Archive for 3月, 2015

우리 나라 외무상 제네바군축회의에서 연설

주체104(2015)년 3월 6일 로동신문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리수용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이 3일 제네바군축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지금 전반적인 군축과정은 성원국들의 기대와는 어긋나게 침체상태에 빠져있다고 하면서 일부 나라들의 전횡과 이중적태도가 성원국들의 호상신뢰에 의한 군축협상이 아니라 불신에 기초한 군비경쟁을 촉발시키는 정반대의 후과를 초래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이미 지난 세기 군축회의에서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은 체결되였지만 핵군축이 충분히 실현되지 않은 결과 이제는 세계의 핵지도가 크게 달라졌으며 언론계나 학계에서도 이 문제에 관심을 돌리는 사람들이 적어지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군축회의가 이제 더이상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한다면 핵군축문제는 유엔의 의제에서 영영 자취를 감추게 될지도 모른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핵보유국과 가장 청소한 핵보유국이 서로 교전상태에서 날카롭게 대치되여있는 핵화약고이다.

조선반도는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이 나올 때 기성핵보유국이 비핵국가에 한 약속을 지키지 않은 후과의 전시장이라고 말할수 있다.

미국은 1985년에 이 조약에 가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핵불사용담보를 제공할 대신 종래부터 가해오던 핵위협을 조금도 줄이지 않고 오히려 더 강화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월대보름날에 새겨주신 참뜻

주체104(2015)년 3월 5일 로동신문

 

오늘은 정월대보름날이다.

민족의 향취 넘치는 이 강산에 찾아온 민속명절 정월대보름은 우리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전통을 자랑하는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해주고있다.

오랜 력사적과정을 통하여 형성되고 공고화된 자기의 고유한 민속전통을 적극 살리고 내세우려는것은 모든 나라,모든 민족의 공통된 지향이며 요구일것이다.

하지만 그 지향과 요구가 저절로 실현되는것은 아니다.

지구상의 여러 민족들이 자기의 고유한 민속전통을 잃어버린 가슴아픈 비극은 아무리 력사가 오래고 우수한 민속전통이라고 하여도 그것을 지켜주고 꽃피워주는 위인을 모시지 못하면 빛을 뿌리지 못하게 된다는 진리를 새겨주었다.

한평생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함께 민족성을 확립하는 문제를 가장 중요한 문제로 보시고 민족적전통을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정월대보름날은 길이 전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고 민족적풍습을 살리는데 응당한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어느해 정월대보름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는가고 물으시였다.

일군들은 대답을 드리지 못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에게 오늘이 바로 정월대보름날이라고 알려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포등판을 인민의 만복을 꽃피우는 사회주의대지로 전변시키리 –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 –

주체104(2015)년 3월 5일 로동신문

 

세포전역이 끓는다.드넓은 등판을 뒤덮을듯 날마다 늘어나는 소석회와 흙보산비료무지들에도,대상건설장마다에 무드기 쌓이는 건설자재들에도 당의 구상따라 세포지구를 인민의 만복을 꽃피우는 사회주의대지로 전변시키려는 군인건설자들과 돌격대원들의 혁명적신념,드높은 애국의 열정이 비껴있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때 불가능이란 없으며 오직 승리만을 안아올수 있다는 억척불변의 진리를 심장깊이 새겨안은 축산기지건설자들이기에 전투장마다에서 사람들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포등판을 개간하여 축산기지로 꾸리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로작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을 다그치며 축산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중앙현장지휘부와 각 사단,려단,성,중앙기관돌격대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심장은 세차게 높뛰였다.모두가 로작의 구절구절을 자자구구 새겨갈수록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얼마든지 우리 힘과 기술로 우리 식의 현대적인 대규모축산기지를 하루빨리 건설할수 있다는 신심이 확고해졌다.(전문 보기)

 

2015-03-05-04-01

 

[Korea Info]

조국해방 70돐과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여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여나갈것이다 –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결의문 –

주체104(2015)년 3월 5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의 휘황한 전성기가 펼쳐지던 2005년 3월 4일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6.15민족공동위원회)가 결성된 때로부터 10년이 되였다.

6.15민족공동위원회의 결성은 북남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리행해나가려는 해내외 온 겨레의 강렬한 지향과 의지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며 민족의 대단합과 조국통일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올려세운 일대 사변이였다.

북과 남,해외에서 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는 각 정당들과 각계층 단체,인사들을 광범하게 망라한 6.15민족공동위원회가 결성됨으로써 북남선언리행을 명실공히 전민족적운동으로 힘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6.15민족공동위원회는 결성이후 북,남,해외의 공동통일행사들과 다양한 련대활동들을 통하여 6.15통일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 북남선언들을 리행하기 위한 적극적인 활동으로 북남관계개선에 좋은 분위기를 마련해왔다.

오늘 내외의 반통일세력들에 의해 북남선언들이 부정되고 그의 소중한 결실들이 무참히 짓밟히고있으며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열어놓은 하늘길,땅길,바다길이 모두 막히고 격페와 대결의 장벽이 날로 높아가는 속에 전쟁의 위험은 더욱더 짙어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쟁을 초래하는 불장난소동을 규탄한다 – 남조선 전지역에서 항의투쟁 전개 –

주체104(2015)년 3월 5일 로동신문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한것과 관련하여 2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항의투쟁이 벌어졌다.

50여개의 각계층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은 서울의 미국대사관주변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는 이날부터 감행되는 합동군사연습은 북에 대한 선제공격전략인 《맞춤형억제전략》을 작전계획으로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대규모의 공세적무력이 참가하는것만 놓고도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북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것임을 잘 알수 있다고 규탄하였다.

북의 《급변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훈련을 강화하는것도 제2의 조선전쟁발발을 불러오는 전쟁연습으로서의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을 잘 보여준다고 단죄하였다.

전쟁위기의 악순환을 끊고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자면 선차적으로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조선과 미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비핵화를 원한다면 군사연습을 중지할데 대한 북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못할 리유가 없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도발자들은 경거망동하지 말라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주체104(2015)년 3월 5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험악한 전쟁상황에 처하여있다.

남조선전역에서 또다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키 리졸브》,《독수리》침략전쟁연습이 강행되고있다.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기동전개된 미륙해공군타격집단들과 수십만에 달하는 괴뢰군병력이 동원되여 불의의 선제공격으로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평양점령》을 목표로 진행되는 이번 연습은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위험천만한 실동전쟁연습이다.

새해벽두부터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우리의 사상을 거세하고 제도를 《붕괴》시키는것이 미합중국의 정책적목표라고 꺼리낌없이 공언한 연장선에서 벌어지는 《키 리졸브》,《독수리》북침전쟁연습은 미국의 대조선압살전략에 따르는 용납 못할 침략행위이다.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침해하기 위한 미국과 괴뢰들의 준동이 날로 엄중한 상태로 번져지고있는 현실은 우리의 천만군민으로 하여금 비상한 결단을 내리게 하고있다.

적들은 아직도 우리를 너무도 모르고 헤덤비고있다.

자주권수호전에서 조선은 양보한적이 없으며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왔다.

만난을 무릅쓰고 승리의 길을 걸어온 지난 력사가 그것을 확증해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단평 : 짜증난 상전,뺨맞은 하수인

주체104(2015)년 3월 5일 로동신문

 

얼마전 백악관이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를 호되게 비난하였다.네타냐후가 미행정부의 동의도 받지 않고 미국회에서 이란핵협상과 관련한 연설을 하기로 결정하였다는것이다.

미국가안보담당 대통령특별보좌관이 나서서 네타냐후의 결정이 미국과 이스라엘사이의 관계를 파괴하는것이라고 위협하고 지어 오바마는 네타냐후가 워싱톤을 방문하더라도 만나지 않겠다고 선언하였다.

미국과의 《공고한 동맹관계》를 제창하며 살갑게 놀아온 네타냐후로서는 억울하겠지만 상전의 심리적고충도 헤아릴줄 모르는 미련한 하수인이고보면 그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이란핵문제를 놓고 신통한 수를 찾지 못해 골머리를 앓는데다가 국내의 강경보수세력으로부터 우유부단하다는 시달림까지 받고있는것으로 하여 신경쇠약에 걸릴대로 걸린 미행정부이다.

그런 판에 네타냐후가 쫄딱 나서서 미국회에서,그것도 미행정부를 압박하고있는 공화당소속 국회의원들앞에서 연설까지 하겠다고 했으니 백악관이 곱다고 하겠는가.

네타냐후가 대이란정책에서 강경파와 온건파로 갈라져있는 미국내의 세력구도를 리용하여 오그랑수를 쓰다가 미행정부의 부아만을 더욱 돋구었으니 하수인의 몰골은 그야말로 초절임당한 배추잎모양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국제여론의 초점으로 된 로씨야국방상의 3개국방문

주체104(2015)년 3월 5일 로동신문

 

얼마전 로씨야국방상 쇼이구가 베네수엘라,니까라과,꾸바에 대한 방문을 진행하였다.

그의 방문은 국제여론의 초점으로 되였다.

정세전문가들은 로씨야국방상이 3개국방문과정에 군사협력확대문제들을 토의한데 주목을 돌리면서 이것은 반로씨야군사적압박도수를 높이고있는 미국에 대한 로씨야의 강경대응으로 된다고 평하였다.

로씨야국방상의 라틴아메리카나라 방문은 미국에 있어서 큰 우려가 아닐수 없다.

미국 등 서방언론들은 이 사실을 두고 로씨야가 베네수엘라와 니까라과,꾸바에 대한 군사적진출을 확대함으로써 미국을 바싹 조이고있다고 강조하였다.

하다면 로씨야가 미국을 견제압박하는데서 라틴아메리카지역을 중시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우선 라틴아메리카지역에서 반제반미적인 경향이 거세여지고있는것과 관련된다.

라틴아메리카는 어제날의 미국의 《고요한 뒤동산》이 아니며 이 지역에서 미국의 지위는 날이 갈수록 약해지고있다.

베네수엘라,니까라과,꾸바는 그 어느 나라들보다도 반제반미의식이 강한 나라들이다.

이것이 로씨야가 라틴아메리카나라들과 군사협력을 확대할수 있게 한 근본요인으로 되였다.이 나라들은 로씨야에 있어서 매우 가까운 동반자,협조자로 되였다.이번에 그것이 더욱 뚜렷해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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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평양정신,평양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자

주체104(2015)년 3월 4일 로동신문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수도 평양이 세차게 끓고있다.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에서 혁신이 일어나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기세도 충천하다.공장,기업소,사회주의협동벌들을 비롯하여 그 어디에서나 어버이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 총공격전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정초부터 평양시안의 여러 단위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최근 평양시에서 일을 많이 제끼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치하하시고 이 기세로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할데 대한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여기에는 평양시가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고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하여 평양시가 모든 면에서 전국의 앞장에 서라!》,이것이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이다.

지금 당의 호소따라 산악같이 일떠선 수도의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평양정신,평양속도를 창조하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시가 당정책을 관철하는데서 기치를 들고나가야 그 모범을 따라 전국이 따라서게 되고 평양시가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게 됩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유훈관철에서 일군들은 기수,전위투사가 되자

주체104(2015)년 3월 4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지휘성원으로 성장한 일군들앞에 우리 혁명은 참으로 력사적이며 중대한 시대적부름을 제기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우리의 모든 일군들이 맡겨진 직무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을 위해 어떻게 일해왔는가를 량심적으로 총화해보아야 할 때이며 비상한 각오와 열정을 안고 장군님의 유훈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발벗고 뛰여들어야 할 책임적인 시기이다.

조선의 혁명가들과 인민들이 수령의 유훈을 받들어 이 땅우에 어떻게 부강번영하는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가를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말씀이 우리 일군들의 심장을 용암처럼 이글거리게 한다.

그렇다.우리는 그 어느때보다도 불사신처럼 일떠서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는 결사전을 벌려야 한다.

현시기 어버이장군님께서 눈물겨운 헌신과 희생으로 바꾸신 그 모든 고귀한 혁명유산을 더욱 찬란히 꽃피워 장군님께 기어이 승리의 보고를 올리는것보다 더 큰 중대사는 없다.

 

* *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탄생 70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한 총공격전에 승리의 리정표를 정하고 천만의 심장에 불을 활활 지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

이는 우리 당이 오늘 천만의 대오앞에 내세운 승리의 표대이다.

우리의 길은 영원히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걸으신 승리의 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극악한 북침전쟁책동으로 초래될 파멸적후과가 얼마나 비참한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될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성명 –

주체104(2015)년 3월 4일 로동신문

 

지금 조선반도에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은 무분별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극히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기동전개된 미제침략군의 륙,해,공군타격집단들과 수십만에 달하는 괴뢰군병력이 동원되여 불의의 선제공격으로 우리의 수뇌부《제거》와 《평양점령》을 목표로 강행되는 이번 전쟁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이다.

이것은 최악의 대결상태에 처해있는 북남관계를 수습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려는 우리의 진지한 노력과 성의있는 제안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며 조선반도와 주변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는 용납 못할 호전적망동이다.

내외가 인정하는바와 같이 우리는 뜻깊은 올해에 북남관계에서 대전환,대변혁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갈데 대해 천명하고 그 실현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침략적인 군사연습을 강행해나서는것으로써 우리의 성의와 아량을 무참히 유린하고 조선반도를 기어이 핵전쟁참화속에 몰아넣으려고 발악하고있다.

특히 남조선괴뢰들은 우리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해 거듭 경고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미국의 침략전쟁수행의 추악한 하수인,돌격대로 발벗고나섬으로써 저들이 떠드는 《대화》요,《관계개선》이요 하는것들이 새빨간 거짓에 불과하며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와 대결하려는 속심밖에 없다는것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은 반공화국《인권》소동의 주범이며 인권재판정의 피고석에 앉아야 할 세계최대의 인권유린범죄자이다 – 조선법률가위원회 백서 –

주체104(2015)년 3월 4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은 누구도 위임하지도 인정하지도 않은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면서 우리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인 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버리기 위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더 광분하고있다.

그러나 혹심한 인권유린행위들이 만연하고있는 최악의 인권불모지도 미국이며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고 평화적주민들에 대한 대량살륙과 비인간적인 고문만행을 비롯한 온갖 인권범죄를 다 저지르고있는 나라도 바로 미국이다.

미국은 세계최대의 인권유린범죄자,인권유린의 본거지이며 애당초 신성한 인권에 대하여 론할 자격도 체면도 없다.

조선법률가위원회는 극악한 인권유린국인 미국이 파렴치하게도 《인권옹호》의 간판밑에 벌리고있는 악랄한 반공화국소동과 세계도처에서 일삼고있는 고문만행,비법적인 제재책동을 폭로하기 위하여 이 글을 발표한다.

 

1.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의 범죄적목적과 그 부당성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파괴하고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기도가 쓰디쓴 참패만을 가져오게 되자 비렬한 《인권》소동에 매여달리고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적인 압력분위기를 조성하며 나아가서 무력침공의 명분을 마련하여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압살해보려는데 그 범죄적목적이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도발자들을 가차없이 징벌할것이다

주체104(2015)년 3월 4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규탄과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북침을 노린 도발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지금 남조선전역과 그 주변지역에는 미제침략군의 방대한 무력과 악명높은 전쟁장비들이 쉬파리떼처럼 쓸어들어 괴뢰호전광들과 함께 북침을 가상한 화약내풍기는 불장난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그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언제 어느 시각에 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알수 없는 일촉즉발의 팽팽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정세가 날로 험악한 단계에로 치닫고있음에도 불구하고 호전광들은 이 도발적인 전쟁연습을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고 뻔뻔스럽게 우기고있다.《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방어훈련》이 아니라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전형적인 침략전쟁연습이다.호전광들은 그 어떤 궤변으로도 북침합동군사연습의 도발적인 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방어》와는 전혀 인연이 없는 침략전쟁연습으로서 조선반도에 파국적사태를 몰아오는 위험한 도화선이다.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는 해외주둔병력을 포함한 수많은 미제침략군과 20여만명의 괴뢰군,이지스구축함과 직승기,초계기를 비롯한 각종 전쟁장비들 그리고 미국의 추종국가무력까지 투입되고있다.특히 이번 연습에 미해군의 연안전투함 《포트워스》호가 처음으로 투입된것은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포트워스》호는 21기의 미싸일과 무장직승기,무인정찰기 등 첨단전쟁장비들을 싣고있으며 수심이 얕은 조선반도해역의 연안을 작전무대로 하는 전형적인 북침공격함선이다.그것은 이번 연습이 방어가 아니라 공격을 전제로 하고있다는 뚜렷한 증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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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애국정신을 모독하는 황당무계한 넉두리

주체104(2015)년 3월 4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3.1절기념사》라는것을 하면서 경제와 민생,대일관계,북남관계문제에 대해 장황하게 늘어놓았다.그는 집권이후 초래된 경제파탄과 민생악화의 책임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앞으로 《3년의 경제혁신으로 30년성장》을 이룩하겠다는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았는가 하면 최근 극도에 달하고있는 일본의 독도강탈책동은 모르는척 하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력사교과서외곡문제를 놓고 상전에게 사정하다싶이 하면서 함께 손잡고 《미래50년 동반자관계의 력사》를 써나가자고 애걸하였다.한편 북남관계에서는 《대화》와 《협력》을 위해 그 무엇을 할것처럼 광고하면서도 우리의 정당한 핵억제력을 시비하며 《핵을 포기》하고 《개방》과 《변화》에로 나와야 한다고 떠들었다.그야말로 간특하고 고약하기 그지없는 요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결론적으로 말하여 박근혜의 《기념사》라는것은 인민들을 기만우롱하면서 외세에 아부굴종하고 동족과 한사코 대결하려는 매국반역적인 넉두리에 지나지 않는다.

외세에 굴할줄 모르는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정신과 애국적기개를 힘있게 과시한 의의깊은 날에 외세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박근혜가 《기념사》를 한것자체가 비극이며 만사람을 웃기는 정치광대극이 아닐수 없다.더우기 미국과 함께 신성한 조국강토에 핵재난을 몰아오는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포문을 열어놓고 《3.1절기념사》라는것을 태연하게 하면서 민족의 《자주독립》과 《평화》를 운운한것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고결한 애국정신과 동족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침략자들에게는 안식처가 없다

주체104(2015)년 3월 4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은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는 연안전투함 《포트워스》호도 참가하게 된다.길이가 119m나 되는 이 함선은 얕은 해저지형에서 작전할수 있도록 제작되였으며 무장직승기와 수직리착륙무인정찰기,21기의 미싸일 등을 탑재하고있다고 한다.

그러면 지금껏 주로 서남아시아일대를 작전수역으로 삼고있던 이 함선이 무엇때문에 조선반도에로 키를 돌리게 되였는가.

현시기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의 기본작전무대가 아시아태평양지역,정확히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이라는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이 지역을 자기 손아귀에 거머쥐고 패권적지위를 차지하려고 발광하고있는 미국은 핵위협과 군사적공갈을 내용으로 하는 현대판《포함외교》로 우리를 어째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있다.

미국이 이번에 연안전투함 《포트워스》호를 남조선에 끌어들인것은 앞으로의 조선전쟁을 타산하여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방법을 숙달시키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한마디로 말하여 이 함선을 조선동,서,남해의 해저지형에 익숙시켜 유사시 작전능력을 높이자는것이다.

지난 2월 25일 미국이 이지스구축함 《마이클 머피》호를 전라남도 목포에 끌어들인것도 리유는 마찬가지이다.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환으로 미국과 남조선괴뢰해군은 3월 중순까지 조선남해,서해,동해에서 차례로 련합해상기동훈련을 감행하려 하고있다.조선남해에서의 전술기동 및 해상사격훈련은 이미 벌어지고있다.이 훈련에 바로 《마이클 머피》호가 기함격으로 참가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미국을 향해 비발치는 국제적인 항의와 규탄

주체104(2015)년 3월 4일 로동신문

 

최근 베네수엘라에서 적대분자들의 정부전복음모가 적발분쇄되였다.

이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 미국이 이번 정변음모를 배후에서 조종하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에 의하면 베네수엘라주재 미국외교관들이 이 나라의 군부관리들과 접촉하면서 조국을 배반하도록 부추기고 사회정치활동가들과 기업가 등을 매수하여 정변을 선동하였다고 한다.

또한 꼴롬비아주재 미국대사관이 이번 정변음모에 가담한 세력을 재정적으로 후원하였다.미국이 베네수엘라대통령궁전을 비롯한 주요대상물들을 폭격할 음모까지 꾸미였다는 사실과 미국의 마이아미,에스빠냐의 마드리드,꼴롬비아의 보고따가 베네수엘라에서의 군사정변을 막후에서 조직지휘한 중심지였다는것도 드러났다.

이것은 베네수엘라정부를 뒤집어엎기 위한 미국의 음모가 실천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전부터 미국은 반제자주의 기치를 들고 나아가는 베네수엘라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어떻게 하나 이 나라를 전복하려고 음으로양으로 책동하여왔다.

베네수엘라의 일부 불순세력들을 규합,사촉하여 반정부시위에로 내몰고는 《표현의 자유》니,《민주주의수호》니 하며 그것을 극구 비호하였다.

한편 베네수엘라정부가 《인권을 탄압하고있다.》느니,《시위자들의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이 나라를 대상으로 《인권》공세를 벌리였다.

미국의 책동은 통하지 않았다.이렇게 되자 미국은 이번에 로골적인 방법으로 베네수엘라정부를 전복하기 위한 책동에 매달렸던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447군부대를 찾으시고 전투비행사들과 함께 식수를 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3월 3일 로동신문

 

2015-03-03-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2일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447군부대를 찾으시고 전투비행사들과 함께 식수를 하시였다.

황병서동지,오일정동지,한광상동지,리병철동지,손철주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솟구치는 격정을 누르지 못하고 《만세!》를 부르는 전투비행사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고 그들과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오늘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식수절이라고 하시면서 선군조선의 영용한 붉은 매들의 영웅정신,희생정신,자폭정신이 탄생한 고향부대의 전투비행사들과 함께 나무를 심기 위해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1946년 3월 2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 조국건설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위대한 장군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모란봉에 오르시여 나무를 심으시고 조국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조국산천을 끝없이 사랑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앞으로 10년안에 모든 산들을 보물산,황금산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산림문제를 놓고 더이상 물러설 길이 없기에 우리 당은 산림복구도 총포성없는 전투로 간주하고 자연과의 전쟁을 선포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3-03-01-03

2015-03-03-02-01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주체104(2015)년 3월 3일 로동신문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3월 2일부터 4월 24일까지 남조선전역에서 진행되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는 남조선과 미국본토,일본 등 해외기지들에 전개된 수많은 미군과 남조선괴뢰군병력,조선반도주변의 해저지형에 맞게 건조된 미국연안전투함 《포트워스》호를 비롯한 방대한 전쟁수단들이 동원된다고 한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또다시 강행하고있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우리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제도를 《붕괴》시킬것을 목적으로 한 대조선전략에 따르는 용납 못할 침략행위이다.

미국은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지속시키는 방법으로 우리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려 하고있으며 《년례적》,《방어적》훈련이라는 타령을 늘어놓아 우리를 저들의 전쟁연습에 습관시키고 만성화시켜 해이되게 만든 다음 덮쳐들자는 속심을 추구하고있다.

미국이 주변의 한결같은 항의규탄을 무릅쓰고 조선반도에서 합동군사연습을 계속 벌려놓고있는것은 또한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에 따르는 음흉한 술책이다.

미국은 부단한 합동군사연습을 통하여 저들의 사환군인 남조선괴뢰를 더욱 바싹 틀어쥐여 북남관계진전도 차단하고 주변나라들을 포위억제하는데 괴뢰들을 대포밥으로 써먹으려고 꾀하고있다.

동시에 미국은 조선반도정세를 계속 긴장시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무력을 증강할수 있는 구실을 부지해보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부르는 판문점의 메아리

주체104(2015)년 3월 3일 로동신문

 

판문점!

조선의 판문점은 세상이 다 안다.

어느때라도 전쟁의 총포성이 울릴수 있는 세계최대의 열점,최전방지역으로 뇌리에 새겨진 참으로 위험천만한 곳이기때문이다.바로 이런 살벌한 곳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1(2012)년 3월 력사적인 현지시찰의 자욱을 새기시였다.그 충격적인 소식에 온 세계가 깜짝 놀라 끓어번지던 그날로부터 어느덧 3년세월이 흘렀다.

온 민족에게 조국통일의 밝은 희망과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고 북침열에 들떠 멋없이 날뛰던 호전광,도발자들에게는 극도의 공포와 패배감을 들씌운 판문점의 뢰성,정녕 그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념원이였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흥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백두령장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의 메아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돌이켜보면 볼수록 가슴저려온다.

가증스러운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도발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흐르는 공기마저 팽팽하고 다치면 터질것만 같은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그 준엄한 시기,적들과 총부리를 직접 맞대고있는 이 격전전야의 최전방에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찾아가시리라고 과연 누가 생각이나 해보았던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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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강군에 대한 남녘의 격찬

주체104(2015)년 3월 3일 로동신문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것이 조선인민군이다.조선인민군이 세계에서 가장 잘 정신무장된 군인집단,자폭정신이라는 무서운 병기를 가진 군대임을 세계는 공인하고있다.》

《북의 무장력은 말할수 없을 정도로 발전하였으며 모든것이 갖추어져있다.자체의 힘으로 그것도 초강대국 미국의 고립압살정책에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이렇게 막강한 군력을 건설해놓았다는 사실에 탄복하지 않을수 없다.》

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무적필승의 기상을 떨쳐가는 우리 인민군대의 불패의 위력에 대한 남녘의 각계층 인민들의 경탄의 목소리들이다.

남조선의 한 정치학교수는 《오늘의 이북군대는 정신력과 무장장비에서,기동력과 타격력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고있다.지금 미군부계층은 이북군의 위력에 겁을 먹고 〈미국의 가장 큰 위험은 북조선의 군사력〉이라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있다.》고 탄복을 금치 못하였다.

한 력사학자는 자기의 론문에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정치군사적압력에 조금도 흔들림없이 당당히 맞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는 조선인민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썼다.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만장약된 열혈군인들의 정예대오!

현대적인 공격수단과 방어수단을 다 갖춘 불패의 강군!

이북의 인민군은 어떻게 이러한 무적의 강군으로 되였을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전쟁사를 연구하는 나도 이북에 대해서,국력의 중추라 할수 있는 인민군에 대해서,그 군의 최고령수에 대해서 주목하지 않을수 없었다.용맹과 지략,령군술을 훌륭히 겸전한 령장은 그 어떤 강적도 능히 제압하고 타승하는 법이다.오늘 이북의 인민군이 필승의 무적강군으로서의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그 생동한 사례로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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