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2015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2)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실생활을 통하여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야말로 자기들에게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는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라는것을 확신하고있습니다.》
사회제도는 사람을 위한것이며 사람에게 복무하여야 한다.그런것만큼 해당 사회제도의 본질적우월성은 무엇보다도 그것이 어느 계급,어느 사회적집단의 어떤 요구와 리익을 구현하고있는가 하는데서 찾아야 한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대중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구현한 사회인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생활로 되고있다.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가 있어 우리 인민의 오늘의 존엄과 행복뿐아니라 희망찬 미래까지도 담보되게 되는것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행복의 요람
오늘 세계적으로 어린이들이 빈궁과 각종 질병,범죄의 희생물로 되여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 2012년 한해동안에 유괴된 어린이수는 670여명에 달하였고 2013년에 어린이빈궁자수는 2 420만명에 이르렀으며 해마다 10만명의 어린이들이 인신매매의 희생물로 되고있다.국가와 사회의 보호속에,부모의 보살핌속에 한창 재롱을 부리고 희망을 꽃피워야 할 아이들이 시시각각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각종 범죄행위의 희생물로 되고있으며 지어는 성폭행까지 당하고있는것이 오늘날 자본주의사회의 비참한 현실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외세와의 공조는 민족리익을 해치는 역적행위
외세와의 공조는 남조선괴뢰들이 동족대결을 위해 매여달리는 주되는 수법이다.외세를 찾아다니며 동족을 헐뜯고 그에 반공화국대결공조를 청탁하는 괴뢰패당의 못된 버릇은 현 괴뢰당국에 이르러 더욱 우심하게 나타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아메리카의 이 나라,저 나라들을 행각하며 《대북압박공조》를 청탁한 사실,괴뢰당국자들이 핵문제와 관련하여 외세와 마주앉아 불순한 모의판들을 벌리고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계속 열을 올리고있는 사실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외세와 손을 잡고 동족과 대결하는 괴뢰패당의 반민족적책동이 계속되는 한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이 이룩될수 없다는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외세와의 공조는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외세와의 공조는 사대주의와 동족대결의식의 발로이다.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실시하는 외세와의 관계를 중시하며 그에 의존하는 이자체가 동족에 대한 불신과 적대감의 표시이다.
미국은 우리 민족의 분렬의 장본인이며 조국통일의 악랄한 방해군이다.더우기 미국은 자주와 선군,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을 극도로 적대시하면서 고립압살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우리 민족은 응당 민족의 화해와 단합,자주통일을 방해하면서 조선반도에서 또 한차례의 침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에 힘을 합쳐 공동으로 맞서야 한다.그것이 민족적리익을 고수하는 길이다.(전문 보기)
온 겨레를 자주통일에로 부르는 불멸의 기치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신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실현할수 있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해주고있는것으로 하여 남녘겨레의 가슴속에 불멸의 조국통일대강으로 간직되여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고수와 철저한 리행에 민족의 화합과 단결이 있고 자주통일이 있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확고한 신념이다.
얼마전 남조선의 어느 한 통일단체의 주최로 진행된 모임에서 채택된 호소문에는 이렇게 지적되여있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리행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민족의 운명,조국통일위업의 운명을 결정짓는 중요한 문제이다.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철저히 고수하고 리행해나가야 한다.6.15공동선언은 조국통일의 리정표이며 10.4선언은 그 실천강령이다.자주통일운동의 전진과 승리를 추동하는 위력한 보검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높이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이룩해야 한다.》
남조선의 한 재야인사는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남북의 화해와 통일의 넓은 길을 열어놓은 6.15공동선언은 김정일령도자님의 자주통일의지와 대용단에 의해 마련된 민족의 통일강령이다.김정일령도자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인 6.15공동선언은 우리 겨레가 주인이 되여 통일의 문을 열어나갈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준 불멸의 대강인것으로 하여 만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기만적인 《대화》타령,감출수 없는 속심
북남관계파괴에 열을 올리던 괴뢰당국이 최근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문제에 대해 자주 입방아질을 하고있다.
얼마전 괴뢰통일부 장관은 《남북관계성과가 기대》된다는 수작을 늘어놓으며 북남대화에 관심이 있는듯이 생색을 냈다.
한편 괴뢰패당은 《남북회담씨나리오》를 개발한다,《2015년도 남북관계발전시행계획》을 발표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올데 대한 우리의 호소에 등을 돌리고 외세와 함께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리면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를 조성한 괴뢰패당이 지금에 와서 아무런 죄책감도 없이 뻔뻔스럽게 《대화》타령을 계속 늘어놓고있는것은 그 진의도를 파헤쳐보지 않을수 없게 한다.
괴뢰들은 미국과의 합동군사훈련이 끝났기때문에 이제는 대화를 시작해야 할 시점이라고 떠들고있다.하지만 오는 8월이면 남조선에서 또다시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벌어지게 된다.그때에 가서 대화는 또다시 중단되고 정세는 다시금 파국상태에 처할판인데 북남관계의 근본적개선에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는 그런 대화는 해서 무엇하겠는가.북남관계의 파국상태는 바로 그런 악순환속에 흘러왔다.남조선당국이 외세와 함께 벌리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온갖 반공화국대결책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북남대화는 결코 진행될수 없으며 설사 열린다고 해도 그것은 아무런 의의도 없는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일본은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과거범죄력사를 대하는 일본의 태도가 주변나라들의 불안과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올해는 일제가 패망한지 70년이 되는 해이다.지난날 일제의 침략과 략탈로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당한 아시아인민들은 일본이 비록 늦은감이 있지만 이제라도 잘못된 과거를 성근하게 인정하고 사죄하며 옳바른 길에 들어서기를 기대하고있다.일본이 또다시 전대미문의 살륙전쟁,피의 력사를 되풀이하지 않기를 바라서이다.
그런데 일본의 태도를 보면 과연 어떠한가.그야말로 뻔뻔스럽기 짝이 없다.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려는 생각은 꼬물만큼도 없다.오히려 범죄력사를 외곡하며 유치하고 치졸한 말장난질로 국제사회를 우롱하고있다.
일본당국자를 위시로 한 집권세력이 그 앞장에 서있다.얼마전에도 일본당국자는 미국을 행각하면서 한 강연이라는데서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하여 《인신매매피해자》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그런가하면 패망 70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발표하게 되는 담화에 침략과 사죄라는 표현을 넣지 않겠다는것을 명백히 하였다.이것을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그는 자기의 발언으로 검은 속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았다.그는 의도적으로 일본의 과거범죄력사를 부정하며 외곡하고있다.이렇게 단마디로 찍어말해도 그는 할 말이 없게 되여있다.
일본당국자의 언행은 결코 실수나 무식으로부터 나온것이 아니다.성노예문제만 놓고보아도 그렇다.명백히 일본군성노예들은 《인신매매》에 의한 피해자가 아니라 일제가 관권과 군권을 동원하여 체계적으로,조직적으로 감행한 성노예범죄의 피해자들이다.이것은 감출수도 가리울수도 없는 엄연한 력사적사실이며 특대형반인륜적범죄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제2의 랭전을 몰아오는 위험천만한 행위
미국이 일본과의 군사동맹강화에 본격적으로 달라붙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일본의 외교 및 군사당국자들을 뉴욕에 끌어들여 미일안보협의위원회라는것을 열고 《미일방위협력지침》을 개정하여 발표하였다.
그 내용의 골자를 보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에 맞게 이전에 일본주변과 유사시에만 국한시켰던 《미일안보협력》범위를 전세계와 평상시에로 확대하며 일본《자위대》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인다는것이다.
개정된 《미일방위협력지침》에 따라 일본《자위대》는 앞으로 활동범위를 전세계에로 확대하고 미국이 임의의 지역에서 진행하는 군사작전과정에 군사적지원을 할수 있게 되였다.
그저 스쳐지나보낼수 없는 위험천만한 사태발전이다.
지금 미국은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이 그 누구의 《도발적인 행동과 위협》을 막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보장》을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기만이다.미국은 불순한 목적을 노리고있다.
그것은 일본《자위대》를 유라시아대륙에서 자기의 경쟁적수들인 중국과 로씨야를 군사적으로 포위억제하고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돌격대로 써먹자는것이다.
세계제패는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이다.그 실현을 위해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이라는것도 내놓았다.
여기에서 기본은 결정적인 힘의 우세에 의거하여 이 지역을 지배한다는것이다.그런데 나날이 쇠약해지고있는 미국에 있어서 그것은 매우 힘에 부치는것이다.
동북아시아지역에서는 중국과 로씨야가 커다란 군사,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으며 그 영향력을 확대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온 나라가 총동원되여 모내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하자
사회주의협동벌에 모내기철이 왔다.
지금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군인들과 전체 인민들은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일 일념을 안고 모내기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하여서는 당의 농업정책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지어야 합니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이다.우리가 강성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나라에 대한 압력과 경제제재를 강화하면서 우리 인민들이 식량난을 겪게 하여 그들의 마음속에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허물어보려고 비렬하게 책동하고있다.현실은 알곡생산이 단순히 식량문제를 해결하는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을 지키는 가장 치렬한 계급투쟁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농사를 잘 지어 식량을 자급자족하기만 하면 적들이 아무리 책동하여도 우리 식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혁명과 건설을 마음먹은대로 배심있게 해나갈수 있다.
올해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식량문제해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키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고 당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한목숨 서슴없이 내대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기질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우리는 어떻게 하나 올해농사를 잘 지어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천만군민이 영원히 품고 살아야 할 고귀한 혁명정신
백두령장의 거룩한 발자취를 따라 답사행군대오가 혁명의 성산 백두산으로 끊임없이 오르고있다.
지난 4월 백두산에 오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의 칼바람을 맛보아야 백두산의 진짜맛을 알수 있으며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굳어지게 된다고 하시면서 백두산으로 오르는 길은 그 어떤 핵무기의 위력에도 비할수 없는 귀중한 정신적량식을 안겨주는 길,백두의 혁명전통을 빛내여가는 길,영광넘친 조선혁명의 명맥을 꿋꿋이 이어가는 길이라고 말씀하시였다.여기에는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더 깊이 새겨주고 이 위대한 정신으로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철석같은 의지가 깃들어있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은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영원한 넋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녀야 할 혁명정신의 최고정화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습니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되고 장구한 선군혁명의 폭풍우속에서 빛나게 계승되여온 정신,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모든 사상정신적특질이 다 담겨진 정신이라는데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의 비상한 견인력과 무궁무진한 생명력이 있다.이 정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백전백승을 떨치며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올수 있었다.(전문 보기)
전대미문의 파쑈적만행, 악의에 찬 정치적모략극 -일본반동들의 반인륜적인 총련탄압책동을 강력단죄규탄하며-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 반총련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다.
지난 12일 일본합동수사본부소속 경찰들이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허종만의장의 둘째 아들 허종도와 조선특산물 판매주식회사 김용조사장, 총련기업체 허화수사장을 체포하는 란동을 부렸다.
반동경찰들은 아침 6시 30분 이들의 집에 마구잡이로 쳐들어가서 가족들이 있는 앞에서 그들을 죄인취급하고 수갑을 채워 강제련행하는 비인간적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하였다.
실로 일본반동들의 야만적기질을 그대로 드러낸 또하나의 반인륜적망동이 아닐수없다.
일본경찰당국은 그 무슨 주식회사 동방의 외환법위반혐의에 걸어 이러한 폭거를 감행하였지만 그러한 사실자체가 전혀 없다.
백의 하나 만약 그렇다 하더라도 경제문제혐의 그것도 도주의 기미가 전혀 없는 대상에 대해 가족앞에서 다짜고짜로 수갑을 채워 끌고간다는것은 21세기인 오늘 일반의 상식으로도 도저히 생각할수 없는 전대미문의 파쑈적만행이다.
이번 체포소동은 법적근거가 전혀 없는것은 물론 모두가 허위와 날조로 조작된 폭거외 다름아니다.
이 3명을 놓고보면 주식회사 동방의 외환법위반사건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그들은 우리 나라의 송이버섯을 0.001g도 일본에 수입한 적도 없다.
그런데도 일본경찰당국은 김용조사장을 주식회사 동방의 외환법위반사건의 《지시자》로 날조하고 허종도와 허화수를 그 《관련자》로 몰려고 획책하고있다.
놓고보면 일본반동들이 총련을 탄압하기 위해 온갖 술책을 다하고있다는것은 결코 비밀이 아니다.(전문 보기)
자주로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
오늘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도전속에서도 자주의 기치,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다.
날로 횡포무도해지는 미제의 군사적간섭과 침략책동에 의해 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존엄과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히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자그마한 흔들림도 없이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자주성을 지향하는 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
《이북은 자주권에 관한 문제에서는 단 한치의 양보도 모르는 존엄높은 나라,필승불패의 강국》
《선군정치로 위력떨치는 이북은 강력한 자주의 성새,평화수호의 보루,인류의 미래》
《이북은 자주와 존엄을 갈망하는 이남민중의 희망의 등대》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속에서 울려나온 이 목소리들에는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기상을 통해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새겨안으며 민족의 밝은 미래를 확신하는 남녘민심이 비껴있다.
대전의 한 정치학교수는 제자들에게 《북은 선군의 총대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북침전쟁도발책동을 쳐갈기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북이 자주국방의 무쇠주먹을 억세게 벼릴 때 우리 민족이 영원히 존엄높고 평화로우며 강성번영한다는것을 우리는 잘 알아야 한다.선군정치야말로 민족을 지켜주는 정신적보검이다.미국이 제아무리 북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패권주의의 더러운 야심을 실현하려고 책동하지만 그것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오늘 북은 선군정치를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고있다.북에는 그 어떤 침략세력의 위협이나 도전도 쳐물리칠수 있는 강위력한 힘이 있다.그 힘이 있어 북은 미국의 그 어떤 도발도 제압하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고수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매국역적행위가 낳은 필연적산물
미국과 일본당국이 얼마전 《북의 핵 및 탄도미싸일능력강화》 등을 구실로 벌려놓은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놀음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새로운 긴장국면이 조성되고있다.《미일방위협력지침》의 개정으로 일본《자위대》는 미제침략군이 벌리는 모든 군사작전과 훈련에 참가할수 있게 되였으며 일본주변으로 한정되였던 작전령역도 전세계에로 확대하였다.이것은 사실상 개정이 아니라 개악으로서 일본과의 군사적결탁강화로 반공화국압살과 대아시아침략전략을 실현하려는 미국과 상전을 등에 업고 재침야망을 이루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위험한 공모결탁의 산물이다.《미일방위협력지침》의 개악으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더욱 증대되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엄중히 위협당하게 되였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일본《자위대》가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밑에 조선반도에 뻐젓이 진출할수 있게 된 사실이다.새로운 《미일방위협력지침》은 일본《자위대》가 조선반도유사시는 물론 아무때나 미군과의 군사적협력을 구실로 괴뢰들을 무시하고 남조선에 제멋대로 기여들어 군사작전을 벌릴수 있도록 허용하고있다.외세에 의해 우리 민족의 존엄과 운명을 함부로 롱락하는 이런 도발적인 침략전쟁문서가 꾸며진것은 미일상전들에 대한 남조선괴뢰패당의 사대매국정책과 더러운 친미친일굴종행위의 필연적결과이다.
괴뢰패당이 아무리 목을 빼들어도 미국과 일본은 남조선당국을 허수아비《정권》,주구로밖에 여기지 않는다.미국이 남조선과의 이른바 동맹관계를 중시하는듯 한 냄새를 피우고있는것은 괴뢰들을 북침전쟁하수인으로,대아시아침략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기 위한 술책일뿐이다.일본반동들이 남조선과의 《관계복원》을 떠들고있는것도 괴뢰들을 업어넘겨 죄악에 찬 과거력사를 덮어버리고 조선반도에로의 재침의 길을 열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이번의 《미일방위협력지침》개악도 그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재미난 골에 범난다는 말이 있다.
사기와 협잡,부정선거로 《정권》의 자리를 차지하고 인민들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파쑈독재와 매국반역을 일삼던 괴뢰보수패당이 지금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인 성완종사건으로 하여 졸경을 치르고있다.
성완종사건의 주되는 관계자인 괴뢰국무총리 리완구가 더는 빠질 구멍이 없어 끝끝내 사임한것으로 하여 《최단명총리》의 오명을 쓴것은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하다.
지금은 지난 2011년 6월 《한나라당》(《새누리당》의 전신)의 대표선거경쟁당시 성완종으로부터 1억원의 돈을 옭아낸 현 경상남도지사 홍준표가 리완구의 뒤를 따르고있다.
그는 성완종이 자살하면서 남긴 글쪽지에서 자기 이름이 발견되였을 때 《왜 내 이름이 거기에 있는지 모르겠다.》느니,《돈을 받은적이 없다.》느니 하며 펄쩍 뛰였는가 하면 자기는 성완종을 한번 피뜩 본적밖에 없다고 시치미를 뗐다.하지만 경남기업의 전 부사장을 비롯한 증인들의 진술에 의해 그가 거짓말을 했다는것이 폭로되였다.
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2011년 6월 전 경남기업 부사장은 지하주차장에 세워둔 승용차안에서 직접 홍준표의 측근들과 몰래 만나 비밀리에 돈을 넘겨주었다.활극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하는 이 자금전달방법은 사전에 홍준표와 전화련계로 약속한것이였다고 증인들이 실토하였다.
그뿐이 아니다.홍준표가 《한나라당》전당대회를 비롯하여 여러 기회에 성완종과 만났다는 사실도 드러났다.(전문 보기)
반역《정권》의 파멸은 력사의 필연
◇ 지금 남조선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현 괴뢰보수패당의 퇴진을 부르짖는 인민들의 분노의 함성이 하늘을 찌르고있다.
며칠전 서울에서 《끝내자 박근혜》의 구호밑에 대규모집회를 연 수만명의 로동자들과 각계층 군중은 《재벌경제,썩은 세상 로동자가 갈아엎자,투쟁!》을 목청껏 웨치며 반역《정권》을 울분에 넘쳐 단죄규탄하였다.연단에 나선 민주로총 위원장은 《민생은 파탄났고 서민들과 로동자들은 못살겠다고 한다.지금 싸우지 않는다면 우리는 부패한 〈정권〉의 제물이 되고말것이다.》라고 하면서 《민중의 총궐기로 박근혜〈정권〉을 끝장내자.》고 열변을 토하였다.
남조선의 그 어디를 가나 반역《정권》에 대한 인민들의 이런 증오와 격분에 찬 목소리들이 끊임없이 터져나오고있다.그야말로 온 남조선땅이 반역《정권》퇴진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 남조선 각계의 대중적인 반역《정권》퇴진투쟁은 현 괴뢰집권세력의 극악한 반인민적정책의 필연적산물이다.
인민들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그들을 기만우롱하면서 독재와 폭압으로 권력을 유지해가는것은 괴뢰통치배들의 고질적인 악습이다.
남조선에서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고있는 성완종사건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괴뢰보수패당은 인민들이야 죽든말든 집권유지에만 눈이 어두워 허위와 기만,독단과 전횡,부정부패행위를 일삼았다.괴뢰집권세력이 근로대중을 더욱 도탄속에 몰아넣는 년금개악,로동시장개악 등 반인민적악정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것도 그들의 반역적체질을 그대로 보여준다.현실을 통하여 괴뢰패당이 입버릇처럼 떠들던 《경제민주화》니,《서민경제》니 하는 공약들이 다 민심을 기만하고 권력욕을 채우기 위한 파렴치한 거짓말이였다는것이 명백히 실증되였다.(전문 보기)
《박근혜를 그대로 두면 사회가 망한다》
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가 7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단체성원에 대한 괴뢰패당의 탄압소동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조작사건으로 악명높은 경기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가 6일 자주통일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단체성원 남창우를 《보안법》위반으로 몰아 긴급련행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최근 성완종사건과 《세월》호특별법 《시행령안》으로 하여 궁지에 몰린 박근혜《정권》이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벌린 탄압소동이라고 까밝혔다.그들은 현 《정권》의 반민족적,반통일적정체가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하면서 자주통일운동세력을 말살하기 위한 책동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기자회견문이 랑독되였다.회견문은 《세월》호대참사,성완종사건,민생파탄으로 이어지는 현 《정권》의 악정으로 하여 곳곳에서 《정권》퇴진구호가 쏟아져나오고 《박근혜를 더이상 그대로 두면 사회가 망한다.》는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다고 밝혔다.이러한 민심과 하나가 되여 투쟁을 벌려온것이 바로 코리아련대라고 하면서 남창우에 대한 불법적인 련행은 단체에 대한 보복탄압이라고 언명하였다.
박근혜《정권》의 퇴진과 그 파멸은 결코 피할수 없다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현 괴뢰집권자의 퇴진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
론평 : 깡패들이 살판치는 인간생지옥
아메리카제국이 뒤흔들리고있다.
생존권을 위하여,참된 삶을 위해 나선 흑인들의 투쟁은 오늘 미국땅 곳곳에서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미국 메릴랜드주의 볼티모어시에서 백인경찰이 20대의 죄없는 흑인청년을 강제련행하여 한주일동안 경찰서에서 야만적인 폭행을 가하던 끝에 그를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하였다.
미국경찰은 그야말로 살인허가증을 받은 사람잡이집단이다.사회질서와 사람들의 생명안전을 담보해야 하는 경찰이 어떻게 이렇게 놀아댈수 있는가.모든 사물현상을 거꾸로 보는데 습관된 미국에서만이 있을수 있는 사태이다.
격노한 흑인들이 경찰당국의 야만성을 규탄하여 들고일어났다.
당국의 인종차별정책과 백인경찰들의 인권유린만행에 항의하는 시위는 워싱톤과 뉴욕,퍼구슨,보스톤,미네아폴리스,인디아나폴리스 등 전국각지로 급속히 전파되여 대규모의 흑인폭동으로 번져졌다.
미당국자들은 입만 벌리면 미국에서는 모든 사람들의 인권이 법적으로,제도적으로 보호되고있으며 다만 그에 위반되는 개별적인 사건들이 이따금씩 발생하는듯이 묘사하고있다.하지만 개별적인 인권유린행위들이 근절되기는커녕 계속 꼬리를 물고일어나 이제는 체계적으로 광범위하게 그리고 상상할수 없을 정도에 이르고있다.이것을 무엇으로 변명하겠는가.
미국전역에서 벌어지는 대중적항의행동은 다름아닌 미국의 인권제도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본래 미국이라는 나라는 인디안들의 해골더미우에서 아프리카흑인들의 피땀을 짜내면서 독버섯처럼 솟아난 살인국이다.국가의 출현과 함께 인종차별은 미국사회의 종처로 부식되여왔다.(전문 보기)
오늘의 세계 : 변함없는 군국주의재침야망의 발로
얼마전 미국에 날아간 일본집권자가 허튼 말장난으로 과거침략력사를 왜소화해보려고 책동하였다.
그는 태평양전쟁에서 죽은 미국인들에게는 《깊은 애도와 반성》을 표명하면서도 아시아나라들에 입힌 막대한 피해에 대해서는 마지못해 《력대 일본정부의 립장을 계승》한다는 식으로 굼때였다.
그는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에 대하여 《인신매매피해자》라고 표현하였는가 하면 어느 한 기자회견에서는 성노예문제를 《인신매매》로 인한 피해결과라고 떠벌였다.
이것은 저들의 죄많은 과거범죄에 대한 직접적인 사죄를 회피하는 발언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제에 의해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이 전쟁터에 끌려다니며 성노예살이를 강요당하였다.
그들은 명백히 《인신매매피해자》들이 아니라 일제가 강권을 동원하여 체계적으로 감행한 성노예범죄의 피해자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일본집권자는 그들이 성노예살이를 강요당한것이 아니라 철저히 본인들의 의사에 따른것이라고 발뺌하며 그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거부하고있다.
《인신매매》발언은 본질상 그러한 립장의 표시로서 피해자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정의와 량심에 대한 우롱이고 도전이다.
세계 각곳에서 과거범죄사를 한사코 부정하는 일본집권자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미국에서 수백명의 대학생들이 과거범죄에 대한 직접적인 사죄를 회피하는 일본집권자를 비난하는 항의시위를 벌렸다.
일본군성노예범죄의 피해자인 한 할머니는 일본집권자의 망발에 대해 분노해하며 자기가 실지 강제로 끌려가서 성노예살이를 강요당한 력사의 산증인이라고 하면서 일본집권자가 거짓말만 하고있다고 지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승절을 뜻깊게 기념한 로씨야
로씨야에서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0돐을 성대히 경축하였다.로씨야의 전국각지는 환희와 격정으로 차넘쳤다.
전승절을 맞으며 주요기관들에 국기가 게양되고 거리와 마을들이 명절일색으로 단장되여있었다.이르는 곳마다에서 전시가요와 애국주의주제의 노래들이 울려나오고 전쟁로병들이 훈장과 메달들을 단 군복을 입고 경축행사들에 참가하였다.
로씨야사람들의 가슴가슴은 지난 조국전쟁시기 파쑈도이췰란드를 반대하여 영용하게 싸워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고 조국의 영예를 떨쳐온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으로 충만되여있었다.
지난 9일 수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는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70돐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뿌찐대통령과 메드베제브수상,여러 나라 국가 및 정부수반들,전쟁로병들이 주석단에 자리를 잡았다.주석단 맞은편에는 《1941년》,《1945년》,《전승 70돐》을 새긴 전광판이 설치되여있었다.
오전 10시 크레믈리종소리가 울리는 속에 《정의의 싸움》주악에 맞추어 승리의 기발과 로씨야국기가 입장하고 로씨야국방상이 열병종대를 사열하였다.열병식에서 뿌찐대통령이 연설하였다.
뿌찐대통령은 연설에서 히틀러의 모험주의는 전세계에 있어서 비극적인 교훈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붉은군대는 베를린에 대한 섬멸적공격으로 히틀러도이췰란드와의 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말하였다.그는 70년이 지난 오늘도 전승의 력사는 우리에게 승리의 그날을 잊지 말것을 호소하고있다고 하면서 파쑈도이췰란드를 반대하여 함께 싸워온 여러 나라의 인민들에게 사의를 표하였다.
그는 전체 행사참가자들에게 전쟁시기의 희생자들을 추모하여 묵상할것을 제의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7월18일소목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7월18일소목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목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7월18일소목장은 우리 군인들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늘 마음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건설된 대규모축산기지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2004년 4월과 2009년 11월 두차례나 이곳 소목장을 찾으시여 목장건설과 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이름을 지어주신 《안변소》를 보시면서 생물학적특성과 생산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소와 세계적으로 이름난 소들을 3원교잡방법으로 육종해낸 《안변소》가 우리 나라 기후풍토조건에 잘 순응되였을뿐아니라 사양관리하기에도 좋다는 보고를 받으시고 이것만 놓고보아도 우리 인민들에게 맛있고 영양가높은 소고기를 급식시키기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육종해낸 소와 다른 나라 소들과의 대비분석자료를 보시고 새 품종인 《안변소》가 사료단위,증체률 등에 있어서 경제적효과성이 대단히 높은 우량품종이라고 기뻐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안변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580군부대산하 안변양어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양어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직접적인 발기에 따라 1999년 9월에 조직된 이곳 양어장에는 장군님께서 2001년 태양절과 2011년 11월에 찾아오시여 새기신 불멸의 령도자욱이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하여 안변양어장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로 꾸리도록 하시고 생산목표도 정해주시였으며 오늘은 선군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머나먼 산촌에 자리잡은 이곳을 찾아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안변양어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정형과 물고기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맑은 샘물이 흘러내리는 원소의 물길을 따라 가로세로 꾸려진 양어못들과 생산건물을 보시고 완전히 면모를 일신하였으며 아담하면서도 풍치가 수려해졌다고,우리 나라 양어장의 본보기,교육단위로 자랑할수 있게 되였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안변양어장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기신 애국유산이라고 하시면서 장군님께 새롭게 꾸려진 양어장을 보여드리였으면 얼마나 좋았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김격식동지의 서거에 대한 부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조선인민군 륙군대장 김격식동지는 암성중독에 의한 급성호흡부전으로 주체104(2015)년 5월 10일 0시 30분에 77살을 일기로 애석하게도 서거하였다.
김격식동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슬하에서 인민군대의 유능한 군사지휘관으로 성장하여 우리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혁명전사이다.
일제식민지통치시기 소작농의 가정에서 태여나 가난과 멸시속에 살아오던 김격식동지는 조국의 해방과 함께 참된 삶을 누리게 되였으며 총대와 함께 한생을 빛내이며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부강조국건설을 위해 헌신적으로 투쟁하였다.
동지는 오랜 기간 군단장,인민무력부장,총참모장을 비롯하여 인민군대의 중요직책에서 사업하면서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위력을 높이 떨치고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보위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
동지는 조국과 혁명앞에 세운 공로로 하여 공화국의 최고훈장인 김일성훈장과 김정일훈장을 비롯한 많은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받았다.
동지는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우리 당의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에 무한히 충실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쳤다.
김격식동지는 비록 서거하였으나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앞에 세운 그의 공적은 길이 남아있을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