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2023

朝鮮国土環境保護省対外事業局長が談話発表

チュチェ112(2023)年 7月 9日 朝鮮中央通信

 

【平壌7月9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国土環境保護省の対外事業局長は9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こんにち、エルニーニョによる劇甚な高温現象と天災によって重大な生態学的挑戦と脅威に直面した人類が、核汚染水惨禍というもう一つの大災難に遭遇している。

去る4日、国際原子力機関(IAEA)は日本の福島原子力発電所の核汚染水を太平洋に放流する場合、水質、海洋動物、堆積物など、環境に及ぼす影響は「ごく少ない」といういわゆる「総合評価報告書」なるものを公開した。

日本は、IAEAの今回の「総合評価報告書」の発表を「合法的名分」に掲げ、今夏からおおよそ130万トンに及ぶ核汚染水を太平洋に放流しようとしている。

多量の核汚染水が太平洋に流れ込む場合、放射性同位元素物質が57日以内に太平洋の半分の地域に、10年後には全世界へ拡散するようになり、これには3重水素と5000年の半減期が必要とする炭素14のような放射性物質が含まれていることによって、悪性腫瘍など人類の生命安全と生態環境に致命的な悪影響を及ぼすことになっている。

問題は、想像するのもぞっとする核汚染水放流計画を積極的に庇護、助長しているIAEAの不当な行為である。

IAEAは、環境評価機関ではない。

国際法のどの節目にも、IAEAが特定の国・地域に対して核汚染水を放流するように許容できるという条項や文句はない。

人類の生命安全と健康保障を専門とする世界保健機関(WHO)が厳然と存在し、数多くの環境保護団体が反対と懸念を示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なぜIAEAが誰も権限を付与していない日本の核汚染水放流に対してそれほど熱心になっているのか疑惑が濃くなるだけである。

今、一角で日本が核汚染水放流計画の検討に動員されたIAEAの職員らに100万ユーロの資金を提供し、IAEAの最終報告書の草案を日本政府が事前に入手して修正したという秘話が次々とあらわになっているのが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主権国家の合法的な権利行使に言い掛かりをつけていたIAEAの事務局長が、人類の生命安全と生態環境を危険に陥れようとする日本の不法非道な反人倫的行為を口を極めて庇護することこそ、極端な二重基準の典型的表現である。

20世紀に、アジア諸国に形容しがたい不幸と苦痛を強要しながらも謝罪と賠償はおろか、血塗られた過去史をあくまでも否定し、美化している日本は、21世紀の20年代に入った今日まで、IAEAのような御用機関を金銭で買収して人類に代を継いですすげない希代の害悪を与えようとしている。

見ものは、当然呪いと指弾を受けるべき日本の核汚染水放流計画に米国と南朝鮮が公開的に「歓迎の立場」を示して万人の大きな公憤をかき立てていることである。

これは、自分らの地政学的目的の追求のためなら、人類の生命安全と生態環境などは眼中にない一握りの不純勢力によって地球の生態環境が重大に脅かされていることを如実に立証している。

覇権と不倫にひどく汚染したIAEAの不純勢力とそれを口を極めて煽り立てている米国のような国々こそ、地球の外に一刻も早く放流すべき対象である。

正義の国際社会は、人類のすみかであり、子孫の生の基盤である青い惑星を核汚染水で汚そうとする不純勢力の極悪非道な反人倫的・反平和的妄動を絶対に座視してはならず、連帯、連合してそれを徹底的に阻止,破綻(はたん)させる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Korea Info]

 

朝鮮戦争停戦70年国際シンポジウム-戦争危機から平和へ、転換への道しるべ-2023年7月14日(金)午後6:00 連合会館2階

주체112(2023)년 7월 9일 웹 우리 동포

 

朝鮮戦争停戦70年国際シンポジウム

-戦争危機から平和へ、転換への道しるべ-

 

朝鮮半島では1953年7月27日の停戦協定締結以後、70年が過ぎた今日まで準戦時状態が続いているばかりでなく、かつてないほど軍事的緊張が激化しています。新冷戦が本格化し、日本の軍事化が進み、米日韓軍事同盟が構築される中、朝鮮半島とアジアの平和をいかに作っていくか、その方法を求めます。

 

 

[Korea Info]

 

[사진과 글] : 사대매국노들의 자화상

주체112(2023)년 7월 9일 《우리 민족끼리》

 

요즘 괴뢰《국민의힘》것들이 집단적으로 수산물시장들을 몰려다니며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의 《안정성》을 립증하는 광대극을 련일 펼쳐놓고있다.

아래의 사진은 《국민의힘》것들이 서울의 한 수산물시장에 나타나 물고기를 담은 수조의 바다물을 퍼마시는 장면이다.

멀쩡한 정신을 가지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추태여서 보는 사람들조차 입을 딱 벌리고있다.

하다면 윤석열역적패당이 이러한 광대극을 연출한 리유는 무엇인가.

이에 대한 대답은 바다물을 퍼마신 역적패당의 망발에 있다.

이자들은 이 바다물을 마시고나서 《2011년에 방류되여 우리 근해에까지 온것이기때문에 지금 방류하는것보다 훨씬 진하다.》고 뇌까렸다. 말하자면 10여년전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가 방류된 바다물이 안전하니 이제 더 방류해도 일없다는것이다.

이것은 역적패당의 친일굴종행위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명백히 보여주는 산 증거이다.

현실적으로 역적패당은 일본에 《사찰단》을 보낸다, 남조선에서 핵오염수와 관련한 《토론회》를 진행한다 하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적극적으로 응원하고있다. 또한 《방류시 정보공개 및 공유》요, 《현장검증의 상시화》요 하면서 민심을 기만하는 《대책안》들을 내놓으며 《당시의 1 000분의 1, 그것도 30년을 기한으로 조금씩 방류하니 안전하다.》고 감언리설을 늘어놓고있다.

하지만 지금 남조선 각계층은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이 자신들의 생명안전과 직결되여있기에 이렇게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발상자체가 기괴하다.》, 《<국민의힘>은 달라붙어 후꾸시마원전탕크의 핵오염수 통채로 가져다 마셔라. 그럼 일본이 참 좋아하겠다.》, 《일본이라면 알몸으로 발가벗을 정도의 친일매국체질들에겐 일본산 핵오염수가 꿀물이다.》…

역적패당이 벌려놓은 생선회먹기, 바다물마시기 등과 같은 광대극이 얼마나 꼴불견이였는지 일본에서까지도 《그 정도로 시식한다면 차라리 일본에 와서 후꾸시마산을 놓고 시식을 하라.》고 조롱하는 판이다.

역적패당이 바다물을 퍼마시는 몰골이야말로 추악한 사대매국노들의 정체를 낱낱히 보여주는 자화상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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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로총》이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총파업승리 결의대회》 진행

주체112(2023)년 7월 9일 《려명》

 

남조선언론이 전한데 의하면 지난 3일부터 윤석열《정권》퇴진을 위한 총파업에 돌입한 《민주로총》이 5일 15개의 지역에서 《총파업승리 결의대회》들을 진행하였다.

서울에서는 《민주로총》 서울본부와 세종충남본부가 함께 모여 《총파업승리 결의대회》를 열고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로동, 《민생》, 민주, 평화를 철저히 파괴한데 대해 규탄하면서 《윤정권은 언론에 자갈을 물리고 권력을 동원해 로동자를 탄압하였으며 철지난 간첩단사건을 조작하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러면서 《윤석열이 퇴진을 거부한다면 남은건 탄핵과 징역뿐이다.》, 《민주로총 7월 총파업투쟁은 전체 민중의 공분을 이끌어내 박근혜를 끌어내린 항쟁처럼 또 하나의 항쟁을 만들게 될것임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밖에 《민주로총》의 경기본부, 대구경북본부, 울산본부, 경남본부를 비롯한 각지의 산하본부들도 《총파업승리 결의대회》들에서 윤석열역도의 반로동적, 반인민적행태를 단죄하였다.

이에 앞서 118개 시민사회단체들은 《민주로총》이 총파업에 나선것은 《로동자들이 자신들의 리익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전체를 위해 앞장서 싸우겠다는것이다.》라고 하면서 《민주로총》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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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노예문서

주체112(2023)년 7월 9일 《통일의 메아리》

 

이 시간에는 《현대판노예문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박정희역적패당이 미국과 굴욕적이고 불평등한 《행정협정》을 체결한지 57년이 되였습니다.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모체는 지난 조선전쟁초기에 생겨났습니다. 당시 미국은 전시라는 《특수한 상황》을 빗대고 괴뢰당국이 미군범죄에 대해 일체 형사재판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못박아놓음으로써 미제침략군의 치외법권을 합법화하였습니다. 미제침략군은 이 《협정》을 등대고 전쟁기간은 물론 전후에도 남조선에서 갖은 야수적만행을 감행하였습니다.

그 이후 미국이 박정희역도를 사촉하여 1966년 7월 9일에 조작한 일명 《주둔군지위협정》으로 불리우는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대한 형사관할권문제, 토지, 시설사용문제, 세금업무문제, 《출입국》관리문제 등을 규제하고있습니다. 이 《협정》은 첫 조항부터 마지막조항까지 다 미제침략군측에 일방적권리를 주고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형사관할권부분은 미군에 전례없는 특권을 부여한 대표적인 불평등조항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그에 의하면 공무집행중에 범죄를 감행한 미군에 대해 괴뢰당국은 그 어떤 구속도 수사도 할수 없으며 처벌권한은 더욱 없습니다. 공무중이 아닌 때에 발생한 미군범죄에 대해서만 괴뢰당국이 1차 재판권을 행사하지만 그것마저도 미군당국의 요구에 의해 포기해야 하며 범죄가 공무집행중에 벌어졌는가 아닌가 하는것도 미군측이 판결하게 되여있습니다. 이것은 사실상 괴뢰당국이 미제침략군의 범죄행위를 그 어느것도 다룰수 없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미국은 현재까지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미군의 주둔과 관련한 협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하지만 남조선미국《행정협정》처럼 그렇듯 예속적이고 불평등한 협정은 찾아볼수 없습니다.

다시말하여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은 미제의 남조선강점을 《법》적으로 허용해주는 침략문서인 동시에 미제침략군에게 온갖 특혜를 주는 불평등한 현대판노예문서입니다.

미제침략군이 이 날강도적인 협정을 방패막이로 삼고 남조선주민들에게 들씌운 고통과 재난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습니다.

1981년 10월 한 녀인을 꼬여 리태원동에 있는 려관에 끌어다 릉욕하고는 그를 창밖의 13m아래로 떨어뜨려 처참하게 살해한 사건과 1992년 윤금이살해사건, 2000년 2월 리태원동의 외국인전용술집 녀성종업원살해사건, 2002년 미군장갑차녀중학생학살사건을 비롯하여 세인을 경악시킨 미제침략군의 천인공노할 야수적인 살인만행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가장 잔인하고 야수적인것입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미군범죄자들은 아무런 형벌도 받지 않았으며 그에 대해 괴뢰역적패당은 찍소리 한마디 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미국의 기분을 상하게 할수 있다.》느니, 《동맹관계가 손상된다.》느니 하다못해 미군철수와 불평등한 《행정협정》의 페기를 주장하며 반미투쟁에 떨쳐나서는 남조선 각계층을 《종북세력》으로 몰아 탄압하였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미제침략군은 살인과 폭행, 략탈로도 성차지 않아 남조선도처에 널려있는 저들의 군사기지를 유독성물질들로 오염시켜 불모의 땅으로 만들고 그곳에 생화학무기들까지 끌어들이면서 주민들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고있습니다.

《행정협정》을 내들고 온갖 범죄를 일삼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날강도적인 행위는 괴뢰역적패당들의 친미사대매국행위가 가져온 필연적결과입니다.

더우기 지금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윤석열역도는 미국과의 《동맹》강화에 대해 떠들어대며 력대 괴뢰통치배들도 무색케 할 친미사대매국역적행위를 공공연히 일삼고있습니다.

지난 6월 25일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전》관람이라는 광대극을 펼쳐놓은 윤석열역적패당은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전쟁을 강요하고 무고한 인민들을 야수적으로 학살한 미제살인마들을 《영웅》으로 추켜올리는 망동을 부려댔습니다.

수치라는것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민족의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으며 권력을 유지해나가는 이런 더러운 친미사대매국노들이 살판치고있기에 남조선에서는 미군범죄가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는것입니다.

지나온 력사가 증명하듯이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은 친미사대매국노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언제 가도 매국적인 《행정협정》을 철페시킬수 없으며 남조선은 예속과 치욕의 사슬을 벗어버릴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현대판노예문서》,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과 민족의 마음속에,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선전선동부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994년 9월 2일, 12월 4일-

 

 

주체112(2023)년 7월 8일 웹 우리 동포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가 수령님의 서거와 관련한 모든 행사들을 력사기록으로 남길수 있게 아주 잘되였습니다. 영화문헌은 1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리》와 2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민족의 마음속에 영생하리》, 3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리》로 편성되였는데 다 잘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영화문헌체계구성이 나무랄데없이 잘되였습니다. 영화문헌체계를 국내편과 해외동포편, 국제편으로 구성한것이 아주 좋습니다. 영화문헌체계를 이렇게 특색있게 구성하니 우리 인민들과 남조선인민들, 해외동포들,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애도행사, 추도행사들을 폭넓고 깊이있게 잘 편집할수 있었습니다.

영화문헌 1부는 어버이수령님을 잃은 그 비분의 날부터 10여일에 걸치는 애도기간의 조의행사, 영결행사와 추도행사의 내용을 담고있는데 영화문헌의 정치사상적수준이 매우 높습니다. 영화문헌은 수령님의 서거와 관련한 애도행사, 추도행사의 장면들을 수록하면서도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와 고상한 도덕의리적감정, 온 사회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훌륭히 보여주고있습니다.

사실 우리 인민은 수령님의 서거와 관련한 애도기간에 자기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남김없이 보여주었습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서거하시였다는 청천벽력같은 비보가 전해지자 온 나라 인민들이 누구나 할것없이 모두다 상제가 되여 수령님을 그리워하며 낮이나 밤이나 수령님의 동상과 현지교시판, 사적비와 유화로 형상하여 모신 수령님의 영상을 끊임없이 찾아 땅을 치고 가슴을 치면서 오열을 터뜨리고 피눈물을 뿌렸습니다. 내가 어느날 밤늦게 시내를 돌아보다가 만수대언덕에 이르니 수많은 사람들이 비가 억수로 내리는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령님동상에 애도의 뜻을 표시하고있었으며 교양마당 아래쪽에는 조의대렬이 차례를 기다리며 끝없이 늘어서있었습니다. 남녀로소 할것없이 온 나라 인민들이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비분을 금치 못해하였는데 누가 시켜서는 그렇게 하지 못할것입니다. 우리 인민과 같이 그토록 자기 수령에게 충실하고 고상한 도덕의리를 지닌 인민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도 없습니다. 정말 우리 인민은 자기 수령을 흠모하고 받드는데서 세계 그 어느 나라 인민들과도 대비할수 없는 위대한 인민입니다. 우리 인민을 이처럼 훌륭한 인민으로 키운것은 수령님의 업적입니다. 우리는 이런 훌륭한 인민을 가지고있는데 대하여 긍지를 가져야 합니다.

애도기간에 우리 인민들이 흘린 눈물은 어버이수령님을 잃은 슬픔의 눈물만이 아니라 수령님의 생전의 뜻대로 당의 령도를 더욱 충성으로 받들어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굳은 신념과 맹세의 눈물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는 이것이 제일 귀중합니다. 인민군장병들은 눈물을 머금고 수령님의 동상앞에서 최고사령관을 결사옹위하는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될것을 엄숙히 맹세하였으며 우리의 로동계급과 협동농민들, 지식인들도 우리 당을 목숨으로 옹위하고 당의 령도따라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을 굳게 결의다지였습니다. 나는 영화문헌에서 강냉이밥에 된장국을 먹어도 당의 령도따라 혁명만 하면 그만이라는 강의한 혁명정신을 가진 인민, 자기 수령에 대한 고상한 도덕의리를 지킬줄 아는 투철한 도덕관이 선 우리 인민을 보고 커다란 충동을 받았습니다.

영화문헌은 순수 비통한 애도행사나 추도행사만 보여주는것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단결된 위력을 잘 보여주고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을 추모하는 이 나날에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있고 친혈육처럼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 우리 사회의 숭고한 모습이 뚜렷하게 과시되였으며 이것은 세계를 감동시키고 경탄케 하였습니다.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은 원자탄보다 더 강합니다.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여있는 인민앞에서는 그 어떤 대적도 공포에 떨지 않을수 없습니다.

영화문헌 2부는 해외동포들과 남녘인민들이 거행한 전민족적애도행사의 화폭들을 수록하였는데 잘 편집하였습니다. 영화문헌의 화폭들에서 보여주는바와 같이 동포들이 사는 해외의 그 어디에서나 조의행사들이 엄숙히 거행되였습니다. 우리 수령님은 생전에 해외에서 사는 동포들을 더 생각하시고 걱정하시는 한없이 뜨거운 동포애의 정으로 해외동포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시고 그들의 운명을 보살펴주시였습니다. 해외동포들은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상실의 아픔을 안고 동포조직들이 꾸린 조의식장과 우리 대표부들에서 꾸린 조의식장을 찾아 비분의 눈물을 흘리고 흘리였습니다. 수령님의 서거에 대한 가슴아픈 소식에 접한 수많은 해외동포들이 배와 비행기, 렬차와 승용차로 조국에 달려와 수령님의 령전과 만수대동상에 화환과 꽃다발을 드리며 조국인민들과 슬픔을 함께 나누는 장면은 영화문헌 1부에도 나옵니다. 영화문헌에 남조선당국의 파쑈적탄압속에서도 통일애국인사들을 비롯하여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조의행사를 널리 조직하고 수령님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시하는 내용도 잘 편집하였습니다. 해외동포들과 남조선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민족에게 통일된 조국을 물려주시려고 어느 한시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온갖 로고를 다 바쳐오시다가 돌아가신것이 너무도 가슴아파 그토록 비분을 금치 못해하는것입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서거하셨다는 비보가 전해지자 세계가 슬픔에 잠겨 수령님의 서거에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으며 수많은 나라들과 여러 국제기구들에서 조의행사들을 엄숙히 거행하였는데 전인류적애도의 화폭들을 영화문헌 3부에 잘 담았습니다. 이 영화문헌은 우리 인민들이 얼마나 위대한 수령을 모셔왔는가 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할것입니다.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의 1부, 2부, 3부를 보니 수령님께서 우리곁을 떠나셨지만 인민의 마음속에, 민족의 마음속에,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는 신념이 더욱 굳어집니다. 영화문헌의 내용편집을 잘하였을뿐아니라 해설문도 잘 쓰고 해설도 잘하였으며 음악편성도 잘하였습니다.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의 1부, 2부, 3부는 만점짜리 영화문헌입니다.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의 속편인 4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도 잘 만들었습니다. 영화문헌이 아주 좋습니다. 영화문헌을 이렇게 만들어놓으면 후세에 영원히 남게 될것입니다.

영화문헌 4부에 수령님과 영결한 이후 100일추모행사까지의 애도모습을 수록하면서 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한 력사문헌자료들을 감명깊게 편집하였으며 우리 당이 최근에 강조한 사상들을 잘 반영하였습니다. 수령님의 서거는 순직이라고 한 사상도 잘 반영하고 우리 인민은 위대한 인민이라고 한 사상도 잘 반영하였습니다. 내가 지난 7월 6일에 수령님과 전화로 사업을 의논한것이 수령님과 한 마지막전화였습니다. 그때 수령님께서 조국통일과 관련하여 내놓으시는 문제에 대하여 결심하신대로 하자고 말씀드렸는데 이런 이야기를 영화문헌에 넣자면 끝이 없을것입니다. 우리 인민이 수령님께서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하여 어떻게 활동하시였는가 하는 력사를 잘 알도록 하여야 합니다.

수령님과 영결하는 행사가 끝난 다음에도 우리 인민들은 낮이나 밤이나 계속 수령님의 동상과 사적지를 찾았습니다. 이런 화폭들을 영화문헌에 잘 수록하였습니다. 애도기간에 수고를 많이 한 출판보도부문 일군들이 만수대언덕에 모신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추모하는 장면도 넣고 조미회담에 참가하고 돌아온 우리 대표단성원들이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추모하는 화면도 잘 편집하였습니다. 우리 농민들이 올해에 수확한 농산물을 들고 수령님의 동상을 찾는 장면도 나옵니다. 간부들이 아들딸과 손자, 손녀들까지 데리고 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추모하는 화면들을 영화문헌의 사이사이에 넣은것도 좋습니다. 영화문헌에 남조선혁명가들의 유자녀들도 나옵니다. 백로가 떼를 지어 수령님의 동상주변에 날아와 앉아있거나 그 주위를 슬피 울며 에도는 화면도 나오는데 그 장면을 촬영가들이 용하게 찍었습니다.

영화문헌 4부에 대한 해설문도 잘 썼습니다. 영화문헌에 노래 《우리는 맹세한다》를 넣도록 하였는데 그 노래를 잘 편성하였습니다. 정일봉과 송시비가 나오는 장면에 노래 《눈꽃이 핀 고향집》을 넣은것도 좋고 영화문헌에 노래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도 잘 넣었습니다.

영화문헌 4부를 보니 수령님에 대한 생각이 자꾸 납니다. 수령님께서 계시지 않으니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수령, 위대한 인간을 모시고 살아왔는가 하는것을 더욱 가슴뜨겁게 느끼게 됩니다.

우리 수령님은 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시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으며 위대한 인간이시였습니다.

우리 수령님처럼 인민을 위하여 그토록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신 위인은 일찌기 없었습니다.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위인도 이룩할수 없는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10대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30대에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을 광복하시였으며 40대에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꺼꾸러뜨리시였고 전후에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습니다. 우리가 지금 모든것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고있는것은 수령님께서 매우 정당한 민족간부양성정책을 내놓으시고 철저히 관철해오셨기때문입니다. 수령님께서는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전선에서 싸우는 대학생들을 소환하여 공부시키시였습니다. 세계 그 어느 나라 전쟁력사에도 전선에서 싸우고있는 군인들을 소환하여 공부시킨적은 없습니다. 수령님께서는 전쟁이 한창 벌어지고있던 1952년에 벌써 승리할 앞날을 내다보시고 전후복구건설을 위한 계획을 세우도록 하시였습니다. 우리 수령님은 참으로 선견지명을 지니신 걸출한 위인이시였으며 위대한 정치가, 위대한 군사전략가이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고 인민들에게 주실수 있는 모든 행복과 영광을 다 안겨주시였습니다. 수령님의 은덕으로 우리 인민은 참된 삶과 행복을 누리게 되였습니다. 우리 수령님과 전사들사이, 수령님과 인민들사이의 관계는 생사운명을 같이하는 혼연일체의 관계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들과 전사들에게는 주실수 있는것을 다 주시면서도 자신께서는 언제나 검소하게 생활하시였습니다. 수령님께서는 옷도 한평생 닫긴깃옷을 입으시였습니다. 닫긴깃옷은 수령님께서 입으시던 인민복입니다. 우리 수령님은 한생을 인민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그 길에서 생의 마무리를 깨끗이 하시고 집무실에서 순직하시였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민들이 더 절통해하고있는것입니다.

우리 수령님은 인물도 잘 나시고 체격도 좋으시고 위풍도 있는 위인이시였으며 독특한 목소리로 연설도 잘 하신 웅변가이시였습니다. 영화문헌에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시기 모란봉지하극장에서 원고없이 연설하시는 화면이 나옵니다.

우리 수령님은 국제적으로도 높은 권위를 지니고계시였으며 세계인민들과 수많은 나라 지도자들로부터 높은 존경을 받고계시였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후 사회주의나라 지도자들가운데서 수령님은 제일 젊으시였지만 여러 나라 지도자들은 수령님을 높이 존대하였습니다.

우리 수령님 같으신 위인은 한세기에 한분도 나오기 힘듭니다. 조선민족제일주의는 바로 수령님 같으신 걸출한 위인을 모신 우리의 긍지와 자부심입니다.

다른 나라 사람들은 우리 인민들이 자기 수령의 서거를 왜 그처럼 비통해하는가 하는것을 리해하기 어려워합니다. 영화문헌 4부에 수령님의 위대성을 보여주는 혁명활동자료를 많이 넣었기때문에 우리 인민들이 왜 수령님을 그렇게 따르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줄수 있습니다. 수령에 대한 충성이란 말은 우리 나라에서만 쓸수 있는 말입니다. 문필가들은 수령님의 위대성에 대한 글을 많이 써야 하며 우리 일군들은 누구나 다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심을 지닌 진짜배기 김일성주의자가 되여야 합니다.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의 1, 2, 3부와 속편인 4부까지 만드느라고 촬영가들과 편집일군들이 수고를 많이 하였습니다. 촬영가들이 조의행사와 영결행사기간은 물론 행사가 끝난 다음에도 만수대언덕을 비롯한 전국의 애도장소들에 밤낮 나가있으면서 촬영을 계속하였기때문에 뜻깊은 화면을 많이 찍을수 있었습니다. 수령님을 추모하는 장면들을 그때그때 찍었으니 그렇지 기회를 놓쳤더라면 그런 화면들을 얻을수 없었을것입니다. 이번에 영화문헌을 잘 만든것을 놓고도 우리가 영화문헌수록체계를 정연하게 세운것이 얼마나 정당한 조치였는가 하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수령님의 혁명활동자료들에 대한 촬영을 다른 나라에서처럼 기록영화를 찍듯이 하였더라면 귀중한 영화문헌자료를 다 수록해두지 못하였을것이며 찍은것도 많이 없어졌을수 있습니다. 영화문헌자료들을 빠짐없이 찍을수 있도록 기구를 내오고 수령님의 혁명활동자료를 촬영하여 체계적으로 수록해놓았기때문에 이번에 력사적인 영화문헌을 내놓을수 있었습니다.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가 나가면 세계에 우리의 위력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고 우리 인민들은 크나큰 신심을 가지게 될것입니다. 내가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의 1부, 2부, 3부와 그 속편인 4부를 보고 대단히 만족하게 생각한다는것을 영화문헌을 만드는데 참가한 모든 단위들과 일군들에게 전달하여야 하겠습니다.

인민들을 교양하는데서 영화문헌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영화문헌은 당과 수령의 위대성과 은덕을 생동하게 보여주는 실재한 자료들을 화면에 그대로 옮겨놓기때문에 감화력이 매우 큽니다.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에 대한 학습을 전당적으로 의의있게, 특별히 잘 조직해야 하겠습니다.

내가 이 영화문헌에 대한 학습을 어떤 방법으로 조직하겠는가 하는것을 많이 생각하고있는데 영화문헌이 긴것만큼 한꺼번에 다 학습시키려 하지 말고 여러번 나누어서 학습시켜야 합니다. 영화문헌학습을 2. 8문화회관이나 인민문화궁전과 같은 크고 좋은 장소에서도 조직하고 평양시내 영화관들에서도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영화문헌을 보급망들에서 한주일동안 집중적으로 학습시킨 다음 텔레비죤방송으로 련속 내보내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다음해에 조국광복 50돐과 당창건 50돐을 맞이하게 됩니다. 우리 수령님께서는 항일혁명투쟁을 령도하신것을 내놓고 광복후에만도 50년동안 나라와 인민을 령도하시여 위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위대한 수령,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위인을 모시고있은데 대하여 커다란 긍지를 가져야 하며 수령님의 위업을 그대로 계승해나가야 합니다. 이 길에서 한발자국이라도 벗어나서는 안됩니다. 대를 이어 혁명을 계속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과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입니다. 내가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를 여러 부로 만들게 한것도 수령님의 위업을 끝까지 이어나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날이 가고 달이 바뀌여도 수령님을 그리워하는 인민들의 마음은 조금도 다름없으며 추모행사는 그치지 않고있는것만큼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의 속편을 계속 만드는것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면 영화문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할것이다》는 위대한 수령님을 잃은 우리 인민과 민족, 인류의 슬픔을 그대로 수록한 대력사기록영화문헌이 될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주체112(2023)년 7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9돐에 즈음하여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세월이 흘러도 진함없는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심을 안고 자주, 자립, 자위로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새 력사를 개척하시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상을 온 누리에 떨쳐주신 걸출한 수령, 민족의 어버이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고있다.

민족만대, 혁명만대에 길이 빛날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생애와 불멸의 업적은 강대한 조선의 영원한 힘, 백승의 기치가 되여 당중앙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지평을 향한 력사적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우리 당과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김덕훈동지, 조용원동지, 최룡해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 무력기관,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위대한 우리 당,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거룩한 영상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은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립상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드리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립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참가자들은 한평생 주체의 신념과 강철의 담력으로 우리 당과 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주추를 억척으로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삼가 영생축원의 인사를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필승의 락관과 투지를 백배하여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을 위한 전인민적진군의 선봉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무를 다함으로써 우리 국가의 변혁적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 기념메달을 수여함에 대하여

주체112(2023)년 7월 8일 로동신문

제1360호     주체112(2023)년 7월 1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시고 반제투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정의와 평화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다.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조국보위성전에로 불러일으키시고 독창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한 전략전술, 비범한 령군술로 적들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를 압도하시여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인류전쟁사에 길이 빛날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시였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였던 조국해방전쟁에서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우리 인민이 영웅적인민으로 력사무대에 당당히 등장할수 있은것은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특출한 군사적예지와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전후 수십성상 주체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사회주의혁명과 건설,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강대하고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였다.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시여 우리 조국과 인민이 영원히 승리해나갈수 있는 자랑스러운 전통과 재부를 마련하시고 반제반미투쟁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시여 우리 혁명과 인류의 반제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전승 70돐에 즈음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 기념메달을 수여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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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 기념메달을 수여함에 대하여

주체112(2023)년 7월 8일 로동신문

제1361호     주체112(2023)년 7월 1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주체의 기치,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여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주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전설적위인이시다.

탁월한 군사의 영재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10대에 최고사령부의 작전대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을 체득하시고 위대한 수령님은 곧 조국이라는 철리를 밝혀주시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대를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조국앞에 전대미문의 시련이 닥쳐왔던 시기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5천년민족사의 특대사변들을 안아오시였다.

우리 인민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는 치렬한 반제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는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 세계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비범한 사상과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리혜안의 예지로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전승의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해나갈수 있는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떨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전승 70돐에 즈음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 기념메달을 수여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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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Info]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국가건설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을 위한 고귀한 재보이다

주체112(2023)년 7월 8일 로동신문

 

이 땅 그 어디서나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건국의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넘쳐흐르고있다.

농촌에 가면 밭머리에서 농민들과 다정하게 농사이야기를 나누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이 어리여오고 공장에 가면 로동자들의 기름묻은 손도 허물없이 잡아주시며 일을 잘하라고 고무해주시던 수령님의 음성이 들려온다.인민군부대에 가면 백승의 지략과 령활한 전법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던 강철의 령장의 거룩한 자욱이 새겨져있고 학교에 가면 다심한 학부형이 되시여 학생소년들에게 지덕체를 갖춘 훌륭한 학생이 되라고 하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의 환하신 미소가 안겨온다.

우리 인민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혁명해왔는가를 사무치게 절감하고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울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탁월한 국가건설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자력건국의 대업을 이룩하시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가장 존엄있는 사회주의나라로 빛내여주신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나라는 온 세상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주체의 나라, 영웅의 나라, 인민의 나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반만년민족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탄생도,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국위와 영향력도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국가건설업적에 원천을 두고있다.

인류력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투쟁에 공헌한 위인들을 적지 않게 기록하고있다.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적수공권으로 혁명을 시작하시여 당대에 한 나라, 한 민족이 끝없이 번영할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혁명가, 걸출한 위인은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사에 쌓으신 빛나는 업적은 우리 조국이 영원히 백승의 한길로 전진해나갈수 있는 고귀한 재부를 마련하신것이다.

국가건설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지도적지침, 모든 분야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통이 없으면 존엄과 지위는 고사하고 국호마저 빛을 잃게 된다. 위대한 사상과 전통을 가지고 꿋꿋이 이어나가는 나라만이 미증유의 국가중대사들을 변혁적실체로 전환시키며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사상과 백두의 혁명전통을 창시하시고 그 위력으로 조국의 백승의 력사를 개척하시였다.주체사상을 공화국의 정치철학으로 확립하고 국가건설과 활동전반에 구현하시여 우리 조국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강력히 인도하신분, 백두의 공격정신,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모든 난관을 용의주도하게 타개하시며 자연과 사회, 인간을 개조하기 위한 력사적투쟁속에서 거대한 변혁을 이룩하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사소한 헛갈림이나 정체도 없이 강국건설의 지름길로 힘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으며 모든 분야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할수 있었다.

오늘 우리 국가의 강세와 승승장구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주체조선의 기세찬 진군을 막아보려고 발악하고있다.그러나 우리의 진로변경을 꾀하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헛된 망상이다.우리 인민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영웅적투쟁속에서 주체사상, 백두의 혁명전통이야말로 공화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강위력한 보검이며 주체의 한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여기에 사상최악의 시련기를 국력강화의 전성기로 반전시킬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음을 신념으로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 위대한 주체사상과 백두의 혁명전통이 있기에 우리 조국의 발전행로에는 승리라는 두 글자만이 영원히 아로새겨질것이다.

자주로 존엄떨치는 강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사에 쌓으신 고귀한 업적이다.

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자기 인민의 리익에 맞게 풀어나가야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여나갈수 있으며 인민들이 가슴펴고 떳떳하게 살수 있다.

혁명은 수출할수도 수입할수도 없으며 자기 나라 혁명은 자신이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드팀없는 정치신조였다.모든 문제를 철두철미 조선혁명을 중심으로 하여 해결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투철한 자주신념,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건드리는 사소한 행위에 대해서는 추호도 용서나 자비를 모르신 수령님의 무비의 담력과 단호한 결단력에 의하여 어렵고 복잡한 사회적변혁들이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성과적으로 수행되였고 우리 공화국이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발언권과 영향력을 당당히 행사할수 있었으며 제국주의자들의 봉쇄압박책동이 걸음마다 산산이 짓부셔지게 되였다.사대와 교조, 지배주의가 만연하던 20세기에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신 어버이수령님의 결단도 참으로 위대하였지만 제국주의, 지배주의의 강권과 전횡이 살판치는 그처럼 엄혹한 환경속에서 시종일관 자주적대를 굽히지 않으시고 강국건설위업을 배심있게 떠밀어오신 수령님의 혁명실천은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이다.

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수난많던 조선반도의 지정학적숙명론이 영원히 되돌릴수 없는 과거사로 된것도, 우리 공화국이 세계정치발전의 주체로서의 권리를 당당히 행사하고있는것도 자주정치의 거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할 업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그 어떤 난관이 앞을 막아서든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신념과 배짱으로 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해결해나갈것이며 그길에서 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더 높이 떨쳐갈것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업적이다.

우리 나라 그 어디를 가보아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를 볼수 있다.《인민을 위하여 복무함!》, 이 구호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떠세워주신 우리 공화국의 혁명적성격과 본태가 어리여있다.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시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손길은 우리 국가의 국호와 국장에도 뜨겁게 깃들어있고 수도의 중심부에 인민대학습당을 세우고 그옆에 중요국가기관의 건물을 앉히도록 하신데도 깃들어있다.지금도 우리 인민은 식량문제해결을 위해 저택에 몸소 시험포전을 만드시고 주체농법을 하나하나 연구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로고, 나라의 중대사를 토의하는 당중앙위원회 정치국회의도 뒤로 미루시고 평양제약공장의 현대적인 의약품포장재생산공정을 돌아보시던 수령님의 모습을 심장깊이 간직하고있다.

혁명을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정식화하시고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시며 인민을 위한 현지지도의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모든 정책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 편의를 기준으로 하여 작성되고 인민들이 정치적자유와 권리, 로동과 휴식의 권리를 비롯하여 사회적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받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가 세워졌으며 온 나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한생이 어리여있는 사회주의 내 조국이며 수령님의 리상과 념원이 깃든 고귀한 혁명유산이다.우리 인민은 생활속에 스며드는 국가의 고마움과 혜택, 변함없이 실시되고 날이 갈수록 확대되는 사회적시책,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만이 장려되는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통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더욱 뜨겁게 새겨안고있다.사람들이 리상하던 인민의 락원을 사회주의국가실체로 떠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속에 우리 나라는 영원히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릴것이다.

강력한 정치, 경제, 군사, 문화적토대를 마련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의 사회주의국가건설사에 쌓으신 불멸할 업적이다.

나라와 민족의 번영의 활로를 열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기는 제일 큰 힘, 가장 큰 자원을 불패의 단결로 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하나의 사상, 동지애에 기초한 혁명적단결의 고귀한 전통을 마련하시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기적과 변혁의 력사를 수놓아오시였다.수많은 정치가들이 리상으로 그려보면서도 실현할수 없었던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성공적으로 실현하시고 혁명대오를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뭉친 강력한 전일체로, 온 나라를 덕과 정으로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그 무한대한 힘으로 국가건설의 중대과제들을 완벽하게 수행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업적이다.오늘 우리 인민은 세기적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불가항력으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어버이수령님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조국과 혁명앞에 난관이 겹쌓일수록 자립, 자위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고 부강조국건설에서 경이적인 전변을 안아오시였다.자력자강을 부국강병대업실현의 무기로 틀어쥐고 철저히, 일관하게 구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선견지명과 애국헌신의 령도가 있어 우리의 경제는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여 종합적인 구조와 무한한 발전잠재력을 가진 자립경제로 장성강화되였으며 우리 국가는 자위적국방력을 가진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오늘 우리 인민이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전쟁도발책동과 야만적인 제재봉쇄속에서도 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배심든든히 전진해나가고있는 긍지높은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품들여 마련하여주신 자립적민족경제, 주체적국방공업의 막강한 위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문화혁명을 사상혁명, 기술혁명과 함께 사회주의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시고 교육과 과학, 보건, 체육과 문학예술을 비롯한 문화건설의 모든 분야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온 사회에 건전하고 혁명적인 문화정서생활기풍과 아름다운 집단주의적도덕륜리가 지배하고 전체 인민이 풍부한 지식과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닌 현대문명의 창조자, 향유자로 자라나고있는것은 사회주의문화건설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위대한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받들어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국가건설업적을 강국건설의 만년초석으로 삼고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가장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로 일떠세우려는 당중앙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과 국가건설업적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수령님께서 가리키신 길을 따라 용진 또 용진해나아감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력사가 강대한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과 더불어 끝없이 흐르게 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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