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론평 : 선군조선의 핵뢰성은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주체105(2016)년 5월 6일 로동신문

 

우리의 국방과학기술이 새로운 높은 경지에 올라섰다.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가 그 단적실례이다.

우리의 핵공격능력이 비상히 강화됨으로써 이제는 미제의 뒤통수에 아무때나 마음먹은대로 멸적의 비수를 꽂을수 있게 되였다.

미국의 정책연구기관들과 서방언론들도 그것을 인정하고있다.영국의 로이터,미국의 AP,UPI통신은 조선의 잠수함탄도미싸일개발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조선이 공개한 잠수함탄도미싸일의 시험발사사진에 대한 군사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불꽃의 색갈이 지난번과 차이나며 이것은 고체연료사용을 실증해준다,조선은 지난해 5월 처음으로 잠수함탄도미싸일의 수중사출시험을 공개한 때로부터 불과 1년도 못되는 사이에 수중사출시험단계를 넘어 비행시험단계에 진입하는 빠른 개발속도를 과시하였다,조선은 핵무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그 운반수단인 각종 미싸일개발에 주력하고있는데 잠수함탄도미싸일은 핵운반수단들중 가장 위협적인 수단이다,깊은 바다에서 은밀하게 기동하는 잠수함에서 발사되는 탄도미싸일은 사전포착이 불가능하고 효과적으로 방어할수 있는 수단도 별로 없는 상태이다라고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과 인터네트는 탄도탄랭발사체계기술,탄도탄수중발사,물면우에서의 점화,공중으로 솟구치는 기술은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발사의 핵심기술이다,미국핵무기전문가들은 소형화된 핵탄두를 전략잠수함 탄도탄에 장착하면 조선의 핵공격능력은 더 커질수 있다고 우려하고있다,특히 조선의 이번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분석해보면 미국과 남조선의 요격은 곤난하다는것을 실증해준다,조선이 또 하나의 위력한 핵공격수단을 보유했다는것이 현실로 증명되였다,미국과 남조선이 현실을 무시할 경우 더 큰 궁지에 빠져들게 될것이다라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다

주체105(2016)년 5월 5일 로동신문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공격능력을 어떻게 하나 부정하고 왜소화해보려고 악을 쓰던 미국의 술책이 더이상 통하지 않게 되였다.

최근 프랑스의 《RFI》방송은 2006년부터 여러차례 핵시험을 단행한 조선은 명실공히 핵보유국이며 조선의 핵무기포기는 비현실적목표로서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이 조선의 핵보유를 막아보려는것은 헛된 노력으로 될것이라고 평하였다.그러면서 조선은 결코 예측불가능한 국가가 아니며 자기의 발전계획에 따라 핵시험과 탄도로케트발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있다,조선의 외교적재치는 서방나라들도 본받을 점이 있다라고 주장하였다.또한 방송은 자기 령도자를 따르는 조선인민들의 진실한 충정과 그들이 흘리는 눈물은 결코 인위적인것이 아니며 인정할것은 인정하고 조선을 현실적으로 보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잡지 《뉴스위크》,CNN방송과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 등도 조선은 핵탄두소형화를 실현하는 등 핵보유국의 징표를 다 갖추었다는데 대해 보도하고있다.

지난 시기 서방언론들속에서 우리 나라의 핵보유국지위에 대해 인정하는 목소리들이 서서히 높아져왔지만 이번처럼 격렬하게 터져나오기는 처음이다.이자체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총파산되였다는것을 객관적으로 실증해준다.

위협공갈은 포악성과 흉악성으로 악명을 날리는 지배주의국가,침략국가들의 근본속성이며 더러운 습벽이다.

그러나 미국처럼 제 비위에 맞지 않는 나라들을 상대로 하여 횡포무도하게,끈질기게 핵위협공갈을 들이대는 세계최악의 제국주의국가는 찾아볼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주체의 핵강국의 진군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5월 4일 로동신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일단 막을 내렸다.

사상 최대,사상 최악의 핵전쟁연습이 강행된 기간은 세계에서 제노라 하는 핵범죄국 미국과 자주의 령롱한 빛발을 세차게 발산하는 핵강국 선군조선사이의 핵대결이 가장 격렬하게 벌어진 준엄한 나날이였다.비록 불과 불,핵과 핵이 대결하는 가렬처절한 교전단계에로까지 번져지지 않았지만 이번 결전은 사실상 전쟁과 다를바 없는것이였다.

남조선에서 벌어진 이번 핵전쟁연습은 작전내용의 성격과 목적에 있어서나 규모에 있어서나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

미제는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전략적핵심지대들을 선제타격하는데 중점을 두고 뻐젓이 감행하였다.

《참수작전》에 참가할 미군의 각 군종 특수작전무력들과 추종국가무력이 새까맣게 게바라들어와 광란적으로 놀아댔고 《족집게식타격》에 동원될 《6대전략자산》에 속한다고 하는 《B-52》전략폭격기니,핵동력잠수함 《노스 캐롤라이너》호니,핵항공모함 《스테니스》호니 하는것들이 하늘과 바다를 메우며 쓸어들어와 미친듯이 전쟁소동을 벌렸다.미제는 끌어들일수 있는것은 모두 끌어들였다.

지금까지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이 숱한 북침핵전쟁연습을 강행해왔지만 이번처럼 《년례적》이니,《방어적》이니 하는 가면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극악무도한 범죄적기도와 침략자의 몰골을 숨김없이 드러내놓으면서 발광한적은 없었다.그로 하여 온 남녘땅이 화약내짙은 전쟁터로,핵전쟁살인장비의 전시장으로 변하였고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이 조성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단평 : 응당한 푸대접

주체105(2016)년 5월 3일 로동신문

 

사우디 아라비아를 행각한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이 나라로부터 예상외의 푸대접을 받아 웃음거리로 되고있다.

사우디 아라비아로 말하면 그래도 중동지역에서는 미국과 제일 가깝다고 하는 나라이다.그런데 《유일초대국》의 대통령이라고 하는 오바마가 이 나라 비행장에 내렸을 때 마중나온것은 국왕이 아니라 한개 주장관이였다.비공식방문도 아닌데 이 나라의 국영보도수단이나 TV방송국들도 오바마의 도착소식을 보도조차 하지 않았다.지어 이 나라 국왕은 오바마를 만나 랭랭한 태도를 취하여 그를 옹색하게 만들었다.

다른 누구를 탓할것도 못된다.오래전부터 미국은 중동평화의 《중재자》,《조정자》로 자처해왔다.그러나 미국이 한짓이란 지역에서 주권국가들의 내정에 간섭하여 정부를 뒤집어엎고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을 몰아와 수많은 피난민사태를 빚어낸것뿐이다.이러한 미국을 과연 어느 누가 곱다고 하겠으며 환영할수 있겠는가.

오바마로서는 사실상 저지른 죄악으로 볼 때 썩은 닭알세례를 받지 않은것만으로도 다행으로 생각해야 할것이다.

세계여론들은 집권기간 타민족에게 불행과 고통만 들씌운 오바마에게 싸다니다 더 큰 봉변을 당하지 말고 차라리 백악관안방에 조용히 앉아있다가 물러나는 편이 낫다고 야유조소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키 리졸브》,《독수리》훈련은 무엇을 보여주었는가

주체105(2016)년 5월 2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3월초부터 강행해온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막을 내리였다.

33만이상의 방대한 병력과 미제의 핵전쟁살인장비들이 대량투입되여 사상 최대규모로 벌어진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적들이 《년례적》이라는 허울과 《방어적》이라는 외피마저 벗어던지고 감행한 가장 로골적인 핵전쟁연습이였다.

북침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모든것이 실전을 목적으로 하여 진행되였다는데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심각한 위험성이 있다.

광란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미제의 반공화국《고립》,《봉쇄》책동의 도수가 최극단에 이른 단계에서 감행된 핵전쟁실동연습이였다.

《고립》,《봉쇄》는 군사적압박과 함께 미제가 세기와 년대를 이으며 집요하게 추구하여온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발로이다.

미제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전야에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들며 유엔무대를 도용한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내는것으로 반공화국《고립》,《봉쇄》의 도수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제재》의 폭과 강도에 있어서 사상 류례없는 가장 포악하고 야만적인 내용으로 되여있다.

우리의 정상적인 무역활동을 차단하는것은 물론 무기개발과는 전혀 인연이 없는 생활용품과 지어 철부지아이들의 놀이감까지 《제재》항목으로 만들어놓았다.

미당국자들자체가 제입으로 유엔력사상 《가장 강력한 제재》,더이상 포함시킬것이 없는 《마지막제재》라고 줴쳐댔다.그것도 모자라 미국과 일본,괴뢰들은 유엔《제재결의》의 빈구멍을 메꾼다고 하면서 《단독제재》놀음까지 벌려놓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군 떠나라,박근혜 퇴진하라 -남조선단체가 요구-

주체105(2016)년 5월 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코리아련대)의 주최로 4월 29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북남대결과 긴장을 불러오는 괴뢰집권자를 규탄하는 강연이 있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고문 리천재가 강연을 하였다.

강연자는 수십만명이 동원된 사상 최대규모의 핵전쟁연습이 거의 두달이나 감행된것은 미국의 패권주의를 보여준 범죄행위라고 단죄하였다.오바마가 《지금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할수 없다.》고 솔직히 고백한것은 남조선사람들의 안전이 아니라 북의 핵능력때문이라고 하면서 그는 이제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하면 미국본토가 재더미로 되는 절박한 상황에 이르게 되였다고 평하였다.그는 정세가 여기까지 왔으면 적어도 남측의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전쟁할수 없는 미래와 관련한 자기 견해를 내놓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러나 집권자가 개성공업지구를 페쇄하고 지어 국제사회를 돌아다니며 《북비핵화》만 떠들고있다고 그는 비난하였다.그는 1950년 전쟁때부터 미국이 북을 핵으로 공격해야 한다고 떠벌이며 핵카드를 꺼내들군 하였다고 규탄하였다.비핵국가에 핵공격을 가한다는데 가만히 있겠는가고 하면서 그는 그래서 북이 핵보유국이 된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할수 없다는 미국의 결론은 현실적조건에서 나온것이지 인도주의적량심으로부터 나온것은 결코 아니라고 강조하였다.하지만 집권자가 력사의 흐름을 억지로 외면하고 남북대결과 전쟁위기로 계속 내달리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그는 백성들이 경제때문에 어려워하고 주머니가 텅 비여있는데도 기껏 한다는 소리가 《비박》과 《친박》,《북비핵화》뿐인 박근혜를 집권자로 둔것은 우리모두의 치욕이라고 개탄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오바마의 궁여지책-생억지전술

주체105(2016)년 5월 2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공화국은 주체적인 핵무력강화를 위한 투쟁에서 통쾌한 승전포성을 련속 울리고있다.세계는 이 경이적인 성과들은 그 어떤 설명이 없이도 조선이 명실공히 핵강국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고있다.

그런데 국제사회의 이러한 여론과는 배치되게 《조선이 아직 핵탄두소형화에 성공하지 못했다.》고 입비뚤어진 소리를 하는자가 있다.바로 미국대통령 오바마이다.그 무슨 근거가 있어서 또 몰라서 이런 잡소리를 줴치고있는것이 아니다.오바마는 순전히 생억지를 쓰고있다.

최근 미국내의 민심은 조선이 미국을 겨냥한 막강한 핵공격능력을 보유한것으로 하여 심한 불안에 떨고있다.동시에 이것이 오바마가 지금까지 추구해온 그릇된 대조선정책의 산물이라는 비난도 고조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2009년에 등장한 오바마행정부는 《전략적인내》정책이라는것을 내들고 반공화국적대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조선이 핵포기라는 행동변화를 보일 때까지 우리와의 대화를 거부하고 강도높은 군사적압박과 경제적제재를 가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는것이다.그러나 오바마의 이 《창안품》이 종당에는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는 시간이 증명해주었다.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과 제재,압력책동에 우리는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는것으로 대응하였다.이것은 우리가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압살책동속에서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취한 유일무이한 선택,최상의 방도였다.우리의 핵무력은 질량적으로 계속 장성강화되였으며 오늘날에는 반대로 우리가 미국을 군사적으로 압박하는 경지에 이르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모든 책임은 미국에 있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5(2016)년 5월 1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4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사회과학연구리사회 국장 씨갈(Leon V. Sigal)이 얼마전 미국 국제관계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에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비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그는 글에서 미국이 조미사이의 문제들을 마치 외교적방법으로 풀려고 노력해온것처럼 묘사하고있다고 하면서 1994년 조미기본합의문채택후 조선은 거의 10년동안 일체 핵물질생산을 중지한 반면에 미국은 자기의 의무였던 조미관계정상화와 에네르기제공을 저버리고 조선의 은행거래를 차단하는 등 적대행위들만을 일삼았다고 밝혔다.

계속하여 조선에 대한 미국의 편견이 회담 자체를 불가능하게 만들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조선과 호상존중의 원칙에서 안보상 우려되는 문제들을 토의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것은 한마디로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페기해야 한다는 주장과도 같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제의 병적인 체질적거부감과 뿌리깊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은 조선반도에서 항시적인 정세격화의 근본원인이며 모든 책임은 바로 미국에 있다.

제2차 세계대전직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조미대결의 장구한 나날 조선반도에는 언제한번 진정한 평화가 깃들어본적이 없다.

이에 대해 미국은 력대적으로 우리의 그 무슨 《도발》과 《위협》을 떠들어대며 책임을 전가해보려고 획책해왔다.

그러나 그것은 저들의 대조선침략야망을 가리우기 위한 술책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21세기의 극악한 파쑈독재국가

주체105(2016)년 4월 30일 로동신문

 

미국지배층과 독점자본가들,어용나팔수들은 미국이야말로 《자유와 민주주의의 천국》이라고 줄곧 광고하고있다.세상사람들이 미국에 대해 환상을 가지도록 함으로써 다른 나라들을 모두 미국화해보려는 흉악한 술책이다.

환상은 비과학이다.이런 헛된 몽상에 빠지면 사람은 머저리가 되고 나라는 망하고만다.

미국을 《자유와 민주주의의 천국》이라고 하는것은 미국사회의 실상을 완전히 미화분식한것이다.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어필드시 주간신문 《데일리 리파블릭크》의 인터네트홈페지에 《벌거벗은 파시스트》라는 제목의 기사가 실렸다.기사는 미국에서 정치적반대파들에 대한 깡패적탄압과 인권유린,자유말살은 집행중에 있으며 극우익세력의 등장과 경찰무력의 군국화 등은 이미 완결되였다고 야유조소하였다.

다른 나라도 아닌 바로 미국의 언론이 이런 주장을 한것은 미국사회가 얼마나 반동적이며 반인민적인 사회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미국에서는 소수민족들,이주민들을 범죄와 경제혼란조성의 주범으로 몰아대며 체포처형하는 일들이 다반사로 되고있다.이것은 히틀러파시스트들이 유태인들을 골라가며 체포하고 집단살해하던것과 다를바 없는것이다.그와 함께 미국정보기관들은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감시하며 미지배층과 정치적견해가 반대되는 사람들을 가혹하게 탄압하고있다.법과 국민의 안전을 수호한다고 하는 경찰들이 무고한 흑인들을 짐승 쏘아잡듯 총으로 마구 사살하는 현상이 제일 많이 일어나고있는 곳도 미국이다.

이런 나라가 《자유의 왕국》이 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월간국제정세개관 : 자주위업의 승리는 오직 투쟁으로 쟁취하여야 한다

주체105(2016)년 4월 30일 로동신문

 

정의가 승리하고 부정의가 패하는것은 력사의 진리이며 합법칙성이다.그러나 승리는 결코 저절로 오지 않는다.오직 자기 힘을 믿고 투쟁으로 쟁취하여야 한다.

오늘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 국제반동세력들은 반제자주력량을 말살하고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도처에서 군사연습과 무력간섭,주권국가들에 대한 제재와 압력,내정간섭행위를 일삼으면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파괴하고있다.이달의 국제정세흐름을 통해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4월에 들어와서도 조선반도정세는 의연 세계의 초점으로 되였다.

지난 3월 미국이 사상 최대규모의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남조선괴뢰들과 벌려놓은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은 이달에 들어와서 더욱 광란적으로 벌어졌다.얼마전에도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공군무력은 대규모의 공중합동군사연습인 《맥스 썬더》훈련을 벌려놓았다.《FA-18》과 《F-15K》,《KF-16》 등 수십여대의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주력전투기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공중에서 우리측 지역을 타격하기 위한 훈련에 미쳐돌아치면서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미국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추종세력들과 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은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위협공갈이고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다.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광란으로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위험한 사태가 조성되였다.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긴장을 격화시키는 주범이며 전쟁위험을 몰아오는 도발자,침략자라는것을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준비위원회 여러 나라에서 결성

주체105(2016)년 4월 29일 로동신문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랍지역준비위원회가 12일 에짚트의 까히라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에짚트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야흐야 자카리야 헤이룰라가,부위원장들로 리비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아흐마드 무함마드 알 쿨레이비와 조선통일지지 쿠웨이트위원회 위원장 쟈위드 아흐마드가,서기장으로 뜌니지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하이파 엘 페르시가,위원들로 레바논,수단,뜌니지,마로끄,사우디 아라비아,팔레스티나,알제리,수리아의 각계 인사들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며 사회주의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성과들을 널리 소개선전하기 위한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조직하기로 하였다.

 

* *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우간다준비위원회가 21일 캄팔라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명예위원장으로 우간다 제3부수상 겸 동아프리카문제담당상 키룬다 키베진자가,위원장으로 아프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위원회 리사장인 우간다대통령부 국장 헨리 마씨코가,서기장으로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루가라마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2017년의 뜻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영광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정치문화행사들을 의의있게 조직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적극 벌리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유엔의 대조선〈제재〉는 왜 부당한가》-미국정치평론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폭로단죄-

주체105(2016)년 4월 28일 로동신문

 

미국의 정치평론가 스티븐 고완즈가 얼마전 인터네트홈페지에 《유엔의 대조선〈제재〉는 왜 부당한가-미국이 실지로 원하는것은 조선반도비핵화가 아니라 조선반도〈미국화〉이다-》라는 제목으로 당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폭로단죄하는 론평을 올렸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북조선은 지금까지 4차례의 핵시험을 진행하였다.그리고 여러기의 위성들을 우주궤도에 진입시켰는데 미국은 이것을 은페된 《미싸일발사》로 락인하였다.

그러나 같은 기간에 미국은 새형의 핵무기를 개발하고 새로운 대량살상무기를 만들어냈으며 저들의 핵무기고를 유지현대화하기 위하여 막대한 자금을 소비하였다.

또한 이 기간에 어떤 나라들은 수많은 위성들을 쏴올렸고 어떤 나라들은 장거리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을 하였다.

미국과 많은 동맹국들이 자기의 탄도기술을 시험하고 핵병기고를 강화해나가고있는데 왜 북조선만 특별취급을 받아야 하는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지난 3월 북조선에 적용한 《제재결의》는 그 어떤 합법적근거도 없는것이다.

포위속에 들어있는 이 나라가 진행한 핵시험이나 위성발사는 그 어떤 국제법에도 저촉되지 않으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아무런 현실적위협으로도 되지 않는다.

이것은 미국의 군장성들이나 신문들도 다같이 인정한 사실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문화발전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신 불멸의 업적

주체105(2016)년 4월 27일 로동신문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평양에서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성대히 진행되였다.인류에게 자주의 새봄을 안겨준 주체의 태양을 못 잊어 절절한 그리움의 노래,열화같은 칭송의 노래를 안고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축전도시로 달려왔다.세계적으로 이름있는 예술단체들과 명배우들이 참가한 이번 축전무대에서 출연자들은 맑고 푸른 평양의 하늘가에 자주와 평화를 사랑하고 참다운 민족예술발전을 지향하는 인류의 념원이 담긴 아름다운 선률들을 펼쳐보였다.

그들은 지난 17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삼가 올린 편지에서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력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이번 축전은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참다운 예술발전을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 예술인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함으로써 자기의 훌륭한 전통과 숭고한 리념,위대한 생활력을 다시금 긍지높이 과시하였다고 절절히 토로하였다.

그렇다.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시대와 력사앞에,인류앞에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의 위인께 삼가 올리는 태양칭송의 예술축전이며 여러 나라 예술인들이 친선의 정을 두터이하고 민족문화예술발전에서 거둔 성과와 경험들을 나누며 문화예술분야에서의 협조와 교류를 긴밀히 해나가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다.오늘 진보적인류는 세기를 이어오며 더욱 이채롭게 진행되고있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의 력사를 돌이켜보면서 발전도상나라 인민들이 자주적인 새 사회건설의 길에서 민족문화를 건설하고 꽃피우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감회깊이 추억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지난날 식민지노예의 멍에를 쓰고 제국주의자들의 민족문화말살정책과 우매화정책으로 말미암아 현대문명에서 멀리 뒤떨어져있던 발전도상나라들에 있어서 민족문화를 건설하고 발전시키는것은 새 사회건설의 절박한 과제의 하나로 나섰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정책전환을 하겠는가,핵불세례를 맞겠는가

주체105(2016)년 4월 27일 로동신문

 

우리의 핵공격능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이 세상 그 어디에 있든 우리의 원쑤들은 정의의 핵보복타격을 더는 피할수 없게 되였다.경이적인 이 사실앞에서 세계가 끓고있다.

세계 각국의 신문,통신,방송들이 앞을 다투어가며 우리가 이룩한 국방과학기술성과를 특대소식으로 광범히 보도하고있다.

영국의 스카이 뉴스TV방송과 미국의 VOA방송은 조선이 새로운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장면을 공개하였다,이것은 조선이 추진력이 더 크고 보다 먼거리를 비행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싸일을 가지게 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지금까지 조선은 핵탄두의 소형화와 대기권재돌입기술 등을 완성하였다는것을 하나씩 공개하였는데 그것을 련결해놓으면 그 어떤 설명이 없이도 명실공히 핵보유국이라는것을 알수 있다라고 하였다.

벌가리아통신과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의 대성공으로 적대세력들에게 또 다른 형태의 핵공격을 가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미국에 보내는 강한 메쎄지로 된다고 전하였다.

조미사이의 힘의 구도가 완전히 달라진 오늘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한 옳은 평가들이다.

그렇다.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물거품이 되였다.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가 강력한 군사적힘으로 미국을 압박하고있다는것은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우리 혁명무력이 1만 수천㎞밖에 있는 미국을 조준경안에 잡아넣고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서 마음먹은대로 두들겨팰수 있게 되였다는것은 과학기술적으로 확증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미국의 대조선《제재》의 범죄적진상을 해부함

주체105(2016)년 4월 26일 로동신문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폭풍치며 전진하는 우리 공화국의 무적필승의 기상에 질겁한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대조선《제재》책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다.

미국의 오바마패거리들은 유엔《제재결의》 제2270호를 조작한데 이어 일본,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독자제재》놀음까지 벌린것도 성차지 않아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금수품목록》을 《제재항목》에 추가하고 《충격》이니,《끝장》이니 하며 비린청을 돋구고있다.

여기에 체면도 자존심도 다 줴버린 어중이떠중이들도 맞장구를 치고있다.

적대세력들의 항시적인 《제재》속에서 자력자강으로 강국건설의 성공신화를 창조하며 배심있게 살아온 우리에게 있어서 그것은 별로 놀라울것도 없다.

하지만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대조선《제재》가 마치도 국제사회의 《총의》인듯이 여론을 오도하고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범죄국가》로 매도하는데 대해서는 추호도 용납할수 없으며 그 범죄적진상을 파헤쳐 론하지 않을수 없다.

 

대조선《제재》는 가장 악랄한 자주권유린행위

 

미국은 우리 공화국이 핵을 개발하고 위성을 발사하기때문에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떠벌이고있다.

그러면서 《제재는 북조선이 자초한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역겹게 놀아대고있다.

그야말로 파렴치한 날강도적인 궤변이다.

명백히 말하건대 우리는 국제사회의 《제재》를 받아야 할 그 어떤 잘못이나 죄를 범한것도 없으며 죄를 따진다면 오히려 우리가 미국에 따져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영원한 전통

주체105(2016)년 4월 25일 로동신문

 

◇ 6.25뒤에는 승리의 7.27이 있다.이것은 1950년대 이 땅에 전쟁의 불을 지폈던 미호전광들에게 영웅조선이 준 대답이다.

창건된지 불과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거둔 승리는 세상을 놀래운 기적이였다.정전협정조인후 방송마이크앞에 나타난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는 구슬픈 어조로 《대가는 컸다.이것은 비극적인것이였고 쓰라린것이였다.》고 토설하였다.미국력사에서 항복서에 서명한 첫 패전장군이 된 클라크를 맞이하던 때를 두고 그의 어머니는 《그 당당하던 기개도 위풍도 간곳없이 사라지고 그의 얼굴에서는 두줄기의 눈물만이 흘러내렸다.》고 회고하였다.당시 미국의 출판물들은 《미국은 전쟁에서 패하여 슬픔에 잠겨있다.》고 대대적으로 전하였다.

그렇다.《강대성》의 신화를 황금모자처럼 들고다니며 자랑하던 대아메리카제국이 조선인민앞에 흰기를 들고나서는 최대의 정치군사적비극을 통감하였다.미제에게 있어서 이것은 쓰디쓴 고배를 마시게 하는 시작점,쇠퇴몰락의 시초로 되였다.

◇ 백전백승은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것,바로 이것이 력사의 진리이고 법칙입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조미대결과정에 형성되고 계승되여온 두 전통이 있다.력사적으로 된매를 맞고 녹아나기만 한 미제의 수치스러운 전통과 허장성세하며 설쳐대는 미국을 걸음마다 통쾌하게 족쳐대기만 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지금껏 미국이 우리를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며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해 고안하고 강행한 짓거리들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나라 외무상 기후변화문제에 관한 빠리협정서명식에서 연설

주체105(2016)년 4월 24일 로동신문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리수용 우리 나라 외무상이 22일 유엔본부에서 진행된 기후변화문제에 관한 빠리협정서명식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기후변화문제해결을 위한 국제적노력에 적극 합류하기 위하여 그리고 빠리협정이 성과적으로 리행되리라고 믿으면서 본 협정에 서명하였다고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핵전쟁연습과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 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정부는 지구환경보호에 적극 이바지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구상과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나라에서는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선포하고 이 사업을 전국가적,전인민적운동으로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 2024년까지 167만여정보의 산들을 조림 및 재조림하게 되면 산림의 온실가스흡수효과를 리용하여 년간 1 000만t이상의 온실가스축감능력이 새롭게 조성되게 된다.

공화국정부는 또한 빠리협정에 따르는 2030년까지의 자원적인 온실가스축감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기 위한 사업을 국가적관심속에 적극 추진하고있다.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경제의 건전한 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우선시하는 원칙밑에 세계적인 기후변화문제를 해결하는데 응당한 관심을 돌릴것이다.

빠리협정이 제시한 목표를 달성하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며 저절로 이루어지는것도 아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나라 외무상 유엔본부에서 열린 지속개발목표달성에 관한 고위급토론회에서 연설

주체105(2016)년 4월 23일 로동신문

 

【평양 4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리수용 우리 나라 외무상이 21일 유엔본부에서 열린 지속개발목표달성에 관한 고위급토론회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지속개발의정은 전세계적범위에서 사회적불평등과 빈궁을 없애고 인간의 존엄과 창조적능력을 마음껏 발양하며 우리 세대뿐아니라 후대들의 유족한 생활을 담보하는 세계를 건설할것을 공약한 인류공동의 행동강령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지속개발의정에 제시된 목표들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정책에 부합된다고 보고 이미 지지를 표명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로서 전적으로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있으며 인민들에게 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해주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제도와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에 의하여 모두가 마음껏 공부하고있으며 전반적무상치료제의 혜택으로 성별과 나이,직업과 거주지에 관계없이 돈 한푼 내지 않고 의료봉사를 받고있다.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살림집을 보장하고 일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마련해주며 세금이라는 말자체를 없애고 국가부담에 의한 유급휴가제,정휴양제를 보장하는 등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의 지속개발전망은 대단히 좋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식량문제,먹는 문제해결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선차적인 과업으로 제기하고 농사에 과학농법을 적극 받아들이며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다그쳐 2030년까지 알곡생산을 2배로 늘이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미국은 사태를 전쟁국면에로 치닫게 한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주체105(2016)년 4월 20일 로동신문

 

작용이 있으면 반작용이 있기마련이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우리는 초강경대응조치들을 련속적으로 취했다.

신형대구경방사포시험사격,핵탄두의 실물공개,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 등 우리의 련이은 행동조치들과 핵선제타격의지성명,핵탄두폭발시험과 핵탄두장착이 가능한 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선언은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의 위력과 강인담대한 담력과 배짱의 일대 과시로 된다.우리의 자위적조치에 적들은 아우성치며 전률하고 벗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전대미문의 악랄한 대조선《제재결의》,정치,경제적압박,사상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이 오히려 저들의 침략적본성만 드러내게 되자 당황망조한 미국은 어떻게 하나 사태를 역전시켜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대응조치들을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묘사하면서 우리때문에 조선반도정세가 긴장되고있는것처럼 흑백을 전도하고있다.우리의 정의의 대응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국무장관과 국방장관,국무성,국방성 대변인들이 줄줄이 나서서 무작정 《도발적인 행동》,《유엔결의위반》으로 걸고들며 소동을 피우고있다.그야말로 비렬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다.

아무리 검은것도 흰것이라고 억지를 쓰기 좋아하는 미국이라고 해도 침략자와 평화수호자를 뒤바꾸어놓을수 없다.적들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제편에서 우리를 《도발자》,《범죄자》로 몰아붙이려고 여론을 어지럽히는 조건에서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긴장격화의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다시금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평화의 암적존재 미군은 지체없이 물러가야 한다

주체105(2016)년 4월 20일 로동신문

 

《평화의 사도》로 자처하는 미국의 침략적정체가 또다시 드러났다.

최근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다음과 같은 자료들을 공개하였다.

미국은 일본과 남조선괴뢰들에게 매해 미군유지와 새 미군사기지건설에 필요한 수백억US$의 비용을 들씌우고있다.

남조선은 2017년까지 미군이 주둔할 평택기지확장에 필요한 자금중 93%를,일본은 이와구니미해병대공군기지건설자금중 94%를,오끼나와 후덴마기지이전비용 120억US$ 전액을 부담하고있다.지어 미국은 괌도를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있는 대규모미군기지건설비용까지 일본과 남조선에 떠넘기고있다.

집권초기 《핵무기없는 세계》를 제창한 오바마를 《군축대통령》으로 추어올린 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이 집권자의 공약과 정반대되는 미국의 무력증강자료를 공개한것은 시사하는바가 크다.

미국은 그 누구의 《위협》설을 퍼뜨리면서 무력증강책동이 본토와 동맹국들을 보호하기 위한것이라고 정당화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한갖 구실에 불과하다.

침략자들이 아무리 미사려구를 늘어놓아도 그 범죄적속심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미국은 전쟁머슴군,하수인들의 돈주머니를 말끔히 털어내여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오바마행정부는 몇년전에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을 내놓았다.이 전략은 지역에 군사력을 집중하여 경쟁자들이 감히 미국에 대항해나서지 못하도록 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7月
« 6月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