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실패한 《핵안전수뇌자회의》
얼마전 미국에서 전략핵무기축감문제 등을 토의하는 제4차 《핵안전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여기에 로씨야가 참가하지 않았다.2010년부터 2년주기로 열린 3차례의 《핵안전수뇌자회의》에 꼭꼭 참가해온 로씨야가 이번 회의에 참가하지 않은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초점은 자연히 로씨야에로 쏠렸다.
로씨야는 자국이 제4차 《핵안전수뇌자회의》에 참가하지 않은데 대해 미국이 이번 회의참가국들에 동등한 권리를 보장하려 하지 않기때문이라고 그 리유를 명백히 밝혔다.그러면서 미국이 국제원자력기구와 유엔 등에 저들의 제안을 내리먹인것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은 이번 《핵안전수뇌자회의》의 범위내에서 진행되는 5개의 회의중 로씨야가 1개 회의에만 참가하도록 제한하였다.이에 따라 로씨야는 오직 1개의 문제에 대해서만 결정을 내릴수 있게 되였다.한마디로 미국은 로씨야가 최종결정을 채택하는데 영향력을 행사할수 없도록 만들어놓았다.자국을 제3부류국으로 치부하려드는 미국의 처사를 못마땅하게 여긴데로부터 로씨야가 이번에 진행된 제4차 《핵안전수뇌자회의》에 참가하는것을 거부하였던것이다.
분석가들은 로씨야의 이번 행동이 돌발적인것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품고있던 미국에 대한 좋지 못한 감정의 표출이라고 일치하게 평하고있다.
실지로 전략공격무기축감문제를 놓고 로씨야와 미국사이에는 의견상이가 계속되여왔다.
력사적으로 볼 때 1991년에 이전 쏘련과 미국사이에 전략공격무기축감조약이 체결되였다.랭전종식후 이전 쏘련의 계승국인 로씨야는 미국과 함께 이 조약의 의무를 지니였다.
로씨야는 전략공격무기축감조약의 의무를 리행하기 위해 성의를 보였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올립니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아름다운 귀국의 수도 평양에서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성대하게 진행한 우리들은 존경하는 각하께 우리모두의 뜨거운 경모의 마음을 담아 이 편지를 드리게 되는것을 더없는 영광과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축전기간에 당신께서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념원과 의사에 따라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4돐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뜻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우리들은 당신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력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이번 축전은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참다운 예술발전을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 예술인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함으로써 자기의 훌륭한 전통과 숭고한 리념,위대한 생활력을 다시금 긍지높이 과시하였습니다.
우리 축전참가자들은 축전의 나날 친근한 귀국인민들과 함께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태양절을 가장 뜻깊게 경축하였습니다.
우리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는 바로 당신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빛을 뿌린다는것을 다시금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문화예술과 교육,건설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기 위해 강성국가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의 영웅적인 투쟁모습을 경탄속에 직접 목격하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용납될수 없는 반인륜적범죄,고조되는 국제적비난
국제법을 무시하고 전쟁지역도 아닌 곳들에서 무인기공격을 수시로 해대는 미국의 만행에 세상사람들이 치를 떨고있다.
세계도처에서 그것이 국제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인권침해,주권침해행위라고 규탄하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고조되고있다.지어 미국내에서까지도 당국의 무인기공격만행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한 월간잡지가 무인기에 크게 의존하여 《반테로전》에 매달려온 현 당국의 행적에 대해 분석하고 전쟁지역도 아닌 파키스탄과 소말리아,예멘에서 감행하는 무인기공격은 명백히 다른 나라에 대한 주권침해,전쟁범죄행위로 된다고 폭로하였다.
미국내에서 무인기를 리용한 인간살륙전에 대한 지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온것은 결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몇해전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글을 발표하여 오바마가 예멘과 소말리아 특히 파키스탄에서의 무인기공격을 매번 직접 승인하였는데 무인기가 진짜테로분자인지 아닌지 확인도 해보지 않고 공격하여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을 살해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그러면서 신문은 미행정부가 저들이 처한 정치적위기때문에 《반테로전》을 벌려놓고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해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지난해에는 미공군에서 복무한 이전 무인기조종사들이 오바마행정부가 《반테로전》의 명목으로 무인기타격을 가하여 세계 여러 지역에서 어린이와 부녀자들을 비롯한 무고한 인민들을 수많이 살해한데 대해 규탄하는 공개적인 항의편지를 련명으로 오바마와 국방장관,중앙정보국 장관에게 보냈다.(전문 보기)
자위적핵억제력강화의 정당성은 부인할수 없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국제무대에서 계속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도발》로 매도하면서 저들이 세계적인 핵무기철페에 관심이나 있는듯이 놀아대고있다.
최근 워싱톤에서 진행된 제4차 《핵안전수뇌자회의》와 히로시마에서 진행된 7개국 외무상회의에서도 판에 박은것처럼 철면피하게 행동하여 여론의 비난을 받았다.
외신들은 조선의 핵계획과 핵시험은 미국의 침략책동에 대처한 강력한 억제력으로 되며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는 행위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에짚트 알 아흐람 알 마싸이신문사 부주필 앗 싸누튀는 《핵안보와 미국의 그릇된 행위》라는 제목의 론평에서 워싱톤은 《북조선의 핵계획을 동남아시아와 나아가서 세계안전과 안정에 커다란 위험》으로 된다고 하면서 지역적,국제적인 모든 힘을 총동원하여 북조선에 압력을 가하고있다,동시에 이스라엘의 핵계획에 대해서는 오히려 평화실현을 목적으로 한듯이 못본척하는것은 마치도 《북조선이 보유한것은 파괴적인 핵무기이고 이스라엘이 가지고있는것은 평화의 핵무기라고 세계에 대고 확언하려는 시도이다. 공정성을 상실한 미행정부는 예민한 국제문제들 특히 세계안보와 관련한 문제들에 대한 자기의 정책을 재검토해야 할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핵전쟁사태에로 떠민 근원이다.
미국은 반세기가 넘는 기간 우리를 반대하는 끊임없는 핵공격과 핵무기배비,광란적인 핵전쟁연습책동을 감행하여왔다.(전문 보기)
론평 : 오도할수 없는 조선반도핵문제의 진상
얼마전 미국 워싱톤에서 제4차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 모략적인 회합이 있었다.회의에 앞서 로씨야의 한 언론은 세계최대의 핵범죄국가인 미국의 참회를 받아내야 마땅할 《핵안전수뇌자회의》가 조선반도핵문제를 오도하는 비도덕적인 회의로 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워싱톤을 초토화해버리겠다는 조선의 행동에 대한 문제는 이번 회의에서 제외되여야 한다,왜냐하면 그것을 초래한것은 미국인들자신이기때문이다라고 충고하였다.
옳은 말이다.미국은 《핵안전수뇌자회의》와 같은 국제회의를 주최할 도덕적자격을 상실한지 오래다.
세계에서 선참으로 핵무기를 만들어낸것도 미국이고 유일하게 인류에게 핵참화를 들씌운것도 악의 제국으로 《명성》을 날리고있는 미국이다.
제2차 세계대전말기 일본의 두 도시들에 핵폭탄들을 투하하여 아예 재더미로 만들어놓고 무고한 주민들을 대량살륙한 미국은 그에 대해 언제 한번 쥐꼬리만 한 반성을 한적도 없으며 아직까지 그 어떤 책임도 지려고 하지 않고있다.
이런 흉악하면서도 파렴치한 핵범죄국이 《핵안전수뇌자회의》를 주최한다는것은 극악한 살인강도가 재판관차림을 하고나선것과 같은 해괴망측한 일이다.
그 주제에 미국은 회의기간 일본,남조선 등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인 핵보유가 그 무슨 《위협》으로 된다고 떠들어대면서 대조선제재압박분위기를 고조시키는 광대극을 벌려놓았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세계언론들 광범히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3월 18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신형대구경방사포사격을 또다시 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신형대구경장거리방사포의 사격결과를 보시고 명중성이 대단히 정확한데 대하여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나라의 무력을 통솔하시는 김정은원수께서는 적대상물들에 대한 인민군대의 정밀공격능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의의를 가지는 훌륭한 방사포무기체계를 만들어낸 국방과학부문과 군수공장의 일군들,과학자,기술자들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로씨야의 신문들인 《꼼메르싼뜨》,《웨도모스찌》,《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즈베즈다TV방송,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환구망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이 소식과 함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선박수리공장의 본보기,표준으로 전변된 조선인민군 해군 제597군부대관하 10월3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신 소식도 전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들인 우뜨로.루,울라드뉴스,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환구망,중국보도망,프랑스신문 《몽드》,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신 소식을,로씨야의 이르꾸쯔크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는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과 《조선인민군 땅크병경기대회-2016》을 보신 소식,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을 지도하신 소식을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태양을 따라 지구가 돈다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행로우에 뜻깊은 날이 밝아왔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4돐이 되는 4월 11일!
이날을 맞으며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자주와 정의를 지켜 위대한 헌신의 자욱을 아로새겨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다함없는 흠모의 정에 휩싸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대한 민족으로 자기의 존엄을 더욱 높이 떨치게 되였다.
세계는 정의와 진리,존엄이 무엇이고 그것을 지키는 힘이 어디에 있는가를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세계정치무대에 란무하는 강권과 전횡을 쳐갈기시며 우리 조국과 인민을 강대한 나라,존엄높은 민족으로 높이 떠받들어올리고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위대한 태양이시다.그이의 의지와 결심에 따라 지구가 돌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의 자욱자욱이 지면과 전파에 실려 5대륙 방방곡곡에로 전해지고있으며 그이께서 웃으시면 세계가 밝아지고 그이께서 한번 노하시면 지구가 진동한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선군조선의 태양,세계의 태양이시다.(전문 보기)
《위인을 모시여 조선은 승리한다》
《오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을 끄떡없이 지켜내고있으며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이것은 신심과 락관에 넘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직접 목격한 메히꼬로동당 전국지도자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그대로 터놓은 말이다.참으로 뜻이 깊은 말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와 봉쇄,군사적압박소동은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지고있다.제국주의자들은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면전에서 불장난소동을 벌리면서 그 무슨 《체제붕괴》에 대해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
하지만 세계는 무엇을 보고있는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강성국가건설의 령마루를 향하여 만리마의 속도로 내달리고있는 조선,승리한 조선을 보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이 경이적인 현실은 또 한분의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하기에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베노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은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최대의 행운으로 된다고 하면서 《그이는 뛰여난 정치실력과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다.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의 당과 군대,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승리만을 떨치고계신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비단 그만이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독특한 정치방식과 탁월하고 현명한 령도,위인적풍모에 매혹된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속에서 그이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무자비한 핵선제공격으로 대응할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반도에 사상최악의 긴장상태가 조성되고 핵전쟁위험이 박두하고있다.
이에 대해 알제리신문 《알 하바르》는 미국과 남조선이 해마다 조선반도에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아 지역정세가 늘 긴장되여있었지만 올해처럼 그렇게 긴장이 격화되기는 처음이다,그 원인은 합동군사연습이 북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훈련이기때문이라고 지적하였으며 세계평화리사회 위원장은 미국과 그 동맹자들은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를 폭력으로 무너뜨리려는 목적을 추구하고있다,이것은 아시아를 제패하기 위한 미국의 전략실현의 일환이며 자주적인 나라들을 반대하는 전쟁계획이라고 폭로하였다.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은 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어제오늘에 시작된것이 아니며 수십년동안 매일과 같이 가해지고있는 무모한 침략위협책동이라고 까밝히였다.
이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벌리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성과 엄중성에 대한 국제사회의 일치한 평이다.
남조선에서 미국과 남조선의 대병력과 미국의 핵전략자산이 총동원되여 벌어지고있는 핵전쟁연습은 그 규모에 있어서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사상 최대,사상 최악의것으로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특히 그것이 우리 인민의 운명이고 미래이며 삶의 전부인 우리 공화국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극악무도한 범죄적기도를 실현하기 위한것으로 감행되고있다는데 그 엄중성이 있다.(전문 보기)
《링컨이 오바마에게 하는 충고》
최근 인터네트에 링컨이 오바마에게 보내는 편지형식의 글이 게재되였다.
글 내용을 소개한다.
이보게, 오바마
요즘 자네의 심기가 복잡하다는것을 아네만 그런 때일수록 일국의 대통령답게 생각을 좀더 정립해야 한다고 보네.
자네가 요전번 부활절 조찬기도회도중에 나의 인물화앞에서 생각에 잠긴걸 보니 충고를 좀 해주어야 하겠다는 결심이 들어 이렇게 말하게 되누만.
오바마, 자네는 대통령으로 취임해서 1년도 못되여 인류가 그토록 념원하는 핵무기 없는 평화로운 세계건설을 세치혀끝에 올린 덕으로 노벨평화상까지 타먹었지. 그런데 집권해서 7년이 지났지만 과연 무엇이 달라졌나.
7년전 4월 체스꼬 쁘라하의 군중들앞에서 핵무기 없는 세상을 만드는것은 나의 외교정책의 핵심이다, 임기중에 비록 그것이 실현을 보기 어렵다고 해도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흰소리를 쳤는데 어떤 전진을 보였나.
하나도 없지. 핵무기를 없애기는커녕 오히려 미국의 핵무기고를 부단히 현대화하였고 작년에는 네바다주에서 《B61-12》로 불리우는 새로운 핵무기개발시험까지 진행하지 않았나.
그래서 영국의 로이터통신, 프랑스의 AFP통신 등 세계 각국의 언론들에서 우리 미국이 핵무기의 정밀화, 소형화를 추구함으로써 《핵무기없는 세계》를 만들겠다고 한 공약을 위반하였다고 강렬히 비난하는 목소리에 내 귀가 메일 정도였네.
미국인들이 나를 흑인노예해방을 이룩한 《영웅》으로 내세우지만 그때 발휘한 내 행동의 숨은 목적에 대해 사람들은 아마도 다는 모를거네.(전문 보기)
불패의 군력으로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시여
우리 공화국의 지위와 국력이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최상의 높이에 올라섰다.국제무대에서 제노라 하며 강권과 전횡을 일삼는 미국도 감히 어쩌지 못하는 강국으로,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 강력한 보루로 국제무대에 우뚝 솟아올랐다.
하기에 세계는 우리 공화국을 가리켜 작고도 큰 나라,그 누구도 넘겨다볼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싸우는 자주의 성새,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주도하는 정의의 수호자라고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이 경이적인 현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2(1993)년 4월 9일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에 의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력사적인 사변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민족사에 길이 빛날 이 대경사의 날이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은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며 무궁번영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인류자주위업의 승리를 위한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지난 세기 90년대에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선군의 위력으로 우리 조국과 사회주의를 믿음직하게 지켜냈을뿐아니라 우리 나라를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기 90년대는 동서랭전이 조미대결로 압축되고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온갖 반동들의 반공화국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다.
일부 나라들에서의 사회주의의 좌절과 페르샤만전쟁에서의 《승리》에 도취된 미국은 그 무슨 위기설까지 내돌리며 조선에서의 《사회주의붕괴는 시간문제》라고 줴쳐댔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와 봉쇄,군사적위협과 압력소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렸다.(전문 보기)
강국건설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신 절세의 위인
우리 공화국은 세계무대에서 강국으로서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이것은 선군의 위력으로 조국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강성국가건설의 만년토대를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기 말엽 우리 혁명은 엄혹한 도전에 부닥치게 되였다.이전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의 련이은 붕괴를 기화로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은 《사회주의종말》을 떠들어대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대미문의 경제제재와 군사적압살책동에 매여달렸다.여기에 혹심한 자연재해까지 겹쳐들었다.사람들은 령토도 크지 않은 조선이 과연 이 횡포한 도전앞에서 자기의 존엄,자기의 제도를 지켜낼수 있겠는가고 우려하였다.그러나 세계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펼치신 독창적인 선군정치에 의하여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이 날로 강화되는 경이적인 현실을 똑똑히 목격하였다.
하기에 오늘도 국제사회계는 세계가 알지 못하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미제와의 정치군사적대결이 첨예하게 벌어지고있던 시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필승의 선군정치로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책동을 분쇄해버리시였다,그이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때로부터 사회주의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세계사회주의보루로 더욱 강화발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선택당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군력을 갖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신데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그이께서는 국방공업발전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 조선의 자립적인 국방공업을 최첨단과학기술의 토대우에 확고히 올려세우시였다.민방위무력도 불패의 대오로 다지시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시키시였다.미국의 무모한 핵위협에 대처하여 조선은 핵억제력까지 갖추었다.하여 미국이 원자탄으로 조선을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끝장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은 굳건히 담보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천인공노할 핵전쟁연습을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사상최대,사상최악의 핵전쟁연습이 남조선에서 련일 감행되고있다.
미국의 모든 핵살인장비들과 특수작전무력이 총집중된 속에서 강행된 련합지휘소훈련인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은 막을 내렸지만 실동훈련인 《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지금도 계속되고있다.미제와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은 이 합동군사연습이 우리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핵전쟁연습이라는데 대해 내놓고 떠들어대고있다.
그보다 더 엄중한것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들이 이번 핵전쟁연습을 우리 백두산대국의 위대한 심장,천만군민의 운명을 지켜주고 밝혀주는 찬란한 태양을 겨냥한 극악무도한 범죄적기도실현에 중점을 두고 공개적으로 감행하고있는데 있다.
오늘 적지 않은 나라들이 량자 또는 다자형태의 군사연습들을 진행하고있다.하지만 주권국가의 지도부《제거》에 목적이 있다는데 대해 공개하면서 무지막지하게 강행하는 연습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유독 미국과 남조선괴뢰역적패당이 야합하여 벌리는 합동군사연습뿐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이미 특수작전무력들을 동원하여 지상과 해상에서 《북종심내륙진공작전》과 《평양점령작전》,《참수작전》 등을 감행하였다.이어 미제의 부추김을 받은 인간쓰레기 박근혜역적패당은 공중에서 우리의 천만군민이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언제나 순결한 충정의 마음을 얹고 사는 당중앙위원회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정밀타격훈련》이라는 범죄행위를 거리낌없이 저질렀다.
천하무도한 이 도발적망동은 우리의 위대하고 성스러운 최고존엄에 대한 가장 로골적인 도전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전문 보기)
민족의 영웅 김일성장군님을 모신것은 조선민족의 큰 행복이다 -태양절경축음악회 《4월의 봄》 미국 뉴욕에서 진행-
인류의 대성인이시며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만민칭송의 노래되여 온 누리를 진감하고있는 뜻깊은 4월에 미국땅에서 태양찬가가 높이 울려퍼졌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즈음하여 재미동포예술인들과 미국예술인들이 함께 출연하는 경축음악회 《4월의 봄》이 2일 미국 뉴욕시 맨하탄의 머르킨극장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재미동포들과 미국인들,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부 성원들과 여러 나라 외교관들이 음악회를 관람하였다.
음악회는 우륵교향악단 단장 리준무가 지휘하는 바이올린협주곡 불후의 고전적명작 《사향가》로 시작되였다.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불면불휴의 헌신,고매한 덕망과 인품으로 인류의 태양이 되시여 인민대중이 자주성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력사의 새시대,주체시대를 펼치신 위대한 혁명가,불세출의 위인을 그리는 만민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명작의 은은한 선률이 장내에 울려퍼져 관람자들을 깊은 흠모의 정에 잠기게 하였다.
교향곡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중에서 제4악장 《우리는 맹세한다》는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를 훌륭히 펼쳐보였다.
우리 인민의 고상하고 열정적인 정신세계를 경쾌하고 우아한 선률로 형상한 관현악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녀성독창 《산으로 바다로 가자》,《나는 알았네》 등은 관람자들에게 끝없는 정서를 안겨주었다.(전문 보기)
미국의 《비핵세계》타령은 조선에 대한 핵전쟁전주곡이다 -조선중앙통신사 고발장-
최근 미국에서 제4차 《핵안전수뇌자회의》라는것이 벌어졌다.
오바마의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에 따라 2010년부터 시작되여 이번에 막을 내린 《핵안전수뇌자회의》는 미국의 핵전횡과 강권을 유지하는데 목적을 둔 극히 기만적이고 도발적인 광대극이다.
회의기간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 일본 등 어중이떠중이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우리의 《핵위협》이 국제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인듯이 여론을 오도하면서 대조선《제재》압박분위기를 고조시켜보려고 책동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핵무기를 가지고있고 가장 많은 핵시험을 진행하였으며 세계도처에 배치해놓은 핵무기들로 전인류의 생존을 시시각각 위협하고있는 미국이 저들의 핵공갈책동의 직접적산물인 우리의 핵무력을 악의에 차서 걸고든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파렴치의 극치이다.
조선중앙통신사는 기만적인 《비핵세계》구상의 막뒤에서 핵무기현대화와 핵공갈을 미친듯이 강행하여 조선반도와 세계를 임의의 순간에 열핵전쟁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으려는 오바마행정부의 천추에 용납 못할 죄행을 폭로단죄하는 고발장을 발표한다.
세계제패를 노린 핵독점전략,핵공갈책동
2009년 4월 5일 오바마는 체스꼬의 쁘라하에서 로씨야와 새로운 전략공격무기축감조약을 체결하고 《핵안전수뇌자회의》를 소집하는 등 5가지 내용으로 된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이라는것을 공식 발표하였다.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저들만의 핵무기보유를 실현하기 위한 핵독점전략이다.
오바마가 집권할 당시 국제적인 핵관련상황은 미국의 지배주의적야망실현에 불리하게 번져지고있었다.(전문 보기)
《조선 미국본토를 행성에서 매장해버리기 위한 최후결전에 진입》-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를 여러 나라에서 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 《그 어떤 야만적인 〈초강도제재〉도,전대미문의 군사적압살도,천인공노할 〈제도붕괴〉책동도 필승의 선군대로로 질풍쳐나가는 백두산대국의 눈부신 전진을 가로막지 못한다》를 4일과 5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이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대조선압살소동은 전무후무한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대변인은 세계전쟁사에 가장 가혹한 제재의 대명사로 사람들을 전률케 한 레닌그라드봉쇄도,랭전시대의 까리브해위기도 조선반도에 조성된 오늘의 정세에는 대비조차 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조선에 대한 미국의 전대미문의 침략전쟁소동은 미국본토를 임의의 시각에 핵보복타격을 당할수 있는 최악의 위기상황에 몰아넣었다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경제적으로 완전질식시키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야만적인 《초강도제재》는 주체조선을 천하에 둘도 없는 자립,자력,자강의 위대한 강국으로 전변시켰다고 언급하였다.
또한 조선을 분렬와해시키기 위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도전복》책동은 썩고 병든 자본주의체제를 자기 시대를 다 산 력사의 퇴행물로 밀어던지는 결과를 초래하고있다고 밝혔다.
이 나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인떼르확스통신,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이즈베스찌야》,《꼼메르싼뜨》,《웨도모스찌》,《아르구멘띠 이 팍띠》,《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브즈글랴드》,《노비예 이즈베스찌야》,《아르구멘띠 네젤리》,즈베즈다TV방송,에호 모스크비방송 등 출판보도물들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담화의 요지를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자살행위를 하지 말라
미국의 군사적망동이 극한점을 넘어서고있다.얼마전 미국은 남조선괴뢰들을 부추겨 무엄하게도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의 집무실을 파괴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정밀타격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여기에는 전례없이 수송기들도 참가하였는데 이것들은 전투기들의 엄호를 받으며 목표상공에서 특수전병력을 공수하는 훈련에 광분하였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전대미문의 정치적고립과 경제적봉쇄,군사적압박이 더는 통할수 없게 되자 비렬하고도 잔악무도한 방법으로 우리의 《체제붕괴》를 꾀하고있다는것이 더욱 명백해졌다.
특수작전으로 침략전쟁을 개시하는것은 미국의 상투적인 수법이다.미국은 우리 나라에서 그것을 재현해보려 하고있다.이미 미국은 우리의 핵보유능력을 막고 핵통제권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참수작전》과 같은 특수작전외의 다른 길은 없다고 내놓고 공개하였다.이것은 우리에 대한 특대형도발이며 선전포고나 같다.
미국은 특수전무력에 의한 불의의 기습과 선제공격으로 전쟁을 도발하고 우리를 집어삼키려 하고있다.이것은 천년이 가도 만년이 가도 영원히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미국은 비참한 종말이 기다리는 죽음의 도박에 뛰여들었다.
똑바른 전략도 타산도 없이 방대한 령토와 인구,핵살인무장장비들을 밑천으로 내대고 도박장에 나섰다.상대가 누구인가를 가늠해보지도 않고 나섰다.
우리 공화국은 몇십,몇백개의 원자탄이나 수소탄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의 무기를 가지고있는 불패의 강국이다.강력한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강국이다.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된 나라,미국본토를 재가루로 만들수 있는 핵보복타격수단을 보유한 우리를 먹어보겠다는것은 참으로 어리석은짓이다.(전문 보기)
《조선의 핵보유야말로 온갖 전횡을 다 부리고있는 미국을 길들이는 커다란 공적으로 된다》-우리의 자위적핵무력건설의 정당성에 대한 세계의 공정한 목소리-
주체적혁명무력의 강화발전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로 하여 우리 나라에서 적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일어나 전세계로 하여금 커다란 충격속에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조선반도에 최악의 핵전쟁발발국면이 조성되고있는 엄혹한 정세속에서 핵무기병기화사업과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을 지도하시고 강위력한 우리의 핵억제수단들을 장비하고있는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 등을 보아주신 백두령장의 혁명활동소식들이 우주전파를 타고 삽시에 전해졌다.
《김정은제1위원장께서 핵부문관계자들의 사업을 지도하시면서 핵탄을 경량화하여 탄도로케트에 맞게 표준화,규격화를 실현했는데 이것이 진짜 핵억제력이라고 말씀하시였다.》,《핵선제타격권은 결코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라고 선언하시였다.》,《조선인민군 전략군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보시고 남조선작전지대안의 주요타격대상들과 아시아태평양지역 미제침략군기지들을 과녁으로 삼은 전략군의 모든 핵타격수단들을 항시적인 발사대기상태에 둘것을 명령하시였다.》…
영국의 로이터,미국의 VOA를 비롯한 여러 나라의 통신,신문,방송들이 우리의 핵무력강화소식을 긴급속보로 전하고있을 때 세계의 수많은 인터네트들도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새로운 핵시험과 탄도로케트발사를 지시하시였다.》,《김정은령도자 핵 및 로케트시험들이 림박하였다고 언명》 등의 제목을 달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빠른 시일안에 핵탄두폭발시험과 핵탄두장착이 가능한 여러 종류의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단행할것을 지시하신 부분을 두드러지게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무모한 대미추종이 화를 불러올수 있다
최근 미제의 침략책동에 편승한 일본반동들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이 국제사회계의 큰 우려를 자아내고있다.외신보도에 의하면 미국의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가 다음해부터 일본의 야마구찌현 이와구니기지에 정식 배비될 예정이다.
불의의 선제공격으로 우리 공화국을 집어삼키려는 미국의 침략야망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일본반동들이 자국에 최신예전투기를 끌어들이려 하는것은 매우 심상치 않다.
군사전문가들은 그 어느 전투기보다 지상타격능력이 강하다고 하는 《F-35》를 일본에 배비하는 의도가 명백히 조선을 겨냥한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F-35》스텔스전투기는 전자전능력이 다른 전투기들보다 강하며 특히 반항공망을 무력화시키는데서 《공중선봉력량》으로 불리우고있다고 한다.
조선반도와 가까운 지역인 야마구찌현 이와구니기지에 첨단을 자랑하는 스텔스전투기를 배비하려는것은 미일침략세력들이 유사시 제공권을 장악하고 집중적인 공중타격을 들이대여 우리 나라를 타고앉기 위한 군사적기도를 드러낸것으로 된다.앞으로 이곳에 배비될 미군비행기수가 무려 120여대에 달할것이라는것만 보아도 그것을 알수 있다.
더우기 이와구니기지로 말하면 1950년대 조선전쟁시기에 미국이 군용기들을 배비하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대규모적인 폭격을 감행하여 무고한 인민들의 목숨을 수많이 앗아가는데 리용한 군사기지,전초기지이다.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자기 나라를 미국의 조선침략의 전초기지,병참기지,후방기지로 통채로 섬겨바친 일본반동들이 오늘에 와서 상전의 신형전투기배비놀음에 맞장구를 치고있는 의도는 명백하다.
미국을 등에 업고 재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것이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일본반동들이 안전보장관련법을 시행시켜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는 때에 미국의 핵전쟁책동에 추종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단평 : 벌벌 떠는 《초대국》
선제타격방식으로 넘어간 우리의 군사적대응조치에 미국이 완전히 얼혼이 빠졌다.그래서 나온것이 새로운 미싸일방위체계를 완성한다는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것이나 가지고서는 본토로 날아오는 미싸일을 요격할수 없다는것이 이미 확증되였다는데 있다.본토의 안전이 굳건하다고 떠들어온 미국으로서는 참으로 메사하게 되였다.
군부의 고위인물들이 국회마당에 저마끔 나서서 놀아대는 꼴은 더욱 가관이다.
공격해오는 미싸일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탐지할수 있는 장거리레이다의 개선작업이 진행되고있다느니,품을 좀더 들이면 성능을 개선하고 본토를 방어할수 있다느니 뭐니 하며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고있다.
아마 이런 유치한 말장난으로 본토가 불마당질을 당할가봐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는 민심을 달랠수 있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미군부당국자들의 수고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우리의 막강한 군사적위력에 미국이 얼마나 덴겁하고 악몽에 시달리고있으면 이런 추태까지 부리겠는가.
미국의 취약성과 비겁성이 또다시 드러났다.
죄있는 놈 겁부터 먹는다고 언제 어느 시각에 불세례를 받을지 몰라 전전긍긍하고있는 미국의 처지가 가련하게는 되였다.
미국이 악몽에서 벗어날 방도가 없는것은 아니다.대조선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강점군을 끌고 제 소굴로 돌아가는것이 유일한 상책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