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주체105(2016)년 3월 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태성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고 현대화과업을 제시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의 기계제작공업부문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있는 태성기계공장이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 조선로동당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공장을 세계적인 최첨단기계제작기지로 만들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라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요구되는 기계제품생산에서 비약을 일으켜나가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신문들인 《꼼메르싼뜨》,《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중국청년망,일본의 교도통신,세네갈신문 《러 뽀뿔래르》,슬로벤스꼬의 인터네트홈페지 kldr.sk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메히꼬신문 《엘 우니베르쌀》,기네 국내,국제방송,7개민족어방송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개발한 반땅크유도무기시험사격을 지도하신 소식을,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은 이 소식과 함께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사이의 쌍방실동훈련을 지도하신 소식,열렬한 애국충정과 원쑤격멸의 의지로 조국보위에 탄원한 일군들과 근로청년들,학생들에게 감사문을 보내신 소식을 전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로골화되는 군사적광기

주체105(2016)년 3월 9일 로동신문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미국의 군사적광기가 날이 감에 따라 더욱 로골화되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본토에서 지상핵미싸일 《미니트맨-3》발사시험을 진행하였다.

미국방성 부장관은 그것이 우리 나라와 로씨야,중국과 같은 전략적경쟁자들에게 미국이 효과적인 핵무기고를 보유하고있다는 신호를 보내는것으로 된다느니,국가방위를 위해 필요하다면 핵무기도 사용할 준비가 되여있다는 신호로 된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핵무기없는 세계》를 제창하던자들이 핵무기고의 필요성과 핵무기사용을 떠들어대는것은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미국은 《평화의 사도》처럼 행세하고있지만 힘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범죄적야망을 버리지 않고있다.무력증강책동을 보자.최근에도 미국은 천문학적 액수의 국방비를 탕진하여 자국과 해외의 미군기지들에 전개되여있는 로후화된 무장장비들을 갱신할 계획을 세워놓았다.

어느 한 외신은 미국이 랭전시기처럼 로씨야의 《침공》으로부터 동유럽나라들을 《보호》하기 위해 한개의 미군려단을 신속히 전개하는 정기훈련을 다시 진행하려는 계획을 폭로하였다.

현재 미국은 나토와의 군사연습참가를 위해 3대의 《B-52》전략폭격기들을 에스빠냐의 공군기지에 기동전개해놓았다.침략적인 대외정책을 보다 적극화하기 위해 미국은 감시 및 정찰관련정보들을 시간별로 종합 및 처리하고 스스로 판단하여 임무를 수행할수 있는 무인자동조종체계개발도 빠른 시일내에 추진하여 2020년까지 실전배비할 야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미군의 륙군뿐아니라 공군과 해군 등 각 병종들에서 침략전쟁을 위한 보다 현대적인 살인장비들을 갖추기 위한 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발악적으로 감행되고있다.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은 현시기 미국이 추구하는 기본침략전략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평화를 파괴하는 인류의 원쑤(1) : 침략과 전쟁을 업으로 삼아온 깡패국가

주체105(2016)년 3월 9일 로동신문

 

참혹한 불행과 재난으로 가득찼던 제2차 세계대전을 겪은 인류는 침략과 전쟁,지배와 예속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기를 그 어느때보다 간절히 바랐다.그러나 인류의 이 념원은 오늘까지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악의 제국 미국이 자기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도처에서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간섭책동을 일삼고있기때문이다.그러면 제2차 세계대전후 침략전쟁과 정변조작,테로,경제제재 등 가장 포악하고 비렬한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세계의 평화를 파괴해온 미국의 범죄적책동에 대하여 력사적으로 보기로 하자.

수년간 세계적판도에서 벌어졌던 제2차 세계대전은 대다수 나라들에 커다란 인적 및 물적피해를 가져다주었다.그러나 이와는 반면에 피해보다도 리익을 더 많이 보면서 전승국의 지위를 따낸 나라가 있다.바로 미국이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량면술책에 매여달린 미국은 전후 보다 방대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가지게 되였다.제2차 세계대전에서 2 700만명의 희생자를 낸 쏘련에 비해 미국은 그 수가 40만 5 000명으로서 상대적으로 적은 희생을 보았다.

전후 미국의 공업생산은 년간 15%씩 늘어났다.또한 전세계의 금의 3분의 2를 미국이 보유하고있었으며 세계에 투자된 자본의 4분의 3도 미국의것이였다.여기에 또 미국은 그때까지 인류가 알지 못하고있던 무서운 대량살륙무기인 원자탄까지 보유하였다.하여 대전이 끝난 직후 미국은 세계무대에서 일약 제국주의우두머리로 등장하였다.이에 극도로 오만해진 미국은 이때부터 저들이 품고있던 세계제패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이며 그 실현을 위한 책동에 광분하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어리석은 망상을 버리라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5(2016)년 3월 7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3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와 합법적인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를 걸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날강도적인 《제재결의》를 조작하였다.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를 비법화하는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인 《제재결의》조작은 국제사회의 공정한 요구를 대변한것으로 될수 없으며 우리는 지금까지 정의와 공정성이라고는 전혀 찾아볼수 없는 그따위 《제재결의》라는것들에 구속되여본적도 없다.

하기에 최근 미국의 전직 고위관리들과 많은 조선문제전문가들이 제재로는 문제를 해결할수 없다는데 대해 견해를 일치시키고있다.

오스트랄리아국립종합대학 인터네트홈페지 《EASP ASIA FORUM》에 실린 전 미국무성 차관보이며 현 펜실바니아종합대학 국제문제교수 죠제프 더 토마스의 글 《북조선에 대한 <제재>는 못이 없는 망치질》이 의미있다.

글은 미국과 남조선,일본이 《전략적인내》정책으로부터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계획을 되돌려세우기 위한 추가제재정책으로 이행하였으나 이로 하여 그 어떤 결과물이 이루어지리라는 기대는 버리는것이 현명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제재로 북조선이 핵 및 미싸일계획을 포기하게 한다는것은 비현실적인것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비유해서 말하면 못이 없이 망치만 들고있는 목수와 같은것으로서 소리만 클뿐 신통한 결과물을 만들수 없다고 충고하고있다.

이미 지난 10년동안의 유엔대조선제재가 북의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를 막는데 실패했다는 진단이 유엔내부에서도 나왔다.

유엔전문가들은 현재 유엔대조선제재의 효용성에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면서 제재들이 북의 핵,미싸일능력확대를 막지 못했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자주로 존엄높고 자강력으로 승리떨치는 조선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국제기구 성명 발표-

주체105(2016)년 3월 6일 로동신문

 

세계 진보적인사들은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와 관련하여 보내온 축전과 축하편지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자주강국의 기상을 온 누리에 떨치며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가는 선군조선의 모습에 경탄을 표시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전국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성과적으로 발사된것과 관련하여 김정은각하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은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을 보여주었을뿐아니라 우주과학기술분야에서 조선의 무진막강한 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로동당이 결심하면 조선의 위성은 언제든지 성과적으로 계속 발사될것이라고 확신한다.

로므니아 새 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자기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시켰다는 보도에 접하고 무한히 격동되였다.

위성발사의 성공은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제재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국방력을 발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

위성발사를 통하여 공화국은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였으며 우주를 정복할수 있는 과학기술의 위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투철한 자주적신념과 배짱으로 위성발사를 단행하시여 주체조선의 국력을 우주에 떨쳐가시는 김정은장군께 최대의 영광을 드린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우리의 평화적우주개발은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주체105(2016)년 3월 6일 로동신문

 

우리 국가의 자존과 권위,강용한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개를 싣고 광활한 우주만리에 황홀한 비행운을 그리며 날아오른 주체의 위성 《광명성-4》호가 자기의 궤도,조선의 궤도를 따라 기운차게 돌고있다.

엄연한 이 사실을 세계가 공인하고있다.우리가 거둔 성과에 대해서는 늘 색안경을 끼고 보고 대하며 어떻게 하나 왜소화하고 깎아내리지 못해 안달이 나 몸살을 앓군 하던 나라들까지 이것을 인정하고있다.지어 미국에서도 우리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궤도에 진입하여 정상가동하고있다는 소리가 나오고있다.

미국 워싱톤에 본부를 두고있는 비영리단체인 《걱정하는 과학자모임》의 고위인물은 궤도에 오른 2개의 비행체를 추적중이라고 한 미합동우주작전본부의 발표내용을 전하면서 조선의 위성으로 추정되는 위성이 원에 가까운 궤도를 돌고있다고 하였다.

미전략사령부도 우리의 위성이 궤도에 진입하였다는것을 확인하였다고 하였다.북아메리카항공우주방위사령부의 자료를 받아 실시간으로 위성을 추적하는 인터네트싸이트에도 우리 위성의 자리길이 뚜렷이 나타나고있다고 한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철두철미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목적으로 발사되였다는것이 명명백백하게 실증되였다.

세계 많은 나라들이 급속도로 발전하고있는 우리의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기술에 놀라움을 표시하고있으며 우주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 공화국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며 축하와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그런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과학기술적성과를 배아파하며 못되게 놀아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자주적권리를 비법화하는 대결광기

주체105(2016)년 3월 6일 로동신문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과 그 추종세력들이 감히 우리 인민에게 정면도전해나섰다.

무엄하게도 우리의 성과적인 첫 수소탄시험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발사를 걸고 복닥소동을 일으키고있다.이것은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자주적권리까지 비법화하는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주권국가라면 마땅히 행사하게 되여있는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우주개발권리마저 범죄시하고 자위적인 핵억제력보유가 국제법위반으로 된다고 몰아붙이고있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다.핵보유와 위성발사가 문제시되여야 한다면 마땅히 미국부터 문제시하여야 한다.

이 세상에서 핵을 먼저 가진것도 미국이고 원자탄을 사용하여 인류의 머리우에 무서운 핵참화를 들씌운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핵을 가진 미국의 행적은 또 얼마나 더럽고 피비린내나는것인가.

핵시험회수를 놓고보아도 미국은 우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할수 없게 되여있다.우리는 이번까지 단 4번의 핵시험을 진행하였지만 미국은 무려 1 000여차례나 진행하였다.

우리의 위성이 탄도미싸일기술을 리용하여 발사되였기때문에 문제시한다고 하는데 그들의 론법대로라면 미국을 비롯하여 우주에 위성을 쏘아올린 나라들모두가 문제시되여야 한다.

탄도미싸일기술로 1 900개가 넘는 위성을 쏘아올린 미국은 물론이고 160개가 넘는 위성을 쏘아올린 일본이 응당 범죄시되여야 한다.

이처럼 위성발사를 제일 많이 하였으며 탄도미싸일기술을 리용하지 않고 위성을 하늘높이 떠올리는 방법이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나라들이 제가 발사한것은 위성이고 우리가 발사한것은 장거리미싸일이라는 식으로 우겨대는것은 자기기만이다.이를 두고 서방언론들까지도 같은 방식의 위성발사인데 북이 하면 미싸일발사로 되고 다른 나라가 하면 위성발사로 된다는것은 납득할수 없다,제도상의 차이에 따라 합법성과 비법성을 규정하는 미국의 처사는 명백한 이중기준이다고 비평한바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선제공격은 미국의 독점물이 아니다

주체105(2016)년 3월 6일 로동신문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대조선침략광기가 더이상 방치할수 없는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우리 국가의 자위적선택인 핵억제력강화와 정정당당한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 전례가 없는 날강도적인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한 미국은 그것도 모자라 무력으로 우리를 먹어보려고 하고있다.

핵선제공격을 노린 미국의 위험천만한 군사적움직임은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미국은 올해에 남조선에서 감행하는 전쟁연습에 미군무력을 전례없는 규모로 투입한다는것을 시사하였다.《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에 우리의 탄도미싸일에 대한 선제타격을 기본으로 하는 《4D작전계획》이 처음으로 적용될것이라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이번 합동군사연습때 새로 꾸며낸 《작전계획 5015》의 핵심항목인 련합《참수작전》과 우리의 핵 및 전략로케트무력 《제거작전》의 현실성을 검토하겠다는것이다.적들이 떠드는 《참수작전》이라는것은 우리의 핵 및 전략로케트《사용》을 차단하기 위하여 《명령권자》를 사전에 《제거》한다는 극악무도한 선제타격내용을 담고있다.전시 우리의 최고지도부와 핵 및 전략로케트군기지들을 비롯한 중요전략적대상물타격을 작전임무로 삼고있는 미제침략군 륙군 1특수전단과 75특공련대,미해병대 특공련대,미공군 720특수전술전대,미해군특수전단 《씰》팀 등 특수작전무력들이 전개되였다.

지난 시기 해외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미제침략군 륙군,해군,해병대,공군의 거의 모든 특수작전무력을 포함한 침략무력이 일시에 남조선에 쓸어든적은 일찌기 없었다.

미제는 조선반도주변에서도 핵무력을 증강하고있다.미국의 3대핵타격수단의 하나인 《B-52》전략폭격기가 동북아시아지역을 뻔질나게 배회하고있다.미공군의 《F-22》최신예스텔스전투기들이 사전예고도 없이 일본의 미군기지들에 무리를 지어 날아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누구를 겨냥한 《싸드》배비인가

주체105(2016)년 3월 3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이 남조선에 《싸드》를 배비하려고 집요하게 시도하고있다.

미국은 우리의 《증대되는 탄도미싸일위협에 대처》하기 위해서라고 《싸드》배비구실을 뻐젓이 내걸고있다.말하자면 우리를 겨냥한것이라는것이다.

실지로 《싸드》가 우리만을 겨냥한것인가.결코 그렇지 않다.세계 여러 나라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싸드》의 남조선배비가 명백히 중국과 로씨야의 전략무력을 무력화시키기 위한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중국,로씨야,미국,인디아,인도네시아,영국,프랑스 등 적지 않은 나라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싸드》의 남조선배비는 조선반도정세개선에 도움이 되지 않을뿐아니라 미국과 중국,로씨야 등과의 모순을 더욱 격화시키고 새로운 충돌요소를 만들어 현존하는 지역의 안전체제를 파괴하는 행위라는것,미국은 중국과 로씨야의 국경가까이에 자기 무력을 증강하는데 조선의 《위협》설을 리용하고있다는것,미국이 조선문제를 걸고 중로를 반대하는 지정학적인 정책을 실현하려 한다면 중국,로씨야의 강한 대응조치에 부닥치게 될것이라는것 등에 대해 광범히 여론화하고있다.

이 사실은 세계가 《싸드》를 한사코 남조선에 배비하려는 미국의 흉심이 어디에 있는가를 객관적으로 정확히 보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은 여러해전에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을 내놓았다.그 전략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중국,로씨야의 정치군사적,경제적팽창으로 하여 미국에 불리하게 형성되고있는 균형상태를 재조정하겠다는 미지배층의 야심을 담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 악의 소굴을 재가루로 만들어놓을것이라고 경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을 지지하여-

주체105(2016)년 3월 3일 로동신문

 

여러 나라 단체 성명 발표

 

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을 지지하여 2월 2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유엔무대에서 벌리는 히스테리적인 《제재》결의채택놀음도,각종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동원한 발광적인 군사적압살책동도 조선인민의 의지를 꺾을수 없게 되자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하여 《체제붕괴》를 실현해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이미 미군의 특수작전무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지도부와 핵 및 전략로케트군기지들을 비롯한 중요전략적대상들에 대한 타격을 준비하고있다.

미제의 범죄적인 《참수작전》은 조선반도에서 아직까지 있어본적이 없는 반공화국전복음모이다.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강위력한 모든 전략 및 전술타격수단들이 미제의 특수작전무력과 작전장비들이 사소한 움직임이라도 보이는 경우 그를 사전에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선제적인 정의의 작전수행에 진입할것이라고 천명하였다.

조선인민군의 위력을 과소평가한다면 호전광들인 미제와 친미박근혜패당은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조선인민군은 침략자들을 임의의 시각,임의의 장소에서 마음먹은대로 두들겨팰수 있는 강위력한 타격수단들을 보유하고있다.미국의 멸망은 시간문제이다.우리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재침은 자멸의 길이다

주체105(2016)년 3월 2일 로동신문

 

일본이 우리의 성공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이후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싸드》)를 배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얼마전 내각관방장관 스가가 《싸드》의 국내배비를 검토할 의향을 표명하였으며 방위성은 미국의 《싸드》를 인입하는것도 고려하고있다고 하였다.

관측자들은 그것이 일미동맹관계를 가일층 공고히 하여 주변나라들에 대한 위협을 강화하기 위해서라고 까밝히고있다.

한편 일본방위상 나까따니는 조선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반발하여 남조선에 포격을 가하는 등 《국지적인 도발행동으로 나올 가능성도 부정할수 없다.》느니,저들이 《미국,남조선과 련대하여 정보수집을 강화하겠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었다.

조선반도의 긴장을 갈망하면서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미국을 등에 업고 군국주의부활책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는 일본반동들의 교활한 악습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미싸일위협》으로 몰아붙이며 《싸드》배비를 그에 대한 대응으로 묘사하는것은 황당하기 짝이 없다.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온 누리에 떨친 특대사변이다.

강성국가건설대업의 최후승리를 향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천만군민은 커다란 민족적자부심에 넘쳐있으며 세계 진보적인민들도 그에 대해 찬사를 아끼지 않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인 평화적우주리용권리는 국제사회의 찬양을 받을지언정 그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는 다른 나라들에 위협으로 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억센 자주적대를 세우는 길에 승리와 영광이 있다

주체105(2016)년 2월 29일 로동신문

 

현시기 국제정세는 매우 복잡다단하다.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지배와 예속정책은 계속되고있으며 많은 나라들이 그 희생물로 되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분렬리간책동으로 인한 나라와 민족들사이의 대결과 충돌,마찰이 그치지 않고있다.그로 하여 여러 나라와 민족들의 운명개척의 전략적선택에서 적지 않은 애로와 난관들이 제기되고있다.

현실은 국제정세가 복잡해지고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간섭책동이 악랄해질수록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에서 자주적대를 철저히 세워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혁명의 길에서 고난과 시련을 겪을 때 자주적대를 세우지 못한탓에 실패와 좌절의 쓴맛을 보지 않으면 안된 사실들이 적지 않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부터만 보더라도 지난 수십년간 적지 않은 나라들과 정당들이 자주와 사회주의,정의와 진보의 길로 나간다고 하면서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전략전술적조치들을 취하였다.그러나 오늘에 와서 보면 도중에 자기의 길을 포기한 나라들과 정당들이 적지 않다.

력사적총화는 매개 나라들과 민족들이 자기의 전략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강한 자주적대를 지니고 투쟁해나가야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자주적대가 약하면 아무리 진보적인 로선과 정책을 세웠다 하더라도 제국주의자들의 위협과 공갈앞에서 쉽게 물러서게 된다.날로 횡포해지는 제국주의자들의 공세앞에서 주접이 들어 제정신을 잃으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망칠수 있다.

지난 세기 후반기 여러 사회주의나라들이 련이어 무너진것은 결코 하루아침에 일어난 사태가 아니였다.그것은 일찌기 1950년대부터 자주적대를 세우지 못하고 큰 나라의 지휘봉에 따라 꼭두각시처럼 놀아났기때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이중기준의 극치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5(2016)년 2월 29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2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지금 우리의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못되게 놀아대고있다.

우리의 위성발사를 유엔안보리사회《결의》들에 대한 위반으로 몰아대면서 그 무슨 국제적압력과 《제재》를 운운하고있다.

이것은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엄중한 도전이다.

우리의 평화적성격의 위성발사는 유엔안보리사회 결의보다 우위에 있는 국제법에 의해 공인된 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적권리로서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

미국이 우리의 위성발사에 대해 악랄하게 시비질하며 《제재》소동을 일으키는것은 백악관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발로이다.

저들의 위성발사는 모두 합법적이고 우리가 하는 위성발사는 모두 불법이라고 떠드는 강도적론리는 그야말로 미국식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카나다세계화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스테판 렌드맨의 글 《북조선에 대한 서방의 이중기준》에서는 《평양이 탄도미싸일기술을 리용하지 못하게 하는 유엔안보리<결의>는 엉터리<결의>이다. 이런 결의는 서방세계나 그 어느 나라에도 적용되지 않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이중기준의 극치이다.》고 평하였으며 오스트리아 윈종합대학 동북아시아 사회경제학부 교수,박사인 루디거 프랭크는 《최근 유엔안보리가 북조선의 위성발사를 두고 <제재>를 론하고있는데 위성발사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그런식으로 북조선의 위성발사를 문제시한다면 언제인가는 식칼이 사람을 죽일수 있다는 우려로부터 북조선의 상업망들에서 식칼을 팔수 없다는 새로운 <결의>를 채택하게 될것》이라고 야유조소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주체105(2016)년 2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21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사이의 쌍방실동훈련을 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훈련은 부대들의 전투력을 높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도를 믿음직하게 사수하기 위한 작전준비를 더욱 완성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엄혹한 전쟁에 대처하자면 형식주의,고정격식화,멋따기식훈련을 백번,천번 해도 필요없다는데 대해 강조하시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인떼르확스통신,로씨야 24TV방송,엔떼웨TV방송,쩬뜨르TV방송,스뿌뜨니크방송,중국의 신화통신,《신화매일전신》,《베이징일보》,중앙TV방송,홍콩 봉황위성TV방송,윁남신문 《년전》,먄마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이란의 일나통신과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슬로벤스꼬의 인터네트홈페지 kldr.sk도 이 소식을 보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투비행사들의 검열비행훈련을 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여러 기종의 전투기들을 불의에 호출하시고 현지에서 전투비행사들의 비행술을 판정검열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로동당의 하늘초병들이 언제든지 명령만 내리면 출격할수 있게 준비되여있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는 정상가동하고있다 -로씨야국방성 항공우주군 중앙우주상황감시쎈터가 확인-

주체105(2016)년 2월 28일 로동신문

 

【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국방성 항공우주군 중앙우주상황감시쎈터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가 현재 정상가동하고있는데 대해 확인하였다.

22일 이 쎈터 책임자 안드레이 깔류따가 루쓰까야 슬루쥬바 노보스쩨이방송에 출연하여 이에 대해 밝혔다.

그는 입수한 궤도정보 즉 공전주기와 우주기구가 진입한 궤도경사각,고도에 대한 분석에 기초하여 이 기구가 원격지구관측위성이라는 결론을 얻을수 있다,다시말하여 관측기능을 수행할수 있다는것이다,이 우주기구의 장치들은 동작하고있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궁지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미국

주체105(2016)년 2월 28일 로동신문

 

미국이 유엔무대에서의 대조선《제재》결의채택놀음과 발광적인 군사적압살책동 등 모든 《선택안》들이 수포로 돌아가자 마지막도박에 매달리고있다.

우리 천만군민은 날강도 미국이 그 무슨 특수작전에 의한 《체제붕괴》를 노리는데 대하여 아메리카제국의 종국적패전사를 보기 좋게 써주려는 멸적의 기개에 넘쳐있다.

정치가가 시대적감각이 무디고 능력이 없으면 나라를 헤여나올수 없는 파멸에로 몰아가게 된다.

7년전 오바마는 대통령벙거지를 쓰자마자 대조선정책에서 자기의 정치적,외교적미숙성을 드러냈다.집권초기 그는 대조선정책에서 변화라도 있을것처럼 너스레를 떨었다.

물론 조선을 압살하려는 야망을 버리겠다는것이 아니였다.그가 내놓은 《전략적인내》정책이란 우리가 《선 핵포기》라는 행동변화를 보일 때까지 우리와의 대화를 거부하고 압박과 제재를 가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는 정책이다.그야말로 개꿈이였다.

상대를 잘못 보고 정책을 작성하면 백번 패하기마련이다.지난 조선전쟁과 그 이후 조미대결에서의 련이은 미국의 패배는 상대를 잘못 본데 기인된다.

지난 세기 90년대부터 시작된 조미핵대결에서 미국은 그 어떤 회유와 기만으로도,군사적위협공갈로도 우리를 꺾지 못하였다.우리는 이 기간에 더욱 횡포해지는 미국의 정치,군사적도발책동과 경제제재에 맞서 자위의 전쟁억제력과 경제적토대를 튼튼히 다졌다.그 과정에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다.

우리는 《전략적인내》정책이 실패를 면치 못한다는것,기다려보겠으면 실컷 기다려보라는것을 미국에 엄숙히 경고하였다.

미국의 현 집권자는 선임자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어떤 결말을 가져왔는가에 대해 늦게나마 깨닫고 우리의 충고와 경고를 다시한번 새겨보고 정책전환을 하였어야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무기만능론》에 환장한 악의 제국의 허세

주체105(2016)년 2월 28일 로동신문

 

미제의 각종 핵타격수단들이 남조선과 그 주변에 쓸어들고있다.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들,핵전략폭격기 등이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에 동원되게 된다.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위협공갈하여 크게 놀래우는 한편 기회를 보아 어마어마한 핵무장장비들의 엄호하에 각종 특수작전무력들이 펼치는 《참수작전》의 성공을 보장해보려 하고있다.

《무기만능론》,《핵만능론》이 골통에 깊숙이 박힌 악의 제국인 미국만이 고안해낼수 있는 착상으로서 그야말로 허세에 불과하다.

무장장비의 우세가 전쟁의 승패를 결정하는 기본요인으로 되지 못한다는것은 흘러온 력사가 증명해주었다.

지난 시기 영국의 군사전문가들은 우수한 함선을 가지고 바다를 장악하여야 세계를 제패할수 있다는 《함선우세론》을 내놓았다.그에 따라 영국은 많은 함선들을 건조하여 세계를 틀어쥐려 하였지만 종당에는 최강국으로서의 지위와 실력을 잃고말았다.파쑈도이췰란드의 군사전문가들은 땅크가 우세하면 세계를 한손에 틀어쥘수 있다는 《땅크우세론》을 제창하였다.숱한 땅크들을 만들어 유럽땅을 제2차 세계대전의 불길속에 밀어넣었지만 얻은것은 파멸뿐이였다.

20세기 전반기에 일본군국주의자들은 땅크,비행기,대포,함선 등 현대적무기들을 가지고 《대동아공영권》을 꿈꾸면서 아시아의 맹주가 되여보려고 날뛰였다.일제는 발전된 무기들을 동원하여 우리의 항일혁명투쟁을 말살해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지만 그 결말은 수치스러운 패망이였다.

지난 1950년대의 조선전쟁시기 미국은 별의별 대량살륙무기들을 다 끌어들여 사용하였다.미제는 이 전쟁에 항공모함,순양함을 비롯한 전투함선들,땅크,전투기,대포 등 발전된 무기들을 수많이 들이밀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쌓이고쌓인 증오와 분노를 총폭발시키라

주체105(2016)년 2월 27일 로동신문

 

우리는 전쟁을 원치 않는다.조선민족이 후손만대의 복락을 누려야 할 이 땅이 외세와 판가름을 하는 처절한 대결장으로 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

그러나 미제는 우리에게 또다시 참혹한 전쟁을 강요하려 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새로 꾸며낸 《작전계획 5015》의 핵심항목인 련합《참수작전》,우리 삶과 운명의 전부를 앗아가고 우리의 정의로운 위업을 창공높이 떠받든 억척의 기둥을 무너뜨리겠다는 선제타격작전이다.이의 실행은 곧 전쟁을 의미한다.

미제는 《참수작전》의 개시로 전 조선반도를 재난의 불바다속에 밀어넣고 지금까지 실현할수 없었던 《체제붕괴》와 《북점령》의 야망을 기어이 달성해보려 하고있다.

가소롭다기보다 너무도 무엄하며 어리석다기보다 완전히 미쳤다고 해야 할 무모한 망동이다.우리로 하여금 인내력을 더이상 유지할수 없게 하는 혹독한 도전이며 증오와 분노를 핵폭발처럼 터뜨리게 하는 용납 못할 특대형죄악이다.

바로 그 작전을 위해 지금 남조선으로는 미제침략군의 륙군,해군,해병대,공군의 거의 모든 특수작전무력들과 《족집게식타격》에 동원되는 침략무력이 물밀듯이 쓸어들어와 전개되고있다.미제의 3대전략핵타격무력에 속하는 핵동력잠수함 《노스캐롤라이너》호와 《F-22A》스텔스전투폭격기들도 남조선에 기여들었다.

미제는 우리의 머리우에 끝끝내 전쟁의 불구름을 들씌우려 하고있다.

이에 대한 우리의 립장은 이미 온 세상에 발표되였다.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은 미제의 로골적인 자주권침해행위와 침략적도전에 대한 우리 공화국의 억척불변의 선언이고 우리 천만군민의 심장속에서 터져나오는 증오와 분노의 웨침이다.

세계의 긴장한 눈길이 조선반도에 집중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

주체105(2016)년 2월 27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를 향하여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발걸음에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혼비백산하여 단말마적발악을 하고있다.

핵동력잠수함 《노스캐롤라이너》호를 비롯하여 숱한 미제침략군 특수작전무력을 련속 남조선에 들이밀면서 지랄발광하고있다.실현될수도 없는 그 무슨 《체제붕괴》를 떠들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다.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며 사상적으로 와해시키려는 무수한 짓거리들이 어느것 하나 실현될수 없게 되자 미국은 군사깡패의 본성그대로 폭력행사에 더더욱 광분하고있다.

수수방관할수 없는 조성된 정세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중대성명을 발표하여 노호한 우리 천만군민의 천백배 보복의지를 담아 이 세상이 상상할수도 없는 무자비한 보복전으로 날강도 미제침략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을 단매에 쳐부실 멸적의 기상을 내외에 천명하였다.

이것이 바로 우리 인민의 결심,조선의 결심이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에 의해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이 침해당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이 위협당하고있는것을 뻔히 보면서 가만히 앉아있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빈말을 모른다.한다면 하는것이 선군조선의 본때이다.

수십년간에 걸친 조미대결전에서 오직 패배의 고배만을 맛본 미국이 변천된 현실을 외면하며 무지스럽게 힘의 정책에 매달리는것은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미국이 힘으로 우리를 압살하려는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힘의 우세는 만능의 무기가 아니다.이것은 지난 세기 50년대의 조선전쟁이 미국에 준 교훈이다.미국은 3일이 아니라 3년동안이나 전쟁을 치르고서도 력사상 체험해본적이 없는 대참패를 당하였다.

우리 인민앞에 미제가 년대와 년대를 이어 섬겨바친 항복서는 과연 얼마였던가.(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아메리카제국의 처절한 비명소리를 듣는다

주체105(2016)년 2월 27일 로동신문

 

바다건너 양키의 무리들이 조선반도로 쓸어들고있다.무수한 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미제침략군의 특수작전무력들이 피묻은 발톱을 드러내고 이 땅을 노리고있다.

그러나 우리는 조금도 놀라지 않는다.천만군민의 배심은 든든하다.확언하건대 《참수작전》이니,《족집게식타격》이니 뭐니 하며 불맞은 승냥이마냥 날뛰는 날강도 미제의 망동은 전세계를 진감시킨 선군조선의 위용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인 광증이다.원쑤들은 우리 공화국을 무서워하며 공포에 떨고있다.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미국에서는 어느 나라가 미국에 가장 위협적인 나라인가를 따지는 여론조사가 진행되였다.응답자들은 우리 공화국의 군사력을 최대의 위협으로 꼽았다고 한다.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이라는자는 북조선때문에 때없이 잠자리에서 일어난다느니 뭐니 하면서 숨넘어가는 소리를 하였다.이것은 미국인들속에 배회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포감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미국인들속에 형성된 이러한 심리는 지난 조선전쟁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돌이켜보면 우리 공화국이 안아온 위대한 전승은 세상을 놀래운 기적이였다.자그마한 조선반도에서 200여만명에 달하는 다국적인 호전광무리가,100차례가 넘는 전쟁들에서 한번도 패한적이 없다던 미제가 력사상 체험해본적이 없는 대참패를 당하였다.지구상의 그 어떤 나라도 타승할수 있다고 위세를 뽐내던 제국주의괴수가 갓 창건된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의 전쟁에서 패하리라고는 그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일이였다.미국인들은 이 사실을 믿지 않으려고 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였다.정전협정조인후 방송마이크앞에 나타난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는 구슬픈 어조로 《대가는 컸다.이것은 비극적인것이였고 쓰라린것이였다.》고 토설하였다.미국력사에서 항복서에 서명한 첫 패전장군이 된 클라크를 맞이하던 때를 두고 그의 어머니는 《그 당당하던 기개도 위풍도 간 곳없이 사라지고 그의 얼굴에서는 두줄기의 눈물만이 흘러내렸다.》고 회고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7月
« 6月    
 12345
6789101112
13141516171819
20212223242526
2728293031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