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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国が直面した現対外的危機は行政府の失敗した対内外政策の反映である
【平壌11月4日発朝鮮中央通信】国際問題評論家の金明哲氏が発表した文「米国が直面した現対外的危機は行政府の失敗した対内外政策の反映である」の全文は次の通り。
先日、ホワイトハウスの国家安保補佐官ジェイク・サリバンがバイデン行政府の政策的「成果」を冗漫に列挙した寄稿文をメディアに公開した。
現米行政府の執権後、混乱した米国内の政局が正され、国際舞台での米国の影響力が回復され始めたと羅列した寄稿文は、誰が見ても自分らの対内外政策が「成功的」であるということを浮き彫りにしようとすることに目的を置いたということがよく分かる。
しかし、米国の対内外政策の実態と結果についてある程度知る人なら現米行政府の官吏らを除いては誰もこのような主張に共感しないであろう。
実際上、現米行政府が政権を執ってから3年になってくるが、米国内の政治的・経済的混乱は極に達しており、米国の反動的な対外政策による否定的影響はその尺度を予測できない程度である。
何よりも、サリバンがバイデンの最大の功績に挙げた米国内の経済状況は日を追って暗たんとしている。
今年に入ってだけでも、シリコン・バレー銀行とファースト・リパブリック銀行のような銀行大手が続々と倒産し、先日には米国の自動車生産部門の労組がゼネラル・モーターズ社をはじめとする三つの巨大自動車企業を対象にしてストライキを起こした。
このような中で8月1日、国際信用評価機関であるピッチが国家債務問題に関連して米国の信用等級を12年ぶりに初めて最低水準と評価しながら国内経済沈滞可能性まで示唆すると、ホワイトハウスと財務長官が世論鎮めに乗り出さなければならない悲喜劇が演出された。
最近、米国で行われた世論調査で応答者の50%以上が自国経済がもっと難しくなったと言いながらバイデン行政府の経済政策を辛辣(しんらつ)に批判している中、インフレ率の増加と価格上昇、国家的対応欠如は米国経済の風土病となっている。
次に、米国の軍事力を後押しすることのできる産業的基礎の脆弱性も余地もなくさらけ出されている。
最近、米国経済の持続的な悪化によって議会は国防総省が求める国防予算を縮小したり延期しており、これによって米軍部の武装装備開発と軍需品生産計画は少なからぬ難関に逢着している。
米国の軍事専門家らも、国防予算がインフレ率の増加速度に追いつけずにいると言いながら、米国の軍需品生産能力が減少していることに対する憂慮感を隠せずにいる。
米国防総省が発表した報告書によっても、米国内の弾薬生産インフラの寿命は普通80年以上なったものであり、大部分の生産は第2次世界大戦時期の建物と生産施設で行われているという。
米国がウクライナに1400基以上の「スティンガー」携帯用対空ミサイルを提供した後、部品の不足によってミサイル生産が中止され、その結果、台湾をはじめとする海外への納入が遅延した事実は米国の劣悪な軍需産業の実態を見せる一面にすぎない。
米議会のある下院議員がウクライナ事態によって米国の現存兵器生産能力の制約が露呈され、供給網がどんなに脆弱で、不安定なのかが如実に証明されたと述べ、今の状況を1957年に旧ソ連が初の人工衛星「スプートニク1」号を発射した時に比喩したのは決して理由なきことではない。
これら全てのことは、現米行政府が力の優位を唱えて覇権的地位を固守しようとする目的の下に強行した同盟国への無分別な武器支援策動がもたらした当然な帰結である。
より重要なのは、現米行政府が自画自賛する反動的な同盟政策が米国そのものを戦略的窮地に追い込む基本因子に作用しているということである。
米国の国庫をはたいているウクライナ事態は、現米行政府の無分別な同盟関係強化策動が招いた必然的所産である。
NATOの無謀な東進政策によってウクライナ事態勃発(ぼっぱつ)という特別な功労を立てた米国は、同盟国支援の名目の下、天文学的金額の資金を蕩尽しているが、それはざるに水というような愚かな選択であった。
米国が約466億ドル分の軍事的支援をつぎ込んだにもかかわらず、ウクライナ軍の反攻は宣伝用にとどまってしまい、米国は同盟強化を唱えて陥った泥沼の中から抜け出られなくなった。
このような中で「中東和平」の美名の下にイスラエル一辺倒政策を追求してイランをはじめとする反米自主的な諸国を狙った地域内同盟をつくり上げようとした米国の中東政策は武装衝突を引き起こして、ウクライナ事態で苦しんでいる自分らの境遇をさらなる苦境に追い込んだ。
今回にサリバンが現米行政府の特出した功績におだてた米・日・かいらい3角軍事同盟強化策動も、朝鮮半島情勢を統制不能の状態に追い込みかねない潜在的要素となる。
国際社会が、ウクライナ、中東事態に続いて朝鮮半島情勢が悪化する場合、米国が解消しがたい戦略的負担を抱えることになるかも知れないと予測しているのは一理あるものである。
米国と同盟国の関係も相容れない矛盾を抱えていつになるか分からない爆発点へと向かっている。
アフガニスタンでの突然の米軍撤退、フランスの背に刃物を刺した「AUKUS(オーカス)」のつくり上げ、「インフレ削減法」の採択による欧州とかいらいの不安感の増大など、バイデン行政府が同盟国の利益をき損させた実例は実にあまたある。
現実が示しているように米国の地位は回復されるのではなく浸食されており、米国の国力は強まるのではなく、衰えている。
これがまさに米国の現状である。
このような現実にわざと顔を背けたせいでサリバンは、寄稿文でバイデン行政府の努力によって中東地域がより安定したと自賛してからわずか5日目に大規模の武装衝突事態が起こったので、言論の袋叩きに合って国際社会の嘲笑の種となってしまった。
米国の地位は、ある一個人の見解によって規定されるのではなく、世界の民心によって評価される。
国際社会は、内外から滅びていく悪の帝国を歴々と見ており、サリバンの寄稿文を通じてそれをさらに確信するようになった。
このような米国がいわゆる「指導力」についてうんぬんするほど、それは恐ろしい「破壊力」となって世界をさらなる混乱の中に追い込むこと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이스라엘의 만행에 항의하여
대사 소환
요르단정부가 1일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만행에 항의하여 이스라엘주재 자국대사를 소환하였다.
요르단외무상은 자기 나라는 가자지대에서 이스라엘이 군사적공격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는것을 반대배격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이 지역에서 전쟁을 종식시키고 민간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것이라고 밝혔다.
원유 및 식료품수출을 중지할것을 호소
최근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가 이스라엘에 대한 원유 및 식료품수출을 중지하고 가자지대에 대한 폭격중지를 요구할것을 이슬람교나라들에 호소하였다.
그는 대학생들을 만난 자리에서 가자지대에 대한 폭격은 당장 중지되여야 한다, 유태복고주의정권에 대한 원유 및 식료품수출은 중지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스라엘에 죽음을》, 《미국에 죽음을》이라고 웨치는 대학생들에게 그는 이슬람교세계는 억압받는 팔레스티나인들을 반대하는 편에 미국과 프랑스, 영국이 서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팔레스티나인들을 대상으로 감행된 이스라엘의 범죄행위들의 공범자이라고 그는 단죄하였다.
당국의 부당한 정책에 사임으로 대답
미국무성에서 해외에로의 무기조달문제를 맡아보던 한 관리가 최근 이스라엘에 대한 당국의 광신적인 군사적지원에 항의하여 사임하였다고 한다.
국무성에서 10여년동안 일한 그는 자기 나라가 이스라엘에 치사성무기를 지속적으로 더 많이 그리고 신속히 제공하는데 대해 동의할수 없다고 하면서 스스로 사임하기로 결심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분쟁의 일방에 더 많은 무기를 대주는것과 같은 당국의 정책결정을 근시안적이고 파괴적이며 부당한것으로 락인하였다.그는 정부가 지난 수십년동안 범한 오유를 되풀이하고있다고 하면서 더이상 그러한 행위에 참여하고싶지 않다고 강조하였다.
이스라엘무인기 격추
레바논애국력량조직인 히즈볼라흐가 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류혈적인 살륙행위에 광분하며 지역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 이스라엘에 단호히 대항하고있다.
10월 29일 히즈볼라흐는 레바논남부상공에 날아든 이스라엘무인기를 지대공미싸일로 격추하였다고 밝혔다.히즈볼라흐는 무인기가 이스라엘과의 국경으로부터 약 5㎞ 떨어진 상공에서 미싸일에 맞고 이스라엘령토에 떨어진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미국의 대이스라엘일변도정책과 무모한 군사적지원이야말로 무고한 아랍인대량학살을 초래하는 전쟁범죄,반인륜범죄이다 -조선법률가위원회 대변인담화-
최근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대한 무분별한 군사적공격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무고한 민간인사상자수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지난 10월 7일 중동사태발생후 현재까지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가자지대에서는 이스라엘의 무차별적인 공습과 포격 등으로 3,000여명의 어린이들과 2,000여명의 녀성들을 포함하여 8,000여명의 팔레스티나인들이 목숨을 잃고 2만여명이 부상을 당하였으며 인도주의위기까지 겹쳐 앞으로 피해규모는 보다 확대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사태해결을 위해 노력할 대신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적지원에 열을 올리면서 이스라엘의 민간인학살행위를 계속 묵인조장하고있다.
이번 사태발생후 미국은 두개의 항공모함타격단뿐 아니라 강습상륙함,전투기를 비롯한 수많은 전쟁장비들을 지역에 파견하고 《싸드》,《패트리오트》와 같은 미싸일방위 및 요격체계들도 배비하였으며 이스라엘에 대한 143억US$의 지원금을 포함한 포괄적지원안을 국회에 제기하는 등 이스라엘에 대한 군사적지원도수를 높이면서 가자지대공격을 극구 부추기고있다.
이것은 미국이 겉으로는 사태확대방지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지만 본심은 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의 무모한 군사적공격을 극구 비호하고 든든히 뒤받침해주려는데 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미국이 지난 10월 18일에 진행된 중동사태와 관련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회의에서 이스라엘의 《자위권》을 운운하며 거부권을 행사한데 이어 26일에 진행된 회의에서도 《즉시적인 정전》이 아니라 《일시적인 정화》를 주장하면서 결의안채택을 파탄시킨것은 가자지대의 민간인보호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것을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
특히 미국이 팔레스티나병원에 대한 공격으로 500여명의 민간인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의 책임이 이스라엘에는 없다고 계속 강변하면서 팔레스티나보건당국이 발표하는 민간인사망자수를 현지에서 직접 확인할수 없으므로 이를 인정할수 없다고 후안무치하게 놀아대고있는것은 미국의 잔인성과 야만성을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우크라이나에서의 《민간인보호》를 운운하면서 《인도주의참사》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던 미국이 이스라엘의 극악한 민간인학살행위에 대해서는 함구무언하면서 이를 극구 묵인조장하고있는것이야말로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세계도처에서 대규모항의시위와 집회들을 통해 민간인학살을 꺼리낌없이 자행하고있는 이스라엘과 이를 극구 비호하고 묵인조장하고있는 미국에 인간도살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지난 10월 27일 유엔총회 특별긴급회의에서 120개국의 찬성으로 인도주의목적의 즉시적인 정전을 요구하는 결의가 채택되고 28일에는 인류를 반대하는 이스라엘의 전쟁범죄행위를 끝장내고 민간인보호를 위한 즉시적인 정화를 실현할데 대한 중동지역 나라들의 성명이 발표된것은 국제사회의 강력한 항의와 분노의 폭발이다.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일변도정책과 무모한 군사적지원정책은 무고한 아랍인대량학살을 초래하는 특대형전쟁범죄로서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되고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축출되여야 할 나라는 바로 미국이다.
세계도처에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있는 미국의 이중기준을 종식시키는것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국제질서수립의 선결조건으로 된다.
주체112(2023)년 11월 3일
평 양
朝鮮法律家委員会代弁人 米国の対イスラエル一辺倒政策と無謀な軍事的支援こそ罪のないアラブ人大量虐殺を招く戦争犯罪・反人倫犯罪だと糾弾
【平壌11月3日発朝鮮中央通信】最近、イスラエルがガザ地区に対する無分別な軍事的攻撃をエスカレートしていることによって罪のない民間人死傷者数が引き続き増えている。
10月7日、中東事態発生後現在まで集計された資料によると、ガザ地区ではイスラエルの無差別な空爆と砲撃などで3000人余りの子どもと2000人余りの女性を含んで8000人余りのパレスチナ人が生命を失い、2万人余りが負傷したし、人道主義危機まで重なって今後、被害規模はより拡大すると予想されている。
にもかかわらず、米国は事態解決のために努める代わりに、イスラエルに対する軍事的支援に熱を上げながらイスラエルの民間人虐殺行為を引き続き黙認、助長している。
朝鮮法律家委員会のスポークスマンは3日に発表した談話で、今回の事態発生後、米国は二つの空母打撃団だけでなく強襲上陸艦、戦闘機をはじめとする数多くの戦争装備を同地区に派遣し、「THAAD」「パトリオット」のようなミサイル防衛および迎撃システムも配備したし、イスラエルに対する143億ドルの支援金を含む包括的支援案を議会に提起するなどイスラエルに対する軍事的支援の度合いを強めながらガザ地区攻撃を口を極めてあおり立てていると暴露、糾弾した。
スポークスマンは、これは米国が表では事態拡大防止について唱えているが本心はガザ地区に対するイスラエルの無謀な軍事的攻撃を口を極めて庇護(ひご)し、しっかり後押ししようとすることにあるということを示しているとし、次のように指摘した。
米国が10月18日に行われた中東事態に関連する国連安保理会議でイスラエルの「自衛権」をうんぬんして拒否権を行使したのに続けて26日に行われた会議でも「即時の停戦」ではなく「一時的な停戦」を主張しながら決議案の採択を破綻(はたん)させたのはガザ地区の民間人保護には全く関心がないということをはっきりと立証している。
特に、米国がパレスチナ病院に対する攻撃で500人余りの民間人死者が発生した事件の責任がイスラエルにはないと引き続き強弁しながらパレスチナ保健当局が発表する民間人死者数を現地で直接確認することができないのでこれを認められないと厚顔無恥に振る舞っているのは米国の残忍性と野蛮さを赤裸々に示している。
ウクライナでの「民間人保護」をうんぬんしながら「人道主義惨事」について大げさに言い立てていた米国がイスラエルの極悪な民間人虐殺行為に対しては押し黙っていながらこれを口を極めて黙認、助長していることこそ二重基準の極みである。
今、国際社会は世界の各地で大規模の抗議デモと集会を通じて民間人虐殺をはばかることなく強行しているイスラエルとこれを口を極めて庇護し、黙認、助長している米国に人間屠殺行為を直ちに中止することを強く要求している。
10月27日、国連総会特別緊急会議で120カ国の賛成で人道主義目的の即時の停戦を要求する決議が採択され、28日には人類に反対するイスラエルの戦争犯罪行為に終止符を打ち、民間人保護のための即時の停戦を実現することに関する中東地域諸国の声明が発表されたのは国際社会の強い抗議と憤怒の爆発である。
イスラエルに対する米国の一辺倒政策と無謀な軍事的支援政策は罪のないアラブ人大量虐殺を招く特大型戦争犯罪として国際刑事裁判所に回付され、国連人権理事会から放逐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国はまさに米国である。
世界の各地で強権と専横をこととしている米国の二重基準を終息させるのは公正で正義の国際秩序樹立の先決条件である。(記事全文)
우리는 조선반도와 지역에서의 억제력을 강화하고 전략적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군사활동을 계속해나갈것이다
(평양 1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11월 1일 미국은 괴뢰군부대표단을 반덴버그우주군기지에 끌어들인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싸일 《미니트맨-3》시험발사를 감행하였다.
비록 발사가 실패하였지만 미국이 이른바 《확장억제공약》과시의 일환으로 7년만에 또다시 괴뢰군부깡패들의 참가하에 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진행함으로써 미핵전력의 목표가 누구인가를 명백히 보여주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최근 미국방성이 《B61-13》으로 명명된 신형핵폭탄개발계획을 공식 발표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같은 계렬의 미국전술핵폭탄들을 조선반도에 재배비해야 한다는 무분별한 주장까지 적들속에서 공공연히 튀여나오고있는것이다.
유럽대륙과 중동지역에서 대규모무장충돌이 더욱 격화되고 핵보유국들사이의 군사적대립이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본격화되고있는 미국의 핵무력증강책동은 핵무기의 실전사용으로 군사적패권을 이루어보려는 위험천만한 기도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미핵전략폭격기의 괴뢰지역착륙을 비롯하여 최근에 진행되였거나 현재 진행중에 있는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의 반공화국군사적움직임은 조선반도지역의 군사적긴장상태를 일방적으로 고조시키는 극히 도발적이고 무모한 적대행위이다.
우리 공화국무력은 국가의 자주권과 안전리익에 대한 그 어떤 적대적위협에 대해서도 령토밖에서 무력화시키기 위한 만단의 대응태세를 유지하면서 적들의 움직임을 주시하고있다.
미국이 전략핵으로 우리를 겨냥하든,전술핵을 끌어들이든 관계없이 핵에는 핵으로라는 우리의 군사적대응립장은 절대불변하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핵위협이 새로운 위험계선에로 육박하고있는 오늘날 자위적핵무력을 끊임없이 확대강화하는것은 적대세력들의 위협으로부터 우리 국가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방위권행사이며 동북아시아지역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강력한 견제조치로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은 전쟁광신자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에 즉시적이고 압도적이며 결정적인 대응으로 대답함으로써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인민의 권익을 사수하기 위한 자기의 헌법적의무를 충실히 리행할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조선반도와 지역에서의 억제력을 강화하고 전략적안전성을 제고하기 위한 군사활동을 계속 취해나갈것이다.
군사론평원
われわれは朝鮮半島と地域での抑止力を強化し、戦略的安全性を向上させるための軍事活動を続けていく
【平壌11月3日発朝鮮中央通信】3日に発表された軍事論評員の文「われわれは朝鮮半島と地域での抑止力を強化し、戦略的安全性を向上させるための軍事活動を続けていく」の全文は次の通り。
11月1日、米国はかいらい軍部代表団をバンデンバーグ宇宙軍基地に招いた中、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ミニットマン3」の試射を強行した。
たとえ発射が失敗したが、米国がいわゆる「拡張抑止公約」誇示の一環として7年ぶりにまたもやかいらい軍部ごろの参加の下でICBMの試射を行ったことで米核戦力の目標が誰なのかを明白に示した。
看過できないのは、最近、米国防省が「B61―13」と命名された新型核爆弾開発計画を公式に発表したことと時を同じくして同じ系列の米国戦術核爆弾を朝鮮半島に再配備すべきだという無分別な主張まで敵の中で公然と唱えられていることである。
欧州大陸と中東地域で大規模の武装衝突がさらに激化し、核保有国間の軍事的対立が前例なく高調している中で本格化されている米国の核武力増強策動は核兵器の実戦使用で軍事的覇権を握ろうとする危険極まりない企図としか他に評価のしようがない。
米核戦略爆撃機のかいらい地域着陸をはじめ最近に行われたり、現在進行中の米国とかいらい軍部ごろの反共和国軍事的動きは朝鮮半島地域の軍事的緊張状態を一方的に高調させる極めて挑発的で無謀な敵対行為である。
わが共和国武力は、国家の自主権と安全利益に対するいかなる敵対的脅威に対しても領土外で無力化させるための万端の対応態勢を維持しながら敵の動きを注視している。
米国が戦略核でわれわれを狙おうと、戦術核を引き込もうと関わらず核には核でというわれわれの軍事的対応立場は絶対不変である。
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反共和国核脅威が新しい危険ラインへ肉迫しているこんにち、自衛的核武力を絶えず拡大、強化することは、敵対勢力の脅威からわが国家の安全を守るための正当防衛権行使であり、北東アジア地域はもちろん、世界の平和と安全保障のための強力な牽制措置とな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武力は、戦争狂信者らの無分別な軍事的挑発に即時的かつ圧倒的で、決定的な対応で答えることで国家主権と領土保全、人民の権益を死守するための自分の憲法的義務を忠実に履行する熱意に満ちている。
われわれは、今後も朝鮮半島と地域での抑止力を強化し、戦略的安全性を向上させるための軍事活動を引き続き取っていく。(記事全文)
이스라엘군의 야수적인 살륙만행, 국제사회의 항의기운 고조
이스라엘군이 가자지대에서 야수적인 살륙만행에 계속 광분하고있다.
이미전부터 팔레스티나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을 《괴멸》시키겠다고 호언장담하던 이스라엘군은 가자지대에 대한 공습을 강화하면서 무고한 민간인들에 대한 살륙전을 대대적으로 확대하고있다.
10월 31일 여러대의 이스라엘군용기들이 가자지대 북부에 있는 피난민수용소에 대규모적인 폭격을 가하기 시작하였다.
11월 1일까지 계속된 무차별적인 폭격에 의해 피난민들로 붐비던 이 지역은 완전히 페허로, 피바다로 되였다.
어린이들을 비롯하여 약 200명의 팔레스티나인이 죽고 770여명이 부상을 입는 참사가 빚어졌다.
약 120명이 여전히 잔해속에 묻혀있다고 한다.
피난민수용소에서의 대량살륙만행에 국제사회가 치를 떨고있다.
그러나 이스라엘호전분자들은 이 공습으로 하마스고위지휘관을 제거하였다고 하면서 무고한 민간인들이 죽는것을 응당한것으로 저들의 살인만행을 정당화해나섰다.
이스라엘군은 피난민수용소뿐 아니라 가자지대에 있는 하마스의 지하통로망을 공격하여 군사대상물들과 반땅크미싸일발사진지들도 타격하였다고 한다.
이스라엘의 장갑무력이 가자지대 거리들에서 민간인살림집들을 목표로 사격을 가하며 돌아치고있다.
이스라엘의 야수적인 공격으로 가자지대 팔레스티나인사망자수는 8 796명에 달하였다.그중 3 648명이 어린이들이고 2 290명이 녀성들이라고 한다.
이로써 지난 10월 7일에 터진 이스라엘-하마스분쟁은 쌍방에서 도합 1만여명의 사망자를 초래하였다.
이스라엘군은 앞으로 륙해공군의 협공하에 가자지대에 대한 지상전을 계단식으로 더욱 확대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
미국이 이스라엘의 살인전쟁에 계속 부채질하고있다.
수많은 군사장비와 탄약을 넘겨주면서 이스라엘의 민간인학살만행을 눈감아주고 피비린 군사작전을 계속 강행하도록 부추기고있다.
유엔안보리사회에서 가자지대에서의 정화를 실시할데 대한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한것도 모자라 미국무장관 블링컨은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하마스가 가자지대에 대한 통제권을 상실하는 경우를 예견하여 《가자지대의 새 통치자》들을 물색하고있다고 망발함으로써 국제사회를 경악케 하였다.
결국 이스라엘을 가자지대에 대한 침략전쟁,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대량살륙만행에로 부추기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이 더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이것은 이스라엘을 돌격대로 내세워 중동지역에 대한 저들의 패권주의적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침략정책, 전쟁정책의 엄중성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에짚트, 요르단, 아랍국가련맹 등 많은 나라들과 국제기구들이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을 규탄하면서 가자지대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이스라엘에 대한 원유 및 식료품수출을 중지하고 가자지대에 대한 폭격중지를 요구할것을 이슬람교나라들에 호소하였다.
그는 팔레스티나전투원들을 테로분자라고 비난하고있는 서방의 후안무치한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고 미국은 팔레스티나인들을 대상으로 감행하고있는 이스라엘의 범죄행위의 공범자이라고 주장하였다.
많은 나라들속에서 이스라엘의 야수적인 살륙만행을 배격하는 기운이 고조되고있다.
볼리비아정부가 10월 31일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대한 공격과정에 반인륜범죄를 저질렀다고 비난하면서 외교관계를 단절한다고 밝혔으며 칠레, 꼴롬비아정부도 이스라엘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 이스라엘주재 자국대사를 소환하였다.
유엔총회는 분쟁의 즉시적인 정화를 호소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가자지대에서의 대규모민간인살륙만행에 대한 국제적우려가 커지면서 미국내에서도 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미국내 이슬람교도들이 가자에서의 정화를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그들은 《2023 정화최후통첩》이라는 제목으로 된 공개서한에서 현 미국대통령 바이든이 가자에서 정화를 실시하기 위한 즉시적인 조치들을 취하지 않으면 수백만 이슬람교도들을 동원하여 다음해에 있게 될 대통령선거에서 그를 지지하지 않도록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세계적인 불안정의 기본수익자들이며 그러한 혼란을 통해 피묻은 리윤을 얻고있다 -로씨야대통령이 단죄-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0월 30일 안전리사회와 정부, 무력기관지도부 성원들과의 협의회에서 세계적인 불안정과 혼란을 조장하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범죄행위를 폭로단죄하였다.
그는 중동과 기타 지역에서 인민들이 겪는 비극의 배후에 실지 누가 서있으며 누가 파멸적인 혼란을 조장하고 그것이 누구에게 유익한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고 하면서 미국의 현 집권세력과 그 추종자들이 세계적인 불안정의 기본수익자들이며 이들은 그러한 혼란을 통해 피묻은 리윤을 얻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은 저들이 약화되고 지위를 상실하고있다는것을 알고있으며 전 지구적인 독재를 연장하기 위해 혼란을 조성함으로써 로씨야를 포함한 자기의 경쟁자들을 불안정하게 만들려 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최근 중동에서 일어난 사태의 책임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있다고 하면서 그들에게는 공고한 평화가 필요없다, 그들에게 필요한것은 중동지역의 항시적인 혼란이다, 악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온 행성을 휘감으려 하는 《거미》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미국은 중동정세도 로씨야를 겨냥하는데 리용하려 하고있으며 이를 위해 각종 거짓말과 도발행위, 심리정보전 등에 매달리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광주를 피로 물들인 일제의 만고죄악
광주학생사건이 있은 때로부터 94년이 되였다.
광주학생사건은 1929년 10월 30일 광주-라주사이의 기차칸에서 일본인중학생이 한 조선녀학생을 희롱하며 모욕적인 행동을 한데서부터 발단되였다. 일본인학생은 점잖게 행동할것을 요구하는 조선학생들에게 식민지노예의 처지에 있는 주제에 어디에 대고 삿대질이냐는 식으로 주먹을 휘둘러대며 횡포한짓을 하였다. 민족적모욕에 격분한 조선학생들은 일본인학생에게 응당한 보복을 가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건현장에 달려온 일제경찰은 응당 처벌해야 할 일본인학생을 비호하는 반면에 조선학생들을 폭행하고 체포구금하는 폭거를 감행하였으며 11월 1일에는 일본중학교의 교직원, 학생 수백명이 군사교원의 지휘밑에 광주역에서 조선인통학생들을 불의에 습격하였다. 조선학생 200여명이 격전끝에 도전자들을 물리치자 일본경찰들은 조선학생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폭행을 감행하였다.
이에 격분한 광주시안의 전체 조선학생들은 11월 3일 일제의 민족적차별과 부당한 탄압행위에 항거하여 일제히 동맹휴학을 단행하고 대중적인 반일시위에 떨쳐나섰다. 그들은 《일제를 타도하자!》, 《식민지노예교육을 철페하라!》, 《조선독립 만세!》라는 구호를 웨치면서 일본인학생들과 그들을 비호하는 일제경찰을 반대하여 굴함없이 싸웠다.
질겁한 일제는 광주근방에 계엄상태를 선포하고 경찰은 물론 일본인들로 조직된 무장《자위대》, 소방대, 《재향군인》, 《청년단원》, 일본인학생과 교원들까지 총동원하여 시내 요소요소에 배치하고 시위자들을 닥치는대로 체포구금하였다. 이러한 파쑈폭거는 11일까지 계속되였다.
그러나 일제의 발악적인 탄압에도 불구하고 광주학생들의 투쟁은 평양, 서울, 신의주, 함흥, 개성, 대구, 부산 등 전지역에로 급속히 확대되였다.
일제는 광주는 물론 전국의 경찰무력을 총동원하다싶이 하여 각지의 학교들을 봉쇄하고 조선학생들의 대중적봉기를 진압하는 한편 그들을 체포처형하는 극악무도한 탄압작전을 벌렸다. 일제는 조선학생들이 길거리에 나다니거나 몇명씩 모여서있기만 하여도 봉기자들이라고 하면서 닥치는대로 잡아가두고 사격을 가하여 집단적으로 학살하는 귀축같은 만행을 저질렀다.
광주학생들의 봉기는 자유와 독립, 민족적존엄을 위한 조선학생들의 정의로운 애국투쟁으로서 그 발단으로 보나 성격으로 보나 절대로 범죄가 아니였다. 그러나 일제는 조선학생들의 대중적인 봉기로 저들의 식민지통치에 위기가 조성되자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파쑈적폭거로 전국의 거의 모든 조선학교들을 피의 란무장으로 만들었다. 광주학생들에 대한 폭압은 3. 1인민봉기후에 있은 가장 큰 대중적탄압학살사건으로서 일제가 표방한 《문화통치》의 기만성과 범죄성을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았다.
력사는 흐르고 세대와 세기가 바뀌였지만 일제의 총칼에 피흘리며 쓰러지면서도 침략자들과 맞서 용감히 싸운 90여년전 광주학생봉기자들의 피타는 절규는 오늘도 대일적개심을 더욱 격앙시키고있다.
더우기 이러한 민족의 천년숙적과의 관계개선을 읊조리면서 조선학생탄압만행을 비롯한 피비린 과거죄악을 무마해버리려고 발악하는 한편 일본의 조선반도재침야망실현의 길을 닦아주고 범죄적인 핵오염수해양방류책동을 앞장에서 비호두둔하는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비굴한 친일굴종적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과거 조선민족에게 끼친 일제의 극악무도한 죄행은 절대로 묻어버릴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답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동 지
존경하는 총비서동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4돐에 즈음하여 총비서동지가 열정적이고 진정어린 축전을 보내준데 대하여 충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새 중국이 창건된 후 74년간 중국은 빈궁과 락후를 청산하고 초보적으로 부유한 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였으며 중국식현대화로 강국건설과 민족부흥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새로운 로정에 들어섰습니다.
올해는 당 제20차대회정신을 관철하는 첫해입니다.
중국공산당과 중국의 여러 민족 인민들은 신심을 굳게 가지고 단결하여 분투하면서 두번째 백년분투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형제적인 조선인민이 총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위업에서 새롭고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중국과 조선은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며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인 친선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굳건해지고있습니다.
나는 총비서동지와 함께 국제 및 지역정세가 심각하고 복잡하게 변화되고있는 속에서 중조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고 발전하도록 추동하며 두 나라 인민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마련해주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과 번영을 수호하기 위하여 보다 큰 공헌을 할 용의가 있습니다.
건강하고 사업이 순조롭기를 축원합니다.
귀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 안녕을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 근 평
2023년 10월 28일 베이징
세계적인 난문제-피난민사태
얼마전 유엔피난민고등판무관사무소는 세계적으로 피난민수가 1억 1 400만명이상에 달한다고 밝혔다.최근 몇달동안에만도 400만명이 또 피난민으로 되였다고 한다.
피난민위기가 격화되는 중요한 원인중의 하나는 세계도처에서 간섭과 지배주의책동을 일삼으면서 전쟁을 일으키고 분쟁과 민족간불화를 부추기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가들의 행위에 있다.
얼마전 로씨야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은 미국의 현 대외정책은 지구상의 안정과 안전을 위협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정치가들이 저들의 야망과 선거유세를 위해 일으켰던 소규모전쟁들이 나라들의 붕괴와 전체 인민의 불행, 유럽대륙에서의 피난민사태, 중동지역에서의 위기를 초래하였다고 까밝혔다.
2001년이래 미국은 세계의 80여개 나라에서 《반테로》의 미명하에 전쟁을 일으키거나 군사행동을 전개함으로써 38만 7 000명의 민간인을 포함한 약 92만 9 000명의 사망자를 직접적으로 초래하고 약 3 800만명을 류랑자나 피난민으로 만들었다.아프가니스탄에서만도 미군의 강점기간 1 100만명이 피난민으로 전락되였다.
미제가 감행한 《반테로전》의 후유증으로 테로와 충돌, 혼란과 무질서가 란무하는 나라와 지역들에서는 오늘도 수많은 사람들이 살길을 찾아 정든 고향을 떠나가고있다.
최근 민주꽁고의 북끼부주에서는 무장분쟁이 지속되여 피난민이 계속 늘어나고있다.유엔이 밝힌데 의하면 이 주에서는 10월에 들어와서만도 약 8만 5 000명이 피난길에 올랐다고 한다.이로써 주적으로 피난민수는 200만명이상에 달하였다.
종족분쟁으로 인한 무장충돌과 불안정이 지속되고있는 소말리아에서도 피난민의 수가 증대되고있다.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8개월동안에만도 이 나라에서 56만 9 000여명이 피난민으로 되였다.
수단에서는 지난 4월중순 무장분쟁이 시작된이래 수백만명의 피난민이 생겨났다.
무장세력들사이의 싸움으로 하여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무고한 민간인들이다.
대지진과 가물, 폭우, 큰물 등 각종 자연재해도 피난민수를 급증시키는 원인으로 되고있다.
몇해전 한 국제기구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한 국제적인 시급한 행동조치가 취해지지 않는다면 2050년까지 숱한 피난민이 발생할수 있다는 분석결과를 내놓았다.그에 의하면 기후변화로 인한 부정적후과로 라틴아메리카, 북아프리카, 동유럽, 중앙아시아 등 여러 지역에서 피난하게 될 주민들의 수는 2억 1 600만명에 이를것이라고 한다.
다른 한 국제과학연구집단은 기후변화에 대처하여 빠른 대책이 취해지지 않는다면 50년내에 피난민수가 35억명에 달하게 될것이라고 예측하였다.이 연구집단의 과학자들은 지구평균기온이 1℃ 상승할 때마다 10억명의 피난민이 발생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최근년간 세계곳곳에서는 극심한 고온현상이 지속되고 특대형폭우와 큰물로 파국적인 재난들이 초래되고있다.그 후과로 피난민위기가 더욱 심화되고있다.
아프리카의 뿔지역에서만도 올해에 가물이 지속되여 수백만명의 피난민이 생겨났다.
피난민들의 처지는 참으로 비참하다.많은 사람들이 피난가던 도중 기아와 질병, 사고로 목숨을 잃고있다.범죄조직들은 피난민들을 돈벌이를 위한 희생물로 삼고있다.특히 유럽으로 넘어간 어린이들과 젊은 녀성들의 대부분이 인신매매의 대상으로 되고있다.
오늘날 피난민사태는 세계적인 난문제로서 국제사회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과 군사협조를 발전시킬 립장 표명
로씨야국방상 쎄르게이 쇼이구가 최근 한 국제회의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과의 군사협조를 발전시킬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그러한 군사협조에는 군사기술기재의 납입과 군사간부양성, 공동훈련진행 등이 포함된다고 밝혔다.
세계에서 벌어지는 현 사태는 로씨야로 하여금 대외정책의 우선방향을 변화시킬것을 요구하고있으며 여기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이 특별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로씨야는 동남아시아나라들과의 협조를 확대하기 위한 련속적인 조치들을 취할것이라고 하면서 이 지역의 대다수 나라들은 미국과 그 앞잡이들의 지독한 압력에도 불구하고 반로씨야제재에 합세하지 않았다고 그는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세계상식 : 제2차 세계대전의 전주곡-《뮨헨협정》
《뮨헨협정》은 1938년 9월 미제의 조종밑에 영국, 프랑스제국주의자들과 도이췰란드, 이딸리아파쑈침략자들사이에 도이췰란드의 뮨헨에서 체결되였다.
당시 제국주의렬강들은 나날이 장성강화되고있는 쏘련의 위력을 약화시키기 위하여 파쑈도이췰란드의 침략행동을 용인하는 비렬한 정책을 실시하였다.
기고만장한 파쑈도이췰란드는 1938년 3월 오스트리아를 강점한데 이어 체스꼬슬로벤스꼬(당시)의 슈제트지방에 대한 강도적인 병탄야망을 드러내놓았다.당시 슈제트지방에는 도이췰란드인들이 적지 않게 살고있었다.히틀러는 이것을 구실로 슈제트지방을 집어삼키려 하였다.
1938년 9월중순 히틀러는 영국수상 쳄벌렌과의 회담에서 슈제트지방을 도이췰란드에 넘길것을 강요하였다.
그에 굴복한 쳄벌렌은 프랑스와 함께 체스꼬슬로벤스꼬정부에 압력을 가하여 답변을 받아낸 다음 도이췰란드로 날아가 히틀러에게 영국과 프랑스가 도이췰란드와 체스꼬슬로벤스꼬사이의 새 국경을 보증한다고 말하였다.그러자 히틀러는 영국, 프랑스, 이딸리아 3개국 수뇌자들에게 도이췰란드의 뮨헨에서 회담을 하자고 요구하였다.회담결과 슈제트지방을 히틀러도당에게 넘겨줄데 대한 협정이 체결되였다.
제국주의렬강들이 노린것은 파쑈도이췰란드의 침략예봉을 쏘련에로 돌리는것이였다.
《뮨헨협정》은 파시즘의 침략책동을 더욱 부채질해주었다.
슈제트지방을 집어삼킨 파쑈도이췰란드는 1939년 3월 체스꼬슬로벤스꼬의 전 령토를 강점하고 그해 9월에는 뽈스까를 침략함으로써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뮨헨협정》은 인류력사에 또 하나의 참담한 비극을 빚어낸 범죄적협정으로 기록되여있다.(전문 보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는 극악한 반인륜적범죄
국제사회의 강력한 반대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일본당국이 11월 2일부터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를 또 방류하려 하고있다.이것은 지난 8월과 10월의 방류에 이어 세번째로 되는것이다.
도꾜전력회사가 발표한 계획에 의하면 1차, 2차 방류때와 마찬가지로 10개의 탕크에 들어있는 약 7 800t의 핵오염수를 바다에 버리게 된다.
전 세계에 위험을 들씌우고 인류의 생명안전을 침해하는 파렴치한 행위가 아닐수 없다.
오래전부터 전문가들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방류가 방사성물질에 의한 바다오염을 초래하고 더우기는 식품안전과 인류의 건강에 엄중한 해를 줄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일본이 태평양에 방류하는 핵오염수의 방사성물질은 57일내에 태평양의 대부분 수역으로, 10년후에는 전 세계의 해역으로 퍼지게 된다고 한다.즉 전 세계의 해양환경이 방사성물질로 오염되게 될것이라는것이 학계의 주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저들의 핵오염수방류행위를 정당화하려고 갖은 오그랑수를 다 써왔다.
지난 7월 일본외무성은 태평양으로 방류하려고 하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의 안전성을 광고하는 2편의 동화상편집물을 만들어 인터네트에 내돌렸다.《인터네트상에서의 허위정보류포》와 관련하여 《과학적근거에 기초한 정확한 정보발신》을 위한것이라는것이 편집물제작의 근거였다.
그 내용을 보면 객관적인 여러 기관의 분석을 통해 정화처리의 효과가 이미 확인되였다는것과 만일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방류를 중지한다는것이다.
한마디로 말하여 핵오염수가 《안전하다》는것이다.
지금 일본이 핵오염수를 줄곧 《처리수》라고 표현하고있는것도 저들의 행위를 정당화하려는데 있다.태평양이 오염되든, 인류의 생명안전에 위험이 조성되든 관계없이 기어코 핵오염수를 바다에 내버려 제 리속만 채우면 그만이라는것이 일본의 뻔뻔스러운 속심이다.
그러고도 중국, 로씨야를 비롯한 여러 나라가 일본산수산물수입을 중지하는 조치를 취한데 대해 도리여 《부당하며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불만을 터뜨리고있다.
얼마전 일본수상은 참의원본회의에서 일본산수산물수입과 관련한 《일부 나라들의 중지조치는 과학적근거에 기초한 대응이 아니다.》고 강변하면서 《즉시 철페할것을 요구해나가겠다.》고 떠들었다.
저들의 리기적목적을 위해서라면 인류를 핵재앙속에 몰아넣는것도 서슴지 않는 일본의 행위는 국제사회의 규탄을 받고있다.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바다는 인류공동의 재부이다, 일본은 마땅히 국제사회의 우려에 전면적으로 호응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솔로몬제도수상은 일본의 계획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하면서 핵오염수가 안전하다면 일본땅에 저장할수도 있다, 그러나 한사코 해양에 방류하고있는 현실은 그것이 안전하지 못하다는것을 말해준다고 까밝혔다.그러면서 태평양에로의 방류를 중지할것을 일본에 요구하였다.
해양생태환경을 파괴하고 인류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범죄국가 일본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탄의 목소리는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전문 보기)
날로 격화되는 팔레스티나-이스라엘분쟁
최근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사이의 무장충돌이 날이 갈수록 격화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를 증대시키고있다.
27일 유엔총회는 분쟁의 즉시적인 정화를 호소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결의를 배격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오만무례하게 놀아댔다.
이스라엘외무상은 국제공동체의 총의를 무시하고 하마스에 대한 소탕작전을 계속할 작정이라고까지 하였다.
이스라엘이 가자지대에 대한 지상공격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가운데 27일 밤에만도 이스라엘군은 가자시를 무차별적으로 폭격하였다.
결과 가자지대에서는 인적, 물적피해가 시간이 감에 따라 확대되고있다.
이스라엘과 국경을 접한 에짚트의 도시들에도 무인기들이 날아떨어져 부상자들이 발생하였다.
에짚트대통령은 무인기들이 어디에서 날아왔든 관계없이 가자지대에서의 충돌확대를 막아야 한다고 하면서 지역이 시한폭탄을 안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이스라엘군부는 가자에서의 《작전확대》와 《전쟁목적달성》에 대해 떠들며 지상공격을 위해 경계선일대에 수십만명의 병력을 집결시키고있다고 한다.
외신들은 팔레스티나-이스라엘분쟁이 갈수록 격화되고있는데 대한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유엔주재 로씨야상임대표는 중동지역에서 일어난 비극적사태가 미국이 분쟁의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사업을 다년간 태공하고 구조파괴적인 역할을 해온 결과이라고 밝혔다.
이란무력 총지휘참모장은 미국이 이스라엘에 대한 지원을 중지해야 한다고 하면서 중무기와 탄약공급 등 워싱톤의 광범한 지원은 이스라엘의 공격행위에 미국정부가 가담하고있는것과 다를바 없다고 비난하였다.
수리아외무 및 이주민상은 미국과 서방이 가자지대를 공격하고있는 이스라엘을 지지하는것은 침략과 살륙을 비호두둔하는 후안무치한 행위라고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주체112(2023)년 10월 31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 일본과 함께 력대 처음으로《한》미일련합공중훈련을 강행하였다.
미전략폭격기 《B-52H》와 《F-16》전투기, 일본항공《자위대》와 괴뢰공군의 《F-2》, 《F-15K》전투기들이 동원되여 《편대비행》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윤석열역적패당의 집권후 처음으로 감행된 련합공중훈련이다.
이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전쟁위험을 극대화하는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 아닐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군부깡패들은 이번 훈련을 두고 《3자간 군사협력과 련대, 조선반도에 대한 미국의 강력한 안보공약리행의지를 다시금 보여주었다.》느니,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한미일협력도 지속적으로 증진해갈 예정이다.》느니 하는 망언도 꺼리낌없이 줴쳐댔다.
실로 미제의 《아시아판 나토》창설책동에 돌격대로 나선 윤석열역적패당의 범죄적실체를 명백히 보여주는 망발이 아닐수 없다.
지금 괴뢰각계층은 조선반도재침을 위한 작전을 숙달하고 일단 유사시 조선전쟁에 참가할수 있는 《합법적인 명분》이나 다름없는 《3자군사훈련 년례화》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 왜나라것들과 보란듯이 맞장구를 쳐대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망동에 강한 거부감과 경계심을 표시하고있다.
현 상황으로 볼 때 머지않아 해상과 공중에 이어 조선반도의 륙지에까지 일본《자위대》무력이 들어올수 있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주장이다.
미국은 물론 호시탐탐 재침을 노리는 천년숙적을 끌어들여서라도 북침핵선제공격준비를 하루빨리 완비하려는것이 바로 괴뢰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흉계이다.
현실적으로 괴뢰공군깡패들은 이번 훈련을 두고 《핵탑제가 가능한 전략폭격기까지 동원된 한미일련합공중훈련은 한층 강화된 북억제력을 보여주었다.》는 흰소리까지 쳐댔다.
이러한 사실들은 더러운 잔명부지와 반공화국압살을 위해 외세의 전쟁하수인, 침략의 길잡이로 자청해나선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광기, 범죄적기도가 극히 위험계선에 이르렀다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괴뢰각계층이 《한미일련합공중훈련은 일본<자위대>의 조선반도문제개입과 간섭을 허용하고 조선반도재침탈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 《윤석열정권이 미국과 일본의 하수인, 반공화국대결의 선봉장이 되여 주민들을 사지로 내몰고있다.》고 주장하면서 《주민들을 핵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고있는 윤석열정권을 반드시 끌어내리자.》,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한미일전쟁동맹>구축을 저지하고 미국의 패권정책에 추종하며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윤석열정권퇴진투쟁을 전개해나가자.》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투고 : 무분별한 《군사공조》강화
침략적인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해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분별한 북침전쟁광기가 갈수록 극도에 달하고있다.
최근에만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련합대잠수함훈련》과 《2023년 다국간기뢰전훈련》 등 외세와 야합한 각종 군사훈련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며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뒤받침할것이다.》는 망발까지 공공연히 줴쳐대였다.
특히 지난 22일 괴뢰군부것들은 전략폭격기 《b-52h》를 비롯한 미군용기들과 일본항공《자위대》의 전투기들까지 끌어들여 사상 처음으로 《한미일련합공중훈련》을 감행하고 이번 훈련이 그 누구의 《위협》에 따른 《대응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계획된것》이라고 떠들어댔다.
실로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나머지 제죽을줄 모르고 미쳐날뛰는 전쟁부나비들의 분별잃은 객기가 아닐수 없다.
괴뢰역적패당이 때와 장소를 가림없이 미친듯이 감행하여온 외세와의 련합군사훈련들이 첨예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더욱 격화시키는 위험한 인자중의 하나이라는것은 부인할수 없는 주지의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호전광들은 외세의 힘을 빌어서라도 북침전쟁야욕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 각종 합동군사연습들을 끊임없이 강행하고있다.
더욱 간과할수 없는것은 괴뢰역적패당이 미일상전들과의 군사적밀착을 적극화하면서 미국이 주도하는 《3각군사동맹》구축책동에 발벗고나서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는것이다.
미국이 추구하는 《3각군사동맹》구축이 침략적인 《인디아태평양전략》실행의 주되는 고리이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나아가서 세계에 대한 미국의 패권야망과 잇닿아있는 또 하나의 군사쁠럭조작책동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바이다.
랭전시기부터 추진되여온 《3각군사동맹》구축이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화선에 불을 달아보려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적극적인 가담에 의해 본격화됨으로써 《아시아판 나토》가 자기 흉체를 드러내기 시작하였음을 전례없이 확대되는 《3자련합군사훈련》들이 실증해주고있다.
더우기 괴뢰역적패당의 책동은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는 일본반동들의 재침야욕에 부채질을 하며 지역의 정세를 더욱 불안정하게 하고있다.
조선반도주변에서 일본《자위대》와의 군사훈련을 감행하는것은 사대매국을 일삼았던 력대 괴뢰통치배들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했던 일로서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일본해상《자위대》에 이어 일본항공《자위대》의 무력까지 조선반도주변에 기여들어 날치고있으니 앞으로 일본륙상《자위대》까지 전범기를 날리며 괴뢰지역에 상륙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반공화국대결을 위해 미국의 침략적인 《아시아판 나토》창설책동에 돌격대로 자청하여 나선 괴뢰역적패당의 무분별한 《군사공조》강화로 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는 더욱 극단에로 치닫게 될것이며 괴뢰지역은 외세의 침략의 전초기지로, 전쟁화약고로 더더욱 화하게 될것이다.
지금 괴뢰각계가 《윤석열은 일본군대의 조선반도재침과 전쟁으로 인한 참극따위는 안중에 없다.》, 《미국의 명령이라면 국민 수십만명의 목숨쯤은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갖다바칠 윤석열이다.》, 《미국의 패권정책에 추종하며 전쟁위기를 조장하는 윤석열은 퇴진하라.》, 《미국과 일본을 위해 나라를 팔아먹고 국민을 핵전쟁의 총알받이로 내몰고있는 윤석열정권을 반드시 끌어내리자.》고 하면서 반윤석열투쟁을 광범히 전개해나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현 중동사태의 근원은 어디에 있는가
중동사태가 날로 악화되고있다.가자지대에 대한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의 야만적인 공습으로 하여 사상자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지금 이스라엘은 가자지대에 대한 지상전준비에 미쳐날뛰고있다.
얼마전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이스라엘군이 《하마스를 완전히 소탕》해버리기 위해 가자지대부근에 땅크와 병력을 집결시키면서 《무자비한 공격》을 준비하고있다고 밝혔다.최근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항쟁세력의 지도부제거를 노린 특수작전부대를 조직하고 언론에까지 공개하였다.
미국은 이스라엘의 이러한 호전적인 망동을 적극 부추기며 정세를 파국에로 몰아가고있다.항공모함들을 분쟁수역에 급파하였다.국무장관과 국방장관에 이어 대통령까지 이스라엘에 날아들어 철통같은 안보지원을 력설하였다.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과 그를 적극 비호두둔하는 미국의 책동에 의해 중동사태는 더욱 험악한 상황에로 치닫고있다.
중동사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는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사이의 분쟁력사를 통해 고찰해보아야 한다.
제1차 세계대전시기 영국의 위임통치령으로 있던 팔레스티나에 세계각지의 유태인들이 이주해오면서 유태인들과 아랍인들사이에 여러 차례의 류혈충돌이 발생하였다.
1947년 11월 미국은 유엔총회 제2차회의에서 팔레스티나를 분할하여 아랍인국가와 유태인국가를 세울데 대한 비법적인 결정을 채택하게 함으로써 이스라엘이 중동평화를 파괴하는 독초로 자라날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놓았다.1948년에 《국가창건》을 선포한 이스라엘은 여러 차례의 전쟁을 통하여 적지 않은 팔레스티나령토를 강점하였다.수백만명에 달하는 팔레스티나인들이 정든 고향에서 쫓겨나 피난민으로 되였다.
1967년 제3차 중동전쟁을 도발한 이스라엘은 동부꾸드스와 요르단강서안지역, 가자지대를 강탈하였다.그후 팔레스티나인들은 빼앗긴 땅을 되찾기 위한 완강한 투쟁을 벌려 가자지대와 요르단강서안지역의 일부를 되찾았다.하지만 령토팽창야망에 환장한 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은 군사적도발을 일삼으면서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의 유태인정착촌확장과 가자지대에 대한 야만적인 봉쇄에 매달려왔다.
목적은 온 팔레스티나땅을 영원히 저들의 령토로 만들자는것이다.
이스라엘은 저들의 유태복고주의정책을 힘으로 강행하는 한편 이슬람교도들의 정신적지탱점인 알 아크사사원을 비롯한 이슬람교사원들을 《유태교화》하려고 날뛰여왔다.1967년 중동전쟁이후 이룩된 합의에 따라 이슬람교도가 아닌 사람들은 알 아크사사원에서 기도할수 없게 되여있다.하지만 이스라엘은 사원의 가까이에 유태교회당을 짓고 알 아크사사원에 대한 극단분자들의 침입을 부추기고있다.4월 5일 이스라엘경찰은 부당한 구실을 내걸고 알 아크사사원에 쳐들어가 팔레스티나인들에게 폭행을 가하였다.이스라엘의 국가안전상은 년초부터 3차례나 여기에 기여들었다.이번 사태가 발생하기 얼마전에는 이스라엘의 극단적인 종교인들이 사원에 침입하였다.
이스라엘이 이러한 망동을 서슴지 않는것은 미국이 편견적인 립장에 서서 유태복고주의세력을 일방적으로 지지비호해주고있기때문이다.
중동은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할뿐 아니라 전세계원유매장량의 4분의 3을 차지하고있다.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후 중동에 대한 영국의 지배가 약화된 틈을 타서 오래전부터 탐내여오던 이 지역을 탈취하려고 시도하였다.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나라가 세워지자마자 그를 제일먼저 승인하였던것이다.
이스라엘을 부추겨 중동지역을 불안정속에 몰아넣고 거기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것이 미국의 흉심이다.
얼마전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은 신문 《이즈베스찌야》에 발표한 글에서 미국은 1960년대부터 모든 아랍-이스라엘전쟁들에서 일방만 지지하면서 무기를 제공해주었으며 분쟁쌍방이 절대로 평화를 합의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였다고 지적하였다.계속하여 중동지역에 대한 무기납입을 통해 미국의 회사들이 항시적으로 막대한 리윤을 챙겨왔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게다가 싸움이 그칠새 없는 전략적으로 중요한 이 지역에서 자기의 영향력을 유지하는것은 워싱톤에 있어서 언제나 극히 중요한 일로 되였다, 그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불안정을 공고히 하는것이다, 미국은 그렇게 하였고 또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하였다.
중동사태악화의 책임은 바로 미국에 있다.
이스라엘을 앞잡이로 내세워 중동지역에서 대결을 조장하고 거기에 끼여드는 방법으로 이 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려는 미국의 흉심이 달라지지 않는한, 미국을 등에 업고 령토팽창을 실현하려는 이스라엘의 야망이 달라지지 않는한 중동지역에서의 분쟁과 참극은 언제 가도 그치지 않을것이라는것이 세계여론의 주장이다.(전문 보기)
절대로 회피할수 없는 정세악화의 책임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도발책동이 날이 갈수록 악랄해지고있다.
지난 10월 22일 괴뢰공군의 전투기들은 조선남해상공에서 미전략폭격기 《B-52H》, 일본항공《자위대》전투기들과 함께 사상 처음으로 미일괴뢰련합공중훈련에 참가하였으며 괴뢰해군도 괌도와 조선반도해역에서 미제침략군 해군과의 련합반잠수함훈련, 《2023다국간기뢰전훈련》 등을 벌려놓으며 광기를 부려댔다.
이는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노린 침략전쟁연습으로서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불망나니짓이 아닐수 없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제침략군 인디아태평양사령부가 이번 훈련을 계기로 주구들과의 《협력》과 《련대》를 지속적으로 《증진》할것이라고 뇌까린것이다. 미제침략군 인디아태평양사령부가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조직되였다는것은 세계가 다 아는 사실이며 그 야망은 도발과 침략, 전쟁이 없이는 실현될수 없다. 이러한 침략전쟁사령부가 떠든 《협력》이란 일본과 괴뢰들을 한동아리로 묶어 전쟁동맹을 구축하기 위한 군사적결탁이며 《련대》또한 전쟁지휘체계를 더욱 완성하겠다는 의미로밖에 달리는 해석할수 없는것이다.
여기에서 괴뢰들은 식민지주구의 처지로부터 기필코 미제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총알받이, 전쟁머슴군, 대포밥노릇밖에 할수 없게 되여있다. 게다가 전범국가인 일본이 《전쟁할수 있는 국가》로 되겠다고 악을 쓰고있는 현 시점에서 괴뢰들의 훈련참가책동은 섬나라반동들의 재침책동에 적극 가담하는것으로 된다.
참으로 어리석기 짝이 없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이 한가지 군사적추태만 놓고보아도 조선반도평화파괴자로서의 역적패당의 정체를 더 잘 알수 있다.
괴뢰지역에서 《우리는 핵전쟁의 총알받이가 아니다.》, 《일본의 조선반도재침략을 조장하고있다.》는 규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미제의 충실한 전쟁노복, 섬나라반동들의 앞잡이가 되여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키는 괴뢰역적패당은 절대로 책임을 회피할수 없다.(전문 보기)
더욱 악랄해지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전쟁도발책동
미제와 괴뢰들의 전쟁도발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지난 6일부터 22일까지 우리의 《잠수함위협에 대처한다.》는 미명하에 또다시 도발적인 련합대잠수함훈련을 감행하였다.
17일 《B-52》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공중전략자산들을 총출동시켜 군사분계선과 가까운 괴뢰지역 상공에서 핵선제타격을 노린 련합공중훈련을 강행하였는가 하면 22일에는 일본반동들까지 끌어들여 대규모적인 련합공중타격훈련에 광분하였다.
최근에는 천년숙적인 일본의 《자위대》까지 뻐젓이 조선반도에 기여들어 전쟁연습에 가담하고있다.
련합전투탐색구조훈련, 련합도하훈련 등 끊임없이 계획적으로, 립체적으로 확대강화하는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각종 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기로 치닫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이것이 3각군사공조로 그 누구의 《위협》을 억제하기 위한데 있다고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미제와 그 주구들의 전쟁연습소동은 철두철미 《아시아판 나토》, 전쟁동맹을 조작하고 더우기는 임의의 시각에 북침전쟁을 도발하여 불순한 목적을 이루어보려는 흉책의 발로이다.
괴뢰전문가놈들도 미, 일, 《한》의 군사적결탁강화는 북침전쟁책동, 동아시아핵전쟁전략실현의 일환이다, 미국에 의한 《아시아판 나토》조작과 친미호전세력들을 동원한 침략적군사연습이 노리는 목적은 북침전쟁이며 따라서 그 전장이 어디인가를 명시해주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지금 전쟁열에 들뜬 미제는 그 무슨 《지속적인 위협》을 요란스레 떠들어대며 저들의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무시로 들이밀고있다.
일본은 미국의 패권전략실현에 적극 편승하면서 《지역의 억제력강화를 위한 능력의 획득》이니 뭐니 하며 군사대국화에로 질주하고있다.
미국과 일본의 주구 윤석열역도는 괴뢰지역을 핵전쟁터로 만들려는 상전의 기도에 적극 맞장구를 치면서 북침전쟁도발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제반 사실은 미제와 괴뢰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 정세격화의 주범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위험한 침략적기도가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우리 공화국무력은 미제와 그 주구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