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015
백두령장의 담력과 배짱을 과시한 민족사적쾌거
지금으로부터 3년전 극도의 긴장이 서린 력사의 땅 판문점에 나오시여 앞으로 싸움이 일어나면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쑤들이 정전협정조인이 아니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게 할것이라고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인담대한 모습에서 우리 겨레는 조국통일에 대한 백두령장의 드팀없는 의지와 신념을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다.남조선인민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의 거룩한 영상에서 우리 민중은 하나된 민족을 보았다.》,《백두산의 기상과 담력으로 원쑤들을 전률케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판문점시찰은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통일에 대한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민족사적쾌거이다.》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서울의 한 주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판문점시찰소식이 전해지자 청와대는 기절초풍했지만 우리 민중은 통일의 날을 당장 보는것 같아 마음속으로 만세를 높이 불렀다고 격정을 토로하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판문점시찰소식에 접한 부산의 한 주민은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통일의지에 의해 겨레의 통일숙원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라고 확신하였다.한 통일인사는 모임에서 《김정은원수님은 역시 어버이장군님 그대로이시다.그이의 위대한 선군령도와 숭고한 통일경륜,확고한 애국의지는 온 겨레를 격동시키고있으며 조국통일을 안아오고있다.》라고 격찬하였다.광주의 한 지식인은 자기의 글에서 《판문점은 민족의 어버이 김일성주석님의 통일유훈을 실현하시려는 김정일장군님의 굳건한 통일의지가 만방에 과시된 곳》이라고 하면서 선대수령들의 위업을 계승하여 겨레에게 통일의 희망과 신심을 안겨주시기 위해 한몸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판문점을 시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칭송하였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 선군의 위력
조선반도에서 내외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전쟁도발책동속에서도 나라의 평화와 겨레의 안전이 믿음직하게 지켜지고있는것은 바로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의 덕이다.하기에 남녘겨레들은 선군의 총대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고있는 공화국의 위력에 경탄을 금치 못해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시는 위대한 선군정치에 대하여 격조높이 찬양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정치학교수는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이남민중은 민족의 운명을 어떤 외적도 감히 롱락하지 못하게 억세게 지켜주는 이북의 선군정치를 받드는 일에 몸과 마음을 다 바쳐야 한다.정견과 신앙,소속의 차이,재산의 유무에 관계없이 내 민족 지키는 이북의 선군정치에 지지성원을 아끼지 말자.》
인천의 한 시민사회단체대표는 모임에서 《위인의 위업은 위인에 의해서만 확고히 계승된다고 하였다.
김정일령도자님의 선군혁명위업은 김정은최고사령관에 의해 훌륭히 계승되고있다.세계는 그분의 위인적풍모를 목격하며 커다란 충격을 받고있다.진정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저 하늘에서 지구에 내려오신 또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이시다.세계정치무대에는 김일성시대,김정일시대에 이어 김정은시대가 장엄히 펼쳐지고있다.》라고 높이 격찬하였다.
남조선의 자주학회의 한 회원은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미군이 숱한 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때없이 벌려놓는 군사연습으로 해서 이 땅에서 전쟁의 불씨가 언제 튕길지 모를 불안정한 정세가 도래한적이 그 얼마인가.하지만 이런 속에서도 사람들은 공포를 모르고 살아가고있다.그것은 이북에 그 어떤 경우에도 평화를 수호할수 있는 막강한 전쟁억제력이 있기때문이다.이북의 선군정치는 미국의 독단과 전횡,강권과 핵전쟁도발기도를 좌절시키는 정의와 평화수호의 보검이다.》(전문 보기)
론 평 : 미국은 《유일초대국》의 지위를 완전히 잃었다
랭전종식후 세계의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한것이 바로 미국이다.10여년전까지만 하여도 미국은 국제문제처리에서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군 하였다.
그러나 지금은 그렇게 하기 힘들어하고있다.끝없이 불타오르는 세계제패야망은 여전하지만 그 실현을 다른 대국들의 눈치를 살펴가며 해야만 하는 가련한 처지에 빠졌다.
얼마전 미국무성 군축검증리행담당 차관보 프랭크 로즈는 미국핵과학자협회 초청연설에서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군사력을 증강하고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는것은 중국과 로씨야를 억제하자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이란과 조선의 《위협》을 막기 위한데 있다고 변명조의 궤변을 늘어놓았다.그는 미국에는 중국과 로씨야가 보유하고있는 방대한 현대적미싸일들을 막을수 있는 능력도 의도도 없다고 설명하였다.
프랭크 로즈는 최근 일본을 행각하여 미일동맹을 주제로 한 연설을 하면서 이와 비슷한 말을 또다시 늘어놓았다.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의 남조선배비와 관련하여 그는 《싸드》는 조선의 중단거리탄도미싸일을 겨냥한 《방어용》이며 중국이나 로씨야의 광범위한 전략적안정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한바탕 엮어댔다.
한마디로 말하여 미국의 군사력증강과 미싸일방위체계책동에 대해 큰 나라들은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전당,전군,전민이 떨쳐나 봄철나무심기전투를 힘있게 벌리자
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나무심기운동의 첫 봉화를 지펴주신 뜻깊은 식수절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식수절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전군,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는 천만군민을 애국의 총진군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지금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봄철나무심기에 떨쳐나선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한생이 어려있는 내 나라,내 조국을 사회주의무릉도원으로 꾸려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전군,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산림은 나라의 귀중한 자원이며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재부이다.나무를 많이 심어 산림조성을 전망성있게 잘하여야 나라의 자연부원을 늘이고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킬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줄수 있다.
현시기 우리 당은 산림조성을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고 여기에 그 어느때보다도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10년안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황금산,보물산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다.(전문 보기)
조국산천을 수령님들의 념원이 꽃피는 금수강산으로 빛내여주시려
오늘은 식수절이다.
우리 당이 산림복구전투를 선포한 후 처음으로 맞게 되는 식수절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렬한 호소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애국의 마음을 키워가며 정성다해 나무를 심고있다.
산과 들에 굽이치는 애국의 열정,그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앞으로 10년안에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설레이는 보물산,황금산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조국애가 안아온 우리 조국의 높뛰는 숨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과의 총포성없는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쳐온것처럼 고난의 행군후과를 가시고 후대들에게 만년대계의 재부를 물려주기 위한 산림복구전투에서도 반드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여야 합니다.》
산림은 후손만대에 물려줄 나라의 귀중한 재부이며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은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다.
푸른 숲에 애국의 마음이 비낀다고 하였다.
조국의 풀 한포기,나무 한그루도 자신의 살점처럼 아끼고 사랑하시며 산림복구전투에 전당,전군,전민을 불러일으키시는 우리 원수님이시야말로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지금도 우리의 가슴에 격정의 파도가 일렁인다.(전문 보기)
우리 혁명무력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무모한 새 전쟁도발책동을 절대로 수수방관하지 않을것이다 –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내외의 강력한 항의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3월 2일부터 모험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이미 연습에 투입하기로 된 미제침략군의 륙,해,공군작전집단들이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기동전개되였으며 미국상전의 전쟁머슴인 남조선괴뢰군의 방대한 무력이 완전한 출전태세에 진입하였다.
여기에 영국과 프랑스,오스트랄리아와 카나다를 비롯한 추종국가군대들까지 전쟁광기에 들떠 합세하고있다.
4월 24일까지 계속될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유사시 미제침략군의 신속한 투입과 전방전개,《련합군》무력에 의한 불의적인 선제공격과 우리 수뇌부의 《제거》,《평양점령》목표까지 달성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이다.
사태의 엄중성은 이번 북침실전연습이 미제의 전쟁괴수 오바마가 얼마전 게거품을 물고 우리가 선택한 사상을 거세하고 우리가 세운 제도를 《붕괴》시키는것이 미합중국의 정책적목표라고 꺼리낌없이 공언한데 이어 감행되고있다는데 있다.
한마디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이며 추호도 용납할수 없는 불순적대세력들의 전쟁도발광기이다.
결국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제창해대고있는 이번 전쟁연습의 그 무슨 《방어적성격》이라는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모한 핵선제공격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간교한 외피이며 《년례적》이라는 요설은 북침의 불의성을 은페해보려는 연막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의 정세는 또다시 위기일발의 험악한 전쟁상황에로 치닫고있다.(전문 보기)
백두산장군의 필승의 기상 천지를 진감한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희세의 선군령장을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위인으로서 지녀야 할 품격과 자질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민족자주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 김정은동지,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그이의 담력과 배짱,비범한 지략과 령군술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벌떼처럼 달려드는 적대세력에게는 무서운 공포를 주고 통일을 일일천추로 바라는 온 겨레에게는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현정세는 전례없이 엄혹하다.미제는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우리 인민을 굴복시키려고 가소롭게도 《북붕괴》를 노린 제재몽둥이를 마구 휘둘러대는가 하면 남조선에 핵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림으로써 우리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의 반공화국도발소동으로 말미암아 북남관계의 대전환,대변혁을 가져오기 위한 우리의 적극적인 노력은 커다란 도전에 부딪치고 조국강토에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극도의 위험이 조성되고있다.
하지만 천하제일명장을 높이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배심은 든든하다.
세계의 숨죽인 시선이 최강의 군사력을 뽐내는 미국과 당당히 맞서나가는 조선을 주시하고있던 지난 2월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환장이 된 날강도 미제에게 최후멸망을 선언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천지를 뒤흔드는 뢰성마냥 울려퍼졌다.그 어떤 강적도 발밑으로 굽어보며 움쩍하기만 하면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단매에 때려잡을 백두산혁명강군의 노호하는 기상은 적들을 기절초풍케 하고있다.(전문 보기)
론 평 : 화약내 풍기는 《대화》타령
자기는 칼을 빼들고 길길이 날뛰면서 그에 맞서나선 상대방에게 말로 하라고 고아대면 사람들은 세상에 그런 파렴치한이 어디 있는가고 할것이다.바로 남조선괴뢰패당이 그런 추태를 부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통일부 대변인이라는자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년례적이고 방어적인 군사훈련》이기때문에 북이 그에 대해 문제시하지 말고 저들의 《대화제의에 빨리 호응》해나와야 한다는 희떠운 나발을 불어댔다.
괴뢰국방부 대변인이라는자 역시 북이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북남관계와 련계시키는것은 《맞지 않는다.》고 우기면서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처하여 연습을 《예정대로 실시》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그야말로 대결광신자들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이 외세를 끌어들여 세계최대규모의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려놓으면서 《대화》를 부르짖고있는것은 온 민족과 내외여론을 기만,우롱하는 행위이다.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은 이미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북침각본에 따라 감행되는 이 전쟁연습은 수십만에 달하는 괴뢰군과 남조선강점 미군은 물론 미국본토와 해외에 주둔한 방대한 무력과 핵타격수단들이 투입되여 상륙 및 기습작전을 숙달완성하는 매우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이다.이런 도발적인 전쟁연습을 《방어》를 위한 《년례적인 훈련》으로 볼 사람은 세상에 없다.
독수리는 비둘기를 낳지 못하는 법이다.(전문 보기)
삐라살포-대포나 미싸일로 대응할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지난 2월 26일 남조선 통일부가 인간쓰레기들이 3월 무인기를 리용하여 삐라살포행위를 감행하려고 하는것과 관련하여 《자제하라는 〈정부〉의 공문을 전달할 계획은 없다.》느니, 《직접 면담을 하는것이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느니 뭐니 하며 횡설수설해댔다. 한마디로 인간추물들의 삐라살포망동을 중지시키기는커녕 계속 묵인조장, 비호두둔하겠다는것이다.
이것은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기어이 북남관계에서 대전환, 대변혁을 안아오려는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대한 엄중한 도전으로서 북남관계를 불신과 대결의 극한점에로 치닫게 하려는 또 하나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언동외에 다름아니다.
우리가 삐라살포행위의 중지를 얼마나 요구하였는가. 국제법에도 삐라살포행위는 명백히 전쟁행위로 규정되여있다고, 이것으로 하여 북남관계가 파국의 구렁텅이에로 더 깊숙이 빠져들게 되며 종당에는 전쟁을 불러올수 있다고 말이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표현의 자유》이니, 《자률적판단》이니 뭐니 하며 인간쓰레기들의 삐라살포행위를 묵인조장하다 못해 나중에는 무인기까지 리용하려는 인간추물들의 망동까지 비호하는것이야말로 통일부의 대결적정체를 다시한번 들여다볼수 있게 한다.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전문 보기)
론 평 : 파쑈적본색을 드러낸 언론테로
최근 남조선에서 《유신》독재시기를 방불케 하는 또 하나의 엄중한 파쑈적폭거가 감행되였다.
괴뢰대법원이 《북의 주장에 편승,동조》한 《종북매체》라느니,《리적》이니 하는 터무니없는 죄명을 들씌워 남조선의 진보적인 인터네트신문인 《자주민보》를 강제페간시킨것이다.
《종북세력》탄압의 피비린 칼날이 합법적인 언론마저 거리낌없이 란도질하는 남조선의 소름끼치는 현실앞에 그야말로 경악을 금할수 없다.
그 무슨 《편승,동조》니,《종북》이니 하는 괴뢰패당의 나발은 완전히 날강도적인 생억지이고 알쭌한 모략설이다.
《자주민보》는 창간된 때로부터 지난 15년간 《민족정기를 바로세우고 통일을 지향한다.》는 의로운 목적을 내세우고 사회적진보와 통일애국을 위한 투쟁을 선도해온 애국적인 언론이다.
《자주민보》의 활동이란 민심을 대변하여 정의와 진리,통일과 애국을 웨친것뿐이다.더우기 온 겨레가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이룩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 때에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주장하고 반통일대결책동을 폭로단죄하는데 앞장선 《자주민보》의 언론활동이야말로 의롭고 장한것이다.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이 더이상 미룰수 없는 민족지상의 과제로 나서고있는 오늘 《자주민보》는 민족의 량심,민족의 정의,민족의 의지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서 응당 할 일을 하였다.《자주민보》의 활동은 범죄시될것이 아니라 높이 찬양되여야 마땅하다.(전문 보기)
《못살겠다.박근혜〈정권〉 물러가라!》- 서울에서 박근혜《정권》규탄 범국민집회와 시위 전개 –
【평양 3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2월 28일 남조선의 서울역광장에서 민생파탄,민주파괴,평화위협 박근혜《정권》규탄 범국민집회가 진행되였다.
1970년대 《유신》독재를 반대하는 민주화투쟁에 참가하였던 로인들과 로동자,농민,학생 그리고 남조선강원도와 경상남북도를 비롯한 각지에서 모여온 각계층 군중 5 000여명이 광장을 가득 메웠다.
집회참가자들은 《부정선거 웬말이냐.독재〈정권〉 물러나라.》,《박근혜는 물러나라.》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들을 들고 제2의 민주화투쟁을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함세웅신부는 2월 9일 이전 정보원 원장 원세훈이 《선거법》과 《정보원법》위반으로 법정구속되였다고 말하였다.
이것은 지난 《대통령》선거가 무효라는 선언이며 현 《정부》가 관권부정선거로 만들어진 불법《정권》이라는것을 선포한것이라고 밝혔다.
부정적인 방법으로 당선된 《대통령》은 탄핵대상이라고 주장하였다.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는 무능력한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그는 오늘의 범국민집회는 제2의 민주화운동의 시작이라고 하면서 각계모두가 새로운 국민항쟁을 펼쳐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박석운 민중의 힘 상임공동대표는 기어이 부정선거의 진상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극악한 국가정치테로행위는 징벌을 면치 못한다
악명높은 미국이 극도의 대조선대결광증에 들떠있다.
새해벽두부터 그 무슨 대통령행정명령으로 새로운 대조선《추가제재》를 선포한 오바마가 얼마전에는 우리 공화국을 《가장 고립되고 가장 단절되고 가장 잔혹한 독재국가》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어댔다.우리 나라를 고립압살하기 위해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해온 미국이 오히려 제편에서 횡설수설하는것을 보면 우리 공화국을 질식시키기 위해 광분해온 저들의 범죄적책동이 통하지 않게 되자 몹시 바빠난 모양이다.
누가 세상에서 가장 잔혹한 독재국가인가.구태여 설명할 필요가 없다.오바마는 입에 게거품을 물고 하루라도 더 빨리 우리를 《붕괴》시켜야 한다고 악설을 퍼부어댔다.있지도 않는 우리의 《인권문제》를 날조하고 근거도 없이 《쏘니 픽쳐스》에 대한 해킹공격의 《북소행》설을 내돌리던 오바마일당이 싸이버전으로 우리를 《붕괴》시키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오바마는 제입을 통하여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가장 악랄한 적대시정책이며 그 기본목표가 우리를 《붕괴》시키는데 있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냈다.우리가 선택한 사상을 거세하고 우리가 세운 제도를 허물자는것이 미국이 노리는 음흉한 정책적목표이다.
쇠퇴몰락의 길로 나떨어지고있는 저들의 처지도 의식하지 못한채 그 누구를 《붕괴》시킨다고 희떱게 놀아대고있는 미국의 분별을 잃은 책동은 가소롭기 짝이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테로근절의 효과적인 방도는 무엇인가
얼마전 미국에서 테로방지를 위한 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
올해초 프랑스의 《샤를리 에브도》신문사에 대한 테로공격이 있은것이 주되는 계기로 되였다.
이번 회의에서 미국은 모든 국가가 테로세력을 격퇴하기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력설하였다.미국은 회의시작전부터 《국제적노력을 부각시켜줄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대대적인 선전깜빠니야를 벌리였으나 국제사회의 반응은 매우 회의적이였다.적지 않은 정세분석가들은 이번 회의가 테로근절이 아니라 테로를 적극 조장시키는 회의로 될것이라고 예평하였었다.
요컨대 이슬람교가 테로의 온상이라는 인상을 사람들속에 심어주어 전세계에 반이슬람교기운이 지배하게 함으로써 《이슬람교와의 이데올로기전쟁》을 선포한 《반테로전》을 합법화하자는것이 미국이 노리는 목적이라는것이였다.당면해서는 미국이 《반테로전》에 부정적자세를 보이는 나라들을 저들의 손아귀에 꽉 틀어쥐고 패권야망실현의 하수인들로 써먹으려 한다는것이였다.
오늘날 세계를 위협하는 테로공포증을 산생시킨 주범은 미국이다.
랭전종식후 미국은 《지역분쟁대처》,《평화중재》,《인도주의》,《소수민족보호》 등 여러가지 간판을 내들며 다른 나라들에 대한 내정간섭과 침략전쟁을 감행하였다.
특히 9.11사건은 세계제패라는 현훈증에 들떠있는 미국에 있어서 더없이 좋은 기회로 되였다.
오늘날 테로박멸을 부르짖으며 미군이 군화발을 들여놓은 나라와 지역마다에서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죽어가고있다.이 불행과 고통은 미국의 《반테로전》의 침략적,범죄적성격을 적라라하게 폭로해주고있다.
국제사회가 테로단체로 단죄규탄하는 《알 카에다》의 뿌리를 헤쳐보아도 미국의 마수가 깊숙이 뻗쳐있다.(전문 보기)
사설 : 외세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자
전체 조선민족이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거족적인 애국투쟁에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3.1인민봉기 96돐을 맞이하고있다.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3.1인민봉기는 강도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자주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반일애국항쟁이였다.지난 세기초 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의 야만적인 식민지파쑈통치로 말미암아 우리 민족은 모든 권리와 재부를 깡그리 빼앗기고 상가집 개만도 못한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다.우리 민족의 사무치는 분노와 독립정신은 마침내 1919년 3월 1일 화산처럼 분출하였다.봉기자들은 《조선독립 만세!》,《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제군경의 야수적인 총칼탄압에 맞서 굴함없이 싸웠다.3.1인민봉기를 통하여 우리 민족은 외세의 식민지지배를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강한 자주정신과 나라의 독립을 위해서는 어떤 희생도 두려워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애국적기개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3.1인민봉기로 일제의 식민지통치는 밑뿌리채 뒤흔들리였다.
3.1인민봉기는 인민대중이 민족의 자주권과 나라의 독립을 위한 투쟁에서 승리하자면 반드시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아야 하며 발톱까지 무장한 침략자와는 민족자체의 강력한 군사적힘을 마련하여 조직적인 투쟁을 전개해야 한다는 피의 교훈을 남기였다.(전문 보기)
인민들에게 더 좋은 신발을 안겨주시려
우리는 얼마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현지지도하신 류원신발공장을 찾았다.
공장의 연혁소개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이 모셔져있었다.류원신발공장에서 생산한 신발을 손에 드시고 보아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사진문헌이였다.
그 사진문헌앞에 서니 인민들의 신발문제해결을 위해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걷고걸으신 인민사랑의 길이 가슴에 어려와 우리의 마음은 숭엄해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오로지 조국과 혁명,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위대한 혁명가,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신발은 사람들의 생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다.
하지만 그 신발에 나라없던 그 세월 우리 인민의 얼마나 많은 피눈물이 서리고서리였던가.등뼈가 휘도록 강요당하는 고역속에서도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짚신마저 변변히 신기지 못하던것이 해방전 우리 인민 누구나의 억울하고 비참한 처지였다.
우리 인민의 가슴에 응어리든 그 피멍을 가시여주신분은 어버이수령님이시였다.
해방전 고무신 한컬레 변변히 신어보지 못한 인민들에게 나라의 주인된 새 삶과 함께 신발 하나라도 더 좋은것을 안겨주시려 마음쓰시며 우리 수령님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정은 새 조국건설의 나날은 물론 전쟁의 포화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졌다.(전문 보기)
론 설 : 사회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정신을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를 발표하신 22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2(1993)년 3월 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사회주의의 본질적우월성을 깊이 새겨주고 사회주의신념을 더욱 굳게 심어주는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 여러 나라들의 비극적사태를 기화로 악랄하게 감행되는 제국주의자들과 혁명의 배신자들의 악선전이 황당무계한 궤변이라는것을 철의 론리로 여지없이 폭로분쇄하시였다.로작에는 사회주의를 신념화,도덕화할데 대한 문제,사회주의건설을 잘하여 그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킬데 대한 문제,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원칙을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제국주의자들과 혁명의 배신자들의 머리우에 준엄한 철추가 내려지게 되였으며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높이 발양시켜나갈수 있는 강력한 사상리론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로작은 그에 담겨진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심오성으로 하여 지난 20여년간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고무적기치로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을 자기의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있기에 그 어떤 반사회주의광풍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전문 보기)
룡남산판,조선판이 된 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무대 –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이 올해의 《코드쉐프》경연에서 련이어 1등 쟁취 –
우리는 이 기사를 지금으로부터 2년전 어느 한 나라의 권위있는 프로그람전문가가 인터네트를 통하여 김일성종합대학에 보내온 글로 시작하려고 한다.
《나는 이번 경연에서 수천명의 세계적인 프로그람작성자들과 맞서 선수권보유자의 지위를 고수하기 위하여 힘껏 노력하였다.…
나는 두개의 대학을 졸업하였을뿐아니라 풍부한 경험도 가지고있다.당신들은 경험있는 전문가도 아니고 단지 대학생일뿐이다.…
하지만 당신들은 나와 그리고 우리와 함께 경연에 참가한 전세계의 프로그람작성자들에게 믿기 어려운 특출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당신들의 대학은 진정한 세계일류급대학이다.
나는 당신들과 당신들의 대학이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
이 글은 그해 8월과 9월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인 《코드쉐프》경연에서 두번이나 련속 1등을 하였을 때 보내온것이다.10월에도 이들은 또다시 우승함으로써 3련승을 기록하였다.
그후 인터네트상에서는 세계의 프로그람작성자들의 도전이 끊임없이 계속되였다.
싸이버공간에서의 치렬한 두뇌전,프로그람기술경쟁무대에서 우리의 주인공들은 세계앞에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주었는가.
우리는 올해의 《코드쉐프》경연과정을 놓고 그에 대한 대답을 하려고 한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끝장내고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애국성전에 총궐기해나서자 – 남녘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
남녘의 동포형제자매들!
오늘은 우리 인민의 민족해방운동사에 빛나는 한페지를 장식한 3.1인민봉기가 일어난 때로부터 96돐이 되는 날이다.
3.1인민봉기는 악독한 일제의 강점으로 국권을 빼앗긴 우리 인민이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을 되찾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결연히 일떠선 전민족적인 반일애국항쟁이였다.
영웅적인 3.1인민봉기를 통하여 우리 민족은 조선민족이야말로 나라의 자주권을 위해서는 그 어떤 희생도 각오한 불굴의 기개와 열렬한 애국정신을 지닌 자주성이 강한 민족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그때로부터 세월은 흘러 옹근 한세기를 가까이하고있지만 3.1의 그날 비운에 잠긴 삼천리강토를 그토록 진감하였던 배일의 함성과 독립만세의 피타는 절규는 오늘도 우리 민족모두의 가슴을 세차게 두드리며 자주의 불길을 지펴올리고 통일애국의 더운 피를 끓게 한다.
항일대전의 위대한 승리로 3.1항쟁마당에 뿌린 애국의 피는 결코 헛되지 않았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20성상 혈전만리,눈보라만리를 헤치시며 항일대전을 벌리시여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심으로써 이 땅에는 온 겨레가 바라던 진정한 자주독립의 새 아침이 밝아오게 되였으며 우리 민족에게는 자유롭고 부강한 새 조선을 건설할수 있는 광활한 길이 열리게 되였다.(전문 보기)
국제평화와 안전유지에 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토론회에서 우리 나라 대표가 연설
우리 나라 대표가 2월 23일 국제평화와 안전유지에 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토론회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유엔이 국제평화와 안전유지의 첫째가는 책임을 안전보장리사회에 부과하였으나 오늘날 안전보장리사회의 활동이 유엔헌장에 규제된 원칙과는 너무도 멀리 떨어져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특정한 상임리사국이 때로는 유엔과는 인연이 없는 군사동맹이나 쌍무군사동맹을 통하여,때로는 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세계의 《헌병》노릇을 하려들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라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특정한 상임리사국이 유엔성원국을 직접 겨냥하여 벌리는 침략적성격의 대규모군사연습들은 외면시되고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다지는 자위력은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문제시되여 제재가 가해지고있다.
일부 유엔성원국들의 위성발사는 문제시되지 않지만 다른 유엔성원국이 진행하는 위성발사는 문제시되고있다.
또한 일부 유엔성원국들의 미싸일발사는 문제시되지 않지만 다른 유엔성원국이 진행하는 미싸일발사는 엄중하게 문제시되고있다.
특정한 상임리사국이 여러 나라들에서 감행한 끔찍한 고문만행은 외면시되고있지만 죄를 짓고 도망간 인간추물들의 거짓증언에 기초하여 조작된 한 유엔성원국의 《인권문제》는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문제시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일제의 과거죄악은 절대로 덮어버릴수 없다
3월 1일,조선민족의 넋과 불굴의 기상이 뚜렷이 새겨진 력사의 날이다.
96년전 이날에 《조선독립 만세!》,《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고 웨치던 우리 인민의 분노의 함성이 근 한세기에 걸치는 세월의 언덕을 넘어 오늘도 우리의 귀전에 울려오고있다.
3.1인민봉기는 우리 민족이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자주독립을 이룩하기 위하여 거족적으로 싸운 반일애국항쟁이였다.
지난 세기초 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는 중세기적인 공포정치,총칼통치를 실시하면서 우리 민족의 모든 권리와 자유를 깡그리 빼앗고 우리 나라의 풍부한 자원과 재부를 닥치는대로 략탈하였다.
이 시기에 온 조선땅은 하나의 거대한 감옥이였다.
우리 민족의 피맺힌 원한과 사무치는 분노,굴함없는 항거정신은 마침내 1919년의 3.1인민봉기로 폭발하였다.
평양에서 일어난 대규모적인 반일시위투쟁을 봉화로 하여 시작된 력사적인 3.1인민봉기는 삽시에 서울을 비롯한 전국각지로 노도마냥 번져갔다.
3.1인민봉기가 일어난 때로부터 석달동안에 무려 200여만명의 각계각층 인민들이 반일항쟁에 참가하였다.그해말까지는 3 200여회의 시위와 봉기가 일어나고 투쟁의 불길은 전국각지를 휩쓸었으며 만주와 상해,하와이 등 해외에 있는 동포사회에까지 파급되여 전민족적인 반일애국항쟁으로 확대발전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