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015
[정세론해설] : 거족적인 반미성전의 불길을 지펴올려야 한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선제타격을 노린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본격적인 단계에 들어서는데 따라 그 위험성과 도발적성격은 더욱 뚜렷이 드러나고있다.남조선전역에서 조선반도유사시 미제침략군무력의 신속한 기동과 전방전개,괴뢰군과의 련합에 의한 불의적인 선제공격 등 화약내짙은 불장난소동들이 련이어 벌어지고있으며 거기에 싸이버전,반공화국심리전훈련까지 배합된것으로 하여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하나의 대규모적인 침략전쟁을 방불케 하고있다.호전광들은 지휘훈련놀음을 언론에 공개하는것으로 도발을 더욱 강화하고있다.북침전쟁열에 들뜬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분별없는 망동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의 문어구에로 거침없이 떠밀고있다.
얼마전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성명을 발표하여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에게 미국과 괴뢰패당의 북침핵전쟁연습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에 광범히 떨쳐나설것을 호소한것은 지극히 정당하다.지금이야말로 전체 조선민족이 내외호전세력의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 때이다.
북침핵전쟁연습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온 겨레가 떨쳐나서는것은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사활적과제이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미국의 극악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전쟁불장난소동이 몰아온 필연적결과이다.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해 아시아대륙의 관문인 우리 공화국을 노리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미국의 세계제패전략이 《힘의 우위》에 기초한 군사적지배전략,침략전략이라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세계도처에서 합법적인 주권국가들을 무력으로 짓밟고 패권을 확립하는것이 미국의 상투적수법이다.(전문 보기)
온 겨레가 안겨살 사랑의 품
탁월한 정치실력으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남조선 각계가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날마다 변모되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에 대하여 《북의 사회전반에 혁신과 기적,애국으로 젊음이 차넘치게 된것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최고지도자로서의 실력을 남김없이 과시》,《북이 가까운 장래에 부유하고 가장 문명한 나라가 될것이다.》 등으로 보도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뛰여난 령도력을 높이 격찬하고있다.
언론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고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체모가 갖추어지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위성과학자주택지구,연풍과학자휴양소,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살림집,평양애육원과 평양육아원 등이 훌륭히 일떠선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라고 하면서 언론들은 우리 공화국에서 문화,보건,체육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 걸쳐 세기적전변이 일어나고있다고 전하였다.
남조선의 한 상임연구원은 자기의 론문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받드시여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시려는 의지를 내외에 천명하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썼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태양절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군대와 인민이 나아가야 할 길을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이라고 밝혀주시였다.뿐만아니라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라는 리론을 내놓으시였다.》(전문 보기)
인권의 황량한 무덤,숨막히는 독재사회(2) : 《유신》독재부활에 환장이 된 극악한 파쑈광
지난 《대통령》선거전야인 2012년 11월 남조선의 어느 한 박물관에는 현 집권자를 풍자한 만화가 전시되여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만화는 《유신잔당》과 《수구언론》이라는 점적을 단 박근혜가 제가 낳은 아이를 보며 웃고있는데 옆에 선 의사는 머리에 장성별을 달고 색안경을 낀 아이가 신통히 박정희를 꼭 닮은데 너무 놀라와 아이를 향해 거수경례를 하는것을 형상하였다.이것은 박근혜가 집권할 경우 남조선에서 《유신》파쑈독재가 전면적으로 부활되게 될것이라는 민심의 우려를 반영한것이였다.
남조선인민들의 불안과 우려는 그대로 현실로 되고있다.현 괴뢰정권의 구성과 통치방식만 놓고보아도 남조선에서 《유신》독재가 되살아나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현 집권자는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기 바쁘게 《유신》체제를 그대로 본딴 1인독재체제를 구축하고 모든 대내외정책과 《대북정책》까지 청와대가 직접 좌우지하도록 하였다.리명박《정권》시기 유명무실한 기구로 전락되였던 안전보장회의를 청와대 안보실이 주도하도록 한것만 보아도 그렇다.
원래 안전보장회의제도는 《유신》독재자의 집권시기인 1963년에 나온것이다.
현 집권자는 외교와 안보,통일문제를 총괄하는 이 안전보장회의제도를 부활시키고 그것을 청와대 안보실이 주도하게 함으로써 안전보장회의 상임위원회에 소속된 괴뢰국무총리,국방부 장관,외교부 장관,통일부 장관,정보원 원장 등을 안전보장회의 의장인 자기에게 철저히 종속시키였다.이것은 《유신》독재통치의 전형적인 답습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의 전략적선택은 그 누구도 가로막지 못할것이다
오늘 국제정세는 매우 복잡다단하며 나라와 지역들사이의 관계구도가 끊임없이 변화되고있다.
어제날 대국으로 명성떨치던 나라들이 무너져 그 나라가 행사하던 공백을 메꾸기 위한 세력권쟁탈이 치렬한가 하면 발전도상나라들이 미국의 일극세계기도를 파탄시키는데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
그런가 하면 일부 발전된 나라들이 여러차례의 경제위기,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이전에 다른 나라들을 눈아래로 보던 관점을 버리고 달라지는 국제관계구도에 맞게 전략적방향을 바로잡아나가고있다.
반면에 자기의 원칙적대를 세우지 못하고 좌왕우왕하다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의 희생물이 되여 발전하는 시대적요구에 따라서지 못하고 영영 현대판식민지로 굴러떨어질수 있는 위험에 빠져있는 나라들이 있는가 하면 제국주의자들에 대한 환상에 물젖어 원칙을 포기하고 양보와 타협의 방법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피해보려는 나라들도 있다.
현시기 국제무대에서는 각이한 정세변화가 한해가 다르게 일어나고있다.
특히 대국들의 지도부가 바뀌고 국회에서 차지하는 의석수에 따라 여야당의 처지가 바뀌여지면 해당 나라의 정책이 하루아침에 달라지고 선임정권의 정책이 물거품이 되여 국제관계구도가 새롭게 형성되는 변화도 자주 일어나고있다.
현실은 매개 나라와 민족들이 변화되는 국제정세와 관계구도형성에 어떻게 대처해나가야 하며 나라와 민족의 리익과 존엄,자주권수호를 위하여 어떤 원칙을 견지하고 투쟁해나가야 하는가 하는 대외정책적과제를 제기하게 하고있다.
지난 세기 후반기의 력사발전과정을 놓고보자.(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이 파쑈도이췰란드의 운명을 뒤따르고있다
요즘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미국의 종말에 대한 소리가 계속 나돌고있다.이러한 속에서 얼마전 로씨야신문 《쁘라우다》가 《미국이 전면전쟁에 대처할 준비가 되여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실어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고있다.
글은 미국에서 파시즘이 재현되고있는데 그것은 민족배타주의와 인종주의,침략전쟁을 광란적으로 고취하는 파시즘이 오늘날 미국의 국가사상으로 되고있는데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고 구체적인 자료를 들어 설명하였다.그러면서 미국이 국제무대에서 저들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국제금융체계를 악용하고있다는것,이것도 통하지 않을 때에는 다른 나라들을 악마로 둔갑시키고 침략전쟁을 도발한다는것,파시즘을 대외정책실현수단으로 삼은 미국때문에 새로운 세계대전 지어 열핵전쟁도 일어날수 있다는것,하지만 이 모든것이 미국을 결코 구원할수 없다는것을 강조하였다.
요컨대 미국이 세상에 저들밖에 없는것처럼 놀아대지만 파쑈도이췰란드가 세계제패야망에 미쳐날뛰다가 종말을 고한것처럼 반드시 멸망한다는것이다.미국이 그 징표를 충분히 갖추었기때문이다.
지난 세기 파쑈도이췰란드는 전유럽과 아시아,아프리카 등 세계의 중요자원지대를 포괄한 거대한 식민지제국을 창설하려는 야망을 품고 침략전쟁에 미쳐날뛰였다.모든 인적,물적자원을 전쟁에 쏟아부었으며 인종《우월론》을 제창하면서 타민족에 대한 대량학살만행을 일삼았다.유럽의 거의 전부가 파쑈도이췰란드의 강점하에 들어가게 되였다.하지만 그처럼 기승을 부리던 파쑈도이췰란드의 운명은 오래가지 못하였으며 종당에는 멸망하고말았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동해안전방초소를 지키고있는 신도방어중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동해안전방초소를 지키고있는 신도방어중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여정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포병국장인 륙군중장 윤영식동지,조선인민군 제287대련합부대 부대장 륙군중장 김금철동지,부대정치위원 륙군소장 리영남동지와 신도방어중대의 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는 신도방어중대에는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연습소동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는 미제승냥이들과 졸개무리들이 어리석게도 감히 덤벼든다면 가증스러운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고야말 멸적의 의지가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2005년 7월 중대에 오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기 위해 건립한 현지지도표식비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른새벽에 신도방어중대를 찾으시였다고 하시면서 뜻깊은 그날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정중히 건립한 현지지도표식비를 보니 초소에 어려있는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사랑을 언제나 잊지 않고 대를 이어가며 보답하려는 중대군인들의 뜨거운 충정이 헤아려진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대답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 대변인은 우리가 새로 수정발표한 개성공업지구 로동규정을 남조선당국이 시비하면서 그 시행을 방해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2일 《우리 민족끼리》 기자의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우리는 개성공업지구의 현실에 맞게 《개성공업지구 로동규정》을 수정한데 따라 공업지구의 최저로임기준을 새로 정하고 올해 3월부터 적용하기로 하였다는것을 남측에 정식 통보하였다.
개성공업지구가 나온 때로부터 10년이 되여 우리 근로자들의 기술기능과 생산성, 제품의 질적인 수준이 훨씬 높아져 세계 여러 나라들에 수출되는 오늘에 와서 개발초기당시의 로임기준을 그대로 적용하는것은 그 누가 보아도 전혀 타당치 않다.
개성공업지구의 로동규정은 우리 근로자들의 권익을 보장해주는 규정으로서 우리가 진행한 법규수정사업은 정상적이며 합법적인 법제권행사로 된다.
우리 주권이 행사되는 개성공업지구에서 우리의 립법권을 남측과 협의하여야 할 하등의 리유가 없으며 더우기 법제정권은 흥정의 대상도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일방적》이니, 《당국간 합의를 해야 한다》느니 하고 시비하면서 그 시행을 방해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주장은 공업지구의 초보적인 법률적기초도 모르는 무지의 표현이다.
우리가 새로 정한 최저로임기준은 높아진 우리 근로자들의 기술기능수준과 생산성, 다른 나라 경제특구들의 수준에 비하면 아직도 매우 낮은 형편이다.
이것은 남측기업인들의 경영형편을 충분히 고려한 우리의 아량있는 조치로서 남조선당국은 그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 평 : 특대형범죄의 대가를 피로써 치르어야 한다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그의 옷자락에 매달리는것을 락으로 여기는 괴뢰보수패당은 지금껏 반미는 곧 《종북》이라고 우기며 반미자주화와 조국통일을 요구하는 진보민주세력을 무작정 우리와 련결시켜 탄압해왔다.그 더러운 악습이 최근에 있은 미국대사응징사건을 계기로 히스테리적으로 발작하고있다.
남조선의 극우보수떨거지들은 총출동되여 도처에서 그 무슨 《종북세력규탄국민대회》니 뭐니 하는 광란극을 펼쳐놓고있다.매번 천벌맞을짓을 해온 《어버이련합》의 산송장들과 《고엽제전우회》를 비롯한 극우보수단체의 깡패들은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과 공화국기를 감히 모독하고 훼손하는 극악무도한짓까지 서슴지 않고있다.그런가하면 어용매문가들은 《리적성이 확인된 단체》는 얼마이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성원》은 얼마라느니 하는 식으로 진보민주세력을 《종북》으로 몰아대며 그들을 모조리 숙청해야 한다고 법석 떠들고있다.그야말로 지금 남조선에서는 친미,동족대결의 너절한 죽가마가 설설 끓고있다.
사실 미국대사응징사건은 남조선에서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미국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분노와 항거의 표시이다.하지만 친미에 쩌들대로 쩌든 괴뢰보수패당은 서울에 와있는 상전이 변을 당하자 숨이 넘어갈 정도로 야단치면서 《종북》광풍을 일으키다 못해 나중에는 사건과는 아무런 상관도 없는 우리 공화국까지 걸고들며 미친듯이 날뛰고있다.이것은 우리에 대한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행위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소를 자아내는 도발자들의 생억지
도적이 매를 든다는 말이 있다.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으로 극도의 긴장국면을 조성한 괴뢰들이 도리여 제편에서 《도발》이니 뭐니 하는 뻔뻔스러운 소리를 내지르고있다.얼마전 괴뢰국방부 대변인이라는자는 우리의 자위적조치에 대해 그 무슨 《결의위반》이니,《도발적행위》니 뭐니 하는 파렴치한 궤변을 늘어놓았다.그보다 앞서서는 저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방위를 위해 년례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기때문에 북남관계와 련계시키는것은 《맞지 않는다.》는 얼토당토않은 수작을 내뱉으면서 《북이 도발하면 강력대응》하겠다고 광기를 부렸다.괴뢰들의 주장은 한마디로 말하여 조선반도의 긴장을 격화시키는것은 저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아니라 우리의 자위적조치라는것이다.이야말로 남을 위협하며 군사적도발을 일삼는것을 체질화한자들의 날강도적인 생억지가 아닐수 없다.
지금 남조선전역에서 감행되고있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각종 첨단전쟁장비들을 투입한 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의 기습과 핵선제공격훈련에 열을 올리고있다.이번 연습에 처음으로 참가한 미해군의 연안전투함 《포트워스》호외에도 이지스구축함 《마이클 머피》호,《라쎈》호,《죤 에스.맥케인》호를 비롯한 대형전투함선들과 무장직승기,초계기들이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을 돌아치며 북침실동훈련을 벌리고있다.앞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많은 전쟁장비들이 투입되게 되여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재앙을 낳는 독재자의 정보정치
정보원을 끼고 독재통치와 북남대결에 더욱 매달리려는 괴뢰패당의 속심이 로골화되고있다.
얼마전 괴뢰집권자가 정보원 원장을 하던 리병기를 청와대 비서실장자리에 앉혀놓은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리병기로 말하면 정보원의 전신인 안전기획부의 부장특별보좌관,2차장 등 요직에 틀고앉아있으면서 각종 모략사건들을 조작하고 조국을 배반한자들을 유인매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는 작전을 조직지휘한 악명높은 음모군이다.특히 리병기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반대하면서 그에 서명한 이전 집권자들을 《리적》으로 모독함으로써 자기의 반통일적정체를 스스로 드러낸 대결광신자이다.
남조선집권자가 이런자를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임명한것은 중앙정보부에 의거하여 권력을 유지하며 정보정치,공포정치를 일삼은 《유신》독재자의 뒤를 고스란히 따르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괴뢰정보원 원장이 청와대 비서실장으로 된것은 현 남조선집권자가 지금껏 정보원을 《정권》안보의 도구로 삼고 그를 발동하여 파쑈독재통치를 일삼아온 반역적책동의 연장일뿐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현 괴뢰집권자가 《대통령》으로 당선된것은 정보원의 모략공작과 중요하게 관련된다.지난 《대통령》선거당시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은 현 집권자의 당선을 위해 인터네트로 야당후보자를 마구 비방중상하는 모략글들을 대량적으로 류포시키며 불법적인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하였다.집권전 정보원이 펼친 모략공작의 덕을 톡톡히 입은데다가 이미 애비때부터 정보정치의 영향을 받은 현 남조선당국자는 권력의 자리에 오르자마자 정보원을 손발처럼 써먹었다.
괴뢰당국자는 집권 첫 시기부터 《유신》잔당들을 정보원에 들여앉히고 구시대적인 파쑈독재통치에 매달리였다.그는 지난 《대통령》선거에서의 부정행위일단이 폭로되여 집권위기가 조성되자 북남수뇌상봉담화록사건을 조작하고 당시 정보원 원장 남재준을 부추겨 담화록을 전면공개하는 망동을 부렸다.(전문 보기)
론 평 : 차례질것은 수치스러운 파멸뿐이다
얼마전 벌가리아신문 《노보 라보뜨니체스꼬 델로》가 론평을 게재하였다.론평은 미국 등 서방이 조선을 《인권범죄자》로 몰아붙이고있는것은 조선이 사회주의를 포기하지 않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그러면서 미국이 조선의 사회주의를 말살하고 자본주의에로 돌려세워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고 까밝혔다.
이것은 미국 등 서방이 아무리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들어대도 국제사회를 기만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나라의 현실을 한번이라도 목격한 사람들은 서방언론이 떠드는 조선의 《인권상황》이란 날조된 궤변에 지나지 않으며 조선은 인권의 천국이라고 한결같이 말하고있다.
그런데도 우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체질적인 적대감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미국은 반공화국《인권》소동으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적인 압박분위기를 조성하며 나아가서 무력침공의 명분을 마련해보려고 어리석게 책동하고있다.미국의 최종목표는 우리의 사상과 제도압살이다.
원래 미제는 흑백을 전도하고 모략과 날조로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지피는데 이골이 난 강도의 무리이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북침전쟁을 도발한 방화범도 미국이고 바크보만사건을 조작하여 윁남침략전쟁을 계단식으로 확대한 장본인도 미국이며 《대량살상무기제거》라는 모략극을 날조하여 이라크를 타고앉은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지금에 와서는 오바마일당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날조하고 아무런 근거도 없이 《쏘니 픽쳐스》에 대한 해킹공격의 《북소행》설을 내돌리며 우리의 영상을 깎아내리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전문 보기)
정론 : 당정책신봉자
우리 당의 력사적결정이 강산을 진감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당정책을 이 시대의 불멸의 기치로 다시한번 높이 추켜든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
최후승리의 리정표를 향한 조선의 총진군의 목적과 진로를 밝혔고 우리만이 가진 그 무궁무진한 힘을 온 세상에 긍지높이 선언하였다.이 땅의 매 사람들을 혁명의 위대한 교과서앞에 또다시 경건하게 세워주고 천만군민을 장엄한 총공격전에로 힘차게 떠밀어주었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조선의 혁명가들의 정신은 무엇으로 고동쳐야 하는가.백두산대국이 안아올릴 참된 애국자,번영하는 이 조국의 진정한 영웅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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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책!
이 말과 함께 천만의 심장이 높뛰고 시대가 끓고있다.
당기발 휘날리는 혁명의 참모부로부터 오늘의 평양정신,평양속도가 창조되는 수도의 건설장과 일터들은 물론 멀리 북변의 외진 산골마을과 최전방섬초소에 이르기까지 당정책,이 세 글자가 피방울처럼 맥동친다.
당정책이 구석구석마다에서 정확히 관철된 공장이요.
당정책관철의 기치를 제일먼저 들었소.
당정책교과서와도 같은 공연,당정책으로 만장약된 공연이요.…(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남은것은 오직 힘에 의한 최후결판뿐이다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남조선전역에서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을 련일 감행하면서 피냄새맡은 이리떼처럼 기승을 부리고있다.특히 이번 연습에는 지난 시기와 달리 미제침략군의 연안전투함 《포트워스》호가 참가하여 조선반도연안수역에서의 공격연습에 광분하고있으며 국지도발공동대비계획,맞춤형억제전략 등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고안해낸 모든 북침전쟁각본들이 다 적용되고있다.정세분석가들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감행하고있는 지금의 합동군사연습이 결코 년례적인 연습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것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군사적긴장을 극도로 악화시키고 예측할수 없는 사태를 조성할것이라고 간주하고있다.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성명을 발표하여 북남대화와 관계개선의 기회는 이미 지나갔으며 오직 힘의 대결에 의한 최후의 결판만 있게 될것이라는 무자비한 징벌의 립장을 단호히 천명하였다.
대화와 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성의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선 남조선괴뢰호전광들과는 더는 상종할 필요가 없다는것이 우리가 내린 최종결론이다.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일으키는 해로 되게 하기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기울이였다.
우리는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대화를 통하여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립장이라면 중단된 고위급접촉도 재개할수 있고 부문별회담도 할수 있으며 분위기와 환경이 마련되는데 따라 그보다 더 큰것도 못할 리유가 없다는 통이 크고 대범한 립장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무자비한 징벌뿐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괴뢰패당이 극우보수깡패무리들을 내세워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고 훼손하는 극악무도한 망동을 부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0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86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미국대사응징사건을 계기로 《종북》소동과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있다.
괴뢰패당은 매일과 같이 어중이떠중이 극우보수깡패들을 내몰아 《종북세력규탄국민대회》니 뭐니 하는 집회를 벌려놓고 극도의 반공화국대결광란을 일으키고있다.
특히 《어버이련합》의 산송장들과 《고엽제전우회》를 비롯한 극우보수깡패무리들이 련일 서울한복판에 쓸어나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모독하고 훼손하는 극악무도한 망동을 부리고있다.
괴뢰패당의 사촉하에 감행되고있는 극악한 광란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중대도발이며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행위이다.
내외가 공인하는바와 같이 이번에 남조선에서 일어난 미국대사응징사건은 날강도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미국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분노와 항거의 표시이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침략전쟁을 반대하는 의로운 행동을 《테로》와 《살인미수행위》로 몰아가다 못해 우리와 억지로 련계시켜 파쑈적인 《보안법》에 걸어 처형하려고 발악하면서 극우보수떨거지들을 총동원하여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모독하는 천인공노할 대결광대극까지 벌리게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기도가 날로 명백해지는 불장난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벌려놓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이 날로 짙어가고있다.해마다 벌어진 북침합동군사연습이 례외없이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과 《점령》을 노린것이였지만 이번 연습은 새해벽두부터 미국이 《북붕괴》폭언을 공공연히 내뱉으며 반공화국제재소동을 더한층 강화하고 괴뢰패당이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의 기회를 차버린 가운데 감행되고있는것으로 하여 매우 위험천만하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내외호전광들이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일부 훈련을 예정보다 앞당겨 실시한것이다.
련합해상훈련이 그 실례이다.
지난 2월 27일 미국과 괴뢰들은 이번 군사연습의 일환으로 되는 련합해상훈련을 먼저 시작하였다.3월 중순까지 조선남해,서해,동해에서 차례로 진행되는 이 훈련에는 괴뢰해군의 전투함선들과 해상초계기,해상작전직승기,미국의 이지스구축함 《마이클 머피》호,《MH-60R》직승기 등이 참가하고있다.미제7함대의 기함인 《블루릿지》호는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머무르면서 훈련에 참가하는 미군전투함선들을 지휘한다고 한다.
이로써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시작부터 자기의 침략적정체를 낱낱이 드러내게 되였다.
이것이 여론의 이목을 집중시키자 바빠난 괴뢰군부패거리들은 미군전투함선들의 일정에 맞추다보니 《불가피하게 일정이 앞당겨졌다.》고 변명해나섰다.하지만 남조선의 언론들과 각계는 련합해상훈련일정을 앞당긴것은 전례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북을 자극하면서 군사적대결을 로골적으로 선언한것이나 다름없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녀성들은 인간답게 살고싶다,녀성의 권리를 보장하라 – 서울에서 반《정부》투쟁 전개 –
7일 서울의 곳곳에서 녀성로동자들의 권리실현을 위한 투쟁이 벌어졌다.
민주로총은 서울광장에서 《차별과 폭력없는 좋은 일자리를 위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한 민주로총 위원장 한상균은 《좋은 일자리》를 운운하던 박근혜《정권》이 오히려 시간제 나쁜 일자리를 만들어냄으로써 이 땅의 녀성들은 피눈물을 흘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절대다수의 녀성들이 최저임금에 시달리며 가정을 살리기 위해 몸부림치고있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이어 민주로총산하 각 단위 녀성로동자들이 로동현장에서의 로동운동탄압,차별과 폭력,저임금 등 비참한 녀성인권실태에 대해 고발하였다.
발언자들은 로동현장에서 녀성들은 폭언과 모욕,성희롱을 당하고 인간이하의 취급을 받고있다고 개탄하였다.렬악한 로동조건은 녀성로동자들을 온갖 질병에 시달리게 한다고 비난하였다.업주측이 《비용절감》의 리유로 녀성들의 임금을 동결시키고 비정규직으로 전락시키는데 대해 절대로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단죄하였다.업주들과 당국이 부당한 해고조치에 항의하는 녀성로동자들의 롱성과 파업투쟁을 폭력적으로 탄압하며 투쟁참가자들을 징계처벌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녀성들은 인간답게 살고싶다고 하면서 당국의 횡포가 우심할수록 녀성로동자들의 인권과 로동권을 위해,세상을 바꾸기 위해 앞장에서 싸울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보신각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녀성로동자들의 권리실현을 위하여 투쟁
《미국의 계략을 꿰뚫어보다》 – 인디아학자 꾸마르 굽따의 글 –
중국의 인터네트신문 《제4언론》,《1코리안뉴스》와 재미동포전국련합회의 홈페지,트위터에 최근 인디아학자 꾸마르 굽따가 쓴 글 《미국의 계략을 꿰뚫어보다》가 게재되였다.
필자는 다음과 같이 썼다.
지난 1월 25일 나렌드라 모디수상이 미국대통령 오바마와 뉴델리에서 수뇌자회담을 가진 뒤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그에 대한 엇갈린 견해들이 나오고있는 때에 나는 미국의 관여로 하여 세계 여러곳에서 벌어지고있는 여러가지 현실에 대한 개인적견해를 서술하는 기회를 가지였다.
우크라이나사태가 발발한 후 유럽은 미국의 사촉하에 대로씨야제재작전을 편것으로 하여 돌이킬수 없는 피해를 보았다.
농업을 비롯한 경제의 모든 부문들이 쇠약해졌으며 유로의 시세마저 1€에 1.38US$계선으로부터 1.12US$계선으로 떨어졌다.
에스빠냐외무상은 지난 2월 9일 대로씨야제재로 유럽동맹이 이미 210억€의 손실을 입었다고 실토한바 있다.결국 유럽은 대로씨야제재를 계속할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되였다.
영국의 로이터통신에 의하면 지난 1월 16일 유럽동맹위원회 위원장 쟝 클로드 융케르는 빠리에서 한 연설에서 로씨야가 다시 전략적동반자로 될것을 기대한다고 하면서 자기는 로씨야를 공격하는 조치들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말하였다고 한다.
현재 수상 캐머론이 이끄는 영국을 제외한 유럽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대로씨야제재를 달가와하지 않거나 중지할것을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현실로 본 대조선《인권》소동의 허황성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3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에는 실업자도 집없는 사람도 없으며 무료의무교육제와 무상치료제와 같은 사회적시책들이 실시되고있다. 하다면 서방이 왜 조선을 〈범죄자〉로 몰아붙이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조선이 사회주의를 포기하지 않고있기때문이다. 미국은 조선의 사회주의를 말살하고 자본주의에로 돌려세우려고 하고있다.》
이것은 최근 벌가리아신문 《노보 라보뜨니체스꼬 델로》가 실은 글의 한 대목이다.
우리 공화국의 참다운 인권실상과 그를 헐뜯고 문제시하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들의 음흉한 목적에 대한 공정한 평가라고 할수 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고있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압살하는데 목적을 둔 반인륜책동으로서 인권분야에서의 일대 사기극이다.
적대세력들은 저희들 나라에서 특권족속들이나 누릴수 있는 온갖 권리를 우리 인민이 마음껏 누리고있는데 대해 배아파하고있다.
다시말하여 생존의 기초가 오직 약육강식의 법칙에 의해 결정되고 모든 재부가 1%의 독점재벌들의 소유물로 되고있는 자본주의사회의 본질을 반증할수 있는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소멸하는데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적대세력들의 이러한 병적인 거부감과 체질적인 적대감은 우리의 행복한 현실을 오도하고 모독하는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게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화파괴자의 추악한 정체는 낱낱이 드러났다
미국이 조미대화문제를 들고다니며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얼마전에도 미국무성 부장관과 대조선정책특별대표,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를 비롯한 여러 인물들이 우리와의 대화문제를 거들면서 《진정성》있는 대화를 모색한다는 미국의 정책기조에는 변함이 없다느니,대화의 문을 항시적으로 열어놓고있으며 북남대화를 적극 지지한다느니 뭐니 하는 소리를 하였다.
그런가하면 대화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진지한 대화의사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기도 하였다.요컨대 저들은 대화를 원하고있는데 우리때문에 그것이 진척되지 못하고있다는것이다.
미국은 고의적으로 사태를 외곡하고있다.원래부터 우리에 대한 체질적이며 병적인 거부감에 빠져있는 미당국자들이 입을 벌릴 때마다 늘 하는 소리란 전부 우리를 모해하는 넉두리뿐이다.때문에 이것을 놓고 가타부타하며 론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하지만 미국이 마치도 우리의 불성실한 태도때문에 대화가 파탄된것처럼 사태의 책임을 모두 우리에게 뒤집어씌우며 여론화하고있는 조건에서 그에 대해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모든 책임은 미국에 있다.의도적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면서 대화의 문을 아예 막아버린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지나온 력사와 오늘의 현실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힘의 대결을 반대하며 대화와 협상을 통하여 조선반도에서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려는것은 우리의 일관한 립장이다.(전문 보기)
사설 :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자
조선혁명은 신념으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신념으로 승리하는 위대한 혁명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백두의 산악,백두의 흰눈,백두의 물과 공기처럼 더욱 억세여지고 순결해지고있다.사회주의수호와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전역에 나래치는 필승의 기상도 백두의 공격기상이며 대비약,대혁신의 불바람도 백두의 칼바람 그대로이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조선혁명의 강력한 추진력이며 불패성의 근본원천이다.
지금 우리 당은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선군조선의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고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전체 군대와 인민이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투쟁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하자!》,이것이 우리 당이 높이 추켜든 투쟁구호이고 승리의 표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습니다.》
지난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와 세심한 지도밑에 시작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의 답사행군은 날이 갈수록 더욱더 심화되고있다.올해에도 군인들과 청년학생들,일군들과 근로자들을 비롯하여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로 향한 답사행군대원들의 발걸음이 힘차게 이어지고있다.백두의 물과 공기로 마음을 씻고 백두의 칼바람을 맛보면서 답사자들은 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깊이 체험하고있으며 성스러운 주체혁명의 계승자로서의 사명감을 뼈에 새기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