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016

민족사적대사변을 안아온 영웅중의 영웅들이 받아안은 최대의 특전과 특혜 -당의 은정속에 첫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군인건설자,로동자,일군들이 뜻깊은 평양체류의 나날을 보내였다-

주체105(2016)년 1월 14일 로동신문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백두산대국의 수소탄개발자들이 울린 자위의 핵뢰성,장쾌한 승리의 포성은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돌격,총매진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투적사기를 백배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주체의 핵강국,사회주의조선,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위용을 누리에 떨친 핵개발자들이 수도 평양에서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축복속에 최상최대의 영광을 누리도록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어머니당의 크나큰 사랑속에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군인건설자,로동자,일군들이 1월 8일부터 13일까지 한생토록 잊지 못할 평양체류의 나날을 보내였다.

백두산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다시한번 온 세상에 과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평양에 도착한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았다.

그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국의 무궁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하는 자립적국방공업의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첫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을 이룩하여 주체조선의 영웅적기상과 강대성을 만천하에 과시하였음을 삼가 아뢰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개발자들을 당중앙위원회청사로 부르시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 제국주의전쟁광들의 정수리에 철퇴를 안긴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며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전문 보기)

 

2016-01-14-03-01

 

[Korea Info]

불세출의 선군령장을 모시여 존엄높은 민족

주체105(2016)년 1월 14일 로동신문

 

이 땅에 또다시 정의의 핵뢰성이 울려퍼졌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하며 행성을 뒤흔드는 특대사변소식이 전파를 타고 우주공간에 울려퍼졌다.

《북조선 소형화된 수소탄의 위력 단번에 과시!》,《수소탄시험으로 나라의 자주권수호 또다시 천명!》,《군사력범위를 훨씬 뛰여넘는 전략적인 사변!》,《수소탄시험성공에 아연해진 미국과 남조선》,《남조선군부에 떨어진 청천벽력》…

세계의 통신,방송망을 비롯한 전세계언론들이 우리 공화국의 수소탄시험성공소식으로 불도가니처럼 끓어번지고있다.

핵보유국의 당당한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이번 우리의 수소탄시험성공소식은 우리 겨레는 물론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에게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었으며 핵공갈로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는 무서운 공포를 주고있다.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위대한 선군의 기치밑에 강위력한 자위적핵억제력을 마련함으로써 외세의 침략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며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나라의 평화를 굳건히 지켜가는 우리 공화국은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의 원천으로 되고있다.

그들은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이라 부르며 찬양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공화국이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것은 우리 민족의 자랑이다.》,《위대한 령장의 선군정치가 있어 우리 민족은 세계를 굽어보며 사는 존엄높은 민족으로 되였다.》 …

이것이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격동에 넘친 목소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완전무효 -남조선언론이 주장-

주체105(2016)년 1월 14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4일 글을 통해 미국,일본,남조선의 정치적야합의 산물인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굴욕적《합의》를 규탄하였다.

글은 현 《정부》가 미국,일본과의 정치적야합을 위해 지난해 12월 28일 일본과 회담을 가지고 과거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한 공식사죄,법적배상이 언급되지 않은 《합의》를 꾸며낸데 대해 언급하였다.

굴욕적인 《합의》를 꾸며내고도 현 《정부》가 일본군성노예문제가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고 떠들며 소녀상을 철거시키려 하고있다고 글은 단죄하였다.

글은 이번 《합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계획에 따라 이루어진것이라고 하면서 회담전부터 미국은 환영성명을 발표하겠다는 립장을 현 《정부》와 일본당국에 사전에 통보하는 추태를 부렸다고 폭로하였다.

회담이 끝나자 미국,일본,남조선 안보협력을 강화하기를 기대한다느니,환태평양경제련대협정만큼이나 중대한 《합의》라느니,충실한 동맹인 남조선과 일본의 관계개선은 미국에 리익이 된다느니 뭐니 하며 백악관의 우두머리들이 저저마다 나서서 환영을 표시하였다고 글은 밝혔다.

글은 영국신문도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합의》는 《일본,미국의 승리》라고 공공연히 보도하는 형편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번 《합의》는 미,일,남조선의 정치적야합이자 제2의 굴욕협정이라고 하면서 글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2016-01-14-06-01

 

[Korea Info]

소녀상을 남조선 전지역과 세계곳곳에 세울것이다 -남조선단체가 선언-

주체105(2016)년 1월 14일 로동신문

 

2일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일본의 성노예범죄에 대한 진정한 사죄를 받아내기 위한 투쟁을 더욱 확대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지난해 12월 28일에 이루어진 일본군성노예범죄와 관련한 남조선과 일본사이 《합의》는 일본의 진정한 사죄도,법적인 책임인정과 배상에 대한 구체적언급도 없는 굴욕의 결과물이라고 단죄하였다.

더우기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앞에 세운 일본군성노예피해자를 형상한 소녀상을 옮길데 대한 문제를 론의했다는 소식에 경악을 금할수 없다고 단체는 밝혔다.

단체는 소녀상을 절대로 철거할수 없으며 오히려 남조선 전지역과 세계곳곳에 더 많은 소녀상을 세울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단체는 지난해 12월 30일 서울에 있는 일본대사관앞에서 1211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아시아와 유럽,미국 등지의 시민단체들과 법률가,정치인,학생들과 함께 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련대체를 내올것이라고 언명하였다.

앞으로 수요집회를 전지역의 27곳에 있는 소녀상들에서 차례로 가지며 투쟁을 확대할것이라고 그들은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2016-01-14-06-02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규탄하는 남조선인민들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군인건설자,로동자,일군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진행되였다

주체105(2016)년 1월 13일 로동신문

 

2016-01-13-01-01

 

자주와 정의의 장엄한 뢰성으로 위대하고 강대한 우리 조국,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하는데 공헌한 핵과학자들과 기술자,군인건설자,로동자,일군들에 대한 당 및 국가표창수여식이 12일 당중앙위원회 회의실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우리 당에 끝없이 충실한 미더운 과학자,기술자들은 우리의 지혜,우리의 기술,우리의 힘에 100% 의거하여 조국수호와 부강조국건설의 강위력한 보검인 수소탄의 개발에 성공함으로써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의 거대한 생활력과 새로운 경지에 올라선 주체과학기술의 위력을 과시하고 자주와 선군,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영웅조선의 불굴의 기개와 담대한 배짱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전략적구상을 받들어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강력으로 민족만대의 자주권과 생존권,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 제국주의전쟁광들의 핵위협과 공갈소동을 물거품으로 만든 수소탄개발자들의 위훈을 값높이 평가하시고 그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을 수여하도록 하시는 최상의 신임을 안겨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여식에 참석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여식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수여식에 앞서 축하연설을 하시였다.(전문 보기)

 

2016-01-13-01-02

2016-01-13-02-01

 

[Korea Info]

경제강국건설의 전환의 돌파구

주체105(2016)년 1월 1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의 돌파구를 열자면 전력,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이 총진격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려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인민경제 4대선행부문에서는 로동계급을 주체혁명의 핵심부대,나라의 맏아들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에 쪼아박고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전투적기상을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의 돌파구를 열자면 전력,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이 총진격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려야 합니다.》

전력,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은 생산과 건설에 필수적인 동력과 연료,철강재와 수송을 보장하는 인민경제의 선행부문,생산의 첫 공정을 담당한 부문이다.

4대선행부문이 총진격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는것은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지난 몇해동안에 대고조진군의 거세찬 불길속에 나라의 중요공업부문 공장,기업소들에서 보다 높은 생산적앙양을 일으킬수 있는 밝은 전망이 열려지게 되였다.우리의 로동계급과 과학자,기술자들은 금속공업의 주체화에서 큰걸음을 내짚었으며 이르는 곳마다에 지식경제시대의 본보기공장,표준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생산공정의 현대화,정보화를 적극 실현하여 전반적경제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놓았다.하늘에서는 우리가 만든 비행기가 날고 땅속에서는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가 달리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고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청천강계단식발전소,과학기술전당과 미래과학자거리,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하여 당의 사상과 정책이 구현된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이 훌륭하게 일떠서 1년을 10년 맞잡이로 비약하며 전진하는 조국의 기상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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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1월의 경의

주체105(2016)년 1월 13일 로동신문

 

한광춘

전승의 날을 맞은듯

명절처럼 설레는 거리

광장엔 환희의 파도가 굽이치는데

가슴뜨거이 사무쳐오는

아,우리 수령님들 생각

 

우리 수령님들 얼마나 기뻐하시랴

한평생 념원하신 강대한 조선이

이 행성우에 우뚝 선

오늘의 경사를 아신다면

반만년 민족의 숙원을 푼

이 력사의 대장거를 아신다면…

 

수소탄의 장쾌한 뢰성이여

너는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자력자강의 초행길에서

우리 수령님 울리신

새 조선의 첫 기관단총 총성에서 시작된

무진막강한 자위의 뢰성(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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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쾌승의 거리에서

주체105(2016)년 1월 13일 로동신문

 

문용철

수소탄성공의 기쁨으로

설레는 수도의 거리

붙안고 얼싸안고

기쁨을 터치는 얼굴들에 흐르는

뜨거운 눈물이여

 

이런 쾌승의 날에야 눈물을 보인들 어떠랴

이 목숨같은 핵보검이 없었다면

벌써 망국노의 피눈물을 쏟았을 인민이거니

제손에 수소탄을 틀어쥔

승리자의 눈물임에야

 

미더웁구나

단 한번의 뢰성으로

원쑤들의 광기를 꺾어버리고

핵전쟁괴물들을

추풍락엽처럼 휘뿌려버린

우리의 장한 수소탄이여(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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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종지부

주체105(2016)년 1월 13일 로동신문

 

박정철

인류의 면전에서

《유일초대국》-

미국의 그 허상을 단호히 깨버렸다

승냥이 미제의 핵몽둥이를

단호히 꺾어버렸다

강력한 수소탄폭발로

 

이제는 억년이 가도

미국놈이 더는 이 땅을

넘보지 못하고

짓밟지 못하고

더이상 조선사람을 모욕하지 못하는 시대

그 무궁한 승리자의 억년이

장엄한 뢰성을 터친것이다!

 

평화란 말조차

꿈처럼 아득해진 이 세계에서

보라,인류의 량심이여

살륙과 파괴와 테로의 원흉

미제의 멱줄을 눌러딛고 선 이 조선을(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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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외세와의 공조는 수치스러운 매국배족행위

주체105(2016)년 1월 13일 로동신문

 

세기와 년대를 넘어 지속되고있는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가 우리 겨레의 가슴을 모질게 허비고있다.날이 갈수록 격화되는 북남대결로 하여 민족이 당하는 정신적고통,물질적피해는 그 무엇으로도 보상할수 없다.조국통일이야말로 가장 절박한 민족최대의 과업이다.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자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밝혀주신대로 통일문제해결에서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외세의 간섭을 배격하고 북남관계와 조국통일문제를 민족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간섭을 끝장내는것은 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하고있는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한강토에서 단일민족으로 화목하게 살아온 우리 겨레가 어찌하여 70년이 넘도록 갈라져있는가.우리 민족이 그것을 원했는가.결코 그렇지 않다.

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하지 않았더라면 우리 민족이 장장 반세기가 넘도록 북과 남으로 갈라져 민족분렬이라는 가슴아픈 비극과 고통을 겪지 않았을것이며 미제가 남조선의 친미세력을 부추겨 통일을 방해하지 않았다면 이 땅우에는 이미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이 일떠섰을것이다.미국이야말로 조선분렬의 장본인이며 조국통일의 악랄한 훼방군이다.이런 반통일적인 외세에게 의존하여서는 언제 가도 우리 민족의 운명문제,통일문제를 해결할수 없다.

우리 민족내부문제에 외세를 끌어들이는것은 스스로 자기 운명을 망치는 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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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체제대결은 불신과 긴장격화의 근원

주체105(2016)년 1월 13일 로동신문

 

새해를 맞은 온 겨레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6.15공동선언,10.4선언이 리행되여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이 열리기를 바라고있다.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는 남조선당국의 불순한 《제도통일》책동에 종지부를 찍는것이다.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치고 썩어빠진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망상을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당국의 《제도통일》책동은 북남관계개선의 엄중한 장애이다.

북과 남에는 반세기가 넘도록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고착되여왔다.누구도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포기하려 하지 않고있다.이런 상황에서 상대방의 사상과 제도를 적대시하고 헐뜯으면서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강요하려 한다면 불피코 대립과 충돌을 피할수 없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체제변화》와 일방적인 《제도통일》을 로골적으로 추구하면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격화시키고있다.

몇가지 사실을 놓고보자.

남조선집권자가 권력을 잡기 바쁘게 들고나온 《대북정책》인 《신뢰프로세스》는 동족을 그 무슨 《변화》에로 《유도》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제도통일》망상을 실현하기 위한 반민족적인 대결정책이다.남조선집권자가 도이췰란드를 《통일의 모델》로 내세우면서 제땅도 아닌 그 나라에서 보따리를 풀어헤친 《드레즈덴선언》이라는것도 《제도통일》흉계의 산물이며 보수패당이 말끝마다 떠벌이는 《통일대박론》도 본질에 있어서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로 그 무엇을 얻겠다는 용납 못할 《제도통일》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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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한 재협상에 나서라》,《소녀상 지키자》 -남조선과 세계 12개 나라 45개 지역에서 수요집회-

주체105(2016)년 1월 13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6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1 212차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이 일본으로부터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해 1992년부터 24년간 줄기찬 투쟁을 전개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피해자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일본과의 협상을 졸속적인 《합의》와 정치적야합으로 끝내버렸다고 그들은 격분을 터뜨렸다.

그들은 굴욕적인 《합의》를 전면 백지로 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것을 요구하여 투쟁해야 한다고 언명하였다.

《위안부협상 철회》,《소녀상 지키자》 등의 손구호판들을 든 각계층 시민들은 《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한 재협상에 나서라!》는 함성을 터쳤다.

집회에서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담지도 않은 이번 《합의》를 두고 당국이 뻔뻔스럽게도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회복을 위한 합의》라고 내뱉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일본에 대한 비판을 자제할것을 약속하고는 성노예문제가 해결되였다고 떠들어대고있다고 성명은 규탄하였다.이번 《합의》의 부당성을 알리고 성노예문제를 옳바로 해결하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2016-01-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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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협상》이 아니라 굴욕이고 치욕이다

주체105(2016)년 1월 13일 로동신문

 

《위안부문제는 어떤 결론이 나도 아쉬움이 남을수밖에 없다.…리해해달라.》

이것은 청와대패거리들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항의규탄의 목소리가 높아가자 민심의 분노를 눅잦히기 위해 늘어놓은 변명이다.

그와 반면에 남조선당국을 얼려넘기고 주구들의 입에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최종적》,《불가역적》해결이라는 걸레짝을 틀어막은 일본반동들은 《목에 걸렸던 가시가 쑥 내려갔다.》고 쾌재를 올리였다.

한편 남조선의 성노예피해자할머니들은 《왜 일본과 짝자꿍이하여 우리를 두번,세번 죽이려 하는가.》고 울분을 터치였고 야당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박〈정권〉의 외교참사,씻을수 없는 력사적패배》라고 저주를 퍼부었다.남조선당국의 친일매국적처사가 얼마나 굴욕적이였으면 외국의 한 활동가까지도 《이처럼 전면적인 항복,이보다 더한 주권포기행위는 상상할수 없다.일본의 전쟁범죄를 추궁할수 있는 길을 완전히 막아버렸다.》고 개탄을 금치 못하였겠는가.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협상《타결》이후 벌어진 이 사태만으로도 남조선당국이 일본과 공모결탁하여 꾸며낸 《합의》라는것의 매국배족적인 진면모를 명백히 알수 있다.그런데도 지금 남조선보수패당은 뻔뻔스럽게도 《력대 어느 〈정부〉도 거두지 못한 외교적성과》라느니,《력사의 아픔을 달래는 외교적결실》이라느니 하는 얼빠진 잠꼬대로 민심을 우롱하고 민족의 자존심에 흙탕칠을 하고있다.

그러면 굴욕으로 시작하여 치욕으로 끝난 남조선일본협상의 추악한 정체를 까밝혀보자.

우선 이번 협상은 여론의 눈길을 피하기 위한 비밀접촉을 통하여 이루어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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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여론화되는 소녀상철거밀약,졸경을 치르는 역적무리

주체105(2016)년 1월 13일 로동신문

 

지난해말 남조선당국이 일본과 공모결탁하여 꾸며낸 굴욕적인 《합의》에는 서울주재 일본대사관앞에 있는 일본군성노예소녀상철거문제와 관련하여 《…〈정부〉가 관련단체와 협의해 추진한다.》는 내용이 들어있다.이것은 즉시 남조선당국이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의 철거를 일본당국에 약속하였을수 있다는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아니나다를가 협상《타결》이후 일본은 협상의 핵심이 소녀상철거라는 립장을 표시한데 이어 공식인물들을 내세워 남조선당국이 소녀상철거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적극 여론화하고있다.

소녀상은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 위한 투쟁이 고조되고있던 지난 2011년 각계층 인민들의 의지를 반영하여 일본대사관앞에 세워진것이다.슬픈 얼굴,단발머리에 두주먹을 불끈 쥐고 의자에 앉아 일본대사관을 바라보는 소녀의 나이는 13살이다.부모들의 품에 안겨 응석을 부릴 나이의 소녀는 오늘도 일본군성노예피해자의 한 사람으로서 일제의 천인공노할 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그런데 과거죄악에 대한 꼬물만 한 인정도 반성도 하지 않고있는 일본반동들은 지금껏 저들의 대사관앞에 세워져있는 소녀상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그것을 철거시키기 위해 갖은 책동을 다해왔다.그 최절정이 바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협상이였다.일본은 이번 협상에서 몇푼의 돈을 내는 대가로 소녀상을 철거할것을 남조선당국에 강하게 요구하였다.이에 굴복하여 남조선집권세력은 소녀상철거와 관련한 내용을 《합의》에 반영하는 쓸개빠진 역적질을 하였다.

《합의》내용에 《관련단체와 협의》라는 문구가 있기는 하지만 그것은 단지 남조선 각계의 항의를 눅잦히고 민심을 얼려넘기기 위한 겉치레일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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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자

주체105(2016)년 1월 12일 로동신문

 

새해의 장엄한 진군포성이 온 나라 강산을 진감시키고있다.위대한 백두령장의 신년사를 심장깊이 새기고 산악같이 일떠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높은 혁명적열정과 비상한 애국적열의는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으로 하여 더욱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길에서 천만군민이 령도자와 사상과 숨결,발걸음을 같이하며 폭풍쳐 나아가고있는 오늘의 장엄한 모습은 일심단결의 강국,선군조선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일심단결은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상징이며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이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쳐온것처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다시한번 백두산대국의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나갈 불타는 일념으로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의 력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으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 세기적인 승리와 변혁을 이룩해온 단결의 력사이다.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길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물려주신 고귀한 혁명유산인 일심단결로 전진하고 승리해나가는 혼연일체의 행군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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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의 혁명신념과 의지로 삶을 빛내인 열혈투사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권동지의 한생을 더듬으며-

주체105(2016)년 1월 12일 로동신문

 

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이 스며있는 이 땅,투사들의 념원이 꽃핀 이 강산에 한없는 감격과 환희의 파도가 물결친다.

반만년력사에 특기할 대사변인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새해의 총진군길을 다그쳐나가는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거세찬 약동의 숨결을 더해주고있다.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확신하며 세기를 주름잡아 힘차게 내달리는 총진군대오앞에 혁명의 붉은기가 펄펄 휘날린다.

혁명의 붉은기,성스러운 그 기발 우러러 죽어도 변치 않을 혁명신념을 억세게 벼리며 투사로 자라난 이 나라 아들딸들은 과연 몇천몇만이던가.

그 열혈혁명투사들의 전렬에 서계시는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권동지,우리 군대와 인민은 김형권동지의 고귀한 생애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혁명가의 삶은 무엇으로 빛나고 값높은가에 대하여 다시금 뜨겁게 새겨안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은 신념으로 전진하며 승리합니다.》

신념은 혁명가의 생명이며 신념을 떠나 참된 애국에 대해 말할수 없다.

만경대가문의 애국의 혈통을 그대로 이어받으신 김형권동지는 어려서부터 남아다운 기질의 소유자이시였다.

지금도 문득 귀기울이면 김형권동지께서 파발리에서 울리신 통쾌한 총성의 메아리가 들려오는것만 같다.(전문 보기)

 

2016-01-12-02-03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혁명정신은 오늘도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에로 부른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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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성국가건설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방도

주체105(2016)년 1월 1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의 총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천만군민은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이라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에서 무한한 힘과 용기를 얻고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방도는 무엇인가.

―우선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는것이다.

강성국가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이 비상한 각오와 혁명적열의를 안고 불굴의 정신력을 높이 발양시켜나간다면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대비약,대혁신을 일으킬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나가고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서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분발하여 농업생산에서 전변을 일으켜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그리고 지식인들은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눈부신 과학기술성과로 강성국가건설을 떠밀어나가며 로동당시대의 문명개화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선각자,기수가 되고 청년들은 조국을 떠받드는 억센 기둥,강성국가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기적의 창조자,청년영웅이 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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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진이 터쳐올린 정의의 폭음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5(2016)년 1월 12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이 온 세계를 진감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2016년의 장엄한 서막을 연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은 자주,선군,사회주의의 불변궤도를 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며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가 수소탄시험을 단행한것은 그 누구에 대한 《위협》이나 그 무엇을 노린 《도발》이 결코 아니다. 그것은 철두철미 날로 더욱 악랄해지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처한 우리 당의 병진로선관철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할 필수적인 절차로서 수소탄보유국이라면 례외없이 경과하여온 정상적인 로정이다.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과 결심에 따라 진행된 이번 시험을 통하여 새롭게 개발된 시험용수소탄의 기술적제원들이 정확하다는것을 완전히 확증하고 소형화된 수소탄의 위력을 과학적으로 해명함으로써 우리 나라 핵물리학이 새로운 높은 경지에 올라섰음을 당당히 선언할수 있게 되였다.

이로써 우리는 소형화,표준화,규격화된 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까지 완전무결하게 장비하게 되였으며 다종의 핵탄들을 지상과 해상,공중에서 제한없이 운반할수 있는 최첨단타격수단들을 그쯘히 갖추게 되였다.

최강의 억제력으로 전쟁위험을 막고 창조와 건설의 동음을 더욱 세차게 울려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는데 이번 수소탄시험의 력사적의의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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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와 새해축전에 제시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총련일군들의 모임 진행

주체105(2016)년 1월 1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주체105(2016)년 력사적인 신년사와 새해축전에 제시된 과업을 모든 힘을 다하여 어김없이 관철하기 위한 총련일군들의 모임이 9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력사의 분수령인 뜻깊은 올해를 강령적서한에서 제시된 5대과업을 전면적으로 관철하는 일대 진격의 해로 하자!》,《중등교육실시 70돐과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이 되는 올해에 민족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어 전조직과 전체 동포들이 떨쳐일어나 민족교육을 자랑하고 고수하며 더욱 발전시키자!》라는 구호들이 모임장소에 나붙어있었다.

모임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남승우부의장,배익주부의장,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박구호부의장,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총련중앙 고문,국장들,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상임고문과 소장,중앙단체,사업체 책임일군들,간또지방 총련본부,지부위원장들을 비롯한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보내주신 새해축전이 랑독되였다.

허종만의장이 보고를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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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또다시 드러난 《북조선위협》론의 기만성

주체105(2016)년 1월 12일 로동신문

 

미국은 국제무대에서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하여 열심히 광고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고있다.

미국이 남조선에서 자기의 군사력을 증강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얼마전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은 2017년에 이전이 완료되는 남조선의 평택미군기지는 미국의 군사거점,대규모해외군사기지로 될 전망이다,미국이 남조선에 배치한 자기의 군사력을 증강하려는 리유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로씨야전문가가 《미국이 결코 북조선의 위협증대때문에 군사기지를 확장하는것은 아니다.미국은 지정학적경쟁국들을 더욱 억제하기 위해 남조선을 자기의 해외군사거점으로 만들려 하고있다.미국에 있어서 〈북조선위협〉론은 저들의 군사력증강을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고 평한 사실을 전하였다.

일리가 있는 주장이다.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전초기지로 전변시킨 미국은 핵잠수함과 항공모함,전략폭격기를 비롯한 핵선제타격수단들을 조선반도주변지역에 집중배치해놓고 우리 공화국을 노린 핵전쟁연습을 항시적으로 벌려놓고있다.미국이 해마다 세계도처에서 불장난을 벌려놓고있지만 조선반도에서처럼 핵전쟁계획들을 공개하면서 핵전쟁장비들을 출동시켜 대규모실전연습을 벌리는 곳은 세계 그 어디에도 없다.

미국은 《북조선위협》을 운운하면서도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우리가 내놓은 합리적인 제안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대조선적대시정책에만 매달리고있다.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바란다면 이렇게 행동할수 없다.

미국은 우리의 《위협》을 걸고 딴장을 보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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