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017
력사의 심판은 엄정하며 반역과 매국배족의 말로는 가장 치욕스러운 개죽음뿐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내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3월 10일 남조선에서는 제18대 《대통령》이였던 박근혜역도에 대한 최후의 심판이 내려졌다.
만사람을 경악케 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국회》에서 압도적찬성으로 가결된 박근혜탄핵안을 놓고 무려 90여일동안 진행되여온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은 치렬한 론난과 우여곡절끝에 마침내 박근혜년을 《대통령》자리에서 파면시키는 최종결정을 내리였다.
이것은 풍파사나운 남조선정치사에 찍혀진 또 하나의 치욕의 락인이며 박근혜와 같은 희세의 매국노, 극악무도한 민족반역자가 갈길은 오직 파멸과 죽음뿐이라는것을 립증한 력사의 준엄한 경고이다.심복의 흉탄에 맞아 비명횡사한 애비의 비참한 최후를 제눈으로 보고서도 교훈을 찾지 못한채 무서운 권력야망에 사로잡혀 청와대안방을 끝끝내 타고앉았던 박근혜가 민심의 버림을 받고 임기를 1년이나 남겨둔채 쫓겨난것은 《제2의 박정희정권》으로 불리웠던 박근혜《정권》의 피할수 없는 비극적숙명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남조선에 조성된 현 사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힌다.
1.박근혜의 파멸적종말은 인민의 무한대한 힘이 안아온 정의의 력사적승리이라는것이 민족의 일치한 평가이다.
이번에 박근혜는 그 어떤 특정세력이나 정치적반대파에 의해서가 아니라 다름아닌 인민에 의해 심판을 받았고 인민의 손에 의해 단호히 처형되였다.
대소한의 추위와 몰아치는 엄혹한 강풍을 뜨거운 불의 대하로 녹이며 천하악귀무리들과 전면대결전을 벌린 사람들은 그 어떤 투사도 혁명가도 아니다.
그들은 남녘의 거리들과 가정들에서 흔히 볼수 있는 로동자와 농민, 학생과 교수, 가정주부와 로인, 직장인과 상인, 종교인과 문화예술인 등 참으로 소박하고 평범한 사람들이였다.하지만 자신들을 개, 돼지보다도 못하게 여기고 집권기간 수천수만 민중의 피와 땀, 원한의 눈물과 고혈을 짜내여 그것을 권력의 자양분으로 삼으며 온갖 악행을 일삼아온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학정과 반역적범죄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자 누가 부르지 않았어도 의분에 불을 달고 초불투쟁광장에 분연히 나섰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의의 불뢰성은 최후승리를 부른다
정의의 핵보검, 무적의 백두산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선군조선이 사상 최대의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전쟁미치광이들에 대한 치솟는 보복의지를 담아 장엄한 불뢰성을 터치였다.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지상과 해상, 공중의 임의의 공간에서 덤벼드는 원쑤들을 무자비한 핵강타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 가장 철저하게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수 있는 최강의 핵공격능력을 갖춘 백두산혁명강군의 군사적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도 적극 기여할것입니다.》
원쑤들의 악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과 제재압박소동에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 과감한 정면돌파방식으로 대응하는 선군조선의 억센 기상앞에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남조선의 한 언론이 일찌기 평했듯이 인구수와 령토넓이 등 물량적측면에서 비교가 안되는 미국과 맞서 기어이 결판을 지으려는 우리 공화국의 배짱과 용기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할만큼 경이적이기때문이다.
갈수록 예측불가능하고 군사적공세의 강도가 상상을 초월할뿐아니라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할수 있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는 우리의 단호한 자위적조치앞에 적들은 전률하고있다.
《북의 핵, 미싸일공세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북의 핵공격능력이 높아질수록 이 문제를 풀 계산서도 더 커지게 될것이다.》…
적진영속에서 울려나오는 이 비명은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기상에 기겁한자들의 비참한 고백이라고 할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특등전쟁상인
얼마전 스웨리예의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세계적인 무기거래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2012년-2016년 중동의 여러 나라들이 수입한 무기량은 수리아와 예멘에서의 내전, 페르샤만지역 아랍국가들과 이란의 대립 등을 배경으로 2007년-2011년에 비해 86% 증가하였다.
보고서에는 무기수출량에서 앞선 자리를 차지한 나라들도 소개되였는데 그 첫번째가 바로 미국이다.특히 2012년-2016년 미국의 무기수출은 2007년-2011년에 비해 21%나 증가하였으며 수출한 지역의 근 50%가 중동지역이라고 밝혔다.
중동은 분쟁과 테로행위가 지속되는 위험한 열점지역, 교파 및 종족들사이의 모순격화로 하여 지역나라들사이의 관계가 아주 복잡한 곳으로 세계에 알려져있다.미국이 그렇게 만들었다.
미국은 21세기에 들어와 아프가니스탄전쟁, 이라크전쟁을 도발하고 중동지역을 테로와 보복의 란무장으로 전락시켰다.국제테로단체인 《이슬람교국가》를 산생시키고 중동의 여러 나라들에 대한 테로와 군사적공격을 가하게 한것도 바로 미국이다.
《테로박멸》의 구실로 수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의 반정부세력들에 무기를 팔아주어 정부공격에로 내모는가 하면 시아파와 순니파의 모순, 아랍인과 쿠르드인의 모순 등을 조장격화시켜 주권국가들안에서 무장충돌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게 하고있다.중동지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 휘뿌려진 미국제무기들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무리로 죽어가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최근 미국은 세계최대의 핵화약고로 전락된 남조선에 또다시 1억 4 000만US$의 최신형미싸일들과 그 부분품들을 판매하기로 하였다.
조선반도정세가 전쟁발발전야의 위험천만한 상태에로 치닫고있는 리유중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미집권층은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켜 우리를 핵억제력강화에로 떠밀고는 우리의 《위협》을 류포시키면서 남조선괴뢰들로 하여금 저들의 무장장비를 대대적으로 구입하도록 강박하고있다.(전문 보기)
《박근혜 없는 봄이 왔다》, 《초불이 해냈다》, 《우리가 승리했다》 -남조선 각지에서 《초불승리의 날》집회와 시위행진 전개, 파멸당한 괴뢰역도년을 신랄히 조소-
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10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서울에서 《초불승리의 날》 집회와 시위행진 등이 대규모로 전개되였다.사회단체성원들, 시민들, 청소년들과 야당의원들을 비롯하여 연 10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탄핵안이 결정되기 전부터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5 000여명의 시민들은 《헌법재판소》주변에 모여 《박근혜를 탄핵하라.》, 《박근혜를 구속하라.》고 웨치며 긴급행동을 가지였다.실황중계되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과정을 지켜보던 군중은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선고문이 울려나오며 마침내 역도의 탄핵이 결정되는 순간 일제히 환성을 터치였다.
시민들은 손에 손을 맞잡고 얼싸안은채 《고생한 보람이 있다.》, 《박근혜 없는 봄이 왔다.》, 《초불이 승리했다.》, 《초불이 해냈다.》, 《우리가 승리했다.》고 웨치며 서로 뜨겁게 격려하였다.박근혜패당의 발악적책동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지난 4개월이상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의의 힘, 민중의 단합된 힘으로 초불광장으로 달려나와 줄기찬 투쟁을 벌려 귀중한 승리를 쟁취한 기쁨을 안고 시민들은 청와대를 향해 시위행진을 하였다.
시위대렬에 속속 합류하는 시민들로 하여 군중은 2만명으로 늘어났다.그들은 청와대앞 100m계선까지 다가가 《박근혜를 구속하라》고 웨치며 그 자리에서 집회를 가지였다.이어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파면결정을 지지하는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시민들과 학생들, 로인들에 이르기까지 수만명이 《유신》의 피를 물려받은 파쑈독재광, 인간의 탈을 쓴 암독사에게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안긴 통쾌한 마음을 안고 기세드높이 광장에 모여들었다.광장 북쪽에 모인 군중은 사전집회를 가지고 《초불이 해냈다》, 《우리가 해냈다》, 《우리가 이겼다》, 《이제는 구속이다》, 《탄핵은 시작이다》, 《황교안도 퇴진하라》 등의 구호들을 연방 터쳤다.
초불집회가 시작되자 역도년의 조기퇴진을 이루어냈다는 의미에서 조기퇴근을 조직한 광장주변의 회사들을 비롯하여 각곳에서 떨쳐나온 시민들로 광장일대에는 거대한 초불바다가 펼쳐졌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설계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된 백두산건축연구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설계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된 백두산건축연구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6년 7월 백두산건축연구원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는 연구원을 우리 나라 설계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내부개작형성안도 여러차례나 지도해주시였으며 현대화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직접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현행사업을 보장하면서도 낮과 밤이 따로없는 충정의 전투를 힘있게 벌림으로써 연구원의 면모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백두산건축연구원이 훌륭히 개건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얼마전 설계의 과학성, 정확성, 신속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는 현대적설계수단들을 보내주시는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적건축발전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사가 응축되여있는 귀중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시면서 백두산건축연구원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킨 장본인
남조선에서 경제적위기와 인민들의 생활난이 날로 심화되면서 사회 각계의 치솟는 분노와 규탄이 박근혜역도에게 집중되고있다.최근시기 남조선경제의 급격한 파산몰락과 민생파탄은 부패무능한 역도가 지난 4년간 추진해온 반역정책이 몰아온 후과가 얼마나 참혹한가 하는것을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
지난해 남조선의 선박건조업체들이 거액의 손실을 입으면서 이 분야의 대표적인 업체의 하나인 대우조선해양이 커다란 경영난에 처하였다.그에 이어 얼마전 대재벌이였던 한진해운이 40년만에 파산되고 삼성그룹까지 붕괴되기 시작하는 등 남조선의 주요산업들이 약속이나 한듯이 중대위기에 직면하였다.
그뿐이 아니다.남조선의 9만여개의 중소기업들도 파산의 위기에 몰리면서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있다.
설상가상으로 중국이 괴뢰당국의 《싸드》배치강행에 대응하여 남조선의 주요상품들에 대한 수입제한과 불매 등 각종 경제적보복조치들을 계속 취하면서 남조선경제는 엄청난 피해를 입고있다.지어 미국이 오는 4월 남조선에 《환률조작》의 딱지를 붙이고 대응책을 취할 움직임을 보이고있어 괴뢰내부에서는 《잔인한 4월경제위기설》까지 나돌고있다.
남조선을 휩쓰는 경제위기의 참담한 후과는 고스란히 인민들에게 들씌워지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남조선에서의 《가계부채》가 지난해말현재 1 344조원을 넘어 력대 최대수치를 기록한데다 실업률마저 최악의 수준에 이르고있다.지난 4년간 실업자수는 16.4% 늘어난 450여만명에 이르고 반실업자수는 1 000만명에 달하여 남조선사회의 중추라고 하는 중산층이 몰락하고있다.이런 속에 《신용불량사태》, 《금융대란》이 일어날수 있다는 불안이 확대되고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절대다수가 박근혜의 집권 4년간의 생활이 죽기보다 더 고통스러웠다고 원성을 터치고있다.그런가하면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지금의 경제형편이 1997년 금융위기때보다 더 심각하다.》, 《높은 물가와 실업사태 등으로 경제와 민생이 위기에 몰리고있다.》, 《기업과 가정들모두가 절벽끝에서 통곡하고있다.》고 절규하면서 《경제위기의 진앙지는 박근혜》라고 강하게 단죄하고있다.이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버림받은 눅거리창녀의 가련한 신세
얼마전 미국무성이 발표한 《2016 인권보고서》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였다.
보고서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내막을 자세히 까밝히면서 그것을 괴뢰군징집을 거부한 량심적인 사람들이 수감생활을 하고있는 사실, 괴뢰군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폭력행위로 하여 자살자들이 늘어나고있는 사실, 괴뢰당국이 《보안법》을 비롯한 각종 악법들을 걸고 시민들의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고있는 사실 등 남조선의 험악한 인권유린실태와 결부하여 취급하였다.지금까지 미국이 《인권보고서》라는데서 《보안법》에 의한 탄압사건과 같은 남조선에서 저질러지는 각종 인권유린범죄들을 언급한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괴뢰대통령이 련루된 정치적인 추문사건을 다룬것은 처음이다.
미국이 저들을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로 자칭하면서 해마다 뭉그려내놓는 《인권보고서》라는것은 사실상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고 압박하기 위한 정치협잡문서이다.미국이 년례적으로 꾸며내는 《인권보고서》라는것은 사실 일고의 가치도 없다.
하지만 남조선의 실제적지배자인 미국이 저들이 끼고돌던 식민지주구인 박근혜역도의 부정부패범죄를 《인권보고서》에 뻐젓이 올려놓은것은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이것은 미국이 박근혜역도의 특대형범죄행위가 너무도 명백하고 론박할수 없는것으로 하여 그것을 인정할수밖에 없었다는것을 말해준다.
미국무성것들이 이번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인권보고서》에 쪼아박은것은 탐욕과 허영, 변태와 방탕에 빠져 추악한 행실을 일삼은것으로 하여 천하에 둘도 없는 인간쓰레기로 만사람의 저주와 비난을 받고있는 청와대악귀의 죄악을 더이상 외면할수 없었기때문이다.
제년의 안일과 향락을 위해서는 인민들의 혈세를 마구 탕진하면서도 근로대중의 고통과 불행을 가시는데는 단돈 한잎 쓰기를 꺼려한 천하의 악한, 인민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폭정을 일삼은 무지막지한 독재자가 바로 박근혜역도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공화국핵전쟁소동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
우리의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미국은 우리에 대한 핵공갈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각종 핵전략자산들의 대대적인 투입과 공화국의 전략적종심에 대한 핵선제타격에 대하여 공공연히 제창해나서고있다.
가관은 미국이 범죄적인 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이 마치도 우리의 핵보유때문인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이다.흑백을 전도하는 침략자의 황당무계한 궤변에 조소를 금할수 없다.미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은 우리가 핵을 보유하기 훨씬 이전부터 끊임없이 감행되여온 반공화국핵위협소동이다.
조선정전협정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우리를 겨냥한 핵공격계획을 수립하고 그 실행을 위한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아 조선반도의 평화를 계통적으로 파괴해온 긴장격화의 주범이 다름아닌 미국이다.
정전협정이 체결된 직후 미제는 국무성, 국방성, 합동참모본부, 중앙정보국, 륙, 해, 공군우두머리들의 참가밑에 전략회의를 열고 조선반도유사시에 핵공격을 예견한 작전계획을 수립하였다.그 연장선에서 미제는 1954년부터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전쟁전야의 긴장상태에 밀어넣었다.한편 정전협정을 란폭하게 유린하며 남조선에 대한 대대적인 핵무기반입에 열을 올리였다.
이러한 준비에 토대하여 미국은 1960년대말부터 남조선에 배비한 핵무기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에 실지 사용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포커스 레티너》로 시작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그 이후 《프리덤 볼트》, 《팀 스피리트》, 《련합전시증원연습》 등으로 이름을 바꾸며 장장 수십년동안 거의 매해 끊임없이 감행되여왔다.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후 뜨겁게 달아오른 조선반도의 평화통일기운을 깨버리고 북남관계를 대결국면에로 되돌려세운것이 악명높은 《팀 스피리트》와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이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조선《제재결의》들은 불법, 비법의 범죄적문서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날조해낸 대조선《제재결의》들의 《합법성》을 운운하면서 조선이 《국제사회의 요구》에 순응해야 한다는 식으로 여론을 오도하고있다.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국제관계의 가장 보편적인 기본원칙마저 무시한 대조선《제재결의》들의 불법, 비법성을 까밝히기 위해 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 실장 박사 리경철동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물음:독자들의 리해상편의를 위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 기구인가부터 말해줄수 있는가.
대답: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유엔헌장 제24조에 따라 국제평화와 안전유지를 위해 유엔의 목적과 원칙에 준하여 행동할 기본책임을 지니고있는 유엔의 중요기관이다.기구는 모두 15개 나라들로 구성되여있다.로씨야, 중국, 영국, 프랑스, 미국은 상임리사국으로서 바뀌지 않으며 나머지 10개 나라는 2년을 임기로 5개 나라씩 유엔총회에서 선거된다.
물음:자위를 위한 우리의 핵시험과 평화적인공지구위성발사가 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문제시되여야 하는가.
대답:바로 그것이 근본적으로 잘못되였다는것이다.
유엔헌장 제39조에 따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평화에 대한 위협, 평화의 파괴 및 침략행위의 존재가 확인될 때에만 해당한 문제들을 토의할수 있다.
그러므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의 핵시험과 평화적인공지구위성발사를 문제시하기 전에 우리가 취하는 조치들이 평화를 위협, 파괴하는 행위로 된다는것을 선차적으로 확인, 론증하여야 한다.이것이 문제취급의 출발적전제이다.그러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이것을 완전히 무시하였다.
유엔헌장이나 국제법규범의 그 어느 갈피에도 핵시험과 위성발사, 탄도로케트시험발사자체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규제한 조항은 없다.더우기 우리 공화국은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였기때문에 핵보유금지와 관련한 국제적의무의 구속을 받지 않는다.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적권리인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도 문제시될것이 전혀 없다.(전문 보기)
신화적인 건설속도로 사회주의강국의 존엄 누리에 떨치리
신화적인 건설속도가 창조되고있다.신화적이라는 표현밖에는 더 다른 적중한 어휘를 고를수 없다.
려명거리, 땅에서 솟은듯, 하늘에서 내려온듯 70층, 55층, 40층을 비롯한 초고층, 고층살림집들이 각양각색으로 들어앉았다.옹근 하나의 도시와 맞먹는 거리의 면적도 그러하지만 완공의 시각을 앞당겨가는 번개같은 속도는 그야말로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낸다.불과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자태를 웅장하게 드러낸 려명거리이다.현대건축의 최신기술들이 수많이 도입된 에네르기절약형거리, 록색형거리의 면모는 또 얼마나 희한한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려명거리를 훌륭히 건설하여 그 어느때보다 악랄하게 감행되는 적들의 〈제재〉속에서도 우리 혁명이 계속 승승장구해나간다는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얼마전 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선 려명거리건설장을 돌아보고나서 우리 나라 주재 어느 한 나라의 특명전권대사는 려명거리건설장은 조선의 놀라운 기적들이 창조되고있는 곳이라고 하면서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고 한다.
한달음에 만리를 달리는 질풍같은 속도로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강산이 변모되는 우리 조국땅에서 완공을 눈앞에 둔 려명거리건설장이야말로 세계의 이목이 모아지는 곳이다.
오죽했으면 적들까지도 기어이 와서 보겠다고 하였겠는가.정신이 온전한 인간이라면 기적같이 솟구친 희한한 려명거리를 보고 놀랄것이다.그러나 그들에게 눈부신 건축물은 보일수 있어도 그 기적을 안아올린 힘의 원천에 대하여 리해할 능력이 과연 있겠는지.
려명거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를 따르는 길에서 형성되고 날이 갈수록 공고화되는 주체조선의 본때, 선군조선의 기상, 사회주의강국의 존엄의 자랑스러운 응결체이다.
려명거리건설장은 세상에 다시 없는 인민의 지상락원을 자기의 손으로 보란듯이 일떠세워가려는 천만군민의 도고한 자존심, 견인불발의 자강력, 완강한 창조력이 활화산의 용암처럼 분출하는 곳이다.(전문 보기)
마지막결승주로를 따라 돌격 앞으로! -70층살림집건설장의 벅찬 숨결을 전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흐르는 분분초초가 위대한 만리마시대정신으로 맥동치고 사회주의조국존엄사수의 불길, 자력자강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는 여기 려명전역!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눈앞에 보이는 모든것이 그대로 기적이다.
우리는 지금 대지를 박차고 하늘가로 치솟는 인공지구위성을 방불케 하는 70층살림집을 마주하고있다.지난해 단 74일만에 골조공사완공의 포성이 장엄히 울려퍼져 온 나라를 격동시켰던 이곳 초고층살림집건설장에서 오늘은 또 어떤 기적이 창조되고있는가.
그것을 알려면 70층살림집의 외벽들을 꽉 채우다싶이 한 표어들을 보아야 한다.
《인민복무전》, 《자력자강》, 《만리마속도》, 《대비약》, 《대혁신》, 《질은 병사의 량심》…
단순한 글발이 아니다.바로 그 표어들이 게시되여있는 작업발판마다에서 우리의 미더운 군인건설자들은 격렬한 외벽타일붙이기전투를 벌리고있다.
사나운 겨울이 좀처럼 물러가려 하지 않고 쌀쌀한 날씨가 의연 계속되고있지만 군인건설자들에게는 계절이 따로 없다.조선인민군 유성철소속부대와 오평철소속부대를 비롯한 여러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전투에 진입한지는 얼마 되지 않는다.하지만 70층살림집 외벽타일붙이기실적은 벌써 50%계선에 들어서고있다.
어느 발판에나 지휘관들이 있다.가장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는 그들의 이신작칙은 말없이 울리는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소리이다.발판은 크지 않아도 지휘관들과 병사들은 자기들이 위치한 곳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전호처럼 여기고있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야만적인 《초강경제재》에 매달리는 원쑤들의 대갈통에 비수를 박는 심정으로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타일들을 한장 또 한장 붙여가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전략군은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것이다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담화-
지난 3월 6일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전쟁책동에 철추를 내리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만리마속도로 질풍노도쳐 내달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무한한 힘과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있다.
우리 전략군 화성포병들의 핵전투부취급질서와 신속한 작전수행능력을 판정검열하기 위한 이번 훈련에서는 우리 식의 탄도로케트들의 위력과 주체적인 화력타격전법의 우월성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이번 훈련을 통하여 우리는 내외의 거듭되는 경고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북침핵선제타격을 노린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전쟁미치광이들을 탄도로케트의 집중적이며 련속적인 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보복의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꼬리에 불달린 미친개무리처럼 날치고있다.미국은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한밤중에 국무성 대변인대행을 내세워 《북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모든 능력의 활용》과 《동맹국수호를 위한 준비태세》, 《대북제재강화》를 더욱 요란하게 떠들어댔다.
일본은 수상과 외상, 방위상 등 고위당국자들이 줄줄이 나서서 《새로운 단계의 위협이다.》, 《국제사회의 대응이 중요해지고있다.》고 다급한 비명을 지르며 악을 써대고있다.망둥이 뛰면 꼴뚜기도 뛴다고 남조선괴뢰들의 꼬락서니는 더욱 가관이다.
괴뢰들은 청와대 지하방공호에서 《긴급국가안전보장회의》를 벌려놓고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도전》이니, 《중대한 도발》이니, 《성명발표》니 뭐니 하며 정신병자처럼 놀아대고있는가 하면 련일 미국, 일본상전들과 쑥덕공론을 벌리며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와 압박》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싸드》배치책동은 남조선에 파국적인 후과와 재난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박근혜탄핵사태로 운명이 경각에 이른 괴뢰역적패당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싸드》의 조기배치를 한사코 강행하고있다.
지난 2월 28일 괴뢰패당은 《싸드》배치지로 정한 경상북도 성주골프장을 넘겨받는 계약을 체결하자마자 괴뢰군과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현장을 봉쇄하고 기지공사를 위한 자재와 장비들을 본격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싸드》부지제공을 위한 모의판을 벌리는 등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그러면서 기지건설을 채 끝내지 못해도 1~2개월안으로 《싸드》를 배치하겠다고 떠벌이고있다.
특히 괴뢰들은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과 주변국들의 대응조치로 심각한 궁지에 몰리게 되자 《싸드배치는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처한 자위적인 방어조치》라고 우리를 걸고들면서 《더는 미룰수 없는 안보문제》라고 악을 쓰고있다.
괴뢰패당이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는것은 박근혜탄핵과 조기《대통령》선거로 현 보수《정권》이 뒤집어지기 전에 어떻게 하나 남조선에 《싸드》를 전개하려는 미국의 흉계와 함께 역적패당이 상전의 압력과 부추김에 맹종하고있는것과 주요하게 관련되여있다.
그것은 《싸드》의 남조선배치시기를 올해말까지로 계획하고있던 미국이 남조선에서 박근혜탄핵사태가 터진 이후 《일정을 앞당겨서라도 빨리 싸드를 배치해야 한다.》고 로골적으로 괴뢰들에게 강박해온 사실과 기지공사가 시작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지난 6일 2기의 《싸드》발사대와 일부 관련장비들을 오산미공군기지를 통해 서둘러 남조선에 반입한 사실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괴뢰패당이 미국상전의 강도적요구에 순응하여 《싸드》배치에 발벗고나서고있는것은 남조선을 끝끝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을 위한 영구적인 핵전쟁전초기지로, 대국들의 전쟁마당, 동족을 해치기 위한 살인기지로 전락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용납 못할 반역행위이다.괴뢰들이 우리의 최첨단탄도로케트들의 위력앞에서는 《싸드》뿐아니라 그 어떤 요격체계도 무용지물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싸드》배치가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안보조치》라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은 내외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황당무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청춘의 삶을 되찾을 의지밑에
남조선에서 박근혜탄핵기운이 고조되는 속에 청년학생들이 대중적인 초불투쟁에 적극 참가하고있다.《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통해 사회적불평등과 암담한 정치현실을 페부로 절감하고 괴뢰역도의 추악상을 똑똑히 본 그들은 박근혜탄핵에 공감하며 짓밟힌 청춘의 삶을 되찾기 위해 초불투쟁에 적극적으로 떨쳐나서고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진행된 여론조사들에 의하면 20대, 30대의 90%이상이 《박근혜탄핵을 지지한다.》, 《박근혜〈정권〉을 심판해야 한다.》, 《야당에 의한 〈정권〉교체를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청년학생들의 분노가 고조되고있다고 하면서 20대, 30대의 분노는 그 어느 세대보다 강하다고 평하였다.
남조선의 대학들에는 박근혜탄핵과 《정권》교체를 요구하는 벽보들이 계속 나붙고있다.이런 가운데 부산대학교 건물벽에 《책임은 대신, 애비는 〈유신〉, 정치는 배신, 경제는 등신, 외교는 망신, 신발은 일본신, 옷갈아입는데는 귀신, 미국에는 굽신, 민중은 실신》이라고 쓴 박근혜역도를 조소하는 벽보가 등장하여 대인기를 끌었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남조선청년학생들의 치솟는 분노는 초불투쟁을 더욱 열기띠게 하고있다.지금 수많은 남조선의 청년학생들이 초불투쟁에 저저마다 떨쳐나서고있다.
남조선에서 1월과 2월은 대부분의 청년학생들이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여기저기를 찾아다니며 품팔이를 하는 시기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간 수많은 청년학생들이 초불투쟁에 참가하여 박근혜탄핵열기를 고조시키였다.특히 지방의 청년학생들은 뻐스를 타고 집체적으로 서울에 와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곳곳에서 시국선언을 발표하고 총궐기대회도 조직하였다.
남조선대학생들은 각 대학의 기발들을 들고 민주화투쟁가요들을 부르면서 초불시위대렬의 앞장에 섰으며 어떤 학생들은 박근혜, 최순실일당을 저주하고 풍자하는 춤판을 벌리며 기세를 올리였다.청년학생들은 초불투쟁현장들에서 《박근혜퇴진을 반드시 이루자.》, 《박근혜있는 개강은 없다.개강전에 박근혜를 탄핵하자.》, 《박근혜탄핵을 이루고 봄을 맞이하자.》고 웨쳐 참가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단결된 힘은 그 무엇으로도 당해낼수 없다
온 남조선땅이 박근혜탄핵함성으로 뒤흔들리고 용암처럼 끓어번지는 초불대하가 죄악의 소굴인 청와대를 통채로 삼켜버릴 기세로 노도치고있다.《박근혜가 탄핵되여야 봄이 온다.끝까지 싸우자.》, 《박근혜 구속하라.》, 《〈헌법재판소〉는 박근혜를 탄핵하라.》…
박근혜를 한시바삐 탄핵하고 괴뢰역도를 당장 감옥에 처넣을것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의 웨침은 남녘의 이르는 곳마다에 메아리치고있다.박근혜심판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그 분노의 함성과 결사의 의지는 하늘을 찌르고있다.
그러나 파멸의 시각을 눈앞에 둔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은 천추에 용납 못할 저들의 죄악을 부정하고 각계층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투쟁을 악랄하게 모독하는 한편 극우보수깡패들을 내몰아 탄핵반대집회를 미친듯이 벌리면서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며 초불투쟁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는 역적무리의 가증스러운 망동에 남조선 각계가 치솟는 분노를 터뜨리고있다.
남조선에서 썩어빠진 반역《정권》을 기어이 청산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려는것은 민심의 요구이며 대세의 흐름이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 시민단체들과 인민들은 박근혜탄핵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 의지밑에 계속 강도높은 초불투쟁을 전개하고있다.며칠전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벌어진 19차 범국민행동에 100여만명의 각계층 인민들이 참가한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집회참가자들은 비록 자연의 봄은 왔지만 민중의 가슴속에는 아직 봄이 깃들지 않았다고 하면서 박근혜역도가 탄핵되고 반역정책들이 철페되지 않는 한 투쟁의 초불을 결코 내리우지 않을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주목되는것은 초불투쟁의 고조와 함께 청와대악녀의 탄핵을 위한 야당세력들의 련대투쟁이 강화되고있는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선거보다 탄핵이 선차》라고 하면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대통령》선거예비후보들의 선거경쟁을 미루고 소속 《국회》의원들이 초불투쟁에 참가하기로 결정하였다.그에 따라 이 당소속 《국회》의원들은 서울의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각 지역에서 벌어지고있는 초불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여기에 《국민의 당》, 정의당이 합세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승리는 영원히 우리의것이다
세계가 우리의 강위력한 핵공격무기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을 놓고 지금도 끓고있다.불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우리가 그처럼 최악의 조건에서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100% 자체의 힘과 지혜, 기술로 새로운 전략무기체계를 완성한것은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이다.
얼혼이 빠진 적대세력들속에서는 불안과 공포의 아우성이 계속 터져나오고있다.많은 나라들에서 놀라움과 찬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세계 여러 나라의 신문, 통신, 방송들은 비상히 강화된 우리의 핵공격능력에 대하여, 한다면 하는 주체조선의 기질과 본때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보도하고있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이란신문 《이란 데일리》, 베네수엘라 뗄레쑤르TV방송 등은 조선의 새형의 탄도탄이 전세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현장에서 로케트조립을 다그치는 성원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이 로케트의 위력은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를 사용하였다는데 있다, 이것은 로케트제작기술이 완전무결하다는것을 의미한다, 이동하면서 발사준비를 할수 있어 적들이 미처 공격할수 없게 하는 민첩성을 가지고있다는데 또 다른 위력이 있다, 조선은 바로 이러한 위력으로 자기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고있다, 오늘날 미국과 친미적인 나라들에 있어서 더욱 무서운것은 자주적으로 살려는 조선인민의 의지이다, 로케트시험발사의 성공은 조선의 뚜렷한 대승리이다라고 전하였다.
미국잡지 《국가리익》은 혹독한 경제제재속에서도 조선의 핵공격능력과 경제는 장성하였다고 하면서 우리가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로케트기술을 가지고있는 조건에서 군사적선택안은 비현실적이며 오직 외교적방법만이 해결책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적으로 옳은 평가들이다.우리 식의 새로운 전략무기체계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폭풍노도쳐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기상을 온 세계에 과시한 승전포성이며 우리를 압살하려고 미쳐날뛰는 미국의 면상을 보기 좋게 후려갈긴 통쾌한 대승리이다.(전문 보기)
3.8국제부녀절 107돐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당이 펼친 휘황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설계도따라 만리마를 탄 기세로 내달리며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고나가는 온 나라 녀성들이 3.8국제부녀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3.8국제부녀절 107돐기념 중앙보고회가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보고회장에 나붙어있었다.또한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녀성혁명가가 되자!》, 《3.8국제부녀절을 열렬히 축하한다》라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보고회장은 당과 수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뜨거운 애국심을 지니고 조국의 강성번영과 사회주의대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인사와 열렬한 축하의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와 전광호 내각부총리, 홍선옥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장춘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평양시안의 녀성일군들, 녀성근로자들, 녀맹원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녀성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부 녀성들, 외국손님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보고회는 《김정은장군찬가》주악으로 시작되였다.
보고를 최룡해동지가 하였다.
보고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선녀성운동의 승리적전진과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영예로운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의가 차넘치는 가운데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혁명렬사 오진우동지 생일 100돐기념 중앙보고회 진행
혁명렬사 오진우동지 생일 100돐기념 중앙보고회가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보고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보고회장에는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조선로동당 만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주석단배경에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혁명전통을 상징하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모형이 걸려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자!》, 《항일혁명투사들과 영웅들처럼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실한 혁명전사가 되자!》라는 구호들이 보고회장에 나붙어있었다.
보고회에는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리명수동지와 전광호 내각부총리, 김정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당력사연구소 소장, 당,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유가족들, 평양시내 기관, 기업소, 공장 일군들, 공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김일성장군의 노래》와 《김정일장군의 노래》주악으로 보고회는 시작되였다.
보고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항일혁명투사 오진우동지의 혁명생애는 당과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총대로 옹호보위하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일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웠으며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를 어떻게 모시고 받들어야 하는가를 실천행동으로 보여준 참다운 혁명가의 빛나는 한생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순결한 마음으로 받들어모신 오진우동지의 백옥같은 충정심과 혁명가적풍모는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기억속에 영원히 살아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백옥같은 충정과 의리로 우리 당의 위업을 끝까지 받들어나가자 -중앙보고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리명수동지의 보고-
백두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의 자랑찬 승리의 로정에는 당과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정심을 지니고 조국의 자유독립과 부강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운 수많은 혁명선렬들의 위훈의 자욱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으며 그 전렬에는 항일혁명투사 오진우동지의 모습도 빛나고있습니다.
온 나라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만리마속도창조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는 격동적인 시기에 오진우동지의 생일 100돐을 맞이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투사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투쟁업적을 돌이켜보면서 혁명선렬들의 고귀한 넋을 이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열의에 넘쳐있습니다.
오진우동지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무장으로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며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일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운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투사였습니다.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주체6(1917)년 3월 8일 가난한 농민가정에서 출생한 오진우동지는 이국땅에서 나라잃은 설음과 고통을 뼈에 사무치게 체험하였습니다.
우리 민족에게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한 일제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을 안고 10대의 어린 나이에 혁명투쟁의 길에 나선 오진우동지는 소년선봉대, 반일자위대를 거쳐 반일인민유격대에 입대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피심속에 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으로 성장하여 조국해방을 위한 피어린 항일대전에서 무비의 희생성과 용감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였습니다.
해방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제시하신 건당, 건국, 건군로선을 높이 받들고 우리 당과 정규적혁명무력의 창건과 강화발전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한 오진우동지는 조국해방전쟁시기에는 인민군련합부대의 지휘관으로서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전략전술적방침에 따라 능숙한 작전과 지휘로 부대를 원쑤격멸에로 이끌어 전쟁승리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전문 보기)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따라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빛내이며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자 -중앙보고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오늘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전세계 근로녀성들의 혁명적명절인 3.8국제부녀절 107돐을 뜻깊게 기념하고있습니다.
온 나라에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으로 광명성절을 가장 빛나게 경축한 환희와 기쁨이 차넘치는 속에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하고있는 우리 녀성들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따라 주체의 조선녀성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빛내이며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습니다.
3.8국제부녀절이 제정되여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은 세계 진보적녀성들이 참다운 평화와 민주주의, 녀성들의 진정한 권리와 존엄을 위하여 투쟁해온 보람찬 나날이였으며 세계녀성운동발전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된 력사적인 로정이였습니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에서 수십억에 달하는 녀성들이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하고있지만 우리 조선녀성들처럼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걸어온 영광스러운 투쟁력사와 전통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이날을 기념하는 녀성들은 없습니다.
3.8국제부녀절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사회와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하여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가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그리고 반미자주화, 사회의 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하고있는 남녘의 녀성들과 민주주의적민족권리와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에 헌신하고있는 해외동포녀성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냅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