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017

력사의 심판은 엄정하며 반역과 매국배족의 말로는 가장 치욕스러운 개죽음뿐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주체106(2017)년 3월 12일 로동신문

 

내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3월 10일 남조선에서는 제18대 《대통령》이였던 박근혜역도에 대한 최후의 심판이 내려졌다.

만사람을 경악케 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국회》에서 압도적찬성으로 가결된 박근혜탄핵안을 놓고 무려 90여일동안 진행되여온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은 치렬한 론난과 우여곡절끝에 마침내 박근혜년을 《대통령》자리에서 파면시키는 최종결정을 내리였다.

이것은 풍파사나운 남조선정치사에 찍혀진 또 하나의 치욕의 락인이며 박근혜와 같은 희세의 매국노, 극악무도한 민족반역자가 갈길은 오직 파멸과 죽음뿐이라는것을 립증한 력사의 준엄한 경고이다.심복의 흉탄에 맞아 비명횡사한 애비의 비참한 최후를 제눈으로 보고서도 교훈을 찾지 못한채 무서운 권력야망에 사로잡혀 청와대안방을 끝끝내 타고앉았던 박근혜가 민심의 버림을 받고 임기를 1년이나 남겨둔채 쫓겨난것은 《제2의 박정희정권》으로 불리웠던 박근혜《정권》의 피할수 없는 비극적숙명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남조선에 조성된 현 사태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힌다.

1.박근혜의 파멸적종말은 인민의 무한대한 힘이 안아온 정의의 력사적승리이라는것이 민족의 일치한 평가이다.

이번에 박근혜는 그 어떤 특정세력이나 정치적반대파에 의해서가 아니라 다름아닌 인민에 의해 심판을 받았고 인민의 손에 의해 단호히 처형되였다.

대소한의 추위와 몰아치는 엄혹한 강풍을 뜨거운 불의 대하로 녹이며 천하악귀무리들과 전면대결전을 벌린 사람들은 그 어떤 투사도 혁명가도 아니다.

그들은 남녘의 거리들과 가정들에서 흔히 볼수 있는 로동자와 농민, 학생과 교수, 가정주부와 로인, 직장인과 상인, 종교인과 문화예술인 등 참으로 소박하고 평범한 사람들이였다.하지만 자신들을 개, 돼지보다도 못하게 여기고 집권기간 수천수만 민중의 피와 땀, 원한의 눈물과 고혈을 짜내여 그것을 권력의 자양분으로 삼으며 온갖 악행을 일삼아온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학정과 반역적범죄의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자 누가 부르지 않았어도 의분에 불을 달고 초불투쟁광장에 분연히 나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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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정의의 불뢰성은 최후승리를 부른다

주체106(2017)년 3월 12일 로동신문

 

정의의 핵보검, 무적의 백두산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선군조선이 사상 최대의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전쟁미치광이들에 대한 치솟는 보복의지를 담아 장엄한 불뢰성을 터치였다.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지상과 해상, 공중의 임의의 공간에서 덤벼드는 원쑤들을 무자비한 핵강타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 가장 철저하게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수 있는 최강의 핵공격능력을 갖춘 백두산혁명강군의 군사적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도 적극 기여할것입니다.》

원쑤들의 악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과 제재압박소동에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 과감한 정면돌파방식으로 대응하는 선군조선의 억센 기상앞에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남조선의 한 언론이 일찌기 평했듯이 인구수와 령토넓이 등 물량적측면에서 비교가 안되는 미국과 맞서 기어이 결판을 지으려는 우리 공화국의 배짱과 용기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할만큼 경이적이기때문이다.

갈수록 예측불가능하고 군사적공세의 강도가 상상을 초월할뿐아니라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할수 있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는 우리의 단호한 자위적조치앞에 적들은 전률하고있다.

《북의 핵, 미싸일공세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북의 핵공격능력이 높아질수록 이 문제를 풀 계산서도 더 커지게 될것이다.》…

적진영속에서 울려나오는 이 비명은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기상에 기겁한자들의 비참한 고백이라고 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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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특등전쟁상인

주체106(2017)년 3월 12일 로동신문

 

얼마전 스웨리예의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세계적인 무기거래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2012년-2016년 중동의 여러 나라들이 수입한 무기량은 수리아와 예멘에서의 내전, 페르샤만지역 아랍국가들과 이란의 대립 등을 배경으로 2007년-2011년에 비해 86% 증가하였다.

보고서에는 무기수출량에서 앞선 자리를 차지한 나라들도 소개되였는데 그 첫번째가 바로 미국이다.특히 2012년-2016년 미국의 무기수출은 2007년-2011년에 비해 21%나 증가하였으며 수출한 지역의 근 50%가 중동지역이라고 밝혔다.

중동은 분쟁과 테로행위가 지속되는 위험한 열점지역, 교파 및 종족들사이의 모순격화로 하여 지역나라들사이의 관계가 아주 복잡한 곳으로 세계에 알려져있다.미국이 그렇게 만들었다.

미국은 21세기에 들어와 아프가니스탄전쟁, 이라크전쟁을 도발하고 중동지역을 테로와 보복의 란무장으로 전락시켰다.국제테로단체인 《이슬람교국가》를 산생시키고 중동의 여러 나라들에 대한 테로와 군사적공격을 가하게 한것도 바로 미국이다.

《테로박멸》의 구실로 수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의 반정부세력들에 무기를 팔아주어 정부공격에로 내모는가 하면 시아파와 순니파의 모순, 아랍인과 쿠르드인의 모순 등을 조장격화시켜 주권국가들안에서 무장충돌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게 하고있다.중동지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 휘뿌려진 미국제무기들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무리로 죽어가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최근 미국은 세계최대의 핵화약고로 전락된 남조선에 또다시 1억 4 000만US$의 최신형미싸일들과 그 부분품들을 판매하기로 하였다.

조선반도정세가 전쟁발발전야의 위험천만한 상태에로 치닫고있는 리유중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미집권층은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켜 우리를 핵억제력강화에로 떠밀고는 우리의 《위협》을 류포시키면서 남조선괴뢰들로 하여금 저들의 무장장비를 대대적으로 구입하도록 강박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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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없는 봄이 왔다》, 《초불이 해냈다》, 《우리가 승리했다》 -남조선 각지에서 《초불승리의 날》집회와 시위행진 전개, 파멸당한 괴뢰역도년을 신랄히 조소-

주체106(2017)년 3월 12일 로동신문

 

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10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서울에서 《초불승리의 날》 집회와 시위행진 등이 대규모로 전개되였다.사회단체성원들, 시민들, 청소년들과 야당의원들을 비롯하여 연 10만여명의 각계층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탄핵안이 결정되기 전부터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로 5 000여명의 시민들은 《헌법재판소》주변에 모여 《박근혜를 탄핵하라.》, 《박근혜를 구속하라.》고 웨치며 긴급행동을 가지였다.실황중계되는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과정을 지켜보던 군중은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선고문이 울려나오며 마침내 역도의 탄핵이 결정되는 순간 일제히 환성을 터치였다.

시민들은 손에 손을 맞잡고 얼싸안은채 《고생한 보람이 있다.》, 《박근혜 없는 봄이 왔다.》, 《초불이 승리했다.》, 《초불이 해냈다.》, 《우리가 승리했다.》고 웨치며 서로 뜨겁게 격려하였다.박근혜패당의 발악적책동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지난 4개월이상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정의의 힘, 민중의 단합된 힘으로 초불광장으로 달려나와 줄기찬 투쟁을 벌려 귀중한 승리를 쟁취한 기쁨을 안고 시민들은 청와대를 향해 시위행진을 하였다.

시위대렬에 속속 합류하는 시민들로 하여 군중은 2만명으로 늘어났다.그들은 청와대앞 100m계선까지 다가가 《박근혜를 구속하라》고 웨치며 그 자리에서 집회를 가지였다.이어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파면결정을 지지하는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시민들과 학생들, 로인들에 이르기까지 수만명이 《유신》의 피를 물려받은 파쑈독재광, 인간의 탈을 쓴 암독사에게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안긴 통쾌한 마음을 안고 기세드높이 광장에 모여들었다.광장 북쪽에 모인 군중은 사전집회를 가지고 《초불이 해냈다》, 《우리가 해냈다》, 《우리가 이겼다》, 《이제는 구속이다》, 《탄핵은 시작이다》, 《황교안도 퇴진하라》 등의 구호들을 연방 터쳤다.

초불집회가 시작되자 역도년의 조기퇴진을 이루어냈다는 의미에서 조기퇴근을 조직한 광장주변의 회사들을 비롯하여 각곳에서 떨쳐나온 시민들로 광장일대에는 거대한 초불바다가 펼쳐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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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설계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된 백두산건축연구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6(2017)년 3월 11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설계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된 백두산건축연구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016년 7월 백두산건축연구원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는 연구원을 우리 나라 설계부문의 본보기, 표준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내부개작형성안도 여러차례나 지도해주시였으며 현대화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하나하나 직접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현행사업을 보장하면서도 낮과 밤이 따로없는 충정의 전투를 힘있게 벌림으로써 연구원의 면모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백두산건축연구원이 훌륭히 개건되였다는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얼마전 설계의 과학성, 정확성, 신속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는 현대적설계수단들을 보내주시는 대해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주체적건축발전을 위해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사가 응축되여있는 귀중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시면서 백두산건축연구원이 걸어온 자랑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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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킨 장본인

주체106(2017)년 3월 11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경제적위기와 인민들의 생활난이 날로 심화되면서 사회 각계의 치솟는 분노와 규탄이 박근혜역도에게 집중되고있다.최근시기 남조선경제의 급격한 파산몰락과 민생파탄은 부패무능한 역도가 지난 4년간 추진해온 반역정책이 몰아온 후과가 얼마나 참혹한가 하는것을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

지난해 남조선의 선박건조업체들이 거액의 손실을 입으면서 이 분야의 대표적인 업체의 하나인 대우조선해양이 커다란 경영난에 처하였다.그에 이어 얼마전 대재벌이였던 한진해운이 40년만에 파산되고 삼성그룹까지 붕괴되기 시작하는 등 남조선의 주요산업들이 약속이나 한듯이 중대위기에 직면하였다.

그뿐이 아니다.남조선의 9만여개의 중소기업들도 파산의 위기에 몰리면서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있다.

설상가상으로 중국이 괴뢰당국의 《싸드》배치강행에 대응하여 남조선의 주요상품들에 대한 수입제한과 불매 등 각종 경제적보복조치들을 계속 취하면서 남조선경제는 엄청난 피해를 입고있다.지어 미국이 오는 4월 남조선에 《환률조작》의 딱지를 붙이고 대응책을 취할 움직임을 보이고있어 괴뢰내부에서는 《잔인한 4월경제위기설》까지 나돌고있다.

남조선을 휩쓰는 경제위기의 참담한 후과는 고스란히 인민들에게 들씌워지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남조선에서의 《가계부채》가 지난해말현재 1 344조원을 넘어 력대 최대수치를 기록한데다 실업률마저 최악의 수준에 이르고있다.지난 4년간 실업자수는 16.4% 늘어난 450여만명에 이르고 반실업자수는 1 000만명에 달하여 남조선사회의 중추라고 하는 중산층이 몰락하고있다.이런 속에 《신용불량사태》, 《금융대란》이 일어날수 있다는 불안이 확대되고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절대다수가 박근혜의 집권 4년간의 생활이 죽기보다 더 고통스러웠다고 원성을 터치고있다.그런가하면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지금의 경제형편이 1997년 금융위기때보다 더 심각하다.》, 《높은 물가와 실업사태 등으로 경제와 민생이 위기에 몰리고있다.》, 《기업과 가정들모두가 절벽끝에서 통곡하고있다.》고 절규하면서 《경제위기의 진앙지는 박근혜》라고 강하게 단죄하고있다.이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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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버림받은 눅거리창녀의 가련한 신세

주체106(2017)년 3월 11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무성이 발표한 《2016 인권보고서》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구체적으로 언급되였다.

보고서는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내막을 자세히 까밝히면서 그것을 괴뢰군징집을 거부한 량심적인 사람들이 수감생활을 하고있는 사실, 괴뢰군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폭력행위로 하여 자살자들이 늘어나고있는 사실, 괴뢰당국이 《보안법》을 비롯한 각종 악법들을 걸고 시민들의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고있는 사실 등 남조선의 험악한 인권유린실태와 결부하여 취급하였다.지금까지 미국이 《인권보고서》라는데서 《보안법》에 의한 탄압사건과 같은 남조선에서 저질러지는 각종 인권유린범죄들을 언급한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괴뢰대통령이 련루된 정치적인 추문사건을 다룬것은 처음이다.

미국이 저들을 《자유민주주의의 수호자》로 자칭하면서 해마다 뭉그려내놓는 《인권보고서》라는것은 사실상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고 압박하기 위한 정치협잡문서이다.미국이 년례적으로 꾸며내는 《인권보고서》라는것은 사실 일고의 가치도 없다.

하지만 남조선의 실제적지배자인 미국이 저들이 끼고돌던 식민지주구인 박근혜역도의 부정부패범죄를 《인권보고서》에 뻐젓이 올려놓은것은 주목하지 않을수 없다.이것은 미국이 박근혜역도의 특대형범죄행위가 너무도 명백하고 론박할수 없는것으로 하여 그것을 인정할수밖에 없었다는것을 말해준다.

미국무성것들이 이번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인권보고서》에 쪼아박은것은 탐욕과 허영, 변태와 방탕에 빠져 추악한 행실을 일삼은것으로 하여 천하에 둘도 없는 인간쓰레기로 만사람의 저주와 비난을 받고있는 청와대악귀의 죄악을 더이상 외면할수 없었기때문이다.

제년의 안일과 향락을 위해서는 인민들의 혈세를 마구 탕진하면서도 근로대중의 고통과 불행을 가시는데는 단돈 한잎 쓰기를 꺼려한 천하의 악한, 인민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폭정을 일삼은 무지막지한 독재자가 바로 박근혜역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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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반공화국핵전쟁소동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

주체106(2017)년 3월 11일 로동신문

 

우리의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미국은 우리에 대한 핵공갈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각종 핵전략자산들의 대대적인 투입과 공화국의 전략적종심에 대한 핵선제타격에 대하여 공공연히 제창해나서고있다.

가관은 미국이 범죄적인 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이 마치도 우리의 핵보유때문인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이다.흑백을 전도하는 침략자의 황당무계한 궤변에 조소를 금할수 없다.미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은 우리가 핵을 보유하기 훨씬 이전부터 끊임없이 감행되여온 반공화국핵위협소동이다.

조선정전협정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우리를 겨냥한 핵공격계획을 수립하고 그 실행을 위한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아 조선반도의 평화를 계통적으로 파괴해온 긴장격화의 주범이 다름아닌 미국이다.

정전협정이 체결된 직후 미제는 국무성, 국방성, 합동참모본부, 중앙정보국, 륙, 해, 공군우두머리들의 참가밑에 전략회의를 열고 조선반도유사시에 핵공격을 예견한 작전계획을 수립하였다.그 연장선에서 미제는 1954년부터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전쟁전야의 긴장상태에 밀어넣었다.한편 정전협정을 란폭하게 유린하며 남조선에 대한 대대적인 핵무기반입에 열을 올리였다.

이러한 준비에 토대하여 미국은 1960년대말부터 남조선에 배비한 핵무기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에 실지 사용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포커스 레티너》로 시작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그 이후 《프리덤 볼트》, 《팀 스피리트》, 《련합전시증원연습》 등으로 이름을 바꾸며 장장 수십년동안 거의 매해 끊임없이 감행되여왔다.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후 뜨겁게 달아오른 조선반도의 평화통일기운을 깨버리고 북남관계를 대결국면에로 되돌려세운것이 악명높은 《팀 스피리트》와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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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대조선《제재결의》들은 불법, 비법의 범죄적문서

주체106(2017)년 3월 11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날조해낸 대조선《제재결의》들의 《합법성》을 운운하면서 조선이 《국제사회의 요구》에 순응해야 한다는 식으로 여론을 오도하고있다.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국제관계의 가장 보편적인 기본원칙마저 무시한 대조선《제재결의》들의 불법, 비법성을 까밝히기 위해 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 실장 박사 리경철동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물음:독자들의 리해상편의를 위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 기구인가부터 말해줄수 있는가.

대답: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유엔헌장 제24조에 따라 국제평화와 안전유지를 위해 유엔의 목적과 원칙에 준하여 행동할 기본책임을 지니고있는 유엔의 중요기관이다.기구는 모두 15개 나라들로 구성되여있다.로씨야, 중국, 영국, 프랑스, 미국은 상임리사국으로서 바뀌지 않으며 나머지 10개 나라는 2년을 임기로 5개 나라씩 유엔총회에서 선거된다.

물음:자위를 위한 우리의 핵시험과 평화적인공지구위성발사가 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문제시되여야 하는가.

대답:바로 그것이 근본적으로 잘못되였다는것이다.

유엔헌장 제39조에 따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평화에 대한 위협, 평화의 파괴 및 침략행위의 존재가 확인될 때에만 해당한 문제들을 토의할수 있다.

그러므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의 핵시험과 평화적인공지구위성발사를 문제시하기 전에 우리가 취하는 조치들이 평화를 위협, 파괴하는 행위로 된다는것을 선차적으로 확인, 론증하여야 한다.이것이 문제취급의 출발적전제이다.그러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이것을 완전히 무시하였다.

유엔헌장이나 국제법규범의 그 어느 갈피에도 핵시험과 위성발사, 탄도로케트시험발사자체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규제한 조항은 없다.더우기 우리 공화국은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였기때문에 핵보유금지와 관련한 국제적의무의 구속을 받지 않는다.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적권리인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도 문제시될것이 전혀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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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적인 건설속도로 사회주의강국의 존엄 누리에 떨치리

주체106(2017)년 3월 10일 로동신문

 

신화적인 건설속도가 창조되고있다.신화적이라는 표현밖에는 더 다른 적중한 어휘를 고를수 없다.

려명거리, 땅에서 솟은듯, 하늘에서 내려온듯 70층, 55층, 40층을 비롯한 초고층, 고층살림집들이 각양각색으로 들어앉았다.옹근 하나의 도시와 맞먹는 거리의 면적도 그러하지만 완공의 시각을 앞당겨가는 번개같은 속도는 그야말로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낸다.불과 1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자태를 웅장하게 드러낸 려명거리이다.현대건축의 최신기술들이 수많이 도입된 에네르기절약형거리, 록색형거리의 면모는 또 얼마나 희한한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려명거리를 훌륭히 건설하여 그 어느때보다 악랄하게 감행되는 적들의 〈제재〉속에서도 우리 혁명이 계속 승승장구해나간다는것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얼마전 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선 려명거리건설장을 돌아보고나서 우리 나라 주재 어느 한 나라의 특명전권대사는 려명거리건설장은 조선의 놀라운 기적들이 창조되고있는 곳이라고 하면서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고 한다.

한달음에 만리를 달리는 질풍같은 속도로 어제와 오늘,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강산이 변모되는 우리 조국땅에서 완공을 눈앞에 둔 려명거리건설장이야말로 세계의 이목이 모아지는 곳이다.

오죽했으면 적들까지도 기어이 와서 보겠다고 하였겠는가.정신이 온전한 인간이라면 기적같이 솟구친 희한한 려명거리를 보고 놀랄것이다.그러나 그들에게 눈부신 건축물은 보일수 있어도 그 기적을 안아올린 힘의 원천에 대하여 리해할 능력이 과연 있겠는지.

려명거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를 따르는 길에서 형성되고 날이 갈수록 공고화되는 주체조선의 본때, 선군조선의 기상, 사회주의강국의 존엄의 자랑스러운 응결체이다.

려명거리건설장은 세상에 다시 없는 인민의 지상락원을 자기의 손으로 보란듯이 일떠세워가려는 천만군민의 도고한 자존심, 견인불발의 자강력, 완강한 창조력이 활화산의 용암처럼 분출하는 곳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마지막결승주로를 따라 돌격 앞으로! -70층살림집건설장의 벅찬 숨결을 전하며-

주체106(2017)년 3월 1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흐르는 분분초초가 위대한 만리마시대정신으로 맥동치고 사회주의조국존엄사수의 불길, 자력자강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는 여기 려명전역!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서 눈앞에 보이는 모든것이 그대로 기적이다.

우리는 지금 대지를 박차고 하늘가로 치솟는 인공지구위성을 방불케 하는 70층살림집을 마주하고있다.지난해 단 74일만에 골조공사완공의 포성이 장엄히 울려퍼져 온 나라를 격동시켰던 이곳 초고층살림집건설장에서 오늘은 또 어떤 기적이 창조되고있는가.

그것을 알려면 70층살림집의 외벽들을 꽉 채우다싶이 한 표어들을 보아야 한다.

《인민복무전》, 《자력자강》, 《만리마속도》, 《대비약》, 《대혁신》, 《질은 병사의 량심》…

단순한 글발이 아니다.바로 그 표어들이 게시되여있는 작업발판마다에서 우리의 미더운 군인건설자들은 격렬한 외벽타일붙이기전투를 벌리고있다.

사나운 겨울이 좀처럼 물러가려 하지 않고 쌀쌀한 날씨가 의연 계속되고있지만 군인건설자들에게는 계절이 따로 없다.조선인민군 유성철소속부대와 오평철소속부대를 비롯한 여러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이 전투에 진입한지는 얼마 되지 않는다.하지만 70층살림집 외벽타일붙이기실적은 벌써 50%계선에 들어서고있다.

어느 발판에나 지휘관들이 있다.가장 어렵고 힘든 모퉁이마다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대는 그들의 이신작칙은 말없이 울리는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소리이다.발판은 크지 않아도 지휘관들과 병사들은 자기들이 위치한 곳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전호처럼 여기고있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야만적인 《초강경제재》에 매달리는 원쑤들의 대갈통에 비수를 박는 심정으로 우리 로동계급이 만든 타일들을 한장 또 한장 붙여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전략군은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것이다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담화-

주체106(2017)년 3월 10일 로동신문

 

지난 3월 6일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전쟁책동에 철추를 내리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만리마속도로 질풍노도쳐 내달리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무한한 힘과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주고있다.

우리 전략군 화성포병들의 핵전투부취급질서와 신속한 작전수행능력을 판정검열하기 위한 이번 훈련에서는 우리 식의 탄도로케트들의 위력과 주체적인 화력타격전법의 우월성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이번 훈련을 통하여 우리는 내외의 거듭되는 경고와 우려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북침핵선제타격을 노린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전쟁미치광이들을 탄도로케트의 집중적이며 련속적인 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보복의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꼬리에 불달린 미친개무리처럼 날치고있다.미국은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한밤중에 국무성 대변인대행을 내세워 《북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모든 능력의 활용》과 《동맹국수호를 위한 준비태세》, 《대북제재강화》를 더욱 요란하게 떠들어댔다.

일본은 수상과 외상, 방위상 등 고위당국자들이 줄줄이 나서서 《새로운 단계의 위협이다.》, 《국제사회의 대응이 중요해지고있다.》고 다급한 비명을 지르며 악을 써대고있다.망둥이 뛰면 꼴뚜기도 뛴다고 남조선괴뢰들의 꼬락서니는 더욱 가관이다.

괴뢰들은 청와대 지하방공호에서 《긴급국가안전보장회의》를 벌려놓고 《국제사회에 대한 정면도전》이니, 《중대한 도발》이니, 《성명발표》니 뭐니 하며 정신병자처럼 놀아대고있는가 하면 련일 미국, 일본상전들과 쑥덕공론을 벌리며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와 압박》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반도와 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는 괴뢰패당의 무분별한 《싸드》배치책동은 남조선에 파국적인 후과와 재난만을 불러오게 될것이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6(2017)년 3월 10일 로동신문

 

박근혜탄핵사태로 운명이 경각에 이른 괴뢰역적패당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싸드》의 조기배치를 한사코 강행하고있다.

지난 2월 28일 괴뢰패당은 《싸드》배치지로 정한 경상북도 성주골프장을 넘겨받는 계약을 체결하자마자 괴뢰군과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현장을 봉쇄하고 기지공사를 위한 자재와 장비들을 본격적으로 끌어들이면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싸드》부지제공을 위한 모의판을 벌리는 등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그러면서 기지건설을 채 끝내지 못해도 1~2개월안으로 《싸드》를 배치하겠다고 떠벌이고있다.

특히 괴뢰들은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과 주변국들의 대응조치로 심각한 궁지에 몰리게 되자 《싸드배치는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처한 자위적인 방어조치》라고 우리를 걸고들면서 《더는 미룰수 없는 안보문제》라고 악을 쓰고있다.

괴뢰패당이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는것은 박근혜탄핵과 조기《대통령》선거로 현 보수《정권》이 뒤집어지기 전에 어떻게 하나 남조선에 《싸드》를 전개하려는 미국의 흉계와 함께 역적패당이 상전의 압력과 부추김에 맹종하고있는것과 주요하게 관련되여있다.

그것은 《싸드》의 남조선배치시기를 올해말까지로 계획하고있던 미국이 남조선에서 박근혜탄핵사태가 터진 이후 《일정을 앞당겨서라도 빨리 싸드를 배치해야 한다.》고 로골적으로 괴뢰들에게 강박해온 사실과 기지공사가 시작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지난 6일 2기의 《싸드》발사대와 일부 관련장비들을 오산미공군기지를 통해 서둘러 남조선에 반입한 사실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괴뢰패당이 미국상전의 강도적요구에 순응하여 《싸드》배치에 발벗고나서고있는것은 남조선을 끝끝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을 위한 영구적인 핵전쟁전초기지로, 대국들의 전쟁마당, 동족을 해치기 위한 살인기지로 전락시키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하는 용납 못할 반역행위이다.괴뢰들이 우리의 최첨단탄도로케트들의 위력앞에서는 《싸드》뿐아니라 그 어떤 요격체계도 무용지물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싸드》배치가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안보조치》라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은 내외여론을 기만하기 위한 황당무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청춘의 삶을 되찾을 의지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