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017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과 추종세력들이 우리 군대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문제시하려고 책동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8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번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날로 가증되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과 민족의 안전을 영예롭게 수호하기 위한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훈련이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끝끝내 우리 공화국을 핵무기로 선제타격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것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언제 실전으로 번져질지 모를 준엄한 정세의 요구에 맞게 고도의 격동태세를 유지하며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수 있는 강위력한 억제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것은 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적권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수많은 전략자산들과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기 위한 실전훈련을 공공연히 벌려놓으면서 오히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우리 군대의 정상적인 훈련을 《위협》으로 걸고들며 그 무슨 공보문이라는것을 발표한것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날강도행위이다.
우리는 주권국가의 자위적권리를 란폭하게 유린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공보문을 전면배격한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사상 최대규모로 벌려놓은 핵전쟁연습이야말로 우리를 초강경행동에로 떠미는 근원이라는것이 공정한 국제사회의 일치한 평가이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지역의 정세를 격화시키는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에 대하여 이미 여러차례 명백히 밝히였으며 이번에도 그에 대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제소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죄악에는 징벌이 따르기마련이다
지금 내외여론의 초점이 괴뢰헌법재판소에로 쏠리고있다.현재 박근혜역도의 탄핵심판과 관련한 최종변론까지 마친 《헌법재판소》는 결정문초안작성에 들어갔다.괴뢰헌법재판소는 사건에 대한 평의를 진행한 뒤 인차 탄핵심판을 선고할 예정이다.
그런데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시각이 박두해올수록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의 단말마적발악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다.
얼마전 청와대악녀는 《헌법재판소》의 최종변론에서 법률대리인단을 내세워 자기의 범죄를 몽땅 부정하는 망동을 부리였으며 탄핵을 반대하는 맞불집회에 앞장서온 《박사모》쓰레기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추태를 부리였다.
박근혜역도의 법률대리인단패거리들도 《탄핵소추사유를 립증할 증거가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어떻게 하나 탄핵심판을 뒤집어엎으려고 발광하고있다.
한편 박근혜패당이 던져주는 푼돈을 받아먹은 어중이떠중이들은 초불집회를 취재중인 기자들에게 무리로 달려들어 폭력을 가하는가 하면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을 공공연히 위협하고있다.
《박사모》가 운영하는 인터네트홈페지에는 《리정미만 사라지면 탄핵은 기각이다.》, 《재판관들이 탄핵심판선고일에 출근하지 못하도록 집을 에워싸자.》 등의 글들이 뻐젓이 올라있는 판이다.
저들이 산같이 쌓아온 죄악에 대한 사죄와 반성은 고사하고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고 반역《정권》을 연장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는 박근혜역적패당의 뻔뻔스러운 망동은 내외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특대형죄악은 이미 만천하에 낱낱이 폭로되였다.역도가 탄핵심판대우에 오른것은 사상 류례없는 추문사건을 빚어낸 극악한 범죄자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다.
세상사람들을 경악케 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청와대안방에 틀고앉아 권력을 휘두르며 온갖 용납 못할 범죄행위를 저지른 극악한 독재광, 부패무능한 박근혜역도의 추악한 정체를 여지없이 발가놓았다.(전문 보기)
론평 : 탄핵은 거역할수 없는 민심의 요구
지난 6일 남조선의 특별검사가 90일동안 파헤쳐온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수사결과를 정식 발표하였다.이를 통하여 청와대악녀의 치떨리는 죄행이 더이상 부인할래야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로 확증되였다.
특별검사는 이번 수사결과를 통하여 박근혜역도에게 뢰물죄, 직권람용죄, 강요죄, 비밀루설죄 등 11개의 죄목을 적용하였다.이것은 지난해 괴뢰검찰이 박근혜역도의 추문사건에 적용했던 8가지 죄목보다 더 불어난것이다.이번 수사결과가 보여주는바와 같이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추문사건은 들출수록 더욱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두엄더미와 다를바 없다.
이미 특별검사는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추문사건과 관련하여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윤선을 비롯하여 30명을 공범자로 락인하고 재판에 넘기였다.지금까지 남조선에서 12차례의 특검이 진행되였고 그때마다 족쇄를 찬자가 한둘이 아니지만 이번처럼 수십명의 범죄자들이 한꺼번에 걸려든 례는 없었다고 한다.
지난 집권 4년동안 권력을 휘두르며 온갖 못된짓만 일삼은 박근혜역도의 죄행은 더이상 부인할수 없게 되였으며 괴뢰청와대는 온갖 조직적인 범죄를 낳는 악의 소굴이라는것이 다시금 명명백백히 드러났다.지금 남조선언론들은 현재의 특검수사결과만 가지고도 박근혜역도는 종신형을 면할수 없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남조선야당들은 물론 보수진영안에서까지 이제는 박근혜의 탄핵심판이 명백해졌으며 탄핵가능성은 거의 100%라는 비명이 터져나오고있다.
박근혜역도가 특대형추문사건의 책임을 지고 청와대에서 쫓겨나 감옥에 처박히는것은 기정사실로 되였다.이제 남은것이란 박근혜역도의 탄핵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최종선고뿐이다.
이번에 특별검사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관련하여 폭로한 자료는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하많은 죄악들중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특별검사가 수사를 벌린 지난 90일간은 박근혜역도가 집권 4년동안 저지른 엄청난 죄악을 다 들추어내기에는 너무도 부족한 나날이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싸드》배치소동
그 무슨 《북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감행하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군사적도발망동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다.지금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 함께 사상 최대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벌리는 한편 《싸드》배치를 급속도로 다그치고있다.이로 하여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첨예해지고있다.얼마전 괴뢰군부패거리들은 내외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롯데그룹과 끝내 《싸드》배치를 위한 부지교환계약을 체결하였다.괴뢰패당의 매국반역적망동으로 성주골프장은 결국 《싸드》가 틀고앉을 미제침략군기지로 전락되게 되였다.
계약이 체결되자마자 괴뢰군부는 즉시 성주골프장을 위수구역으로 선포하고 미군측에 부지를 넘기는 사업과 함께 기지건설을 위한 공사들을 다그치고있다.괴뢰들은 《싸드》배치를 앞당기기 위해 시설공사가 완전히 끝나지 않아도 지대정리만 되면 레이다를 비롯한 일부 《싸드》장비들을 먼저 끌어들일 계획을 세워놓고있다.
이번에 괴뢰군부가 진척되지 않던 롯데그룹과의 부지교환문제를 드디여 결속짓고 《싸드》배치를 번개불에 콩닦아먹듯이 부리나케 다그치고있는것은 박근혜탄핵사태로 칼도마에 오른 《싸드》배치를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려는 미국의 기도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이미전부터 미국은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의 관건적고리로 여기고 그것을 적극 추진해왔다.미국은 《싸드》배치를 통해 조선반도주변나라들에 대한 전략적우세를 차지하고 이 지역의 패권을 장악할것을 꾀하고있다.이로 하여 지금 중국과 로씨야를 비롯한 주변나라들은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에 강력히 반발하면서 경제, 군사를 비롯한 각 방면에 걸쳐 강력한 보복조치들을 취하고있다.주변나라들에서는 《싸드》가 배치되는 성주골프장을 정밀타격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있다.지금 남조선은 대국들의 위험한 핵대결장으로 전락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은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에 적극 추종하면서 《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기 위한 매국역적행위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괴뢰들이 《싸드》를 한사코 끌어들이기 위해 어떻게 발광적으로 책동하고있는가 하는것은 이번 롯데그룹과의 거래과정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만리마시대를 자랑찬 위훈으로 수놓아가는 녀성들을 열렬히 축하한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전투적호소에 호응하여 만리마대진군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3.8국제부녀절 107돐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에 즈음하여 우리 당과 인민은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자랑찬 행로우에 불멸의 위훈을 새겨가는 전체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지금 온 나라 녀성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품속에서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시대의 꽃으로 보람찬 삶을 빛내여온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으며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자신들이 지니고있는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심,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 숭고한 도덕의리심은 우리 나라 녀성들이 지니고있는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이런 훌륭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입니다.》
일찌기 항일의 불길속에서 주체적조선녀성운동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전통을 굳건히 고수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는 우리 녀성들이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밀고나가며 부강조국건설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길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전후 재더미우에서 세기를 주름잡는 천리마시대를 안아오고 속도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였으며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투쟁력사에는 녀성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력력히 어리여있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 령도의 손길아래 자랑찬 위훈을 수놓아온것은 우리 녀성들의 더없는 영광이고 자랑이다.(전문 보기)
자력자강의 승전포성을 힘차게 울리며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총매진, 총돌격하자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호응하는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뜻깊은 올해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분수령으로 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자는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불같은 호소는 천만의 심장을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 호응하는 평양시군중대회가 7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한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에서 만리마기수, 만리마선구자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갈 수도의 각계층 근로자들의 혁명적열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대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처럼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자!》,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 《만리마속도창조》를 비롯한 구호판들과 글발들, 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
위원회,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전문 보기)
온 겨레가 총궐기하여 내외반통일세력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자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남측본부, 해외본부 공동성명-
지금 미국과 남조선의 군부호전세력이 내외의 커다란 우려와 한결같은 반대배격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침략무력을 끌어들여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아 조선반도에는 또다시 핵전쟁이 언제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최악의 정세가 조성되여가고있다.
근 두달동안이나 벌어지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에는 수십만의 병력과 미국본토와 괌도, 일본에 전진배치된 지상과 해상, 공중핵타격수단들이 대량투입된다고 한다.침략적인 핵전쟁각본에 따라 공중과 해상으로 가증스러운 핵전략폭격기와 스텔스전투기들, 핵항공모함들이 조선반도를 향해 떼를 지어 쓸어들고있다.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내외여론을 기만하며 《년례적》이니, 《방어적》이니 하던 상투적인 감투마저 벗어던지고 이번 핵전쟁연습이 북침을 겨냥한 선제공격연습이라는것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벌어지고있는 이 엄중한 사태는 매해 계단식으로 확대되여온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이제는 절정에 이르고 그 성격과 목적, 규모와 내용에 있어서 지금까지 있어보지 못한 철두철미 우리 민족을 완전히 멸살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소동이라는것을 확인해주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남측본부, 해외본부는 미국과 남조선군부호전세력이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나라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 자주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조국강토에 핵참화를 들씌우려는 용납 못할 전쟁도발범죄로 락인하며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지금 온갖 부정협잡으로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남조선의 보수집권세력은 지난 4년간 저지른 극악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으로 민심의 분노가 하늘에 닿고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날이 시시각각 다가옴에 따라 그로부터의 출로를 북침전쟁도발에서 찾으려고 발광하고있다.(전문 보기)
녀성존중의 대화원, 복받은 삶
녀성들이 가정과 사회의 사랑과 존경을 받으며 복받은 삶을 마음껏 누리는 녀성존중의 대화원을 펼쳐주시고 그것을 더 아름답게 가꾸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자애로운 품속에서 우리 녀성들의 존엄은 더욱 빛나고있다.하기에 남녘겨레들은 우리 공화국의 녀성들을 부러워하면서 녀성들에게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녀성인권문제전문가는 이렇게 말하였다.
《21세기에도 녀성차별은 심각한 사회정치적문제로 녀성들의 운명을 위협하고있다.현시대에 녀성문제해결의 진정한 길은 어디에 있는가.그 대답은 바로 녀성들의 아름다운 화원인 북의 현실에서 찾아야 한다.》
서울대학교에서 교편을 잡고있는 한 녀교수는 《녀성의 존엄이 최고의 경지에 오르고 녀성의 온갖 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행사되는 북은 정녕 녀성의 왕국, 녀성의 락원이다.도시와 농어촌, 공장과 마을 등 가는 곳마다에 탁아소, 유치원이 있어 어머니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해주고있다.쌍둥이만 낳아도 그 양육때문에 걱정의 한숨소리로 땅이 꺼질 지경인 이남과는 얼마나 대조적인가.》라고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녀성들의 행복한 삶이 활짝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의 목소리는 이뿐만이 아니다.
목포의 한 녀성은 이렇게 말하였다.
《남녘의 녀성들이 소박맞은 자신들의 불우한 처지를 한탄하고있을 때 북에서는 축복의 꽃속에 묻힌 녀성들에게 남편들이 〈사랑하시라〉, 〈안해의 노래〉를 불러주면서 아끼고 위해준다고 한다.이것이 바로 녀성존중의 풍토가 정착된 북의 모습이다.》
남조선의 녀성인권연구회의 한 회원은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북에서는 사회성원의 절반을 이루는 녀성들이 천대, 멸시의 대상이 아니라 존경의 대상이 되고있으니 어찌 북을 녀성천국이라 하지 않겠는가.북에서는 남녀평등권법령에 의하여 녀성들이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제도적으로 충분히 보장받고있다.북이 이렇듯 리상적인 녀성복지사회로 된것은 녀성들을 그토록 내세워주시며 온갖 은정을 다 베푸시는 따사로운 해님을 모신 덕분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온 나라 천만군민이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정의의 핵보검, 필승불패의 백두산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사상최악의 정치, 경제, 군사적위협과 핵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며 미쳐날뛰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도발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리병철동지, 김정식동지를 비롯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핵무기연구부문, 로케트연구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동행하였다.
아직 날이 밝지 않은 이른새벽 발사훈련장에 찾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훈련을 진행하게 된 화성포병들의 심장마다에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우리 공화국을 핵무기로 선제타격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전쟁미치광이들을 탄도로케트집중타격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멸적의 보복의지가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대장 김락겸동지, 정치위원 전략군중장 박영래동지가 맞이하였다.
훈련에는 유사시 일본주둔 미제침략군기지들을 타격할 임무를 맡고있는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이 참가하였다.이번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전략군 화성포병들의 핵전투부취급질서와 신속한 작전수행능력을 판정검열하기 위하여 진행되였다.(전문 보기)
자력자강의 기세드높이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총매진, 총돌격하자!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전민총돌격전을 벌려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며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갈데 대한 위대한 당의 계속혁명사상이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조국청사에 특기할 민족사적인 대경사의 해인 올해에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돌파구를 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분수령을 마련하기 위하여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소집한다는것을 선포하였다.만리마를 탄 기세로 질풍노도쳐 내달리고있는 주체조선의 영웅적진군을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세상에 과시한 만리마선구자대회소집과 관련한 소식은 온 나라 인민들에게 새로운 비약과 혁신의 나래를 달아주고 적대세력의 아성을 들부시는 장쾌한 수소탄뢰성처럼 모두의 가슴을 후련하게 해주고있다.
지금 강원도인민들의 기세는 동해의 격랑처럼 세차고 마식령의 산악처럼 드높다.
선군시대의 혁명적군인정신이 탄생한 력사의 땅에서 만리마시대의 본보기정신인 강원도정신이 또다시 창조되고 우리들은 그 자랑스러운 주인공이 되였다.
감격의 그날을 정녕 잊을수 없다.
지난해 12월 원산군민발전소를 찾으시여 강원도사람들을 자강력제일주의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한 불굴의 투사들로, 시대의 전형으로 값높이 불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끝없는 격정속에 받아안은 우리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강원도인민들에게서 큰 힘을 얻었다고, 강원도인민들이 사회주의강국의 대문을 남먼저 열어제끼리라는것을 믿어의심치 않는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사실 불굴의 정신력의 창조자, 자력갱생의 선구자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과분한 평가를 심장속에 소중히 새겨안고 자체로 일떠서라고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가르치심대로 했을뿐인데 시대정신의 창조자로 영광의 절정에 올라설줄을 우리모두는 꿈에도 생각지 못하였다.
우리들은 강원도를 전당적인 기준도, 전국의 본보기도로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에 결사의 실천으로 보답할 불타는 결의를 굳게 다지면서 올해말에 열리게 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총매진, 총돌격할것을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열렬히 호소한다.(전문 보기)
전민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자 -강원도군중대회 진행,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채택-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만리마선구자대회소집에 관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결정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만리마시대의 본보기정신인 강원도정신을 높이 발휘하며 전민총돌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속에 새로운 시대정신창조자의 영예를 지닌 강원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만리마대진군의 전렬에서 자력자강의 영웅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하여 당에 드리는 충정의 선물, 승리의 보고를 안고 만리마선구자들의 대회합장에 남먼저 떳떳이 들어설 혁명적열정으로 끓어번지고있다.
전민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강원도군중대회가 6일 원산시 해안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대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자!》,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강원도정신을 높이 발휘하자!》,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 《전민총돌격전》, 《자력자강의 위력》, 《계속 혁신, 계속 전진》 등의 구호판들과 글발들, 선전화들이 대회장에 세워져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김기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인 로두철동지와 도안의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대학의 일군들, 로력혁신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전문 보기)
론평 : 저승길에 오른 가련한 외토리
한때 《대통령》벙거지를 쓰고 서슬푸른 독기를 내뿜던 청와대암독사가 이제는 개밥에 도토리신세가 되고말았다.탄핵심판의 시각이 박두하고있는 지금 측근이라고 하는자들이 다 떨어져나가는통에 역도는 그야말로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외토리신세가 되였다.
《문고리3인방》은 물론 《핵심실세》로 불리우던 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과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 《박근혜의 녀자》로 통하던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조윤선 등 측근졸개들이 모두 구속되거나 수사를 받고있어 주변에는 괴뢰역도를 위로해줄 인물조차 없다.그나마 얼마 남지 않은 청와대의 졸개들마저 앞날을 예감하고 벌써부터 직무를 태공하면서 박근혜가 탄핵되는 즉시 사표를 낼 잡도리이다.
박근혜역도는 집권 4년이 되는 날에는 괴괴한 안방에서 홀로 고독한 시간을 보내지 않으면 안되였다.이로 하여 괴뢰역도는 그야말로 미칠 지경이라고 한다.민심의 증오와 배격을 받은 박근혜역도가 이제는 측근들마저 다 잃고 팔다리가 몽땅 떨어져나가 꼼짝도 못하고 마지막숨을 몰아쉬게 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지금 그 누구의 동정도 받을수 없는 가련한 처지에 빠진 박근혜역도가 졸개들을 원망하며 저주를 퍼붓고있겠지만 어쩔수 없다.박근혜탄핵기운이 날로 높아가면서 청와대마귀할미의 종말이 코앞에 닥친 판에 역도와 묻어다닌다는것은 그야말로 눈먼 말타고 벼랑을 가는 격이 아닐수 없다.그러니 누구인들 송장내를 물물 풍기는 역도곁에 있겠다고 하겠는가.
이제는 미국상전도 청와대의 늙다리창녀를 다 파먹은 김치독처럼 여기고있다.미국마저 박근혜탄핵을 기정사실로 여기면서 언론들을 통해 역도의 퇴진을 늦출 필요가 없다는 여론을 슬슬 내돌리는것으로 하여 괴뢰역도는 더욱 궁지에 몰리고있다.박근혜의 애비가 상전을 좇아다니다가 총탄을 선사받았다면 박근혜년은 상전에게 몸을 판 대가로 사약을 받은 꼴이다.오죽했으면 역도년이 살기가 고달파 자살하고싶다는 내용의 장송곡이나 다름없는 《달리기》라는 노래로 쓸쓸한 심정을 달래고있겠는가.(전문 보기)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청년학생국 남조선청년학생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청년학생국이 6일 전체 남조선청년학생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지금 남녘땅이 전대미문의 《국정》롱락으로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만고죄악의 신기록을 세운 박근혜를 탄핵하기 위한 전국민적함성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고 밝혔다.
박근혜심판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그 분노의 함성과 결사의 의지는 최고조에 달하고있다고 하면서 호소문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지난해 10월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이 터진 그때로부터 130여일간 하루도 빠짐없이 박근혜탄핵을 웨치고 주말의 초불광장에 너도나도 떨쳐나선 우리 민중이였다.악의 소굴 청와대를 통채로 삼켜버릴 그 정의의 초불광장들에는 언제나 우리의 미더운 청년학생들도 당당히 서있었다.
《초불의 힘으로 박근혜를 탄핵시키자.》, 《박근혜있는 개강 없다, 개강전에 박근혜를 탄핵하자.》, 《박근혜탄핵을 이루고 봄을 맞이하자.》, 《박근혜를 감옥으로》…
거리와 광장에서 투쟁의 초불을 높이 들고 우리 청년학생들이 웨치는 드높은 함성에 정의에 투철하고 불의에 타협을 모르는 열혈학우들의 투혼과 기개가 용솟음치고있다.
110여개 총학생회와 학생단체들이 결성한 전국대학생시국회의가 발표한 3월투쟁계획에 따라 시국선언, 시국강연회를 련이어 하며 최후발악하는 박근혜역도의 숨통을 완전히 끊어놓기 위해 결사분기해나섰다.
이 시각에도 초불광장은 물론 대학가들에 박근혜탄핵과 《정권》교체를 요구하는 대자보들이 투쟁의 기치마냥 나붓기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들에서는 박근혜추문사건을 풍자야유하는 벽보들이 교실과 복도들에 나붙어 범죄자들을 단호히 징벌하고 민중이 주인된 새세상을 안아오려는 청춘들의 불타는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고있다.(전문 보기)
탄핵성사를 위한 적극적인 련대투쟁
지금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를 탄핵시키기 위한 야당세력들의 련대투쟁이 보다 강화되고있다.
박근혜탄핵투쟁과 관련한 야당세력의 공조는 《대통령》권한대행노릇을 하고있는 황교안에게 특별검사의 수사기간연장신청을 승인할것을 요구하는 공동투쟁과정에 활기를 띠기 시작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황교안역도는 야당들을 비롯한 각계가 특검수사기간을 연장할것을 한결같이 주장하였지만 그와 관련한 명백한 립장표명을 하지 않으면서 여론의 눈치만 살피였다.이것은 야당세력의 격분을 자아냈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교안역도가 민심을 오판하지 말고 초불의 열망을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면서 특검수사기간연장은 력사와 민중의 명령이며 그것을 거역할 경우 력사의 죄인으로 될것이라고 경고했다.
《국민의 당》도 목소리를 합치였다.《국민의 당》은 황교안이 특검수사를 방해하는것은 수치스러운 행위라고 단죄하면서 특검수사기간연장은 박근혜역도가 빚어낸 부패한 현실을 청산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것이라고 밝혔다.그리고 특검수사기간연장을 위한 철야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정의당도 황교안역도에게 특검수사기간을 연장할것을 거듭 요구하는 한편 그것을 반대하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강력히 단죄하였다.이 당 대표는 특검수사기간연장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정경유착에 대한 진상규명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이라고 하면서 다른 야당들과 공조하여 기어이 특검수사기간을 연장시킬 의지를 표명하였다.
하지만 박근혜역도의 특등졸개인 황교안역도는 특검수사기간이 끝나는 2월 28일을 하루 앞두고 끝내 수사기간연장과 관련한 특별검사의 요구를 거부하는 망동을 부리였다.이것은 야당세력으로 하여금 박근혜일당의 탄핵기각술책에 각성을 높이고 공동전선을 형성하여 그에 강력한 련대투쟁으로 맞서야 한다는것을 자각하게 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미제의 핵전쟁소동에 초강경으로 대응해나갈것이다
미국이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3월 1일부터 남조선괴뢰들과 사상 최대규모의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두달동안에 걸쳐 강행되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병행하여 이달 13일부터는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벌린다고 한다.미제침략군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 이지스구축함 등 각종 전략자산들이 전쟁연습에 총투입되고있다.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기동전개된 미제의 수많은 살인작전집단들과 핵타격수단들이 북침공격을 위한 출발진지에로 기동을 시작하였다.
호전광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사상 최대규모라고 했던 지난해를 릉가하는 전투력이 동원된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전쟁연습시작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방장관 마티스는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수호의지는 변함없이 확고하다.》느니, 《어떠한 공격도 격퇴할것이며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호전적망발을 줴쳤다.미제는 년례적이며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하던 외피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이번 연습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려는데 있다고 로골적으로 줴치고있다.이것은 전쟁미치광이들의 핵전쟁도발행위가 매우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긴장격화의 악순환으로 평화를 파괴하고 핵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미국의 범죄적책동은 해가 흐를수록 그 위험성이 더욱 짙어가고있다.그것은 우선 북침핵공격연습으로서의 침략적성격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것을 통해 알수 있다.
지난해만 놓고보아도 《힘만능론》에 사로잡힌 미국은 온 한해동안 합동군사연습을 통해 우리의 《체제붕괴》를 실현해보려고 어리석게 시도하였다.감히 《평양점령》이니 뭐니 하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서 그 현실성을 검토하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댔다.
핵전쟁장비들과 특수작전무력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들이밀었다.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 추종국가군대를 포함한 방대한 무력과 《스테니스》호핵항공모함타격단, 핵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모든 핵전쟁장비들을 투입한 사상 최대규모의 전쟁연습소동은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지역정세는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요구한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이 대국들의 각축전장으로 되였다.대국들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정치, 경제, 외교의 중점을 두고 자기의 세력권을 확장해나가려 하고있다.무력전개도 그러한 방향에서 진행하고있다.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는것이 미국의 무력증강과 군사적움직임이다.
2020년까지 해군무력의 60%이상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배치하는것을 목표로 내걸고있는 미국은 이미 서태평양수역에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집단을 전개하였다.최근에는 미국본토에 있던 《F-35B》, 《F-22 랩터》스텔스전투기들을 일본의 야마구찌현과 오끼나와에 들이밀었다.괌도에는 출격태세를 갖춘 핵전략폭격기들을 항시적으로 대기시켜놓고있다.여러 종류의 미싸일시험발사를 련이어 강행하는 등 지역에서 힘을 과시하는 놀음을 벌려놓고있다.미군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은 지역나라들의 응당한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그런데도 미국은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국제질서를 바꾸려는 시도를 용납할수 없다.》느니, 《미군의 현대화, 병력과 무장장비의 확충이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는 잡소리를 줴쳐대고있다.요컨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저들의 무력증강이 국제질서유지와 평화와 안정보장을 위한것이라는것이다.
완전한 기만이다.그 누구도 미국에 지역의 질서를 유지해달라고 청탁하지 않았으며 평화를 지켜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았다.
미국은 국제사회를 심히 우롱하고있다.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국의 무력증강은 명백히 지역의 대국들을 힘으로 누르고 패권을 잡기 위한것이다.
이 지역을 틀어쥐여야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판단이다.하지만 이곳에는 미국이 저들에게 도전할수 있다고 보고있는 중국과 로씨야가 있다.로씨야는 물론 중국의 군사적잠재력도 미국이 무시할수 없을 정도로 되였다.중국공군과 해군의 작전반경은 아시아태평양의 넓은 지역으로 확대되였다.이 나라들이 있는 한 지역에 대한 미국의 지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미국은 이것을 힘으로 해결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세포지구 축산기지의 정상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며 과일과 버섯, 남새생산을 늘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여기에는 일편단심 충정의 한길을 걸어온 인민에게 행복의 기적들이 사태처럼 쏟아지게 하려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이 어려있다.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필승의 신심드높이 행군길을 다그쳐나가고있는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축산과 과수, 버섯, 남새생산에서도 비약을 일으켜 뜻깊은 올해에 인민생활향상에서 보다 큰 전진을 이룩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포지구 축산기지의 정상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며 과일과 버섯, 남새생산을 늘여 인민들이 덕을 보게 하여야 합니다.》
인민들의 생활을 개선하고 향상시키는데서 먹는 문제해결은 첫째가는 중대사라고 할수 있다.먹는 문제를 떠나 인민생활향상에 대하여 론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식량문제와 함께 고기와 과일, 버섯과 남새생산을 늘여 인민들의 식탁이 더욱 풍성해질 때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이 더욱 활짝 꽃펴나게 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시기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알곡생산뿐아니라 축산과 과수, 버섯, 남새를 비롯한 농업생산의 모든 부문에서 천지개벽의 새시대를 안아오고계신다.눈포, 비포, 바람포로 유명하였던 세포땅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대규모의 축산기지가 우뚝 솟아오르는 자랑찬 현실, 온 나라에 온실남새농사와 버섯재배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 세계굴지의 청춘과원들에 과일대풍을 안아온 희한한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뜨거운 은정속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찬 모습이다.(전문 보기)
신념으로 빛나는 혁명가의 한생
오늘 우리 조국은 자랑찬 쾌승의 력사를 펼쳐가고있다.
나라의 존엄과 강성번영을 위하여 일단 결심한 일은 무조건 끝까지 해내고야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의한 혁명적신념과 의지는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고 광명한 미래에로 향한 힘찬 진군은 절대로 막을수 없다는데 대한 자랑찬 과시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이 찬란히 꽃펴나는 희한한 현실을 대하며 장군님의 영원한 전사, 제자들인 우리 천만군민은 무엇을 절감하고있는가.
제국주의반동들의 고립압살책동이 악랄해질수록 필승의 신념과 배짱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나가야 한다고 하시며 우리 인민모두를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주신 어버이장군님,
혁명적신념으로 위대한 한생을 수놓으신 우리 장군님의 간곡한 당부를 뼈에 새기고 혁명의 천만리를 억척같이 이어가는 길에 위대한 승리가 있고 인생의 영광도, 민족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도 꽃피여난다는것, 바로 이것이 천만군민에게 있어서 천금과도 바꿀수 없는 불변의 인생관, 혁명적신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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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참된 인간의 징표이며 혁명가의 가치와 운명을 좌우하는 혁명적신념에 대하여 지금까지 많이 말하였지만 오늘 또 이야기한다.
우리 혁명이 준엄한 폭풍을 헤치며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은 근본비결인 혁명적신념의 불변성과 계승성에 성스러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가 달려있기때문인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뜨겁게 더듬는 우리의 가슴에 지금으로부터 15년전 어느날의 이야기가 감회깊이 돌이켜진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함께 회고록영화문헌을 보시였다.수십만의 병력을 동원하여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악착스럽게 달려드는 일제침략자들과 치렬한 싸움을 벌리며 한걸음한걸음 전진하여야 했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혹심한 추위와 식량난까지 겹쳤던 남패자로부터 북대정자에 이르는 고난의 행군,(전문 보기)
론설 :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현실발전의 중요한 요구
오늘 사회주의의 기치높이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눈부신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이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지고있다.적들의 단말마적인 발악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리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계속되고있는 반제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자면 반제계급교양의 도수를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 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대단히 중요하고 사활적인 문제입니다.》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은 사람들의 심장속에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억척같이 쪼아박는 사상의 정대, 마치와 같다.반제계급의식이 마비되면 계급투쟁의 과녁을 똑바로 볼수 없으며 나중에는 사회주의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한시도 늦추거나 한순간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는것이 반제계급교양이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신천땅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무고한 죽음을 당한것은 평시에 계급교양을 강화하지 못한것과 관련되여있다.해방직후 계급교양을 잘하지 못하다보니 적지 않은 사람들은 후퇴하라는 지시를 받고도 적들이 설마 자기를 죽이기야 하겠는가고 하면서 후퇴하지 않고있다가 생죽음을 당하였다.
침략과 억압, 살륙과 강탈은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는것처럼 제국주의자들의 야수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다.우리는 신천땅의 피의 교훈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듯이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떠나서 인민의 자주적삶과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하여, 혁명의 승리, 사회주의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