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017
론설 : 《북핵압박공조》는 파탄을 면할수 없다
우리의 장엄한 불뢰성에 질겁한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의 《북핵압박공조》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역적패당은 《북핵, 미싸일능력고도화》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북핵압박공조》의 《새 판짜기》를 한다 어쩐다 하며 부산을 피워대고있다.
얼마전에도 도이췰란드를 행각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미일상전들과 이마를 맞대고 《대북압박》을 위한 꿍꿍이를 하였다.한편 《지금이 마지막기회》라고 떠벌이면서 여러 나라 외교당국자들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단호한 공동대응》을 청탁하는 광대극도 벌려놓았다.비상히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에 혼비백산한 나머지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여기저기를 주린 개처럼 싸다니며 외세를 상대로 《북핵압박공조》강화와 동족압살을 애걸복걸하고있는 괴뢰패당의 역겨운 추태는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괴뢰들의 《북핵압박공조》소동은 평화파괴자, 전쟁광신자들의 파렴치한 반공화국도발소동이다.괴뢰역적패당은 《북핵압박공조》를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것으로 정당화하고있다.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에 의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위태롭기때문에 《국제공조로 북비핵화》를 실현해야 한다는것이다.그야말로 흑백을 전도하는 파렴치한 궤변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입은 비뚤어져도 주라는 바로 불라는 말이 있다.
끊임없는 반공화국도발소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지역정세를 극도로 격화시켜온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구태여 도발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방대한 무력을 투입하여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는 미국과 괴뢰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망동이다.미국과 괴뢰들의 반공화국적대시정책과 핵전쟁불장난소동은 우리를 핵억제력보유의 길로 떠민 근본요인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이 집요하게 추구해온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은 우리를 군사적힘으로 압살하기 위한 대결전쟁정책이다.내외호전광들은 북침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면서 《키 리졸브》, 《독수리》, 《을지 프리덤 가디언》 등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들을 발광적으로 벌려놓고 우리를 끊임없이 위협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현대판《을사오적》들의 역스러운 추태
보도된바와 같이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백지화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저들의 대사관과 총령사관앞에 설치된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치우는것을 대사와 총령사의 남조선에로의 복귀조건으로 내세운 일본반동들은 일본군성노예소녀상철거가 없이는 《관계정상화를 기대하지 말라.》느니, 《위안부합의》를 리행하라느니 하면서 괴뢰들을 련일 몰아대고있다.이것은 일제의 과거죄악을 총결산하기 위해 떨쳐나선 우리 겨레의 치솟는 민족적격분을 자아내고있다.일본반동들이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치우라느니 뭐니 하며 계속 날강도적인 요구를 들고나오는것이 죄악의 력사를 되풀이하려는 파렴치한 망동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문제는 남조선괴뢰패당이 그에 강하게 대처할 대신 뻐꾹소리 한마디 못하고 오히려 일본반동들에게 아부하면서 치욕스러운 대일굴종행위를 일삼고있는것이다.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를 비롯한 매국역적들은 《위안부합의》의 《존중》이니, 《리행》이니, 《협의》니 하고 일본상전들에게 머리를 조아리다 못해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의 철거를 요구하는 비공개공문을 지방자치단체들에 내려보내는 추태를 부렸다.도대체 이자들에게 온전한 정신이 있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괴뢰패당의 처사는 과거 일제가 조선녀성들에게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묵인하고 덮어주기 위한 현대판《을사오적》들의 추악한 친일역적행위이다.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은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일제의 천인공노할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만천하에 고발하는 증견물이다.한창 꽃망울이 피여날 10대의 소녀들까지 닥치는대로 일본군성노예로 끌어간 일제의 죄악은 인류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특대형범죄이다.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지난 세기 일제가 조선을 강점하고 저지른 치떨리는 만행은 오늘도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영원히 아물수 없는 원한의 상처로 남아있다.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일본군성노예로 만들고 그들을 전쟁터에 끌고다니며 몸서리치는 반인륜적범죄를 저지른 일제의 죄악을 천백배로 결산하고 범죄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하려는것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의지이다.(전문 보기)
박근혜가 탄핵되여야 봄이 온다, 끝까지 싸우자 -남조선 전지역에서 19차 범국민행동 전개, 105만여명의 광범한 군중 참가, 현재까지 초불투쟁참가자 연 1 500만명 돌파-
【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언론들에 의하면 4일 남조선 전지역에서 박근혜의 조속한 탄핵과 퇴진을 요구하는 19차 범국민행동이 전개되였다.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의 주최하에 《박근혜없는 3월, 그래야 봄이다! 헌법재판소 탄핵인용! 박근혜구속! 황교안퇴진! 19차 범국민행동의 날》 주제로 진행된 이날의 초불투쟁에는 105만여명의 광범한 군중이 참가하였다.
서울에서는 각계 사회단체 성원들과 시민들, 야당의원들은 물론 나어린 초등학교학생들과 유모차를 끌고나온 애기어머니들, 로인들에 이르기까지 95만여명의 군중이 광화문광장에 모여 초불집회를 가지였다.초불집회에 앞서 시내 여러곳에서 사전집회들이 진행되였다.
보신각과 청계광장 등지에서 열린 녀성들과 각계층 시민들의 반《정부》집회들에서는 국제부녀절을 앞둔것과 관련하여 녀성들의 권리와 존엄을 무참히 유린하고 그들의 귀중한 자식들을 앗아간 박근혜패당에 대한 절규가 세차게 울려나왔다.
광화문광장의 한쪽에서 304개의 구명조끼를 놓고 《세월》호참사피해자들을 추모할 때 다른 한쪽에서는 《박근혜 즉각 탄핵》이라는 글이 새겨진 대형풍선을 띄워놓고 박근혜탄핵 지지, 녀성차별정책 페기의 함성을 높인것을 비롯하여 광장의 여러곳에서 시민들은 반인권적, 반인민적악정에 매달려온 박근혜년에 대한 쌓이고쌓인 분노를 터치였다.
세종문화회관앞에서는 야당인 정의당이 집회를 가지고 녀성폭력을 근절하는데 나설 립장을 표명하였다.
사전집회들을 마친 군중이 광화문광장에 집결하여 동아일보사앞까지 거대한 초불바다를 이룬 가운데 집회가 시작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탄핵이 가까와오자 부패하고 낡은 세력이 《내란》을 운운하며 테로를 조장하는 등 극단적행위를 서슴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이들의 재집권을 위한 도발과 저항을 반드시 이겨내야 한다고 격려하였다.그들은 국민이 끝장내려는것은 박근혜《정권》에 부역한 모든 특권세력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박근혜를 신속히 탄핵할것을 요구하여 초불집회에 참가한 남조선인민들
론평 : 평화는 자체의 강력한 힘으로 수호하여야 한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 우리 공화국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또 하나의 위력한 핵공격수단을 탄생시키였다.
이것은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한것으로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날로 더해지는 조국의 강대함에 대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기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고있다.
그런데 미국은 우리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성공하자 심사가 뒤틀려 또다시 도발을 걸었다.
지난 2월 13일 미국의 주도밑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그 무슨 《결의위반》으로 몰아붙이면서 《추가적인 중요조치》를 취할것이라는 공보문을 발표한것이 그것을 말해준다.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또다시 롱락하면서 우리에게 새로운 제재를 가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우리가 결심한 모든 일은 실천에 옮겨진다.이에 대해서는 세계가 공인하고있다.이번의 쾌거도 그 과정의 일환이다.
문제는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태도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데 도용하고있다.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세계평화와 안전보장, 나라와 민족들의 공동의 발전에 이바지하여야 한다.그리고 공정성의 원칙에서 모든 문제를 평등하게 대하며 이중기준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하지만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창설초기부터 지금까지 특정국가의 손탁에 놀아나면서 평화와 안전문제를 맡아보는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지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수령님 주신 땅에 세세년년 풍년나락 파도치리라
조국의 전야에 새봄이 찾아왔다.파아랗게 열린 하늘에서는 따사로운 볕발이 쏟아지고 기름진 논과 밭에서는 뜨락또르의 발동소리 더욱 높다.
봄은 땅을 다루고 땅을 가꾸어가는 농업근로자들의 마음에 먼저 찾아왔다.밭갈이노래 울리여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3월 5일, 이날을 봄의 시작으로 여기고있다.어찌 그렇지 않으랴.봄을 맞아 부풀어오르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삶의 환희, 생의 보람, 다수확의 리상을 리해하려거든 이 나라의 대지에 력사의 보습을 대여보라.그러면 알게 되리라.진정한 봄이 이 땅에 어떻게 찾아오고 우리 인민의 마음에 어떻게 깃들게 되였는가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해방후 토지개혁을 실시하여 우리 농민들을 중세기적인 착취와 압박에서 해방하고 땅의 주인으로 되게 하였으며 제땅에서 농사를 지으려는 그들의 세기적숙망을 실현시켜주었다.》
민주의 새 조선에 첫봄은 찾아왔다.항일혁명의 나날 유격근거지농민들에게 땅을 분여해주시여 민주주의적토지개혁실시의 실천적경험을 쌓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토지개혁을 민주개혁의 첫시작으로 하실 웅지를 안으시고 이 나라 농촌마을들을 찾고찾으시였다.
주체35(1946)년 2월 어느날 신미리부락앞을 지나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길가의 한 집앞에서 차를 멈춰세우시고 주인을 찾으시였다.
자기앞에 서계시는분이 수령님이심을 미처 알아뵙지 못한 주인은 그이를 흔연히 맞이하였다.집주인과 집안형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동행한 일군에게 부근에서 오래동안 농사를 해오는 몇사람을 더 데려오라고 이르시였다.
주인의 청대로 좁은 방에 스스럼없이 들어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그마한 농짝 하나가 전부인 방안을 둘러보고 또 보시였다.잠시후 여러 농민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그이께서는 땅이 있는가, 집에 식구는 몇인가를 물으시였다.(전문 보기)
만고절세의 애국자,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겨레의 통일숙망은 반드시 실현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비망록-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민족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에 대한 력사적인 현지시찰을 하신 때로부터 5년세월이 흘러갔다.
주체101(2012)년 3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판문점을 시찰하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뜻과 위업을 받들어 민족분렬의 비극을 결단코 끝장내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실 비장한 각오와 철의 의지의 일대 과시였으며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반공화국도발과 전쟁책동에 단호한 철추를 내리는 백두령장의 불벼락선언이였다.
력사의 그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5년간은 우리 인민과 온 겨레가 선군의 보검을 틀어쥐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변만화의 지략앞에 적들이 얼마나 기절초풍하고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통일애국의 의지와 탁월한 령도의 손길따라 무겁게 드리운 분렬의 장막을 밀어내며 이 땅에 통일의 려명이 어떻게 동터오는가를 매일매순간 격정속에 절감하여온 잊을수 없는 나날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판문점현지시찰을 단행하신 뜻깊은 5돐에 즈음하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숭고한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그 실현을 위한 길에 애국애족의 위대한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겨오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자주통일시대의 휘황한 진로를 밝혀주시는 절세의 위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탁월한 사상리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여 자주통일시대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통일을 남에게 의존해서가 아니라 우리 민족자신이 책임지고 온 겨레의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이룩할데 대한 우리 당의 통일로선은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고있는 가장 정당한 로선입니다.》
지난 5년간 우리 민족이 그처럼 복잡다단한 정세속에서도 신심과 희망을 잃지 않고 자주통일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적인 조국통일사상과 로선, 방침을 제시하시고 진두에서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기때문이다.민족이 겪고있는 불행과 고통을 두고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모든 사색과 활동은 언제나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과 하나로 잇닿아있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끝끝내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우리를 반대하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
미국이 남조선에서 강행하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를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가장 로골적인 핵전쟁책동이다.
사상 최대규모로 감행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는 미핵항공모함은 물론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 등 각종 전략자산들이 대량적으로 동원되여 우리에 대한 불의적인 핵선제공격계획에 따른 실동훈련을 벌리게 된다.적들이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에 수많은 핵공격수단들과 방대한 침략무력을 끌어들여 벌리는 전쟁연습소동이 언제 실전으로 넘어갈지 알수 없으며 그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또다시 핵전쟁발발의 접경으로 치닫고있다.
미국의 핵전쟁연습책동은 최근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걸고들며 사상 최악의 정치경제적제재압박소동에 매여달리고있는 속에 감행되는것으로 하여 더욱 위험한것으로 되고있다.
적들의 무모한 핵전쟁소동과 관련하여 우리 혁명무력은 이미 선포한대로 그에 초강경대응조치로 맞서나갈것이며 적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령역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날린다면 즉시 무자비한 군사적대응이 개시될것이라는것,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동조하여 분수없이 이번 전쟁연습에 뛰여든 추종세력들도 우리의 타격목표로 될것이라는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미국은 마치도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이 우리의 핵보유때문인듯이 여론을 오도하려 하고있지만 이것은 흑백을 전도하는 궤변이다.미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과 핵위협책동은 우리가 핵을 보유하기 훨씬 이전부터 끊임없이 감행되여왔다.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한 핵위협공갈, 핵무력증강책동이야말로 우리로 하여금 자위적인 핵공격능력을 갖추고 그것을 고도로 강화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든 근본요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재앙의 화근을 지체없이 들어내야 한다
자위적국방력강화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새 전략무기시험발사를 계기로 괴뢰들이 반공화국압살을 노린 미국과의 공모결탁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괴뢰들은 그 무슨 《긴밀한 대북공조구축》을 떠들며 미국상전들과 범죄적모의판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으며 《북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면서 도발적인 북침불장난소동에 광분하고있다.얼마전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역도와 괴뢰외교부, 국방부의 우두머리들이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방장관의 옷자락을 붙들고 《동맹강화》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린 사실 그리고 괴뢰호전광들이 3월 1일부터 미국과 야합하여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한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이러한 책동이 외세의 힘을 빌어 대결정책의 총체적파산을 막고 골수에 박힌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이루어보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라는것은 론할 여지도 없다.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대결소동에 기승을 부리는 괴뢰패당의 망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날을 따라 격화되고있으며 민족의 운명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벌려놓고있는 외세와의 반공화국압살공조놀음은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재앙의 화근이다.
괴뢰들은 말끝마다 미국과의 공조에 대해 《굳건한 안보의 초석》이니, 《평화의 담보》니 하고 광고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저들의 범죄적인 동족압살야망을 가리우기 위한 파렴치한 날조이고 흑백을 전도하는 날강도적궤변이다.남조선미국《동맹》은 괴뢰들을 총알받이로 내세워 대조선침략야망을 손쉽게 달성하려는 미국과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압살기도를 실현하려는 친미역적들의 공모결탁의 산물이다.
남조선미국《동맹》의 총적목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군사적압살이며 괴뢰들이 추구하는 미국과의 공조는 곧 북침전쟁공조이다.
미국과 야합한 괴뢰들의 군사적도발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와 전쟁위험은 가실 날이 없었다.(전문 보기)
론평 : 선군의 위력에 질겁한 천하백치들의 추태
얼마전 괴뢰들이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에서 그 무슨 《인권침해》니 뭐니 하며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었다.역적패당은 워싱톤에서 있은 미일상전들과의 6자회담수석대표협의회라는데서도 《북핵과 미싸일, 〈인권〉문제의 심각성》을 목갈리게 줴쳐대며 유엔《제재결의》의 《완전하고 효과적인 리행을 위한 협력》을 극구 애걸하였다.
괴뢰들이 늘쌍 하는짓이란 외세앞에서 동족을 미친듯이 헐뜯으며 대결공조를 청탁하는 쓸개빠진짓뿐이여서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아니다.
하지만 안팎으로 궁지에 몰려 뚝비맞는 강아지꼴을 하고있던자들이 기회를 만난듯이 반공화국대결망발을 영악스럽게 내뱉으면서 외세에 우리에 대한 《압력강화》를 또다시 청탁한것은 실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
괴뢰패당이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와 6자회담수석대표협의회에서 《인권》이니 뭐니 하고 악담질하며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려고 날뛴것은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적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대결미치광이들의 파렴치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세상에 널리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온 나라 인민이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속에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화목하게 살아가는 행복의 락원이다.그런데 세상 못된짓은 도맡아놓고 하는 괴뢰불망종들은 인간의 자주적권리가 최상의 경지에서 보장되는 우리 공화국에 이처럼 무작정 먹칠을 하려고 발광하고있다.
괴뢰들에게 과연 그 누구의 《인권》이 어쩌니저쩌니 하고 시비질할 체면이 있는가.
남조선이야말로 한줌도 못되는 매국노들이 근로대중의 피땀을 짜내여 부귀영화를 누리며 인민들을 마음대로 짓누르고 기만하고 억압하는 지옥같은 세상이다.온 남조선땅을 독재가 판을 치고 그 어떤 미래도 없는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로 만든자들이 무슨 낯짝에 《인권침해》니 뭐니 하며 나발질하는가.(전문 보기)
멍텅구리외교관의 《생화학무기위협》타령
흉한 벌레 밉다니까 모로 긴다는 말이 있다.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에게 꼭 어울리는 말이라 하겠다.
놈은 지난 2월 28일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진행된 군축회의라는데 머리를 들이밀고 그 무슨 《화학무기위협이 현실화됐다.》고 우리를 악의에 차서 헐뜯어댔는가 하면 나중에는 《유엔회원국자격중지》라는 정신병자같은 망발까지 쏟아냈다.
그야말로 터무니없는 중상모해이고 날조인 동시에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격의 황당한 수작질이다.
주지하다싶이 조선반도에서 생화학전을 꾀하고 우리에게 생화학무기공격위협을 가하고있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다.
지난 조선전쟁때에 벌써 미국은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며 우리 인민을 대상으로 생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 미국의 일방적인 생화학전에 의해 수많은 우리 인민들이 얼마나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처참한 죽음을 당했는가는 세계 각국의 조사단들과 기자들에 의하여 세상에 낱낱이 폭로되였다.
이외에도 일본의 오끼나와에 있던 화학무기를 비밀리에 윁남전쟁에 들이밀어 사용함으로써 210만~480만명의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힌 사실, 라오스인민들을 반대하는 무장간섭에 5만명이상의 병력과 1 500대의 비행기를 비롯한 무력을 동원하여 자린독가스를 비롯한 화학무기를 사용한 사실 등 미국의 생화학무기사용자료들을 다 렬거하자면 끝이 없다.
한편 미국이 지난 수십년간 세계제패전략실현의 중요한 발판으로 삼고있는 남조선에 생화학전부대들을 수많이 편성하고 핵무기를 비롯한 각종 대량살륙무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남조선에 저축된 생화학무기의 량도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미국이 《쥬피터계획》이라는것까지 세워놓고 남조선의 곳곳에 있는 미제침략군기지연구소들에서 살상률이 높고 전염성이 강한 탄저균과 보툴리누스균을 비롯한 세균무기시험들을 계속 진행해온것도 비밀이 아니다.
남조선괴뢰들도 마찬가지이다. 력대 남조선괴뢰보수패당은 미국의 생화학전에 적극 추종해온 공범자들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매국역적들의 파렴치한 《도발》타령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물본 미친개처럼 날치고있다.이자들은 지금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를 무작정 《도발》로 걸고들면서 외세에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을 구걸하기에 여념이 없다.
《북극성-2》형탄도탄의 시험발사직후 미국상전과 전화통화놀음을 벌려놓은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역도는 그 무슨 《북의 도발》이니, 《강력한 대응》이니 하고 반공화국압살공조를 청탁하였다.산송장이 된 박근혜의 밑씻개질이나 하는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역도는 우리에 대해 《스스로 고립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는 가소로운 나발을 불어대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대북제재》를 강화해달라고 애원하였다.
구걸외교의 왕초로 소문난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해외의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북핵문제는 시한폭탄》이라느니, 《지금이 마지막기회》라느니 하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넉두리질을 해댔다.그리고 미국과 일본은 물론 저들의 추태에 조소를 보내는 사람들한테까지 머리를 조아리며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박에 나서달라고 비럭질하였다.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역도도 때를 만난듯이 《강력한 압박》에 대해 씨벌여대며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의 일환이다.
조선반도의 평화가 누구에 의해 어떻게 지켜지는지도 모르고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의 상징인 우리의 핵억제력을 악의에 차서 시비중상하며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려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는 이런 쓸개빠진 매국역적들이야말로 민족의 망신이고 수치라 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압살에 미쳐날뛰는 괴뢰역적패당의 망동은 북침핵전쟁도발소동으로 절정을 이루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군사기술적우세를 떠드는 미군의 취약성
《최강》을 자랑하는 미군의 허점이 낱낱이 드러나 세상사람들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최근 미국의 CNN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미해군의 《FA-18》전투기들중 근 3분의 2가 현재 하늘에 뜰수 없는 상태인데 그 대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한다.원인은 자금부족으로 수리가 지연되거나 예비부속품을 구입할수 없기때문이라고 한다.
미해군작전부의 고위인물인 윌리암 모랜이 직접 미국회 하원 군사위원회에 나서서 《조선소들과 항공기병참시설들은 함선과 비행기들이 제때에 수리정비기간을 거치도록 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있다.》고 하면서 해군의 《FA-18》전투기의 62%가 비행할수 없으며 지상에 붙잡혀있다는것을 확인하였다고 말하였다.그야말로 사람들을 아연케 하는 일이다.그래도 미군이라고 하면 제딴에는 무장장비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뽐내며 일류급으로 자처하는 군대가 아닌가.이런 미군의 숱한 전투기들이 돈이 없어 하늘을 날기는커녕 땅에서도 제발로 기여다니지 못하게 되였다고 하니 사람들은 미국이 이렇게까지 가난해졌는가고 빈정거리고있다.
하지만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체면을 차릴 겨를이 없다는것이 미군부인물들의 공통된 심리이다.저저마다 필요한 돈을 따내느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열변을 토하고있다.동정을 얻기 위해 미군의 한심한 형편을 그대로 드러내놓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군대》라고 으시대던 미군이 이렇게까지 된데는 사정이 있다.
지금 미국은 경제의 구조적불균형과 불합리성, 과도한 군사비지출로 심각한 경제위기, 금융위기에 시달리고있다.이미 국가채무액은 19조 5 000억US$를 넘어섰고 예산적자는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한정없이 불어나고있다.미국은 핵무기현대화와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돈을 계속 들이밀고있다.이것이 미국을 헤여날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져들게 하고있다.초대국행세를 하는 미국이 빈털터리가 될 처지에 놓였다.어쩔수 없이 미국은 군사비를 축감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참말로 가긍하게는 되였다.오죽하면 미국이 저들이 이렇게 된것이 동맹국들때문이라고 몰아대며 군사비를 늘이라고 위협절반, 훈시절반식의 으름장을 놓고있겠는가.(전문 보기)
단평 : 오만성의 극치
얼마전 유엔사무총장이 이전 팔레스티나수상을 리비아담당 유엔특사로 지명하였다.그러자 미국은 그것을 공공연히 거부해나섰다.유엔주재 미국대사는 거드름을 피우며 이에 대해 실망한다느니 뭐니 하고 력설하고는 유엔이 오래동안 팔레스티나당국의 편을 들어 이스라엘에 손해를 입혀왔다고 삿대질을 해댔다.
그야말로 오만성의 극치라고 해야 할것이다.
유엔사무총장을 자기 발뒤축의 썩살보다도 못하게 대하는 유엔주재 미국대사의 행악질에 국제사회가 경악하고있다.하긴 미국이 필요할 때마다 유엔을 침략과 지배를 위한 저들의 망동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리용하군 하니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유엔사무총장을 하찮게 대하는것쯤은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다.
문제는 미국이 령토팽창열에 들떠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학살만행을 일삼고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악랄하게 벌리는 이스라엘을 공공연히 비호두둔하고있는것이다.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라고 미국은 역시 이스라엘과 한짝이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이중기준을 조장시키고 중동에서 내부혼란과 류혈적인 교전을 계속 부추기는 기본장본인이 누구인가는 불보듯 명백하다.바로 미국이다.유엔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주구인 이스라엘만을 비호두둔하는 미국의 오만방자한 행위를 놓고 세계가 격분해하고있다.
세상만사는 미국의 뜻대로만 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백두령장의 필승의 의지를 과시한 력사적사변
《김정은대장님은 최첨단과학기술을 적용하여 주체전법의 현대전화를 완비하심으로써 미국과 서방제국주의세력의 전쟁의지를 완전히 꺾어놓고 제국주의가 종말을 고하게 하는것과 동시에 반제진영으로 하여금 세계자주화의 기치를 높이 들게 하여 온 세계가 김일성, 김정일민족을 우러러보게 하겠다는 결심과 자신만만한 배짱을 지니신 젊은 지도자이시다.앞으로 김정은대장님이 세계에 던질 파장은 상상할수 없다.》
이것은 지금으로부터 6년전 남조선의 한 인터네트신문이 《세계를 뒤흔들 김정은대장》이라는 제목으로 실은 글의 한 대목이다.
그 예언이 미구하여 현실로 펼쳐지는것을 세계는 똑똑히 목격하게 되였다.
주체101(2012)년 3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판문점을 시찰하시였다는 소식이 온 행성을 뒤흔들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소동으로 흐르는 공기마저 팽팽하고 다치면 터질것만 같은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였던 준엄한 시기, 누구나 조선반도에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있던 그때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최전방지역에 주저없이 나가시였다.
침략전쟁의 불뭉치를 마구 휘두르는 호전광들의 망동을 비겁쟁이들의 허장성세로밖에 여기지 않으시며 여유작작하게 판문점을 시찰하신 그이의 천하를 뒤흔드는 담력과 배짱앞에 세계가 놀라고 적들이 전률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은 적대세력의 반공화국도발책동에 단호히 철추를 내린 력사적사변, 선군조선이 울린 최후승리의 전주곡이였다.
판문점의 뢰성, 정녕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필생의 념원이며 민족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 이 땅우에 존엄높고 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시려는 백두령장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한 력사의 메아리였다.(전문 보기)
청와대악녀의 가련한 외토리신세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이 가져다준 응당한 귀결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정책국 대변인담화-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정책,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만고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사형선고를 받고 탄핵심판대에 오른 박근혜역도가 마지막숨을 몰아쉬며 비참한 종말의 시각을 맞이하고있다.
낮이면 낮대로 박근혜탄핵함성이 천지를 진감하고 밤이면 밤대로 정의의 초불대하가 악의 소굴 청와대를 통채로 삼켜버릴 무서운 기세로 역도년을 향해 노도치고있다.어려움을 겪을 때 서로 위해주고 마음상의지가 되여주는것은 인간생활에서 보편적인 일이다.
하지만 인간적인것이란 도저히 찾아볼수 없는 박근혜와 같은 악녀에게는 이런 인간생활의 리치가 가당치 않다.
탄핵심판이라는 최후의 시각이 눈앞에 닥쳐왔으나 측근들은 다 떨어져나가고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외토리신세가 되여 가뜩이나 괴괴한 청와대안방에 갇힌 박근혜년은 그야말로 미칠 지경에 이르렀다.《문고리3인방》이요, 《핵심실세》요, 《박근혜의 녀자》요 하던 측근졸개들은 모두 구속되거나 수사와 재판을 받고있어 주변에 위로해줄 놈 하나 없는 형편이다.
위로는커녕 오히려 괴뢰헌법재판소와 특검의 조사과정에 졸개들은 모든것을 《대통령》이 시켜서 한것이라고 박근혜년에게 죄를 다 뒤집어씌우고있다.
현재 청와대에 들어박혀있는 비서관이니, 참모니 하는 《시중군》들도 얼마전까지는 초불투쟁상황을 텔레비죤으로 주시하면서 대책회의니 뭐니 하는것들을 벌려놓으며 보좌진흉내를 내느라 하였지만 요즘은 그것마저 다 집어치웠는가 하면 지어 수석비서관이라는 놈들까지 직무를 태공하면서 박근혜가 탄핵되는 즉시 사표를 내겠다고 하고있다.
그러다나니 역도년은 지난 2월초 생일때에는 《칼국수오찬》이라도 벌려놓고 외로움을 달래보느라 하였으나 취임 4년이 되는 2월 25일에는 밖에서 찾아오는 놈 하나 없고 청와대것들마저 《스트레스》요, 《피곤》이요 하면서 저마끔 몸을 사리는통에 홀로 고독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전문 보기)
평화파괴자들의 위험천만한 도발
남조선괴뢰들이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단죄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함께 지난 1일 남조선전역에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4월말까지 무려 두달에 걸쳐 감행되는 이번 불장난소동에는 미국본토와 해외로부터 증원되는 미제침략군무력과 수십만의 괴뢰군병력, 여러 추종국가병력을 포함한 방대한 무력이 투입되며 미핵항공모함전단과 핵잠수함, 《본홈 리챠드》호를 비롯한 여러척의 상륙함들과 《F-22》, 《F-35B》스텔스전투기편대들이 동원된다.이것은 이번 전쟁연습이 사상 최대규모로 기록된 지난해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훨씬 릉가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이미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기동전개된 미제의 수많은 살인작전집단들과 핵타격수단들이 북침공격을 위한 출발진지에로 기동을 시작하였다.특히 이번 연습에 미공군의 3대핵심전략무기로 손꼽히는 《B-52》, 《B-1B》, 《B-2》핵전략폭격기편대들을 비롯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대대적으로 투입된다는 사실은 내외호전광들이 감행하는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범죄적인 성격을 더욱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은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기도의 뚜렷한 발로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란폭하게 유린하고 정세를 폭발국면에로 거침없이 몰아가는 엄중한 도발이다.
괴뢰호전광들은 이번 연습이 《북의 미싸일위협과 도발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느니, 《북의 도발에 대한 강력한 경고》라느니 하고 나발질하며 저들의 침략전쟁연습을 어떻게 하나 합리화해보려고 꾀하였다.하지만 그것은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의 날강도적인 망동이고 파렴치한 현실기만이다.
괴뢰들이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걸고드는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로 말하면 그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으로부터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내에서 우리 나라를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해야 한다는 궤변이 또다시 울려나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올해 년초부터 미국에서 일부 국회의원들을 비롯한 강경보수패들이 《테로지원국》재지정문제를 들고나오고있다.우리 공화국정부는 이미 국제사회앞에 온갖 형태의 테로와 그에 대한 어떠한 지원도 반대한다는 원칙적립장을 명백히 천명하였으며 그것을 실천으로 일관하게 보여주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로와 아무런 인연이 없는 우리에게 《테로지원국》딱지를 붙이려는것은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적태도의 표현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미국이 저들의 기준과 리해관계에 따라 우리에게 《테로지원국》딱지를 다시 붙인다고 하여 우리가 《테로지원국》이 되는것은 아니다.
미국이 세계를 제 마음대로 주무르면서 제 구미에 맞지 않는 나라들에 각종 불법비법딱지를 붙여 억누르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
미국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마구 걸고드는 대가가 얼마나 가혹한가를 통절하게 느끼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만고역적무리 박근혜패당에게 력사의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대답-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남조선 각계층 단체들의 박근혜퇴진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최근 남조선에서 《헌법재판소》의 박근혜탄핵판결시일이 박두해옴에 따라 박근혜년의 탄핵을 요구하는 전민항쟁의 불길이 거대한 활화산이 되여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지난 1일에만도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과 같은 각계층 투쟁단체들은 서울과 인천, 광주, 대전, 부산, 울산, 대구를 비롯한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3.1절맞이 박근혜퇴진 18차 범국민행동의 날》 집회와 시위행진을 벌리면서 《박근혜를 즉각 탄핵하라》, 《공범자 황교안은 퇴진하라》, 《재벌총수 모두 구속하라》, 《박근혜판 적페를 청산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초불투쟁을 강력히 전개하였다.
그런가 하면 3월을 박근혜탄핵을 위한 《초불집회 총력투쟁기간》으로 정하고 주말뿐아니라 평일에도 신속한 탄핵결정을 요구하여 도처에서 초불투쟁을 계속 벌리면서 탄핵분위기를 보다 고조시켜나가고있다.
여기에 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농민단체들도 《박근혜탄핵은 민중의 명령이다.》, 《박근혜탄핵을 위해 청와대에 입성하자.》고 웨치면서 2월 23일부터 시작한 농기계시위행진을 전지역의 100여개 시, 군으로 확대하고 만일 박근혜탄핵이 기각되면 모두 서울에 뜨락또르를 몰고 올라가 항거해나설 결의들을 표명하고있다.
오늘 온 남조선땅을 뒤덮은 분노와 항거의 초불대하는 괴뢰보수정권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증오의 폭발이며 새 정치, 새 생활을 요구하는 열망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지금 박근혜패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는 초불을 넘어 홰불로 승화되여 온 남조선땅에 활활 타오르고있다.남조선의 각계층이 박근혜악당의 반인민적, 반민족적행태와 썩을대로 썩은 정치에 환멸을 느끼고 그에 완전히 등을 돌려댄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전문 보기)
시간문제로 된 역도년의 감옥행
최근 박근혜역적패당이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의 구속과 관련하여 악을 쓰며 반발해나서고있다.청와대것들은 《리재용의 구속은 탄핵과는 아무런 련관성이 없다.》, 《뢰물혐의는 인정할수 없다.》, 《법리싸움에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떠벌이며 고용법률대리인단을 내세워 어떻게 하나 사태를 수습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자유한국당》과 경영자총협회, 무역협회를 비롯한 보수패당은 《재벌총수를 겨냥한 특검의 강압적이고 무리한 수사》라느니,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에 큰 부담으로 될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경제악화를 구실로 민심을 자극하여 특검수사에 제동을 걸어보려 하고있다.
박근혜패거리들이 리재용의 구속수사에 덴겁하여 악을 쓰고있는것은 이번 구속이 그들의 숨통을 조이는 주되는 올가미로 되기때문이다.
리재용이 박근혜, 최순실년들에게 수천만US$를 뢰물로 섬겨바치고 그 대가로 기업확대와 경영권인계에서 특혜를 누리며 수십억US$의 리득을 보았다는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더우기 삼성은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에 재계순위를 뛰여넘어 특별히 막대한 자금을 밀어넣었으며 최순실의 딸년에게 경마용말을 사주고 지원을 해주는 등 정치롱락세력의 일등사환군노릇을 하였다.
추문사건의 진상, 력사교과서《국정화》와 같은 역적패당의 반인민적, 사대매국적행적을 대대적으로 보도한 유선종합방송인 《JTBC》방송의 사장을 박근혜의 지시에 따라 제거하기 위해 책동한자도 리재용이다.
제반 사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리재용은 특대형부정추문사건의 주요공범자로서 그의 구속은 탄핵기각을 시도하는 박근혜패거리들에게 있어서 치명적타격이 아닐수 없다.박근혜패거리들은 리재용을 통하여 추문사건의 진상이 밝혀지는것을 막아보려고 그에게 박근혜, 최순실과 련관된 모든 죄행들을 모른다고 강변하도록 하였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이 《현 단계에서 구속의사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구실로 특검의 구속령장신청을 기각하도록 사촉하였다.(전문 보기)
박근혜역도의 즉시퇴진을 요구하여 투쟁하는 남조선인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