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2022
동남아시아나라들과의 관계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 경축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세계의 평화와 안정,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을 위하여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여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나라와 오랜 친선협조관계의 력사를 가지고있고 지리적으로 가까운 동남아시아나라들과의 관계발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1965년 4월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반둥회의 10돐 기념행사에 참가하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모시고 동남아시아나라들에 대한 대외활동의 첫 자욱을 새기신 김정일동지께서는 2002년에는 대통령으로, 2005년에는 인도네시아투쟁민주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위원장의 자격으로 우리 나라를 방문한 메가와띠 수카르노 뿌뜨리를 만나시여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인도네시아와의 친선협조관계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으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2002년 5월에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쩐 득 르엉 윁남사회주의공화국 주석을, 2007년 10월에는 우리 나라를 방문한 농 득 마잉 윁남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와 상봉하시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윁남인민의 경애하는 호지명주석과 함께 마련해주시고 가꾸어오신 조선윁남친선협조관계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시키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2004년 7월과 2006년 5월 우리 인민의 오래고도 친근한 벗인 캄보쟈의 노로돔 시하누크대왕페하를 만나주시고 대왕페하와 대왕후페하에게 친혈육의 정을 부어주시면서 캄보쟈와의 친선관계가 변함없이 발전되여나가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인 2011년 9월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함께 우리 나라를 방문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쭘말리 싸이냐쏜동지와 그의 일행을 몸소 만나주시고 조선라오스친선협조관계가 사회주의의 기치높이 끊임없는 발전의 길로 나아갈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여주시였다.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동남아시아나라들과의 선린우호관계를 확대발전시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세계의 평화와 안정, 그리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으로 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세계 많은 나라들의 당 및 국가수반들과 정당, 단체, 국제기구를 비롯한 각계층인사들로부터 수많은 진귀한 선물들과 훈장, 메달, 명예칭호들을 수여받으시였으며 그중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라오스인민혁명당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정부가 수여해드린 라오스의 최고훈장인 《끼얃띠쿤》훈장과 노로돔 시하누크대왕페하가 수여해드린 캄보쟈의 최고훈장들인 《캄보쟈왕국대십자훈장》과 《캄보쟈왕국민족독립대목걸이훈장》 들도 있다.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이 깃들어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동남아시아나라들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오늘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고있다.
우리 공화국정부는 앞으로도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밑에 동남아시아나라들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것이다.
조선-아시아협회
대공연 《빛나라 정일봉》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경축하여
뜻깊은 2월의 봄하늘가에 영원한 태양송가, 맹세의 노래가 뜨겁게 울려퍼지는 속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경축 대공연 《빛나라 정일봉》이 14일 평양체육관에서 진행되였다.
공연장소는 위대한 당중앙의 향도따라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펼쳐가는 려정에서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승리와 영광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는 인민의 환희와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중앙예술단체들과 예술교육기관들의 창작가, 예술인들, 청소년학생들이 출연한 대공연을 평양시민들이 관람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된데 이어 혼성2중창과 합창《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관현악과 합창 《빛나라 정일봉》으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터친 기념비적송가들과 로동당찬가, 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이 올랐다.
《우리의 김정일동지》, 《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 불후의 고전적명작《조선아 너를 빛내리》, 《사랑의 미소》, 《친근한 이름》, 《장군님 생각》을 비롯한 위인칭송의 노래, 시대의 명곡들이 장내에 울려퍼지며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온 나라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심을 더욱 뜨겁게 분출시키였다.
백두광명성으로 탄생하시여 주체혁명의 장구한 행로우에 인류가 알지 못하는 애국헌신의 숭고한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특출한 위인상을 칭송하는 명곡들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민족대통운의 2월명절이 있어 우리 혁명은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올수 있었음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격정으로 달아오른 무대에 강성번영의 봄을 앞당기기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불멸의 선군혁명장정의 갈피갈피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하는 남성독창 《말하라 선군길아》, 관현악과 합창 《백두의 말발굽소리》, 《동지애의 노래》, 기타와 아동중창 《내 나라의 푸른 하늘》, 《장군님과 아이들》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조국땅 방방곡곡에 새겨진 절세위인의 애국헌신의 자욱과 뜨거운 사랑의 체취가 어려오는 추억깊은 명곡들을 열창하며 출연자들은 김일성민족이 대대손손 복락을 누려갈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시려고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관람자들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필승의 한길로 이끄신 가장 걸출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의 성스러운 력사를 서사시적화폭으로 펼친 공연을 보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한생이야말로 우리 인민이 영원히 안고 살아야 할 애국헌신의 귀감이며 우리 조국의 강대성과 존엄의 원동력이라는 진리를 심장에 새기였다.
공연무대에 태양조선의 백승의 전통과 강용한 기상을 빛나게 계승해가는 위대한 당중앙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심으로 충만된 송가들이 울려퍼지는 속에 공연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이 남성5중창 《인민은 일편단심》, 녀성중창 《우리의 김정은동지》, 녀성2중창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 등에서 세차게 분출되였다.
모래그림을 위한 기악과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 남성3중창과 합창 《당이여 그대 있기에》, 금관중주 《사회주의전진가》, 녀성독창과 합창 《조선의 모습》은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리의 신심드높이 광활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사회주의 내 조국의 진군기상을 잘 보여주었다.
당을 따라 변함없이 한길을 걸으며 우리 인민들이 영웅적인 창조와 투쟁의 년대들에 애창하였던 명곡들을 비롯하여 다채로운 음악과 무용작품들이 특색있는 조명과 조화되여 황홀한 예술의 세계를 펼친 공연은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융합시키며 시종 절찬을 받았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력사는 오늘도 래일도 줄기차게 흐를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여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를 과감히 열어나갈 천만인민의 억센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대공연은 관현악과 합창, 무용 《가리라 백두산으로》, 《빛나라 정일봉》으로 끝났다.(전문 보기)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농악무도회 진행
민족최대의 명절 광명성절을 맞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탄생 80돐경축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농악무도회가 14일 안변군 천삼협동농장에서 진행되였다.
농근맹중앙위원회 위원장 한종혁동지, 강원도당위원회 비서 박광렬동지, 관계부문, 농근맹일군들, 강원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이 무도회를 관람하였다.
설화와 무용 《친근한 이름》으로 시작된 무도회에서 출연자들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 창창한 미래를 펼쳐놓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의 환희를 흥겨운 농악무에 담았다.
언제나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계시며 농사일도 의논하시고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해 농장길, 포전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로고를 되새기며 관람자들은 한없는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당의 령도밑에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리상촌으로 변모될 사회주의농촌의 휘황한 미래를 그려보며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등의 농악에 맞추어 출연자들이 펼치는 흥취나는 춤률동은 관람자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협동벌이 들썩하게 농악을 울리고 열두발상모를 멋지게 돌리며 흥을 돋구는 출연자들과 한데 어울려 어깨를 들썩이며 춤판에 뛰여든 관람자들로 하여 무도회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였다.
절세위인들의 애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전야에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 의지가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의 얼굴마다에 어려있었다.
《행복의 래일》,《김정은장군께 영광을》의 노래로 끝난 농악무도회는 우리 당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높이 받들고 농촌혁명의 참된 담당자, 주인이 되여 알곡증산으로 당과 혁명을 보위해나가려는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적열의를 잘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삼지연시의 거리와 마을들에 펼쳐진 이채로운 눈얼음조각풍경
경사로운 광명성절을 맞으며 삼지연시의 거리와 마을들이 이채롭게 단장되였다.
곳곳에 특색있게 형상된 수백점의 눈얼음조각들이 인민의 리상도시의 경축분위기를 한껏 돋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눈얼음조각풍경은 백두산밀영동에서부터 시작된다.
백두산은 나의 고향이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명제비가 모셔진 백두산밀영동의 도로를 따라가며 《백두산정신》, 《대통운》, 《광명성절 경축》 등의 글발을 새긴 수십점의 눈조각, 눈직관장식물들이 은빛세계가 펼쳐진 태양의 성지를 아름답게 장식하고있다.
그런가 하면 백두산밀영과 사자봉밀영으로 들어가는 갈림길에는 문주형식의 대형눈조각이 형상되여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을 개척하시던 나날에 력사의 발자취를 남기신 리명수동에도 여러가지 눈얼음조각들이 형상되여 2월의 경축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당의 은정속에 희한하게 전변된 포태동의 곳곳에 배치된 눈조각들과 눈직관장식물들은 감자산지의 약동하는 기상을 잘 보여주고있다.
인민의 리상도시에 펼쳐진 이채로운 눈얼음조각풍경은 삼지연시소재지에서 절정을 이루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정중히 모신 삼지연시의 봇나무거리에는 정일봉을 형상한 대형눈얼음조각과 당을 따라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보여주는 붉은기모양의 대형눈조각, 조선의 국화 목란꽃을 형상한 얼음조각 등 다양한 눈얼음조각들이 장식되여 광명성절을 맞이하는 인민의 환희를 더해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하려는 온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을 반영한 눈얼음조각들은 삼지연려관에서 베개봉쪽으로 뻗은 거리에서도 볼수 있다.
어찌 이뿐이랴.
베개봉다리를 지나면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를 안아올데 대한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반영한 눈조각들이 펼쳐져있어 사람들은 쉬이 발걸음을 옮기지 못한다.
유서깊은 삼지연시에 저녁이 오면 특색있는 불장식으로 하여 눈얼음조각들이 더욱 황홀한 풍경을 펼친다.
그 하나하나의 조각들에는 삼지연시인민들과 216사단 돌격대원들의 뜨거운 마음이 깃들어있다.
혁명의 성지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0돐을 맞이하게 된 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돌격대원들의 가슴가슴은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끓어번졌다.이들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가장 성대하고 의의깊게 경축하기 위해 눈얼음채취와 조각창작에 지혜와 힘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였다.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는 인민들에게 기쁨을 더해주며 삼지연시에 펼쳐진 이채로운 눈얼음조각풍경은 어버이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영원히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가고가려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굳은 신념과 의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위원회 제24기 제5차회의 진행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위원회 제24기 제5차회의가 11일 도꾜에 있는 총련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부의장들, 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 국장들, 고문들, 총련중앙 위원들, 중앙감사위원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허종만의장이 의안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일심단결의 대회, 계승과 혁신의 대회로 빛나게 장식할데 대하여》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민족사적대경사의 해에 조국과 더불어 총련이 재일조선인운동에서도 전면적발전을 위한 큰걸음을 내짚을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고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총련사업과 동포들의 생활에서 획기적인 사변이 일어나고있는 력사적환경속에서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가지게 된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6차회의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을 담아 해외동포권익옹호법을 채택하도록 하시고 해외동포들을 조국의 한식솔로 더 뜨겁게 안아주시는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도 없는 시책들을 펼쳐주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어버이사랑과 조국의 법적인 보호밑에 총련의 민족교육사업과 동포상공인들의 기업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있으며 각계각층의 해외동포들이 애국운동에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떨쳐나서고있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그는 모두가 애족애국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총련 제25차 전체대회를 조국과 더불어 재일조선인운동력사에 비약과 혁신의 새 장을 아로새길 획기적인 대회로 장식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80돐을 가장 경사스럽고 의의깊게 경축하는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품속에서 어엿한 총련일군으로, 공화국의 해외공민으로 긍지높이 살아온 우리모두의 마땅한 의무이고 도덕의리이며 더없는 영광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총련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권위를 견결히 옹위하며 우리의 통일단결에 저애를 주는 그 어떤 사소한 요소도 묵과함이 없이 강력한 투쟁으로 철저히 극복함으로써 대오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질것이라고 그는 밝혔다.
그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업적을 불멸의 대강으로 틀어쥐고 위대한 김정은시대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기에로 총매진해나갈것이라고 피력하였다.
제25차 전체대회를 계기로 총련분회를 비롯한 기층조직들을 덕과 정으로 굳건한 애족애국의 성돌로 다지기 위한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뚜렷한 실적을 이룩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총련본부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총련분회를 도와주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력히 짜고들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기적의 힘을 지닌 로동당시대
우리 당만이 펼칠수 있는 건설대전, 온 나라가 격정으로 끓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진행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소식에 접하고
2월의 조국강산이 세차게 설레인다.
위대한 장군님 탄생 80돐을 마중해가는 이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신 격동적인 소식은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을 한없는 격정에 끓게 하고있다.
사람마다 환희에 넘쳐 외우고 또 외우는 이야기, 그것은 바로 이 세상 제일로 인민을 위해주고 하늘높이 떠받들어주며 더 밝고 창창한 미래를 끝없이 펼쳐주는 위대한 어머니 우리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건설에서의 혁명적인 전환으로 극난한 시련기, 단련기를 용감히 넘어선 위대한 인민이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발전기에 어떤 리상과 포부를 가지고 앞길을 개척해나가고있는가를 세계앞에 실물로 보여주고 강국의 위상을 더욱 힘있게 떨쳐야 합니다.》
지금 조국땅 방방곡곡에는 거창한 대건설전역들이 펼쳐져있다.새로운 건설신화창조의 열풍으로 낮과 밤이 따로 없이 끓어번지는 전투장들은 그 얼마인가.
그런데 오늘은 수도 평양에 또 하나의 거창한 대건설전역이 펼쳐졌으니 인민의 마음 어찌 감격으로 달아오르지 않겠는가.
지금이 어떤 때인가.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이 걸음마다 앞을 막아서는 시기이다.한걸음의 전진이 보통때의 열, 백걸음과 맞먹는 그처럼 간고한 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거창한 대건설전역들을 련속 통이 크게 펼치는 우리 당, 정녕 가슴이 벅차오름을 금할수 없다.
대담한 결심과 통이 큰 작전도 놀라웁지만 무엇이나 결심하면 다 이루어내는 우리 당의 실천력은 세인을 경탄시키는 이 시대의 기적으로 되고있다.
엄혹한 시련이 겹쌓였던 지난해만 보아도 그렇다.과연 누가 상상이나 할수 있었던가.
그처럼 불리한 조건에서도 천지개벽을 이룩한 삼지연시의 천하절경앞에 서보아도 좋고 오직 전진만을 아는 우리 조국의 불패의 기상인양 수도의 하늘가에 키를 솟군 송신, 송화지구의 1만세대 살림집들을 보아도 좋다.자연의 재난을 가신 땅우에 끝간데없이 펼쳐진 검덕지구의 산악협곡도시의 희한한 모습을 마주해도 좋고 사연도 깊은 터전우에 새로운 건축형식을 떠올리며 솟아오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바라보아도 가슴이 벅차오른다.
누가 이 땅우에 엄혹한 시련의 날과 달들이 흘러갔다고 하겠는가.과연 누가 보통날에도 상상하기 힘든 그처럼 거창한 창조의 기념비들을 가장 험난한 시련의 나날에 보란듯이 안아올렸다고 쉬이 믿을수 있겠는가.
우리 당의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철리가 말이나 글이 아니라 바로 눈앞의 산 화폭으로, 거대한 실체로 펼쳐진 내 나라, 내 조국강산이다.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연설의 구절이 가슴을 파고든다.
이 방대한 공사를 포함하여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성과적으로 달성되면 우리 당은 인민들과 한 제일 중요한 약속을 지키게 되며 우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가 철저히 해결되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조건과 환경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당과 정부가 해마다 수도에 살림집을 1만세대씩 건설하는 사업을 완강히 내미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사랑하는 인민을 위하여!
우리 인민의 더 밝고 창창한 래일을 위하여!
바로 이것이 시련을 치뚫고 솟아오르는 우리 조국의 거창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받들어올린 우리 당의 힘의 원천이다.
결코 억대의 재부가 넘쳐나서도 아니고 조건과 환경이 좋아서도 아니다.어렵고 힘들수록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더 높이 추켜들고 사랑하는 이 땅의 인민을 위해 억만자루의 품을 아끼지 않는 어머니 우리당, 바로 그 위대한 사랑의 힘으로 안아올리는 행복과 번영의 래일이고 그 힘으로 펼쳐가는 오늘의 장엄한 대건설전역들인것이다.
바로 그래서 련이어 펼쳐지는 창조의 대격전장들을 마주할 때면 그리도 격정을 금치 못하는 우리 인민이 아니던가.
그 지명만 외워도 인민들이 격정에 목메이는 은파군 대청리,
몸소 길 아닌 길을 헤쳐 사랑의 자욱 새기시며 자연의 광란이 휩쓸고간 땅우에 더 크고 멋있는 새집을 보란듯이 지어주기 위해 마음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 나날 그이께서는 최근에 련이어 들이닥친 엄청난 장마철폭우와 태풍피해로 인해 몰려드는 근심과 고충도 없지 않지만 위대한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더없는 무상의 영광으로 받아안고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해나갈것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더없는 무상의 영광으로!
이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 어머니의 열화같은 진정의 토로이다.
세상에 고생을 락으로 여기는것은 어머니뿐이다.(전문 보기)
심장으로 따르고 정으로 따를 위인
위대한 장군님과 우리 인민은 혈연의 정으로 굳게 맺어진 영원한 한식솔, 혼연일체이다
우리는 이 글을 지금으로부터 27년전인 주체84(1995)년 7월 7일 금수산지구에 펼쳐졌던 감동깊은 화폭으로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궤도전차를 타시고 금수산지구를 돌아보시였다.
그때 위대한 장군님을 알아본 인민들이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며 그이께서 타신 궤도전차를 무작정 따라섰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러 격정에 젖어 울고웃으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을 터친 녀성들과 아이들, 대학생들을 비롯한 수많은 군중, 하늘땅이 다하도록 자기 령도자만을 따르려는 진심이 력력히 비낀 인민의 눈빛…
억지로는 지어낼수도 그려낼수도 없는 이 진실한 화폭, 세상에 널리 알려진 그날의 격동적인 사실은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얼마나 뜨겁게 울려주는것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때의 일이 잊혀지지 않으시여 후날 이런 가슴뜨거운 교시를 하시였다.
《인민들이 내가 탄 궤도전차를 따라 환호하면서 달려왔는데 그 누가 조직을 하여서는 그런 진실한 광경이 펼쳐질수 없습니다.》
그러시고는 자신께서는 이런 인민을 보면서 그들에게 더 좋은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혁명을 더 잘해야 하겠다는 결심을 더욱 굳게 다지게 되였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위대한 장군님,
우리 장군님은 이런분이시였다.
불같은 열과 정으로 심장을 끓이시며 사랑하는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고 오늘도 눈부신 태양의 빛발로 인민에게 진함없는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은 정녕 이 나라 천만식솔모두가 심장으로 따르고 정으로 따르며 천만년 받들어모실 걸출한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의 한생은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습니다.》
어버이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인민에 대한 사랑의 력사이다.
눈보라세찬 백두의 2월에 따뜻한 봄을 안고 인민에게 오시여 불길처럼 타오르는 위대한 한생으로 조국과 인민을 위한 만고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위대한 장군님.
돌이켜볼수록 가슴은 절로 후더워진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활동의 전 기간 집필발표하신 수많은 로작들의 갈피를 번지느라면 인민에 대한 최대의 사랑은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심어주는것이라고 하시며 무수한 사색의 낮과 밤을 바치신 그 빛나는 예지와 불멸의 로고앞에 삼가 머리가 숙어진다.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찾으면 사랑하는 우리 인민을 그 어떤 원쑤도 건드릴수 없게 하시려는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낮이나 밤이나 끊임없이 이어오신 혁명무력강화의 길, 군력강화의 길이 생생히 밟혀온다.
몰라보게 달라진 이 땅의 드넓은 포전들과 도처에 일떠선 기념비적창조물들, 그이의 손길이 어린 희한한 선경들앞에 서보아도 고생을 많이 한 우리 인민에게 기어이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시려고 인민행렬차를 쉬임없이 달리시던 자애로운 그 모습이 어려와 눈굽이 젖어든다.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신 우리 장군님 같으신 위대한분을 어찌 심장으로 따르고 온넋으로 받들지 않을수 있으랴.
지금도 우리의 귀전에 들려오는듯싶다.
피눈물의 12월을 보내고 맞이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에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장군님은 그저 위인이라는 말만 가지고서는 다 칭송할수 없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그 누구나 따르는 가장 매혹적인 인간이시였다고 하시면서 우리 장군님은 정말 심장으로 따르고 정으로 따를 위인이시라고 말씀하시던 그 절절한 음성,
진정 우리 장군님은 만민이 심장으로 따르고 정으로 따르는 걸출한 위인이시다.
인민을 하늘로 여기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한 한평생을 줄기차게 이어오신 위대한 장군님,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우리 인민이라는 철석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인민에게 끝없이 부어주신 그이의 불같은 정과 열의 세계를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으랴.
그이의 생활신조는 자신우에 인민이 있고 자신은 인민의 아들이시라는것이였고 삶의 목표도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는것이였다.(전문 보기)
강철의 혈맥
위대한 장군님과 우리 인민은 혈연의 정으로 굳게 맺어진 영원한 한식솔, 혼연일체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빛을 뿌리고 그이의 따뜻한 미소와 숨결이 넘치는 우리 조국,
위대한 장군님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그이께 순결한 도덕의리를 다해나가는 인민의 충성과 더불어 이 땅우에는 위대한 혼연일체의 력사가 련면히 흐르고있다.
한생토록 지킨 마음 대를 이어 물려주며 좋을 때도, 힘들 때도 한길만을 걸어가려는 인민의 신념, 어버이장군님의 그 위업을 충성다해 받들려는 인민의 의지는 굳건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일심단결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끝까지 변함없이 이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끓이는 우리 인민 누구나 한없이 위대한 인간,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장군님의 영상을 심장속에 간직하고 산다.
우리 장군님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담대한 배짱과 기개를 지니신 걸출한 수령, 만고의 령장이시면서도 인민앞에서는 언제나 친근하시고 인자하신 어버이, 눈물 많으시고 정이 깊으신 위대한 인간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국과 혁명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기쁨과 행복, 시련과 아픔을 인민과 함께 나누시였다.천만대적도 발밑에 눌러딛는 강대한 기상과 천하를 품어안는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우리 조국을 굳건히 수호해주시고 이 나라의 모든 사람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안겨주시였다.대대로 만복을 누려갈 번영의 터전을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베풀어주신 대해같은 사랑은 이 땅 어디에나, 우리 인민 그 누구의 가슴속에나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쪽잠과 줴기밥, 야전복과 야전리발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숭엄히 어려오는 우리 장군님의 전선길, 현지지도의 길은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만이 헤쳐가실수 있는 애국애민의 장정이다.
정녕 그것은 한생을 인민의 아들, 인민의 충복으로 사실 포부와 뜻을 지니신 우리 장군님의 고귀한 선택이였고 그이의 위대한 정은 친어버이만이 부어줄수 있는 다심한 육친의 정, 혈연의 정이였다.
정에 끌려 정에 사는것이 인간이고 목숨보다 귀중한것이 의리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정의 세계에서 삶의 자양분을 받아안으며 살아온 우리 인민이 어찌 숭고한 의리와 보답의 한길만을 걷지 않을수 있겠는가.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정에 온넋으로 매혹되였기에 우리 인민은 그이에 대한 일편단심을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제일생명으로 간직하였다.조선의 혼연일체는 혈연의 관계라는 뜻깊은 말과 더불어 나날이 더욱 굳건해졌다.
수령과 인민이 뜻으로만이 아니라 정으로 이어진 뉴대는 강철보다 강하다.
우리 장군님과 인민의 혈연의 뉴대는 시대를 떠받드는 억척의 반석, 미래에로 떠미는 강력한 힘이였다.
정의 힘은 강하다.
사상과 뜻, 열과 정으로 강철의 혈맥을 이은 이 위대한 혼연일체를 누가 당할수 있었겠는가.
가야 할 길이 아무리 멀고 험해도 운명의 태양을 따르는 인민의 의지는 추호도 변함이 없었다.그 강철의 혈맥, 신념의 혈맥은 그 무엇으로써도 끊을수도 막을수도 없었다.
사랑과 정이 뿜어지고 매혹과 흠모가 격랑치며 믿음과 그리움이 넘쳐나는 이 성스러운 혼연일체에서 그 한계를 알수 없는 주체조선의 무한대한 위력이 발휘되였다.
오늘도 비약하는 조국의 숨결속에 우리 장군님의 음성은 더 강렬하게 인민의 가슴을 두드리고있으며 그이의 손길은 더욱 따스하게 인민을 안아주고 이끌어주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켜보시고 앞날을 축복해주신다는 신념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가장 혹독한 시련속에서도 비관을 모르고 장군님께서 가리키신 주체의 길, 사회주의길로 곧바로, 힘차게 전진해올수 있었다.
그 나날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은 노래이기 전에 굴함없는 투쟁이여야 하고 구호이기 전에 변함없는 신념이여야 하며 맹세이기 전에 드팀없는 실천이여야 한다는것을 운명과 생활의 진리로 새겨안았다.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과 승리로 충만된 지난 10년세월을 우리 장군님과 인민이 변함없이 혼연일체를 이루고 사는 영광의 세월로 빛내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찾으시는 일터와 고장마다에서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뜨겁게 되새겨주시며 기적과 위훈에로 이끌어주시고 장군님의 념원을 또 한가지 풀어드린 날이면 그것을 이룩해내신 보람과 긍지보다도 장군님께 보여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으로 눈굽을 적시시는분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
이 나라 아들딸들의 마음을 합친것보다 더 크고 강렬한 그이의 그리움, 그 고결한 진정은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존함을 인민의 가슴속에 더 깊이 새겨주었고 천만의 심장을 장군님의 뜻으로 세차게 고동치게 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과 인민들사이의 혈연의 정을 더욱 뜨겁게 이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장군님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력사는 끝없이 흐를것이다.
대대손손 인민의 세상으로 길이 번영할 사회주의조선의 영광의 세월과 더불어 위대한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며 장군님과 인민의 혈연의 뉴대는 영원히 이어질것이다.(전문 보기)
2월의 영원한 봄을 노래하는 인민의 영광과 행복 -제1차 광명성절경축 인민예술축전 2일공연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맞으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개막된 제1차 광명성절경축 인민예술축전은 날이 갈수록 성황을 이루고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앞두고 만고절세의 애국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온 나라 인민들의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사회주의조국강산에 뜨겁게 굽이치고있는 속에 13일 예술축전 2일공연이 인민문화궁전과 동평양대극장, 봉화예술극장,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축전에 참가한 각 도예술단의 예술인들과 예술선전대, 기동예술선동대 대원들, 성, 중앙기관, 군,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예술소조원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절세위인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가려는 열화같은 충성과 맹세의 마음을 다채로운 종목들에 담아 공연무대에 올렸다.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를 우러러 드리는 흠모의 노래, 충성의 노래
경사스러운 2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이 세상 가장 아름다운 선률을 고르고골라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감사의 노래를 삼가 드리고싶은 이 나라 천만자식들의 뜨거운 열망이 공연장소들마다에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
축전참가자들은 가장 걸출한 인민의 수령,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세기에 빛날 혁명업적과 고귀한 혁명생애를 칭송하는 다채로운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남성독창과 합창 《빛나라 정일봉》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력사의 그 아침이 있어 주체혁명위업이 백승의 한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고 더욱 아름답고 찬란한 미래가 밝아오고있음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백두의 천출위인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하여온 우리 인민의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새겨주는 노래 《조선의 행운》이 혼성중창과 합창으로 울려퍼지자 관중은 열렬한 박수로 호응하였다.
금관5중주와 노래 《백두의 말발굽소리》, 녀성독창과 방창 《나는 생각해》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한평생 투쟁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백두의 기상과 담력으로 력사의 광풍을 쳐갈기시며 이 땅우에 강국의 푸른 하늘을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한생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희세의 위인을 모신 끝없는 영광과 행복에 넘쳐 우리 인민이 애창하여온 전 인민적찬가 《친근한 이름》이 울려퍼지자 장군님의 해빛같은 미소가 가슴마다에 사무쳐와 장내는 그리움과 흠모의 열기로 끓어번지였다.
남성독창과 소합창 《붉은 철령》, 노래련곡 《전선길에 눈이 내리네》, 《전선길의 뻐꾹새》, 《선군을 노래할 때》를 들으며 관람자들은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기에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지켜 우리 장군님 사생결단의 의지를 안으시고 넘고 헤치신 철령과 오성산의 험한 령길과 초도의 풍랑세찬 바다길이 어려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설화와 중창 《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는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의 운명을 모두 품어안으시고 초인간적인 의지와 정력으로 인민사랑의 대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인민적수령의 한평생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게 하였다.
동해천리 머나먼 길, 북방의 사나운 눈보라길을 헤치고 또 헤치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 바쳐가신 헌신과 로고의 만단사연을 전하는 대화시 《장군님과 주체비날론》, 시이야기 《장군님과 자강도》는 관중들의 심금을 울리였다.
합창시와 합창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를 비롯한 종목들은 절세위인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워 이 땅우에 존엄높고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는 새로운 비약과 전진의 노래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영웅적위훈과 기적의 창조자가 될 인민의 불같은 열망이 공연종목마다에 맥박쳤다.
존엄높은 공화국의 공민된 무한한 자부심으로 가슴부풀게 하는 명곡 《우리의 국기》가 합창으로 장중하게 울려퍼지자 백두산악과도 같은 필승의 신념과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우리 국가의 종합적국력과 인민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불세출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이 공연장소에 세차게 파도쳤다.
첼로와 노래 《그 정을 따르네》, 남성독창 《그리움》 등의 종목들을 보며 관람자들은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안겨주시려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위민헌신의 려정을 감동속에 돌이켜보았다.
어은금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이 땅우에 인민의 리상과 행복, 강국의 념원이 전면적으로 실현되는 새세상,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우리 원수님의 사랑속에 끝간데없이 펼쳐진 사과바다와 만선의 배고동소리 높은 사회주의포구의 흐뭇한 정경을 예술적화폭으로 훌륭히 형상한 노래와 춤 《철령아래 사과바다》, 녀성2중창과 무용 《바다 만풍가》는 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였다.
비범특출한 정치실력으로 우리 국가의 위상과 존엄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운명의 어버이로 굳게 믿고 따르는 길에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이 혼성중창 《인민은 일편단심》에 맥동쳤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 근로자들의 충천한 기세와 드높은 투쟁열의가 비낀 이야기와 북제창 《주체철 제일이야》, 《자력갱생기치높이 우리는 나간다》, 가야금2중주와 노래 《천리마 달린다》는 관람자들의 심장을 격동시켰다.
재담 《밀보리농사 좋다》, 제창이야기 《분조농사 꽃이 피네》 등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당의 웅대한 농촌건설구상을 받들어 농촌진흥의 휘황한 래일을 앞당겨오기 위해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모습을 진실하게 보여주었다.
북과 합창《김정은장군께 영광을》, 《가리라 백두산으로》는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념원, 위대한 당중앙의 원대한 구상과 포부를 받드는 길에 순결한 량심과 불같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공연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이 땅우에 강대하고 문명부흥하는 공산주의미래를 기어이 안아오고야말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상과 전투적기백을 더욱 백배해주었다.(전문 보기)
숭고한 덕망으로 만민의 칭송을 받으신 희세의 위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한번 뜻을 나누고 손을 잡은 사람은 끝까지 책임지는 특유한 성품을 지니고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실력, 무한대한 포옹력과 신비한 감화력으로 온 세계를 품어안으시고 진보적인민들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인류의 태양이시다.한없이 따사롭고 은혜로운 그 품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물론 세계의 수많은 나라 벗들도 온갖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며 자주와 사회주의를 위해 변함없이 투쟁할수 있었다.
은혜로운 품에 안겨 되찾은 생의 활력
로씨야의 로병작가인 까르뽀브는 위대한 장군님을 만나뵈온 그때부터 생의 활력을 되찾고 삶을 빛내인 외국의 벗들중의 한사람이다.
쏘도전쟁시기 붉은군대 정찰소대장을 한 까르뽀브는 전장에서 세운 위훈들로 하여 20대에 쏘련영웅칭호를 수여받았다.그는 전후에 제대되여 대학을 졸업하고 자기의 희망대로 소설을 쓰는 인간정신의 기사가 되였을 때에도 정찰병시절의 생활체험을 가지고 군사물주제의 장편실화소설들을 창작하였다. 《사령관》, 《생포하라》와 같이 그가 쓴 소설들은 교양적의의가 크고 실감이 있는것으로 하여 독자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그 력작들이 있어 까르뽀브는 쏘련작가동맹 제1비서로도 될수 있었다.
하지만 쏘련이 해체되자 까르뽀브는 인생의 허무감을 느끼기 시작하였다.정의와 량심의 옹호자, 대변자가 되여 사회의 진보를 추동하려던 작가로서의 리상이 물거품으로 되였다는 서글픈 생각이 그의 마음을 괴롭혔던것이다.
절망의 나락에 빠져들던 그에게 생의 활력을 되찾아주신분은 바로 우리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이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4(1995)년 11월에 이전 쏘련국방상 야조브의 일행으로 우리 나라를 방문한 그를 몸소 만나주시고 정찰병은 군인들가운데서도 가장 용감하고 대담하며 기지가 있고 행동이 민첩한 군인들이 선발되는것만큼 정찰병출신이 작가가 되면 군사물주제의 작품을 잘 쓸수 있다고, 우리 나라에서도 종군기자들이 좋은 수기를 써서 남겨놓았기때문에 그것을 가지고 훌륭한 영화를 만들었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을 사회주의사상으로 무장시키는데서 혁명적문학예술이 노는 역할에 대해 차근차근 일깨워주시였다.
만민이 흠모하는 탁월한 선군령장의 가르치심을 받는 까르뽀브의 가슴속에서는 서서히 꺼져가던 옛 정찰병으로서의 긍지감과 작가로서의 사명감이 다시금 부풀어오르기 시작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계속하시여 인민대중이 자기 힘을 믿고 자기의 운명을 개척해나가야 한다는것이 주체사상의 진수라고, 우리 나라에서 사회주의가 굳건히 고수되고있는것은 우리의 사회주의가 주체사상을 구현한 사회주의이기때문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까르뽀브가 우리 나라에 체류하는 한달 남짓한 기간에 그를 무려 세번이나 만나주시였으며 다음번에 올 때에는 가족들도 다 데리고오라고 분에 넘치는 은정도 베풀어주시였다.
까르뽀브는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신의를 꼭 지켜가리라 굳게 결심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혁명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이다》에 접한 후 도서 《쓰딸린대원수》를 집필하고있던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고싶은 충동을 누를길 없어 주체88(1999)년 9월 또다시 우리 나라를 찾아왔다.
그를 반갑게 만나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쓰딸린을 위대한 군사전략가로 형상하려고 결심한것은 그야말로 정찰병다운 용감한 결단이라고, 작가들은 선각자가 되여야 한다고 적극 고무해주시였다.
그가 들어있는 숙소를 떠나실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를 뜨겁게 포옹해주시였다.그이의 한없이 따사로운 품에 얼굴을 묻은 까르뽀브는 격정에 목이 메여 어깨를 들먹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용감한 정찰병도 이럴 때가 있는가고 하시면서 자신의 이름으로 아들딸들을 공식초청하니 다음번엔 휴가기간을 약속하고 다같이 오라고, 건강하라고 말씀하시였다.
까르뽀브는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자기가 참된 삶의 길을 걷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는 인류의 태양, 탁월한 스승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하기에 그는 우리 나라를 떠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로씨야에 가서도 김정일장군님을 마음의 기둥으로 삼고 사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그후 까르뽀브는 위대한 장군님께 결의를 다진대로 좋은 글들을 써서 발표하는 등 붓대로 정의를 수호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였다.
고목에도 꽃을 피워준 따뜻한 사랑
70로년에 회춘을 맞이하였다고 온 세상에 소리높이 구가한 한 주체사상신봉자가 있었다.주체사상국제연구소 명예리사장이였던 이노우에 슈하찌였다.
하다면 이노우에 슈하찌가 어떻게 되여 로년기에 자기가 청춘을 맞이하였다고 긍지높이 웨쳤겠는가.
그때는 주체84(1995)년 3월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생일 70돐을 맞는 이노우에 슈하찌를 평양으로 불러주시였다.이 소식에 접한 그는 너무도 꿈만 같아 가족들과 함께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온밤 잠들지 못하였다.
경제학을 전공한 그는 부르죠아경제학비판론자로서 자본주의사회의 부조리한 체제를 날카롭게 비판하여 일본정계와 학계에서 이름을 날렸다.하지만 참다운 인간사회를 찾지 못해 번민과 탄식속에서 계속 모대겨왔다.
그러던 그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탐독하면서 이 세상에서 사람이 가장 귀중한 존재이며 사람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 주체사상의 진리를 터득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정의와 평화의 위대한 수호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 경축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이하고있는 기쁨과 환희가 내 조국땅 그 어디가나 흘러넘치는 속에 우리 인민들은 오늘의 값높은 존엄과 행복을 굳건히 수호하고 꽃피워주시려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흠모의 정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침략과 략탈의 원흉인 제국주의, 패권주의세력의 책동으로 말미암아 세계도처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참혹한 전란을 겪으며 존엄과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당한채 피난민으로 전락되고있지만 우리 인민은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시여 그처럼 간고했던 시련의 시기에도 전쟁을 모르고 안정된 생활을 누려올수 있었다.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사면팔방으로 달려들고 우리 인민이 자주적근위병이 되느냐, 제국주의노예가 되느냐를 판가름하던 1990년대 중엽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사랑하는 인민들과 후대들의 미래를 지켜주시기 위해 사생결단의 길, 사회주의수호전에 결연히 나서시였다.
양보할수록 오만해지는 제국주의에 대하여서는 철저한 대결에로 나가야 하며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과 번영이 있다는것을 드팀없는 신조로 삼으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수호의 수많은 전초선들을 찾고찾으시며 무적필승의 군력을 천백배로 다져주시였다.
내 조국에 무수히 뻗어있는 산발들과 푸른 파도는 전한다.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을 지니신 우리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주시려 쪽잠과 줴기밥을 드시며 넘나드신 령은 몇천몇만굽이이고 광란하는 날바다를 헤치신 사선의 고비는 그 얼마인가를…
적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총을 들이대면 대포를 내대는 초강경대응으로 적들의 무모한 책동을 걸음마다 단호히 제압분쇄하시고 현대적이며 자립적인 국방공업을 마련해주시여 우리 공화국과 지역의 평화, 안전에 기여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명실공히 인민사수,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한생, 정의와 평화수호의 거룩한 한평생이였다.
세계는 똑똑히 보았을것이다.
맑고푸른 내조국의 하늘가에 화광을 치솟구며 강위력한 주체무기들이 대지를 박차고 우주를 꿰지르는 쾌거를 목격하면서 우리 인민은 어버이장군님 다져주신 자위적국방력의 억년기틀우에 더욱 눈부시게 일떠서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영광찬란한 래일이 가슴뿌듯이 안겨와 기쁨과 행복의 눈물을 흘리고있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따라 승리와 영광의 한길만을 걸어온것처럼 불세출의 천출명장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국가존립의 뿌리이며 발전의 담보인 자위적국가방위력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 어버이장군님의 강국념원을 반드시 실현하고야 말것이다.(전문 보기)
조중친선의 력사와 더불어 빛나는 업적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 경축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류의 가슴속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더욱 뜨겁게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만민의 그리움과 칭송, 이것은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숭고한 경의의 표시이다.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대외혁명활동력사의 갈피에는 중국인민의 혁명위업을 적극 지지하고 전통적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커다란 로고와 심혈을 바치신 불멸의 업적도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83년 6월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첫 방문을 진행하신 때로부터 위대한 생애의 전기간 9차례나 중국을 방문하시여 중국의 로세대령도자들과 동지적우의를 두터이하시였으며 조중친선이 세대와 세기를 이어 공고발전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이 나날 조중 두 나라 인민은 세월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공동의 위업을 위한 투쟁에서 변함없이 지지협조하면서 자랑스러운 친선의 력사를 수놓아왔다.
뿌리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깊은 곳에서 나오는 샘물은 마르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국주의반동세력들의 반중국소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시기에 진행된 1989년 10월의 중국국경절 40돐 경축행사와 1990년 9월의 베이징아시아올림픽경기대회에 우리 고위급대표단들을 파견하여 중국당과 정부와 인민에게 굳은 련대성을 표시하도록 하심으로써 지심깊이 뿌리내린 조중친선의 공고성이 더욱 뚜렷이 과시되도록 하시였다.
하기에 우리 나라를 방문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접견을 받았던 중국대표단 성원들속에서는 김정일장군은 사회주의를 수호하는 현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는 격찬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세계 수많은 나라 정계, 사회계의 저명한 인사들과 진보적인민들도 위대한 장군님을 《걸출한 지도자》, 《으뜸가는 위대한 정치가》, 《고결한 인품과 덕망으로 세계를 움직이신 대성인》으로 높이 칭송하면서 끝없이 그리워하고있다.
진정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인류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어리석은 대결광증의 발로
새해에 들어와서 한달이 넘었지만 남조선에서는 짙은 화약내가 어느 하루도 가셔진적이 없다.
2월에 들어와서도 지난 10일까지 남조선륙군 1기갑려단이 강원도 철원과 경기도 포천일대에서, 7일부터 11일사이에는 남조선륙군 《수도포병려단》이 경기도 시흥, 김포, 인천시일대에서 혹한기훈련에 돌아친데 이어 14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는 3사단과 28사단이 훈련을 벌려놓고있다.
한편 남조선호전광들은 지난 2일부터 괌도주변에서 진행되고있는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공중훈련인 《콥 노스 2022》에 수송기와 병력을 들이밀고 북침전쟁능력을 숙달하기 위해 광분하고있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우리와 한사코 맞서려는 어리석은 대결광증의 발로로서 온 겨레의 커다란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지금껏 남조선군부는 앞에서는 《평화》를 떠들어대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에 계속 매달려왔다.
올해만 놓고보더라도 정초부터 군부우두머리들은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동족대결을 고취하였는가 하면 군사분계선지역에 400여명의 병력과 수십문의 자행포를 동원하여 포사격훈련을 감행하였다.
뿐만아니라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새해 벽두부터 괌도주변수역에서 벌어진 미국주도의 다국적련합반잠수함훈련인 《씨 드래곤》에 해상순찰기 《P-3C》 2대를 파견하는 등 해외에까지 나가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
그것도 모자라 지금 군부호전광들은 집안에서는 《혹한기훈련》이라는 간판을, 집밖에서는 외세와 함께 다국적련합공중훈련이라는 간판을 걸고 동족대결을 위한 북침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
현실은 외세에 추종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적인 환경의 근간을 흔들고 정세불안정을 가증시키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불꽃이 자주 일면 큰불이 나기 마련이다.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끊임없는 전쟁불장난놀음이 엄중한 사태를 초래할수 있다는 내외의 우려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독도는 영원한 조선의 령토(2)
일본의 집요한 독도강탈책동
독도는 6세기초부터 조선령토의 한 부분으로 간주되고 조선의 력대 왕조들에 의하여 합법적으로 관리되여왔으나 일본은 그것을 빼앗아 저들의 령토로 만들려고 무모하고도 집요하게 책동하여왔다.
일본의 독도침탈책동은 14세기부터 시작되였으나 그 시기에는 주로 독도에 사는 우리의 섬주민들을 살륙하고 재물을 략탈하는데 그치였다.
17세기부터 독도를 저들의 령토로 만들기 위한 일본의 책동은 더욱 표면화되였으며 파렴치하게도 독도를 마치 저들의 령토이기라도 한듯이 묘사하면서 여기에 조선어민들이 들어와 고기잡이를 하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조선봉건정부에 요청하였다.
그러나 조선봉건정부의 완강한 태도에 의하여 일본정부는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령토라는것을 인정하고 일본인들의 울릉도수역에로의 출입을 금지시키는 명령을 내리게 되였으며 문서를 교환하여 이를 확정하였다.
19세기 후반기에 들어와서 일본에서 《정한론》이 대두하고 해외침략이 정책화되면서 독도에 대한 일본의 강탈책동은 더욱 로골화되고 큰 규모에서 감행되였다.
조선봉건정부가 쇠퇴몰락하여 자기의 국권마저 지킬수 없게 되자 일본은 이것을 독도를 저들의 땅으로 만들어버릴 더없는 기회로 여기고 실천에 옮겼다.
일본은 조선식민지화를 노린 《을사5조약》의 조작을 모의하던 1905년 《시마네현고시》 제40호라는것을 조작하여 2월 22일부로 공포함으로써 독도의 《시마네현편입》을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횡포한 짓을 감행하였다.
이처럼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은 조선을 식민지화하였던 일본제국주의의 죄악에 찬 과거범죄의 산물이며 오늘까지도 계속되고있는 재침야망의 집중적인 발로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일본연구소 상급연구원
력사학학회 위원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조희승
최근소식 : 성근한 사죄와 배상은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마땅한 의무와 도리
최근 유럽나라들이 지난 시기 아프리카의 식민지나라들에서 략탈하였던 문화재들을 해당 나라들에 반환하면서 수백년간의 불미스러운 과거를 청산하고 아프리카나라들과의 화해를 도모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벨지끄, 프랑스, 네데를란드 등 여러 나라들이 아프리카나라들에서의 문화재략탈로 아프리카인민들에게 끼친 피해에 대해 공식인정하고 이전 식민지나라들의 문화재양도를 엄금하였던 국내법을 수정하여 해당 나라들에 문화재들을 반환하고있으며 이는 아프리카사람들의 환영을 받고있다.
이와는 상반되게 지난 세기 조선인민에게 헤아릴수 없이 막대한 불행과 고통을 준 일본만은 수십만점에 달하는 우리 민족문화유물들을 략탈하고도 그 죄행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오히려 력사외곡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지금 도꾜국립박물관, 네즈미술관을 비롯한 크고작은 박물관들과 대학, 절간들에 도자기, 금속공예품, 자개박이공예품, 불상, 그림, 도서, 활자 등 우리 나라의 다종다양한 문화유물들이 전시 또는 보관되여있고 개인들의 수중에 장악된것까지 합하면 그 수는 헤아릴수 없다.
일본이 우리 나라에서 략탈해간 고려자기만 하여도 3만~4만점이나 된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정객들은 조상들의 문화재략탈행위에 대해 인정하기는커녕 도리여 이를 《가장 볼만 한 문화사업》이였다고 극구 찬양하고 우리 나라에서 략탈한 문화재들을 저들의 《국보》로, 《중요문화재》로, 《중요미술품》으로 등록해놓고 소개하면서 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문화전통을 마구 란도질하고있다.
보다 참을수 없는것은 최근 일본문화청 문화심의회가 일본제국주의의 조선인강제로동범죄의 증견장인 니이가다현의 사도광산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불미스러운 식민주의시대의 과거를 깨끗이 청산하는것이 시대적흐름으로 되고있는 오늘 응당 일본도 겸허한 자세를 가지고 수치스러운 과거죄행에 대해 성근하게 사죄하고 배상해야 할것이며 이는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마땅한 의무이고 도리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신랭전》을 몰아오는 《2022년 미국경쟁법안》
최근 중국신문 《환구시보》는 미국회 하원 의장이 중국에 대한 전면적억제를 골자로 하는 이른바 《2022년 미국경쟁법안》을 공포한것과 관련하여 《미국은 중국을 반대하는 방법으로는 〈불패의 지위〉를 차지할수 없다》라는 제목의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에서는 워싱톤이 《중국을 전면탄압하기 위한 총대본》인 이 법안을 공포하는것으로 《신랭전》나팔을 불었다는것이 분석가들의 평가라고 하면서 미국의 정책작성자들은 중국과의 《경쟁》에 피눈이 되여 방향조차 제대로 분간하지 못하고있으며 또 그것을 의식하지도 못하고있다고 신랄하게 비난하였다.
그러면서 미국대통령이 성명을 발표하여 이 법안은 앞으로 수십년간 미국으로 하여금 중국과 기타 나라들과의 경쟁에서 《불패의 지위》를 차지하게 할것이며 세계앞에 《21세기는 미국의 세기》라는것을 보여주게 될것이라고 장담하였지만 종당에는 실망밖에 차례질것이 없을것이라고 야유하였다.
또한 미국이 전염병전파, 통화팽창, 주식파동, 로동력부족, 종족간충돌, 정치적분렬을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들의 원인이 중국에 있다고 밀어붙이면서 그 해결방법을 중국을 《탄압》하는데서 찾는것은 오히려 역효과를 가져오는 황당하고 잘못된 선택이라고 비평하였다.
중국외교부장도 미국무장관과의 전화통화시 압력은 중국인민을 더욱 단결시켜주며 대결은 중국이 강대해지는것을 막지 못한다고 하면서 워싱톤이 솔직하고 진정어린 이 말을 귀담아듣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현실은 중국의 급속한 발전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대하고있는 미국이 극도의 불안과 초조감에 사로잡혀 중국과의 대결에 더욱 광분하면서 중미관계를 《신랭전》에로 몰아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이 선포한 중국과의 《경쟁》은 사실상 중화민족의 부흥을 실현하려는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고 나아가서 중국의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리자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모든 나라와 인민들은 다른 나라들의 정상적인 발전권리를 억제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파괴하는 미국의 《신랭전》정책에 각성을 높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 진행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맞이하기 위한 비상한 혁명적열의와 로력적헌신성으로 충만되여있는 속에 수도 평양에서 새로운 1만세대 살림집건설의 포성이 또다시 울리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구상과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시작되게 된다.
우리 당이 련속적으로 과감하게 전개하는 살림집건설은 이 땅우에 인민의 존엄과 행복이 전면적으로 꽃피는 부흥강국의 새세상을 당겨오기 위함에 모든것을 복종지향시키는 위대한 당중앙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과 완강한 실천력의 뚜렷한 과시이다.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2월 12일에 성대히 진행되였다.
장엄한 건설대전이 개시될 착공식장은 당중앙의 새로운 건설혁명대강을 높이 받들어 당대회가 결정한 가장 보람있고 영광스러운 사업에서 줄기찬 위훈을 창조함으로써 우리 당의 숙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문명발전을 힘있게 선도할 군민건설자들의 전투적열의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에 참석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 착공식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과 인민, 혁명에 대한 위대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강철의 신념과 천리혜안의 예지, 필승의 령도력으로 문명부강한 강국의 래일, 눈부신 변혁의 새세상을 펼쳐가시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러 열광넘친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인 조용원동지, 김덕훈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리일환동지, 오수용동지, 내각부총리 박훈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의 간부들과 내각, 성, 중앙기관, 평양시안의 일군들이 착공식에 참가하였다.
리영길동지, 김정관동지를 비롯한 무력기관의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착공식이 선언되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장중하게 주악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화성지구의 천지개벽으로 수도건설의 대번영기를 더욱 빛내이자》라는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오늘 새로운 용기와 자신심에 넘쳐 우리 수도에 또 하나의 변혁의 시대를 상징하는 인민의 새 거리를 일떠세우기 위한 착공식을 진행하게 된 기쁨을 피력하시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성대한 착공으로써 장엄한 2022년도 투쟁의 서막을 열고있는 수도건설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을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를 대표하여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 건설부문앞에 나선 가장 주되는 과업의 하나인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지난해에 시발을 뗀 우리 당의 숙원사업인 평양시 살림집전망목표수행의 두번째 공사인 동시에 이 지구에 새로운 현대적도시구획을 일떠세우기 위한 첫단계의 건설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불굴의 투지와 완강한 노력으로 평양의 동쪽관문인 송신, 송화지구에 1만세대에 달하는 훌륭한 거리를 일떠세움으로써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두번째 해에 계획대로 화성지구 살림집건설을 추진할수 있는 확실한 성과와 담보를 마련한 군민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화성지구에서 전개되는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 앙양된 투쟁열의와 공세적인 전진기상이 높이 발양되고 더 신심있고 더 의의있는 커다란 성과가 쟁취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올해의 대건설전투를 강력하고 주도세밀하게 전개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국적판도를 포괄하는 대건설전선에서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제일 앞서나가야 할 기본전구임을 밝히시고 당의 건설정책을 완벽하게 철저히 집행하는데서 화성지구에 전개된 건설부대들이 기치를 들고 모든 건설전구들의 본보기가 되여 성스러운 건설대전에 지혜와 열정, 투지를 아낌없이 바쳐가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열정에 넘친 연설을 마치시자 전체 건설자들은 우리식 사회주의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위하여, 우리의 평양을 위하여, 천지개벽된 보금자리들과 더불어 꽃펴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없는 사색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불굴의 강인성과 진함없는 창조정신으로 화성지구에 사회주의번화가를 보란듯이 일떠세우고 수도건설의 전성기를 이어나갈 철석의 의지에 넘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
착공식에서는 당에 드리는 결의문을 김정관동지가 랑독하였다.
그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지구를 우리 나라 사회주의문명의 중심으로 전변시킬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성스러운 격전장에 불러준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전체 건설자들의 비상히 격양된 열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금수산주변일대를 잘 꾸리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의 마땅한 도리이고 의무임을 심장마다에 새긴 강력한 충성의 대오는 온 나라 인민이 기대하고 세계가 주시하는 화성지구에서 당중앙의 시간표대로 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당당히 대표할수 있고 우리 당의 리상이 응축된 인민의 재부, 본보기적창조물들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라고 확언하였다.
결의문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직접 수여하여주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기발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휘날리며 충성의 대격전장에서 새로운 화성속도, 화성신화를 창조할 전체 건설자들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표명되였다.
전체 군민건설자들은 승리의 신심드높이 총돌격하여 화성지구의 천지개벽을 안아옴으로써 우리 인민을 절대적으로 받드는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이 어떤 기적을 안아오는가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겠다는것을 당앞에 엄숙히 맹세하였다.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착공을 알리는 발파폭음이 2월의 봄하늘을 뒤흔들었다.
장쾌한 뢰성에 이어 착공을 경축하는 축포탄들이 련이어 날아오르고 환호성이 하늘땅을 진감하였다.
화성지구건설에서 로동당시대의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만들어나가는 보람찬 창조자, 긍지높은 개척자로서의 영예와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 군민건설자들이 웨치는 결사관철의 구호와 맹세의 함성이 착공식장에 메아리쳤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의 뜻과 의지를 열혈의 심장마다에 만장약하고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전투적위력과 사회주의조선의 혁명적기상을 과시하는 대건설투쟁에 다시금 총궐기한 미더운 군민건설자들을 뜨겁게 격려하시였다.(전문 보기)
화성지구의 천지개벽으로 수도건설의 대번영기를 더욱 빛내이자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 -주체111(2022)년 2월 12일-
동지들!
오늘 우리는 새로운 용기와 자신심에 넘쳐 우리 수도에 또 하나의 변혁의 시대를 상징하는 인민의 새 거리를 일떠세우기 위한 뜻깊은 착공식을 진행하게 됩니다.
나는 먼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의 성대한 착공으로써 장엄한 2022년도 우리 투쟁의 서막을 열고있는 수도건설자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당중앙위원회와 정부를 대표하여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인사를 드립니다.
올해 건설부문앞에 나선 가장 주되는 과업의 하나인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은 지난해에 시발을 뗀 우리 당의 숙원사업인 평양시 살림집전망목표수행의 두번째 공사인 동시에 이 지구에 새로운 현대적도시구획을 일떠세우기 위한 첫단계의 건설입니다.
우리 당과 정부가 승인한 수도건설전망계획에 따라 태양의 성지가까이에 위치하고 9.9절거리와 잇닿아있는 화성지구에는 앞으로 3년안팎에 수만세대의 살림집과 공공건물, 봉사시설들이 들어앉은 웅장한 거리들이 일떠서고 새 주민행정구역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 방대한 공사를 포함하여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목표가 성과적으로 달성되면 우리 당은 인민들과 한 제일 중요한 약속을 지키게 되며 우리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가 철저히 해결되게 될것입니다.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조건과 환경이 어려운 시기이지만 우리 당과 정부가 해마다 수도에 살림집을 1만세대씩 건설하는 사업을 완강히 내미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동지들!
이같이 중요하고 방대한 화성지구 살림집건설을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두번째 해에 계획대로 시작할수 있게 된것은 전적으로 수도건설에 떨쳐나선 건설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수고를 많이 한 덕분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지난해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은 나라의 경제형편이 어렵고 난관이 겹쌓인 간고한 조건에서 진행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건설자들은 불굴의 투지, 완강한 노력으로 모든 애로를 타개하면서 계획된 공사과제를 과감히 추진하였으며 1년도 안되는 사이에 평양의 동쪽관문에 초고층, 고층살림집들이 늘어선 훌륭한 거리를 일떠세웠습니다.
결과 이제 다가오는 태양절에는 수많은 수도시민들이 새 거리의 새집들에 입사하는 기쁜 모습을 볼수 있게 되였습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이에 대하여 응당하게 평가하였습니다.
바로 그러한 투쟁, 확실하게 이룩된 성과가 있었기에 우리 당중앙위원회는 다음단계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용의주도하게 결심하고 포치할수 있었으며 오늘은 화성지구 살림집건설을 정식 선포하는 착공식을 가질수 있게 되였습니다.
우리 당은 화성지구에서 전개되는 올해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도 지난해와 같은 앙양된 투쟁열의와 공세적인 전진기상이 높이 발양되고 더 신심있고 더 의의있는 커다란 성과가 쟁취되리라는것을 조금도 의심치 않습니다.
우리 건설자들은 기적의 힘을 지닌 로동당시대의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만들어나가는 보람찬 창조자, 긍지높은 개척자들입니다.
나라의 주요건설단위 건설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진출한 곳들에서 당의 인민적정책이 실현되여 해마다 수많은 인민들이 대대로 살게 될 보금자리들이 생겨나고 시대의 문명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창조물들이 솟아나고있습니다.
거창한 건설의 대격전이 벌어지는 과정에 동요와 무능이 극복되고 용기와 지혜가 발휘되며 락후와 침체가 타파되고 진보와 혁신이 일어나며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힘이 더욱 강대해집니다.
한마디로 말해 우리의 활기찬 전진과 발전이 엄연한 실물로 립증되고 이를 방해하던 모든것들, 주객관적도전들이 산산이 부서져 맥을 추지 못하게 되며 이는 그대로 적대세력들에게 내리는 철추로 되는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지향하는 변화이고 혁명이며 승리입니다.(전문 보기)
인민을 위하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뜨거운 진정
올해를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과감한 진군길에 나선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격정이 굽이치고있다.
인민들의 식생활문제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게 될 대규모남새온실농장을 일떠세우시려 함주군 련포지구에 위대한 헌신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날의 혁명활동소식에 접하며 누구나 심장깊이 새겨안았다.
인민을 위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헤아릴길 없는 사색과 로고의 세계를.
3년전 몸소 현지를 답사하시며 련포지구에 경성군 중평지구에 건설한 온실농장보다 더 방대한 규모의 현대적인 온실농장을 일떠세울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여러 차례에 걸쳐 귀중한 가르치심도 주시였으며 설계사업까지 지도해주신 사실들…
그러시고도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또다시 직접 현지를 밟아보시며 로고를 바치시였다.
혁명의 중하를 한몸에 걸머지신 그이께 있어서 돌보셔야 할 일이 많고많으련만 머나먼 길을 달려 현지에까지 나오신 그날의 숭엄한 모습을 우러르며 인민들은 다시금 절감하였다.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야말로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위한 일이라면 천가지이건 만가지이건 자신께서 직접 책임지고 수행하여야 할 중대사로 맡아안으시고 그 빛나는 결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시라는것을.
이렇듯 위대한분을 어버이로 모시고있기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며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우리 인민의 열렬한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고 인민들에게 더 큰 행복을 가져다주며 인민들을 더 잘 보호하고 더 잘살게 할 의무를 지니고있습니다.》
언제나 마음속에 인민을 안으시고 어떻게 하면 더 훌륭하고 완벽한것만을 안겨줄것인가 하는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시며 이 땅우에 인민사랑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것이 크든작든 인민들을 위한것이라면 언제나 자신께서 먼저 료해하시고 자그마한 부족점이라도 있을세라 그리도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그이의 불같은 사랑속에 이 땅에는 그 얼마나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무수히 새겨졌던가.
오늘도 우리 인민이 격정속에 되새겨보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몇해전 2월 어느날 별들도 잠든 깊은 밤 인민들의 교통상편의를 위하여 몸소 새형의 무궤도전차시운전을 지도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며칠전에 새형의 무궤도전차를 보아주었는데 겉모양만 보아서는 그 성능이 어떤지 알수 없다고, 우리 인민들이 타고다닐 무궤도전차인데 자신께서 직접 타보아야 마음이 놓일것같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그이의 자애로운 영상이 지금도 눈앞에 선히 어려온다.
잊지 못할 그날의 시운전길에서 그이께서는 하나하나 세심히 살펴보시였다.
무궤도전차의 크지 않은 소음에도 귀를 기울이시며 우리 인민들이 느낄수 있는 자그마한 불편까지 헤아려주시였고 이제 전차를 리용하게 될 인민들의 심정에서, 인민들의 립장에서 의자에도 앉아보시며 부족한것이 없는가 거듭 살펴보시였다.
그 시각 그이의 심중엔 과연 무엇이 자리잡고있었던가.
우리 인민을 위한것이라면 자그마한 흠도, 티끌만한 결함도 없는 완전무결한것으로 되여야 한다는 확고부동한 신조였다.
단 하나의 부족점도 없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것으로.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헌신분투의 길을 걸으시는 그이의 마음속엔 언제나 이 뜨거운 진정이 차넘치고있다.
이 땅우에 세상에 부럼없는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시려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뜻을 그대로 이으시여 우리 인민에게 온갖 행복을 다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 헌신의 세계는 얼마나 숭고한것인가.
인민을 위한 일이라면 열백밤을 지새워서라도 기어이 완수해내야 하며 뼈를 깎고 살을 저미면서라도 멸사복무하여야 한다는 투철한 각오를 심장깊이 간직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기에 그이의 거룩한 자욱마다에 꽃펴나는 이야기들은 그처럼 세찬 격정의 파도를 일으키는것이며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인민사랑의 서사시로 새겨지는것이다.
우리 인민을 위한것이기에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설계도면으로만이 아니라 자신께서 직접 모든것을 료해하시고 방향과 방도들을 세심히 밝혀주시면서 이 땅우에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화폭들을 펼쳐가신다.
우리는 지금까지 너무도 많이 보아왔다.
인민을 위해 내 조국강산에 끊임없이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헌신의 자욱들을.
그 걸음걸음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맡기고 가신 인민, 오직 당을 믿고 겹쌓이는 격난을 이겨나가는 강인한 우리 인민을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잘살게 하려는 확고한 결심, 사랑하는 인민의 행복한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까지도 다 맡아안을 비상한 책임감을 지니신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새기실수 있는 불멸의 자욱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일떠선 행복의 별천지, 인민을 위해 끝없이 바쳐가시는 총비서동지의 로고의 결정체인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조용히 이름만 불러보아도 자애로운 어버이사랑이 목메이게 어려오는 이곳에 새겨진 감동깊은 사연들은 그 얼마인지 모른다.
온천물에 깃든 이야기가 우리의 심장을 세차게 울린다.(전문 보기)
2월의 조국강산에 울리는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태양송가 -제1차 광명성절경축 인민예술축전 첫 공연 성황리에 진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제1차 광명성절경축 인민예술축전 첫 공연이 12일 수도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장소들에는 주체조선의 존엄을 만방에 떨쳐주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다져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세차게 끓어넘치였다.
2월의 봄명절을 환희롭게 장식하는 축전무대들에서 각 도예술단, 도예술선전대 예술인들과 성, 중앙기관,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전 인민적인 칭송의 마음과 당의 령도따라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긍지와 자부심을 높은 사상예술성과 세련된 음악형상으로 훌륭히 펼쳐보였다.
숭고한 도덕의리심과 위인흠모의 열기로 충만된 공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겨올 천만인민의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동평양대극장에서
자강도종합공연, 황해남도종합공연이 진행된 동평양대극장무대에는 남성독창과 합창 《빛나라 정일봉》, 설화와 합창 《2월원무곡》, 남성4중창과 합창 《친근한 이름》, 금관5중주와 노래 《백두의 말발굽소리》, 요술과 북제창 《자력갱생기치높이 다시한번 대고조로》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력사의 모진 광풍을 쳐갈기시며 조국과 혁명앞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생애와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시이야기《장군님과 자강도》등의 종목들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 심야강행군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며 위대한 헌신으로 인민의 행복을 위한 고귀한 재부들을 마련해주신 천출위인의 혁명령도사를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위대한 장군님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변함없이 우리 당의 뜻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인민의 고결한 충성과 도덕의리심을 반영한 실화이야기와 노래 《인민은 일편단심》은 장내를 격동시켰다.
당중앙이 가리킨 승리의 활로따라 황홀하고 눈부신 새세상, 새시대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정과 비상한 창조정신을 담은 녀성5중창 《행복의 래일》, 남성독창과 방창 《풍년새가 날아든다》는 공연열기를 더한층 돋구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인민의 드팀없는 맹세를 담아싣고 합창시와 합창 《오직 한마음》, 《조선의 힘》의 선률이 울려퍼지며 공연의 마감을 의의깊게 장식하였다.
봉화예술극장에서
황해북도종합공연, 강원도종합공연이 봉화예술극장에서 있었다.
출연자들은 광명성절을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는 크나큰 긍지와 기쁨을 안고 설화와 혼성2중창 《사랑의 미소》, 혼성중창과 합창 《조선의 행운》, 설화와 중창 《아버지장군님 고맙습니다》 등의 종목들을 무대에 올렸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자애로운 어버이!
공장과 농촌 이 나라 방방곡곡에서 행복넘친 인민의 모습을 보시면 그리도 기쁘시여 해빛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이 추억깊은 노래속에 어려와 관람자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출연자들은 사생결단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을 찾고찾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장정이 있어 내 조국의 푸른 하늘아래 인민의 행복이 꽃펴날수 있었음을 노래련곡 《우리는 잊지 않으리》, 《내 조국의 밝은 달아》, 《우리 장군님뿐이십니다》, 녀성독창과 방창 《나는 생각해》를 통하여 절절히 구가하였다.
대를 이어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인민의 환희가 차넘치는 무대에 남성독창 《그리움》, 구연 《사랑의 무게》 등의 종목들이 오르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신뢰의 정으로 장내는 설레이였다.
노래와 무용 《흥하는 내 나라》, 이야기와 북제창 《주체철 제일이야》, 노래와 춤 《철령아래 사과바다》, 혼성군무 《대청벌의 기쁨》은 내 조국의 눈부신 전변과 약동하는 현실을 잘 보여주었다.
합창시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의 신념》, 합창시와 노래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를 비롯한 종목들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반드시 실현해나갈 우리 인민의 억척불변의 의지를 과시한 공연은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청년중앙회관에서
평안북도종합공연, 함경남도종합공연은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화시 《장군님과 주체비날론》, 남성독창과 합창 《아 그리워》 등의 종목들은 한평생 사랑하는 인민을 마음속에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불같은 애국헌신의 려정을 이어가신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을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출연자들은 녀성5중창 《친근한 우리 원수님》, 녀성2중창과 무용 《바다 만풍가》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며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실현된 사회주의락원을 가꾸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펼쳐보이였다.
영화실효선동 《락원의 정신은 살아있다》, 기타병창 《비약의 나래 우리가 펴자》 등의 종목들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전세대들이 지녔던 당중앙결사옹위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계승하여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갈 결의를 가다듬었다.
로동당시대 행복과 전변의 력사를 노래하는 가야금병창과 남성4중창 《오늘의 창성》의 흥겨운 선률이 울려퍼지자 관중들은 당의 웅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에 따라 부유하고 문화적인 리상촌으로 더욱 아름답게 변모될 우리 농촌의 휘황한 래일을 기쁨속에 그려보았다.
민족기악병창 《풍년비료 어서 보내세》, 극이야기 《함남의 숨결》 등의 특색있는 종목들도 날로 개화발전하는 군중문화예술의 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인민문화궁전에서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된 성, 중앙기관 예술소조종합공연도 2월의 경축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혼성중창 《정일봉에 온갖 새 날아드네》, 시이야기 《무궁토록 솟아 빛나라 만수대여》, 녀성중창 《전선천리 야전차 달리네》, 녀성독창과 방창 《철령아리랑》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공연무대에 올랐다.
출연자들은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강대한 나라로 빛내여주시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인민으로 키워주신 절세위인의 만고불멸의 혁명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그리움의 노래, 위인흠모의 송가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사랑하는 우리 인민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행복의 씨앗들을 뿌리시고 풍성한 열매로 가꾸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로고를 눈물겹게 되새기였다.
출연자들은 혼성중창 《뜨거운 념원》, 남성중창 《웃음꽃이 만발했네》, 혼성2중창과 소합창 《황금나무 능금나무 산에 심었소》, 손풍금4중주와 방창 《세상에 부럼없어라》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 문명개화기를 열어나가는 인민의 끝없는 환희를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목표들을 실현하기 위한 총진군의 앞장에서 돌격로를 열어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갈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앙양된 기백과 열정이 넘치는 합창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 등의 공연종목들은 관람자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다.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2월의 대축전장을 장식하며 울려퍼진 합창시와 합창 《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였다.
예술축전의 첫날을 의의깊게 장식한 공연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일편단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갈 천만인민의 혁명적기상을 예술적화폭으로 감명깊게 보여주었다.
공연은 계속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