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2023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우리 인민의 존엄이고 자부심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중앙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한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원들과 인민들, 세계 혁명적인민들속에서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고계시는 탁월한 정치가, 절세의 위인이시다.혁명과 건설을 이끄시면서 력사의 흐름에서 섬광과도 같은 짧은 기간에 시대와 혁명, 조국과 민족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걸출한 령도자로 칭송받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의 최상최대의 영광으로, 행복으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혁명의 령도자,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으며 이에 대하여 세상사람들도 인정하며 탄복하고있습니다.》
수령의 권위이자 당과 국가의 존엄이고 위상이며 인민의 운명이고 미래이다.인민에게 있어서 최대의 행복이 절대적인 권위를 지닌 수령에게 모든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는것이라면 최대의 불행은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하고 정신적기둥, 신념의 기둥이 없는것이다.
우리 인민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성스러운 려정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긍지높은 인민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로 하여 강국공민의 영예와 존엄을 만방에 떨쳐가는 혁명적인 인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혁명가, 탁월한 정치지도자로서,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로서 지닐수 있는 권위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고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절세의 위인의 권위는 무한대한 견인력과 불멸의 생명력을 가진다.오늘 전 세계의 진보적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동서고금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권위있는 령도자로 높이 칭송하고있다.수많은 정치가들과 저명한 인사들과 인민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고있다.
인류력사는 위인들을 적지 않게 배출하였다.그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같이 사상과 정치, 경제와 문화, 군사 등 모든 분야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그처럼 높은 권위를 지니시고 혁명과 건설을 이끄시는 령도자는 알지 못하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권위야말로 지금까지 그 누구도 지녀본적이 없는 가장 높으신 권위이고 그 무엇으로써도 허물수 없는 절대적인 권위이며 비상한 견인력과 감화력을 가진 최고의 권위이다.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고 혁명해오는 나날에 총비서동지의 권위가 얼마나 높고 절대적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전사된 긍지와 자부심이 얼마나 큰가 하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권위는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뛰여난 자질과 풍모로 하여 빛나는 절대적인 권위이다.
수령의 권위는 결코 그 누가 내세워준다고 하여 지니게 되는것이 아니며 시정년한에 비례하는것도 아니다.특출한 자질과 풍모를 지닌 수령만이 천만의 심장을 틀어잡고 만민이 우러르는 높은 권위를 지닐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변천되는 력사발전의 추이를 환히 꿰드시고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에 관한 위대한 실천강령들과 백승의 전략전술적지침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는 사상리론의 위대성이고 비상한 조직력과 능숙한 령도예술, 강의한 의지와 무비의 담력으로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눈부신 전성기를 펼치시는 령도의 위대성이며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지녀야 할 풍모를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하시고 인민들에게 끝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는 덕성의 위대성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천품은 그이께서 발표하신 불멸의 로작들에 비껴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작들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의 진로를 밝혀주는 걸출한 사상리론의 영재, 절세의 위인만이 내놓을수 있는 기념비적저서들이다.여기에는 정치, 경제, 문화, 군사, 건축, 보건, 체육 등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로부터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혁명관, 인생관과 륜리도덕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과학적으로 완벽하게 밝혀져있다.이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작은 정치가이건 철학가이건 예술가이건 군사가이건 할것없이 모든 사람들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과 세계 혁명적인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풍모에서 혁명의 대성인, 만고절세의 애국자, 탁월한 정치지도자, 위대한 인간의 최고귀감을 보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절대적인 권위는 이렇듯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뛰여난 풍모와 자질로부터 우러나온것이며 바로 여기에 총비서동지의 권위의 감화력과 견인력, 영원한 생명력이 있는것이다.전체 인민들이 특출한 위대성에 완전히 매혹되여 온넋으로, 신념으로 따르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권위는 절대적인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권위는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지니신 최고의 권위이다.
수령의 권위는 거창한 혁명실천속에서 비상히 높아지게 된다.혁명위업에 모든것을 다 바치며 불멸의 력사적공적을 이룩한 령도자일수록 인민들의 끝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게 되는 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조선혁명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나날은 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첨예한 순간들로 이어진 준엄하고 시련에 찬 시기였다.이 엄혹한 년대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사상과 령도로 세인을 경탄시키는 정치대경륜을 펼치시며 시대와 력사, 조국과 인민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시대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게 하시고 우리 당이 자기의 성격과 본태를 항구적으로 견지하고 강화하면서 성스러운 사명과 책임을 백년, 천년 다해나갈수 있는 새시대 당건설로선을 제시하여주신분도, 그토록 짧은 력사적기간에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분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력한 령도실천에 의하여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졌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전인민적인 투쟁이 심화되고 우리 위업의 불패성과 강인성이 만방에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특히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 국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민족사상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이룩하실수 있는 업적중의 업적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불가항력으로 다져지고 국가핵무력정책의 법화라는 력사적대업이 실현되게 되였으며 우리 국가가 자위의 강력한 물리적수단들을 빠진것이 없게, 부족한것이 없게 완벽히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서게 되였다.당중앙과 일심동체가 되여 당중앙의 사상과 지시에 한결같이 움직이는 전당과 온 사회의 위대한 혁명적단결, 그 어떤 강적도 압승할수 있는 공화국무력의 군사기술적강세,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우리의 최강의 힘, 정치군사적우세이다.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도 견줄수도 없는 절대위력이 있기에 우리에게는 두려울것이 없으며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우리식 사회주의를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조국과 민족,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업적이야말로 이 세상 모든 위인들의 지혜와 정력을 다 합쳐도 이루어낼수 없는 세기적인 업적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가 위대한 령도자로 한결같이 흠모하는 총비서동지의 높으신 권위가 있는것이다.조국과 혁명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세인의 경탄을 불러일으키는 위대한 업적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과 권위는 성스러운 혁명실록과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권위는 인민을 위하여 인민들속에서 그들과 고락을 같이해나가는 과정에 지니신것으로 하여 절대적인것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인민적풍모의 최고귀감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선과 정책을 수립하고 그것을 시행함에 있어서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의사를 존중하시고 모든 사색과 실천의 중심에 인민의 리익을 먼저 놓으신다.기쁨과 아픔, 슬픔도 인민들과 함께 나누시고 우리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위해 천만고생도 달게 여기시는분이 바로 우리당 총비서동지이시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중대한 시각마다 자신의 심장에 먼저 돌격구령을 내리시고 만짐우에 또 만짐을 덧놓으시며 초인간적인 의지로 사생결단의 전선길들, 멀고 험한 현지지도길들을 헤쳐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이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깊이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조건과 환경을 초월하는 무조건적인 복무로 일관되여있다.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숭고한 뜻과 의지를 안으시고 아슬아슬한 가설다리에도, 사나운 풍랑길, 만리하늘길에도 주저없이 오르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심원한 세계에서 자연의 대재앙을 가시기 위한 전당적, 전국가적인 복구대전이 과감히 전개되고 세상에 둘도 없는 후대들을 위한 사랑의 법전이 태여났으며 세계보건사에 특기할 기적이 창조되고 새시대 농촌혁명, 농촌진흥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되였다.혹독한 국난속에서도 수도의 리상거리들과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 대규모온실농장들을 비롯하여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태여나고있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은 인민을 위한 고생을 천분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한 사랑의 새 력사를 끊임없이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민심은 천심이다.매일, 매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혜로운 사랑을 심장으로 느끼며 사는 우리 인민들은 언제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삶의 태양, 운명의 전부로 굳게 믿고 따르고있으며 그이의 품에 더욱 깊이 안겨들고있다.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드는 전인민적인 투쟁기세와 사상감정은 바로 인민의 령도자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의 거세찬 분출이다.인민을 위해서 당도 국가도 필요하고 이 땅의 모든것이 존재한다는 투철한 인민관, 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민을 더없는 무상의 영광으로 간주하시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진정 우리모두가 온넋을 다해 받들어모시고 끝까지 따라야 할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권위, 이것은 곧 우리 인민모두의 존엄이고 명예이며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이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세계적인 권위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함을 확신하고있다.출중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시고 후손만대에 불멸할 력사적공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고있기에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우리 당과 조국, 혁명은 앞으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로 승승장구할것이며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혁명적인 인민으로 그 존엄과 명예를 만방에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영웅조선의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를 펼치고 : 전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탁월한 군사전략
영웅조선이 걸어온 자랑찬 행로에 빛나는 자욱을 아로새긴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고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더 깊이 간직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군사사상과 탁월한 군사전략의 승리였으며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싸운 인민군대와 인민들의 영웅적인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승리였다.》
미제를 쳐부신 승리의 7.27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속에 우리 삼가 영웅조선의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를 펼치고 절세위인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뜨겁게 돌이켜본다.
조국해방전쟁의 가장 엄혹한 시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식의 독창적인 적후 제2전선형성방침을 제시하시고 현명하게 령도하심으로써 전쟁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
이에 대하여 영웅조선의 국보적도서 《김일성전승기》에는 《과감한 결단으로》, 《정규군으로 펼친 제2전선》, 《〈감은절〉공세는 박산났다》를 비롯한 제목으로 상세히 서술되여있다.
주체39(1950)년 9월에 접어들면서 전선형편은 시시각각으로 엄중해졌다.
인민군대의 련속적인 공격에 의하여 막다른 위기에 빠진 미제는 미10군단을 인천에 상륙시켜 서울일대를 강점하고 수원과 원주일대에 진출하여 인민군대의 보급선을 끊으며 동시에 락동강계선에서 미8군이 공세를 취하여 인천상륙집단과 련합함으로써 락동강전선의 인민군주력을 《포위소멸》할것을 노린 대규모적《총공세》를 계획하였다.
세계의 이목은 조선으로 집중되였다.당시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우리 인민군대의 주력이 적들의 《포위》를 돌파할수 있겠는가 하고 우려하였다.
미제의 흉악한 기도와 급변하는 정세를 환히 꿰뚫어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39(1950)년 9월말 내각청사 집무실에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작전회의를 소집하시고 조성된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하기 위한 전쟁 제2계단의 전략적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전쟁의 어려운 시련은 령장의 품격과 자질을 뚜렷이 절감하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는 법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의에서 조성된 엄중한 군사정세를 분석하신 다음 현 단계에 있어서 우리 당의 전략적방침은 적들의 진공속도를 최대한으로 지연시키면서 시간을 쟁취하여 인민군주력부대들을 구출하고 새로운 후비부대들을 편성하여 강력한 반공격집단을 형성하며 계획적인 후퇴를 조직하는것이라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앞으로 전국의 근본적전환을 위하여 적후에 강력한 제2전선을 형성할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당시 기존의 군사상식으로 볼 때 제2전선은 대체로 기본전선이 안정된 상태에서 형성할수 있다는것이 누구나의 공통된 인식이였다.
그런것으로 하여 회의참가자들은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었다.
일군들의 이러한 심정을 헤아려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후 제2전선형성의 필요성과 방도에 대하여 차근차근 설명해주시였다.
적후에 제2전선을 형성하는것은 적들의 공격을 저지시키고 인민군주력부대들의 전략적후퇴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서도 필요하다.우리가 적후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려 적들의 중요수후송로들과 통신망, 비행장, 창고들을 습격파괴하고 개별적부대들을 부단히 타격하면 적들이 그것을 수습하는데 력량을 돌리지 않을수 없게 될것이며 그렇게 되면 적의 공격속도는 자연히 지연될것이다.…
이윽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후에 강력한 제2전선을 펴자면 락동강계선에 나갔던 인민군주력부대들가운데서 일부 부대들은 후퇴시키지 말고 적후에 떨구어두어 적후방교란작전을 맹렬히 벌리면서 자기의 대오를 부단히 늘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는 회의참가자들의 입에서는 저도 모르게 탄성이 튀여나왔다.
실로 제2전선을 정규군의 련합부대들로 적후에다 형성한다는것은 세계전쟁력사에 없었던 새로운것이였다.
세계전쟁사를 보면 단독으로 싸운 개별적부대 혹은 빨찌산부대들이 적후투쟁을 벌려 적을 앞뒤에서 타격하여 적의 력량을 분산시킨 실례들은 있었지만 적배후에서의 타격이 최고사령부의 통일적인 전략작전적방침에 따라 정규군의 련합부대들에 의하여 조직전개된 경우는 없었다.
적후 제2전선형성에 대한 군사전략사상은 변화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인민군대의 장비상태와 우리 나라 지형의 특수성, 적들의 약점을 구체적으로 타산한데 기초하여 제시된 가장 적극적인 군사행동지침이였으며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비범한 군사적지략, 탁월한 령군술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군사전략의 새로운 높은 경지였다.
이날 적후 제2전선을 형성할데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우러르며 회의참가자들은 우리 수령님이시야말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심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후에 강력한 제2전선을 형성하기 위한 전략전술을 구상하시고 항일무장투쟁시기에 단련된 우수한 지휘관들을 적후에 파견하시였으며 적후로 들어간 부대들과 후퇴하던 부대들이 대련합부대를 편성하여 넓은 지역을 차지하게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전략적방침에 따라 전선련합부대들은 기동방어형식을 취하면서 부대단위로 산발을 타고 조직적으로 후퇴의 길에 올랐으며 일부 부대들은 적후에 강력한 제2전선을 형성하고 강원도, 황해도, 평안남도의 산악지대를 중심으로 맹렬한 활동을 벌리기 시작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적후 제2전선형성에 대한 구상을 펼치시며 승리의 결정적담보로 여기신것이 바로 정규무력에 의한 유격전이였다.
적의 약한 고리와 치명적약점을 천리혜안의 지략으로 꿰뚫어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어느날 최현동지를 부르시여 적후 제2전선의 활동을 더욱 과감히 벌리도록 할데 대하여 밝혀주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군단이 자기앞에 맡겨진 적후투쟁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유격전을 잘하는가 못하는가 하는데 많이 달려있습니다.지난날 항일무장투쟁을 할 때 얻은 경험들을 살려 유격전을 잘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러시면서 앞으로 진행할 작전적방침에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
주타격방향을 전선서부에 두고 전반적전선에서 반공격으로 넘어가며 주력부대들과 적후방에서 활동하고있는 제2전선부대들과의 배합작전을 적극 벌려 적의 기본집단들을 청천강, 장진호반, 함흥, 청진일대에서 포위소멸하고 공화국북반부의 전 지역을 적의 강점으로부터 해방할데 대한 문제, 전투성과를 38°선이남으로 계속 확대하여 전쟁의 종국적승리를 촉진시킬데 대한 문제…
다음날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최현동지에게 구월산일대에서 활동하는 인민유격대와의 긴밀한 협동밑에 전투행동을 적극적으로 벌려 적들이 38°선이남으로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하여야 하겠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적후 제2전선의 형성과 활동을 위해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는 정녕 그 얼마이던가.
적후에서 활동하는 전사들을 위해 사랑의 솜옷과 신발을 보내주도록 하신 사연이며 최고사령관명령 제00197호《조선인민군 제2군단 장병들을 표창할데 대하여》를 하달하시여 그들의 전투성과를 축하해주신 이야기들은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장병들이 적후 제2전선활동을 과감히 벌려나갈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 무엇이였는가를 감동깊게 말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작전적구상에 따라 락동강전선의 포화속에서 연기처럼 사라진 인민군주력의 일부 련합부대들로 적후 제2전선이 전개되였으며 인민유격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강력한 적배후교란전과 타격전이 맹렬히 벌어졌다.
주체39(1950)년 11월말부터 시작된 기본전선에서의 아군부대들의 결정적인 반공격에 배합하여 적후 제2전선부대들은 적의 퇴로를 차단하고 놈들을 배후로부터 타격하기 위한 전투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리였다.
아군의 강력한 반공격과 적후 제2전선부대들의 맹활약에 의하여 적들은 세웠던 계획도 다 포기하고 도망치기 시작하였으며 12월중순에는 38゜선방어도 불가능하게 되여 37゜선을 향해 퇴각하였다.
38゜선계선 중간방어를 조직하려고 련천에 기여들었던 미8군사령관 워커를 비롯한 미제침략군놈들은 무리죽음을 당하였으며 적들의 기도는 여지없이 파탄되였다.
미8군이 얼마나 다급하게 쫓기웠던지 당시 적들의 출판물들은 《워커의 부대는 훨훨 날아서 도망쳤다》고 비웃었으며 일부 부르죠아군사론평가들은 《유격대(제2전선부대)가 이 추격과 밀접히 협동하여 공정부대(항공륙전대)의 역할을 한것》이라고 하면서 우리의 적후군단을 《걷는 공정군단》이라고 명명하였다.
우리의 인민군대가 이룩한 그 모든 혁혁한 전과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우리 식의 적후 제2전선형성방침이 얼마나 탁월한 지략이였는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군사전략에 의하여 전쟁의 전환적국면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전승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
정녕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였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지켜준 위인의 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찬연한 빛을 뿌리는 법이다.
영웅조선의 국보적도서인 《김일성전승기》!
도서의 페지를 한장한장 번질수록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비범한 령도로 세상사람들을 놀래우는 빛나는 전승을 안아오시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미제의 아시아침략기도와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저지시켜 인류의 평화를 수호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걸출한 위인상이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가 없다.
세월이 가고 산천이 변해도 우리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후손만대 길이 전해갈것이다.(전문 보기)
정신도덕적으로 부단히 수양하자 :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인간미-헌신성
인간의 아름다움을 규정하는 품성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겸손성, 소박성, 성실성, 솔직성…
그가운데서도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는 헌신성이야말로 혁명가가 지녀야 할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인간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앞에 지닌 사회적의무에 대한 높은 자각과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끝없는 헌신성에 우리 인민만이 지니고있는 가장 아름답고 숭고한 인간미가 있다.》
헌신성은 맡은 혁명과업에 대한 높은 자각이고 책임이며 투신이다.
헌신적인 사람은 로동에 언제나 성실히 참가하고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근면하게 일하며 어떤 어려운 과업이라도 높은 책임성과 적극성을 발휘하여 완강하게 밀고나가 끝장을 보고야만다.
헌신성은 무슨 일에서나 몸과 마음을 다 바쳐 희생적으로 나서는데서 표현된다.
헌신성이 몸에 배인 사람은 쉬운 일, 힘든 일을 가리지 않으며 어떤 일이나 저절로 되기를 앉아서 기다리지 않고 자신을 깡그리 바쳐 수행하고야만다.
어려운 일감이 앞에 나서면 눈치놀음을 하면서 요행수를 바라는 사람, 사업의 경중을 따지면서 소극적인 태도를 취하는 사람, 개인의 리익만을 추구하며 제기된 일앞에서 몸을 사리고 쓸데없는 의견만 구구하게 늘어놓는 사람은 보신의 울타리만 쌓을뿐 헌신성과 투신력을 발휘할수 없다.
그 어떤 대가나 사심도 없이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신을 기꺼이 바치는 사람들을 대중은 무척 사랑하고 존경하며 조국은 값높이 내세워준다.
헌신성은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집중적인 표현이다.
맡은 일에 헌신적인 사람치고 애국자가 아닌 사람이 없다.항상 나라일을 두고 고심하며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자기가 맡은 일을 성실히 해나가고 집단이나 다른 사람을 위해 온갖 성의와 노력을 다 바치는것을 응당한것으로, 고상한 도덕품성으로 여기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정한 애국자들이고 무한한 헌신성의 체현자들인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인간생활에 존재하는 사랑에서 중요한것은 헌신성이라고 본다고 하시면서 자기는 굶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은 굶지 않게 하며 자기는 춥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은 춥지 않게 하며 자기는 아프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은 아프지 않게 하기 위해 필요하다면 불속에도 들어가고 형틀앞에도 나서고 얼음구멍에도 뛰여드는 그런 자기희생적인 헌신성만이 가장 아름답고 숭고하고 진실한 사랑을 창조할수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당에 대한 충성심은 혁명에 대한 헌신성과 희생성을 낳는 근본바탕이다.
사랑과 정으로 보살피고 키워준 수령의 은덕을 늘 심장에 새기고 수령께 충성다할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 사람만이 조국의 부강번영에 있는 힘과 지혜, 열정을 깡그리 바쳐 헌신할수 있다.
그리고 당결정을 생명처럼 여기는 사람은 절대로 조건타발을 앞세우지 않으며 난관이 조성되였다고 하여도 언제나 앞채를 메고 달리면서 최대의 마력을 내여 헌신한다.
특히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은 사업에 대한 높은 헌신성을 지니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한몸을 초불처럼 태우며 멸사복무하여야 한다.
일군들은 어떤 어려운 과업이 나서도 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 높은 실력과 불같은 열정을 발휘하여 일자리를 푹푹 내야 한다.
헌신성을 떠난 혁명가란 있을수 없다.
누구나 혁명가의 귀중한 품성인 헌신성을 체질화하고 조국과 인민, 사회와 집단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함으로써 아름다운 삶의 자욱을 수놓아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야수적폭거는 거세찬 항거를 불러온다
최근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윤석열역적패당의 야만적인 탄압광풍이 기승을 부리며 몰아치고있다.
윤석열역도는 저들의 반로동정책에 항거하는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에 《로동귀족》, 《폭력집단》의 감투를 씌우고 그들의 시위와 집회를 《공공질서를 무너뜨리는 불법행위》로 몰아대며 사회적거부감을 조장시키고있다. 뒤따라 괴뢰행정부것들은 물론 괴뢰《국민의힘》것들과 보수언론들이 총동원되여 로조들을 《악마화》하면서 각종 험담과 악설을 류포시키는가 하면 《엄정한 징벌》을 운운하며 로골적인 위협공갈을 가하고있다.
이에 편승하여 괴뢰검찰, 경찰것들도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무자비한 탄압에 매달리면서 살벌한 폭압정국을 조성하고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5월 광양제철소의 한 망루에서 생존권사수를 위한 롱성투쟁을 하던 《한국로총》 사무처장 김준영이 경찰들의 무차별적인 몽둥이세례를 받고 피투성이가 되는 참사가 빚어졌으며 얼마전에는 괴뢰대법원앞에서 합법적인 《문화제》행사를 하던 비정규직로동자들과 문화예술인들이 폭행의 대상으로 되였다. 지어 파쑈깡패들은 무지막지한 수사로 《민주로총》 건설로동자인 양회동을 죽음에로 몰아가고도 그의 장례행렬까지 가로막는 반인륜적만행을 감행하였다.
현실은 로동운동단체들에 대한 윤석열역적패당의 폭압만행이야말로 과거 군사파쑈독재시기를 릉가하는 야만적폭거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야수적폭압은 거세찬 항거를 불러오기마련이다.
《민주로총》을 비롯한 로동운동단체들이 떨쳐나 전개하고있는 대규모총파업은 《법치주의》의 간판밑에 희대의 반로동정책에 미쳐날뛰는 역적패당에 대한 분노와 항거의 폭발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인간다운 삶을 기대할수 없고 불행과 고통, 재난을 면할수 없기에 로동자들이 투쟁의 거리에 떨쳐나와 소리높이 웨치고있다.
《탄압의 바람이 세질수록 윤석열퇴진투쟁의 불길도 더 거세질것이다.》, 《력대 어느 정권보다 악독하고 무책임하며 무능한 윤석열정권은 더이상 지속되여서는 안된다.》, 《끔찍한 1년, 더이상 참을수 없는 4년, 굴하지 않는 투쟁만이 유일한 살길이다.》…(전문 보기)
《금속로동조합련맹》 윤석열역도의 퇴진투쟁에 궐기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한국로총》산하 《금속로동조합련맹》이 괴뢰대통령실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도의 퇴진투쟁에 나서겠다고 선언하였다.
참가자들은 《윤석열정권 1년은 마치 10년과도 같았다.》, 《허구한 날 압수수색과 구속령장을 람발하고 <로동3권>을 부르짖다가 피투성이가 되거나 수갑이 채워져 련행되는 공안정국이 점차 일상사로 되고있다.》, 《물가는 천정부지로 올라 민생은 파탄지경에 이르렀다. 전세사기행위로 인해 국민들이 목숨을 끊고있지만 제대로 된 대책도 내놓지 않는다.》, 《국민의 건강과 생계를 위협하는 일본의 핵페기수 해양투기에 앞장서고 굴종, 굴욕외교로 국민의 리익을 팔아먹고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어 《무엇보다 가장 참을수 없는것은 로동자와 로동조합에 대한 혐오와 배제》라고 강조하면서 《로동을 혐오하고 로동자들을 배제하며 로동조합을 <적>으로 간주하면서도 이 사회가 돌아갈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것이 검찰왕국 대통령의 착각》이라고 단죄하였다.
그러면서 《이미 남조선 곳곳에서 윤석열퇴진을 웨치고있다. 더이상 이 정권하에서 살수 없다며 각계각층의 인사들 그리고 로동자와 민중이 부르짖고있다.》, 《지금까지 로동자와 국민의 수많은 경고와 웨침을 무시해온 윤석열정권에 우리는 더이상 경고가 아닌 선전포고를 던진다.》, 《금속로련은 민주로총의 총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로동자, 농민, 빈민, 청년, 녀성, 자영업자 등 모든 이들과 함께 윤석열정권을 퇴진시키는 력사적인 대렬에 함께 할것이다.》,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윤석열정권이 물러나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고 끝까지 투쟁할것이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피할수 없는 아수라장
지금 윤석열역도의 개각놀음을 놓고 여야간에 비난전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괴뢰정치권내부가 아수라장이 되여버렸다.
알려진것처럼 역도는 이번에 집권이후 처음으로 되는 대규모개각놀음을 벌려놓으면서 무데기로 목을 떼고 붙이였다.
문제는 민심의 지향도 대세의 흐름도 아랑곳없이, 지어 괴뢰정치권의 요구조차 일체 외면한채 반공화국대결광신자, 친미사대분자들과 측근졸개들을 버젓이 등용한것이다. 장관급인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자리에 윤석열역도와 한족속인 검사출신이 추천되였으며 괴뢰대통령실 비서관들을 비롯하여 역도의 손때가 묻은 심복들이 행정부의 차관자리에 무더기로 배치되여 여론을 경악케 하였다.
이렇게 세상이 다 보는 앞에서 민의는 전혀 아랑곳없이 대결과 독재를 노린 개각놀음을 로골적으로 벌려놓았으니 괴뢰정치권이 조용할리 만무하고 여의도가 들끓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지금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괴뢰야당들은 《권력자의 권익을 지켜온자에게 권익위원장자리를 주는 윤석열정부는 더이상 공정과 상식을 언급할 자격이 없다.》, 《대통령실이 장관을 뛰여넘어 직접 부처를 지휘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하면서 《구제불능의 인사》, 《불통의 독주선언》, 《무도하고 부적절한 인사》라고 맹비난을 퍼붓고있다. 이러한 공세에 밀릴세라 괴뢰《국민의힘》것들은 역도의 이번 《개각》놀음이 《좌파가 볼 때나 극우개각일것이다.》, 《개혁과 민생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수 있는 조치이다.》라고 하면서 오히려 박수를 치고있다.
이렇게 《개각》놀음을 둘러싸고 괴뢰정치권내부가 또다시 수라장이 되고있는것은 전적으로 윤석열역도의 독선과 오만이 빚어낸 결과이다. 역도는 지난 1년간 집권이전에 내들었던 《소통》과 《국민통합》의 허울을 벗어던지고 갈등을 추구하면서 사회적대립을 더욱 극대화하였다. 아래것들에게 절대복종을 강요하며 독단과 전횡을 부렸는가 하면 권력기관의 요직에 검찰출신의 심복들을 백수십명이나 들여앉히고 그들을 내몰아 검찰파쑈독재를 실시하여왔다. 여론과 민심을 무시하고 벌려놓은 이번 《개각》놀음도 그러한 독단과 전횡의 연장인것이다. 《내가 옳고 내가 다 안다.》는 극도의 오만성이 몸에 푹 배인 역도여서 그런지 얼마전에도 임명된 차관들을 모아놓고 야당의 비판에 위축되지 말라고 방자하게 놀아댔다.
이렇듯 역도의 파쑈독재, 《불통정치》는 괴뢰정치권내부를 아비규환의 대수라장으로 만드는 화근이다.
지금 남조선각계가 이번 《개각》놀음을 두고 《인사가 망사》, 《국정폭주로골화인사》, 《쇄신이 아닌 퇴행》이라고 조소와 비난을 퍼붓는것은 너무나 응당하다.(전문 보기)
평화파괴의 근원
이 시간에는 《평화파괴의 근원》,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았습니다.
괴뢰호전광들은 2019년까지 해마다 상반년과 하반년에 1차례씩 《국방정책》추진정형을 평가하고 차후 과제들을 확정하기 위해 《전군주요지휘관회의》라는것을 벌려왔습니다. 하지만 2020년부터는 한해에 여러차례 소집하고있습니다.
올해에 들어와 세번째로 진행된 이번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우리를 걸고들며 그 무슨 《강군육성》과 《진정한 힘에 의한 평화》에 대해 줴쳐댔는가 하면 미국과의 련합훈련강화, 미국의 《확장억제실행력제고》, 역적패당의 《국방혁신4.0》추진, 《전투형강군》육성 등을 하반년도중점과제로 정하였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같은 날 열린 《2023 전반기 합참작전지휘관회의》라는데서도 《적 도발시 분명한 대가를 치르도록 단호히 대응하라.》고 고아댔습니다.
이것만 보아도 이 회의라는것이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실현의 돌격대, 전쟁머슴군이 되여 조선반도지역의 군사적균형을 파괴하고 정세긴장을 유발시키는 대결모의판이라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가관은 미국의 총알받이, 초보적인 군사주권도 없는 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전쟁억제력을 걸고들며 그 무슨 《대응방안》과 《도발에 대한 대가》에 대해 푼수없이 떠들어댄것입니다.
아다싶이 미국이 《한미동맹》이라는 간판밑에 괴뢰들을 각종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에 계속 끌어들이는것은 결코 괴뢰들을 믿어서가 아닙니다.
총알받이, 대포밥이 필요하기때문입니다.
그런줄도 모르고 어리석은 반공화국침략전쟁연습에 코를 들이미는 괴뢰군부호전광들의 행태는 자멸의 길을 재촉하는 얼간망둥이짓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습니다.
제죽을줄 모르고 미국의 총알받이, 대포밥으로 서슴없이 나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긴장격화, 평화파괴의 근원입니다.
지금까지 《평화파괴의 근원》,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로동당의 손길아래 관개의 새 력사가 펼쳐진다 -나라의 관개체계완비를 위한 대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
오늘 우리 농촌은 시대의 가장 큰 변화, 가장 놀라운 성과, 인민들이 제일 반기는 경사의 소식이 전해지는 하나의 신화적인 전구로 되고있다.농업근로자들이 훌륭한 새 살림집에 보금자리를 펴는 감동적인 화폭들이 끊임없이 펼쳐지는 속에 지난 6월에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올해 관개건설목표가 기본적으로 수행되였다는 희소식이 전해졌고 얼마전에는 강령호담수화공사와 청천강-평남관개물길이 완공되여 사람들에게 또다시 커다란 흥분을 안겨주었다.
온 세계가 나날이 심각해지는 재해성이상기후의 위협에 직면한 오늘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농업발전을 담보하는데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변혁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은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맞이한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경사인 동시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경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농사를 추켜세우고 농업의 안정적발전을 담보하는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는 전반적인 관개체계의 완비를 다그치는것입니다.》
불과 몇달사이에 인민경제의 활성화와 나라의 자립적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농촌수리화사업에서 이처럼 사변적인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게 된데는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선견지명과 정력적인 령도가 깃들어있다.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세기적숙망을 풀고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만복의 큰 밑천을 마련해주시려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따라 사회주의농촌건설사에 특기할 기적적성과들이 이룩되고 농업발전의 새로운 전망이 열리고있다.
위대한 숙원안고 펼치신 구상
물은 토지와 함께 농작물의 생육조건을 이루는 기본요인의 하나이다.토지가 국가의 명줄이라면 물은 농사의 명줄이라고도 할수 있다.때문에 예로부터 《치산치수는 농사의 대본》이라는 말도 전해져왔다.수수천년 우리 농민들이 간직하고 살아온 세기적숙망 역시 땅의 주인으로만이 아니라 물의 주인으로 되는것이였다.
그런것으로 하여 우리 나라의 관개력사는 단순히 농업용수해결을 위한 자연개조의 력사이기 전에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간직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을 위해 베푸신 하늘같은 사랑의 력사, 경제적자립의 튼튼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마련하여오신 탁월한 령도의 력사로 이어져왔다.
기름진 땅을 무상으로 분여받고서도 물이 없어 꼬창모를 내는 농민들의 정상이 너무도 가슴아프시여 열두삼천리벌 농민의 집에서 마타리물을 드시며 평남관개의 구상을 펼치시던 해방후시기는 물론 불비쏟아지는 조국해방전쟁시기에도 나라의 관개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후의 어려운 시기에 《모든 힘을 100만정보의 관개면적확장에로!》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고 관개건설에 전국가적힘을 총동원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그 나날 기양관개, 압록강관개를 비롯한 거창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마련되고 1960년대에 벌써 우리 나라에서는 농촌의 수리화가 기본적으로 완성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손길아래 우리 농업의 제일 중요한 물질적밑천으로 튼튼히 마련되고 세상사람들이 《관개의 나라》, 《주체농법의 나라》라고 격찬하며 그 모범을 본받던 우리 나라의 관개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완성시켜주시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시기에도 개천-태성호물길, 백마-철산물길, 미루벌물길을 비롯한 자연흐름식물길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그런데 우리 일군들이 지난 기간 정비보강사업을 따라세우지 못하여 나라의 관개체계가 적지 않게 손상되게 되였다.결국 물문제해결은 우리 농업의 발전과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하는데서 초미의 과제로 나서게 되였다.
바로 이런 환경속에서 두해전 12월에 열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농사의 사활이 걸린 관개문제를 해결하고 흉풍을 모르는 농업생산토대를 구축하는데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드는것을 기본목표로 하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시면서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고 더욱 완성할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였다.
농업생산을 증대시켜 나라의 식량문제를 완전히 해결하는것을 농촌발전전략의 기본과업으로 내세우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고 더욱 완성하는것은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갖추는데서 선차적으로 나서는 과업입니다.》
농업부문의 관개실태를 전면적으로 분석하시고 2025년까지 수행해야 할 관개건설목표를 제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은 장내에 세찬 충격과 흥분을 일으켰다.
얼마나 기다려온 력사의 시각인가.얼마나 고대하면서도 엄두를 내지 못한 관개건설사업이였던가.
전체 농업근로자들을 혁명화하고 모든 농촌마을들을 새롭게 변모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 어느것이나 그러했지만 가까운 년간에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고 더욱 완성할데 대한 사항은 회의참가자모두를 무한한 격정에 휩싸이게 하였다.력사에 있어본적 없는 극난들이 겹쳐든 그 준엄한 시기에, 제국주의자들의 발악적인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과 세계적인 대류행전염병전파사태속에서 우리 당과 국가가 막대한 경제적피해를 감수하면서까지 인민들의 귀중한 생명안전을 지켜내던 그 힘겨운 때 관개건설목표가 세워지게 되리라고 상상해본 사람은 어디에도 없었다.
정녕 그것은 위대한 어버이의 숙원이 펼친 전설같은 화폭이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당을 따라 만난을 이겨내며 혁명의 먼길을 걸어온 우리 인민이 다시는 허리띠를 조이지 않고 사회주의만복을 누리게 하실 확고한 결심을 피력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혁명령도의 나날 언제나 제일 깊이 마음쓰신것이 농사문제였다.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군중을 보시며 위민헌신의 의지를 굳게 가다듬으실 때에도, 인민들의 식탁에서부터 사회주의만세소리, 로동당만세소리가 울려나오게 해야 한다고 일군들에게 간곡히 당부하실 때에도 경애하는 그이께서 무엇보다 절절하게 그려보신것은 황금이삭 파도치는 풍요한 전야였고 세상에 부럼없이 유족한 삶을 누리는 인민들의 행복넘친 모습이였다.
지금으로부터 5년전 8월의 어느날도 그런 가슴뜨거운 사연을 전하여주는 뜻깊은 하루였다.그날 양덕온천문화휴양지건설을 위해 현지에 나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차에서 내리시였을 때 갑자기 대줄기같은 소낙비가 쏟아져내렸다.
수행일군들이 황급히 우산을 펼쳐드렸건만 이곳에 오니 비가 내린다고 못내 반가우신듯 미소를 지으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얼마나 기다렸던 비입니까.오늘 양덕군으로 오면서도 비가 내리지 않아 걱정하였습니다.지금같이 고온현상이 지속되고 가물 때 오는 비는 황금비입니다.우리모두 농사에 좋은 황금비를 그냥 맞읍시다.》
일군들의 눈굽은 뜨거워졌다.얼마나 농사문제때문에 걱정하시였으면 억수로 내리는 비발을 그리도 기쁘게 맞으시랴.
슬하에 자식들 천만이여서 고생도 제일 크시고 불같은 진정을 고여 베풀어주신 은덕은 하늘보다 높건만 인민생활문제로 늘 마음쓰시며 가물에 단비가 내리면 쌓였던 온갖 근심이 다 씻겨내리는듯 이처럼 기뻐하시고 바람이 세차게 불어도, 때이르게 찬서리가 내려도 귀중한 곡식이 피해를 입을세라 근심을 놓지 못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런분이시여서 위대한 수령님 서거 25돐이 되던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도, 우리 국가의 군사적강세가 또 한번 우뚝 키를 솟구던 사변적인 시각에도, 나라의 정사를 토의하는 중요회의들에서도 관개문제를 두고 커다란 심혈을 기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였다.
농민들을 땅의 주인으로만이 아니라 물의 주인, 자연의 지배자로 당당히 내세우는 관개체계완비문제는 나라의 농업도 과학의 힘으로 획기적으로 발전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농업발전관과 밀접히 결부되여있다.해마다 시계바늘 돌듯이 반복되는 가물과 큰물, 날이 갈수록 더욱 우심해지는 재해성이상기후의 영향으로부터 농작물들을 보호하고 과학적인 알곡생산체계를 세우자고 해도 관개체계부터 바로잡아야 한다는것이 바로 그이의 신조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를 마치신 다음날에도 농사를 잘 지으려면 수리화를 선행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미전에 세워진 관개체계를 환원복구하려고만 하지 말고 대담하게 개조완성할데 대하여 간곡히 강조하시였다.또 언제인가는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을 기정사실화하고 그에 맞게 농사를 과학적으로, 계획적으로 지도할데 대하여 일군들을 일깨워주시는 기회에 우리는 물을 다스리는것이 아니라 하늘을 다스려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 제8차대회과업관철을 위한 5개년계획기간에 나라의 관개시설을 무조건 완성하실 확고한 결심을 피력하시였다.
하늘을 다스려야 한다, 그이의 이 가르치심은 결코 자연과의 전쟁의 방대성과 치렬성만을 뜻하는것이 아니였다.
그것은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평생소원을 실현하고 우리 인민에게 가장 부유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억척부동한 의지가 비낀 금언이였다.
그 강렬한 뜻과 포부를 안으시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대담하게 바꾸어 벼와 밀농사를 강하게 추진할데 대한 새로운 혁명적방침을 제시하시였다.우리 인민의 식생활문화를 백미밥과 밀가루음식위주로 바꾸는데로 나라의 농업생산을 지향시키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을 밝히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밭으로 전환된 논면적을 환원복구하고 관수대책을 세워 논벼재배면적을 늘일데 대하여서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해마다 봄철에는 가물고 여름에는 장마가 지는 우리 나라 기후의 특징을 놓고볼 때 인민들의 식생활수준을 당이 리상하는 높이에 올려세우자고 해도 반드시 넘어야 할 큰 산이 바로 관개문제였던것이다.
관개체계의 완성,
실로 이 거창한 사업은 하늘도 머리숙일 위대한 어버이의 숙원속에서 웅대한 구상이 하나하나 무르익고 희망찬 래일을 내다보게 하는 설계도로 펼쳐졌다.
그것은 우리 인민을 위하여,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존엄과 창창한 앞날을 위하여, 농촌진흥으로 기어이 공산주의리상을 앞당겨 실현하시기 위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높이 세우신 대계였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받아안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인민들은 우리 국가의 발전행로와 자신들의 생활에 비쳐오는 새 력사의 서광을 무한한 감격속에 온몸으로 느끼고있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구상과 더불어 우리 나라 관개의 새 력사, 전면적부흥의 휘황한 래일이 세차게 태동하고있었다.
담대한 결단이 안아온 기적
관개체계완비는 온 나라가 떨쳐나 혁명적으로 전개해야 할 사업이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에 반드시 실현해야 할 최우선과제이라는것이 당중앙의 뜻이다.
하지만 일군들은 관개공사의 거창한 규모를 놓고 소극성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었다.워낙 자연의 광란을 길들이는 관개공사는 방대한 로력과 자재, 자금을 요구하는 대건설사업이다.그런것으로 하여 지난 시기 어느 일군도 관개시설정비보강사업을 몇해어간에 해낼수 있으리라고 생각조차 못하였던것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는 일군들의 사고관점에 집요하게 남아있는 그 소심성과 림시적관념을 완전히 털어버리는데서 전환적인 계기로 되였다.
지난해 12월말 전원회의가 진행되고있던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분과별 연구 및 협의회에서 토의작성된 관개공사계획을 료해하게 되시였다.긴장한 로력과 자금사정을 고려하여 세운 계획을 보시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은 참으로 무거우시였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걸고, 우리 당결정의 운명을 걸고 농촌진흥을 위한 사업을 강력히 견인해야 할 일군들이 아직까지 당의 의도에 너무도 따라서지 못하고있는것이 안타까우시였다.
이런 관점으로야 나라의 관개체계를 10년이 걸린들 어떻게 완성할수 있으며 농사가 중요하다고 말은 하면서도 물문제를 풀기 위한 사업을 이처럼 소극적으로 벌린다면 우리 농업이 언제 발전할수 있겠는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가 한창 진행되고있던 12월 30일 당과 정부의 책임일군들에게 단호히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고 완성하는 사업을 대자연개조사업으로 통이 크게 밀고나가야 하겠습니다.
이 사업은 어벌이 크게 작전하고 진행하지 않으면 실현하기 힘듭니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관개체계를 정비보강하고 완성하는 사업도 해마다 평양시에 1만세대의 살림집을 한세대도 곯지 않게 무조건 건설해나가고있는것처럼 면밀하게 작전하고 국가적으로 달라붙어 진행해나가야 한다고 간곡히 이르시였다.
일군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난 시기 가물과 침수피해를 심하게 받은 지역들에서부터 관개공사를 벌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신데 이어 공사에 드는 막대한 자금과 방대한 로력을 해결하기 위한 대담한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던것이다.물문제를 풀어 농사를 안전하게 지을수 있게 하는것은 그 어떤 사업에 대비할수없이 중요하다는데 대해 강조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관개공사에 투입하실 결단을 내리시였다.
일군들이 또 한번 커다란 충격을 받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밭관개문제와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실 때였다.관개공사에서 제일 어려운 과제로 나서는것은 밭관개시설을 건설하는것이다.밭마다 지형과 면적이 각이하고 특히 비탈밭이 많은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 밭관개는 논관개보다 훨씬 많은 자재와 자금이 들어간다.그래서 농업부문에서는 이미 관수용물관을 밭우에 늘여 분수하는 방법을 일부 지역에 도입하고 보여주기사업도 진행하였었다.
그에 대하여 헤아려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한번 투자하여 일을 벌려놓을 때 질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그렇게 하지 않아 관개체계가 은을 내지 못하면 우리 대에 하든, 후대들이 하든 어차피 또 손을 대야 할것이라고, 관개공사를 할바에는 힘에 부쳐도 한번 할 때 영구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농사에서 제기되는 물문제를 푸는것은 우리 농민들의 세기적인 숙망을 풀기 위한 사업인것만큼 설계를 50년, 100년을 내다보면서 온전하게 하여야 합니다.》
밭관개공사를 영구적으로!
50년, 100년을 내다보면서 온전하게!
당면한 농사문제만이 아니라 조국의 먼 앞날까지 다 안으시고 누구도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통이 큰 작전을 펼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그이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 조국과 혁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 현재와 미래를 다같이 떠맡아 보살피시는 그 불같은 사색과 헌신의 끝은 어디인가.
이렇게 되여 전국적인 규모에서 현 관개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조사하고 영구화된 새 관개체계를 설계하는 사업이 다시금 벌어지게 되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는 몇해안에 나라의 관개체계를 훌륭히 완성할수 있는 담보성있는 목표들이 단계별로 명백히 확정되게 되였다.
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관개건설과 중소하천정리 및 해안방조제영구화공사를 본격적으로 내미는데서 수행해야 할 중요과업들, 대상별 공사기일과 로력, 설비, 자재보장대책, 공사에서 철저히 견지하여야 할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기적의 서막은 이렇게 열리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취해주신 혁명적인 조치에 따라 전당적, 전국가적인 최우선과제로 설정된 올해 관개공사는 방방곡곡의 전야들에서 일시에 전격적으로 벌어졌다.
불과 두달 남짓한 기간에 2만 4, 000여km의 관개물길 보수와 1만 2, 000여개소의 지하수시설 건설 및 능력확장, 1, 500여개소의 관개시설 건설 및 보수, 밭관개를 위한 2, 400여km의 관늘이기공사 결속, 3, 000여개소의 양수장 새로 건설…
당이 벽을 울리면 강산을 울리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혁명적풍모가 남김없이 과시된 올해 관개건설사업은 그 어떤 힘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도도한 전진기상과 불가항력적위력을 다시한번 만천하에 똑똑히 보여준 하나의 장거였다.
지난 3월초 어느날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은 오늘의 준엄한 난국을 인민군대에 의거하여 뚫고나가려고 한다고, 당중앙은 언제나 인민군대를 제일로 믿는다고 하시며 당이 제시한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도 혁명강군의 전투적기질과 창조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리라는 크나큰 기대를 표시하시였다.
그이의 하늘같은 믿음은 우리의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 무한대의 힘으로, 불사신의 용맹으로 재워졌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결심하시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
이 억척의 의지를 가슴마다에 불덩이처럼 간직한 우리 인민군장병들이였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바라시는 영구화된 관개설계를 하루빨리 다그치도록 지휘관들이 직접 사회의 일군들과 설계가들을 찾아와 고무하는 한편 수많은 륜전기재와 건설기재들, 관개설비들을 건설장들에 긴급전개시키기 위한 작전이 벌어져 사람들을 깜짝 놀래웠다.건설현장의 분위기부터 완전히 일신시킨 사상공세는 물론 군인가족들과 종업원들까지 달려나와 장병들과 마음과 힘을 합치는 모습은 또 얼마나 사람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었던가.
치렬한 격전의 낮과 밤이 흘러간 강령호담수화공사장,
강령군과 옹진군의 수천정보 물부족지들에 생명수를 대주기 위한 이 공사를 위해서만도 이미 여러 차례나 혁명적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올해 상반년안에 공사를 무조건 끝낼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그이의 숙원이 담긴 명령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충성의 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진 공사장은 말그대로 불과 불이 오가는 전장을 방불케 하였다.어느한 부대의 지휘관이 직접 건설속도를 앞당길수 있는 10여건의 기술혁신안을 내놓는가 하면 1, 200여개의 혼합물마대를 물속에 끌고 들어가 바다물을 막은 군인도 있었고 단 2일만에 수십개의 부재가 물속에서 조립되는것과 같은 혁혁한 위훈도 창조되였다.
공사과제가 가장 많은 황해남북도, 평안남도의 관개건설장들과 중소하천정리 및 해안방조제공사장들마다에서 우리 군대가 세우는 위훈은 어느것이나 다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
대자연개조사업이 벌어지는 전기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사와 관련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수시로 료해하시면서 지혜와 용기가 부족할세라, 설비와 자재가 모자랄세라 필요한 온갖 대책들을 다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세계, 열화같은 애국의 세계에 불굴의 영웅적위훈으로 따라서는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고결한 충성심에 무한히 고무된 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의도 세차게 앙양되였다.상원과 순천, 김철과 강선의 로동계급이 관개건설에 필요한 세멘트와 강재를 생산보장하기 위한 치렬한 돌격전을 벌리고있을 때 안주와 대안, 문천을 비롯한 곳곳의 로동계급은 증산의 기록을 련일 갱신하면서 뽐프, 전동기, 변압기와 발브생산에 박차를 가하였다.
성, 중앙기관들과 각 도, 시, 군당위원회들, 전국도처에 조직된 관개건설전투지휘조와 추진조들의 맹활약과 군민협동작전으로 하여 평양시와 황해남북도, 남포시와 함경북도, 평안남북도를 비롯한 전국의 관개건설장들과 중소하천 및 해안방조제공사장들에서 목표수행의 자랑찬 보고가 련이어 올라왔다.
불과 몇달사이에 관개체계들이 훌륭히 정비보강되고 영구화된 새 관개체계로 생명수가 폭포처럼 흐르게 되였을 때 농업근로자들의 두볼로는 고마움의 눈물, 환희의 눈물이 뜨겁게 흘러내렸다.
삼천군 신명리, 지난 시기 물부족이 심했던 황해남도에서도 해발고가 제일 높은 지역에 위치하고있어 언제한번 알곡생산계획을 시원히 수행해본적이 없었다는 이 농장에 올곡식풍작이 들었다.
《아직도 꼭 꿈을 꾸는것만 같습니다.한해전 이맘때까지만 해도 가물든 밭에 물을 나르던 우리 농장원들이 오늘엔 상상도 못했던 농사작황을 보고 다 울었습니다.이 은덕을 어떻게 갚는단 말입니까.》
《사실 논농사는 밭농사보다 안전하고 품도 적게 들지만 우리 농장에서도 지난 시기 심한 가물피해때문에 할수없이 적지 않은 논을 밭으로 전환했습니다.그런데 그 밭농사마저 가물때문에 소출이 떨어질 때면 농장원들이 가슴을 쳤습니다.그 아픔을 우리 원수님께서 다 풀어주셨습니다.》
신명리의 농장원들만이 아니였다.은률군과 화대군에서도 눈물에 젖은 목소리들이 전야를 채우며 울려나왔다.
《정말이지 나라가 제일 어려운 때 우리 원수님께서 제일 큰 고생을 떠맡으시고 우리 농민들에게 제일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이젠 신심이 생깁니다.우리도 다수확을 낼수 있다, 우리도 땀을 들인것만큼 알곡을 거둘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울렁거려 잠이 오지 않습니다.우리 당의 농촌혁명강령이 소리치며 잘살 날을 눈앞에 당겨왔습니다.》
저 멀리 북방의 심심산골 외진마을의 농장원들로부터 일망무제하게 뻗어간 서해의 간석지벌주인들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이 이런 격정, 이런 환희, 이런 다함없는 고마움에 넘쳐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영농사업에 떨쳐나섰다.그 어떤 하늘의 변덕에도 끄떡없이 황금이삭 물결치는 가을을 세세년년 펼치게 될 사회주의대지와 함께 전면적발전의 새로운 국면이 확신성있게 열리고있다.(전문 보기)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해설 : 우리당 조직건설리론의 독창성과 정당성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과 당원들이 조직건설리론의 독창성과 정당성을 깊이 체득하는것은 우리 당을 령도적정치조직, 혁명의 전위대오답게 조직적으로 더욱 튼튼히 꾸리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온 조선로동당의 당건설경험은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위업수행의 산 모범으로 된다.》
우리당 조직건설리론은 당을 수령중심의 조직적전일체로 만드는 문제를 총적목표로 하여 전개된 독창적인 리론이다.
로동계급의 당이 자기의 혁명적본태에 맞게 건설되자면 조직건설리론이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여 당조직들과 당원들을 조직적으로 굳게 결속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해답을 주는 리론으로 되여야 한다.
우리당 조직건설리론은 당을 수령중심의 조직적전일체로 만드는것을 총적목표로 제기하고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할수 있는 정연한 조직체계를 확립하며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전위대오로 정간화, 정예화하여야 한다는 사상을 전면적으로 밝혀주고있다.
당조직체계는 당조직들사이의 련계형식, 그에 따르는 제도와 질서의 총체이다.당은 정연한 조직체계를 가져야 하나의 전일체를 이루고 자기의 목적실현을 완강하게 추진하는 생기발랄하고 강유력한 정치조직으로 될수 있다.당의 조직체계를 정연하게 세울데 대한 사상이 밝혀짐으로써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여 당을 조직적으로 굳게 결속시킬수 있는 중요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 일군들의 제일생명, 기본풍모라는 사상, 일군들이 당결정을 뼈가 부서져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체질화할데 대한 사상 등이 밝혀짐으로써 간부대렬을 수령에게 끝없이 충실한 총알같이 땅땅 여문 정수분자들로 꾸려 수령의 유일적령도를 철저히 실현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갈수 있게 되였다.당중앙에 끝없이 충실하고 정신도덕적으로 건전하며 당정책관철에서 핵심적, 선봉적역할을 하고있는 사람들로 당대렬을 질적으로 꾸리며 당조직들이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기본을 두고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강화하는 여기에 우리 당을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사회주의집권당건설에서 필수불가결한 수령중심의 조직적공고화를 전망성있게 원만히 실현하기 위한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불멸의 지침이라는데 우리당 조직건설리론의 근본특징이 있다.
우리당 조직건설리론은 혁명발전에 부합되게 당자체를 조직적으로 다지기 위한 사업을 전면적으로, 세부적으로 진행하여 각급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을 더욱 높여나갈수 있게 하는 정당한 리론이다.
혁명적당이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력사적사명을 다해나가자면 당의 조직적기초를 끊임없이 정비강화하고 군중적지반을 반석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우리당 조직건설리론은 당을 강위력한 조직적부대, 전투부대로 만들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간부대렬을 정수분자들로 튼튼히 꾸리고 당원들을 조직사상적으로 단련시켜야 한다.이와 함께 모든 당조직들을 건전하게 꾸리고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여나가야 전당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이 강력하게 전개되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으며 그러한 성과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증폭될 때 당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대한 령도력을 발휘하고 힘있는 발전을 주도할수 있다.
우리당 조직건설리론에 의하여 조직구조와 사업체계를 효률적으로 갱신하고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질적으로 공고화하며 당조직들의 역할제고를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이 밝혀짐으로써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전당의 조직적결속을 공고히 할수 있게 되였다.
우리당 조직건설리론은 우리 당을 광범한 대중속에 뿌리박은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킬수 있게 하는 과학적인 지침이다.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 일심단결은 조선로동당의 존재방식, 존재명분이다.인민과 리탈되고 인민대중의 버림을 받은 당은 사상루각과 같다.인민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것을 목적으로 창건된 당이라고 하여도 오랜 기간 집권하면서 근본리념, 근본사명에서 탈선하여 권위주의적으로 나간다면 대중적지반이 취약해져 근간이 흔들리게 되며 훌륭했던 당의 존재도 력사책의 과거지사로 밀려나기마련이다.군중과의 사업에 진지한 품을 들여야 당을 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군중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킬수 있다.
당조직건설리론에 의하여 당에 대한 대중의 신뢰를 두터이 하는 사업이 당건설의 우선적이며 핵심적인 과제로 되고 군중사업의 방략과 원칙적문제들이 명확히 해명됨으로써 당의 생명력과 불패성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게 되였다.
우리 당의 조직건설리론은 조선로동당을 력사의 온갖 도전과 부닥치는 그 어떤 풍파도 과감히 극복하고 목적한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에로 완강하게 나아가는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 계속 강화해나갈수 있는 백년대계의 기틀을 마련한 가장 과학적이며 독창적인 당건설강령이다.(전문 보기)
투고 : 무지스러운 저능아의 황당한 추태
예로부터 사물현상에 대한 초보적인 판별능력이 결여되고 사고활동이 비정상적인 인간을 가리켜 저능아, 천치라고 일러왔다.
윤석열역도의 행태가 바로 그러하다.
천성적으로 사고가 극히 아둔하고 무식하기 짝이 없는 역도가 지금 주변환경이 어떻게 변하고 제놈의 처지가 얼마나 가긍한지조차 깨닫지 못한채 계속 얼간망둥이처럼 놀아대여 내외를 경악케 하고있다.
윤석열역도는 얼마전 괴뢰통일부에 대한 대폭적인 직원교체놀음을 한것과 관련하여 졸개들앞에서 《통일부가 달라질 때가 되였다.》느니, 《그동안 통일부가 마치 대북지원부와 같은 역할을 해왔는데 그래서는 안된다.》느니, 《앞으로 통일부는 자유민주주의적기본질서에 립각하여 본연의 역할을 수행해야 할것》이라고 떠벌여댔다.
정말 삶은 소대가리가 앙천대소할 기괴한 망발이 아닐수 없다.
지금까지 괴뢰통일부가 《흡수통일》의 야망밑에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하나 말살해버리려고 온갖 못된짓을 일삼아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괴뢰내부에서까지 《반통일부》, 《밥통부》라는 오명을 뒤집어쓰며 존페위기에 시달리고있는 《통일부》에 대해 그 무슨 《역할》이니 하며 떠벌이는 윤석열역도야말로 삐뚤어진 대북관과 저능아적인 정세감각에서 헤매고있는 민족반역자, 극악한 반통일분자임이 분명하다.
겨레와 민족을 욕되게 하며 죄악에 죄악만을 덧쌓는 이런 반통일분자, 희세의 대결광을 두고 어찌 정신이 온전하다고 할수 있겠는가.
력대로 민족을 등진 사대매국노들의 운명은 비참하였다.
반인민적악정과 외세의존적인 반통일행적에 분노한 각계층의 규탄과 항거속에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고 비명횡사하거나 감옥에 처박힌것이 윤석열역도의 선행자들의 운명이다.
천하의 둘도 없는 천치바보 윤석열역도의 말로가 선행자들과 조금도 다를바 없을것이라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귀머거리에 경읽기라고 아둔한 윤석열역도가 사태의 진상을 바로 보고 처신하기에는 너무도 지능지수가 낮다고 하지만 숲속의 벌레와 같은 미물도 불안을 느끼면 서둘러 몸뚱이를 숨기거늘 더러운 잔명이나마 부지하기 위해서는 함부로 주둥이를 놀리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함구무언이 유일한 상책임을 다시한번 일러둔다.
남조선문제전문가 김 성
투고 : 《최대의 외교성과》? 력대 최악의 외교참사!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계기때마다 《세계중추국가로의 발돋움》, 《외교적노력의 성과》라는 자화자찬을 념불처럼 외워대고있다.
괴뢰대통령실을 비롯한 아래것들을 내몰아 광고해온 《외교치적》도 부족한지 윤석열역도자신이 직접 나서 그 무슨 《최대성과》를 운운하고있는 판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여기저기서 들려오는것은 역도의 무지스럽고 굴욕적인 외교정책, 해외행각에 대한 신랄하고 혹독한 비난뿐이다.
남조선의 외국어대학교 교수 및 연구사들은 시국선언문 《2023년 시일야방성대곡》에서 《윤석열정부출범이후 외교참사가 거듭되더니 급기야 굴욕적인 외교행보에 이르고있다. 거듭되는 외교참사와 굴욕적인 외교행보에 참담함을 금할길이 없다.》, 《굴욕적인 친일외교행보와 외교적실수는 일일이 렬거하기도 힘들 정도로 많다.》, 《100년전 일을 가지고 무조건 무릎꿇어야 한다는 인식은 받아들일수 없다고 한 망언은 도저히 받아들일수 없는 충격과 분노 그 자체였다.》고 성토하였다.
숙명녀자대학교, 중앙대학교, 성균관대학교를 비롯한 수백여명의 대학교수들과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비롯한 종교단체들은 시국선언, 시국성명들에서 《일본과 미국이 원하는것이라면 살 베고 뼈 깎고 제 발등 찍어서라도 아낌없이 바치는 윤석열때문에 이 사회가 조용히 허물어지고있다.》, 《사대, 구걸, 굴욕, 맹종외교로 미국과 일본에 리용당하는 상황을 더이상 지켜볼수 없다.》고 강력히 규탄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미국과 일본을 위한 똘마니같은 꼴만 보여준 외교》, 《요즘 외교가에서 최대의 위험은 윤석열의 입》,《외교적성과는 커녕 대통령실언수습에 급급한 모습은 아마츄어외교의 전형》 , 《무능력으로부터 내정을 피하는 외교행보, 해외도피행각》 …
남조선언론들은 이러한 사회각계의 비난들을 전하면서 《련이어 정상회담을 하며 고장난 레코드판 돌아가듯 <가치동맹>을 가는 곳마다 부르짖는 윤석열의 외교는 철없는 단순함과 거친 편협함만을 고집하며 립지를 더욱 좁히고 존재감을 더욱 궁색하게 만들고있는 맹종외교의 극치》로서 《력대 최악의 외교참사》라고 신랄히 비평하고있다.
력대 최악의 외교참사, 이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의 《외교》에 대한 민심의 한결같은 평가이다.
반인민적악정과 폭정에 분노한 민심의 항거와 규탄을 모면해보려는 도피행각을 일삼으며 친미사대, 친일굴종의 외교행적으로 대외적고립과 위기를 더욱 격화시킨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비난과 조소, 규탄은 너무도 정확하고 응당한 평가이다.(전문 보기)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저지를 위한 투쟁에 제주해녀들도 합세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제주도에서 일본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를 반대하여 진행된 《범도민대회》에 해녀들도 참가하였다.
해녀들은 《짠물을 먹고싶어서 먹는게 아니라 파도가 우연히 와서 그 물을 먹는다.》, 《오염수방류로 제일먼저 피해를 보는건 해녀》라고 하면서 《바다는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소중한 자산이다.》, 《우리는 깨끗한 바다를 후손들에게 물려주고싶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어 그들은 《후꾸시마오염수 방류반대!》, 《우리를 마지막 해녀로 만들지 말라!》라는 글이 씌여진 프랑카드를 들고 거리시위에 나섰다.(전문 보기)
론평 : 불순한 흉심이 비낀 《개각》놀음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집권후 처음으로 벌려놓은 대규모《개각》놀음이 각계의 강한 규탄과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그도그럴것이 역도가 괴뢰행정부의 장관, 차관자리에 올려앉히려는자들이 신통히도 극악한 반공화국대결광신자들이거나 친미사대가 골수에 꽉 들어찬자들, 손때묻은 심복졸개들이기때문이다.
이를 두고 남조선 각계에서는 《인사가 아닌 망사》, 《불통의 독주선언》, 《국정폭주로골화인사》, 《국민통합을 포기한 극우개각》, 《쇄신이 아닌 퇴행》 등의 비난이 장마철 소낙비마냥 쏟아져내리고있다.
그야말로 너절한 속타산, 독재적사고를 가진 윤석열역도에 대한 응당한 단죄라 하겠다.
사실상 역도는 이번 대규모《개각》놀음을 통하여 가증스럽기 짝이 없는 추악한 속내를 말끔히 드러내놓았다.
역도가 이번에 장관, 차관감투를 씌워준자들중에는 반공화국대결망발로 세월을 보낸자들, 인권모략소동에 깊숙이 관여하고 친미사대가 뼈속까지 배인자들이 적지 않다.
골라골라 그런 대결병자, 구걸병자들을 등용해주는 놀음을 왜 벌리였겠는가.
이것은 분명히 우리와의 대결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하고 외세와의 반공화국압박공조를 지속적으로 유지, 확대하려는 윤석열역도의 극악한 흉심의 발로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어디 이뿐인가. 역도는 괴뢰대통령실에서 부려먹던 제놈의 측근졸개들을 괴뢰행정부의 주요요직들에 들여앉혀 이른바 《친정체제》를 더욱 강화하였다.
역도가 심복들을 통해 괴뢰행정부처들을 손아귀에 걷어쥐고 서슬푸른 검찰파쑈독재를 더욱 강화하여 낭떠러지에 몰린 더러운 정치적잔명을 유지해보려는 추악한 속심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은것이다.
역도의 이같은 흉악무도한 독재적발상으로 꾸며진 대규모《개각》놀음에 의해 남조선의 정치판은 말그대로 아수라장으로 화하고있다.
보는바와 같이 이번 대규모《개각》놀음에는 반공화국대결과 파쑈독재체제를 더욱 강화하려는 윤석열역도의 불순한 흉심이 비껴있다.
이것이 남조선에 앞으로 어떤 끔찍한 재앙을 들씌울것인가는 너무도 명백하다.
오늘 남조선각계가 역도를 《대결광》, 《파쑈독재자》로 규정하고 《윤석열은 퇴진하라.》, 《윤석열탄핵만이 답이다.》고 웨치면서 반윤석열투쟁을 더욱 확대해나가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전문 보기)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 진행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13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박태성동지와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일군들, 무력기관,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당간부양성기관의 리론선전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 비범한 령군술로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에 길이 빛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시고 세기를 이어오는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깊이있게 해설한 론문들을 조선인민군 장령 박영일동지, 사회과학원 소장 김인숙동지,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교장 백형철동지, 김일성종합대학 부총장 정만호동지가 발표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전략전술,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제국주의침략세력을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쟁이 개시된 첫 시기에 벌써 조국해방전쟁을 전인민적전쟁으로 전환시키며 정치사상적우월성으로 제국주의고용병들을 타승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을 전쟁승리를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화의 나날 불비쏟아지는 고지의 전사들과 후방의 인민들을 찾고찾으시여 전쟁승리의 지름길을 밝혀주시였으며 무적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고 육친의 정을 부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적인 령도와 친어버이사랑은 력사에 류례없는 군사적기적과 영웅적위훈이 창조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불세출의 령장을 모시여 우리 인민군대는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타승하고 자기의 영광스러운 행로에 승리의 전통을 금문자로 아로새기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우리 조국과 혁명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놓고 인류해방위업을 힘있게 추동한 세계사적사변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그들은 가렬한 싸움터들에서 적의 화구를 가슴으로 막은 영웅들과 한치의 땅을 피로써 지켜싸운 1211고지와 포항, 월미도의 용사들, 맨손으로 피대를 돌려 전선에 더 많은 무기와 탄약을 생산보장하고 맹폭격속에서도 식량증산과 전시수송, 전선원호에 모든것을 다 바친 군자리로동계급과 남강마을녀성들을 비롯한 후방인민들의 불사신의 기상은 침략자들을 전률시켰다고 말하였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위훈과 더불어 통쾌한 승전신화들이 세상을 놀래우는 속에 땅우에서는 적들의 상승사단들이 전멸되고 하늘에서는 미제의 공중비적들이 련이어 격추되였으며 바다에서도 중순양함 《볼티모》호가 단 4척의 어뢰정에 의해 수중고혼이 되는 신화가 창조된데 대하여 그들은 해설하였다.
그들은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사수하고 국가의 자주적발전환경을 지켜냈으며 미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전략실행을 저지시키고 인류평화를 수호한 여기에 우리 민족사와 세계전쟁사에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는 위대한 7.27의 거대한 의의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는 침략자에 대한 수호자의 승리, 불의와 반동에 대한 정의와 진보의 승리이며 아무리 강대하고 우세한 침략자도 결사항전에 궐기한 군대와 인민을 당해낼수 없다는 철리를 실증한 인류사적인 승리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다.
토론자들은 전후 공화국의 70년력사는 세기를 이어 지속된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만을 이룩해온 영웅조선의 자랑찬 력사이라는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그들은 강철의 령장들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과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판문점사건 등 미제의 도발에 의한 첨예한 군사적대결전들에서 우리 공화국이 자랑찬 승리를 이룩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변만화의 지략을 지니시고 미제가 《핵의혹》과 《특별사찰》에 대하여 떠들면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재개하였을 때 준전시상태의 선포와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라는 뢰성벽력으로 적들의 기를 꺾어놓으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공화국의 백승의 력사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민족사에 특기할 쾌승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여 국가핵무력건설의 력사적대업이 빛나게 실현됨으로써 자주강국의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지고있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전승세대가 떠올린 국가의 존엄과 영예를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우리 세대앞에 맡겨진 중대한 력사적책임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전승세대의 위대한 영웅정신은 그 어떤 물리적힘에도 비길수 없는 최강의 힘이며 우리 세대가 피와 살로, 참된 삶과 투쟁의 영양소로 지니고 대를 이어 후손들에게 넘겨주어야 할 가장 귀중한 유산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가 승리전통교양의 중심지로, 전승세대의 영웅정신과 위훈을 길이 전하는 불멸의 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서고 《위대한 조국수호자들의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자!》는 구호가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영웅적위훈과 승리의 기치로 세차게 나붓기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끝없이 빛내이실 웅대한 포부와 완강한 실천력으로 사생결단의 국방공업혁명의 길, 미지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국가방위력강화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에서 우리 인민은 주체조선의 영원할 승리, 무궁할 영광과 번영을 확신하고있다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국가방위력건설을 최우선, 최중대시하여 절대적힘을 무한대로 끌어올리고 공화국무장력을 더더욱 불패하게 만드는것이 영웅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기 위한 제1혁명과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전승에 못지 않는 그보다 더 위대한 승리들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 백승만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공화국력사에서 가장 위대하고 강인한 우리 세대, 긍지높은 전승세대 후손들의 영웅적기상을 남김없이 떨치며 부국강병의 대업을 기어이 성취할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 국가의 불가항력은 영웅적인 투쟁정신으로 세대와 세대가 굳건히 이어지는데 있다
이 땅우에 전승의 축포가 터져오른 그날로부터 70년이 되여온다.머지않아 뜻깊은 전승절을 맞이하게 될 우리 인민의 가슴을 그처럼 부풀게 하고 격정으로 높뛰게 하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위대한 승리전통을 세기와 세대를 이어 굳건히 고수하고 빛내여온 크나큰 긍지이며 자부심이다.사회주의조선이 위력하다는것은 승리전통의 생명력이 위대하다는것이다.
우리 국가의 강대한 힘, 우리 인민의 창창한 미래는 위대한 승리전통의 줄기찬 계승속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월은 흐르고 강산은 변모되여도 영웅적인 투쟁정신으로 하여 세대와 세대가 한피줄로 굳건히 이어지고 진함을 모르는 하나의 생명으로 일체를 이루는 바로 여기에 우리 국가, 우리 인민특유의 불가항력이 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귀한 가르치심에는 전승세대가 발휘한 영웅적인 투쟁정신을 굳건히 계승해나갈 때 혁명이 승리적으로 전진한다는 진리가 담겨져있다.
국가와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침탈하려는 원쑤들을 때려부시는 과정에 창조된 투쟁정신은 세세년년 후대들을 고무하고 위훈에로 떠미는 정신적원천으로 된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 그것은 제국주의침략자들과의 사상과 의지의 대결이였다.
미제는 저들의 군대만이 아닌 방대한 추종국가군대를 조선전쟁에 투입하여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우리의 귀중한 모든것을 무참히 짓밟으려고 미쳐날뛰였다.
그러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만 계시면 반드시 전쟁에서 이긴다는 철석같은 의지를 안고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발휘하여 적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겼다.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과도 같은 이 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은 결정적요인은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이였으며 자기 당, 자기 정권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고 새 나라의 주인, 새 생활의 주인으로서의 권리를 끝까지 지키려는 군대와 인민의 결사항전의 의지였다.
1950년대 용사들이 발휘한 조국수호정신은 우리 인민에게 열렬한 애국심을 심어주고 그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주체조선의 넋이다.전화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조국수호정신은 그 어떤 물리적힘에도 비할수 없는 최강의 힘이며 세대와 세대가 대를 이어 넘겨받아야 할 가장 귀중한 유산이다.
혁명의 계승은 사상과 정신의 계승이다.혁명선배들이 발휘한 투쟁정신이 대를 이어 굳건히 이어질 때 혁명이 줄기차게 전진하게 된다.
인류력사에는 침략자들을 때려부신 자랑찬 전통과 정신을 후대들이 굳건히 계승하지 못하여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내지 못한 사실이 기록되여있다.생사를 판가리하는 전쟁에서 창조된 고귀한 투쟁정신이라고 하여도 후대들이 참되게 이어나가지 못한다면 그것은 력사의 이끼속에 묻히기마련이다.
전화의 나날에 창조된 영웅적인 투쟁정신을 빛나게 계승함으로써 우리 인민은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로정을 세기적인 기적으로 수놓아올수 있었다.
자기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힘을 키워나가는데서 만족과 그 끝이란 있을수 없으며 우리의 군사적강세는 보다 확실한것으로 되여야 한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투철하다.우리 인민이 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쳐올수 있은것은 바로 전승세대가 창조한 전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려는 불같은 의지가 간직되여있었기때문이다.
우리 인민군대를 백전백승하는 군대로 만들데 대한 당의 혁명무력건설의 총로선을 관철하는 길에서 오늘 우리 혁명적무장력의 위력은 날로 더욱 강화되고있다.정치사상강군화, 군사기술강군화를 핵심목표로 내세우고 당의 혁명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되고있으며 그 어떤 전쟁과 위기에도 주저없이 대응할 용기와 능력, 자신감에 넘치는 최정예강군이 우리 인민군대의 참모습이다.마음만 먹으면 지구상 그 어디에 있는 적들도 단매에 때려부실 그 어떤 무기도 척척 만들어낼수 있는 강력한 국방공업이 있기에 국가방위력강화에서도 비약적발전이 이룩되고있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전승세대가 발휘한 영웅적인 투쟁정신을 빛나게 계승하여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가고있다.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애로와 장애들은 중중첩첩하며 우리를 질식시키고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도 극도에 달하고있다.비록 총포소리는 들리지 않아도 우리의 투쟁은 불과 불이 오고가는 전쟁에 못지 않게 간고하다.하지만 이 모든 곤난을 강잉히 딛고 나라의 방방곡곡에 일떠서는 기적과 문명의 변혁적실체들,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이룩되고있는 소중한 성과들은 위대한 전승세대가 이룩한 승리의 전통이 우리 후세들의 투쟁속에 줄기차게 이어지고있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들은 전승세대의 애국적열정과 기백으로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해나섰다.
우리가 내세운 목표는 대단히 높으며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 역시 방대하다.그러나 불같은 애국의 열정으로 심신을 끓이며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던 전승세대의 고귀한 넋을 지닌 미더운 후손들이 초석이 되고 대들보가 되여 이 나라를 받들어가기에 그 어떤 곤난도 문제로 되지 않는다.
평남탄전에서 타오른 애국의 불꽃, 증산의 불꽃이 료원의 불길마냥 온 나라에 타번져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전체 인민을 불러일으키고 자랑찬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것이 그 뚜렷한 립증으로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는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영웅적인 투쟁정신이 세대를 이어 굳건히 이어질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전승세대가 70년전에 떠올린 국가의 영광과 영예를 현시대의 높이에 맞게 더욱 빛내이고 다음대에로 굳세게 이어지게 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지도밑에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과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가 전승세대의 숭고한 영웅정신을 전하는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서고 전국로병대회들과 전승절기념행사가 성대히 진행되여 전쟁로병들을 존대하는 사회적분위기가 차넘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조국땅우에 로병세대가 그려보던 인민의 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울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전개해나가고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이르는 곳마다에 세계적인 본보기,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우후죽순처럼 일떠세우며 조국의 모습을 더욱 아름답게 변모시켜나가고있다.
정녕 혁명의 전세대들이 발휘한 영웅적인 투쟁정신은 위대한 수령의 탁월한 령도와 전체 인민의 굴함없는 신념과 의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우리 인민은 전화의 용사들이 발휘한 수령에 대한 충성심, 가장 뜨거운 애국의 마음, 대중적영웅주의로 부닥치는 난관을 거대한 승리로 반전시키며 공화국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것이다.(전문 보기)
《김정일전집》제55권 출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영생불멸의 김일성–
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제55권을 출판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우리의 투쟁은 비록 간고하지만 그것은 사회주의를 지키고 내 나라, 내 조국을 부강하게 하기 위한 투쟁이며 인민들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입니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5(1996)년 11월부터 주체86(1997)년 5월까지의 기간에 발표하신 력사적인 담화, 서한, 축전을 비롯한 61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올해에 당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당정치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하여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총진군운동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등에서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정세의 요구에 맞게 당사업을 잘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인민군대를 강화하는것은 준엄한 난국을 타개하고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기본담보이다》, 《혁명의 기둥인 인민군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하여》등의 로작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더욱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들과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적군인정신을 적극 따라배울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이 우리 혁명의 어려웠던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과 조국을 위하여 한목숨 서슴없이 바쳐 용감히 싸운 청년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할데 대한 내용이 《청년들은 전 세대 청년영웅들처럼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에 반영되여있다.
로작《피바다가극단은 자기의 특색과 전통을 계속 잘 살려나가야 한다》, 《경희극 〈축복〉은 사상성이 강한 국보적가치가 있는 작품이다》등에는 문학예술부문앞에 나서는 과업들이, 《체육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한 몇가지 과업》, 《롱구를 발전시키는데 힘을 넣어야 한다》를 비롯한 로작들에는 나라의 체육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들이 밝혀져있다.
조성된 정세와 변화된 환경에 맞게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이 《총련지부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새 세대 동포들속에서 사상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총련의 가장 중요한 사업이다》등의 로작들에 제시되여있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혁명적량심을 가지고 한생을 빛나게 살아나갈데 대한 문제, 칠보산지구를 인민의 유원지로 잘 꾸릴데 대한 문제, 식용열매나무와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전국에 퍼치기 위한 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 등 혁명과 건설의 여러 분야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불후의 고전적문헌들이 수록되여있다.
《김정일전집》제55권에 수록된 로작들은 실천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진리성,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혁명과 건설의 대백과전서로서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에로 온 나라 전체 인민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가장 적대적이며 가장 위협적인 미국의 반공화국핵대결정책을 철저히 제압,분쇄하는것은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핵전쟁의 참화로부터 수호하기 위한 정당방위권으로 되며 그 누구도 우리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를 시비질할 하등의 명분도 없다.
주변국가들의 안전에 미칠수 있는 잠재적위험성을 철저히 고려하여 가장 안전한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발사는 국제해상 및 항공안전에도 아무러한 위해를 끼치지 않았다.
하지만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 국가의 정당한 안보우려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실제적인 핵전쟁발발가능성을 증대시키는 미국의 범죄적기도를 외면한채 우리의 자위권행사만을 일방적으로 걸고드는 공개회의를 또다시 벌려놓음으로써 자기스스로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도륙내는 대결기구,미국과 서방에 완전히 엎어진 신랭전기구라는것을 유감없이 증명해보였다.
나는 유엔《결의》위반이라는 구태의연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비법적인 명분으로 그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은 우리의 정당방위권행사를 또다시 문제시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불공정하고 편견적인 처사에 강한 불쾌감을 표시하며 강력히 규탄한다.
상시적인 군사준비태세를 훨씬 초월한 미국의 침략성도발행위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핵충돌의 림계점으로 거침없이 향하고있으며 핵전쟁발발은 가설이 아니라 동북아시아지역 나라들이 미구에 감수해야 할 참혹한 현실로 다가서고있다.
이른바 《확장억제력》제공의 미명하에 핵잠수함,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각종 핵전략자산을 동원하여 침략적성격이 명백한 합동군사연습들을 무시로 벌려놓고 핵전쟁기구인 미국남조선《핵협의그루빠》의 가동과 함께 40여년만에 처음으로 전략핵을 탑재한 핵잠수함을 조선반도에 진입시키려는 미국의 군사적도발행위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뿐 아니라 전체 동북아시아지역 나라들의 안전에 대한 가장 직접적인 위협으로 된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수호를 사명으로 하고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라면 마땅히 이러한 사실부터 직시해야 하였으며 누가 핵으로 위협하고 누가 핵위협을 당하는가 하는것부터 정확히 판별해야 하였을것이다.
이러한 본연의 책무를 외면한채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 국가의 절멸을 기도하는 미국의 책동을 묵인조장하고 지어 부추기는 극히 불공평하고 이중기준적인 처사를 보인것은 동북아시아지역과 아시아태평양지역전체를 핵전쟁의 참화에 밀어버리는 무책임한 범죄행위로 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미국의 위험한 핵위협공갈을 의식적으로 무시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앞으로는 전략핵잠수함을 비롯한 미국의 핵무기들이 《적법성》을 띠고 조선반도에 더 많이,더 자주,더 뻐젓이 출몰하게 될것이며 동북아시아지역은 머지않아 세계최대의 핵무기고로 화하게 될것이다.
만일 조선반도에서 그 누구도 바라지 않는 사상초유의 핵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그 책임은 미국의 편역을 들면서 우리 국가의 정당방위권행사를 무작정 결박하려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지게 될것이라는것을 명백히 해둔다.
이 기회에 미국상전이 하는짓이라면 맹목적으로 따르는데 습벽화된 어중이떠중이들이 장외에서 그 누구의 인정도 받지 못하는 반공화국《공동성명》발표놀음에 합세한데 대해 경종을 울린다.
미국은 우리를 불쾌하게 만들수록 자기도 더욱 힘들어지게 되여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여야 우리가 느끼는 불쾌감도,누구도 바라지 않는 정세의 악순환도 끊기게 되여있다.
그러나 미국이 무분별하고도 도발적인 대결선택을 거두지 않고 계속 행하려들수록 상황은 미국에 매우 재미없는 방향으로 흐르게 될것이며 그에 대해서는 그들자신이 분분초초,시시각각,나날이 체감하게 될것이다.
미국이 우리를 건드린 대가는 결코 가볍지 않을것이며 나는 매우 상서롭지 않은 일들이 미국을 기다릴것이라는것을 숨기지 않는다.
미국은 조선반도에 대한 전략자산전개의 《가시성》증대와 더불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대응성행동방식과 범위도 보다 자유분방해질수 있다는것을 각오해야 한다.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이룩하기 위한 유일무이한 해결책인 대조선적대시정책포기에 미국이 응하지 않는 조건에서 우리는 미국이 정책실패를 인정하고 반공화국대결로선을 스스로 포기할 때까지 가장 압도적인 핵억제력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것이다.
주체112(2023)년 7월 14일
평 양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平壌7月14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労働党中央委員会の金與正副部長は14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最も敵対的で、最も威嚇的な米国の反朝鮮核対決政策を徹底的に制圧、粉砕するのは、朝鮮半島とアジア太平洋地域を核戦争の惨禍から守るための正当防衛権となり、誰にもわれわれの新型大陸間弾道ミサイル(ICBM)の発射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何の名分もない。
周辺諸国の安全に及ぼしかねない潜在的危険性を徹底的に考慮して最も安全な方式で行われた今回の発射は、国際海上および航空安全に何の危害も与えなかった。
しかし、国連安保理はわが国家の正当な安保懸念と朝鮮半島と地域で実際の核戦争勃発(ぼっぱつ)の可能性を増大させる米国の犯罪的企図に顔を背けたまま、われわれの自衛権行使だけに一方的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公開会議をまたもや開いて、自分自身が世界の平和と安定をめった切りにする対決機構、米国と西側に完全に偏った新冷戦機構ということを遺憾なく証明してみせた。
私は、国連「決議」違反という旧態依然とし、退屈極まりない不法の名分で誰にも被害を与えなかったわれわれの正当防衛権行使をまたもや問題視した国連安保理の不公正かつ偏見的な行為に強い不快感を示すとともに、強く糾弾する。
常時の軍事準備態勢をはるかに超越した米国の侵略性挑発行為によって今、朝鮮半島情勢は核衝突の臨界点に滞りなく向かっており、核戦争の勃発は仮説ではなく、北東アジア地域諸国が遠からず甘受すべき残酷な現実に近づいている。
いわゆる「拡張抑止力」提供の美名の下で原潜、核戦略爆撃機をはじめ各種の核戦略資産を動員して侵略的性格が明白な合同軍事演習を随時行い、核戦争機構である米国・南朝鮮「核協議グループ」の稼働とともに、40余年目に初めて戦略核を搭載した原潜を朝鮮半島に進入させようとする米国の軍事的挑発行為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だけでなく、全ての北東アジア地域諸国の安全に対する最も直接的な脅威となる。
世界の平和と安全守護を使命とする国連安保理なら当然、このような事実から直視すべきであったし、誰が核で威嚇し、誰が核脅威にさらされているのかということから正確に判別すべきであったであろう。
このような本然の責務に顔を背けたまま、国連安保理がわが国家の絶滅を企む米国の策動を黙認、助長し、はてはあおり立てる極めて不公平かつ二重基準的な行為を見せたのは、北東アジア地域とアジア太平洋地域全体を核戦争の惨禍に追い込む無責任な犯罪行為となる。
国連安保理が米国の危険な核威嚇・恐喝を意識的に無視していることによって、今後、戦略原潜をはじめとする米国の核兵器が「適法性」を帯びて朝鮮半島により多く、より頻繁に、より公然と出没するようになり、北東アジア地域は遠からず世界最大の核兵器庫と化するようになるであろう。
もし、朝鮮半島で誰も願わない史上、初めての核戦争が起こる場合、その責任は米国の肩を持ってわが国家の正当防衛権行使を無鉄砲に拘束しようとした国連安保理が負うことになるということを明白にしておく。
この機会に、米国宗主のことなら盲従するのに慣習化した烏合の衆が場外で誰の認定も受けられない反朝鮮「共同声明」発表劇に合流したことに対して警鐘を打ち鳴らす。
米国は、われわれを不快にするほど、自分もさらに困難になるということを認識しなければならない。
米国が対朝鮮敵視政策を撤回してこそ、われわれが感じる不決感も、誰も願わない情勢の悪循環も終わるようになっている。
しかし、米国が無分別かつ挑発的な対決の選択を取り止めず、引き続き行おうとするほど、状況は米国に極めて良くない方向に流れるようになり、それに対しては彼ら自身が分々秒々、時々刻々、日を追って体感するようになるであろう。
米国がわれわれに手出しした代価は決して軽くないであろうし、私は極めて好ましくないことが米国を待っているということを隠さない。
米国は、朝鮮半島に対する戦略資産展開の「可視性」増大とともに、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対応性行動方式と範囲もより自由奔放になるということを覚悟すべきである。
朝鮮半島と地域の平和と安定を成し遂げるための唯一無二の解決策である対朝鮮敵視政策放棄に米国が応じない状況の下、われわれは米国が政策の失敗を認め、反朝鮮対決路線を自ら放棄する時まで、最も圧倒的な核抑止力の構築に一層拍車をかけるであろう。(記事全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