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무엇을 노린 무력전개놀음인가
400명의 미군무력을 추가파견할것이라는 미국방성의 새로운 계획발표에 따라 얼마전 100여명의 미해병대원들이 첫 분견대로 수리아에 기여들었다.앞서 미국은 대구경곡사포들로 장비된 200명의 미해병대원들이 이미 수리아에 전개되였다고 밝힌바 있다.
한편 미국의 VOA방송은 백악관이 필요한 경우 《이슬람교국가》와의 싸움에 합세할수 있도록 약 1 000명의 미군병사를 예비군으로 쿠웨이트에 배치할 가능성을 검토하고있다고 전하였다.
미국은 이것이 수리아의 라까를 탈환하기 위한 작전에 참가하고있는 쿠르드족무장부대를 지원하기 위한것이라고 설명하고있다.《이슬람교국가》가 저들의 수도로 선포한 이 도시에서 테로분자들을 몰아내자면 이들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것이다.
사실상 미국은 이전부터 쿠르드족무장부대들이 《이슬람교국가》와의 싸움에서 성과를 거둘수 있는 가장 믿음직한 지상군이라고 춰올리면서 부대편성과 훈련지도, 군수물자보장 등의 지원을 하여왔다.그리고 《이슬람교국가》에 대한 공중타격을 진행하는 흉내만 내군 하였다.이처럼 뒤선에서 어물거리던 미국이 최근 저들의 지상무력까지 동원해가면서 지원규모를 전례없이 확대하고있는것은 아무리 보아도 이상스러운 일이 아닐수 없다.
무엇때문인가.결론부터 말한다면 여기에는 쿠르드족무장부대들을 리용하여 수리아를 분렬, 약화시키려는 음흉한 목적이 깔려있다.
알려진것처럼 미국은 수리아의 내전에 개입한 첫날부터 《이슬람교국가》와 같은 테로세력소탕을 제창하였지만 실제로는 그 막뒤에서 반미적인 수리아의 합법적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한 비렬한 책동을 일관하게 감행하여왔다.《이슬람교국가》를 음으로양으로 지원, 보호해주고 지어 수리아군을 공중타격하는 《오폭》사건까지 조작하였다.
그러나 오늘날 상황은 달라졌다.지난해에 수리아정부군은 로씨야와 이란의 지원밑에 《이슬람교국가》의 수중에 장악되였던 많은 도시들을 탈환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전쟁연습의 도발적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에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이 수많은 핵타격수단들이 투입된 가운데 력대 최대규모로 감행되고있다.이것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매우 엄중한 후과를 빚어내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전쟁연습을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고조되는 속에 조선반도주변나라들도 미국과 괴뢰당국이 벌리고있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가뜩이나 긴장한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에 보다 많은 불안정요소들을 더해주는 무분별한 행위로 비난하고있다.
내외의 규탄여론이 높아가자 미국과 괴뢰들은 그 누구의 《도발위협》에 대비한 《방어적성격의 훈련》이니 뭐니 하는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있다.얼마전에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장관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년례적으로 투명하게 진행되는 방어훈련》이며 《전세계에 통보하기때문에 놀랄 일이 아니》라고 수작질하였다.그야말로 파렴치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을 가리울수 없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불의적인 핵선제타격을 가하기 위한 전형적인 공격연습, 침략전쟁연습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해마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통해 침략무력의 조선반도에로의 신속한 전개와 련합작전태세를 총체적으로 점검, 완성하면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종심과 중요거점들에 대한 핵선제타격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발광해왔다.올해에도 호전광들은 연습의 기본목적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는데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았다.
현실적으로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초점은 북침선제공격기도에 맞게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부대들의 련합작전능력을 높이는데로 집중되고있다.《북의 핵과 미싸일에 대한 공격적제거》를 골자로 하는 《4D작전계획》을 보다 구체화하고 《참수작전》을 포함한 《작전계획 5015》의 실전가능성을 확정하기 위한 훈련들이 진행되는것을 놓고서도 이번 전쟁연습의 공격적이며 침략적인 정체를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침선제타격은 종국적멸망의 길이다
지금 남조선에서 북침선제타격을 가상한 미국과 괴뢰들의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이 본격적인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이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치닫고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를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고있다.
이런 속에 미국이 갑자기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안을 대조선정책안에서 제외하였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의 새 행정부는 오바마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인 《전략적인내》정책이 완전히 실패했다고 결론짓고 《북핵문제해결》을 위해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적대응과 《정권교체》, 강도높은 제재와 압박 등 여러가지 대조선정책안을 검토하고있다고 광고해왔다.
그런데 얼마전 미국무성의 한 고위인물은 트럼프행정부가 검토중인 새로운 대조선정책안들가운데서 《북핵시설 등을 선제타격하는 방안을 제외》하기로 하였다는데 대해 공개하였다.이 사실을 미국과 남조선의 언론들이 저저마다 보도하면서 여론화하고있다.
미국이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포기하였다는것은 내외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뻔뻔스러운 기만행위이다.그것은 사실상 피묻은 이발을 드러내며 사납게 으르렁거리던 승냥이가 갑자기 양의 울음소리를 내는것이나 다름없다.
미국이 겉과 속이 다른 철면피성과 량면성, 교활성을 체질화한 위선과 허위, 기만의 능수라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목하고 불의적인 선제타격으로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발광해왔다.미국이 남조선에 수많은 핵무기를 끌어들이고 해마다 괴뢰들과 함께 대규모적인 핵전쟁연습들을 감행하면서 정세를 긴장시킨것은 모험적인 북침선제공격기도를 실현하기 위해서이다.(전문 보기)
론평 : 자멸을 재촉하는 전쟁미치광이들의 망동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 미국이 무력증강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최근 남조선강점 미군이 군산기지에 최신형무인공격기들을 끌어들이기 시작한것은 그 단적실례이다.호전광들은 《그레이 이글》이라고 불리우는 이 최신형무인공격기가 작전반경이 조선반도를 포괄하고있으며 반땅크미싸일과 소형정밀유도폭탄을 장비하고있어 우리 공화국의 중요대상물들에 대한 직접타격이 가능하다고 떠들고있다.정세를 극한점에로 몰아가는 전쟁미치광이들의 위험천만한 또 하나의 군사적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조선반도정세는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적들이 최신형무인공격기까지 들이미는것은 그들의 북침전쟁책동이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음을 시사해주고있다.
미국은 상투적인 수법대로 저들의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을 합리화해보려고 구차스러운 궤변을 내돌리고있다.
미국무성은 최신형무인공격기배치와 때를 같이하여 대변인을 내세워 그것이 《방어》를 위한것이라고 떠들었다.다시말하여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막고 지역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해 무인공격기가 필요하다는것이다.
무인공격기에 《방어》상표를 붙이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통할수 없는 황당한 수작이다.미국은 무인공격기가 《적》후방에 깊이 침투한 특수작전부대와 배합하여 작전을 벌리게 된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미국은 그 어떤 변명으로도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위한 획기적인 제안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해 시종일관 노력하고있다.우리의 거듭되는 발기와 제안들, 그 실현을 위한 인내성있는 노력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것으로서 국제적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구태여 조선반도의 긴장요인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은 길게 렬거할 필요가 없다.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이미 짜놓은 핵선제공격전략에 따라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우리의 중요시설들을 정밀타격하는 훈련을 강행하고있다.《싸드》의 남조선배비를 전제로 하여 실전의 분위기속에서 벌어지고있다.(전문 보기)
월간국제정세개관 : 진보와 반동사이의 치렬한 대결전
오늘 국제무대에서 진보와 반동사이의 대결전이 보다 치렬해지고있다.3월에 세계도처에서는 주권국가들을 겨냥한 적대세력들의 군사연습과 군국화책동, 주권국가들에 대한 내정 및 무력간섭행위들이 더욱 우심하게 나타났다.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세계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사상 최대규모로 벌리면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그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최악의 긴장상태에 빠져들었다.
보다 엄중한것은 이번 연습이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핵 및 미싸일기지를 비롯한 주요전략적거점들을 정밀타격하는데 초점을 맞춘 《작전계획 5015》, 《4D작전계획》과 같은 선제타격각본에 따라 진행되고있다는것이다.《참수작전》, 《특수작전》을 떠들어대며 기여든 미제침략군의 악명높은 특수전병력만 해도 지난해의 3배에 달한다는 사실은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부각시켜주었다.
우리 공화국은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담화와 대변인경고를 통하여 침략자들의 위험천만한 핵전쟁소동과 《특수작전》시도를 정의의 핵보검으로, 우리 식의 선제타격전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초강경대응립장을 엄숙히 천명하였다.
이달에 성공적으로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과 새로 개발한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은 그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되였다.이를 통해 원쑤들이 신성한 조국령토와 령해, 령공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날린다면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생존불가능하게 초토화해버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 우리의 코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 우리 공화국의 불변의 의지가 다시금 과시되였다.
세계의 수많은 언론들은 막강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조선의 전진을 그 누구도 멈춰세울수 없다, 미국은 자기의 행동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 똑똑히 알고 이제부터라도 심사숙고해야 한다라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강국의 지위를 더욱 빛내인 력사적사변
우리 조국의 국방력을 최상의 경지에서 다져주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면불휴의 헌신적로고는 또 하나의 기적을 창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얼마전 우리의 미더운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자체의 힘과 기술에 의거하여 지난 시기의 발동기들보다 비추진력이 높은 대출력발동기를 완전히 우리 식으로 새롭게 연구제작하고 첫 시험에서 단번에 성공하였다.이것은 명실공히 개발창조형공업으로 확고히 전변된 주체적인 로케트공업의 새로운 탄생을 선포하고 우주개발분야에서도 세계적수준의 위성운반능력과 당당히 어깨를 겨룰수 있는 과학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마련한 력사적사변으로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졌다.
이 격동적인 소식에 세계가 물끓듯 하고있다.
《김정은위원장 신형대출력로케트발동기 지상분출시험 참관, 미국의 압박외교에 맞불》, 《이번에 공개한 발동기에 껍데기만 씌우면 그자체로도 완성된 대륙간탄도미싸일의 1단추진체가 될수 있다.》, 《미본토타격용 대륙간탄도미싸일 완성단계》, 《북이 조만간 대륙간탄도미싸일 또는 인공지구위성발사에 나설수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군수공업전선에서 이룩된 눈부신 성과들은 우리 조국을 군사강국, 우주강국의 눈부신 령마루에 높이 올라서게 하고 천만군민의 혁명적대진군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입니다.》
무진막강한 자위적핵무력우에 조국과 민족의 안녕도 있고 평화도 있다는것은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 고귀한 철리이다.
항시적으로 핵전쟁의 위험이 떠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우리 나라에서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그 누구도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지 못한다
적대세력들의 그처럼 끈질기고 악랄한 반공화국책동속에서 우리는 또다시 세계를 놀래우는 대승리를 거두었다.완전히 우리 식으로 새롭게 연구제작한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단번성공함으로써 우리 국방공업건설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사변적인 기적이 창조되였다.우리는 원쑤들을 전률케 하는 주체무기개발사업에서 비약과 혁신의 보다 큰걸음을 내짚었다.우주개발분야에서도 세계적수준의 위성운반능력과 당당히 어깨를 겨룰수 있는 과학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마련되였다.
우리 공화국은 군사강국, 우주강국의 눈부신 령마루에 높이 올라섰다.경이적인 이 엄연한 사실앞에서 온 세계가 커다란 충격을 받고 끓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들의 신문, 통신, 방송들이 그 사변적의의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보도하고있다.
메히꼬 밀레니오TV방송, 미국의 CNN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BBC방송, 까타르의 알 자제라 위성TV방송 등은 조선은 대출력발동기를 새롭게 연구제작하고 첫 시험에서 단번성공함으로써 기적을 창조하였다, 기본발동기의 불기둥색이 이전보다 선명해진것은 고출력발동기를 개발하였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결국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직접 하지 않고도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로케트개발에서 성공하였다는것을 시위하였다, 문제는 미국무장관이 강도높은 제재와 군사적선택안을 운운하며 아시아를 행각할 때 조선이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을 진행한것인데 이것은 트럼프행정부의 그 어떤 압박에도 굴복하지 않고 자기가 갈길을 끝까지 가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조선은 그 누가 뭐라고 해도 국방력강화나 우주개발과 같은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것이며 로케트개발을 계속 밀고나갈것이다라고 일제히 보도하였다.
이딸리아신문 《라 레뿌블리까》,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워싱톤 포스트》, 미국인터네트통신 인터내슈널 비지니스 타임스, 뽈스까잡지 《뽈리띠까》는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시험이 성과적으로 끝난 후 그 거대한 승리가 어떤 사변적의의를 가지는가를 온 세계가 곧 보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머지않아 진행될수 있다는 명백한 암시이다, 조선이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것으로 보아야 한다, 현재 미국이 무력사용으로 조선의 미싸일개발을 중지시키겠다고 하는것은 큰 위험성을 내포하고있다, 조선이 로케트를 그 어느 나라에서 수입한것이 아니라 자체로 개발한 실정에서 언제든지 다른것을 련이어 만들어낼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있다는 점과 핵미싸일들을 전지역에 숨겨둔 조건에서 공격하기도 어렵다는것을 고려하여야 한다, 조선과의 전면전이 발생할 경우 미국은 예상하였던것보다 훨씬 큰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라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조선과 말레이시아 공동성명 발표
(평양 3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말레이시아대표단은 30일 다음과 같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1. 최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말레이시아대표단은 2017년 2월 13일 꾸알라룸뿌르에서 발생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의 사망으로 하여 산생된 문제의 해결을 위한 회담을 가지였다.
2. 두 나라는 1973년에 수립되여 발전하여온 쌍무관계의 위력에 기초하여 이 문제들을 해결할 의지를 재확언하였다.
3. 두 나라는 외교관계에 관한 윈협약과 그 조항들의 철저한 리행이 가지는 중요성에 대하여 인정하였다.
4.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사망자의 가족으로부터 시신과 관련한 모든 문건들을 제출하였으므로 말레이시아는 시신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는 사망자의 가족에게 돌려보내는데 동의하였다.
5. 쌍방은 두 나라 공민들에 대한 출국금지조치를 해제하며 자국령내에서 그들의 안전을 담보하기로 합의하였다. 이에 따라 평양에 있는 9명의 말레이시아인들이 말레이시아로 돌아갈수 있게 되였으며 꾸알라룸뿌르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이 말레이시아에서 출국할수 있게 되였다.
6. 쌍방은 쌍무관계의 중요성을 재확언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두 나라는 무사증제를 재도입하는 문제를 긍정적으로 토의하기로 하였으며 쌍무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기로 합의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참패의 력사를 되풀이하는 어리석은 망동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이며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
북침합동군사연습의 강행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극도로 증대되고있다.
우리는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생존권이 침해당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이 위협당하는 엄중한 사태를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다.얼마전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내외호전광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억척같이 다져온 강위력한 핵억제력으로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의지를 반영한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도리여 우리의 자위적인 군사적대응조치를 《도발》과 《위협》으로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미호전계층은 《대북제재강화》와 《동맹국수호를 위한 준비태세》를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는 한편 《선제타격방안검토》니 뭐니 하는 폭언을 탕탕 줴쳐대면서 히스테리적인 광기를 드러내고있다.괴뢰들도 련일 미일상전들과 함께 제재와 압박의 강화를 노린 모의판들을 벌려놓는가 하면 《독자제재》카드를 또다시 꺼내들고 수출입금지품목을 대폭 추가한다 어쩐다 하며 가소롭게 놀아대고있다.그리고 《북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대응능력강화》와 《응징》을 떠벌이며 《싸드》배치와 《킬 체인》구축, 북침불장난소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미국과 괴뢰패당이 핵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한 상태에서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감행하면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노린 《특수작전》놀음을 벌려놓고있는것이다.
현실은 미국과 괴뢰들이 여전히 대결일변도적인 사고방식과 어리석은 야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비극은 바로 여기에 있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그만큼 쓴맛을 보면서도 아직까지도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도발이 실패와 파멸의 길이라는것을 깨닫지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지배체제유지를 노린 파렴치한 간섭행위
최근 미국의 고위인물들이 남조선에 뻔질나게 날아들고있어 내외의 이목을 끌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무장관은 《새로운 대북접근법》을 운운하면서 저들이 군사적대응을 포함하여 모든 선택안을 검토하고있다고 떠들어댔다.
그에 이어 미국의 《대북정책》특별대표라는자도 다음기 괴뢰대통령후보로 나선 인물들을 만나 여러 현안문제들과 관련한 《의견교환》놀음을 벌려놓았다.이것은 남조선에 새로 들어설 《정권》이 북남관계개선에 나서지 못하도록 사전에 침을 놓고 주요정객들의 동향을 파악하여 괴뢰대통령선거를 저들의 의도대로 끌고가려는 불순한 기도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에서 조기 《대통령》선거날자가 5월 9일로 확정되면서 각 정치세력들의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박근혜역도의 집권하에서 쓴맛을 볼대로 본 남조선인민들은 보수패당이 재집권하는것을 원치 않고있다.
야당후보들에 대한 지지률이 날로 높아가는 반면에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후보들에 대한 지지률은 땅바닥에서 헤매고있다.얼마전에 진행된 여론조사에서도 응답자의 60%가 진보개혁세력의 집권을 요구하였다.
지금 야당후보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페기하고 《싸드》배치를 중지할것을 주장하는 등 박근혜《정권》의 기존정책들을 뒤집어엎을 의지를 표명하고있다.이런 속에 다음기 《정권》에서는 현 《대북정책》을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남조선정국의 이런 추이에 누구보다 촉각을 곤두세우고있는것이 다름아닌 미국이다.력대적으로 미국이 괴뢰대통령선거에 적극적으로 개입하면서 저들의 손때묻은 주구들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앉히고 그 막뒤에서 실제적인 주인노릇을 해왔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미국은 지난 2012년에만도 각종 모략과 권모술수로 무지무능한 박근혜역도에게 《대통령》벙거지를 씌워주고 그를 통해 저들의 리익을 실현해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선은 세계평화의 강력한 수호자이다
조선반도를 둘러싼 동북아시아지역의 정세가 렬강들의 강권과 전횡으로 일촉즉발의 핵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다.
날로 확대강화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겁을 먹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를 《지역불안정의 요인》으로 매도하고 모든 전략자산들을 총투입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가고있다.이것은 아시아태평양세기로 일컫는 현세기 동북아시아의 지정학적요충지에서 지역의 안전과 세계평화를 수호해나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국제적영향력을 거세하려는 력사의 반동들의 필사적도전이다.
인류의 평화념원실현에 기여하고있는 조선의 핵보유위업의 진리성과 정당성은 결코 렬강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가결될수 없다.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핵보유강국인 우리 공화국은 동북아시아의 정의의 보루이며 세계평화와 안전의 절대적수호자이다.
조선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만난시련을 헤쳐넘으며 자력자강으로 이룩한 핵억제력은 오늘날 렬강들의 각축장으로 화하고있는 지역에 더욱 강위력한 힘으로 부각되여 세계의 세력균형에 거대한 영향력을 미치고있다.
동북아시아의 정의의 보루
오늘 아시아태평양지역은 전통적인 유럽대서양지역을 대신하여 세계지정학적중심으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있다.
날로 확대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은 오래지 않아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남아시아, 태평양섬나라들, 환태평양의 각국을 포괄함으로써 나라수가 유럽동맹의 약 2배에 이르고 총인구는 40억에 접근하여 유럽동맹의 8~10배, 세계인구의 절반을 릉가하게 된다.
특히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한 동북아시아지역은 대국들의 리해관계가 엇갈려있고 력사적으로 루적된 국제적성격의 문제들이 겹쳐있는 열점지대이다.
유라시아대륙과 태평양사이의 교두보에 위치한 전형적인 세계변두리지대이며 요충지인 조선반도를 병탄하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지배자로 군림하려는 렬강들에 의해 조선은 세기를 두고 동란과 불안정을 겪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을 탐내는 침략세력들은 우리 나라를 제가끔 자기 수중에 장악하려고 쟁탈전을 벌렸다.유미렬강들의 문호개방강박에 뒤이어 19세기말~20세기초에는 우리 령토가 청일, 로일전쟁의 참화를 입었으며 일본은 《대동아공영권》을 부르짖으며 우리 나라를 대륙침략의 첫 공격대상으로 삼았다.(전문 보기)
投稿 : 危機に瀕した米「韓」日の「北風」工作 -謎だらけの「金正男事件」を解く-
李東埼
マレーシアの首都クアラルンプール空港で2月13日、朝鮮の外交旅券をもった46歳の男性が死亡した。その男性は朝鮮の最高指導者の異母兄である金正男であり、ベトナム国籍とインドネシア国籍の2人の女性により毒殺されたとマレーシア当局が発表した。そして朝鮮国籍の8人の関与を示唆した。うち4人は容疑者で、事件の直後マレーシアを出国。重要参考人は4人。うち1人は逮捕したが、証拠不十分で不起訴。残る3人はマレーシアに残っていると見られている。女性2人は逮捕起訴された。
朝鮮はこの事件を米「韓」の陰謀とし、マレーシアは外国勢力と結託、共謀して朝鮮のイメージを汚していると非難した。そして合同捜査のための法律家代表団派遣を公式表明した。
この稿を書いている3月13日現在、マレーシアと朝鮮は互いに自国駐在大使を追放するというきびしい対立状態にある。
事件発生直後からおびただしい未確認情報がおもにソウルから流され、連日マスコミを騒がせたが、あまりにも謎の多い事件である。
〔疑問1〕なぜ犯人たちは朝鮮隠しをせず、むしろ
それを誇示するかのように振る舞ったのか。
マレーシア当局の発表によると、特定された4容疑者は1月31日から2月7日にかけて朝鮮旅券でマレーシアに入国した。事件直後ジャカルタに向け出国、1人はそこに留まり3人はドバイ、ウラジオストクを経て平壌に到着した。
元公安調査庁部長の坂井隆氏はこう言っている。「容疑者の男たちは北朝鮮旅券を使ってマレーシアに入国したと言います。彼らは別の国の旅券を作るのはお手の物。なぜわざわざ北朝鮮旅券を使ったのか。北朝鮮に帰るまでの経由地で名前を変えることもできたはずだが、それもやっていない。自分から北朝鮮の人間がやりましたと言っているようなものです。」(週刊朝日3月10日号)
さらに、なぜ犯人たちはわざわざ衆人環視のなかで、しかも監視カメラに映ることを承知で犯行におよんだのか。前出の坂井氏は言う。「静かに殺したいなら拉致してどこかに埋めてしまうという手もあった。そいう意味でも今回の事件は不可解です。まさか、誇示したかったわけではないでしょうけど。」客観的に見れば誇示しているとしか見えない。
事件発生は13日午前9時ごろ。実行犯の犯行を近くの飲食店で監視していたとされる4人の朝鮮国籍者は約1時間後のジャカルタ行きに搭乗、出国した。手際がよいと見ることもできる。しかし、出発1時間ほど前に空港にきて手続きをして待つのは誰でもする自然なこと。カフェなどで茶を飲んでいたから監視をしていたと断定はできない。大使館員と航空会社の職員が4人の同国人を見送ったのもごく自然なこと。重要参考人と指名されるような関わりがあれば、事件直後の空港に姿を現すような不用心な真似はしないはずである。(記事全文)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각하께
평양
가장 존경하는 각하
저희들은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에서 《자력갱생-자주권의 열쇠》에 관한 아시아지역 주체사상토론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하고 각하께 삼가 이 편지를 드립니다.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자력갱생이야말로 주체사상을 구현하기 위한 기본투쟁방식이라는데 대하여 한결같이 주장하였습니다.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수반이신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주체사상은 전면적으로 발전풍부화되였으며 오늘은 각하에 의하여 충직하게 계승되고있습니다.
자력갱생한다는것은 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자체의 힘에 의거하여 살며 발전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하며 이에 대해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우리들자신도 잘 알고있습니다.
자력갱생은 자주적이고 굴하지 않는 인민들에게 있어서 힘의 원천으로 됩니다.
자력갱생은 세계의 모든 짓밟히고 압박받는 인민들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열쇠이며 주체사상은 전인류에게 평화와 행복을 가져다주는 지침입니다.
자력갱생을 구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공업과 농업, 과학기술 등 모든 분야에서 발전을 이룩하고있습니다.
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난관속에서도 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습니다.
주체사상이 전면적으로 구현되면 이 행성은 아름다운 락원으로 전변될것입니다.
토론회에 참가한 저희들은 현 세계정세에 비추어 유엔사무총장이 유엔으로 하여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제재를 해제하도록 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전문 보기)
론평 : 흑백을 전도하는 《북도발위협》설의 모략적진상을 평함
백두산대국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조치들이 련발적으로, 다발적으로 취해져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다.
새로운 전략무기체계인 《북극성-2》형탄도탄이 눈부신 섬광을 힘차게 내뿜으며 만리대공을 꿰지르고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들이 일제히 치솟아 멸적의 비행운을 아로새기였다.
얼마전에는 세계가 알지 못하는 우리 식의 새형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의 완전성공이 곧 도래할 쾌거를 앞당겨 예고해주었다.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세기적사변들에 온 진보적인류가 찬탄을 보내고있을 때 유독 미국과 남조선괴뢰들만이 터무니없는 《북도발위협》설을 내돌리며 비렬한 음모와 모략날조에 열을 올리고있다.
미국이 《북의 도발과 위협이 극심한 수준에 이르렀다.》, 《추가적인 중요대응조치를 취하겠다.》는 악의적인 나발을 불어댈 때 남조선괴뢰들은 《북의 도발과 위협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있다.》, 《북의 도발의지를 억제해야 한다.》는 어지러운 비린청으로 맞장단을 쳐대고있다.
거짓과 허구로 일관된 이따위 중상모략이 비단 오늘에 와서 처음 있은것은 아니다.그러나 우리 공화국을 불의침공하기 위한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후안무치하게도 《북도발위협》설과 같은 모략날조설을 내돌리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그 흉악한 모략적진상을 다시금 까밝힌다.
《북도발위협》설은 파렴치한 날강도적궤변
우리는 이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거론하기에 앞서 그에 대한 개념부터 바로 파악하라고 충고를 준바 있다.
다시 상기시키건대 도발과 위협이라는것은 남을 고의적으로 걸고들고 협박하여 해치려는 흉심을 가지고 저지르는 불순한 행동을 이르는 말이다.
이것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인 핵보유와 군력강화조치들과 아무러한 인연도 없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하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위한 자위적조치를 《도발》로 헐뜯고 제땅에서 진행하는 정상적인 군사훈련도 《위협》으로 매도하는가 하면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인 평화적위성발사를 위한 사전준비까지도 《유엔결의위반》이라고 걸고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범죄적인 아시아판나토조작책동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이 본격적인 가동단계에 들어섰다.
얼마전 미제침략군과 일본《자위대》, 남조선괴뢰군은 우리를 겨냥한 미싸일요격훈련을 대대적으로 감행하였다.거기에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탐지, 추적, 요격하기 위해 3자협동능력을 높인다는 광고판을 내걸었다.그에 앞서 조선반도주변해역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투입된 미핵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과 《자위대》함선들이 공동훈련을 벌려놓고 지역정세의 긴장격화에 키질을 하였다.
미국은 이번 3자사이의 미싸일요격훈련과 일본과의 해상공동훈련이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별개의것이라고 떠들고있다.
그러나 그것은 속이 켕긴자의 유치한 변명에 불과하다.3자사이의 미싸일요격훈련은 우리의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주요단계로 선정된 《4D작전》, 《싸드》배비를 가상한 훈련과 직접 련결되여있다.
《4D작전》의 첫단계 항목은 상대측의 미싸일발사동향을 탐지한 후 요격미싸일로 요격한다는것이다.여기에서 주력을 이루는것이 미국이 추구하는 지역미싸일방위체계이다.미국미싸일방위체계는 지상배비형과 해상배비형으로 구성되여있으며 《싸드》는 지상에서의 고고도요격기능을 맡고있고 미일남조선의 이지스함선들은 해상에서의 요격임무를 수행한다.이번에 벌어진 미일남조선3자미싸일요격훈련은 바로 이 해상요격연습이다.지상에서는 《싸드》배비를 가상한 요격훈련이 벌어졌다.
이렇게 3자미싸일요격훈련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서 기본을 이루는 《4D작전》, 《싸드》배비를 가상한 훈련과 칡덩굴처럼 얽혀돌아간다.
미핵항공모함타격단과 일본《자위대》함선들이 벌린 훈련도 마찬가지이다.《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목적으로 조선반도로 향한 《칼빈손》호타격단이 전쟁연습이 한창 벌어지는 속에서 일본과의 공동훈련을 벌렸다.이렇게 비행갑판을 달군 《칼빈손》호타격단이 그대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투입되여 괴뢰군과 어울러졌다.(전문 보기)
론평 : 북침을 노린 위험천만한 군사적움직임
얼마전 미국군사잡지 《스타즈 앤드 스트라이프스》가 남조선강점 미군에 100여대의 지뢰방호용장갑차를 배치하였다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그에 의하면 미국은 2012년에 이 장갑차들을 남조선에 배치하였다가 지형에 맞지 않는다고 하면서 철수하였었는데 지난해 급작스레 작전에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12월부터 다시 배치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문제는 지뢰와 기타 폭발물들에도 견딜수 있다고 하는 이 장갑차들의 배치가 지금 남조선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전쟁연습개시직전에 완료되였다는데 있다.
미국군사잡지가 공개한 자료가 우리에게 시사해주는바는 매우 크다.그것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방어를 위한것이 아니라 철두철미 북침을 위한것이며 또 임의의 시각에 실전으로 넘어갈수 있다는것이다.결코 무근거한 주장이 아니다.
미국의 군사전문가들이 한 발언내용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그들은 이번에 미국이 남조선에 지뢰방호용장갑차들을 긴급히 들이민것은 조선반도에서 비상사태가 발생하였을 때 쓸모있게 쓰기 위해서라는것, 아프가니스탄전쟁과 이라크전쟁에서 성능이 검증된 이 장갑차들이 유사시 세계최대규모의 지뢰매설지인 군사분계선지역을 돌파하고 북으로 전진하는데서 보다 큰 능력을 발휘할것이라고 하였다.
미국이 북침을 시도하고있다는것이 여실히 드러났다.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는것은 미국이 추구하여온 전략적목표이다.그 실현을 위해 미국은 남조선에 체계적으로 무력을 증강하여왔으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수법을 숙달하기 위한 전쟁연습에 광분하여왔다.그 전과정은 우리의 전략적거점들에 대한 선제정밀타격, 기습작전으로 우리 공화국을 점령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이런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에서 언제나 주도적역할을 하고있는것이 남조선강점 미군이다.
무인정찰기와 다목적항공기, 고속수송선, 최신예땅크, 다련장로케트들을 장비하고 원거리 및 륙지와 해상, 공중전투를 자의대로 할수 있다고 하는 남조선강점 미군은 이번 북침핵전쟁연습에서도 선견대로서 맹활약을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불의의 군사적침공은 제국주의자들의 교활한 수법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미제의 침략적인 전쟁도발책동으로 하여 핵전쟁발발의 극단에로 치닫고있다.어느 시각에 제2의 조선전쟁이 발발하겠는지는 누구도 예측할수 없다.긴박한 조선반도정세는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인민들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위기가 조성된것은 전적으로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제의 무모한 전쟁광증에 기인된다.
미국은 사상 최대규모라고 알려졌던 지난해의 합동군사연습때보다 더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의 남쪽땅에 끌어다놓고 우리를 겨냥한 핵전쟁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이러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은 미국이 제2의 조선전쟁, 핵전쟁도발각본을 임의의 시각에 그대로 실천에 옮길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년례적이며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하던 외피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저들의 연습목적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려는데 있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대고있다.외신들은 미국이 실지로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계획을 검토하고있다고 전하고있다.
불의에 군사적타격을 가하여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다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수법이다.
지난 20세기와 21세기의 전쟁일지들을 살펴보면 제국주의자들은 공격시간을 주로 일요일 그것도 새벽이나 아침으로 정하군 하였다.1941년 6월 파쑈도이췰란드가 쏘도불가침조약을 배신하고 쏘련을 침공한 날도, 1941년 12월 일제가 하와이 진주만을 공격하여 태평양전쟁을 도발한 날도 모두 일요일 새벽이였다.
지난 조선전쟁도 역시 마찬가지이다.1950년 6월 25일 미제는 리승만괴뢰도당을 부추겨 사람들이 단잠에서 깨여나지 않은 일요일의 이른새벽 불의에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침공하였다.미국은 일요일이 아닌 다른 날에 침략과 전쟁을 도발할 때에도 새벽에 공격을 개시하군 하였다.
그레네이더에 대한 미국의 무력침공을 놓고보자.(전문 보기)
론평 : 그릇된 정책이 초래할것은 파멸뿐이다
트럼프행정부가 대조선정책을 확정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그 륜곽이 벌써 드러나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장관 틸러슨이 일본과 남조선, 중국을 행각하면서 한 언동이 그것을 보여주고있다.그는 남조선에 기여들자마자 비무장지대안에 있는 판문점사건현장부터 찾아갔다.틸러슨은 아시아행각기간 지난 20년간 미국이 조선의 비핵화를 위하여 기울인 노력은 모두 실패하였고 오바마의 《전략적인내》정책은 끝났다고 자인하면서도 제재강화요, 그 누구를 통한 압박실현이요 하는 소리를 늘어놓았다.특히 그는 조선이 핵무기와 대량살상무기를 포기해야 대화를 할것이라느니, 모든것을 포기하기 전에는 대화가 없다는것이 미국의 립장이라느니 뭐니 하며 그것이 그 누구에게 베푸는 선사품이나 되는듯이 너스레를 떨었다.
얼마전 미국무성의 고위관계자가 현재 검토중인 대조선정책안에서 우리의 핵시설 등을 선제타격하는 방안을 제외하기로 하였다고 하지만 그것은 극단적인 대조선정책안에 대한 내외의 비난여론을 무마하고 우리의 초강경대응태세를 눅잦혀보려는 눅거리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결국 미국정부안에서 거론되는 내용을 보면 오바마의 실패한 《전략적인내》정책과 크게 차이나는것이 없다.있다면 남조선에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하는 방법으로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강화하는 안 등을 추가로 더 넣으려 할뿐이다.
우둔한 짐승도 한번 빠진 구멍에는 다시 빠지지 않는다고 했다.하지만 미국의 새 행정부는 오바마행정부의 실패한 대조선정책을 답습하고있다.
미국의 정책작성자들이 이전 정권들의 실패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면 지난 조미대결사를 돌이켜보고 거기서 심각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지난 조미대결력사를 놓고볼 때 미국이 우리와의 관계를 정상적인 국가관계에로 전환시킬수 있은 기회들은 얼마든지 있었다.그러나 미국은 그 모든것을 차버리고 우리에 대한 체질적이며 병적인 거부감에 사로잡혀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더욱 악랄하게 강행하는 길을 택하였다.(전문 보기)
미국은 절대로 물러서지 않는 조선과 맞다들렸다 -국제사회계가 강력히 주장-
우리 공화국을 노린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대한 국제사회의 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속에 얼마전 영국에서는 정계, 사회계 인사들과 수많은 군중의 항의시위가 있었다.
시위참가자들은 우리 나라 기발을 흔들고 《미국은 남조선에서 물러가라!》, 《양키는 제 집으로 돌아가라!》, 《제재와 전쟁을 반대한다!》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핵전쟁연습의 침략적성격과 위험성을 낱낱이 폭로하였다.
한편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조선침략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미국과 남조선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반대배격하였다.
영국의 진보적인사들과 단체들만이 아닌 광범한 국제사회가 존엄높은 정치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을 감히 어째보려고 무분별하게 날뛰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책동을 준렬히 단죄하고있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성명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의 거듭되는 경고와 세계의 강력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조선은 미국과 남조선이 핵전쟁연습을 또다시 강행해나선 이상 이미 선포한대로 초강경대응조치로 맞서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또한 조선의 자주권이 행사되는 령역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날린다면 즉시 무자비한 군사적대응이 개시될것이며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동조하여 분수없이 이번 전쟁연습에 뛰여든 추종세력들도 조선군대의 타격목표로 될것이라는 원칙적립장을 밝혔다.
빈말을 모르는 조선의 경고를 미국은 새겨들어야 한다.
세계평화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용납될수 없는 범죄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준렬히 규탄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취약성과 무능함을 보여준 외교행각
미국무장관 틸러슨이 일본과 남조선, 중국을 행각하였다.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미국무장관의 외교행각을 지켜보았다.
미국은 틸러슨이 아시아행각에서 큰 성과를 거둔것처럼 묘사하고있다.그러나 그의 아시아행각이 헛물만 켜고 해외바람이나 쏘이다 돌아온 결과로밖에 달리되지 못하였다고 분석가들은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일본과 남조선, 중국을 행각하면서 틸러슨은 만약 조선이 미국과 동맹국을 위협하는 경우에는 군사적으로 대응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제법 위세를 돋구었다.그야말로 빈 깡통이 소리는 더 난다고 아무러한 대책도 없이 흰소리친 틸러슨의 망발은 선임자들과 다른것이 없는것이였다.
서방언론들은 틸러슨이 조선의 공격을 막기 위한 군사력사용을 미국이 검토할수 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한것이 주목된다고 하였다.그러면서 새 행정부가 아직도 대조선제재가 승산이 있다고 믿고있지만 종당에는 선임행정부들때와 꼭같은 결과만이 차례질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심전위성TV방송의 한 론평원은 틸러슨의 아시아행각을 놓고 미국의 대조선군사적선택안은 비현실적이며 많은 제한성을 가지고있다, 그 원인은 조선의 핵능력과 중요하게 련관되여있다, 조선의 핵무기능력과 운반수단능력은 빠른 속도로 전진하였고 높은 수준에 도달한것으로 하여 핵구락부의 문턱을 확고히 넘어선 상태이다, 이러한 나라에 군사적타격을 가하겠다는것은 대단히 값비싼 대가를 치르는 악몽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미국의 선택안은 전혀 실현불가능한것이다라고 비평하였다.또한 그는 현 미행정부가 조바심에 사로잡혀 경솔하게 조선문제를 다루려 하다가는 선임자들처럼 큰 랑패를 볼수 있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하였다.
뽈스까신문 《가제따 븨보르챠》, 이딸리아통신 《아스카뉴스》, 프랑스의 AFP통신, 프랑스신문 《몽드》 등은 이번 외교행각시 틸러슨이 우리를 걸고들면서 군사적조치들을 비롯한 모든 조치들이 탁우에 놓여있다고 력설한것과 관련하여 미국언론들이 그에게 새것이 전혀 없다는 그것이 대단히 특색있는것이라고 야유조소한 사실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