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론평 : 미국의 무력증강의 본질을 꿰뚫어보아야 한다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고있다.미국의 3대핵타격수단의 하나인 《B-52》전략폭격기가 동북아시아지역을 뻔질나게 배회하고있다.미공군의 《F-22》최신예스텔스전투기들이 사전예고도 없이 도적고양이마냥 일본의 미군기지들에 무리를 지어 날아들고있다.하늘에서뿐아니라 해상에서도 무력을 증강하고있다.아시아태평양지역을 작전수역으로 하고있는 미7함대를 새로운 함선들로 보강하고있다.미7함대의 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합세하기 위해 《순환배치의 일환》이라는 구실밑에 핵항공모함 《죤 씨.스테니스》호전단이 서태평양수역에 밀려들었다.최신형구축함 《배리》호와 핵잠수함들인 《샬러트》호,《씨티 오브 코퍼스 크리스티》호도 7함대에 새로 배속되였다.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이다.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이러한 무력증강이 우리의 있지도 않는 《핵 및 미싸일위협》을 막고 지역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고있다.삼척동자에게도 통할수 없는 황당한 궤변이다.
우리는 조선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를 위한 획기적인 제안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해 시종일관 노력하고있다.
우리의 거듭되는 발기와 제안들,그 실현을 위한 인내성있는 노력은 조선반도는 물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것이다.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평화보장노력에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무력증강으로 대답하고있다.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핵항공모함과 전략폭격기 등 전략핵타격수단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는것은 평화를 위한것이 아니다.미국이 《평화보장》을 운운하는것은 호전광들의 파렴치성을 보여줄뿐이다.(전문 보기)
조선 지구관측위성을 궤도에 진입,극궤도를 돌고있는 《광명성-4》호 -세계언론들 계속 보도-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자랑찬 결실인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소식을 7일과 8일 세계언론들이 계속 보도하였다.
레바논신문 《알 디야르》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북조선은 지구관측위성을 자기 궤도에 진입시킨것을 시대의 획기적인 사변으로 평가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위성을 발사할데 대하여 친필명령하시였다.
극궤도를 돌고있는 《광명성-4》호에는 지구관측에 필요한 측정기재와 통신기재들이 설치되여있다.
로씨야신문 《웨도모스찌》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 국가우주개발국은 과학자,기술자들이 국가우주개발 5개년계획 2016년 계획에 따라 새로 연구개발한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완전성공하였다고 보도하였다.
또한 운반로케트 《광명성》호는 2월 7일 9시에 평안북도 철산군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발사되여 9분 46초만에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자기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선로동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을 높이 받들고 앞으로도 주체의 위성들을 더 많이 만리대공으로 쏘아올릴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데일리》는 북조선은 《광명성-4》호로 명명된 위성의 발사가 완전성공하였으며 그것이 극궤도를 돌고있다고 발표하였다,북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이번 발사를 명령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변화되고있는 세계우주개발구도
오늘날 우주개발사업은 세계적범위에서 광범하게 진행되고있다.
여러 나라들이 지구관측,기상관측,통신보장을 비롯한 각이한 용도의 위성들을 쏴올리고있다.
로씨야에서는 인공지구위성 《엑스쁘레쓰-АМУ1》을 탑재한 운반로케트 《쁘로똔-М》을 쏴올린것을 비롯하여 지난해에만도 29기의 운반로케트를 발사하였다.
유럽동맹은 지난해 12월 전지구위치측정체계인 갈릴레오를 구성하게 될 2개의 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였다.이 위성들은 갈릴레오를 보강하게 된다고 한다.갈릴레오가 완성되면 정확한 항법과 위치자료를 보장하게 된다고 한다.자료에 의하면 갈릴레오는 ㎝정도까지의 정확한 위치자료를 제공할것이라고 한다.
우주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것이 사회경제적진보와 발전을 추동하는 주요방도라는것을 자각한 발전도상나라들에서도 우주개발이 본격화되고있다.
인디아가 그 대표적인 나라이다.
이 나라에서는 지난해 11월 실황중계방송에 도움을 줄수 있는 설비들이 설치되여있는 국산제통신위성 《GSAT-15》를 성과적으로 발사하였다.이보다 앞서 지난해 9월말에는 우주관측위성을 쏴올렸다.여기에 설치된 망원경은 천체들을 연구할 목적밑에 자체로 제작한것인데 수명은 5년정도라고 한다.인디아는 올해에 들어와서도 년초부터 우주개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지난 1월 20일 《IRNSS-1E》로 명명된 다섯번째 항법위성을 성과적으로 발사하였다.
인도네시아도 우주개발사업을 다그쳐나가고있다.
지난해 9월 이 나라에서는 국산제위성을 쏴올렸다.위성에는 인도네시아수역을 통과하는 배들을 확인하기 위한 자동식별체계와 지구의 화상을 촬영할수 있는 수자식사진기를 비롯한 여러 장치들이 갖추어져있다고 한다.이 위성은 해상안전과 나라의 수산자원을 탐색하는데 리용된다고 한다.(전문 보기)
조선인민의 또 하나의 위대한 승리 -여러 나라 인사들 담화 발표-
우리 공화국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이란 알하디 이슬람교선전기구 위원장 하디 가포리가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 2016년 2월 6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발사할데 대하여 하신 친필명령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새로 연구개발한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성공은 조선의 과학자,기술자들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마련한 위대한 창조물이며 조선의 과학기술과 경제,국방력의 위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획기적인 사변으로 된다.
평화적우주개발은 더이상 대국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주권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권리로서 그 누구도 이에 대하여 시비할 권리가 없다.
적대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악용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각방으로 고립압살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으나 조선인민의 자주정신과 창조적힘을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
조선의 위성발사성공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전례없는 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또 하나의 위대한 승리이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의 경제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으리라고 확신한다.(전문 보기)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준비위원회 여러 나라에서 결성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캄보쟈준비위원회가 1월 30일에 결성되였다.
노로돔 시하모니국왕의 지시에 따라 콩 쌈올 왕궁담당부수상이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과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며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 *
광명성절경축 준비위원회가 1월 24일 핀란드 헬싱키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로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인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 유하 끼엑씨와 핀란드조선협회 위원장 뻬까 꼬뜨까싸리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광명성절을 맞으며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 *
태양절 및 광명성절경축 남아프리카준비위원회가 1월 28일 가우텡주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남아프리카공산당 가우텡주위원회 비서 쟈코브 마마볼로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태양절과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경축모임,토론회,강연회,영화감상회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섬나라 족속들의 속통은 갈데 없다
일본정객들의 간특성과 철면피성이 도를 넘고있다.수상 아베를 비롯한 정부의 고위인물들이 줄줄이 나서서 성노예문제가 남조선과 완벽하게 《합의》되였다고 요란스레 떠들어댄 이후 놀아대는 꼬락서니가 그것을 보여준다.
전 문부과학성 부상이였던자는 자민당의 외교관계합동회의라는데서 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직업적인 매춘부들이였다.그들을 희생자처럼 대하고있는 선전공작에 지내 기만당하고있다.》고 줴치면서 피해자들의 아물지 않은 상처에 칼질을 해댔다.또 다른 한쪽에서는 일본외상 기시다가 국회연설에서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목청을 돋구면서 저들의 침략야욕을 세계앞에 로골적으로 드러내보였다.
삐뚤어진 륜리관,력사관에 물젖어있는 일본정객들의 입에서는 구렝이가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 모를 망발들이 거침없이 튀여나오고있다.
보다 엄중한것은 일본반동들이 남조선당국자들을 얼려넘겨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만들어낸 후 일본군성노예강제련행의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정부의 공식립장을 유엔기구에 제출한것이다.
그야말로 간특하기 그지없는 일본반동들만이 할수 있는 너절한 추태이다.
과거 일제가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녀성들을 강제련행,랍치하여 전쟁마당에 끌고다니면서 치욕스러운 성노예살이를 강요하다가 죽음에로 내몬 사실은 세상이 다 알고있다.이것을 확증해주는 자료는 수없이 발굴되였으며 지금도 발굴되고있다.간악한 방법으로 타민족을 학살하고도 력사적으로 자기 잘못을 뉘우치기 싫어하며 그것을 정당화해나서는것이 섬나라 일본의 고질적인 악습이다.일본정객들에게 한쪼각의 도덕적량심이 있다면 자기 나라의 수치스러운 력사를 돌이켜보고 성근한 자세와 립장에 서야 할것이다.
그러나 일본정객들은 어떻게 행동하였는가.(전문 보기)
론평 : 무엇을 노린 핵폭발동영상공개놀음인가
얼마전 미국방성이 서울상공에서 핵폭탄이 폭발하는 경우를 가상한 모의시험동영상을 공개하였다.
그 장면들은 다음과 같다.서울의 500m상공에서 1개의 히로시마급원자탄이 폭발하는데 폭발지점에서 반경 1.5km안에 있는 모든것들이 순식간에 없어지고 1.8km구역안의 대부분이 불에 타 녹아내린다.서울시청,광화문 등 중심지역의 건물들이 절반이상 파괴된다.125만명이 죽는다.그중 40만명은 폭발시에 즉사하고 나머지는 그후 화상과 오염 등으로 사망한다.
조선민족의 한 성원이라면 그 누구를 막론하고 경악을 자아내지 않을수 없는 험악한 사태이다.
동영상이 공개된 후 남조선에서는 핵공포증이 만연되고있다고 한다.십분 그럴만하다.
문제는 미국이 우리가 남조선을 대상으로 핵무기를 사용하는것을 기정사실화한데 기초하여 핵폭발모의시험을 진행하고 그 동영상을 내돌렸다는것이다.그야말로 황당하기 짝이 없다.
물론 우리가 강위력한 핵보유국이라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하지만 우리가 핵억제력을 보유한것은 민족의 머리우에 핵탄을 들씌우기 위해서가 아니다.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에 계속 매달리면서 우리를 기어이 압살해보려는 미국의 흉악한 핵전쟁기도를 분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것이다.때문에 지금까지 우리는 핵억제력보유가 자위적조치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였으면 하였지 같은 동포인 남조선인민들에게 핵폭탄을 떨구겠다고 위협한적은 한번도 없다.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오늘도 우리는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단합을 바라며 이 땅우에 평화가 깃들기를 갈망하고있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사물현상을 편견없이 볼줄 아는 사람이라면 우리의 이러한 진정을 의심하지 않을것이다.
그런데 미국의 모략가들은 우리의 핵억제력이 동족을 겨냥하고있다고 여론화하고있다.
결코 무지로부터 출발한것이 아니다.여기에는 북남대결을 더욱 조장시켜 그속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는 음흉한 술책이 깔려있다.(전문 보기)
론평 : 세계패권을 노린 로골적인 기도
미국이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
최근 미국무성 군비통제담당부차관보는 그 누구의 《미싸일위협》을 떠들며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하였다.
미국회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시아 및 태평양분과위원회 위원장도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조선반도에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싸드》)배비가 필요하다고 떠들었다.
미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남조선이 미싸일방위체계를 개발하고 전개하는데는 수십년이 걸리기때문에 미국산 《싸드》를 구입하는것이 훨씬 경제적이라고 하면서 국방성에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의 남조선배비를 공개적으로 권고했다.
남조선군부우두머리도 조선반도에 미국의 《싸드》를 배비하는 문제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그에 맞장구를 쳤다.
물론 미국이 《싸드》의 남조선배비에 대하여 떠든것은 처음이 아니다.
언론을 통해 저들이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의 남조선배비를 위해 괴뢰들과 지속적인 협의를 하고있다고 하다가도 아무런 공식적인 협의를 한것이 없다고 때와 장소에 따라 말뒤집기를 한두번만 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처럼 우리의 《위협》을 걸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미싸일방어능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로골적으로 떠든것은 전례없는 일이다.
미국이 우리를 걸고들며 《싸드》의 남조선배비의 필요성을 운운하는것은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고기 파는 격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이 《북조선의 위협》으로부터 미국뿐아니라 동맹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남조선에 《싸드》를 배비하여야 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저들의 음흉한 속심을 감추려는 구차스러운 궤변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만민의 심장속에 영원토록 만발할 태양의 꽃 -지난 기간 광명성절을 맞으며 열린 김정일화축전에 33만여상의 불멸의 꽃 전시, 750여만명 참관,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100여차의 전시회 진행-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충정과 그리움,세계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에 받들려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세월이 갈수록 더욱 붉게 피여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가 지니고있는 령도력과 풍모,그가 발휘한 충실성과 헌신성,그가 이룩한 업적으로 하여 인민의 지도자로서 인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고있으며 높은 권위를 지니고있습니다.》
위대한 선군태양의 존함을 모시고 자주시대의 꽃,전인류의 꽃으로 아름답게 만발한 김정일화는 만민이 심장으로 받들어올린 세계제일명화이다.
우리 인민들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위인칭송의 불타는 마음에 받들려 주체86(1997)년에 첫 축전이 열린 때로부터 해마다 진행되여오고있는 김정일화축전은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20번째 년륜을 새기게 된다.
지난 기간 뜻깊은 광명성절을 맞으며 열린 김정일화축전에 33만여상의 불멸의 꽃이 전시되였으며 축전참가단위수는 1 400여개,축전장을 찾은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의 수는 750여만명에 달한다.
희세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따르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심과 지성에 의하여 지난 기간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100여차에 달하는 불멸의 꽃전시회들이 진행되였다.
특히 조국해방 70돐과 당창건 70돐이 되는 뜻깊은 지난해에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김정일화전시회가 성대하게 진행되였다.전시회장을 찾은 여러 나라의 진보적인사들과 인민들은 위인칭송의 꽃인 김정일화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며 온 세상에 더욱 만발할것이라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미국은 시급히 정책전환을 해야 한다
미지배층은 우리의 핵보유가 미국과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악의에 차서 시비질해왔다.그야말로 황당한 거짓말이고 얼빠진 궤변이다.
거짓은 절대로 진실을 이기지 못하는 법이다.
세계 여러 나라 정치가들과 주요언론들은 미국의 허튼 나발을 강하게 부정하고있다.
최근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1부위원장 깔라슈니꼬브를 비롯한 로씨야의 정계와 언론계,학계의 연구소 전문가 12명이 TV대담에 참가하였다.대담에서 그들은 핵무기를 처음 만든 나라는 미국이며 조선으로 하여금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으면 안되게 몰아간 나라도 1950년대부터 조선을 위협해온 미국이라고 폭로하였다.
미국 국제관계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카나다세계평화연구소인터네트홈페지,중국신문 《환구시보》,남조선신문 《한겨레》 등 여러 언론들도 미국은 자기의 그릇된 침략정책으로 조선을 핵보유에로 떠밀었다는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포괄적핵시험금지조약가입을 승인하지 않고 로씨야와 체결하였던 무기통제협정의 중추인 전략공격무기축감조약에서 탈퇴하였으며 핵무기고의 현대화에 극성을 부리고있는 미국은 조선의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와 핵개발을 비평할 자격은 물론 세계공동체를 대조선제재에 발동시키는 명분도 상실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아주 지당한 말들이다.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산생시킨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이 이 론조들속에 그대로 밝혀져있다.
근원은 다름아닌 미국의 핵무기보유와 위협공갈에 있다.침략과 략탈의 왕초이며 흉물인 미국이 핵무기를 가졌다는것자체가 인류의 생존과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이고 정의와 량심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였다.
그것은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서슴없이 원자탄을 투하하여 두 도시를 재더미로 만들어놓은것을 통해서 똑똑히 알수 있다.(전문 보기)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범죄적정체(5) : 핵전쟁갈증으로 모대기는 백악관주인
집권전부터 《대통령이 된다면 핵무기없는 세계를 추구할것》이라고 입아프게 외워온 오바마는 백악관의 주인으로 들어앉기 바쁘게 외국행각의 길에 나서서 《핵무기없는 세계》건설구상이라는것을 내놓았다.
2009년 4월 체스꼬의 수도 쁘라하에 날아든 그는 미국이 앞장에 서서 《핵군축》을 하며 《핵무기가 없는 세계를 만들것》이라고 선언하였다.그후에도 여기저기 돌아치며 《핵무기없는 세계》건설목표에로 지향하겠다고 여러번이나 《다짐》하였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오바마의 《핵무기없는 세계》건설공약이 진심이기를 바랐다.지구상에서 핵무기를 처음으로 사용하고 그것으로 전세계를 위협하면서 인류를 핵군비경쟁과 핵대결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은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이러한 나라의 집권자가 《비핵세계》건설구상을 들고나오니 왜 그렇지 않겠는가.
핵참화가 얼마나 혹심한가를 너무나도 잘 알고있기에 국제사회는 오바마의 공약에 주의를 돌렸으며 일부 사람들은 그에게 현혹되여 박수갈채를 보내기도 하였다.지어 외신들은 오바마를 《군축대통령》으로 추어올리기까지 하였다.
그러나 오바마는 국제사회계를 완전히 기만하였다.그의 《비핵세계》건설공약은 빈 공약에 불과했다.
오바마가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쓴 후에도 미국은 《핵군축》타령의 막뒤에서 현대적인 핵무기개발과 증강책동을 강행하였다.미국은 숱한 자금을 퍼부으며 핵무기개발현대화에 광분하였다.
미국은 세계도처에 핵기지를 꾸려놓고 핵무기로 전세계를 위협하였다.
특히 핵위협공갈은 조선반도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났다.미국은 2010년 4월에 발표한 《핵태세검토보고서》에서 우리 나라에 그 무슨 《핵무기전파방지조약위반국》이라는 감투를 씌워 우리를 핵무기공격대상에 포함시켜놓고 항시적인 핵위협공갈을 가해왔다.(전문 보기)
세계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명절을 뜻깊게 경축하자 -광명성절경축 준비위원회 여러 나라에서 결성-
광명성절경축 준비위원회가 1월 13일 체스꼬의 쁘라하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야로슬라브 까프까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4돐을 맞으며 수도와 지방들에서 업적토론회,강연회,사진전시회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 *
광명성절경축 영국준비위원회가 1월 15일에 결성되였다.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앤디 브룩스가,서기장으로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이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4돐에 즈음하여 그이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여러가지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
*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4돐경축 에스빠냐준비위원회가 1월 15일 마드리드에서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알레한드로 까오 데 베노스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광명성절을 맞으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출판보도물을 통하여 널리 소개선전하며 경축모임,토론회 등 다양한 정치문화행사들을 의의있게 조직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천만년미래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
오늘 우리 공화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최강의 군사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우리 민족의 반만년력사에서 주체시대,선군시대와 더불어 조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오른 때는 일찌기 없었다.
온 세계가 놀라움과 부러움의 눈길로 바라보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1990년대와 새 세기 불철주야의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무진막강한 국력을 다져주신 위대한 선군령장의 비범한 손길이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핵보유국으로 세계에 우뚝 솟아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
돌이켜보면 지난 세기 90년대에 조선혁명의 앞길에는 류례없는 엄혹한 난관과 시련이 가로놓여있었다.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것을 기화로 하여 사회주의《종말》을 목아프게 외워대는 원쑤들의 잡소리가 우주공간을 어지럽히였다.
힘만능주의에 사로잡힌 제국주의자들은 군사적강권을 마구 휘두르며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무참히 유린하였다.
전략적요충지,자원지대에 위치한 나라들에 대한 공공연한 군사적침공까지 단행되였다.특히 사회주의보루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은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
그러나 엄혹한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선군조선은 끄떡없었다.
웬만한 나라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붕괴되였을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자기보다 몇십배나 덩지가 큰 제국주의괴수와 그 련합세력의 압살공세를 군력으로 단호히 제압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자기의 길을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갔다.(전문 보기)
세계에서 제일 강한 나라
◇ 1993년 6월에 진행된 조미회담에서는 다음과 같은 대화가 오고갔다.
조선:《우리같은 작은 나라가 조약에서 탈퇴하는것이 무슨 큰일이라고 세계의 운명에까지 영향을 주겠는가.》
미국:《당신들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다고 선언하였기때문에 지금 이 조약에 들어있는 많은 나라들이 귀국의 뒤를 따르려는 움직임을 보이고있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이 조약에 가입하는것을 매우 꺼려하고있다.이제 이 조약은 깨여질 위험에 처해있다.》
조선:《그럼 우리때문에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이 깨여지고 세계의 운명에 영향이 미친다면 우리가 초대국이란 소리가 아닌가.》
미국:《그렇다.귀국은 새로운 초대국이다.미국과 같은 초대국이다.지금 세계의 운명이 귀국의 결심여하에 달려있다.조약탈퇴기일을 연기만이라도 해줄수 없겠는가?》 …
-조선은 새로운 초대국이다.
이것은 비단 20여년전에 국한된 미국의 고백이 아니다.오늘에 와서도 미국이 말 못하며 안고있는 하나의 패배선언이다.
그렇다.오늘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위적국력을 갖춘 자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민족으로 세상에 빛을 뿌리고있다.
◇ 우리 나라의 강위력한 국력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이룩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우리 군대를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침략세력도 범접할수 없는 자위적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애국애민의 의지로 온몸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불패의 군력과 군민대단결의 힘을 마련해주시였다.(전문 보기)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근본적으로 철회할 결단을 내려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세계 여러 나라의 정치가들과 주요언론들이 우리의 핵무기보유의 정당성을 긍정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철회를 요구하고있다.
그들은 핵무기를 처음 만든 나라도 미국이며 조선으로 하여금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으면 안되게 몰아간 나라도 미국이라고 주장하고있다.
1월 22일 로씨야 《떼웨 쩬뜨르》TV방송이 방영한 정계,학계,전문가들의 대담에서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이며 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1부위원장인 깔라슈니꼬브는 《이라크,리비아,유고슬라비아의 실례를 놓고 볼 때 조선의 핵무기보유는 정당하다. 조선으로 하여금 핵무기를 가지지 않으면 안되게 한 나라는 50년대부터 이 나라를 위협해온 미국이다.》라고 말하였다.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조선 및 몽골 과장 워론쪼브는 《북조선은 다른 나라를 폭격하거나 정권전복을 시도해본적도 없는 나라이다.그런 나라가 세계에 위협으로 된다는것은 언어도단이다.그러나 북조선에 대한 제도전복시도는 현실적으로 존재한다.》라고 말하였다.
1월 20일 미국 국제관계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National Interest)는 조선이 지난 10년간 진행한 4차례의 핵시험은 핵무기와 관련한 미국의 부정적정책이 초래한것이라는것을 미국이 인정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내에서는 물론 추종세력들속에서도 현 미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이 《북을 체제강화와 핵보유에로 떠민 철저히 완패한 정책》이라는 혹평이 쏟아져나오고있다.
여론들이 평하고있는 바와 같이 미국이야말로 우리가 핵을 보유하지 않으면 안되게 만든 당사자이다.(전문 보기)
론평 : 《인권옹호국》의 비극
미국 아리조나주에서 중국인녀성이 목숨을 잃는 참사가 빚어졌다.
그는 차를 타고가던 도중 낯모를 괴한이 쏜 총탄에 맞아 숨졌다.
총기류범죄로 사람들이 까닭없이 목숨을 잃는 미국이지만 이번 피해자가 류학생인것으로 하여 사태는 심각하게 번져지고있다.
로스안젤스주재 중국총령사관은 자국공민들에 대한 권리와 리익을 보호할것을 경찰측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문제는 사회의 안정보장을 사명으로 하는 미국경찰도 정부도 대낮에 무고한 생명을 앗아가는 총기류범죄를 근절시킬 방책이 없다는것이다.바로 여기에 국제무대에서 《인권옹호자》로 행세하는 미국의 비극이 있다.
력대로 미국의 위정자들은 자국이야말로 《인권과 문명의 본보기》라고 자처해오고있다.그러나 《문명》의 간판아래서 타락할대로 타락하고 갈수록 부패해지고있는 곳이 미국이다.총기류범죄실상이 그러하다.
미국력사에 기록된 수많은 전쟁들에서 죽은 미국인수는 120만명이다.
평화시기 미국내에서 총기류범죄에 의한 사망자수는 140만명으로서 전쟁시기 사망자수를 훨씬 릉가한다.
이것은 총기류소유가 합법화되고 《폭력문화》에 오염될대로 오염된 미국사회가 총기류범죄의 서식장,살인왕국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현실적으로 이 나라에서는 남녀로소 할것없이 폭력을 일종의 유희,도락으로 여기며 총기류범죄의 길에 서슴없이 뛰여들고있다.지어 경찰들까지 테로로 악명높은 3K단도 무색케 할 솜씨를 보이고있다.총기규제를 거론하는 목소리가 높을수록 시장에는 무기가 대중상품처럼 차고넘치고 각종 흉악범죄는 꼬리를 물고 빚어지고있다.(전문 보기)
일본군성노예문제협상《타결》은 불법무도한 정치협잡행위이다 -조선중앙통신사 고발장-
지난 세기 우리 나라에 대한 일제의 식민지군사파쑈통치와 대륙침략에 의해 산생된 전대미문의 일본군성노예문제가 적대세력들의 불순한 목적실현에 도용되고있다.
지난해 12월 28일 서울에서 발표된 그 무슨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기화로 미국과 일본,남조선당국이 저저마다 《성공》과 《환영》,《지지》를 떠들어대고있다.
동맹강화의 기틀이 마련되였다고 떠드는 미국과 《합의》의 원칙고수를 요란스럽게 증폭시키는 일본,몇푼의 돈에 민족의 자존심은 물론 권리마저 팔아먹은 남조선당국이 저들나름대로의 정략적목적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합의 아닌 《합의》를 놓고 심상치 않게 번져지는 미국,일본,남조선의 정치군사적움직임은 조선민족과 국제정의에 대한 중대도발이고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행위이다.
1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12월 28일 서울에서는 일본남조선외교장관회담이 급기야 열렸다.
회담에서는 일본의 파렴치성과 남조선의 굴욕적인 태도가 일치되여 국제법률적요구와 절차에 따르는 공식문서도 남기지 않은 《합의》가 전격발표되였다.
일본군성노예범죄가 발생하여 근 한세기,국제무대에 정식 상정되여 20여년,남조선에서만도 문제해결을 요구하는 수요집회가 1,210여차 진행되였으나 일본은 국가적,법적배상은 고사하고 피해생존자들의 초보적인 권리와 명예회복마저 무시해버리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분렬의 갈림길우에 놓여있는 유럽동맹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 들어와서도 유럽동맹의 전도를 위태롭게 하는 부정적분위기가 계속 떠돌고있다.계속되는 경제침체와 그로 인한 유로가치의 불안정 그리고 거리에 차넘치는 실업자대군,유럽통합을 반대하는 세력의 확대와 주요지역 및 국제문제들에서의 의견상이 등이 점점 더 표면화되고있다.
피난민위기는 유럽동맹이 안고있는 가장 큰 난문제의 하나로 되고있다.수많은 피난민들이 유럽으로 물밀듯이 쓸어들고있는것으로 하여 유럽의 많은 나라들에서 아우성을 치고있다.
국제이민기구의 공식대변인이 밝힌 자료에 의하더라도 년초에 들어와 지중해를 거쳐 유럽으로 들어온 이주민수는 3만 6 899명이나 된다.피난민위기로 말미암아 나라들사이의 외교적마찰이 심화되고 지어 유럽동맹의 기반이 통채로 흔들리고있다.프랑스와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서유럽나라들이 문제해결을 위한 궁여지책으로 피난민들을 《공평하게 할당》할데 대한 제안을 내놓자 동유럽나라들은 불공평한 제안이라고 항변하며 반대해나서고있다.이로 하여 서유럽과 동유럽사이의 모순과 대립이 표면화되고있다.
그러한 가운데 도이췰란드가 피난민류입을 막는다고 하면서 오스트리아,벨지끄,룩셈부르그와의 국경지역에서 검열제도를 재도입하고 프랑스,네데를란드도 국경검열제도를 재가동시킴으로써 유럽의 통합을 안받침해주고있는 《쉔겐협정》의 기초가 허물어질수 있는 위험이 조성되고있다.
유럽동맹위원회 위원장은 유럽동맹이 금융위기에 이어 전례없는 피난민위기에 직면함으로써 유럽통합의 꿈이 깨여져나가고있는것을 시시각각 느끼고있다고 개탄하였다.
일리가 있는 소리이다.
지난 시기 유럽동맹은 국제무대에서 자기의 지위를 차지하고 세계의 다극화를 지향하면서 정치,경제,안보,외교분야에서 독자성과 영향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21일부터 26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현대화가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되였다고 하시면서 생산공정들이 고도로 집약화되고 공장이 에네르기절약형으로 전변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나라의 식료공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수행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시였다.
미국의 UPI통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을 다른 식료공장들과 련관부문의 일군들에게 참관시키고 따라배우게 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처럼 세계가 부러워하는 제품들을 만들어내려는 야심만만한 배짱을 안고 인민들을 위해 좋은 일을 찾아한다면 인민생활향상에서는 커다란 성과가 이룩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라오스통신,일본의 교도통신과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슬로벤스꼬의 인터네트홈페지 kldr.sk도 같은 소식을 전하였다.
나이제리아의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된 청년운동사적관을 현지지도하신 소식도 올렸다.
출판보도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였다.(전문 보기)
론평 : 족제비도 낯을 붉힐 추태
일본에서 성노예범죄책임문제를 놓고 괴이한 잡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수상 아베를 비롯한 정부의 고위인물들이 너도나도 떨쳐나 일본남조선《합의》로 과거문제가 완벽하게 법적으로 해결되였다는 황당무계한 궤변들을 늘어놓고있다.그런가하면 정부가 지금까지 발견한 문서에는 군대와 관헌에 의한 강제련행자료가 없었다느니,성노예라는 말은 사실과 맞지 않으며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줴쳐대고있다.
도대체 일본당국자들에게 리성과 티끌만 한 량심이라도 있는가고 묻지 않을수 없다.
일본이 남조선과의 《합의》로 성노예문제가 다 해결되였다고 하는데 그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성노예범죄피해자는 남조선에만 있는것이 아니다.우리에게도 있으며 다른 아시아나라들과 유럽에도 있다.때문에 일이 바로되자면 일본이 성노예범죄에 대한 국가의 법적,도덕적책임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죄하고 배상하며 전체 피해자들의 짓밟힌 명예에 대한 회복과 재발방지조치를 취하여야 한다.이렇게 할 때만이 완전히 해결될수 있다.
일본당국자들도 이것을 모를수 없다.그들은 의도적으로 그것을 외면하며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고있다.찍어말하면 성노예범죄에 대한 국가의 법적책임을 회피해보자는것이다.
일본군성노예범죄가 정부의 직접적인 지시와 군부에 의하여 집행된 조직적인 특대형반인륜적죄악이라는것은 부정할수 없는 공인된 사실이다.과거 일본은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 녀성들을 강제련행,랍치하여 전쟁마당에 끌고다니면서 치욕스러운 성노예살이를 강요하였다.이것을 확증해주는 자료는 수없이 발굴되였다.성노예강제련행집행자의 한사람이였던 요시다 세이지는 자기가 직접 지휘하여 강제련행한 성노예만도 1 000명이 넘는다고 하면서 말그대로 인간사냥이였다고 증언하였다.제2차 세계대전시기 대만주둔 일본군사령관이 수상에게 보낸 1942년 3월 12일부 전보문은 위안소관리인을 파견하는 문제에까지 당시 수상이였던 도죠가 관여하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