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그 업적 천추만대에 빛나리
뜻깊은 광명성절을 앞둔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흘러넘치고있다.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남녘겨레들은 그이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영원불멸할 업적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를 한껏 터치고있다.
《김 정 일국방위원장님은 민족분렬력사상 처음으로 남북수뇌상봉을 마련하시여 통일의 리정표인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을 발표하시고 10.4선언을 채택함으로써 남북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기틀을 세우신 정치의 대가이시다.》,《위대한 선군정치로 통일의 밝은 미래를 열어주신 김 정 일장군님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린다.》,《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실현에 바쳐진 김 정 일국방위원장님의 업적과 로고는 민족과 력사가 기억할것이다.》,《무궁번영할 통일조국의 력사는 태양의 존함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남조선의 곳곳에서 울려나오는 목소리들에는 절세의 위인을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로 길이 받들어모시려는 남녘겨레의 뜨거운 마음이 어려있다.
남조선의 한 력사학교수는 이런 내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한 전기작가는 전설적위인이란 수천가지 칭호와 맞먹는 존칭이라 했다.그것은 위인이라 해서 누구나 전설적위인으로 불리워지는것이 아니며 위인중에서도 남다른 열정과 뜨거운 사랑,무비의 용감성과 천재적지혜를 지닌 위인만이 받아안게 되는 존칭이기때문이라는것이다.그렇다면 불세출의 전설적위인은 어느분이신가.나는 그 찬란한 존칭을 마땅히 력사가 아는 모든 위인들의 최고봉에 우뚝 서계시는 김 정 일령도자님께 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수호는 우리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의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는것을 우리 겨레앞에 나선 중요한 과업의 하나로 제시하시였다.불신과 대결을 끝장내고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려는 우리 최고수뇌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서로를 자극하고 위협하는 군사적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할데 대한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련이어 발표하였다.이것은 평화수호에 대한 우리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의지와 립장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는 북남관계의 엄혹한 현실과 핵전쟁발발의 위험이 항시적으로 떠돌고있는 조선반도의 엄중한 정세를 반영한 우리 공화국의 제안은 지극히 정당하다.하지만 우리의 적극적인 의지와 성실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과 그 주변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군사적적대행위는 여전히 계속되고있다.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신뢰를 도모하면서 진정한 북남관계개선을 이룩해나가자면 서로를 자극하고 위협하는 군사적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적환경을 보장해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적인 련대련합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는것은 당국에만 지워진 책임이 아니다.그것은 조선민족의 피를 가진 해내외 온 겨레의 투쟁과제이다.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인 북남관계개선을 외면하면서 누구도 조선민족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였다고 말할수 없다.조선민족의 넋을 지니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든,어떤 사상과 리념을 가지였든 상관없이 북남관계개선의 길,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실현하는 애국의 길에 떨쳐나서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해외의 우리 동포들은 민족대단결과 조국통일의 숭고한 리념을 안고 래왕과 접촉,대화와 조직적인 련대련합을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합니다.》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북과 남,해외의 각 정당,단체들과 개별적인사들,각계층 인민들이 지니고있는 책임은 매우 크다.
북남사이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를 해소하고 관계개선을 이룩하는 문제는 소수 당국자들과 특정한 계급,계층의 힘만으로는 해결될수 없다.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사업에는 당국자들은 물론 각 정당,사회단체인사들,각계층 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이 광범히 참가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개선은 시대의 막을수 없는 흐름
민족분렬의 날과 달,해가 바뀔수록 겨레의 가슴속에 더욱 불타는것은 조국통일에 대한 한결같은 열망이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에는 조국통일과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요구가 반영되여있으며 그 실현을 위하여 불미스러운 모든 과거를 불문에 붙이고 서로의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려는 애국의 의지가 그대로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민족을 중시하고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든 과거를 불문하고 함께 나아갈것이며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근 70년에 달하는 분렬의 력사가 우리 민족에게 끼친 재난과 고통은 헤아릴수 없다.북과 남사이의 불신과 대결로 하여 초래되는 민족의 막대한 희생과 손실은 그 무엇으로도 보상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민족의 발전과 복리에 이바지하여야 할 막대한 지적재산과 물질적부가 겨레의 지향과는 배치되게 동족대결에 허비되는것은 실로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이 땅에서 불신과 대결의 력사를 끝장내는가 못내는가 하는것은 단순히 그 어떤 부의 소모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전문 보기)
제14차 조국통일범민족련합 공동의장단회의 공 동 결 의 문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조국통일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해의 장엄한 통일대진군길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이 땅을 무겁게 짓누르는 적대와 대결의 어둠을 밀어내게 될 새해의 장쾌한 해돋이는 겨레의 가슴가슴을 통일애국의 열정과 의지로 용암마냥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세기와 년대를 넘어 지속되고있는 국토량단과 민족분렬의 력사를 끝장내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는것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강렬한 지향이다.
이러한 때에 북남사이의 모든 적대행위와 비방중상을 전면중지하고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갈데 대한 공화국 국방위원회의 중대제안과 애국의 호소,그에 따르는 대범한 실천적조치들은 온 겨레에게 조국통일에 대한 새로운 기쁨과 희망을 더해주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은 애국애족의 결단과 통일의지로 맥박치고있으며 조선반도에 조성된 오늘의 엄중한 사태를 시급히 가셔내고 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북측의 중대제안과 조치들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외세의존에서 벗어나야 한다
북남관계가 파국에서 헤여나지 못하고 그로 하여 전쟁위험마저 고조되고있는 지금 민족단합과 조국통일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요구는 더더욱 강렬해지고있다.그로부터 얼마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갈데 대한 중대제안을 남조선당국에 보낸데 이어 공개서한을 발표하였다.국방위원회는 공개서한에서 숭미사대와 공미굴종에서 헤여나지 못하면 원쑤를 가려보지 못하는것은 둘째치고 동족의 진정도,뜨겁게 내민 화해의 손길도 헤아리지 못하게 되는 법이라고 강조하였다.이것은 북남관계개선에 장애로 되는 외세의존을 끝장내고 동족끼리 손잡고 자주통일,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보여주고있다.
북남사이에 불신과 대결의 근원을 제거하고 온 겨레가 단합하여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자면 민족내부에서 숭미사대와 공미굴종의식을 뿌리채 뽑아버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통일문제를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해결하자면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합니다.》
남조선에 대한 외세의 지배와 간섭은 우리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자주성실현을 저해하는 근원이다.
숭미사대와 공미굴종은 미국에 대한 환상의 발로이며 미국에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운명을 맡기는 대미의존사상의 표현이다.(전문 보기)
북남적십자실무접촉 진행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을 위한 북남적십자실무접촉이 5일 판문점 우리측 지역 통일각에서 진행되였다.
접촉에서 쌍방은 흩어진 가족,친척상봉행사를 성과적으로 보장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협의하고 합의서를 채택하였다.
합의서에 의하면 북과 남은 2014년 2월 20일부터 25일까지 금강산에서 흩어진 가족,친척상봉행사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상봉규모는 쌍방이 지난해 교환한 최종명단에 준하여 정하며 상봉형식과 방법은 관례에 따르기로 하였다.
북과 남은 야외상봉은 기상조건을 고려하여 실내상봉으로,집체상봉은 금강산면회소와 금강산호텔에서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흩어진 가족,친척상봉행사를 진행한 후 북남적십자실무접촉을 개최하여 인도적문제들을 해결해나가기 위한 협의를 계속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근본방도
지금 북남관계는 매우 중대한 시기에 있다.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북남관계가 개선되느냐 마느냐 하는 갈림길에 놓인 현 상태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시하면서 그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의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에 따라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여는 방향으로 목적지향성있게 발전할것을 바라고있다.
북남관계는 시대의 요구와 온 겨레의 지향에 따라 응당 획기적인 발전을 이룩해야 한다.그래야 나라의 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고 우리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넓은 길을 열어나갈수 있다.
그를 위해 중요한것은 이미 그 정당성이 뚜렷이 확증된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며 나라의 통일은 오직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 철저히 설 때 민족의 리익과 요구에 맞게 자주적으로 실현할수 있습니다.》
현시기 우리 민족의 운명문제해결을 위해 나서는 초미의 과제는 조국통일이다.
민족의 운명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민족의 자주성에 관한 문제이다.자주성을 지키는가 못 지키는가,그것을 어떻게 실현해나가는가 하는데 따라 민족의 운명이 좌우된다.자주성은 사람의 생명인 동시에 민족의 존재와 발전의 근본담보이다.사람이 자주성을 잃으면 죽은 몸이나 다름없는것과 마찬가지로 민족도 자주성을 떠나서는 그 존재와 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공화국
지금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땅우에 천하제일강국,사회주의문명국을 보란듯이 건설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은 남녘겨레들의 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인민사랑을 그대로 이어 숭고한 애국애민의 정치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마음을 담아 《김 정 은제1위원장께서는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을 현실로 꽃피워가신다.그분께서는 이북의 방방곡곡에 현대적인 살림집과 문화후생시설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시고 유원지와 공원들을 보다 훌륭하게 꾸리도록 해주시였다.》,《새 집에 입사한 평범한 가정을 찾으시여 허물없이 무릎을 마주하시고 가정형편도 물어주시고 사랑의 축배도 부어주시는 김 정 은제1위원장의 모습은 언제나 민중속에 계시며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시는 친어버이의 숭엄한 모습이였다.》고 경탄의 목소리들을 터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김 정 은제1위원장이 주민들의 여가생활을 위한 시설확충에 큰 힘을 넣고있다.》,《모란봉기슭에 위치한 개선청년공원유희장과 릉라인민유원지에 문수물놀이장이 새로 훌륭히 일떠서 평양시 한복판에 광대한 문화오락구역이 형성되였다.》,《경제,복지부문에서의 눈부신 성과는 북의 주민들에게 커다란 자긍심을 심어주고있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개선의 기초로 되는 애국의 리념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 민족이 들어야 할 기치가 무엇인가 하는것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참다운 애국의 기치,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굳게 단합하여 조국통일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섬으로써 올해에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것입니다.》
우리민족끼리리념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에 의해 제시되고 현실을 통해 그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된 민족공동의 애국리념이다.6.15공동선언이 채택된 이후 불신과 대결로 얼룩졌던 북남관계가 화해와 단합을 지향해나가는 관계로 전환되고 그전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사변적성과들이 련이어 마련되게 된것은 우리민족끼리리념을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우리민족끼리리념은 북과 남은 피줄도 언어도 감정도 같은 하나의 민족이라는 강한 동족관념을 새겨주었다.
지난날 동족을 불신하고 적대시하던 사람들도 우리 민족끼리라는 애국의 대명제를 통해 민족의 운명개척을 위해 손을 잡아야 할 대상이 누구이며 배격해야 할 대상은 누구인가 하는것을 깨닫게 되였다.(전문 보기)
론 평 :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민족공동의 목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에서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이 땅에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핵재난을 막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도 함께 취해나갈데 대하여 호소하였다.여기에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수호하고 북남관계개선의 믿음직한 담보를 마련하려는 우리의 확고부동한 립장과 의지가 담겨져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여야 합니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실현하여야 할 민족공동의 목표이다.
지금 조선반도는 핵전쟁위험이 가장 짙은 지역이다.사소한 우발적인 군사적충돌도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는 조선반도의 위험한 정세는 우리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이제 이 땅에서 전쟁이 다시 일어나면 삼천리강토가 핵참화를 입고 온 민족이 그 비극적희생물로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막는것은 우리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민족이 있고서야 계급이 있을수 있으며 민족의 리익이 보장되여야 계급의 리익도 보장될수 있다.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삶의 보금자리인 조국강토에 들씌워질 핵재난을 막고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투쟁이야말로 민족공동의 목표로 된다.(전문 보기)
민족의 안전과 평화수호를 위한 애국의 정치
오늘 우리 공화국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고있으며 필승불패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그럴수록 남조선인민들의 가슴마다에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공화국을 존엄높은 강국으로 빛내여주신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이 뜨겁게 솟구치고있다.
남녘겨레들은 우리 공화국의 선군정치야말로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에게 민족적긍지와 영예감을 높여주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앞길을 열어나가는 위대한 기치로 되고있다고 한결같이 칭송하고있다.
오래동안 선군정치에 대한 연구를 거듭해온 남조선의 자주학회의 한 회원은 이렇게 말하였다.
《오늘 조선반도의 평화는 이북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지켜지고있다.세계정치의 구도와 력학관계도 선군정치를 하는 이북을 축으로 형성되고있다.선군정치의 힘은 예속을 이기는 자주의 힘이고 전쟁을 이기는 평화의 힘이며 분렬을 이기는 단결의 힘,통일의 힘이다.》
남조선의 한 퇴직교수는 자기의 글 《이 땅의 평화는 어디서 오는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군사적대치의 첨예성과 무력배치의 집중도에 있어서 그 어디와도 대비할데 없는 이 땅은 전란의 위험이 닥쳐온적이 한두번이 아닌 초긴장지역이다.어느때든지 폭발할 〈시한탄〉을 안고있는 이 땅이다.현대전에서는 전후방이 따로 없고 전쟁의 참화도 남북을 가리지 않는다.이 재난을 막고 평화와 안녕을 지켜주는것이 북의 선군정치이다.이북의 선군정치는 민족의 군대,민중의 총대가 없어 겪어야 했던 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으며 자주와 존엄의 시대,민중의 복된 세상을 열어나가는 인류리상의 정치방식이다.
북은 선군정치의 조국이며 선군의 위력으로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평화를 수호하는 강국이다.》(전문 보기)
온 겨레가 안겨살 위대한 어버이의 품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위대한 선군령장으로,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높이 모시고있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도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완전무결하게 갖추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격조높이 칭송하고있다.그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거룩한 모습에서 조국통일의 희망찬 래일을 보고있으며 그이의 탁월한 령도에서 무궁번영할 우리 민족의 행복한 앞날을 보고있다.
한 재야인사는 국력이 강한가 약한가 하는것을 결정하는데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을수 있다고 본다,하지만 강한 국력은 탁월하고 세련된 령군술과 지략을 지닌 절세의 위인을 모실 때에만 가능한것이다라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
《위인중의 위인이시며 장군중의 장군이신 김 일 성주석님과 김 정 일국방위원장님의 령도로 이북은 세상에서 강한 국력을 지닌 나라로 되였으며 오늘날 김 정 은최고사령관의 지휘하에 필승의 기상을 온 세상에 더욱 높이 떨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수호를 위한 정당한 제안
민족의 분렬로 인한 북남사이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는 우리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 북남관계개선에도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완화되여야 하며 북남관계개선의 문은 활짝 열려야 한다.이로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며 핵재난을 막기 위한 현실적인 조치를 취할것을 남조선당국에 제안한것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조선민족은 내외호전세력들의 대결과 전쟁책동을 절대로 허용하지 말고 단호히 저지파탄시켜야 합니다.》
군사적적대행위는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조성을 가로막는 기본장애로 된다.
근 70년간 지속된 민족의 분렬과 동족대결로 하여 북남사이의 불신감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이런 상태에서 상대방을 반대하는 군사적적대행위가 계속 이어진다면 불신과 대결기운을 더욱 조장시켜 북과 남이 도저히 신뢰하고 화해할수 없게 할뿐아니라 전쟁위험만을 고조시킬것이다.
군사적적대행위는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가며 이렇게 되여 긴장해진 북남관계는 또다시 대결과 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요인으로 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군사적적대행위는 북남관계개선의 장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북남사이에 군사적적대행위를 중지함으로써 불신과 대결을 끝장내고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려는 우리 최고수뇌부의 결심과 확고한 의지에 따라 중대제안에 이어 공개서한을 발표하였다.이것은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를 하루빨리 종식시키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치기 위한 애국애족적조치로서 해내외의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지환영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상대방을 자극하고 위협하는 군사적적대행위는 전면중지되여야 한다.군사적적대행위에 종지부를 찍어야 불신과 대결을 근원적으로 청산할수 있으며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면서 진정한 북남관계개선을 이루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안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합니다.》
군사적적대행위는 민족의 안전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해치는 기본요인이다.
우리 겨레는 너무도 오랜 세월 분렬의 비극과 함께 전쟁위험속에서 살아왔다.외세의 강요에 의해 우리 민족은 이미 지난 세기 50년대에 전쟁의 참화를 겪지 않으면 안되였으며 그 상처는 수십년세월이 지난 오늘에도 겨레의 가슴속에서 지워지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립장을 바로가져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남조선당국과 여러 정당,사회단체들,각계층 인민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에서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다시금 명백히 천명하였다.북남관계를 시급히 개선하여 불미스러운 대결상태를 결단코 종식시키고 나라의 분렬로 인한 겨레의 고통을 덜어주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과 평화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것이 우리의 확고한 결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는것을 조국통일을 위한 주되는 투쟁과제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민족을 중시하고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든 과거를 불문하고 함께 나아갈것이며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할것입니다.》
절세위인의 력사적인 호소는 자나깨나 통일만을 애타게 바라는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에게 북남관계개선과 나라의 평화,통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의지를 북돋아주고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장래운명과 직접 잇닿아있는 중대사이다.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이 없이 조국통일과 민족의 평화번영에 대해 생각할수 없다.그러나 조국통일을 일일천추로 바라는 우리 민족의 의사와 념원에도 불구하고 북남관계는 의연히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그로 인한 겨레의 고통은 날로 커가고있다.긴장과 전쟁위험을 동반하는 북남관계의 현 상태를 그대로 두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에 대해 론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리치이다.
통일은 그 누구의 선사품이 아니며 북남사이의 첨예한 대결상태는 세월이 흐른다고 저절로 해소되는것도 아니다.북남관계가 개선되는가 마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북과 남이 어떤 태도를 가지고 문제해결에 림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진심으로 민족의 운명을 걱정하고 나라의 통일에 대해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도 북남관계개선문제를 외면할수 없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이번 공개서한에서 북남관계개선문제를 대하는 립장과 자세를 바로 가질데 대하여 특별히 강조한 취지도 거기에 있다.
북남관계는 일방적인 노력만으로는 절대로 개선될수 없다.올해 조국통일운동의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의 뜨거운 호소와 그에 화답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중대제안이 발표되면서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내외의 기대와 관심은 비상히 커가고있다.특히 남조선 각계의 단체들과 인사들은 우리의 주동적인 제안을 적극 지지환영하면서 당국이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를 놓치지 말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서고있다.이것은 동족사이의 대결과 긴장을 결코 바라지 않으며 악화된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여 나라의 통일과 평화번영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고대하는 남조선민심의 생동한 반영이다.이런 민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에 맞는 행동에 나서는것이 당국자들의 마땅한 자세이다.
북남관계를 민족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개선해나가는데서 동족에 대한 대결감정부터 대담하게 털어버리고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적극 조성하는것이 중요하다.
대결감정의 해소는 북남관계를 개선해나가기 위한 첫걸음이다.북남관계는 나라와 나라사이의 관계가 아니라 한피줄을 나눈 하나의 민족이 일시적으로 갈라져사는 특수한 관계이다.북과 남에는 비록 나라의 분렬로 인한 사상과 제도의 차이가 존재하지만 그것이 동족끼리 서로 타매하고 멀리해야 할 리유로 될수 없다.수수천년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겨레를 근 70년동안이나 둘로 갈라놓은 장본인은 외세이다.북남사이에 대결상태가 오래동안 지속되면서 민족안에 싹튼 불신과 오해의 감정이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그것은 옳바른 동족관념만 가진다면 얼마든지 해소할수 있다.민족의 피줄은 그가 어디에 살든 숨길수 없으며 한지붕아래 화목하게 모여살기를 원하는 우리 겨레의 본성적요구는 그 무엇으로도 가로막을수 없다.우리가 북남관계를 뜨거운 동포애가 차넘치는 화해와 단합의 관계로 전환시키기 위해 노력하는것은 바로 단일민족의 모습을 되찾기 위한 숭고한 사명감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대결감정부터 앞세우는것은 북남관계개선에 백해무익하다.
지금 우리 민족은 북남관계개선의 획기적인 돌파구가 열린다는 희소식만 기다리고있다.북남당국은 마땅히 이러한 민심을 깊이 헤아리고 온 겨레에게 통일의 희망과 기쁨을 안겨주기 위해 성실히 노력해야 한다.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우리의 립장은 명백하다.우리는 당국이든 민간이든,집권여당이든 야당이든,그가 어느 계급과 계층에 속해있든 누구도 차별하지 않는다.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우리는 이미 어제날의 실언도 불문에 붙이고 조국통일의 한길에서 손잡고나갈 용의를 행동으로 보여주었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중대제안에 이어 공개서한을 또다시 남조선에 보낸것은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우리의 진심과 성의의 표시이다.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조국통일과 평화번영의 길을 활짝 열어나가려는 우리의 애국애족의 의지는 더욱 굳세여지고있다.(전문 보기)
온 겨레가 높이 받드는 조국통일의 태양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남조선인민들은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영생회 회장은 《김 일 성주석님께서는 민족이 갈라진 첫 시기부터 겨레가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그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였다.바로 이런분이시였기에 주석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한 걸음도 더 많이 걸으시고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통일을 위해 마음쓰시였다.온 민족이 통일된 부강한 조국에서 살게 하시려는것이 바로 주석님의 뜻이였다.》고 뜨겁게 말하였다.
인천의 한 력사학자는 토론회에서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조국통일을 위해 김 일 성주석님께서 집필하신 명저들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주석님의 통일의지에 의해 해방후 남과 북의 각당,각파가 참가한 력사적인 4월남북련석회의가 소집되였으며 7.4공동성명이 채택되여 통일의 근본원칙이 마련되였다.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기 위해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김 일 성주석님이시였기에 생애의 마지막시각에도 밤을 지새우시며 조국통일과 관련한 문건을 보아주시고 력사적인 친필을 남기시였다.정녕 고금동서의 그 어느 력사에도 주석님처럼 민족의 운명을 두고 그토록 마음쓰신 그런 위인은 찾아볼수 없다.》(전문 보기)
김 정 일장군님은 민족의 은인,조국통일의 구성
지금 우리 공화국이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북남관계개선의 길을 활짝 열어나가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있는것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기 위한 숭고한 애국일념의 과시이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는 조국통일을 민족최대의 과제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해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하기에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활동으로 가장 정당한 조국통일로선과 방침들을 제시하시여 자주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고 민족의 밝은 앞길을 열어주신 어버이수령님과 장군님을 열렬히 칭송하면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서울의 한 재야인사는 《김 일 성주석님의 한평생은 조국통일위업을 위한 불면불휴의 로고로 일관된 위대한 한평생이였다.주석님께서는 외세에 의해 갈라진 민족의 불행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비롯한 가장 정당한 통일방략을 제시해주시고 그 실현에로 우리 민족을 이끌어주시였다.그리고 생의 마지막순간에도 조국통일을 위해 심려하시였다.우리 민중과 온 겨레는 김 일 성주석님을 영원히 잊지 못한다.》라고 자기의 격정을 토로하였다.(전문 보기)
론 평 : 민족우선,민족중시립장의 발현
지난 2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는데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공개서한을 남조선당국과 여러 정당,사회단체들,각계층 인민들에게 보내였다.
국방위원회는 우리 최고수뇌부의 특명에 따라 남조선에 공개서한을 보내면서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립장과 자세를 바로가질데 대한 문제와 불신과 대결을 낳는 군사적적대행위를 전면중지하고 조선반도의 핵재난을 막기 위한 현실적조치를 취할데 대해 다시금 호소하였다.
북남관계의 비정상적인 현 사태를 우려하고 동족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진정으로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우리의 행동이 결코 《위장평화공세》도 《선전심리전》도 아니며 새로운 《도발》을 위한 사전단계는 더욱 아니라는것을 명백히 느낄것이다.
공개서한에는 어떻게 하나 중대제안을 실현하여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를 타개하고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전기를 마련하려는 우리의 진심과 대범하고도 애국애족적인 의지가 그대로 담겨져있다.
우리 국방위원회가 중대제안에 이어 공개서한까지 보낸것은 불신과 대결의 북남관계를 신뢰와 협력의 활력있는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밝은 전망을 펼쳐나갈 공화국의 의지를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의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공개서한에 대한 각계의 반향 –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북남사이의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를 마련하여야 합니다.》
지금 전국도처에서 우리 인민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특명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가 북남관계개선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는 공개서한을 남조선당국과 여러 정당,사회단체들,각계층 인민들에게 보낸데 대한 지지찬동의 목소리를 계속 높이고있다.
이것은 조국과 민족을 그 누구보다 열렬히 사랑하시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에 조성된 사태를 바로잡으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앞길을 힘차게 열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다.
그 누구도 온 민족의 드높은 통일열망과 날로 억세여지는 자주통일의지를 꺾을수 없으며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에로 향한 시대적흐름을 가로막을수 없다.
우리 민족끼리의 함성 높이 울리자
전력공업성 부상 김용철은 쓰라린 비극의 민족분렬사에 기어이 종지부를 찍으려는 강렬한 의지가 담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공개서한은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통일열망을 더욱 뜨겁게 해주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는데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그가 누구이든,어떤 정견과 신앙을 가지고있든 언제나 민족중시,민족우선의 립장에서 백사만사를 덮어놓고 성심과 성의를 다하여 성사시켜야 한다는 공개서한의 구절을 몇번이나 되새겨 읽어보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