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月, 2019
주체적인 철생산토대를 더욱 굳건히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광 끝없이 빛내여갈 신념과 의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중국방문소식에 접한 각계의 반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방문소식에 접한 우리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가슴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뜨겁게 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는 주체적인 제철, 제강기술을 더욱 완성하고 철생산능력을 확장하며 금속재료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인민경제의 철강재수요를 충족시켜야 합니다.》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존귀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얼마나 위대하신분을 우리 혁명의 진두에 모시고있는가를 다시금 가슴뿌듯이 절감한 우리들이다.
우리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애국헌신의 발걸음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을 위한 투쟁을 계속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불같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우리는 지난해 준공된 산소열법용광로와 류동층가스발생로를 비롯하여 주체적인 철강재생산공정들의 정상운영을 보장하며 산소생산능력을 높이기 위한 과학기술적문제해결에 힘을 넣어 주체철생산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겠다.이미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기초하여 인민경제의 늘어나는 철강재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해 주체철생산능력을 확장하는데 힘을 넣겠다.이와 함께 철강재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도 일관하게 틀어쥐고 내밀어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겠다.
우리는 금속공업을 인민경제의 맏아들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의지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계속 박차를 가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를 높은 생산성과로 받들어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있다.
-평양무궤도전차공장에서-
본사기자 김광림 찍음
인민대중제일주의로 빛나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
장엄한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이 심장으로 터치는 격정이 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제일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이다!
하다면 천만의 심장은 어찌하여 이렇듯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으로 높뛰는것인가.
경애하는 원수님의 새해 신년사의 구절구절이 우리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준다.
당과 정권기관, 근로단체조직들은 무슨 일을 작전하고 전개하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야 합니다.언제 어디서나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나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고 인민생활에 첫째가는 관심을 돌리며 모든 사람들을 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인민들에게 뜨겁게 가닿도록 하여야 합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각이한 정치리념을 가진 당과 정권이 존재하고있지만 우리 나라에서와 같이 당과 국가의 모든 활동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된 나라,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나라는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입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할것을 요구하는 인민중시, 인민사랑의 견해와 관점, 립장이다.
돌이켜보면 인류력사에서 인민관의 숭고한 경지를 개척하신분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은 지난날 천대와 멸시의 대명사로 불리우던 인민을 하늘로 내세우고 인민의 존엄을 최절정에 올려세웠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신 어버이수령님의 뜻, 인민이 바란다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고 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력사는 아직 우리 원수님처럼 그처럼 짧은 기간에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시고 인민의 꿈을 알찬 열매로 가꾸어가시는 그런 인민적인 령도자를 알지 못한다.
언제인가 외국의 한 인터네트홈페지에는 이런 글이 실리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인민의 락원을 가꾸고계신다.조선에 일떠서는 인민사랑의 창조물마다에 령도자의 손길이 가닿지 않은 곳이 없고 인민을 위해 아로새기신 헌신의 자욱이 어려있지 않은 곳이 없다.이처럼 자애로운 어버이, 위대한 인류의 구세주를 높이 모시였으니 어찌 인민이 환호하고 세계가 들끓지 않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온 사회에 고상한 도덕기풍을 확립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요한 요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깊이 학습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사회주의문명건설을 다그치는것을 올해의 중요한 투쟁과업의 하나로 내세우시였다.
당의 의도대로 사회주의문명건설을 성과적으로 추진하는데서 고상한 도덕기풍을 확립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생활양식과 고상한 도덕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 우리 인민의 감정정서와 미학관에 배치되는 비도덕적이고 비문화적인 풍조가 나타나지 않도록 하며 우리 사회를 덕과 정으로 화목한 하나의 대가정으로 꾸려나가야 합니다.》
도덕은 사람의 가치와 품격을 규정하는 중요한 요인이며 사회의 화목과 단합을 이룩하고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굳건히 다지는데서 커다란 작용을 한다.사람은 정치사상적으로 견실할뿐아니라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녀야 참된 인간의 풍모를 갖출수 있다.
사람들을 사상정신적으로 건전하고 도덕적으로 완성된 훌륭한 인간들로 키우는 사업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중대한 문제로 나선다.그것은 온 사회에 혁명적이며 고상한 도덕기풍을 확립하여야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켜 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기때문이다.현시기 당에서 온 사회에 혁명적이며 고상한 도덕기풍을 확립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고상한 도덕기풍을 확립하는것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견결히 고수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을 허물어보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은 더욱더 악랄해지고있다.전대미문의 제재봉쇄와 함께 반동적인 사상문화와 퇴페적인 생활양식을 류포시켜 사람들을 정신도덕적으로 부패타락시키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는것이 적들의 주되는 목적이다.기초가 약한 집이 쉽게 무너지는것처럼 사회의 사상적기초, 도덕적기초가 허물어지면 사회주의본태를 고수할수 없는것은 물론 사회주의제도자체를 말아먹게 된다.지난 세기 이전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된것도 결국은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으로 사람들의 건전한 도덕의식이 말살되여 사회가 온갖 부정부패와 패륜패덕의 란무장으로 변한데 중요한 원인이 있다.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에 맞는 고상한 도덕기풍을 확립하는것은 단순히 생활방식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비도덕적이고 비문화적인 풍조가 만연되면 사람들이 사상정신적으로 병들게 되고 나아가서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지켜낼수 없다.사회주의와 자본주의와의 대결은 힘의 대결인 동시에 사상의 대결, 도덕과 륜리의 대결이며 사회주의의 승리는 사상과 신념의 승리, 정신도덕적우월성의 승리이다.
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사회에 사회주의적생활양식과 고상한 도덕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반동적인 사상문화를 혁명적인 사상문화로 짓부시기 위한 사상전의 열도가 더욱 높아지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 식의 생활양식, 도덕기강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투쟁이 맹렬히 전개되고있다.누구나 혁명적열정과 패기에 넘쳐 일하고 생활해나가고있으며 온 사회에 참신하고 약동하는 분위기가 차넘치고있는것이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단호히 쓸어버리고 도덕기풍확립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건설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담보가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위대한 주체조선이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이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력사의 온갖 풍파와 도전을 과감히 뚫고헤치며 전진해올수 있게 한 위력한 원천이다.
간고한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조선의 혁명가들은 맨주먹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달려드는 원쑤들을 족쳤으며 전민족적인 항전을 벌려 강도 일제를 쳐부시고 나라를 해방하였다.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한 후 우리 인민은 전후복구건설에 힘차게 떨쳐나 전쟁의 피해를 가시고 천리마시대를 열어놓았다.
단 14년만에 사회주의공업화를 완성하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면서 자립적민족경제의 토대를 억척으로 다지였다.
다른 나라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그처럼 어렵고 시련많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신념을 굽히지 않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며 번영의 활로를 열어놓았다.
항일혁명투쟁시기 혁명선렬들에게 자체의 힘으로 나라를 찾아야 한다는 각오가 없었더라면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지 못하였을것이며 전후 우리가 대국주의자들의 압력에 못이겨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을 포기하고 쎄브에 들었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지 못하였을것이다.또 자체의 힘으로 첫 기관단총을 만들어낸 자립적국방공업의 력사를 개척하지 못했다면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에 단호히 대처해나가면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할수 없었을것이다.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혁명의 자랑찬 력사는 자력갱생이야말로 백승의 무기이고 승리의 원천이며 번영의 보검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자력갱생은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모든 나라와 민족들에 있어서 생명과 같다.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운명을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는 나라는 반드시 승리하지만 자기 힘을 믿지 않고 남에게 의존하는 나라는 열려진 길도 보지 못하고 망하고만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곧 망국의 길이다.
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은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서 자기의 실정에 맞는 방법론이 없이 큰 나라에 덮어놓고 의존하면서 교조를 일삼아왔다.큰 나라에서 비가 오면 자기 나라의 하늘이 맑게 개여도 우산을 들고나서는 청맹과니가 되였다.종당에는 혁명을 망쳐먹었으며 피로써 쟁취한 사회주의전취물을 잃고말았다.
동유럽나라들의 비극적사태는 사대주의에 빠지면 혁명과 건설을 망친다는 뼈저린 교훈을 주고있다.
자력갱생은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주의책동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현시기 나라를 지키고 민족을 구원할수 있게 하는 강력한 힘이다.
다른 나라, 다른 민족에 대한 지배를 노린 제국주의자들의 《세계화》책동은 《공동의 번영》이라는 허울좋은 간판밑에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다른 나라들에 대한 정치적간섭과 경제적지배, 문화적침투가 날로 확대되고있다.(전문 보기)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기 위한 투쟁에서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다해나갈것이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 담화 발표-
남승우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이 9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조국통일과업관철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결의하는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뜻깊은 대사변들로 아로새겨진 2018년을 보내고 희망의 꿈을 안고 맞이한 2019년의 첫아침에 평화와 번영, 통일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받아안은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은 크나큰 격정과 민족의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과 용기에 차넘쳐있다고 밝혔다.
애국애족의 한없이 숭고한 뜻과 투철한 민족자주사상, 뜨거운 통일의지가 맥박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올해 거족적통일투쟁에서 조국인민들과 함께 총련이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으로 된다고 담화는 지적하였다.
담화는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설계도를 따라 미증유의 사변들로 장식된 지난해의 성과에 토대하여 새해에도 세계를 경탄시키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지게 될것이라는 굳은 확신과 락관에 넘쳐있는데 대하여 피력하였다.
지난해 70여년의 민족분렬사상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와 경이적인 사변들을 감격과 경탄속에 체험한 재일동포들은 절세의 애국자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 다함없는 행복과 민족적자부심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고있으며 우리 민족과 해외동포들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것을 절감하고있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공고히 하며 온 겨레가 북남관계개선의 덕을 실지로 볼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민족애, 동포애에 넘친 가르치심은 재일동포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고 밝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천명하신대로 올해를 북남관계발전과 조국통일위업수행에서 또 하나의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는 력사적인 해로 빛내이는데 긍지높이 이바지하려는것은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드팀없는 결심이며 의지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온 겨레와 더불어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리행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자!》의 구호를 높이 들고 거족적인 통일진군에 한사람같이 합세해나설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새시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 변함없이 받들고 그 리행을 위해 총력을 다해나갈것이다.
총련과 재일동포들은 조선반도평화의 주인은 우리 민족이라는 자각을 안고 온 겨레와 함께 조국땅에서 평화를 파괴하고 군사적긴장을 부추기는 일체의 행위들을 저지파탄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며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는 외세의 간섭과 남조선보수패당의 책동을 견결히 반대규탄해나갈것이다.
우리는 온 겨레가 뜻과 힘을 합치면 민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다는 신심을 안고 해외의 통일력량을 묶어세우는데서 선구적역할을 놀며 북, 남, 해외의 련대련합을 강화하고 통일의 기운을 높이는데 특색있게 이바지해나갈것이다.
우리는 민족사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민단산하 동포들을 비롯한 광범한 재일동포들과의 민족적단합을 강화하고 북남선언들의 리행을 위한 운동을 더욱 고조시켜나갈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 각계 통일을 위해 투쟁할것을 다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에 접한 남조선의 각 정당들과 단체들이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번영, 조국통일을 위해 적극 노력해나갈것을 다짐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민중당은 지난 2일 대변인론평을 발표하였다.민중당은 론평에서 김정은위원장님께서 신년사를 통해 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의 리행의지를 더 강하게 보여주셨다고 언급하였다.
민중당은 새해 2019년은 무엇보다 민족자주, 민족자결의 기치하에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더욱 힘차게 리행해나가는 해로 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는 김정은위원장님께서 신년사에서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발전시켜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공고히 할데 대해 밝히시였다고 하면서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을 재개할것을 요구하였다.단체는 과거 《정권》이 강행한 개성공업지구페쇄와 금강산관광중지조치를 계속 고집할 리유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한편 서울에서는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 등 13개 단체들이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벌려나갈것을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위기모면을 위한 유치한 광대극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민간인사찰》의혹이라는것을 계속 물고늘어지면서 여론몰이에 나서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라경원은 얼마전에 있은 《국회》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특별감찰반의 《민간인사찰》의혹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어댔다.
지금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전방위적인 민간인불법사찰》과 관련한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소란을 피우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민간인사찰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 보편적인 현상으로 공인되여있었다고 하면서 보수패당이 지난 집권시기 저들의 부정부패사건들을 가리우고 정치적지반을 유지하기 위해 민간인들에 대한 불법적인 감시와 각종 탄압행위들을 감행한데 대해 다시금 폭로하고있다.
민간인불법사찰과 파쑈독재통치의 원흉인 남조선보수패거리들이 저들은 그것과 아무런 인연도 없는듯이 놀아대면서 뻔뻔스럽게 남을 걸고들고있는것은 각계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그것은 명백히 여론의 이목을 다른 곳으로 돌려 저들이 처한 극도의 정치적위기에서 헤여나보려는 유치한 술책이다.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에서는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였던 김성태의 딸 특혜채용의혹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남조선의 여야정당들과 각계 단체들은 김성태가 저지른 위법행위를 폭로하면서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관련자들을 처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궁지에 몰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민간인사찰》의혹이라는것을 요란하게 광고하며 저들의 허물을 가리우고 위기를 모면하려 하지만 그것은 남조선민심의 분노만 고조시킬뿐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였다
주체108(2019)년 1월 10일 로동신문 [동영상] [사진1/48]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인 습근평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주체108(2019)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리설주녀사께서 동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리수용동지, 김영철동지, 박태성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외무상인 리용호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인민무력상인 노광철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인 김여정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들인 리일환동지, 최동명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간부들이 수행하였다.
중국당과 정부는 형제적중국인민에 대한 두터운 신뢰와 우의의 정을 안으시고 새해 첫 정치일정으로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길에 오르신 최고령도자동지를 최고의 국빈으로 열렬히 환영하고 최대의 성의를 다하여 극진히 환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타신 전용렬차가 현지시간으로 7일 밤 9시 30분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경도시 단동에 도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영접하기 위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 료녕성당위원회 서기 진구발동지, 중국철도총공사 총경리 륙동복동지, 주조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진군동지, 단동시당위원회 서기 갈해응동지가 단동역에 나와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리설주녀사와 함께 렬차에서 내리시여 마중나온 중국측 간부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였다.
습근평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의하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뜨겁게 맞이하면서 충심으로 되는 열렬한 환영의 인사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와 리설주녀사께 녀성들이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드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렬차에 오르시여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송도동지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담화를 나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송도부장이 매번 국경도시까지 마중나와 친절히 맞이하고 수도 베이징까지 안내하면서 극진히 환대하여주고 진심어린 성의를 다하고있는데 대하여 사의를 표하시였다.
송도동지는 매우 특별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진행되는 김정은동지의 이번 중국방문을 습근평동지와 중국당과 정부가 고도로 중시하고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며 영접사업을 잘할데 대하여 특별히 지시하였다고 하면서 두 당, 두 나라 최고령도자동지들사이의 상봉이 원만한 성과를 거두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현지시간으로 8일 오전 11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 베이징에 도착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베이징역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인 왕호녕동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베이징시당위원회 서기인 채기동지가 영접하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궐기모임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궐기모임이 9일 당창건기념탑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와 관계부문,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1비서 박철민동지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는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빛내이기 위한 올해의 장엄한 총진군길에 떨쳐나선 500만 청년전위들에게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며 삶과 투쟁의 표대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난해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경축 청년전위들의 홰불야회를 비롯한 여러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청년들의 불굴의 기개를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대고조격전장들에서 위훈을 떨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오늘 우리 청년들앞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올해의 자력갱생대진군에서 당의 믿음직한 척후대, 익측부대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전 동맹안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며 청년들을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나아가는 우리 당의 청년전위로 튼튼히 준비시킬데 대하여 말하였다.
모든 청년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의 투쟁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선봉대, 돌격대가 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청년과학자, 기술자들이 첨단돌파전과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앞장에서 실용적이고 경제적의의가 큰 핵심기술연구와 가치있는 과학기술성과들로 나라의 경제발전을 추동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력과 석탄, 금속, 화학공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중요공업부문의 청년들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을 확대강화하며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정신으로 생산적앙양과 비약을 일으키는데서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농업부문 청년들이 농업생산에서 일대 변혁을 일으켜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는데 이바지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선진영농기술과 영농방법, 우리 식의 유기농법을 널리 받아들이고 기계화작업의 비중을 높이는데서 선구자의 역할을 하며 영농공정별과제들을 제기일에 수행하기 위한 청년돌격대활동과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알곡 정보당수확고를 결정적으로 높일것이라고 말하였다.
수산, 경공업부문의 청년들이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최대한 탐구동원하며 증산하고 절약하여 인민경제계획을 지표별로 완수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실시함에 대하여
제220호 주체108(2019)년 1월 8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결정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 제90조에 따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를 주체108(2019)년 3월 10일에 실시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평양
필승의 신심 드높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또다시 만방에 떨칠 철석의 신념을 안고 전체 인민이 주체108(2019)년의 장엄한 진군의 첫걸음을 힘차게 내디딘 뜻깊은 이 시각 참으로 격동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기 위하여 평양을 출발하시였다는 혁명활동보도소식!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가슴이 격정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위대한 심장을 불태우시며 새해정초부터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모습이 어려올수록 그이께서 신년사에서 하신 말씀이 천만의 심장을 울려준다.
혁명의 년대기에 자랑찬 승리의 한페지를 새긴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는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우리 국가의 불패의 힘에 대하여 다시금 확신하게 되였습니다.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우리 국가의 불패의 힘에 대한 확신!
그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 신념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지난해에 조국청사에 지울수 없는 또 한번의 력사의 깊은 발자취를 남길수 있었으며 주체108(2019)년을 보다 큰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일 불타는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것 아니랴.
그렇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자력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이 있기에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
바로 이것이 새해진군의 첫걸음을 내디딘 력사의 이 시각 우리 인민이 다시금 굳게 가다듬는 혁명적신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은 곧 신념이며 신념이 없으면 혁명가가 될수 없습니다.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할수 있습니다.》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은 끊임없이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고 승리의 오늘에로 줄달음쳐왔으며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치고있다.
우리 인민이 혁명의 길에서 자그마한 탈선이나 추호의 동요도 없이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걸어올수 있은 힘의 원천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우리 국가의 불패의 힘에 대한 확신이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인민이 걸어온 길은 순탄하지 않았다.
하지만 력사에 류례없는 그처럼 엄혹한 시련과 난관도 우리 인민의 앞길을 결코 가로막을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끄시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이야말로 가장 정당하며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의 힘은 그 무엇으로써도 꺾지 못한다.(전문 보기)
《김일성전집》을 펼치고 : 밀림속에 차넘친 학습열풍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총서인 《김일성전집》 제1권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군정학습을 조직진행하여 부대의 전투력을 더욱 강화하자》가 수록되여있다.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26(1937)년 11월 30일 몽강현 마당거우밀영에서 진행된 조선인민혁명군 군정간부회의에서 하신 연설이다.
우리 혁명력사에서 주체26(1937)년이라고 하면 력사적인 보천보전투가 있은 의의깊은 해인 동시에 조선인민혁명군의 집중적인 군정학습이 두차례나 진행된 해로 유명하다.
위대한 수령님의 작전적구상에 따라 그해 봄에 조선인민혁명군은 동강밀영에서 한달 남짓하게 집중학습을 진행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해 11월 하순부터 이듬해 3월 하순까지 몽강현 마당거우밀영에서 무려 4개월간에 걸치는 집중적인 동기군정학습이 또다시 진행되게 된것은 무엇때문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에 〈혁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학습은 첫째가는 의무이다〉라는 구호를 내놓으시고 유격대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을 생활화하도록 하시였습니다.》
1937년 7월 7일 로구교사건을 조작하여 중일전쟁을 도발한 일제는 중국관내의 넓은 지역을 차지하며 기고만장하여 날뛰였다.
당시 일제는 저들의 침략에 커다란 장애로 되고있는 조선인민혁명군에 대한 대대적인 《토벌》작전을 감행하였다.한편 《후방의 안전》이라는 미명하에 우리 나라 북부국경일대와 장백일대에서 대규모적인 검거선풍을 일으키고 조국광복회 하부조직들을 파괴하였으며 수많은 혁명가들과 무고한 인민들을 닥치는대로 검거투옥, 학살하였다.
국제당의 간판을 달고 나도는 이러저러한 로선이 일으키고있는 혼란도 큰 문제거리였다.
그런 형편에서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에 대한 사상교양이나 군사교육에 힘을 넣지 않는다면 주체적혁명력량을 강화할수 없을뿐아니라 우리 혁명의 자주로선을 끝까지 배심있게 밀고나갈수 없었다.
사람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은 결국 사람의 사상의식과 지적능력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을 의미하며 사람의 사상의식과 지적능력은 학습을 통해서 부단히 높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수령님의 드팀없는 신조였다.
신입대원들을 정치군사적으로 단련시키기 위해서도 군정학습을 다시금 조직하는것은 절박한 요구로 나섰다.
이런것으로 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몽강현 마당거우밀영에서 군정학습을 조직하기로 결심하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그때를 감회깊이 회고하시면서 우리는 먼저 군정간부회의를 열고 그해 겨울동안 매개 병사, 지휘관들이 도달해야 할 학습목표를 정해준 다음 부대별, 조직별, 학습반별로 회의를 가지고 학습을 잘할데 대한 결의를 다지게 하였다고 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군정간부회의에서 하신 연설에서 군정학습을 정치학습을 위주로 하면서 거기에 군사훈련을 배합하여 진행할데 대하여 밝히시였다.
그이께서는 모든 지휘성원들과 대원들이 《조국광복회10대강령》과 《조선공산주의자들의 임무》에 대한 학습부터 실속있게 진행하여 백절불굴의 투쟁정신과 자주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할데 대한 문제, 대원들에게 계급의식과 군중공작방법을 깊이 체득시킬데 대한 문제, 군사훈련에서는 장기간의 투쟁과정에 창조한 유격전술과 전법들을 깊이 연구하고 그에 정통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둘데 대한 문제 등 군정학습의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였다.(전문 보기)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핵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깊이 학습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할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의 의도대로 일해나가자면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핵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입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인민대중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보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것을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고있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며 그것은 인민대중에 대한 최상최대의 사랑과 헌신의 정신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은 우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다.
사회주의건설은 력사상 가장 거창하고 심각한 사회적변혁과정이며 그 행로에는 복잡다단하며 크고작은 일들이 무수히 제기되게 된다.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은 인민의 리익을 지키고 행복을 꽃피우는것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 최우선, 절대시할것을 요구한다.
무슨 일을 작전하고 전개하든 인민의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최대로 존중하고 실현하는 원칙을 견지하며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을 체질화한 일군들의 고유한 사업기풍이다.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사업은 결코 말처럼 쉽지 않으며 특히 난관이 겹쌓인 시기에 그것을 조직진행해나간다는것은 더욱 어렵다.조건이 좋으면 하고 불리하면 할수 없다는 식의 태도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인덕정치를 받드는 진실한 자세가 아니다.오히려 어려운 시기일수록 인민생활에 더욱 관심을 돌리고 생활상애로를 풀어주기 위한 좋은 일들을 찾아하며 천만금을 들여서라도 모든 일을 실지 은이 날 때까지, 완전무결하게 진행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이 극도에 이른 최근년간에만도 이 땅우에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도처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난것은 이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전문 보기)
지적소유권보호제도를 완비하는데서 나서는 기본요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세계는 경제의 지식화에로 전환되고있으며 우리앞에는 나라의 경제를 지식의 힘으로 장성하는 경제로 일신시켜야 할 시대적과업이 나서고있습니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에 의하여 국력이 결정되고 나라와 민족의 지위와 전도가 좌우되는 과학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이다.
경제강국을 건설할데 대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하기 위하여서는 하루빨리 지적소유권보호제도를 완비하여야 한다.이 과업을 관철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지적소유권보호제도를 완비하는데서 나서는 기본요구를 잘 알고 그것을 실천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이다.
기본요구는 무엇보다먼저 지적소유권사업을 철두철미 사회주의적소유를 옹호고수하고 집단주의원칙을 철저히 구현하여 사회주의경제의 우월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하는 원칙에서 진행해나가는것이다.
지적소유권사업에 대한 지도와 관리에서 국가적리익, 전사회적리익을 선차적으로 내세우면서 발명가, 창작가들의 리익을 최대로 보장하여야 한다.
그러자면 지적재산의 창조와 리용, 류통의 모든 단계와 공정이 곧 근로자들에게 집단주의정신을 키워주고 그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열의를 높이 발양시켜 생산의 주인, 경제관리의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그리고 과학자, 기술자들의 창조적지혜와 열의를 최대한 발양시킬수 있도록 연구, 개발, 창작활동에 대한 평가를 사회주의분배원칙의 요구에 맞게 진행하여야 한다.
기본요구는 다음으로 지식경제의 튼튼한 토대를 쌓고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공고한 법체계와 질서를 확립하는것이다.
주권기관과 행정적집행기관, 법기관들이 호상 협력과 련계를 강화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사이에 지적창조순환에 기초한 생산적련계를 원만히 실현할수 있는 경제적환경과 조건을 법률적으로, 제도적으로 보장해주어야 한다.
해당 국가기관들에서는 지적소유권보호를 위한 국가의 법과 규정을 잘 만드는것과 함께 그것을 엄격히 준수하고 집행하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사업을 전개해나가야 한다.
모든 국가기관 일군들은 옳바른 관점과 혁신적안목을 가지고 지적소유권사업에 대한 지도와 관리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하여 적극 분발하여야 한다.
기본요구는 다음으로 내각책임제, 내각중심제의 요구에 맞게 내각이 지적소유권사업을 통일적으로 조직지휘하며 중요부문과 대상들을 전략적으로 관리하는것이다.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과 정책에 기초하여 지적소유권사업발전을 위한 중장기전략과 단계별계획을 과학적으로 세우고 그 집행을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며 제기되는 모든 문제에 대한 대책을 신속정확히 세워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정연한 기구체계와 사업질서를 세워 지적소유권에 대한 보호와 관리에서 전략적집중성과 실효성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여야 한다.
나라의 지적자원과 발전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할수 있도록 지적소유권사업을 맡아하는 해당 기관들의 권한과 임무, 책임을 명백히 분담해주고 엄격히 장악지도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누리에 울려퍼지는 격찬의 목소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2019년 새해신년사는 발표되자마자 국제사회의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영국의 로이터통신, 미국신문 《뉴욕 포스트》를 비롯한 세계언론들은 북조선령도자의 신년사는 년간 주요대내외정책목표들이 제시된것으로 하여 많은 관측자들이 주목하고있다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였다.언론들은 특히 올해 신년사에서 조선의 최고령도자는 조선반도에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완전한 비핵화에로 나가려는것이 자신의 확고한 의지이라고 하시였다, 다만 미국이 세계앞에서 한 자기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일방적으로 그 무엇을 강요하려들고 의연히 제재와 압박에로 나간다면 공화국이 어쩔수 없이 부득불 새로운 길을 모색하지 않을수 없게 될수도 있다는 립장을 표명하시였다고 전하였다.
이것은 투철한 자주신념과 담대한 결단력, 탁월한 외교지략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정세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상한 관심을 보여주고있다.
지난해만 놓고보아도 온 세계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의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가 마련된데 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많은 나라 언론들이 《김정은령도자의 과감한 의지와 결단에 의해 2018년에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가 비상히 고조되였다.》 등으로 보도하고있는 사실은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꾸바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조선인민의 생존을 위협하는 끈질긴 제재와 봉쇄를 짓부시고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힘차게 나아갈것을 호소하시였다, 존경하는 국무위원장동지의 과감한 의지와 결단성에 의하여 2018년에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통일의 분위기가 비상히 고조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였다, 세차례에 걸쳐 진행된 북남수뇌상봉은 조선반도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커다란 성과이다, 조선반도의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를 위한 판문점선언채택은 동북아시아에서 새로운 력사가 시작되였음을 말해준다, 2018년에 평화와 비핵화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진정어린 노력들은 공식적인 조치들에서 명백히 립증되였다고 보도하였다.
윁남신문 《꿘도이 년전》은 지난 한해동안에 있은 력사적의의를 가지는 최고위급상봉들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전망을 부활시키고 이 지역에서 오래동안 지속되여온 대결형세를 대화와 화해의 추세로 뒤바꾸어놓았다, 가장 락관적인 사람이라고 하여도 2018년 동북아시아지역정세가 그토록 급속히 전환되리라는데 대해서는 상상도 하지 못하였을것이다고 하였다.그러면서 신문은 조선반도정세의 긴장격화로 하여 동북아시아지역은 최근년간 세계적인 화약고로 전변되였다, 김정은령도자는 미국의 침략위협이 없다면 조선은 핵무기를 필요로 하지 않을것이라고 천명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의 이러한 선의는 쌍방이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며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지향해나가기로 합의한 싱가포르에서의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에로 이어지게 하였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위험한 해외팽창야망실현책동
얼마전 일본 해상《자위대》가 혼슈섬 남쪽의 태평양수역에서 미국, 영국 두 나라 해군과 합동군사연습을 벌렸다.연습에는 항공모함으로 개조하기로 결정된 해상《자위대》의 호위함 《이즈모》호, 미해군의 잠수함과 초계기, 영국해군의 프리게트함 등이 참가하였다.
3개국이 공동으로 군사연습을 진행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일본반동들의 무분별한 군사적광기는 동북아시아지역은 물론 세계평화와 안전에 커다란 위험을 조성하였다.
한편 이보다 앞서 진행된 각료회의에서 일본반동들은 방위계획대강과 5년간의 중기방위력정비계획이라는것을 결정하고 그 실행에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자금을 할당하기로 하였다.
일본의 무모한 군사적망동은 이미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분별없이 설쳐대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상전을 등에 업고서라도 해외팽창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더러운 흉심의 발로이다.
세계 여러 나라 신문, 통신, 방송이 위험단계로 치닫고있는 일본의 군국주의책동에 경종을 울리고있다.
이란신문 《케이한 인터내슈널》은 막대한 군사비를 탕진하려는 일본의 위험한 군사적움직임에 대해 서술하고 이는 곧 군국주의부활을 의미한다고 까밝혔다.
중국보도망은 일본이 군사문건에 《중국위협》론을 쪼아박은것과 관련하여 자국외교부 대변인이 강한 불만을 표시하고 일본에 엄중히 항의한데 대해 보도하였다.그러면서 케케묵은 론조만을 되풀이한 일본당국에 《전수방위》의 정책공약을 견지하고 군사안전분야에서 신중히 행동할것을 강하게 요구하였다.
스위스신문 《노이에 쮸리히 짜이퉁》은 일본이 중국과 로씨야를 견제하기 위해 지난 시기보다 더 많은 액수의 군사비를 지출하기로 결정한데 대해 전하면서 아베가 집권한 후부터 일본의 군사비는 해마다 증가하고있으며 이번에 지출하기로 한 군사비는 지난 시기에 비해 6.4% 더 증가한 액수라고 강조하였다.
미국의 언론들도 가속화되고있는 일본의 군사적움직임은 명백히 지역에서 군사대국으로 되려는 야망의 표출이라고 하면서 경계감을 표시하였다.
《아사히신붕》 등 일본의 언론들은 《자위대》의 군사훈련과 위험계선을 넘어선 방위계획대강이 무모한 군비경쟁의 길을 열어놓을수 있다, 중국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우주전문부대의 신설과 우주감시체계의 정비, 싸이버전부대의 증강은 제한되여있는 《자위대》의 활동범위를 훨씬 벗어났다, 정부가 이에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요구해나섰다.
일본당국자들의 시대착오적인 망동이 세계의 강한 지탄을 받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일본은 헌법상 교전권을 가지지 못하게 되여있다.그런 일본이 오늘 렬강들과 어깨를 견줄만 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군사대국화책동에 광분하는것은 지난 세기 전반기 일제가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메주밟듯 하던 그 시절을 재현하겠다는것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전문 보기)
남조선언론들 보수세력의 여론공세를 비난
최근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보수세력이 인터네트를 통해 저들의 반역적, 반인민적행태를 정당화하고있다.
《자유한국당》은 동영상공유싸이트인 유튜브에 《옳은 소리》라는 투고자란을 새로 내오고 현 《정부》를 비난하거나 보수의 가치관을 설교하는 동영상들을 올리고있다.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 김병준도 유튜브에 독자적인 투고자란을 개설하고 자기를 정당화하는데 급급하고있다.
《바른미래당》도 이에 뒤질세라 세력규합을 구걸하는 내용의 동영상들을 유튜브를 통해 대대적으로 류포시키고있다.
극우익보수세력은 《〈세월〉호가족 정부보조금으로 귀족 탄생》 등과 같은 날조된 자료들을 유튜브에 련일 올림으로써 민심을 잃은 저들의 처지를 바꾸어보려고 갖은 권모술수를 다하고있다.
보수세력의 유튜브를 통한 여론기만놀음은 어제오늘 시작된것이 아니다.
박근혜역도는 2016년 탄핵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대중적초불항쟁이 전개되자 유튜브를 통해 지지층을 긁어모으려고 하였다.
《국회》에서 탄핵안이 통과되자 역도는 유튜브와의 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결백함》을 운운하기도 하였다.
보수의 우두머리로 자처하는 전 경기도 지사 김문수도 마찬가지이다.
이자는 2017년 12월부터 외교, 안보와 관련한 견해를 발표한다 어쩐다 하며 현 《정부》의 정책을 비난하고 저들의 반역정치를 정당화하였다.
언론들은 이에 대해 전하면서 《유튜브가 리념전쟁마당으로 되였다.》, 《정치권의 거센 유튜브바람으로 정치가 아수라장이 되였다.》고 비평하고있다.(전문 보기)
일본전범기업으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아내기 위한 련대투쟁에 돌입
5일 남조선 《K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과 일본의 시민단체들과 법조인들이 일본전범기업으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아내기 위한 련대투쟁에 들어갈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남조선대법원은 일본의 전범기업이 강제징용피해자들에게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일본정부와 전범기업인 신일본제철기업과 미쯔비시중공업은 《1965년 〈한일협정〉으로 완전히, 최종적으로 해결되였다.》, 《있을수 없는 판단》, 《우호협력관계의 법적기반을 근본부터 뒤집는 판결》, 《모든 대책을 강구해나갈것이다.》고 하면서 남조선대법원의 판결을 부정하고있다.
지어 일본우익단체인 《행동하는 보수운동》을 비롯한 보수깡패들은 도꾜의 한복판에서 《욱일기》 등을 휘두르며 《국제법위반이다.》, 《일본기업을 지키자.》고 웨치며 란동까지 부리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과 일본의 시민단체들과 법조인들은 일본 아이찌현 나고야시에서 모임을 가지고 일본전범기업으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아내기 위한 단체를 결성하여 련대투쟁에 들어가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본주의사회에서 심화되는 모순과 분렬
오늘 자본주의나라 정객들과 매문가들, 어용사가들은 《자유》와 《민주주의》, 《평등》과 《만민복지》를 요란하게 떠들고있다.하지만 그들스스로가 인정하지 않을수 없는것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부패한 자본주의제도의 필연적귀결인 사회적모순과 분렬의 심화이다.
대립과 갈등으로 가득찬 정치제도
자본주의사회에서 정치는 독점재벌들을 비롯한 착취계급의 리익을 대변하는 반인민적인 정치이다.
지배계급은 저들의 통치권을 유지하고 더 많은 재부를 긁어모으기 위해 폭압과 착취를 강화하고있으며 근로대중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린말살하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당국의 정책에 대한 인민들의 비난과 분노가 계속 증대되고있다.
2011년에 미국에서 시작된 반월가시위가 80여개 나라의 1 500여개 도시에로 급격히 파급된 사실과 최근 시기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노란 조끼》시위가 격렬하게 벌어진 사실은 자본주의의 반인민적정치에 대한 근로대중의 반감을 잘 보여주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정치는 여당과 야당의 뿌리깊은 정치적알륵과 리해관계의 대립으로 인한 충돌을 항상 내포하고있다.
지난해에만도 많은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둘러싸고 정치세력들사이의 대립이 격화되였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 대통령선거나 국회선거때마다 서로에 대한 비방중상과 대결전이 최절정에 달하군 하는것은 정치세력들사이의 심각한 대립상황을 말해준다.
날로 커가는 빈부의 차이
얼마전 오스트랄리아의 뉴 사우스 웨일즈종합대학 등이 자국에서 빈부격차가 심화되고있는데 대한 조사보고서를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전국적으로 1%의 부유한 세대가 2주일동안에 얻는 수입이 5%의 빈곤한 세대가 1년동안 버는 수입과 맞먹는다.
빈부격차는 오스트랄리아에서만 심화되고있는것이 아니다.발전되였다고 하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보편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어느 한 국제비정부기구는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8명의 개인자산이 세계인구의 절반이 소유한 자산총액과 맞먹는다는 자료를 공개하였다.
1%와 99%,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에서의 빈부격차이다.
갈수록 커가는 빈부격차는 계급적모순과 대립을 더욱 첨예화시키는 요인으로 되고있다.
지배계급은 근로인민대중의 반항을 무마시키기 위하여 《계급협조》와 《복지정책》에 대하여 요란하게 부르짖는가 하면 빈부격차를 줄인다며 제나름의 방책들을 내들고있다.하지만 그 모든것은 부익부, 빈익빈에 의해 생겨나는 사회적분렬을 가리우기 위한 면사포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기 위하여 평양을 출발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시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신 습근평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주체108(2019)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게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기 위하여 리설주녀사와 함께 1월 7일 오후 평양을 출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김영철동지, 리수용동지, 박태성동지, 리용호동지, 노광철동지를 비롯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함께 떠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역에서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이 뜨겁게 환송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송나온 간부들과 인사를 나누시고 전용렬차에 오르시였다.
당과 정부, 무력기관의 간부들은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방문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안녕히 돌아오시기를 충심으로 축원하며 뜨겁게 바래워드리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