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023
김일성상계관도서《인민들속에서》를 펼치고(3) : 위대한 수령님과 자위의 성새
《인민들속에서》, 이는 한평생 인민과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업적을 쌓아올리신 진정한 인민의 수령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불멸의 위인전, 위인실록이다.
한페지 또 한페지 번질수록 얼마나 걸출한분을 우리가 모시고 살며 투쟁하여왔는가에 대한 생각으로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다.
자위의 길만이 나라와 민족을 지키는 길이라는 투철한 신조를 지니시고 고귀한 한생을 바쳐 우리 조국을 자위의 성새, 불패의 보루로 억척같이 다져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우리 수령님께서 자위적국방건설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조국과 인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지켜오신데 대한 회상실기들은 실로 심오한 의미를 안고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위의 군사사상을 우리 나라의 구체적현실에 맞게 빛나게 구현하시여 우리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다지시였습니다.》
모든 나라와 민족에는 자주적인 권리가 있으며 그것을 확고히 담보해줄수 있는것은 다름아닌 자위적국방력이다.
력사는 대국들을 쳐다보면서 자기의 힘을 키우지 못하면 제 할 소리도 못하고 어쩔수 없이 남에게 굽어들게 되며 종당에는 제국주의자들의 희생물이 된다는 진리를 확증하였다.
우리에게는 무진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이 있다.
해방후 첫 시기에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인민군대를 창건하시여 자위적국방력의 중추를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인민들속에서》 제65권에 수록되여있는 항일혁명투사 박성철동지가 쓴 회상실기 《정규무력창설의 첫 기슭에서》는 정규무력의 탄생이 선포되던 잊지 못할 사실에 대하여 오늘도 감동깊게 전하고있다.
나라가 해방된지 5일만에 군사정치간부들앞에서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 국가 및 무력건설에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중요하게 강조하신 문제의 하나는 우리 나라가 완전한 자주독립국가로 되기 위하여서는 자기의 강력한 민족군대를 창건하여야 한다는것이였다.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에게는 자체의 힘으로 정규화된 혁명군대를 건설할수 있는 튼튼한 밑천이 있다고, 항일무장투쟁의 불길속에서 단련육성된 혁명투사들을 골간으로 하고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근로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혁명군대를 건설하여야 한다고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다.
이렇게 정규무력건설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에 개선하시여 진행하신 첫 사업은 항일혁명투사들을 건군의 길과 잇닿은 새로운 전구에로 파견하신것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된 조국땅에 돌아온 투사들을 며칠만이라도 휴식시키고싶으신 마음이 간절하시였다.
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강도 일제와 싸우느라고 어느 하루도 발편잠을 자지 못한 동무들에게 평양랭면도 맛보이지 못하고 또다시 어려운 길로 떠나보내자니 마음이 좋지 않다고, 그러나 우리 혁명과 내외정세가 그것을 요구하니 여기에서 곧바로 전국각지로 떠나가야 하겠다고 하시며 그들을 파견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첫 임무를 받아안은 투사들이 항일전장의 신들메도 풀 사이없이 조국땅 방방곡곡으로 떠나가게 되였으며 그들이 가닿은 곳마다에서는 정규무력창설에서 중요한 몫을 맡게 될 골간들이 자라나게 되였다.
해방후 석달만에 우리 나라에 처음으로 창설된 인재양성기지가 다름아닌 정치군사간부들을 육성하기 위한 평양학원이였으며 그 명예원장이 바로 우리 수령님이시였다는 사실은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는것인가.
평양학원과 중앙보안간부학교, 평양학원 항공반과 수상보안간부학교를 내오도록 하시고 국방에서의 자위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할 정치군사간부들을 키워내도록 세심한 지도와 가르치심을 주시며 위대한 수령님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에 대하여 다 전하자면 아마도 며칠밤을 새워도 모자랄것이다.
정규무력건설을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던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몸소 중앙보안간부학교에 나오시였다.
당시 일부 사람들속에서는 다른 나라에서 군사간부를 육성하는데 적어도 3년이상 걸리기때문에 우리도 반드시 최소한 3년간의 과정안을 거쳐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있었다. 그러한 견해를 바로잡아주시기 위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귀중한 시간을 내시였던것이다.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갓 해방된 우리 나라에서는 우리의 실정에 맞게 군사교육기간을 선정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남들처럼 한가롭게 3년이요, 4년이요 할것이 아니라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정규적혁명무력건설에 긴절히 요구되는 군사간부들을 하루빨리 양성하기 위하여 군사교육기간을 1년으로 앞당겨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어디 그뿐이랴.
《김일성동지의 따뜻한 손길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이 정규적인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되기까지》, 《인민군대의 첫 간부양성기지를 꾸려주시고》를 비롯한 회상실기들은 잠시의 휴식도 없이 혁명무력의 골간을 이룰 군사간부양성사업과 자위적인 군건설사업을 이끌어주신 우리 수령님의 업적을 오늘도 감명깊게 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렇듯 정력적이고도 세심한 령도가 있어 주체37(1948)년 2월 8일 조선인민군의 창건이 온 세상에 선포되였다.
조선인민군의 창건, 진정 이는 나라의 자위를 담당한 정규적혁명무력의 탄생을 알리는 력사적사변이였다.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를 다같이 발전시키면서 자체의 힘으로 나라를 방위하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하나가 백, 천을 감당할수 있는 강위력한 무장대오를 꾸리는것이다. 우리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강화하고 온 나라를 난공불락의 요새로 다지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예로부터 싸움 잘하는 장수를 가리켜 혼자서 백을 당한다는 의미에서 《일당백》이라고 불러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일당백》의 구호는 단순한 상징적의미가 아니라 우리 인민군대를 자체의 힘으로 나라와 인민을 보위할수 있는 강력한 무장대오로 강화하기 위한 우리 식의 또 하나의 군건설방침이였다.
인민군대를 일당백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기 위하여 우리 수령님께서 기울이신 심혈과 로고는 그 얼마였던가.
《〈초소는 동무들에게 맡기오〉》라는 제목의 회상실기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후시기 분계선가까운 어느한 초소를 찾으시고 군인들의 훈련을 지도해주신데 대한 사실이 서술되여있다.
그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군인들에게 여러가지 정황도 제시해주시고 나타난 부족점에 대하여서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전술훈련에 대한 총화까지 하여주시며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동무들이 지키는 이 진지는 조국의 방선이요. 바로 동무들이 조국의 방선을 튼튼히 지키고있기때문에 당과 인민은 안심하고있소.
진정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손길이 있어 인민군대가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덤벼들지 못하는 일당백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되고 전체 인민이 총을 잡고 조국을 지키는 전인민적자위의 력사가 흐르게 되였으며 그 나날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적들의 군사적도발책동들은 걸음마다 산산쪼각나지 않았던가.
자체의 국방공업을 떠나서 자위적국방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고 그 어떤 국력도 론할수 없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불길속에서 뼈저리게 절감하신 문제였고 새 조국건설을 시작하시면서 다시금 새겨안으신 철리였다.
해방후 국방공업의 토대도 없고 중공업의 기초도 미약하였던 우리 나라에서의 국방공업창설은 참으로 어려운 사업이 아닐수 없었다. 그렇다고 다른 나라에 의존하여서는 언제 가도 자체의 국방공업을 가질수 없었고 나라를 보위할수도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체의 병기공업을 창설하실 의지를 안으시고 평천벌을 찾으신 사연을 전하는 《자위적국방공업창설의 첫 페지를 더듬어》의 잊지 못할 이야기들이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려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의 군복차림그대로 평천벌을 찾으신 그날은 주체34(1945)년 10월 2일이였다.
항일혁명투사들과 함께 잡초가 무성한 험한 길을 걸으시며 주체적인 병기공업을 창설할데 대하여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
아직은 당도 정권도 태여나지 않은 때였고 많은 사람들이 어느 길로 어떻게 가야 할지 갈피조차 잡지 못하고있던 때였다. 바로 그러한 때에 우리 수령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조국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자위적국방력을 건설할데 대한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신것이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평천벌에 불멸의 자욱을 아로새기신 이날과 더불어 우리의 국방공업의 력사가 시작되였다.
주체37(1948)년도 다 저물어가던 12월 12일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으로 만든 기관단총에 대한 시험사격을 진행하시였다.
기관단총의 장쾌한 총성, 그것은 이 땅에 태여난 주체적국방공업의 자랑찬 고고성이였고 조선혁명을 영원히 총대로 빛내여가시려는 천출위인의 철석같은 의지의 선언이 아니였던가.
새 조국건설의 나날 빈터우에서 창설된 우리의 병기공업의 력사는 전화의 불길속에서 포탄과 수류탄, 지뢰 등 여러가지 무기와 전투기술기재를 꽝꽝 만들어낸 군자리병기공장의 자랑찬 력사로 이어졌으며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의 발전에로 끝없이 이어지였다.
지금도 우리 인민은 1960년대 나라의 정세가 그토록 엄혹한 속에서 경제국방병진로선이 제시되던 때의 사실을 잊지 못하고있다.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다같이 틀어쥐고 병진시켜나가는 그자체가 생소하고 방대한 사업이고 또 그로 하여 인민생활이 어려워질수 있음을 알고계시였지만 바로 그길이 나라와 민족을 지키고 존엄을 수호하는 길이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저없이 그길을 택하시였다.
이렇게 되여 주체51(1962)년 12월 당중앙위원회 제4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방침이 제시되였다.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낫과 마치를!》이라는 전투적구호가 힘차게 나래치는 속에 우리 조국은 전민이 무장하고 전국이 요새화된 무적의 성새로 솟아올라 세상사람들의 경탄의 대상으로 되였다.
돌이켜보면 왕궁의 호위마저 외국군대에 의탁할수밖에 없었던 우리 민족이였다. 나라를 통채로 빼앗기고도 맨주먹으로 땅을 두드릴수밖에 없었던 민족이 다름아닌 우리 민족이였다.
그러하였던 우리 조국이 오늘은 불패의 무장대오와 강력한 국방공업을 가진 사회주의강국으로 만방에 존엄을 떨치고있으니 우리 인민에게 혁명의 총대를 안겨주시고 그 총으로 자기의 운명을 개척하도록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어찌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잊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국제인간우주비행의 날과 우리 나라에서 적극화되고있는 우주개발사업
4월 12일은 국제인간우주비행의 날이다.
1961년 4월 12일 쏘련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은 우주비행선 《워스또크》호를 타고 1시간 48분동안 지구를 돌고 무사히 돌아옴으로써 세계에서 처음으로 유인우주비행을 성공시켰다.
유인우주비행에서의 성공은 오래전부터 인류가 꿈꾸어온 우주정복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으로 되였다.
2011년 4월 7일 유엔총회 제65차회의에서는 인류의 우주비행 50돐을 경축하면서 매해 4월 12일을 국제인간우주비행의 날로 기념할데 대한 결의를 채택하였다.
여기에는 매개 나라와 인민들의 안정적인 발전과 복리증진을 이룩하는데서 우주과학기술이 중요한 기여를 하게 되기를 바라는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념원이 반영되여있다.
인간이 무변광대한 우주공간에 처음 진출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 60여년간 우주과학기술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
우주에는 궤도자원, 고진공, 고정결환경자원, 무중력환경자원, 우주태양에네르기자원, 달자원 등과 같은 개발리용가치가 대단히 큰 자원들이 있다.
이러한 우주자원을 리용하여 지구에서 실현하기 힘들거나 불가능한 물리적 또는 공학적실험, 육종실험들을 얼마든지 진행할수 있으며 그를 통해 고순도의 합금이나 금속복합재료와 같은 새 재료들, 생육기일이 짧고 생산성이 높은 새 품종의 작물들을 얻을수 있다.
인류에게 커다란 리익을 가져다주는 우주는 인공지구위성을 비롯한 우주기구를 통해서만 개발, 리용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많은 나라가 각이한 용도의 위성들을 우주공간에 쏘아올리고있다.
이 과정에 위성운반기술과 새형의 위성개발, 유인우주비행과 우주공간에서의 탐측 등 여러 분야에서 많은 성과가 이룩되였다.
발전도상나라들속에서 우주정복활동이 적극화되고있는 사실은 지난 시기 우주진출이 몇몇 발전된 나라들에만 국한되였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우주개발의 새로운 시대, 다극화시대가 펼쳐졌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주는 어느한 나라의 특정한 독점물, 소유물이 아닌 전인류의것이다.
우주조약을 비롯한 국제우주법의 기본원칙들은 우주가 인류공동의 재부이며 모든 주권국가는 합법적인 우주개발 및 리용권리를 가지고있다는것을 확인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세계적인 우주개발추세와 우주공간의 평화적리용을 주권국가의 권리로 규정한 우주조약의 정신에 부합되게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관심과 기대속에 우주개발사업이 활발히 진척되고있다.
2013년 국가우주개발국의 창설과 우주개발법의 채택으로 우주정복활동을 보다 강력히 추동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우주기술응용분야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대학 교원, 연구사들을 망라한 국가비상설우주과학기술위원회, 조선우주협회가 새로 조직되여 우주의 개발과 리용을 촉진하기 위한 연구와 학술교류가 광범히 진행되고있다.
위성과 그 부분품들의 제작 및 시험기술, 위성항법과 궤도 및 자세조종기술, 합성개구레이다 및 위성촬영기의 개발기술과 위성통신, 각종 우주용재료개발기술 등 인공지구위성의 개발과 조종, 관측 및 통신기술을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가치있는 론문들이 제출되여 나라의 우주과학기술발전에 이바지하고있다.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우주강국으로 건설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우리 공화국은 이미 설계로부터 제작과 조립에 이르는 모든것이 100% 국산화된 시험위성들과 실용위성들을 성공적으로 우주궤도에 진입시킴으로써 우주정복의 믿음직한 토대를 마련하였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강력한 과학기술인재대오가 있는한 우리의 우주강국건설위업은 반드시 빛나게 실현될것이다.(전문 보기)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부익부, 빈익빈이 심화되는 반인민적사회
력사상 최악의 반동사회로 악명떨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근로대중이 겪는 불행과 고통이 더욱 심해지고있다.
자본주의발전의 《본보기》로 자처하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은 과학기술관련예산을 늘인다느니, 새로운 혁신전략을 추진한다느니 하면서 저들이 그 무슨 첨단문명국인듯이 으시대고있다.
하지만 그 리면을 들여다보면 몇몇 대독점기업들에서 생산력이 장성하고 과학기술장비수준이 높아지는데 따라 자본가들의 돈주머니는 불어나지만 인민대중의 생활은 더욱더 비참한 빈궁의 나락에 빠져들고있다.
인류문명의 창조물인 과학기술의 발전이 근로자들의 삶과 운명을 파괴하는 페단으로 되는 바로 여기에 자본주의사회의 반인민성의 또 하나의 측면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본주의사회는 모든것이 돈에 의하여 지배되는 부익부, 빈익빈의 사회이며 날로 더욱 썩고 병들어가는 사회입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근로대중의 생활이 더욱 령락되고 빈곤해지는것은 그 무엇으로도 해소할수 없는 악성종양의 하나이다.
지금 부르죠아반동통치배들은 《생산과 분배의 좋은 순환을 이룩하겠다.》고 허튼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하지만 생산에 첨단기술들이 도입되여도 로동자들의 로동조건, 생활조건은 나날이 한심해지고 생산원가가 낮아져도 물가는 끊임없이 상승하고있으며 상점들에 물건들이 가득 쌓여있어도 빈곤자들은 끼니를 에울 푼전조차 없어 주린 창자를 그러안고 거리와 골목을 방황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실상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과학기술의 발전이 빈부의 차이를 극대화하는것은 무엇보다도 리윤획득을 추구하면서 로동자들에 대한 착취의 강도를 높이는데 골몰하는 자본가계급의 개인주의적탐욕에 기인된다.
극단한 개인주의는 자기 일개인의 리익추구를 위해서는 다른 모든것을 서슴없이 희생시킬것을 설교하는 착취계급의 사상이다.이러한 사상에 물젖은 자본가계급은 인류가 도달한 과학기술의 성과를 오로지 더 많은 리윤을 빨아내기 위한데 도용하고있으며 그로 하여 근로자들의 생존은 무참히 짓밟히고있다.
자본가들이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목적은 《경영합리화》에 있다.보다 적은 로력과 보다 적은 시간, 보다 적은 원가를 들이면서 로동강도를 최대로 높일수 있게 하자는것이 새 기술도입에 경쟁적으로 매달리는 자본가들의 흉악한 속심이다.자본주의기업체들이 과학기술의 도입이니, 《경영합리화》니 하는 놀음을 벌려놓을 때마다 실업의 파도가 일어나고 수많은 로동자들이 기업체들에서 쫓겨나는 운명에 처하게 되는것이 바로 이때문이다.
최근년간 새로운 산업혁명의 시대, 록색경제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서방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실업률은 대폭 높아지고있다.《워싱톤 포스트》웨브싸이트가 2020년 5월에 폭로한데 의하면 미국에서 2 050만명의 근로자들이 짧은 기간에 일자리를 잃었다.이것은 2007년-2009년 금융위기기간의 거의 2배에 달한다고 한다.언제인가 유럽의 어느한 나라에서 숱한 탄부들이 졸지에 일자리를 잃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도 바로 《기술적진보의 덕》이였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실업은 곧 근로대중에게 있어서 빈곤과 죽음의 대명사이다.일자리를 잃은 그 순간부터 생계를 유지할 길이 막히고 절망의 나락에서 허덕이다가 종당에는 죽음의 길을 택하는것이 실업자들의 눈물겨운 운명이다.그러나 탐욕에 물젖은 자본가계급은 로동자들의 생존이 이토록 위협당하는것은 전혀 개의치 않고 《경영합리화》에만 몰두함으로써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화를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과학기술이 발전할수록 빈부의 차이가 극대화되는것은 자본주의경제제도의 필연적산물이다.
자본주의경제제도는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소유에 기초하고있다.
극소수 자본가들은 생산수단을 비롯한 자본을 독점하고 생산과 분배의 전 과정을 좌지우지하고있다.그로 하여 자본을 독점한자는 마음껏 착취를 할수 있고 생산자들은 자본가들에게 착취를 당하기만 하여야 하는것이 반인민적인 자본주의경제제도의 진면모이다.그러한 경제제도하에서는 근로대중이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이면서도 가장 큰 피해자로 되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서도 기술이 발전하는것만큼 생산이 장성하고 물질적부가 늘어나기마련이다.그러나 그 모든것은 전적으로 자본가들에게 장악된다.생산에 첨단기술과 기계들이 도입되였다는것을 구실로 자본가들은 로동자들에게 차례지는 몫을 점점 줄인다.로동자들에게는 자기 로동에 대한 응당한 보수가 아니라 극히 보잘것없는 임금밖에 차례지지 않는다.
과학기술을 도입하면 생산원가가 낮아지는것은 필연이다.그러나 무제한한 리윤추구에 목적을 둔 자본가들은 근로대중을 위해 물가를 낮추는 선심을 쓰지 않는다.이것은 근로자들의 빈곤을 더욱 증대시킨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과학기술이 생산에 대대적으로 도입됨에 따라 과학자, 기술자들이 물질적부를 생산하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생산이 현대화, 과학화됨에 따라 생산과정에서 육체로동에 비해 기술로동과 정신로동이 차지하는 몫이 확고하게 늘어나고있다.그런데로부터 지난 시기와 달리 로동자뿐 아니라 지식인들도 자본가들의 중요한 착취대상으로 되고있다.이것은 과학기술이 발전하는것만큼 착취의 범위와 대상이 보다 확대된다는것을 말해준다.소유와 로동이 분리되고 인민대중이 경제의 주인이 되지 못한 사회에서 달리는 될수 없는 필연적인 현상이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필연코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화를 심화시키는 요인으로 될수밖에 없는 자본주의사회야말로 가장 불합리하고 낡은 사회제도이다.
인민대중이 자기의 창조적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는 참다운 사회는 오직 사회주의제도밖에 없다는것을 현실은 다시금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미국의 국가관리는 전쟁기계가 한다고 중국의 신화통신이 폭로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의 신화통신이 최근 《누가 국가를 관리하는가? 바로 전쟁기계이다.》라는 제목으로 미국의 전쟁정책을 폭로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년전 4월 9일 미군이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를 점령함으로써 한때 부유하던 이 중동나라는 끝이 없는 전란과 충돌의 소용돌이속에 빠져들었다.
일부 사람들은 미국이 해외전쟁을 일으켰거나 해외전쟁을 일으키는 로상에 있다고 묘사하였다.
그러면 누가 미국의 끝이 없는 해외전쟁에서 막대한 리득을 얻고있는가?
대답은 간단명료하다. 그것은 미국의 정책작성을 실제적으로 통제하고 그에 영향을 주는 리익집단 특히 군수복합체이다.
세계를 파괴하는 괴물: 지속되는 전쟁은 그들이 바라는 결과이다
유럽에서의 전쟁이 격화된이래 미군수업체는 《번영기》를 맞이하였다.
수많은 군수공장들에서는 전장에서 소모가 많은 각종 포탄을 생산하는것을 포함하여 생산량을 늘이는데 전력을 다하고있다.
미륙군은 텍사스주에 포탄공장을 새로 건설할것을 계획하고있으며 아이오와주에 위치한 155㎜구경의 포탄을 생산하는 공장도 확장되고있다.
바이든정부가 집권한이래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도합 300억US$에 달하는 군사원조를 제공할것을 약속하였는데 록키드 마틴회사를 비롯한 군수기업거두들이 대부분의 군수품주문을 독차지하였다.
미국 피쯔버그대학의 한 법학교수는 미군수상인들은 세계에 무기를 판매하는것을 통해 돈을 벌고있으며 그들은 전쟁결과가 어떻든 무기만 팔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고있다,지속되는 전쟁은 그들이 바라는 결과이다고 말하였다. 그는 미군수복합체를 《세계의 화근》으로 묘사하였다.
랭전이 종식된이래 미국이 주도하는 나토는 여러 차례에 걸쳐 동쪽에로 세력을 확대하고 로씨야에 대한 지정학적 및 전략적압박을 다방면적으로 가함으로써 2022년에 유럽대륙에서 전쟁의 불길이 다시 타번지게 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위기가 격화된 때로부터 지난해말에 이르기까지 미군수업체들이 동반국으로부터 따낸 군수품주문총액은 약 220억US$에 달한다.
스탠포드종합대학의 한 심리학자는 자기의 저서에서 《전쟁은 누군가가 준비하여야 한다. 만일 이러한 사람들의 부추김이 없다면 전쟁은 애당초 일어날수 없다.》고 밝혔다.
불완전통계에 의하면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때로부터 2001년에 이르기까지 세계의 153개 지역에서 248차례의 무장충돌이 일어났는데 그중 미국이 일으킨것은 무려 201차례에 달한다.
21세기에 들어선 후 미국은 《자유와 민주주의,인권》이라는 간판밑에 아프가니스탄파병,이라크침입,리비아공습,수리아에 대한 간섭 등 세계의 각지에서 빈번히 무력을 사용하였다.
미군수복합체는 전쟁의 불길을 전세계에로 확대시켜 수많은 나라와 지역을 전란과 동란속에 몰아넣음으로써 90만명이상의 사망자와 수백만명의 부상자,수천만명의 피난민을 산생시켰다.
미국이 전쟁을 일으키는 배후에는 하나의 외곡된 론리가 존재하는데 그것은 저들이 폭력 및 테로활동의 기본장본인이면서도 오히려 《테로를 타격한다.》고 주장하고있는것이다.
이러한 전쟁은 군수복합체의 리익에 부합되며 이로 하여 대가를 치르는것은 아프가니스탄인과 이라크인,리비아인,수리아인 등이다.
그 어디에나 뻗어나간 거대한 그물: 전체 미국사회를 주무르다
미국의 군수복합체는 제2차 세계대전이후부터 발전하기 시작하였다.
랭전 전 기간 미국의 군사비는 10조US$에 달하였고 그 직접적인 수익자는 군수복합체였다.
당시 누군가는 미국경제는 이미 《땅크에 묶인 부속물》이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지난 수십년간 군부와 군수기업,정객들사이의 결탁으로 형성된 이 특수한 리익집단은 세계적범위에서 끊임없이 충돌을 부추기고 전란을 일으킴으로써 수많은 가정들을 파괴하고 엄중한 인도주의재난을 몰아온 동시에 전쟁을 통해 재산을 긁어모아 《전체 미국사회를 주무를수 있는》 육중한 거물로 팽창되였다.
오늘날 미국에서 군수복합체는 군수상인과 금융과두,정객,학술계의 세객,보도계의 거두 등을 포함하여 사람들이 생각하고있는 모든것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으며 촉각이 사회의 각곳으로 뻗어나간 거대한 그물을 형성하였다.
현 미국방장관 오스틴은 2016년 중앙군사령관직에서 물러난 후 레이디온회사 등 여러 회사의 리사회성원으로 되였고 자문회사까지 조직하였다. 이전 미국방장관 마티스는 국방장관직에 임명되기 전에 제네랄 다이나믹스회사의 리사회성원이였고 국방장관직에서 물러난 후에는 또다시 이 회사의 리사회성원이 되였다.
이전 미국방장관 에스퍼는 레이디온회사의 고위관리였고 정부에서 퇴직한 후에는 군용설비를 제작하는 에피루스회사에 들어갔다.
미국사회학자 챨즈 라이트 밀즈는 도서 《권력엘리트》에서 《회전문을 나드는 미국의 권력엘리트들》이 국가라는 기계를 조종하고 각종 특권을 가지고있으며 정책을 결정할수 있는 권력을 틀어쥐고있다고 밝혔다.
자기를 해치는 고질병: 상층사회의 1%에 해당한 사람들의 리익만을 위해 복무하다
《전쟁을 그만두라! 전쟁을 그만두라!》
올해 2월 19일 미국의 수도 워싱톤에서 벌어진 반전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미국이 로씨야-우크라이나충돌을 부추기는것을 반대하고 나토해체,미국의 군비축감을 요구하였다.
한 시위자는 미국에는 군수복합체가 필요없다고 하면서 미국이 많은 자금을 군사분야에 투자하고 병력을 다른 나라의 국경과 가까운 지역에 배비함으로써 세계에서 불안을 조성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하지만 미국의 정객들은 전쟁을 반대하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못들은척 하고있다.
미국의 《오픈 씨크리츠》웨브싸이트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미군수업체들은 부단히 늘어나는 국방예산에서 보다 많은 몫을 차지하기 위해 2022년 1.4분기-3.4분기에 도합 1억 100만US$를 정객들을 매수하는데 탕진하였다.
군수복합체의 부추김밑에 미국은 세계의 각지에서 부단히 전란과 충돌을 일으켜 수많은 나라들에 커다란 재난을 들씌웠을뿐 아니라 저들도 대가를 치르고있다.
미국 브라운종합대학이 발표한 《전쟁대가》라는 보고서에 의하면 7,000명이상의 미군사병들과 8,000명이상의 미군고용병들이 21세기초이래의 전쟁과정에 죽었으며 자살한 현역군인 및 퇴역군인수는 적어도 전투과정에 죽은 군인수의 4배로서 3만명이상으로 추산된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전쟁에서 약 2조 2,600억US$를,이라크전쟁에서 1조 9,200억US$를 탕진하였는데 거액의 군사비지출은 미련방정부가 오늘날 31조US$이상의 채무를 지게 한 중요한 원인으로 되였다.
식량과 에네르기가격이 뛰여오르면서 미국에서 인플레가 악화되였으며 미련방준비제도리사회는 인플레를 억제한다고 하면서 대폭적인 금리인상조치를 취함으로써 금융분야에 또다시 불안정을 조성하였다.
군수복합체의 커다란 영향력은 미국으로 하여금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책을 제정할수 없게 하는 한편 군수산업들이 경쟁을 배척하고 권력을 독차지하도록 하는 등 독점 및 부패행위를 조장시켰다. 이 리익집단의 형성은 미국의 정치인들과 기업가들사이의 결탁 등 많은 문제들이 공동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이미 하나의 악성종양으로 된 군수복합체는 세계에 피해를 주고있을뿐 아니라 미국자체를 심히 부식시키고있다.
미국잡지 《제이코빈》은 글에서 군수복합체의 주도밑에 원래 깨끗한 에네르기,하부구조 등 분야에서 보다 많은 가치를 창조할수 있는 거액의 자금이 군수분야에 투입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군수상인들이 좋아하는 정책으로서 상층사회의 1%에 해당한 사람들의 리익에만 복무한다.》라고 밝혔다.
미국의 한 반전인사는 미국의 적은 다름아닌 이 나라의 수조US$를 략탈해가는 군수복합체이라고 하면서 《전쟁기계는 멈춰세울수 없다. 누가 국가를 관리하는가? 바로 전쟁기계이다.》라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투고 : 추악한 반공화국모략책동의 산증거물로 기록될것이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썩은 곰팡내가 진동하는 《북인권》보따리를 또다시 풀어헤치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광기를 부리고있다.
그 앞장에 나서서 날뛰고있는자들이 바로 괴뢰통일부것들이다.
괴뢰통일부것들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의적인 험담과 거짓자료들, 황당무계한 론리들을 억지로 꿰여 맞추어놓은 《북인권보고서》를 수천여부 발간하여 배포하겠다느니, 다양한 《선전물》들을 제작하는것과 함께 영문판으로도 발간하겠다느니 하며 설쳐대고있다. 특히 《조사자료》요, 《증언자료》요 하면서 《북인권보고서》의 《신빙성》을 강조하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
하다면 《북인권보고서》에 《신빙성》을 부여한다며 주어담은 수백건의 《증언자료》란 과연 어떤것인가.
그것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이 다 자기 부모처자와 형제들에게서조차 저주와 규탄을 받으며 버림을 받는 인간오물들, 인간쓰레기들에게서 받아냈다는 《토설》들을 기초로 하여 꾸며낸것이다.
지난 시기 각종 《인권》광대극들에 출연하였던 인간쓰레기들의 《경력, 체험, 사실, 목격》들이 전부 인권모략가들이 써준 각본에 따라 꾸며낸 허위라는것은 이자들스스로가 후에 저들의 《진술, 증언자료》들이 모두 거짓이였음을 시인자백함으로써 세상에 낱낱이 드러났다.
이렇듯 거짓과 모략의 산물이라는것이 드러날대로 드러난 《북인권증언》들을 묶어놓은것이 바로 《북인권보고서》이기에 력대 괴뢰패당들은 감히 그것을 공개할 엄두조차 내지 못하였다.
그러나 지금 윤석열역적패당은 이 너절한 문서를 공개하면서 남조선의 일반주민들, 나아가 국제사회를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반공화국인권모략선전용으로 써먹으려 하고있다.
괴뢰패당이 《북인권보고서》를 조작, 공개하는 놀음에 매달리고있는것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고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며 세계의 정의와 량심에 대한 우롱이다.
괴뢰패당이 거짓과 모략으로 매닥질한 《인권보고서》로 그 무엇인가를 얻어보려 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타산은 없다.
역적패당이 더러운 날조문서를 이리저리 돌려가며 떠들어댈수록 날로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강세앞에 극도의 궁지에 몰린 나머지 인간쓰레기들의 거짓증언을 지푸라기로 잡고 허우적거리는 저들의 단말마적추태만 더욱 부각시킬뿐이다.
협잡과 거짓으로 날조해낸 《북인권보고서》는 윤석열괴뢰역적패당의 추악한 반공화국모략책동의 산증거물로 력사에 기록될것이다.
남조선문제연구사 조 남
친미주구가 자초한 응당한 망신
최근 윤석열역도가 자기의 무지를 드러내여 세인앞에서 망신을 톡톡히 당하고있다.
알려진것처럼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미국상전이 주도한 제2차 《민주주의나라수뇌자회의》에 처음으로 낯짝을 들이밀고는 《미국과의 정치, 경제, 안보, 인적관계를 더욱 강화하겠다.》느니,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민주주의를 확고히 지키기 위한 련대를 강력히 지지한다.》느니 하며 횡설수설해댔다.
사실 《민주주의나라수뇌자회의》라는것은 《민주주의》와 《인권》, 《법치》를 내들고 동맹들을 규합하여 특정한 나라들에 대한 국제적압박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이 고안해내고 주도하고있는 회의이다.
미국이 하는 일이라면 그것이 무엇이든간에 덮어놓고 추종하며 비위를 맞추는것이 역도의 전업인지라 이번에도 미국의 흉악한 세계제패전략실현에 무턱대고 동참하여 돌격대로 자처해나섰으니 역시 갈데없는 식민지주구의 역겨운 추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더우기 가관인것은 윤석열역도가 이번 회의에서 저들이 《국제사회의 자유촉진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고있다.》는 수작을 늘어놓으며 소위 《선진국》흉내를 내보려고 푼수없이 놀아댄것이다. 실로 주제파악도 못하고 설쳐대는 어리석은 망동이 아닐수 없다.
《민주주의》라는 말자체가 성립되지 않는것이 바로 오늘의 남조선사회라는것은 세상사람들 누구나가 공인하고있는 사실이다. 특히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아서부터 남조선은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가 깡그리 말살된 암흑사회로, 독재와 폭압이 란무하는 인권의 무덤으로 더욱 전락되고있다.
윤석열역도가 지난해 자기의 녀편네가 련루된 부정부패의혹들을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제놈이 미국행각시 쏟아낸 막말을 제일먼저 보도한 《MBC》기자들을 해외행각취재에서 제외시키며 언론탄압에 광분한것은 남조선사회의 민주주의를 말살하기 위한 역도의 하많은 망동들중에서 단적인 실례에 지나지 않는다.
과연 이러할진대 역도가 저들내부의 한심한 상황은 외면한채 그 무슨 《선진국》흉내를 내보려고 호들갑을 떨었으니 어찌 세인의 폭소를 자아내지 않을수 있겠는가.
하기에 지금 세상사람들은 윤석열역도의 무지스러운 망동을 두고 《친미주구의 가련한 몰골이 참으로 가관이다.》, 《한심한 제집안 주제에 선진국흉내라니 꼭 돼지가 꼬리자랑하는 격이다.》, 《언제나 수모와 굴욕만을 당해온 친미주구들, 그렇게 미국을 섬기다가는 남조선이 더 큰 화를 당할뿐이다.》라고 여지없이 조롱하고있는것이다.
역도가 당하고있는 수치스러운 망신, 이는 친미주구인 윤석열역도가 자초한 응당한 망신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기고 : 절대로 감출수 없는 친일매국행적
얼마전에 있은 윤석열역도의 섬나라행각은 오랑캐무리앞에 덥석 엎드려 간도 쓸개도 다 섬겨바친 희대의 굴종행각이였다.
그런것으로 하여 남조선전역에서는 윤석열역도의 굴종행각에 대한 각계의 저주와 규탄여론이 죽가마끓듯 하고있으며 이 흐름을 타고 정치권에서는 친일매국노를 《국정조사》무대에 끌어내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지난 3월 29일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일제강제동원 굴욕해법 및 굴종적 한일정상회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였다.
이 당은 이번 남조선일본회담은 그 준비과정에서부터 회담의 진행, 그리고 후속조치에 이르기까지 윤석열역적패당의 《력사의식부재》와 무능으로 인하여 초래된 총체적인 참사라고 규정하면서 이에 대해 그 실체적진실을 규명하고 굴욕, 굴종외교에 대한 《책임소재》를 명백히 밝히며 이후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국정조사》를 요구한다고 밝히였다.
다른 야당인 《정의당》도 역도의 처참한 굴종외교를 바로잡고 력사를 바로세우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이와 관련한 《국정조사》와 《합동청문회》를 요구해나섰다.
이에 극도로 불안과 위구를 느낀 역도와 그 패당이 총력을 다해 제동을 걸고나섰다.
《국정조사》가 실현되면 일본행각기간 저지른 저들의 추악한 사대굴종적망동이 낱낱이 세상에 드러나게 되고 그러면 저들의 정치적운명이 결판날수 있다고 타산한 역적패당은 야당들의 《국정조사》요구를 필사적으로 막아나서고있다.
《국민의 힘》을 비롯한 역적패당은 야당의 《국정조사》요구는《정치적공세》, 《말이 되지 않는 주장》이라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뻗쳐대고있으며 《국정조사》를 요구한 야당들을 향해 《정쟁을 일삼는 정당》, 《국론분렬을 조장하는 당》이라고 고아대고있다.
허나 역적패당이 아무리 흑백을 전도하며 교활하게 놀아대도 일제의 극악무도한 과거죄악을 무마시키다못해 조선반도재침의 길까지 열어주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치욕스러운 매국반역의 행적을 절대로 감출수 없다.
윤석열역도로 말하면 이미 《대통령》벙거지를 쓰기전에 《수십년이 된 식민지지배문제를 협상탁에 끌어오는것은 쌍방관계를 해치자는것이다.》, 《정상적인 외교관계를 위해 일본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겠다.》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아 친일주구의 본색을 로골적으로 드러낸 자이다.
역도의 망발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그때 벌써 오늘과 같은 매국배족적인 친일행적을 예평하였었다.
그 예평을 증명이나 하듯 섬나라로 떠나기 앞서 굴욕적인 일제강제징용피해자배상문제《해결》방안이란것을 발표하여 일제가 감행한 전대미문의 강제징용범죄를 제손으로 백지화해준 윤석열역도는 일본행각기간 일본의 《적기지공격능력》보유에 대해 찬성해나서고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정상화시켜 오랑캐무리들의 조선반도재침열을 북돋아주는 쓸개빠진 추태도 부리였다.
이외에도 일본이 역도에게 《독도령유권》을 강조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착실한 리행을 요구한 사실과 일본군성노예소녀상건립문제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방출문제, 일본산 물고기수입문제 등에서 단단히 침을 놓은 사실들이 일본언론들을 통해 보도되면서 친일매국노의 추악한 정체는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천추에 맺힌 민족의 한과 치솟는 대일결산의지는 아랑곳없이 저들의 더러운 권력부지와 대결야망실현을 위해 천년숙적에게 충실한 노복임을 자청하고 비굴한 《조공외교》에 여념없는 극악한 친일매국세력에 대한 민심의 분노는 하늘에 닿고있다.
역적패당이 저들의 친일굴종행적을 가리우고 비발치는 비난을 모면해보려고 역겹게 놀아댈수록 민심의 환멸과 배척기운은 더욱 고조되고있다.
민족화해협의회 박금일
위험한 《전쟁국가》
최근 일본이 군사대국화야망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일본방위청은 그 누구의 《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미국으로부터 《토마호크》미싸일 400기에 대한 구입을 올해중에 마무리하고 공중조기경보통제기 5대와 스텔스전투폭격기《f-35》장착용미싸일, 장거리공중대지상순항미싸일 등 첨단공격장비들도 들여와 빠른 시일안에 타격능력을 대폭 강화하려고 하고있다.
또한 2027년까지 현재 보유하고있는 8척의 이지스구축함들을 미국산 순항미싸일《토마호크》를 장착할수 있도록 모두 개조하고 2032년까지 호위함 4척에 대한 이지스체계탑재를 완성하는데 달라붙고있다.
이런속에서 일본《자위대》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미국과 영국, 프랑스, 오스트랄리아, 인디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과 각종 련합훈련들을 강행하는 등 군사작전능력을 부단히 높이고있다.
특히 필리핀과 도이췰란드, 요르단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과의 국방분야 협력확대와 공동훈련의 명목으로 앞으로 《자위대》무력의 해외진출과 함께 다른 나라 무력을 일본에 끌어들여 유사시를 가상한 실전훈련들을 빈번히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이것은 일본의 군사대국화와 재침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지난세기 해외침략에 나섰다가 패망한후 일본은 《평화》를 떠들면서 《전수방위》를 표방해왔다. 말하자면 일본에 대한 다른 나라의 《침략을 방어》하는데 머무르고 자기의 지경밖을 넘어서지 않는다는것이였다. 《전수방위》를 위해서는 스텔스전투폭격기와 같은 첨단공격무기들과 《자위대》무력의 해외진출이 필요없다. 그런데 일본은 첨단공격무기확보와 《자위대》의 해외진출을 공공연히 단행함으로써 이른바 《전수방위》라는 허울을 완전히 벗어던졌다.
그것은 그 누구의 《위협》을 구실로 일본《자위대》의 공격능력보유를 합법화하고 《전쟁가능한 나라》로 만들어 재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사실상 일본은 무분별한 군사대국화책동으로 방대한 군사적잠재력을 가진 나라로 되였다. 륙상, 해상, 항공《자위대》는 현대화되였으며 그 작전범위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벗어나 인디아양에로까지 확대되였다. 우주군사화와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박차를 가하여 전략적타격능력을 높일수 있는 지반을 닦아놓았다.
현실은 일본이 더이상 《평화국가》로 위장된 미국의 군사보급기지만이 아니며 임의의 시각에라도 아시아침략에 나설수 있는 위험한 《전쟁국가》로 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에서도 《일본이 공격무기확보로 군사력을 한층 증강하게 되면 남조선의 <안보>에 심각한 부정적영향을 초래할것이다.》, 《일본의 이러한 움직임이 조선반도유사시를 가상한것이며 이에 따라 앞으로 조선반도에 대한 일본<자위대>의 군사적개입이 현실화될수 있다.》, 《<전쟁할수 있는 보통국가>를 목표로 한 일본의 안보전략이 본격적으로 실행되고있다. 이것이 북과 주변나라들의 강력한 군사적조치를 산생시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욱 위태롭게 할수 있다.》는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가 높이 터져나오고있다.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고 재침의 칼을 벼리고있는 사무라이후예들의 무분별한 전쟁광기를 짓부셔버려야 한다는것이 세계민심과 공정한 여론의 요구이다.
민족화해협의회 한영철
적반하장의 극치
이 시간에는 《적반하장의 극치》,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인권》타령을 또다시 늘어놓으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습니다.
얼마전 괴뢰통일부것들은 짐승보다 못한 인간쓰레기들을 찾아다니며 《북인권실태》라는것을 조사하여 《북인권보고서》를 발간하는 추태를 부려댔는가 하면 이번 보고서를 2 500여부 발간하여 《정부》기관들과 도서관, 연구소 등에 배포하며 앞으로 《북인권실태》에 대한 주민들의 리해를 쉽게 하기 위해 다양한 선전물들을 제작하는것과 함께 영문판으로도 발간하겠다고 떠들고있습니다.
한편 윤석열역도는 이번 보고서가 《민주주의나라수뇌자회의와 유엔인권리사회개최를 계기로 발간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느니, 《이제라도 북인권법이 실질적으로 리행되여야 한다.》느니 하고 뇌까리면서 《통일부만이 아니라 각 부서들이 북인권문제를 내외에 알리는데 힘을 집중해야 한다.》는 대결악담들을 서슴없이 쏟아냈습니다.
뿐만아니라 윤석열역적패당은 지난 4일 유엔인권리사회에서 채택된 불법무법의 협잡문서인 《북인권결의안》조작에 가담하는 주제넘은 망동까지 부려댔습니다.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여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보장받으며 행복한 생활을 누려가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시비중상하다못해 윤석열역적패당이 다 꿰진 《북인권》북통을 소란스럽게 두드리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도발이 아닐수 없습니다.
남조선을 최악의 인권불모지로 만든 윤석열역적패당이 그 무슨 《인권》에 대해 운운하는것자체가 어불성설입니다.
지금도 남조선의 로동자들과 농민들이 무참히 짓밟힌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며 거리에 떨쳐나와 투쟁을 이어가고있습니다. 전체 가정세대의 근 절반이 자기집이 없이 살아가고있는것으로 하여 《로숙자》, 《판자집》, 《움막》, 《비닐하우스》, 《옥탑방》, 《쪽방촌》과 같은 듣기에도 불쾌한 말들이 례사로운것으로 되고있는것이 남조선사회의 엄연한 현실입니다.
더우기 윤석열역도가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은 이후 생존권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이 탄압의 대상으로 되고 검찰독재권력의 반인민적악정으로 하여 《민생》이 도탄에 빠져들고있습니다.
취업난과 생활난으로 해산을 포기하는 녀성들, 이로 하여 세계적으로 마지막자리를 차지하고있는 어린이출생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있는 삶을 포기한 자살자들, 매일과 같이 발생하는 살인과 강간 등 강력범죄행위들, 《성추행》과 구타, 기합과 같은 인권침해현상들이 만연한 괴뢰군부…
바로 이것이 인권페허지, 인권불모지로 더욱 전락된 오늘날 남조선의 참혹한 인권실상입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저들의 처참한 인권상황은 외면하고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매달리는 역적패당의 추태야말로 적반하장의 극치라고 해야 할것입니다.
나날이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강세앞에 질겁한 윤석열역적패당이 희대의 모략과 날조로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국제화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해보려고 날뛰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패배자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몰골만을 세계앞에 더욱 부각시켜줄뿐입니다.
지금까지 《적반하장의 극치》,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6차확대회의 진행
미제와 남조선괴뢰역도들의 가증되는 침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나라의 전쟁억제력을 백방으로 확대강화하기 위한 전략적조치들이 강력히 실천되여가고있는 우리 무력발전의 전환기에 또다시 중대한 군사적의의를 가지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6차확대회의가 4월 10일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6차확대회의를 지도하시였다.
회의에는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요성원들과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의 지휘관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6차확대회의에서는 미제와 남조선괴뢰역도들의 침략적인 군사정책과 행위들이 위협적인 실체로 부상하고있는 현 조선반도안전상황의 엄중함을 명백히 인식하고 그에 대처하여 나라의 방위력과 전쟁준비를 더욱 완비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군사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최근 들어 《평양점령》과 《참수작전》이라는 호전적인 망언들까지 로골적으로 흘리며 우리 공화국과의 전면전쟁을 가상한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감행한 적들은 련일 반공화국대결망발과 공격성군사행위들을 의도적으로 고취하며 자기들의 불순한 침략적정체를 행동으로 명백히 보여주었다.
회의에서는 미제와 남조선괴뢰역도들의 침략전쟁준비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현정세를 심도있게 분석한데 기초하여 우리의 군사적선택을 더욱 명백히 하고 강력한 실천행동으로 이행할수 있는 철저한 준비를 엄격히 갖추는것을 필수적인 요구로 제기하였으며 적들이 그 어떤 수단과 방식으로도 대응이 불가능한 다양한 군사적행동방안들을 마련하기 위한 실무적문제와 기구편제적인 대책들을 토의하고 해당 결정들을 전원일치로 가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날로 엄중해지고있는 조선반도안전상황을 더욱 엄격히 통제관리하기 위한 대책으로서 가속적으로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전쟁억제력을 더욱 실용적으로, 공세적으로 확대하고 효과적으로 운용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선공격작전계획과 여러 전투문건들을 료해하시면서 군대의 전쟁수행능력을 부단히 갱신하고 완비하기 위한 군사적대책들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실천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인 문제들을 밝히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8기 제6차확대회의에서 토의된 군사적대책들은 적들의 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립장을 더욱 선명히 하고 굳건한 방위력과 압도적인 공격력제고를 위한 무력강화행정에서 또 한번의 큰걸음을 내짚은 사변적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위대한 당, 주체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치자
전체 인민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 부흥강국의 새 지평에로 향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고유의 혁명적본태와 향도의 억센 힘이 남김없이 과시되고 공화국의 국력과 전진기상이 만천하에 떨쳐지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혁명려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미증유의 국난속에서 당과 국가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을 더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위대한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강위력한 우리 당과 국가의 백승사가 끝없이 빛나고 천만년 승승할 주체혁명의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총비서이시고 강대한 우리 국가의 최고존엄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눈부신 전변과 기적적성과들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용용한 전진과 필승불패성을 립증하여온 지난 11년의 심원한 력사적의미를 심장깊이 새겨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당, 주체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빛내여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지난 11년간은 경이적인 변혁의 자랑찬 행로,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주체혁명의 새로운 계승과 발전의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명을 안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토대를 만반으로 다지시고 우리 국가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절대의 높이에 올려세우시였다.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되고 첨예한 대결과 최대격난의 순간순간들로 이어진 준엄한 년대에 남들같으면 수십, 수백년이 걸려도 이루어낼수 없는 거대한 공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사는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배가하고 그 억년 청청함을 담보하는 귀중한 재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우리 당과 국가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다.
수령의 빛나는 예지는 당과 국가의 진로를 밝히는 등불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과 조국을 이끌어오신 나날은 위대한 사상리론의 변혁적위력이 뚜렷이 각인된 격동의 날과 달들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의 첫 기슭에서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천명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으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로 내세우시였으며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당과 국가의 강화발전을 위한 불멸의 지침들과 투쟁방략들을 명확히 제시하시였다.새시대 당건설로선, 전당강화의 3대축에 관한 사상,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비롯한 수많은 사상리론들은 우리 혁명을 더 큰 성공과 승리에로 떠미는 전투적기치이고 강위력한 무기이다.과학성과 독창성, 심오성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백과전서적인 사상리론들이 있어 우리 당은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빛내이고 우리 국가의 선진성과 현대성, 영용성은 더 높이 떨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혁명적인 사상리론들이 안고있는 견인력과 생명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 부각되고있다.조선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우뚝 올라선 불패의 강국,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 혁명리론이 구현된 우리 당의 참모습, 우리 국가의 실체이다.사상리론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령도력으로 우리 당과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주시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다.
당의 강화발전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당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데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고 혁명적당건설위업의 계승에서 나서는 근본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였다.전당강화의 중요고리인 당세포와 초급당강화에서 긍정적변화가 일어나고 지도계선별, 공작부문별대회와 강습들을 통하여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이 제고된것도, 전당적으로 당규약과 규범을 엄격히 준수하고 당정책을 철저히 집행하는 기풍이 지배되게 된것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령도실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우리 당을 혁명의 전위대오답게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에서 혁명적전환이 이룩되고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면모와 위력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서게 되였다.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이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안으시고 무비의 배짱과 과감한 실천력으로 국가사업전반을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정체이다.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우리 국가특유의 정치사상적위력을 천백배로 다져주시고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시여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갈망하던 부국강병의 숙원을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은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혁명정신을 심어주시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창조와 혁신, 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도록 하시여 자립경제의 명맥을 확고히 고수하고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키시였다.오늘 우리 인민은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굳건하며 자위로 강대한 공화국의 위용과 세인을 경탄시키는 눈부신 변혁적실체들에서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운다는 철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집권력과 향도력, 전투력에 있어서나 국위와 영향력, 그 전도에 있어서 우리 당과 국가와 견줄만한 당과 국가는 세상에 없다.령도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당과 조국은 앞으로도 혁명적당, 강국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며 자기 발전의 긍지높은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과 국가를 진정한 인민의 당,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주시는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인민은 혁명적당의 생명의 뿌리이고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며 나라의 근본인 인민이 주인된 국가보다 더 위대한 국가는 없다.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변함없이 펼치는 령도자만이 전체 인민이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받드는 당과 국가를 일떠세울수 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일관한 령도원칙이다.인민이 있어 당도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는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국가의 로선, 정책작성과 집행에서 인민들의 절실한 생활상요구와 의사를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가 공고한 당풍, 국풍으로 확립되도록 하시였다.수재민들은 군당청사에서 생활하고 일군들은 천막에서 사업한 감동깊은 이야기, 최대비상방역전의 나날 인민군대가 인민의 생명수호와 건강보호를 위해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한 가슴뜨거운 화폭을 비롯하여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로동당시대의 새 전설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숭고한 정치리념이 안아온것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강력히 일관하게 실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인민의 심부름군당,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서의 진면모가 뚜렷해지고 우리의 혁명진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동력은 더욱 굳건히 다져지게 되였다.
믿음과 헌신, 보답과 의리로 충만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있기에 그 어떤 힘도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당과 인민, 우리 국가와 인민의 공고한 단결을 깨뜨릴수 없으며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전인민적대진군을 가로막을수 없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은 수령의 위대성이자 당의 위대성이고 나라와 민족의 강대성이며 혁명위업의 불패성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새기고 주체조선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당과 국가의 강화발전을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당과 온 사회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중앙이 제시한 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며 당건설과 당활동, 국가사업과 사회생활전반에 완벽하게 구현해나가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당중앙의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강한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가야 한다.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배치되는 사소한 요소에 대해서는 절대로 융화묵과하지 말고 날카로운 투쟁을 벌려 당과 혁명대오의 순결성과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배해나가야 한다.
우리 당을 주체혁명의 전투적참모부로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
전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견결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당건설로선을 당사업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규률에서 엄격하며 작풍에서 건전한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다각적으로, 립체적으로 벌려 그들모두를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참된 혁명가들로 키워야 한다.자기 지역과 부문,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과 인민경제계획을 철저히 집행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가야 한다.우리 당의 기층당조직중시사상을 받들어 초급당을 당정책관철의 기본전투단위로,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야 한다.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며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계속 강도높이 벌려 인민대중을 위하여 절대적으로,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당의 본태를 적극 살려나가야 한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조선혁명과 우리 국가고유의 전통인 일심단결의 전통, 애국의 전통을 이어 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있는 지혜와 열정,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기세를 백배하여 자립경제발전의 전성기, 사회주의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당중앙의 구상실현을 위한 총진군의 보폭을 더욱 크게 내짚으며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하나하나 확실하게, 착실하게 점령해나가야 한다.
1960년대, 1970년대의 투쟁정신은 오늘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국을 타개하고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의 원동력이다.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면서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을 내달린 전세대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따라배워 조국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는 국가의 초석, 대들보가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을 더욱 확대발전시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과 공화국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우리 당과 국가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사회주의의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용기백배 전진하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경축 중앙미술전시회 개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1돐경축 중앙미술전시회가 개막되였다.
태양의 환한 미소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형상한 미술작품을 중심홀에 정중히 모신 전시회장에는 혁명의 대성인,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넘쳐흐르고있다.
전시회장에는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자주의 기치밑에 전진하는 력사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을 위한 만년재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미술작품들이 모셔져있다.
유화 《반일인민유격대창건을 선포하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고난의 행군》, 아크릴화 《새 조선의 탄생》을 비롯한 미술작품들은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고 이 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후의 업적을 력사적화폭으로 전하고있다.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승리력사와 전통을 창조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의 천출위인상이 유화 《진격의 길에서》, 《전투영웅들과 함께 계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등의 작품들에 어리여있다.
조선화 《수령님과 농민》, 《황철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시며》, 유화 《몸소 장맛도 보아주시며》, 조선화 《비단필에 깃든 어버이사랑》을 비롯한 작품들은 인민의 행복에서 기쁨을 찾으시며 한평생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고매한 풍모를 생동한 예술적형상으로 펼쳐보이고있다.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운동과 인류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불세출의 위인에 대한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열렬한 흠모의 마음이 아크릴화 《세계인민들의 위대한 태양》에 뜨겁게 깃들어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하실 굳은 의지를 지니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수령님의 구상과 의도를 가장 충직하게 받드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실록을 조선화 《인민을 위한 길에 함께 계시며》를 비롯한 작품들이 감명깊게 전하고있다.
전시회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변혁과 발전의 새시대를 맞이한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활기찬 투쟁모습을 보여주는 조선화 《농촌진흥의 봄》, 조선보석화 《새 거리건설장의 미더운 청춘들》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개막식이 10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미술부문의 일군, 창작가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문화상 승정규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봄명절을 맞이하는 온 나라 인민의 가슴마다는 혁명의 대성인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열화같은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이번 미술전시회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당중앙의 령도따라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향한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갈 우리 인민의 굳은 신념과 의지를 더해주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영화예술론》발표 50돐 기념보고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영화예술론》발표 50돐 기념보고회가 10일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경준동지, 영화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연극영화대학 교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보고회에서는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인범동지가 기념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문학예술의 탁월한 영재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62(1973)년 4월 11일 고전적로작《영화예술론》을 발표하신것은 주체의 문예리론사와 영화사에 특기할 력사적사변이며 그 과학성과 생활력은 조선영화예술의 찬란한 개화발전과 더불어 뚜렷이 확증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첫 시기에 벌써 우리 영화예술을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 강위력한 무기로 강화발전시키실 원대한 구상과 의지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화혁명을 이끄시는 나날에 쌓으신 풍부한 경험과 성과를 집대성하여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발표하심으로써 주체적인 영화예술리론을 독창적으로 정립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주시대 영화예술의 대강인 《영화예술론》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기치인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구현하고 영화예술뿐 아니라 문학예술전반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사상리론들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문예총서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이 주체의 영화예술건설과 로동계급의 문예사상발전에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영화예술론》을 불멸의 대강으로 틀어쥐고 영화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던 나날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반영한 다부작형식의 혁명영화 《조선의 별》과 《민족의 태양》이 훌륭히 창작완성되였으며 예술영화 《누리에 붙는 불》, 《첫 무장대오에서 있은 이야기》, 《백두산》, 《화성의숙에서의 한해여름》 등의 창작과정을 통하여 수령형상창조의 새로운 경지가 개척되고 귀중한 경험들이 축적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이 그토록 념원하던 수령형상창조의 력사적위업이 빛나게 실현된것은 이 성스러운 사업을 주체적영화예술의 첫째가는 과업으로 제기하시고 정력적으로 이끄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예술론》을 구현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혁명적인 영화창작의 폭이 훨씬 넓어지고 주체사상교양에 이바지하는 명작들이 수많이 창작되여 주체영화예술의 대화원을 풍만하게 장식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로작의 거대한 생활력이 다부작예술영화 《민족과 운명》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들에 련이어 태여난 성과작들을 통하여 뚜렷이 증시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에서 밝혀주신 주체적인 사상리론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더욱 발전풍부화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영화예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 세기 영화혁명의 불씨로 되는 본보기작품들이 창조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에 떨쳐나선 인민들을 적극 고무하게 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영화예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당과 인민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자각하고 새로운 각오와 완강한 의지로 분발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불멸할 가치와 생명력을 발휘하는 영화예술의 대강을 높이 받들고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선도할 명작들을 만들어내는데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쳐나가야 한다고 말하였다.
사상관점과 창작태도, 창조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고 창작창조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것과 함께 주체문학예술의 핵이며 생명인 정치성과 시대성을 구현하는것을 창작창조활동의 근본원칙으로,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작품마다에 우리 당제일주의, 우리 국가제일주의, 우리 인민제일주의를 실감있게 반영할데 대하여 그는 지적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영화예술부문의 새로운 도약기를 기어이 열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 총매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혁명전사로서의 의무와 본분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극악한 호전광들의 자멸적추태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모한 대결망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단계로 치닫고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괴뢰역적패당은 미국상전과 함께 전례없는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화약내를 짙게 풍기며 살벌한 분위기를 고취해왔다. 최근에도 남조선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핵전략폭격기 《B-1B》를 동원한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은데 이어 11일간에 걸쳐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자유의 방패》훈련을 강행하였으며 이와 병행하여 련합상륙훈련인 《쌍룡》을 광란적으로 벌렸다. 그러한 속에 얼마전에는 미국의 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를 기함으로 하는 미해군 제11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수역에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였으며 지난 5일에는 또다시 미국의 《B-52H》전략폭격기를 동원한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고 대결광기를 고취하였다.
문제는 남조선괴뢰들이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여러가지 대규모북침전쟁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괴뢰들은 오는 10일부터 대규모의 병력과 장비들을 동원하여 《2023 전반기 지상협동훈련》을 감행하려고 꾀하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6월에 미국과 함께 벌려놓으려고 하는 력대급의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 대규모련합공중연습들인 《소링 이글》, 《비질런트 스톰》, 《쌍매》훈련과 남조선미국특수작전훈련, 련합과학화전투훈련을 비롯한 군종, 병종별련합훈련, 괴뢰군단독의 군사연습들인 《북방한계선 국지도발》합동대응훈련, 《화랑》훈련, 《호국》훈련, 《태극연습》 등 올해에 계획되여있는 북침전쟁연습들은 그 수를 꼽기가 힘들 정도이다.
이러한 현실은 조선반도정세를 위험수위를 넘어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가 기어이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흉심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이미 괴뢰역적패당의 극악한 대결망동이 참혹한 후과를 산생시킬것이라는데 대해 루차에 걸쳐 경고한 상태이다. 우리의 이러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기필코 상대를 자극하는 망동들이 뻐젓이 감행된다면 조선반도정세가 더욱 험악한 지경에로 치닫게 되리라는것은 누구나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을것이다.
제반 사실은 오늘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 평화파괴의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를 다시금 똑똑히 각인시켜주고있다.
명실상부한 군사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는 우리 공화국앞에서 부려대는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의 무모한 망동은 그대로 자멸을 재촉하는 추태로밖에 달리 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아츠럽게 울리는 재침의 칼가는 소리
바다건너 왜나라땅에서 울려나오는 재침의 칼가는 소리가 심상치 않다.
지난달 일본수상 기시다는 참의원 예산위원회에 앞으로 일본은 미국의 타격력에 완전히 의존하지 않을것이라고 공언하였는가 하면 방위대학교 졸업식에서는 《억제력》과 《대응력》을 한계단 향상시켜야 한다고 떠벌였다.
다시 말하여 그 누구의 《위협》을 걸고들면서 우리 공화국을 비롯한 주변나라들의 군사기지들을 신속히 정밀타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겠다는것을 공언해나선것이다.
그 실현을 위해 지금 일본사무라이들은 2027년까지 미국으로부터 사거리가 1 600km이상인 《토마호크》미싸일 400기를 구입하기로 계획하였던것을 올해중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동분서주하고있으며 공중조기경보통제기 5대와 스텔스전투폭격기《f-35》장착용미싸일, 장거리공중대지상순항미싸일 등 첨단공격장비들도 빠른 시일내에 들여오겠다고 설쳐대고있다.
그리고 신형호위함 《미꾸마》호와 신형잠수함 《하꾸게이》호를 취역시킨데 이어 2027년까지 현재 보유하고있는 8척의 이지스구축함을 미국산 순항미싸일 《토마호크》를 장착할수 있도록 모두 개조하고 2032년까지 호위함 4척에 대한 이지스체계탑재를 완성하는데 달라붙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일본은 올해중에 장거리미싸일보관용대형탄약고 10개를 새로 건설하고 2035년까지 130여개에 달하는 대형탄약고들을 전역에 분산배치하려하고있으며 《자위대》무력의 충분한 혈액보장을 위한 조치까지 취하고있다.
일본은 내부적으로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자위대》무력이 임의의 시각에 침략전쟁에 나설수 있도록 각료회의에서 상대측지역에 무력을 주둔시키고 자유롭게 군사활동을 전개할수 있도록 《원활화협정》이라는것을 통과시키고 여러 나라들과의 각종 련합훈련들을 강행하면서 군사작전능력을 부단히 높이고있다.
참으로 이것은 그 누구의 《위협》을 구실로 일본《자위대》의 《반격능력》보유를 합법화하고 《전쟁가능한 나라》로 만들어 군사대국화야망을 실현하려는 왜나라쪽발이들의 침략적본성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피로 얼룩진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은커녕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루어보려고 재침의 칼을 벼리고있는 사무리이후예들의 무분별한 광기로 조선반도정세는 더욱 험악해지고있으며 남조선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남조선의 언론들과 각계층은 일본반동들의 전쟁준비책동과 도발적인 군비증강, 전쟁연습소동에 대해 《전쟁할수 있는 <보통국가>를 목표로 한 일본의 안보전략이 본격적으로 실행되고있다.》, 《이것은 북과 주변나라들의 강력한 군사적조치를 산생시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욱 위태롭게 할수 있다.》고 우려와 경계의 목소리들을 높이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이 일본의 《반격능력》보유에 맞장구를 쳐대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의 정상화를 일방적으로 선언하는 등 군사협력을 구걸하고 있는것으로 하여 일본반동들은 더욱 기고만장해 날뛰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일본에 대한 무조건적인 굴종과 아부로 그 무슨 《관계개선》을 꿈꾸다 못해 재침의 칼을 벼리는 일본반동들과 짝자꿍이를 하고있는 친일매국노, 현대판 을사오적이 분명하다.
일본반동들과 윤석열역적패당은 불을 즐기는 자 불에 타죽는다는 격언을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황려은
친일역적패당에게 내려진 민심의 심판
최근 남조선각계에서 윤석열역도의 친일굴종행위의 《국정조사》문제를 놓고 철면피하게 놀아대는 역적패당에 대한 규탄여론이 더욱더 고조되고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을 행각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윤석열역도에 대한 《국정조사》를 강하게 주장해온 《더불어민주당》은 얼마전에도 《국회》에서 《후꾸시마산 수산물 수입반대 및 대일굴욕외교규탄대회》를 열고 규탄성명발표 등을 통해 윤석열역도가 대일굴욕외교의 참혹한 결과를 책임지고 퇴진하라고 총공세를 들이댔다.
한편 《정의당》도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역도가 력대 그 누구도 보여준적 없는 반력사적굴종외교의 극치를 보여주었다고 비난하면서 역도의 굴욕외교를 바로잡고 일본의 군국주의회귀를 부르는 남조선미국일본동맹에 대응하기 위해 《강제동원 정부해법 및 〈한〉미일군사동맹대응팀》을 출범시키면서 반윤석열투쟁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있다.
지금 남조선정치권뿐아니라 각계층속에서도 윤석열역도가 일본행각기간 각종 회담과 면담들에서 과거사문제, 령토문제뿐아니라 주민들의 안전을 해치는 후꾸시마산 수산물수입과 핵오염수방류문제에 어정쩡한 태도를 보이며 일본것들에게 동조해나섰다고 격분해하고있다.
또한 일본당국의 태도와 언론들의 보도를 통해 윤석열의 《아마츄어외교》, 굴종외교가 다시한번 여실히 드러났다, 이번에 윤석열은 일본에 완전히 롱락당하였다, 예고된 외교참사였지만 대응도, 대책도 막연하다, 당사자인 윤석열이 당장 진실을 밝히라고 들이대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역적패당은 《야당대표의 범죄를 방어하기 위한 물타기》, 《정치공세용 트집잡기》로 반발하다못해 기자들앞에 나서서 사실과 전혀 맞지 않는다, 회담에서 《일본군성노예》, 《독도》라는 말자체가 언급되지 않았다고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으면서 여론을 오도하려고 놀아대고있으니 역도야말로 거짓말로 세상을 어지럽히는 혹세자무리, 안으로 불량하고 겉으로 꾸며내는 기천자무리라 해야 할것이다.
윤석열역적패당이 아무리 제놈들의 사대매국적행태를 무마해보려고 발악해도 일제의 과거죄악을 백지화하고 천년숙적에게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등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매국반역적행위를 절대로 감출수 없으며 이는 한울님의 조화받아 일야간에 척결해야 할 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분노만을 더욱더 폭발시킬뿐이다.
을사오적도 무색케할 친일역적무리들을 《현대판 을사오적》, 《계묘오적》으로 규탄하면서 남조선각계층이 벌리고있는 반윤석열, 반일투쟁은 친일역적패당의 비참한 앞날을 예고해주고있다.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홍진일
엄중한 위험을 자초하는 망동
이 시간에는 《엄중한 위험을 자초하는 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에도 불구하고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이 군사적대결소동에 계속 매달리고있습니다.
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은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인 《쌍룡》훈련이 끝나기도 전에 일본해상《자위대》무력까지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고 북침전쟁열기를 더욱 고취했습니다.
이 련합해상훈련에는 미해군의 제11항공모함강습단의 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와 이지스구축함 《웨인 이. 마이어》호, 《디케이터》호 등으로 구성된 타격집단과 일본해상《자위대》의 구축함, 괴뢰해군의 이지스구축함과 군수지원함을 비롯한 침략무력들이 동원되였습니다.
괴뢰호전광들이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과 사단급규모로 확대된 《쌍룡》훈련을 비롯한 각종 야외실기동훈련들을 광란적으로 벌린데 이어 미국과 일본해상《자위대》무력까지 끌어들여 또다시 벌려놓은 전쟁연습은 대결광신자들의 북침전쟁광기가 날이 갈수록 더욱 로골화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또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괴뢰호전광들과 미국, 일본간의 《3각군사동맹》, 침략동맹구축이 현실화되고있으며 윤석열역적패당이 언제든지 일본반동들에게 조선반도재침의 길을 열어줄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습니다.
역겨운것은 괴뢰호전광들이 이번 해상련합훈련에 대해 그 누구의 《수중위협》에 대응하기 위한것이니, 《안보협력의 정상화차원》이니 하고 떠벌이면서 저들이 벌려놓은 전쟁연습소동을 정당화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댄것입니다.
그러나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는것처럼 역적패당이 외세와 한짝이 되여 벌려놓은 전쟁연습소동들의 침략적성격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습니다.
오히려 대결광신자들이 저들의 도발적망동을 그 무슨 《위협》과 《도발》에 대한 대응으로 묘사하며 북침전쟁연습들을 계속 벌려놓을수록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주범, 평화파괴자의 정체만을 더욱 여실히 드러낼뿐입니다.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을 상대로 무모한 군사적대결책동에 매달리는것이야말로 스스로 엄중한 위험을 자초하는 어리석은 망동이 아닐수 없습니다.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전쟁책동에 매달리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무모한 대결광기가 저들의 비참한 종말로 이어지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합니다.
지금까지 《엄중한 위험을 자초하는 망동》,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국제적인 조소거리로 되고있는 미행정부의 대외적무능력
《규칙에 기초한 질서》수호를 제창하며 《민주주의》와 《인권》을 내정간섭수단으로 악용하고있는 미행정부의 대외적무능력에 대한 조소의 목소리가 미국의 동맹국들속에서까지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 영국신문 《파이낸셜 타임스》는 현 미행정부의 외교적무능력을 비판하는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기사를 게재하였다.
《바이든행정부는 취임초기 외교를 국가정책의 중심에 두겠다고 약속하였지만 취임후 2년이 지난 오늘까지 거둔 성과는 보잘것없다.
바이든행정부는 〈민주주의 대 독재〉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대외정책을 추진하고있지만 이러한 사고방식으로는 미국이 외교적성과를 내기 어려우며 특히 대국들사이의 경쟁이 심화될수록 더욱 그러하다.
지구상에 미국에 추종하지 않는 나라들이 더 많은 조건에서 〈민주주의 대 독재〉라는 명분을 계속 내세운다면 미국은 위선적이라는 비난을 받을수밖에 없으며 미국의 동맹국들조차 난처한 처지에 빠지게 될것이다.
실제적으로 유럽나라 지도자들은 중국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면서도 경제적리익을 위해 베이징을 계속 방문하고있으며 인디아는 미국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로씨야와의 관계를 계속 강화하고있다.
바이든행정부의 잘못된 외교정책은 중동문제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되고있다.
바이든은 취임후 트럼프행정부가 탈퇴한 이란핵협상에 복귀할것이라고 약속하였지만 결정적인 행동을 주저한것으로 하여 오히려 이란의 강경립장을 더욱 부채질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바이든의 대중동정책의 실패상은 미국과 사우디 아라비아와의 관계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대통령선거때부터 사우디 아라비아를 〈버림받는 국가〉로 만들겠다고 장담하던 바이든이 체면을 무릅쓰고 사우디 아라비아를 방문하여 원유생산을 늘이고 국제적인 에네르기가격을 낮추어 대로씨야제재압박에 합세할것을 호소하였지만 사우디 아라비아는 미국의 요구를 무시하였으며 오히려 중국과의 관계를 강화하는것으로 대답하였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란사이의 외교적화해를 중재한것도 미국이 아니라 다름아닌 중국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미국이 중동지역에서 반복적으로 굴욕을 당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행정부의 대외적무능력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솔직한 평가라고 볼수 있다.
미행정부가 저들의 대외정책의 실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지 못하고 계속 패권전략만을 추구한다면 국제사회의 더 큰 조소를 불러일으키게 될것이며 나중에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넣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전진하는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보란듯이 떨치자
사랑하는 우리 수도 평양을 위하여!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수도건설의 새 전기가 펼쳐지고있다.
불과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초고층, 고층살림집들이 늘어선 송화거리와 인민의 행복의 별천지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를 일떠세웠을 때보다 더 방대한 건설과제를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를 심장에 새겨안고 수도의 대건설전구들에 달려온 모든 건설자들이 신심과 용기에 넘쳐 새로운 건설속도, 건설신화창조투쟁에 떨쳐나섰다.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과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 강동온실농장건설장에서 착공의 첫삽을 박던 때가 엊그제인듯싶은데 벌써 기초공사가 련이어 결속되고 골조들이 경쟁적으로 솟구치고있다.
백열전의 분분초초가 흐르는 건설장들에서 매일, 매 시각 창조되는 위훈의 새 소식에서 우리 인민은 최악의 역경을 과감히 뚫고 전진하는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온몸으로 느끼고있다.
정녕 평범하게 흘러가는 하루하루가 아니다.지금 이 시각에도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주체조선의 기상에 겁을 먹은 적대세력들이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오늘날 우리가 일떠세우는 한동한동의 건축물들, 매일매일의 실적은 곧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더욱 굳게 뭉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뜻을 실천으로 받들어가는 우리 인민의 기개와 정신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오늘의 거창한 수도건설은 중첩된 난관을 맞받아 기세차게 전진하는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의 불가항력적인 투쟁기상을 뚜렷이 과시하는것과 함께 인민의 마음속에 당에 대한 신뢰심을 더욱 굳건히 해주고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는 하나의 정치투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건설자들은 기적의 힘을 지닌 로동당시대의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만들어나가는 보람찬 창조자, 긍지높은 개척자들입니다.》
수도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인민을 위한 변혁적실체들을 련이어 안아올리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애민헌신의 세계가 우리모두를 수도건설의 새 력사창조에로 힘있게 떠밀어주고있다.
올해에 우리는 어떻게 하나 건설의 새 속도를 창조한 지난해보다 더 많은 살림집을 훌륭히 일떠세워야 하며 련포온실농장보다 더 현대적인 강동온실농장건설과제를 드팀없이 수행하여야 한다.
당이 제시한 거창한 규모의 수도건설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그 어떤 주어진 조건이나 환경에 기인되는것이 아니다.모든 건설자들이 당에 대한 열렬한 충성심과 국가와 인민앞에 지닌 엄숙한 책임감을 안고 한마음한뜻으로 떨쳐나선다면 점령 못할 목표란 있을수 없다.
지금이야말로 보다 비상한 각오와 결심을 품고 혁명의 수도 평양의 웅장화려함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거창한 수도건설에 용약 떨쳐나 조선사람의 슬기와 용맹을 힘있게 떨쳐야 할 때이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한 대건설작전을 펼칠 때마다 제일먼저 믿고 큰 기대를 걸고있는 사람들은 바로 당과 혁명, 인민에게 끝없이 충실한 인민군장병들이다.
조국과 인민을 견결히 보위하는 국가방위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면서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는 투쟁에서도 언제나 큰 몫을 맡아 해제낀 우리의 인민군장병들,
당은 우리의 미더운 군인건설자들이 오늘의 수도건설에서도 결사관철의 정신과 위훈창조의 투쟁본때를 남김없이 발휘할것을 바라고있다.부족한것이 많고 어려움이 겹쌓여도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이 자신들에게 달려있다는 비상한 자각을 가다듬으며 화성지구와 강동지구에서 인민을 위한 창조물을 훌륭하게 세워가는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은 지금 우리 인민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당의 부름을 받들고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 용약 탄원하여 달려나온 미더운 청년건설자들이여,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별도로 수도 평양의 북쪽관문구역에 옹근 하나의 특색있는 거리를 형성하는 중요한 대상건설을 통채로 맡아안고 시작부터 기세좋게 일자리를 푹푹 내고있는 청년들의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커다란 힘을 얻고있다.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며 미래의 주인공들인 청년들이 수도건설의 새 전기를 펼쳐가는 오늘의 투쟁이 시대에 주는 의미는 매우 크다.
청년들은 혁명앞에 지닌 사명감을 깊이 간직하고 수도건설의 새 전기를 펼쳐가는 보람찬 투쟁에서 반드시 위훈의 창조자가 되고 새로운 영웅청년신화의 창조자가 되여야 한다.
수도건설의 새 전기를 써나가는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 청년건설자들이여,
충천한 그 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수도건설에서 세상사람들을 경탄케 하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자.
우리의 수도 평양을 위하여, 현대적인 새집들에 기쁨에 넘쳐 들어설 부모형제, 자식들을 위하여 현대적인 건축물들을 높이높이 떠올리고 력사의 모든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힘차게 전진하는 조국의 강용한 기상을 보란듯이 떨치자!(전문 보기)
새 기준, 새 기록창조의 불길높이 공사성과 확대
사랑하는 우리 수도 평양을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수도의 대건설전구들에 달려온 인민군군인들과 건설자들, 청년들이 새로운 건설속도, 건설신화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건설지휘부에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공사에 참가한 군민건설자들은 1단계공사기간에 추가된 건설대상들의 시공을 마감하면서 2단계공사에 진입하여 성과를 계속 확대하고있다.
시공단위별로 대중의 혁명열, 창조열을 북돋아주는 현장방송수단과 직관선동을 통한 화선식정치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는 공사의 중요성에 맞게 건설감독일군들의 역할을 높여 모든 건설물의 질을 원만히 보장해나가도록 하고있다.시공단위 지휘관들도 건설물의 질적수준을 높일수 있는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탐구하면서 공사조직과 기술지도를 실속있게 하고있다.
여러 부대의 인민군장병들이 건설대상들의 기초공사를 단숨에 끝내고 지상골조공사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임창남소속부대와 전용범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당이 정해준 기간에 맡은 건설과제를 남먼저 수행하기 위해 휘틀과 철근조립을 앞세우고 혼합물생산에도 힘을 넣어 이미 여러층의 살림집골조를 형성한 기세로 공격속도를 계속 높이고있다.
조선인민군 김봉철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도 새 기록창조의 불길높이 질풍같은 속도로 내달리고있다.
부대지휘관들은 능숙한 지휘로 군인건설자들의 정신력을 총발동시키고 모든 공정을 흐름식으로 추진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면서 공사작전과 지휘를 결패있게 하고있다.이곳 군인건설자들은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며 날마다 집단적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인민군장병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평진건설관리국련대를 비롯한 사회의 여러 단위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혁신적인 공법과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도입하고 시공의 전문화실현에 힘을 넣으면서 공사를 부쩍 다그치고있다.
로동당시대의 부흥과 발전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창조자의 영예를 떨치려는 군민건설자들의 혁명적열의속에 건설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서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에 참가한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지휘관들과 대원들이 살림집들의 기초콩크리트치기성과를 확대하고있다.
류철진, 문철주동무들을 비롯한 지휘조의 일군들은 건설계획을 대상별, 날자별로 면밀히 세우고 그에 맞게 공사를 높은 질적수준에서 추진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고있다.
세멘트와 골재, 강재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면서 하부망공사와 내부공사를 위한 대책을 예견성있게 따라세우는 한편 시공단위들에서 화선선전, 화선선동을 공세적으로 들이대고 사회주의경쟁을 힘있게 벌려 공사속도를 부쩍 높이도록 하고있다.
옹근 하나의 특색있는 거리를 형성하는 중요한 대상건설을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할 일념으로 가슴끓이며 평안북도려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려단에서는 여러 호동의 살림집을 일떠세워야 하는 조건에 맞게 로력조직을 치밀하게 하고 건설기계들을 합리적으로 배치하여 공사속도를 높이고있다.한편 사회주의경쟁을 방법론있게 조직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새 기준, 새 기록이 련이어 창조되도록 하고있다.
평양건설위원회대대와 단천지구광업총국대대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도 착공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연설에 접하면서 다진 충성의 맹세를 지켜 수도건설의 최전구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중기계들의 가동률을 높여 기초굴착을 짧은 기간에 결속한 이들은 그 기세로 철근가공과 휘틀조립, 콩크리트혼합물보장을 빈틈없이 따라세우면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함경남도려단에서도 맡은 살림집에 대한 기초콩크리트치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이곳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여러동의 살림집을 철거하고 기초공사에 진입해야 하는 어려운 조건에서 공사의 순차를 바로 정하고 력량편성과 로력배치를 치밀하게 하여 현재 콩크리트치기성과를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다.
황해남도려단과 강원도려단을 비롯한 여러 시공단위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도 우리 국가의 위상과 비약적인 발전상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게 될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높이 떨치고있다.
강동온실농장건설장에서
강동온실농장건설장의 모습이 나날이 새로와지고있다.착공의 장엄한 발파소리가 울린것이 어제런듯싶은데 벌써 온실골조들이 키를 솟구고있다.
시간이 다르게 변모되여가는 건설장의 모습은 건설에 참가한 인민군군인들의 불굴의 혁명적기상을 그대로 과시하고있다.
조선인민군 유순철소속부대 장병들이 새로운 위훈창조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
언땅이 녹기도 전에 착공의 첫삽을 박고 공사성과를 확대해가는 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이나 기술이 따로 있는것은 아니다.있다면 오직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곧바로 달려나가려는 결사관철의 정신이다.
하기에 군인건설자들은 어제 세운 새 기록을 오늘의 새 기준으로 부단히 갱신하며 이룩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매일매일의 공사실적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보고드린다는 충성의 마음을 안고 혁명열, 투쟁열, 경쟁열을 백배하며 위훈을 창조해가는 군인건설자들속에는 조선인민군 김명준소속부대 장병들도 있다.
이곳 군인건설자들은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는 글발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공사에 깨끗한 량심과 헌신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이들은 콩크리트구조물속에 묻히는 자그마한 불순물도 자기들의 량심에 앉는 티로 여기며 기술규정과 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키면서 과감한 전격전, 립체전을 적극 벌려 불과 보름동안에 수십동의 온실기초굴착과 기초콩크리트치기를 련이어 결속하였다.
지난 3월까지 백수십동의 온실기초공사를 끝낸 조선인민군 윤선영소속부대, 지덕환소속부대, 최명덕소속부대 지휘관들과 군인건설자들도 짧은 시일안에 부대가 맡은 나머지온실기초공사들을 전부 끝낼 목표를 내세우고 줄기찬 투쟁을 벌리며 골조공사도 동시에 추진하여 눈에 띄는 실적을 거두고있다.
하여 기초공사는 계획보다 앞당겨 진척되고있다.
맞다드는 난관들을 자력자강의 정신력으로 뚫고나가며 맡은 공사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해갈 군인건설자들의 불같은 일념에 의해 건설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전문 보기)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장에서-
-강동온실농장건설장에서-
본사기자 정철훈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