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인류의 생존터전을 파괴하는 범죄자
우주에 존재하는 행성들가운데 인간이 발붙이고 살수 있는 행성은 오직 지구뿐이다.
인간은 오래전부터 생명체의 생육에 적합한 생태환경을 갖추고있는 지구에서 기원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진화발전의 장구한 력사적과정을 거쳐왔다.하지만 오늘날 수많은 사람들이 지구에서의 생존가능성을 잃어버리고 최후의 몸부림을 치고있다.피난민들이다.
전란과 류혈참극의 대참사가 세계의 여기저기를 휩쓸어 수많은 사람들을 피난의 길,죽음의 길로 떠밀고있다.
유엔이 밝힌데 의하면 세계적으로 피난민수가 6 000만명을 넘어섰다.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이 란무하는 속에 수리아와 이라크,리비아를 비롯한 세계도처에서 헤아릴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피난의 길에 오르고있다.
문제는 전란에 쫓기는 피난민들에게 발붙일 곳이 전혀 없다는데 있다.그들에게 생존가능한 공간은 단 한치도 차례지기 힘들다.
폭발적으로 늘어난 피난민들이 안식처를 찾아 유럽으로 밀려들고있지만 그들을 기다리고있는것은 그 어떤 평온이나 안정된 생활이 아니라 고난과 랭대,죽음뿐이다.
다 낡아빠진 밀선에 몸을 싣고 유럽으로 건너가다가 바다에 수장되여 무리죽음을 당하고있다.
지난해 4월 피난민들을 싣고 리비아를 떠나 이딸리아로 가던 선박이 침몰되여 한꺼번에 800여명이 죽는 참사가 빚어져 국제사회를 경악시켰다.그로부터 얼마후에는 수백명의 이주민들이 탄 배안에서 40여명이 질식되여 죽는 사건이 발생하였다.바다에서 목숨을 잃은 피난민수는 몇달사이에 3 000명을 훨씬 넘어섰다.
지난 1월 수리아와 아프가니스탄,먄마의 피난민들이 뛰르끼예에서 에게해를 건너 그리스로 가던중 선박침몰로 어린이를 포함하여 수십명이 사망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제 할바나 성근히 해야 한다
얼마전 유엔의 한 인권문제전문가가 조사자료에 기초하여 미성년들에 대한 성적학대행위를 금지할것을 일본에 요구하였다.
한편 유엔녀성차별제거위원회는 일본국내에서 이민녀성들을 비롯한 소수민족녀성들에 대한 성적차별행위가 근절되지 않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이를 근절하기 위한 법적조치를 취할것을 강하게 요구하였다.
이것은 일본에서 뻐젓이 감행되고있는 성적학대행위를 더이상 용납하지 않으려는 국제사회의 규탄의 목소리이다.
녀성매매범죄의 서식장으로 되고있는 일본에서는 오늘 수많은 다른 나라 녀성들이 성적학대를 받고있다.음식점들에는 접대원의 명목으로 끌려와 《성봉사》를 강요당하며 치욕스러운 노예살이를 하는 외국인녀성들이 수다하다.무용수선발,료리사채용,미용사모집 등 그럴듯 한 직업광고들에 속아 섬나라에 끌려온 동남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동유럽출신의 수많은 녀성들이 《성산업》에 종사하고있다.이들은 일본의 《성산업》경영주들에게 팔린 순간부터 모든 자유와 권리를 잃고 갖은 학대와 멸시속에 성노예로 전락되고있다.만일 반항했다가는 쥐도 새도 모르게 죽어야만 하는것이 그들의 기막힌 운명이다.
일본인녀성이라고 하여 그 처지가 별반 나은것이 없다.이 나라의 한 사회단체가 직업을 가진 녀성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결과에 의하면 응답자의 약 30%가 성적학대를 받았다고 울분을 표시하였다고 한다.
오늘까지도 세상에 현대판성노예가 있다는것은 인류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녀성들을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고 녀성으로서의 명예와 존엄을 지켜주는것은 공인된 국제관례이며 국제법적요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현실을 랭철하게 판단해야 한다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과 조선문제전문가들속에서 조미사이에 평화보장체계수립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
특히 미국에서 나온 주장들이 주목되고있다.
이전 미행정부소속 한 정책연구사는 론평에서 조선은 명실공히 핵대국이며 국제사회가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는것,력사적으로 볼 때 조선의 핵보유와 관련한 그 어떤 제재도 맥을 추지 못하였다는것 등을 자료적으로 론증하면서 이제는 미국이 더이상 과대망상적인 돈 끼호떼식정책을 고집하지 말고 그 무엇으로써도 변화시킬수 없는 조선의 핵보유국지위를 인정하고 대화를 통한 관계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전 미국무성 관리 죠엘 위트도 제재가 조선에는 통하지 않을것이므로 조선이 요구하는 평화협정체결에 응하는것이 옳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다른 나라의 전문가들도 이에 공감을 표시하고있다.이러한 주장들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반도주변에서 핵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고있는 때에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보장되기를 국제사회가 얼마나 강렬히 요구하고있는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전문가들은 미국에 똑똑한 대조선전략이 없는것으로 하여 조선에 대한 제재가 바쁜 목이나 넘기는 식의 《고정격식화된 전략》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당신들의 전략은 무엇인가? 추구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제재를 강화하는것만으로 과연 무엇을 얻을수 있겠는가?》라는 등의 질문을 미국에 들이대고있다.그들은 조선은 핵을 포기하기는커녕 4차례나 핵시험을 진행하였으며 핵보유를 법화하였다고 하면서 미국이 이제는 변화시킬수 없는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의 지위를 인정하고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하고있다.(전문 보기)
평화를 파괴하는 인류의 원쑤(2) : 진보적인 나라들을 교살한 미국의 행적
제2차 세계대전의 종결과 함께 미국은 제국주의의 우두머리로 등장하였다.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에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멍에를 벗어던지고 자유롭고 번영하는 새 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민족해방투쟁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기 시작하였다.
세계를 저들의 손아귀에 거머쥐려는 미국에 있어서 이것은 커다란 장애가 아닐수 없었다.이로부터 미국은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비상히 앙양된 민족해방투쟁을 말살하는것과 함께 진보적나라들의 정부를 전복하는데 공격의 화살을 돌리였다.
저들의 눈에 거슬리는 반미적인 나라들에 친미적인 정권을 조작하기 위해 반정부세력들에게 막대한 자금을 대주면서 그들을 정부전복에로 부추겼다.1950년대에 들어서면서 아시아,아프리카,라틴아메리카에서 군사정변이 하나의 류행병처럼 자주 일어난것은 미국의 책동에 기인된다.
군사정변이 일어난 나라들을 보면 거의 대부분이 반제자주적인 길로 나가는 새로 독립한 나라들,늦게나마 대미추종에서 벗어나보려고 하는 나라들이였다.
정부전복책동은 아시아에서 우심하게 나타났다.
일제가 패망한 후 라오스,캄보쟈,윁남,인도네시아 등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을 식민지로 만들려는 서방렬강들의 책동은 계속되였다.특히 렬강들을 밀어내고 저들의 독점적지배를 실현할 야망밑에 미국은 이 나라들에 신식민주의올가미를 씌우기 위한 정부전복책동에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미국은 라오스반동세력을 부추겨 1954년 11월에 조작한 친미적인 까따이정부가 라오스인민의 투쟁에 의하여 붕괴되고 련립정부가 수립되자 친미반동들을 사촉하여 다시 내란을 일으키게 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고약한 악습이 화를 빚어낼수 있다
요즘 일본정객들이 반공화국여론전에 열을 올리고있다.
일본외상 기시다는 북조선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반발하여 《도발적인 언동을 하고있는것을 절대로 용인할수 없다.》느니,《국제적압박공세를 강화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비린청을 돋구었다.
방위상 나까따니는 북조선이 추가적인 《도발》을 할 가능성은 부정할수 없다,있을수 있는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줴쳐댔다.
개꼬리 삼년 가도 황모 못된다고 남을 헐뜯고 시비질하는 일본의 고약한 악습은 올데갈데 없다.
반공화국적대의식이 골수에 찬 이자들의 망발이 론의할 한푼의 가치도 없는 요설에 지나지 않는것이지만 허위와 진실을 명백히 가르고 일본당국자들의 흉심을 까밝히기 위해 몇마디 하지 않을수 없다.
현재 남조선전역에서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이 벌리는 대규모적인 합동군사연습은 말로나마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고 정당화하던 간판마저 벗어던진 가장 로골적이고 가장 악랄한 사상 최대규모의 북침핵전쟁연습이다.적들은 우리의 핵보유능력을 막고 핵통제권을 장악하려면 《참수작전》과 같은 특수작전이외의 다른 길은 없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
지난 시기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일본과 남조선은 물론 미국본토에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붕괴》를 겨냥한 각종 특수훈련들을 극비밀리에 벌려왔다.하지만 지금처럼 세상에 내놓고 공개해대며 지랄발광한적은 일찌기 없었다.
우리 인민 누구나 삶의 전부로 여기는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침략자들의 천하무도한 망동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일촉즉발의 핵화약고우에서 무모하게 강행되는 적들의 북침전쟁소동을 수수방관한다면 우리 민족이 무사할수 없고 세계가 핵전쟁참화를 면할수 없다.(전문 보기)
대를 이어 령토강탈에 매달리려는 후안무치한 속심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새 세대들을 대상으로 한 일본의 력사외곡책동이 도를 넘고있다.
18일 일본문부과학성은 2017년부터 일본 고등학교들에서 사용할 지리와 력사 등 사회과목교과서에 대한 검정결과를 확정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35종의 사회과목교과서가운데 27종의 력사교과서에 독도가 《일본의 령토》라고 표기되여있으며 다수의 교과서에는 《성노예동원에 군이 관여했다.》는 내용이 삭제되여있다 한다.
이는 전체 교과서의 69%에 독도관련기록이 들어갔던 2년전에 비해 77%로 늘어난것으로서 일본의 초,중학교에 이어 대부분의 고등학교에서도 독도가 일본땅이라는 식으로 외곡된 교육이 이루어지게 되였다는것을 의미한다.
일본집권자는 교육기본법을 개정한 후 교과서검정기준과 《학습지도요령해설서》를 우익세력의 립장에 맞게 바꾸며 끊임없이 력사외곡을 시도하여왔다.
일본정부는 2014년 중,고교《학습지도요령해설서》를 개정하여 독도를 일본고유의 령토 등으로 표현하도록 규정하였다.
시마네현청안에 《다께시마(독도)자료실》이라는것을 두고 이를 중심으로 《독도령유권》을 주입시키기 위한 책동에 열을 올리였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독도에 대한 외곡된 내용을 심어주려고 온갖 비렬한 수법을 다 쓰고있다.
독도에서 서식하다가 일본인들에 의해 멸종된 동물을 등장시킨 동화책을 발간하고 그것으로 특강을 조직하여 독도의식을 불어넣었다.
시마네현에서는 울릉도와 독도사이에 일본경계선이 지나가게 오도하여 제작한 지도를 학교들에 배포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누가 진짜 평화를 위협하는가
요즘 미당국자들은 입만 벌리면 우리때문에 《세계평화가 파괴》되고있다느니,그것을 막기 위해서는 국제사회가 보조를 맞추어 더 강경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고있다.그런가 하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의 면전에서 벌려놓은 전쟁연습이 《도발에 대한 경고메쎄지》라고 떠들고있다.우리는 위협의 《가해자》이고 저들은 평화의 《수호자》라는것이다.그야말로 주객이 완전히 전도된 강도적론리이다.
날조된 사실을 가지고 남을 속이고 제 리속을 챙기는데 이골이 난데다가 우리에 대한 체질적이며 병적인 거부감을 가지고있는 미국이니 바른소리를 할리 만무하다.
사물을 편견없이 볼줄 알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미국의 말을 강하게 부정하고있다.
얼마전 카나다의 한 국제법전문가는 《평화를 위협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아니라 조선을 멸망시키겠다고 군사적위협에 매달리고있는 미국이다.조선은 평화를 위협하는 미국의 공격을 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핵무기를 보유하였다.》라고 주장하였다.현실을 있는 그대로 반영한 정확한 평가이다.
우리를 걸고든 미당국자들의 망발은 가타부타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 궤변이다.하지만 미국이 우리가 평화를 위협하고있는것처럼 오도된 여론을 계속 확대시키고있는 조건에서 누가 진짜 평화를 원하며 누가 진짜 평화를 위협하는 장본인인가 하는것을 다시한번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
조선반도에서 평화문제는 어제오늘에 와서 새롭게 제기된것이 아니다.
우리가 자위적선택으로 핵을 보유하기 썩 이전부터 지역적인 범위를 벗어나 국제적인 문제로 되여왔다.원인은 전적으로 미국이 끊임없는 불장난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긴장시켜온데 있다.그 뿌리는 매우 깊다.(전문 보기)
론평 : 본색을 완전히 드러낸 핵미치광이
《핵무기없는 세계》타령을 요란스럽게 부르짖던 미국이 이제는 그 가면을 완전히 벗어던졌다.
지금 미국은 새로운 방법으로 핵무기들을 개량하여 현대화하는데 발광적으로 달라붙고있다.이에 대해 로씨야외무성 전파방지 및 군비통제문제담당국장이 폭로하였다.그는 현 미행정부가 거액의 자금을 들여 핵무기의 관건적인 모든 요소들을 갱신하고 운반체들인 전략폭격기와 잠수함,대륙간탄도미싸일을 새로 개발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런 활동은 핵무기축감약속에 배치된다고 비난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미국은 2010년부터 낡은 핵무기들을 새로운 형태의 핵무기로 전환시키는 핵무기현대화계획을 추진해왔다.
2010년이면 제1기 오바마행정부가 수립되고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이라는것을 내놓은지 1년이 되는 해였다.《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을 내놓을 때 오바마는 미국이 앞장서서 《핵군축》을 할것처럼 떠들어댔다.세치밖에 안되는 혀를 그럴듯하게 놀린 덕에 오바마는 노벨평화상까지 타먹었다.
그리고는 그 막뒤에서 핵무기현대화에 박차를 가해왔다.2010년 9월에 림계전핵시험을 강행한것은 미국이 은밀히 개발해온 신형핵무기의 기술적제원들을 확증하기 위해 오바마행정부가 로골적으로 취한 첫 조치였다.그 이후에도 오바마행정부는 신형핵무기개발을 위한 핵시험들을 여러차례 진행하였다.
이 사실은 오바마가 떠들어대고있는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이 얼마나 기만적이고 황당한것인가 하는것을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누가 대통령을 해먹든 미국의 핵야망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국제사회앞에서 귀맛좋은 미사려구를 곧잘 늘어놓으면서도 행동은 그 반대로 하는것이 악의 제국인 미국이다.
미국이 《핵무기없는 세계》타령을 늘어놓은것은 다른 핵보유국들에 비한 핵우세를 차지할 시간적여유를 얻기 위해서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사상 최대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적들이 무엄하게도 우리의 핵보유능력을 막고 핵통제권을 장악하려면 《참수작전》과 같은 특수작전밖에는 다른 길이 없다고 공공연히 줴치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도전해나선 적들의 천하무도한 망동은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이 창건되고 강화발전되여오는 전기간 우리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실시하여왔다.
우리는 반공화국압살책동의 악랄성과 집요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렬거하려 하지 않는다.명백한것은 적들이 우리에 대한 위협과 공갈의 도수를 높일 때마다 우리 공화국은 강력한 힘을 과시하며 세계에로 높이 솟구쳐오르군 한것이다.적들의 무모한 핵공갈이 우리를 자위적핵억제력보유에로 떠밀었고 광기어린 《미싸일위협》소동이 우리의 전략,전술로케트를 장비한 강력한 타격집단을 산생시켰으며 분별없는 《평양타격》시도가 정밀한 미국본토타격력을 가지게 하였다.
세계가 우리의 강위력한 힘에 대해 인정하고있다.
미국방성 부장관 로버트 워크는 지난 2월 기자회견에서 《북조선은 이미 핵으로 무장한 지역대국》이라고 주장하였다.
일본의 한 정치평론가는 조선전쟁때 일본은 후방기지,병참기지,출격기지가 되여 막대한 리익을 보았고 그것으로 전후 경제가 되살아났으며 유사이래 최대의 호경기를 누리였다,그때까지만 해도 북조선은 일본에 있는 미군기지를 공격할 능력이 없었다,때리고싶었지만 멀리 있는 일본까지 팔이 모자랐던것이다,그러나 지금은 다르다,이젠 마음만 먹으면 눈깜짝할 사이에 일본을 괴멸시킬수 있을뿐아니라 하와이,미국본토까지도 직격파괴할 보복능력을 가지고있다고 확언하였다.
여기에 제2의 조선전쟁에 대해 국제문제전문가들이 평한 자료가 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10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신 소식을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와 압력에 구애됨이 없이 평양에 또 하나의 거리를 건설할것을 지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살림집과 공공건물에 필요한 조명과 난방문제를 태양빛전지와 지열 등으로 해결하며 건물옥상들에 온실을 조성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또한 전당적,전국가적,전사회적으로 려명거리건설을 적극 지원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정치적면에서 이 계획의 실현이 가지는 중요성을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려명거리건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이라고 하시면서 려명거리를 올해중에 반드시 일떠세울데 대해 호소하시였다.
미국의 UPI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려명거리건설을 지시하시였다,그이께서는 새 거리를 날로 비약하는 주체적건축예술의 척도가 응축된 거리,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는 거리,평양시를 더욱 웅장화려하게 변모시킬 거리로 일떠세울데 대해 강조하시였다,거리에는 탁아소,유치원,세탁소 등 공공건물들과 봉사망들도 들어서게 된다고 보도하였다.
로씨야 24TV방송,일본의 교도통신,세네갈신문 《러 뽀뿔래르》,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도 이 소식을 전하였다.(전문 보기)
구태의연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해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조선문제전문가들과 세계 여러 나라의 언론들이 최근 조선반도문제해결을 위해 미행정부가 조미평화협정체결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이전 부쉬행정부소속 정치군사문제담당국 정책연구사였던 베네트 람버그는 로이터통신에 실은 론평에서 《북조선은 명실공히 핵대국이다. 미국은 이제는 변화시킬수 없는 핵보유국으로서의 북조선의 지위를 인정하고 대화를 진행하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전 미국무성 조선문제담당자 죠엘 위트는 《이번 제재결의도 북조선에 통하지 않을것이므로 북조선이 요구하는 평화협정체결에 응하여 타협방안을 추구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평화협정협상의 첫단계에서는 조선전쟁종결에 관한 공식선언을 토의,발표하고 다음단계에서는 미국과 남조선의 년례적인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며 군사분계선을 없애는 등 구체적인 조치들을 론의,추진하는것이 가능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미국의 인터네트홈페지 《레디트》를 비롯한 보도물들은 《북조선은 핵무기능력을 부단히 향상시키고있지만 미국은 그것을 타격할수 없다. 북조선의 미싸일들을 요격하기 위한 시험에서도 실패하였다. 결국 북조선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제거하는 방도는 협상밖에 없다.》고 평하였다.
중국국제문제연구기금회 리사는 《조선반도전쟁발발을 방지하는것이 가장 절박하고 긴급한 과제이다. 이를 위해서는 조선반도에서 정전상태를 종식시키고 평화협정을 체결하는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이것은 미국이 과대망상적인 돈 끼호떼식정책을 고집할것이 아니라 핵대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지위를 대담하게 인정하고 조미관계개선에 나서며 조미평화협정체결문제를 론의하여야 한다는 강력한 주장들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장송곡을 울리며 멸망길을 재촉한다
며칠전 배수량이 10만여t에 달하고 승조원이 6 500명이나 된다는 미핵항공모함 《스테니스》호가 9 200t급구축함,9 800t급순양함,제9항공단,제21구축함전대 등 숱한 침략선들을 거느리고 부산항에 기여들었다.이보다 앞서 호전광들은 우리 공화국의 해안조건과 류사한 포항일대에서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상륙훈련을 벌려놓고 《본홈 리챠드》호와 《복써》호를 비롯한 상륙함선들과 공격수단들을 투입하며 화약내를 풍기였다.
기고만장해진 적들은 감히 《평양진격작전》이요 뭐요 하며 극히 도발적인 훈련내용들을 지면과 화면에 거리낌없이 공개하였다.
미제는 이런 과시성,위협성의 각종 전략전술무기들로 우리를 선제공격하려고 날뛰면서 군사적위협공갈로 저들의 목적을 실현해보려고 꾀하고있다.동서남북도 분간하지 못하는 적들의 군사적도발광기는 사실상 정신적약자의 허세이고 비참한 림종에 다달은자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일찌기 세계여론은 머지않아 미국은 조선이 실용핵장치들과 이동식장거리운반수단들을 보유하고있다는것을 믿게 될것이며 미국의 도시들을 날려보내겠다는 조선의 선언은 결코 허세가 아니라고 하면서 늦게나마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할것을 미행정부에 권고하였다.여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은탓에 미국은 이미 돌이킬수 없는 전략적오유를 범하였고 지금도 그것이 저들에게 어떤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오겠는지 깨닫지 못하고있다.
괴뢰들은 또 어떤가.
미국과의 《련합전력》으로 그 누구를 《응징》하겠다고 고아대지만 실지로는 우리의 강력한 군사적위력앞에 혼비백산하여 허둥대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갈가마귀떼처럼 쓸어드는 그 숱한 침략무력을 강철덫에 치울 운명의 가련한 승냥이무리,칼도마우에서 꼼지락거리는 망둥이로밖에 보지 않는다.(전문 보기)
론평 : 막을 내린 서푼짜리 모략광대극
거짓은 오래 가지 못하며 진실은 밝혀지기마련이다.
얼마전 10여개의 세계적인 정보보안업체들이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해킹사건을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그 주범이 2009년부터 중국,인디아,일본 등을 상대로 싸이버테로를 감행한 해커집단인 《라자로그룹》이라는것을 밝혀냈다고 발표하였다.
이것은 지금 국제사회의 응당한 주목을 받고있다.조사결과발표로 사건을 억지로 우리와 련결시키며 《북의 싸이버테로》니 뭐니 하는 터무니없는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여론을 오도하며 반공화국압살소동에 열을 올린 미국의 비렬한 음모의 내막이 명백히 드러나게 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014년말 미국의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전대미문의 싸이버공격사건이 발생하였다.이로 하여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며 존엄높은 주권국가에 대한 테로행위를 공공연히 선동하는 불순반동영화를 제작한 도발자들은 날벼락을 맞았다.
문제는 미국을 비롯한 반공화국적대세력이 사건을 악용하며 우리를 해치기 위해 물본 미친개마냥 발광한것이다.당시 오바마는 아무런 과학적근거도 없이 미련방수사국을 내세워 우리를 무작정 해킹공격자로 지목하고 《비례성대응》의 간판밑에 《대북추가제재》를 가하는 대통령행정명령을 발표한데 이어 나중에는 《북붕괴》폭언까지 줴쳤다.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고 이런 사태앞에서 미국의 충견 박근혜가 가만있을리 만무했다.미국의 눈치만 살피던 역도는 때를 만난듯이 상전의 처사에 맞장구를 치며 《제재》실효성이니,《대북압박공조》니 하고 분주탕을 피웠다.지어 《원전해킹》사건을 비롯하여 남조선에서 일어난 각종 해킹사건들까지 《북소행》으로 둔갑시키며 북남대결에 기승을 부리였다.
그러나 자루속의 송곳이야 어떻게 감추겠는가.보다싶이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유치한 모략소동,서푼짜리 광대극의 내막은 백일하에 폭로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도발자들에게 섬멸적인 불세례를 안길것이다
조선반도정세가 시시각각으로 위험천만한 지경에로 치닫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미제가 방대한 침략무력과 숱한 핵전략장비들을 쓸어모아들여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본격적으로 강행하고있다.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그에 동원된 병력수나 무장장비에 있어서 지난 시기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감행한 불장난들가운데서 최대규모이다.
엄중한것은 미제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 《참수작전》과 《족집게식타격》의 현실성을 검토할것이라고 내놓고 떠들면서 그 실행에 착수한것이다.
미제가 이번에 《년례적》이니,《방어적》이니 뭐니 하는 외피를 아예 벗어던지고 저들스스로 그것이 우리의 《제도전복》을 노린 핵전쟁연습이라는것을 드러내놓은것은 명백히 우리에 대한 도발이다.
지금 이 시각에도 남조선에서는 미제와 남조선괴뢰군,그 추종국가 군대들이 우리 공화국의 종심깊이 침투하여 핵심시설들을 파괴할것을 노린 기습상륙작전 등을 실전에 옮기기 위한 군사적광란소동을 그칠새없이 벌리고있다.미제의 발광적인 핵불장난소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핵대결의 도가니속에 점점 말려들어가고있다.사태는 그야말로 예측불가능,통제불가능에로 이어지고있다.
미국은 이러한 엄중한 사태발전을 몰아온 장본인이다.
우리 공화국이 조선반도에서의 평화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해 정의의 핵보검을 더욱 억세게 틀어쥔것은 정당한 자위적조치이며 또 유일하게 정당한 선택이다.우리 공화국이 핵보검을 튼튼히 틀어쥠으로써 미국의 세계지배야망은 좌절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되였다.
미제의 날로 무모해지는 군사적망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가 최대의 열점지역으로 화하였다는것은 잘 알려져있다.(전문 보기)
론평 : 일본군성노예범죄를 절대로 부정할수 없다
일본이 저들이 저지른 특대형반인륜범죄의 력사를 부정하다 못해 도수를 넘어 극히 오만무례하게 놀아대고있다.
최근에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 유엔의 해당 기구에서 년차보고연설을 할 때에 일본대표가 그렇게 처신했다.그는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 일본군성노예생존자들에 대해 《일본군의 성노예제도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이라고 표현하자 《성노예제도란 표현은 사실과 맞지 않는다.》고 발끈하여 대답질을 하였다.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 일본과 남조선이 지난해말에 조작해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에 대해 《이전 성노예들로부터 의문이 제기되고있다.》고 비난의 말을 하였을 때에는 《〈합의〉는 최종적으로,불가역적으로 해결한다는 의미이다.》라고 또 입질을 해댔다.
이런 일이 있은 다음날에는 일본의 내각관방장관이 푸르딩딩해가지고 기자회견장에 나서서 유엔인권고등판무관이 일본남조선의 성노예문제《합의》에 의문을 표시한것은 국제사회가 생각하고있는것과는 크게 차이가 난다느니,매우 유감스럽다느니 뭐니 하며 공개적으로 불평불만을 늘어놓았다.
일본이 과거에 성노예제도를 내온것도 없고 지난해말에 《자기 할바》를 다하였는데 국제사회가 일본을 계속 몰아대고있으니 매우 《억울》하다는것이다.
일본지배층이 《억울》한 흉내를 내는것은 국제무대에서 성노예문제가 론의되는것을 어떻게 하나 가로막고 특대형과거죄악을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리자는데 그 속심이 있다.그들이 온갖 감언리설로 변명을 하고 앙탈질을 해도 조선민족을 말살하기 위해 국가적인 성노예제도를 내오고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랍치유괴하여 그들의 신체와 인격,존엄과 권리를 무참히 유린한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은 그 무엇으로써도 덮어버릴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최후발악은 종국적멸망으로 이어질것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계선에 도달하였다.말그대로 한번만 잘못 건드려도 순간에 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는 극도의 긴장상태에 놓여있다.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가? 바로 미국이다.
해마다 봄철이면 미국은 조선반도 남쪽에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군 한다.그 연습이 항상 긴장격화를 초래하는 근원으로 되고있다.
올해는 여느해보다 더하다.합동군사연습의 규모가 엄청나게 커졌다.미군무력이 전례없이 많이 쓸어들었다.병력수도 대폭 늘어났고 핵전쟁장비들도 엄청나다.
보다 엄중한것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해치고 우리의 핵 및 로케트기지 등 핵심시설들을 정밀타격하는데 중점을 두고 공개적으로 벌어지고있다는데 있다.
미제는 모든 가면을 싹 벗어던졌다.《방어적》이라는 간판도,《대조선적대시정책을 가지고있지 않다.》고 떠들던 미사려구도 모두 집어던졌다.세상에 드러낸 미제의 진짜몰골은 죽음을 앞에 두고 눈에 피발이 서서 최후발악적으로 날뛰는 미친개이다.
지금 미제는 마지막도박에 매달리고있다.아시아태평양지역에 널려놓았던 특수작전병력들과 핵무장장비들을 와락와락 긁어모아 남조선과 그 주변에 집중적으로 들이밀고있다.잘못 도발을 걸었다가 도박밑천으로 들이민 모든 무력이 우리의 무자비한 핵선제타격에 얻어맞아 없어지게 되는 경우 지금까지 간신히 부지해온 《유일초대국》의 지위를 깨끗이 잃는것은 물론 미국의 운명도 완전히 끝장날수 있다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최후의 모험을 하고있다.
그렇게 할수밖에 없게 된것이 미제의 가련한 처지이다.
미제는 우리를 해칠 야망을 언제 한번 버린적이 없다.(전문 보기)
현 조선반도실태의 본질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명망높은 국제법전문가가 《평화를 위협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아니라 북조선을 멸망시키겠다고 군사적으로 위협하는 미국》이라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미국에 의하여 핵전쟁발동기가 걷잡지 못하게 돌아가고있는 현 조선반도실태의 본질에 대한 정확한 평가이다.
지금 세계는 깊은 우려속에 조선반도사태를 주시하고있다.
미국은 방대한 핵살인장비들과 특수작전무력을 총동원하여 사상최대규모의 군사연습들을 벌려놓고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며 조선반도를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조선반도를 무시무시한 핵전쟁마당으로 전락시키고도 얼토당토않게 우리 공화국이 평화를 위협하고있다고 떠들며 세계를 기만하고있다.
조선반도평화의 파괴자는 우리가 아니라 바로 자주의 길로 나가는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 그를 말살하기 위하여 미쳐날뛰는 미국이다.
지난 8일 카나다의 인터네트홈페지 《글로벌 리써치》에 실린 글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끊임없는 합동군사연습과 강도적인 제재로 조선은 한시도 평온할새가 없는 상태라고 하면서 그 리유는 바로 조선이 자기원칙을 고수하고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하기때문이며 자기가 선택한 길을 가려고 하기때문이라고 정당하게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해보려고 《전략적인내》정책을 집권전기간 실시해온 오바마정부는 날로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의 위력에 질겁하여 핵전쟁에서 출로를 찾으려 하고있다.
광란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미국의 거의 모든 3대전략핵타격수단들이 남조선지역에 전개된 가장 로골적이고 전례없는 북침핵전쟁연습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죽음의 도박장에 나선 전쟁부나비들
핵전쟁!
지금까지는 가상적인 개념이였다.지난 세기 중엽 미제에 의해 핵무기가 출현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핵전쟁은 단 한번도 없었다.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제가 장장 수십년간 핵으로 이 나라,저 나라의 자존심과 국권을 우롱할 때,국제무대에서 독판치기를 할 때 누구나가 기가 죽어 뒤걸음쳤고 굴욕을 당했다.그래서 핵위협은 언제나 일방적이였고 핵전쟁이라는 말은 미제가 다른 나라와 민족들을 공갈할 때마다 쓰군 한 수식사에 불과했다.
지금까지 핵보유국들사이의 전쟁은 없었다.하지만 존엄과 자주권을 버리면서까지 미국이 강요하는 핵전쟁을 피할수는 없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인류사상 최초의 핵전쟁이 현실화될 시각이 박두하였다.미제가 괴뢰역적패당을 옆구리에 끼고 핵전쟁소동에 매달리면서 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에로 몰아가고있기때문이다.
미제는 지난 시기의 합동군사연습에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남조선전역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의 핵선제타격을 노린 전쟁연습에 광분하고있다.지상,해상,공중핵타격수단들이 대량 투입되고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대병력이 물밀듯이 쓸어들었다.미제가 실제상 전쟁상태에 있고 더우기는 강위력한 핵타격수단들을 실전배비하고있는 상대의 면전에서 핵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은것은 핵전쟁을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극히 엄중한것은 조미사이에 핵전쟁발발의 첨예한 국면이 조성된 속에서 미제가 합동군사연습의 초점을 우리의 운명이고 존엄인 최고수뇌부에로 맞추고있는것이다.
합동군사연습을 앞두고 미제는 전시 우리의 최고수뇌부와 핵 및 전략로케트군기지들을 비롯한 중요전략적대상물타격을 작전임무로 삼고있는 미제침략군 륙군 1특수전단과 75특공련대,미해병대 특공련대,미공군 720특수전술전대,미해군특수전단 《씰》팀 등 특수작전무력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였다.이때 벌써 미제가 이번에 벌려놓은 전쟁연습의 성격이 명백히 드러났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멸망을 재촉하는 도발적광기
남조선에서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 날로 더욱 광기적으로 감행되고있다.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전대미문의 《제재》소동에 잇달은 내외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책동은 우리로 하여금 선제공격적인 섬멸적타격으로 최후의 반미대결전,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을 승리로 결속하기 위한 총공세를 선택하게 하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령도따라 철천지원쑤 미제와 민족반역무리인 박근혜역적패당을 모조리 불마당질해버릴 천만군민의 보복의지와 멸적의 기상이 련이어 천명되자 적들은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질려있다.
내외호전광들이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에 방대한 침략무력과 숱한 최신전쟁장비들을 투입하고 허장성세하면서 《중대한 압박》이니,《경고》니 하고 떠들어댔지만 심기가 편안할리 만무하다.특히 우리가 진행한 새로 개발한 반땅크유도무기시험사격과 신형대구경방사포시험사격,핵탄을 경량화하여 탄도로케트에 맞게 표준화,규격화를 실현한것을 보고서는 눈깔이 뒤집혀졌다.
미국과 괴뢰들은 부랴부랴 우리의 경고를 《심각하게 여긴다.》느니 뭐니 하면서 합동군사연습은 《비도발적》이고 《년례적,방어적》이며 《투명성》이 보장되였다고 나발질하고있다.
하기야 핵무기를 가지고 남을 위협할줄밖에 모르던자들이 그 위협을 당하자니 오죽 등골이 오싹하겠는가.
하지만 벗었던 허울을 다시 뒤집어쓰며 저들의 극악무도한 도발을 정당화하려는 호전광들의 망동은 조소를 자아낼뿐이다.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의 목적은 명백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타격,선제공격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의 핵무력은 침략자,도발자들을 모조리 쓸어버릴것이다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대규모적인 핵전쟁불장난소동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정세를 다치면 터질듯 한 핵전쟁발발의 문어구에로 바싹 접근시키고있다.
무력전개로부터 작전수행에 이르기까지의 모든것이 이전의 합동군사연습들에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는 방대한 무력증강과 우리 공화국에 대한 불의의 선제타격을 노리고 벌어지고있다는데 이번 핵전쟁연습의 수수방관할수 없는 위험성과 엄중성이 있다.
이번 전쟁연습에 투입된 병력의 규모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에서 전쟁을 개시하면서 들이밀군 하던 규모를 훨씬 릉가한다.
1999년 유고슬라비아전쟁전야에 3만 5 000명정도의 나토군병력을,2001년 아프가니스탄전쟁전야에는 2만 8 000명, 2003년 이라크전쟁전야에는 25만명의 다국적병력들을 전개하고 전쟁을 개시한것과는 달리 미국은 남조선괴뢰들과의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30만명이상에 달하는 대규모적인 병력을 동원하여 불장난소동을 벌리고있다.
남조선에서 전쟁연습을 주기적으로 벌려놓을 때마다 방대한 병력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투입하고있지만 이번 전쟁연습은 사상 최대규모의 병력이 전개되여 강행되고있다.군사연습에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를수 있는 대병력을 동원하는것자체가 그것이 임의의 순간에 실전으로 전환될수 있다는것을 예고해준다.
연습개시를 전후하여 전개된 군사훈련과 무력증강 또한 조선반도에 핵전쟁발발시각이 급박했다는것을 실증해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