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군중집회 평양시와 각 도, 시, 군들에서 진행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군중집회가 25일 평양시와 각 도, 시, 군들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장들에는 신성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가장 야만적인 침략전쟁을 일으켜 조선인민에게 천추의 피맺힌 한을 남겼으며 지금 이 시각도 핵전쟁도발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는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를 천백배로 복수하고야말 멸적의 의지를 안고 모여온 군중들로 차고넘치였다.
평양시와 지방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군중집회들에서는 먼저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나라에 침략의 검은 마수를 뻗쳐온 미제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짐승도 낯을 붉힐 야수적만행을 감행하며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을 들씌운 준엄한 년대의 피절은 교훈을 사무치게 새겨주는 계급교양주제의 선동활동이 진행되였다.
평양시에서
평양시군중집회에서 연설자들은 이 땅에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세대가 몇번이나 바뀌였지만 우리 인민은 미제살인귀들이 저지른 만고의 죄악을 똑똑히 기억하고있으며 원한의 피값을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 멸적의 의지는 날이 갈수록 더욱 서슬푸르게 벼려지고있다고 토로하였다.
그들은 전쟁기간 평양시에만도 무려 1 400여회에 걸쳐 42만 8 000여개의 폭탄을 퍼부어 사랑하는 우리 수도를 벽돌 한장 성한것 없는 페허로 만들었으며 조선은 백년이 걸려도 일어서지 못한다고 줴쳐댄 미제야수들의 죄행을 폭로단죄하였다.
수도에서 살며 혁명하는 사명감을 깊이 간직하고 우리의 운명이시고 삶의 전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열혈투사로,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을 체질화한 계급의 전위투사로 억세게 준비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로동계급은 한손에는 마치를, 다른 한손에는 계급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잡고 불구대천의 원쑤 미제를 박멸하는 심정으로 일터마다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전체 농업근로자들이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함으로써 만풍년의 농악소리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강경대미대응의지를 견결한 신념으로 만장약한 수도의 청년들은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이 우리의 주권과 존엄을 조금이라도 침범한다면 원쑤들을 무자비하게 격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평안남도, 평안북도에서
평안남도, 평안북도군중집회에서 연설자들은 한줌의 흙에도 무고한 령혼들의 피가 스며있고 스치는 바람결에도 억울한 죽음을 당해야만 했던 애어린 생명들과 어머니들의 처절한 원성이 실려오는것만 같은 이 땅 어디에서나 우리 인민의 천백배복수심이 끓어번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미제가 일시적강점시기 평안남도에서 근 10만명의 인민들을, 평안북도에서 11만 6 000여명의 인민들을 학살하였다고 하면서 총으로도 성차지 않아 각종 살인도구들과 소름끼치는 도살방법으로 사람들을 잔인하게 살륙한 놈들은 인두겁을 쓴 승냥이무리이라고 규탄하였다.
또다시 전쟁의 참화를 강요당하지 않으려면 자력의 기둥을 더 굳건히 세워야 한다는것을 명심하고 이루어내는 하나하나의 로력적성과들을 이 땅의 영원한 평화와 번영을 담보하는 귀중한 밑천으로 되게 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화학, 전력, 석탄공업부문 등의 로동계급이 미제의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을 자립, 자력의 증산절약투쟁으로 짓부셔버리며 반미대결전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핵심적역할을 수행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이 쌓아올리는 풍년낟가리는 사랑하는 조국의 존엄이고 국력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한포기한포기 곡식을 애써 가꾸는 애국농민이 되여 쌀로써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청년들이 투철한 반제반미계급의식으로 만장약하고 우리의 주권과 존엄을 침범하려드는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을 무자비하게 격멸소탕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반미대결전을 끝장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이룩해갈 참가자들의 드높은 결의들은 개천시, 정주시, 평원군, 피현군 등의 군중집회장들에서도 표명되였다.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에서
황해북도, 자강도, 강원도군중집회장들에도 미제야수들의 만행으로 새 생활이 약동하던 공화국의 전 지역이 재더미로 화하고 무고한 인민들의 피가 강물처럼 흐르던 참혹한 전쟁의 3년간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게 하려는 복수자들의 의지가 차넘치였다.
연설자들은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뿐 아니라 세균탄까지 투하하여 생때같은 목숨들을 앗아간 살인귀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전하는 력사의 고발장들은 천만인민을 판가리결사전에로 부르고있다고 말하였다.
이 땅이 다시는 피바다에 잠기지 않게 하기 위해 귀중한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켜갈 맹세,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제의 죄악에 찬 행적을 끝장내고야말 투지가 백배해지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승리는 영원히 우리의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자기 지역을 수령결사옹위의 성새로, 우리 사상, 우리 제도사수의 억척의 보루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은 자신들이 가꾸어가는 한치한치의 땅에 슴배여있는 피와 원한을 잊게 된다면 또다시 무맥한 죽음을 당하게 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투철한 대적의식, 확고한 주적관으로 무장하여 농촌진지를 억척으로 다져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미제와의 피의 결산은 더는 미룰수 없는 우리 세대의 본분이라고 하면서 당장이라도 명령만 내린다면 판가리결전에 용약 떨쳐나 침략과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고 주체조선의 새세대, 전승세대의 후손이라는 고귀한 명예를 빛내일 드높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송림시, 희천시, 문천시, 금천군, 향산군, 세포군을 비롯한 시, 군들에서 진행된 군중집회들에서도 침략과 악의 원흉인 미제에 대한 피맺힌 절규와 복수의 함성이 세차게 울려나왔다.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에서
신성한 우리 조국의 존립과 발전을 한사코 가로막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는 불구대천의 원쑤들에 대한 쌓이고쌓인 우리 인민들의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이 함경남도, 함경북도, 량강도군중집회장들에서 분출되였다.
연설자들은 또다시 6.25를 맞는 우리 인민의 가슴에 복수의 맹세, 징벌의 각오가 백배, 천배로 억세여지고있다고 하면서 열백번 대가 바뀐다 해도 절대로 시효라는것이 있을수 없는 승냥이무리의 만고죄악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파렴치한 강권과 전횡이 로골화되고 많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전란의 참화를 강요당하고있는 오늘의 세계는 우리 당과 인민이 선택하고 결행하여온 자위의 사상과 로선이 얼마나 정정당당한것인가를 똑똑히 새겨주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이 땅우에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당과 혁명, 사회주의를 지키는 전초병임을 명심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을 굳건히 지켜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청춘을 서슴없이 바친 영웅전사들의 넋을 그대로 이은 새세대 청년들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복수의 당부, 못다 쏜 멸적의 총탄을 다음세대에 넘기지 않을것이라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단천시, 김책시, 삼지연시, 북청군, 명천군, 백암군 등의 군중집회들에서 참가자들은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로 원쑤들의 새 전쟁도발책동을 예리하게 주시하며 전쟁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에서
남포시, 라선시, 개성시군중집회장들에서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의 사랑과 원쑤에 대한 서리발치는 증오를 만장약하고 조국사수전, 혁명보위전에서 빛나는 승리와 영예를 떨쳐갈 참가자들의 드높은 기상이 나래쳤다.
연설자들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백배하여 당창건 8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하기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할 결의를 표명하였다.
로동계급은 추호도 식지 않을 멸적의 의지를 안고 생산과 건설을 다그치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이 두려워 망상적인 제재압박에 매여달리는 미제에게 철추를 내리고 사회주의전진의 동음을 더욱 기운차게 울려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전화의 불길속에서 다수확의 기적을 창조한 전세대 애국농민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농사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안아옴으로써 새시대 농촌혁명가의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청년들은 창조와 건설의 전위에서 기적과 위훈의 기수가 되여 우리의 전진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 미제와 온갖 원쑤들을 가차없이 쳐갈겨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연설자들은 전쟁열에 들뜬 침략의 무리들이 호시탐탐 전쟁의 기회만을 노리고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고 최대로 긴장각성하여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이어 군중시위들이 있었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와 우리 인민을 해치려고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흉악무도한 원쑤들에게 준엄한 심판을 내리며 사회주의 내 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여갈 참가자들의 투철한 대적의지와 불굴의 기상이 힘있게 과시되였다.(전문 보기)
국방력강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로씨야
로씨야가 대우크라이나특수군사작전에 힘을 집중하고있는 속에서 국방력강화를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11일 뿌찐대통령은 2027년부터 2036년까지의 국가무장장비계획에 관한 협의회를 소집하고 그 실현을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언급하였다.그는 국가무장장비계획이 전망적인 모든 무장장비들에 한하여 작성되여야 한다고 하면서 새로운 무기체계들의 배비를 위한 하부구조를 마련하고 륙군의 전투력을 더욱 제고하며 항공기술기재와 항공타격수단들의 현대화 및 수리를 다그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다음날 뿌찐대통령은 새로운 계획의 초안에 반영된 주요지표들을 심의하기 위한 협의회를 또다시 소집하였다.협의회에서는 반항공방어수단, 우주체계, 무인기, 로보트종합체들의 현대화 및 완성에 관한 제안들을 심도있게 토의하였다.대통령은 현대전에서 무인기리용의 효과성이 부단히 높아지고있다고 하면서 무인기들을 최대한 빨리 질적으로 발전시키고 배비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이와 함께 만능반항공방어체계를 구축하며 각이한 우주기구들로 구성된 궤도그루빠를 형성하는 사업을 제때에 원만히 끝내고 무기체계와 군사기술기재들에 미래의 수자기술과 인공지능을 광범하게 도입하며 새로운 원리에 기초한 무기와 지상 및 해상로보트종합체들을 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국가무장장비계획과 관련하여 대통령이 련일 협의회를 소집하고 실행대책들을 세울데 대하여 직접 지시하고있는것은 로씨야가 국방력강화를 위한 사업을 얼마나 중시하고있는가를 보여주고있다.
로씨야는 대우크라이나특수군사작전의 경험과 교훈, 급변하는 세계정세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련방무력의 현대화에 그 어느때보다 박차를 가하고있다.
무인체계군창설에 힘을 넣고있다.
이미 지난해에 무인기와 지상로보트종합체, 무인정 등 수십종의 무인체계가 부대들에 공급되였다.지난해 무인기생산량은 전해에 비해 2.5배나 장성하였다.로씨야는 2030년에 세계적인 무인기대국의 지위에 올라설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무인기발전을 가속화하고있다.
핵3대요소를 현대화하는 사업을 일관하게 내밀고있다.로씨야의 전략핵무력에서 현대적인 무기 및 기술기재들이 차지하는 몫은 95%에 달하고있다.
로씨야가 특별히 관심하고 강력히 추진하고있는것은 해군무력의 발전이다.
로씨야는 지난해에 련방해상참의회를 조직하고 대통령보좌관을 위원장으로 임명하였으며 외부로부터의 각종 해상위협을 제거하는것을 임무로 제시하였다.련방해상참의회는 로씨야해군의 전망과 관련한 문제들과 북극바다길과 관련한 문제를 맡아 처리하게 된다.로씨야련방의 령토와 접한 수역들에서 군사적주둔을 강화하려는 나토의 전략에 대응하는데 목적이 있다.
로씨야는 국가의 해상안전을 담보하고 힘의 균형을 보장하는데 이바지하는 전략핵무력을 강화하는것을 해군발전의 선차적인 과업으로 제시하였다.령공과 해상, 수중에서 활동하는 모든 정찰체계를 통합하기 위한 계획들이 실행되고있다.
해군의 전략핵무력에서 현대적인 무장장비와 기술기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100%에 이르렀다.
5월 30일 뿌찐대통령은 2050년까지의 로씨야해군발전전략을 비준하였다.
련방해상참의회 위원장이 밝힌데 의하면 전략에는 세계군사정치정세의 발전동향, 무장분쟁을 유발시킬수 있는 각이한 정황과 특성, 해양강국들의 잠재력에 대한 분석, 로씨야해군의 현 실태와 능력에 대한 평가자료가 반영되여있다.그는 이러한 전략계획문건은 《강력하고 현대적인 해군발전이 우리 나라에 있어서 선차적인 과업의 하나로 되고있음을 다시한번 보여주고있다.세계해양강국으로서의 로씨야의 지위는 점차 회복되고있다.》라고 강조하였다.
국방력의 강화로 국가주권과 안전수호의 믿음직한 담보를 구축하기 위한 로씨야의 노력은 보다 적극화되고있다.(전문 보기)
반전항의행동, 대규모반나토시위 전개
22일 미국의 수도 워싱톤과 뉴욕을 비롯한 각지에서 반전항의행동들이 벌어졌다.
백악관앞에서도 당국의 전쟁정책을 반대하는 항의집회가 진행되였다.
항의행동들을 조직한 단체는 이란에 대한 공격은 명백히 전범죄이며 유엔헌장과 국제법, 미국법에 대한 위반이라고 단죄하였다.
단체는 당국이 국민들의 생활상요구에는 아랑곳없이 세계를 위험에 빠뜨리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군수산업복합체들의 배만 불리워줄뿐이라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미국전역의 15개이상 도시에서 항의행동들이 계획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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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데를란드의 헤그에서 22일 나토의 전쟁정책을 반대하는 대규모항의시위가 전개되였다.
이 도시에서 나토수뇌자회의가 진행되는것과 관련하여 일어난 시위에는 세계 20여개 나라의 사회단체 성원들을 포함한 수천명이 참가하였다.
시위대렬의 중심에는 《대학살》, 《죽음》, 《파괴》 등 피빛의 글들이 씌여져있는 나토의 상징물이 있었으며 그안에는 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무기모형들이 가득차있었다.
시위자들은 나토가 말로는 평화와 안전을 운운하지만 실지로는 더 많은 전쟁을 벌리고 세계에 더 많은 파괴를 초래하려는 속심을 숨기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나토와 그 성원국들이 세계적인 군사비지출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방비를 계속 늘이고있는데 대해 격분을 표시하면서 시위자들은 주민들에게는 땅크가 아니라 살림집이, 폭탄이 아니라 교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나토를 세계도처에서 침략정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도구로 리용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전문 보기)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복수결의모임 진행
우리 국가의 존립과 발전을 한사코 가로막으려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미쳐날뛰는 미제와 한국쓰레기들의 대결광기는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열혈청년들의 분노와 적개심을 활화로 분출시키고있다.
철천지원쑤들의 죄악에 찬 력사를 기어이 끝장내고야말 새세대들의 멸적의 보복의지가 날로 더욱 격앙되는 속에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4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먼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미제가 저지른 천인공노할 만고죄악을 고발하는 편집물이 방영되였다.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을 무참히 살해한 전대미문의 대중학살만행, 야수성과 잔인성, 참혹성에 있어서 상상을 초월하는 대동란이 미제가 강요한 조선전쟁의 진상이라는것을 피절은 화폭들은 보여주었다.
준엄한 년대의 쓰라린 교훈을 사무치게 새겨주는 편집물을 보면서 청년학생들은 적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며 오직 투철한 대적관념, 원쑤격멸의 의지로 만장약하고 자기의 절대적힘을 가속적으로 강화해나가는데 이 땅의 소중한 모든것을 지키는 길이 있음을 다시금 깊이 간직하였다.
이어 연단에 나선 토론자들은 해마다 6.25를 맞으며 온 나라 청년학생들은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증오심과 피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 복수심을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고 말하였다.
미제와 적대세력들이 지금 이 시각도 우리 생활과 행복의 보금자리를 빼앗으려고 군사적대결책동에 광분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적본성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모든 청년들이 원쑤들과는 오직 총대로 무자비하게 결산해야 한다는것을 깊이 새기고 최강의 군사력을 억척으로 다지는데 이바지하는 애국운동에 앞장서며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과감히 전개하는것과 함께 학습경쟁과 과학탐구활동을 진취적으로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온갖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의 도수를 더욱 높여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우리의 사상진지, 계급진지를 굳건히 다지며 대건설전구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만일 미제가 또다시 이 땅우에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다면 다지고다져온 천백배의 복수심을 총폭발시켜 침략과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고 주체조선의 새세대, 전승세대의 후손이라는 고귀한 명예를 빛내일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모임이 진행되는 동안 원쑤격멸의 구호를 웨치는 참가자들의 노호한 함성이 세차게 울려나왔다.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청년학생들의 복수결의모임은 견결한 조국수호정신, 혁명보위정신을 지니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 사랑하는 조국을 끝없이 빛내이려는 새세대들의 애국의지와 불굴의 기개를 힘있게 과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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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4일 중앙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새 생활창조로 약동하던 이 땅에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고 우리 인민에게 천추만대를 두고도 지울수 없는 피맺힌 원한을 남긴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적개심으로 모임장소는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감행된 전대미문의 대학살만행은 미제침략자들이야말로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우리 인민에게 아물지 않는 상처를 남긴 미제의 만고죄악을 준렬히 규탄하였다.
70여년전의 조국해방전쟁은 다시는 쓰라린 력사가 더이상 되풀이되지 말아야 한다는 강렬한 체험과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절대적힘만이 우리의 소중한 행복과 미래를 담보할수 있다는 철리를 깊이 새겨주고있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만약 침략자들이 또다시 전쟁을 강요한다면 원한품고 쓰러진 어머니들과 귀여운 어린이들의 몫까지 합쳐 미제와 한국쓰레기들을 천백배로 복수할 철석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전체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중앙위원회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녀성혁명가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오늘날 적들과의 대결전은 사상과 신념의 대결전이며 치렬한 계급투쟁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적에 대한 환상은 죽음이라는 피의 교훈을 한시도 잊지 않고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도수를 끊임없이 높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강력한 총대우에 가정의 행복도, 후대들의 밝은 미래도 있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자식들을 조국보위초소에 적극 내세우고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며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을 무조건 관철하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모임에는 녀맹중앙위원회와 평양시안의 녀맹일군들, 녀맹원들이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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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정치군사적도발행위에 광분하고있는 미국과 추종세력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심을 안고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복수결의모임을 가지였다.
24일 수산리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된 모임에는 관계부문, 농근맹중앙위원회와 남포시안의 농근맹일군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지금으로부터 75년전 평화로운 새 사회건설의 희열에 넘쳐있던 우리 인민에게 전쟁의 참화를 들씌운 미제의 만고죄악을 다시금 돌이켜보며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은 끓어오르는 적개심에 넘쳐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미제에 의하여 참혹한 전쟁을 강요당한 때로부터 장구한 세월이 흘렀지만 6.25는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가실수 없는 원한의 상처로 남아있다고 언급하였다.
방대한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모든것을 파괴하고 재더미로 만들어놓은 미제는 정의와 평화의 교살자, 천하에 둘도 없는 인간백정들이라고 규탄하면서 그들은 여기 수산리계급교양관의 전시실들과 학살장소들은 인간증오사상으로 길들여진 식인종무리의 잔인성과 야수성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고 토로하였다.
그들은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절대의 힘을 키울 때에만 천추에 한을 남긴 6.25와 같은 력사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는다는것이 준엄한 년대의 피절은 교훈이라고 강조하였다.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으로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이 란폭하게 유린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무서운 참화를 당해야만 하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 당과 인민이 선택하고 결행하여온 자위의 사상과 로선이 얼마나 정정당당한것인가를 다시금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만을 믿고 따르는 길에 승리와 영광, 행복이 있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간직하고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는 천겹만겹의 성새가 되고 방탄벽이 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농근맹조직들에서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반제반미교양을 강화하는것을 초미의 문제로 내세우고 계급교양의 도수를 높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는것을 공민의 신성한 의무로, 최대의 애국으로 간직하고 인민군대를 성심성의로 원호하며 조국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하는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에 적극 떨쳐나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총포탄이 우박치는 속에서도 식량증산을 보장한 전시애국농민들의 투쟁정신,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여 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높은 알곡생산성과로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를 지킨 전승세대의 후손들답게 반제반미대결전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멸적의 보복의지에 넘쳐있었다.
모임에 앞서 참가자들은 수산리계급교양관을 참관하였다.(전문 보기)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 개막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계급교양주제 미술전시회가 24일 평양국제문화회관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백수십년전부터 우리 나라에 침략의 검은 마수를 뻗치고 온갖 만행을 저지른 미제와 일제를 비롯한 철천지원쑤들의 만고죄악을 보여주는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의 삶과 행복의 터전을 마구 파괴하고 무고한 주민들과 철부지어린이들까지 무참히 학살한 미제의 야수적만행을 단죄하는 유화 《서해가에 서린 원한》, 《103번째 어린이의 절규》 등은 복수자들의 서리발치는 증오와 적개심을 더해주고있다.
조선화 《설날 밤》, 조각 《오소리굴에서》를 비롯한 미술작품들은 우리 나라를 불법강점하고 우리 인민들에게 비참한 노예의 운명을 강요한 일제의 죄행을 폭로하고있다.
전시회장에는 또한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미쳐날뛰고있는 미제와 한국전쟁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박멸해버릴 보복의지가 반영된 서예 《폭제의 핵에는 정의의 핵으로》, 선전화 《너절하고 비렬한 한국깡패무리들을 무자비하게 괴멸시키자》 등의 작품들도 전시되여있다.
미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들, 시안의 근로자들이 전시회장을 돌아보았다.
계급교양주제의 미술작품들을 보면서 참관자들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우리의 주적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으며 오직 계급의 총대, 혁명의 총대로 쌓이고쌓인 원한을 기어이 총결산하여야 한다는 멸적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전쟁은 미제야말로 침략의 원흉임을 세계에 똑똑히 각인시켰다
1950년 6월 25일 세계제패야망에 환장한 미제는 끝끝내 우리 인민에게 참혹한 전쟁을 강요하였다.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은 3년동안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첨예한 대결전을 벌리지 않으면 안되였다.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 막대한 인적 및 물적피해를 가져다주고 영원히 아물지 않는 상처를 남긴 이 전쟁에 미제는 자기 나라 륙군의 3분의 1, 공군의 5분의 1, 태평양함대의 대부분, 추종국가군대 등 200여만명의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고 200억US$이상의 군사비를 쏟아부었다.태평양전쟁에서 소모한 물자의 11배에 달하는 7 300만t이상의 군수물자를 탕진하였다.
우리 국가와 미제와의 전쟁은 수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볼 때 대비조차 할수 없는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
조선전쟁시기 특파기자로 활동한 쏘련의 한 인사는 《쏘도전쟁이 대군과 대군사이의 전쟁, 련합국과 동맹국사이의 전쟁이였다면 조선전쟁은 세계제패를 꿈꾸는 대군과 엊그제 태여난 군대와의 전쟁, 련합국세력과 청소한 일개국사이의 보통상식을 벗어난 대결이였다.》고 평하였다.
세계전쟁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이 중과부적인 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고 피로써 세계의 평화와 안전, 인류의 미래를 지켜냈다.
조선전쟁은 누가 평화의 수호자이며 누가 평화의 파괴자인가를 가장 명확하게 새겨주었다.미제야말로 침략의 원흉임을 세계에 똑똑히 각인시켰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에도 그렇고 그후에도 미제는 《해방자》, 《평화수호자》로 행세하였다.저들이 파쑈도이췰란드와 군국주의일본을 패망시키고 이 행성의 평화와 인류문명을 구원하는 《공적》을 이룩한것처럼 여론을 내돌렸다.
하지만 조선전쟁은 미제야말로 평화의 사도가 아니라 가장 흉악한 침략자, 평화의 원쑤, 두발가진 야수임을 만천하에 폭로하였다.
미국은 생겨날 때부터 침략자, 평화파괴자, 피를 즐기는 야수였다.공개된 자료에 의하더라도 미국은 건국이후 제1차 세계대전이전까지 침략전쟁은 114차, 군사적간섭은 무려 8 900여회나 감행하였다.말그대로 전쟁자체가 미국을 만들어내고 전쟁으로 미국이 존재하여왔다.
미제의 총칼에 의해 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다.그들의 피와 고통으로 비대해지고 제국주의의 우두머리로 등장한 미국은 조선전쟁도발로 세계제패의 길에 나섰다.
침략전쟁에서 단 한번의 패배도 몰랐다는 미제는 우리 국가를 단시일내에 점령하겠다고 호언장담하며 전쟁의 불을 질렀다.저들의 지배령역을 전 조선반도에로 확대하고 나아가서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켜 세계를 제패하려는 흉심을 실현하기 위한 첫 행동단계였다.
미제는 우리 공화국과 중국, 쏘련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 조성된 평화적환경을 깨뜨리고 세계를 저들의 지배밑에 넣으려고 획책하였다.
여기에서 제일 중시한 곳이 바로 새로 독립한 나라들의 선두에서 민주주의적인 발전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국가였다.
미국도서 《비사 조선전쟁》에는 다음과 같은 대목이 있다.
《조선은 수세기동안 전략적십자로에 있었다.일본인들에게 있어서 조선은 아시아대륙으로부터 일본에 들이댄 권총이였으며 중국인들에게 있어서는 일본에 의한 중국침략의 력사적교두보였으며 미국인들에게 있어서는 공산주의의 그이상의 확장을 말살하는 〈봉쇄〉환의 제일 중요한 부분이였다.》
미제는 이렇게 조선반도의 지정학적위치를 중요시하고 전쟁초기부터 이 전쟁을 새로운 세계대전으로 확대하려고 작정하였다.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가 《나는 항상 조선을 무한한 가치가 있는 군사적전초기지로 인정하였다.》고 하면서 《조선의 전 지역을 정복하는것에 의하여 우리는 쏘베트씨비리와 남방을 련결하는 유일한 보급선을 산산이 짓부실수 있을것이며 울라지보스또크와 싱가포르사이의 전 지역을 지배할수 있을것이다.그때에 가서는 우리들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이란 아무데도 없게 될것이다.》라고 한것이 이를 실증해주고있다.
미제는 이미 1948년-1950년초에 걸쳐 작성한 《A, B, C계획》이라는데서 제1단계는 조선침략전쟁으로 시작하며 제2단계에는 전쟁을 중국의 만주에로 확대하며 마지막단계에는 쏘련에까지 쳐들어갈것을 예견하였었다.
미제는 목적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미국대통령 트루맨은 조선전쟁에서 원자탄사용을 내용으로 하는 핵공갈성명을 발표하였으며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키기 위한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하고 그 준비를 다그칠 계획을 세웠다.아이젠하워는 우리 국가와 중국동북지역에 30~50개의 원자탄을 투하할 작전을 세차례나 검토하였다.
이러한 사실자료는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후 주권국가들의 평화적발전을 가로막고 세계를 제패할 야망밑에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핵무기까지 서슴없이 사용하려 하였다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
미제는 조선은 아시아에서 미국의 모든 성공이 달려있을지도 모르는 싸움터라고 하면서 진보적발전의 길을 걷던 우리 국가를 침략하고 닥치는대로 파괴하고 략탈하였다.평화로운 노래소리만이 울리던 우리 나라에서는 전쟁의 폭음이 끊기지 않았고 우리 인민은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해야 하였다.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살인자, 파괴자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침략자들은 《…설사 그대들앞에 있는것이 어린이나 로인이라 할지라도 그대들의 손이 떨려서는 안된다.죽이라! 그렇게 함으로써 그대들은 자신을 파멸로부터 구원하며 또 〈유엔군〉병사의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고 뇌까리며 온갖 치떨리는 만행을 다 감행하였다.
가는 곳마다에서 무고한 인민들을 쏘아죽이고 때려죽이고 불태워죽이는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말과 글로도 다 표현할수 없는 가장 야만적이고 중세기적인 방법으로 무참하게 도살하였다.어머니와 자식이 함께 있는것은 너무도 행복하다고 지껄이며 어머니의 품에서 아이들을 떼놓고 배고파 우는 어린이들에게 휘발유를 뿌리고 불태워죽인 살인마가 바로 미제야수들이였다.
선량한 인민의 머리우에 세계적으로 사용이 철저히 금지된 세균탄, 화학탄까지도 거리낌없이 퍼부었다.하기에 이 추악한 만행을 두고 세계인민들은 《이 전쟁은 생명 그 자체를 반대해나서고있다.》라고 절규하였다.
미제는 무차별적인 폭격으로 우리 공화국을 황페화하였다.
조선전쟁말기 《유엔군》사령관이였던 클라크는 《조선에서 쓸어도 걸리는것이 없게》 하기 위해 《78개 도시들을 지도우에서 완전히 없애버리겠다.》고 떠벌이면서 교살작전을 벌리도록 명령하였다.
평양시에만도 인구수보다 더 많은 무려 42만 8 000여개의 폭탄을 떨구어 건물 한채 성한것 없는 페허로 만들었다.
전쟁 전 기간 공군비행대는 80만회, 해병대와 해군비행대는 25만회이상이나 출격시켜 태평양전쟁때 일본본토에 투하한것의 3.7배에 달하는 폭탄을 쏟아부어 결국 1k㎡당 평균 18개의 폭탄을 떨군것과 같은 그야말로 무차별적인 폭격만행을 저질렀다.이로 하여 모든 살림집들과 문화보건시설들, 공장들이 재더미로 되였다.
미제의 야만적인 범죄행위로 하여 전쟁 전 기간 우리 공화국에서는 백수십만명의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이 목숨을 잃었다.
조선전쟁은 정의로운 평화수호자와 흉악한 침략자, 살인자, 파괴자와의 사생결단의 싸움으로 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숭고한 애국주의와 대중적영웅주의, 무비의 용감성을 발휘하며 목숨바쳐 싸워 침략자들을 꿇어앉히고 각일각 림박하였던 핵전쟁위기를 가셔냈으며 세계의 평화로운 발전환경을 사수하였다.
일부 군사평론가들은 제1차 세계대전은 38개국의 참전과 4 000억US$의 손실에 1 000만명의 희생을 냈고 제2차 세계대전은 72개국의 참전과 4조US$의 손실에 5 000만명의 죽음을 냈다고 하면서 세번째 대전은 무서운 재난을 주는 전지구적인 전쟁으로 될것이라고 하였다.
한 외신은 트루맨이 조선전쟁을 시점으로 조선과 중국, 쏘련을 핵으로 타격하여 7억의 인구를 전멸시킬것을 계획하였다고 전하였다.
미제가 전쟁에서 심대한 타격을 받을 때마다 《원자탄 즉시사용》이라는 최후통첩장을 내흔들면서 패배의 진펄에서 벗어나보려고 모지름을 썼지만 그런 위협에 놀라거나 굴복할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아니였다.
우리는 위대한 전승으로 미제가 패전의 고배를 마시게 하였고 전쟁광신자들의 기를 꺾어놓았다.
《강대성》의 신화를 황금모자처럼 쓰고다니던 대아메리카제국이 흰기를 들고 내리막길의 시초에 들어서는 비참한 운명에 처하게 만들었다.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태평양전쟁에서 입은 손실의 근 2.3배에 달하는 군사적손실을 보았다.
만일 조선의 전승이 없었더라면 어떻게 되였겠는가.아마 세계에 핵참화가 휩쓸었을것이다.제2차 세계대전의 재더미가 가셔지기도 전에 인류의 머리우에 또다시 불세례가 쏟아졌을것이다.
세계적인 핵전쟁을 미리막고 평화를 지켜낸 우리의 전승의 의미는 참으로 거대한것이다.
력사는 세계평화수호에 기여한 영웅조선의 불멸할 공헌과 업적을 금문자로 아로새기고 영원히 전해갈것이다.(전문 보기)
이스라엘의 침략행위 규탄, 여러 나라에서 시위
이슬람교협조기구 성원국 외무상들이 22일 기구회의에서 지역나라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침략행위를 규탄하는 선언을 발표하였다.
선언은 최근 계속되고있는 이스라엘의 대이란공격행위를 중지시켜야 할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면서 유태복고주의자들의 망동은 지역나라 주민들의 생명안전과 경제적안정, 환경에 커다란 위험으로 된다고 경고하였다.
선언은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감행되는 이스라엘의 군사적공격행위를 민간인들에 대한 대학살만행으로 락인하고 시급히 항구적인 정화를 이룩할것을 요구하였다.
선언은 수리아, 레바논,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행동은 해당 나라들의 자주권과 안전, 국제법을 란폭하게 침해한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이를 억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것을 호소하였다.
* *
이란의 수도 테헤란과 마쉬하드를 비롯한 많은 도시들에서 20일 반이스라엘시위들이 벌어졌다.
시위들에는 수천수만의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국기를 들고 이스라엘을 반대하는 구호들을 웨치면서 자기 나라에 대한 침략전쟁을 규탄하였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녀성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하여 수많은 무고한 주민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하면서 살림집과 병원들을 목표로 한 공격행위는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마로끄의 수도 라바트에서 22일 가자지대의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이스라엘의 살륙만행을 규탄하여 항의시위가 벌어졌다.
시위에 참가한 수천명의 각계층 군중은 마로끄와 팔레스티나기발들을 흔들면서 이스라엘의 범죄적만행을 단죄하는 구호를 웨쳤다.
시위참가자들은 팔레스티나인민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표시하면서 정부가 이스라엘과의 련계를 단절할것을 호소하였다.
그들은 또한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과 미국의 공격행위를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세계상식 : 챠티스트운동
19세기 30년대-50년대에 영국에서 인민헌장을 실현하기 위하여 전개된 로동자들의 대중적정치운동이다.
챠티스트운동은 맑스주의발생이전 로동계급의 혁명투쟁에서 가장 높은 단계를 이루었다.
이 운동은 영국에서 산업혁명이후 계급적모순이 첨예화된 결과에 일어난것으로서 자본주의적억압과 정치적무권리, 지주들과 대부르죠아지들에 의한 정권의 독점에 항의한 로동자들의 혁명투쟁이였다.
운동이 조직화된것은 1836년 런던로동자협회가 창립된 때부터였다.
협회는 보통선거권, 비밀투표 등의 요구조건을 담은 강령을 작성하여 1838년 5월 그것을 《인민헌장》이라는 이름으로 발표하였다.
《인민헌장》을 영어로 《피플즈 챠터》라고 부르는데로부터 챠티스트운동이라는 명칭이 유래되였다.
그리고 이 운동에 참가한 사람들을 챠티스트라고 불렀다.
챠티스트들은 인민헌장에 대한 선전사업을 시위 및 집회와 결합하여 광범히 전개하였다.
1840년 7월 챠티스트국민협회가 창설되였는데 이는 첫 대중적로동자당이였다.
챠티스트들은 1842년에 세금인하를 비롯한 사회적요구들을 담아 330만명이 서명한 청원서를 의회에 제출한것을 비롯하여 1839년부터 1848년사이에 세번이나 청원운동을 벌렸다.
하지만 당국은 그들의 요구를 거부하였다.
이에 항의하는 파업과 폭동이 여러 지역에서 일어났지만 매번 진압당하였으며 좌익챠티스트들의 무장진출시도도 실패하였다.
1848년에 대부분의 챠티스트운동지도자들이 체포되고 그해 8월의 챠티스트폭동도 진압되였다.
그후 챠티스트운동은 약화되였으며 그안에 개량주의적종파가 발생하였다.
좌익챠티스트들은 맑스와 엥겔스의 지지밑에 챠티스트운동을 사회주의적기초우에서 복구하기 위해 투쟁하였다.
그들은 1851년에 로동계급의 정치적지배권의 확립, 토지와 은행의 국유화 등을 반영한 새로운 강령을 채택하여 선포하였다.
챠티스트들은 파업운동에 참가하며 경제투쟁과 정치투쟁을 결합시키려고 하였으며 1854년에 로동자의회를 소집하였다.
그러나 로동귀족을 길러 로동계급을 분렬와해시키려는 부르죠아지들의 책동과 영국로동운동안에서의 개량주의적요소의 영향 등으로 챠티스트운동은 1850년대에 그 존재를 마쳤다.(전문 보기)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 진행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신성한 우리 조국강토에 전쟁의 참화를 들씌운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전체 인민의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이 활화되여 끓어번지는 속에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3일 중앙계급교양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일군들, 평양시안의 직맹일군,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전쟁의 포화가 멎은 때로부터 어느덧 70여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원쑤들이 저지른 천인공노할 죄악은 오늘도 온 나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심장마다에 피맺힌 천추의 한으로 쌓여있다고 말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야망은 세기와 년대를 이어 더욱 로골화되고있으며 원쑤들은 지금 이 시각도 무분별한 핵전쟁도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리면서 우리 인민의 생존권, 발전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고 그들은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적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시고 정치군사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오늘의 강국조선의 인민을 그 무엇으로써도 당해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이 세상 제일 강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이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넘볼수 없는 명실상부한 군사강국으로 세계의 정상에 우뚝 올라섰으며 자주와 정의의 핵보검으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철저히 담보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만약 결전의 그날이 온다면 다지고다져온 징벌의 의지와 분노를 총폭발시킬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한손에는 총을, 다른 한손에는 창조의 마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증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주체적인 전쟁관점과 투철한 반제반미계급의식을 지니고 전민항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며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국방공업발전에 이바지하는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활기있게 전개해나갈것이라고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모두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주체조선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것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굳게 간직하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총매진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투쟁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높이 떨쳐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이 끝난 후 참가자들은 중앙계급교양관을 참관하였다.(전문 보기)
학생소년들의 복수결의모임 진행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하여
6.25미제반대투쟁의 날에 즈음한 학생소년들의 복수결의모임이 23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청년동맹일군들, 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중앙계급교양관 강사의 발언이 있었다.
그는 평화롭던 조국땅에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고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영원히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미제의 만행은 천추만대를 두고 씻지 못할 죄악이라고 규탄하였다.
전쟁의 참화속에 배움의 글소리가 울려퍼지던 학교들과 삶의 희열이 넘쳐나던 거리와 마을들이 재더미로, 인간살륙의 도살장으로 화하였다고 하면서 살인귀들에 의해 원한품고 쓰러진 령혼들의 피의 절규는 복수자들의 사명감을 백배해주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원쑤들이 우리 조국을 감히 침범한다면 학생소년들이 전화의 소년근위대원들처럼 사랑하는 고향과 정든 학교를 지켜 용감히 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모든 학생소년들이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학습과 조직생활을 더 잘하여 소년혁명가, 소년애국자로 억세게 자라나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원쑤에 대한 환상은 곧 죽음이라는 철의 진리, 투철한 계급의식을 만장약한 반제반미계급투쟁의 전위투사로 준비하며 인민군대를 적극 원호하고 나라의 국방력강화에 이바지하기 위한 좋은일하기운동을 활발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토론들에서는 학창시절에 충성과 애국으로 심신을 단련하고 조국보위초소로 용약 달려나가 혁명의 총대, 계급의 총대로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지켜갈 불같은 결의들이 피력되였다.
원쑤에 대한 서리발치는 증오와 천백배의 보복열기가 세차게 분출된 학생소년들의 복수결의모임은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이 또다시 밀려온다면 위대한 전승세대의 후손답게 침략자들을 단호히 징벌할 새세대들의 철석의 의지를 과시한 계기로 되였다.(전문 보기)
력사적사실들은 침략자의 정체를 낱낱이 고발한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전쟁도발관의 전시물들을 보며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이 타래쳐오른 6월 25일을 앞두고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으로는 사람들의 물결이 더욱 세차게 흐른다.전승기념관의 어느 호실이나 그러하지만 참관자들은 어떻게 되여 이 땅에 원한의 6.25가 새겨지게 되였는가를 똑똑히 알게 하는 전쟁도발관에서 쉬이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고있다.이곳에는 우리 인민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전쟁이 과연 누구에 의해 강요되였는가를 부인할수 없는 력사적사실로 증명하는 수많은 자료와 유물들이 전시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제의 식민지기반에서 갓 해방된 우리 인민과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조국해방전쟁은 실로 힘겨운 전쟁이였으며 조국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사생결단의 싸움이였습니다.》
전쟁도발관에는 참관자들 누구나 그앞에서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하나의 자료가 있다.조국해방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 미제가 우리 공화국에 대하여 감행한 무력침공의 차수를 보여주는 자료이다.
1947년 454차
1948년 932차
1949년 2 617차
1950년 6월까지 1 147차
총 5 150차
보는바와 같이 194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들의 무력침공은 다음해부터는 전해보다 두배이상으로 늘어났다.
사상과 제도가 다른 쌍방간의 무력이 직접 대치되여있는 전선에서 단 한차례의 사소한 도발도 전면전쟁으로 이어질수 있다는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이렇게 놓고볼 때 불과 3년 6개월이라는 길지 않은 기간에 감행된 5 000여차에 달하는 무력침공이야말로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얼마나 미친듯이 발광하였는가를 낱낱이 보여주고있는것이다.
전쟁도발관에서 참관자들은 미제가 조선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왜 그처럼 악랄하게 책동하였는가를 보여주는 하나의 문건을 보게 된다.미국신문 《더 오레곤 져널》의 사설을 기록한것이다.거기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아시아대륙의 돌출부인 조선반도는 태평양에서의 거의 모든 활동을 위한 교두보로 된다.한국의 전략적중요성으로 하여 미국은 제2차 세계대전기간과 전후에 한국에 진출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후 미제에게 있어서 조선반도는 지리적위치의 중요성으로부터 아시아대륙침략의 《건늠다리》, 전초기지였다.하여 한국에 기여든 첫날부터 조선반도전체에 대한 지배권실현을 저들의 세계제패계획을 수행하는데서 가장 관건적인 문제로 간주한 미제는 전쟁의 방법으로 우리 공화국을 식민지화하는것을 대조선정책의 기본으로 내세웠다.전쟁만이 우리 공화국의 인민민주주의제도를 전복할수 있고 우리 인민을 또다시 노예화할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으로 된다고 판단하였기때문이다.이렇듯 조선전쟁은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미제에게 있어서 《절실히 요구되고 반드시 필요한 전쟁》이였다.
전쟁도발관에는 미제가 1945년 11월 《군정청법령》 제28호를 발포하여 《국방사령부》를 조작하고 련이어 《국방경비대》, 《해안경비대》와 함께 병력확대에 요구되는 장교들을 길러내기 위하여 《군사영어학교》와 《해군병학교》를 내온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과 자료들도 전시되여있다.
이 모든것은 미제가 한국을 강점한 이후 한국군을 조작하고 그것을 확대하기 위해 얼마나 미친듯이 날뛰였는가를 낱낱이 고발하고있다.놈들에게는 앞으로 도발하게 될 조선전쟁의 대포밥으로 써먹을 값눅은 식민지고용군대가 필요하였던것이다.
전쟁도발관에는 또한 미제가 한국군을 무장시키기 위하여 많은 군사원조를 준 사실을 보여주는 자료들도 전시되여있다.
한국주재 미국대사 무쵸가 1949년 8월 30일 리승만에게 보낸 서신에는 미제가 7월 한달동안에만도 무려 22종의 포탄 1 110여만발을 포함한 많은 군사장비와 군수품을 넘겨준 사실이 밝혀져있다.
미제에 의해 1948년에 조작된 한국군은 현대적인 무기로 무장한 륙해공군과 해병대를 포함하여 무려 10만 7 000여명에 달하였으며 이외에도 20여만명의 청장년들을 긁어모은 《청년방위대》라는 반군사조직까지 있었다.이렇게 미제는 1950년 봄까지 제놈들이 세운 40만명의 병력확보목표를 달성하였다.
당시 외신들은 미국의 무력증강책동을 두고 우리 공화국무력에 대한 《10:1》의 우위를 보장하기 위한데 있다고 까밝혔다.《10:1의 병력우세》는 철두철미 제놈들의 침략과 공격을 담보하기 위한것이였다.
미제는 침략무력을 증강하는 한편 1947년부터 우리 공화국에 대한 대대적인 무장도발책동을 감행하였다.
전쟁도발관에서 참관자들은 적들의 무장침습사건들이 단순히 우발적으로 일어난 충돌사건이 아니라 미제의 직접적지휘밑에 한국군의 림전태세의 검증과 실전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감행된 시험전쟁이였으며 전술적거점을 확보하고 그를 지탱점으로 하여 전면적인 무력침공으로 넘어가기 위한 전쟁도발책동이였음을 보여주는 많은 자료들과 유물들을 돌아보며 격분을 금치 못한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들의 도발적인 무장침습을 규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무성 보도들, 무장도발에로 한국군을 내모는 미제침략군 군사고문놈의 몰골을 보여주는 사진, 우리 공화국지역에 침입했다가 포로된 적들의 몰골을 보여주는 사진들, 조선인민경비대 전투원들이 우리 공화국을 침공한 적들을 소멸하고 로획한 무기들…
뿐만아니라 미군사고문단 단장이 1949년 8월 2일 한국군 사단장들과 한 담화에서 《나의 대리인과 나는 …모든 분쟁들은 한국의 안보무력에 의하여 조장된것임을 단호하게 확신합니다.》라고 고백한 사실을 비롯하여 전쟁도발책동에 대하여 적들자신이 인정한 자료들도 있다.
구름이 잦으면 비가 오기마련이다.끊임없는 무장도발을 감행하던 적들은 1950년 6월 25일 끝끝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의 불을 질렀다.
미제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전쟁을 도발하는 순간까지도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은페하고 전쟁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기 위한 교활한 기만책동에 매여달린 사실에 대하여서는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전쟁개시날자를 일요일로 정하고 어용보도수단들을 통해 6월 13일에 선포했던 《준비상계엄령》이 24일에 해제되여 한국군의 대부분이 《외출》하였으며 24일 저녁 서울의 어느한 구락부에서 진행된 《무도회》에 전연부대의 사단장이상이 모두 참가하였다는 허위보도를 날리고 미국대통령 트루맨이 주말휴식을 위해 별장으로 떠나는 연극까지 꾸민 사실은 세상사람들의 조소와 분노를 자아낸다.
하지만 자루속의 송곳은 절대로 감출수 없는 법이다.
영국잡지 《조선수첩》에는 《누가 시작하였는가》라는 제목아래 이런 글이 씌여져있다.
《여러달동안 미국인들과 그 주구들은 전쟁을 일으킬 준비를 갖추었으며 조선령토에 대한 2일간의 포병준비사격후 조선의 3개 지점에 한국무력을 들이미는것과 함께 드디여 전쟁을 1950년 6월 25일 이른새벽에 시작하였다.》
이밖에도 미국도서 《비사 조선전쟁》(상)에 실린 글과 전쟁개시직전 한국에 기여든 덜레스가 리승만과의 비밀회담에서 한 담화내용을 비롯하여 전쟁도발관에 전시된 많은 자료들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원한과 고통의 1 129일로 이어진 1950년 6월 25일의 전쟁발발이 바로 침략의 원흉, 인류의 극악한 원쑤 미제에 의해 조작, 강행되였음을 낱낱이 폭로하고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전쟁도발관에 전시되여있는 70여년전의 색날은 자료와 유물들은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가리울수 없는 가장 파렴치한 침략자, 도발자의 정체를 력사적사실로써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력사는 결코 위조할수도 외곡할수도 없으며 부정할수도 없다.
미제가 아무리 온갖 기만선전과 권모술수를 다 쓴다고 하여도 전쟁도발자로서의 정체는 그 무엇으로써도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미국 이란에 대한 군사적공격행위 감행, 국제사회가 강력히 규탄
미국이 22일 새벽 이란의 핵시설들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감행하였다.
이번 공격에 미국은 《B-2》전략폭격기를 포함한 수많은 군용기와 미싸일, 폭탄 등을 리용하였다고 한다.
이란은 나라의 중요핵시설들에 대한 미국의 공습을 국제법위반행위로 락인, 단죄하고 보복할 립장을 밝혔다.
이란대통령과 외무상은 미국의 공격행위가 이스라엘의 적대행위를 배후에서 조종하는 주요세력이 바로 워싱톤임을 립증해주었다고 폭로하고 이란은 합법적인 자위권에 기초하여 미국에 보복공격을 가할 모든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도 성명을 통해 미국이 이란핵시설들을 직접 공격함으로써 스스로 대이란침략의 선두에 나섰다고 비난하고 침략자들은 반드시 후회하지 않으면 안될 대응에 직면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유엔주재 이란상임대표는 자국에 대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행위를 규탄하면서 《이란의 상응한 보복의 시간과 성격, 규모는 이란군이 결정할것》이라고 천명하였다.
미국이 감행한 이란에 대한 군사적공격행위는 국제사회의 강한 비난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로씨야외무성은 주권국가의 령토에 미싸일 및 폭탄공격을 가한 미국의 무책임한 처사는 그 어떤 론거도 없는것으로서 국제법과 유엔헌장, 유엔안보리사회의 결의들에 대한 란폭한 위반으로 된다고 규탄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결책동을 집체적으로 배격할것을 호소하였다.
중국외교부는 미국이 이란을 습격하여 핵시설들을 공격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는 자국정부의 립장을 표명하였다.
세계 많은 나라들과 유엔 등 국제기구들도 미국의 군사적공격을 중동에서의 분쟁을 격화시키는 위험한 행위로 락인하고 앞으로 중동정세가 보다 큰 혼란에 빠져들수 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로씨야대통령 우크라이나사태는 서방의 잘못으로 발생한 비극이라고 주장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0일 싼크뜨-뻬쩨르부르그국제경제연단 전체회의에서 우크라이나문제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사태가 서방의 잘못으로 하여 발생한 비극이라고 하면서 이것은 세계에서 나타나고있는 전지구적인 변화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자들의 행동으로 인해 초래된 결과이라고 주장하였다.
로씨야는 여러 차례에 걸쳐 전투행동을 중지하고 합의를 이룩할것을 제안하였지만 서방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정세와 관련하여 힘의 립장에서 행동하려 하고있다고 그는 비난하였다.
그는 로씨야가 우크라이나측으로부터 항복을 받아내려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모스크바는 자주적이고 중립적인 국가를 건설할 우크라이나의 권리를 부정한적이 한번도 없다, 우리는 현실을 인정할것을 주장한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공격행위를 주권침해와 국제법위반으로 강력히 규탄
(평양 6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이란의 핵시설들에 군사적타격을 가한것과 관련하여 2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주권존중과 내정불간섭을 기본원칙으로 하는 유엔헌장과 기타 국제법규범들을 엄중히 위반하고 주권국가의 령토완정과 안전리익을 란폭하게 유린한 미국의 대이란공격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국제관계에서 임의의 나라의 령토완정과 정치적독립을 가로막는 힘의 위협과 행사를 반대하는것은 국제사회의 총의가 반영된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이며 근본정신이다.
국제평화와 안전의 근간을 통채로 뒤흔들고있는 현 중동사태는 끊임없는 전쟁과 령토팽창으로 저들의 일방적리익을 확대하여온 이스라엘의 만용과 그를 용인하고 부추겨온 서방식자유질서가 낳은 필연적산물이다.
이른바 《평화유지》와 《위협제거》의 구실밑에 물리적힘의 사용으로 중동지역의 정세긴장을 더욱 격화시키고 전지구적인 안전구도에 심각한 부정적후과를 초래한 이스라엘과 미국의 행위는 심각한 우려를 키우고있다.
정의로운 국제사회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결적행위에 대하여 일치한 규탄과 배격의 목소리를 높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外務省代弁人が米国の対イラン軍事攻撃行為を主権侵害と国際法違反として強く糾弾
【平壌6月23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米国がイランの核施設に軍事的打撃を加えたことで23日、朝鮮中央通信社記者の質問に次のように答えた。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主権尊重と内政不干渉を基本原則とする国連憲章とその他の国際法規範に重大に違反し、主権国家の領土保全と安全利益を乱暴に蹂躙(じゅうりん)した米国の対イラン攻撃行為を強く糾弾する。
国際関係において任意の国の領土保全や政治的独立を阻む力の威嚇や行使に反対するのは、国際社会の総意が反映された国連憲章の目的と原則であり、根本精神である。
国際平和と安全の根幹を丸ごと揺さぶる現在の中東事態は、絶え間ない戦争と領土膨張で自分らの一方的利益を拡大してきたイスラエルの蛮勇とそれを容認し、あおり立てた西側式自由秩序が生んだ必然的所産である。
いわゆる「平和維持」と「脅威除去」の口実の下、物理的力の使用で中東地域の情勢緊張を一層激化させ、全地球的な安全構図に深刻な否定的結果を招いたイスラエルと米国の行為は深刻な懸念を生じさせている。
正義の国際社会は、米国とイスラエルの対決的行為に対して一致した糾弾と排撃の声を高めるべきであろう。(記事全文)
자립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로씨야가 경제기술적자립성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우크라이나사태발발후 서방은 대외무역과 금융 등 광범한 분야에 걸쳐 로씨야에 대한 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부단히 높이고있다.올해에 들어와서만도 미국은 250여개의 로씨야대상에 제재를 부과하였으며 유럽동맹도 17번째 대로씨야제재일괄안을 승인하였다.이에 대처하여 로씨야는 경제의 자립성을 보다 강화해나가고있다.
뿌찐대통령은 어느한 석상에서 서방이 제재를 통해 로씨야에 자주성과 자주권이라는 훌륭한 《접종》을 해주었다고 주장하였다.그러면서 로씨야는 자기의 기술적자주권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며 그와 관련한 모든 계획들을 무조건 계속 추진할것이라고 그는 언명하였다.
국내총생산액에서 국영경제부문이 차지하는 비중을 부단히 확대하고 국가의 경제안정 및 조절능력을 강화하고있다.지난해 국내총생산액은 4.3% 장성하였다.농업부문에서는 2019년경부터 초보적인 모든 수요를 충족시키기 시작하였으며 서방제품들의 수입을 허용하지 않고있다.
최근년간 로씨야에서는 국가계획 《안전하고 질좋은 도로》에 따라 15만km에 달하는 도로가 새로 건설되거나 보수되였다.2023년 12월에 완공된 모스크바-까잔 《M-12》도로를 따라 1년동안에 2 600여만대의 자동차들이 운행하였으며 7 000만t이상의 화물이 수송되였다.현재 로씨야는 매 부문의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맞추고 로동생산능률을 개선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취해나가고있다.
첨단기술개발을 위한 사업에서 진전이 이룩되고있다.
기술적자립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각이한 계획들이 완강히 실행되고있는 속에 뿌찐대통령은 올해부터 《새 재료와 화학》이라는 국가계획에 기초하여 기술적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사업에 착수할것을 호소하였다.
로씨야정부는 생물경제발전에도 큰 관심을 돌리고있다.
로씨야는 생물경제분야에 225개의 생산기지와 50여개의 연구소를 가지고있다고 한다.지원과 인재정책실현에 힘을 집중하여 2030년까지 이 분야의 기술적자립을 이룩하고 2036년까지 우위를 차지하는것을 목표로 내세우고 강력히 전개하고있다.
우주발전계획이 적극적으로 추진되여 강력한 국가건설을 위한 사업에 박력을 더해주고있다.
새로운 국가계획인 《로씨야련방 우주활동의 발전》이 리행단계에 들어섰다.그에 따르면 2034년까지 계획되였던 중량급운반로케트 《안가라-А5В》의 개발사업이 2030년에 완료되게 된다.현재 개발단계에 있는 운반로케트 《쏘유즈-5》는 적재량에 있어서 운반로케트 《쏘유즈-2》의 2배에 달하며 1㎏의 물체를 우주궤도에 진입시키는데 비용도 적게 든다고 한다.
로씨야는 이미 2030년까지 우주궤도에서 운용되는 위성들의 수를 650개로 늘일것을 계획하고 드팀없이 내밀고있다.올해에만도 20여차례의 운반로케트발사가 계획되여있다.
경제기술분야에서의 자립성을 보다 강화하기 위한 로씨야정부의 노력은 좋은 결실을 맺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7개국집단의 내정간섭행위를 배격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8일 기자회견에서 7개국집단의 내정간섭행위를 배격하였다.
7개국집단이 수뇌자회의에서 또다시 중국관련 의제를 론하며 대만, 남해 등의 문제에 대해 이러쿵저러쿵한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중국내정에 간섭하는것은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에 어긋나는것으로서 자국은 이를 견결히 반대한다고 말하였다.
현재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가장 큰 요소는 바로 《대만독립》활동과 외부세력의 간섭이라고 하면서 그는 7개국집단이 대만해협의 평화에 관심이 있다면 하나의 중국원칙을 준수하고 《대만독립》을 반대하여야 한다고 언급하였다.
중국의 《시장불균형》, 《생산능력과잉》은 완전히 거짓말이며 7개국집단이 이를 구실로 중국의 산업발전을 억제하고 경제무역문제를 정치화, 도구화하고있다고 그는 까밝혔다.
그는 7개국집단이 랭전식사고방식을 버리고 중국내정에 대한 간섭을 중지하며 충돌과 대결을 야기시키는 행위를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련속 격추되고있는 이스라엘의 《F-35》전투기
이스라엘이 숱한 자금을 쏟아부으며 미국으로부터 구입한 《F-35》스텔스전투기들이 이란의 반항공무력에 의해 련속 격추되고있다.
이란반항공군은 지난 14일 나라의 서부지역 상공에 기여든 이스라엘군의 《F-35》전투기를 격추한데 이어 17일에 또 한대를 격추하는 등 불과 며칠동안에 4대의 《F-35》전투기를 격추하였다.
언론들은 이스라엘전투기가 격추된 후 조종사가 생포되였다고 전하였다.
최신예스텔스전투기라고 하는 미국산 《F-35》가 이란의 반항공무력에 얻어맞고 줄줄이 격추되고있는 현실은 침략전쟁의 도발자들을 당황망조케 하고있다.(전문 보기)
평화를 위협하는 나토의 불장난소동
올해에 들어와 나토의 행보가 매우 위험천만해지고있다.
지난 3월에는 에스빠냐의 서남부앞바다에서 《다이내미크 매리너/흘로텍스-25》로 명명된 대규모다국적연습을 벌려놓았다.
프랑스와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뽀르뚜갈, 에스빠냐, 흐르바쯔까, 미국, 그리스, 뛰르끼예의 병력 약 4 000명과 30척의 함선, 2척의 잠수함, 수륙량용부대들, 항공대가 참가하여 지휘통제, 수륙량용작전, 반잠전 등의 능력을 판정하였다.
나토의 련합해상사령부는 연습이 변화되는 안전환경에서 중요한 해상통로를 확보하기 위한 동맹의 능력을 시험할것이며 실시간의 협력과 조정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둘것이라고 떠들었다.
얼마전에는 핀란드에서 다국적공군연습 《어틀랜티크 트라이든트 25》가 진행되였다.미국, 영국, 프랑스, 핀란드군이 참가하였다.나토의 이 연습은 공중작전과 지휘 및 통제에 기본초점을 맞추었다.
앞서 라뜨비야에서 나토의 년례적인 대규모다국적군사연습인 《발톱스 25》가 시작되였다.16개 나토성원국에서 40여척의 함선과 25대의 항공기, 약 9 000명의 병력을 파견하였다.
이 연습의 목적 역시 나토성원국들사이의 협력과 호상운용능력을 강화하고 모든 군종들의 신속반응능력을 높이는데 있었다.무인체계들과 의료교육, 반항공, 해상보급로차단, 반잠전, 기뢰해제, 공수작전, 공병지원 등 다양한 훈련이 벌어졌다.
지난해 《스테드파스트 디펜더 2024》의 명칭을 달고 수만명의 병력과 항공모함, 구축함 등 50여척의 함선, 80여대의 전투기, 직승기 및 무인기 그리고 133대의 땅크와 533대의 보병전투차를 비롯한 1 100여대의 전투차량을 동원하여 랭전종식이래 최대규모의 군사연습을 무려 넉달동안이나 벌려놓은 후 나토는 더욱 무분별해지고있다.
나토의 고위인물들속에서는 성원국들이 《앞으로 있을수 있는 로씨야와의 군사적충돌》에 대비할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는 폭언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나토는 반로씨야대결의 도수를 올리고있으며 거짓정보를 퍼뜨리고있다.이 침략적군사기구가 벌려놓는 각종 군사연습들에서는 로씨야를 타격하기 위한 련합행동수법이 련마되고있다.
지금 나토는 우크라이나전장의 불길을 기어이 로씨야본토종심에 옮겨놓으려는 흉계밑에 우크라이나괴뢰들에게 무기를 제공하고 그것으로 로씨야령내를 타격하도록 부추기고있다.우크라이나에 대한 살인장비제공에 천문학적액수의 군비를 탕진하고 로씨야령토에 대한 공격을 공개적으로 부추기면서도 저들의 전쟁행위는 전쟁을 《방지》하기 위한 노력이라는 강도적론리를 들고나오고있다.
이것은 지정학적리익달성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위험한 도박도 서슴지 않는 나토의 흉악무도한 정체를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나토야말로 극단한 패권야망에 뿌리를 둔 전쟁동맹이며 그 위험천만한 행보는 행성의 평화를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얼마전 로씨야대통령공보관은 기자회견에서 나토가 모든 가면들을 벗어던지고 침략과 대결의 도구로서의 자기의 본성을 뻐젓이 드러내보이고있다고 규탄하면서 로씨야는 나토성원국들 특히 자국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있는 나라들의 도전적인 행동에 대응하지 않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정세분석가들은 나토의 군사연습들은 모두 로씨야를 겨냥한것이라고 하면서 그 목적은 전장에서 좌절을 당한 우크라이나의 사기를 북돋아주고 《로씨야의 위협》에 대해 떠들어댐으로써 나토성원국 국민들이 군비확장과 전쟁준비를 지지해나서도록 설복하자는데 있다, 진영들사이의 대결을 부추기는 이런 행동은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리롭지 못하다고 평하고있다.그러면서 나토가 군사연습을 통해 로씨야를 위협한다고 해서 결코 우크라이나전장에 실질적인 영향을 주지 못할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력사에 대결조장과 평화파괴의 행적만을 남기고있는 나토는 국제사회의 비난과 저주를 받고있다.(전문 보기)
날로 무분별해지는 반로씨야대결책동
얼마전 로씨야외무성 부상 쎄르게이 럅꼬브가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유럽의 일부 나라들이 우크라이나에서의 평화를 위한 로정에서 기본장애물로 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그는 유럽동맹과 나토가 우크라이나로 하여금 전투행동을 계속하도록 집요하게 부추기면서 이 나라에 무기와 전투기술기재들을 대주고 파괴행위와 도발행위를 조작 및 실행하는 동시에 평화과정을 파탄시키기 위한 정보들을 계속 만들어내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
유럽나라들이 반로씨야대결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면서 광증을 부리고있는데 대한 규탄이다.
유럽동맹은 로씨야와 우크라이나사이에 회담이 시작된 지난 5월 로씨야로부터 천연가스와 원유의 수입을 2027년까지 전면중지할데 대한 포괄적인 계획을 발표한데 이어 17번째로 되는 대로씨야제재일괄안을 승인하였다.
이달에 들어와 로씨야와 우크라이나사이에 두번째 협상이 개시된 날에도 로씨야의 에네르기수입을 겨냥한 18번째의 강력한 제재일괄안을 준비하고있다고 발표하였다.같은 날 유럽의 여러 나라가 리뜨바에서 모의판을 벌려놓고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을 지지하며 로씨야에 더 많은 제재를 부과해야 한다고 열을 올리였다.
우크라이나의 나토가입문제는 우크라이나사태를 발생시킨 근원중의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문제를 운운하고있다.
서방이 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를 중지하며 대로씨야제재를 해제하는것 등을 전쟁종식을 위한 우선적인 조건부로 제시한 로씨야의 립장과 정반대이다.대화를 파탄시키려는 흉심의 발로라고 할수 있다.
군사비의 대대적인 증액과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지원확대놀음도 같은 맥락이다.
유럽의 여러 나라가 방대한 채무를 안고있는 형편임에도 불구하고 군사비지출을 대폭 늘이기로 하였으며 프랑스는 유럽동맹나라들에 저들의 핵무기를 배비하는 식으로 핵우산을 제공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히였다.
영국국방성은 우크라이나에 지난해보다 10배나 되는 10만대의 무인기를 제공해주겠다고 발표하였다.
도이췰란드는 지난 4월 《군사적으로 강력한 우크라이나》를 필요로 한다고 하면서 서방동맹국들이 약속한 240억US$어치의 군사적지원중에서 124억US$를 맡아나섰다.5월말에는 우크라이나에 제공하는 무기들의 사거리제한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하였다.
로씨야국가회의 국제문제위원회 위원장은 유럽의 장거리미싸일제공은 젤렌스끼테로조직의 범죄행위에 가담하며 로씨야와의 직접적인 분쟁에 개입한다는것을 의미한다고 경종을 울리였다.여러 나라의 정세분석가들도 유럽과 나토의 군사적움직임은 새로운 대전으로 이어질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유럽나라들로부터 이러한 《환각제》를 주입받은 젤렌스끼범죄집단은 로씨야령토내의 민간대상들에 대한 극악한 테로공격에까지 매여달리면서 최후발악하고있다.
유럽이 반로씨야대결광기를 부리며 이토록 무분별하게 놀아대는 흉심은 이번 대결이 로씨야의 승리로 끝나는것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겠다는것이다.한마디로 말하여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길 때까지 전쟁을 계속하도록 하겠다는것이다.
유럽나라들은 이와 함께 저들의 제재가 로씨야에 큰 피해를 줄수 있는듯이 떠들어대고있다.그러나 제재는 오히려 제발등을 찍는 무모한것으로 되고있다.
로씨야의 값눅은 동력자원에 의존하던 여러 나라가 에네르기위기에 직면하고 그 부정적영향이 련쇄적으로 파급되여 경제침체에 빠져들고있다.국민들의 불만이 쌓여 정권이 제 임기를 제대로 채우지 못하고 교체되는 정치적혼란까지 초래되고있다.
얼마전 마쟈르수상은 유럽동맹의 대로씨야제재로 자국이 200억€의 손실을 입었다고 하면서 이 제재가 자국뿐 아니라 전체 유럽을 망하게 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슬로벤스꼬국회는 정부에 로씨야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지지하지 말것을 요구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대조적으로 로씨야는 경제의 자립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서방나라들에 비해 압도적인 경제장성을 이룩하고있다.
얼마전 로씨야대통령은 서방회사들이 로씨야로 돌아오자고 해도 단순히 사죄만 하여서는 안된다, 유익하다고 생각되는 회사들만 우리 시장에 들여놓을것이며 나머지는 차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유럽나라들이 현실을 랭철하게 직시하지 못하고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겠다는 망상에 집착하여 무분별한 대결책동에 진땀을 빼고있으니 이는 명백히 시대착오라고밖에 달리 말할수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