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남조선당국은 반공화국대결광란극이 가져올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3(2014)년 9월 15일 로동신문

괴뢰패당은 반민족범죄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의 인천에서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그 무슨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라는 대결광란극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9월 14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74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지금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개막을 앞둔 남조선의 인천에서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함께 그 무슨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라는 대결광란극을 벌려 세인을 경악케 하고있다.

이른바 인천상륙작전 64년을 맞으며 진행된다는 이번 《행사》에는 《유엔참전국 군문화체험장 개방》이니,《해군함정 공개》니 하는 괴상망측한 놀음들이 들어있을뿐아니라 15일에는 월미도에서 괴뢰해군함선 및 비행기들과 해병대무력,미해군함선들까지 동원하여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의 인천상륙작전을 재연하는 광대극까지 벌려놓게 된다고 한다.

월미도로 말한다면 우리 인민군대의 1개 해안포병중대가 단 4문의 해안포로 약 1 000대의 비행기와 수백척의 함선을 가지고 달려드는 맥아더 5만대군의 인천상륙기도를 3일간이나 좌절시켜 대참패를 안기고 우리의 전승에 크게 기여한 영웅적위훈이 깃들어있는것으로 하여 전세계에 널리 알려져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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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대결흉심을 가리우기 위한 《신뢰구축》론

주체103(2014)년 9월 14일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자들이 북남사이의 그 무슨 《신뢰》에 대해 곧잘 운운하고있다.얼마전에도 남조선집권자는 《민생,문화의 통로》를 열자면 《신뢰의 통로》를 열어야 한다고 떠들었다.괴뢰고위당국자들속에서도 《신뢰구축이 우선》이라느니 뭐니 하는 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북남사이에 신뢰와 화해의 분위기를 조성하는것은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하다면 남조선당국자들이 외워대는 《신뢰》라는것이 과연 민족의 화해와 단합,북남관계개선을 위한것인가.

오늘의 엄혹한 현실은 남조선괴뢰들의 《신뢰구축》론이 저들의 대결정책을 합리화하고 반통일책동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궤변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의 《신뢰구축》론은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거부하기 위한 방패막이이다.

북남사이의 신뢰구축은 말로 하는것이 아니다.대화와 협력을 통하여 신뢰가 구축되는 법이다.

그러나 대화와 협력을 대하는 남조선당국의 태도는 말과는 너무도 거리가 멀다.우리는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의 국면을 열기 위하여 할수 있는 노력을 다 하였다.그러나 그것은 응당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였다.남조선당국의 부당한 처사때문이다.

올해초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우리 국방위원회의 중대제안이 발표되였을 때만 보아도 그렇다.남조선당국이 진실로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의 제안에 적극 호응해나왔어야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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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에서 벗어나야 한다

주체103(2014)년 9월 13일 로동신문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는 북남사이의 대결상태가 하루빨리 해소되고 긴장완화와 관계개선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기대하고있다.특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당국이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을 철회하고 《5.24조치》의 해제와 금강산관광재개와 같은 실천적인 행동조치들로 북남관계개선의 출로를 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자들은 말로는 그 무슨 《남북관계완화》와 《대화》에 대하여 떠들면서도 실지 행동에 있어서는 우리 공화국을 적대시하며 대결을 고취하는 망동을 계속하고있다.최근 괴뢰호전광들이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도발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감행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현실은 괴뢰집권세력이 아직까지도 동족을 해칠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면서 북남대결정책에 계속 매달리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의 대결정책은 북남관계악화의 근원이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그 실천강령인 10.4선언의 채택은 민족적화해와 단합,북남관계개선의 새로운 력사를 펼쳐놓았다.북과 남은 우리민족끼리정신에 기초한 대화와 협력과정을 통해 지난 시기에는 상상도 할수 없었던 사변적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였다.그러나 남조선에서 《잃어버린 10년》이니 뭐니 하며 대결정책을 들고나온 극우보수적인 리명박《정권》의 출현으로 북남관계는 파국상태에 빠지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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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자주로 존엄높은 곳에 민족의 번영이 있다

주체103(2014)년 9월 12일 로동신문

자기의 성스러운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수놓아온 우리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력사에 또 한돌기의 년륜이 새겨졌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을 온 세상에 장엄히 선포한 때로부터 지나온 66년의 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주체의 조국에서 사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흘러넘치고있다.

자주정치가 실시되는 곳에 민족의 참다운 존엄도,후손만대의 번영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지리적으로 볼 때 륙지는 유라시아대륙과 잇닿아있고 바다는 태평양과 련결되여있는 정치,군사,경제적으로 중요한 전략적위치에 놓여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지난날 조선반도는 대국들간의 리익쟁탈을 위한 각축전장으로,전략적승부를 겨루는 관건적인 지역으로 되여왔다.강하면 유리하고 약하면 불리한 지정학적위치에 있는 곳이 바로 조선반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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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민중속에 계시는 친어버이의 숭엄한 모습》

주체103(2014)년 9월 11일 로동신문

몇해전 남조선의 한 정치학교수가 《서방사회가 어둠속에 력사무대에서 사라져가는 사회,묘지로 가고있는 어두운 쟝글사회라면 이북의 사회주의는 인류력사라는 지평선에 해돋이마냥 찬란한 빛을 뿌리면서 솟아오른 광명한 사회,인간만세의 송가높은 인간중심의 락원이다.》라고 격조높이 주장한적이 있다.그 주장이 오늘 더더욱 세찬 공명을 일으키며 남조선 각계에 메아리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오늘 우리 공화국은 천하제일강국,사회주의문명국을 보란듯이 건설해나가고있다.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조국땅우에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날에날마다 더욱 높아가고있다.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개화기가 펼쳐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경이적인 현실을 지켜보면서 남조선 각계는 인민의 리상과 꿈을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력에 찬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과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우리 인민들을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부럼없는 인민으로 되게 하기 위해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대한 각계층 인민들의 칭송을 담은 글들이 계속 실리고있다.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이북민중은 경제강국,사회주의문명국의 미래를 향해 질풍같이 나아가고있다.이북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김정은령도자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북민중은 국가의 혜택속에 모두가 활기에 넘쳐 생활하고있다.공화국의 품만이 온 겨레가 함께 안겨살 은혜로운 품이다.하루빨리 통일렬차를 타고 북으로 가고싶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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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렬과 전쟁의 원흉 미국을 성토한다 – 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 성토문 –

주체103(2014)년 9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인터네트싸이트 《구국전선》(http://www.aindf.com)에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발표한 《분렬과 전쟁의 원흉 미국을 성토한다》는 글이 게재되였다.

글 전문을 소개한다.

 

미군이 이 땅에 침략의 군화발을 내디딘 때로부터 69년이 되였다.

1945년 9월 8일, 미군의 《한국》강점사가 시작된 이날은 우리 민중의 가슴에 아물수 없는 상처를 남긴 《제2의 국치일》이다.

그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장 70년가까운 세월 미군에 의해 강요된 우리 민족의 불행과 고통, 재난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온갖 범죄적만행을 거리낌없이 감행해온 미제의 《한국》강점사는 미군이야말로 《해방자》가 아니라 침략자, 략탈자이며 민족분렬과 전쟁의 원흉이라는것을 극명하게 보여주고있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은 전대미문의 이 통탄할 사태앞에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는 전국민과 함께 분렬과 대결, 북침전쟁책동으로 점철된 미군의 《한국》강점사를 엄중히 단죄규탄하기 위해 이 성토문을 발표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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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의 위대한 어버이를 우러르는 다함없는 마음

주체103(2014)년 9월 9일 로동신문

뜻깊은 9월을 맞을 때면 남녘인민들은 일제의 발굽밑에 짓밟혔던 조국강토를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민족사에 처음으로 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인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그 강화발전을 위해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경모의 정을 터치군 한다.

서울에서 진행된 어느 한 모임에서 향일회 회장은 이렇게 격조높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모신 민족의 한울님이시고 건국의 어버이이시다.칠칠암야에 혜성처럼 출현하시여 왜놈의 마수로부터 겨레를 구원해주시고 해방된 조국땅에 민중이 주인된 새 나라를 세워주신분은 바로 김일성주석님이시다.민중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김일성주석님께서 민중속에 계시면서 오직 민중만을 위한 참다운 정치를 펴시였기에 이북은 그야말로 세계가 찬미하는 인류의 리상향으로,겨레모두의 참다운 조국으로 될수 있었다.》

서울의 한 대학교수는 어느 한 모임에서 《공화국이 지닌 높은 영예와 존엄,이북인민이 누리는 행복하고 보람찬 생활,이 모든것은 건국의 어버이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주석님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다.》라고 하면서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남조선의 한 언론인은 이렇게 말하였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해방후 민족분렬을 영구화하려는 미제의 책동을 짓부시고 통일적중앙정부를 수립하기 위하여 전조선적인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진행한데 기초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이어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신것으로 하여 건국의 어버이,사회주의조선의 시조로 높이 칭송받고계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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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번영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절세의 위인

주체103(2014)년 9월 9일 로동신문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을 맞는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우리 조국을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워주신 백두의 천출명장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차넘치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지난날 국력이 약한탓으로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였던 우리 민족은 그 수난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맞서 백전백승만을 떨쳐가는 위대한 민족으로 존엄과 위용을 떨치고있다.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이 놀라운 현실은 바로 탁월한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이다.하기에 남녘겨레들도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의 만년토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에 대한 칭송의 목소리를 한껏 터치고있다.

《민족의 운명과 선군정치》라는 주제의 토론회에 참가한 서울의 한 대학교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자주정치,선군정치의 위력으로 사회주의의 운명,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고 강성국가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라고 하면서 자기의 격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북에서는 김정일장군님을 1993년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그분께서는 선군정치에 기초하여 국방위원회를 중추로 하는 새로운 국가령도체계를 수립하시고 1990년대 고난의 행군과 한층 격렬해진 북미대결전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면서 선군정치를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였다.오늘 북이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 그 위용을 떨치며 경제강국을 향하여 돌진할수 있는것은 김정일장군님의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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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조국의 력사와 더불어 영생하는 해외의 애국충신 –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이였던 서만술동지가 받아안은 믿음과 은정에 대한 이야기 –

주체103(2014)년 9월 8일 로동신문

《조국찬가》의 숭엄한 선률이 울려퍼지는 이 땅,가없이 맑고 푸른 9월의 하늘가에 람홍색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린다.백두산절세위인들의 령도따라 공화국의 승리와 영광넘친 로정을 빛내여온 애국충신들의 모습이 자랑스러운 기폭의 세찬 퍼덕임속에 어리여온다.그 못 잊을 군상들가운데는 투철한 애국의 신념을 지니고 주체적해외교포운동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한 전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 서만술동지도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애국자란 칭호는 조국과 인민이 자기의 훌륭한 아들딸들에게 주는 값높은 칭호입니다.》

서만술동지는 절세위인들의 뜻을 받들어 거치른 이역땅에서 간고하고 시련에 찬 애국의 초행길을 묵묵히,꿋꿋이 헤쳐온 해외의 애국충신이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로부터 참다운 혁명가,열렬한 애국자,로련한 해외교포활동가라는 값높은 평가를 받아안고 영생의 삶을 누리는 서만술동지,그의 남다른 인생길에 수놓아진 사랑과 은정의 서사시를 우리는 뜻깊은 9월과 더불어 감회깊이 되새겨보게 된다.

 

해빛과 씨앗

 

이야기는 공화국창건의 환희로 삼천리강토가 설레이던 66년전의 그 나날에로 거슬러올라간다.

주체37(1948)년 12월 어느날 한척의 자그마한 배가 이역의 한적한 포구를 조용히 떠나고있었다.공화국창건 재일조선인경축단 성원들을 태운 쪽배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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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온갖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미제의 남조선강점을 끝장내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9월 8일 로동신문

미제가 남조선을 불법강점한 때로부터 69년의 세월이 흘렀다.

1945년 9월 8일 《일본군무장해제》를 구실로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것은 일제를 대신한 보다 교활하고 횡포무도한 식민지통치의 시작이였다.

40여년간의 일제식민지통치에 이은 근 70년에 걸치는 미국의 군사적강점으로 조선반도 절반땅은 장장 한세기이상이나 제국주의식민지지배하에 놓여있다.

제2차 세계대전후 제국주의식민지체계가 무너져 수많은 나라들이 억압의 쇠사슬을 벗어던지고 자주,독립의 길을 걸어왔지만 유독 남조선만이 오늘까지도 식민지멍에를 그대로 쓰고있는것은 우리 민족의 수치이고 불행이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으로 우리 민족은 북과 남으로 갈라져 력사에 류례없는 분렬의 비운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으며 미국에 의해 가장 참혹한 전란까지 당해야 하였다.

미국의 지배와 강점하에 남조선은 공화국북반부와 아시아침략,세계제패를 위한 군사기지로,핵전쟁의 전초기지로 철저히 전락되고 우리 민족은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서 살지 않으면 안되였다.

미제강점군의 횡포로 남조선인민들이 겪은 치욕과 고통은 또 얼마인가.

미국의 남조선강점은 우리 나라의 통일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이다.

미국은 북남사이에 관계개선과 통일분위기가 조성될 때마다 군사적도발과 북침전쟁책동으로 정세를 고의적으로 악화시켜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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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도착

주체103(2014)년 9월 7일 로동신문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이 6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혁명사상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비행장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6돐경축 재일본조선인축하단을 열렬히 환영합니다》라고 쓴 구호판이 세워져있었다.

이역의 광풍속에서도 애국의 한마음을 변함없이 간직하고 재일조선인운동의 강화발전에 헌신해온 총련일군들을 맞이하기 위해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양건동지와 관계부문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축하단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안고 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우러러 인사를 드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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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북남관계파국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주체103(2014)년 9월 7일 로동신문

최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강행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후과가 참으로 막심하다.가뜩이나 파국에 처하였던 북남관계는 더욱 험악한 상태에 처하였다.그 책임은 두말할것없이 미제의 북침전쟁도발소동에 적극 편승해나선 괴뢰패당에게 있다.

우리 공화국은 여러차례에 걸쳐 북남관계의 첨예하고 복잡하며 긴장한 현 사태를 타개하기 위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다.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관련하여서도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에 관심이 있다면 그것을 중지할 용단을 내릴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이것은 조선반도에서 날로 커가는 새 전쟁발발의 위험을 가시고 북남관계의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나가려는 의지의 발현이였다.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이에 적극적인 지지와 공감을 표시하였다.

그런데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라는 간판밑에 그 위험천만한 불장난소동을 끝끝내 벌려놓았다.이것은 그들이 오직 대결과 전쟁만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유사시 조선전선에 투입할 미제침략군부대들과 괴뢰륙해공군의 대병력 및 최신전쟁장비들 그리고 괴뢰중앙 및 지방행정기관,군수,민간업체 등 수십만명이 동원된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이였다.이번 연습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맞춤형억제전략》을 처음으로 공식적용한 사실을 놓고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남조선의 광범한 여론과 각계 단체들은 이번 연습이 《평양점령》과 핵선제타격을 노린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누구에게나 명백한바와 같이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뻔질나게 감행하고있는 북침합동군사연습들은 군사적도발과 위협의 전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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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패당은 반공화국인권모략광란이 몰아올 파국적후과를 명심하고 분별있게 처신하여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3(2014)년 9월 6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괴뢰패당이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는것과 관련하여 5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73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얼마전 괴뢰인권위원회는 이른바 《북인권문제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 《북인권기록전시관》을 설립하고 그 누구의 《인권침해자료》라는것을 수집,전시할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면서 앞으로 인권위원회가 전면에 나서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광분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며 북남관계를 더욱더 파국에로 몰아가는 대결망동이다.

인권은 사회적인간의 자주적권리로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인간사랑의 정치가 구현된 우리 공화국에서 전면적으로 보장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근로하는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참다운 주인으로 되고있으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의 존엄과 리익을 최우선시하는것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하고있다.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직위의 높고낮음,빈부귀천이 따로 없이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참다운 인간의 자주적존엄과 삶을 마음껏 향유하며 보람있게 사는 나라는 이 세상에 오직 우리 공화국밖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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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북침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야 한다

주체103(2014)년 9월 3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대규모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끝났지만 조선반도의 정세는 여전히 긴장하고 핵전쟁의 위험도 짙어가고있다.그에 대한 내외의 우려가 커가고있는 속에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의 군사적망동이 마치도 《방어적》인것처럼 여론을 오도하면서 합동군사연습을 앞으로도 계속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이것은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악화시킨 저들의 죄행을 합리화하고 어떻게 하나 전쟁도발의 구실을 마련하기 위한것으로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평화통일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을 격분시키고있다.조성된 정세는 우리 민족으로 하여금 내외호전세력의 악랄한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거족적인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

오랜 세월 민족이 분렬된 속에 항시적인 전쟁위험을 당하며 살아온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평화는 더없이 귀중하다.우리 민족은 이 땅의 평화와 안정,평화통일을 절실히 념원하지만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우리 민족이 그처럼 애타게 평화와 통일을 절규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의 긴장은 완화되기는커녕 오히려 격화되여 겨레에게 불행과 고통만 들씌우고있다.이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년례적인 방어훈련》의 간판밑에 끊임없이 감행하는 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과 떼여놓고 볼수 없다.

남조선에서 때없이 벌어지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은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고 평화와 통일위업실현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는 근원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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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과 창조,애국으로 젊음이 넘치는 이북 – 남조선언론계가 주장 –

주체103(2014)년 9월 2일 로동신문

남조선언론계가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선군조선의 경이적인 현실에 경탄을 표시하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력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현지지도소식에 초점을 모으며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주요인터네트신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 640여상을 모시고 그이의 혁명활동관련기사 650여건을 실었다.

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해 마식령스키장,미림승마구락부,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수많은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을 일떠세우는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면서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성기를 펼쳐놓으시였다면 올해에는 조선속도를 창조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눈부신 비약을 안아오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

룡문술공장,대동강과수종합농장과 대동강과일종합가공공장,평양시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대한 현지지도를 통해 현대화와 과학화,집약화를 강조하시였을뿐아니라 과학자휴양소건설장,위성과학자거리건설장을 비롯한 건설장들도 찾으시고 새로운 비약의 속도,조선속도를 창조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고 언론들은 전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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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찬가,조국찬가는 영원히 높이 울려퍼지리 – 총련 금강산가극단명명 40돐을 맞으며 –

주체103(2014)년 8월 29일 로동신문

풍치수려한 주체조국의 수도 평양에 아름다운 금강의 노래가 울려퍼지고있다.5대혁명가극의 하나로 세상에 유명한 혁명가극 《금강산의 노래》가 평양대극장에서 막을 올리였다는 소식은 사람들을 마냥 흥분시키고있다.

높이 솟은 봉이들도 구슬같은 맑은 물도

김일성원수님의 은덕을 노래하네

아 노래하자 금강산아

노래하자 은혜로운 인민의 태양

 

특색있고 관록있는 해외교포예술단체로 명망높은 총련 금강산가극단의 예술인들이 출연하는 공연인것으로 하여 사람들의 관심과 기대는 자못 크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재일동포들은 비록 조국과 멀리 떨어져있지만 두터운 정을 안고 사는 하나의 혈육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량없는 은정속에 40년전 어버이수령님을 모시였던 뜻깊은 극장무대에 다시 선 총련예술인들의 감회는 참으로 류다르다.애국위업의 나팔수로 온 겨레의 사랑을 받고있는 이역의 아들딸들은 혁명가극 《금강산의 노래》와 더불어 주체적해외교포예술의 빛나는 력사가 아로새겨지던 못 잊을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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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침전쟁연습으로 북남관계가 파국에 처하는 악순환이 더이상 되풀이되여서는 안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3(2014)년 8월 29일 조선중앙통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광란적으로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북침전쟁연습이 막을 내렸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난 18일부터 10여일동안이나 도발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북침전쟁연습을 강행함으로써 조선반도정세와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에 몰아넣었다.

유사시 조선전선에 투입할 미제침략군부대들과 괴뢰륙해공군의 대병력 및 최신전쟁장비들 그리고 괴뢰중앙 및 지방행정기관,군수,민간업체 등 수십만명이 동원된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노린 《맞춤형억제전략》을 처음으로 적용한 가장 위험천만한 북침핵전쟁연습이다.

괴뢰호전광들이 미국의 방대한 침략무력과 핵전쟁장비들을 끌어들여 매해 북침전쟁연습을 벌려왔지만 이번처럼 핵선제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 그를 적용하기 위한 실전훈련을 위험하게 벌린적은 일찌기 없었다.

미국과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평양점령》과 핵선제타격을 노린 극히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연습이라는데 대해 숨기지 않고 공언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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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남합의리행으로 돌아서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참사와 《우리 민족끼리》론설원이 나눈 대담 –

주체103(2014)년 8월 28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북남관계는 악화와 퇴보를 거듭하여 파국에 이르렀다. 내외는 그 원인이 이미 이룩된 북남사이의 귀중한 합의들을 전면부정한 남조선당국의 그릇된 립장과 태도에 있다고 한결같이 평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참사와 《우리 민족끼리》론설원이 이야기를 나누었다.

*                *

론설원; 리명박반역《정권》에 이어 현 남조선당국은 력사적인 7. 4공동성명과 6. 15공동선언, 10. 4선언을 부정하는 자세와 립장을 바꾸지 않고있다. 이것은 북남관계를 오늘의 파국상태에 처하게 한 중요한 원인이라고 본다.

참사; 그렇다. 7. 4공동성명과 북남공동선언들은 온 민족의 총의가 반영되고 내외의 전폭적인 지지환영을 받았으며 실천에서 정당성과 생활력이 과시된 민족공동의 통일강령들이다. 민족의 총의를 모아 북과 남의 수뇌분들이 채택한 민족공동의 합의문건들을 백지화하는것은 북남관계를 깨버리겠다는 속심이 아니고는 할수 없는 일이다.

실제로 남조선보수당국의 이러한 행위는 북남관계파탄으로 직결되였다. 현 남조선당국은 대화는 말할것도 없고 민간에서나마 진행되여오던 협력사업들까지 중단시켜버리고는 《새로운 남북관계의 틀》을 만든다고 하면서 《원칙론》이란것을 요란스레 떠들어댔다. 이것은 북남공동선언에 따라 발전하여온 북남관계를 사실상 전면 부정한것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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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인 선군령도로 조국번영의 최전성기를 마련하시여

주체103(2014)년 8월 26일 로동신문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어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다

 

뜻깊은 선군절을 맞이한 지금 온 겨레는 무적의 군력으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자주통일의 밝은 앞길을 열어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영원무궁한 영광과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리고있다.

자신을 위해서는 순간의 휴식도 마다하시고 자주권수호의 최전연에서 겨레의 안녕과 행복을 지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같은 한평생을 떠나 선군으로 존엄높은 우리 민족의 오늘에 대하여 결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

민족의 자존심이나 존엄은 그 민족을 이끄는 령도자의 정치실력에 달려있다고 하였다.아무리 오랜 력사와 문화전통을 가진 민족이라 하더라도 옳바른 정치철학과 그것을 실천으로 구현할 위인이 없다면 자주권이 롱락당하게 되며 민족적존엄도 빛을 잃게 된다.이것은 제국주의세력의 횡포한 침략앞에 짓밟힌 세계 여러 나라와 민족들의 비참한 운명이 보여주는 현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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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과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

주체103(2014)년 8월 26일 로동신문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어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은 반드시 이룩될것이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미제와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빛내여주고계시는데 대하여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남조선언론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공화국을 핵보유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우시고 반미대결전을 진두에서 이끄심으로써 평화를 지키고 조선반도정세의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계신다고 일치하게 강조하고있다.남조선의 한 언론은 《최근 북에서는 김정은시대를 〈젊어지는 시대〉라고 칭송하면서 앞으로 조국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여 가까운 장래에 가장 부유한 나라가 될것이라는 이야기들이 울려나오고있다.》,《전사회에 혁신과 창조,애국으로 젊음이 넘치게 된것은 김정은제1위원장의 적극적인 현지시찰때문이다.》라고 전하였다.정세평론가들 역시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재적인 예지와 무비의 담력,탁월한 지략에 의하여 조성된 오늘의 정세국면에 대하여 《북이 미국의 덜미를 잡아끌고가는 형세》,《북이 정치적항복과 군사적항복중 량자택일을 요구하며 쥐락펴락하는 형국》이라고 하면서 《렬강들을 놀래우는 큰 사변들을 련이어 엮어가시는 김정은령도자의 정치적지도력과 결단성은 참으로 대단하다.》고 탄복을 금치 못하고있다.

괴뢰당국자들까지도 련일 보도되는 인민군부대들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시찰소식에 대해 《김정은제1위원장은 최고사령관으로서의 배짱과 담력이 있고 권위가 있다.》,《미국도 북의 최고사령관에 대하여 강력하고 공격적이며 전략적으로 능숙하다고 평하고있다.》고 실토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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