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2015
이북땅에 거연히 솟은 근로민중의 정권 – 남조선 각계가 찬탄 –
남조선 각계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며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우리 인민들의 모습에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사랑의 정치를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한민족복지재단》 성원 김강련은 자기의 글에 이렇게 썼다.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먹장구름이 뒤덮였던 이 땅에서 설음만을 안고 죽지 못해 살아가던 우리 민족에게 나라를 찾아주시고 이북에 로동자와 농민,지식인들이 주인된 민중의 사회주의제도를 세워주시였다.
주석님께서 세워주신 이북의 사회주의제도가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밑에 강성국가건설의 포성을 행성우에 높이 울렸다.진정 이북민중은 이 세상 누구도 지닐수 없는 수령복,장군복,제도복을 누리고있는 가장 행복한 민중이다.
울산의 로동자 김원일은 이북에서는 해방후 민중적인 로동법령을 내놓아 지난날 착취받고 천대받던 근로민중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었으며 그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시책들을 펴왔다,그래서 이북에서는 우리같은 로동자들이 나라의 정사에도 참여하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고 근로민중모두가 국가로부터 온갖 혜택을 받고있다고 부러움을 금치 못하였다.
한 대학교수는 세계를 둘러보아도 이북처럼 근로민중모두가 나라의 주인으로 된 정권은 찾아볼수 없다,누구나가 평등하며 자유와 권리를 향유할뿐아니라 민중중심의 복지사회를 펼쳐가는 정권,이것이 이북땅에 거연히 솟은 진정한 근로민중의 정권이라고 격찬하였다.(전문 보기)
인민들속에서 : 인민들에게 털끝만 한 부담도 주지 않으시려고 강덕수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7차 선동원대회에서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군군인들은 아무리 곤난한 일이 있어도 인민들의 재산을 바늘 하나,실 한오리,새끼 한오리도 다치지 말아야 합니다.》
나는 이 귀중한 가르치심을 가슴에 되새길 때마다 조국해방전쟁의 일시적후퇴시기에 어버이수령님께서 언제나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귀중히 여기도록 우리들을 교양하시고 몸소 그 모범으로 이끌어주시던 일들을 감회깊이 회상하게 된다.
1950년 10월이였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일시적인 전략적후퇴의 간고한 시련을 겪게 되였다.
이무렵 횡포한 미제침략자들의 발악은 절정에 이르고있었다.
그러나 우리 인민과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아래 용기백배,기세충천하여 전투에서 전투에로 나아갔고 어려운 정황속에서도 조그마한 주저도 없이 혁명적락천성을 지니고 준엄한 시련을 과감히 맞받아나아갔다.
경애하는 수령님께서는 그 준엄한 시련의 시기에 무비의 혁명적담력과 드놀지 않는 강철의 의지를 지니시고 태연자약하게 새 작전의 승리를 마련하고계시였다.
그러던 10월 어느날이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괴뢰패당의 파쑈적탄압만행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
최근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생존권을 요구하는 각계층 시위참가자들에 대한 괴뢰패당의 야수적인 탄압만행은 남조선과 국제사회에서 커다란 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지난 5월 1일에만도 괴뢰패당은 196개 중대의 1만여명의 폭압경찰을 내몰아 평화적시위군중을 향해 독성이 강한 최루액과 물대포를 마구 쏘아댔는가 하면 시위참가자들을 방패로 찍고 머리를 땅바닥에 짓쪼아놓는 등 무지막지한 폭행을 가하다 못해 수십명을 강제련행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이 과정에 수많은 시위참가자들이 호흡곤난과 구토,어지럼증으로 쓰러지고 피흘리며 병원으로 실려가는 등 눈을 뜨고 볼수 없는 참사가 빚어졌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은 괴뢰패당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잔악한 인권침해로 규탄하면서 그 진상조사를 유엔에 요청하고 《박근혜〈정권〉은 극악한 살인마,인권교살자이다.》,《박근혜를 끝장내자!》고 분노를 터치며 더욱 큰 규모의 대중적시위투쟁에 궐기해나서고있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세월》호참사진상규명과 생존권을 요구하는 시위자들에 대한 괴뢰패당의 치떨리는 탄압만행을 극악한 민주주의교살행위로,란폭한 인권유린범죄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규탄단죄한다.
지금 남조선 각지에서 세차게 벌어지는 반《정부》투쟁은 반인민적악정과 《유신》독재부활로 민생을 도탄에 몰아넣은 괴뢰당국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허튼 나발을 불어대는 일본의 속심은 무엇인가
일본에서 우리의 핵억제력보유에 대한 사리에 맞지 않는 궤변들이 왕왕 튀여나오고있다.그 제창자는 일본의 외교 및 군사당국자들이다.그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의 핵무기와 대륙간탄도미싸일이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보장에 《위협》으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마치도 우리때문에 지역정세가 악화되고있는듯이 여론을 내돌리고있다.일본은 이러한 내용을 얼마전에 발표한 《외교청서》와 《동아시아전략개관》에 쪼아박았다.그야말로 황당하기 짝이 없다.그들의 주장은 정의와 부정의가 거꾸로 된 강도적론리이다.
일본이 우리의 핵 및 미싸일보유가 《위협》으로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세계에는 핵무기와 미싸일을 가지고있는 나라가 한둘이 아니다.여기에는 미국도 속해있다.일본당국자들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미국은 물론 다른 나라들도 다 위협세력으로 되여야 한다.
그런데 일본은 이에 대해서는 아무 소리도 하지 않으면서 유독 우리가 보유하고있는 핵억제력과 미싸일만이 《위협》으로 된다는 가을뻐꾸기같은 소리를 하고있다.
원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해 따진다면 그 장본인은 바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핵무기와 미싸일을 가지고있는 미국이다.힘을 만능으로 여기고있는 미국은 숱한 핵무기와 운반수단들을 세계도처에 배비해놓고 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에 로골적인 핵위협공갈을 들이대고있다.
구태여 우리의 핵억제력보유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철두철미 자위를 위한것이다.우리는 지난 세기부터 지속되여온 미국의 핵위협을 막기 위하여 핵억제력을 보유하였다.우리 공화국을 우호적으로 대하는 나라라면 그에 대해 위구심을 가질 필요가 없다.(전문 보기)
단평 : 도덕적저렬성의 극치
최근 일본집권자가 미국을 행각하였다.그는 어느 한 강연과 기자회견,오바마와의 회담시에 일본군성노예들을 《인신매매피해자》라고 표현하였는가 하면 성노예문제를 인신매매로 인한 희생의 결과라고 력설하였다.
지난 시기 여러 일본집권자들이 과거 일본의 성노예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 갖은 말로 횡설수설하였지만 인신매매라는 교묘한 말장난을 늘어놓은 집권자는 없었다.
명백히 하건대 일본군성노예들은 그 무슨 인신매매의 피해자들이 아니라 군국주의일본이 강권을 동원하여 체계적으로 감행한 성노예범죄의 피해자들이다.
인신매매라는것은 사람을 팔고 산다는 의미가 강하지만 성노예라는것은 단순히 물건처럼 팔수 있다는것만이 아니라 녀성들을 완전한 성적노리개나 희생물,마음대로 죽일수도 있는 존재들이라는 뜻을 담고있다.두 표현이 담고있는 차이는 엄청나다.
그런데 일본집권자는 성노예를 인신매매라는 말로 바꾸어써서 과거 일본이 강권으로 감행한 성노예범죄의 진상을 모호하게 만들어 그 죄악의 엄중성을 약화시켜보려고 교활하게 시도하였다.
그것은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뿐아니라 우리 조선민족,일본의 죄악에 분노하는 세계 수십억 인민들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다.
정치나 외교를 상업적방법으로 하는 일본집권세력이 과거범죄도 상업적성격이 짙은 표현들로 골라쓰는것만 놓고서도 일본이란 나라가 어떤 나라인가를 똑똑히 알수 있다.세계가 일본을 극도로 리기적인 《경제동물》이라고 비평하는것은 일리가 있는것이다.
일본집권자가 인신매매라는 표현을 들고나온것은 도덕적저렬성의 극치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룡성기계련합기업소 2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룡성기계련합기업소 2월11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2013년 6월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당중앙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새로 개발제작한 기계제품들의 구조,작용원리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으며 그 성능을 더욱 높이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공장에서 만든 기계제품들을 여러차례나 보아주시며 우리 식의 최첨단기계제품으로 훌륭히 완성하도록 힘과 지혜를 안겨주시고 오늘은 또다시 자기들의 일터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으로 하여 공장로동계급의 가슴은 세차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개건한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교양거점답게 정중성과 직관성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면서도 환하게 잘 꾸리였다고 하시면서 공장에 어려있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 공장의 발전력사는 곧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의 력사이라고 하시면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음으로써 공장로동계급이 뜻깊은 일터에서 일한다는 긍지를 안고 당정책결사관철의 한길만을 걸어온 힘있는 공장,전통있는 공장의 영예를 대를 이어 꿋꿋이 이어가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건설에서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자 – 군민결의대회 진행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백두산선군청년1호,2호발전소건설을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으로 당창건 일흔돐까지 무조건 끝낼데 대하여 주신 전투명령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군민결의대회가 6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주체혁명의 성지 백두대지를 더욱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자랑찬 위훈을 떨쳐갈 참가자들의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상이 대회장에 차넘치고있었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결심하시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 등의 구호판들이 대회장에 세워져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로두철동지와 리일환 당중앙위원회 부장,건설에 참가한 군대와 사회의 일군들,인민군군인들,청년돌격대원들,건설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전용남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위원장의 보고에 이어 백두산선군청년돌격대 대장 김상민,조선인민군 장령 림광윤,남강수력발전건설사업소 지배인 심의환이 토론을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절대로 회피할수 없는 북남관계파괴죄악
남조선에서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끝난것과 관련하여 《남북관계의 해빙기》니,《대화준비》니 하는 희떠운 소리들이 계속 울려오고있다.얼마전 괴뢰통일부 장관은 북남대화에 관심이 있는듯이 생색을 내면서 《남북관계성과가 기대》된다는 당치않은 수작을 늘어놓았다.지금 괴뢰패당은 《남북회담씨나리오》를 개발한다,《2015년도 남북관계발전시행계획》을 발표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외세와의 북침전쟁연습과 반공화국대결망동으로 북남관계를 파국상태에 빠뜨린자들이 등치고 배만지는 격으로 《대화》를 입에 올리며 횡설수설하는것이야말로 후안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남조선당국은 《대화》를 운운하기에 앞서 겨레의 통일념원을 칼질하며 북남관계를 대결의 수렁속에 깊숙이 몰아넣은 저들의 죄악부터 돌이켜보아야 한다.
현 북남관계의 파국은 우리 공화국의 관계개선노력에 도전하여 외세와 함께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미쳐날뛴 괴뢰보수패당의 반민족적망동의 필연적후과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은 조국해방 70돐이 되는 올해에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대변혁을 이룩하고 자주통일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려는 립장과 의지로부터 아량있는 대화와 협상제안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해 성의있는 노력을 다 기울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진정어린 노력을 《국제적고립에서 벗어나기 위한 선택》이니,《남남갈등을 노린 평화공세》니 하는 별의별 악담으로 깎아내리면서 인간쓰레기들을 내몰아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불순한 삐라들을 계속 뿌리게 하는 등으로 북남관계개선분위기를 흐려놓았다.(전문 보기)
조선은 독특한 사회주의국가이다 – 로씨야인사가 강조 –
태양절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건설경험연구협회대표단의 귀환강연회가 4월 29일 원동국립인문종합대학에서 진행되였다.
강연회에는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건설경험연구협회,원동국립인문종합대학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하바롭스크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일군이 초대되였다.
강연회에서는 먼저 대표단의 평양방문과 우리 나라의 현실을 소개하는 편집물이 상영되였다.
이어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 주체사상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건설경험연구협회대표단 단장 왈레리 찌모쉔꼬가 강연하였다.
그는 조선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가는 독특한 사회주의국가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남의 도움보다 자기의것에 의거하여 자체의 힘으로 모두가 다같이 잘살며 더 빨리 전진하려는 지향이 강한것이 이 나라의 특징이다.
조선에는 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 주체사상이 철저히 구현되여있다.
오늘 주체사상을 적극 따라배우고 널리 연구보급하는것은 세계적인 추세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자본주의를 반대한다》,《미국에는 정의도 없고 평화도 없다》 – 미국의 각지에서 항의행동 전개 –
미국의 워싱톤과 뉴욕,시카고를 비롯한 주요도시들에서 1일 생존권보장과 인권존중을 요구하는 근로자들의 대중적인 집회와 시위들이 일제히 벌어졌다.5.1절을 맞으며 일어난 집회와 시위들에는 수많은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시위자들은 당국의 부당한 경제정책으로 근로자들의 생활이 더욱 어렵게 된데 대해 항의하면서 로동조건을 개선하고 안정된 일자리를 보장하며 임금을 높여줄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들은 또한 《미국에는 정의도 없고 평화도 없다》,《흑인들의 생명이 문제다》,《살인자들을 처벌하라》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적수공권의 흑인들을 살해한 경찰들의 만행을 신랄히 규탄하였다.
경찰들이 시위진압에 나섰다.
경찰들이 주요도로들과 다리들을 차단하고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한 가운데 검거선풍을 일으켰다.
시위자들은 《이것이 민주주의인가》,《자본주의를 반대한다》라는 구호들을 웨치면서 탄압에 광분하는 경찰들과 맞서싸웠다.
내외여론들은 극악한 인권유린범죄에 항거하여 떨쳐나선 미국인들의 분노가 쉽사리 누그러지지 않을것이라고 평하였다.
또한 미국의 워싱톤시에서 최근 당국의 부당한 무역협정체결시도를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미당국이 일본과 환태평양경제련대협정을 체결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일어난 시위에는 많은 군중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극심한 빈부격차는 무엇을 깨우쳐주는가
현시기 세계적으로 부익부,빈익빈현상이 우심해지고있다.국제비정부기구인 옥스팜은 지난해 세계인구의 1%밖에 안되는 부자들이 세계 전체 부의 48%를 독차지하고있다고 발표하였다.2016년에 그것은 50%를 넘게 된다고 한다.옥스팜은 2009년에 44%였던 부유층의 부가 계속 증가하고있다고 하면서 《폭발적인 불평등의 전파는 가난과의 전쟁을 무색하게 만든다.》고 경고하였다.
빈부실태는 발전되였다고 하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 보다 극심하다.경제협력개발기구가 미국,영국,프랑스 등 18개의 성원국을 대상으로 1%부유층이 전체 소득에서 차지하는 비률을 조사한데 의하면 그것은 1982년에 비해 2012년에 3.5% 더 높아졌다.특히 미국에서 부유층의 소득은 지난 30년간 거의 2배로 늘어났다.카나다에서는 현재 부유층의 20%가 대부분의 사회적부를 독차지하고있는 반면에 빈곤층의 20%는 아무것도 없이 하루하루를 절망과 고통속에 보내고있다.도이췰란드에서는 현재 인구의 10%에 해당되는 부유층이 전체 사회적부의 66%를 독차지하고있다.이것은 1970년대에 비해 22% 더 늘어난것이라고 한다.이에 대해 도이췰란드신문 《차이트》는 자본주의세계에서 빈부는 만성적인 현상이지만 최근에 그 격차가 급격히 심화되게 된 주요원인의 하나는 극소수 독점재벌들에게는 리롭고 절대다수 근로대중에게는 부담으로 된 《세계화》의 후과이라고 까밝혔다.
옳은 평가이다.《세계화》의 개념은 랭전종식을 시대적배경으로 하여 미국학자들속에서 처음으로 나왔고 그것이 점차 세계에 류포되였다.서방식《자유민주주의》에 뿌리를 두고있는 《세계화》는 본질에 있어서 세계를 자본주의화하기 위한것이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에서 이룩된 또 하나의 자랑찬 성과 –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 장거리벨트콘베아 《나》선과 수천t페석광사 훌륭히 건설,운영 시작 –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굴지의 철광석생산기지인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 창조와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무산의 로동계급은 긴장한 생산전투를 벌리며 장거리벨트콘베아 《나》선과 수천t페석광사를 짧은 기간에 일떠세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장거리벨트콘베아 《나》선,수천t페석광사가 일떠서 정상운영에 들어감으로써 개건확장된 선광장들에 조광을 원만히 보장하고 선광과정에 선별된 페석을 제때에 처리할수 있게 되였다.결과 철정광생산을 종전보다 배로 끌어올릴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는 우리 나라 금속공업의 생명선입니다.》
당의 요구라면 산악도 떠옮기고야마는 무산로동계급의 결사관철의 정신은 철산봉에 참으로 눈부신 현실을 펼쳐놓았다.조광을 폭포처럼 쏟아내는 장거리벨트콘베아수송선과 웅장하게 새로 일떠선 3호대형원추형파쇄장과 페석광사는 무산의 로동계급이 지닌 담력과 배짱이 과연 어떠한가를 잘 말해주고있다.
새로 일떠선 장거리벨트콘베아 《나》선,수천t페석광사의 현대화수준도 매우 높다.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광량조절과 벨트콘베아시동 및 정지를 비롯하여 전반적인 공정들이 콤퓨터에 의해 실시간감시 및 조종되고있다.벨트콘베아와 페석광사의 전력계통도 련합기업소의 실정에 맞게 합리적으로 구성되였다.(전문 보기)
해방산기슭이 전하는 불멸의 당창건업적
위대한 당을 따라 승리와 영광의 천만리
우리 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어느덧 70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온 장장 수십성상의 갈피갈피를 뜨거운 추억과 깊은 감회속에 돌이켜보는 천만군민의 마음과 마음이 제일먼저 달려가는 곳이 있다.우리 당이 창건되던 나날을 수십년세월이 지난 오늘까지도 그대로 간직하고있는 해방산기슭의 당창건사적관이다.
봄의 훈향을 싣고 불어오는 바람이며 푸른 잎새를 펼친 갖가지 나무들,조국의 하늘을 담아싣고 조용히 설레이는 못가의 푸른 물마저도 잊을수 없는 사연들을 속삭이는듯싶어 력사의 땅을 밟는 우리의 마음은 마냥 숭엄해진다.
얼마나 하많은 이야기들이 이 해방산기슭과 더불어 력사에 새겨졌는가.
여기에서 조선로동당의 빛나는 력사가 시작되였고 바로 여기에 주체로 존엄높고 자주로 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빛나는 오늘이 다 비껴있는것 아닌가.
해방후 당을 창건하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이끄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이 깃든 이 해방산기슭을 떠나서 백전백승하는 조선로동당의 영광과 존엄에 대하여,이 땅에 펼쳐진 무수한 창조물들과 나날이 꽃펴나는 인민의 만복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그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영광스러운 당이다.》
당창건사적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직후 친히 계시면서 당을 창건하시고 새 조국건설을 승리에로 령도하신 불멸의 사적이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승리만을 떨치는 조선인민군 – 남조선 각계가 격찬 –
선군의 보검을 비껴들고 승리와 위훈만을 새겨가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용은 남조선 각계의 끝없는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군사평론가 박경수는 이북군은 인류사에 처음 보는 완전히 새로운 리상형의 군대라고 하면서 국토를 믿음직하게 수호하며 국민정신함양에 유익한 값진 정신적가치를 창조해내고 사회발전을 주도하는 핵심세력으로 되고있는것이 바로 세계에 비쳐진 이북군의 위용이라고 강조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열병식장면을 본 대전의 한 퇴역장성은 이렇게 말하였다.
인민군은 한다면 하는 강철의 군대이다.
인민군의 타격은 무자비하며 그 타격을 피할 자리가 이 행성우에 없을것이다.
정치학교수 김형민을 비롯한 지식인들은 오늘 이북군대는 정신력과 무장장비에서,기동력과 타격력에서 세계적으로 손꼽히고있다,이북군은 정의의 군대,애국의 군대일뿐아니라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무적의 군대,공격력과 방어력을 다 갖춘 세계 최정예군이다고 토로하였다.
조선인민군무장장비관 개관식소식이 전해졌을 때 각계층 인민들속에서는 이북이 당당한 군사강국의 면모를 과시하였다는 목소리가 터져나왔고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사상전,두뇌전,담력전으로 승리떨쳐온 인민군은 미국을 단숨에 굴복시킬 위력한 무기들을 실전배치해놓고 최고사령관의 최후공격명령을 기다리고있다는 글들이 올라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통일운동단체들과 인터네트언론들은 이북군이 오늘 불패의 강군으로 명성떨치고있는것은 결심이 단호하고 그것을 곧바로 행동에 옮기시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령도를 받고있기때문이라고 격찬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핵위협》설의 불순한 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이 《북의 핵능력강화》를 떠들며 국제적인 반공화국핵공조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괴뢰들이 《북의 핵무기소형화기술》이니,《이동식대륙간탄도미싸일능력》이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더해지는 북핵위협》에 대비하여 미국과의 《련합억제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얼마전 괴뢰들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리행검토대회와 유엔 군축위원회 회의에서 《위협》이니,《도전》이니 하고 우리를 걸고들면서 외세와 함께 《대북압박공조》강화를 획책하였다.괴뢰집권자는 청와대에 미전략국제문제연구소의 어중이떠중이들을 끌어들이고 또다시 《북핵문제》가 어쩌니저쩌니 하며 미국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한 《억제력을 강화》하고있다고 경망스럽게 수작질하였다.
반역패당이 입이 닳도록 씨벌여대는 《북핵위협》이라는것은 그 허황성과 기만성이 드러날대로 드러난 랑설이다.
얼마전까지 남조선에서 광란적으로 감행된 대규모적인 북침불장난인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한번 실증해주었다.모험적인 핵전쟁도발책동으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파국적사태를 몰아온 괴뢰호전광들이 저들의 죄악에 대해서는 아닌보살하고 도리여 《북의 핵능력강화》니,《위협》이니 하고 법석 고아대는것이야말로 파렴치하기 그지없다.
괴뢰패당이 《북핵위협》설을 요란히 광고하는것은 저들의 무분별한 군사적도발,미국과의 북침공조책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다.(전문 보기)
《시행령을 페기하라!》,《폭력경찰 물러가라!》 – 남조선의 각계층 군중들 서울에서 철야투쟁 –
남조선의 《세월》호 유가족들,민주로총소속 로동자들,각계층 시민들이 대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는 박근혜패당을 규탄하여 1일부터 2일까지 서울에서 철야투쟁을 전개하였다.
1일 서울광장에서 5.1절을 맞으며 대규모적인 반《정부》집회를 가진 민주로총소속 로동자들과 유가족들은 《〈세월〉호특별법시행령안 페기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시위행진에 나섰다.
시위참가자들이 청와대로 가려 하자 경찰들이 차벽을 설치하고 최루액을 뿌려대며 앞을 가로막았다.
시위참가자들은 《시행령을 페기하라!》,《불법차벽 제거하라!》,《폭력경찰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완강히 맞서 싸웠다.
그들은 《정부》가 유가족들의 요구에 귀를 닫은것도 모자라 《시행령안》을 통해 진상규명을 방해하고있다고 하면서 철야행동을 통해 국민의 의지를 밝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자식을 잃은 유가족들이 제대로 된 진상조사를 하자고 하는데 《정부》가 유가족들에게 고통을 주고있다,기어이 청와대로 가서 박근혜에게 《시행령안》페기에 대한 대답을 듣고야말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들은 경찰이 아무리 차벽으로 앞을 막아도 물리칠수 있다고 하면서 모두가 청와대로 가자고 호소하였다.
경찰의 폭압이 더욱 악랄해지자 유가족들은 시민들에게 최루액이 뿌려지는것을 지켜볼수만 없다고 하면서 시위대오의 앞장에 섰다.(전문 보기)
남조선에서 대규모적인 반《정부》투쟁 전개
론평 : 실천단계에 들어서는 위험한 새 전쟁도발기도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새 전쟁을 도발하자는것이 미국의 흉악한 속심이다.
외신보도들에 의하면 미국은 우리의 핵과 미싸일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미국남조선련합사단편성을 5월중에 완료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미국남조선련합사단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에 괴뢰군의 한개 기갑려단을 편입시키는것으로 되여있다.
사단장은 미제침략군 2사단 사단장이,부사단장은 괴뢰군 준장이 각각 맡기로 하였다.
올해초에 30명정도의 남조선괴뢰군 참모장교들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 참모부에 배속되는것으로부터 준비사업이 시작되였다.이로써 미국남조선련합사단참모부가 정식 편성되였고 실지 가동에 들어갔다.
최근에 미국은 련합사단조작과 관련하여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 사단장을 교체하였다.이 놀음은 련합사단을 조작하기 위한 준비사업이 기본적으로 끝났다는것을 보여준다.
련합사단은 평시에는 참모부형태로 운영되면서 합동군사연습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전시에는 하나의 부대로 편성되여 공동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한다.
새로 임명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 사단장은 올여름부터 련합사단이 군사활동을 정식 시작한다고 떠벌였다.
남은것은 미국남조선련합사단이 조작되였다는것을 선포하는것뿐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줄행랑을 놓은 아메리카제국
지난 4월 빠나마에서 아메리카국가기구 수뇌자회의가 진행되였다.이번 수뇌자회의에 꾸바가 처음으로 참가함으로써 회의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였다.회의는 시작부터 미국에 저주와 규탄을 보내는 반미성토마당으로 변하였다.
볼리비아대통령은 연설에서 꾸바가 이번 수뇌자회의에 참가한것은 꾸바혁명의 승리이고 꾸바인민의 승리이며 피델의 승리라고 말하였다.
에꽈도르대통령은 미국이 《인권문제》를 가지고 자기 나라와 꾸바를 비롯한 대륙의 여러 나라들을 걸고드는 부당한 정책을 당장 그만둘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니까라과,아르헨띠나,브라질대통령들과 트리니대드 토바고,쎈트빈쎈트 그레너딘즈수상을 비롯하여 수많은 국가 및 정부수반들도 이번 회의에 처음으로 참가한 꾸바를 축하하면서 베네수엘라정부를 반대하는 미국의 책동을 단죄규탄하였다.미국을 비난하는 국가 및 정부수반들의 열띤 연설에 오바마는 처음부터 꿀먹은 벙어리가 되고말았다.
사실 오바마는 이번 수뇌자회의에 무난히 참가하기 위해 사전준비를 미리 해놓았었다.지난해말부터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저들의 안전에 위협으로 되는 국가로 지정하는 대통령행정명령이라는것을 발표하고 이 나라에 대한 제재의 도수를 높여왔다.그런데 갑자기 오바마는 수뇌자회의가 시작되기 3일전에 미국가안보담당 대통령특별보좌관을 내세워 베네수엘라가 미국에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는것을 급히 발표하게 하였다.또한 수뇌자회의 시작전날에는 베네수엘라대통령을 잠간 만난 자리에서 베네수엘라가 미국의 안전에 위협으로 된다던 자기의 발언을 취소한다는 말까지 거듭하며 변덕을 부리였다.(전문 보기)
김 정 일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 1991년 5월 5일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에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려는것은 인민대중의 세기적인 념원입니다. 인민대중은 자기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압제자들을 반대하는 피어린 투쟁을 벌려왔으며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사회를 일떠세웠습니다. 사회주의는 인류력사에 존재한 모든 착취사회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새 사회로서 계급적원쑤들과의 치렬한 투쟁을 벌리며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나가야 하는것만큼 전진도상에서 일시적인 우여곡절도 겪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류가 사회주의길을 따라 나아가는것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입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적념원과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나온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의 위력의 원천은 그에 대한 인민대중의 지지와 신뢰에 있습니다. 사회주의에 대한 우리 인민의 지지와 신뢰는 확고부동합니다.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제도가 얼마나 귀중한가 하는것을 실생활을 통하여 깊이 체험하고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회주의를 건설해온 수십년의 력사에서 한번도 정치적불안정과 동요가 있은적이 없습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들의 비렬한 공격과 비방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에 대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비결은 인민을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라는데 있습니다. 우리의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기때문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를 자기의 삶과 행복의 요람으로 생각하고 거기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습니다.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사회에서 끝없는 행복과 참다운 삶을 누리고있는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제도를 튼튼히 고수하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위대한 백두령장 – 남조선 각계가 열렬히 칭송 –
남조선 각계가 백두의 담력과 배짱으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칭송하고있다.
대조선문제전문가들속에서는 백두산의 기상으로 온 세계를 격동시키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매혹되여 《천하를 울리는 담대한 배짱》,《매우 로련하고 두려움을 모르시는분》,《그분의 사상은 총공격사상,정치방식은 전면공격방식》이라는 격찬의 목소리들이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경향신문》과 《MBC》,《CBS》방송들을 비롯한 신문,방송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한몸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긴장한 정세가 흐르는 위험천만한 지역들을 시찰하신 소식들을 보도하면서 이를 통해 그분의 담력이 뚜렷이 부각되였다고 전하였다.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는 오만방자하게 날뛰는 미국의 코대를 꺾어놓으신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담력과 배짱,지략은 온 세계를 경탄시켰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은 결심이 단호하고 곧바로 행동에 옮기는 기질을 지니고계신다.
일단 결심하면 주저할줄 모르시고 한번 타격하면 불바다로 만드시는 김정은최고사령관의 기질을 쉽게 봐서는 안된다.
각계층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판문점에 나가시여 싸움이 일어나면 원쑤들이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조인이 아니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게 할것이라고 선언하신데 대해 《과감하고 공격적이며 파격적》이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