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2015
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근본원천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는 자본주의가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절대적인 우월성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엄과 위력이 세기를 이어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24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필승불패성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한 기념비적문헌으로서 오늘도 거대한 견인력을 발휘하며 우리 인민의 강성국가건설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의 비결은 인민을 사회의 진정한 주인으로 내세우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라는데 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가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고 우리 인민자신이 선택하고 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가장 우월하고 생활력있는 사회주의이며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세상에 둘도 없는 주체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그 어떤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의 승리를 락관하며 힘차게 싸워나가게 한 고무적기치로 되였다.(전문 보기)
격동적인 현실은 이런 당사업기풍을 요구한다 – 2.8직동청년탄광 초급당비서 리동철동무의 사업을 놓고 –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일군들의 사업기풍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올것을 요구하고있다.
2.8직동청년탄광 초급당비서 리동철동무의 참신한 당사업기풍은 시대의 이 요구에 훌륭한 대답을 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식,장군님식 인민관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며 낡은 사고방식과 틀에서 벗어나 모든 사업을 끊임없이 혁신하고 대중을 불러일으켜 대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일군이 바로 오늘 우리 당이 요구하는 참된 일군입니다.》
자기 단위 사업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고 화선식당사업기풍과 멸사복무정신을 발휘하여 탄광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 적극 기여한 리동철동무의 삶과 투쟁의 자욱자욱을 더듬어보자.
당사업의 활무대는 화선이다
당일군들은 생눈길을 헤쳐나가는 척후병이 되고 화선에 나가 대오를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여야 한다.
리동철동무의 당사업방식에서 기본은 화선식이다.
그는 실천을 통하여 화선식당사업기풍의 거대한 생활력을 절감하였다.
고난의 시기 당의 신임에 의하여 탄광 초급당비서로 사업하게 된 그는 단위의 실태를 료해하면서 생각이 깊었다.(전문 보기)
《전민이 만복을 누리는 리상향,인권의 대화원》
근로인민이 주인된 세상에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누리며 행복하게 살 그날을 그리는 남조선인민들의 가슴속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심이 차넘치고있다.
얼마전 인천지역 로조대표들의 모임에서 울려나온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보자.
《이남〈국회〉에는 로동자들의 권리와 리익을 지켜줄 대표가 없다.이남에서는 로동자들이 사회의 최하층인생을 살고있지만 이북에서는 로동자들이 가장 귀중한 존재로 떠받들리고있다.로동자중시의 이북사회가 그립다.》
《로동자대표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선거되여 인민의 의사에 맞는 정치를 펴나가는데 참가하고있는 사실만 놓고서도 이북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하여 잘 알수 있다.》
《이북에서는 근로민중이 사회의 주인으로,주권과 재부의 주인으로 되고있다.말하자면 이북은 민중중심의 세상이다.》
격정의 토로들은 길지 않았다.그러나 하나의 물방울에도 온 우주가 비낀다고 그 짧은 몇마디의 말속에서도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끝없이 동경하는 남녘의 민심을 엿볼수 있는것이 아니겠는가.
인천에서만이 아니다.서울과 광주,부산과 대구 등 남녘의 각지에서 우리 공화국을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며 인민의 참된 세상에서 복락을 누리고싶어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와 삶이 가장 높은 경지에서 활짝 꽃펴나고있는 인민의 행복의 요람으로 온 세상에 찬란히 빛을 뿌리고있다.이 세상에 나라는 많아도 우리 공화국과 같은 진정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사회는 그 어디에도 없다.(전문 보기)
론평 : 핵전쟁위협부터 근원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미국내에서 조선반도핵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있는것이 력대 행정부의 정책때문이라는 질책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 미국 조선문제전문가 죤 델러리가 미국잡지 《포린 어패어즈》에 《북조선으로부터의 교훈》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오바마는 조미기본합의문의 리행이 파탄된 원인을 잘 아는것이 필요하다.1990년대말-2000년대초 미국은 북조선을 비핵화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북조선이 완전한 핵보유국으로 된것은 미국이 북조선과의 핵합의를 완전한 정치적해결에로까지 끌고나가지 못한것과 관련된다.북조선핵문제가 해결되지 못한 실패의 원인은 미국내 정치에 있다.》
1994년 조미기본합의문채택당시 미국측 수석대표였던 로버트 갈루치와 미국-코리아연구소 상급연구사 죠엘 위트도 기고문을 발표하여 《오바마행정부가 찾아야 할 진짜교훈은 조미기본합의문채택후 북조선에 약속한 정치관계수립과 경제제재해제를 실행하지 않은데 있다.》고 까밝혀놓았다.
일리가 있는 견해들이다.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우리의 일관한 립장이였다.우리는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을 막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려는 일념밑에 조선반도핵문제에 책임있는 당사자인 미국과의 직접회담을 진행하였다.
1993년 6월부터 조미사이의 핵문제해결을 위한 협상이 진행된 결과 다음해 10월에는 조미기본합의문이 채택되였다.이 합의문이 제대로 리행되였더라면 조미사이에는 핵문제가 벌써 해결되였을것이다.(전문 보기)
정치시녀의 추악한 몰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5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랍치문제담당상 야마따니가 미국에서 반공화국《인권토론회》를 벌려놓고 유엔주재 각국 대표부들에 랍치문제해결을 위한 도움을 청하는 《유엔외교》를 하려 하고있다.
《랍치산업》으로 존재를 연명하는 그가 도꾜에서 목청을 돋구다 못해 뉴욕에 가서 치마바람을 일구며 랍치문제를 광고하려 하고있다.
대조선적대의식이 골수에 찬 대결광신자,사리도 분간할줄 모르고 초보적인 정치상식도 갖추지 못한 미숙아만이 할수 있는 분별없는 행위이다.
야마따니는 최근에만도 《북조선이 유엔안보리사회결의에 어긋나게 행동하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줴쳤으며 일본경찰들이 불법무도하게 우리 공화국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인 총련 책임일군들의 집을 강제수색하는 전대미문의 국가주권침해,인권침해행위를 감행한데 대해서도 《법과 증거에 기초한것》이라고 력설하면서 우리에 대한 《제재도수》강화를 들고나왔다.
세계적으로 규탄받는 유엔인권리사회 조선인권상황관련《특별보고자》 다루스만이 랍치문제해결을 위한답시고 그 무슨 《보고서》를 발표한데 대해 적극 지지환영하는 추태를 부렸다.
자기의 정치리념을 헌신짝처럼 줴버린 특등인간추물이 한갖 돈벌이를 위해 뭉그려낸 《보고서》에 그처럼 현혹되여 해괴망측하게 놀아대고있으니 그도 역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리성과 도덕도 갖추지 못한 저렬한 존재라 하지 않을수 없다.
그런 추물인 야마따니가 그래도 일국의 상으로 자처하면서 국제무대에서 랍치소동을 일으키려는데 대해 우리는 결코 간과할수 없다.(전문 보기)
애국의 력사를 소중히 안고 살자
나라마다 자기나름의 상징이 있다.
인류문화의 발상지,인구대국,유구한 기념비,진귀한 물품의 산지…
우리 조국!
크나큰 긍지로 가슴부풀게 하는 그 이름 조용히 불러보기만 하여도 이 나라 대지를 날로 붉게 물들이는 주체의 봉화가 우리 천만군민의 높뛰는 심장에 활활 타번진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시면서 이룩하신 공적중 가장 거대하고 불멸할 공적이 무엇인가를 하늘높이 구가하는 주체의 봉화!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나가는 여기에 조선민족제일주의가 있으며 내 나라,내 조국의 존엄을 떨치고 부강번영을 앞당기는 참다운 애국이 있다고 하시며 우리 천만의 가슴에 위대한 시대에 사는 긍지가 차넘치게 하고 주체로 휘황찬란한 내 조국의 래일에 대한 환희가 장엄한 송가로 높이 울려퍼지게 하시는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이 땅의 모든 재부들을 소중히 여기고 빛내이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의 존엄을 상징하는 주체사상탑은 날로 천만군민의 무한대한 힘과 아름다움을 증폭시키며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떨치도록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
* *
오늘에 존재하는 모든것은 과거와 잇닿아있다.
우리의 진정한 애국은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의 전세대들이 이룩해놓은 그 모든것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이려는 고결한 사상감정이며 헌신이다.
우리의것,혁명의 전세대들이 이룩해놓은 그 모든것중에서 가장 귀중한것은 무엇인가.(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명제해설 : 《우리 당의 사상진지는 방어형이 아니라 공격형으로 편성되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명제는 우리 당사상전선에서의 전투서렬편성과 기본전투형식을 밝힌 고귀한 지침이다.
혁명은 공격전이다.성과에 자만을 모르고 언제나 공격 또 공격해나가는 혁명은 필승불패이다.
사상사업에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사상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온 나라가 혁명적대고조의 불도가니로 부글부글 끓게 하는것이다.이 전략전술을 틀어쥐고 최후승리를 위한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려나가기 위해서는 사상진지가 방어형이 아니라 공격형으로 편성되여야 한다.
우리 당사상진지는 교양,강연,선동망들과 출판보도,문학예술을 비롯한 당사상전선의 모든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로 이루어져있다.온 사회를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하는 사상교양사업도 진공적으로,천만군민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도 화선식으로,온갖 잡사상,잡귀신들을 쓸어버리는 투쟁도 전격적으로 벌릴수 있도록 모든 선전선동력량과 수단들이 전개될 때 사상진지가 공격형으로 편성되였다고 말할수 있다.
그러면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사상진지가 왜 공격형으로 편성되여야 하는가.
그것은 우선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사상사업을 기동적으로,집중적으로 벌려나가기 위해서이다.
집중포화는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중요한 요구이다.력량과 수단이 분산되여 피동적인 방어에만 매달리면 집중공세를 들이댈수 없다.민활한 기동성과 드센 집중력은 즉시에 공격에로 이행할수 있는 화력진지에서만 이루어지게 된다.(전문 보기)
당정책의 열렬한 선전자-선군시대 모범학습강사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강사나 선동원은 실지로 학습을 조직운영하고 강연이나 선동에 출연하여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교양하고 동원하여야 할 초급선전일군입니다.》
격동적인 현실의 요구에 맞게 높은 실력과 능동적인 강의활동으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는 선군시대 모범학습강사들을 아래에 소개한다.
황해북도고려약생산관리국 신문주필 윤영호동무
지난 25년간 학습강사로 사업하면서 절세위인들의 감사를 두차례나 받아안은 윤영호동무를 황해북도고려약생산관리국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이렇게 부르고있다.
신문주필인 그는 관리국 초급직맹위원장,학습강사 등을 겸하고있다.그처럼 많은 일을 맡아하면서도 그는 언제 한번 힘든 기색을 몰랐다.
사업의 모든 공간을 그는 학습강사로서의 실력의 탑을 더 높이 쌓아올리고 강의의 실효를 최대로 보장하기 위한데로 지향시켜나갔다.
그 어떤 강의든지 관리국의 구체적인 실정과 결부하여,학습반성원들의 혁명실천을 힘껏 추동할수 있게!(전문 보기)
함흥철도국 수송지휘처 사령원 리남수동무
졸던 사람도 깨우는 강의,들을수록 재미있어 기다려지게 되는 강의!
이것은 함흥철도국 수송지휘처 사령원 리남수동무의 강의에 대한 대중의 평가이다.
비결은 무엇인가.
《학습강사사업을 갓 시작했을 때였습니다.제딴에는 밤을 새워가며 강의준비를 품들여 하고 연단에 나섰는데 강의가 끝날무렵 일부 청강자들의 얼굴에 지루감을 느끼는 표정이 비꼈습니다.》
리남수동무의 이야기였다.
청강생들이 강의에 집중하지 못하는것은 강사가 그들의 심리에 맞게 강의를 잘하지 못하였기때문이라고 자기자신을 채찍질한 그는 강의와 현실을 하나로 결부시키기 위한데 힘을 넣었다.
그는 늘 학습제강을 《밥》에 비유하여 말하군 한다.대중의 심장속에 당정책을 심어주는 교과서,학습제강이야말로 사상정신적량식이기에!
어떻게 하면 청강자들이 《밥》을 맛있게 먹고 자기의것으로 100% 소화하게 할수 있겠는가.
이것이 25년간 학습강사사업을 진행하면서 그가 늘 고심해온 문제이다.(전문 보기)
단천제련소 조액1직장 탈동작업반 김한구동무
단천제련소 조액1직장 탈동작업반 김한구동무는 28년간 학습강사로,당세포비서로 사업하고있다.
그는 조액공으로서 자기 맡은 일에 헌신하면서도 짬시간을 리용하여 강의를 통속적으로,알기 쉽게 하기 위해 자료작업을 꾸준히 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가고있다.그에게는 수십권에 달하는 자료집이 있다.거기에는 위대성교양자료,김정일애국주의교양자료,신념교양,반제계급교양,도덕교양자료들과 상식,성구,속담자료들이 있다.그가 발취해놓은 자료들은 수천건이나 된다.
김한구동무는 학습제강을 받으면 여러번 읽어보면서 환히 꿰들고 그에 맞는 참고자료들,상식자료들을 리용하여 강의준비를 착실히 하군 한다.
학습강사는 대중과 호흡할줄 아는 학습강사가 되여야 한다는것이 그의 생각이다.그래서 김한구동무는 대중의 눈빛,속생각,감정까지도 헤아려보며 강의를 이야기식으로,통속적으로 한다.
그가 이처럼 강의를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대상의 준비정도와 심리에 맞게 구수하고 재미있게 하기때문에 작업반성원들은 누구나 학습날을 기다리고있다.
김한구동무는 학습이 실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준비시키고 혁명과업수행에 이바지하는 학습으로 되도록 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전문 보기)
조국통일3대원칙에 깃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조국통일운동의 앞길에 우리 민족의 통일애국의지를 북돋아주고 자주통일의 진로를 환히 밝히는 불멸의 기치가 힘차게 나붓기고있다.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마련해주신 조국통일3대원칙이다.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되새기느라면 우리모두의 가슴가슴은 겨레에게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을 마련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하루빨리 이룩하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활동을 벌리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으로 뜨겁게 젖어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일성동지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조국통일위업을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튼튼한 토대를 닦으시였으며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통일3대원칙을 내놓으신것은 1970년대초 평양에서 열린 북남고위급정치회담때이다.
당시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의 앞길에는 커다란 난관이 조성되고있었다.날로 높아가고있는 남조선인민들의 반파쑈민주화투쟁과 조국통일운동으로 하여 궁지에 몰린 미국과 괴뢰패당은 《두개 조선》을 영구화하기 위한 음모를 꾸미고 그 실현을 위해 발악적으로 책동하였다.
바로 이러한 때에 안팎의 분렬주의자들의 《두개 조선》조작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조국통일의 밝은 앞날을 열어가실 각오와 의지를 안으시고 한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신분은 바로 절세의 애국자,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우리의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청와대의 꼭두각시-괴뢰검찰
남조선에서 성완종사건의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각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는 속에 여론의 초점은 검찰의 사건수사에 집중되고있다.
지난 4월 13일 괴뢰검찰은 사건특별수사조를 뭇고 수사에 착수했다.하지만 항상 괴뢰당국의 앞잡이가 되여 부패한 권력자들을 비호두둔해온 검찰이 특대형권력추문인 이번 사건을 과연 제대로 수사할수 있겠는가 하는것이 남조선 각계가 품고있는 의문이다.항간에서는 검찰이 떠드는 《엄정한 수사》가 불가능하다는 말도 나돌고있다.정보원선거개입사건,정윤회국정개입사건에 대한 검찰수사과정을 보면 이번에도 검찰측이 절대로 집권세력의 부정부패죄행을 파헤칠수 없다는것이다.이것은 결코 공연한것이 아니다.
권력의 둘러리,정치검찰이라는 오명을 쓰고있는 괴뢰검찰이 이번에는 과연 그 더러운 락인을 지울수 있겠는지.
성완종사건의 기본대상은 전 괴뢰국무총리와 청와대비서실장을 비롯한 현 《정권》의 핵심인물들이다.력대로 남조선에서 권력층의 부정부패사건들이 수없이 터져나왔지만 이번처럼 집권자의 최측근들이 모두 걸려든 사건은 없었다.특히 이번 사건으로 그동안 흑막속에 숨겨져있던 2012년 《대통령》선거자금문제까지 제기된 조건에서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과연 검찰수사를 강건너 불보듯 하고만 있겠는가 하는것이 여론의 일반적인 견해이다.
더우기 이번 사건은 괴뢰법무부장관과 청와대민정수석이 수사를 총적으로 지휘하고있다고 한다.이것은 검찰수사가 공정하게 진행되기 어렵다는것을 시사해준다.(전문 보기)
인권의 황량한 무덤,숨막히는 독재사회 (5) : 깡그리 말살당한 사상과 표현의 자유
진리를 따르며 그에 대한 자기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는것은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이다.하지만 지금 괴뢰당국은 이전 《유신》독재시기를 방불케 하는 탄압소동으로 사상의 자유,표현의 자유를 무참히 유린하고있으며 이로 하여 남조선은 암흑지대로 락인되고있다.
괴뢰들은 쩍하면 그 무슨 《자유민주주의》에 대해 떠벌이며 남조선에 《무제한한 자유》가 있는듯이 광고해왔다.괴뢰들이 인간쓰레기들의 반공화국삐라살포소동을 비호하며 들고나온것도 《표현의 자유》간판이다.하지만 오늘날 남조선에 펼쳐진 비극적현실은 괴뢰들이 말끝마다 운운하는 《자유민주주의》라는것이 사실상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을 억누르는 반인민적인 파쑈독재통치의 자유,썩어빠진 남조선의 사회현실을 정당화하고 그에 항거하는 인민들을 탄압하기 위한 자유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유신》독재의 때가 짙게 묻어있는 현 괴뢰집권자는 청와대에 들어앉은지 얼마 안되여 본심을 드러내며 반역통치에 반기를 드는 진보민주세력을 완전히 초토화하고 보수《정권》유지를 위한 발판을 닦으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말로는 《자유민주주의》를 떠들면서도 남조선의 험악한 사회현실과 공화국북반부의 눈부신 모습,북남관계개선에 대한 각계층 인민들의 견해와 의사표현의 자유를 가차없이 유린말살한것이 바로 현 괴뢰집권자의 반인권적죄악이다.
지난 2013년 2월 괴뢰파쑈당국은 한 진보단체 인사가 북침전쟁연습을 반대하고 남조선강점 미군의 철수를 주장하였다고 하여 그것을 무작정 《북의 지령에 따른것》이라고 걸고들며 야만적탄압을 가하였다.(전문 보기)
흑인폭동으로 또다시 몸부림치는 미국,폭압에 광분하는 경찰
미국전역이 흑인폭동의 소용돌이속에 빠져들었다.
AP,UPI 등 미국의 통신,방송들과 세계 각국 언론들이 미국사회를 뒤흔들어놓고있는 흑인들의 폭동에 대해 일제히 전하고있다.
세계최악의 인권말살제국,인권의 동토대로 악명떨치고있는 미국이 극도의 인종차별과 인권유린행위에 분노한 흑인대중의 폭동으로 몸부림치고있다.
사태의 동기로 된것은 지난 4월 19일 볼티모어시의 백인경찰이 죄없는 흑인청년을 강제련행하여 한주일동안 경찰서에서 야만적인 폭행을 가하여 그가 끝내 숨지게 한 사건이였다.
25살 난 이 흑인청년은 백인경찰들의 무차별적이며 야수적인 폭행으로 척추가 부러져 사망하였다고 한다.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의 노스챨스턴시에서 백인경찰이 50대의 흑인주민을 짐승사냥하듯 총으로 무참하게 쏘아죽인데 대한 분노의 감정이 가라앉을새 없이 또다시 벌어진 만행에 대한 소식에 접한 흑인군중이 련일 거리들에 떨쳐나와 《미국에는 정의도 없고 평화도 없다!》,《총을 쏘지 말라!》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경찰의 살인행위에 환멸과 격분을 표시하였다.
4월 28일과 29일 미주리주의 퍼구슨을 비롯한 여러 도시들에서 볼티모어시민들의 항의행동에 련대성을 표시하는 시위와 집회들이 진행되였다.
당국의 인종차별정책과 백인경찰들의 인권유린만행에 항의하는 시위는 워싱톤과 뉴욕,퍼구슨,보스톤,미네아폴리스,인디아나폴리스 등 전국각지로 급속히 전파되여 대규모의 흑인폭동으로 번져졌다.
중무장한 경찰들이 시위자들에게 최루가스와 물대포를 쏘면서 탄압에 광분해나섰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국가우주개발국장 유철우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과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최첨단과학기술의 정수를 이루는 우주과학발전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건설을 직접 발기하시고 명당자리에 위치도 잡아주시였으며 설계로부터 건설력량편성,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몸소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조선인민군 제963군부대 군인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림으로써 방대한 건설공사를 8개월동안에 끝내는 자랑찬 위훈을 창조하였다.
연건축면적이 1만 3,770여㎡이고 기본건물과 측정소들,보조건물 등으로 이루어진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가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건설됨으로써 나라의 과학기술과 경제발전,국가방위에 필수적인 각종 실용위성들을 성과적으로 계속 쏴올릴수 있는 든든한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성관제종합지휘소의 전경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며 형식이 새롭고 특색있는 멋쟁이건축물이 일떠섰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전문 보기)
백두의 혁명정신을 끝없이 빛내여가시는 위대한 령도
우리에게는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영광스러운 전통이 있다.
그것은 절세위인들을 태양으로 높이 모시여 력사의 기적과도 같은 위대한 승리를 련이어 이룩해온 긍지높은 전통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태양기를 높이 휘날리시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더욱 빛나는 승리의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희세의 위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또 한분의 백두산장군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남다른 영예와 긍지를 안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으로 절감하는것은 무엇인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하신 백두산대국의 자랑스러운 승리의 전통은 꿋꿋이 이어지고있다는 확신이다.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선군조선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최후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굳은 믿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전체 군대와 인민이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가야 합니다.》
전통의 계승은 무엇보다먼저 사상과 정신의 계승이라고 말할수 있다.
백두의 밀림에서 시작된 승리의 전통을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떠나 어떻게 생각할수 있으랴.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이룩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전문 보기)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 (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고도로 발양시켜 하루빨리 강성국가를 일떠세움으로써 모든 면에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를 하늘과 땅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오늘 제국주의자들은 자본주의가 마치도 《우월한 사회》,인류사회발전의 《최고단계》인것처럼 미화분식하고있다.그러나 력사와 현실은 우리 식 사회주의야말로 인민대중의 리상과 념원이 전면적으로 꽃펴나는 사회,자본주의가 흉내낼수 없는 가장 우월한 사회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해당 사회의 우월성과 위력은 정치,군사,경제,문화 등 여러 각도에서 찾아볼수 있다.세상에는 발전된 경제력을 자랑하는 나라도 있고 자원의 풍부성이나 유구한 문화전통을 자부하는 나라도 있다.그러나 그것이 곧 사회의 진면모를 대표하는것은 아니다.
그러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은 어디에 있는가.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
이 지구상에는 200여개의 나라가 있고 나라마다 국가지도자와 인민이 있다.그러나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일심단결이라는 말은 오직 우리 나라에만 있다.
우리 나라에서 령도자와 인민은 한치의 간격도 없으며 사랑과 정으로,혈연적으로 굳게 결속되여있다.령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은 령도자를 삶의 태양으로,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따르는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전문 보기)
론평 : 북남관계를 칼탕치는 극악한 도발
《북인권법》조작을 위한 남조선괴뢰들의 책동이 절정에 달하고있다.
며칠전 그 무슨 당정협의회라는것을 연 《새누리당》과 괴뢰당국이 《북인권법》의 세부내용들을 조률하고 19대 《국회》의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모의한것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괴뢰들의 대결광증이야말로 죽어서도 고칠수 없는 집요하고 악랄한것이다.
《새누리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은 10년전부터 《북인권법》이라는것을 괴뢰국회에서 통과시키려고 발악해왔다.하지만 그때마다 이 《법안》은 북남관계파국을 우려하는 각계의 강력한 반대배격에 부딪쳐 휴지통에 처박히는 신세를 면치 못하였다.지난해 11월 《새누리당》이 《북인권법》의 《국회》통과를 시도하였지만 또다시 실패하였다.
일이 그쯤되였으면 응당 저들의 대결망동에서 교훈을 찾고 동족을 모해하려는 흉심을 버려야 하지 않겠는가.하지만 보다싶이 괴뢰패당은 《북인권법》조작기도를 버리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더욱 악랄하게 드러내고있다.이 법안이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되면 야당들이 반대한다고 해도 《국회》 본회의에 자동적으로 회부된다고 한다.이것은 19대 《국회》기간에 이 악법을 기어코 통과시키려는 괴뢰패당의 야망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괴뢰패당의 발광적인 《북인권법》조작놀음은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며 북남관계를 완전히 칼탕치는 극악무도한 도발이다.
괴뢰패당에게 있어서 《북인권법》조작의 궁극적목표는 《인권》모략책동으로 우리의 영상을 흐려놓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해치며 《체제통일》을 실현하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두 제도에 펼쳐진 판이한 현실
지금 우리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 새겨진 절세위인의 사랑의 자욱을 되새겨보게 된다.
선군혁명령도의 바쁘신 길을 이어가시면서도 언제나 우리 로동자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자합숙이 세상에 둘도 없는 로동자호텔로 훌륭히 일떠서는 희한한 광경이 펼쳐졌다.
지난해 4월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새로 건설된 로동자합숙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침실과 식당,목욕탕,미용실,상점,치료실,도서실을 비롯한 모든 봉사시설들이 합숙생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해줄수 있게 훌륭히 꾸려진데 대해 못내 기뻐하시면서 이곳에서 5.1절경축 로동자연회를 성대히 진행하도록 해주시였다.
하여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뜨거운 사랑의 축하연이 우리 로동자들에게 베풀어졌다.
이렇듯 로동자연회의 주인공들로 5.1절경축의 최절정에 올라섰던 그들이 온 나라 인민의 축복속에 로동자호텔의 첫 주인으로 되던 그날의 기쁨은 또 어떠했는가.아마 세상에는 부유한자들이 근로하는 인민들의 피땀을 짜내여 향락을 누리는 궁전과 호텔은 많아도 로동자호텔,로동자궁전은 우리 나라에밖에 없으며 로동자연회라는 말 또한 어디에서도 들어볼수 없을것이다.
어디 그뿐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한해가 저물어가던 지난해 12월 또다시 공장을 찾으시여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이라는 친필을 일군들에게 안겨주시며 우리 로동자들을 축하해주시고 그들의 생활을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
진정 로동자들을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고마운 내 나라,우리 사회주의제도는 로동자들의 세상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늘어나는 군사비,쪼들리는 민생
오늘 남조선은 삶을 포기하고 자살의 길을 택하는 사람들의 수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는것으로 하여 세계최악의 자살지옥으로 악명떨치고있다.그것은 두말할것없이 현 집권세력의 반인민적악정이 낳은 필연적산물이다.
공무원들의 년금을 줄이는 공무원년금개악책동,손쉬운 해고,더 낮은 임금,더 많은 비정규직을 추구하는 반로동자정책 강행,반값등록금공약 파기,세금 인상 … 이 모든것은 가뜩이나 쪼들리는 인민들의 생활을 더욱더 몰락에로 몰아가고있다.
얼마전 참여련대를 비롯한 31개의 단체와 10여명의 야당의원들은 서울에서 괴뢰당국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기자회견에서는 《전투기대신 반값등록금을》이라는 웨침이 터져나왔다.여기에는 처참한 민생에는 아랑곳없이 인민들의 피땀을 짜내여 긁어모은 혈세를 북침전쟁장비구입에 마구 탕진하는 괴뢰당국에 대한 분노에 찬 민심이 담겨져있다.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지금 괴뢰들이 미국으로부터 구입하려는 《F-35》전투기 40대가격으로는 반값등록금실현에 필요한 7조여원의 자금을 마련할수 있고 고고도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 4대의 구입을 취소하는 경우 어린이들을 위한 보육시설을 1 400여개나 건설할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괴뢰패당은 인민생활이 아니라 동족대결을 위한 무력증강책동에 혈세를 마구 탕진하고있다.
최근 괴뢰국방부가 발표한 《2016년-2020년 국방중기계획》만 보더라도 우리측 전지역에 대한 감시와 식별,타격을 위한 각종 전쟁장비구입에 8조 7 000억원이 탕진된다.(전문 보기)
현실은 참혹하고 비참하다,박근혜《정권》 끝장내자 – 남조선로동자 17만여명 대규모집회와 시위투쟁 전개 –
5.1절을 맞으며 1일 남조선에서 로동계의 대규모적인 반《정부》투쟁이 벌어졌다.
《끝내자 박근혜》라는 투쟁구호를 내걸고 민주로총이 서울광장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는 민주로총소속 5만여명의 로동자들과 200여명의 《세월》호유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로동자들이 최저생계비에도 못미치는 낮은 임금과 렬악한 로동조건에서 고역에 시달리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당국이 로동시장구조개악,공무원년금개악책동으로 각계 민중의 삶을 위협하고있으며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악랄하게 방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민주로총 위원장 한상균은 부패《정권》이 어떤 협박을 하더라도 굴하지 않고 박근혜《정권》을 끝장내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4.24총파업에 이어 5~6월 총파업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유경근은 《세월》호유가족들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것이다,억울하게 죽은 자식들앞에 부끄럽지 않은 부모로 살기 위해 그리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민주로총 조합원들과 함께 투쟁하겠다고 말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행진에 나섰다.
그들은 1 000명,2 000명씩 대오를 무어 박근혜《정권》퇴진구호를 웨치면서 시위를 벌렸다.(전문 보기)
사설 : 체육강국건설의 결승선을 향하여 더욱 힘차게 내달리자
제7차 전국체육인대회를 새로운 비약의 계기로 하여 온 나라에 더욱 거세찬 체육열풍이 일어번지고있다.오늘날 체육열풍은 만난을 박차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선군조선의 투쟁과 전진의 불바람,창조와 기적의 추동력이 되여 혁명과 건설을 적극 떠밀고있다.
지금 체육부문 일군들과 체육인들,온 나라 군대와 인민앞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펴주신 새 세기의 체육열풍을 더욱 힘차게,줄기차게 고조시켜 체육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야 할 중요한 임무가 나서고있다.오늘의 앙양된 기세와 열의를 조금도,순간도 늦춤이 없이 체육강국건설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 승리의 결승선을 향해 폭풍처럼,번개처럼 내달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가까운 몇해안에 우리 나라를 존엄높은 체육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결심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
체육강국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이 중시하는 하나의 전선이다.
우리 공화국의 필승의 기상과 위력앞에 악에 받친 원쑤들의 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오늘 체육인들이 조국의 명예를 걸고 싸워 쟁취하는 하나하나의 금메달은 인민에게는 승리의 신심을 북돋아주는 천금보다 귀중한 재부로,적들에게는 공포의 전률을 안겨주는 무서운 철추로 되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앙양된 체육열기는 만난을 이겨내고 더 높이,더 빨리 비약하게 하는 정신력폭발의 위력한 무기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