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月, 2015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육아원,애육원에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 진행

주체104(2015)년 6월 7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육아원,애육원에 선물을 보내주시였다.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원아들의 행복의 보금자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마련해주시였으며 올해 설날에는 몸소 평양육아원,애육원을 찾으시여 그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하시며 천만부모의 정과 열을 합쳐도 비기지 못할 크나큰 사랑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원아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철따라 과일과 갖가지 영양식료품들을 안겨주시였을뿐아니라 이번에 또다시 육아원,애육원운영에 필요한 설비들과 문화용품들,식료품을 보내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육아원,애육원에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6일에 진행되였다.

모임에는 한광복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김진하 평양시당위원회 비서,평양육아원,애육원의 일군들,보육원,교양원,종업원들,원아들이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선물전달사가 있었다.

연설자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은정어린 선물에는 원아들모두를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미래의 주인공들로 키우시려는 높으신 뜻이 깃들어있으며 보육원들과 교양원들,종업원들이 보육과 교육교양을 책임적으로 잘할것을 바라시는 믿음과 기대가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에서 공화국기를 빛내인 미더운 청년대학생들 –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들이 올해 《코드쉐프》경연에서 3련승을 쟁취 –

주체104(2015)년 6월 7일 로동신문

 

지금 인터네트상에서는 세계의 프로그람작성자들의 도전이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다.

인디아에서 주최하는 《코드쉐프》경연은 세계 3대 1부류에 속하는 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들중의 하나로서 240시간동안에 제시된 10개의 문제에 한하여 풀이결과의 정확성정도를 놓고 승부를 겨루는 경연이다.수십개 나라와 지역에서 수천명의 우수한 프로그람전문가들과 대학생들이 참가하는 이 경연의 규모만 놓고보아도 세계적으로 얼마나 인기가 높은가를 가늠해볼수 있다.

이런 경연에서 지난 3월과 4월 두번이나 련속 1등을 쟁취한 김책공업종합대학 학생들이 5월에 또다시 우승함으로써 결국 3련승을 기록하게 되였다.

하여 이들은 주체교육을 받는 우리 청년대학생들의 뛰여난 실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인터네트상에 람홍색공화국기를 련이어 자랑스럽게 올렸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프로그람기술은 투자가 적게 들고 우리 사람들이 총명하기때문에 잘하면 짧은 시일에 세계적수준을 돌파할수 있습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학생들에게는 《코드쉐프》경연에서의 우승이 그리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다.지난해에도 여러차례나 1등을 쟁취하여 우승의 꿈을 꾸던 다른 나라의 권위있는 프로그람전문가들을 보기 좋게 주저앉혔었다.

조선의 프로그람강자들에 대하여 알고싶어 수많은 기사들이 인터네트에 오르고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학생들은 과연 어떤 정신력을 안고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인터네트프로그람경연무대에 뛰여들어 계속 우승하군 하는가.(전문 보기)

 

[Korea Info]

박근혜는 구린내나는 입을 닫아매고 망해가는 제 집안꼴이나 돌아보는것이 좋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6월 7일 조선중앙통신

 

박근혜가 6일 제60회 《현충일》추념사라는것을 하면서 또다시 구린내나는 입을 나풀거리며 우리의 핵과 장거리로케트개발,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걸고 《위협》이니,《핵무장포기》니 뭐니 하는 악담질을 하였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엄중한 도발행위이다.

남조선에 미국의 3대핵타격수단들을 비롯한 첨단핵장비들은 물론 세균무기까지 끌어들이고 끊임없는 북침핵전쟁불장난에 미쳐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으로 몰아가는 박근혜패당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떠드는것은 파렴치한 날강도적궤변이다.

며칠전 박근혜년이 새로 개발했다는 탄도탄시험발사놀음에 낯짝을 들이밀고 《북 전지역타격》이니 뭐니 하고 허세를 부리다가 개코망신을 당하고도 계속 주둥이질을 하는것을 보면 입을 닫을줄 모르는 난치병에 걸린것이 분명하다.

침략자,도발자들의 로골적인 전쟁위협에 대처하여 우리가 핵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억제력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가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며 이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우리의 병진로선과 자위력강화조치를 부정하는것은 곧 우리의 체제와 제도에 대한 부정이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모독이다.

박근혜는 우리의 병진로선과 자위력강화조치를 또다시 악의에 차서 헐뜯음으로써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며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을 다시금 백일하에 드러내놓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괴뢰호전광들은 연평도의 불벼락이 결코 지나간 일이 아니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4(2015)년 6월 7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괴뢰패당이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6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95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괴뢰군부깡패들의 군사적도발과 북침전쟁소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지난 4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최윤희란자는 최대열점지역인 연평도에 나타나 그 누구의 《기습도발》에 대해 떠벌이면서 《가차없는 응징》이니,《도발원점은 물론 지휘 및 지원세력까지 타격》이니 하는 극악한 대결악담을 미친듯이 내뱉았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이 되는 이달에 들어와서만도 괴뢰패당은 제주도해상에서 《북의 잠수함도발에 대비》한다는 미명하에 사상 최대규모의 남조선미국 련합대잠수함작전훈련을 벌려놓고 총포를 쏘아대고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겨냥한 《4대작전원칙》이라는것을 공개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또한 세계 그 어느 지역에도 없는 미제침략군과의 련합사단이라는것을 편성하고 박근혜까지 흉물스러운 낯짝을 들이민 가운데 새로 개발했다는 미싸일을 쏘아대고는 《북의 전지역을 타격》할수 있게 되였다고 떠들어대며 북침전쟁열을 악랄하게 고취하고있다.

이것은 날로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한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이며 죽지 못해 안달이 난 정신병자들의 말기증상외에 다른 그 무엇도 아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남을 걸고들 체면이 있는가

주체104(2015)년 6월 7일 로동신문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박근혜패당이 최근 《대화》타령을 극성스럽게 외워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를 발표하였다.대변인은 담화에서 악랄한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의 근본기초부터 완전히 허물어버린 남조선당국의 범죄적망동을 폭로단죄하고 진정으로 우리와 마주앉기를 원한다면 대화상대로서의 초보적인 체모부터 갖출것을 요구하였다.이것은 북남관계파국의 근원으로 보나 조성된 정세의 요구로 보나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그런데 괴뢰패당은 북이 대화파탄의 책임을 저들에게 떠밀고있다고 제편에서 우리를 마구 걸고들고있다.6월 4일 괴뢰정부당국자는 그 무슨 《억지주장》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시비질하면서 《대화에 조건없이 호응》해나오라고 고아댔다.지어 저들이 지금까지 《일관하게 조건없이 대화할것을 제의》해왔다는 실로 뻔뻔스러운 수작까지 늘어놓았다.

흑백을 뒤집으며 대화파탄의 책임을 모면하려고 발광하는 괴뢰패당의 파렴치한 망동앞에서는 실로 아연함을 금할수 없다.도대체 괴뢰들에게 그 무슨 《대화》를 입에 올릴 한쪼각의 체면이나 자격이 있는가.

북남대화가 이루어지자면 무엇보다 분위기가 마련되여야 한다는것은 초보적인 상식이다.그러나 지금 북남사이의 정치군사적대결은 극한점에 이르고 조선반도정세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처해있다.그 책임은 전적으로 외세와 야합하여 무분별한 반공화국대결소동으로 극도의 긴장상태를 조성하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온 괴뢰패당에게 있다.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어떻게 하나 북남관계에서 대전환,대변혁을 이룩하기 위해 정초부터 할수 있는 모든 성의와 노력을 다 기울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끝없이 밝고 창창한 선군조선의 미래

주체104(2015)년 6월 7일 로동신문

 

혁명의 장래운명과 나라의 흥망성쇠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달려있다.오늘 국제사회계는 세상에 부럼없이 만복을 누려가는 우리 어린이들의 밝고 창창한 모습에서 선군조선의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몽골태권도협회 터그쓰 에르조리그구락부 책임자는 조선에서는 어린이들이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행복만을 누리며 씩씩하게 자라고있다,자애로운 령도자의 깊은 관심과 옳바른 교육정책,숭고한 미래관,후대관속에 자라나는 조선의 어린이들이 정말 부럽다,김정은각하를 모시여 조선의 앞날은 보다 휘황찬란할것이다라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의 요구대로 선 편리성,선 미학성이 보장된 멋쟁이건축물,세상에 둘도 없는 아동궁전으로 솟아난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참관하고난 유엔식량 및 농업기구대표부의 한 성원은 이곳을 참관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감상록에 야영소가 정말 황홀하다,아이들에 대한 투자는 나라의 미래를 담보한다라는 글을 남겼다.

나이제리아의 한 인사는 조선에 체류하고있는 기간 참관을 통하여 새 세대들에게 안겨주고있는 조선당과 정부의 뜨거운 후대사랑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나라의 장래는 새 세대들의 모습에 비낀다.아이들의 밝고 명랑한 모습에서 조선의 휘황찬란한 래일을 확신하게 되였다.

옥류아동병원을 돌아보고 그것을 절감하였다.김정은각하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꾸려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린이들에 대한 그이의 사랑이 얼마나 뜨겁고도 깊은가를 잘 알게 되였다.

바로 이 사랑과 은정속에 조선의 어린이들은 복받은 행복동이들로 이 세상 만복을 다 누려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단평 : 조롱당하는 흑인대통령

주체104(2015)년 6월 7일 로동신문

 

미국대통령 오바마의 처지가 말이 아니다.

실례로 미국의 한 방송사가 성폭행사건에 대한 보도를 방영하면서 흑인혐의자의 얼굴을 보여준다는것이 대통령 오바마의 사진을 내보내여 만사람을 웃기는 일이 벌어진것을 놓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

가관은 방송사관계자가 이에 대하여 의도적인것은 아니고 간단한 실수였다고 대수롭지 않게 둘러친것이다.이것만 놓고보아도 미국집권자의 가련한 처지를 가히 짐작할수 있다.그래도 명색이 대통령이 아닌가.

그렇다면 과연 이것을 개별적방송사의 《화면편집상의 실수》로 보아야 하겠는가 하는것이다.

지금 백인정치인들속에서는 흑인대통령 오바마를 로골적으로 경시하며 희롱하는 일들이 벌어지고있다.

공화당소속의 한 백인정치인은 어느 한 만찬회에서 오바마를 비난하다가 흑인으로서의 그의 성장문제까지 거들었다.그의 발언이 인종문제로 번져져 사회여론이 고조되고있는 속에서도 그는 다음날 천연스레 오바마를 조롱하였으며 사죄하는것도 거부하였다.

결국 방송사의 《보도실수》라는것도 이러한 정치적배경을 타고 나온 의도적인 《실수》라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다.대통령까지도 흑인이라는 리유로 조롱당하고있는 판에 오바마가 제 주제는 아랑곳하지 않고 입만 벌리면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들어대고있으니 이야말로 어처구니없는노릇이 아닌가.(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침략적인 군사쁠럭은 해체되여야 한다

주체104(2015)년 6월 7일 로동신문

 

랭전시대의 대결구도를 되살리려는 시도들이 국제무대에서 계속 나타나고있다.최근 나토의회 회의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나토는 우크라이나를 비롯하여 나토가입을 희망하는 모든 나라들에 문을 열어놓고있다고 하였다.그는 나토가 확대되면 그 관할지역이 보다 안정되고 안전한 곳으로 될것이라는 귀맛당기는 소리도 하였다.

나토의 확대가 지역의 안정을 담보하는것처럼 떠드는것은 황당하기 짝이 없는 궤변이다.

미국과 나토는 우크라이나를 나토성원국으로 받아들여 반로씨야정책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으려고 꾀하고있다.이것은 억측이 아니다.

나토는 랭전시대의 산물이다.

나토는 이전 쏘련의 《침략》으로부터 서방을 《방어》한다는것을 명분으로 랭전초기에 조작된 침략적군사동맹이다.

랭전이 종식된 후 적수로 되여있었던 와르샤와조약기구가 해체되여 나토의 존재의미는 완전히 상실되였다.하지만 나토는 해체되지 않았으며 오히려 더 확대되고있다.

미국은 랭전종식후 나토의 존재명분을 다시 세우기 위해 그 무슨 《21세기의 도전》에 대하여 요란하게 떠들어대면서 나토를 《세계적인 안보기구》로,《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나라들을 군사적으로 《평정하는 도구》로 만들려고 획책하여왔다.

침략적인 군사쁠럭인 나토의 확대는 전쟁밖에 불러올것이 없다.

발칸전쟁이 그것을 보여준다.

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는 발칸전쟁을 앞두고 더욱 본격화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4(2015)년 6월 6일 로동신문

 

2015-06-06-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산하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리재일동지,조용원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륙군소장 박동규동지를 비롯한 해당 단위와 연구원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총부지면적이 4만 9,200여㎡인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은 여러가지 작물의 병해충을 구제하는데 쓰이는 생물농약 등을 연구개발하고 생산하는 과학연구 및 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생물기술연구원에 오니 2003년 10월 새로운 생물농약을 연구개발하도록 해당 부문의 과학자들에게 직접 연구종자를 안겨주시고 2008년 6월 시험적으로 생산한 생물농약을 몸소 보아주시며 생산의 공업화를 실현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신 위대한 장군님 생각이 간절해진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810군부대에서 당의 의도대로 평양생물기술연구원을 잘 꾸리고 과학자들의 지혜를 발동하여 우리 식의 생물농약을 연구완성하였으며 공업적인 방법으로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는 토대를 갖추어놓았다는 보고를 받고 너무 기뻐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생물농약을 연구하고 생산하는것은 단순한 기술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일 심려하시던 문제들중의 하나를 풀어드리는 매우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라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2015-06-06-01-02

2015-06-06-02-01

 

[Korea Info]

사설 : 소년단원들은 앞날의 강성조선의 주인공들이다

주체104(2015)년 6월 6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혁명의 대가 꿋꿋이 이어지는 전도양양한 나라이다.백두산기슭으로부터 최전방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의 소년단원들이 선군혁명의 역군들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어머니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의 새 전설들이 날마다 꽃펴나고 선군조선의 푸른 하늘가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소년단창립 69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조선소년단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존함과 업적으로 빛나는 주체형의 소년조직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소년단원들과 인민들은 조선소년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소년단원들은 미래의 주인공들이며 후대들의 씩씩한 모습은 약동하는 조국의 숨결이고 크나큰 힘이다.새 세대들이 혁명의 후비대로 억세게 자라나야 조국과 혁명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할수 있다.

《미래를 사랑하라!》,이것은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령도원칙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 원수님과 아이들 – 온 나라 아이들과 인민들의 격정의 목소리에 마음을 합치며 –

주체104(2015)년 6월 6일 로동신문

 

6월 6일은 조선소년단창립절이다.

해방조국의 첫기슭에서 자기의 탄생을 알린 때로부터 장장 69년,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즐겁고 행복넘친 명절로 해마다 맞고보내던 6.6절이 《우리 원수님과 아이들》이라는 새로운 시대의 목소리와 더불어 김일성,김정일조선의 년력에 더욱 붉게 새겨진것은 과연 언제부터였던가.

《사랑하는 온 나라 소년단원동무들!》

사랑을 담아,정을 담아 거듭 따뜻이 불러주시는 그 자애로운 음성이 하늘땅을 진감하며 울려퍼지던 3년전 뜻깊은 그날 이 나라 인민모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한 인간미,후대사랑의 진정을 사무치게 절감하였고 한없이 친근하신 그이께 완전히 매혹되였다.

그때로부터 어느덧 날과 달은 흘러 3년,육아원과 애육원 원아들의 꿈같은 행복으로부터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에 이르기까지 이 땅우에 펼쳐진 후대사랑의 화폭들,그 화폭마다에서 울려나오는 로동당만세의 메아리야말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찬가중에 가장 아름다운 찬가가 아니겠는가.

 

그이의 가장 귀중한 시간

 

얼마전 당보에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청년들에 대한 고귀한 믿음의 말씀을 주신 새벽 3시를 기준으로 일과표를 정하고 원수님의 혁명시간의 초침소리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일하고있는 청년돌격대원들에 대한 기사가 실리였다.

새벽 3시! 시간을 얼마나 귀중히 여기시였으면 우리 원수님께서 온 나라가 단잠에 든 그 시간도 쪼개가시며 헌신의 로고를 바치시는것이랴.(전문 보기)

 

[Korea Info]

6.15공동선언발표 15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악랄하게 가로막은 괴뢰패당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대답 –

주체104(2015)년 6월 6일 로동신문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은 괴뢰패당이 6.15공동선언발표 15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킨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6.15공동선언발표 15돐과 조국해방 7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북과 남,해외측위원회는 민족공동행사들을 전민족적대축전으로 정치적의의있게 진행하기로 하고 년초부터 제반 문제들을 서로 협의해왔다.

이 과정에 북과 남,해외에서는 각계층 단체,인사들을 폭넓게 망라한 6.15공동선언발표 15돐,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들이 조직되였으며 북과 남,해외민간단체들은 6.15민족공동행사는 서울에서,8.15민족공동행사는 평양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그의 성과적개최를 위한 준비사업을 추진하여왔다.

그러나 6.15북남공동선언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거부하여온 괴뢰당국은 민족공동행사의 승인여부는 3자실무접촉결과를 놓고 판단하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사전에 제압하는 놀음을 공공연히 벌리였는가 하면 공동행사합의를 위한 북과 남,해외민간단체들의 실무협의에까지 끼여들어 남측준비위원회들에 이미 합의한 행사장소의 변경과 행사의 《정치성배제》를 강요하면서 6.15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키려고 각방으로 책동하였다.

이것은 괴뢰패당이 6.15민족공동행사를 고의적으로 가로막기 위해 사전에 교활한 음모를 꾸미고 실행에 옮겨왔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예속《동맹》,침략《동맹》의 정체

주체104(2015)년 6월 6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의 현 괴뢰집권세력은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 공화국을 한사코 해칠 흉계밑에 동족의 정당한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도발》이라고 악랄하게 걸고들며 미국상전에게 《동맹》강화를 적극 구걸하고있다.그러면서 미국의 환심을 사고 《대북공조》를 적극 추진하기 위해 그 무슨 《최상의 동맹》이니 뭐니 하며 낯뜨겁게 놀아대고있다.그야말로 민족적존엄과 자주권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쓸개빠진자들의 추태가 아닐수 없다.

괴뢰들이 광고하는 남조선미국《동맹》이라는것은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정책과 침략적인 대외전략실현을 위한것으로서 강압과 굴종,지배와 예속의 《동맹》이다.

최근 미국이 《공포의 백색가루》로 악명높은 탄저균을 남조선에 끌어들인 사실이 폭로된것은 남조선미국《동맹》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불평등하고 예속적인 《동맹》이라는것을 다시금 립증해주었다.

미국은 조선반도유사시 세균전만행도 서슴지 않을 흉악한 계책밑에 이미 오래전에 남조선의 오산에 있는 미공군기지에 세균실험실을 설치하고 비밀리에 세균무기실험을 해왔다.이 기지에는 세균전을 주되는 임무로 하는 화생방부대가 배치되여있다.더우기 탄저균은 전염성이 매우 강하며 그것이 조금이라도 외부에 루출되는 경우 후과는 너무도 엄청난것이다.

하지만 괴뢰당국은 미국이 탄저균을 아무런 사전통보도 없이 임의의 시각에 남조선에 끌어들여 인민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세균전실험을 제 마음대로 해도 항변 한마디 할수 없다.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에 의해 미군당국의 행동에 그 어떤 통제나 제약도 가할수 없기때문이다.세계 3대미군기지라고 하는 남조선과 일본,도이췰란드중에서 미국이 위험한 무기의 반입 등과 관련하여 사전에 통보하고 협의하지 않는 곳은 유독 남조선뿐이다.이것은 미국이 괴뢰들을 얼마나 업수이보고 허술하게 대하는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청와대의 시녀,더러운 앞잡이

주체104(2015)년 6월 6일 로동신문

 

괴뢰통일부 장관 홍용표가 대결광신자의 본색을 드러내고있다.

얼마전 서울에서 열린 《통일경제토론회》라는데 낯짝을 내민 이자는 그 무슨 《북의 도발》이니,《잘못된 행동》이니 뭐니 하며 《단호히 대응》할것이라는 폭언을 줴쳤다.이날 홍용표는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듯이 《민족동질성회복》타령을 늘어놓으며 《남북교류지속》을 운운하는 낯간지러운 추태도 부렸다.

홍용표가 통일부 장관의 벙거지를 뒤집어쓴지 얼마 안되지만 군부깡패를 찜쪄먹는 망발로 대결에 환장한 역도의 본심은 드디여 드러났다.

그가 지금껏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에 대해 우려하는듯이 생색을 내며 《대화》와 《협력》에 대해 떠들어온것은 저들의 흉악한 대결기도를 가리우려는 불순한 계책에 지나지 않았다.자루속의 송곳은 삐여져나오기마련이라고 자나깨나 우리를 해칠 흉심을 품고 대결의 칼을 사납게 갈아온 역도가 자기의 시커먼 속내를 감추면 얼마나 오래 감추겠는가.

홍용표역도로 말하면 남조선내부에서 《능력도 빵점,도덕성도 빵점》이라는 비난과 조소를 받고있는 무식하고 철면피하기 그지없는자이다.더우기 북남관계문제에서는 아예 문외한으로서 그 어떤 일가견도 없다.그러나 박근혜의 턱밑에 붙어 충견노릇을 한 대가로 《대통령의 사람》으로 불리우고 얼마전에는 청와대의 비호밑에 통일부 장관자리에까지 기여올랐다.이런자의 입에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드는 호전적망발이 튀여나온것은 결코 놀랍지 않다.하지만 북남관계가 왜 대화와 협력의 궤도에 올라서지 못하고 계속 긴장상태에로 치닫고있는가 하는것은 충분히 알수 있다.홍용표와 같은 박근혜의 시녀,더러운 앞잡이가 통일부 장관자리에 틀고앉아 대결의 독기를 내뿜고있으니 북남관계가 어떻게 파국에서 헤여날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Korea Info]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범죄행위 (1) : 민족멸살을 노린 전대미문의 세균전만행

주체104(2015)년 6월 6일 로동신문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 미국이 남조선의 오산미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극비밀리에 반입한 사실이 폭로되여 남조선 각계는 물론 온 겨레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치솟는 증오와 격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세균전음모의 발로로서 특대형범죄사건이 아닐수 없다.

세균전을 벌려서라도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고 전조선을 타고앉으려는 미국의 범죄적야망은 지난날이나 오늘날이나 추호도 변함이 없다.지난 전쟁시기 미제침략자들이 우리 인민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세균전만행은 세계력사에 가장 야만적이고 반인륜적인 살인범죄로 기록되여있다.

세균무기,유독성화학무기와 같은 생화학무기들은 국제법상 그 사용이 철저히 금지되여있으며 그 개발과 획득,생산과 시험,저장과 배비도 절대로 허용되지 않는다.그러나 미제침략자들은 지난 전쟁시기 전선에서의 거듭되는 참패를 만회하고 우리 인민을 멸살시킬 흉계밑에 공인된 국제법과 규범들을 무시하며 대규모적인 세균전만행을 감행하는 전대미문의 대죄악을 저질렀다.

미제는 조선전쟁도발전부터 범죄적인 세균전준비를 극비밀리에 추진하였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제가 패망한 후 미국은 악명높은 일본군 731부대의 전범자들을 살려주는 대가로 그들로부터 세균무기와 관련된 인체실험연구자료들을 획득하였다.이에 기초하여 미제는 세균전을 위한 비상작전계획을 수립하였으며 그것을 지난 조선전쟁에서 주저없이 실행하였다.(전문 보기)

 

2015-06-06-06-01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짓밟힌 꽃망울,암담한 미래

주체104(2015)년 6월 6일 로동신문

 

이 땅우에 후대사랑,미래사랑의 력사를 끝없이 펼쳐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사랑속에 부모없는 아이들의 희한한 궁전인 원산육아원,애육원이 훌륭히 일떠선 소식은 우리 인민들은 물론 온 세계를 또다시 격동시켰다.그 따뜻한 어머니품,아이들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뜨거운 사랑에 떠받들려 귀여운 꽃봉오리들이 목청껏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6월의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우리의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의 명랑하고 행복한 모습과 극적인 대조를 이루는 비극적사건들이 수없이 빚어지고있다.

우리 조국에서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이 앞날의 조선의 훌륭한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날 때 한강토,한지맥인 남조선에서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있는가.

 

몸서리치는 공포의 사회

 

한창 인생의 꽃망울을 터쳐야 할 어린 생명들을 검푸른 바다속에 수장시킨 《세월》호침몰사건,아이들의 피터지는 구원요청마저 외면해버린 이 전대미문의 살인사건은 괴뢰당국의 부패무능과 무책임한 태도,그에 의해 날로 썩고 병들어가는 남조선사회의 진면모를 그대로 드러내보였다.아이들의 희망과 미래를 무참히 짓밟는 반역패당의 악정이 지금 온 남조선사회를 어떤 몸서리치는 공포의 사회로 만들어놓고있는가를 보기로 하자.(전문 보기)

 

[Korea Info]

성스러운 백두의 행군길 꿋꿋이 이어가리라

주체104(2015)년 6월 5일 로동신문

2015-06-05-02-01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신념의 맹세 백두산정에 메아리친다.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백두의 붉은기 높이 만난시련을 과감히 헤치며 도도히 전진하는 선군혁명대오에 힘차게 울려퍼지는 노래가 있다.

가리라 가리라 백두산으로 가리라

우리를 부르는 백두산으로 가리라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그것은 노래이기 전에 백두산장군을 높이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의 선언으로 시대를 진감하고있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을 개척하시여 영원한 백승의 길을 열어놓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열렬한 흠모와 칭송의 열기가 강산에 파도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백두산과 같은 혁명의 성산을 가지고있는것은 조선의 자랑이며 조선인민의 더없는 긍지입니다.》

백두산,세대와 년대를 넘어 어제도 오늘도 천만군민의 대오가 성스러운 혁명의 성산으로 도도히 굽이쳐흐르는 선군조선의 현실이 새겨주는 력사적의미는 참으로 심오하다.

지금으로부터 59년전 6월,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길을 개척하시여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놓으신 력사적업적이 더욱 빛을 뿌린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평양제1중학교 학생들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답사행군을 조직할것을 결심하신것은 1950년대 중엽이였다.준엄한 시기였다.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이 감히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거세말살하려고 책동하고있던 엄혹한 때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빨찌산가요,새 세기의 혁명가요 – 가요 《가리라 백두산으로》와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의 심원한 음악세계,혁명세계를 심장에 새기며 –

주체104(2015)년 6월 5일 로동신문

 

혁명가요는 오직 우리 조선에만 있는 특이한 음악세계이다.인간의 존엄과 인민의 해방을 위한 피어린 항일전쟁의 불길속에서 첫 페지를 펼친 우리의 혁명가요력사는 억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 귀중한 명곡재부를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었다.

그때로부터 근 한세기세월이 흐른 오늘날 이 땅을 또다시 거세차게 휩쓸고있는 백두산바람은 항일투사들이 사형장에서,설한풍속에서 부르던 《적기가》나 《혁명군의 노래》처럼 그 사상예술성이 음악의 경지를 벗어나 오직 《혁명》이란 단어와만 결부시킬수 있는 명곡들을 낳았고 혁명가요의 위대한 새시대를 펼쳐놓았다.

조국해방 70돐이 되는 2015년에 오늘의 《혁명군의 노래》,《적기가》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는 《가리라 백두산으로》와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와 같은 새 세기 혁명가요가 태여난것이야말로 달리는 될수 없는 조선혁명의 합법칙성이며 또한 력사의 필연이다.

 

언제,어디서나,누구나 오르자!

 

조종의 산,혁명의 성산에 대한 이 나라 인민의 열렬한 사랑과 공경은 백두산과 관련한 수많은 시와 노래들,예술작품들을 낳았다.

그러나 올해에 모란봉악단에서 새로 창조형상한 노래 《가리라 백두산으로》의 울림은 사람들에게 지금껏 불러오던 백두산에 대한 노래들과는 확실히 다른 충격적인 메아리를 안겨주었다.모란봉악단고유의 개성적인 창조방식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예술적형상의 특색때문만이 아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온 겨레의 이름으로 박근혜일당의 반공화국 미싸일발사소동에 경종을 울린다 – 조선인민군 전략군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6월 5일 로동신문

 

우리의 병진로선에 대해 그리도 악의에 차 헐뜯어대고 우리 로케트발사에 대해 《도발》과 《위협》이라고 그처럼 못되게 걸고들며 청을 돋구어 짖어대던 박근혜와 그 일당이다.

이러한 박근혜일당이 6월 3일 충청남도 태안반도의 안흥사격장에서 감히 우리 공화국을 직접 조준한 미싸일발사시험놀음을 벌려놓았다.

겁에 질릴대로 질려 우리의 로케트발사때마다 쉬임없이 비난의 도수를 높여오던 박근혜가 이제는 제년이 직접 사격장에 나타나 미싸일발사시험을 벌리는것으로 우리에게 도전해나선것이다.

사거리를 500㎞로 늘인 미싸일발사시험이 크게 성공한것처럼 요란스럽게 광고해대면서 이제는 공화국북반부의 전 지역을 타격권안에 넣게 되여 《북에 비한 군사적렬세》를 만회할수 있게 되였다고 박근혜가 선창하고 김관진과 한민구를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이 뒤따라 합창해대고있다.

지금까지 미국놈들과 한짝이 되여 우리의 자위적인 로케트발사까지 《도발》과 《위협》이라고 함부로 매도해대던 박근혜와 그 일당은 저들이 이번에 벌린 미싸일발사시험에 대해서 스스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도발로,위협으로 자인하지 않을수 없을것이다.

가관은 이번 발사시험이 미국상전의 승인밑에 미국의 미싸일기술로 미군부의 뒤받침을 받으며 벌린 꼭두각시놀음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명색이 《대통령》이라는 박근혜가 기고만장하여 민충이처럼 수치도 모르며 놀아대고 괴뢰정계와 군부의 수장들이 망신감각이 없어진 병자들처럼 히히닥대고있는것이다.

외세의존과 사대매국에 체질화되면 백치가 되고 천치가 되여 만사람의 조소거리가 되는법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의 천인공노할 생화학전쟁도발책동을 단죄한다 – 조선중앙통신사 고발장 –

주체104(2015)년 6월 5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강점 미군이 탄저균으로 세균전실험을 암암리에 감행한 사실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와 평화애호인민들이 이에 심각한 우려와 분노를 표시하고 미국의 극히 위험천만한 생화학전쟁도발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그러나 지금 미국은 살아있는 탄저균을 남조선에 들여온데 대해 그 무슨 《기술적오유》로 무마시키는 한편 아무런 피해도 없는듯이 여론을 내돌려 저들의 범죄를 감추려고 책동하고있다.

지어 《북의 탄저균공격에 대비한것》이라고 줴치면서 국제사회의 비난의 화살을 우리에게 돌리려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이것은 명백히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중대한 정치적도발이며 조선반도에 생화학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추호도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미국이 이번에 남조선의 오산미공군기지에서 탄저균실험을 감행한것은 조선민족말살을 노린 반인륜적인 특급범죄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일명 《공포의 백색가루》,《악마의 무기》로 불리우는 탄저균은 생물무기가운데서도 그 살상력이 95%에 달하는 위험천만한 살인무기이다.

미국의 워싱톤에 있는 브루킹스연구소는 2002년 4월 30일에 발표한 대량살상무기의 파괴력분석연구보고서에서 탄저균 등 치명적인 세균에 의한 한차례의 생물무기공격이 진행되는 경우 핵공격으로 인한 피해보다 10배나 더 되는 100만명이 목숨을 잃을수 있다고 까밝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15年6月
« 5月   7月 »
1234567
891011121314
15161718192021
22232425262728
2930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