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는 미싸일방위체계전개책동

주체106(2017)년 5월 6일 로동신문

 

로씨야외무상이 최근 모스크바국제안전회의에서 미국의 전지구적인 미싸일방위체계의 전개로 하여 핵무기사용의 문턱이 낮아질수 있다고 말하였다.그는 이 체계의 한 부분인 유럽미싸일방위체계전개가 정치적안정을 공고히 하는데서 가장 심각한 장애로 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전개책동의 위험성을 폭로한 주장이다.동시에 그의 이 발언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를 무턱대고 끌어들이고있는 추종국들의 그릇된 사고방식에 경종을 울린것과도 같은것이다.

현세기에 들어와 미국은 요격미싸일제한조약에서의 일방적인 탈퇴를 선포하고 전지구적인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달라붙었다.저들의 피해를 극력 줄이면서도 침략적목적을 달성하고 나아가서 힘에 의한 세계제패야망을 손쉽게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타산이다.현실적으로 미국은 경쟁대상국들은 물론 저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나라들의 보복능력을 약화시키고 군사적타격을 가하는데서 가장 실용적인 수단의 하나를 미싸일방위체계로 보고있다.

미국은 저들의 미싸일방위체계가 《세계를 구원할수 있는 가능성을 주고있다.》는 희떠운 소리를 늘어놓으며 미싸일방위체계의 우월한 성능에 대해 대대적으로 광고하는것을 놓치지 않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미국은 요격미싸일 《SM-3 블로크 2A》의 시험발사가 태평양해역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고 떠들었다.미국은 요격미싸일발사시험이 전지구적인 미싸일방위체계를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횡설수설하면서 이 요격미싸일은 공중에서 예정된 목표와 충돌할수 있으며 《탄알로 탄알을 명중한것》과 같은 능력을 갖추고있다느니, 또한 미싸일발동기가 크고 방위범위가 넓어졌다느니 하고 요란스레 선전을 하였다.

하다면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가 그들이 광고하는것처럼 과연 만능의 무기이겠는가.아니다.

로씨야의 한 신문이 《수리아에서의 로씨야군의 작전경험을 놓고볼 때 뽈스까와 로므니아에 있는 미싸일방위체계를 소멸하는것은 매우 쉬운 일이다.》라고 보도하여 세계를 깜짝 놀래웠다.이미 로씨야는 수리아에서 160여종의 신형무기의 위력을 시험한 상태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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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세계를 경탄시키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적의 위용

주체106(2017)년 5월 5일 로동신문

 

신성한 우리 조국땅에 기어코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려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의 발광이 위험계선을 넘어서고 가증스러운 원쑤들이 전쟁의 불꽃을 탕탕 튕기는 최악의 도발을 걸어오고있는 때에 활화산처럼 뿜어져나오는 거세찬 용암마냥 선군의 힘, 천만군민의 멸적의 의지가 드세차게 분출하였다.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건군사상 최대규모로 성대히 진행된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을 경축하는 조선인민군 군종합동타격시위는 일격에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격멸소탕하고 단숨에 남조선을 깔고앉아 평정해버릴 우리 혁명무력의 필승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번개같은 복수의 불줄기들과 우뢰같은 폭음으로 천지를 진감시킨 무적강군의 영용한 모습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감히 움쩍하기만 한다면 상상할수 없는 불의의 선제타격, 가차없는 불세례로 침략의 본거지들을 초토화해버리고 생존불가능하게 만들어버릴 백두산총대의 증오와 분노, 징벌의지의 거세찬 분출이였다.지금껏 다지고다져온 무적의 군력으로 일제사격의 불소나기를 악의 소굴들에 쏟아부어 장장 수십년세월 서리고 맺혔던 복수의 한을 풀수 있게 되리라는 생각으로 우리 인민 누구나 가슴 후련해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만약 적들이 력사의 법칙적인 전통을 망각하고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무모한 도발을 또다시 걸어온다면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침략자들을 최후멸망의 무덤속에 들여보내줄것입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군대도 많지만 우리 인민군대처럼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혁명의 개척기에 추켜든 붉은기를 자그마한 변색도 없이 높이 들고 장구한 전로정을 백전백승으로 수놓아온 혁명군대는 그 어디에도 없다.

우리의 혁명무력은 천출명장들의 손길아래 오직 승리만을 떨쳐온 최정예군대이며 강력한 타격수단들과 필승의 전법을 완비한 무적의 강군이다.힘이 모든것을 좌우지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강한 군력을 떠나서는 생존과 발전에 대해 절대로 론할수 없다.힘이 없는 정의는 정의에 도전하는 횡포한 힘앞에 풍지박산나고만다는것은 력사가 가르쳐준 피의 교훈이다.

미국은 오만무례한 강권으로 다른 나라와 민족들에 대한 간섭과 전횡, 도발과 군사적공격을 일삼는 악의 원흉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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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불법비법의 범죄행위를 감춰보려는 술책

주체106(2017)년 5월 5일 로동신문

 

미사법당국이 위킬릭스와 그 설립자인 어샌지를 기소할 계획이라고 한다.

위킬릭스는 정부기관이나 기업의 부정부패, 기밀 등을 공개하여 세계여론에 적지 않은 영향을 주는 폭로전문웨브싸이트이다.설립자 쥴리언 어샌지는 오스트랄리아출신이다.이전에 그는 위킬릭스의 창설목적이 국제사회에서 꾸며지는 각종 음모를 폭로하여 파탄시키는데 있다고 말하였다.

미사법당국은 어샌지와 그 관계자들을 범죄자로 몰아 체포하려 하고있다.

지난 4월 20일 미국 CNN방송과 신문 《워싱톤 포스트》가 보도한데 의하면 미사법당국이 위킬릭스설립자 쥴리언 어샌지를 체포할 방안을 강구중이고 다른 관계자들에 대한 기소도 고려하고있다.미사법장관은 이날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어샌지체포를 사법성의 우선순위에 올려놓고있다고 말하였다.

어샌지와 그 관계자들에게 공모와 정부재산탈취, 방첩법위반혐의 등이 적용될수 있다고 한다.

미행정부가 그들에게 이러한 혐의를 들씌우려는것은 침략과 도청행위와 같은 불법비법의 범죄행위들을 적라라하게 폭로하는 위킬릭스를 아예 없애버리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위킬릭스는 지금까지 여러차례 미국정보기관들의 방대한 비밀자료들을 수집하여 온 세계에 폭로하였다.아프가니스탄전쟁과 관련한 비밀문서들과 극비외교전보문들, 군사기밀문건들을 공개하여 미국을 정치, 군사, 외교적곤경에 빠뜨렸었다.

올해 3월에도 웨브싸이트에 미중앙정보국의 해킹활동과 관련된 8 700여건의 문서를 올려 세계적범위에서 감행되는 미국의 싸이버공격행위를 또다시 만천하에 폭로하였다.그에 의하면 미중앙정보국의 싸이버정보쎈터가 지난해말까지 5 000여명을 고용하여 해킹공격체계와 각종 비루스들을 개발하였으며 비밀장치를 리용하여 사람들의 손전화기를 도청하고 콤퓨터조작체계 등에 대한 해킹공격을 감행하였다고 한다.

트럼프행정부는 예상치 않게 뒤통수를 얻어맞았다.지난해 미국대통령선거때에 위킬릭스는 민주당의 전자우편자료들을 폭로하여 민주당의 대통령후보로 나섰던 힐러리를 난처하게 만들어놓았었다.이것이 선거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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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조중관계의 기둥을 찍어버리는 무모한 언행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

주체106(2017)년 5월 4일 로동신문

 

최근 우리의 핵보유를 걸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감행하는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압박소동이 한계를 넘어서고 조선반도정세가 각일각 첨예해지고있는데 대한 내외의 우려는 매우 심각하다.

그런데 미국이 요란하게 불어대는 위협공갈과 전쟁굉음에 심장이 졸아들어서인지 덩지큰 이웃나라들에서 사리와 분별을 잃은 언사들이 련일 터져나와 현 사태를 더욱 긴장국면으로 몰아가고있다.

중국당과 정부의 공식립장을 대변하는것으로 널리 알려진 《인민일보》와 《환구시보》가 지면을 아끼지 않고 쏟아내는 글들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최근에도 《인민일보》와 《환구시보》는 여러편의 론평에서 우리의 핵보유가 저들의 국가적리익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떠들면서 조중관계악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적으로 전가하고 미국의 장단에 놀아대는 비렬한 행위에 대해 구구하게 변명해나섰다.

론평들에서는 조선이 중국국경으로부터 100㎞도 안되는 곳에서 핵시험을 하면서 《동북지역의 안전을 위협하고있다.》느니, 우리가 동북아시아정세를 자극하고 이 지역에 대한 미국의 《전략적배치를 강화하는 구실을 제공》한다느니 하고 떠들던 끝에 우리의 핵보유를 반대하는것은 미국과 중국의 공동리익이며 저들에게 위험을 가져다줄 전쟁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우리에 대한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고 횡설수설하였다.

지어는 조중관계의 주도권이 자신들의 손에 쥐여져있으며 우리가 중국과의 군사적대립을 바라지 않는다면 《장기간의 고립과 또 다른 국가안보의 길》사이에서, 중조친선과 핵포기가운데서 어느 하나를 선택하라는 극히 도전적인 망발도 서슴지 않았다.

이것은 주권국가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권리와 존엄, 최고리익에 대한 엄중한 침해이며 친선의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진 선량한 이웃나라에 대한 로골적인 위협이다.

우리는 오늘에 와서 내외가 공인하는 핵보유의 불가피성과 순탄치 않았던 모든 과정에 대하여 구태여 다시 설명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

다만 자신들과 전혀 상관도 없는 우리의 핵문제에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 못지 않게 거부감을 드러내면서 천만부당한 구실을 들어 피로써 개척되고 년대와 세기를 이어 공고발전되여온 조중관계를 통채로 무너뜨리고있는데 대하여 격분을 금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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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들짱이 난 여론기만행위

주체106(2017)년 5월 4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과 괴뢰들이 어두운 밤을 리용하여 도적고양이처럼 《싸드》의 핵심장비들에 대한 전격적인 반입놀음을 벌려놓았다.이 사건은 또다시 남조선 각계를 분노로 부글부글 끓게 하고있다.왜 그렇지 않겠는가.

한줌도 못되는 악질적인 친미보수세력을 제외한 남조선의 절대다수 인민들은 《싸드》배치를 자신들에게 백해무익한것으로 보고 그 저지를 위해 피어린 투쟁을 벌려왔다.그런데 최근 그 말썽많은 《싸드》배치문제를 놓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사이에 엇갈린 주장과 행동이 반복되여 여론의 의혹을 자아냈다.

지난 4월 중순 미국부대통령과 함께 남조선을 행각한 백악관 외교정책고문은 《〈싸드〉배치가 완료되려면 몇주 또는 몇달이 더 걸릴수 있다.》, 《〈싸드〉배치가 진행중이지만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남조선의 다음기 《대통령》이 《결정해야 할 사안》이라고 말하였다.그의 발언을 두고 남조선언론들은 트럼프행정부가 《〈싸드〉배치문제에 대한 립장을 바꾼것 같다.》고 전하였다.

이에 당황해난 괴뢰당국자들은 저마끔 나서서 《〈싸드〉를 조속히 배치하여 운용한다는 기본계획에는 변함이 없다.》느니, 그것이 미국과 저들의 《공통된 립장》이라느니 하고 악마구리 끓듯 떠들어댔다.

알려진바와 같이 괴뢰패당은 《싸드》배치지로 정한 성주골프장을 넘겨받는 계약을 체결하자마자 괴뢰군과 경찰병력을 동원하여 현장을 봉쇄하고 기지공사를 위한 자재와 장비들을 본격적으로 끌어들이면서 기지건설을 채 끝내지 못해도 1~2개월안으로 《싸드》를 배치하겠다고 떠벌였다.그를 반대하는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과 주변나라들의 강한 대응조치로 심각한 궁지에 몰리게 되자 괴뢰들은 《싸드》배치는 《북의 미싸일위협》에 대처한 《방어조치》라고 우겨대면서 《더는 미룰수 없는 안보문제》라고 악을 써왔다.그런데 상전이 천연스럽게 딴소리를 하니 괴뢰들이 혼란에 빠질수밖에 없는것이였다.

사실 미국이 《싸드》를 한사코 남조선에 전개하려고 책동하는것은 주변대국들을 겨냥한 전지구적인 미싸일방위체계에 남조선괴뢰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계획적인 음모의 산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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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선언의 기치밑에 사회주의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세계 300여개 정당들 평양선언에 서명, 사회주의위업승리를 위한 투쟁 활발-

주체106(2017)년 5월 3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가 발표된 때로부터 25년이 되였다.

주체81(1992)년 4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80돐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우리 나라에 온 세계 여러 나라 공산당, 로동당들을 비롯하여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정당 당수들과 대표들은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켜나갈 확고한 의지를 반영한 평양선언을 채택하였다.

사회주의운동사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온 이 거대한 사변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해 사회주의길로 나아가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는 시대적흐름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1990년대에 들어서면서 제국주의자들과 사회주의배신자들의 책동으로 쏘련과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기발이 내리워지고 사회주의위업은 엄중한 난관에 직면하였다.

공산당, 로동당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신심을 잃고 그 리념을 포기하는데까지 이르렀다.이 엄혹한 시기에 평양에서 울려퍼진 사회주의재생과 전진의 위대한 포성은 진보적정당, 단체들과 인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고 사회주의운동에 활력을 부어주었다.

선언은 발표되자마자 커다란 견인력을 가지고 온 행성을 휩쓸었다.

당시 70개 정당서명으로 채택된 선언에 6개월후에는 140여개, 1년후에는 170여개, 20년후에는 280여개 정당이 서명하였다.

올해에 들어와 나이제리아부흥진보당과 쁘리드네스뜨로비예공산당에 이어 뜻깊은 태양절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루뭄바주의통일당 등이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혁명적당들과의 련대성을 강화해나갈것을 확약함으로써 그 수는 300여개로 늘어났다.

선언에 서명한 정당들은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활동을 힘있게 전개해나갔다.

아일랜드, 벨지끄, 스웨리예, 민주꽁고를 비롯한 여러 나라 정당들은 평양선언에 기초하여 당강령과 당규약, 당내기본문건들을 전반적으로 새로 작성하거나 정치결의들을 채택하였으며 선언을 당대회공식문건으로 첨부하는 등 여러가지 조치들을 취하였다.

꽁고사회주의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초상화를 당중앙위원회 청사에 모시고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를 당의 기본구호로 제시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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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극도에 이른 오만성, 고조되는 반미기운

주체106(2017)년 5월 3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이 테로분자들을 소탕한다고 하면서 아프가니스탄의 난가하르주에 일명 《모든 폭탄의 어머니》로 불리우고있는 《GBU-43》폭탄을 투하하였다.무게가 11t이나 나가는 이 초대형폭탄은 미국이 개발한 지하관통무기들가운데서 파괴력이 가장 강한 폭탄으로서 이번에 아프가니스탄에 처음으로 사용되였다.미국이 《반테로》의 미명하에 남의 나라 땅에서 공개적으로 신형무기시험을 강행한것이다.

몇명의 테로분자들을 죽인것을 놓고 기고만장해하며 희떱게 놀아대는 미국의 언행은 참으로 철면피하기 그지없다.아프가니스탄주둔 미군사령관이라는자는 어느 한 기자회견에서 미군이 사용한 《GBU-43》폭탄은 동굴과 갱도를 파괴하기 위해 고안한 무기라고 하면서 꼭 맞는 대상을 겨냥한 꼭 맞는 무기라고 횡설수설하였다.미국대통령 트럼프도 이번 폭탄공격이 《성공적인 작전》이라고 하면서 테로분자들에 대한 공중폭격을 계속할것이라고 뇌까렸다.

문제는 미국의 폭탄투하가 아프가니스탄의 국토환경을 심히 파괴하는 부정적결과만을 초래하였을뿐 테로분자소탕에서 그 어떤 진전도 가져오지 못했다는데 있다.이것은 쥐를 잡아준다고 하면서 남의 집세간을 마구 들부셔대는 무뢰한의 행동과 조금도 다를바가 없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이전 아프가니스탄대통령 하미드 카르자이는 미국의 이번 군사행동은 아프가니스탄령토를 저들의 무기시험장으로 리용한 비인간적인 행위로서 자기 나라에 대한 일종의 모독이라고 강력히 규탄하였다.계속하여 미군이 테로분자들과 싸우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에 왔다고 하지만 어째서 테로와 극단주의가 날로 우심해지고 전국도처에서 류혈참사가 증대되고있는가고 날카롭게 반문하며 미군의 침략적정체를 까밝혔다.이란을 비롯한 적지 않은 나라들도 아프가니스탄에서의 미국의 초대형폭탄사용은 비법이며 이러한 일방적인 조치들이 지역에서 테로문제의 해결에 저해를 줄뿐이라고 단죄하였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저지른 미국의 횡포무도한 만행은 결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21세기에 들어와 미국이 《반테로전》의 간판을 내걸고 아프가니스탄에 침략의 군화발을 들여놓은 때부터 지금까지 이 나라는 신형무기의 시험장, 피비린내나는 인간살륙장으로 되여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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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군사비증강책동에 비낀 미국의 흉심

주체106(2017)년 5월 3일 로동신문

 

얼마전 스웨리예의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2016년 세계의 군사비지출순위를 발표하였다.역시 미국이 수천억US$의 군사비지출로 맨 앞자리를 차지하였다.눈덩이 굴러가듯 해마다 끊임없이 늘어만 가는것이 미국의 군사비이다.

세계의 여러 나라 전문가들은 앞으로도 미국의 군사비가 줄어들지 않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스쳐지날수 없는 점은 미국의 군사비증강책동이 세계의 평화를 지키고 자국의 령토방위를 위한것이 아니라는것이다.미국의 군사비가 증가되는것만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위험수위도 높아가고있다.

미국의 대외정책은 힘의 론리에 기초하고있다.자국에 복종하지 않는 나라에 대하여서는 군사적위협과 침략을 동반한 군사적힘으로 기어이 지배를 실현하겠다는것이다.그만큼 엄청난 액수의 군사비가 미국에 필요되고있다.

이를 위해 미국에 절실히 요구되는것이 있다.바로 국제정세의 불안정이다.즉 세계가 소란스러워질수록 미행정부에는 군사비증강책동의 유리한 명분과 조건이 지어지기때문이다.

방대한 군사비는 미국민의 돈주머니에서 세금의 명목으로 털어내고있다.군사비를 짜내지 못하면 군수산업을 골간으로 하는 미국경제는 풀썩 주저앉게 된다.

어느 한 나라의 통신은 이를 두고 워싱톤에는 언제나 적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천문학적인 돈을 군사비예산에 돌려야 할 구실이 있어야 하기때문이다라고 까밝히였다.

하기에 미독점재벌들과 그의 꼭두각시인 집권층, 전략가들은 골머리를 싸쥐고 고의적으로 적을 만들어내고있으며 《위협》타령을 쉴새없이 늘어놓고있다.

현재 미국이 우리의 《핵위협》나발을 불어대며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 불순한 목적들중의 하나도 각종 전쟁수행기구들에 군사비를 대주고 독점재벌들의 배를 불리여주며 미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리화하기 위해서이다.

최근 현 미행정부는 군사비 6 030억US$를 포함한 2018회계년도 예산초안을 공개하였다.이것은 전 회계년도군사비보다 10% 늘어난 액수이다.미국은 이 자금을 핵항공모함과 전투기, 미싸일방위체계와 핵무기개발 등에 탕진할것을 계획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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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의 새시대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사상리론적재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전세계적판도에서 광범히 연구보급-

주체106(2017)년 5월 2일 로동신문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5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장의 높은 연단에서 선언하신 힘찬 호소는 온 세계를 격동시켰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로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대진군은 누구도 막을수 없으며 최후승리는 반드시 조선의것이라는 백두령장의 철의 의지가 빛발치는 력사적인 연설은 인류의 심장을 틀어잡았다.

새로운 주체100년대 사회주의위업과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백승의 진로를 밝혀주는 걸출한 사상리론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자주의 새시대와 더불어 영원불멸할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부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혁명의 령도자,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훌륭히 갖추고있는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으며 이에 대하여 세상사람들도 인정하며 탄복하고있습니다.》

특출한 철학적사색과 선견지명, 예리한 통찰력으로 일관되고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전략과 전술이 집대성되여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발표되자마자 국제사회의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180여개 나라에서 광범히 소개선전되고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널리 연구보급되였다.이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사회주의위업의 걸출한 령도자로, 자주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로 높이 모시고 따르려는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흠모심의 분출이다.

 

희세의 위인, 천재적인 사상리론가

 

주체101(2012)년 4월 15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이 성대히 거행될
김일성광장으로 전세계가 초점을 맞추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연설이 시작되자 행사취재를 위해 조선에 온 로씨야, 중국, 미국, 일본, 도이췰란드, 영국, 스웨리예, 에스빠냐와 기자련맹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의 기자, 방송원들이 《지금 김정은령도자께서 공개연설을 하고계신다.조선인민은 물론 전세계가 처음으로 그이의 연설을 청취하고있다.》,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파격적인 사변이 일어났다.》고 일제히 속보로 날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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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스스로 파멸을 재촉하는 무모한 망동

주체106(2017)년 5월 2일 로동신문

 

화학무기를 사용하여 민간인들을 학살하였다는 터무니없는 구실을 걸고 수리아정부군 공군기지에 수십기의 미싸일을 불의에 퍼부은 트럼프행정부는 민충이 쑥대에 올라간듯 기고만장하여 조선반도에서도 그것을 재현해보려 하고있다.미국이 보도수단들을 통하여 수리아에 대한 미싸일공격이 우리에게 보내는 《강력한 경고메쎄지》로 된다는 여론을 류포시키면서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들이민것은 조선반도를 기어이 핵전쟁터로 삼으려 하고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물론 우리는 미제가 핵전쟁을 강요한다면 그에 기꺼이 응해줄것이다.

조선반도정세는 핵전쟁발발의 문어구에 들어섰다.그런데 미제의 반공화국핵전쟁소동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고 하는 나라가 있다.일본이다.

일본반동들은 미국의 반공화국핵전쟁소동을 부채질하면서 해외침략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최근 일본반동들이 해상《자위대》의 호위함 《사미다레》호와 《아시가라》호를 파견하여 조선반도수역에로 기동하고있는 《칼빈손》호미핵항공모함타격집단과 전술 및 통신보장을 위한 공동훈련을 벌리도록 한것은 그 단적인 실례이다.미핵항공모함타격집단이 남조선괴뢰들과의 대규모해상합동군사연습을 앞두고 일본해상《자위대》와 공동훈련을 벌린것은 스쳐보낼수 없는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이다.

일본반동들은 분별을 잃고 헤덤비는 미국과 함께 공동훈련을 벌려놓음으로써 핵전쟁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에 키질하고있다.

원래 일본집권자는 수리아에 대한 미국의 선제타격소식이 전해지자 기다렸다는듯이 국회에서 조선이 자린신경가스가 탑재된 미싸일들을 발사할 능력을 이미 보유하였을수 있다고 하면서 손우동맹자를 선제공격에로 부추기는 망발을 줴쳐댔다.그는 《유사시 일본으로 피난민이 류입할 경우 선별적으로 대응》할데 대해 운운하며 그 무슨 대응안을 세운다고 소란을 피웠는가 하면 계획된 유럽행각을 취소한다 어쩐다 하고 조선반도위기설을 앞장에서 고취하고있다.

각료들도 그의 본을 따서 련일 조선반도위기설을 퍼뜨리고있다.유사시 《자위대》가 남조선에 있는 일본인을 구출할수 있으며 일본인들에 대한 귀국대책도 세워야 한다는 발언을 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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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반인민적인 자본주의에는 앞날이 없다

주체106(2017)년 5월 1일 로동신문

 

5.1절은 8시간로동제실시를 요구하여 들고일어난 미국 시카고로동자들의 대규모시위투쟁에 연원을 두고있다.투쟁은 자본가들의 무제한한 착취와 억압에 대한 피착취근로대중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인것으로 하여 미국사회는 물론 자본주의세계전반을 뒤흔들어놓았다.

1889년 7월 프랑스의 빠리에서 열린 제2국제당창립대회에서는 5월 1일을 전세계로동계급의 국제적명절로 할것을 결정하였다.

그때로부터 백수십년세월이 흘렀다.그러나 세계적범위에서 볼 때 참다운 로동의 권리와 생존권을 지키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리려는 근로대중의 념원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이 사회경제생활의 기본법칙으로 되여있고 극소수 특권층이 절대다수 근로대중을 착취하는것이 합법화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의 필연적인 제도적모순때문이다.또한 자본주의의 영원성을 떠들며 시대와 력사발전에 보다 교활한 수법으로 도전해나서는 제국주의반동들때문이다.

반인민적인 자본주의경제제도의 구조적병페는 근로자들의 생존권을 시시각각 위협하는 요인이다.

로동의 권리는 인간의 생존을 위한 가장 초보적인 권리이다.그러나 자본주의세계에서는 일자리를 잃고 거리를 방황하는 근로자들의 수가 나날이 늘어가고있다.미국에서는 1주일동안에 보통 24만명의 실업자가 새로 등록되고있다.유럽동맹 성원국들에서는 실업자수가 1 550여만명에 달한다.

자본주의사회의 난치병인 실업위기를 고조시키는 주요원인이 바로 무차별적인 생존경쟁속에 꼬리를 무는 기업체들의 무더기파산이다.

지난해에 근 8 500개의 기업체가 파산당한 일본에서 올해 3월에만도 780여개의 기업체가 또 파산된것은 그 한 실례에 지나지 않는다.

서방세계에서 사람들사이에 《당신은 해고되지 않았습니까?》라는 서글픈 인사말이 통용되고있는것은 자본주의나라들이 처한 심각한 실업위기를 보여주는 축도이다.

1%의 특권계층이 99%의 대중을 착취하며 기생하는 반인민적이며 반동적인 자본주의제도하에서 자본가계급의 무제한한 탐욕은 실업위기를 더욱 촉진시키는 원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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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가증되는 압살책동에 대한 강경대응

주체106(2017)년 5월 1일 로동신문

 

이란을 목표로 한 미국을 비롯한 서방나라들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이 날을 따라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최근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이란이 만지역 나라들의 문제들에 간섭함으로써 이 지역을 불안정하게 만들고있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이란국방 및 무력병참상이 이러한 주장을 일축하였다.그는 오히려 미국이 수리아와 이라크 등 세계각지에서 테로분자들에게 무기를 제공하면서 평화를 파괴하는 기본장본인이라고 신랄히 비난해나섰다.얼마전에도 그는 호르무즈해협과 만지역에 주둔해있는 미군을 자기 집에 뛰여든 날도적으로 락인하면서 이 지역에서 당장 철수할것을 강력히 요구해나섰다.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은 이란에 대한 정치적압박과 군사적위협의 도수를 더욱더 높이고있다.

올해 1월말에도 미국은 이란의 중거리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걸고들며 추가제재를 가하기로 하였다.미중앙군사령관은 이란을 중동지역의 안정을 파괴하는 나라로 묘사하면서 군사적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떠벌였다.이에 덩달아 유럽동맹도 얼마전에 대이란제재를 다음해 4월까지 연장하기로 하였다.미국의 사촉을 받은 유엔인권리사회 역시 인권문제를 걸고 이란에 압력을 가하고있다.

한마디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은 반미자주의 길로 나아가는 이란을 제거하지 않고서는 중동지역에 대한 지배권확립이 실현불가능하다고 타산하고있으며 어떻게 하나 이 나라를 압살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이란은 미국 등 서방나라들의 끈질긴 압살책동에 강경대응하는 길로 나아가고있다.

이란이슬람교혁명지도자 쎄예드 알리 카메네이는 원쑤들이 갖은 술책과 심리적방법을 쓴다 해도 이란인민의 정신력을 약화시킬수 없다고 하면서 나라의 무장력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군인들이 원쑤들의 책동에 철저히 대처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지난 4월 18일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군대절에 즈음하여 대통령과 정부성원들, 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비롯한 군부고위지휘관들의 참가밑에 각 군종, 병종부대들의 열병식이 진행되였다.

자체의 힘과 기술로 개발생산한 장거리반항공미싸일과 땅크, 장갑차, 무인기, 전투기, 반항공체계를 비롯한 무장장비들이 관중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열병광장을 지나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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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파쑈화의 길로 질주하는 전범국

주체106(2017)년 5월 1일 로동신문

 

섬나라 일본이 매우 심상치 않은 움직임을 보이고있다.

최근 일본의 극우익반동단체인 《모두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는 국회의원모임》에 소속된 자민당과 민진당, 일본유신회 등의 정객들 90여명이 집단적으로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가 또다시 참배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일본수상 아베도 국제사회의 눈길이 무서워 참배는 하지 않았지만 제물을 봉납하는것을 잊지 않았다.대신 보좌관과 총무상을 비롯한 고위정객들을 보내여 군국주의열기를 고취하였다.

야스구니진쟈로 말하면 해외침략전쟁에서 악명을 떨치다가 죽은 특급전범자들의 위패가 보관되여있는 곳이다.

일본반동들은 해마다 일제패망일과 봄철대제, 가을철대제 등 주요계기마다 야스구니진쟈참배놀음을 벌려놓고있다.이런 방법으로 야스구니진쟈참배를 정례화, 대중화하고 국가의례행사처럼 진행하면서 정의와 진리에 엄중히 도전해왔다.

재침을 꿈꾸는자들이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고 군국주의망령들과 무슨 속대사를 나누었는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일본의 우익분자들은 이곳을 군국주의사상과 침략정신을 고취하여 일본인들을 타민족정복전쟁에로 내몰기 위한 선전거점으로 리용해왔다.이런것으로 하여 일본정객들의 야스구니진쟈참배는 국내에서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매우 예민한 정치적문제로 제기되여왔다.

오늘 야스구니진쟈참배를 통한 일본반동들의 끈질긴 군국주의사상전파책동으로 하여 일본국민들의 머리속에는 과거력사에 대한 죄의식이 아니라 전범자들의 침략사상을 이어가려는 사상독소가 만연되여가고있다.과거범죄가 오늘날에는 《영웅》적인 행위로 간주되고있는 판이다.일본에서는 지금 그 어느때보다 군국주의바람이 어지럽게 일고있다.

정계의 고위인물들이 집단적으로 야스구니진쟈에 몰려가 참배놀음을 벌리는가 하면 국가적범위에서 과거침략력사를 외곡, 부정, 미화하고있다.

군국화는 하나의 사회적풍조로 되여버렸다.이러한 흐름을 리용하여 일본반동들은 때가 왔다고 환성을 올리며 로골적인 재침을 선동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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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은원수각하께

주체106(2017)년 4월 30일 로동신문

평양

 

저희들은 뻬루 리마에서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아메리카지역준비위원회와 뻬루준비위원회의 공동주최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혁명업적에 관한 아메리카지역인터네트토론회를 진행하고 원수각하께 이 편지를 올립니다.

2017년은 세계자주화위업수행과 조선의 자유와 부강발전을 위한 길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5돐과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75돐이 되는 경사스러운 해입니다.

2017년을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칭송하는 해로 빛내이기 위한 국제적인 활동들이 고조되고있는 속에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들이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길이 전하며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위업을 그대로 이어나가고계시는 존경하는 김정은원수각하의 비범한 령도력을 다시금 높이 찬양하는 계기로 되였습니다.

지난 5년간 조선인민은 각하의 세련된 령도밑에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제재와 압살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핵강국의 위용을 떨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였습니다.

지나온 나날들을 통하여 저희들은 조선의 결심은 곧 실천이라는 진리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습니다.최근년간 조선이 거둔 모든 성과들은 조선을 가장 존엄높은 나라로, 조선인민을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 김정은각하의 선군정치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안아온 응당한 결실입니다.

존경하는 원수각하

저희들은 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이 앞으로도 자주적이며 인민적인 우월한 사상과 제도,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고 국제사회의 정의를 대변하는 강국으로 위용떨치며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념원대로 반드시 통일강국으로 일떠서게 되리라는것을 확신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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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위험단계에 이른 생화학전도발책동

주체106(2017)년 4월 30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미국의 책동이 날로 더욱 무분별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유사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생화학전쟁계획인 《쥬피터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관련장비들을 끌어들여 부산항에 있는 미군기지에 배치하였다.그리고는 저들의 망동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규탄을 모면하기 위해 탄저균을 반입하거나 그에 대한 실험을 하려는것은 아니며 《탐지가 주요목적》이라는 황당하기 짝이 없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원래 미국은 지난해 11월까지 부산항에 종합적인 생화학무기실험실과 관련장비들을 설치하기로 괴뢰들과 합의하였었다.하지만 부산시민들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항의에 부딪쳐 저들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였다.그러던것이 남조선정국이 《대통령》선거국면에 접어들고 여론의 관심이 온통 거기에 쏠리게 되자 《쥬피터계획》실행을 위한 관련장비들을 전격적으로 반입하는 망동을 부린것이다.이것은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생화학전쟁의 도발을 꾀하며 그 실현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미국은 이미전부터 남조선에서 북침생화학전도발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다그쳐왔다.미국의 범죄적인 생화학전도발책동에 의해 남조선은 오래전에 거대한 생화학무기고로 전변되였으며 남조선 각지에 널려있는 미제침략군기지들에서는 생화학전실험이 끊임없이 벌어졌다.미국이 살아있는 탄저균을 남조선에 몰래 끌어들이고 미군기지들에서 그와 관련한 실험들을 계속 감행한것은 그 한 실례에 불과하다.

미국이 남조선을 북침핵전초기지로 만들어놓은것도 성차지 않아 생화학전쟁장비들까지 끌어들이는것은 온 남녘땅을 생화학전시험장으로 만들고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재난을 들씌우려는 치떨리는 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미국의 생화학전도발책동은 실로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다.

그런데도 괴뢰역적패당은 미국의 책동에 적극 맞장구를 치면서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괴뢰패당이 미제침략군의 위험천만한 탄저균실험만행에 대해 못 본척 하면서 그것을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틀어막아왔다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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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국제정세개관 : 강력한 자위력은 평화수호의 근본담보

주체106(2017)년 4월 30일 로동신문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과 국제반동세력들이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하여 도처에서 군사적도발과 주권국가들에 대한 제재와 압력, 내정간섭행위, 군국화책동을 일삼으면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 파괴하고있다.이달의 국제정세흐름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

4월에도 조선반도정세는 의연 세계의 초점으로 되였다.

미국의 트럼프행정부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내놓았다.우리를 압살하기 위해 다방면적인 군사, 외교적압박과 강도높은 경제제재의 강화, 남조선에 대한 전술핵무기재배치뿐아니라 일방적인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력사용까지도 서슴지 않으려 하고있다.

미국은 이달에 사상 최대규모의 침략무력을 동원하여 남조선괴뢰들과 핵전쟁연습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렸다.얼마전에도 미제침략군 《칼빈손》호핵항공모함타격단소속 이지스구축함 《마이어》호가 조선서해로 기동하여 괴뢰해군의 구축함과 함께 전술기동과 함포사격을 동반한 실탄사격훈련을 벌리며 화약내를 풍기였다.

비대한 몸집을 흔들며 힘자랑을 하는 미국의 허세따위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우리 공화국은 가증되는 미국의 침략과 도발책동으로부터 조국의 자주권과 존엄,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하여 우리 식의 강위력한 핵선제타격을 포함한 그 어떤 특단의 선택도 마다하지 않을것이라는 강경립장을 엄숙히 천명하였다.이달에 진행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와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5돐경축 조선인민군 군종합동타격시위를 통하여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혈연적으로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불패의 일심단결과 우리의 귀중한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고 미쳐날뛰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머리우에 무자비한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붓고 극악무도한 원쑤들의 소굴을 최후멸망의 무덤으로 만들고야말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의지가 만천하에 과시되였다.

공정한 여론은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으로 우뚝 솟아오른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망각하고 무모한 핵위협공갈에 매달리고있는 미국의 책동은 불피코 자멸을 재촉하게 될것이라고 한결같이 평하였다.

자기의 힘을 과신하며 파렴치하게 놀아대는 미국의 책동은 중동지역에서도 우심하게 나타났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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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자위적국방력강화에 평화와 민족의 번영이 있다

주체106(2017)년 4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백두산혁명강군은 그 어떤 원쑤도 일격에 격멸소탕할수 있는 무진막강한 핵타격능력을 보유한 세계최강의 혁명무력으로 위용떨치고있다.무적의 핵보검으로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뭉개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동방의 핵강국, 무적의 군사강국의 억척의 지지점이다.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조치에 대해 《심각한 위협》이니, 《중대한 도발》이니 하고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면서 그 무슨 《도발대비》의 간판밑에 군사적압력의 도수를 부쩍 높이고있다.그러나 적들의 그 어떤 책동도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자주와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핵무력은 믿음직한 전쟁억제력으로,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담보로 됩니다.》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는 강력한 담보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우리때문에 《안보위기가 고조》되고있다고 여론을 오도하면서 《북의 도발을 막아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날강도적인 궤변이고 사태의 본질을 오도하는 기만적인 랑설이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키고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미국은 이미 지난 세기 50년대에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무기사용을 기도하였으며 지난 수십년동안 우리를 핵으로 끊임없이 위협공갈하여왔다.지구상에는 우리 나라처럼 미국으로부터 세기와 세기를 거쳐 엄중한 핵위협을 받고있는 나라가 없다.

언제인가 미국의 한 반핵운동가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북조선의 지지자가 아니다.그러나 북조선이 왜 핵무기를 보유하려는가를 리해한다.

조선전쟁때 맥아더는 원자폭탄을 사용하자고 제안했다.전쟁후에도 북조선에 대한 이러한 위협은 끝나지 않았다.〈판문점사건〉때에는 미국본토에서 핵을 탑재한 폭격기가 리륙했다.2003년 부쉬대통령이 핵선제공격을 운운했을 때 실지로 폭격기는 리륙을 준비하고있었다.미국은 9차례이상이나 북조선에 핵공격위협을 가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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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핵전쟁도발로 얻을것은 종국적멸망뿐

주체106(2017)년 4월 29일 로동신문

 

미국이 광란적인 합동군사연습들을 련이어 벌려놓은데 이어 항공모함타격단을 또다시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긴급이동시키고있다.

《칼빈손》호타격단이 조선반도수역에서 흉체를 드러냈다.뒤따라 《로날드 레간》호와 서태평양상으로 기동중인 《니미쯔》호까지 조선반도작전구역에 진입하게 될것이라는 여론도 나돌고있다.

수리아에 대한 미싸일공격이후 우쭐해진 미국대통령 트럼프와 국방장관 마티스가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며 강력한 함대를 보낼것이라고 기염을 토한데 따른 군사적움직임이다.

전쟁은 대대적인 무력증강을 전제로 하며 무력증강은 빠른 기동을 통하여 이루어진다.미항공모함들의 조선반도수역에로의 기동은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도발을 기도하고있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준다.

트럼프행정부는 우리를 극도로 압박하면서 공화국의 전략적핵심지역들에 대한 선제타격망상을 실현해보려고 어리석게 기도하고있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미국이 추종국가들까지 동원하여 수리아에 대한 미싸일타격이 우리에 대한 《경고의미》를 담고있다고 광고하면서 그 무슨 《위기상황》을 여론화하는 속에 이러한 군사적움직임이 벌어지고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이 감히 우리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선제타격》을 제창하며 련이어 벌려놓은 극악무도한 합동군사연습들로 하여 일촉즉발의 군사적초긴장상태에 있다.이러한 때에 트럼프행정부가 항공모함타격단을 조선반도주변수역에 들이밀고있는것은 위험천만한 핵전쟁도발을 노린 전쟁미치광이들의 무모한 망동이다.

최근 남조선과 일본을 행각한 미국부대통령 펜스는 《전략적인내시대는 끝났다.》느니, 힘으로 그 무엇을 얻을것이라느니 하며 우리와의 힘의 대결을 공언하였다.이것은 트럼프행정부의 핵전쟁도발광증이 얼마나 무모한 지경에로 치닫고있는가를 보여주는 명백한 립증이다.

내전으로 지친 수리아에 불의적인 미싸일공격을 가하고는 우리에 대한 《경고의미》니 뭐니 하며 항공모함타격단을 급파한다고 부산을 피우는 미국의 망동은 신통히도 지난 세기의 색바랜 《포함외교》를 방불케 한다.그런 낡은 시대의 골동품같은 유물에 매달려 우리를 놀래워보려는것은 심한 착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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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정당하다

주체106(2017)년 4월 29일 로동신문

 

갓 발족된 트럼프행정부가 마침내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확정하고 무모한 군사적행동을 개시하였다.핵항공모함들을 비롯한 수많은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로 들이밀고있다.국제사회에 4월전쟁설을 류포시키고있다.

하지만 미국은 심히 오판하고있다.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그 어떤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는 당당한 핵보유국, 동방의 핵강국이다.

미제가 무력으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겠다는것은 스스로 제 명줄을 끊어버리겠다는것과 같은 우둔한짓이다.

세계에서 절대병기라고 일컫는 수소탄으로부터 대륙간탄도로케트에 이르기까지 가질것은 다 가지고 고도의 격동상태에 있는 우리의 혁명무력은 하늘과 땅, 바다를 믿음직하게 수호하고있다.렬강들의 각축전으로 수난을 강요당했던 지난날의 비극이 절대로 되풀이되게 할수 없다는것이 천만군민의 철의 의지이다.우리 공화국은 강력한 총대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흘러간 력사는 서로 적대되는 세력들사이에 힘의 불균형상태가 조성되면 반드시 전쟁이 일어난다는 교훈을 남기였다.

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는 세계무역쎈터와 국방성청사에 대한 동시다발적인 대습격사건이 발생하였다.

당시 미국대통령 부쉬는 복수를 다짐하며 《반테로전》의 서막으로 아프가니스탄전쟁을 도발하였다.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침략대상으로 선정하고 손쉽게 가로타고앉을수 있은것은 이 나라의 군사력이 너무도 보잘것 없었기때문이다.아프가니스탄전쟁은 거인과 난쟁이와의 싸움이였다.

당시 아프가니스탄의 탈리반정권은 국제사회에서 인정도 못 받은 상태였으며 매우 미약한 군사력을 가지고있었다.그러나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가진 미국은 세계의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한 포악무도한 제국주의우두머리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 사상 최대규모의 열병식 진행》,《김정은최고령도자 경축행사에 참석》 -여러 나라에서 광범히 보도-

주체106(2017)년 4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05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된 소식을 15일부터 23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이 김일성주석 탄생 105돐을 경축하여 열병식을 진행하였다.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수행을 위한 혁명사상을 창시하신 김일성주석의 탄생일경축행사에 참석하시였다.열병부대들과 무장장비들이 수도중심에 있는 김일성광장주석단앞을 지나갔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대규모열병식에서는 비행기편대가 평양상공에 《105》라는 수자를 형상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환한 미소를 지으시며 열병식참가자들에게 손저어주시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었다고 보도하였으며 베네수엘라 뗄레쑤르TV방송은 김정은위원장께서는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시여 외국기자들의 초점을 모으시였다고 전하였다.

중국의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은 김일성주석 탄생 105돐에 즈음하여 조선에서 대규모의 열병식 및 군중시위가 성대히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김일성광장에 도착하시여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를 사열하시고 광장주석단에 나오시자 전체 열병대오와 평양시민들은 열광적인 《만세!》의 환호를 터쳐올리였다.행사에서 특징적인것은 김정은최고령도자를 앞장에서 받드는 조선군대의 지위가 더욱 뚜렷이 과시된것이다.조선은 열병식을 통해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군력과 선군정치를 계속 강화해나갈 의지를 시위하였다.

열병식은 조선지도부의 립장을 또다시 천명한 계기로 된다. 또한 미국이 조금만 건드려도 군대와 함께 전민이 떨쳐일어나 단호히 맞설 결사의 각오를 보여준것으로도 된다.

에스빠냐신문들인 《엘 문도》, 《엘 빠이스》는 북조선이 열병식에서 새로운 군사적위력을 과시하는 동시에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공개로 미국에 경고하였다, 열병식은 조미사이의 군사적충돌위험이 극도에 달한 속에서 진행되였다, 열병식참가자들은 자기 령도자앞을 지나면서 만세를 목청껏 웨쳤다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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