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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더 높이, 더 빨리, 더 황홀하게
전대미문의 대건설신화로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만방에 떨쳐주신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주체108(2019)년 혁명실록을 펼치며
12월의 언덕에서 바라보는 조국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다.
백두산아래 첫동네 삼지연땅에는 세상에 둘도 없을 산간의 리상도시가 눈부시게 솟아올랐고 푸른 바다 바라보이는 중평땅에서는 드넓은 온실의 바다가 펼쳐지고 사회주의농촌문화주택건설의 본보기가 창조되였다.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품들여 마련해준 양덕온천문화휴양지의 모습은 얼마나 눈부시고 황홀한것이며 천지개벽의 새 아침을 맞이한 고장마다에 넘쳐나는 새집들이기쁨은 또 얼마나 크나큰것인가.당정책결사관철의 기념비로 거창하게 솟아오른 어랑천발전소 팔향언제 준공식장에 울려퍼진 승리자들의 대합창도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을 뜨겁게 해주었다.
걸음걸음 시련이 막아서던 준엄한 한해였다.하건만 올해에도 아이들의 궁전이며 양로원, 양생원을 비롯한 사회주의의 정과 사랑이 응축된 창조물들이 이르는 곳마다에 솟아올랐고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일떠세운 수많은 발전소며 공장들이 련이어 자기의 자랑스런 모습을 보여주었다.
더 높이, 더 빨리, 더 황홀하게!
바로 이것이 건설의 기적으로 빛나는 2019년의 대명사이다.
다른 나라들같으면 페허로 화했을 그런 전대미문의 고난속에서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무수히 안아올린 2019년의 건설의 기적은 세계를 놀래우는 조선의 승리, 위대한 시대를 앞당겨나가는 조선로동당과 영웅적조선인민의 자랑찬 승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사회주의강성국가,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 만년대계의 애국위업이며 나라의 경제적위력과 문명수준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2019년의 수많은 건축재부들, 볼수록 멋있고 추억할수록 가슴뜨거운 그 모든 기념비들은 철근과 콩크리트로 다져진 구조물이기 전에 가장 뜨거운 피와 숨결을 안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산아라고 말할수 있다.
시대와 력사를 대표함에 있어서 건축만큼 위력한 언어가 없고 건축만큼 생동한 화폭이 없다.
2019년 건설의 갈피를 펼쳐보면 만난을 짓부시며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힘과 속도, 눈부신 목표를 잘 알수 있다.
꿈속에서조차 그려본적 없었던 삼지연의 천지개벽과 양덕의 희한한 별천지가 눈앞에 어려온다.그림같이 아름다운 인민의 리상향, 사회주의문명의 재부를 바라보며 우리의 가슴에 솟구치는것은 무엇인가.
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건설의 대번영기를 끝없이 펼쳐나가시는 절세위인에 대한 사무치는 감사의 정이다.
이 땅에 펼쳐진 대건설의 전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멀고 험한 길을 걸으시며 몸소 터전을 잡아주신 곳들이며 황홀하게 자태를 드러낸 하나하나의 건축물들은 그이의 사색과 심혈의 고귀한 산물이 아니던가.온 나라 인민의 심장을 울리는 현지지도강행군길은 언제나 흙먼지날리고 찬눈비내리는 건설장들과 잇닿아있었다.혁명의 앞길에 시련이 겹쌓일수록 그이께서는 건설의 전구들을 찾아 끊임없는 길을 이어가시였다.(전문 보기)
정론 : 《백두산대학》
혁명의 성산 백두산이 태동한다.자기의 첫 기슭에 기적의 선경으로 솟아오른 인민의 리상향을 바라보며, 성스러운 령봉에 지맥을 잇고 조국땅 곳곳으로 련련히 뻗어간 산줄기너머에 펼쳐지는 눈부신 전변들을 굽어보며 백설의 꽃보라를 아낌없이 뿌려주던 백두산이 위대한 주인을 또다시 맞이한 열광의 격정을 터쳐 불멸의 넋과 정기를 더욱 세차게 내뿜으며 혁명의 폭풍을 일으키고있다.온 나라 수천만 아들딸들을 자기의 품으로 어서 오라 부르고있다.
가자, 《백두산대학》으로.
바로 이것이 오늘 세차게 굽이치고있는 이 땅의 민심이다.백두의 혁명전통을 후손만대 이어갈 명맥으로 다시금 깊이 새겨안으며 당을 따라 눈보라폭풍만리도 기꺼이 헤쳐갈 신념과 의지로 충만되여있는 인민의 목소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전통교양에서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입니다.》
온 나라 인민이 《백두산대학》에 마음의 자욱을 새기여본다.
어디에 있는가.우리 원수님 사랑하는 전사들과 함께 생눈길우에 찍어가신 군마자욱은, 뼈속까지 얼어드는 추위속에서 혁명열, 투쟁열로 가슴끓이시던 사연깊은 모닥불자리는.
어머님 다듬으시던 산나물향기가 그대로 풍겨오는것만 같은 소백수가에 앉아 그 정갈한 물맛도 보고싶고 투사들의 체취가 어려오는 구호나무를 품어안고 우리 수령님 지으신 송시 《광명성찬가》도 읊고싶다.날아가는 새도 얼구어 떨군다는 눈보라에 심신을 단련하며 백두의 령봉에도 올라가보고 밀림의 깊은 밤 우등불을 지펴놓고 승리의 래일도 그려보고싶다.
어느 누가 이곳을 무인지경이라고 할수 있으랴.
조종의 산 백두산이 숭고한 정신과 넋을 심어주는 신성한 교단으로 높이 솟아 빛나고 선렬들의 령혼을 고이 품어안은 아득한 천리수해속의 한줄기 개울, 한그루 나무도 후대들의 심장속에 투사들의 넋을 뜨겁게 새겨주는 이곳이야말로 세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위대한 혁명대학이다.
인간의 삶에 대하여, 그 삶을 빛내여주는 정신에 대하여 《백두산대학》만큼 심오한 진리를 가르치는 교정이 과연 이 세상 또 어디에 있으랴.
백두산에 올라 아득히 펼쳐진 눈덮인 밀림의 바다를 바라볼 때, 사나운 칼바람속에서 얼굴에 돋아오르는 성에를 쓸어문지르며 생눈길을 헤쳐갈 때, 행군에 지쳐 한줌의 눈으로 목을 추길 때 제일먼저 갈마드는 생각은 무엇인가.
과연 어떻게 살았는가.쌀 한알, 소금 한알, 천 한쪼박 구할수 없는 무인지경, 박달나무도 얼어터진다는 강추위만으로도 인간의 삶을 론하기 어려운 밀림속에서 발톱까지 무장한 원쑤들과 맞서 굴함없이 싸운 투사들의 그 초인간적인 생존의 힘은 과연 어디에 있는가 하는 생각이 가슴을 친다.
한장의 노루가죽조차 없어 나무껍질과 가랑잎을 눈우에 깔고 잘 때, 너무도 허기져 쓰디쓴 풀뿌리도 달게 씹을 때 그들이라고 어찌 고향집아래목과 강낭죽일지라도 혈육들이 떠주던 음식이 그립지 않았으랴.
과연 그 무엇이 인간이라는 유기체를 령하 40℃의 혹한속에서도 얼지 않고 극심한 기아속에서도 굶어죽지 않으며 천만총검의 포위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그런 강의한 존재로 만들었는가.
인류지성이 낳은 무수한 생존의 법칙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이 물음에 오직 《백두산대학》만이 정확한 대답을 줄수 있다.
백두의 혁명정신이다.(전문 보기)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뼈속깊이 새겨간다.
본사기자 최충성 찍음
론설 : 우리 당의 2019년혁명실록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력사의 역풍을 맞받아뚫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온 주체108(2019)년은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영웅서사시를 아로새긴 의의깊은 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올해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이 더욱 높이 떨쳐지고 주체조선의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이 뚜렷이 확증되였다.전인민적인 총공격전, 총돌격전을 현명하게 이끌어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한 여기에 우리 당의 2019년혁명실록이 가지는 거대한 력사적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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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령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과시된 의의깊은 해이다.
올해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가로막으려는 부정의의 도전은 극도에 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과감히 헤쳐오시였다.그 길에는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이어가신 이역만리의 렬차강행군도 있었고 최전방섬초소를 찾아 병사들의 가슴에 일당백용맹을 안겨주신 바다길도 있었으며 인민의 행복을 위해 끝없이 걷고 또 걸으신 현지지도의 장정도 있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없었더라면 그처럼 가혹한 시련을 이겨내고 무섭게 솟구쳐오른 우리 조국의 긍지높은 현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할것이다.
우리 당의 2019년혁명실록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흠모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2019년혁명실록은 투철한 자주정신으로 일관된 성스러운 력사이다.
올해에 민족자주, 민족자존은 곧 생명이라는것이 더욱 뚜렷이 부각되였다.적대세력들은 주체조선의 강위력한 보검을 찬탈하고 우리를 어떻게 하나 저들의 지배권안에 넣으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자주의 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을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으로 재천명하시였다.이것은 그 어떤 광풍이 몰아쳐도 우리의 힘, 우리 식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고 강국건설의 대업을 성취하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석같은 의지의 과시였다.
올해의 진군은 자주로 첫걸음을 떼고 그 전과정이 자주의 원칙으로 일관된 로정으로 빛나고있다.두차례의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은 자주의 원칙에서 단 한걸음의 양보나 후퇴도 모르는 우리 당의 혁명적립장을 뚜렷이 보여준 계기로 되였다.나라의 방위력을 최강의것으로 다지기 위한 투쟁속에서 주체무기들이 련속적으로 개발완성되여 우리 국가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는 자위적국방력이 더욱 튼튼히 다져진것은 올해의 총진군에서 이룩된 특출한 성과이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변의 발전침로-자력갱생
력사의 돌풍을 맞받아 용진하는 주체조선의 승리의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위대한 업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주체108(2019)년의 혁명실록을 펼치며
올해 2019년은 우리 조국과 혁명앞에 엄혹한 도전이 가로놓였던 시련의 해이다.우리 인민이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승리와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당의 옳바른 정책적, 전략전술적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의 현 상태와 전망, 정세발전의 추이에 대한 과학적인 통찰에 기초하시여 자력갱생을 올해진군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보검으로 천명하시고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벌리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여 우리 인민의 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라는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시고 전인민적인 자력갱생대진군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머나먼 외국방문의 려정에서도 우리의 자립적경제토대를 더욱 공고발전시킬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대건설전투장들을 찾으시여서도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원쑤들이 보란듯이 사회주의리상향을 일떠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신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혁명의 조건과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오직 우리 인민의 힘을 굳게 믿으시고 자력갱생의 혁명방식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올해 총진군의 위대한 선도자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2019년혁명실록은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자력갱생이 조선혁명의 영원한 생명선, 불변의 침로이라는것을 깊이 심어준 정력적인 령도로 빛나고있다.
자력갱생과 자립적민족경제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기초이고 전진과 발전의 동력이며 우리 혁명의 존망을 좌우하는 영원한 생명선이다.남들이 어떤 길을 가고 어떤 발전방식을 선택하든 우리에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마련하여주신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는외에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 그 어떤 다른 길이나 발전방식이 있을수 없다.자력갱생에 우리 국가의 자주적존엄과 인민의 삶을 굳건히 지키며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여 번영의 지름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최선의 방도가 있다.그러므로 자력갱생문제는 결코 정세의 요구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일시적인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전술적인 대응책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전 로정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문제로 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이라는것을 재천명하심으로써 자력부강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철석의 의지가 만천하에 과시되게 되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밝혀주신 자력갱생을 발전의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울데 대한 사상,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여 자력으로 비약하는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전환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사상, 앞으로 그 어떤 장애나 도전도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거나 방해할수 없는 그런 창조력과 발전력을 키우기 위해 투쟁할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사상리론들은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의 한길로만 굴함없이 내달릴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건설은 중요한 사상사업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앞당겨나가는 오늘 이 땅우에는 건설의 대번영기가 펼쳐지고있다.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일떠서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우리 인민에게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주며 로력적위훈창조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건설은 국력과 문명의 높이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척도이며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을 구현하기 위한 보람차고도 중요한 사업입니다.》
건설은 단순히 생산시설들과 교육문화시설, 도시와 농촌, 살림집들을 일떠세우는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다.
건설은 사람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이며 의식적인 활동에 의하여 진행되므로 건축물에는 해당 나라 인민의 지향과 요구, 미적감정이 반영되게 된다.건축물 하나에도 시대의 사상이 반영되고 인민의 존엄의 높이, 문명수준이 그대로 비끼는것만큼 건설은 중요한 사상사업, 정치사업이나 같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땅우에는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고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는 기념비적건축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다.우리 식, 우리 힘으로 건설한 희한한 건설물들은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귀중한 물질적재부인 동시에 천만대중을 교양하고 불러일으키는데서 수십, 수백번의 강연보다 더 큰 감화력을 가지고있는 커다란 정신적재부이다.
우리 식의 건설은 인민들의 마음속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천백배로 북돋아주는 하나의 사상사업이다.
주체의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가장 선진적인 사회이다.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은 이 땅우에 일떠서는 건설물들에도 그대로 비껴있다.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다.건축의 창조자도, 그 향유자도 인민대중이며 따라서 건설에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요구가 철저히 구현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다른 나라같으면 부자들이나 살수 있는 고급살림집을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지어주고있다.현대적인 극장, 스키장, 물놀이장, 동물원과 병원을 비롯한 문화후생시설들을 마음껏 리용하는 향유자들도 다름아닌 인민이며 해빛밝은 학교와 훌륭히 꾸려진 소년단야영소, 학생소년궁전들에서 배움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있는 당사자들도 역시 근로인민의 자식들이다.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비롯하여 이 땅에 일떠서는 모든 건설물은 리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자본주의건축과 근로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을 구현한 사회주의건축의 본질적차이를 종합적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세상에는 나라가 많지만 모든 건축물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고 인민의 복리증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나라는 우리 공화국밖에 없다.오늘 우리 인민은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날로 늘어나는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의 혜택을 페부로 느끼며 우리의 사회주의제도가 제일이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다.(전문 보기)
정론 : 어머니소원이 이루어진 땅 -양덕땅에 새겨진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펼치며-
우리 당이 인민에게 안겨주는 선물-양덕지구의 별천지
마침내 솟아올랐다.
우리 당이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천만자루 품들여 마련한 또 하나의 선물-양덕온천문화휴양지,
시련의 칼바람은 모질게 불어쳐도 이 세상 가장 위대한 어머니를 모시여 자기의 꿈과 리상을 보란듯이 성취해가는 인민의 고마움이 뜨겁게 흘러넘치는 행복의 별천지, 그것이 바로 조선로동당의 이민위천의 기념비로 솟아오른 양덕땅의 천지개벽이다.
문명의 바다, 인민의 웃음소리
유명한 화가나 설계가의 상상화라고 하여도 이보다 더 완벽하고 훌륭하지는 못할것이다.드넓은 이 세상에 최고의 경지를 자처하는 건축물은 많아도 우리 양덕땅의 별천지보다 더 아름답고 눈부신 문명의 바다, 행복의 화원은 없을것이다.
오늘 행성의 가장 희한한 광경, 문명의 별천지를 보고싶거든 조선으로 오시라.세계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 다기능화된 복합체육문화휴식기지, 사회주의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드디여 준공을 선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인민을 위해 정을 다하는 헌신의 당, 변함없는 어머니당으로 자기의 무겁고도 성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갈것이며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기의 본분에 무한히 충실할것입니다.》
행복하게도 우리는 이 희한한 온천문화휴양지의 건설 전과정을 보고 체험한 증견자들이다.찾을 때마다 놀라움을 금할수 없던 이곳이였다.그것이 향하고있는 완성의 경지는 어디까지인지 희한한 절경우에 더 황홀한 광경들을 덧놓으며 건축의 신비경을 향해 끝없이 육박하던 곳이였다.그 최고의 경지가 어떤것인가를 우리는 지금 보고있다.
온천욕과 함께 스키타기와 말타기도 할수 있는 독특한 다기능체육문화휴양지, 휴양도 하고 료양도 할수 있는 조건들이 훌륭히 갖추어진 세계적인 온천치료봉사기지인 이곳에서는 최상의 경지라는 말의 진의미가 걸음마다 가슴을 파고든다.
싱그러운 숲향기가 페부를 찌르는 소나무숲속에 포근하면서도 황홀한 자태를 자랑하며 일떠선 료양호동들과 치료호동들, 보기만 해도 한번 지쳐내려보고싶은 열망으로 가슴부풀게 하는 흰눈덮인 스키주로들,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도 좋아할 조마장 등 어느것이나 마음을 설레이게 한다.
더욱 이채로운것은 여기가 온천문화휴양지임을 말해주는 특색있는 온천장들이다.겉으로 보아도 황홀하지만 안에 들어서면 더욱 눈부시다.국수의 기상과 운치를 그대로 살린 푸르싱싱한 소나무장식물이 아지를 뻗치고있는 실내온천장은 자연채광을 그대로 리용할수 있게 지붕처리를 하여 참으로 환하고 시원하다.한겨울에도 추위를 모르고 훈훈한 공기속에서 온천욕조까지 갈수 있는 독특한 보행통로도 흠뻑 마음에 들지만 야외온천장들도 절미하다.아담하면서도 시원하고 정갈하면서도 포근한 맛이 한껏 어울리는 이곳에서 낮에는 스키를 타고 저녁에는 온천욕을 하는것을 생각만 해보아도 마음설레인다.이렇게 모든 구획들이 독특한 미를 자랑하면서도 자연환경에 어울리게 건설된 양덕온천문화휴양지는 조형화, 예술화, 록색화와 호상성, 련결성, 실용성을 완벽하게 실현한 우리 나라 건축에서의 하나의 비약으로 된다.
하지만 그 모든 의미우에 새겨지는 양덕땅의 천지개벽의 진의미가 있다.그것은 바로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해 마련한 희한한 선물, 로동당시대 문명창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라는것이다.
건축은 해당 나라와 지역의 사상의 발현이고 문명의 척도이며 자기의 창조물에 사상을 반영하는 사업이다.그래서 건축을 두고 시대의 발자욱이라고 한다.
우리의 양덕온천문화휴양지가 그처럼 세찬 충격으로 세상을 격동시키는것은 이 황홀한 문명의 바다가 바로 인민을 위해 마련된 명실공히 인민의것이기때문이다.
자본주의가 절대로 견줄수 없는 사회주의문명의 가슴벅찬 별천지, 바로 이것이 우리의 양덕땅의 천지개벽이 안고있는 진의미이며 천만의 가슴을 울리는 그 진실이다.(전문 보기)
우리 당이 인민에게 안겨주는 선물-양덕지구의 별천지
본사기자 리충성,주대혁
사설 : 전당이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조선혁명은 백두의 넋과 기상으로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이다.세상에는 조선혁명처럼 그 력사적뿌리가 억세고 혁명전통의 계승이 줄기차며 전진발전의 전 로정이 위대한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혁명은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백두의 혁명전구에 또다시 새기신 거룩한 자욱은 지금 거대한 진폭으로 천만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마를 타시고 백두대지를 힘차게 달리시며 백두광야에 뜨거운 선혈을 뿌려 조선혁명사의 첫 페지를 장엄히 아로새겨온 빨찌산의 피어린 력사를 뜨겁게 안아보시였으며 백두산전구 혁명전적지보존관리사업과 답사실태를 료해하시고 혁명전통교양을 더욱 높은 수준에서 강화하기 위한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들에 대한 력사적인 현지지도는 전체 인민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온 나라에 백두의 공격기상이 더욱 세차게 나래치게 하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현시기 매우 절박하고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고있습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준엄한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오늘의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 우리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길은 오직 자기 힘을 더욱 증대시키고 높이 발휘해나가는데 있다.현실은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발동함에 더 진지하고 더 많은 품을 들일것을 요구하고있다.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전략이며 승리의 담보이다.
현시기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혁명전통교양은 대단히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번에 백두의 혁명전구를 또다시 찾으신것은 조선혁명의 개척기에 높이 추켜든 자주의 기치, 자력부강의 혁명로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철석같은 의지의 힘있는 과시이다.
백두의 혁명전통은 우리 혁명의 명맥을 이어주는 피줄기이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대백과전서이다.
백두의 혁명전통에는 자주시대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는 위대한 지도사상과 리론, 방법이 구현되여있고 고귀한 혁명업적과 풍부한 투쟁경험이 집대성되여있다.백두의 혁명전통을 굳건히 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면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고 그 어떤 고난과 역경도 얼마든지 뚫고나갈수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 력사가 새겨주는 진리이다.(전문 보기)
정론 : 눈부신 인민의 리상향
세계를 진감한 조선의 승전포성-
백두산기슭 삼지연에 펼쳐진 천지개벽
해가 솟는다.백두의 천연수림을 울바자로 두르고 희한하게 솟아오른 별천지, 사회주의리상향에 아침해가 솟는다.
성벽마냥 서있는 저 거대한 산악을 짚고 이 땅우에 수억수천만번은 더 떠올랐을 불덩이같은 태양도 이 아침 자기의 붉은빛을 누리에 아낌없이 펼쳐 삼지연의 대경사를 축복하여주는것만 같다.
저 빛나는 아침은 2019년의 조선의 승리를 온 나라 강산에 아니 전세계에 알리는 거대한 불길과도 같다.
드디여 밝아왔다.온 나라 인민이 손꼽아 기다리던 그날이 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전의 나날 삼지연못가에서 그려보시던 인민의 리상촌, 우리 장군님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그렇게도 안겨주고싶어하신 행복의 보금자리, 우리 원수님의 신념과 의지, 뜻과 리상이 고동치는 전체 조선인민의 고향이 눈부신 빛발을 누리에 떨치며 세계가 보란듯이 우뚝 솟아올랐다.
야전복자락을 날리시며 백두대지의 천지개벽을 바라보고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앞에서 경애하는 원수님 준공의 붉은 테프를 몸소 끊으시였다.
너무도 짧은 순간이였다.허나 그 짧은 순간을 위해 우리 원수님 바쳐오신 로고의 날과 달은 그 얼마이며 걸으신 길은 몇천몇만리던가.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시며 백두대지우에 력사의 기적을 안아오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을 온 세상에 전하며 백두산하늘가에 승리의 축포성이 높이도 울려퍼졌다.
바로 이 순간을 위하여 정든 집을 뒤에 남기고 백두산으로 달려와 고귀한 피와 땀을 바쳐온 216사단의 전체 건설자들, 위대한 장군님께 못다 바친 충성을 다하는 심정으로 아낌없는 지성을 기울여온 이 나라 인민의 가슴속에 끓어넘치는 환희의 열광으로 12월의 강산은 뜨겁게 달아오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삼지연군은 온 나라 인민들이 마음의 태를 묻은 전체 조선인민의 고향입니다.공화국공민들은 누구나 다 마음의 태를 위대한 장군님의 고향인 삼지연군에 묻었습니다.우리는 삼지연군을 조선인민의 고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삼지연의 천지개벽, 이것은 세월의 흐름을 주름잡은 건설의 기적이기 전에 력사의 한 시대를 장식하는 거대한 사변이다.
우리 나라 지도에 삼지연은 한개 군으로 표시되여있지만 시대와 세계앞에 삼지연이라는 그 부름은 우리 혁명의 전통과 우리 국가의 자존, 우리 인민의 정신을 상징한다.
한 나라 인민이 그 어떤 시련의 폭풍에도 와해되지 않으려면 신념의 뿌리를 내리고 사는 마음의 고향이 있어야 한다.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가 어리여있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탄생하신 백두산이 자리잡고있는 삼지연군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마음의 태를 묻은 고향이다.
인간의 정신과 넋을 흐리게 하는 광풍이 휩쓸고 락엽처럼 휘뿌려진 수천만 사람들이 정든 고향을 등지고 방황하고있는 세계의 한복판에서 위대한 조선인민은 폭풍에도 굽힘없는 의지를 주고 이 땅우에 기적들과 행운을 불러오는 마음의 고향, 혁명의 성지를 세기의 하늘높이 안아올렸다.우리 혁명의 력사적뿌리가 내린 백두대지우에 이 땅의 후손만대가 마음의 태를 묻고 살아갈 인민의 고향을 세상이 보란듯이 일떠세움으로써 우리가 끝까지 고수하고 계승해야 할것은 백두의 혁명전통 하나뿐이며 백두의 혁명전통은 100년후에도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는 신념과 의지를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억척의 기둥으로 더욱 굳건히 세워주었다.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모습을 보려거든 삼지연의 새 모습을 보라.(전문 보기)
론설 :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은 민심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한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상징이고 필승의 보검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의 결정적담보이다.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해서는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민심을 틀어쥐고 군중과의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이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라면 민심은 일심단결의 천하지대본입니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며 이끌어주는것을 당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우리 인민들에게 참다운 삶과 행복을 안겨주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여왔다.이 과정에 동서고금에 전무후무한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 무한대의 힘을 가진 불패의 단결을 실현하였다.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이룩하신 가장 위대하고 고귀한 혁명업적이다.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은 결코 그 어떤 의무감으로부터 이루어진것이 아니다.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은 수령에 대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끝없는 매혹과 절대적인 신뢰에 기초하고있다.다시말하여 수령이 가리키는대로만 하면 혁명과 건설에서 언제나 승리할수 있으며 값높은 삶을 누릴수 있다는 인민들의 확고한 믿음 즉 민심에 의해 이루어지고 끊임없이 다져진것이 우리의 일심단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들의 신뢰심은 더없이 순결무구하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떠나서는 순간도 살수 없다는 신념을 안고 시련이 겹쌓인대도, 정세가 어떻게 변한대도 오직 원수님만을 하늘처럼 믿고 따르려는것이 우리의 민심이다.전체 인민이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뜻과 발걸음, 생사운명을 끝까지 함께 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우리 일심단결의 불패의 위력이 있으며 주체의 사회주의가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끄떡하지 않고 승승장구하는 기본요인이 있다.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없이 령도자만을 믿고 따르며 조국의 존엄과 부강번영을 위하여 영웅적으로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순결한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더욱 승화시켜야 한다.민심을 확고히 틀어쥐고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사람들이 심심산골에 홀로 있어도 로동당만세를 부르게 하여야 일심단결의 위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보다 가속화할수 있다.
민심을 틀어쥐고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우선 인민들의 사상동향, 심리상태를 제때에 정확히 파악하는것이다.
일군들은 아래에 내려가는것을 제도화, 정상화하여 민심을 구체적으로 료해장악하여야 한다.군중속에 들어갔다고 하여 그들의 마음을 다 알수 있는것은 아니다.사람은 자기를 진심으로 위해주는 사람에게만 마음의 문을 열어준다.군중을 교양대상, 사업대상으로가 아니라 자기의 부모형제처럼 대하며 그들과 침식도 함께 하고 일도 같이하면서 그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일상적인 행동 하나하나를 스쳐지나지 말아야 인민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요구하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수 있다.
민심을 틀어쥐고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는데서 또한 군중속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책임적으로 풀어주는것이 중요하다.(전문 보기)
론설 : 올해진군의 결속과 일군들의 역할
올해전투가 결속단계에 들어섰다.지금의 하루한시는 올해를 자랑찬 성과로 장식하는데서 관건적인 시기이다.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줄달음쳐온 이해의 마지막돌격전의 성과여부는 일군들이 어떻게 분발하고 마력을 내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대중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로 총궐기, 총발동시키는 야전형의 지휘성원이 되여야 합니다.》
일군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단위사업의 성과는 사업의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인 일군들의 역할에 따라 좌우되게 된다.생산자 한사람이 실수하거나 무책임하게 일하면 그 후과는 개별적생산공정에 지장을 주는데 국한되지만 일군이 자기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해당 단위의 년간계획수행이 흔들리고 당의 의도대로 혁명의 전진이 가속화될수 없다.
올해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농업부문의 많은 단위들이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고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속에서도 대건설투쟁이 과감히 전개되여 소중한 사회주의재부,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도처에 일떠섰다.이러한 성과들은 일군들이 기관차, 기마수가 되여 전진하는 대오를 힘있게 이끌어온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무슨 일이나 시작을 잘 떼는것도 중요하지만 결속을 잘하는것도 그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주도세밀한 작전과 지휘로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올해의 전투적과업수행에 박차를 가해야 할 때이다.그러자면 일군들이 앞채를 메고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주도해나가야 한다.
일군들이 신년사과업관철에서 미진된 과제들을 완수하는데 힘을 넣는것이 중요하다.
지금 여러 부문에서는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한 단위들이 계속 배출되고있다.이와 반면에 아직도 생산을 활성화하지 못하고있는 단위도 있다.문제는 년간계획수행에 대한 일군들의 립장에 달려있다.일군들이 맡은 단위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올해전투목표수행에 박차를 가한다면 훌륭한 결실을 가져올수 있다.
올해 자기 부문앞에 나선 과업중에서 이미 수행한것은 무엇이고 미진된것은 무엇인가를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하루빨리 수행하기 위한 치밀한 작전을 세운데 기초하여 마지막돌격전을 맹렬히 전개해나가는것이 혁명의 지휘성원의 옳바른 자세이다.뒤떨어진 단위의 일군들은 신들메를 바싹 조이고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남김없이 탐구동원하여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과학적인 타산에 기초하여 로력을 합리적으로 배치하고 설비가동률을 높이며 원료, 자재보장사업을 적극 따라세우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 때 최대한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년간계획을 이미 수행한 단위의 일군들은 그 기세를 조금도 늦추지 말고 생산성과를 계속 확대하기 위한 사업을 면밀히 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충실성교양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자
지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고결한 충성심을 간직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우리 혁명이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오늘의 현실은 모든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충실성교양을 사상교양사업의 주선으로 틀어쥐고 더욱 심화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충실성교양을 강화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어떤 바람이 불어도 오직 당과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며 언제나 변함없이 당과 수령을 받들어나가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충실성교양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과 수령을 진심으로 받들며 당과 수령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티없이 깨끗하고 뜨거운 충성심을 지니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이다.다시말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언제 어떤 환경에서나 오직 자기 수령만을 믿고 따르며 수령을 견결히 옹호보위해나가는 참된 혁명가, 불굴의 투사들로 키우기 위한 사업이다.
혁명은 수령의 위업이며 충실성교양을 더욱 강화하는데 수령이 개척하고 이끌어온 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조선혁명은 위대한 수령의 탁월한 령도밑에 세대와 세기를 이어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성스러운 위업인 동시에 천만대중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온 자랑스러운 투쟁이다.수령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체득한 수천수만의 혁명가들이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치고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해나가는 투쟁속에서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것이 주체의 혁명위업이다.
혁명은 끊임없이 계속된다.우리는 주체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꿋꿋이 싸워나가야 하며 그러자면 혁명의 개척기에 형성되고 이어져온 충실성의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계승해나가야 한다.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변하지 않는 고결한 혁명정신, 충실성의 전통은 혁명의 명맥을 이어주는 피줄기이며 최후승리를 달성하게 하는 가장 고귀한 재보이다.
현시기 충실성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질적공고화를 실현하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오늘 우리 혁명대오에는 새 세대들이 주력으로 등장하고있으며 우리앞에는 의연히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다.현실은 우리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수준을 그 어느때보다 높일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당대렬과 혁명대오의 정치사상수준을 높이자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년들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신조화하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우리 당의 진정한 혁명전사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충실성교양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충실성교양을 떠나서 당의 령도체계, 령군체계를 확립할수 없으며 우리의 계급진지, 혁명진지의 공고성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전문 보기)
정론 : 우리의 생명, 우리의 영광
해가 갈수록 가증되는 모진 시련과 난관속에서, 리기와 영달을 추구하는 인간타락의 홍수가 세계에 범람하고 우리의 보금자리를 더럽히려는 광풍이 끊임없이 들이닥치고있는 속에서도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영광넘친 삶을 누려가는 인민의 모습은 참으로 아름답고 위대하다.
눈덮인 백두산기슭에 거대한 꽃바구니와도 같이 솟아 빛나는 삼지연군의 황홀한 거리들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치는 병사들의 사랑을 말하여주는 양덕땅의 희한한 선경을 보아도 알수 있다.세계를 진감하며 련속적으로 터져오른 주체무기들의 장쾌한 뢰성이며 극심한 가물과 폭염, 태풍을 이겨내고 풍만하게 펼쳐진 황금벌의 유정한 설레임소리를 다시금 마음에 담아보느라면, 온 나라 수천수만의 일터와 초소마다에 순결한 량심과 의리로 새겨가는 애국자들의 참다운 삶의 자욱을 더듬어보느라면 당을 따르는 길에 기쁨도 시련도 영광이라는 심장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고 끝까지 당을 따라 충성의 한길을 가고가리라는 신념의 맹세가 우리의 가슴에도 사무쳐온다.
두번다시 갈수 없는 인생의 길을 위대한 당의 뜻과 위업을 받드는 충성의 한길에 피줄처럼 이어놓고 변함없이 꿋꿋이 걸어나가는 결곡한 진정에서 이 세상에 오직 우리 인민만이 안고 사는 값높은 영광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새겨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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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인생의 영광을 소원한다.그러나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며 돈으로 사거나 힘으로 쟁취할수 있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먹고 입고 쓰고 사는 생활상의 만족이 아니라 력사가 기억하고 시대가 자랑하는 눈부신 영예와 존엄의 절정에로 가는 길은 누구나 쉽게 갈수 있는 길이 아니다.부모가 준 육체적생명의 힘만으로는 갈수 없는 길이며 천부적인 재능이나 초인간적인 능력으로도 도달할수 없는 아득한 경지에 인생의 영광이라는 눈부신 단상이 있다.
그 길은 오직 수령이 안겨준 사회정치적생명을 지닌 인간만이 갈수 있으며 수령과 잇고 사는 운명의 피줄을 목숨처럼 지킬줄 아는 신념과 의지의 강자만이 오를수 있는 인생의 최절정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가들은 혁명의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수령에게 끝까지 충실하여야 합니다.》
주작봉마루에 거연히 솟아 빛나는 영생의 언덕우에 우리의 마음을 세워본다.세월이 가도 변치 않고 영생하는 투사들의 모습을 바라보느라면 하나의 숭엄한 생각이 가슴을 친다.
길가의 막돌처럼 버림받던 망국노의 아들딸들을 후손만대가 우러러 바라보는 영광의 단상에로 떠밀어준 힘은 과연 무엇인가에 대하여 생각하게 된다.
충성의 한마음이였다.
살아있어도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던 인생들을 품어안아 죽어서도 잃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주신 운명의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매혹과 절대적인 믿음, 오로지 그 품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고결한 량심과 의리의 힘이였다.
바로 그것이 항일의 선렬들이 한생토록 안고 살아온 인생의 재부, 이 땅의 후대들이 자자손손 물려받는 고귀한 유산인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다.
위대한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은 한 나라 인민이 지닐수 있는 정신도덕적풍모의 최고봉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지닌 사람이 곧 혁명의 불사조, 시대의 영웅이 된다는것을 력사는 증명해주고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영원히 한길을 갈 신념의 맹세 하늘땅을 진감한다.
본사기자 찍음
론설 : 군민일치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주제
오늘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뜻과 발걸음을 같이하며 당의 웅대한 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쓰러졌을 어려운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군민대단결의 무궁무진한 위력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군민일치는 우리 혁명의 위력한 추동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을 높이 발양해나가야 합니다.》
혁명승리의 근본담보는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이는데 있다.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야 하고 반혁명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을 동반하는 혁명투쟁은 강력한 주체적력량이 마련되여야만 승리적으로 전진발전할수 있다.이것은 혁명의 원리이며 공식이라고 말할수 있다.
주체적혁명력량강화에서 기본은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인민과 군대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의 일치이다.시련속에서 더욱더 억세여지는 절대적이며 무한대한 힘인 군민대단결만 있으면 그 어떤 대적도 타승할수 있고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나서는 어렵고 방대한 과업들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이것은 우리 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전력사적로정이 확증해주는 고귀한 진리이다.
간고하고 시련에 찬 우리 혁명의 력사는 인민과 군대의 사상과 투쟁기풍의 일치로 만난을 헤쳐온 자랑스러운 행로이다.항일무장투쟁시기에 조선인민혁명군이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최악의 조건에서도 발톱까지 무장한 일본제국주의를 타승할수 있은것은 인민들의 헌신적인 지지성원이 있었기때문이다.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침략자들을 굴복시킨 전승신화도, 페허우에서 시작된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세기적인 비약도 다 군민일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우리 당과 국가의 힘은 인민과 군대의 단결된 힘이며 우리 혁명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는 군민일치의 위대한 승리이다.
군민일치를 고수하고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혁명의 전력사적기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문제이다.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근본방도는 우리의 일심단결, 군민일치의 위대한 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가는데 있다.
군민일치를 철통같이 다지는것은 사회주의조국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민족의 단결은 국가의 힘을 배가한다.비록 령토가 작고 인구수가 많지 않아도 령도자의 두리에 군민이 단합된 나라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무궁무진하다.혁명군대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에 기초하여 군민이 한모습, 한본새가 된것이야말로 수백수천개의 핵무기보다 더 강력한 힘이다.인민과 혁명군대가 하나의 사상, 하나의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나라에는 제국주의자들의 《공포전략》도 심리모략전도 절대로 통할수 없다.수십년세월 원군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친 김희련녀성과 같은 수많은 애국공민, 원군미풍선구자들과 인민의 아들딸답게 조국의 방선을 철벽으로 지켜가는 인민군장병들이 있어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은 백배해지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비결도 바로 군민일치강화에 있다.
혁명적당군인 우리 인민군대는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는 애국의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요전구마다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가고있다.인민군장병들의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쟁기풍에 의하여 새로운 건설신화들이 창조되고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눈부신 현실이 펼쳐지고있다.인민군군인들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는 과정에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서 혁명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다.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이 높이 떨쳐지는 속에 나라의 전반적국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가 더욱 가속화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동적인 학습자가 되자
지금 우리 당은 전당적으로, 전사회적으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풍부한 지식과 높은 실력으로 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하자면 주동적인 학습자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에 혁명적학습기풍과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세워 누구나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는 다방면적인 지식과 문화적소양을 지니도록 하여야 합니다.》
주동적인 학습자란 당정책을 뼈에 쪼아박고 혁명과 건설에 필요한 산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학습을 목적의식적으로, 실속있게 하는 사람이다.학습의 주인이 되고 언제 어디서나 학습을 첫째가는 과업으로 틀어쥐고나가는 사람만이 당과 혁명에 충실할수 있고 맡겨진 초소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수 있다.
주동적인 학습자, 바로 여기에 사상과 신념의 강자, 참된 애국자로 삶을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사나운 날바다우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산모범을 보여준 대흥무역지도국 무역짐배 《장진강》호 기관장 김명호동무의 영웅적소행에서 우리모두가 깊이 새겨야 할 점이 있다.수령의 사상과 그 구현인 당정책으로 무장하기 위한 학습을 꾸준히 정상적으로 할 때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지닐수 있고 그 어떤 정황속에서도 신념의 한길을 갈수 있다는것이다.
우리는 지금 당의 령도따라 조국과 혁명의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을 벌리고있다.력사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전역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하는 오늘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이 높은 실력이다.실력이자 애국이다.누구나 남들을 따라만 갈것이 아니라 앞서겠다는 야심을 안고 정열적인 독학가, 사색가가 되여 세계와의 경쟁에 과감히 떨쳐나설 때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승리의 그날은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계신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찾으시는 곳마다에서는 언제나 놀라운 전변이 이룩되고 새로운 영웅신화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우리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상한 창조의 세계에 자신들을 따라세우자면 혁명과 건설에 필요한 산지식을 소유하기 위해 주동적인 학습전을 벌려야 한다.
우리 공화국에는 전민이 학습할수 있는 조건과 환경이 충분히 마련되여있다.당에서 품들여 마련해준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인민대학습당과 과학기술전당도, 모든 단위에 꾸려진 과학기술보급기지도 우리가 주동적인 학습자가 될 때 빛이 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학습열풍을 일으킬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어 학습의 주인, 주동적인 학습자가 됨으로써 높은 실력으로 강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가야 한다.
학습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져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솔직성과 고지식성은 혁명가의 중요한 품성
오늘 우리는 령도자를 중심으로 한 당과 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현실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령도자를 진심으로 믿고 따르며 당과 혁명앞에 무한히 솔직하고 고지식한 혁명적풍모를 더욱 높이 발휘해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과 혁명앞에 무한히 솔직하고 고지식한것은 혁명가의 중요한 품성입니다.》
원래 고지식하고 솔직한것은 인간의 미덕이다.고지식하고 솔직한 사람은 자기의 속마음을 숨길줄도, 꾸며낼줄도 모르며 쉽사리 변하지도 않는다.이런 사람들은 언제나 청렴결백하고 대바르게 행동한다.때문에 예로부터 솔직성과 고지식성을 인간이 지녀야 할 중요한 품성으로, 장점으로 일러왔다.
솔직성과 고지식성은 모든 사람들이 지녀야 할 품성이지만 특히 혁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필수적인 품성으로, 가장 중요한 자질로 된다.혁명가의 삶은 수령의 품속에서만 빛난다.자식들이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준 어머니앞에서 항상 꾸밈을 모르듯이 혁명하는 사람들이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는 수령앞에 언제나 솔직하고 고지식한것은 마땅한 도리이며 본분이다.
혁명하는 사람이 솔직하고 고지식한 품성을 지니는것은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이다.
혁명은 곧 수령의 위업이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구현해나가는 과정이다.솔직하고 고지식한 사람은 수령의 사상과 로선, 구상과 의도를 가장 정당한것으로, 삶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최상의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관철해나간다.이런 사람들은 누가 보건말건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지켜 묵묵히 성실하게 일하며 수령을 받드는 자신의 행동에서 미흡한 점이라도 있을 때에는 가책과 모대김속에 잠 못 들고 수령이 준 과업을 한치의 드팀없이 성과적으로 수행하였을 때에는 무한한 희열과 긍지, 보람을 느낀다.우리 혁명이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오직 수령이 가리키고 의도하는대로 줄기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은것은 자기 수령, 자기 당을 진심으로 받들고 따르는 참된 혁명가들의 대군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장구한 우리 혁명력사에는 충신들도 많았지만 앞에서는 당을 받드는척 하고 뒤에서는 사리와 공명만을 추구하던 가짜혁명가들도 있었다.이런 사람들은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에 대해 후론하기 좋아하고 집행에서도 내용보다 형식에 더 치중하였다.또한 일이 잘 안되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당에 걱정을 끼친다고 하면서 거짓보고를 올리고 허풍을 치는것도 서슴지 않았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화예술부문의 창작가들과 일군들이 영화혁명의 불길속에서 창조되고있던 기적적성과들에 흥분되여 연출대본도 똑똑한것이 없이 장편영화를 보름동안에 만들겠다는 결의를 보고받으시고 엄하게 지적하신적이 있었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신하기 싫어하고 낡은것을 고집하는 사람이 보수주의자라면 허풍쟁이들은 례외없이 공명출세주의자들이고 아첨쟁이들이라고 하시면서 허풍쟁이들이 특히 위험한것은 자신을 누구보다도 당성이 강하고 당과 혁명앞에 충실한 사람으로 가장하여나서는데 있다고, 허풍을 치는 현상에 대하여 절대로 묵과하거나 경시해서는 안된다고 하시였다.우리 당이 늘 가르치는바와 같이 자기 령도자앞에 고지식하고 정직한것은 충실성의 집중적표현이며 혁명화된 일군의 고상한 품성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상사업은 목적지향성있게, 첨입식으로 하여야 한다
사상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투쟁방식이다.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제힘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역에서 우리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첨입식으로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사업은 목적지향성있게, 첨입식으로 하여야 합니다.》
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벌린다는것은 당의 의도와 군중의 사상정신상태, 구체적조건을 깊이 파악한데 기초하여 똑똑한 처방을 내리며 뚜렷한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조직진행해나가는것을 의미한다.사상사업을 첨입식으로 벌린다는것은 박달나무에 쐐기를 박아 짜개듯이 사상의 포문을 일제히 열고 요진통에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댄다는것을 말한다.
다시말하여 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첨입식으로 한다는것은 이 사업을 주먹구구식, 소방대식으로 하거나 돌발적으로, 천편일률식으로가 아니라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는 목표와 방법론을 가지고 책략적으로, 공세적으로 벌려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사상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첨입식으로 벌리는것은 사상사업의 특성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요구이다.사상사업은 전체 인민을 당의 사상과 의도,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시키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이다.그러므로 사상사업에서 목적지향성과 실효성을 원만히 보장하는것은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사상사업을 구체적인 계획과 실속있는 방법론에 의거하여 진행할 때라야 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을 박력있게 추동할수 있다.
지금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애로와 난관 또한 적지 않다.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시련을 과감히 돌파하며 자력으로 보란듯이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오늘의 투쟁은 그 어느때보다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데 더 진지하고 더 많은 품을 들일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사상사업이 전체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고조시키고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수 있는 참신하고 전투적인 사업으로 되여야 할 때이다.우리 당이 사상사업을 과학적으로, 실리적으로 주도세밀하게 조직전개해나갈것을 강조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리는데서 제일 경계하여야 할것은 형식주의이다.사상교양사업에서의 형식주의는 그것이 대중에게 정신적량식을 주고 그들을 분발시키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만성적인 태도와 거부감을 유발시킨다.군대가 전장에서 허장성세하면서 작전과 전투를 도식적으로 하면 우세한 력량을 가지고도 패배를 면치 못하듯이 사상사업을 형식이나 차리며 기계적으로 하면 도리여 대중의 혁명성을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가져오게 된다.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 지금 인민경제를 현대화하고 새 건축물들을 일떠세우는 사업도 중요하다.그러나 가시적인 성과일면에 치우쳐 사상교양사업을 형식적으로 하면 어떻게 되겠는가.우리가 세기를 이어 다지고다져온 정치사상진지가 흔들리고 나아가서 반동적인 사상문화에 진지를 빼앗기게 된다.경제분야에서의 형식주의는 생산과 건설에 지장을 주지만 사상사업에서의 형식주의는 사람들을 못쓰게 만들고 혁명과 건설전반을 망치게 한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선배를 존대하는것은 후대들의 숭고한 도덕의리
혁명은 한세대에 끝나는것이 아니라 세대와 세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위업이다.혁명위업의 승패는 혁명의 대를 이어가는 후대들이 어떻게 살며 투쟁해나가는가에 달려있다.
여기에서 나서는 기본문제의 하나가 혁명선배들의 혁명정신과 투쟁업적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 그들을 존대하는 관점과 태도를 바로세우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선배들을 존대하고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합니다.》
도덕의리는 혁명가의 품격을 규정하는 기본징표의 하나이다.신념과 의리로 하는것이 혁명이며 그것으로 하여 빛나는것이 혁명가의 인생행로이다.아무리 리론수준이 높고 실천력이 있다 하더라도 량심과 의리가 없는 사람은 혁명가라고, 인간이라고 할수 없다.도덕의리가 진짜혁명가와 가짜혁명가를 가르는 중요한 기준의 하나로 되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혁명가들사이의 도덕의리에서도 가장 숭고한 도덕의리는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것이다.억센 뿌리가 있어 거목이 있고 푸른 잎과 열매가 있듯이 열렬한 조국애와 미래관을 지니고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혁명선배들의 영웅적투쟁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 세대가 누리는 존엄과 행복이 있다.우리 당의 조직사상적공고화의 기초에는 당과 혁명에 대한 혁명선배들의 무한한 충실성이 깃들어있으며 인민의 행복한 삶을 담보해주는 무수한 사회주의재부들에도 혁명선배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슴배여있다.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것은 후대들이 마땅히 지켜야 할 혁명적의리이며 숭고한 도덕적의무로 된다.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 사회적기풍을 세우는것은 례의도덕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혁명의 운명과 직결되여있는 중대한 문제이다.
혁명선배를 존대한다는것은 혁명위업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한 혁명가들을 적극 내세우고 그들의 혁명정신과 투쟁업적을 옹호고수하며 계승발전시켜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혁명선배들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그들이 간고한 투쟁을 통하여 이룩한 업적은 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고귀한 밑천으로 된다.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는 모든 세대들이 혁명선배들의 정신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혁명위업이 대를 이어 승리적으로 전진하며 빛나게 완성될수 있다.
혁명선배의 최고대표자는 수령이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적의리의 최고표현이다.혁명의 길을 처음으로 개척하고 이끌어온 수령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수령의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것은 혁명가들의 신성한 의무이며 마땅한 도리이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량심과 의리로 간직하지 못하면 사상적변질이 생기고 종당에는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갈수 없다.이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지난날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곧잘 외우던 사람들이 혁명의 배신자로 전락된것은 도덕적으로 부패변질된것과 중요하게 관련되여있다.사회주의배신자들은 정권의 자리에 올라앉아 자기를 특수한 존재로 여기면서 수령의 사상과 업적을 거세말살하고 혁명선배들을 헐뜯고 모독하였으며 나중에는 사회주의를 허물고 자본주의를 복귀시켰다.력사는 수령의 혁명사상과 업적, 당과 수령을 받들어 한생 충실하게 일해온 혁명선배들에 대한 태도는 혁명에 대한 태도를 판별하는 시금석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혁명선배들을 존대하는것은 사회주의본태를 지키고 일심단결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활적인 요구로 나선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중요한 특징은 전체 인민이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살며 투쟁하는 단합된 사회라는데 있다.우리 공화국에서처럼 사람들이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순수한 인간미와 고상한 도덕륜리를 견지하고 화목하게 사는것은 약육강식의 자본주의세계에서는 상상조차 할수 없는것이다.세상에 유일무이한 우리의 일심단결도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고있는 사상의지적단결인 동시에 혁명적동지애와 의리심, 혁명선배들에 대한 존경과 우애에 기초한 도덕의리적단결인것으로 하여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통일단결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착상력을 가진 일군만이 단위사업을 주도해나갈수 있다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되고있는 오늘 착상력을 가지는것은 그 누구에게서나 중요하지만 특히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에게 있어서 필수적이며 관건적인 문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오늘의 현실에 발을 붙이고 세계를 내다보면서 모든 사업을 새롭게 착상하고 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가야 합니다.》
일군들에게 있어서 착상력은 사업을 혁신적으로 설계하고 구상하는 능력이다.맡은 사업에 대한 깊은 사색과 탐구가 없이 시키는 일이나 하면서 구태의연하게 자리지킴이나 하는 사람은 심부름군이지 일군이라고 말할수 없다.자기 사업에 대하여 항상 머리를 쓰고 끊임없이 연구하여 새로운 일감을 찾아낼줄 아는 사람이 오늘 우리 당이 요구하는 참된 일군이다.
일군의 착상력이자 그 단위의 발전속도이고 수준이다.변화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혁신적안목을 가지고 새것을 창조해나가는가 아니면 낡은 방식을 답습하는가에 따라 해당 부문, 해당 단위가 시대의 전렬에 당당히 나설수도 있고 반대로 뒤떨어질수도 있다.부문과 부문, 구체적인 단위들호상간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발전을 다투는 경쟁은 사실상 일군들의 실력경쟁, 착상력경쟁이다.
일군의 착상력은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일욕심의 발현이다.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고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 일욕심을 가진 일군이라야 두팔걷고나서서 창조적인 사색과 연구로 없는것은 만들어내고 부족한것은 찾아내면서 사업을 대담하게 적극적으로 밀고나갈수 있다.조건과 환경에 빙자하면서 우는소리만 하거나 남의 도움을 바라는것은 자기 사업에 대한 태만이며 이런 일군에게서는 패배주의의 한숨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당에서 의도하는 문제들을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열이면 열, 백이면 백 완전무결하게 관철하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는 일군, 늘 자기 사업에 대하여 무엇인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면서 끊임없이 새 일감을 찾는 일군에게서만 착상력이 나올수 있다.앉으나서나, 밥을 먹을 때에도 사업을 연구하고 꿈을 꾸어도 새로운것을 착상하는 꿈을 꾸는 탐구심이 강한 일군이 있는 곳에서 혁신과 비약이 일어나는 법이다.
일군들의 착상의 출발점, 기준은 당의 사상과 의도이다.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 땅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존엄높고 륭성번영하는 강대국으로 빛내이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이 펼쳐지고있다.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당정책관철을 떠난 그 어떤 사업이란 있을수 없다.일군들의 모든 사고와 실천은 철두철미 당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실현하기 위한데로 지향되고 복종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세계적인 발전추세와 동향을 깊이 통찰하시고 고기배무이에서 쌍선체방향으로 전환할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였다는 사실에 접한 남포대경수산사업소의 일군들은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이 길에 서슴없이 뛰여들었다.일부 배무이전문가들이 머리를 기웃거릴 때에도 이들은 당에서 바라는 일을 놓고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론하지 않았으며 대담하게 착상하고 선진적인 설계방법들을 받아들여 기어이 강철재료를 리용한 현대적인 1 800hp고속쌍선체고기배를 무어냈다.경험은 일군들이 이들처럼 당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그 관철을 위하여 부단히 사색하고 탐구해나갈 때 새로운 착상도 나오며 당정책이 현실에서 은을 낼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착상의 목적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 있다.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우리 사회에서 인민의 리익에 저촉되는 그 어떤것도 허용될수 없다.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이 무엇을 하나 하여도 인민들이 좋아하겠는가, 인민들에게 리롭겠는가 하는것을 언제나 첫자리에 놓고 착상하고 일해나가는것을 습관화하도록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다음해농사차비에 력량을 집중하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계속혁신, 계속전진 앞으로!
올해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사회주의농촌에서 다음해농사차비에 진입하였다.자력갱생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려는것은 전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올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알곡증산투쟁에 총궐기하여 고온과 가물, 태풍이 들이닥치는 불리한 자연기후조건에서도 좋은 결실을 안아왔다.
다음해 우리가 점령해야 할 알곡생산목표는 높다.승리에 자만하지 않고 난관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더욱 분발하여 다음해농사차비에 모든 힘을 총동원, 총집중하여야 한다.
다음해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의 마지막해이다.
우리는 어떤 불리한 조건에 부닥친다고 하여도 전민총돌격전, 총결사전을 힘있게 벌려 경제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이룩하여야 한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이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은 농업과 직결되여있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이다.
지금 우리는 엄혹한 도전과 시련을 강행돌파하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가 잘살고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걸음걸음 우리의 전진도상에 난관을 조성하고있다.농업부문에서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자!》, 《쌀로써 우리 혁명을 보위하자!》라는 구호를 들고 알곡생산에서 통장훈을 불러야 우리 인민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적대세력들에게는 드센 타격을 안겨 승리를 향하여 더 높이, 더 빨리 전진비약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남김없이 떨칠수 있다.
농사차비를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다음해농사운명이 결정된다.
승리는 전투전에 마련된다는 말이 있듯이 농사차비를 잘하여야 알곡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올해농사경험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알곡생산에서 앞선 농장들은 례외없이 지난해에 농사차비를 빈틈없이 잘한 단위들이다.
다음해농사차비에 모든 힘을 집중하는것, 이것이 현시기 농업부문앞에 나서고있는 기본과업이다.농촌들에서는 농사차비부터 착실히 하여 다음해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
종자준비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채종단위들에서는 지방별, 농장별수요에 따라 우량품종의 종자들을 원만히 보장하여야 한다.각지 농촌에서는 자기 고장의 기후풍토조건을 고려하여 수확고가 높으면서도 비료를 적게 요구하고 생육기일이 짧으며 가물과 비바람, 병충해 등 여러가지 피해에 잘 견디는 품종을 선택하고 종자확보와 그 보관대책을 빈틈없이 세워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실시와 국가적지도관리의 개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우리의 자립적경제토대를 강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우월성을 최대로 발양시키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적으로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공장, 기업소, 협동단체들에서 실지 은을 낼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는 공장, 기업소, 협동단체들이 생산수단에 대한 사회주의적소유에 기초하여 실제적인 경영권을 가지고 기업활동을 창발적으로 하여 당과 국가앞에 지닌 임무를 수행하며 근로자들이 생산과 관리에서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게 하는 기업관리방법이다.
모든 기업체들에서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실지 은을 내게 하는것은 경제문제와 인민생활문제를 짧은 기간에 풀고 강국건설위업을 빛나게 완수하는데서 관건적의의를 가진다.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의 성과여부는 중요하게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이 사업에 대한 지도관리를 어떻게 진행하는가에 달려있다.사회주의기업체들에 대한 통일적지도와 전략적관리를 통하여 기업체들이 기업활동을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 진행해나가도록 적극 추동하는것은 다름아닌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다.그러므로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의 지도관리를 끊임없이 개선하여야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의 우월성과 생활력이 최대로 발휘될수 있다.
중요한것은 우선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실지 은을 내게 하기 위한 사업을 목적지향성있게 진행해나가는것이다.
무슨 일이나 뚜렷한 목표밑에 과학적방법론을 틀어쥐고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훌륭한 결실을 거둘수 있다.특히 경제분야는 자기의 고유한 법칙이 작용하는것만큼 경제실태에 대한 장악으로부터 생산자원의 통일적인 리용에 이르기까지 경제법칙의 요구에 맞게 목표를 정확히 세우고 지도관리를 과학적으로 짜고들어야 나타날수 있는 편향들에 대처하며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실시를 위한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수 있다.
지금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가 실지 은을 내게 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이 적지 않다.여기에 필요한 자재, 자금 등도 제한되여있다.이런 실정에서 모든 문제를 한꺼번에 다 해결하려고 하면 력량만 분산시키고 어느 한 고리도 제대로 풀어나갈수 없다.그러므로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실시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나타난 결함과 원인을 과학적으로 깊이있게 분석한데 기초하여 목표를 정확하게 세우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전반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견지에서 목표를 세워야 해당 단위가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를 실시하는데서 기업전략, 경영전략을 바로세우고 집행해나가도록 지도관리를 짜고들수 있다.
이와 함께 목표실현의 단계를 바로 설정하는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문제이다.경제관리방법을 혁신하는 사업은 여러가지 조건과 변화되는 환경속에서 진행되며 그 과정에는 많은 문제들이 산생되는것으로 하여 일정한 단계를 거치게 된다.때문에 부문이나 지역, 단위 그리고 주위의 조건과 환경, 경중을 잘 타산하여 목표실현을 위한 단계들을 합리적으로 설정하여야 해당 부문, 해당 단위들에서 생산과 경영활동의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여기에 력량을 집중해나가도록 할수 있다.
국가경제지도기관들이 현실에 발을 든든히 붙이고 멀리 앞을 내다보면서 사회주의기업책임관리제에 대한 지도관리를 개선하기 위한 목표를 바로 설정하고 단계별로 알심있게 실현해나간다면 나라의 경제전반을 추켜세우고 활성화해나가는데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