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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주체조선의 절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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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조선의 존엄과 불굴의 용진력은 매우 괄목할만 하다.시련속에서 더 강해지고 시련속에서 자기가 걸어갈 발전의 길을 알게 되였으며 시련속에서 언제나 이기는 법을 배운 나라, 크지 않아도 그 이름은 지구를 감돌고있으며 어려워도 그 당당함은 세계를 깨우치고있다.
조국의 력사에서 가장 격동적인 해, 일각일초가 귀중하고 그 한걸음한걸음의 전진이 값비싼 승리의 돌격로였던 2019년이 어느덧 결승선에로 다가서고있다.
고난앞에 흔들리고 역경앞에 멈춰서고 주저앉기를 바라며 적대세력들은 그 시간표만을 들여다보고있었지만 과연 무엇이 좌절과 혼란에 빠지고 무엇이 솟구치며 천백배로 강해졌는가.
우리 식 주체무기들의 련이은 탄생을 줄기차게 선포한 초고속개발속도는 세상을 뒤흔든 병기신화로 2019년의 한페지에 뚜렷이 새겨졌다.적대세력들의 압박공세속에서도 삼지연군이 산간도시의 리상향으로 솟아올라 완공의 시각으로 육박하고있다.과연 해낼수 있을가 하고 속을 바재이게 하던 양덕지구가 마침내 희한하고 현대적인 온천명소로서의 완벽한 모습을 드러냈다.나라의 전야마다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고 혁명을 보위하자는 구호높이 다수확열풍이 전례없이 일고있다.1년전만 해도 먼지가 날리던 허허벌판에 지금은 나라의 온실농사에서 하나의 혁명과 같은 현대적인 거창한 온실의 바다가 펼쳐지고 사회주의문화농촌의 새로운 전형, 시대의 표본이 창조되였다.당의 높은 뜻을 심장에 새긴 우리의 영용한 함북의 인민들은 10월의 하늘아래 당중앙결사옹위의 방탄벽, 억척의 성벽인양 팔향언제를 훌륭히 쌓아올렸다.
오직 전진, 전진 또 전진만을 해온 이 모든 기적적승리들은 사실상 누구나 눈을 비비고 바라보아야 할 의미심장한 힘의 분출이며 한두번의 파동으로도 국가전체가 휘청거리는 현 세계에서는 실로 믿기 어려운 사실이 아닐수 없다.
힘! 참으로 격렬하게 울려온다.
이 행성은 긴긴세월 폭력과 전횡으로 신음해왔지만 지금과 같이 패권쟁탈과 국력전쟁이 최극단으로 치닫고 도처에서 대립과 충돌이 속출하여 불안과 위기의식이 증대된 시기는 흔치 않았다.제2차 세계대전후 긴장고조눈금은 최고치를 넘어섰으며 앞날에 대한 인류의 신심지수는 력대 최하치로 떨어지고있다.
이런 물음을 제기해야 한다.지구상의 거의 모든 국가들이 격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요동칠수밖에 없을 때 어떻게 되여 조선만은 그 돌풍광야에 싱싱한 거목처럼 끄떡없이 서있는가.누구도 겪어본적 없는 최초의 시련과 중압을 낱낱이 감당하면서도 오히려 대세를 조종주도하고 자기가 찾은 상승일로를 따라 용의주도하게 나아가고있는가.
막대한 부와 힘을 축적한 세계의 어느 초대국이나 렬강이라고 해도 전 국민이 1년이 아니라 한달만이라도 우리 인민이 처한 혹독한 환경을 당해본다고 가상해보라.경제업계와 정부가 총파산국면에 처하여 통채로 뒤흔들리고 전 령토가 통제불능의 대동란과 류혈참극으로 화해버릴것이다.배집에 기름진 제국주의국가들이 한달도 못 뻗칠것을 우리 인민은 70여년을 강용히 견디여내고 70여년을 줄기차게 전진하고있으니 과연 이런 나라, 이런 인민이 지구상에 존재하고있다는것 자체가 기적이 아닌가.
이는 진정한 국력, 한 나라 인민의 가장 강한 힘이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현대정치의 근본을 시사하고있으며 세계와 력사로 하여금 그 정확한 답을 찾아야 함을 준렬히 깨우치고있다.그것은 불이나 새 대륙발견보다 더 위대한 가치를 가지는것으로서 인간의 완성과 력사의 흐름을 새로운 궤도우에 올려놓는 거대한 사변으로 되며 매 인민의 운명과 개척, 국가의 존립과 발전, 인류의 정신과 진보에 있어서 하나의 중대한 혁명으로 될것이다.
사실상 인류의 과학기술적발전과 문명수준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도약하였지만 인간의 사상과 정신력에 관한 문제, 인민의 역할과 그 힘에 대하여서는 다 알지 못하고있으며 물질중심의 가치관으로써는 그 해명이 거의 불가능하게 되여있다.이것은 현 세계의 비극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물질의 운동과 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능력을 힘이라고 하며 그 힘과 움직임의 호상관계를 론하는것을 력학이라고 한다.그와 마찬가지로 사회력사적운동에도 힘의 원리와 법칙이 작용하는바 그것을 정치력학이라고 말할수 있다.
조선혁명은 뉴톤의 운동법칙이나 파스칼법칙에 의해서가 아니라 주체의 법칙으로 전진하고있다.기나긴 인류의 흥망사는 물론 오늘의 현대정치세계에서도 최대의 관건은 두가지 즉 무엇을 위하여 어느 길로 갈것인가 하는 리념문제와 함께 그것을 담보하고 실현가능하게 하는 힘에 관한 문제에 귀착된다.대국들의 500년 흥망사를 분석한 많은 저서들과 고금동서의 철학사, 국가발전사를 연구한 헤아릴수없이 많은 주장과 견해들을 다 총괄해보면 령토와 인구, 군사와 경제, 자원과 과학기술 등으로 매 나라와 민족의 국력을 론하였다.시각을 좀 넓혔다고 하면 국민의 질, 국민의 사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한것이다.이는 아직 자본주의적리념이 범람하고있는 현 세계가 그은 인류지성의 한계이다.
주체철학은 강력한 국가발전력과 인민의 진정한 힘이 무엇인가에 대한 새로운 론리, 새로운 정의를 확립해주었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의 인민관확립은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기 위한 선결조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현실은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군중에게 의거하여 비약적혁신을 일으킬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일군들이 당의 의도를 받들어 높은 사업실적으로 당과 혁명을 보위하자면 무엇보다 주체의 인민관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누구나 수령님식, 장군님식인민관을 따라배워 인민들과 한가마밥을 먹으면서 그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여야 하며 인민을 위하여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군중을 보고 대하는 가장 옳바른 관점과 립장을 밝혀주고있다.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복무하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해나가는 관점과 립장이 우리 당의 인민관이다.
현시기 우리앞에는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날로 가증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옳바른 인민관으로 자신을 정화하며 마음속신들메를 더 단단히 조여매고 군중속에 들어가 그들과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능란하게 벌려나가야 할 때이다.
일군들이 주체의 인민관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군중을 교양하여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묶어세우기 위한 선차적요구이다.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의 근본원천은 대중과의 혈연적련계에 있다.당과 대중과의 뉴대는 계속 튼튼히 다져나가야 하며 그 임무는 중요하게 정치사업, 사람과의 사업을 하는 일군들에게 지워져있다.일군들이 혁명앞에 지닌 자기 책임을 다해나가자면 주체의 인민관을 신념화, 체질화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중은 일군들을 통하여 당의 사상과 로선, 정책을 더 잘 알게 되고 당의 인민사랑의 손길을 뜨겁게 느끼게 되며 당과 혼연일체를 이루게 된다.만일 일군들이 군중을 어떤 환경속에서도 령도자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진심으로 받들어나가는 훌륭한 인민으로, 우리 당의 영원한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로 보지 못하고 교양대상으로만 보면 그들속에 들어갔다고 하여도 무턱대고 훈시하려드는것으로 사상사업, 사람과의 사업을 대치하게 된다.혁명적군중관점이 서있지 못한 일군에게서는 자기를 군중우에 올려세우고 관료주의를 부리면서 강다짐으로 내리먹이거나 호령질을 하는것과 같은 현상도 나타나게 된다.당의 로선과 정책이 정확히 전달침투되지 못하고 대중자신의것으로 전환되지 못하게 되면 그 단위가 당과 숨결과 보폭을 맞추지 못하게 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군중을 이루는 매 사람의 나이와 직업, 생활경위와 사상적준비정도는 꼭같지 않다.군중을 참다운 혁명동지로 대하는 일군들은 어떻게 하면 정황과 조건, 군중의 동향과 심리에 맞게 사상사업을 벌려 대중이 당정책을 제 집안일처럼 환히 알고 당만을 따르게 하겠는가를 늘 사색하고 탐구하게 된다.사람들이 낡은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당정책의 등불로 깨우쳐주고 곤난앞에 주저하면 혁명적인 노래보급사업과 예술소조활동, 군중체육사업으로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며 마음속고충과 생활상애로가 있으면 발벗고나서서 풀어주어 모든 사람들이 당을 따라 충성의 한길만을 가도록 하는 일군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지휘성원이다.
일군들이 주체의 인민관으로 튼튼히 무장하는것은 군중에게 의거하여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람중심의 사상이 구현된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인간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여주고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의 아름다운 리상을 꽃피우는데 복무하는 참다운 인간세상으로 만방에 존엄떨치고있다.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간중시, 인간존중, 인간사랑의 대화원,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특유와 절대적우월성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누리려고 한다.하기에 인류는 오래전부터 착취와 억압이 없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세상, 모두가 서로 돕고 이끌면서 부럼없이 사는 사회를 념원하여왔다.
인류사회의 발전력사는 자기의 세기적인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근로인민대중의 투쟁의 력사이다.장구하고도 피어린 투쟁과정에 사회주의가 출현하였다.사회주의는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 사회적불평등을 허용하지 않으며 인민을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는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인간적인 사회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간중심의 사상인 위대한 주체사상이 구현된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이다.우리 나라에서는 사람들 누구나 가장 존엄높고 보람찬 생활을 누리고있다.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인민대중의 지위가 신성시되고 사람들모두가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인민의 나라, 전체 인민이 자기의 생명으로, 생활로 간주하고 몸과 마음 다 바쳐 지키고 빛내여나가는 전도양양한 나라, 바로 이것이 우리 공화국의 진모습이다.
우리 공화국은 사람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고 내세우는 인간중심의 세상이다.
사람을 얼마나 존중하고 내세우는가 하는것은 해당 사회의 성격과 우월성을 가르는 기본척도이다.참다운 인간세상은 본질에 있어서 사람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사람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이다.
지금 제국주의자들과 어용선전수단들은 자본주의가 마치도 《인도주의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사회인것처럼 떠들고있다.그들은 그 근거로 경제의 《고도성장》, 《평등》, 《만민복지》를 내들고있다.하다면 그들이 웨쳐대는 《물질적번영》이나 《현대문명》이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언제인가 미국 뉴욕에서는 애완용개가 주인으로부터 고급별장을 물려받는 희비극이 벌어졌다.수많은 극빈자들이 거리의 망홀덮개우에서 몸을 녹이며 간신히 연명해가고 돈이 없어 병원문앞에서 쫓겨날 때 부유계층은 애완용동물을 위해 거액의 돈을 뿌리고있다.이것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의 부패상이다.현실은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사람보다도 돈이 우선시되는 황금만능의 사회, 절대다수의 사람들이 부자집개보다도 못한 생활을 강요당하는 지옥같은 세상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그 무엇보다도 사람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고 내세운다.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확고한 관점이며 립장이다.자연재해로 뜻밖의 불행을 당한 주민들을 위해 전당적, 전국가적인 대격전이 벌어지고 현대적인 고급살림집들이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차례지는 현실은 억대의 재부도 인민을 위해서만 가치를 가지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제일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참다운 면모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정치와 군사, 경제도 오직 인민을 위한것으로 되고 문화와 도덕도 인민적인것만이 장려되고있는 우리 나라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사람중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간의 모든 권리를 전면적으로 보장하여주고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져주는 진정한 인민의 세상이다.
인권은 사회적인간의 자주적권리이며 인간의 자주적권리를 원만히 보장하는 사회가 발전된 사회, 참다운 인간세상이다.(전문 보기)
론설 :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자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인민이 더없이 신성시되고 사회의 모든 재부가 철두철미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지며 인민대중의 높은 혁명적열의에 의하여 사회가 발전한다는데 자본주의에 비할바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있다.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과 그것을 발양시키는 문제는 별개의 문제이다.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발양시키는 문제는 그 제도자체와만 관련되여있는것이 아니라 사회제도의 주인인 인민대중의 정치사상적 및 문화적수준과 사회의 물질기술적토대, 환경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훌륭한 제도적조건이 마련되였다고 하여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저절로 발양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그 생활력이 발휘되도록 하는 사업을 소홀히 한다면 사회주의가 자기의 본태를 잃게 되며 나중에는 제도자체가 허물어지게 된다.그러므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중시하고 일관하게, 실속있게 진행해나가는것이 대단히 중요하다.
현시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이기 위한 숭고한 사업이다.
이민위천을 국가건설의 근본리념으로,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시고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오시였다.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의 갈피마다에는 인민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고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해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민헌신의 령도사가 력력히 새겨져있다.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이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질수 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것은 특히 오늘 더욱 절박하고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착취와 압박을 받아보지 못하고 혁명적단련이 부족한 새 세대들이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한 오늘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소홀히 하면 그들속에서 사회주의신념이 흔들리고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이 싹트고 자라날수 있으며 결국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지키고 빛내이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해나갈수 없게 된다.사회주의에 대한 신념과 견인불발의 의지는 꾸준한 사상교양과 함께 사회주의적시책, 인민적시책들이 실생활을 통하여 피부에 와닿을 때 억척불변의것으로 공고화되고 높이 발휘되게 된다.오늘 우리 당이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복원하고 적극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중요하게 강조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발양시키기 위한 사업을 전문적으로 맡아하는 단위나 사람들이 따로 있는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인민이 지닌 강한 민족적자존심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력사의 역풍을 맞받아 뚫고 자체의 힘과 기술로 련이어 이룩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우리 인민의 강한 민족적자존심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이 땅의 모든 재부들을 소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이며 높은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세계에는 수많은 민족들이 존재하고있다.민족마다 력사와 문화, 생활풍습과 특성은 각이하지만 자기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고수하고 빛내이려는것은 모든 민족의 공통된 지향으로, 사상감정으로 되고있다.
민족적자존심은 자기 민족이 남만 못지 않다는 자부심이고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빛내이려는 마음이며 민족의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의지로 발현되는 고상한 사상감정이다.
혁명하는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 민족적자존심은 생명이다.민족자존의 정신이 없으면 자주적으로 살아나갈수 없다.민족자존의 정신을 지니고 자기 조국, 자기 민족의 존엄과 번영을 위하여 분발하여 일떠서는 인민에게는 이 세상 두려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굶어죽고 얼어죽을지언정 절대로 버리지 말아야 하는것이 민족자존이며 강한 민족적자존심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담보하는 정신적원동력이다.
조선혁명은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 세계를 향하여 배심있게 나아가려는 인민대중의 강한 민족적자존심에 의하여 추동되는 위대한 혁명이다.우리 인민이 헤쳐온 투쟁의 길은 력사에 류례없는 간고하고도 험난한 길이였다.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 단계의 사회혁명,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비롯하여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였던 시련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하지만 우리 혁명은 한치의 드팀도 없이 오직 승리의 한길로만 전진해왔으며 그 밑바탕에는 인민의 높은 민족적자존심이 놓여있다.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더욱더 높이 발현되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의 민족적자존심이다.
우리 인민이 지닌 높은 민족적자존심은 무엇보다도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자기 수령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은 민족자존의 정신에서 근본핵을 이룬다.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민족의 운명개척의 기치인 과학적인 지도사상을 가지게 되고 주체적혁명력량을 튼튼히 마련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희세의 위인을 수령으로 모시고있는 긍지와 자부심에서 나라를 세계에서 으뜸가는 나라로 일떠세우려는 강렬한 지향이 나오고 제힘으로 만난을 뚫고나가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도 나온다.민족의 가장 큰 행운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것이며 민족의 제일가는 긍지와 자부심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혁명하는것이다.
우리 인민이 지닌 높은 민족적자존심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에 바탕을 두고있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간고한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수령이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한 인민이 우리 인민이다.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는 물론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사회주의건설의 전행정에서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전문 보기)
론설 : 가정례의도덕을 잘 지키는것은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의무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 일이 잘되며 행복한 가정이 많을수록 사회가 더욱 아름다와지고 생기와 젊음으로 약동하게 된다.
가정의 화목은 고상한 례의도덕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부모처자사이에 례의도덕을 잘 지키는것은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나아가서 온 사회에 건전한 생활기풍을 세우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가정은 부모처자, 형제자매를 비롯한 육친적으로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서 같이 생활하는 기층생활단위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가정은 소중하다.사람은 가정이라는 작은 집단안에서 정신육체적성장의 첫걸음을 떼게 되며 다 자란 후에는 새 가정을 이루고 가정생활을 하면서 사회생활을 진행해나간다.가정은 사람들의 귀중한 생활터전이며 가정에 대한 사랑과 애착에서부터 애국심도 싹트고 자라게 된다.
사람은 누구나 화목한 가정을 원하며 그런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한다.그러나 가정의 화목은 결코 바란다고 해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천금으로도 살수 없는것이 바로 가정의 참다운 행복이고 웃음소리이다.
가정의 화목은 서로 돕고 이끌어주며 진심으로 위해주고 아껴주는 따뜻한 정과 사랑, 고상한 례의도덕이 넘쳐흐를 때 이루어질수 있다.가정도덕은 가정의 단합과 화목을 도모하고 행복한 생활을 꾸려나가는데서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자양분이다.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도덕으로 뭉치고 도덕으로 화목한 가정을 허물수 없다.우리 인민은 온갖 어려움속에서도 순수한 인간미와 인정, 례의도덕을 견지하고 그 힘으로 만난을 헤쳐나가는 강의한 인민이다.뿌리깊은 나무가 그 어떤 광풍에도 흔들림없는것처럼 덕과 정으로 결합된 가정은 언제나 흥하기마련이다.그러므로 화목한 가정을 바란다면 가정의 모든 성원들이 서로 돕고 위해주며 합심해나가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여야 한다.이것은 매 사람이 가정앞에 지닌 의무이며 책임이다.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유지하는것은 결코 개별적가정에 한한 문제가 아니라 사회의 존립과 발전과 직결된 중대한 사회적문제이다.
고상하고 건전한 생활기풍이 차넘치는 나라, 전도양양한 국가를 건설하는데서 매 가정이 노는 역할은 대단히 크다.가정은 사회의 한 세포이다.세포가 파괴되면 생명유기체의 활동이 저해를 받고 점차 병들게 되는것과 마찬가지로 매 가정의 화목과 단합을 이룩하지 못하면 사회적안정이 파괴되고 국가가 생기와 활력을 잃게 된다.오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리혼과 부모박대, 자식학대를 비롯한 온갖 비인간적이며 말세기적인 행위들이 만연되고있어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저 하나의 리익, 편안을 위해서라면 낳아준 부모, 자기가 낳은 자식도 서슴없이 살해하고 다른 가정의 행복도 주저없이 해치는 인간아닌 인간들이 사는 사회가 바로 자본주의사회이다.초보적인 인륜조차 사멸된 사회는 부패변질되기마련이며 설사 《물질적번영》을 떠들어도 그 미래는 암담하다.
우리 나라는 예로부터 동방례의지국으로 불리워왔다.우리 선조들은 오래전부터 부모를 잘 모시고 정성스럽게 공대하는것을 응당한것으로 간주하여왔으며 한번 혼인을 맺으면 검은머리 파뿌리되도록 행복하게 사는것과 같은 아름다운 도덕을 창조해왔다.우리는 민족의 우수한 전통을 고수하고 가정을 화목하게 꾸려나감으로써 참다운 인간향기, 미덕, 미풍이 넘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가정례의도덕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부모와 자식간의 륜리를 잘 지키는것이다.
자식에게 있어서 부모는 생명을 준 은인일뿐아니라 가장 가까운 스승이고 혁명선배이다.부모들은 언제나 자식들생각으로 근심도 많이 하고 고생도 달게 여기며 자식들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친다.이런 부모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따르며 생의 말년까지 정성을 다해 돌보는것은 자식들의 초보적인 도리이다.(전문 보기)
사설 : 인민군대의 투쟁정신과 창조본때를 따라배워 더 높이, 더 빨리 전진비약하자
지금 우리 인민군군인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서 혁명적기상을 높이 떨치며 진격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과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 수산물생산목표수행을 위한 집중어로전투로 들끓는 동해어장을 비롯하여 인민군대가 있는 그 어디에서나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지난 10월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건설장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이 또 하나의 전형을 창조하였다고, 인민군대가 당이 중시하는 대상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수행하고있으며 그 과정을 통하여 군인들이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단련되고 준비되였다고 하시며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일단 결심하고 달라붙으면 단숨에 끝장을 보고야마는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를 본받아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대혁신, 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하겠습니다.》
우리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병이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전위대이다.위대한 백두령장들의 슬하에서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고 완강한 공격정신과 단숨에의 기상, 억센 담력과 용맹을 키운 강철의 혁명대오가 우리 인민군대이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의 최전방에는 언제나 우리 인민군대가 서있다.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을 받들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는데서도 최고이고 창조정신과 일본새에 있어서도 제일이다.인민군대의 손길이 닿고 인민군군인들의 발자취가 새겨지는 곳마다에서 전화위복의 기적과 천지개벽의 새 력사가 창조되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군기로 들고나가는 우리 군대의 투쟁기풍, 창조본때야말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과 위훈을 련속다발적으로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
오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적대세력들의 발악과 도전은 의연히 계속되고있다.시련과 난관은 겹쌓이고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도 방대하지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인민군대의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투쟁기풍, 창조본때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우리는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올수 있다.자력갱생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척후대가 되여 맹렬히 돌진해나가는 인민군대의 군인정신, 군인기질, 군인본때를 적극 따라배우는데 오늘의 총공격전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당의 명령지시는 곧 철리이고 법이다, 이것이 당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는 우리 인민군대의 투쟁정신이다.
당정책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에 있어서나 그 집행에서 발휘되는 혁명성에 있어서 인민군대를 따를 집단은 없다.인민군대에서는 당정책을 놓고 후론하는 현상, 그 집행에서 중도반단하거나 요령주의, 형식주의를 부리는것과 같은 현상이 추호도 용납되지 않고있다.당의 명령이라면 오직 《알았습니다.》의 대답밖에 모르고 당에서 정한 기일내에 반드시 《집행하였습니다.》라는 충성의 보고를 올리는것이 우리 인민군대 특유의 기질이고 투쟁기풍이다.
우리 당의 권위를 보위하고 우리 국가의 자존을 지켜 세상에 둘도 없는 산간도시의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를 창조한 삼지연군 군인건설자들의 영웅적위훈, 날바다우에서 순간도 어장을 비우지 않고 련일 높은 물고기잡이실적으로 포구마다에 이채어경을 펼쳐가는 인민군대 수산부문 어로전사들의 투쟁은 오늘날 당정책을 어떻게 집행하여야 하는가를 생동하게 보여주는 산 모범이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해나가는 인민군장병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는 그대로 우리 조국의 비약의 숨결, 전진의 보폭으로 이어지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거창한 작전을 펼칠 때마다, 어렵고 힘든 과업이 나설 때마다 불가능을 모르는 인민군대를 전렬에 내세우고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인민군대의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실천활동에 적극 구현해나갈 때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앞장에서 실현해나가자, 이것이 우리 인민군대의 창조본때이다.
일편단심 당을 믿고 만난시련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당의 의도대로 인민의 리상과 꿈을 꽃피우고 문명을 창조해나가는 투쟁의 선두에는 마땅히 자신들이 서야 하며 일당백공격속도로 질풍노도쳐 내달려야 한다는것이 인민군군인들의 불같은 마음이다.(전문 보기)
론설 : 생산물의 질보장문제는 인민에 대한 관점문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얼마전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인민들의 생명을 보호증진시키는데 절실히 필요한 의료기구를 많이 만드는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질적으로 생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이것은 곧 인민들에 대한 관점문제이라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관점, 이것은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좌우하는 기본요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이 쓰고살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은 마땅히 그 질에 있어서 최상의것이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데는 여러가지 요인이 작용한다.여기에는 근로자들의 기술기능수준문제도 있고 설비의 현대화수준, 원료, 자재보장문제 등도 있다.
하지만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이는데서 기본요인은 어디까지나 인민에 대한 관점문제이다.인민관이 바로선 근로자들은 원료, 자재, 설비의 보장조건이 불비하고 기술적인 난문제가 제기되여도 어쩔수 없는것으로 여기는것이 아니라 창의창발성을 다 발휘하여 인민이 쓰고살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기 위해 헌신분투하게 된다.문제는 일군들과 생산자, 건설자들이 인민에 대한 어떤 관점을 지니고 달라붙는가에 달려있다.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을 세계에 당당히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창조해나가는 근로자들의 심장속에서는 가장 훌륭한 우리 인민은 마땅히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향유하여야 한다는 우리 인민제일주의감정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오직 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결사옹위하는 충성스러운 인민, 남들같으면 한달도 뻗칠수 없을 엄혹한 시련을 장장 반세기이상이나 꿋꿋이 이겨내며 붉은기를 높이 휘날려나가는 혁명적인민,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뛰여난 창조적지혜로 우리 국가를 강대국으로 떠받들어올린 강용하고 슬기로우며 아름다운 인민이다.이런 훌륭한 인민이 남보다 뒤떨어진것을 쓰고산다면 누구도 인민의 아들딸로서의 본분과 책임을 다했다고 말할수 없다.우리 인민을 제일로 여기고 하늘처럼 내세우는 사람은 인민이 쓰고사는 모든것이 세계에서 으뜸으로 되게 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치며 더 높은 요구를 제기하고 투쟁해나가는 법이다.
하나의 제품을 만들고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제일 보기 좋고 질좋게 창조해나가는 근로자들의 일본새에는 또한 인민을 친혈육처럼 사랑하고 대하는 관점이 뚜렷이 표현되고있다.
자기의 부모처자에게 남들이 부러워하게 제일 좋은것을 마련해주고싶어하는것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심정이다.우리 사회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며 모든 창조물의 향유자는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다.인민을 자기의 부모처자, 친혈육과 같이 여기는 사람은 인민소비품을 하나 만들어도 어떻게 하나 인민들의 마음에 드는 질좋은것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한개의 학생가방도 자기 자식의 어깨에 메워줄 가방을 만드는 심정으로 품들여 만들며 살림집을 하나 건설해도 최상의 질을 보장하기 위해 정성을 고이게 된다.
한마디로 근로자들이 내놓은 창조물들을 보면 그 사람이 지닌 인민관의 높이를 뚜렷이 알수 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이며 지금은 생산과 건설에서 량보다 질을 더 중시하여야 할 때이다.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요구, 인민의 기대에 말로 대답할것이 아니라 모든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으로 대답하여야 한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인민들이 쓰고살 모든것을 가장 훌륭한것으로 만들자면 결사의 정신을 가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간의 창조적지혜와 재능도, 육체적능력도 사상이 발동될 때 최대로 발휘될수 있다.기존상식으로는 뚫지 못할 난관도 발전과 비약의 도약대로 만드는 힘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정신력이다.(전문 보기)
사설 :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자
우리 조국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불굴의 투사들이 살며 지켜가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대흥무역지도국 무역짐배 《장진강》호 기관장 김명호동무는 배가 침몰하는 위급한 시각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를 안전하게 모시고 38시간동안 날바다우에서 표류하면서도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높이 발휘하였다.김명호동무의 영웅적소행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가슴을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성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우리는 김명호동무와 같은 불굴의 혁명전사들이 발휘한 수령옹위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워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고 혁명의 전진을 보다 가속화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여야 그것이 가장 진실하고 티없이 맑고 깨끗하며 공고한 충실성으로 될수 있습니다.》
우리의 강국건설은 본질에 있어서 수령을 보위하기 위한 투쟁이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다.혁명가로서의 긍지와 영예도, 시대를 진감시키는 영웅적위훈도, 당과 인민이 기억하는 영생의 삶도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오늘 우리 혁명대오에서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살며 투쟁하는 시대의 전형들이 끊임없이 배출되고있는것은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근본원천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령도자를 사상과 신념으로 따르고 량심과 의리로 받드는 충신의 대부대가 있기에 수령의 안녕과 권위가 굳건히 보위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이 실천으로 꽃펴나고있는것이다.
전체 인민을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견결한 투사들로 키워 혁명대오를 불패의것으로 다지고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는것은 혁명가로서의 값높은 삶을 누리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 당이 내세우는 시대의 전형들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수령밖에 모르는 신념의 강자들이고 량심과 의리의 인간들이다.수령을 옹위하여 절해고도에서도 굴함없이 싸우고 수령의 안녕을 위해 생명도 서슴없이 내대며 수령께 다진 맹세를 결사의 헌신으로 지켜가는 사람들을 우리 당은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고있다.엎어놓아도 꺼꾸로 매달아놓아도 오직 수령만을 알고 사업과 생활의 순간순간을 수령옹위로 빛내였기에 전형들의 삶이 그처럼 아름답고 고귀한것이다.
삶이냐 죽음이냐 하는 시각에 단호히 수령옹위의 길을 선택하고 자연의 대재앙속에서도 자신의 목숨보다 수령의 권위를 먼저 생각한 혁명전사들의 정신세계는 거대한 감화력을 가지고 우리 인민을 충성과 위훈의 한길로 떠밀고있다.전체 인민이 이들처럼 사소한 가식도 꾸밈도 없이 우리 당을 받들고 순간을 살아도, 한생을 살아도 오직 당을 위해 살려는 일념으로 가슴 불태우고있는것이 우리 사회의 혁명적풍모이다.누구나 당에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충성으로 수놓아갈 때 그 삶은 조국과 더불어 영생할것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하는것은 주체조선의 제일국력인 일심단결을 최강의것으로 다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전체 인민이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여 굳게 뭉친 하나의 운명공동체이다.우리의 단결이 세월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단결, 그 무엇도 못해낼것이 없는 강위력한 무기로 되고있는것은 당에 대한 충성이 매 사람의 생활속에 깊숙이 뿌리내리고 어길수 없는 륜리도덕으로 되고있기때문이다.세상에 나라가 많아도 전체 인민이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된 충실성을 지니고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결속된 나라는 우리 나라뿐이다.
우리 당의 결심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이 일심단결의 대강국을 영원히 빛내이자는것이며 단결의 위력으로 우리 국가의 불패성, 공고성을 굳건히 담보하자는것이다.우리가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국방력을 최강의것으로 다져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승리를 이룩해나가고있는것은 일심단결의 무궁무진한 위력의 뚜렷한 과시이다.모든 사람들이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과 의리로 간직하고 힘차게 투쟁해나가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자는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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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우리의 집
올해에도 이 땅에는 수많은 집들이 일떠섰다.저 멀리 백두산기슭의 삼지연군에는 세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희한한 산간문화도시가 눈부시게 솟아올랐다.산좋고 물좋은 고장으로 유명한 양덕땅에도 온 나라가 들썩하게 새집들이기쁨이 찾아들었고 파도소리 유정한 갈마반도에는 세계적인 해안관광도시가 자기의 웅장한 자태를 확연하게 드러냈다.
한개 나라의 인구와도 맞먹을 정도로 늘어난 피난민들이 정든 집을 뒤에 두고 류랑의 길에 오를 때 이 땅에서 끝없이 태여나는 새집들이의 환희는 얼마나 의미심장한것인가.세계도처에서 내 집마련이 평생소원이라는 눈물겨운 한숨소리가 그칠새없을 때 여기가 우리 집이라고, 경애하는 원수님 안겨주신 우리 집이 제일이라는 감격의 목소리가 날마다 울려퍼지는 이 땅의 현실을 어찌 무심히 대할수 있으랴.
우리 집! 이것은 내 조국땅 어디서나 들을수 있는 인민의 목소리이다.
그것은 세상에 둘도 없는 《로동자호텔》의 불빛밝은 창가에서 눈물에 젖어 말하던 방직공처녀들의 목소리였다.자기의 이름이 새겨진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높이 쳐들고 로동당만세를 목청껏 부르던 북변땅 인민들의 마음속에 간직된 진정어린 고백이였다.
우리 집! 이 말을 들으면 궁궐같은 새 집앞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까지 찍은 김일성종합대학의 축복받은 교육자들이며 하늘아래 첫 아빠트라 불리우는 려명거리 70층살림집의 창가에서 행복의 웃음짓는 평범한 근로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삼지연땅에 일떠서는 황홀한 새 거리를 기쁨속에 돌아보시던 날 경애하는 원수님의 어깨우에 내려앉던 백두의 흰눈이 우리의 마음에도 내리는것만 같고 천도개벽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려 우리 원수님 헤쳐가시던 위험천만한 바다길이 눈앞에 어려와 무심히 외울수 없는 말이 아니던가.
우리 집! 정녕 이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준엄한 나날에 사회주의 이 강산에 인민의 보금자리를 더 많이, 더 높이, 더 훌륭하게 안아올린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드리는 인민의 송가이다.
어머니당의 정과 사랑으로 가득찬 우리 집만큼 아름다운 노래, 자자손손 이어가며 그 사랑과 정을 길이 전해갈 우리 집만큼 영원한 노래가 과연 어디에 또 있으랴.
행성의 무게가 실린 위대한 업적을 노래하기에는 우리 사는 집이 작고 소박하여도 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이 있고 긍지가 있기에 이 나라 수천수만의 집들에 간직된 인민의 고백을 여기에 펼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우리 집! 그것은 거창한 대하를 펼치는 심산속의 작은 샘과도 같은것이다.이 땅에 태를 묻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그 삶이 꽃피우는 모든 이야기가 바로 우리 집이라 정담아 부르는 보금자리에서 시작된다.우리 집뜨락에 새겨진 인생의 첫 자욱이 배움의 종소리 울리는 학교로, 조국의 안녕을 지키고 행복을 가꾸는 초소와 일터들로 끝없이 이어져간다.
지금 이 시각도 나라의 수백수천의 초소와 일터를 지켜선 사람들의 마음속에 언제나 간직되여있는것이 다름아닌 우리 집이다.하루일을 마치고 돌아가게 될 그 집, 자기를 반겨맞을 정다운 식솔들앞에 로동의 보람과 긍지를 안고 떳떳한 모습으로 나서려는 그 마음이 혁신의 동음이 되고 비약의 나래로 되는것이다.
혁명의 전진을 추동하고 조국의 번영을 담보하는 힘은 이렇듯 그 어떤 물질적인 재부에 앞서 자기의 보금자리를 사랑하는 그 마음들에서 시작된다고 봐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혁명을 이끄시는 걸출한 령도자
력사의 역풍을 혁명의 폭풍으로 단호히 쳐갈기며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령도의 위대성이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올해에도 시련과 난관이 중첩되였지만 국방공업발전사에 특기할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지고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보란듯이 솟구쳐올랐으며 농업과 과학연구부문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사회주의조선이 과연 무슨 힘으로 자기의 목적을 드팀없이 실현해나가는가, 과연 어떤 잠재력이 있기에 굴함을 모르고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돌진하고있는가, 이것은 오늘 세인의 주되는 관심사로 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신비한 령도력,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은 희세의 정치가, 공격형의 위인이신 김정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데 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사상은 굴함없는 공격사상이고 령도방식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이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면 작은 나라도 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나설수 있고 인민도 영웅적인민으로 위용떨칠수 있으며 시대도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들끓게 된다는것이 우리 혁명실천이 보여주는 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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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만난시련을 강행돌파하시며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끄시는 공격형의 위인이시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주의위업수행은 공격전으로 일관되여야 한다.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완강히 뚫고 순간의 멈춤도 없이 용진해나가는 혁명만이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다.
혁명의 전진속도는 다름아닌 령도자의 공격정신에 달려있다.령도자가 우유부단하면 혁명과 건설전반이 흔들리고 국가와 인민의 운명이 롱락당하게 된다는것이 사회주의운동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말할 때 령도자의 기질, 공격적인 혁명방식을 중요하게 강조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갑시다.》
지난 8년간은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중첩된 나날이였다.우리 국가와 인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혁명의 전진과 후퇴,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가 판가름되는 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선택하신 유일무이한 투쟁방식이 공격전이다.이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견지하여오신 공격방식으로 주체위업을 끝까지 완수하시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과시였다.
이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의 기수가 되시여 우리 혁명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오시였다.타오르는 불길과도 같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열정과 투지는 우리 혁명의 무한대한 전진동력이였고 원수님의 드센 담력과 배짱은 우리 국가의 존엄이고 기상이였다.원쑤들의 발악적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그 어떤 방대한 과업도 폭풍처럼,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전격적으로 밀고나가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면불휴의 현지지도강행군은 우리 조국의 전진에 크나큰 활력을 부어주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 대비약이 일어나게 한 원천으로 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이 시작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은 유구한 우리 나라의 력사에서 극히 짧은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다.그러나 이 기간에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와 종합적국력에서 근본적인 변혁이 이룩되였다.공격, 공격 또 공격할 때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고 반드시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수 있다는것이 지난 8년간의 력사적총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맞받아나가는 투쟁방식으로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지켜가시는 정의의 수호자이시다.
혁명은 공격전이다.허장성세하는 적대세력의 행태에 주눅이 들어 타협과 양보의 길로 나가는것은 곧 죽음이다.결사의 각오로 맞받아나가는 국가와 인민에게는 비굴하게 굽어들지만 동요하면서 방어에 급급하는 대상에게는 피를 물고 덤벼드는것이 제국주의이다.
국가의 존엄사수전, 인민의 운명수호전에서 단 한치의 양보도 없이 견결히 맞받아나가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고유한 특징이다.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최강의 높이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략적로선과 그 실현을 위한 령도에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격사상, 공격정신이 힘있게 맥박치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나라와 민족의 운명수호에서 최강의 무기로 내세우시는것은 결사의 의지로 맞받아나가는것이며 가장 경계하시는것은 민족의 존엄이 침식되는줄도 모르고 타협하는것이다.력사는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지키기 위함이라면 생사를 가늠하기 힘든 화선에도 서슴없이 나서시고 풍랑세찬 바다길도 앞장에서 헤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같으신 공격형의 령도자를 알지 못하고있다.
오늘날 누리에 떨쳐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우리 당의 공격사상의 결정체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공격적인 혁명령도에 의하여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남들이 수십년이 걸려도 이루지 못할 기적적승리가 다계단으로 이룩되게 되였다.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격적인 외교활동으로 국제무대에서 우리 공화국의 영향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민족의 존엄을 최절정에 올려세우시였다.정치와 군사, 외교를 비롯한 모든 사업이 공격전으로 일관되였기에 조국의 하늘이 영원히 푸르게 되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진시켜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준엄한 시련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가 페부로 절감한것은 역경을 돌파하는 최선의 방도는 공격이라는것이다.우리는 지난 8년간의 투쟁이 가르치는 이 고귀한 진리를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맞받아나가는 투쟁방식으로 경제건설대진군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창조의 영재이시다.
일반적으로 경제건설에서 조건과 환경이 중요한 작용을 하는것은 사실이다.그러나 좋은 조건과 환경은 저절로 마련되는것이 아니며 남이 가져다주는것은 더욱 아니다.어려운 때일수록 자기 힘을 믿고 맞받아나가야 불리한 환경도 유리하게 전변시킬수 있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놓을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이 기관차가 되여 사회발전을 추동해나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
과학기술의 힘을 믿고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바로 여기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입니다.》
과학기술의 힘을 믿고 그에 의거하여 자력갱생의 동음을 높이 울리는것은 우리가 나아갈 유일한 길이다.
지금 우리는 엄혹한 도전과 시련을 강행돌파하며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가 잘살고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걸음걸음 우리의 전진도상에 난관을 조성하고있다.현시기 가만히 앉아 정세가 좋아지기만을 기다리거나 남이 무엇을 가져다주기를 바라는것처럼 어리석은짓은 없다.우리는 오직 자기 힘으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강국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우리가 자기의 힘을 믿는다는것은 곧 주체과학의 힘, 선진과학기술로 무장한 인민대중의 힘을 믿는다는것을 의미한다.
과학기술의 힘이자 자력자강의 위력이며 과학기술보다 더 큰 자원, 더 훌륭한 밑천은 없다.현대과학기술에 의거하면 무에서도 유를 창조할수 있고 하나에서 열, 백을 만들어낼수 있으며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질풍쳐 전진할수 있다.과학기술의 힘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가는데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밝은 전도를 열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과학기술의 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은 당과 수령의 품속에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교양육성된 자체의 강력한 인재력량에 대한 확신이다.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대군은 나라의 과학기술발전과 부강번영을 힘있게 주도해나갈 믿음직한 력량이다.세상에는 개인의 리익과 치부를 위해 두뇌를 팔고 좋을 때에는 애국에 대해 곧잘 떠들다가도 어려운 시기에는 역적이 되는 속물적인 《인재》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주체조선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가슴가슴은 당에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열백번 다시 태여난다고 해도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발아래에서만 과학연구를 하겠다는 혁명적신념, 위대한 당,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지혜뿐아니라 피와 땀, 목숨까지도 다 바치겠다는 각오로 충만되여있다.이런 충직하고 슬기로운 과학자, 기술자들이기에 당에서 과업을 주면 한번 본적도 없고 세계에 없는것이라도 당에서 정한 기일내에 무조건 만들어내는 기적을 창조하는것이다.
과학기술의 어머니는 교육이다.거목밑에는 억센 뿌리가 있듯이 과학기술의 발전은 교육의 안받침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지금 교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유능한 혁명인재로 키우기 위한 교육혁명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는 속에 인재후비양성사업에서는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이것은 주체과학의 창창한 전도를 확고히 기약해주는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
과학기술은 몇몇 과학자, 연구사들에 의하여 추동되고 발전하는것이 아니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현대과학기술의 개척자, 창조자가 되고 지식형의 근로자,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갈 때 과학기술전선이 세차게 끓어번지고 생산적앙양과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지금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은정속에 현대적으로 꾸려진 과학기술보급기지들에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자기 부문, 자기 직종의 과학기술을 습득하고 세계적추세를 깊이 연구한데 기초하여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극 풀어나가는 학위소유자일군, 로동자발명가대렬이 끊임없이 늘어나고있는것은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과학기술의 힘을 믿고 과학기술에 의거하면 생산과 건설에서 혁신이 일어나기마련이다.(전문 보기)
사설 :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하자
최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1116호농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기풍을 확고히 견지하며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자기앞에 나선 과업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려는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철저히 확립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최단기간내에 비약적으로 발전시켜 우리 조국을 자력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는 강대한 국가로 빛내이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당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과학기술중시기풍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과학기술중시는 우리 당이 부강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일관하게 틀어쥐고온 전략적로선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학기술발전을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여기에 온갖 로고와 심혈을 기울여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강력한 과학기술인재대군이 육성되고 현대적인 과학연구기지들이 도처에 일떠섰으며 과학기술발전의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당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서 비약적혁신이 이룩되고있는 자랑찬 시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전위부대, 전초부대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의 과학연구사업과 생활조건보장을 위해 천만금도 아낌없이 돌려주시였으며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나라의 과학기술력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시였다.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과학기술전당이 일떠서고 모든 단위에 과학기술보급기지가 꾸려져 근로자들이 일하면서 현대과학기술을 마음껏 습득할수 있는 조건이 마련되였다.과학기술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 당의 령도에 의하여 오늘 과학기술을 중시하는 관점과 기풍이 우리 사회의 국풍으로 확고히 전환되고있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할데 대한 우리 당의 사상은 지식경제시대의 나라와 민족의 존립과 발전에 관한 과학적인 분석으로부터 출발하고있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기술이 기관차가 되여 사회의 전반적발전을 추동해나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나라들사이에 치렬하게 벌어지는 국력경쟁에서 기본의 기본은 다름아닌 과학기술경쟁, 인재경쟁이다.과학기술을 등한시하면 나라가 발전하지 못하는것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망하고만다.우리는 과학기술발전이자 나라와 민족의 창창한 미래라는 철리를 심장깊이 새기고 과학기술력을 끊임없이 증대시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중시관점과 일본새를 국풍으로 확립할데 대한 사상에는 자체의 힘으로 강국의 꿈과 리상을 빛나게 실현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우리가 온갖 도전과 시련을 뚫고 내세운 전략목표를 빛나게 실현하며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최선의 방도는 과학기술을 비약의 원동력으로 삼고 투쟁하는것이다.과학기술전선이 튼튼하면 그 무엇도 무서울것이 없고 자체의 힘으로 더 좋은 앞날을 앞당겨올수 있다.
오늘 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은 과학기술에 의하여 힘있게 추동되고있다.나라의 자위적국방력강화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고 주체철생산체계를 확립하여 금속공업발전의 명맥을 우리 손에 확고히 틀어쥔것이나 경공업부문에서 우리의 상표를 단 명제품, 명상품들이 쏟아져나오고 농업부문에서 다수확열풍이 세차게 불어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의 고귀한 결실이다.과학기술발전을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우는 기풍이 서가고있기에 우리 국가는 끊임없이 승승장구할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인민의 경의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길에 새겨진 우리 군대의 위훈의 자욱을 더듬으며-
날이 갈수록 깊어지는 마음이 있다.
세월을 이기는 정은 없다고 하였지만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우리 군대에 대한 그 정은 세월을 이기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다.
우리 군대!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자리잡고 기쁠 때에도, 시련에 찬 나날에도 힘과 고무를 더해준 참다운 인민의 군대-영웅적조선인민군에 대한 고마움이 이 땅우에 더 뜨겁게 굽이친다.
시련속에서도 힘차게 키를 솟구며 나날이 늘어나는 행복의 요람들의 창가에도 넘치는 마음이다.병사들의 헌신의 땀방울 스민 열매들이 주렁지는 전야에서도, 원아들의 밝은 웃음소리 넘쳐나는 육아원과 애육원의 마당가에서도 뜨겁게 안아보는 고마움이다.
세상에 군대는 많다.그러나 인민의 경의를 받는 군대는 오직 우리 군대뿐이다.인민이 진정으로 존경하며 사랑하는 군대, 인민이 마음속으로 부치는 감사의 편지가 끝날줄 모르는 우리 군대, 바로 여기에 우리 군대가 이 세상 최강인 비결이 있고 그 강대함의 원천이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최근에 조국강산을 진감시키며 련이어 일어난 눈부신 기적은 그 어느것이나 다 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의 산물입니다.》
군대의 위력이나 면모를 평가하는것은 우월한 무장장비나 풍부한 전투경험만이 아니다.인민의 마음에 비낀 모습처럼 정확한것은 없다.인민의 경의를 받는 군대, 그것이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강하고 훌륭한 군대이다.
무적의 총대로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는 군대,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인민을 위하고 그 행복을 창조하며 시대를 선도하는 군대, 그런 군대를 인민은 진심으로 사랑하고 존경하며 진정어린 경의를 드린다.
인류력사에 군대라는 무장집단이 생겨 오랜 세월이 흘렀으나 진정으로 인민의 존경을 받고 경의를 받은 군대는 없었다.한때의 정복전쟁으로 위세를 떨친 군대도 있었고 무장장비를 자랑한 군대도 있었지만 인민의 사랑과 존경은 받지 못하였다.
드넓은 이 행성에 오직 영웅적조선인민군뿐이다.창건 첫날부터 지금까지 장장 수십년세월 세기와 년대를 이어 인민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군대, 세월의 흐름속에 그 힘과 위용을 백배하며 당의 자랑, 국가의 기둥으로 존엄떨치는 불패의 혁명강군.
우리 군대의 위력은 대단하다.발톱까지 무장한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항일의 전통을 이어 감히 이 땅을 넘보고 덤벼드는 침략의 무리를 타승한 전승업적도 위대하다.
우리 군대는 혁명의 총대로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안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무적의 강군인 동시에 자기의 진한 피와 땀으로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가는 창조의 강군이다.
인민의 운명의 수호자, 행복의 창조자! 여기에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혁명강군으로서의 우리 군대의 특출한 면모가 있고 인민의 다함없는 경의를 받는 비결이 있다.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 우리 병사들의 심장의 박동과도 같은 이 구호는 조국의 수호와 번영을 다같이 떠밀어온 우리 군대의 빛나는 위훈을 새기여준다.
해방된 조국땅에서 항일의 포연내 스민 군복을 벗을새도 없이 새 조선건설의 전구마다에 남먼저 달려갔던 항일의 투사들, 전후 재더미를 털고 일떠서는 천리마조선의 존엄과 기상에도 우리 군대의 위훈의 자욱이 새겨져있다.세인을 놀래운 주체조선의 사회주의건설력사는 그대로 수호의 전방도, 창조의 최전선도 다 맡아안고 지켜온 우리 병사들의 애국헌신의 실록으로 빛난다.
2.8비날론공장(당시)과 서해갑문과 같은 굴지의 대기념비적창조물들, 인민의 행복 꽃피는 전야와 어촌들에 후덥게 새겨진 우리 군대의 애국애민의 위훈 천이던가 만이던가.
어디서나 들리고 보인다.인민의 기쁨 꽃피고 그 행복을 마련해가는 시대의 전구마다에서 울려나오는 우리 군대의 위훈의 이야기 얼마이던가.(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수령복, 당복을 누리고있다면 우리 당은 인민복을 누리고있다.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훌륭한 인민은 없으며 이런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조선로동당원들에게 있어서 의무이기 전에 량심이고 도덕이며 영예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 나아갑시다!》
세계에는 인민을 위해 투쟁하는것을 자기의 리상과 포부로 내세운 혁명가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가장 훌륭한 인민과 함께 혁명하며 이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는 우리 로동당원들의 생처럼 값높고 고귀한 삶은 없을것이다.우리 인민은 오직 《위대한》이라는 말과 함께 부르지 않을수 없는 강용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인민이다.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을 승리적으로 개척하고 전진시켜오는 장구한 나날 우리 인민은 백절불굴의 투쟁정신과 영웅적희생성을 발휘하였으며 무수한 기적적위훈을 세웠다.
수적, 기술적으로 비할바없이 우세한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함으로써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고 청소한 공화국을 굳건히 수호한 우리 인민의 영웅신화는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우리 인민이 부강조국건설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와 성과는 세상에 내놓고 당당히 자랑할만 하다.수십년전까지만 하여도 뒤떨어진 식민지반봉건사회로부터 매우 보잘것없는 경제를 물려받은데다가 가렬한 전쟁으로 말미암아 모든것이 재더미로 되였던 우리 나라가 어떻게 되여 오늘과 같이 강위력한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갖춘 자주의 성새, 세계적인 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었는가.
그것은 우리 인민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높이 받들고 모든 애로와 난관을 용감히 물리치며 세월을 주름잡아 달리고 또 달린 결과이다.우리 인민은 투철한 자주정신과 뛰여난 창조적재능으로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변혁을 안아왔다.
우리 인민의 우수한 정신적풍모는 특히 자기 수령, 자기 당을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고 자신이 선택한 사상과 제도를 견결히 지켜나가는데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남들이 한달도 뻗칠수 없을 시련을 우리 인민은 1년도 10년도 아닌 장장 반세기이상 꿋꿋이 이겨내고있다.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허리띠를 열백번 졸라매면서도 자기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오직 수령이 가리키는 한길로만 돌진하는 참된 혁명가, 당정책을 손을 들어 지지만 하는것이 아니라 목숨을 바쳐서라도 기어이 관철하는 투사들이 우리 인민이다.
이런 혁명적인민이 세계 그 어디에 또 있는가.그 어느 나라 인민도 우리 인민이 지닌 순결한 충성심, 드높은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따를수 없을것이다.참으로 우리 인민은 그 어떤 표현으로써도 다 칭송할수 없는 가장 혁명적이며 강인한 인민이다.
이런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는것이야말로 우리 조선로동당원들의 더없는 영예이고 긍지이며 보람이다.
당원들은 누구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불패의 힘의 원천으로 내세운 위대한 당의 일원이 되여 한생을 인민복무전에 바칠것을 붉은 당기앞에 맹약한 자각적인 투사들이다.입당할 때 다진 맹세를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실천으로 지켜나가는 당원만이 당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다.
인민을 위하여 온넋과 육신을 다 바치는것은 인민의 아들딸인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의 신성한 도덕적의무이다.인민들속에서 나왔고 인민의 신임을 받으며 일하는 일군들과 당원들은 마땅히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여야 하며 이 길에서 삶의 보람과 기쁨을 느낄줄 알아야 한다.여기에 누구보다도 량심과 도덕의리에 충실한 참다운 인간인 조선로동당원들의 진모습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투쟁전통을 이어가는것은 명작창작의 요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데서 문학예술은 그 무엇으로도 대신하지 못할 커다란 위력을 발휘한다.
우리 조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이 높은 단계에서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사람들의 심금을 틀어잡고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명작이 꽝꽝 쏟아져나올것을 요구하고있다.하지만 오늘 문학예술부문에서는 당의 의도에 맞는 시대적명작들이 많이 나오지 못하고있다.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에 맞게 문학예술작품창작에서 앙양이 일어나자면 문학예술부문의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이 주체의 문학예술혁명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투쟁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은 명작창작으로 수령을 옹위하고 혁명을 보위하며 당의 척후대, 나팔수로 복무해온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투쟁전통을 이어받아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 당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사상전선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이 오늘도 영생의 언덕에 내세워주고있는 전세대 문예전사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영화혁명, 가극혁명, 연극혁명을 불과 10년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수행하고 주체예술의 대전성기를 펼쳐놓은 자랑스러운 세대이다.
그들은 다른 나라에서는 한편의 가극을 몇년을 두고 완성할 때 종래의 가극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새로운 형식의 5대혁명가극을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창조하는 기적을 이룩하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받들어 전세대 문예전사들이 창조한 이 신화는 세계가 그처럼 격찬한 주체조선의 20세기 문예부흥기를 력사에 아로새기였다.
그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우리 당의 문예전사들의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는 변함이 없다.따라서 문학예술혁명의 나날에 창작가, 예술인들이 간직하였던 투쟁정신은 우리가 대를 이어 계승해나가야 할 귀중한 정신적유산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십년전에 우리 당이 문학예술부문 사업을 지도하면서 이룩하여놓은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것은 우리 문학예술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창작가, 예술인들이 영화혁명, 가극혁명을 수행하던 그날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살며 창작할데 대한 간곡한 유훈을 남기시였다.
문학예술부문의 창작가, 예술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유훈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의도대로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투쟁기풍을 이어받아 당의 위업수행에 이바지하는 명작들을 내놓아야 한다.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투쟁기풍에서 기본으로 되는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신 과업은 최상의 수준에서 최단기간에 무조건 철저히 실현하고야마는 결사관철의 창조본때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학예술혁명의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여러 문학예술형태에 옮기는것을 중대사로 내세우시였다.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이 담고있는 심오한 주제사상적내용과 그를 풍만한 형상으로 꽃피울수 있는 방도에 대해 환히 밝혀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일군들과 창작가, 예술인들의 심장에 불을 달아주었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피바다》와 《한 자위단원의 운명》을 영화로 옮길 때 작가, 예술인들에게는 낮과 밤이 따로 없었으며 온 촬영집단이 창작적열정으로 들끓었다.혁명가극창조집단은 위대한 스승을 모시고 세상에 없는 우리 식 혁명가극을 창조한다는 긍지를 안고 분초를 쪼개가며 창조사업을 진행하였다.그때 예술인들은 무대에서 쪽잠을 자면서까지 창조현장을 떠나지 않았으며 작곡가들은 깊은 밤 평양대극장을 떠나시면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가극장면에 넣을 새로운 곡을 창작할데 대한 과제를 주시면 그 밤중으로 집행하여 보고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세대 문예전사들의 투쟁본때를 두고 그때에는 모든 작가, 예술인들이 당을 믿고 당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일밖에 몰랐다고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당세포를 강화하는 사업에 힘을 넣자
지금 우리앞에는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
이 책임적이고도 영예로운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각급 당조직들이 당세포를 강화하는 사업에 더 큰 힘을 넣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는 사업은 무겁고도 책임적인 사업입니다.》
당세포를 중시하고 그를 강화하는데 큰 힘을 넣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당건설원칙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와서도 우리 당은 두차례에 걸쳐 전당적인 세포위원장대회를 소집하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제시하였다.
우리 당의 당세포중시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고 지난 기간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당세포사업의 개선강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였다.그 나날에 수많은 당세포들이 충성의 당세포의 영예를 지니였다.당원들속에서 수령결사옹위정신이 높이 발휘되고 당정책관철의 전형단위들이 배출된것은 당세포들의 역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당세포의 강화이자 우리 당의 강화이고 당세포의 역할이자 우리 당의 전투력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활력이다.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만족이란 있을수 없으며 혁명이 전진할수록 이 사업을 심화시켜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당세포를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는것은 전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당세포는 우리 당의 기층조직이며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다.우리 당이 강위력한 당으로 되려면 당세포들이 자기의 기능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가야 한다.당안에 혁명적이며 건전한 당생활기풍을 세우고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전당의 사상의지적, 조직적단결을 굳건히 다지는 문제도 결국은 당세포사업을 얼마나 개선강화하는가 하는데 귀착된다.전당의 당세포들이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더욱 튼튼히 준비될 때 우리 당의 령도적역할과 전투적위력이 비할바없이 높아지게 된다.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는것은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켜 사회주의건설을 가속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 당안에 당조직들이 많지만 군중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조직은 당세포이다.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인 당세포들이 군중과 호흡을 같이하고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사람과의 사업에 전심전력하여야 어머니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이 더욱 높아지고 우리 당이 튼튼한 대중적지반우에서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갈수 있다.
오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의 투쟁은 많은 시련과 난관을 동반하고있다.조건이 어려울수록, 방대한 과업이 나설수록 인민에게 의거하고 인민의 힘을 발동하여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나가는 우리 당의 혁명방식에는 변함이 없다.나라의 모든 지역,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활동하고있는 수십만 당세포들이 조직동원자적역할을 다해나갈 때 천만대중의 정신력을 끊임없이 앙양시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련이어 창조할수 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우리 당의 당세포중시사상을 받들어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 주력하며 당세포들의 사업을 실속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세포위원장대렬을 잘 꾸리고 그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이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한다.
당세포위원장들의 수준과 능력이자 당세포사업성과이다.당조직들에서는 당에 대한 충실성이 높고 실천력이 강하며 품성이 좋고 대중의 신망이 있는 핵심당원들로 세포위원장대렬을 튼튼히 꾸려야 한다.세포위원장의 날을 실속있게 운영하고 강습과 방식상학, 경험토론회같은것을 자주 조직하여 세포위원장들이 발전하는 현실에 뒤떨어지지 않게 수준을 높이고 실천능력을 키워나가도록 하여야 한다.세포위원장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묘술을 알고 그 지레대를 손에 쥐도록 잘 이끌어주어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사상문화사업에서 침체와 답보란 있을수 없다
사상문화사업을 중시하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중요한 원칙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근에도 사상문화사업이 침체되여있으면 안된다고, 우리는 경제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현대화를 밀고나가는것과 함께 우리 식 사상문화를 발전시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의 집요하고 악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혁명적인 사상문화공세로 짓부시며 우리 내부에 이색적인 사상문화와 변태적인 생활양식이 절대로 침습하지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사상문화사업은 사회주의국가의 주인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인 인민대중을 참된 혁명가로, 힘있는 존재로 키우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오늘 우리 인민의 사상문화수준은 비할바없이 높아지고 우리 조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그러나 여기에 절대로 만족해서는 안된다.사회주의사회의 발전은 그 주인인 인민대중의 사상문화적 및 정치적수준과 밀접히 련관되여있으며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이룩하자면 사회의 모든 성원들의 사상문화수준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혁명적인 사상문화건설에서는 시작은 있어도 끝이란 있을수 없다.
사상문화사업을 심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사회주의수호전은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첨예하게 벌어진다.여기에서 중차대한 의의를 가지는 전선은 바로 정치사상전선이다.사상진지만 허물어지면 막강한 군사적힘이나 경제적잠재력으로도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낼수 없게 된다는것이 사회주의운동사가 남긴 심각한 교훈이다.사상진지의 공고성에 사회주의의 불패성이 달려있다.
인민들의 사상의식수준, 문화수준이 높아졌다고 하여, 사상진지를 굳건히 다져놓았다고 하여 만세를 부르거나 마음을 놓아서는 안된다.사람들의 사상의식은 결코 고정불변한것이 아니다.더우기 우리 혁명대오에는 착취와 압박을 받아보지 못하고 혁명적단련이 부족한 새 세대들이 주력으로 등장하고있다.오늘 제국주의반동들은 우리 내부에 불건전하고 이색적인 사상독소를 퍼뜨리고 비사회주의적현상들을 조장시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무너뜨리려고 집요하게 책동하고있으며 여기에 최신과학기술성과까지 도용하고있다.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국주의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은 날이 갈수록 더욱 악랄해지고있다.이러한 조건에서 사상문화사업을 소홀히 대하는것은 적들의 검은 마수에 우리 인민들을 내맡기고 사회주의제도를 통채로 섬겨바치는 첫걸음으로 된다고 할수 있다.
사회주의사상진지는 시대와 혁명이 발전하는데 맞게 우리의 사상문화를 끊임없이 발전시키고 그것이 온 사회를 지배하도록 할 때 금성철벽으로 다져지게 된다.인민대중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담겨져있고 민족적향취가 넘쳐나는 우리 식의 건전하고 혁명적인 문화를 끊임없이 창조보급하고 사상교양사업을 사람들의 준비정도와 특성, 사상동향에 맞게 옳은 방법론을 세우고 진행하여야 누구나 우리의 사상, 우리의 문화가 제일이라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게 되며 스스로 부르죠아사상문화에 등을 돌려대게 된다.바로 여기에 적들의 반혁명적인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짓부셔버리고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길이 있다.
사상문화사업을 부단히 강화해나가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 공화국이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오늘 우리앞에는 경제강국건설과 사회주의문명건설에 박차를 가하여야 할 중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더 높이, 더 빨리 전진비약하는것은 시대의 요구
지금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당의 령도따라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새 력사를 써나갈 혁명적열정이 차넘치고있다.
더 높이, 더 빨리, 이것이 이룩한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는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창조목표이고 일본새이며 전진방식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사상과 정신으로 만난을 박차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며 한달음에 일행천리해야 하는 오늘 순간의 안일과 해이,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절대로 허용될수 없습니다.》
얼마전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발전하는 시대는 리상과 목표를 현실적이면서도 높이 정하고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며 전진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농촌문화건설에서도 시대적요구에 맞게 부단히 새로운 전형,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련대적혁신이 일어나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지금 세계는 끊임없이 발전하고있으며 발전된 나라들과 발전도상나라들사이의 빈부의 격차는 더욱 심해지고있다.특히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날로 악랄해지고있다.오늘날 더 높이, 더 빨리 내달리는가 못하는가 하는 문제는 단순히 앞서는가 뒤지는가 하는 문제이기 전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 생사존망과 관련된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다.
최근년간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역에서 비약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적극 추동하는 의미있고 소중한 전진들이 이룩되였다.만일 우리가 이미 달성한 성과에 자만하여 계속혁신, 련속공격하지 못한다면 허리띠를 조이며 쟁취한 이 모든것이 빛을 잃게 되고 우리가 내세운 강국건설의 시간표가 드티게 된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최단기간내에 사회주의강국건설목표를 빛나게 실현할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지니시고 거창한 창조대전을 진두에서 이끌고계신다.무엇을 하나 설계하고 건설하여도 세계적수준을 릉가하고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우며 일편단심 당만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어야 한다는것이 당의 요구이다.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뼈에 새겨안고 오늘의 하루를 열흘맞잡이로, 1년을 10년맞잡이로 내달리며 계속전진해나가는 일군만이 령도자와 뜻과 발걸음을 함께 하는 참된 혁명전사이라고 떳떳이 말할수 있다.
높은 목표를 지향하는 곳에서만 전진비약이 일어날수 있다.물론 주관적욕망에 사로잡혀 투쟁목표를 현실을 떠나 허황하게 세워도 안되지만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여 소극적으로 세워도 안된다.지금이야말로 남들이 백걸음, 천걸음 걸은것을 한걸음에 뛰여넘고 무엇을 하나 창조해도 세상을 들었다놓을수 있게 해보겠다고 나서는 일군이 많아야 할 때이다.책임질것이 두려워 계획을 적당히 세우고 눈치놀음을 하는것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부족한 표현이다.무엇이 불가능하다면 그것은 조선말이 아니라는 담력과 배짱을 가지고 당이 바란다면 아직까지 본적이 없고 세계에 없는것도 기어이 만들어내겠다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실천해나가는데 당의 품속에서 혁명하는 법, 창조하는 법을 배운 우리 시대 일군들의 참모습이 있다.(전문 보기)
전력증산으로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
-동평양화력발전소에서-
김명 찍음
론설 : 당정책학습에서는 진수를 파악하는것이 기본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은 주체사상을 구현하고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반영한 우리 혁명의 옳바른 전략전술이며 인민들의 투쟁과 생활의 지침이다.
당정책을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만들고 절대성, 무조건성의 원칙에서 철저히 관철해나가는데서 당정책학습을 옳바른 방법론을 가지고 실속있게 하는것은 선차적인 문제로 나선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과 그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철저히 무장하여야 한다.》
암기식, 독경식은 당정책학습에서 금물이다. 당정책학습을 토 한자 빼놓지 않고 무턱대고 암기하는 방법으로 진행하여서는 좋은 결실을 가져올수 없다. 원래 기계적으로 암기한 지식은 공고한것으로 되지 못하며 혁명과 건설에 써먹을수도 없다.
당정책학습에서 기본은 그 진수와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는것이다. 당의 사상과 로선, 방침의 본질과 정당성을 원리적으로 깊이 연구체득할 때만이 그것을 자신의 뼈와 살로, 유일한 신념으로 만들수 있다.
당정책학습을 그 진수와 요구를 파악하는데 기본을 두고 진행하는것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당의 로선과 정책에는 당의 사상과 리론, 구상과 의도가 담겨져있다. 우리 당은 혁명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변화발전하는 현실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방침을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나가고있다. 당정책에 담겨진 당의 사상과 리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깊이 연구체득하지 못하고서는 당정책을 안다고 말할수 없다.
우리가 당정책을 학습하는 목적은 그저 알자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철저히 관철하자는데 있다. 당정책에는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나서는 투쟁과업이 명백히 제시되여있고 그 수행방도와 사업방법까지 밝혀져있다. 당정책을 원리적으로 옳게 파악하여야만 당정책집행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수 있고 기술실무적사업도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다.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사상과 의도에 맞게 사업한다면 아무리 복잡한 문제도 능란하게 풀수 있고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다.
지금 우리 일군들이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하여 애쓴다고 하지만 그 인식정형을 보면 많은 경우에 피상적이고 독경식이며 실무적이다. 당정책에 담겨진 혁명과 건설의 심오한 원리와 리론, 당의 구상과 의도를 사상리론적으로 깊이 연구하지 않고 그저 외우기만 한다면 당정책의 진수를 파악할수 없는것은 물론 그 내용을 전면적으로 체득할수 없다. 그러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맡겨진 정책적과업을 집행함에 있어서 무엇을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힘을 넣어야 하는가를 똑똑히 알수 없으며 나아가서 당정책관철에서 실적을 낼수 없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묘향산의료기구공장의 개건현대화과정이 이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공장현대화에 동원된 일군들속에서 건설사업을 만성적으로, 실무적으로 대하는 그릇된 현상이 나타나게 된것은 무엇때문인가. 그것은 우리가 건설하는 모든 건축물들을 로동당시대를 대표하는 표준건축물들로,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그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깊이 체득하지 못하고 그 집행을 위한 사업을 형식적으로, 무책임하게 한데서부터 초래된 결과이다.
모든 사업을 당에서 바라고 의도하는대로 해나가는 길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제 집안일처럼 환히 꿰드는데 있다. 당정책학습에서는 적당히란 말이 절대로 있을수 없다.
당정책학습을 그 진수와 요구를 체득하는데 기본을 두고 진행하는것은 모든 사업을 창조적으로, 혁신적으로 해나가기 위한 담보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