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론평 :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최근 미국의 새 행정부가 대조선정책안들을 포괄적으로 검토하고있다고 한다.정치, 군사, 외교, 경제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다양한 방안들을 검토하여 우리의 핵 및 미싸일개발을 중단시키기 위한 실효성있는 방도를 찾는다는것이다.
문제는 그 방안들에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력사용, 다방면적인 군사외교적압박강화, 강도높은 경제제재, 제도전복, 남조선에 대한 전술핵무기재배치 등 극히 무모하고 위험천만한것들이 다 포함되여있다는것이다.여기에서 어떤 안을 선택하는가 하는것은 미국의 자유이다.하지만 잘못 고른 선택이 가져올 참담한 후과에 대한 책임에서까지 자유로울수 없다.
미행정부가 쓰레기통에 처박힌 대조선정책안들을 모두 꺼내들고 검토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자체가 조미대결전에서 수치와 패배를 거듭해온 미국의 참담한 고민을 실증해주고있으며 그것은 종국적파멸로 이어질 아메리카제국의 최후를 예고해주고있다.
무모하기 짝이 없는 선제타격안
강권과 전횡에 습관된 미국은 어떤 문제가 제기되면 대상이 누구든 관계없이 힘을 휘두르고싶은 날강도적인 욕망에 사로잡히군 한다.
미행정부가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력사용안을 검토하고있는것은 군사적힘을 그 어디나 막힘이 없이 통할수 있는 《무사통과증》, 무엇이나 해결할수 있는 《명처방》으로 여기던 과거의 타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성공과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에 혼비백산한 미국은 엄청난 대가니, 초강력조치니 하는 폭언들을 내뱉으며 선제타격에 의한 군사력사용을 공공연히 제창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주제넘은 훈시질로 초래된 국제적규탄
지구상에는 지저분한 제 주제는 생각지도 않고 다른 나라들에 대고 이래라저래라 하며 삿대질하기 좋아하는 나라가 있다.미국이 바로 그러하다.
얼마전 미국은 《2016년 나라별인권실태보고서》라는것을 또다시 발표하였다.
인권유린의 원흉인 미국이 해마다 세계 수많은 나라들의 인권실태를 렬거하는 놀음을 벌리면서 오만하게 인권재판관행세를 하고있는데 대해서는 잘 알려져있다.물론 이번에도 미국은 시종일관 날조와 편견으로 가득찬 자료들을 구구히 늘어놓으며 다른 나라들을 걸고들었다.
이 《보고서》가 발표되자마자 많은 나라들이 비난과 공격의 화살을 일제히 미국으로 날렸다.비록 언어와 문화, 리념과 제도가 다르고 대외정책도 각이하지만 미국의 《보고서》발표놀음에 대해서는 한결같이 《그 누구도 미국에 인권재판관의 권한을 주지 않았다.》, 《미국은 다른 나라의 인권을 론할 자격이 없는 인권유린국이다.》라고 분노를 터뜨리고있다.
이란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보고서》에서 자국의 인권상황을 터무니없이 비난한데 대해 강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립장을 표시하였다.그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하여 평가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그 어느 국제단체도 미국정부에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조사하고 평가할 권한을 주지 않았다, 최근 트럼프행정부가 이슬람교도들의 미국입국금지정책을 발표한것은 미국의 인권유린행위를 명백히 보여준다라고 언명하였다.그러면서 다른 나라 내정에 대한 간섭과 같은 《보고서》발표놀음은 자국내의 인권문제와 전쟁범죄, 동맹국들의 인권유린행위를 감추기 위하여 여론을 오도하려는 시도라고 폭로하였다.
에짚트, 뛰르끼예, 캄보쟈 등 많은 나라들은 미국이 정치적편견과 일방적인 방법으로 인권문제를 평가할 권리가 없으며 이 《보고서》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리해할수 없는 주장, 적대적감정을 내포한 주장들로 되풀이되였다고 반격하였다.그러면서 미국은 더이상 세계의 주인이 아니라고 비난조소하였다.
그렇다.미국은 남의 인권을 시비질할 그 어떤 명분도 자격도 체면도 가지고있지 못하다.왜냐하면 미국이야말로 인권유린, 인권말살의 죄악으로 가득찬 시대의 오물통, 시궁창이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파괴자들의 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수십만명에 달하는 미제침략군과 괴뢰군, 방대한 핵전쟁장비들이 투입된 가운데 남조선의 도처에서는 야외기동훈련, 해상특수작전훈련을 비롯한 각종 련합훈련들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올해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서 《4D작전계획》을 보다 구체화하는 동시에 《싸드》배비를 가상한 훈련까지 실시할것이라고 공표한데 이어 이번 연습의 기본목적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는데 있다는것을 내놓고 떠들어댔다.
내외호전광들이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병력과 악명높은 최신핵타격수단들을 투입한 속에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군사적도발소동을 하늘과 땅, 바다에서 쉴새없이 감행하고있는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치솟는 분노와 복수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미국과 괴뢰들의 흉악한 기도의 발로로서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다.《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핵선제공격하기 위한것이다.이 연습자체가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기도에 맞게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부대들의 련합 및 합동작전능력을 높이며 전반적인 전쟁준비를 최종완성할것을 노리고있다.
더우기 올해의 연습은 례년에 비해볼 때 위험천만하기 짝이 없다.이번 북침합동군사연습에는 지금껏 가장 큰 규모로 감행되였다고 하는 지난해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때보다 더 큰 규모의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무력이 참가하고있다.핵항공모함 《칼빈손》호, 핵전략폭격기 《B-52》를 비롯한 미국의 악명높은 핵전략자산들도 쉬파리떼처럼 쓸어들고있다.
더우기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는것은 이번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참수작전》을 포함한 극히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내용들로 일관되고있는 사실이다.내외호전광들은 지난해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서 《참수작전》의 현실성을 검토한바 있다.올해의 합동군사연습도 그의 실전가능성을 확정하는데 기본목적을 두고 감행되게 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대답하는것은 우리의 불변의 립장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외피마저 벗어던지고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흉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
이미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기동전개된 미제의 수많은 살인작전집단들과 핵타격수단들이 북침공격을 위한 기동을 시작하였다.미제침략군의 핵항공모함 《칼빈손》호의 부산항입항에 뒤이어 조선반도유사시 가장 먼저 증파되는 주일미해병대의 《F-35B》스텔스전투기편대도 투입될것이라고 한다.
가소로운것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핵 및 미싸일개발에 대한 강력한 경고수준》이니 뭐니 하며 저들의 침략적망동을 우리의 자위적조치들에 대한 대응으로 분칠하고있는것이다.
공정한 내외여론은 격분과 조소를 보내고있다.미국이 아무리 거짓말을 늘어놓아도 세계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범죄적목적을 명확히 들여다보고있다.때문에 그에 대응하는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조치들의 합리성과 정당성에 깊은 리해와 공감을 표시하고있다.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벌려놓은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사상 최대최악의 반공화국압살소동이다.미제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 등 각종 전략자산들이 총투입되는 올해연습의 규모는 지난해를 훨씬 릉가한다.
형식과 내용에 있어서도 극히 도발적이며 공격적이다.
미제와 괴뢰들은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노린 《4D작전》의 구체화와 동시에 《싸드》배비를 가상한 훈련이 벌어지게 된다는데 대하여 뻐젓이 공표하였다.주변대국들마저 예민하게 촉각을 곤두세우고있는 《싸드》의 위험성에 대해서는 더 론할 필요도 없다.미국과 남조선의 수많은 상륙함정들과 해군, 해병대무력의 참가하에 대규모련합상륙훈련도 벌어지게 된다.상륙은 곧 공격이다.미해병대는 세계도처에서 악명떨친 침략의 선견대이다.그와 함께 미제의 최신예전투기들까지 투입하여 우리의 핵심시설을 정밀타격하는 공중합동훈련 《맥스 썬더》도 감행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는 강력한 군사력에 의해서만 수호될수 있다
인류는 온 세계에 평화가 보장되고 안정이 이룩되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그러나 지구상에는 그와 배치되는 현실들이 펼쳐지고있다.
올해벽두에 뛰르끼예의 이스딴불에서 수십명의 무고한 생명을 앗아간 끔찍한 총격사건으로부터 시작된 테로범죄의 물결이 장마때의 홍수처럼 이라크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들에로 사품쳐가고있다.중동의 여러 나라들에서 내전의 총포소리가 더욱 세차게 울려나오고있고 유럽과 동북아시아에서는 핵전쟁발발의 위험이 날이 갈수록 증대되고있다.
그렇다면 평화의 파괴자들은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이다.바로 미국을 우두머리로 한 제국주의자들이다.그들은 테로와 침략, 전쟁의 온상이며 기본장본인이다.지금 이 시각도 제국주의자들은 살륙과 강탈로 비대해진 거대한 몸집을 흔들어대며 지구의 곳곳에서 전쟁의 불길을 지펴올릴 곳을 찾고있다.
현실은 모든 반제자주적인 나라들, 평화애호적인 나라들이 자주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제국주의자들과 끝까지 맞서싸울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이 세계의 평화보장에 책임적인 기여를 한다는것은 곧 제국주의자들과 끝까지 맞서싸울수 있는 자체의 강위력한 힘을 키운다는것을 의미한다.말로는 지킬수 없는것이 평화이고 구걸로는 보장할수 없는것이 나라의 안전이다.
진정한 평화는 오직 자체의 힘으로 마련한 튼튼한 군력에 의거하여야 수호될수 있다.
굴욕적인 청탁이나 타협적인 회담탁에서는 진정한 평화가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다.자체의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마련하고 강화한 군력이 없이 평화를 절대로 수호할수 없다는것은 오늘날 테로와 살륙의 란무장으로 화한 중동지역나라들의 교훈이 보여주고있다.
한때 군사력에서 중동지역적으로 손꼽힌다고 하던 이라크군의 무장장비는 거의나 돈을 주고 사온 외국제였다.원유대국인 이라크의 지도부는 돈만 있으면 무장장비를 해결하는것쯤은 큰 문제가 아니라고 어리석게 생각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유엔은 자기의 사명에 맞게 개혁되여야 한다
미국이 남조선괴뢰들과 결탁하여 벌려놓은 사상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합동군사연습에는 한차례의 핵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 이지스구축함 등 각종 전략자산들이 총투입되고있다.미호전광들은 이 연습의 목적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려는데 있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댔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뿌리깊은 적대와 불신의 총체인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최종목표는 우리의 제도전복이다.조성된 엄중한 사태와 관련하여 우리 공화국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에 대해 문제시할것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공식적인 경로를 통하여 요구하였다.
그러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토의할념을 하지 않고있을뿐아니라 대답조차 주지 않고있다.이것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자기의 본분과 사명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있으며 이중자대를 가지고 문제들을 처리하는 특정국가의 꼭두각시, 패권의 시녀로 전락되였다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주고있다.
우리가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합동군사연습문제를 유엔무대에 상정시킨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할 때마다 우리의 원칙적립장을 담은 문건들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제출하군 하였다.그러한 문건들은 유엔총회 및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식문건으로 배포되기도 하였다.하지만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의제로 정식 토의된적은 한번도 없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초래할 엄중한 후과를 몰라서 토의하지 않고있는것은 아니다.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문제는 철저히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다루어야 할 의제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지금까지도 우리의 제의를 외면하고있다.
합동군사연습문제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인 미국과 직접적으로 련관되여있고 기구가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놀아나고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망조를 드러내는 개싸움
미국의 트럼프행정부와 대중보도수단들사이에 보복과 비난으로 일관된 보기 드문 개싸움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최근에 백악관이 자기의 대변인과의 비공식보도발표모임에 여러 주요보도기관들이 참가하는것을 금지시키는 조치를 취한것이 싸움을 더욱 표면화시킨 계기로 되였다.금지대상에는 《뉴욕 타임스》와 CNN방송, 《로스안젤스 타임스》, 잡지 《폴리티코》가 포함되였다.
《뉴욕 타임스》는 《서로 다른 당들의 행정부들을 취재해온 우리의 오랜 력사에서 이번과 같은 일이 백악관에서 일어난적은 없다.》고 비난해나섰다.CNN방송은 백악관이 저지른 용납할수 없는 사태발전이라고 비평하면서 《이것은 명백히 그들이 좋아하지 않는 사실들을 보도한데 대한 보복행위로 된다.》고 폭로하였다.그러면서 백악관의 보복에 관계없이 자기 식대로 계속 보도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에 성이 난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4월말로 예정된 백악관출입기자단만찬에 참가하지 않을것이라는 립장을 밝혔다.행정부와 언론계의 인물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속에서 호상 의견을 나누는 계기로 간주되여온 년례적인 이 행사에 대통령이 참석하는것은 관례로 되여왔다고 한다.
미집권자를 위시로 하는 행정부측과 《뉴욕 타임스》와 CNN방송 등을 축으로 하는 언론들과의 싸움을 많은 미국인들과 세계가 시들하게 바라보고있다.
사실 트럼프와 언론계와의 대립과 마찰은 대통령선거전이 시작되면서부터 심화되였다.선거기간 미국의 주요신문 100개가운데서 57개 신문이 민주당후보인 힐러리 클린톤을 지지하였으며 트럼프를 지지한 신문은 기껏해야 2개밖에 없었다는 사실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트럼프에게 투표하지 말것을 호소한 신문들도 적지 않았다.당시 트럼프는 언론들이 민주당에 유리하게 선거를 조작하고있다고 주장하면서 공정성을 잃은 미국언론은 그야말로 엉망진창이라는 비판을 거듭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패전세대의 수치를 잊지 말라
일본의 군사비증강책동이 국제사회의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 중국의 신화통신은 《일본군사비의 3대비밀》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해마다 불어나는 일본의 군사예산에는 3가지 비밀이 있다고 전하였다.그중의 하나가 바로 《보충예산》의 명목으로 년간 실제적인 군사비를 정부예산에 지적된 액수보다 훨씬 많이 지출하는것이라고 까밝히였다.일본정부는 이런 교묘한 수법으로 2017회계년도 군사비를 대폭 늘이였다.
일본당국의 군사비증강책동은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일본의 우경화와 군국주의부활책동에 우려를 표시하는 국제사회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이며 도전이다.
19세기 후반기에 일본이 식민지쟁탈전에 뛰여들면서 내든 구호가 있다.바로 《동양평화보장》이다.이 구호를 요란하게 부르짖으며 시작된 일본의 침략은 20세기에 들어와 우리 나라와 중국은 물론 동남아시아와 태평양일대의 거의 전지역에로 확대되였으며 이 지역을 전쟁의 악몽속에 시달리게 만들었다.
일본은 지금도 저들의 군사비증강을 평화를 위한것으로 묘사하고있다.일본의 군사비증강책동은 그들이 떠드는것처럼 자국의 안전과 지역의 평화를 위해서가 아니라 과거의 침략력사를 되풀이하자는데 목적을 둔것이다.
일본은 패전후 지금까지 해외침략실현에 장애로 되는 법적, 제도적장치들을 하나하나 제거해버려왔다.결과 일본《자위대》는 공격형의 침략무력으로 완전히 개편되였다.지상과 해상, 공중에서 《자위대》의 기동타격력과 작전능력은 높아졌다.해상《자위대》만 보아도 주력함선들이 날이 갈수록 더욱더 대형화, 공격화, 정보화되고있다.
공격능력이 강한 새로운 함선들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가 끊임없이 진행되고있다.일제가 대륙침략을 위해 해상무력을 강화하던 그때를 방불케 하고있다.
항공《자위대》 역시 질적우세를 추구하면서 세계적인 군사강국들의 수준에 못지 않게 강화되고있다.초음속순항비행능력과 높은 기동성, 스텔스성능과 종합전자체계를 다 갖춘 전략공격형전투기를 갖추기 위한 놀음이 벌어지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의의 불뢰성은 최후승리를 부른다
정의의 핵보검, 무적의 백두산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선군조선이 사상 최대의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 전쟁미치광이들에 대한 치솟는 보복의지를 담아 장엄한 불뢰성을 터치였다.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지상과 해상, 공중의 임의의 공간에서 덤벼드는 원쑤들을 무자비한 핵강타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 가장 철저하게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수 있는 최강의 핵공격능력을 갖춘 백두산혁명강군의 군사적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낼것이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도 적극 기여할것입니다.》
원쑤들의 악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과 제재압박소동에 자위적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하는 과감한 정면돌파방식으로 대응하는 선군조선의 억센 기상앞에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남조선의 한 언론이 일찌기 평했듯이 인구수와 령토넓이 등 물량적측면에서 비교가 안되는 미국과 맞서 기어이 결판을 지으려는 우리 공화국의 배짱과 용기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할만큼 경이적이기때문이다.
갈수록 예측불가능하고 군사적공세의 강도가 상상을 초월할뿐아니라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할수 있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는 우리의 단호한 자위적조치앞에 적들은 전률하고있다.
《북의 핵, 미싸일공세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북의 핵공격능력이 높아질수록 이 문제를 풀 계산서도 더 커지게 될것이다.》…
적진영속에서 울려나오는 이 비명은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기상에 기겁한자들의 비참한 고백이라고 할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특등전쟁상인
얼마전 스웨리예의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세계적인 무기거래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2012년-2016년 중동의 여러 나라들이 수입한 무기량은 수리아와 예멘에서의 내전, 페르샤만지역 아랍국가들과 이란의 대립 등을 배경으로 2007년-2011년에 비해 86% 증가하였다.
보고서에는 무기수출량에서 앞선 자리를 차지한 나라들도 소개되였는데 그 첫번째가 바로 미국이다.특히 2012년-2016년 미국의 무기수출은 2007년-2011년에 비해 21%나 증가하였으며 수출한 지역의 근 50%가 중동지역이라고 밝혔다.
중동은 분쟁과 테로행위가 지속되는 위험한 열점지역, 교파 및 종족들사이의 모순격화로 하여 지역나라들사이의 관계가 아주 복잡한 곳으로 세계에 알려져있다.미국이 그렇게 만들었다.
미국은 21세기에 들어와 아프가니스탄전쟁, 이라크전쟁을 도발하고 중동지역을 테로와 보복의 란무장으로 전락시켰다.국제테로단체인 《이슬람교국가》를 산생시키고 중동의 여러 나라들에 대한 테로와 군사적공격을 가하게 한것도 바로 미국이다.
《테로박멸》의 구실로 수리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의 반정부세력들에 무기를 팔아주어 정부공격에로 내모는가 하면 시아파와 순니파의 모순, 아랍인과 쿠르드인의 모순 등을 조장격화시켜 주권국가들안에서 무장충돌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게 하고있다.중동지역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에 휘뿌려진 미국제무기들에 의해 수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리며 무리로 죽어가고있다.
이뿐이 아니다.
최근 미국은 세계최대의 핵화약고로 전락된 남조선에 또다시 1억 4 000만US$의 최신형미싸일들과 그 부분품들을 판매하기로 하였다.
조선반도정세가 전쟁발발전야의 위험천만한 상태에로 치닫고있는 리유중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미집권층은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켜 우리를 핵억제력강화에로 떠밀고는 우리의 《위협》을 류포시키면서 남조선괴뢰들로 하여금 저들의 무장장비를 대대적으로 구입하도록 강박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공화국핵전쟁소동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다
우리의 경고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미국은 우리에 대한 핵공갈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각종 핵전략자산들의 대대적인 투입과 공화국의 전략적종심에 대한 핵선제타격에 대하여 공공연히 제창해나서고있다.
가관은 미국이 범죄적인 합동군사연습의 강행이 마치도 우리의 핵보유때문인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이다.흑백을 전도하는 침략자의 황당무계한 궤변에 조소를 금할수 없다.미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은 우리가 핵을 보유하기 훨씬 이전부터 끊임없이 감행되여온 반공화국핵위협소동이다.
조선정전협정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우리를 겨냥한 핵공격계획을 수립하고 그 실행을 위한 합동군사연습들을 벌려놓아 조선반도의 평화를 계통적으로 파괴해온 긴장격화의 주범이 다름아닌 미국이다.
정전협정이 체결된 직후 미제는 국무성, 국방성, 합동참모본부, 중앙정보국, 륙, 해, 공군우두머리들의 참가밑에 전략회의를 열고 조선반도유사시에 핵공격을 예견한 작전계획을 수립하였다.그 연장선에서 미제는 1954년부터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전쟁전야의 긴장상태에 밀어넣었다.한편 정전협정을 란폭하게 유린하며 남조선에 대한 대대적인 핵무기반입에 열을 올리였다.
이러한 준비에 토대하여 미국은 1960년대말부터 남조선에 배비한 핵무기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에 실지 사용하기 위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포커스 레티너》로 시작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그 이후 《프리덤 볼트》, 《팀 스피리트》, 《련합전시증원연습》 등으로 이름을 바꾸며 장장 수십년동안 거의 매해 끊임없이 감행되여왔다.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후 뜨겁게 달아오른 조선반도의 평화통일기운을 깨버리고 북남관계를 대결국면에로 되돌려세운것이 악명높은 《팀 스피리트》와 《을지 포커스 렌즈》합동군사연습이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조선《제재결의》들은 불법, 비법의 범죄적문서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날조해낸 대조선《제재결의》들의 《합법성》을 운운하면서 조선이 《국제사회의 요구》에 순응해야 한다는 식으로 여론을 오도하고있다.이와 관련하여 우리는 국제관계의 가장 보편적인 기본원칙마저 무시한 대조선《제재결의》들의 불법, 비법성을 까밝히기 위해 사회과학원 법률연구소 실장 박사 리경철동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물음:독자들의 리해상편의를 위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어떤 기능을 수행하는 기구인가부터 말해줄수 있는가.
대답: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유엔헌장 제24조에 따라 국제평화와 안전유지를 위해 유엔의 목적과 원칙에 준하여 행동할 기본책임을 지니고있는 유엔의 중요기관이다.기구는 모두 15개 나라들로 구성되여있다.로씨야, 중국, 영국, 프랑스, 미국은 상임리사국으로서 바뀌지 않으며 나머지 10개 나라는 2년을 임기로 5개 나라씩 유엔총회에서 선거된다.
물음:자위를 위한 우리의 핵시험과 평화적인공지구위성발사가 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문제시되여야 하는가.
대답:바로 그것이 근본적으로 잘못되였다는것이다.
유엔헌장 제39조에 따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평화에 대한 위협, 평화의 파괴 및 침략행위의 존재가 확인될 때에만 해당한 문제들을 토의할수 있다.
그러므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의 핵시험과 평화적인공지구위성발사를 문제시하기 전에 우리가 취하는 조치들이 평화를 위협, 파괴하는 행위로 된다는것을 선차적으로 확인, 론증하여야 한다.이것이 문제취급의 출발적전제이다.그러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이것을 완전히 무시하였다.
유엔헌장이나 국제법규범의 그 어느 갈피에도 핵시험과 위성발사, 탄도로케트시험발사자체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규제한 조항은 없다.더우기 우리 공화국은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였기때문에 핵보유금지와 관련한 국제적의무의 구속을 받지 않는다.주권국가의 당당한 자주적권리인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도 문제시될것이 전혀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승리는 영원히 우리의것이다
세계가 우리의 강위력한 핵공격무기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을 놓고 지금도 끓고있다.불과 6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우리가 그처럼 최악의 조건에서 그 누구의 도움도 없이 100% 자체의 힘과 지혜, 기술로 새로운 전략무기체계를 완성한것은 력사에 류례없는 기적이다.
얼혼이 빠진 적대세력들속에서는 불안과 공포의 아우성이 계속 터져나오고있다.많은 나라들에서 놀라움과 찬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세계 여러 나라의 신문, 통신, 방송들은 비상히 강화된 우리의 핵공격능력에 대하여, 한다면 하는 주체조선의 기질과 본때에 대하여 대대적으로 보도하고있다.
로씨야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이란신문 《이란 데일리》, 베네수엘라 뗄레쑤르TV방송 등은 조선의 새형의 탄도탄이 전세계에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조선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현장에서 로케트조립을 다그치는 성원들을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이 로케트의 위력은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를 사용하였다는데 있다, 이것은 로케트제작기술이 완전무결하다는것을 의미한다, 이동하면서 발사준비를 할수 있어 적들이 미처 공격할수 없게 하는 민첩성을 가지고있다는데 또 다른 위력이 있다, 조선은 바로 이러한 위력으로 자기의 자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고있다, 오늘날 미국과 친미적인 나라들에 있어서 더욱 무서운것은 자주적으로 살려는 조선인민의 의지이다, 로케트시험발사의 성공은 조선의 뚜렷한 대승리이다라고 전하였다.
미국잡지 《국가리익》은 혹독한 경제제재속에서도 조선의 핵공격능력과 경제는 장성하였다고 하면서 우리가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로케트기술을 가지고있는 조건에서 군사적선택안은 비현실적이며 오직 외교적방법만이 해결책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적으로 옳은 평가들이다.우리 식의 새로운 전략무기체계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폭풍노도쳐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기상을 온 세계에 과시한 승전포성이며 우리를 압살하려고 미쳐날뛰는 미국의 면상을 보기 좋게 후려갈긴 통쾌한 대승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싸드》배치소동
그 무슨 《북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감행하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군사적도발망동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다.지금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 함께 사상 최대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벌리는 한편 《싸드》배치를 급속도로 다그치고있다.이로 하여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첨예해지고있다.얼마전 괴뢰군부패거리들은 내외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롯데그룹과 끝내 《싸드》배치를 위한 부지교환계약을 체결하였다.괴뢰패당의 매국반역적망동으로 성주골프장은 결국 《싸드》가 틀고앉을 미제침략군기지로 전락되게 되였다.
계약이 체결되자마자 괴뢰군부는 즉시 성주골프장을 위수구역으로 선포하고 미군측에 부지를 넘기는 사업과 함께 기지건설을 위한 공사들을 다그치고있다.괴뢰들은 《싸드》배치를 앞당기기 위해 시설공사가 완전히 끝나지 않아도 지대정리만 되면 레이다를 비롯한 일부 《싸드》장비들을 먼저 끌어들일 계획을 세워놓고있다.
이번에 괴뢰군부가 진척되지 않던 롯데그룹과의 부지교환문제를 드디여 결속짓고 《싸드》배치를 번개불에 콩닦아먹듯이 부리나케 다그치고있는것은 박근혜탄핵사태로 칼도마에 오른 《싸드》배치를 최대한 빨리 마무리하려는 미국의 기도로부터 출발한것이다.
이미전부터 미국은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의 관건적고리로 여기고 그것을 적극 추진해왔다.미국은 《싸드》배치를 통해 조선반도주변나라들에 대한 전략적우세를 차지하고 이 지역의 패권을 장악할것을 꾀하고있다.이로 하여 지금 중국과 로씨야를 비롯한 주변나라들은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에 강력히 반발하면서 경제, 군사를 비롯한 각 방면에 걸쳐 강력한 보복조치들을 취하고있다.주변나라들에서는 《싸드》가 배치되는 성주골프장을 정밀타격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오고있다.지금 남조선은 대국들의 위험한 핵대결장으로 전락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보수패당은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에 적극 추종하면서 《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기 위한 매국역적행위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괴뢰들이 《싸드》를 한사코 끌어들이기 위해 어떻게 발광적으로 책동하고있는가 하는것은 이번 롯데그룹과의 거래과정만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론평 : 미제의 핵전쟁소동에 초강경으로 대응해나갈것이다
미국이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3월 1일부터 남조선괴뢰들과 사상 최대규모의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두달동안에 걸쳐 강행되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병행하여 이달 13일부터는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벌린다고 한다.미제침략군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스텔스전투기, 이지스구축함 등 각종 전략자산들이 전쟁연습에 총투입되고있다.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기동전개된 미제의 수많은 살인작전집단들과 핵타격수단들이 북침공격을 위한 출발진지에로 기동을 시작하였다.
호전광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 사상 최대규모라고 했던 지난해를 릉가하는 전투력이 동원된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다.
전쟁연습시작과 때를 같이하여 미국방장관 마티스는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수호의지는 변함없이 확고하다.》느니, 《어떠한 공격도 격퇴할것이며 압도적인 대응에 직면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호전적망발을 줴쳤다.미제는 년례적이며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하던 외피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이번 연습이 우리에게 핵선제타격을 가하려는데 있다고 로골적으로 줴치고있다.이것은 전쟁미치광이들의 핵전쟁도발행위가 매우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긴장격화의 악순환으로 평화를 파괴하고 핵전쟁의 불을 지르려는 미국의 범죄적책동은 해가 흐를수록 그 위험성이 더욱 짙어가고있다.그것은 우선 북침핵공격연습으로서의 침략적성격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것을 통해 알수 있다.
지난해만 놓고보아도 《힘만능론》에 사로잡힌 미국은 온 한해동안 합동군사연습을 통해 우리의 《체제붕괴》를 실현해보려고 어리석게 시도하였다.감히 《평양점령》이니 뭐니 하며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서 그 현실성을 검토하겠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어댔다.
핵전쟁장비들과 특수작전무력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들이밀었다.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 추종국가군대를 포함한 방대한 무력과 《스테니스》호핵항공모함타격단, 핵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모든 핵전쟁장비들을 투입한 사상 최대규모의 전쟁연습소동은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지역정세는 우리의 핵억제력강화를 요구한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이 대국들의 각축전장으로 되였다.대국들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정치, 경제, 외교의 중점을 두고 자기의 세력권을 확장해나가려 하고있다.무력전개도 그러한 방향에서 진행하고있다.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는것이 미국의 무력증강과 군사적움직임이다.
2020년까지 해군무력의 60%이상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배치하는것을 목표로 내걸고있는 미국은 이미 서태평양수역에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집단을 전개하였다.최근에는 미국본토에 있던 《F-35B》, 《F-22 랩터》스텔스전투기들을 일본의 야마구찌현과 오끼나와에 들이밀었다.괌도에는 출격태세를 갖춘 핵전략폭격기들을 항시적으로 대기시켜놓고있다.여러 종류의 미싸일시험발사를 련이어 강행하는 등 지역에서 힘을 과시하는 놀음을 벌려놓고있다.미군의 부산스러운 움직임은 지역나라들의 응당한 경계심을 자아내고있다.
그런데도 미국은 그 누구의 《위협》을 운운하며 《국제질서를 바꾸려는 시도를 용납할수 없다.》느니, 《미군의 현대화, 병력과 무장장비의 확충이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는 잡소리를 줴쳐대고있다.요컨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저들의 무력증강이 국제질서유지와 평화와 안정보장을 위한것이라는것이다.
완전한 기만이다.그 누구도 미국에 지역의 질서를 유지해달라고 청탁하지 않았으며 평화를 지켜달라고 부탁하지도 않았다.
미국은 국제사회를 심히 우롱하고있다.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국의 무력증강은 명백히 지역의 대국들을 힘으로 누르고 패권을 잡기 위한것이다.
이 지역을 틀어쥐여야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판단이다.하지만 이곳에는 미국이 저들에게 도전할수 있다고 보고있는 중국과 로씨야가 있다.로씨야는 물론 중국의 군사적잠재력도 미국이 무시할수 없을 정도로 되였다.중국공군과 해군의 작전반경은 아시아태평양의 넓은 지역으로 확대되였다.이 나라들이 있는 한 지역에 대한 미국의 지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미국은 이것을 힘으로 해결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평화는 자체의 강력한 힘으로 수호하여야 한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최근 우리 공화국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또 하나의 위력한 핵공격수단을 탄생시키였다.
이것은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한것으로서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날로 더해지는 조국의 강대함에 대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기 위한 토대를 튼튼히 다져나가고있다.
그런데 미국은 우리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성공하자 심사가 뒤틀려 또다시 도발을 걸었다.
지난 2월 13일 미국의 주도밑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를 그 무슨 《결의위반》으로 몰아붙이면서 《추가적인 중요조치》를 취할것이라는 공보문을 발표한것이 그것을 말해준다.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또다시 롱락하면서 우리에게 새로운 제재를 가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우리가 결심한 모든 일은 실천에 옮겨진다.이에 대해서는 세계가 공인하고있다.이번의 쾌거도 그 과정의 일환이다.
문제는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태도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또다시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데 도용하고있다.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세계평화와 안전보장, 나라와 민족들의 공동의 발전에 이바지하여야 한다.그리고 공정성의 원칙에서 모든 문제를 평등하게 대하며 이중기준을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하지만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창설초기부터 지금까지 특정국가의 손탁에 놀아나면서 평화와 안전문제를 맡아보는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하지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군사기술적우세를 떠드는 미군의 취약성
《최강》을 자랑하는 미군의 허점이 낱낱이 드러나 세상사람들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최근 미국의 CNN방송이 전한데 의하면 미해군의 《FA-18》전투기들중 근 3분의 2가 현재 하늘에 뜰수 없는 상태인데 그 대수는 계속 늘어나고있다고 한다.원인은 자금부족으로 수리가 지연되거나 예비부속품을 구입할수 없기때문이라고 한다.
미해군작전부의 고위인물인 윌리암 모랜이 직접 미국회 하원 군사위원회에 나서서 《조선소들과 항공기병참시설들은 함선과 비행기들이 제때에 수리정비기간을 거치도록 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있다.》고 하면서 해군의 《FA-18》전투기의 62%가 비행할수 없으며 지상에 붙잡혀있다는것을 확인하였다고 말하였다.그야말로 사람들을 아연케 하는 일이다.그래도 미군이라고 하면 제딴에는 무장장비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뽐내며 일류급으로 자처하는 군대가 아닌가.이런 미군의 숱한 전투기들이 돈이 없어 하늘을 날기는커녕 땅에서도 제발로 기여다니지 못하게 되였다고 하니 사람들은 미국이 이렇게까지 가난해졌는가고 빈정거리고있다.
하지만 남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체면을 차릴 겨를이 없다는것이 미군부인물들의 공통된 심리이다.저저마다 필요한 돈을 따내느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열변을 토하고있다.동정을 얻기 위해 미군의 한심한 형편을 그대로 드러내놓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군대》라고 으시대던 미군이 이렇게까지 된데는 사정이 있다.
지금 미국은 경제의 구조적불균형과 불합리성, 과도한 군사비지출로 심각한 경제위기, 금융위기에 시달리고있다.이미 국가채무액은 19조 5 000억US$를 넘어섰고 예산적자는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한정없이 불어나고있다.미국은 핵무기현대화와 미싸일방위체계구축에 돈을 계속 들이밀고있다.이것이 미국을 헤여날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져들게 하고있다.초대국행세를 하는 미국이 빈털터리가 될 처지에 놓였다.어쩔수 없이 미국은 군사비를 축감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참말로 가긍하게는 되였다.오죽하면 미국이 저들이 이렇게 된것이 동맹국들때문이라고 몰아대며 군사비를 늘이라고 위협절반, 훈시절반식의 으름장을 놓고있겠는가.(전문 보기)
단평 : 오만성의 극치
얼마전 유엔사무총장이 이전 팔레스티나수상을 리비아담당 유엔특사로 지명하였다.그러자 미국은 그것을 공공연히 거부해나섰다.유엔주재 미국대사는 거드름을 피우며 이에 대해 실망한다느니 뭐니 하고 력설하고는 유엔이 오래동안 팔레스티나당국의 편을 들어 이스라엘에 손해를 입혀왔다고 삿대질을 해댔다.
그야말로 오만성의 극치라고 해야 할것이다.
유엔사무총장을 자기 발뒤축의 썩살보다도 못하게 대하는 유엔주재 미국대사의 행악질에 국제사회가 경악하고있다.하긴 미국이 필요할 때마다 유엔을 침략과 지배를 위한 저들의 망동을 정당화하는 도구로 리용하군 하니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유엔사무총장을 하찮게 대하는것쯤은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다.
문제는 미국이 령토팽창열에 들떠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학살만행을 일삼고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악랄하게 벌리는 이스라엘을 공공연히 비호두둔하고있는것이다.초록은 동색이고 가재는 게편이라고 미국은 역시 이스라엘과 한짝이다.
유엔을 비롯한 국제무대에서 이중기준을 조장시키고 중동에서 내부혼란과 류혈적인 교전을 계속 부추기는 기본장본인이 누구인가는 불보듯 명백하다.바로 미국이다.유엔은 안중에도 두지 않고 주구인 이스라엘만을 비호두둔하는 미국의 오만방자한 행위를 놓고 세계가 격분해하고있다.
세상만사는 미국의 뜻대로만 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누구도 우리의 자위권행사를 걸고들수 없다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와 관련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황당하게 놀아대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주도밑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우리의 자위적행사를 또다시 그 무슨 《결의위반》으로 걸고들면서 《추가적인 중요조치》를 취할것이라는 공보문을 발표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아니다.자기는 해도 되는것을 남이 하면 안된다고 하는것이 공인된 미국식날강도론리이다.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국제적정의와 공정성을 저버리고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놀아나는 인형들의 무대, 이중기준의 란무장이라는것도 모르는바 아니다.
그러나 우리의 자위적행사를 《불법》으로 매도한 공보문조작의 파렴치성과 무법성을 절감하면서 시작부터 탈선한 트럼프행정부의 전략적착오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발언권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수 없다.
《북극성-2》형시험발사는 우리의 병진로선관철을 위한 정상적인 전진과정에 이룩된 성과이다.우리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핵위협과 침략책동이 집요하게 계속되는 조건에서 그것을 종식시키기 위한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그에 토대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한 항구적인 전략적로선이다.그 관철을 위한 자랑찬 투쟁속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위한 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으며 또 하나의 위력한 주체무기의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이것은 우리의 자위적권리행사로서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어떤 현상에는 반드시 그것을 추동한 원인이 있기마련이다.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없다.이것이 곧 사물현상의 인과관계이다.세기를 이어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공갈과 침략전쟁소동이 우리를 핵억제력보유에로 떠민 근원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