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평화보장을 위한 담보
◇ 조선은 평화를 자기의 손에 굳건히 틀어쥐였다.
이것이 지금 국제무대에서 련속 터져나오고있는 목소리이다.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안아오는 우리 공화국의 무궁무진한 위력과 발전잠재력에 세계의 진보적인민들은 경탄을 터뜨리면서 적극적인 지지성원을 보내고있다.
《조선은 평화를 손에 넣었다.그들이 2 000번 시험을 한다면 그것은 모두 자기를 지키기 위한것이다.》, 《조선은 핵무기를 가지고있기때문에 걱정할것이 없다.이것을 오늘날 지구상의 정의라고 부른다.》 …
네팔신문 《쩌르짜》의 책임주필은 우리가 안아온 놀라운 사변들을 위대한 장거로 칭하면서 신문에 다음과 같은 글을 게재하였다.
《이것은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자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를 세계앞에 다시한번 보여준것으로서 최고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인민이 미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야망에 통구멍을 낸 빛나는 승리로 된다.》
미국이 살판치며 침략과 전쟁을 일삼는 이 세계에서 평화를 우리의 손에 억세게 틀어쥔것은 주체조선의 자랑찬 승리로 된다.
◇ 자위적국방력강화는 평화를 수호하는 근본담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강성국가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습니다.》
평화는 인류의 지향이며 념원이다.그러나 평화가 아무리 귀중해도 제국주의자들에게 그것을 구걸하거나 그 누구의 도움을 받아 이룩하려 한다면 너무도 큰 오산이다.
이라크가 대통령궁전까지 개방하면서 전쟁을 일으키지 말아달라고 구걸했고 리비아가 그처럼 막대한 품을 들여 마련했던 핵계획문건들과 설비들을 고스란히 바치며 관계개선의 손을 내밀었지만 미국이 이 나라들에 가져다준것은 평화가 아니라 참혹한 파괴와 예속, 피눈물뿐이였다.
약자앞에서는 더욱 횡포해지고 오만해지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이다.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군사적힘을 만능의 수단으로 여기면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고있다.힘이 약한 나라들에 대해서는 마음먹은대로 군사적침략과 주권침해행위를 일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군비경쟁을 격화시키는 무모한 망동
최근 미국이 함재기용무인급유기개발과 새 세대 핵항공모함건조를 다그치고있다.
미국이 개발을 서두르고있는 《MQ-25A》무인급유기는 함재기들에 대한 공중급유뿐아니라 감시, 정찰활동도 할수 있도록 설계된 다목적항공기이다.3~4년내의 실전배비를 목표로 하고있다.한편 미국은 현존 니미쯔급핵항공모함을 대신하기 위하여 3척의 포드급 새 세대 핵항공모함건조에 달라붙었다.최근 첫 포드급핵항공모함 《제랄드 포드》호가 건조되여 시험항행에 들어갔다.두번째 포드급핵항공모함도 건조에 착수하였으며 2020년까지 3척을 실전배비하려 하고있다.포드급핵항공모함 1척을 만드는데 니미쯔급핵항공모함건조비용의 3배에 달하는 130억US$의 자금이 든다고 한다.
미국이 침략전쟁장비들의 현대화에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탕진하는것은 힘에 의한 절대적우세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적수들을 제압하고 세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미국은 21세기에 들어서면서 유럽대서양중시로부터 아시아태평양중시로 전략을 바꾸었다.세계경제발전의 중심으로 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그러쥐지 못하고서는 세계를 지배할수 없다고 타산했기때문이다.
지역에는 미국이 잠재적적수로 여기는 대국들이 있다.이 나라들도 경제, 군사적잠재력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미국의 패권전략에 대항하면서 세력권을 확대하고있다.
군사적우세로 이 나라들에 대한 포위환을 형성하고 지역에 저들의 지휘봉에 따라 움직이는 지배체제를 확립하자는것이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의 핵심이다.그 실현을 위하여 미국은 지역에 미해군무력과 해외공중전략자산의 60%이상을 항시적으로 전개한다는것을 공식화해놓았다.
문제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미국의 패권전략이 오늘에 와서 지역적수들의 군사적도전으로 위기에 빠졌다는데 있다.
최근년간 지역에 미핵항공모함타격단을 사정권안에 둔 신형반함선탄도미싸일들이 출현하였다.미국이 항공모함들에 탑재할 최신형함재기라고 광고하는 《F-35C》스텔스전투기의 작전반경마저 반함선탄도미싸일들의 사거리보다 짧은것으로 하여 함재기들을 기본타격수단으로 하는 미핵항공모함은 부득불 적수들의 소멸권안에서 돌아칠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5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에서 력사적인 사변으로 간주되고있는 보천보전투승리 80돐이 되는 날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7》을 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항공군의 싸움준비완성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그이께서는 경기대회에 참가하여 높은 비행술을 과시한 젊은 비행사들을 만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미국의 인터네트웨브싸이트 《구글뉴스》, 인터네트홈페지 《레디트》는 전투비행술경기대회는 그 어떤 제재와 압력에도 굴복하지 않고 핵무기와 미싸일개발을 포기하지 않을 조선의 결심을 보여주는 동시에 지나친 제재가 군사적대응을 초래할것이라는 일종의 경고라고도 할수 있다고 평하였다.
미국의 인터네트통신 《NK NEWS》는 이번 경기대회는 항공모함을 비롯한 그 어떤 대상물들도 일격에 소멸해버릴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는데 목적이 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보도하였다.
최근 북조선은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비롯하여 이동목표들에 대한 타격능력을 비약적으로 갱신하고있다.전문가들은 사진분석을 통하여 목표물타격의 정확성이 매우 높은데 대해 감탄하고있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 신문들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 《로씨스까야 가제따》, 《이즈베스찌야》, 렌떼웨TV방송, 즈베즈다TV방송, 쩬뜨르TV방송, 인터네트통신들인 로스발뜨, 웨스찌.루, 루쓰까야 쁠라네따, 인터네트TV 《미르 24》, 인디아의 인터네트통신 보이스 오브 밀리언즈, 라오스신문 《비엔티안 마이》, 중국의 신화통신, 홍콩 봉황위성TV방송, 에짚트신문들인 《알 미쓰리 알야움》, 《알 파즈르》, 영국신문 《더 싼》, 도이췰란드반제연단 인터네트홈페지 《현지지도소식들》과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나이제리아에 본부를 둔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우와 같은 소식을 전하였다.
라오스신문 《비엔티안 타임스》, 네팔인터네트잡지 《네팔 투데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강서약수공장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을 게재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주체조선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지난 5월은 우리에게 있어서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난 승리의 달이였다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있어서는 절망과 고민으로 가득찬 락망의 달이였다.
주체탄들의 성공뢰성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지축을 울렸다.우리 공화국이 도달한 국방과학기술발전의 높은 경지를 보여주는 기적같은 소식들이 연방 전파를 타고 우주공간에 울려퍼졌다.
세계가 조선의 주체탄충격에 빠졌다.이것은 우리의 최후승리를 확신케 하며 적대세력들에게 형언할수 없는 전률과 공포를 안겨주고있다.
5월의 하늘가에 새겨진 주체탄들의 비행운은 백두산대국의 불패의 강대성과 무궁무진한 발전잠재력으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총파산에로 몰아가는 빛나는 승리의 자리길이다.
대형중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미태평양군사령부가 둥지를 틀고있는 하와이는 물론 알라스카도 완전히 우리의 사정권안에 들어있다는것을 똑똑히 확증해주었다.
주체탄의 조종전투부의 엄청난 대기권재돌입속도에 적대세력들은 그것을 막을 미싸일방위체계는 없다고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하고있다.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 련발적인 뢰성을 울린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에 설치된 촬영기가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지구사진을 보며 전문가들은 탄도탄의 최종시험발사가 흠잡을데 없는 대성공이라고 주장하였다.《북극성-2》형의 완벽한 성공을 통하여 국제사회는 우리가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기술을 우리 식으로 틀어쥐였다는것을 확신하고있다.
지금까지 미국과 그 하수인들은 미본토가 우리 혁명무력의 타격권안에 들어있다는 우리의 경고에 대하여 《수사적위협》이니 뭐니 하며 애써 외면하려고 하였다.그러나 우리의 주체탄들의 대성공은 그것이 엄연한 현실이라는것을 립증해주었다.
우리의 각종 탄도로케트들은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만리대공을 날으며 주체조선이 공격과 방어에 다 준비되여있다는것을 만천하에 과시하였다.
적함선을 비롯한 해상과 지상의 임의의 개별적목표들을 정확히 타격할수 있는 정밀조종유도체계를 도입한 탄도로케트의 시험발사가 진행된 후 군사전문가들은 그것이 미핵항공모함을 겨냥한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날로 격화되는 대립과 마찰
미국과 여러 나라들사이에 모순과 대립이 격화되고있다.
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유럽을 행각하였다.그는 먼저 브류쎌에 첫발을 들여놓고 유럽동맹 고위인물들과 만나 회담을 진행하였으며 나토수뇌자회의에 참가하였다.이어 이딸리아로 가 7개국수뇌자회의에도 참가하였다.그는 유럽을 행각하면서 친선과 단합을 과시한것이 아니라 미국과 유럽사이에 잠재해있는 모순과 대립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놓았다.특히 도이췰란드를 로골적으로 헐뜯고 비평하였다.
트럼프는 유럽동맹 고위인물들과의 회담시 《도이췰란드인들은 확실히 나쁜 사람들이다.그들이 미국에서 판매한 자동차대수는 100만대에 달한다.얼마나 어마어마한 일인가.우리는 이러한 현상을 방지하여야 한다.》고 불만을 늘어놓았다.
도이췰란드잡지 《슈피겔》은 도이췰란드수상이 그 일이 있은 다음날 그러한 흑자는 베를린의 통제밖의 요인들에 부분적으로 기인된다고 설명하고 자국의 대미직접투자로 오히려 미국에서 일자리가 늘어났다고 반박하였다고 전하였다.
그러거나말거나 트럼프는 유럽행각을 마친 후 백악관에 돌아가 자기 트위터에 《우리는 도이췰란드와의 무역에서 엄청난 적자를 보고있다.게다가 그들은 나토방위에 지출해야 할 액수보다 훨씬 적게 지출하고있다.》라는 비난글을 게재하면서 불편한 심기를 또다시 드러내보였다.
도이췰란드도 미국을 고양이 개보듯 하며 뻣뻣하게 나가고있다.이미 유럽동맹과 도이췰란드는 미국이 수입관세나 국경조정세를 부과하면 세계무역기구에 제소하는 등으로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경고한 상태이다.
어느 한 연설에서 도이췰란드수상은 《일정한 정도에서 볼 때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완전히 의존하던 시대는 이미 지나갔다.》라고 말하면서 만만치 않게 대응할 자세를 취하였다.
나토사무총장까지도 트럼프가 저런 식으로 나가다가는 동맹국들의 신임을 받지 못하게 될것이며 종당에는 유럽에서 신용과 명예를 다 잃게 될것이라고 개탄하였다.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많은 나라들도 반감을 가지고 미국을 대하면서 대미리탈전략을 모색하고있다.
언론들이 트럼프가 많은 나라들과 무역을 비롯한 주요문제들에서 저들의 사리사욕만을 추구하며 심각한 마찰을 일으키는것이 례상사로 되였다고 평하고있는것은 우연치 않다.(전문 보기)
론평 : 푼수없는 입방아질이 화를 불러올수 있다
현 일본집권자를 비롯한 일본의 고위정객들이 줄줄이 나서서 우리의 주체탄들의 성공적인 시험발사를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며 좋지 못한 국제적여론을 환기시키고있다.
얼마전에 일본집권자는 이딸리아에서 진행된 7개국수뇌자회의기간에 우리의 핵 및 미싸일개발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중대한 위협》으로 된다느니, 대화보다도 압력에 힘을 넣는 《강경대응》으로 조선의 핵무장해제를 실현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잡소리를 늘어놓았다.여기에 장단을 맞추어 내각관방장관과 외상을 비롯한 고위인물들과 어중이떠중이들까지 저마끔 떨쳐나 조선의 핵 및 미싸일개발을 저지시키기 위해서는 외화가 들어가지 못하게 해야 하며 그러자면 국제사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를 철저히 리행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설레발을 치며 여기저기 쏘다니고있다.
죄진 놈 겁부터 먹는다더니 노는 꼴이 신통히도 그 격이다.그렇지 않고서야 무엇때문에 우리가 남들도 하는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몇번 한것을 놓고 그다지도 벌벌 떨며 당장 무슨 큰일이 난것처럼 복닥소동을 일구며 돌아치겠는가.
아마 일본반동들은 우리 인민에게 저지른 과거죄악을 아직까지 청산하지 않고있는것으로 하여 언제 천벌을 받을지 몰라 늘 피해망상증에 사로잡혀있을것이다.그러니 신경이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져 정신착란증환자처럼 놀아댈수밖에 없다.
또 다른 문제가 있다.지금 일본반동들은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그 어느때보다 군사대국화실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우리의 탄도로케트를 막는다고 하면서 고성능레이다와 새로운 신형미싸일의 실전배비를 서두르고있다.그런가 하면 새로운 무장장비의 도입을 위한 군사비증액의 필요성에 대해 입을 모아 제창하고있다.
역시 남을 걸고 제 리속을 차리는 더럽고 고약한 악습을 가지고있는 일본반동들만이 할수 있는 졸렬한 행위이다.
일본당국자들이 우리의 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국제사회에 《위협》으로 된다고 떠들고있는데 그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동네북신세가 된 아메리카제국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일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빠리협정이 미국에 불공평하며 미국민들에게 손해를 준다는 얼토당토않은 소리를 줴쳐대면서 이 협정에서 탈퇴한다는것을 공식 선포하였다.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협정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파국적후과를 하루빨리 가시려는 국제사회의 지향을 반영하여 나왔다.거의 모든 나라들이 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이기로 한 이 협정에 가입하였다.
미국도 빠리협정에 서명하였다.하지만 오늘에 와서는 탈퇴를 선언하였다.
메히꼬, 프랑스, 남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많은 나라들이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인류의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미국의 극단한 리기적처사에 격분을 표시하면서 비난의 화살을 날리고있다.
프랑스는 미국의 빠리협정탈퇴결정에 제일먼저 반응해나섰다.
프랑스대통령은 트럼프의 빠리협정탈퇴선언이후 즉시 《우리 행성의 미래를 망치는 과오》라고 신랄히 비난하였다.그는 미국은 전세계에 등을 돌려댔지만 프랑스는 미국국민에게 등을 돌리지 않을것이다, 트럼프의 결정에 실망한 미국의 과학자들과 기사들, 기업가들과 미국인들이 프랑스로 올것을 호소한다라고 트럼프에게 면박을 주었다.전 프랑스대통령 올랑드는 《미국에 있어서 치명적인 결정이다.미국의 탈퇴는 빠리협정을 허물지 못하며 반대로 그 리행을 가속화시킬것이다.》라고 주장하였다.
프랑스대통령과 도이췰란드수상, 이딸리아수상은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협정이 수정될수도 있다는 트럼프의 주장을 일축하고나서 빠리협정은 재협상의 대상이 될수 없다는것을 명백히 밝혔다.
에스또니야수상은 모든 유럽동맹 성원국들이 보다 단결하여 기후변화대응에 나설것이라고 주장하면서 트럼프를 따라 빠리협정에서 탈퇴하는 나라는 유럽동맹에 하나도 없을것이라고 장담하였다.발전도상나라들도 미국의 독단과 전횡에 강하게 반발하면서 항의를 표시하고있다.남아프리카정부는 《지구적책임회피》, 《법치와 국제적신뢰훼손》이라고 비난하는 규탄성명을 발표하였다.
유엔과 여러 국제기구들도 미국의 처사에 강한 불만을 표시하면서 미국이 없이도 빠리협정을 계속 리행해나갈것을 천명해나섰다.전 유엔기후변화담당 특사는 트럼프가 국제무대에서 미국을 불량배국가로 만들었다고 비난하면서 기후변화로 고통을 받는 나라들에 강한 련대성을 표시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전문 보기)
《조선 신형반항공무기 시험, 김정은령도자 계렬생산 지시》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국방과학원에서 조직한 신형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시험사격을 보신 소식을 5월 28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신형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시험사격을 보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요격유도무기체계의 목표발견 및 추반능력이 크게 향상되고 명중정확도도 높아졌다고, 지난해에 나타났던 일련의 결함들도 완벽하게 극복되였다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새로운 무기체계를 꽝꽝 생산해내여 온 나라에 숲을 이루도록 함으로써 공중우세론, 무기만능론을 제창하는 적들의 제공권망상을 완전히 제압분쇄해버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일본의 교도통신은 신형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성능과 믿음성을 검증하고 보다 정밀화하기 위한데 목적을 둔 이번 시험사격은 각이한 공중목표들을 탐지 및 요격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김정은위원장께서는 다음세대 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연구개발사업도 병행해나갈것을 지시하시였다고 보도하였다.
싱가포르신문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북조선령도자께서 신형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시험사격을 보시고 대량생산하여 온 나라에 배비할데 대해 명령하시였다고 하면서 이렇게 전하였다.
북조선은 여러 분야의 무기체계개발을 전례없는 속도로 추진하고있다. 여기에는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장거리탄도로케트개발도 포함되여있다.
최근에는 중장거리탄도로케트들을 시험발사하여 일련의 기술적전진을 이룩하였다.
인터네트잡지들인 《흐 쁘로스트》, 《삐끼오》, TV 레뿌블리까 등 뽈스까언론들은 북조선의 미싸일개발은 김정은령도자께서 크게 관심하고계신다, 지금까지 공식 보도된것만 놓고보아도 북조선령도자께서는 거의 모든 신형미싸일시험과정을 직접 지휘하시였다, 바로 그것이 이 나라가 선진적이며 기술적으로 어려운 미싸일개발에서 련이은 성과를 보이고있는 요인이다고 평하였다.
또한 북조선의 미싸일기술은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고있다, 신형미싸일이 전투기는 물론 미싸일요격능력도 가지고있다는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지상대지상미싸일제작보다 훨씬 어렵고 복잡한 고도기술을 보유하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 이번 미싸일은 미국과 남조선에 있어서 실제적인 위협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조선 유엔안보리사회의 새로운〈제재결의〉를 전면배격》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여러 나라에서 보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핵무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를 걸고드는 《제재결의》라는것을 또다시 조작해낸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담화를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인디아신문 《타임스 오브 인디아》는 조선은 단체와 개인들에 대한 유엔의 새로운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담화에서 이번 제재책동은 조선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고 조선을 무장해제시키며 경제적으로 완전질식시킬것을 노린 악랄한 적대행위라고 까밝혔다.
대변인은 미국과 중국이 뒤골방에서 제멋대로 꾸며낸 《제재결의안》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강압적으로 통과시켰다고 하면서 이를 조작해낸 나라들이 조선의 핵무력의 눈부신 발전을 조금이라도 지체시키거나 막아볼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완전한 오산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은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그 어떤 제재압박을 가해오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고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전진해나갈것이라고 대변인은 강조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 수리아의 사나통신,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인디아의 신문 《아시아 카바르 데일리》, 지 뉴스TV방송, 인도네시아신문 《쟈까르따 포스트》, 먄마신문 《더 글로벌 뉴 라이트 오브 먄마》, 일본의 지지통신, NHK방송, 레바논신문 《알 디야르》, 에짚트신문 《에짚션 가제트》, 알제리신문 《알 하바르》, 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유엔안보리사회의 새로운 〈제재결의〉를 전면배격》, 《핵계획 계속 추진할것이라고 선언》 등의 제목으로 우리 나라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지구환경파괴의 주범
오늘날 지구온난화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
2007년 유엔이 세계 여러 나라 과학자 2 500명과 함께 연구발표한 지구온난화보고서는 2050년에 온도가 2℃이상 올라가는 경우 지구상의 생물가운데 20~30%가, 2080년에는 대부분의 동식물이 멸종되고 련쇄적으로 생태계파괴현상이 일어날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로 인해 현재 세계경제는 해마다 1조 2 000억US$의 손실을 보고있는데 2030년에 가면 그것이 2배로 늘어날것이며 2100년에는 세계인구의 절반이상이 식량난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이 장차 지구온난화로 인한 피해가 전쟁에 의한 피해를 릉가할것이라고 예측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이로부터 지구온난화방지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전례없이 높아가고있다.2015년 12월에 채택된 빠리협정(기후변화에 관한 협정)에 195개국이 서명한 사실이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세계의 《경찰관》, 《재판관》으로 행세하는 미국은 대세의 흐름을 무시하고 지구환경을 무차별적으로 파괴하는 범죄를 꺼리낌없이 일삼고있다.
무제한한 탐욕추구를 생리로 하는 미국이 20세기 전반기에 대량소비, 대량페기의 경제방식을 받아들여 세계최대의 온실가스방출국으로 되였으며 랭전종식후에는 경제의 《세계화》의 간판밑에 수많은 발전도상나라들에 미국식발전《모델》을 강요하여 세계적범위에서 환경파괴를 더욱 촉진하였다는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미국의 온실가스방출량은 1990년부터 2005년사이에만도 16%이상 증가하였으며 2004년에는 전세계방출량의 22.1%를 차지하였다.2007년 인도네시아에서 진행된 기후변화에 관한 유엔회의가 미국을 지구의 생태환경을 가장 혹심하게 파괴하는 나라로 락인하고 미국에 《화석상》을 수여한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그러나 보다 엄중한것은 힘에 의한 세계제패라는 미국의 변함없는 야망에 의해 초래되고있는 대규모적이며 치명적인 지구환경파괴이다.
미국이 인류를 대상으로 처음으로 원자탄을 사용한이래 1990년대초까지 1 000여차례에 달하는 핵시험을 진행하여 지구의 생명보호우산인 오존층을 파괴한 장본인이라는것은 이미 잘 알려져있다.
2014년에 일본의 한 교수가 미국이 1954년-1956년에 마샬군도의 비키니와 에니웨토크 두 환초에서 실시한 핵시험으로 인하여 산생된 바다오염측정지도를 작성한데 의하면 이 기간 미국은 20여차에 달하는 핵시험을 진행하여 태평양의 이 일대를 심한 방사능오염지대로 전변시켰다.지난해에는 20세기 중엽 미국이 그린랜드주변의 얼음산에 건설하였던 《캠프 쎈츄리》기지를 철페하면서 많은 량의 방사성페기물들을 그대로 방치해둔 비밀이 공개되여 세계를 경악시켰다.(전문 보기)
론평 : 자멸의 함정을 파는 무모한 도발
미제호전광들의 북침전쟁광기가 극히 무분별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핵잠수함 《샤이엔》호를 남조선의 부산항에 끌어들였다.한편 《북의 핵 및 미싸일공격대비》를 구실로 6일부터 9일까지 남조선에 거주하고있는 미군가족들을 포함한 자국의 민간인들을 대피시키는 훈련을 벌려놓았다.이것은 최근 전례없이 로골화되고있는 미국의 북침핵전쟁도발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
미국은 핵잠수함 《샤이엔》호의 부산항입항에 대해 그 무슨 《승조원휴식과 군수품적재》를 위한것이라고 광고하였지만 그것은 내외여론에 대한 파렴치한 기만이다.
《샤이엔》호는 악명높은 전쟁괴물이다.《토마호크》순항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장거리전략타격수단들을 탑재하고 첨단전투체계를 장비한 《샤이엔》호는 전형적인 공격형잠수함으로서 지난 시기 미제가 도발한 침략전쟁들에서 돌격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지난 2003년 이라크전쟁시기 첫 순항미싸일을 발사한 잠수함도 바로 《샤이엔》호이다.
미국이 이런것을 다른 때도 아니고 골라골라 조선반도정세가 극도로 첨예한 시기에 남조선에 끌어들인것을 과연 무심히 스쳐지날수 있겠는가.
얼마전 미국방장관은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첨단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배치할 기도를 드러내놓았다.이런 속에 핵잠수함 《샤이엔》호가 부산항에 기여든것은 현 미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의 침략성과 호전성에 대한 명백한 립증으로서 우리를 힘으로 위협하며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제의 범죄적책동이 날로 엄중해지고있다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
지금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핵위협소동은 최절정에 달하고있다.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미제는 그 무슨 《북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조선동해에서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원하여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북침핵선제타격을 가상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한편 남조선지역 상공에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투입하여 도발적인 핵폭탄투하훈련을 감행하였다.이것은 미제호전세력에 의해 조선반도에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매우 긴장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는것을 말해주었다.
그 모험적인 불장난소동의 폭음이 채 가라앉기도 전에 핵잠수함 《샤이엔》호를 부산항에 끌어들인것은 미국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의 도수를 최대로 높이면서 북침핵전쟁도발도 서슴지 않으려 한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파산은 력사의 필연이다
지난 2월 우리 식의 새로운 전략무기체계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을 이룩한 때로부터 근 넉달이 된다.
그 짧은 기간에 우리는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안아왔다.
미태평양군사령부가 둥지를 틀고있는 하와이와 미국 알라스카를 사정권안에 두고있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를 성공시킨데 이어 부대실전배비를 앞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또다시 성과적으로 진행하여 온 행성을 진감시켰다.그로부터 며칠이 지나 신형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시험사격과 정밀조종유도체계를 도입한 탄도로케트의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상상을 초월하는 속도로 돌진해나아가는 주체조선의 불패의 강대성과 발전잠재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참으로 세계핵강국건설사에서 찾아볼수 없는 기적적성과이고 렬강들간의 치렬한 대결전에서도 있어본적이 없는 빛나는 대승리이다.
세계가 놀라와하고있다.그리고 몹시 경탄하고있다.
우리가 틀어쥔 주체무기들의 위력도 경이적이지만 그 발전속도는 더 경이적이기때문이다.세계 그 어느 강국도 우리처럼 일반적인 상승, 속도가 아니라 말그대로 급상승, 초음속이라고 평할 정도로 놀라운 비약을 이룩하며 핵강국의 최정점을 향해 줄기차게 치달아오르는 력사를 창조해본적이 없다.
우리가 안아오고있는 위대한 사변들을 눈에 쌍심지를 켜고 지켜보면서 세계 많은 전문가들과 언론들 지어 미국의 고위인물들까지도 인정하는것이 있다.
우선 우리의 초강경조치들이 미국의 군사적압박을 무맥하게 만들고있다는것이고 다음으로는 우리가 핵탄두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개발하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다는것이다.
얼마전 어느 한 나라의 텔레비죤방송은 트럼프가 대조선문제에서 군사력사용이라는 주패장을 내들고 위세를 뽐내려고 시도했지만 그로 하여 조선의 맹렬한 역습을 받아 미국을 더 큰 곤경에 빠뜨리는 결과만 초래하였다, 조선은 허장성세하는 미국에 오히려 해볼테면 해보자는 식으로 역습하였다, 다시말하여 조선은 국제적인 제재를 또다시 발동하는 경우 핵 및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계속 할것이라는 최후통첩을 미국에 들이대였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의 시험발사는 조선의 이러한 립장을 보여준것이다, 핵 및 탄도로케트문제에서 조선의 초강경행동은 트럼프행정부의 호전성을 제압하고 미국의 군사적압박을 무맥하게 만드는 결과를 산생시켰다라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멸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승냥이의 최후발악》, 《테로음모의 가담자들을 엄벌에 처하라》 -국제사회계가 터치는 분노의 목소리-
우리의 영원한 태양을 가리워보려는 미중앙정보국과 남조선괴뢰국정원의 극악한 살인악마들의 국가테로음모는 정의를 사랑하는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커다란 분노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도이췰란드의 베를린에서는 특대형테로분자들의 너절한 음모를 폭로단죄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집회에서 연설자들은 테로음모를 통하여서도 미국이 저들의 야욕을 실현하기 위해 얼마나 악랄하게 책동하는가를 잘 알수 있다, 이것은 멸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승냥이의 최후발악에 불과하다고 조소하였다.
또한 정의는 조선인민에게 있으며 정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의 법칙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이제라도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조선의 현실을 인정하여야 한다,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아무리 악랄해도 조선인민은 자기가 선택한 길로 곧바로 전진할것이며 반드시 최후승리를 안아올것이다고 확언하였다.
에스빠냐에서도 인민공산당의 주최하에 집회가 열리였다.
발언자들은 현시기 반제투쟁의 전초선에서 굴함없이 싸우고있는 사회주의조선을 지지하는것은 세계 혁명적인민들앞에 나서는 절박한 과제이고 응당한 본분이다, 이번에 적발된 극악무도한 국가테로음모는 미제국주의자들의 광기가 얼마나 위험천만한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여실히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성명이 채택되자 《조선은 승리할것이다!》, 《사회주의조선 만세!》 등의 구호들을 련이어 호창하면서 련대성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각국의 진보적정당, 단체들과 각계인사들도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모략소동을 준렬히 단죄하면서 음모의 가담자들을 처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는 성명, 담화, 글들을 발표하였다.
벨라루씨와 방글라데슈의 정당, 단체들은 공동성명들에서 이번에 적발된 음모를 통하여 입만 벌리면 《반테로전》을 떠들어대는 미국이 테로의 왕초로서의 진면모를 낱낱이 드러내놓았다고 하면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모략책동을 세계인민들의 지탄을 받아야 할 비렬한 범죄행위로 락인하였다.
남아프리카 음푸말랑가주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도 조선의 최고수뇌부에 대한 특대형테로음모는 오직 미국만이 감행할수 있는 정의와 량심에 대한 테로이고 인류의 미래에 대한 칼부림이며 손바닥으로 하늘의 해를 가리워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규탄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은 동방의 핵강국, 아시아의 로케트맹주국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정해준 시간표와 로정도를 따라 다계단으로, 련발적으로 비약하는 주체조선의 자위적국방공업의 위력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며 우리의 주체무기들이 빛나는 대성공의 폭음을 련일 터뜨리고있다.이것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온 미제와의 대결전을 끝장내고 최후승리의 통장훈을 부를 그날을 향하여 과감히 돌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울린 자랑찬 승전고이다.
우리의 값비싼 승리의 소식들이 전파를 타고 날을 때마다 적대세력들속에서는 고민의 한숨소리가 땅이 꺼지게 들려오고있다.
올해 2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성공에 접한 미국의 정객들속에서는 조선이 저들의 동맹국들뿐아니라 미국의 50개주모두를 타격목표로 하고있다는것이 매우, 매우 빠른 속도로 명백해지고있다라는 비명소리가 터져나왔다.
미국의 언론들은 《조선 트럼프에게 지옥의 핵위기 안겨줌》, 《조선의 미싸일은 미국을 핵곤경에 몰아넣었다.트럼프 운명적인 결정을 해야 할 처지에 직면》 등의 제목들을 달고 조미대결에서 미국이 난처한 처지에 빠져들고있으며 미국에 대한 조선의 위협이 더욱더 커지고있다고 법석 떠들면서 자국내의 불안과 공포감을 증대시켰다.
이로부터 얼마 되지 않아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남으로써 적들을 더욱 전률케 하였다.
《3.18혁명》이라고도 칭할수 있는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과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최종시험발사, 정밀조종유도체계를 도입한 탄도로케트시험발사 등에서의 련이은 성공소식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추한 면상을 호되게 후려갈기며 온 세계에 울려퍼졌다.
세계의 언론들이 경쟁적으로 보도하였다.
《조선 신형중장거리탄도미싸일시험발사에서 성공하였다고 발표》, 《새형의 조선탄도탄 전세계를 충격》, 《조선 〈북극성-2〉형시험발사 대성공》, 《조선은 평화를 손에 넣었다.그들이 2 000번 시험을 한다면 그것은 모두 자기를 지키기 위한것이다.》, 《조선은 미국을 면전에서 조롱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류의 원쑤, 행성의 파괴자는 누구인가
지난 1일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자국이 기후변화에 관한 빠리협정에서 탈퇴한다는것을 공식 선포하였다.
트럼프는 이 협정이 미국을 무력하게 만드는 대신 다른 나라들에는 권한을 주고있다고 비평하면서 자국의 리익에 맞추어 재가입협상을 시작할것이라고 떠벌였다.그러면서 새로운 협정은 미국과 그리고 미국기업들, 로동자들, 납세자들에 대한 공정한 대우를 담보해줄수 있는것으로 되여야 한다고 횡설수설하였다.
알려진것처럼 빠리협정은 날로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하여 2015년 12월 프랑스의 빠리에서 진행된 유엔기후변화대회에서 세계각국이 합의채택한 국제법적협정이다.1997년의 교또의정서를 대신하는 이 협정은 지구온난화를 산생시키는 이산화탄소와 메탄 등 온실가스의 방출량을 줄여 2100년까지 지구평균기온을 산업화이전 수준보다 2℃이상 오르지 않게 하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다.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2030년까지 세계적인 년간 온실가스방출량을 420억t이하로 유지해야 한다고 한다.
지난해 11월 협정을 비준한 나라들의 온실가스방출량합계가 세계온실가스방출량합계의 55%를 넘어섰다.빠리협정은 국제법으로서 정식 발효되였다.
해당 나라들에서 온실가스방출량을 대폭 줄이자면 나라의 산업 및 에네르기구조를 개조해야 하는것으로 하여 적지 않은 경제적애로와 자금지출을 동반하게 된다.그러나 지구환경을 보호하는것이 인류의 미래와 직결된 사활적인 문제인것으로 하여 많은 나라들이 여기에 발벗고나서고있다.이것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파국적후과를 하루빨리 가시려는 국제사회의 열의가 얼마나 높은가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그런데 이와는 대조되게 미국이 자국의 리익만을 운운하면서 오만하게도 전인류가 그토록 중시하는 이 협정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것이다.미국은 세계 2대온실가스방출국중의 하나이다.따라서 지구온난화방지에 그 어느 나라보다 발벗고나서야 마땅하다.미국이 탈퇴하게 되면 협정리행의 길은 그만큼 멀어지게 된다.미국의 이번 처사는 제 리속을 위해서라면 전세계의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초대국식오만성과 파렴치성의 극치이다.이것이 바로 현 미행정부가 쩍하면 내두르고있는 《미국우선주의》라는것이다.
빠리협정에서 탈퇴한 미국을 향해 지금 전세계가 비난과 규탄을 쏟아붓고있다.유엔사무총장 대변인은 협정탈퇴와 관련한 미국의 결정은 온실가스방출량을 줄이고 국제적안전을 도모하려는 세계적인 노력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라고 추궁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감출수 없는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침략적본질
최근 미국의 《칼빈손》호,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단들이 조선동해에서 합동군사연습을 진행하였다.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이 동시에 합동군사연습에 동원되기는 처음이다.
미국은 이것이 우리에게 보내는 강력한 경고로 된다고 로골적으로 떠들었다.단순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위협공갈로 스쳐보낼수 없는것이다.현실적으로 미국은 전면전쟁도발을 노린 무력재편성놀음을 벌리고 우리의 주요군사대상물들에 대한 타격을 위해 300기에 달하는 순항미싸일을 발사대기상태에 두고있다.공격목표는 우리의 핵 및 로케트기지 등이다.미국은 위험천만하게도 대조선군사적공격을 실천에 옮기려고 획책하고있다.
이를 놓고 미국의 한 안보전문가가 평한것이 있다.
그는 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공격이 박두하였다, 《칼빈손》호와 《로날드 레간》호핵항공모함타격단들이 조선반도해역에서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는것이 그것을 실증해준다,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이 조선을 타격할수 있는 거리에 접근하고 매일 100대이상의 전투기들이 훈련을 진행하고있다, 이것은 1991년의 만전쟁전야를 방불케 한다, 조미대결이 피할수 없을 정도로 격화되였다는것을 보여주는 징후들이 있다, 이 모든 조치들은 오직 하나의 씨나리오 즉 전쟁을 의미한다, 미국이 조선문제의 외교적해결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은 군사적타격을 위한 연막전술에 불과하다라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외교적해결이라는 감람나무가지를 내흔드는것은 하나의 기만이다.트럼프행정부가 새롭게 정립하였다고 하는 대조선정책의 침략적본질이 낱낱이 드러났다.
최근에 트럼프행정부는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대조선정책을 보다 구체화한 《4대기조》라는것을 내놓았다.트럼프행정부가 내놓은 《4대기조》에는 군사력사용문제가 전혀 언급되여있지 않다.《4대기조》발표를 전후하여 미국무장관과 국방장관을 비롯한 고위인물들이 나서서 조선핵문제를 군사적방법으로가 아니라 외교적방법으로 해결할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현실은 이 모든것이 연막전술이고 기만술책이라는것을 여실히 확증해주고있다.
력대적으로 미국의 대조선정책은 침략정책, 전쟁정책이다.1950년대의 조선전쟁은 미국의 대조선정책이 침략정책, 전쟁정책이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었다.전후에도 미국의 정책은 달라지지 않았다.미국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핵무기들을 전진배치하고 일본, 남조선 등 추종세력들과 결탁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해마다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군사적도발을 일삼아왔다.트럼프행정부시기에 와서 미국의 대조선정책의 침략적성격은 더욱 농후하게 드러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실패한 중동행각
지난 5월말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취임후 해외행각의 첫발을 중동에 내짚었다.어째서 그렇게 하였는가.
국내적으로 탄핵이라는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몰린 트럼프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은 자기의 체면을 살리고 정치적지반을 닦을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것이다.그러자면 실적이 있어야 하였다.
트럼프가 대외적으로 어느 정도 실적을 올릴수 있다고 점찍은 지역이 바로 중동이라고 할수 있다.
트럼프가 집권한 후 미국은 안보무임승차론을 떠들면서 세계 여러 지역의 동맹자들에게 군사비증액을 요구하고있다.미국이 동맹자들의 안전을 더이상 공짜로 지켜주지 않겠으니 군사비를 증액하여 미국에 바쳐야 한다는것이다.그로 하여 여러 지역 동맹자들이 불안해하고있다.유럽나라들은 트럼프에게 로골적으로 불만을 표시하고있다.
하지만 중동은 다르다.이 지역에는 트럼프행정부에 기대를 걸고있거나 미군수독점재벌들의 돈주머니를 불구어줄수 있는 나라들이 있다.또한 이 지역에 대한 미국의 지배권확립문제가 중요하게 제기되고있다.객관적조건과 리해관계에 따르는 면밀한 타산으로부터 트럼프는 경제적 및 정치적실적이라는 일석이조를 노리고 중동을 해외행각의 첫 대상지로 선택하였다.그러나 트럼프의 중동행각은 정치적으로 별로 실적을 거두지 못한 거간군행각으로 되고말았다.
트럼프는 사우디 아라비아를 먼저 행각하였다.그는 이 나라와 1 100억US$어치의 무기판매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미군수독점체들에 돈주머니를 불쿨수 있는 장사길을 열어주었다.
정치적문제에서 트럼프는 완전한 실패작을 연출하였다.트럼프는 이란이 중동지역의 안전을 위협하므로 절대로 핵무기를 보유하도록 하여서는 안된다고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스라엘에 그루를 박았다.또한 이란을 억제하고 고립시키기 위한 두 나라사이의 동맹을 무으려고 시도하였다.
하지만 이스라엘은 미국이 사우디 아라비아와 무기판매계약을 체결한데 대해 매우 못마땅해하며 불편한 심기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사우디 아라비아에 대해서는 적대국가라고 표현하였다.
한편 이란은 트럼프의 이번 행각을 정치적사변으로 간주하지 않을뿐아니라 하찮은것으로 본다고 하면서 나라와 지역의 평화와 방위를 위한 탄도미싸일개발을 계속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사이의 관계문제에서도 트럼프는 긁어 부스럼을 만들었다.이스라엘에 도착한 트럼프는 지금이 중동에 안정과 평화를 가져올수 있는 드문 기회라느니 뭐니 하고 줴쳐대면서 마치도 자기에게 팔레스티나-이스라엘관계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그 어떤 묘책이라도 있는듯 한 느낌을 주려 하였다.그러나 이것은 한갖 외교적겉치레에 불과한것이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심화되는 모순과 마찰, 풀기 힘든 매듭
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중동에 이어 유럽을 행각하였다.이 기간 트럼프는 나토수뇌자회의와 7개국수뇌자회의를 비롯한 여러 회의들과 행사에 참가하였다.트럼프의 이번 유럽행각은 현 미행정부의 멸시적인 대유럽관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폭로한 계기로 되였다.
트럼프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유럽동맹에 비난과 조소를 퍼부었다.유럽동맹내에서 골치거리로 되고있는 영국의 동맹탈퇴결정을 두고 《훌륭하다.》고 적극 춰주면서 다른 동맹성원국들의 탈퇴를 로골적으로 선동한것 등이 대표적실례로 된다.유럽동맹은 이러한 미국의 처사에 강경히 반발하여왔다.
충돌과 마찰이 지속되고있는 속에 이번에 유럽나라 지도자들과 트럼프사이의 접촉이 있었다.첫 회담은 벨지끄의 브류쎌에서 진행되였다.유럽리사회 의장과 트럼프사이의 회담이였다.회담의 기본토의내용은 대로씨야정책, 무역정책문제 등이였다.하지만 이렇다할 결실이 없이 회담은 막을 내리고말았다.
나토수뇌자회의에서 미국과 유럽나라들사이의 뿌리깊은 모순과 마찰이 더욱더 표면화되였다.알려진바와 같이 트럼프는 나토성원국들에 군사비지출을 늘일것을 강박하고있다.이번 회의의 첫시작부터 트럼프는 도이췰란드를 포함한 여러 유럽나라들이 군사비를 늘여야 한다고 위협하면서 그들이 나토에 엄청난 빚을 지고있다고 기염을 토하였다.
특히 이번 행각기간 미국과 도이췰란드사이의 대립과 충돌이 외신들의 주목을 끌었다.
트럼프는 유럽동맹 지도자들과 만났을 때에 《도이췰란드인들은 아주 못돼먹은 사람들》, 《도이췰란드는 매우, 매우 나쁜 나라》라고 하여 도이췰란드뿐아니라 전유럽인들을 아연하게 만들었다.도이췰란드잡지 《슈피겔》은 트럼프의 이러한 발언들은 자국이 미국에 수많은 자동차를 팔고 흑자를 보고있는데 대해 대단히 화가 난데로부터 나온것이라고 보도하였다.
트럼프의 오만무례한 발언과 행동은 이뿐이 아니였다.나토수뇌자회의기간 집체사진을 찍을 때에 트럼프는 뒤줄에 서게 되자 자기앞에 선 어느 한 나라 수상의 어깨를 밀치고 앞으로 나섰는가 하면 도이췰란드수상에게 접근하여 악수를 청하는 프랑스대통령의 손을 막 잡아당겨 모여선 사람들을 어리벙벙하게 만들어놓기도 하였다.또한 프랑스대통령과의 상봉시 그의 손을 오래동안 지나치게 꽉 잡아 여러 나라 지도자들과 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하였다.트럼프의 무례한 행동들은 이번 행각길에 수많이 기록되였다.
미국과 유럽나라들사이의 갈등과 마찰은 7개국수뇌자회의에서 절정을 이루었다.이 회의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도이췰란드, 카나다, 이딸리아, 일본의 수뇌자들이 참가하는 년례적인 회합이다.회의의 목적은 세계적범위에서의 중요한 정치경제적문제들을 조정하고 협조해나간다는것이다.
하지만 이번 회의는 최악의 분렬위기를 보여준 수뇌자회의로 평가되였다.특히 피난민문제, 빠리협정을 둘러싼 트럼프와 유럽나라 지도자들사이의 골받이놀음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회의기간 피난민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는 이딸리아는 유럽의 피난민문제에 국제사회가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것을 강경히 주장하였다.미국이 이에 공공연히 제동을 걸었다.만약 이딸리아측의 주장을 인정하면 이주민차단을 위해 메히꼬와의 국경지대에 하게 되여있는 장벽건설의 명분을 잃어버리기때문이다.이런것으로 하여 트럼프는 이딸리아수상이 연설에 앞서 참가자들에게 통역때문에 레시바를 리용해줄것을 요구하였지만 유독 혼자 끼지 않고 앉아있어 사람들의 비난을 자아냈다.(전문 보기)
론평 : 미국은 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조선반도에서 행성을 진감시키는 정의의 뢰성이 끊임없이 울려퍼지고있다.우리의 국방공업부문 과학자, 기술자들은 미국의 핵공갈책동에 대처하여 지난 5월에만도 세계를 놀래우는 새형의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련이어 성공시켰다.새로운 전략무기, 주체무기들의 막강한 위력은 주체조선이 도달한 국방과학기술발전의 높은 경지를 남김없이 보여줌으로써 커다란 국제적파문을 일으키고있다.
미국의 CNN방송, 신문 《더 힐》, 영국의 로이터통신 등 여러 언론들은 조선이 새로운 미싸일들의 시험발사를 통해 미국본토와 하와이, 괌도, 일본, 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에 대한 타격능력을 과시하였다, 련이은 탄도미싸일시험발사의 성공으로 적군을 마음먹은대로 타격할수 있다는것을 증명하였다, 핵무기와 다종다양한 운반수단을 다 가지고있는 핵보유국이라는것을 보여주었으며 미국이 추구하는 조선의 핵포기가 거의 불가능한 목표로 되고 군사적방법으로는 해결할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음을 과반수가 인정하고있다라고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은 조선이 핵방패를 완성하는중에 있다고 하면서 전문가들은 지난 5월에 시험발사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에 리용된 고각발사기술,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에 리용된 고체연료발동기, 랭발사기술 등은 이 나라의 로케트기술이 세계적으로 발전하였다고 하는 몇몇 나라들만이 가지고있는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는것을 보여주었다고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다, 최근의 시험발사들은 조선이 모든 종류의 전술 및 전략핵탄두운반수단들을 다 제작할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도 가까운 시일내에 단행할수 있다라고 전하였다.
세계언론들은 조선의 미싸일개발기술이 최고령도자의 직접적인 지도밑에 무서운 속도로, 전면적으로 발전하고있다고 하면서 지금까지 공식 보도된것만 놓고보아도 조선의 최고령도자는 거의 모든 신형미싸일시험과정을 직접 지휘하고계신다, 바로 그것이 선진적이며 기술적으로 어려운 미싸일개발에서 련이은 성과를 보이고있는 기본요인이다, 조선이 미싸일발사를 집중적으로 진행하고있는것은 실전배비와 관련된다, 전문가들은 조선이 미국의 위협이 강화되는데 대처하여 다계단핵방패를 속히 완성하려 한다고 평가하고있다라고 보도하였다.
정세분석가들은 우리가 개발한 신형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시험사격과 정밀조종유도체계를 도입한 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대하여서도 경이적인것이라고 평가하고있다.핵 및 미싸일전문가들은 공개된 사진들과 보도자료들에 대한 분석을 통해 조선의 신형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가 전투기는 물론 탄도미싸일도 요격할수 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에로 자주 비행하고있는 미국의 전략폭격기들에 큰 위협을 조성할것이다라는 평을 쏟아내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의의 핵강국은 침략자들의 멸망을 선언한다
백두산대국의 무적의 기상과 무궁무진한 국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우리의 위력한 주체무기들이 자랑찬 성공의 폭음을 련일 터뜨리고있다.우리 국가의 신성한 존엄과 자주권을 감히 어째보려고 무모하게 날뛰는 원쑤들의 머리우에 징벌의 철추를 내리며 성공적으로 진행된 신형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의 시험사격, 해상과 지상의 임의의 바늘귀같은 목표들까지도 명사수가 저격수보총으로 목표를 맞히듯이 정밀타격할수 있는 정밀조종유도체계를 도입한 탄도로케트의 시험발사…
불과 얼마전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와 부대실전배비를 앞둔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두고 동방의 핵강국의 비약적인 전진속도에 놀라움과 찬탄을 금치 못하던 세계가 또다시 새로운 충격과 흥분에 휩싸였다.
《미국본토를 타격할수 있는 장거리미싸일을 포함하여 사거리가 각이한 무기체계들의 개발을 전례없는 속도로 추진》, 《미싸일의 명중정밀도가 향상되였다는것을 과시》, 《요격성능개량에서 중요한 진전》…
미제국주의의 전횡을 주체탄의 련속적인 폭음으로 짓부시며 정의와 평화의 보루로 솟아 빛나는 선군조선의 위력에 대한 찬탄의 목소리는 온 우주를 꽉 채우고있다.우리 공화국의 강용한 기상에서 진보적인류는 자기의 운명과 존엄을 지킬수 있는 정의의 길이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깨닫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누리를 진감하며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울려퍼지고있는 주체무기들의 장쾌한 폭음은 무섭게 비약하는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자강력의 일대 과시이다.
지금 우리의 전진속도는 그야말로 세인을 놀래우고있다.불과 몇년사이에 우리는 지구상의 《절대병기》로 불리우는 수소탄은 물론 《보이지 않는 핵주먹》으로 공인된 전략잠수함탄도탄과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 대형중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새형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와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에 이르기까지 모든 첨단무기와 장비들을 그쯘히 갖추었다.적들이 미처 정신을 차릴새도 없이 우리는 할것은 다하였고 가질것은 다 가지였다.누가 인정하든말든 우리 국가는 명실상부한 핵강국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