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보수잔당의 어리석은 개꿈
남조선에서 얼마전에 있은 《대통령》선거에 《자유한국당》의 후보로 나섰던 홍준표역도가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대통령》선거에서 패한 후 미국으로 꼬리를 사린 홍준표역도는 그 주제에 《자유한국당》의 현재처지와 관련하여 그 무슨 《쇄신》이니, 《전투적인 야당》이니 하고 줴쳐댔다.역도가 들끓는 남녘민중의 반보수열기가 두려워 미국으로 달아뺐으면 가만있기나 할것이지 남조선정국에 대해 또다시 이러쿵저러쿵 수작질한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그것은 홍준표가 그만큼 쓴맛을 본 지금에 와서도 아직 권력야망을 거두지 않고 헛된 꿈을 꾸면서 기회만 엿보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홍준표역도는 민심의 증오와 배척을 받는 저들의 형편은 아랑곳없이 어리석게도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을 개꿈을 꾸며 19대 《대통령》선거에 뛰여들었다.그리고 그 무슨 《보수의 재집결》이니, 《대통합》이니 하고 고아대며 보수세력을 끌어당겨 반역《정권》을 연장해보려고 미쳐날뛰였다.
하지만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라고 천하악녀 박근혜의 부역자로서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거스르며 온갖 죄악을 저지른 역도는 종당에는 참패를 면치 못했다.
괴뢰보수잔당들이 《대통령》선거에서 여지없이 패한것은 민심을 등지고 외세에 매달리며 파쑈독재와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돌아간 매국역적패당에 대한 인민의 준엄한 심판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홍준표역도는 《대통령》선거참패에서 교훈을 찾고 력사무대에서 사라질 대신 시대착오적인 환각에 사로잡혀 여전히 민심을 거역하며 다 망한 보수정치를 되살릴 흉계를 꾸미고있다.역도가 《자유한국당》에 대해 《쇄신》이니, 《전투적인 야당》이니 하고 너덜댄것은 사실상 때가 되면 남조선으로 돌아가 반역당을 추세우고 보수의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는 자기의 계책을 드러낸것이다.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짓밟으며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들을 저질러온 홍준표를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이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보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은 실로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괴뢰보수잔당들이 아무리 《새로운 보수》니 뭐니 하며 등돌린 민심을 끄당기려고 오그랑수를 써도 소용이 없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력사의 오물인 괴뢰보수잔당들을 하루빨리 청산해버릴 일념을 안고 투쟁의 길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다.보수세력청산에 자신들이 그토록 열망해온 새 정치, 새 생활이 있다는것을 잘 알고있기에 남조선인민들은 재앙의 화근을 뿌리채 뽑아버리기 위한 대중적투쟁을 줄기차게 벌리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환장한 대결미치광이들의 죄악(1) : 사상 류례없는 특대형날조극-함선침몰사건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보수언론들은 세계적범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여 엄청난 피해를 준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태와 관련하여 터무니없이 《북배후설》을 떠들어대며 여론을 어지럽혔다.이것이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그것을 무작정 우리와 련결시키며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해온 괴뢰보수패당의 고질적인 악습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거짓은 오래가지 못하며 진실은 밝혀지기마련이다.괴뢰들이 허위와 날조로 동족을 모해하며 불순한 목적을 실현하려고 발악하였지만 그때마다 모략극의 진상은 낱낱이 드러났다.
괴뢰보수패당이 지난 근 10년간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북소행》이니 뭐니 하고 요란히 떠든 반공화국모략사건들이 얼마나 유치하고 황당하기 그지없는 광대극들이였는가에 대해 다시한번 보기로 하자.
2010년 3월 26일 밤 조선서해에서는 북침전쟁연습에 내몰린 괴뢰해군의 초계함 《천안》호가 갑자기 침몰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사건이 발생한 수역은 괴뢰들이 늘 《고도의 경계태세를 유지》하면서 《2중, 3중의 겹겹한 감시체계를 가동》시키는 곳이라고 떠들던 백령도와 대청도 근해였다.함선은 두동강났으며 46명의 사병들이 생죽음을 당했다.
문제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괴뢰패당이 아무런 근거도 없이 《천안》호가 《북의 어뢰공격에 의해 침몰》되였다는 터무니없는 여론을 내돌리면서 북남대결에 광분한것이다.나중에는 《민군합동조사단》의 어중이떠중이들을 내세워 어디서 주어온것인지 알수 없는 어뢰추진체를 《결정적증거》라고 내놓으며 《북 어뢰공격설》을 정당화하는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하지만 괴뢰들이 들고나온 《북 어뢰공격설》은 그야말로 허황한 날조설이였다.
어뢰추진체를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괴뢰들이 어뢰추진체를 침몰해역에서 건졌다고 했지만 《천안》호의 선수와 선미도 제자리에 있지 못하고 서해의 심한 조류에 떠밀려가는 판에 어뢰추진체가 수십일간이나 한자리에 버티고있었다는 사실과 첨단탐지수단을 장비한 함선들이 동원되였어도 찾지 못한 어뢰추진체를 한갖 민간어선이 고기그물로 건져냈다는것은 그야말로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천안》호를 두동강낸 어뢰추진체라는것이 휘여들거나 손상된것이 전혀 없는것도 사람들의 쓴웃음을 자아냈다.
더우기 가관인것은 괴뢰들이 어뢰추진체의 뒤부분에 《북의 글씨체》로 씌여져있다는 《1번》이라는 글자를 《가장 뚜렷한 물증》으로 내세운것이다.하지만 전문가들은 글자가 적힌 표면이 다른 곳보다 밝은것으로 보아 글을 써넣기 위해 우정 연마지로 밀고 글을 썼으며 또 글자가 조금도 희미해지지 않고 금방 쓴것처럼 생생한것으로 보아 씌여진 후에는 분명 바다물속에 들어가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친미보수세력청산에 민주화실현이 있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 37돐을 맞으며 민주화운동기념식이 진행되였다.기념식에서는 행사의 주제가인 《님을 위한 행진곡》이 9년만에 다시 제창되였다.이것은 파쑈독재통치를 끝장내고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줄기찬 투쟁이 안아온 승리이다.하지만 그것은 첫걸음에 지나지 않는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불의와 독재에 굴하지 않고 영웅적으로 싸운 광주항쟁용사들의 투쟁정신과 고귀한 넋을 이어 진정한 민주화를 실현하기 위해 계속 힘차게 싸워나가야 한다.
돌이켜보면 광주인민봉기는 미제와 그 앞잡이들의 식민지군사파쑈독재를 반대하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을 요구하여 압제와 폭력에 맞서 결사항전을 벌린 대중적인 봉기였으며 정의의 반미반파쑈민주항쟁이였다.남조선인민들은 광주인민봉기를 통하여 외세와 그 주구들의 파쑈독재통치를 절대로 용납치 않으려는 자신들의 강의한 의지와 투쟁정신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광주인민봉기는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파쑈도당의 극악무도한 살인귀적정체를 낱낱이 폭로해주었다.
전대미문의 광주대학살만행을 배후조종하면서 군사불한당들을 내몰아 광주를 《피의 목욕탕》, 《망령만이 배회하는 도시》로 만든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광주인민봉기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자 그에 질겁한 미국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열고 전두환역도를 비롯한 남조선의 군사파쑈분자들에게 봉기를 《무쇠주먹으로 진압하라.》는 살인지령을 내렸다.이리하여 광주살륙작전에 땅크, 장갑차, 대포, 미싸일, 비행기 등 현대적인 살륙수단들로 무장한 공수특전대의 5개 려단을 비롯한 수많은 괴뢰군무력이 투입되였다.
미국의 적극적인 뒤받침밑에 괴뢰군부깡패들은 피에 주린 야수와 같이 봉기자들을 닥치는대로 학살하였다.력사에는 파쑈살인광으로 악명을 떨친자들이 수두룩하지만 남조선의 군사깡패들과 같이 전시도 아닌 평화적시기에, 그것도 자기 동족을 대상으로 그렇듯 수많은 병력을 출동시켜 인간대학살만행을 감행한 전례는 찾아볼수 없다.당시 전두환역도는 악질특전대원들을 이틀이나 굶긴 뒤 환각제를 탄 술을 먹여 살륙작전에로 내몰면서 《광주시민 70%를 죽여도 좋다.》, 《젊은 놈들은 폭도이다.모조리 죽여라.》고 고아댔다.이리하여 광주는 인간도살장으로 변하고말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드시 페기시켜야 할 굴욕《합의》
지금 남조선에서 박근혜패당이 꾸며낸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즉시 페기하고 일본의 사죄를 받아낼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이런 속에 얼마전 한 재미교포단체도 성명을 발표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력사를 외곡하는것이라고 하면서 그의 무효화를 주장하였다.
남조선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이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한결같이 단죄규탄하며 그의 페기를 요구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는것은 지극히 정당한것이다.
일제에 대한 우리 녀성들과 온 민족의 피맺힌 원한은 섬나라족속들이 열백번 사죄한다고 하여도 절대로 풀릴수 없고 그 천추에 용납 못할 범죄행위는 아무리 배상한다고 하여도 결코 덮어버릴수 없는 문제이다.과거 일제의 야수적만행에 의해 얼마나 많은 조선녀성들이 불행과 고통속에 몸부림쳐왔는가.
일제는 10대의 나어린 소녀들로부터 시작하여 20대의 처녀들은 물론 유부녀들까지도 가리지 않고 무려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강제련행, 랍치, 유괴하여 성노예로 만들고 저들의 침략전쟁터들로 끌고다니였다.조선녀성들을 인간이 아니라 저들의 더러운 수욕을 채워주는 노리개로 여긴 일제에 의해 성노예로 끌려간 녀성들은 온갖 천대와 멸시, 참을수 없는 고통과 치욕을 강요당하고 나중에는 산설고 물설은 이국땅에서 무참히 숨졌다.구사일생으로 살아났다고 해도 일생 수치와 모멸감, 고통속에 몸부림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그들의 비참한 운명이였다.
하기에 성노예피해생존자들은 오늘까지도 일제야수들에게 강제로 끌려가 녀성의 존엄과 인격을 무참히 짓밟히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모진 고통을 당한 뼈에 사무친 원한을 안고 일본의 과거죄악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은 지난 2015년 12월 일본상전들과 마주앉아 몇푼의 돈을 받아먹는 대가로 일본군성노예범죄에 대해 《최종적이며 불가역적인 해결》을 밀약하는 쓸개빠진 역적행위를 감행하였다.
이 굴욕적인 《합의》로 하여 괴뢰패당은 일본반동들이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다.》, 《직업적인 매춘부이다.》라고 성노예피해자들을 모욕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전쟁범죄를 인정한것이 아니》라느니, 《사죄할 생각이 털끝만큼도 없다.》느니, 《돈을 받았으면 소녀상을 철거하라.》느니 하고 호통치며 더욱 오만무례하게 놀아대도 항변 한마디 못하는 가긍한 처지에 빠졌다.박근혜패당이 기껏 했다는것은 《오해를 유발할수 있는 언행》을 삼가해달라고 일본반동들에게 빌붙는 낯뜨거운짓뿐이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날로 높아가는 《싸드》반대투쟁기운
남조선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갈수록 강화되고있다.
얼마전 경상북도 성주와 김천의 주민들은 서울시민들과 함께 《싸드》배치를 반대하여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미국은 상전이고 민중은 개, 돼지냐》, 《불법반입 〈싸드〉배치 철회하라》 등의 글이 씌여진 프랑카드들을 든 투쟁참가자들은 《평화를 위협하는 〈싸드〉배치 철회하라.》고 웨치며 미국대사관앞까지 시위행진을 벌렸다.
미국대사관을 에워싼 그들은 미국과 괴뢰군부가 수많은 경찰들을 동원하여 투쟁에 나선 주민들에게 폭행을 가하면서 《싸드》를 반입하였다고 단죄하면서 《민중을 짓밟고 미국을 보호하는 이 땅이 어떤 사회냐.》고 울분을 터뜨렸다.그들은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조선반도해역에 핵항공모함을 들이밀고 《싸드》배치비용을 내라고 공갈하고있다고 하면서 《싸드》를 반드시 미국으로 철수시킬것이라고 다짐하였다.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는 청와대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참가자들은 미국이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으로 《국정》이 마비되고 민중이 분노의 초불을 들고 떨쳐일어난 상황에서 기습적으로 《싸드》장비들을 남조선에 반입했다고 폭로하면서 이것은 새 《정부》에서도 《싸드》배치를 되돌릴수 없게 하려는 불순한 의도를 드러낸것이라고 규탄하였다.그들은 《싸드》배치와 관련한 모든 행위를 중단하고 반입한 장비를 모두 철거할것을 미국에 요구하면서 북남관계의 회복, 조미관계의 정상화, 평화협정의 체결, 동북아시아의 평화안보체계구축 등을 주장하였다.
지난 13일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와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등 여러 단체들이 성주에서 《싸드》배치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단체성원들은 경찰이 병력을 성주에서 철수시키며 《싸드》배치와 관련한 모든 문제들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였다.
17일 남조선의 수많은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2차 평화회의를 가지고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한 보다 과감한 행동을 벌려나갈것을 결의하였다.회의에서 참가자들은 《정부》가 《싸드》배치중지에 대한 명백한 립장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전문 보기)
《싸드》배치를 반대하여 투쟁하는 남조선인민들
[정세론해설] : 한시바삐 청산해야 할 범죄집단
최근 괴뢰보수패당이 박근혜《정권》이 남긴 온갖 악페들을 걷어내기 위한 움직임에 뻔뻔스럽게 반발해나서고있다.
남조선에서는 보수패당의 방해로 하여 중도반단되였던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조사가 다시 진행되게 되였다.박근혜역도의 《국정》롱단사건과 최순실의 이전 남편 정윤회의 《국정》개입사건에 대한 재수사가 결정되였으며 《국정력사교과서》가 페지되였다.그리고 남조선 각계의 요구대로 올해의 광주인민봉기기념행사에서 《님을 위한 행진곡》이 제창되였다.
그런데 이를 못마땅히 여긴 괴뢰보수패당은 그 무슨 《보수를 불태우고 궤멸시키려는 의도》라고 걸고들고있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정치보복》이니, 《정치적리용》이니 하고 새 《정권》의 《적페청산》움직임에 로골적인 반감을 드러내고있다.심지어 이자들은 《적페청산》을 하려면 전 《대통령》 로무현일가의 뢰물수수의혹과 현 《정권》관계자들속에서 제기되고있는 각종 의혹들도 반드시 규명해야 한다고 물고늘어지면서 파렴치하게도 그 무슨 《정확한 적페청산》나발을 불어대고있다.
이것은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인민들의 의사와 요구를 거역하며 온갖 범죄행위들을 저질러온 공범자들의 역스러운 추태로서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뻔뻔스러운 망동이다.
괴뢰보수패거리들은 《적페청산》과 관련하여 이러쿵저러쿵 나발질할 꼬물만 한 체면도 없다.
박근혜만 놓고보아도 역도가 아무리 부인해도 새로운 범죄사실들은 계속 폭로되고있다.얼마전 삼성전자 부회장 리재용에 대한 재판에 증인으로 나선 이전 K스포츠재단 관계자는 금전문제로 얽힌 박근혜와 최순실, 리재용사이의 더러운 결탁관계에 대한 증언을 하여 사람들을 다시한번 경악케 했다.
그뿐이 아니다.남조선의 어느 한 언론에 의해 박근혜역도와 청와대패거리들이 저들의 목을 조이는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을 시급히 덮어버리기 위해 어떻게 비렬하게 놀아댔는가 하는것도 드러났다.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당시 정윤회《국정》개입사건의 검찰수사를 장악통제하기 위한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움직임을 기록한 이전 청와대관계자의 수첩내용을 공개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외세의존은 치욕과 굴종, 망국의 길이다
오늘 침략과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와 평등을 지향하는것은 더욱더 막을수 없는 시대의 기본추세로 되고있다.그러나 이러한 대세의 흐름을 외면하고 사대와 굴종을 명줄로 삼으며 치욕과 망국의 굴레를 벗어던지지 못하고있는 가장 뒤떨어진 시대의 미숙아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외세의존을 숙명처럼 여기고있는 남조선이다.
외세에게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섬겨바치는 대가로 일신의 권력과 영달을 추구하고 동족과는 한사코 대결해온 력대 통치배들에 의해 오늘 남조선은 자주성을 상실한 외세의 머슴이라는 수치스러운 오명을 쓰고있다.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다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박근혜역도의 말로는 외세의존은 치욕과 파멸의 길이라는 진리를 다시금 똑똑히 새겨주고있다.
민족자주에 역행하는 매국배족행위
자주성은 민족의 생명이며 자주는 민족문제, 통일문제해결의 근본핵이다.자주의 원칙을 견지하여야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지킬수 있고 민족의 사활적문제인 조국통일문제를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해결해나갈수 있다.민족허무주의에 사로잡혀 자기 민족보다 외세를 우선시하고 모든 문제를 외세에 의거하여 해결해보려는 사대주의에 빠지게 되면 옳고그른것도 가려보지 못하게 되며 결국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도 서슴없이 팔아먹는 반역의 길을 걷게 된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과 이번 《대통령》선거결과는 외세에 의존하여 명줄을 이어가던 친미보수패당에게 내린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지금 남조선민심은 친미사대의 늪에서 벗어나 외세의존의 낡은 악습을 털어버리고 반민족적인 대미추종정책과 결별할것을 요구해나서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아직도 《한미동맹은 외교안보정책의 근간》이라느니, 《미국과의 관계가 우선》이라느니 하는 낡은 곡조가 여전히 되풀이되고있다.특히 미국과 주변나라 등을 대상으로 벌려놓은 《전화외교》, 《특사외교》놀음에서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협력》이니, 《남북대화와 6자회담에서의 건설적역할당부》니 뭐니 하는 외세의존의 청탁소리가 소란스럽게 울려나오고있다.남조선당국이 지금 《북핵문제》를 내들고 외세에 매달리고있지만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파견된 《특사》들이 외교석상에서 받고있는 대접이란 제 앉을 자리도 차지하지 못한채 감수해야 하는 외교적천시와 랭대뿐이다.사대와 굴종때문에 빠져든 《외교참사》의 수렁판을 외세의존의 막대기를 붙잡고 벗어나겠다는것은 어리석음의 극치라 하지 않을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유치하기 짝이 없는 모략날조소동
괴뢰보수언론들이 최근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태에 우리가 련계되여있을수 있다고 하면서 《북배후설》을 귀따갑게 떠들어대고있다.남조선의 《련합뉴스》, 《KBS》를 비롯한 보수언론들은 《전세계를 강타한 〈랜썸웨어〉해킹의 배후에 북이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느니, 《이번 사태를 일으킨 악성코드는 북과 련계된것으로 의심받는 해커집단이 리용하고있는것과 류사하다.》느니 하는 등의 황당한 모략나발을 불어대고있다.그런가 하면 《미국가정보국이 북의 싸이버공격을 주요위협으로 집중조명》하고있다고 상전까지 거들면서 저들의 불순한 모략보도에 신빙성을 부여해보려 하고있다.더우기 문제는 보수언론들의 망동에 괴뢰군부까지 맞장구를 치면서 《싸이버정보작전방호태세》를 한단계 높인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는것이다.그야말로 유치하기 짝이 없는 반공화국모략소동이 아닐수 없다.
어디서 무슨 상서롭지 못한 일이 발생하였다는 소리만 나오면 때를 만난듯이 덮어놓고 《북의 소행》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를 미친듯이 걸고들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는것은 괴뢰보수패당의 체질화된 악습이고 상투적인 수법이다.
싸이버공격사건들만 놓고보자.지난 시기 괴뢰들이 이런 사건들과 관련하여 터무니없이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벌리다가 그 진상이 드러나 세계면전에서 깨깨 망신을 당한적이 한두번인가.농협금융콤퓨터망마비사건, 3.20해킹공격사건, 미국의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해킹공격사건이 바로 그렇다.
어디 싸이버공격사건뿐인가.사람들은 아직도 괴뢰들이 산판에 내버려진 변소문짝을 《북무인기》로 날조하며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려고 발광하다가 내외의 조소거리가 되였던 사실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이번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태를 계기로 괴뢰보수언론들이 《북배후설》을 내돌리며 모략날조선전에 광분하고있는것도 그와 다를바 없는 발작증세이다.남조선내부에서 《랜썸웨어》싸이버공격사태와 관련하여 《북의 소행으로 단정할수 없다.》, 《북의 소행처럼 보이게 하려고 일부러 코드를 흉내냈을수 있다.》는 주장들이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다시금 드러난 썩은 정치의 진면모
남조선에서 지난 1월 박근혜패거리들과 결별을 선언하고 《새로운 보수의 구심점이 되겠다.》고 호기를 부리며 출현하였던 《바른정당》이 소속의원들의 집단탈당사태로 불과 몇달을 넘기지 못하고 붕괴될 위기에 처하였다.
지난 4월 《바른정당》산하 서울시의회 의원 5명이 탈당한것을 시발점으로 하여 부산과 인천을 비롯한 각 지역에서 탈당사건들이 꼬리를 문데다가 괴뢰대통령선거를 눈앞에 둔 5월초에는 무려 10여명이나 되는 《국회》의원들이 무리로 뛰쳐나가 《자유한국당》에 다시 기여들어갔다.그통에 《바른정당》은 소속《국회》의원이 20명으로 줄어들었다.이 보수당이 의석수가 20개로서 원내교섭단체의 지위는 가까스로 유지하였지만 망해가는 집단에서 누가 또 달아뺄지 알수 없다.《보수의 정체성과 공정성을 가진 100년정당》이 되겠다고 요란히 광고하던 《바른정당》의 전도는 한치도 가늠할수 없게 되였다.
사이비정당들이 수시로 출현하고 붕괴되는 남조선의 썩어빠진 정치현실에서 《바른정당》의 몰락사태는 별로 새삼스러울것이 없다.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하여 남조선인민들은 그 무슨 《깨끗한 보수》를 떠들던자들이 얼마나 너절한 시정배무리였는가를 다시금 깨닫고있으며 권력을 쫓아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며 소속당을 헌 짚신짝 갈아대듯 하는 정치철새들의 추태에 침을 뱉고있다.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구차스럽게 《자유한국당》을 기신기신 찾아간 이자들은 《바른정당》을 초상집꼴로 만들어버린 저들의 행위를 마치 《보수대통합》으로 보수세력의 재집권을 실현하기 위한 《고뇌에 찬 결단》인듯이 변명하였다.하지만 그것은 정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변신을 밥먹듯 하는 저들의 더러운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한갖 궤변일뿐이다.이자들이 《자유한국당》의 문을 다시 두드린것은 그 어떤 정치적신념에 따른것이 아니라 단지 《대통령》선거에서 아무런 승산도 보이지 않는 자기 당의 후보곁을 계속 맴돌다가는 얻어먹을것은 아무것도 없고 나중에는 《국회》의원자리도 유지할수 없다는 약삭바른 타산때문이다.
사실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은 타협할수 없는 보수의 량극이다.
지난 1월 《새누리당》의 류승민, 김무성을 비롯한 비박계패거리들이 당을 뛰쳐나와 《바른정당》을 내온것은 친박계와의 뿌리깊은 모순에 따른것이였다.이자들은 박근혜역도의 특대형추문사건으로 다 망한 당에 남아있기보다는 탈당하여 새로운 보수당을 내오고 보수세력의 주도권을 장악함으로써 종당에는 권력야욕을 실현하려고 꾀하였다.(전문 보기)
《싸드》저지를 위한 범국민적의지를 분출시킬것을 결의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7일 남조선 전지역의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서울 중구에서 2차 평화회의를 가지고 《싸드》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한 보다 과감한 행동을 벌려나갈것을 결의하였다.회의에서 참가자들은 《정부》가 《싸드》배치중지에 대한 명백한 립장을 밝힐것을 요구하였다.
평화회의에 이어 기자회견이 진행되였다.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싸드》배치중단을 위한 범국민적의지를 총집결하기로 한것이 오늘 평화회의의 기본방향이라고 밝혔다.
《싸드》가 오면 전쟁도 따라선다고 하면서 소성리에는 하루에도 여러차례 직승기가 날아다니기때문에 마음이 불안하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우선 소성리에 배치되여있는 경찰병력을 철수시키며 주민들과 원불교인들의 걱정을 덜어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현재 불법적으로 반입한 《싸드》장비를 즉시 철수하는것과 함께 《싸드》장비추가반입이나 운영과 관련한 모든 행위를 당장 중지하며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부당한 《싸드》배치를 더이상 강요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배치의 모든 절차와 과정은 불투명하고 비민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불법과 탈법으로 얼룩졌다고 하면서 그들은 《정부》와 《국회》가 《싸드》배치와 관련한 미국과의 《합의》내용과 배치과정의 불법성에 대해 《국정》조사 등을 포함하여 철저한 진상조사를 진행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싸드》를 일방적으로 끌어들인 황교안이나 김관진, 한민구, 윤병세를 비롯하여 《싸드》장비반입작전을 폭력적으로 강행한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지금껏 단 한번도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지 않은 박근혜가 일방적으로 《싸드》배치를 강행했다고 하면서 생계를 포기하고 《싸드》배치철회를 요구하고있는 이들의 절박한 목소리에 《정부》는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미국과 괴뢰패당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배격하는 남조선인민들
[정세론해설] : 사기협잡판이 되여버린 무기도입놀음
비상히 강화되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괴뢰들이 유사시 《참수작전》을 담당할 특수임무려단을 올해중에 창설하려고 서두르면서 특수부대용무장장비들을 갖추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는 다음해부터 5년동안 추진할 《2018-2022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계획의 골자는 《3축타격체계》의 조기구축과 특수임무려단에 배속되는 《침투, 정찰, 타격자산확보》이다.이와 관련하여 괴뢰호전광들은 현재 운용중에 있는 직승기들을 《야간침투용》으로 개조한다, 《특수작전》용무인정찰기와 류탄발사기를 도입한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
문제는 괴뢰들이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과 《국방현대화》의 간판밑에 벌려놓고있는 최신무기의 개발과 도입놀음이 인민들의 혈세를 짜내여 미국상전에게 퍼주는 한편 파고철같은 무기들을 끌어들이면서 제 돈주머니를 불리우기 위한 더러운 협잡행위로 되고있는 사실이다.
지금 괴뢰들의 무기개발과 도입이라는것은 미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 숱한 돈을 섬겨바치면서 쓰지도 못할 오물단지같은것을 사들이는 과정으로 되고있다.괴뢰군이 현재 끌어들여 장비한 미국제무기들이라는것은 상전이 쓰던 구식이거나 수명이 지난 중고품들이다.
미국이 무기는 팔아먹으면서도 핵심기술들을 넘겨주지 않아 괴뢰들은 상전에게 계속 의존하지 않을수 없다.괴뢰공군의 경우에도 미국의 도움이 없이는 비행기와 그에 탑재되여있는 미싸일들의 수리정비를 할수 없다.괴뢰공군이 미국제 공대지순항미싸일을 미제침략군보다 2.5배나 비싼 가격으로 구입한 사실, 그나마 지난 2013년 이 순항미싸일의 발동기들에서 심각한 결함이 발견된것은 미국상전으로부터 쓰지도 못할 무기들을 엄청난 돈을 탕진하여 사들여야 하는 식민지주구들의 가련한 처지를 잘 보여주고있다.
괴뢰들의 무기도입놀음이 더우기 각계의 비난을 자아내는것은 그것이 군부우두머리들과 모리간상배들이 뭉치돈을 벌어들이는 부정부패의 공간으로 되고있기때문이다.
한민구역도자체가 여러 군수업체들로부터 막대한 돈을 긁어모아 《군피아》두목으로 락인찍힌자이다.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이런 도적왕초가 군부수장자리에 틀고앉아있으니 그 아래것들도 저저마다 한몫 단단히 보려고 군수품납입과 관련한 부정부패범죄에 뛰여들고있다.이자들의 부정부패행위는 규모로 보나 수법으로 보나 소문난 사기군, 협잡배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전문 보기)
초불혁명정신으로 살인악마들을 심판하고 사회적악페를 청산하자 -남조선 각지에서 5.18광주봉기희생자들을 추모-
서울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5.18광주인민봉기 37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지에서 희생자들을 추모하였다.
17일 광주에서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의 주최로 5.18초불전야제가 있었다.유가족, 종교인, 시민사회단체성원 5 0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님을 위한 행진곡》의 합창에 이어 1980년 5월 27일의 최후항쟁을 형상한 공연이 진행되였다.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광주항쟁렬사의 어머니는 아들이 최후항쟁의 날이였던 27일 전라남도청건물안에서 세상을 떠났다, 그러나 거기에 놔두고도 찾지 못하였다, 얼굴이 없어서 자식이 아닌줄 알았다고 하면서 살인악마들에 대한 분노의 눈물을 걷잡지 못하였다.
전두환은 사람이 아니다, 그놈은 수많은 우리 자식들을 죽이고 자기도 피해자라고 력설하였다고 그는 격분을 터치였다.
4.16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은 우리는 누가 발포명령을 내렸는지 알고있다, 다만 바라는것은 바로 그자가 발포명령을 내렸다는것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가장 무거운 처벌을 받는것이다고 말하였다.그렇게 하지 않았기때문에 법정에 죄수복을 한번 입혀서 세웠다는 리유로 사면해주고 저들도 피해자라고 망발을 일삼는것이 아닌가고 그는 단죄하였다.
그는 1 700만의 초불이 한목소리로 적페청산, 박근혜구속과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웨쳤기에 비로소 오늘이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이 기세로 계속 투쟁하자고 웨쳤다.
민주렬사들을 학살한 전두환을 비롯한 군부파쑈깡패들, 백남기를 죽게 한자들, 《세월》호참사를 빚어낸자들을 모두 처벌해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전국농민회총련맹 의장은 백남기농민사망사건으로 처벌받거나 판결이 내려진것은 하나도 없으며 살인자들이 뻐젓이 활개치고있다고 규탄하였다.살인자들을 처벌하고 백남기농민의 명예를 회복하는것과 함께 그의 뜻을 실현해야 한다고 그는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반공화국책동과 《싸드》배치의 중지를 요구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16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싸드》배치의 즉시중단과 반입된 장비의 철거, 《대북》제재중지를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싸드》배치는 평화와 안보, 주권에 저촉되는것으로서 새 《정부》가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
그들은 지금도 성주의 하늘에는 미군직승기가 돌아치면서 《싸드》배치를 위한 장비들을 실어나르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성주골프장과 하늘길마저도 불법적으로 미군의 소유가 되고말았다고 하면서 그들은 《싸드》배치는 중지되여야 하며 하루빨리 평등한 《한》미관계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남북대화에 대해 《특정한 상황에서 가능하다.》고 발언한것은 남북관계개선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한것으로서 엄연한 내정간섭이라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군사정보보호협정의 리행을 당국에 요구하고있는 일본정부를 규탄하면서 미국이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구축을 위해 남조선을 희생물로 만들고있다고 폭로하였다.그들은 미국이 북에 대한 제재와 압박을 중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싸드》배치철회를 요구하여 투쟁하는 남조선인민들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와 통일운동의 앞길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였던 《유신》독재자의 만고죄악에서 교훈을 찾아야 한다
희세의 파쑈폭군이였던 박정희역도가 미국상전의 부추김밑에 5.16군사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강탈한 때로부터 56년이 되였다.
전대미문의 파쑈적폭압으로 남조선인민들의 통일념원을 무참히 짓밟고 미국의 《두개 조선》조작책동에 극구 추종하면서 민족의 단합과 통일운동을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선 박정희역도의 만고죄악은 반세기가 넘은 오늘도 우리 겨레의 증오와 분노를 치솟게 하고있다.
1961년 박정희역도가 감행한 5.16군사정변은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민족의 대단합과 평화통일을 일일천추로 바라는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열망을 총칼로 가로막고 군사독재와 나라의 분렬을 영구화해보려는 간악한 흉계의 산물이였다.
1960년 4월인민봉기이후 날로 확대된 남조선인민들의 자주적평화통일과 반파쑈민주화를 위한 거족적투쟁은 미제의 식민지통치체제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다.
남조선사회의 민주화와 련북통일기운이 급격히 고조되였으며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만나자 판문점에서!》라는 통일함성이 온 남녘땅을 진감하였다.이에 급해맞은 미국은 손때묻혀 길들여온 박정희역도를 부추겨 군사정변을 일으키기 위해 구체적인 행동지령을 주고 자금까지 제공하였다.
미국의 막후조종밑에 박정희역도는 1961년 5월 16일 새벽 군사깡패무리들을 내몰아 괴뢰국회와 《정부》기관, 방송국 등을 점거하고 무고한 인민들을 철쇄에 묶어 집단적으로 감옥과 교수대로 끌고가는것으로써 군사파쑈독재통치를 시작하였다.이것은 전면적붕괴에 직면한 괴뢰정권을 유지하며 파쑈통치에 장애로 되는 통일민주세력을 탄압하여 4.19의 열매를 깡그리 말살하기 위한 극악한 범죄행위의 서막이였다.강도적방법으로 권력을 거머쥔 박정희군사깡패는 반공화국대결을 고취하면서 민족의 통일운동을 악랄하게 가로막아나섰다.
《반공》을 《제일국시》로 선포하고 불과 10개월동안에 《반공법》을 비롯한 무려 2 000여건의 각종 악법들을 무더기로 조작한 박정희역도는 괴뢰정부기관들에 가장 악질적인 반공분자들을 들여앉혔으며 중앙정보부를 비롯한 살인폭압기구들을 대대적으로 신설확장하였다.
뿐만아니라 《보안법》과 《반공법》,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을 비롯한 파쑈악법들을 휘둘러 남조선인민들의 민주화투쟁과 통일운동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살인마, 독재광들의 죄악은 반드시 결산된다
남조선인민운동사에는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하여 자기들의 소중한 피와 생명을 바쳐싸운 애국적인민들의 투쟁과 위훈이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
광주인민봉기 37돐을 맞으며 우리 겨레는 친미군사깡패들의 파쑈독재통치를 청산하고 민주의 새세상을 안아오기 위하여 굴함없이 싸운 봉기자들의 영웅적인 투쟁을 되새겨보고있다.
광주인민봉기는 침략자 미제와 그 주구들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 맺힌 원한과 울분의 폭발이였다.
《유신》독재자인 박정희역도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이후 남조선인민들은 《비상계엄령》의 해제 등 민주주의실현을 강력히 요구해나섰다.그러나 《12.12숙군쿠데타》로 권력을 장악한 전두환일당은 미제의 지령에 따라 급격히 고조되기 시작한 남조선인민들의 민주화요구에 군사파쑈폭거로 대답해나섰다.
1980년 5월 17일 전두환도당은 모든 집회와 일체 정치활동의 금지, 모든 대학들의 페쇄, 출판보도물에 대한 엄격한 사전검열제실시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계엄포고-10》호를 공포하였다.그리고 5월 17일 밤과 18일 새벽 수많은 청년학생들과 각계 민주인사들을 체포하였다.5.17파쑈폭거는 남조선에서 새로운 독재통치의 서막을 알리는 일대 파쑈광란이였으며 또 하나의 《정권》강탈음모였다.
미제의 배후조종밑에 남조선인민들의 민주화지향에 5.17파쑈폭거로 도전해나선 군사깡패들의 망동에 격노한 광주의 청년학생들과 인민들은 1980년 5월 18일 대중적인 봉기를 일으켰다.봉기에는 대학생들과 중, 고등학교 학생들, 로동자, 농민, 인테리, 소상인, 종교인, 기업가,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수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였다.그들은 한몸바쳐 자주, 민주, 통일을 안아올 의지밑에 죽음을 맞받아 용감히 싸웠다.
봉기자들은 《비상계엄령을 해제하라.》, 《유신체제를 철페하라.》, 《양키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계엄군》의 무기를 빼앗아 무장하고 10일동안이나 도시를 사수하는 영웅적위훈을 떨쳤다.전라남도에서 괴뢰통치체계는 거의 마비상태에 빠지고 인민들의 항거기운은 하늘을 찌를듯 높아졌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끝까지 징벌해야 할 박근혜역적무리
박근혜역적패당이 저들의 추악한 범죄의 흑막을 덮어버리려고 획책한 사실이 또다시 드러났다.
새로 들어선 《정권》의 참모들이 인계인수를 위해 《대통령》비서실장의 방에 들어가보니 10장짜리로 된 업무보고서외에 다른 문서는 하나도 없었다는것이다.콤퓨터의 자료들도 말짱히 지워져있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언론들과 각계층은 《국정》롱락사건의 진상을 덮어버리려는 박근혜패당의 비렬한 술책이라고 강력히 비난하고있다.
박근혜년의 특대형부정추문사건이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의 문서들을 통해 드러나기 시작하였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제년의 범죄행적이 관련문서들을 통해 계속 밝혀지는데 당황망조한 역도는 이를 막아보려고 청와대졸개들에게 모든 문서를 소각할데 대한 규정을 새로 만들어놓고 이를 집행하도록 하였다.
뿐만아니라 《국정》롱락사건의 핵심관련자인 청와대 전 비서실장 김기춘을 시켜 추문사건의 내막이 담겨진 자료들을 빼돌리는것도 모자라 수십대의 문서파쇄기들을 청와대에 끌어들여 소각해버리도록 하였다.
손전화기들에 남아있는 기록들에 의해서도 범죄행적이 드러나자 역도년은 《북의 해킹에 대비》한다는 미명하에 괴뢰정보원을 내세워 괴뢰당국의 현직 장관과 청장, 그 보좌관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의 업무용손전화기를 페기처분하도록 하였다.
특히 지난 4월 황교안과 청와대비서실패거리들을 비롯한 역적패당은 《세월》호참사당일의 보고문서를 비롯하여 청와대문건 수만건을 《대통령》지정기록물로 만들어놓았다.
특대형부정추문사건과 관련하여 《사죄》놀음을 벌려놓던 역도가 돌변하여 《국회》의 탄핵안통과는 불법적처사이며 탄핵리유도 사실이 아닐뿐아니라 이를 립증할만 한 증거도 없으므로 기각되여야 한다고 떠벌이며 불복소동을 벌리고있는것은 저들의 추악한 범죄의 내막을 더는 들추어낼수 없다는데로부터 출발한 비렬하고 어리석은 망동이다.
박근혜년과 그 졸개들의 발악적망동에 의해 박근혜년에 대한 심판은 지연되고있다.그러나 박근혜패당은 그 어떤 오그랑수로써도 민심의 심판을 모면할수 없다.
인민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유신》독재부활과 반인민적악정으로 남녘땅을 중세기적암흑천지, 민주, 민생, 민권의 가장 참혹한 불모지로 전락시킨 박근혜역적무리에 대한 민심의 분노는 조금도 식지 않고있으며 온갖 악페를 청산하고 새세상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과 더불어 더욱 승화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아보려는 무모한 객기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미핵동력항공모함 《칼빈손》호타격단과의 련합해상훈련을 계속 강행하는 한편 남조선강점 미군의 《아파치》공격용직승기구분대를 서해열점수역에 배치하는 등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다.《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도 부족하여 북침전쟁연습의 련속강행으로 《선제타격》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 하고있다.
더우기는 괴뢰들이 미국의 《특수작전》, 《선제타격》기도에 발을 맞추어 이를 실현하기 위한 각종 무장장비도입 및 개발책동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유사시 《참수작전》을 담당할 특수임무려단을 올해중에 창설하려고 서두르면서 특수부대용무장장비를 갖추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우리의 핵, 미싸일제거를 전문으로 하는 특수부대의 전투준비를 빨리 완성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은밀한 침투를 보장하기 위해 미국으로부터 4대의 개조형《C-130》수송기를 다음해까지 도입하기로 하였으며 현재 운용하고있는 직승기들인 《CH-47D》, 《HH-47D》를 특수작전용으로 성능을 개량하는 작업도 진행하려 하고있다.
2020년까지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특수작전지원함선을 개발하여 실전배치하기로 하고 자체개발한 저격보총을 특수부대들에 보급하였다.특수부대용신형류탄발사기도 개발하고있으며 극소형무인기 12대를 도입하려 하고있다.이뿐이 아니다.
괴뢰들은 우리의 이동식탄도로케트와 장갑무력을 《선제타격》으로 무력화하기 위한 무기체계구축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우리의 이동식탄도로케트위력에 질겁한 괴뢰들은 차량들을 찾아내여 식별하고 위치를 알려주는 정찰위성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는것과 함께 다음해 상반기까지 3~4대의 위성들을 다른 나라에서 임대하여 운용하며 위성과 무인기 등을 통해 얻어낸 정보를 신속하게 처리할수 있는 융합정보체계와 차량을 정밀타격할수 있는 복합유도폭탄의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한편 자체로 개발하였다고 하는 휴대용반땅크로케트 《현궁》을 최전방사단에서의 실전운용을 거쳐 10월부터 모든 괴뢰군부대들에 도입하려 하고있으며 장거리반땅크로케트무기도 2020년대 중반기까지 개발완성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파쑈독재광들의 멸망은 력사의 필연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독감방에 처박혀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박근혜역도의 초라한 몰골에서 수십년전의 《유신》독재자와 같은 비극적인 종말을 보고있다.그들은 제아무리 포악한 독재자라고 해도 반드시 멸망의 운명을 면할수 없다는것을 새겨안고있다.
박정희군사파쑈도당이 미제의 부추김밑에 류혈적인 군사쿠데타를 일으켰던 때로부터 56년이 되였다.반세기가 넘는 세월이 흘렀지만 남조선인민들이 오늘도 총칼로 《정권》을 강탈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자신들의 요구를 무참히 란도질한 박정희역도의 치떨리는 만행들을 뼈저리게 되새기며 역도를 희세의 매국역적, 극악한 살인악마로 끝없이 저주하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박정희역도의 5.16군사쿠데타는 남조선을 친미파쑈독재의 암흑천지로 전변시키고 인민들의 민주화투쟁을 짓밟은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남조선에서 4.19인민봉기이후 반파쑈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더욱 강화되였다.이것은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다.바빠난 미국은 남조선에서의 식민지통치를 유지하기 위해 저들의 손때묻은 주구인 박정희를 부추겨 1961년 5월 16일 군사쿠데타를 일으키게 하였다.수많은 군사깡패들을 동원하여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들의 주요기관들과 시설들을 장악한 역도는 야만적인 군부파쑈통치체제를 수립하였다.쿠데타직후 박정희역도는 《군사〈정권〉은 잠정적인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떠들었다.하지만 실지로는 《정치활동정화법》과 같은 악법들을 내걸고 정치적적수들을 제거하는 한편 군부깡패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긁어모아 《민주공화당》이라는것을 조작해내는 등 권력야욕실현에 미쳐날뛰였다.
이러한 준비밑에 역도는 《정계혼란과 구정치인퇴출》을 구실로 《군정연장》을 위한 《성명》까지 발표하고 나중에는 비상경계의 공포분위기속에서 사기와 협잡의 방법으로 《대통령》감투를 끝끝내 뒤집어쓰고야말았다.
박정희역도가 불법적인 군사쿠데타로 권력을 강탈한것은 대대적인 류혈참극의 서막이였다.역도는 집권하자마자 《반공》을 《제일국시》로 선포하고 《반공법》을 비롯한 수많은 악법들을 무더기로 조작하였는가 하면 폭압무력과 기구들부터 대폭 확장하고 무시무시한 정보정치, 공포정치를 실시하면서 당국의 반역정책에 항거하고 련북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닥치는대로 탄압, 학살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친미역적들의 쓸개빠진 망동
친미사대에 환장한 남조선괴뢰들이 하는짓이란 하나같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해치는 역적질뿐이다.
얼마전 괴뢰패당이 미국상전과 함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서 복무한자들로 그 무슨 《주한미군전우회》라는것을 조작한것도 그것을 말해준다.알려진데 의하면 미국과 괴뢰들은 올해중에 서울과 워싱톤에 《주한미군전우회》지부들을 설립하기로 하고 그 인원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소속된 괴뢰군까지 포함하여 350여만명규모로 확대하려 하고있다.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들이 《주한미군전우회》에 대한 후원의 명목으로 침략군무리와 지어 그 자녀들에게까지 재정지원을 줄것을 계획하고있는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괴뢰들은 미국과의 《동맹》을 강화하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군사적지원을 확대하기 위한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저들의 친미사대적망동을 극구 정당화하고있다.그야말로 미국에 명줄을 걸고있는 매국역적들의 역스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지난 70여년동안 우리 조국의 절반땅을 타고앉아 치외법권적인 특권을 누리며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고통을 들씌우고 온갖 치떨리는 범죄행위를 저질러온 살인마, 날강도무리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윤금이살해사건, 미군장갑차녀중학생살해사건과 같은 미제침략군야수들이 저지른 전대미문의 살인만행들은 오늘도 온 겨레를 솟구치는 민족적분노로 치를 떨게 하고있다.
그런데 괴뢰들이 이런 범죄자, 살인악당들을 위한 그 무슨 《전우회》라는것을 내오고 이자들에게 민중의 혈세로 재정지원까지 하겠다고 부산을 피우면서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고 구역질나게 놀아대고있으니 이 얼마나 쓸개빠진 천하의 역적들인가.괴뢰패당이 미국상전과 짝자꿍이하여 벌려놓은 《주한미군전우회》조작놀음은 친미사대와 숭미굴종에 얼이 나가 제정신을 잃고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으며 그 대가로 잔명을 부지해가는 가련한 주구들의 몰골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지금 미국은 남조선에서 식민지지배체제를 강화하면서 인민들의 피땀을 더 많이 짜내려고 획책하는 한편 괴뢰들을 내몰아 북침전쟁책동을 강화하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범죄자를 싸고도는 특등공범자
남조선에서 박근혜가 저지른 《국정》롱락범죄를 낱낱이 까밝힐것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목소리가 계속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역도의 만고죄악을 덮어버리려고 비렬하게 날뛴 황교안의 죄행이 폭로되여 각계의 규탄여론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황교안역도는 자기 지위를 악용하여 청와대에 보관되여있던 《대통령》비서실과 경호실의 기록물들을 비공개《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하였다.그속에는 2014년 4월에 발생한 《세월》호참사당시 박근혜역도의 7시간행적과 관련한 문서들도 들어있다고 한다.황교안역도는 일단 비공개《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면 15~30년동안 공개될수 없다는 점을 리용하여 박근혜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온갖 범죄행위들을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리기 위해 이처럼 뻔뻔스럽게 책동하였다.
황교안의 이번 《대통령기록물》지정놀음은 사실 별로 놀라운 일도 아니다.황교안역도로 말하면 박근혜의 《국정》롱락범죄를 비호두둔하고 적극 조장하면서 남조선사회를 소란케 한 장본인, 특대형추문사건의 핵심공범자로서 지금껏 늙다리마녀의 범죄행위를 어떻게 하나 감추기 위해 별의별 지랄을 다해온 인간추물이다.
이자는 박근혜가 직무정지당하면서 괴뢰대통령권한대행의 감투를 쓰게 되자 민충이 쑥대에 올라간것처럼 거들먹거리면서 년의 더러운 죄악을 감싸기에 급급하였다.그것은 박근혜역도의 죄악이자 곧 자기의 죄악이고 박근혜역도의 파면이자 곧 자기의 파면을 의미하기때문이다.
박근혜의 《파수병》, 《행동대장》 등 가지가지의 수치스러운 오명이 붙은 황교안역도는 자기 기질을 남김없이 드러냈다.역도는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리행과 《싸드》배치, 력사교과서《국정화》 등 박근혜가 추진해온 반역정책들을 계속 집행하겠다고 고아대는 한편 박근혜가 저지른 죄악의 진상들이 폭로되는것을 막기 위해 미친듯이 날뛰였다.
황교안역도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한 특별검사의 수사활동을 악랄하게 가로막은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