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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조선의 힘 세계를 뒤흔든다
7월의 마지막날이다.허나 우리는 쉬이 달력을 번질수 없다.얼마나 많은 날과 시간들이 이 땅에 흘렀고 잊을수 없는 추억을 남긴 날들은 또 얼마였던가.
조선의 2017년 7월의 무게는 실로 거대하다.바로 이 7월에 우리는 강위력한 국방력을 사무치게 갈망해온 반만년민족사의 숙원을 풀었다.세기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확신하게 하는 민족사적대사변을 련속 안아올리였다.우리 조국의 지위가 근본적으로 달라지고 세계가 조선, 위대한 그 이름으로 진동한 2017년 7월의 력사적의미는 《위대한 영웅조선 만세, 만만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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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우리의 2017년이였다.
이제는 보여줄 때가 왔다고, 한번 해보자고, 신심을 안고 발사진지로 진출하라고 하시며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먼동이 터오는 새벽하늘아래에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의 등을 떠밀어주시던 지난 2월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그날부터 참으로 장엄하고 줄기차게 이 땅을 진감해온 주체적핵무력강화의 2017년 전승실록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입니다.》
조국청사에 《3.18혁명》이라는 이름으로 긍지높이 명명된 새로 개발한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성공의 의미도 대단하였고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을 비롯한 새형의 전략무기들의 실전능력을 련이어 과시한 5월의 기상도 눈부시였다.
그것은 미구하여 터질 거대한 사변을 예고하는 력사의 우뢰와도 같았다.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위대한 조선인민이 안아올 사변과 기적의 정점은 과연 어디까지인가를 세계가 말없이 주시하던 그때 드디여 행성을 뒤흔드는 대사변이 터졌다.
7월 4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성공을 알리는 주체조선의 전승보도가 삽시에 우주를 뒤덮었다.
행성이 진동하였다.한 외신은 그 광경을 두고 지구가 깨여져나가는것과 같은 충격이였다고 평하였다.세계의 통신, 방송들이 일제히 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소식을 특별보도로 전하였다.마치 수십년전 7월 강대성의 《신화》를 자랑하던 미제를 력사상 처음으로 내리막길의 시초에 몰아넣은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로 세계가 끓어번지던 때를 방불케 했다.
조선이 안아온 특대사변으로 월초부터 끓어번진 격동의 7월이 바야흐로 마감을 가까이하고있던 지난 29일, 세계는 또다시 죽가마끓듯 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또다시 성공하였다는 우리의 승전보도가 메아리친것이다.(전문 보기)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한 크나큰 감격과 기쁨을 안고 더 높은 강철증산성과로
우리 당을 받들어나갈 결의에 넘쳐있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리명남 찍음
론설 :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한 위력한 투쟁방식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침략의 아성이며 악의 제국인 미국의 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의 대성공은 결코 하늘이 준 우연이 아니며 세월의 흐름이 가져다준것도 아니다.이것은 과감한 맹공격으로 반미대결전의 주도권을 틀어쥐고 련전련승의 자랑찬 력사만을 수놓아온 우리 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의 위대한 승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따라 전진하였으며 앞으로도 당의 령도밑에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가장 포악한 미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진행되고있다.그런것만큼 순간이나마 탕개를 늦추거나 조금이라도 양보하여서는 안된다.비대한 힘을 믿고 기승을 부리는 미제에게는 련속적인 드센 강타를 들이대야 한다.강자앞에서는 비굴해지면서도 기회를 엿보다가 숨통을 물어뜯으려는것이 승냥이 미제이다.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없이 공격, 공격 또 공격해나가는데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당의 력사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련속공격을 들이대여 반미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긍지높은 행로이다.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가 즉시적인 반공격전으로 미제침략자들에게 심대한 정치군사적타격을 안긴 놀라운 기적은 오늘도 세상사람들을 경탄시키고있다.전후 60여년간의 조미대결전에서도 우리 당은 적들의 강경에는 초강경으로,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대답하며 걸음마다 미제국주의자들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만을 안기였다.
지금 우리는 미제와 생사를 판가리하는 시기에 살고있다.그 어떤 공갈과 위협, 제재와 봉쇄책동에도 끄떡하지 않고 백승의 침로따라 폭풍노도쳐 전진하는 백두산대국의 무궁무진한 국력과 발전잠재력에 기절초풍한 미제는 우리의 힘찬 진군을 어떻게 하나 멈춰세우려고 무분별하게 미쳐날뛰고있다.적들이 어떻게 나오든 단호히 맞받아나가는 련속공격전으로 세대와 세기를 이어오는 미제와의 싸움을 끝장내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우리는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을 필승의 기치로 틀어쥐고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장엄한 뢰성을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의 축포성으로 이어나갈것이다.
련속공격전은 천만군민을 사상과 정신력의 강자, 계급의 전위투사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지금 미제는 썩어빠진 사상문화를 끈질기게 들이밀고 심리모략전의 도수를 부단히 높여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의식, 계급의식, 주적관을 흐리게 하고 일심단결의 성새에 파렬구를 내려 하고있다.정세를 만성적으로 대하며 허리띠를 풀어놓고 평화적기분에 사로잡혀있는것은 원쑤의 총구앞에서 조는것이나 같다.사상전의 포화를 련속 들이대는 여기에 제국주의의 반동적사상공세를 철저히 짓부시고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전문 보기)
정론 : 조선의 7월은 영원한 승리를 부른다
조선의 7월은 세계가 다 안다.
7월의 그 이름은 7.27!
1950년대 미제에게 력사상 처음으로 수치스러운 패배를 안긴 영웅조선의 년대기우에 또 하나의 빛나는 전승의 날이 새겨졌다.
주체106(2017)년 7월 4일!
바로 이날에 우리 인민의 력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가 이룩되였다.
주체적전략무기발전의 정수인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부르며 장쾌하게 솟구쳐오른것이다.
이 격동적인 소식이 전해진 순간 하늘땅이 들리도록 온 나라 강산에 우뢰처럼 터져오른 만세, 만만세의 함성, 경축의 기쁨을 싣고 밤하늘에 아름답게 수놓아지던 오색찬란한 축포, 그것은 정녕 지난 세기 50년대 전승을 맞이하였던 우리 인민의 감격의 재현이 아니였던가.
1950년대 7.27의 전승과 2017년의 7월 4일의 대사변!
날강도 미제에게 결정적이고도 심대한 타격을 안긴 통쾌한 두 승리가 겹친 위대한 우리의 7월이다.
달리는 될수 없는 력사의 필연이 여기에 있다.하나의 생명체마냥 떼여놓고는 생각할수 없는 심원한 세계가 이 두년대의 승리에 비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력사의 페지를 번져본다.
7.27!
그것은 세계전쟁사상 처음으로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리고 내리막길에 들어서는 시초를 열어놓은 영웅조선의 이름과도 같다.
지난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은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우리 공화국과 세계《최강》을 자랑하는 미제를 우두머리로 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전이였다.그것은 말그대로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였다.
침략으로 비대해진 미제의 더러운 몸통에서 끝없이 피가 터져나오고 뼈가 부서져나가는 속에 마침내 그 거만한 코대가 조선에서 꺾어져나갔다.어제날의 《상승사단》, 《정예부대》, 《오성장군》을 떠들던 미제에게 《괴멸부대》, 《공포병사》, 《패전장군》이라는 오명의 소낙비가 무자비하게 들씌워졌으니 그것은 기적이기 전에 신화였다.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산산이 날려보낸 조선의 진짜전승신화였다.
지울수 없는 력사의 단편적인 기록만을 놓고보자.
미제침략군 40만 5천여명 살상포로!
묻건대 미국력사에 이렇게 많은 미군병사들이 침략전쟁터에 나가 이런 개죽음과 수치를 당한 실례가 있었던가.미국지배층안에서조차 《트루맨과 애치슨은 거짓말쟁이》이며 《미군을 외국땅에서 죽인 판단력이 없는 백치의 졸장부》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 《백악관에서 쫓아버리라!》는 고함소리가 울려나온것이 그에 대한 대답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전승업적을 최후승리의 축포성으로 빛내여나가자
우리 공화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7월 27일은 날강도 미제의 침략으로부터 성스러운 조국강토를 영예롭게 사수한 제2의 해방의 날이며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미제를 멸망의 내리막길에 몰아넣은 긍지높은 승리자의 명절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크나큰 환희와 신심에 넘쳐 올해의 전승절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얼마전 우리는 미국의 심장부를 타격할수 있는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단번에 통쾌하게 성공시킴으로써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의 횡포무도한 핵전쟁위협공갈에 종지부를 찍고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의 축포를 쏘아올릴수 있는 강위력한 전략무기를 가지게 되였다.우리 제도를 붕괴압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압박속에서 쟁취한 이 민족사적대승리로 하여 전승의 7월은 더욱더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오늘 온 나라 천만군민은 거대한 력사적변천과 전인민적대경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감사의 정에 휩싸여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창조하신 반제반미대결전에서의 승리의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선군령도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혁명선렬들과 로병들의 영웅적투쟁정신, 조국수호정신을 굳건히 이어나가는것은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조선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우리 당이 견지하고있는 중요한 전략적방침입니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의 3년간은 우리 인민이 영원히 잊을수 없는 나날이다.
조국해방전쟁은 위대한 수령님의 부르심을 받들고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자들의 무력침공을 반대하여 벌린 전민항쟁이였다.
일제의 식민지기반에서 갓 해방된 우리 인민과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조국해방전쟁은 실로 힘겨운 전쟁이였다.력량상 대비할수 없이 우세한 침략자들을 무찌르는 이 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대성》의 신화를 자랑하는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대참패를 안기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세인의 예상을 뒤엎은 주체조선의 전승신화는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빛나는 승리이다.인민사랑, 사상중시로 일관된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은 극도의 인간증오, 무기만능론에 사로잡힌 제국주의자들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를 물거품으로 만든 불패의 보검이였고 수령님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전쟁의 모든 단계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은 근본원천이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 없는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영용하게 싸워 세계전쟁사에 일찌기 없었던 기적을 창조하였다.승리의 7.27은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의 힘을 믿고 조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일떠선 군대와 인민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복할수 없다는 진리를 인류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겼다.
공화국기를 휘날리며 만세를 부르면서 전승의 축포를 쏘아올리던 7월의 그날로부터 64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전문 보기)
론설 : 김정일애국주의는 영웅적인 삶과 투쟁의 원동력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5년세월이 흘러갔다.지난 5년간은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받들어 질풍노도쳐 전진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한 승리와 영광의 로정이였으며 천만군민의 불타는 애국열의가 총폭발되여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눈부신 기적과 혁신이 창조된 영웅적투쟁의 나날이였다.현실은 김정일애국주의를 삶과 투쟁의 귀감으로 삼고 누구나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애국적헌신성을 다 바쳐나간다면 못해낼 일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가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정일애국주의를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내 나라,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합니다.》
김정일애국주의는 모든 사람들을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을 지닌 참다운 애국자로 키우는 사상정신적량식이다.
애국은 조국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이다.우국은 애국이 아니며 진실로 애국을 하려면 참된 애국의 마음을 가지고 조국의 부름앞에 자기 한몸을 내대고 실천으로 대답하여야 한다.이것은 우리 성천군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관철하는 과정을 통하여 심장깊이 간직한 철리이다.
성천군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거룩한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고 군자리혁명정신이 창조된 력사의 고장이다.우리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영광의 땅을 사회주의선경으로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커다란 성과를 거두었다.
우리 성천군당위원회에서는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김정일애국주의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실천투쟁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진행하는데 큰 힘을 넣었다.비류강하류에 위치하고있는 우리 성천군은 수십개의 하천들과 높은 산들로 둘러막혀있어 장마철에 비가 많이 내리면 강물이 넘쳐나 농경지가 물에 잠기거나 패여져나가 적지 않은 피해를 입고있었다.이런 지대적특성으로부터 군당위원회에서는 치산치수를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틀어쥐고 이 투쟁에 군안의 인민들을 적극 불러일으켰다.방대한 공사량앞에서 일시 동요하고 한두번의 실패로 맥을 놓고 주저앉는 사람들에게 한뙈기의 땅도 위대한 장군님께서 물려주신 조국의 살점이며 반드시 군자체의 힘으로 해야 할 애국사업이라는것을 깊이 새겨주었으며 가장 힘든 모퉁이에 일군들이 어깨를 들이대면서 선전선동공세를 벌리도록 하였다.이와 함께 내 나라, 내 조국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라도 그처럼 아끼고 사랑하신 위대한 장군님처럼 한그루의 나무를 심어도 제손으로 구뎅이를 파고 정히 심고 가꾸도록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교양사업을 짜고들었다.이 과정에 대중의 주인다운 자각과 애국열의가 높아져 국토관리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하게 되였다.
오늘 우리 군에서는 비류강을 길들이고 수많은 산림을 복구하여 커다란 경제적실리를 얻고있다.수많은 토량을 쌓고 수만㎡의 면적에 장석입히기를 진행하여 월하호안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내였으며 70여km에 달하는 강하천들에 대한 석축공사를 진행한 결과 백여정보의 침수지를 환원복구하였다.쓸모없이 버림받던 막돌로 제방을 쌓아 수백정보의 농경지를 큰물피해로부터 보호함으로써 거기에서만도 많은 알곡을 증산할수 있게 되였다.산림경영소가 개건되고 모체양묘장을 비롯한 각곳의 양묘장들에서 키운 수천만그루의 나무모들이 수천정보의 산에 뿌리를 내림으로써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되고있다.이 모든 성과들을 통하여 우리는 기적은 하늘이 가져다주는 우연이 아니라 애국심으로 불타는 인민이 가져오는 필연이라는것을 깊이 새기게 되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참된 혁명가들을 키워내는 자양분이다.
인민관이자 곧 인민에 대한 사랑이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라고 말할수 있다.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사람이 오늘날 진정한 애국자이고 령도자와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같이하는 혁명동지, 혁명전우이다.(전문 보기)
론설 : 국산화는 경제강국건설의 필수적요구
백두산대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오늘 우리앞에는 경제강국건설의 보다 밝은 전망이 펼쳐져있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제강국건설을 빠른 속도로 다그쳐나가자면 국산화실현에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은 이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건설하는 경제강국은 자립성과 주체성이 강하고 과학기술을 기본생산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나라입니다.》
지금 세계는 우리가 그처럼 짧은 기간에 미국의 심장부를 타격할수 있는 강위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한데 대하여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비결은 다른데 있지 않다.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당의 국산화방침을 명줄로 간직하고 설계와 제작, 발사에 이르기까지의 전과정에 견본모방이 아니라 개발창조의 투쟁기풍을 구현하였기때문이다.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의 단번성공으로부터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은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도 국산화를 철저히 실현할 때 경제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점령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오늘날 국산화의 기치를 앞장에서 들고나가야 할 부문은 다름아닌 경제부문이다.지금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초강경제재로 하여 많은 애로와 난관을 겪고있는 경제부문에서 국산화는 더는 미룰수 없는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다.국산화이자 공장들을 만부하로 돌리고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는 길이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 길이다.자립경제, 주체공업의 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여 우리 당 병진로선의 위대한 생활력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고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비상히 높여 전진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강용한 기상을 남김없이 떨치자고 해도 국산화를 적극 다그쳐야 한다.
물론 국산화의 길은 순탄하지 않다.하지만 반드시 해내야 하는것이 국산화이다.어렵고 힘들다고 하여, 눈앞의 성과를 위하여 손쉽게 다른 나라의것을 본따거나 그에 의존하려 하여서는 언제 가도 남의 구속에서 벗어날수 없으며 침체와 파산의 운명에서 헤여나올수 없다.당의 권위, 국가의 존엄, 인민의 안녕이 실린 주체탄들의 개발완성과정은 자기의 힘밖에 믿을것이 없다는 투철한 신념을 가지고 마음먹고 달라붙어 결사전을 벌린다면 얼마든지 국산화를 빛나게 실현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국산화를 실현하는것은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자립성과 주체성은 인민경제의 생명선이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선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업이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서 중핵적인 문제는 원료, 연료의 국산화이다.원료와 연료는 생산과 건설에서 없어서는 안될 기본재료, 기본동력이다.경제건설에 필요한 원료와 연료를 국내자원으로 보장할수 있는 다방면적이며 종합적인 경제구조를 갖추고 부단히 개선완비하여야 그 어떤 경제파동에도 끄떡없이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할수 있으며 경제건설의 높은 장성속도를 보장할수 있다.(전문 보기)
정론 : 조국이여, 그대에게는 미더운 전초병이 있다 -만리마대진군의 앞장에서 내달리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위훈창조의 숨결을 전한다-
상원! 전진하는 조국의 보폭속에 언제나 힘차게 울린 부름이다.
이 땅에 숲을 이룬 무수한 창조와 건설의 기념비들과 행복의 요람들에 밑뿌리처럼 스며있는 그 부름 만리마대진군의 주로우에 또다시 긍지높이 메아리친다.
지난 6월 불꽃튀는 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으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한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로동자, 기술자, 일군들에게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이 전달되였다.우리 당은 이 기업소를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전형단위로 내세워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 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추켜들고나가야 합니다.》
상원의 로동계급, 이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어떤 남다른 사연을 안고있는 일터이기에 그 이름 시대의 앞장에 꺼질줄 모르는 불길처럼 타번지고 퍼덕이는 기발처럼 천만을 격동시키는것인가.
* *
상원천기슭에 정히 모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친필비앞에 우리는 서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는 우리 당의 원대한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받드는 길에서 언제나 전초병이 되여야 합니다.
나는 언제나 동지들을 굳게 믿습니다.
김정은
2012.3.28》
시대를 격동시키고 천만을 고무하는 상원의 영웅적위훈의 밑뿌리, 그 불타는 심장과 심장에 고동치는 고귀한 넋이 여기에 다 빛발친다.
우리 당의 원대한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받드는 전초병,
여기에 상원의 지위가 있다.조국번영의 진군로우에 변함없이 기발들고 나아가는 기적의 땅, 상원의 진면모는 바로 이것이다.
전초선에 선 병사를 가리켜 전초병이라고 한다.전초병이 든든해야 전선이 든든하다.전초병의 기상이자 전선의 기상이고 전초병의 위용이자 전진하는 대오의 기세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치를 높이 든 이 땅에서 그 전초병들은 누구들인가.
싸우는 고지에 탄약이 필요하듯 창조와 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먼저 찾는것이 세멘트이다.현대적인 공장들과 새 거리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자고 하여도 세멘트가 많아야 하고 문명강국의 래일을 앞당기자고 하여도 세멘트가 많아야 한다.
상원은 결코 하나의 지명만이 아니다.우리 조국의 거창한 건설대전의 승리가 마련되는 첫 지점, 당이 펼친 건설의 대번영기와 잇닿아있는 출발선이다.(전문 보기)
론설 : 선군정치는 우리 혁명의 백승의 기치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단에 따라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에 대한 격동적인 소식은 날이 갈수록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백배해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다.온 나라에 로동당만세, 사회주의승리의 만세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 7월의 축포성이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의 승전포성으로 이어지고있는 이 시각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선군의 기치높이 백두산대국의 천만년미래를 위한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군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습니다.》
선군정치는 군사를 모든 사업에 앞세우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군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전반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김정일동지식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이다.
총대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완성하실 절대불변의 의지를 지니시고 인민군대에 대한 현지시찰로 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수놓아오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는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천백배로 강화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으로부터 조국과 혁명, 주체의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그처럼 엄혹한 고난의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고수되고 우리 국가의 자존과 권위가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선군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시며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강위력한 힘을 억척같이 마련해나가고계신다.인민군대가 불패의 당군, 천하무적의 일당백혁명강군으로, 조국보위와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수행하는 사회주의수호전의 결사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돌격대로 위용떨치고 자립적국방공업이 우리 식의 첨단무기들을 꽝꽝 생산하는 개발창조형의 혁명공업으로 장성강화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련된 령도의 자랑찬 결실이다.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민족사적인 대승리, 대변혁들이 련발적으로, 다발적으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현실을 통하여 선군정치야말로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꽃피워줄 만능의 보검이라는것을 더욱 확신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침략책동으로부터 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굳건히 수호한 백승의 기치이다.
반제군사전선은 우리 혁명의 기본전선이다.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군력이 약하면 나라와 민족의 존엄은 물론 초보적인 생존권마저도 지켜낼수 없다.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생리로 하고있는 제국주의가 남아있는 조건에서 조국과 혁명을 지켜내자면 첫째도 둘째도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기어이 다수확통장훈을 부르자 -농업전선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숙천군의 비약의 숨결을 전하며-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소식에 접하여 온 나라가 크나큰 격동과 환희로 들끓는 속에 사회주의전야에서 기어이 다수확통장훈을 부를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기상과 열정도 백배해지고있다.다수확에로 가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앞길을 가로막는것은 원쑤들의 야만적인 제재만이 아니다.광란하는 자연의 도전 또한 간단치 않다.
혹심한 가물이 협동전야들에 들이닥쳤다.논과 밭들이 마르고 농작물의 생육에 엄중한 위기가 조성되였던 그때 전당, 전국, 전민을 가물피해막이전투에로 부르는 당의 호소가 울려퍼졌다.북부피해지역에로 급파되던 그때처럼 영용한 인민군병사들이 일시에 농장벌들을 타고앉아 낮에 밤을 이어 가물피해면적을 줄이고 온 나라 초소와 일터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만사를 제치고 달려나와 포전들을 적시였다.
하늘도 놀랄 경이적인 광경이였다.당의 부름이라면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그 힘으로 하늘도 이기며 풍요한 가을에로 결사돌진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농업전선의 승리가 얼마나 귀중한것인가를 다시금 깊이 새기게 한 그 나날에 더욱 억세여진것이 있다.사회주의수호전의 최전방을 지켜선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결사의 의지이다.
기어이 다수확의 통장훈을 부르리라!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라는 부름의 참뜻을 온넋으로 새긴 우리 농업전사들이 백배해진 신념으로 산악같이 일떠서 다수확을 향한 총공격전을 다그치고있다.
그 앞장에 숙천군이 서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조하신 새로운 농업지도체계의 발원지답게 농업부문의 앞장에 서려는 군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드높은 결의를 귀중히 여기시며 그 실현을 위한 대책까지 취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과 믿음에 기어이 보답할 불타는 맹세가 온 군에 차고넘친다.
《아직 가을은 앞에 있지만 우리의 신심은 확고합니다.기어이 다수확을 안아오겠습니다.》, 어찌 칠리농장 청년작업반원들의 의지만이랴.군안의 전체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드팀없는 맹세이다.그 기상 안고 노도치는 숙천군의 일군들과 농업전사들은 당이 지펴준 다수확운동의 불길높이 어떤 시련도 박차고 전진 또 전진하는 만리마기수, 선구자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고 다수확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당의 뜻이 매 사람들, 어느 벌과 이랑에나 어려있는 숙천땅은 오늘날 농업전선에 휘날리는 한폭의 붉은기와 같다.
잡도리와 내세운 목표에 있어서나, 비약의 기상과 속도에 있어서나 이들은 과시 만리마시대 우리 농업부문의 선구자이다.
무엇보다 그 전진의 기상에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전문 보기)
사설 : 백두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은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밑에 불패의 사회주의성새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리고있다.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넘쳐나고 온 세계가 세기를 주름잡으며 위대한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전당, 전군, 전민이 국가핵무력강화의 최고봉을 단숨에 점령한 기세드높이 비약의 폭풍안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5돐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7월 17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우리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신뢰심과 백옥같은 충정의 분출이며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기약해준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승리적전진, 양양한 전도는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과 세기적인 변혁들로 수놓아진 지난 5년간의 자랑찬 행로를 긍지높이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김일성, 김정일조선을 만방에 더 높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온 세계가 한결같이 우러르며 칭송하는 불세출의 위인, 21세기의 태양이시다.지난 5년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져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꽃펴난 영광스러운 년대기로 빛나고있다.이 나날에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위대한 혁명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걸출한 령도자,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분투하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돌이켜보면 지난 5년간 우리 조국앞에는 사상 최악의 역경과 시련이 겹쌓이였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정세가 류례없이 엄혹하였지만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억세게 나아가는 우리 혁명의 진군속도는 비상히 빨라졌으며 우리 천만군민의 불굴의 혁명신념과 영웅적기상은 더욱 백배해졌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단호한 결단과 세련된 령도, 천만로고에 의하여 천하제일강국건설이 우리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확신성있게 다그쳐지고 이 땅우에는 사회주의승리의 려명이 밝아오는 위대한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사상교양과 사회주의강국건설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1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이날을 맞이한것은 매우 의의깊은 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력사적시대를 대표하는 백과전서적인 혁명사상이며 인류의 미래를 향도하는 위대한 사상이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는 가장 완성된 혁명의 지도사상이다.천만군민을 주체형의 혁명가로 튼튼히 준비시키는 여기에 우리의 무진막강한 힘이 있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5(1986)년 7월 15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주체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끝까지 완수해나가는데서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주체사상교양의 불도가니속에서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필승불패성이 뚜렷이 확증되여온 긍지높은 년대기이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지리멸렬되였을 최악의 역경속에서 우리 조국이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 군사의 최강국, 백두산청년강국으로 우뚝 솟구치고 온 나라에 위대한 혁명정신과 대비약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는것은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전당과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힘있게 다그쳐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주체의 길은 우리 혁명의 백승의 진군로이며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은 주체사상의 요구가 철저히 구현된 나라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을 불굴의 정신력의 강자, 창조의 거인으로 억세게 준비시키고 만리마시대의 새 기적, 새 기록을 안아오게 하는 5대교양도 주체사상교양의 심화발전이다.주체사상교양을 일관하게 견지하며 사상사업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 길이 있다는것이 지난 기간의 실천투쟁이 새겨주는 고귀한 철리이다.
주체사상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천만군민을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는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로 키우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전문 보기)
사설 :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빈틈없이 세우자
7월과 8월은 장마철이다.지금 우리앞에는 당면한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예견성있게 세워야 할 책임적인 과업이 나서고있다.
가물끝은 있어도 장마끝은 없다는 말이 있다.장마철피해를 철저히 막아야 인민의 생명재산과 국가사회재산을 보호할수 있고 온 나라에 생산적앙양의 불길, 기적창조의 불바람이 계속 세차게 나래치게 할수 있다.
사소한 해이나 만족을 모르고 련속공격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기질이며 투쟁기풍이다.우리는 가물과의 격전에서 발휘한 그 정신, 그 본때로 장마철피해를 미리막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자력자강의 창조대전, 만리마대진군을 줄기차게 다그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적극 추동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강바닥파기와 제방쌓기를 하여 부침땅이 매몰되거나 류실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이상기후현상이 날로 심각해지고있으며 가물과 폭우, 태풍, 폭설 등에 의한 자연재해가 수많이 발생하고있다.우리 나라에서도 최근년간 해마다 불리한 날씨들이 계속되고있다.언제 어느 지역에 무더기비가 쏟아지고 돌풍이 불어칠지 예측하기 어렵다.
큰물과 비바람, 태풍피해를 철저히 막는것은 인민의 안녕과 우리의 삶의 터전을 지키고 사회주의승리적전진의 동음을 더 높이 울리기 위한 투쟁이다.
장마철피해를 어떻게 막는가 하는데 뜻깊은 올해에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는가 그렇지 못하는가가 달려있다.큰물과 태풍피해를 입으면 그것을 원상대로 복구하자고 하여도 많은 기일과 국가투자가 요구되며 그만큼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에 지장을 주게 된다.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이 총동원, 총집중되였던 지난해의 함북도 북부피해복구전투는 우리들에게 장마철피해막이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으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최대로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의 투쟁을 승리적으로 빛나게 결속하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고 장마철기간에 사소한 자연재해현상도 절대로 나타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장마철피해막이대책을 시급히 세우는데서 기본은 해마다 하는 사업이라고 하여 여기에 만성적으로 대하는 일군들의 구태의연한 일본새에 종지부를 찍는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인민의 경의
고동치는 심장의 격정으로 우리 펜을 들었다.반만년 민족사에 특기할 강국의 대경사를 목격한 행운아로서 사랑하는 자식들을 영원히 아름다울 푸른 하늘아래 세우게 된 이 나라 부모들의 마음을 안고 격정의 용암을 터치려 한다.달아오른 천만의 심장들이 거침없이 쏟아내는 말과 생각을 그대로 담아 조선인민의 힘-대륙간탄도로케트에 대하여, 핵폭탄보다 더 강한 이 나라 민심에 대해 목청껏 전한다.
기쁨과 눈물이 어우러진 전례없는 환호의 격파였다.
지금처럼 이같이 수십만 군중이 연도에 떨쳐나와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축하의 꽃물결 펼친적 그 몇번 있었던가.
온 행성이 주체조선의 로케트충격으로 세차게 끓어번지던 지난 7일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민족의 장한 영웅들이 개선장군마냥 수도 평양에 도착하였다.
순간 화산이 터진듯 여기저기서 사태처럼 터져나온 사람들,
그속에 묻혀 우리도 환영의 꽃다발안고 연도로 달려나갔다.
평양체육관광장으로부터 만수대거리, 대학거리 등에 이르는 연도에 떨쳐나와 공화국기와 붉은기, 꽃다발들을 흔들던 그 무수한 모습들이 우리 가슴을 왜 그리도 울렸던가.
북받치는 환희에 웃고 솟구치는 격정에 울고…
이것이 환영의 거리에서 우리가 본 인민의 모습이였다.얼마나 감격이 극했으면, 얼마나 기쁨이 컸으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입니다.》
과연 저 사람들이 아닌가.
2017년 7월 4일, 이날 특별중대보도가 있게 된다는 소식에 접하고 가던 길을 멈추고 엄숙하고도 초조한 눈빛으로 그 시각만을 기다리던 사람들이.회의실로, 마당으로 그렇게 속속 모여든 속에 뢰성처럼 터져나온 소식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을 알리는 소식이였다.
순간 온 지구가 떠나갈듯 울려퍼진 만세, 만세, 만만세!
그날의 보도는 짧았다.그러나 5천년의 날과 달의 념원이 응축되여있었고 또 하나의 새로운 조선을 안아올린 력사의 태동이 있었다.
그날밤엔 온 나라 인민들이 잠들지 못했다.이 경사로운 날에 축배를 들지 않으면 언제 들겠느냐며 사람들이 기쁨을 나눌 때 모란봉구역 전승2동의 어느 한 아빠트마당가에서는 사람들이 약속이나 한듯 떨쳐나와 노래 《선군승리 열두달》, 《옹헤야》를 부르며 어깨춤 떠들썩 경축의 원무를 펼쳤다.
아마도 환영의 이 연도에 그들의 마음도 달려오리라.(전문 보기)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에 기여한 국방과학전사들을 열렬히 환영하는 수도시민들
본사기자 찍음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주체조선의 만년재보로 끝없이 빛을 뿌릴것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 주체조선을 백전백승에로 향도하고있으며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고귀한 업적은 강성번영의 만년토대로 되고있다.우리가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과 같은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일으키며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것도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한평생이 어려있는 영생불멸의 혁명사상과 혁명업적이 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억척같이 새겨진 이 신념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높은 존엄과 행복,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와 다함없는 그리움, 절대적인 충정의 분출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개척하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백두산대국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이룩하신 불멸의 혁명업적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수행을 확고히 담보하는 만년토대로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영구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주체의 태양이시며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원한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기까지 오랜 세월 오로지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시였다.천재적인 예지와 비범한 령도로 민족수난의 력사를 끝장내시고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존엄높은 나라,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워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인민대중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우리 인민에게 가장 값높은 자주적삶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반만년민족사와 인류정치사에 금문자로 빛나고있다.
세상에는 이름을 남긴 정치가와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고 당대에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들을 다 마련해주신 걸출한 령도자, 위대한 혁명가는 없다.(전문 보기)
사설 : 우리 당 병진로선의 대승리, 최후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과 필승의 기상이 만방에 높이 떨쳐지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이 계속 고조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가 완전성공한 통쾌한 소식이 전해졌다.
지금 온 나라 강산은 커다란 격정과 환희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이 땅 그 어디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승리의 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 경축분위기로 들끓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단에 따라 우리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새로 연구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됨으로써 천신만고를 다하여온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할수 있게 되였다.이 위대한 사변으로 하여 우리 조국은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반제자주의 성새, 사회주의의 강경보루로 더 굳건히 다져지게 되였으며 인민의 모든 리상과 꿈이 활짝 꽃펴나는 천하제일강국건설의 양양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터치는 오늘의 이 환호성은 위대한 당에 드리는 다함없는 감사와 고마움의 분출이며 우리의 사상과 위업의 필승불패성과 우리의 강위력한 힘에 대한 확신과 크나큰 자부의 폭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의 기치따라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강화발전된 주체조선의 불패의 국력과 무진막강한 자립적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일대 시위이다.
우리 당이 제시한 독창적인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은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이다.누가 강요한다고 하여 포기할수 없으며 지구상에서 악의 근원인 제국주의를 멸망시키고 사회주의승리봉에 붉은기를 휘날리는 그날까지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하는것이 우리 당 병진로선이다.여기에 최악의 역경과 시련이 닥쳐와도 자력자강으로 나라의 국력을 천백배로 다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비결이 있다.
미제를 비롯한 온갖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방해책동과 도전속에서도 병진의 한길을 굴함없이 헤쳐나간 우리 당의 비범특출한 령도에 의하여 최근년간 경제와 국방, 과학기술부문에서 세기를 주름잡는 기적적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였다.막강한 경제력과 군사력을 가진 나라들에서도 수십년이나 걸린 수소탄보유의 기적을 단번성공으로 안아왔으며 불과 한두해사이에 우리 식의 강위력한 주체탄, 주체무기들을 다계단으로 개발완성하고 대륙간탄도로케트발사를 위한 모든 시험공정에서 완전성공한 눈부신 현실은 우리 당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힘있는 과시이다.(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우리 조국 만만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성공소식에 접하여-
광대한 지구우에 우리 조국이 또 한번 눈부시게 솟구쳐올랐다.
주체106(2017)년 7월 4일, 바로 이날 오전 9시 우리 나라 서북부지대에서 발사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이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39분간 비행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의 설정된 목표수역을 정확히 타격하였다.
온 강산이 말그대로 거대한 격정과 환희의 용암이다.
집집에서, 초소와 일터들에서, 다수확을 향해 내달리는 협동전야들과 수천척지하막장에서까지 울리는 우렁찬 만세의 환호성이 조국강산을 진감한다.
아마도 지금처럼 그렇게도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달려나와 경축의 노래춤바다를 펼쳐놓은적 없으리라.
경사면 이보다 더 큰 경사, 기쁨이면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어디에 있을것인가.
강국의 공민된 자부심이 하늘땅가득 차넘치는 참으로 눈물겹도록 감격적인 인민의 경사, 인민의 명절이다.
서리발총검을 틀어잡고 한밤을 지새운 전호가의 병사들과 자력자강의 마치로 부강조국건설의 뢰성을 높이 울려가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슬기론 지혜로 원쑤들의 야만적인 제재에 파렬구를 내며 조국의 보폭에 만리마의 나래를 달아주는 과학자, 기술자들과 조국땅 곳곳에 펼쳐진 거창한 창조대전의 위훈자들이 오늘의 특대사변에 접하여 격정의 만세, 만만세를 부르고 또 부른다.
세계를 진동케 한 지하핵시험의 성공과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소식들, 우리 식의 위력한 주체무기들의 다발적이고도 련발적인 시험성공들을 비롯하여 우리가 만세를 웨쳤던 사변들은 참으로 많다.하지만 어이하여 오늘의 승리는 이처럼 천만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는것인가.
남녀로소 가림없이 이 땅의 인민이라면 누구나 눈물을 흘리고 격정의 환호를 우렁차게 터치며 그리도 승리의 희열에 가슴젖는것은 과연 무엇때문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강성국가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습니다.》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단번성공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기치따라 비상히 빠른 속도로 강화발전된 주체조선의 불패의 국력과 무진막강한 자립적국방공업의 위력에 대한 일대 시위이며 세기를 두고 강위력한 국방력을 갈망해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 특대사변으로 된다.
민족마다 세기를 두고 갈망하는 나름대로의 소원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 혁명의 핵심부대, 핵심력량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력사의 광풍을 헤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불변침로를 따라 도도히 전진해나가고있다.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천백배로 억세여지고 새로운 만리마속도로 비약하는 주체조선의 경이적인 현실속에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키운 우리 과학자, 기술자들의 무비의 창조력이 빛발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며 우리가 의거해야 할것은 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명석한 두뇌입니다.과학자, 기술자들은 우리 혁명의 강력한 핵심부대, 핵심력량입니다.》
과학기술이 나라와 민족의 생존과 운명을 결정하는 현시대는 창조적두뇌가 가장 귀중한 자원으로 공인되고있는 인재중시의 시대이다.정의롭고 강력한 과학기술력량을 가진 나라와 민족에게 강대하고 꺼질줄 모르는 힘이 있다.우리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혁명의 핵심부대, 핵심력량으로 등장한것은 인류정치사와 과학기술발전사에 특기할 사변이며 우리 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예고하는 력사적선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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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의 거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수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지구상의 모든 제국주의를 때려부시고 인민의 새 세상을 세울것을 선언하며 주체혁명이 닻을 올린 때로부터 근 한세기가 흘러갔다.이 성스러운 력사와 더불어 우리 당과 인민은 무지와 몽매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일심단결로 굳건하고 총대로 강위력한 불패의 사회주의성새를 쌓아올렸다.주체혁명위업의 새시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에 위대한 우리 당은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을 이룩하고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우며 세기를 이어온 반제대결전을 종국적승리로 결속할 웅대한 목표를 제시하였다.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령마루에로 비약해나가는데서 가장 위력한 동력이 바로 과학기술이다.
과학기술을 기관차로 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밀고나가기 위하여 오늘 우리 당은 수령결사옹위, 조국수호의 전위대오인 인민군대와 영웅적인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과 함께 과학자, 기술자들을 혁명의 핵심부대, 핵심력량으로 내세웠다.이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에로의 곧바른 지름길을 열어놓고 사회주의조국의 강성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과학자, 기술자들의 지위와 역할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과학자, 기술자들을 혁명의 핵심부대, 핵심력량으로 내세운것은 력사의 그 어떤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우리 당의 혁명전략이다.
이 땅우에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나라,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력사적위업의 전진속도는 과학기술에 의하여 좌우된다.과학기술이 강력한 힘으로 모든 분야에서 거대한 변혁을 추동하고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사회경제구조, 인간생활에 날로 더 뚜렷하고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있는 오늘 과학기술과 동떨어진 그 어떤 발전이나 진보도 생각할수 없다.우리 식의 창조와 변혁의 지름길을 열어나갈 옳바른 전략과 책략도 현대과학기술에 있고 이미 마련된 강국건설의 거대한 토대를 현실적인 힘으로 전환시키는 위력한 방도도 과학기술적두뇌에 있으며 모든 분야에서 세계와 경쟁하며 세기를 주름잡아 앞서나갈 비약의 힘도 첨단과학기술에 있다.사회주의강국은 곧 과학기술강국이며 인재강국이다.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극대화되는 제국주의의 발악적공세를 동반한다.제국주의자들은 시시각각으로 저들의 숨통을 무섭게 조이는 사회주의의 힘을 느끼고있으며 제국주의를 종국적으로 매장시킬수 있는 이 강대한 힘앞에서 전률하고있다.최후멸망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나보려는 제국주의의 가장 악랄하고 끈질기고 전면적인 압살공세가 오늘 우리 공화국에 집중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전형단위들의 모범을 따라 만리마시대를 비약과 위훈으로 빛내여나가자
최근 우리 당은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시대적모범을 창조해나가고있는 여러 단위들에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어린 축하문을 보내였다.여기에는 이 단위들이 총진군대오의 전렬에서 계속 힘차게 내달리게 하고 그를 본보기로 하여 온 나라에 만리마속도창조의 열풍,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의 된바람이 더 세차게 나래치게 하려는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을 받아안은 전형단위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은 지금 하늘을 찌를듯 높으며 이 소식에 접한 전국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의 경쟁열의도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지금 군대와 사회의 모든 부문에서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련대적혁신을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전형을 창조하고 그것을 일반화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
전형단위들에는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이 구현되여있으며 만리마시대의 지향과 특징, 우리 인민의 높은 리상과 영웅적투쟁정신이 체현되여있다.시대의 전형들이 많아질수록 그만큼 우리 조국의 힘은 백배해지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빨라지게 되며 우리의 사상과 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가 앞당겨지게 된다.모두다 전형단위들처럼 투쟁하며 더 높이 비약하자, 이것이 오늘 당과 혁명의 요구이다.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력사적진군이 개시된 때로부터 여러달이 지나갔다.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국방과 과학, 경제부문에서 신화적인 기적들이 련발적으로, 다발적으로 이룩되여온 이 나날 온 집단이 결사전, 백열전을 벌려 전례없는 혁신적앙양을 일으킨 만리마대진군의 기수가 바로 이번에 배출된 전형단위들이다.당의 사상과 령도를 최고의 분발, 최대의 실적으로 충직하게 받들고 달성한 성과에 조금도 자만함이 없이 련속공격전을 들이대여 증산투쟁, 창조투쟁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운 여기에 전형단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이 있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정력적인 령도로 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치시며 애국애민의 헌신의 자욱을 쉬임없이 새겨가고계신다.우리 조국을 강위력한 핵보검을 틀어쥐고 자력자강으로 흥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이며 우리 인민들에게 가까운 몇해안에 가장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의 세계를 펼쳐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구상과 결심의 제일옹호자, 제일관철자가 되여 자기 부문, 자기 분야에서 만리마시대를 대표하는 새 기적, 새 기록을 창조해온것은 전형단위들의 특질이고 투쟁본때이다.(전문 보기)
사설 : 미제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미제가 조선반도에서 북침전쟁의 불을 지른 때로부터 67년이 되였다.오늘도 우리 겨레는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금치 못하며 복수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다.
지난 조선전쟁은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고 아시아와 세계에 대한 지배야망을 실현할 목적밑에 도발한 범죄적인 침략전쟁이였으며 가장 잔인하고 야만적인 방법으로 수많은 우리 겨레를 무참히 학살한 대살륙전이였다.리승만괴뢰도당을 사촉하여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제는 저들의 침략무력과 15개 추종국가군대 그리고 남조선괴뢰군, 일본군국주의자들을 포함한 200여만의 대병력과 방대한 전쟁장비들을 투입하여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고 미쳐날뛰였다.미제의 범죄적만행으로 무고한 인민들의 피는 강물처럼 흘렀고 공장과 농촌, 거리와 마을, 학교와 병원들은 재더미로 화하였다.전쟁기간 미제는 국제법적으로 금지된 세균무기와 화학무기까지 사용하는 반인륜적범죄도 서슴지 않았으며 지어 원자탄으로 조선민족을 멸살시킬 흉계까지 꾸미였다.그러나 미제는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 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조국에서 해방후 5년동안 인간의 존엄과 행복을 마음껏 누린 우리 인민은 귀중한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수령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국수호의 성전에 용약 떨쳐나섰다.3년간의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비의 용감성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침략자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략, 탁월한 령도력의 승리였으며 당과 수령을 위하여, 귀중한 조국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인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승리였다.
3년간의 전쟁을 통하여 우리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인민은 그 어떤 침략자도 능히 타승할수 있으며 그 무엇으로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하며 불굴의 정신력을 발휘해나가는 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는것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탁월한 사상과 뛰여난 령군술,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믿음을 지니시고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전략전술적우세로 격파하시여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리고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여야 합니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포성이 멎은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이 땅에는 공고한 평화가 깃들지 않았다.(전문 보기)
사설 : 가물피해막이전투에 전당, 전국, 전민이 떨쳐나서자
지금 지속되는 가물과 고온현상은 애써 심어가꾼 농작물생육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
우리 당은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혹심한 가물피해를 철저히 막고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킬것을 결심하였으며 당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천만군민을 굳게 믿고 가물과의 전투를 전개하였다.
혁명적당군인 인민군대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가물피해막이전투에 남먼저 일제히 진입하였다.성, 중앙기관들, 공장, 기업소들을 비롯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과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의 호소에 산악같이 화답해나섰다.사회주의전야에서 자연과의 격전, 가물과의 투쟁이 치렬하게 벌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며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힘을 집중하여야 할 주타격방향입니다.》
가물과의 전투는 당중앙옹위전이고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이다.
우리의 전체 인민들은 당 제7차대회이후 첫해인 올해에 농업전선에서 기어이 승전포성을 높이 울릴 불타는 일념으로 농사일을 알심있게 하고 농촌지원사업을 적극 벌려왔다.오늘날 가물을 어떻게 이겨내는가 하는것은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는가,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가 아니면 우리를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이 바라는대로 질식되는가 하는 사활적인 문제로 되고있다.
논밭을 적시는 생명수는 곧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고결한 충정의 응결체이며 사회주의조국에 활력을 부어주는 영양소이다.그것은 또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찬탈하고 삶의 터전을 해치려는 원쑤들을 족치는 멸적의 불소나기로 된다.
지금까지 우리 당이 작전하고 전개하여 못해낸 일이란 하나도 없다.북부전역에서의 전화위복과 려명신화를 비롯하여 조국땅우에 펼쳐진 눈부신 기적과 거창한 전변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력과 전투력, 실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우리 당의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