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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사회주의교육테제의 기치높이 주체교육의 찬란한 전성기를 펼쳐나가자

주체106(2017)년 9월 5일 로동신문

 

오늘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4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속에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실시되고 전국가적, 전사회적으로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키기 위한 된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는 시기에 이날을 맞는 우리 인민은 지금 주체교육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한평생 교육중시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조국과 민족의 미래에 대한 책임감, 숭고한 후대사랑이 응축되여있는 사회주의교육건설의 대백과전서이다.여기에는 사회주의교육학의 기본원리와 교육사업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 교육내용과 교육방법을 비롯하여 사회주의교육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과학적으로 밝혀져있다.사회주의교육테제가 발표됨으로써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혁명인재육성의 근본지침이 마련되고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교육건설의 전인미답의 길을 개척하며 활력있게 전진하여올수 있었다.우리가 복잡하고 첨예한 환경속에서도 강력한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자랑찬 승리를 떨쳐올수 있은것은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교육테제를 철저히 구현해온 결과이다.

주체의 사회주의교육발전의 휘황한 앞길을 밝혀주는 불멸의 대강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고 긍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입니다.》

주체교육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독창적인 교육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사회주의교육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며 끊임없이 강화발전되여온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교육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교육을 혁명의 승패와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항일의 불길속에서 주체적인 교육사상과 혁명적교육전통을 마련하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년대들마다 교육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오시였다.주체66(1977)년 9월 5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것은 주체교육발전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교육부문에 대한 령도는 사회주의교육테제의 생활력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고 하시며 온 나라에 정연한 수재교육체계를 확립해주시고 그처럼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무료교육, 의무교육이 중단없이 실시되도록 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대학교육과 중등일반교육을 개선해나가도록 이끄신 령도의 자욱은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삼지연군 무봉고급중학교를 비롯한 수많은 대학들과 학교들에 력력히 새겨져있다.

오늘 우리의 주체교육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섰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주체적교육사상과 령도업적을 만년재보로 빛내이며 사회주의교육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교육부문에서 사회주의교육테제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당의 교육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전민과학기술인재화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과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 우리 식의 독특한 원격교육체계와 온 나라를 뒤덮은 과학기술보급망, 교육학적요구가 완벽하게 실현된 멋쟁이교사들과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들에는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주체혁명의 만년토대를 공고히 하고 부강조국건설에서 비약을 이룩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웅지가 깃들어있다.21세기 사회주의교육강국, 인재강국의 령마루에로 폭풍쳐 내달리고있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교육사상리론을 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도록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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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지니는것은 인민대중의 참된 삶의 요구

주체106(2017)년 9월 4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노도치는 진군에 질겁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지금 우리에 대한 최대의 정치군사적압박과 극악무도한 경제적제재뿐아니라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비렬한 심리모략전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우리 인민의 견결한 혁명신념과 계급의식, 투쟁의욕을 마비시키고 나아가서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말살하려는것이 적들의 흉심이다.

현실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주체사상, 선군사상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어디서 어떤 광풍이 불어와도 그 요구대로만 살며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자주적인 사상의식은 우리가 부닥치는 고난과 시련앞에서 절대로 동요하거나 헛눈을 팔지 않고 혁명적인민의 값높은 존엄과 영예를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정신적기둥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들이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지녀야 할 사상의식은 자주적인 사상의식입니다.》

사람의 활동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것은 자주적인 사상의식이다.자주적인 사상의식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의 자각이며 자기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려는 의지이다.사람은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가져야 자연과 사회를 적극적으로 개조해나갈수 있고 자기 운명을 훌륭히 개척해나갈수 있다.

만일 사람이 자주의식을 상실하게 되면 그 어떤 초자연적인 존재에 운명을 의탁하게 되며 나중에는 제정신을 완전히 잃어버린 머저리가 되고만다.세상에 주어진 운명, 타고난 팔자란 없다.자주적인 사상의식을 지닌 인민에게는 설사 곤경에 처한다 해도 허황한것에 기대를 가지는 일이 추호도 있을수 없다.

사람이 살아가는 과정에는 여러가지 일에 부닥치게 된다.더우기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도전과 압력속에서 전인미답의 혁명의 길을 걸어나가는 인민은 형언할수 없는 모진 시련과 난관을 겪을수 있다.하지만 자주적인 사상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인민은 그 어떤 고난이 앞을 막아도 절대로 좌왕우왕하지 않고 주동적으로 화를 복으로,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켜나간다.우리 인민이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꺼꾸러졌을 최악의 조건과 환경속에서 언제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약동하는 새 생활을 끊임없이 창조하며 오늘과 같이 위대한 강국의 당당한 주인으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자주적인 사상의식을 지니였기때문이다.우리는 만난이 겹쌓일수록, 원쑤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인간의 운명개척의 참다운 길을 밝혀주는 주체사상을 확고한 신조로 삼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자주적인 사상의식은 우리 인민이 어떤 역경속에서도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일떠서는 신념의 강자로 존엄떨치게 하는 정신적원천이다.

신념으로 하여 빛나는것이 혁명가의 인생행로이다.신념을 지켜 산 인생은 순간이여도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의 기억속에 영생하지만 신념이 없이 산 인생은 한생을 살았어도 한푼의 가치도 없다.세상에 신념을 저버린 인간보다 가련하고 너절한 인간은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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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위대한 강국의 시대

주체106(2017)년 9월 1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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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 례사롭게 불러오고 노래처럼 들려오던 이 말이 어찌하여 우리 심장을 세차게 울려주는가.장중한 애국가를 들으며 창공높이 펄럭이는 공화국기를 바라볼 때,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이름인 《화성》이라는 우리 말을 자랑스럽게 외울 때, 세계지도를 펼쳐보고 우리 선수들이 국제경기장에 나설 때 심장이 뛰여 이름할수 없는 감격속에 불러보는 이 부름,

소중함으로만, 사랑으로만 그대를 부를수 없다.우리 나라, 이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것, 가장 강대한것, 가장 눈부신것에 대한 인민의 뜨거운 웨침이다.누구나 한번 가슴속에 조용히 불러보라.

아마도 5천년 력사이래 우리 나라라는 이 말이 오늘과 같이 뿌듯한 영광을 체험케 하는 때는 없었으리라.20세기 1905년에 우리 겨레는 제땅에 서있어도 우리 나라라고 부를수 없었고 그 부름은 비참한 통한의 곡성과 같이 사람마다 가슴을 찢고 세월마다 피로 얼룩지웠다.

한세기가 지나고 열두해가 되는 2017년의 조선, 세계적인 수난자가 세계적인 최강자가 되였다.겨레의 뼈와 살에 맺히고 눈물에 서렸던 그 치욕의 한을 시원히 다 풀고 이제는 우리가 그 모든 원쑤들을 발밑에 딛고 휘여잡을수 있는 최강의 힘을 지니였으니 우리 나라, 5천년의 이름으로, 8천만 조선민족의 이름으로 다시 불러본다.너무도 장하고 위대하여 만세의 환호속에, 기쁨과 감격의 눈물속에 다시 또다시 불러본다.

지난 세기 망국의 비운이 밀려오던 그 세월 왜적에 맞선 조선의병들이 쥔 화승총의 사거리는 기껏해서 150m밖에 안되였다.오늘날 조선은 그의 10만배를 넘어 세계최강의 타격력을 지니였다.

《7.4혁명》이라는 승리의 기념비를 세우며 눈부시게 날아오른 우리 나라의 첫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에 이어 더 높이 오르고 더 멀리 가고 더 빨리 날아간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단번에 조선의 키를 세계우에 올려세웠다.

행성들중에서도 붉게 보이는것으로 하여 오래전부터 싸움의 신, 격정과 힘의 상징으로 일러왔던 화성, 우리 나라 조선말대사전에는 화성이란 단어가 또한 《좋게 고치여지는것, 변화하여 이루어지는것, 형태를 바꾸어서 딴것으로 되는것》이라는 뜻으로도 해석되여있다.

조선의 장한 아들과 같은 우리의 주체탄에 빛나는 그 이름 《화성》, 불붙는 별과 같이 날아올라 단숨에 대륙을 휘감은 우리의 《화성》로케트는 진짜 세계의 《형태를 바꾸어서 딴것으로》 변화시켜놓았다.조선의 전략적지위가 근본적으로 바뀌고 대세의 향방과 세계의 힘의 구도가 순식간에 달라져야 하는 현대정치사의 대격변기가 도래했다.

7월의 이 놀라운 《화산분출》도 컸지만 그 거대한 에네르기와 노도와 같은 용암이 일으킨 《8월의 지각변화》는 행성의 축을 돌리고 그 지심, 지핵까지 울린 력사의 초강력태동이였다.

외신들과 전문가들이 분석하는바와 같이 독특한 기술과 위력을 가진 조선의 《화성》로케트들은 현실적으로 요격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사실, 이로 하여 세계의 면전에서 지금껏 공포와 두려움의 상징이였던 미군수산업체의 허점이 명백히 드러나게 되고 미국붕괴의 도화선에 불이 달리게 된다는 준엄한 경고… 이 모든것은 적들에게 있어 진짜 피를 말리는 고달픈 악몽과 같은것이였다.

《안보지형급변예고》라는 특집까지 만든 남조선의 한 언론은 동북아시아지역이 《게임 체인져》(판뒤집기)단계에 이미 접어들었다고 토설했다.적대국의 분석가들까지도 미국이 수십년동안 북핵장벽에 머리를 들이받았으나 북은 끝내 핵무장을 했고 미국은 머리만 깨지도록 아팠다, 조선의 핵과 미싸일타격을 피하려면 조선의 핵을 용인하고 대조선정책을 전환해야 한다는 수많은 담화와 주장들을 매일같이 쏟아내고있다.이로 하여 조선충격은 오늘날 제1국제사변으로, 세계보도계의 지면과 방송과 화면의 첫자리를 차지하고있다.

또다시 세계가 들끓는다.밝아오는 평양의 새벽하늘을 붉은 화광으로 물들이며 거세찬 폭음높이 주체적핵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안고 우리의 《화성-12》형이 도도히 솟구쳐올랐다.발사된 탄도로케트는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일본 혹가이도의 오시마반도와 에리모갑상공을 가로질러 통과하여 북태평양해상에 설정된 목표수역을 명중타격하였다.

이번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우리 군대가 진행한 태평양상에서의 군사작전의 첫걸음이고 침략의 전초기지인 괌도를 견제하기 위한 의미심장한 전주곡으로 된다.

107년전 《한일합병》이라는 치욕스러운 조약이 공포된 피의 8월 29일에 잔악한 일본섬나라족속들이 기절초풍할 대담한 작전을 펼치시고 수도권지역에서 탄도로케트를 발사한것은 참으로 가슴후련한 력사의 쾌거가 아닐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후손만대의 행복을 영원히 담보할수 있는 강위력한 핵억제력을 갖추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피어린 투쟁의 빛나는 결실이며 주체조선의 위대한 승리입니다.》

한 국가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그 나라, 그 인민의 자주권행사와 높은 권위, 발전과 번영의 거대한 잠재력과 양양한 전도를 결정하는 근본문제이다.전략적지위는 결코 령토가 유리한 지정학적위치에 있거나 억대의 자원과 거대한 경제력에 의하여 저절로 차지하게 되는것이 아니다.이름은 있어도 지위가 없는 나라, 재부는 넘쳐나도 힘이 없는 나라, 땅은 넓어도 보이지 않는 나라가 얼마나 많은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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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불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안아온 민족사적인 대승리

주체106(2017)년 8월 3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지도밑에 이번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미제와 그 추종무리들에게 커다란 전률과 공포를 주고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고있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공화국의 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운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현명성을 날이 갈수록 더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우리 조국을 그처럼 짧은 기간에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으로 존엄떨치게 한 7월의 특대사변들은 국방과학전사들의 정신력을 천백배로 폭발시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기적창조의 근본열쇠는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있다.사람의 정신력은 무궁무진하며 인민대중이 강한 정신력을 발휘할 때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

인민대중의 정신력은 당의 옳바른 령도를 받을 때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되게 된다.언제나 인민들속에 들어가 생사고락을 함께 하며 그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리는것이 우리 당의 대중령도방법이다.인민대중의 불굴의 정신력이 발휘되는 곳에서는 무에서도 유가 창조된다는것이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가 새겨주는 철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는 뜨거운 믿음과 사랑, 불같은 헌신으로 천만군민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으시고 그들모두를 영웅적위훈창조의 길로 이끄시는 세련된 령도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손길아래 평범한 사람들도 시대의 기수, 영웅으로 자랑떨치고 최강의 혁명강군과 천하무적의 맹장부대, 창조의 대군이 자라나고있는것이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이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맡기고 가신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열화같은 사랑,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깨뜨릴수 있다는 독창적인 사상중시의 지론을 지니시고 그들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디에나 다 찾아가시여 무한대한 힘과 용맹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밑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날과 달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 대변혁들과 세상을 들었다놓는 영웅신화들로 수놓아지고있다.

우리 조국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려세운 경이적인 기적도 위대한 스승이 되시여 국방과학전사들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것이다.현대과학기술과 군사기술수단, 경제적잠재력도 인민대중의 강한 정신력과 결합되여야 그 위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다.모든 사업에 앞서 사람을 먼저 보시며 자신의 온넋과 심신을 다 바쳐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가 있었기에 그처럼 엄혹한 정세속에서도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의 력사적대업이 빛나게 성취될수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국방과학전사들의 가슴마다에 주체의 신념, 자력자강의 창조정신을 억척같이 심어주신것은 7월의 대승리를 안아올수 있게 한 근본요인이다.

국가핵무력강화를 위한 투쟁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신념과 의지의 첨예한 대결이다.신념과 의지가 조금이라도 흔들리면 가장 횡포한 도전과 압력속에서 최강의 힘을 다져야 하는 이 길을 끝까지 갈수 없다.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굳게 믿고 제힘으로 기어이 강국의 리상을 실현하려는 각오를 지닌 신념과 의지의 강자들만이 모진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폭제의 핵을 짓뭉개버릴수 있는 정의의 핵보검을 틀어쥘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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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의 령도밑에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는 백두산청년강국

주체106(2017)년 8월 30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새형의 혁명적전위조직인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창립하신 때로부터 장장 90년세월이 지나갔다.장구한 이 나날 우리 나라 청년운동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의 한길로만 억세게 전진하여왔으며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을 진두에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고있다.

수백만 청년대군이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당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며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당의 척후대, 익측부대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가고있는것이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장엄한 현실이다.

청년강국, 이 성스러운 부름에는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뿐아니라 백두산대국의 강대성과 불패성, 창창한 미래가 응축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청년들을 위해서라면 백만자루, 천만자루품도 아끼지 않았기에 오늘 우리 나라는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청년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한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대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습니다.》

청년문제는 혁명의 전도, 민족의 장래와 관련되는 문제로서 이것을 옳게 풀어나가는것은 중차대하고도 사활적인 요구로 나선다.대를 이어 계속되는 혁명에서 청년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그 명맥을 꿋꿋이 잇고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킬수 있으며 조국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다.청년운동의 강화발전이자 혁명과 건설의 끊임없는 앙양이고 온 사회의 약동하는 활력이다.

변천되는 시대적조건과 환경, 새 세대 청년들의 특성에 맞게 청년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는 사업은 당과 국가, 군대건설에 못지 않게 대단히 중요하다.하지만 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에서는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응당한 관심을 돌리지 않다보니 혁명선배들의 피땀이 스며있는 귀중한 전취물들을 말아먹고 사회주의를 망쳐먹는것과 같은 비극적사태까지 빚어지게 하였다.오늘도 수많은 나라들에서 청년들이 력사의 변두리에 밀려나 사회의 우환거리로 버림받고있다.지금 세계적으로 청년문제는 좀처럼 해결하기 힘든 난문제로 되고있으며 이로 하여 인류의 발전과 미래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있다.

청년문제의 중요성과 심각성이 그 어느때보다도 부각되고있는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중시사상과 령도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청년운동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

당의 령도는 청년운동의 생명이며 청년들에게 있어서 수령복을 누리는것보다 더 큰 영광과 행운은 없다.태양이 있어 만물이 소생하듯이 청년들은 위대한 령도자의 품속에서만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조국의 참된 아들딸, 훌륭한 혁명인재로 자라나 청춘시절을 값있게 빛내여나갈수 있다.걸출한 위인을 모실 때 력사와 전통도 빛나고 청년문제도 완벽하게 해결되여나간다는것이 새로운 주체100년대 조선청년운동이 깊이 새겨주는 고귀한 철리이다.

우리 혁명에서 지난 5년 남짓한 기간은 사상 최악의 역경이 겹쌓인 나날이였다.당과 혁명앞에 중대한 변혁적과제들이 나서고 준엄한 정세가 중중첩첩 가로놓이였지만 이 땅에서는 청년중시의 력사가 줄기차게 흘렀으며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 천하무적의 청년대군이 자라났다.다른 나라 청년들같으면 열백번도 변질와해되였을 그처럼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우리 청년들의 사상정신적풍모가 비할바없이 높은 경지에 올라서고 그 전투적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령도사는 그 갈피갈피가 격정없이는 새길수 없고 눈물없이는 더듬을수 없는 전설같은 청년중시, 청년사랑의 서사시로 수놓아져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가 있었기에 백두에서 시작된 조선청년운동의 명맥이 굳건히 고수되고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도약기에 맞게 청년문제가 빛나게 해결되게 되였다.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창립 90돐을 성대히 경축한 우리 청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청년중시정치의 위대성과 생활력을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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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백두산영웅청년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 우리 청년들의 혁명적풍모

주체106(2017)년 8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청년들은 백두전구에서 창조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으로 청춘을 빛내이며 조국결사수호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대전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가고있다.수백만 청년들이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을 본보기, 귀감으로 삼고 자랑찬 위훈을 떨치고있는 여기에 세상에 둘도 없는 주체의 청년강국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천지의 맑은 물처럼 순결하고 백두의 이깔처럼 강직한 이런 정신, 이런 문화가 온 나라 청년대오에 차넘치게 되면 백두산청년강국의 위력은 백배해질것입니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손길아래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는 영광스러운 시대, 주체조선의 승리와 번영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만리마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정신이다.여기에는 백두의 정갈한 물과 공기를 마시며 심신을 단련하고 백두의 칼바람을 맞으며 배짱과 담력을 키운 백두청춘들이 최악의 조건속에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실현해온 나날에 발휘한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기풍이 구현되여있다.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대지에서 창조된 경위로 보나 그에 담겨져있는 내용의 숭고성으로 보나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야말로 주체의 청년운동사에 금문자로 길이 빛날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보로 된다.청년들이 백두산영웅청년정신으로 살며 투쟁할 때 당과 혁명에 끝없이 충실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로 떳떳이 자랑떨칠수 있다.부닥치는 온갖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시대의 앞장에서 내달리는 만리마기수, 만리마선구자가 되여 세상을 들었다놓는 영웅청년신화를 끊임없이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 바로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다.

오늘 우리 청년들이 살며 일하는 그 어디에서나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무슨 일을 하건 백두전구에 자신들을 세워놓고 백배의 힘을 가다듬으며 백두청춘들처럼 삶의 순간순간을 백옥같은 애국충정과 고상한 미풍, 위훈창조로 빛내이고있는것이 우리 청년들이다.모든 청년들이 백두산영웅청년정신의 체현자가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민총돌격전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가는 자랑찬 현실은 주체적청년운동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하게 해주고있다.

백두산영웅청년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 우리 청년들의 혁명적풍모는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간직하고 당중앙을 한목숨바쳐 결사옹위하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수령결사옹위는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세상에 우리 청년들처럼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언제나 당과 수령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결사옹위의 영웅적투쟁사를 수놓아온 청년들은 없다.주체형의 청년전위들만이 지니고있는 이러한 풍모가 바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에서 남김없이 발휘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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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위대한 조국을 위하여 청년들 앞으로!

주체106(2017)년 8월 28일 로동신문

 

8.28!

이날을 맞이하는 우리의 추억과 격정은 참으로 뜨겁다.청년이라는 그 이름이 혁명과 투쟁의 거세찬 홰불로 타오르게 된 이날과 더불어 얼마나 위대한 력사가 흘러왔던가.

어언 90돌기의 년륜이 아로새겨지고있다.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창립 90돐!

저 멀리 력사의 첫 기슭에 자기의 뿌리를 내린 때로부터 그렇듯 장구한 세월 오직 승리와 영광의 빛나는 한길만을 수놓아온 성스러운 자욱자욱을 어찌 이 글에 다 담을수 있으랴.

우리 수령님께서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공청은 청년들의 조직적결속을 촉진시키고 핵심을 육성하며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강화하는데서 눈부신 역할을 하였다고 감회깊이 추억하신것처럼 공청창립, 이는 조선청년이라는 진정한 새 이름이 태여난 력사의 사변이였고 혁명의 전진에 힘과 기상을 억천만배로 더해준 억센 나래였다.

조선청년들의 값높은 위훈을 하나로 엮으면 그것은 그대로 위대한 당과 조국을 위하여 투쟁한 력사일것이다.

숭고한 그 애국의 의지가 더더욱 용암마냥 폭발한 이해의 8월이여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창립 90돐, 이 뜻깊은 시각을 맞이하는 조국과 인민의 감격은 그렇듯 뜨겁고 열렬한것이리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백만 청년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뭉친 사상과 신념의 강자,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난것은 우리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며 커다란 승리입니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경이적인 사변들이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격동시킨 7월에 이어 최후승리에로 향한 우리의 발걸음을 막아보려는 원쑤들의 필사적인 발악이 천만의 분노를 자아내는 이 땅의 8월이다.

세계가 손에 땀을 쥐고 조선반도를 주시하는 이 시각, 행성을 진감하는 영웅조선의 모습에서 력사가 또다시 긍지높이 새기는것은 무엇인가.

위대한 당과 조국을 위하여!우리 청년들이 심장의 불길을 용암마냥 치솟구며 산악같이 일떠섰다.

수도 평양의 어느 한 고급중학교에 펼쳐졌던 하나의 화폭을 전한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최후승리에로 향한 우리의 전진을 막아보려고 극악무도한 유엔《제재결의》를 또다시 조작해내였던 8월초, 약속이나 한듯이 학생청년들이 교정에 세워진 영웅의 반신상앞에 모여섰다.당과 수령을 위해 꽃다운 청춘을 서슴없이 바친 병사, 그 모습을 바라보며 그들의 심장에 박동친것은 무엇이였던가.

우리도 영웅처럼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목숨 바치리라.그 마음을 안고 한명 또 한명 자리를 차고 달려나가 인민군대입대탄원서에 서명하는 학생청년들, 그들의 학습장과 일기장에는 여백이 있을지 몰라도 불같은 맹세로 채워지는 탄원서의 갈피에는 단 한줄의 공백도 없었다.

바로 이것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된 직후 중구역 리철민고급중학교에 펼쳐졌던 우리 학생청년들의 모습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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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주체106(2017)년 8월 27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이며 조선청년들은 당의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맹장부대이다.

오늘 우리의 500만 청년전위들은 주체조선의 국력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천만군민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총매진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청년절을 맞이하고있다.미제의 발악적책동으로 하여 준엄한 정세가 흐르는 속에서도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관심과 축복속에 청년절을 성대히 경축하는것으로 하여 우리 청년들의 긍지와 자부심, 환희와 격정은 하늘에 닿고있다.백두산기슭의 삼지연군으로부터 서해의 작은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이 땅 그 어디에서나 우리 당 청년중시사상만세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고있으며 수령결사옹위, 조국결사수호의 신념이 세차게 분출되고있다.

청년절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조선청년들의 영원한 명절이며 당을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 청년들의 애국충정과 억센 기상을 과시하는 혁명적명절이다.

지금으로부터 90년전인 주체16(1927)년 8월 28일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을 결성하신것은 우리 혁명과 청년운동발전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거대한 사변이였다.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이 결성됨으로써 우리 청년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믿음직한 전위조직을 가지게 되였으며 《ㅌ.ㄷ》로부터 시작된 청년운동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전진하게 되였다.년대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는 주체혁명위업, 주체적청년운동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 백두산청년강국의 불패의 위용과 양양한 전도는 뜻깊은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선청년운동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그 강화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영웅청년의 혁명적기상과 본때를 더 높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남다른 긍지는 혁명의 전도와 민족의 장래를 떠메고나갈 청년대군이 준비되여있는것입니다.》

청년들은 혁명의 강력한 전위대, 당의 믿음직한 후비대이다.전투적이고 건전하며 생기발랄하고 용감무쌍한 청년대군이 혁명의 대를 줄기차게 이어나갈 때 당의 위업이 승승장구하고 나라와 민족의 앞길에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지게 된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운동의 90년 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세련된 령도밑에 청년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해온 긍지높은 력사이며 우리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혁명이 전진하고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영예가 높이 떨쳐진 영광스러운 력사이다.나라마다 청년들이 있고 사회발전의 력사적시기마다 청년들의 자취가 새겨져있지만 조선청년들처럼 불굴의 기개와 영웅적투쟁으로 당과 혁명,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길에 그처럼 거대한 자욱을 남기고 불멸의 공적을 쌓아올린 청년들은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주체적청년운동의 개척자이시고 탁월한 령도자이시다.(전문 보기)

 


 

내가 본 통일강국의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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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선군의 기치높이 주체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주체106(2017)년 8월 25일 로동신문

 

오늘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선군절이다.

불세출의 선군태양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해마다 이날을 맞이하는 우리 인민이지만 올해의 선군절은 천만군민으로 하여금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업적이 얼마나 고귀한가를 더욱 심장깊이 절감하게 하고있다.오늘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필승불패의 기상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선군령도사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장장 50여성상 선군의 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이 있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치렬한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쾌승을 떨치고 사회주의의 마지막결승선을 향하여 질풍같이 나아가는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가 있는것이다.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 이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과 선군혁명로선의 빛나는 결실이며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군혁명의 한길로 더욱 억세게 나아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선군령장으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완벽하게 체현하신 백두의 천출위인이시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인민군대에 대한 현지시찰로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것은 선군혁명위업의 확고부동한 계승을 선언하고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새로운 리정표를 아로새긴 력사적사변이였다.

선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혁명실록을 수놓아오신 장구한 기간 국제정세와 세계정치구도에서는 급격한 변화들이 일어나고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운동앞에는 류례없이 엄혹한 난국이 겹쌓이였다.복잡다단한 환경속에서 억척불변의 선군의지를 지니시고 사생결단의 선군장정의 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위한 만년기틀을 다져놓으신 바로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천출위인상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선군의 기치밑에 이룩하신 업적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고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와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해주는 특출한 업적이다.고결한 충정과 철저한 반제자주, 불같은 애국헌신으로 수놓아진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가 있었기에 20세기와 21세기의 격변하는 소용돌이속에서도 사회주의붉은기가 더욱 힘차게 나붓기게 되였으며 나라의 전반적국력이 비할바없이 강화되고 이 땅우에 세기적인 창조와 변혁의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민족사적인 대승리, 대변혁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오늘의 장엄한 현실은 우리 장군님께서 한평생 선군의 기치높이 쌓아올리신 혁명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것인가를 더욱 깊이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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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승리와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선군령도

주체106(2017)년 8월 25일 로동신문

 

선군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혁명령도원칙이며 위대한 혁명실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4년전 선군절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정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에는 총대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하시려는 원수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무진막강한 국력, 필승불패의 기상이 최상의 높이에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로작발표기념일을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을 더욱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걸으신 선군의 길,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끝까지 이어나가며 장군님의 유훈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고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여야 합니다.》

혁명에서 기본은 총대이다.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종국적완성이 있고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영예가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장군님께서 걸으신 선군의 길을 끝까지 이어나갈 드팀없는 신념을 다시금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력사는 계승되여야 빛난다.혁명실천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검증된 령도방식이라고 하여도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옳바로 계승해나가야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방식의 빛나는 계승이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 비약에서 더 큰 비약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다.력사에 류례없는 준엄한 난국이 겹쌓인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이 끝없이 빛을 뿌리고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의 명맥이 굳건히 고수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민족사적인 대승리, 대변혁들이 이룩된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는 우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게 하는 백승의 기치이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혁명앞에 나서는 가장 중차대한 사업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져야 한다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군력은 군대가 있고 국방공업이 있다고 하여 저절로 강화발전되는것이 아니다.걸출한 령장을 모셔야 군대도 무적의 강군으로 되고 나라도 군사의 최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는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군사사상, 령활무쌍한 지략과 전법, 무비의 담력과 세련된 령군술로 수놓아져있다.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를 비롯하여 주체의 건군사에 특기할 대회합들을 마련해주시고 군력강화의 4대전략적로선과 3대과업을 명철하게 밝혀주신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며 위험천만한 최전방초소들과 포연서린 화선들을 찾고찾으시여 백전백승의 김일성-김정일군사전략전술과 독창적인 전법들을 가르쳐주시고 전군에 백두산훈련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게 하신분도 우리 원수님이시다.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적국방공업은 우리 식의 강위력한 주체무기, 주체탄들을 마음먹은대로 만들어내는 백두산병기창으로, 개발창조형의 혁명공업으로 더욱 강화발전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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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필승의 신념을 간직한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주체106(2017)년 8월 20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조국이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고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른 경이적인 현실은 천만군민에게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신념을 백배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필승의 신념은 혁명하는 인민들이 지녀야 할 중요한 사상정신적풍모이다.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간직한 인민만이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다.

혁명의 승리는 곧 혁명적신념의 승리이다.이것은 장구한 우리 혁명력사를 통하여 확증된 철리이다.필승의 신념을 간직한 항일혁명선렬들은 20성상 백두의 설한풍을 헤치며 《아시아의 맹주》로 자처하던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였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 할수 있는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을 타승하고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창조하였다.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우리 인민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허리띠를 졸라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였다.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는 혁명적신념이야말로 평범한 사람들도 불굴의 투사로 만드는 사상적정신적원천이며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라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

오늘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은 더욱 굳건해지고있다.

우리 인민의 필승의 신념은 자기 수령,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에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혁명은 수령의 위업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해나가는 과정이다.수령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수령이 가리키는 길은 곧 승리와 영광의 길이라는 확고부동한 믿음에 기초하고있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닌 혁명적신념이다.

령도자에 대한 우리 인민의 믿음은 그 어떤 의무감이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니라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정의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온것이다.바로 이런 믿음을 초석으로 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천만군민의 혁명적신념이 그처럼 억세고 굳건한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비범한 예지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기적인 변혁과 기적을 창조해나가시는 걸출한 령도자, 절세의 애국자이시다.온 나라에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전민총돌격전의 진두에 서시여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개발집단의 총설계가, 총제작자가 되시여 깊은 밤, 이른새벽에도 위험천만한 시험장소들과 조립현장, 포연자욱한 발사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천만로고를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령도에 의하여 주체조선의 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열화와 같은 사랑으로 인민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한없이 숭고한 인민적풍모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뜨겁게 격동시키고있으며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신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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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 당의 병진로선은 평화와 번영의 영원한 기치

주체106(2017)년 8월 18일 로동신문

 

오늘 주체조선의 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과시한 특대사변들은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전체 군대와 인민을 불러일으켜 반제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앞당길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습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다.이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제시하시고 철저히 구현해오신 독창적인 경제국방병진로선의 빛나는 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여기에는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들의 무분별한 핵위협과 침략책동에 맞서 자위적인 핵보유를 영구화하고 그에 토대하여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깃들어있다.우리가 력사에 류례없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주체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당의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천백배로 다져왔기때문이다.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위대한 병진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사상 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우리 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인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굴종과 맹종이 체질화된 주대없는 나라들을 부추겨 또다시 조작해낸 유엔《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오늘의 현실은 우리가 당이 가리킨 병진의 한길을 따라 더욱 억세게 나아갈것을 요구하고있다.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켜나가는데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민족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이 있다.병진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 최강의 전략무기, 주체무기들을 더 많이 개발완성하여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우리 당의 병진로선은 세기를 이어오는 미제와의 판가리싸움에서 백승을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은 곧 힘의 대결이다.강위력한 국방력이 없으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후손만대의 행복도 지켜낼수 없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을 동반하게 된다.장구한 기간 반제반미투쟁의 전초선으로 되여온 우리 나라에서 어느 한시도 침략과 전쟁의 불구름이 떠돌지 않는 때는 없었다.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 세계제패야망에 환장한 미제는 이 땅에 참혹한 전쟁을 강요하였고 사회주의건설의 년대마다 침략의 기회만을 엿보며 우리의 평화적발전을 각방으로 방해하고 위협하였다.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쓰고 우리의 문전에서 벌려놓고있는 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소동과 군사적도발행위들은 미제야말로 절대로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철천지원쑤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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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승리와 번영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주체106(2017)년 8월 15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며 필승의 신심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공민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조국을 견결히 수호하고 최후의 승리자가 되려는 천만군민의 결사의 의지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고있다.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승리와 번영의 력사를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신념은 확고부동하다.

8월 15일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이 열린 민족사적인 대경사의 날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이날이 있어 민족수난의 암흑시대가 영영 끝장나고 우리 인민은 새 생활창조의 넓은 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업적이야말로 대대손손 길이 칭송하고 빛내여가야 할 만고불멸의 업적이며 우리 인민은 영원한 수령님의 후손이고 한식솔이다.

조국해방 72돐을 맞는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러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감사의 인사를 삼가 올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이 걸어온 력사는 우리 혁명이 백두에서 개척되여 오늘까지 승리하여온 영광넘친 로정이며 바로 이 길이 우리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계속 걸어나가야 할 영원한 승리의 길, 조국번영의 길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피어린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아주시고 락후와 빈궁만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륭성번영하는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민족재생의 은인,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망국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웠던 암담한 시기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혁명의 주체적로선을 제시하시였으며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을 핵심으로 하는 기층당조직들과 강철의 무장대오, 강력한 주체적혁명력량을 마련하시여 조국해방의 새봄을 안아오시였다.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백두산 줄기줄기, 압록강 굽이굽이에 류례없는 영웅적항쟁사를 수놓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백두밀림에서 창조된 항일의 혁명전통과 투쟁경험을 토대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었다.우리 조국이 천리마의 기상으로 세기를 주름잡으며 부강조국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우뚝 솟구쳐오를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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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조선을 당할자 세상에 없다

주체106(2017)년 8월 11일 로동신문

 

력사이래 우리의 피가 이같이 펄펄 끓은적 있었더냐.

백두산이 노호하고 산천초목도 분노의 서슬 안고 솨솨 태를 친다.

지난 8일 당보의 옹근 한면을 꽉 채우며 전세계에 전해진 조선의 폭탄성명들!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전면배격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비롯한 여러 성명들을 자자구구 새기는 인민의 심장은 멸적의 기세와 보복의지로 활활 달아올랐다.

정세를 최극단으로 끌고가다 못해 감히 전쟁도 불사하겠다는 폭언까지 줴쳐대는 깡패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해버릴 전민항전기세가 시간이 흐를수록 고조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년들을 이끌어 우리 당은 적대세력의 온갖 도발책동을 여지없이 분쇄해버리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올것입니다.》

불의는 멸망하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하는 법이다.

들으라, 세계여!

조선의 공장과 어촌, 농장과 대학들에서 울려나오는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를, 그것이 어떻게 무서운 철추가 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죽음을 선고하는가를!

-당장이라도 미제승냥이들의 사지를 쇠장대로 꿰여 가증스러운 대갈통을 압연기로 밀어 박살내자.

-백년숙적 미제와 총결산하자.조선로동당의 영웅청년대군의 본때를 보여주자.

-미국놈들에게 단단히 버릇을 가르쳐줄 때는 왔다.《제재》를 하겠으면 하라, 이 조선이 또 어떻게 《제재》를 물거품으로 만들며 눈부시게 도약하는지 보란듯이 보여주자.…

《제재》, 위기에 빠져들 때마다 쩍하면 꺼내드는 이따위 너절하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마수로 조선의 민심을 흔들어보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기억은 말보다 가깝다.미제식인종들아.네놈들도 생생할것이다.력대로 네놈들의 《제재》가 이기였는지, 아니면 조선의 의지가 이겼는가를.

지난 수십년간 유엔《제재결의》가 수차례나 조작되였지만 언제 한번 우리 인민의 신념을 꺾은적 없었다.항상 썩은 지푸래기처럼 력사의 오물장에 처박히고 원쑤들이 강요하려 들었던 압살의 사슬은 오히려 제놈들의 명줄을 시시각각 결딴내는 징벌의 올가미가 되지 않았던가.

조선의 작가 백인준이 미제의 《제재》책동을 통쾌하게 야유했던 풍자시의 내용을 다시한번 상기시킨다.

조선말에서 제재란 말의 다른 한뜻이 나무를 켠다는 소리라고, 정 제재를 하겠다면 내 잠시 시인을 휴업하고 목수가 되여서 과대망상증에 사로잡힌 아메리카의 산송장들과 대통령을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을 큼직한 관을 짜리라는 의미심장한 운명의 선고를.(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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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병진로선을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자

주체106(2017)년 8월 9일 로동신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접한 온 나라 천만군민의 치솟는 적개심과 멸적의 보복의지가 하늘에 닿고있다.

누구보다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기에 천신만고를 다하여 침략과 전쟁의 원흉인 미제의 폭제의 핵을 짓뭉개버릴수 있는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 주체조선의 힘찬 진군에 감히 도전해나선 원쑤들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끓어오르는 증오와 분노가 활화산처럼 무섭게 분출되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6일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그를 구실로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주대도 없으며 초보적인 신의와 대국의 체면마저 저버린 덩지큰 우리 주변국들까지 겁에 질려 미국의 횡포무도한 장단에 합세하여나섰다.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세상에서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때없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면서 핵패권을 영원히 유지해보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는 나라들이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범죄시하는 불법비법의 《결의》들을 조작해내고 그것을 《위반》했다는 구실로 제재를 가하는것이야말로 강도적인 이중기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미국의 주도하에 지난 수십년간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오늘의 사태는 별로 새삼스러운것도 아니며 거기에 조금도 놀라거나 기가 눌리울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낸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오히려 우리 천만군민에게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힘에 대한 자긍심과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만 더해주고 불굴의 조국수호정신, 원쑤격멸의 기개를 백배해줄뿐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허리띠를 졸라매고 시련의 천만고비를 헤치며 마련한 대륙간탄도로케트도 위력하지만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천만대적이 덤벼든다 해도 끄떡하지 않고 맞받아 련속공격해나가는 자주적근위병, 자주적인민의 일심단결은 더없이 위력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은 위대한 당을 따라 장구한 반제반미투쟁사에 오직 련전련승만을 빛나게 아로새겨온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내리는 무자비한 철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년들을 이끌어 우리 당은 적대세력의 온갖 도발책동을 여지없이 분쇄해버리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올것입니다.》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이며 백년숙적인 미제를 최후멸망의 구렁텅이에 완전히 처넣고 쌓이고쌓인 원한의 피값을 기어이 받아내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조선민족을 멸살시키고 세계를 제패하려는 미제의 야망, 백수십년전부터 감행하여온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는 변함이 없다.장기간에 걸치는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에서 력사상 가장 수치스러운 참패만을 당하면서도 여기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 반공화국책동에 계속 미쳐날뛰고있는것이 바로 미제이다.미제가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고도 남을 핵살인장비들을 휘두르며 수십년간 우리 공화국을 핵으로 엄중히 위협해온 사실은 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정의의 힘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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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창성련석회의정신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경제강국건설의 중요한 요구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안겨주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51(1962)년 8월 8일 지방당 및 경제일군창성련석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 《군의 역할을 강화하며 지방공업과 농촌경리를 더욱 발전시켜 인민생활을 훨씬 높이자》는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해나가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방들에서 력사적인 창성련석회의정신을 구현하여 자체의 힘으로 살림살이를 꾸려나가기 위한 작전을 주도세밀하게 하고 지방경제를 특색있게 발전시켜야 합니다.》

모든 군이 제힘으로 자체의 실정에 맞게 군살림살이를 잘하여 인민들이 모두 잘살게 하자는것이 창성련석회의의 기본정신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과시된 나날이였다.창성련석회의를 계기로 사회주의건설의 지역적거점,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의 중요한 전구인 군의 위치와 역할이 비상히 높아졌으며 시, 군들에 지방산업공장들이 수많이 일떠서고 그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히 다져졌다.농촌경리와 지방공업발전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여 나라의 모든 지역이 고르롭게 발전하고 우리 인민들의 전반적생활수준은 보다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건설에서 군의 위치와 역할》을 비롯한 여러 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지방경제발전을 위한 사상리론적재부를 더욱 풍부히 하시였으며 창성군을 비롯한 수많은 군들을 찾으시여 군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방산업공장들의 주체화, 현대화가 적극 다그쳐지고 온 나라에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져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현실은 창성련석회의의 사상과 정신은 날이 가고 세월이 흘러도 무한대한 생명력을 가지며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인민생활향상의 중요한 비결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모든 군이 자력자강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것은 지방경제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져 인민생활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자기 힘이 제일이고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모든 군이 자체의 힘으로 일떠서고 제발로 걸어나가야 경제를 활성화하고 인민생활을 결정적으로 높여나갈수 있다.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하게 사는 사회주의락원은 저절로 오는것이 아니며 누가 가져다주는것도 아니다.군의 주인은 군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다.자기 군의 살림살이는 자기가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높은 자각, 자기의 고향과 마을을 제손으로 남부럽지 않게 더 잘 꾸려나가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투쟁해나갈 때 농촌경리와 지방공업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이룩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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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자주의 기치높이 부강조국건설의 만년토대를 쌓으신 불멸의 업적

주체106(2017)년 8월 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조국은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와 같이 전진해나가고있다.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의 련속성공은 오직 자기의 결심과 의지에 따라 전진해나아가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발전잠재력에 대한 일대 과시이다.진보적인류는 이 경이적인 현실을 통하여 자주의 길만이 나라와 민족의 참다운 운명개척의 길이고 무궁한 번영을 안아오는 길이라는 철리를 더욱 깊이 새기고있다.불과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비참한 식민지약소국으로 굴러떨어졌던 조선이 위대한 사상으로 세계를 움직이고 강위력한 힘으로 정의와 평화,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는 불패의 대강국으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은 한평생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오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하고 세련된 혁명의 령도자이시다.》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자주성은 생명과 같다.사대와 교조, 외세의존은 곧 예속이고 굴종이며 망국의 길이다.그러므로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을 이끄는 령도자는 그 누구보다 자주성이 강해야 한다.

인류력사에는 조국의 자유와 민족적독립을 위한 투쟁, 세계정치사에 흔적을 남긴 위인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그 어떤 뢰성벽력이나 천만대적앞에서도 끄떡하지 않으시고 가장 간고한 혁명위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령도하시여 시대와 력사, 조국과 인민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위인은 찾아볼수 없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혁명방식이였으며 혁명실천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에 사대와 교조로 얼룩진 민족수난사에 종지부를 찍으시고 자주의 사상, 인민대중중심의 사상을 출발점으로 하는 주체혁명의 장엄한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력사는 자주적인 혁명로선, 혁명리론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혁명실천의 전로정에 빛나게 구현해오신 력사였으며 조선혁명은 오직 조선사람자체의 힘으로 완수해야 한다는 투철한 립장을 지니시고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승리적으로 헤쳐오신 력사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생애의 전기간 자주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심으로써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승리가 이룩되고 우리 조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서게 되였으며 20세기 복잡다단한 세계정치의 소용돌이속에서도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승전포성이 줄기차게 울려퍼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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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자주통일위업을 성취하자

주체106(2017)년 8월 4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종합적국력이 새로운 높이에 올라서고 민족의 존엄이 만방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환경속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발표 2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에 즈음하여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시여 민족만대에 영원불멸할 거대한 공적을 이룩하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받들어 자주통일위업을 기어이 완성할 불타는 의지를 더욱 억세게 가다듬고있다.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은 위대한 사상, 백승의 령도따라 전진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는 어버이수령님의 필생의 념원인 조국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하기 위한 가장 옳바른 방향과 방도를 전면적으로 명시한 조국통일의 총서이며 수령님의 유훈관철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에로 온 겨레를 불러일으키는 고무적기치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 고귀한 한생을 바쳐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철저히 옹호고수하며 그 어떤 난관과 시련이 겹쌓인다고 하여도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반드시 관철하여 조국통일위업을 빛나게 완성해야 한다는것이 바로 로작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사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심으로써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길에서 우리 민족모두가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의 지침을 마련해주시였다.로작에는 민족자주의 원칙에서 나라의 통일문제를 해결하고 민족대단결을 이룩하여 조국통일의 주체적력량을 튼튼히 마련할데 대한 문제, 조국통일을 무력행사에 의거하지 않고 평화적방법으로 실현할데 대한 문제, 련방제방식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데 대한 문제 등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원칙과 그 실현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는 통일위업실현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백과전서적인 통일대강인것으로 하여 지난 20년동안 조국통일운동을 전민족적운동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였다.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는 절세위인들의 자주통일사상과 로선을 따라 세대를 이어 줄기차게 전진하는 위대한 계승의 력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온 겨레를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시여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최악의 역경과 류례없는 고난속에서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한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로 하여 두차례의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채택되였으며 우리 민족끼리를 근본리념으로 하는 조국통일의 새시대가 펼쳐졌다.6.15통일시대를 빛나게 장식한 자랑찬 성과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관철의 길에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이며 조국통일위업승리를 위한 만년초석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조국통일위업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빛나게 완수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는것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책임진 우리 당앞에 나선 가장 중대하고 절박한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새로운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천명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전민총돌격전은 곧 수령결사옹위전

주체106(2017)년 8월 1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민족사적인 대경사, 특대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지고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발전잠재력이 세계만방에 떨쳐지고있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우리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더욱 높이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이 백두밀림에 차넘쳤던 수령결사옹위정신을 계승하여 금수산태양궁전과 당중앙을 목숨으로 사수하며 우리 당과 뜻을 같이하고 영원히 생사운명을 함께 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곧 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철저히 실현되여나가는 과정이다.태양이 없는 꽃을 바랄수 없듯이 수령이 없이는 조국의 참다운 번영과 인민의 행복에 대하여서도 생각할수 없다.수령결사옹위, 여기에 혁명가들의 가장 신성한 의무가 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결정적담보가 있다.

조선혁명은 그 개척기로부터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조건과 환경속에서 시련의 천만고비를 넘어왔다.하지만 우리 혁명이 자기의 붉은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은것은 천만군민이 수령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쌓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었기때문이다.전후 우리 조국이 빈터에서 천리마를 타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를수 있은것도, 그처럼 엄혹한 고난의 행군시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도약대가 마련될수 있은것도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며 당이 결심하면 무조건 해내고야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이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고있다.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사상은 주체혁명, 선군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고 원수님의 무비의 배짱과 세련된 령도력은 백두산대국의 강대성과 필승불패성의 상징이며 원수님의 숭고한 덕망은 불굴의 혁명가, 창조의 거인의 대부대를 키우는 자양분이다.우리 조국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올려세운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상과 령도야말로 사회주의조선의 모든 승리의 근본원천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분수령으로 될 만리마선구자대회를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고 위대한 승리이라는 철리를 만천하에 더 높이 과시하기 위한 수령결사옹위전이라는데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의 기본특징이 있다.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은 당중앙의 령도적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민족사적인 대승리를 안아온 긍지드높이 련속공격 앞으로!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위대한 전승의 축포성이 터져올랐던 7월의 하늘가에 또다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장쾌한 뢰성이 울려퍼졌다.

동방불패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천만군민의 무한한 긍지와 격정의 환희가 만리대공으로 더욱 세차게 솟구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열혈충신들인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국가핵무력강화의 최고봉을 단숨에 점령한 기세드높이 비약의 박차를 가하여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 다시금 완벽한 대성공을 이룩한것은 세계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기적중의 기적이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심하고도 정력적인 지도밑에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에서 완전성공한 민족사적인 대승리가 가지는 의의는 참으로 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두다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아갑시다.》

7월은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승리를 상징하는 달이다.이런 뜻깊은 달에 세기를 두고 강위력한 국방력을 갈망해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에 특기할 대경사, 특대사변을 련이어 안아오고 반제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선언하는 통장훈을 다시한번 울린것으로 하여 오늘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성공은 주체혁명, 선군혁명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졌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세인의 예상을 뒤엎으며 만리마의 속도로 급상승하는 조선로동당의 전략적핵무력의 막강한 위력의 일대 시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올해신년사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시였을 때 온 세계의 이목은 병진의 기치높이 질풍같이 전진하는 주체의 핵강국에로 더욱 집중되였다.력사의 그날로부터 석달 남짓한 사이에 우리 식의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에서 단번성공하는 《3.18혁명》이 일어났고 이때로부터 두달도 안되는 기간에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위대한 사변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시험발사의 성공이 이룩되였다.우리의 국방과학부문에서 그처럼 놀라운 발전속도로 안아온 련속적인 기적적성과들은 세인을 끝없이 경탄시키였다.그후 불과 50여일만에 우리는 적대세력들의 온갖 억측과 랑설, 극악한 방해책동을 보기 좋게 짓누르고 마침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시험발사에서 단번성공함으로써 백두산대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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