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펼친 조국통일운동의 승리의 진로를 따라 온 겨레가 신심과 락관에 넘쳐 통일애국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6. 15공동선언발표 1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9(2000)년 6월 평양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우리 민족끼리리념을 핵으로 하는 6. 15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자주통일의 리정표를 마련하고 통일위업의 력사적전환기를 열어놓은 특기할 사변이였다. 선언이 채택됨으로써 북남관계에서 획기적인 전변이 이룩되고 조국통일운동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였다. 이것은 6. 15공동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과시이다. 북남관계에서의 경이적성과들로 충만된 격동적인 나날은 6. 15공동선언이야말로 민족의 단합과 통일의 앞길을 뚜렷이 밝혀주는 불멸의 대강이며 선언을 성실히 리행해나갈 때 우리 민족은 반드시 조국통일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철의 진리로 새겨주었다.
6. 15공동선언의 채택과 그로부터 이룩된 사변적성과들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자주통일사상과 로선,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을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력사적인 평양상봉을 마련하시였으며 6. 15공동선언을 채택하도록 하시였다.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할것을 명문화한 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절세의 애국자의 열화같은 통일의지의 분출이였고 6. 15통일시대의 탄생을 알리는 력사의 고고성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애국애족의 광폭정치,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6. 15통일시대의 전진을 힘있게 추동하시였다. 그 나날 또 한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10. 4선언이 채택된것은 6. 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실천하여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활짝 열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가 안아온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200일전투에서 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더욱 높이자
일군들은 우리 당의 핵심골간이며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는 혁명의 지휘성원이다.일군들에 의하여 당의 구상과 결심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고 대중의 정신력이 비상히 앙양되게 된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을 20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에는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일군들이 대오의 기수,진격의 나팔수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것을 바라는 우리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왕성한 의욕을 가지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지난 70일전투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투쟁경험은 우리 일군들이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일해나간다면 점령 못할 요새,뚫지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전국적인 충정의 70일전투계획이 144%로 넘쳐 수행되고 공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배 장성되였으며 수백개의 대상들이 준공,조업 및 개건되는 혁혁한 성과가 이룩된것은 모든 일군들이 대오를 이끄는 기마수,기관차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온데 중요한 비결이 있다.일군들은 자신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시간이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고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200일전투에서 일군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나가자면 무엇보다도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
당정책은 혁명과 건설의 앞길을 밝혀주는 등대이며 일군들이 모든 활동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의 지침이다.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들과 그 수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도들을 사상리론적으로,원리적으로 깊이 연구체득하는것이 중요하다.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할 때 막혔던 고리도 풀고 비약의 지름길도 열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정론 : 용감한 돌격투사가 되자
조국은 지금 천군만마의 기상으로 내달린다.
모두다 200일전투에로!
충정의 70일전투에 이어 또다시 새로운 총공격전에로 부른 당의 피끓는 호소에 천만심장이 격동하고 온 나라가 거창한 투쟁의 전구로 화하였다.
아마도 지금처럼 민심이 달아오르고 시대가 들끓은적은 없었을것이다.
이 땅을 둘러보라.마치 기다리기라도 한듯 천만이 일시에 들고일어났다.
거대한 격전의 화산대를 이루고 밤낮없이 창조와 기적의 열풍을 내뿜는 려명거리건설장,여기서는 붉은기가 그저 날리는것이 아니라 하늘로 오르면서 날린다.수많은 붉은기들이 하루 지어는 스무시간도 채 안되는 사이에 한층씩 쑥쑥 솟구치는 살림집골조를 따라 오르고올라 건설장상공의 여기저기에서 기적의 표대로 펄펄 나붓긴다.어둠을 불사르며 련속 튕기는 용접불꽃들,하늘땅을 들었다놓는 경제선동의 메아리에 자연의 밤도 물러서고 지던 해도 다시 솟는듯싶다.
4대선행부문의 잡도리 또한 간단치 않다.최고의 실적,최대의 성과로 200일전투에서 남먼저 통장훈을 부를 기세드높이 전력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이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일으키고 탄전은 탄전대로 석탄폭포를 꽝꽝 쏟아낸다.만리마속도로 내닫는 돌격전에서 주체철생산의 숨결드높은 황철인들 어찌 뒤질수 있고 자력의 마치를 높이 든 대안인들 어찌 더 높은 창조의 야심을 벼리지 않으랴.
말만 들어도 귀가 번쩍 뜨이는 지하초염수에 의한 소금생산방법이 날에날마다 은을 내며 소금사태,백금산사태를 예고하고 드넓은 협동벌마다에선 과학농법 꽃피우니 벌써부터 포기마다 만풍년이 넘실넘실 실렸다며 농업근로자들이 너도나도 일손에 불을 달았다.
거대한 지압을 안은 용암이 터져오르듯 온 나라가 무섭게 질주하는 기상에 승리는 벌써 지척에 와닿은것만 같다.
강산을 진감하는 이 기세와 열정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아마도 그것은 《우리는 벌써 승리하였다.》일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모든 힘을 김매기전투에 총집중하자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계속혁신,계속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첫해인 올해에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성과적으로 끝내여 다수확의 첫 돌파구를 열어제낀 농촌들에서 그 기세로 김매기전투에 맹렬히 진입하였다.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한포기의 곡식도 더욱 알심있게 가꾸어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려는것이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지원자들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협동농장들에서는 매 영농공정별로 준비를 면밀히 한데 기초하여 시기별영농작업을 제때에 질적으로 하여야 합니다.》
농사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천하지대본이다.최강의 정치군사력에 토대하여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농사를 잘 짓는것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당에 대한 충실성도,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성도 농사에 대한 관점과 태도에서 뚜렷이 검증된다.
올해 농업전선에서는 력사적인 당 제7차대회를 계기로 전례없는 성과를 이룩하였다.당의 부름따라 온 나라가 정초부터 농사에 모든 력량을 총동원함으로써 영농전투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와 농사차비를 그쯘히 갖추어놓았으며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지원자들이 총공격전,총결사전을 벌려 튼튼히 기른 모를 제철에 내여 다수확의 토대를 마련해놓았다.농업전선에서의 첫 승전고는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고 당중앙이 제시한 웅대한 목표를 향하여 충정의 20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시작을 잘 떼는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더 큰 성과로 확대해나가는것이 보다 중요하다.시기를 다투는 농사인 경우에는 더욱 그러하다.지금의 하루하루야말로 한해농사의 운명을 좌우하는 관건적인 나날이다.봄내 애써 심어놓은 곡식들이 풍만한 열매를 맺는가 아니면 쭉정이로 되는가 하는것은 이제부터 어떻게 이악하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전문 보기)
사설 : 소년단원들은 앞날의 조선을 떠메고나갈 미래의 주인공이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력이 만방에 떨쳐지고 어머니당의 후대사랑,미래사랑의 대화원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시대의 메아리로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선소년단창립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당 제7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충정의 200일전투에 떨쳐나선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지금 우리 조국의 미래이며 귀중한 보배들인 소년단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주체35(1946)년 6월 6일 항일아동단의 혁명전통을 이어받은 조선소년단이 창립된것은 주체적소년운동의 강화발전과 우리 혁명의 양양한 전도를 굳건히 담보하는데서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력사적사변이였다.조선소년단이 창립됨으로써 우리 학생소년들은 붉은넥타이를 매고 하나의 조직에 굳게 뭉쳐 혁명의 후비대,앞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자라나게 되였다.백두의 피줄기로 꿋꿋이 이어지는 주체혁명,선군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세상에 둘도 없는 청년강국의 위용은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올해의 6.6절은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인 크나큰 격정과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는 때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더욱 의의깊은 명절로 되고있다.당대회장을 격동시킨 조선소년단축하단의 축하문은 소년단원들을 나라의 꽃봉오리로 사랑하고 애지중지 키워주는 위대한 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충정의 분출이였고 그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백두의 혈통만을 끝까지 따를 신념의 맹세였다.
장장 70년간 주체형의 소년조직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며 사회주의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뚜렷한 위훈의 자욱을 아로새긴 조선소년단은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힘이고 자랑이다.(전문 보기)
사설 : 전당,전국,전민이 떨쳐나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우자
위대한 당의 호소따라 충정의 20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앞에는 오늘 생산과 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는것과 함께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할 긴박한 과제가 나서고있다.
기상관측자료에 의하면 올해 7~8월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고 늦장마가 질것이 예견되고있다.앞으로 어느 순간에 어디에 얼마나 많은 비가 내리겠는가 하는것은 예측하기 어렵다.현실은 모든 부문,모든 단위,모든 지역에서 한시바삐 큰물과 비바람에 의한 피해를 막기 위한 사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놓을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마철대책을 철저히 세우고 강바닥파기와 제방쌓기를 하여 부침땅이 매몰되거나 류실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세계적으로 날로 심각해지고있는 이상기후현상은 우리 나라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다.예측하기 어려운 불리한 기상조건으로 하여 최근년간 농업부문과 국토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는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최근년간 장마철의 변덕스러운 날씨로 볼 때 올해에 지난 시기보다 더한 큰물과 비바람,태풍,해일 등이 들이닥치지 않는다고 장담할수 없다.그러므로 지금부터 전당,전국,전민이 떨쳐나 그 어떤 큰물에도 끄떡하지 않도록 미리미리 철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현시기 이 사업에서 래일이나 적당히란 있을수 없다.지난해 라선시가 입은 큰물피해는 애국의 피와 땀으로 창조하고 마련해놓은 귀중한 사회주의재부들과 부강번영의 밑천들,행복의 보금자리를 굳건히 지키자면 있을수 있는 자연재해를 막기 위한 전인민적,전군중적인 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는것을 깨우쳐주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모두다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자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정신을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기세충천하여 충정의 200일전투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당중앙의 부름따라 일제히 200일전투의 출발진지를 차지한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대한 무한한 신뢰심과 새로운 위훈창조에 대한 드높은 열망으로 세차게 끓어넘치고있다.
200일전투는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사상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비약에서 더 큰 비약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용한 기상의 분출이며 자강의 억센 힘,만리마의 속도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실현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영웅적대진군이다.
전당,전군,전민이 당 제7차대회를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혁명적대사변으로 성대히 빛내이고 당대회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200일전투를 벌리는것은 매우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모두가 200일전투의 영예로운 참전자,돌격투사가 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것은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나선 더없이 신성한 의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합니다.》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과정은 사회주의건설의 높은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전진,전진,투쟁 또 전진해나가는 련속공격전이다.
오늘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력은 민족사상 최고의 경지에 올라섰다.자주의 핵강국,위성강국으로 위용떨치며 자강력을 최대로 증대시키고 세기적인 창조와 변혁으로 인민의 꿈과 리상을 활짝 꽃피워가고있는것이 주체조선의 장엄한 현실이다.(전문 보기)
사설 :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농기계생산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기계설비전시장을 돌아보신 소식은 지금 온 나라에 자강력제일주의의 혁명적기상을 총폭발시키고있다.
영광의 당대회장을 내리신 길로 전시장을 찾으시여 새형의 뜨락또르에도 몸소 오르시고 여러가지 농기계들도 쓸어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뵈옵는 농기계부문의 전체 로동계급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기어이 빛나게 관철해나갈 불타는 결의로 더욱 높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기계공장들에서 설비와 생산공정을 현대적으로 개건하고 능률높은 농기계들과 부속품들을 대대적으로 생산하여 사회주의협동벌마다 우리가 만든 농기계들의 동음이 높이 울리게 하여야 합니다.》
현시기 농기계생산에 주되는 힘을 넣고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높이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중차대한 사업이다.
사회주의협동벌에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든 현대적인 각종 농기계들의 동음을 높이 울려야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농촌경리발전의 물질기술적토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킬수 있으며 농촌에서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쳐 사회주의농촌테제의 완전승리를 앞당길수 있다.
가까운 몇해안에 알곡생산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일으켜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원만히 풀기 위해서도 농기계생산은 초미의 과제로 나선다.오늘 각지의 농촌들에서는 농사일을 눈짐작,손짐작으로가 아니라 과학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해나가고 선진적인 영농방법과 기술을 적극 받아들이며 자체로 농사를 지어 정보당 10t의 소출을 내기 위한 과학농사열풍,집단적경쟁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선군정치는 위대한 장군님식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총결기간 우리 당은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선군혁명로선을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수행에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을 조직동원하였다고 하시면서 선군정치는 우리 당과 인민이 준엄한 난국을 뚫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게 한 승리의 보검이였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선군정치는 총대중시,군사선행의 원칙에서 군사를 모든 사업에 앞세우며 인민군대를 핵심으로,주력군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 김정일동지식 사회주의기본정치방식입니다.》
정치방식을 옳게 선택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매우 중대한 문제로 나선다.정치방식이란 정치리념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체계를 통털어 이르는 말이다.어떤 정치를 펼치는가에 따라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나라와 민족의 전도가 좌우되게 된다.
선군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선군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력사의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끊임없는 선군장정을 이어가시며 인민군대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였다.철령과 오성산,초도와 같은 최전연초소들과 군수공업기지들을 비롯하여 이 땅 그 어디에나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이 뚜렷이 새겨져있다.지난 세기 90년대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을 때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확립하시고 총대의 위력으로 우리 조국과 민족,사회주의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이다.(전문 보기)
사설 : 70일전투에서 승리한 기세드높이 뜻깊은 올해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이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이 제시한 전투적강령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전당적,전사회적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당대회보고를 깊이 연구체득하기 위한 학습열풍이 세차게 일고 이 땅 그 어디나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혁명적분위기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승리한 그 기세로 투쟁과 전진의 박차를 가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로 빛내이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진행된 충정의 70일전투는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한 수령결사옹위전,당정책옹위전이였으며 모든 전선,모든 초소에서 자력자강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떨친 거창한 투쟁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전투적호소에 심장으로 화답하며 최상의 성과,최고의 로력적위훈을 창조할 불타는 각오와 자신만만한 배짱을 안고 7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힘차게 다그쳐왔다.박달나무도 얼어터질 혹한속에서 굴함없는 투쟁을 벌려 몇달밖에 안되는 짧은 기간에 신념의 언제를 쌓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원들을 비롯하여 70일전투의 전렬에서 질풍같이 내달리며 만리마시대의 기수로 영예떨친 전형단위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는 우리 당 전투기록집에 당의 결심은 곧 과학이고 실천이며 승리이라는것을 다시금 새겨넣었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서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높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우리 당의 성스러운 투쟁로정을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우리 혁명의 백승의 진로인 주체의 한길따라 끝까지 나아갈 철석의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조선혁명의 전력사적행정에서 거대한 변혁적역할을 하여온 주체사상의 진리성과 생활력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당대회보고는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에서 살며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세계적인 대정치풍파와 겹쌓인 난관속에서 우리 혁명을 주체의 한길로 향도해온 백승의 기치였으며 선군정치는 우리 당과 인민이 준엄한 난국을 뚫고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게 한 승리의 보검이였습니다.》
지도사상은 혁명의 라침판이고 당건설과 당활동의 근본지침이며 혁명하는 인민들의 더없이 고귀한 정신적량식이다.빈터에서 시작된 혁명이라 해도 옳바른 지도사상만 있으면 그 어떤 고난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갈수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실패와 좌절을 면치 못하게 된다.혁명의 승리이자 사상의 승리이며 지도사상의 위대성에 혁명승리의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은 주체사상이다.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시고 김정일동지께서 심화발전시켜오신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철학사상과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령도방법이 전일적으로 체계화된 혁명사상으로서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높고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영생불멸의 혁명사상이며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가장 옳바른 해답을 주는 백과전서적인 혁명학설이다.(전문 보기)
정론 : 5월의 이 기세로 총공격 앞으로!
5월의 조국강산이 불덩이같이 달았다.
위대한 승리자들의 기세는 이 땅에 또다시 새로운 총공격전의 기상을 낳았다.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 이 구호 새겨안은 온 나라의 초소와 일터들은 그대로 새로운 총공격전의 포성없는 전구이다.
인민의 기세가 지금처럼 앙양되여본적은 없었다.출발선에서부터 마음은 벌써 승리의 대안에 닿아있고 안아올 눈부신 미래에 대한 환희로 천만의 심장이 해솟는 바다처럼 설레인다.
승리의 5월,영광의 5월과 더불어 인민의 리상과 포부가 더욱 원대해지고 내짚는 진군의 보폭과 숨결도 드높아진 이 땅,
당 제7차대회 보고를 새로운 총진군의 강령으로 피끓는 심장에 받아안은 천만군민이 터쳐올리는 우렁찬 돌격의 함성이 시대의 진군가로 메아리치고 수도의 려명거리건설장으로부터 대야금기지의 구내길과 수천척 지하막장,깊은 산골의 분조포전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가 앙양과 격동의 용암으로 세차게 끓는 5월의 장엄한 이 화폭,
얼마나 가슴벅찬 광경인가.
달려온 진군길우에,안아올린 승리의 령봉우에 우리 군대와 인민이 또다시 억세게 이어놓는 새로운 총공격전의 폭풍주로,이것이야말로 승리에서 승리에로 나아가는 조선의 보폭이고 숨결이다.바로 이것이 몸이 찢겨 가루가 될지언정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순간도 투쟁을 멈추지 않는 백절불굴의 공격투사들의 신념이고 의지이며 불후의 명작 《남산의 푸른 소나무》의 혁명정신에 고동치는 계속혁명,계속진군의 굴함없는 넋이고 기개인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문헌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중앙이 제시한 위대한 강령을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포성을 힘있게 울려가고있다.백두의 천출위인의 당대회 보고를 자자구구 깊이 연구체득하는 전당적,전사회적인 학습열풍이 세차게 일어나는 속에 온 나라가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전략적로선과 투쟁과업들,우리 혁명의 전진방향을 제시한 불멸의 대강이며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백승의 진로를 밝혀준 강령적문헌이다.
당의 사상과 로선은 우리 천만군민의 투쟁의 표대이며 빛나는 실천이다.영광의 당대회에서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보고를 당과 혁명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보고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타는 충정심과 혁명적열정은 천백배로 높아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합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정확한 투쟁로선과 강령을 제시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데서 관건적문제로 나선다.(전문 보기)
론설 :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계속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감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입니다.》
혁명적당의 강령은 혁명과 건설의 승리를 위한 투쟁목적과 과업을 밝힌 지침이다.온 사회를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고 수령의 사상과 의도대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당의 최고강령은 수령의 위대한 후계자에 의해서만 제시될수 있다.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며 탁월한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였다.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시고 실현하여오신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한다는것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우리 혁명을 전진시키며 김일성-김정일주의에 기초하여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고 완성해나간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고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요구대로 개조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전문 보기)
사설 : 모내기전투에 모든 력량을 총집중하여 올해 알곡생산의 돌파구를 열자
5월의 사회주의협동벌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영광의 대회,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인 환희로 끝없이 설레이고있다.
지금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들은 당 제7차대회가 펼친 새로운 투쟁과 전진,사회주의위업완성의 휘황한 설계도따라 농업생산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켜나갈 불타는 일념을 안고 당면한 모내기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부문에서는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과학농사열풍을 일으켜 계획한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하여야 합니다.》
농업전선에서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는것은 당 제7차대회정신을 보위하고 우리 혁명의 미래를 담보할뿐아니라 백년대계의 기틀을 마련하려는 우리 당의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투쟁이다.
우리 조국과 혁명에 있어서 매우 책임적이며 결정적인 력사적시대가 도래하였다.우리 당은 당 제7차대회에서 총결기간 사회주의농촌테제의 빛발아래 농업부문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를 총화하고 모든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승리의 신심과 배심을 가지고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인민의 만복이 꽃펴나는 사회주의경제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
위대하고도 원대한 구상이 응축되여있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신들메를 더 힘껏 조여매고 새로운 투쟁의 발걸음을 용감무쌍히 내디딜 때 실현되게 된다.
뜻깊은 올해 농업생산의 첫 돌파구인 모내기전투에서부터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감으로써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고 우리 당의 권위를 쌀로써 결사옹위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전문 보기)
사설 :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에 총매진하여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자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되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끝마치고 페막되였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우리 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과 절대적인 신뢰심이 최대로 분출되고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사업총화보고에서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우리 나라를 국력이 강한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신 불멸의 업적을 총화하시고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진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보고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한 강령적문헌이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매우 의의깊은 대회였다.
대회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하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모심으로써 우리 당은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고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가 굳건히 담보되게 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당 제7차대회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사설 :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우리는 지금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우리 인민의 투쟁과 생활에서 획기적리정표로 될 중대하고 격동적인 시각을 맞이하고있다.
오늘부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드높은 정치적열의와 커다란 기대속에,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속에 당 제7차대회가 열리게 된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는 우리 당력사와 인류사에 특기할 승리자의 대회이다.
1980년대이후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 많은 사회주의집권당들이 붕괴되거나 창당시기의 숭고한 리념에서 탈선하였다.그러나 조선로동당은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속에서도 자기의 혁명적성격과 원칙을 꿋꿋이 고수하였으며 군대와 인민을 이끌어 나라와 민족의 지위와 장래발전에서 일대 전환을 안아오고 마침내 승리자의 대회합을 떳떳이,보란듯이 가지게 되였다.당 제7차대회의 소집은 지난 수십년간 우리 당과 국가를 압살하는데 저들의 가능한 모든 력량과 수단,방법을 총동원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 철퇴를 안기고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는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는 거대한 정치적사변으로 된다.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올해에 이 땅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밑에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전변의 서사시가 수놓아지고 우리의 국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려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이룩하였다.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에서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
김정일로동계급과 과학자,기술자들은 국방력강화와 경제강국건설에서의 대전과들을 다발적으로,련발적으로 이룩하여 어머니당대회에 선물하였다.(전문 보기)
정론 :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만세!
드디여 왔다!
우리 당과 조국의 력사에 경이적인 혁명적대사변으로 빛날 시각이 이 땅에 엄숙히 다가왔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격동의 오늘을 맞이하여 백두산악도 자기의 메부리를 높이 쳐들어 열광의 환호를 터치는가,동서해 푸른 물도 격정의 갈기를 일구며 춤바다를 펼치는가.산에 들에 피여난 꽃들도 아꼈던 향기를 모아 5월의 이 강산에 한껏 뿌리고 해빛도 억만가닥 축복의 금실되여 이 땅에 내리는듯.
산천도 사람도 가슴벅찬 환희의 절경을 만발하게 펼쳤다.
저 멀리 조국의 한끝 국경초소의 이름없는 군인들로부터 두메산골 작은 집의 주인들도,굴지의 공장들과 어촌들,광산들과 대학들,마을들과 협동벌들에서,이역만리 하늘아래에서도 이 나라의 천만아들딸들이 삼가 옷깃 여미며 경건히 우러르는 이곳,혁명의 수도 평양의 숨결을 안아보라.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인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만세!》
《당 제7차대회 경축》
…
이르는 곳마다 위대한 우리 당을 칭송하는 민심의 웨침이 경축의 글발로 힘있게 나붙고 수십년세월 어머니옷자락처럼 품에 안고 승리의 기치로 휘날려온 우리 당기발은 인민의 마음에도,내 조국의 푸른 하늘에도 더욱 붉게,세차게 퍼덕인다.
집집마다 마을마다 일터마다 꽃펴나는 이야기도 우리 당대회이야기,수천만의 심장들이 이 아침 숭엄히 달려오는 곳도 다름아닌 평양의 당대회장이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의 기치높이 백승을 떨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게 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온 나라 천만군민이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2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령도로 어버이수령님의 애국유산인 우리 식 사회주의를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락원으로 끝없이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하신 이 력사적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질적우월성과 그 필승불패성을 과학적으로 론증하고 참다운 사회주의를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기념비적문헌으로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악랄한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자주위업을 힘있게 고무추동한 사상리론적무기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지만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들의 비렬한 공격과 비방앞에서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의 길을 따라 계속 힘차게 전진하고있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구현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고 우리 인민자신이 선택하고 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일떠세운 가장 우월하고 생활력있는 사회주의이며 수령,당,대중이 일심단결된 불패의 사회주의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정론 : 혁명의 길 끝까지 가리라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삼가 이 글을 드린다-
조선의 좋은 봄,로동당의 5월이다.
걸어온 천만리에 승리의 월계관을 정히 드리고 웅대한 설계도로 눈부신 새시대의 려명을 떠올릴 우리 당 제7차대회,주체혁명의 이 높은 분수령에 오르니 억세인 혈맥처럼 뻗어온 력사의 한줄기가 보인다.
혁명의 길!
지원의 새벽길로부터 오늘의 영광의 만리길에로 장장 두세기,혁명의 세대도 몇번이나 대를 바꾸며 이어가는 이 길,그것을 노래로 쓰면 《남산의 푸른 소나무》가 되고 그것을 흰천우에 수놓으면 우리의 붉은기가 되며 그 승리의 리정표를 다 합치면 조선로동당의 모습이 빛발친다.그 자욱자욱을 하나로 이으면 위대한 수령님들의 거룩한 한생이 숭엄히 어려오고 그 길에 우리 운명과 미래를 실으면 최후승리의 해돋이가 이 심장에 용암처럼 끓는다.
펄럭이는 5월의 당기아래 수백만 당원들,천만의 충직한 아들딸들이 자신을 세우며 불덩이같은 가슴을 헤쳐 엄숙히 맹세한다.
눈부신 우리 태양 김정은동지 따라 주체의 이 길을 끝까지 가리라.남산의 푸른 소나무의 혁명정신 대대손손 이어 태양의 이 조선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리라.
1
무엇이였는가.정녕 우리는 누구였으며 무엇을 위하여 그렇게도 많은 눈보라,불바다길을 헤쳐왔던가.이제 또 높은 산,시련의 굽이굽이를 타고넘으며 얼마나 먼길을 가야 하랴.마치도 이 세상의 가장 가혹한 고난만을 찾아간듯 희생의 더운 피,그 아픔과 눈물은 얼마였고 달려드는 원쑤들은 왜 그리도 많았는가.피할수 없는 운명인듯 모든 길이 전인미답의 초행길이고 매 세대가 생눈길에 나서야 했던 이 길,그러나 기어이 오고야마는 양춘의 힘과도 같이 첫걸음도 천리길도 승리였고 적과의 대결전에서는 물론 창조와 건설에서도 이겼으며 어제도 이기고 오늘도 이기고있다.(전문 보기)
당을 따라 영원히 백승떨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아가리.
본사기자 림학락 찍음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희망찬 미래에로 나아가는 주체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은 무궁토록 번영할것이다.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