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당의 령도따라 주체조선 근로자들의 영웅적기개를 만방에 떨치자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전진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전세계 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2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온 나라에 전례없는 혁명적기상과 전투적기백이 차넘치고있는것으로 하여 올해 5.1절의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5.1절을 경축하는 전체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오늘의 총진군에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참된 혁명가,주체의 사회주의근로자의 영웅적기개를 힘있게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7차대회가 열리는 올해에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합니다.》

주체조선의 근로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따라 당과 수령,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빛나는 위훈을 창조하여왔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우리 당을 명실공히 근로하는 인민의 당,대중적당으로 건설하시고 광범한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을 불러일으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오시였다.지난날 천대받고 억압받던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그들의 애국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발양시켜 짧은 력사적기간에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며 모든 근로자들을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참된 혁명가로 키워주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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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당이여,그대 있기에!

주체105(2016)년 5월 1일 로동신문

 

나는 당의 품에서 나서자란 천만아들딸들중의 한사람,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자라 나 또한 한 자식의 어머니가 된 이 나라의 평범한 녀성이다.

영광의 시각이 가까와오는 지금 때없이 가슴에 젖어드는 생각이 있다.

평범한 나날에는 미처 다 몰랐던 어머니의 존재를 마음속에 후덥게 새기게 되는 시각과도 같은 우리 당 제7차대회이다.

당의 품에서 고고성을 터치였고 그 품에서 우리 말을 익히였으며 참된 인생의 진리를 배운 천만아들딸들이 한없는 추억과 감회를 안고 혁명의 어머니를 삼가 우러른다.

당은 우리에게 무엇이던가.

형언할수 없는 고난과 시련을 뚫고 승리의 령마루에 또다시 높이 올라선 한없이 위대한 우리 당을 삼가 우러르는 이 시각,천만의 심장속에 고동치는 격정은 무엇이며 세상에 소리높이 터치고싶은 고백은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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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잠을 깨여 가없이 푸르른 내 나라의 하늘을 바라볼 때에도 가슴뭉클 젖어드는 생각이 있다.깊은 밤 행복의 요람이런듯 따스한 불빛흐르는 집집의 창가를 바라볼 때에도 심장을 파고드는 격정이 있다.

당이여,그대 있기에!

우리가 누리는 이 땅의 모든 행복이라는 말과 같다.조국이 이룩한 눈부신 승리라는 말과 같고 또다시 맞이할 찬란한 미래라는 확신과도 같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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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 제7차대회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대경사이다

주체105(2016)년 4월 3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정이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고있다.

당 제6차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러갔다.이 기간에 조선혁명은 상상을 초월하는 최악의 시련속에서 남들은 몇세기가 걸려도 쟁취할수 없는 최대의 승리를 이룩하였다.미제의 무분별한 침략전쟁책동과 제재봉쇄가 끊임없이 악랄하게 감행되였지만 우리 당은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로 줄기차게 전진하였다.

오늘 우리 조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고 핵강국,우주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으며 사회주의경제강국,문명국을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고있다.몇십,몇백배의 경제장성률에도 대비할수 없는 이 위대한 승리는 강한 자주적대와 억척의 신념으로 주체혁명위업을 이끌어온 우리 당의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을 진정 운명의 등대로,어머니로 굳게 믿고 따르며 당 제7차대회를 맞으며 세기적인 전변을 안아오기 위하여 무비의 영웅성과 헌신성을 발휘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여야 합니다.》

당 제7차대회는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들께 드리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대의 경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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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당건설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의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주체105(2016)년 4월 29일 로동신문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천만군민의 충정의 열의가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고있다.

각지에서 진행된 도당대표회들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였다.하늘땅을 진감시킨 폭풍같은 만세소리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무한한 신뢰심과 뜨거운 감사의 분출이다.

조선혁명의 참모부인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당의 령도력을 백방으로 높이신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중의 업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우리 당이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온 주체혁명위업을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대를 이어 계승완성해나가야 합니다.》

혁명을 이끄는 당의 높은 권위와 양양한 전도는 걸출한 령도자를 모시는데 있다.령도자의 위대성이자 당의 위대성이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있는것으로 하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비범한 예지,탁월한 령도력과 고매한 인덕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우리 당과 인민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령도하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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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의 령도체계확립은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

주체105(2016)년 4월 28일 로동신문

 

온 나라 천만군민이 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최후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37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68(1979)년 4월 28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당의 결정과 지시를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우며 당안에 강철같은 규률을 확립할데 대한 문제,당원들이 당조직관념을 바로가지고 당생활을 잘해나갈데 대한 문제,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며 일군들이 령도예술을 높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로작의 사상리론들은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은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를 확고히 보장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언제나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책임적인 사업입니다.》

당의 령도체계를 세우는것은 혁명적당건설의 근본원칙이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관건적인 문제이다.당의 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워야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자기 사명을 다할수 있으며 광범한 대중을 조직동원하여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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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주체105(2016)년 4월 27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일심단결을 영원한 혁명철학으로,백승의 보검으로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5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승리의 직선주로를 따라 천만군민이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조국땅우에 당중앙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고가려는 억척불변의 신념의 대하가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진행된 각급 당대표회들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한결같은 충정의 마음을 담아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였다.이것은 그 어느 나라에서도 가질수도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불패의 일심단결,혼연일체의 무궁무진한 위력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혁명적단결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며 70일전투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맹렬하게 벌려나가고있다.오늘 조국땅우에서 이룩되고있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과 경이적인 성과들은 불패의 일심단결이 있기에 불가능이란 없고 최후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이라는 철리를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필승의 무기입니다.》

일심단결은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백두산대국의 최강의 무기이다.하나의 사상,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 단결이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승리적으로 전진해올수 있었고 우리 조국은 그 어떤 강적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성새,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온 세상에 존엄과 위용을 떨치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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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국토관리사업에서의 혁명적전환과 군당위원회의 역할

주체105(2016)년 4월 27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을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4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2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내 나라,내 조국을 사회주의강성국가로,인민의 락원으로 건설하여 후대들에게 풍요하고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의지가 뜨겁게 어려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입니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만년대계를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국토관리사업의 본질과 중요성,당의 국토관리정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비롯하여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명백히 밝혀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관철하여 국토의 면모를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체모에 어울리게 일신시켜나가야 한다는것이 로작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사상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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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조선인민군은 수령의 군대,당의 군대로 영원히 백승을 떨칠것이다

주체105(2016)년 4월 25일 로동신문

 

전당,전군,전민이 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에서 승전포성을 높이 울리며 당 제7차대회를 향하여 만리마의 기상으로 폭풍쳐 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선인민군창건 8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건군절은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과 영웅적투쟁행로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의 날이다.이날과 더불어 조선혁명은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하게 되였으며 백두에서 시작된 승리의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위대한 우리 인민을 이끌어 시대와 력사앞에 가장 빛나는 업적을 이룩하고 조국번영의 천만년미래를 열어놓은 조선로동당의 높은 권위와 령도력도 건군절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올해의 총진군길에서 건군절을 맞이한 우리 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 조국청사에 불멸의 위훈을 아로새기고있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우리 인민군대는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최정예의 수령결사옹위군,불패의 당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광의 나날에도,시련의 나날에도 수령결사옹위의 기치를 제일먼저 추켜들고 주체혁명의 명맥을 앞장에서 견결히 수호해온것은 우리 인민군대가 혁명앞에 쌓아올린 공적중의 공적입니다.》

혁명군대의 최대의 사명은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보위하는데 있으며 당과 수령께 무한히 충실한 무장력만이 백전백승을 떨치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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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불굴의 혁명적신념을 벼려주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주체105(2016)년 4월 25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당 제7차대회를 향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와 압살책동,위험천만한 핵전쟁연습소동으로 말미암아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지만 최후승리에 대한 천만군민의 신념은 억척불변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혁명적신념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이며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령도자와 운명을 같이하려는 결사의 각오이다.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오고 설사 지구가 깨여진대도 혁명의 수뇌부에 대한 굳건한 믿음,광휘로운 앞날에 대한 열정으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질풍노도와 같이 진격해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혁명이 준엄한 폭풍을 헤치며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고 오늘도 일관성있게 계승되여나가는 근본비결은 혁명적신념의 불변성,계승성에 있습니다.》

혁명의 전진과정은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뚫고나가는 과정이다.간고한 혁명의 길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는가,수치스러운 패배자가 되는가를 좌우하는 근본요인은 혁명적신념이다.혁명투쟁에서 발휘되는 혁명가들의 견인불발의 의지도,불굴의 정신력도 혁명승리에 대한 필승의 신념에서 우러나온다.혁명은 신념이고 신념이자 곧 혁명이다.

혁명가의 신념은 혁명의 길에 나섰다고 하여 저절로 생겨나는것도 아니고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한것도 아니다.가장 굳건한 혁명적신념,세월의 강풍속에서도 변색을 모르는 신념은 그 사상정신적기초의 공고성에 달려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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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자주는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주체105(2016)년 4월 2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의 위력이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신 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고 령도하여오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성과 혁명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였으며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을 뚜렷이 천명하시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평생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완성의 만년토대를 마련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의 한길로 꿋꿋이 걸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여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탁월하고 세련된 혁명의 령도자이시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의 절세의 위인상의 뚜렷한 상징이며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시대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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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70일전투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자

주체105(2016)년 4월 18일 로동신문

 

뜻깊은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한 온 나라에 새로운 기적과 혁신의 불바람이 휘몰아치고있다.황해제철련합기업소,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김정숙평양제사공장,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태천군 은흥협동농장,국가과학원 기계공학연구소,기관차체육단이 전형단위의 영예를 빛내이며 질풍같이 전진하고있다.이 단위들을 따라배우고 따라앞서기 위한 경쟁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결사관철하는 길에 비약과 혁신이 있고 승리와 번영이 있다.이것이 70일전투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우고있는 전형단위들이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는 철리이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70일전투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은 혁명의 교과서이고 만능의 백과전서이다.여기에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투쟁목표와 그 수행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으며 강성국가건설대업과 인민의 리상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는 비약의 지름길이 다 밝혀져있다.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곧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방식,투쟁방식의 구현이며 우리가 건설하는 천하제일강국도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이 실현된 나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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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전형단위들의 모범을 따라배우자  승리의 쇠물이 끓는다 -철야진군의 앞장에서 달리고있는 황철로동계급의 위훈을 전하며-

주체105(2016)년 4월 18일 로동신문

 

황철이 불을 안고 일떠섰다.

70일전투의 맨 앞장에서 달리는 황철소식이 격동의 이 시대를 더욱 뜨겁게 고무하고있다.

지난 1월보다 일평균 선철생산은 7배,강철생산은 3.2배,70일전투기간목표로 내세웠던 중량레루완성직장 레루수평교정기설치공사는 15일동안에,후판압연가열로 고온공기연소기술도입공사는 28일만에,선탄공정확립공사는 30일만에!

만리마를 타고 내달리는 내 조국의 숨결이 벅차게 안겨오는 참으로 장쾌한 소식이다.

전후복구건설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준 황철이 당 제7차대회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또다시 조선사람의 본때를 만천하에 떨치며 시대의 앞장에서 달리고있는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 아닐수 없다.

황철의 장거,이는 단순한 생산적앙양의 불길만이 아니며 눈앞의 가시적인 성과는 더욱 아니다.우리를 고립압살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원쑤들의 대갈통을 호되게 후려치고 이 땅우에 우리의 힘,우리의 손으로 강성국가의 큰집을 보란듯이 일떠세울수 있는 또 하나의 사변이 70일전투의 불길속에서 억척으로 마련되고있다.

장하다.황철의 로동계급이여.

승리하는 조국의 기발이 되고 번영하는 시대의 불길이 된 그대들의 모습 조국청사에 긍지높이 아로새긴다.그대들이 추켜든 만리마속도창조의 봉화에 불길치는 우리 시대의 정신,천만의 심장 불태우는 삶과 투쟁의 고귀한 철리를 여기에 적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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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자

주체105(2016)년 4월 15일 로동신문

 

2016-04-15-01-01

 

전당,전군,전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에서 눈부신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4월 15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주체의 태양을 높이 모신 민족대통운의 날이며 김일성민족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로 끝까지 나아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게 하는 혁명적명절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백두산대국의 창창한 미래를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탁월한 수령이시며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는 주체의 태양이시다.

일찌기 10대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우리 혁명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력사의 준엄한 년대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으로 수놓아오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주체105(2016)년 4월 12일 로동신문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인 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인민대중을 이끌어 전례없는 대승리,대사변들을 련이어 창조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영웅적기상과 억센 발걸음은 온 행성을 진감시키고있다.

모진 광풍이 몰아쳐도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조선혁명의 직선침로따라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당의 불패성과 강대성은 김일성동지,김정일동지형의 위대한 령도자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조선로동당과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며 강성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약동하는 힘이다.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오늘의 눈부신 현실은 위대한 령도자가 영광의 시대를 낳는다는 력사의 진리를 다시금 뚜렷이 새겨주고있다.

 

1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조선로동당을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탁월한 령도자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당,전군,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절대적인 신뢰에 의하여 김정은동지가 당의 지도적지위에 높이 추대된것은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데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으로 됩니다.》

우리 당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절실한 요구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총의를 반영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희세의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당과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주체105(2016)년 4월 11일 로동신문

 

백두의 천출위인,불세출의 선군령장을 진두에 높이 모신 우리 당과 조국은 세월이 흐를수록 그 위대성과 불패성,존엄과 강대성을 만방에 떨치며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는 위대한 당,위대한 나라이다.

천만군민이 선군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내다보며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으며 민족사적대경사였다.

당과 국가의 위력,그 전도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인 령도의 계승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된것은 우리 민족의 더없는 영광이며 행운이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은 존엄높은 수령의 당,인민의 향도자,불패의 당으로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위대한 수령님들의 한생이 어려있는 우리 조국은 강위력한 자주의 성새,사회주의의 보루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전진해온 지난 4년간의 영웅적투쟁의 나날들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백전백승 조선로동당과 백두산대국의 양양한 전도를 확신하고있으며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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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

주체105(2016)년 4월 11일 로동신문

 

1

 

조선의 기세와 속도가 달라지고있다.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 창조의 동음 울려퍼지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찾으시여 하신 말씀,

오늘 우리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동무는 천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에 대답하며 기적과 위훈을 떨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투쟁기풍을 이어받아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라는 물음에 대답할수 있게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고 하신 절세위인의 간곡한 당부와 더불어 시대가 또 한번 격동하고 우리 혁명이 더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도약기,만리마시대가 과연 어떻게 열리고있는가에 대한 대답이 여기에 있고 기적이 례사로와진 희한한 오늘을 떠받들어올리는 밑뿌리가 무엇인가에 대한 이 시대의 기본주제가 여기에 명시되여있다.

우리 원수님의 발걸음따라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시대대표정신을 창조,창출하기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일터들에 가보면 오직 하나 이 정신이 불길친다.

그야말로 불도가니격전장으로 화한 온 나라 전투원들의 숨결과 투쟁기풍,고상한 정신세계를 안아봄에 있어서 이 부름보다 더 생동한 투쟁의 언어,시대의 뚜렷한 표제는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당에 대한 불타는 충정과 비상한 애국열의를 안고 총궐기하여 세기를 주름잡으며 최후승리를 향해 내달리는 조선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하여야 합니다.》

충정의 70일전투가 개시되여 벌써 수십일의 격전이 흘렀다.

승리의 대진군의 풍만한 열매가 바야흐로 주렁지게 되는 가슴벅찬 이 시각 우리 가슴을 흥분케 하는 기적의 신화들은 그 얼마나 많은것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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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4월 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70일전투철야진군으로 온 나라에 전례없는 혁명적열정과 대비약적혁신의 기상이 나래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23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조국과 인민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하신 민족의 은인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공화국의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크나큰 민족적영광이였고 혁명적대경사였다.이날이 있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부강조국건설사상과 위업이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강성국가에로 폭풍쳐 나아가는 장엄한 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오늘 세계가 공인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높은 존엄과 강대성,우리 조국땅우에서 다계단으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들도 력사의 4월 9일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불같은 애국헌신으로 조국번영의 광활한 미래를 펼쳐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튼튼한 토대와 승리의 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은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다.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일찍부터 어버이수령님과 함께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걸으시며 조국과 민족앞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장군님에 대한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열화같은 신뢰심의 분출이였으며 장군님 따라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려는 철석같은 의지의 발현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총공격전에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더욱 높이 떨치자

주체105(2016)년 4월 7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존엄인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며 참된 삶의 터전인 사회주의조국을 끝까지 지켜싸우려는 천만군민의 강용한 기상이 70일전투의 철야진군에서 활화산마냥 세차게 폭발되고있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백두산대국을 온 누리에 빛내일 불타는 애국충정을 안고 려명거리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새로운 만리마속도를 창조하며 세계를 향해 과감히 돌진하는 영웅조선의 모습을 만천하에 과시할 억척같은 의지로 가슴 불태우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승리만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력사는 군민일치,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반제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영웅적위훈을 창조하여온 긍지높은 력사이다.이 세상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도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수령,당,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이룩하고 세기를 이어 백전백승을 떨쳐나가는것은 선군조선의 크나큰 자랑이다.

우리는 당과 수령의 두리에 사상과 뜻과 정으로 굳게 뭉친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며 당 제7차대회를 향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민대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군민대단결은 백두산대국의 억센 힘이고 불패성의 상징이다.일찌기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군민일치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 장구한 혁명의 길에서 이룩된 군민대단결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마련해주신 귀중한 혁명유산이다.선군혁명의 천하지대본이며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련전련승을 떨치신것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업적으로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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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혁명적동지애는 혁명승리의 강위력한 보검

주체105(2016)년 4월 7일 로동신문

 

온 나라 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당 제7차대회를 향한 7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혁명의 추진력이다》를 발표하신 1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93(2004)년 4월 7일에 발표된 위대한 장군님의 이 로작은 조선혁명의 전로정을 관통하고있는 동지애의 빛나는 력사와 전통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고전적문헌으로서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힘차게 떠밀어주는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보로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동지애는 일심단결의 기초이며 우리 당의 정신력,우리 혁명의 추진력입니다.》

혁명적동지애는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단결의 기초이고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모든 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동지관과 혁명적동지애의 본질,그 불패의 위력에 대하여 밝히시고 어버이수령님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이 동지애로 개척되고 동지애의 위력으로 승리떨쳐온데 대하여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로작에는 혁명적동지애의 최고화신이신 수령님의 고결한 위인적풍모와 위대한 장군님의 열화같은 동지애의 세계가 함축되여있으며 혁명적동지애의 위력으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시려는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10여년이 지나갔다.이 나날 혁명적동지애를 혁명철학,정치철학으로 내세우고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구현하여온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수령,당,군대와 인민의 혼연일체가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고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선군혁명동지의 대부대가 자라나게 되였다.혁명적동지애를 떠나 우리 당의 존재와 강화발전에 대하여,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주체조선의 100년사와 양양한 전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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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당과 혁명의 만년재부

주체105(2016)년 4월 6일 로동신문

 

온 나라 천만군민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이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발표하신 4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이끄시며 시대와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을 집대성하고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힌 기념비적문헌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당과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정치가의 위대성은 그가 이룩한 업적에 의하여 빛나게 된다.력사에는 수많은 정치가들의 공헌이 기록되여있지만 우리 장군님처럼 온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혁명업적을 쌓아올린 위인은 그 어디에도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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