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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여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앞당기자

주체110(2021)년 11월 24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웅대한 강령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제5차 3대혁명선구자대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 《3대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자》는 온 나라를 격정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3대혁명의 불길높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강령적인 서한이 발표됨으로써 세폭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을 가속화할수 있는 위대한 지침이 마련되게 되였다.

제5차 3대혁명선구자대회의 기본정신은 3대혁명을 동력으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강력히 추동하자는것이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3대혁명기수들과 3대혁명소조원들, 근로자들에게 3대혁명의 기치높이 전면적으로 발전된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데 대하여 열렬히 호소하였다.지금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서한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을 철저히 구현하여 온 나라의 3대혁명화를 힘있게 다그쳐나갈 불타는 맹세로 가슴을 끓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본질상 사상, 기술, 문화의 3대령역에서의 새로운 혁명입니다.》

이번 대회는 3대혁명로선의 전략적지위와 변혁적의의를 재인식, 재확인한 뜻깊은 회합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에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불변의 지침으로 삼아야 할 사상과 정신, 원칙과 내용, 그 실현방도가 집약되여있다.우리 국가건설의 전 력사는 곧 3대혁명의 력사이며 세폭의 붉은기를 휘날리며 가장 짧은 기간에 사람도 자연도 사회도 근본적으로 일신시킨 위대한 변혁의 행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서한에서 3대혁명로선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이며 우리 당의 총로선이라는것을 재천명하시고 앞으로 100년이고 200년이고 이 로선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완벽하게 구현해나가야 한다고 선언하시였다.3대혁명의 거대한 생활력과 불멸의 생명력, 우리 국가의 모든 기적의 원천이 어디에 있는가를 명확히 밝힌 여기에 이번 력사적서한이 가지는 중요한 의의가 있다.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인민들은 이번 회합을 통하여 준엄한 혁명실천에서 그 진리성과 정당성, 불패의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위대한 투쟁강령을 가지고있는 긍지와 자부심, 3대혁명만이 살길이고 흥하는 길이라는 철리를 가슴깊이 간직하게 되였으며 뼈속깊이 새기게 되였다.

우리 당은 당대회와 중요회의들에서 우리식 사회주의를 더욱 강대하고 부유한 길로 인도하는 과학적이며 발전지향적인 표대를 내세우고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속에서 방대한 과제들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오늘의 엄혹한 시련기를 일대 도약기로 반전시키며 혁명을 줄기찬 앙양과 상승에로 추동하는 최선의 방략, 유일한 전진동력은 다름아닌 3대혁명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주객관적형세를 과학적으로 분석평가한데 기초하시여 3대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령역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전투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 이것이 우리 당과 인민이 높이 들고나가야 할 새로운 투쟁구호이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 여기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리념, 우리 혁명의 요구를 현실화하는 지름길이 있다.전체 인민을 당의 사상으로 단합시키고 경제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는 과학기술적토대를 구축하며 전민을 인재화하고 온갖 문화적락후성을 청산하는 3대혁명의 높은 목표를 점령하여야 우리 국가의 선진성, 현대성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주체를 마련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하기 위한 선결조건은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다.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는 사업의 담당자는 다름아닌 인민대중이다.사회주의에로의 력사적로정에서 매 혁명단계의 임무와 주객관적조건은 부단히 변하지만 주체를 핵으로 하는 혁명전략은 달라질수 없다.

혁명의 주체강화의 근본방도는 3대혁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는데 있다.사람들을 수령에 대한 충실성과 사회주의신념, 계급의식을 체질화한 강의한 혁명투사로 키우고 높은 창조적능력과 집단주의정신,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인간들로 준비시키는 용광로가 다름아닌 3대혁명이다.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봉쇄와 압력, 끈질긴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도 와해되지 않고 세대가 바뀌여도 혁명정신이 순결히 계승되는 우리의 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도, 자력으로 부흥번영의 활로를 개척하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불가항력적인 힘도 세폭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나가는데 있다.3대혁명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릴 때 우리의 주체적력량은 비상히 강화될것이며 위대한 새 승리를 위한 우리의 진군속도는 더욱 빨라지게 될것이다.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는것은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를 전반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근본담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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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발전의 필수적요구

주체110(2021)년 11월 24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국면, 비상한 장성속도를 요구하는 새시대에 들어섰다.

전체 인민이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는 귀중한 성과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창조해나가도록 하자면 사상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상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이룩하여야 하겠습니다.》

사상사업은 전체 인민을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하나의 사상으로 숨쉬고 움직이게 하는 사업이다.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고 끊임없이 개선강화해나가야 혁명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하게 된다.

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한 참다운 충신으로 준비시키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우리 인민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불변의 지침이다.대중이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모든 사고와 실천을 당의 의도에 맞게 해나갈수 있다.

현시기 사상사업의 중핵적인 문제, 최우선과제는 전당과 온 사회를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것이다.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오면서 우리 인민은 당중앙의 혁명사상은 만고의 진리이며 혁명의 교과서라는것을 실생활로 체험하였다.이 나날에 당중앙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은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제일생명으로, 투쟁방식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그러나 우리는 여기에 자만할수 없다.

사람의 사상은 고정불변한것이 아니며 물질문화생활수준이 높아진다고 하여 저절로 개변되는것이 아니다.혁명이 진척될수록, 혁명대오내에서 세대교체가 이루어질수록 사상사업의 도수와 실효성을 부단히 높여나가야 한다.사상사업을 시대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혁신하여야 온 나라 전체 인민을 당중앙의 사상과 뜻으로 호흡하고 행동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더욱 굳게 결합시키고 그 어디서나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할수 있다.

사상사업에서 공식화된 방법, 만능의 처방이란 있을수 없다.어제는 새로운것이였다고 할지라도 오늘은 낡은것으로 보고 보다 혁신적인것을 부단히 탐구적용해나가야 한다.변화된 환경과 조건, 대상의 준비정도에 맞게 충실성교양을 핵으로 하는 5대교양을 비롯한 모든 사상사업을 새로운 형식과 방법으로 참신하게 벌려나갈 때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충신의 대오가 자라나고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는 백방으로 강화되게 될것이다.

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는것은 전체 인민의 애국의 힘을 총발동하여 새로운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사회주의건설을 창조와 혁신, 끊임없는 전진에로 힘있게 추동하는 힘은 인민대중에게 있다.천만의 심장이 애국열, 투쟁열로 끓게 할 때 점령 못할 요새, 극복 못할 난관이 있을수 없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명확한 투쟁강령을 제시하였다.우리 당이 최악의 조건과 환경속에서 남들같으면 상상도 하지 못할 거창한 사업들을 설계하고 통이 큰 작전들을 련이어 전개해나가고있는것은 가사앞에 국사를 놓고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분발하고 분투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을 믿기때문이다.대중의 애국열의를 더욱 고조시켜 당의 구상과 결심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의 성과여부는 사상사업을 어떻게 하는가에 중요하게 달려있다.

우리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는 사상의 견인력과 폭발력으로만 안아올수 있다.지금이야말로 전체 인민이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끝없이 빛내이려는 확고한 신념과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더 높이 전진비약해나가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막아서는 격난을 강행돌파하며 승리의 표대를 향하여 굴함없이 싸워나가도록 사상전의 북소리를 더 힘차게 울려야 할 때이다.참신한 사상사업에 의하여 인민대중의 애국의지는 더욱 굳세여지고 부흥강국의 활로를 열기 위한 투쟁이 활기있게 진척되게 된다.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지 못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는 사상사업은 열백번을 해도 빈 대포를 쏜것이나 같다.대중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정확히 인식하며 그 관철을 위한 사업을 자기자신의 일로, 시대적사명으로 받아들이고 자각성과 적극성을 발휘해나가야 사상사업이 잘되였다고 할수 있으며 바로 이런 사상사업이 애국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는 거센 밑불이다.진실하고 여운이 강하며 느끼는바가 큰 참신한 사상사업에 의하여 인민의 애국심은 비등되고 인민이 일떠선것만큼 우리의 국력이 배가되게 된다.

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는것은 온 사회에 사회주의생활양식과 도덕기강을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온 사회에 사회주의생활양식과 고상한 도덕기풍이 차넘치도록 하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 그 전도와 관련되는 심각한 정치적문제이다.사회주의적인 생활양식과 도덕이 아닌 다른것을 허용하게 되면 혁명의 운명, 나라의 운명을 망쳐먹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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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조선로동당의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

주체110(2021)년 11월 23일 《통일신보》

 

오늘 우리 겨레는 세기를 이어 지속되고있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갈라진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온 겨레가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조국통일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지니고 거족적인 통일운동을 과감히 벌려나갈수 있는것은 조국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는 조선로동당의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이 있기때문이다.

조선로동당, 공화국정부가 견지하고있는 주체적조국통일로선은 우리 나라가 분렬되여서는 안되며 반드시 민족공동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우리 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하나의 조선으로 통일되여야 한다는것이다.

여기에는 두가지 내용이 담겨져있다.

우선 우리 나라가 분렬되여서는 안되며 반드시 하나의 조선으로 통일되여야 한다는것이다. 이것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견지해야 할 근본립장과 최종목표를 밝혀준 사상이다.

조선민족은 단군을 원시조로 하는 하나의 민족이며 하나의 강토우에서 반만년의 오랜 력사적기간 하나의 피줄을 순결하게 이어온 단일민족이다. 지구상에는 수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있지만 우리 민족처럼 대대로 한강토에서 하나의 피줄을 이어오며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창조해온 그런 슬기롭고 용맹한 민족은 없다.

우리 나라의 분렬은 결코 우리 민족내부의 모순에 의하여 초래된것이 아니다. 그것은 전적으로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것이다.

외세가 강요한 민족분렬로 인하여 조선민족이 겪는 불행과 고통은 헤아릴수 없이 크다. 오늘 조선사람치고 민족분렬의 고통을 겪지 않는 사람이 없다.

지나온 력사는 통일만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완전히 확립하고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유일하게 정당한 길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지면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 하기에 조선민족이라면 누구나 통일을 바라고있으며 통일은 민족최대의 소원으로 되고있다. 분렬의 비극이 지속될수록 민족의 통일열망은 날이 갈수록 더욱 뜨거워지고 통일은 더는 미룰수 없는 시대적요구로 되고있다.

주체적통일로선은 또한 통일은 민족공동의 의사와 요구에 맞게 우리 민족자체의 힘에 의하여 이룩되여야 한다는것이다.

여기에는 조국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반드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과 방도가 밝혀져있다.

조국통일은 우리 민족자신의 문제이며 민족의 자주권에 관한 문제인것만큼 반드시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여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에 따라 민족자체의 힘으로 이룩해나가야 한다.

외세의존으로는 언제 가도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수가 없다. 외세가 강요한 민족분렬을 끝장내는 통일을 외세에 의존하여 해결할수는 없는 법이다.

민족자체의 힘으로 통일을 하자면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여야 하며 온 겨레가 통일운동에 거족적으로 떨쳐나서야 한다. 민족의 대단결이자 곧 조국통일이다.

이처럼 나라의 통일을 남에게 의존해서가 아니라 우리 민족자신이 책임지고 온 겨레의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이룩할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통일로선은 투철한 민족자주정신에 기초하고있는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조선로동당의 주체적조국통일로선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밝혀주신 조국통일3대헌장에 전면적으로 구현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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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3대혁명의 거대한 의의와 불멸의 생명력

주체110(2021)년 11월 21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세폭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력사의 준엄한 시련을 헤쳐온 우리는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위대한 전환의 시대를 맞이하였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는 3대혁명로선을 구현하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장구한 투쟁의 결과로써 도래한 력사의 분수령인 동시에 보다 높은 단계의 3대혁명으로써 이룩될 발전의 새시대이다.3대혁명로선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완벽하게 구현해나가는데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그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길을 헤치면서 예측할수 없는 도전과 난관을 뚫고나가야 하는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언제나 굳게 믿고 튼튼히 의거해야 할 주체적힘을 키우는 바로 여기에 3대혁명의 거대한 의의와 불멸의 생명력이 있습니다.》

3대혁명로선은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건설강령이며 우리 당의 총로선이다.3대혁명로선에 관통되여있는 정신은 자기 힘으로 자기 나라 혁명을 완수하는 철저한 자주정신이며 여기에서 기본은 주체적혁명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다.

우리 국가건설의 전 력사는 곧 3대혁명의 력사이다.력사적으로 가장 짧은 기간에 사람도 자연도 사회도 근본적으로 일신시킨 주체조선의 위대한 변혁은 철두철미 3대혁명으로 이룩한것이며 세인을 경탄시킨 우리 국가의 모든 기적은 다름아닌 3대혁명로선의 승리이다.3대혁명로선과 같이 세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그 진리성과 우월성, 불패의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투쟁강령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은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추동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천하제일강국의 원대한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고있다.최악의 시련과 난관을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강행돌파하며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는 우리 혁명의 가장 위력한 무기는 일심단결이다.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이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줄기차게 이어질수 있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단결이며 당중앙의 혁명사상은 일심단결의 사상적기초이다.3대혁명의 용광로속에서 대중이 당중앙의 사상과 로선의 진수와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게 되고 실천투쟁을 통하여 그 정당성과 과학성, 변혁적위력을 체감하게 된다.이 과정에 누구나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한 참된 충신, 당중앙의 결심을 무조건적으로 절대지지하며 빛나게 실현하는 견결한 혁명가로 철저히 준비하게 되며 우리 혁명대오의 불패성과 위력은 더욱 강화되게 된다.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은 사상의지적단결인 동시에 도덕의리적단결이다.인간개조, 사상개조의 불길속에서 당의 은덕에 보답할줄 아는 량심과 의리의 인간,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분발하고 분투해나가는 집단주의정신의 소유자들이 자라나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전진하는 미덕과 미풍의 체현자, 구현자들이 성장한다.3대혁명이야말로 온 나라를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만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져나갈수 있게 하는 강력한 추동력이다.

3대혁명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사회주의위업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사업이다.국가의 전면적, 지속적발전을 위한 토대를 부단히 강화해나가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필수적과제로 된다.이미 일정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하여 자만하고 방심하면 혁명은 침체와 퇴보를 면할수 없다.사상, 기술, 문화혁명의 기치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하여야 국가발전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해나갈수 있다.

우리 국가의 정치적자주성을 철저히 견지할수 있게 하는 물질적기초인 자립경제는 3대혁명을 통하여 그 위력이 더욱 강화되게 된다.남에 대한 의존심과 수입병, 안일해이를 비롯한 온갖 사상적병집들을 불사르고 사회주의문명을 창조하며 주체과학의 신비한 힘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가자면 사상, 기술, 문화혁명을 힘있게 다그쳐야 한다.

모든것이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발전하는 오늘 자립경제의 위력은 인재의 역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경제력의 증대는 인재의 질량적장성에 정비례한다.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에 의하여 주체형의 혁명인재를 키우는 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이 일어나고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거인적안목, 높은 지적능력과 고상한 문화적소양을 지닌 쟁쟁한 인재대군, 참된 과학전사들의 대오가 장성강화되게 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실현해나가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국가발전의 주추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여야 한다.3대혁명을 동력으로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강력히 추동하자는것이 제5차 3대혁명선구자대회의 기본정신이다.어느 부문, 어느 단위이든 3대혁명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나갈 때 당의 숨결만이 맥박치고 인간적으로 단합된 단위, 세계와 당당히 겨룰수 있는 과학기술력을 갖춘 단위로 전변될수 있으며 우리 혁명의 전진에 힘을 보태주고 박차를 가하는 보배로운 단위로 될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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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맡겨진 혁명임무를 실속있게 수행하는것은 더 좋은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중요요구

주체110(2021)년 11월 20일 로동신문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며 우리 혁명을 새로운 상승단계에로 확고히 도약시켜나가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매 공민들이 맡겨진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숭고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김정일애국주의를 높이 발휘하여 자기 초소, 자기 일터에서 맡겨진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하여야 합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자체를 지키고 보존하는 단계를 벗어나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국면, 비상한 장성속도를 요구하는 새시대에 들어섰다.우리앞에 도래한 위대한 전환의 시대, 활기찬 력동의 시대는 모든 전구들이 창조와 혁신, 전진의 기상으로 약동하고 사회발전의 주체인 전체 인민이 비상한 책임감과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할것을 요구하고있다.초소와 일터마다에서 혁명열, 애국열, 투쟁열이 차넘치고 소중한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여야 우리의 국력을 더욱 강화하고 아름다운 리상을 실현해나갈수 있다.

우리 나라에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는 다 부강조국을 떠받드는 주추이다.

국가의 발전은 매 부문과 단위들의 유기적련계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사람이 건강하려면 유기체를 이루고있는 모든 세포들이 자기 구실을 원만히 하여야 하듯이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부과된 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여야 국가가 생기와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다.

우리 조국의 발전력사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비약할 때 더 큰 보폭을 내짚으며 전진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전후 빈터우에서 남들이 세기를 두고 이룩한 나라의 공업화를 불과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빛나게 실현한 이 눈부신 기적은 소극성과 보수주의, 기술신비주의를 불사르며 과감히 돌진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의 불굴의 투쟁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각 부문과 단위들이 전투목표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철저히 수행해나가는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하며 강국의 래일을 앞당기는 길이 있다.

오늘 우리는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고있으며 수행해야 할 과업은 방대하다.지금이야말로 대중의 정신력을 총발동하고 매 단위들에서 실제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여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최대로 증폭시켜야 할 때이다.앞으로의 5년을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발전을 가져오는 효과적인 5년,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되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모든 지역과 부문, 단위들이 당정책관철로 들끓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새로운 5개년계획에 반영된 투쟁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더욱 아름다와질것이다.

해당 지역, 부문과 단위들이 맡은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달려있다.

강국의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의 기수는 우리 일군들이다.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자면 우리 일군들이 백배로 분투하고 분발하여야 한다.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뼈속깊이 새기고 능숙한 조직정치사업으로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일군, 피타는 사색과 완강한 실천으로 단위발전의 지름길을 열어나가는 일군, 매일 사업정형을 엄격히 총화하며 부단히 요구성을 높여나가는 일군이 자기의 책무를 다하는 일군이다.

단위사업을 책임지고 끊임없는 혁신과 발전을 주도해나가는데서 일군들의 실력이 중요하다.실력전의 시대인 오늘날 실력이 없으면 아무리 사업의욕과 열성이 높아도 성과를 거둘수 없다.실력이자 실적이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난관을 뚫고 확실한 전진을 이룩할수 있는 묘술과 방책은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일군들의 두뇌에서 나온다.일군들이 당의 사상을 신념화하고 다방면적인 지식을 습득할 때 리상과 포부를 높이 세우고 자기 단위를 시대의 전렬에 당당히 내세울수 있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하며 단위사업을 비약시키자면 일군들뿐 아니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역할도 비상히 높여야 한다.국가의 강대함은 그 어떤 특별한 힘에 있는것이 아니라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안받침된다.누구나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안고 혁명임무수행에 전심전력할 때 해당 단위가 일떠서고 련대적혁신이 일어나게 되며 나라의 전반적발전이 가속화된다.

자기앞에 맡겨진 혁명과업은 그 누구도 대신해줄수 없다는 비상한 책임감, 실천적성과로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검증받겠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를 지닌 사람에게는 오직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만이 있다.당에서 걱정하고 고민하는 문제를 스스로 떠맡아안고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는 사람은 절대로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지 않으며 불가능앞에서 주저하지 않는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맡겨진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함으로써 혁명의 새 승리를 앞당기고 광명한 미래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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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다음해 농사차비를 빈틈없이 갖추자

주체110(2021)년 11월 20일 로동신문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전 인민적인 투쟁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지금 온 나라 협동벌이 다음해 농사차비로 세차게 끓고있다.농사준비를 본때있게 하여 다음해에 더 높은 알곡고지를 점령하려는것이 전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올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왔다.알곡증산을 단순히 농업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으로 여기고 피타는 노력을 기울여온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성과가 이룩되였다.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치며 안아온 이 결실은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공격전에 거세찬 활력을 부어주고있다.

하지만 우리는 순간도 자만할수 없다.우리가 달성해야 할 목표는 대단히 높고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도 만만치 않다.

강심을 먹고 잡도리부터 단단히 하여야 다음해에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여 우리 혁명의 전진에 더 큰 힘을 보태줄수 있다.

다음해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세월이 흐를수록 나라의 농업발전을 위하여 쏟아지는 폭양과 찬눈비를 다 맞으시며 한평생 험한 포전길, 논두렁길을 걸으시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모습은 천만의 가슴속에 더욱 깊이 새겨지고있다.우리 농업근로자들이 어떻게 하나 농사를 잘 지어 나라의 쌀독에 쌀이 넘쳐나게 하여야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오늘의 총진군속도를 배가해주고 다음해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빛내일수 있다.

다음해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전투목표를 점령하는데서도 대단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올해에 우리 인민은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국가의 빠르고도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토대와 잠재력을 강력하게 구축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왔으며 이미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

사생결단의 의지를 안고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리며 마련한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전진비약의 도약대로 되게 하자면 농업부문에서 기어이 통장훈을 불러야 한다.쌀이 많아야 금속, 화학, 전력, 석탄공업을 비롯한 나라의 경제전반에 활력을 더해주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줄기차게 열어나갈수 있다.

전투승리는 시작전에 마련된다.지금부터 농사차비를 착실히 하여야 다음해 알곡생산에서 결정적인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올해 농사경험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에서 앞선 농장들은 례외없이 농사차비를 빈틈없이 잘한 단위들이다.

다음해 농사차비에 모든 힘을 집중하는것, 이것이 현시기 농업부문앞에 나서고있는 기본과업이다.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농사차비에 애국의 열정을 깡그리 바침으로써 2022년에 알곡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아야 한다.

농사차비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한것이 종자준비이다.

당의 종자혁명방침을 받들고 자기 단위의 지대적특성을 고려하여 수확고가 높으면서도 비료를 적게 요구하고 생육기일이 짧으며 가물과 비바람 등에 잘 견디는 우량품종들을 적극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채종단위들에서는 지방별, 농장별수요에 따라 우량품종의 종자들을 원만히 보장하여야 한다.각지 농촌들에서는 재해성이상기후에 견디여내면서도 소출이 높은 종자들을 선택, 선별하고 그 보관대책을 빈틈없이 세워야 한다.

지력을 결정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야 한다.

거름더미는 곧 쌀더미이다.농업부문에서는 지력을 높이지 않고서는 아무리 좋은 종자와 선진영농방법을 받아들여도 은을 낼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질좋은 유기질비료생산에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생물활성퇴비와 흙보산비료, 유기질복합비료를 더 많이 생산하고 열두바닥파기도 적극 내밀어야 한다.

과학적인 물관리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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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도, 시, 군들사이의 경쟁열풍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이룩하자

주체110(2021)년 11월 17일 로동신문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전 인민적인 총돌격전이 맹렬히 벌어지는 속에 지금 지역별경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로 지역의 발전을 추동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면 도, 시, 군들사이의 경쟁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쟁열풍으로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입니다.》

도, 시, 군들사이의 경쟁열풍을 고조시키는것은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불러일으켜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중대한 사업이다.

오늘 우리 당은 도, 시, 군들을 자기 지방의 특성이 살아나고 자기 얼굴이 나타나게 꾸리기 위한 사업을 경쟁적으로 벌려 지역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킬것을 바라고있다.도, 시, 군들의 전변이자 나라의 흥하는 모습이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의 립증이다.

지금 지역들사이의 경쟁은 모든 도, 시,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지닌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과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더욱 고조되고있다.강원도와 평안북도를 비롯한 각 도들에서 교육사업과 지방공업발전, 인민생활향상에서의 확실한 진일보를 가져오기 위한 사업이 과감히 전개되고있으며 운산군과 성천군, 장진군을 비롯한 많은 시, 군들에서도 농사와 국토관리 등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성과들이 이룩되여 그 덕을 단단히 보고있다.이러한 성과들의 밑바탕에는 나라의 모든 지역의 균형적동시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당의 원대한 구상을 빛나는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불타는 충성심, 자기 지역, 자기 고장을 제손으로 보란듯이 변모시킬 일념으로 충만된 드높은 경쟁심이 깔려있다.

모든 도, 시, 군들에서 전진의 보폭을 큼직큼직하게 내짚으며 괄목할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우리 당의 강국건설구상은 빛나게 실현되게 될것이다.

도, 시, 군들사이의 경쟁열풍을 고조시키는것은 집단주의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우리 당이 도, 시, 군들사이의 경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는것은 나라의 모든 지역이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자는데만 그 목적이 있는것이 아니다.경쟁과정을 통하여 대오의 사상의지적단합을 실현하고 대중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최대로 폭발시켜 집단적혁신, 련대적혁신을 일으켜야 한다는것이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

지금 집단의 단합된 힘으로 지역의 부흥과 발전을 이룩하려는 인민들의 투쟁열의는 그 어느때보다 고조되고있다.량강도에서 삼지연시의 령도업적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이 적극 일반화되여 도안의 모든 단위들이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는것도, 많은 시, 군들에서 본보기학교건설을 근기있게 밀고나가 교육조건과 환경을 변모시키고있는것도 맹렬한 경쟁열풍,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불길속에서 이룩된 자랑찬 결실이다.

모든 도, 시, 군들이 집단주의적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지역발전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 때 주체조선의 필승의 기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지역발전을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쟁열풍으로 강국의 리상과 꿈을 앞당겨 실현하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를 가지는것이 중요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도, 시, 군들사이의 경쟁에 우리 국가의 지속적이며 전망적인 발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쟁취할수 있는 담보가 있다는것을 깊이 새겨야 한다.누구나 반드시 잘살 날이 온다는 확신, 휘황한 래일을 앞당기려는 철석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 지역별경쟁에서 영예의 우승자가 될 열망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경쟁의 대하에 몸을 푹 잠그어야 한다.

도, 시, 군들사이의 경쟁은 철두철미 자력갱생경쟁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힘, 자기 손으로 지역의 전변을 얼마든지 이루어낼수 있다는 자신심과 자기 고장의것으로 아름다운 생활을 꾸려나가겠다는 자존심, 완강한 개척정신으로 경쟁의 날과 달을 이어가야 한다.전국에 자력갱생경쟁을 선포하고 당정책관철의 본보기적인 경험을 창조한 강원도인민들의 견인불발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워 자기 도, 시, 군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가야 한다.이미 마련되여있는 생산토대를 정비보강하고 자력갱생기지들을 더 많이 일떠세워 자립적발전능력을 확대강화하며 자연지리적유리성과 자연부원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지역발전을 촉진시켜나가야 한다.

경쟁열풍을 더욱 고조시켜 당대회결정관철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모든 도, 시, 군들을 자기 고유의 특색을 가진 발전된 지역으로 만드는것을 총적목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함에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당이 제시한 정책적과업들을 어느 하나도 놓치지 말고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경쟁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농사가 각 도, 시, 군들의 경쟁순위를 평가하는데서 첫번째로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농업생산의 획기적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여야 한다.교육환경과 조건을 근본적으로 일신하고 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개선하며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을 정상화하여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제적인 성과를 가져와야 한다.국토관리를 떠나서는 그 어떤 사업에서의 성과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어야 한다.지방건설목표와 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목적의식적으로, 년차별로 실행하는것을 경쟁의 중요과업으로 틀어쥐고 일관하게 밀고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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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정책결사관철은 일군들이 지녀야 할 혁명가적기질이다

주체110(2021)년 11월 13일 로동신문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철석의 의지를 지니고 견인불발의 로력투쟁을 벌리고있는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계속 고조시켜나가는데서 일군들의 위치와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당정책관철에 대한 일군들의 태도와 관점, 높은 책임성과 완강한 실천력에 의하여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가 보장되고 우리 국가의 비약적발전이 이룩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몸이 열쪼각, 백쪼각 나도 당정책을 끝까지 관철하고야말겠다는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충만되여야 합니다.》

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의 조직자, 집행자, 결속자이다.하기에 당중앙은 중요회의들에서 일군들이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여 당결정과 주요국가정책들을 완전무결하게 집행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것은 모든 일군들이 체질화, 습벽화하여야 할 혁명가적기질이고 기풍이다.

일군들이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가적기질을 체질화, 습벽화하는것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는데서 나서는 근본요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현시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리상적인 목표에 대하여 명확히 밝혀주시였다.그것은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 다시말하여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하는것이다.여기서 중요한것은 당정책관철에서 절대성, 무조건성의 원칙을 철저히 지키는것이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확립을 위한 사업에서 주타격대상은 당문헌과 방침, 지시를 말로만 외우는 일군들의 그릇된 사상관점과 사업태도이다.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가적기질을 체질화, 습벽화한 일군에게는 가능만이 존재하며 오직 《알았습니다.》, 《집행하였습니다.》라는 대답과 보고외에 다른것이란 없다.당정책관철에서 조건과 가능성을 론하지 않고 형식주의와 보신주의, 오분열도식이나 중도반단을 모르는 결사관철의 투사들에 의하여 당의 사상과 령도가 확고히 실현되게 된다.

당결정을 집행하지 못하면 몸살을 앓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일군,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나가는 길에서 한치의 드팀도 없는 일군이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가적기질을 체질화, 습벽화한 일군이다.이런 일군들은 당의 로선과 방침, 지시집행에서 언제나 실천을 앞세우고 앞채를 메고 힘차게 내달리며 총화와 재포치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반드시 훌륭한 결실을 이루어낸다.일군들이 당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고 당중앙의 지시를 무조건 접수, 집행하는 혁명적기풍을 세우며 이와 어긋나는 사소한 현상과도 강한 투쟁을 벌려나갈 때 온 나라에 당의 유일적령도체계가 더욱 철저히 확립되게 될것이다.

일군들이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가적기질을 체질화, 습벽화하는것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일군들은 사회주의건설의 한개 부문, 한개 단위 사업을 조직집행해나가는 지휘성원들이다.해당 부문, 해당 단위가 당결정의 철저한 집행으로 국가발전의 주추로서의 역할을 다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에게 달려있다.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가적기질을 소유한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창조와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지만 눈치놀음을 하면서 소극적으로, 요령주의적으로 일하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침체와 부진을 면할수 없다.

사회주의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유기적으로 련결되여있으며 전반부문이 균형적으로 동시에 발전하여야 전면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일군들이 무책임하고 무능력하여 어느 한 부문, 단위라도 뒤떨어지게 되면 그만큼 사회주의강국건설속도는 더디여지게 된다.지금 어느 부문, 어느 단위나 조건이 어렵기는 마찬가지이다.이런 때일수록 더욱 뚜렷이 부각되는것이 당정책을 대하는 일군들의 자세와 립장이다.당정책관철을 삶의 제1차적요구로 내세우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시대의 전렬에 당당히 내세우기 위해 고심하고 노력하는 일군들의 완강한 투쟁력과 실천력에 의하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힘이 더욱 강해지고 조국의 미래를 담보하는 굳건한 토대가 마련되게 된다.

대중의 정신력은 기적과 혁신을 낳는 어머니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추동하는 원동력이다.인민대중의 정신력이 총폭발될 때 우리에게는 점령 못할 요새, 극복 못할 난관이란 있을수 없다.일군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고 당결정관철을 위해 피타게 사색하고 노력하는 열혈투사가 되여야 대중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불굴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해나가게 된다.일군들이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만장약하고 대오를 이끌어나간다면 전진의 보폭은 더욱 커지고 승리는 더 큰 승리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일군들이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가적기질을 체질화, 습벽화하는것은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실천으로 보답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 일군들은 누구나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에 의하여 중요한 책무를 받아안은 사람들이다.우리 당이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비상한 목표를 내세우고 굴함없는 투쟁을 조직전개하고있는것은 우리 일군들의 깨끗한 충의심과 실천적집행력을 굳게 믿기때문이다.일군들은 이것을 명심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해 혼심을 다 바쳐야 한다.

당의 로선과 정책집행에서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며 항상 고민하는 일군이 당과 인민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으로 간직한 일군이다.자기 사업에 대하여 만족해하는 일군에게서는 새로운 창조, 대담한 혁신, 부단한 전진을 기대할수 없다.매일 하루사업을 심각히 분석총화하며 부단히 자신을 채찍질하는 일군만이 사소한 헛갈림이나 변색이 없이 충성의 한길을 곧바로 끝까지 걸어갈수 있다.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에서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우리 당정책은 어느것이나 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것으로 일관되여있다.사람들의 눈빛과 언행에서 그들의 속마음을 헤아리는 일군, 인민들이 아파하고 해결을 요하는 문제들을 풀기 위해 밤잠을 잊고 뛰는 일군이 《인민》이라는 두 글자를 심장에 새기고 일해나가는 진정한 인민의 복무자, 심부름군이다.

일군들이 혁명적수양과 단련을 게을리하면 보신주의, 패배주의의 늪에 빠져 당정책을 철저히 집행할수 없다.일군들은 직급이 올라갈수록 스스로 더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학습과 당성단련을 부단히 강화하여 당정책결사관철을 체질화, 습벽화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을 위해 자신들이 있다는 투철한 자각과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분투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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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현시기 인민생활보장에서 나서는 급선무

주체110(2021)년 11월 12일 로동신문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인민소비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경공업을 발전시켜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킬데 대한 정책적과업들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경공업공장들을 만부하로 돌려 인민들이 요구하는 필수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공급하는것, 이것이 현시기 인민생활보장에서 나서는 급선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소비품생산을 늘여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와야 합니다.》

경공업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중시하는 정책적문제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중심과업의 하나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정치국 확대회의들에서 중요하게 강조된 정책적과업도 경공업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는것이다.현시기 인민소비품생산은 우리 당의 높은 권위를 결사보위하고 인민들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경공업공장들을 만부하로 돌려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자면 무엇보다도 원료와 자재를 충분히 보장해주어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경제사업에서 현시기 선차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문제는 원료와 자재, 동력과 설비들을 충분히 생산보장하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생산은 곧 원료와 자재를 소비하는 과정이다.생산설비가 아무리 그쯘하고 생산자대중의 열의가 높다고 하여도 원료, 자재가 원만히 보장되지 않으면 생산을 정상화할수 없다.

우리 나라에는 인민들의 생활상요구와 기호에 맞는 여러가지 소비품을 생산할수 있는 튼튼한 경공업토대가 갖추어져있다.지금 있는 경공업의 생산잠재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기만 하여도 소비품생산을 빨리 늘일수 있다.문제는 인민소비품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무조건 철저히 보장하는것이다.

원료, 자재의 보장이자 소비품생산의 정상화, 활성화이다.경공업원료와 자재보장의 큰 몫을 담당하고있는 화학공업부문과 농업부문을 비롯한 련관부문들에서 인민소비품생산에 소요되는 물자들을 우선적으로, 최대한 앞당겨 보장하는 규률과 원칙을 엄격히 지키며 원료, 자재보장에서 걸린 문제를 풀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철저히 따라세워야 한다.경공업부문에서 자체의 원료기지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꾸리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는 한편 지방의 원료들을 최대한 리용해나갈 때 생산을 늘여 소비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다.

경공업의 원료, 자재문제를 풀기 위한 근본방도는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원료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틀어쥐고 이 사업을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는 보다 적은 자금과 자재, 로력으로 더 많은 물질적재부를 창조하고 나라의 자원을 절약하면서도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더우기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지금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뿐이며 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들은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오늘날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은 자립경제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다.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은 과학기술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새로운 자원의 개발과 생산과정에 나오는 각종 부산물, 페기물들의 재리용도 적극적인 과학연구와 선진적인 기술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질좋은 각종 수지제품을 꽝꽝 생산해내고있는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경험은 모든 단위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경공업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을 단위발전의 종자, 생명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을 과학기술로 선도해야 할 사람들은 과학자, 기술자들이다.과학자, 기술자들은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요한 정책적요구로 틀어쥐고 과학연구사업에 힘을 넣어 경공업발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과학자, 기술자들의 역할을 높여 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 설비들을 최대한 국내에서 생산보장하고 유휴자재들을 동원리용할수 있는 새 기술들을 적극 개발하는것과 함께 도처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갈 때 나라의 경공업이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다.

인민소비품의 질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소비품생산에서 인민성을 높일데 대하여 특별히 언급하시면서 소비품의 질을 제고하고 품종을 늘이며 원가를 낮추는것을 경공업부문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인민소비품의 질을 높이는것은 단순한 기술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상문제이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닌 사람이라야 인민소비품을 더 잘 만들수 있다.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인민들의 생활상요구와 취미, 기호에 맞는 쓸모있는 제품을 만드는데 온갖 성의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힘있게 벌리고 공장, 기업소들에서 자기 단위를 상징할수 있는 질좋은 생활필수품을 한가지이상 생산하는것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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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을 구현한 우리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주체110(2021)년 11월 11일 로동신문

 

오늘 세인은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순간의 멈춤없이 줄기차게 전진하는 우리의 사회주의를 경탄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우리 나라가 남들같으면 단 한달도 뻗쳐내지 못할 최악의 조건에서도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고있는 힘의 원천은 위대한 정치철학, 정치리념을 구현해나가고있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행정에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공고발전되였으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사회주의가 꺼지지 않는 불이 되고 영원한 투쟁의 표대로 되자면 정치철학, 정치리념이 사회적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빛내여주고 인민의 행복과 리상을 참답게 실현해주는 가장 정의롭고 혁명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기초가 든든한 건물이 그 어떤 폭풍에도 끄떡없듯이 위대한 정치철학, 정치리념을 구현하고있는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철학, 정치리념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이다.그것은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 주체의 정치철학이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돌보아야 한다는 숭고한 정치리념이다.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개척한 사회주의위업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에 깃들어있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은 가장 신성한 존재이다.

인민이 신성한 존재로 된다는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받든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상에 우리 인민보다 더 훌륭한 인민은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야 한다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조하군 하신다.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는 높이에 인민을 올려세운것은 인민중시, 인민존중의 숭고한 표현으로 된다.인민이 정치와 착취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인민대중의 지위를 이렇듯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고있는 사회는 오직 우리식 사회주의뿐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수령과 한자리에 앉아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국사까지 론하는것이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수산사업소들을 찾으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로전사들에게 물고기잡이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뜨거운 사연들을 새겨안을수 있고 경공업공장들에 가보면 근로자들에게 주체화, 현대화의 묘술을 가르쳐주신 전설같은 혁명일화들을 들을수 있다.이런 감동깊은 이야기들은 가정들과 공장과 농촌, 외진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새겨져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우리 사회의 인민적성격은 자연의 대재앙이 들이닥쳤던 시기 군당위원회일군들은 천막에서 사업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은 군당위원회청사에서 생활하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진데서도 절감할수 있다.이 땅에서는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의 리익을 해치는 세도군, 관료배들이 발붙일 곳이란 있을수 없다.

인민을 하늘같은 존재로 내세우며 그들을 섬기고 받드는것이 하나의 혁명적기풍으로 확립된 주체의 사회주의야말로 인류사회발전의 최고봉이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다.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며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사상이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것이 최우선시되고있다.인민의 존엄과 안전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중대결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국가의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는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

인민의 국가의 참모습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력사를 돌이켜보면 시국이 좋을 때에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웨치다가도 일단 시련이 닥쳐오면 인민을 헌신짝처럼 줴버린 실례들이 허다하다.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이 뜻밖의 불행을 당하면 더 가까이 다가가 품어주고 그것을 하루빨리 가셔주며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있다.

지금 평양시와 검덕지구에서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풀기 위한 건설이 대대적으로 진행되고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강력한 대책들이 취해지고있는것은 결코 나라에 자재와 자금이 넉넉해서가 아니다.그것은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걸린 문제를 푸는것을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내세우고있기때문이다.인민의 운명의 보호자로서의 책임감을 깊이 간직하고있기에 우리 당은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한 특별명령서를 발령하고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도 강력히 전개해나가고있는것이다.

우리 나라에서와 같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인민생활의 안정향상을 위하여 당과 국가의 총력을 기울이는 나라는 세상에 없다.《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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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우리 인민의 자부심이고 영광이다

주체110(2021)년 11월 10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영광스러운 시대, 위대한 국가부흥의 새시대에 살며 투쟁하고있다.강국인민의 끝없는 자긍심과 희열, 높은 존엄과 영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수령이 위대하여 나라와 민족이 위대하다.지난 10년간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오르고 전략적지위와 국제적영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와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력사의 기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세인이 우러르는 걸출한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격과 자질은 비범하다는 말만 가지고서는 그 위대함을 다 표현할수 없다.사상리론과 실천력이 하나로 결합되고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사업을 막힘없이 능숙하게 지도할수 있는 말그대로 만능의 정치지도자라는 여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위인상이 있고 절대적권위가 있다.

지금 세상사람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현시대의 가장 리상적인 지도자, 몇세기에 한번이나 출현할수 있는 위대하고 지혜롭고 강력하고 멋있는 지도자로 칭송하고있으며 이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적, 세계적흐름으로 되고있다.세계언론들이 국제정치무대에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에 대해 대대적으로 전하고있으며 적대적인 나라의 정치인들까지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하고 탁월한 지도자로 끝없이 격찬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출중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시고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특전이며 대행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의 권위이다.

사상리론적권위는 수령의 권위에서 기본을 이룬다.탁월한 사상리론과 전략전술은 수령의 위대성의 집중적표현이며 사상의 위대성을 떠나서 수령의 위대성, 높은 권위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
김정일주의의 백과전서적인 풍부성과 거대한 생활력, 영원한 생명력을 더욱 뚜렷이 확증하시였다.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사회주의강국에 대한 정식화, 인민의 심부름군당건설과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관한 사상,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 등 과학성과 혁명성, 시대성과 독창성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리론들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위력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로 되고있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이 세상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사상리론의 대가를 모신것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행운으로 된다.》, 《반제자주위업이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인류는 미래를 락관하고있다.》라고 하면서 위대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위인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비범한 예지로 우리 혁명과 현시대 인류의 앞길을 밝히시는 사상리론의 영재, 주체의 태양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정력적인 실천활동으로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탁월한 령도자로서의 권위이다.

령도자의 권위는 사상리론적자질과 함께 실천능력에 의하여 담보된다.비상한 조직력과 전개력, 세련된 령도예술을 지니고 세기에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는 국가지도자만이 높은 권위를 지닐수 있으며 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을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실록은 비범한 정치적안목으로 착잡하게 얽힌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어보시고 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현명성으로 일관되여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 미증유의 변혁적과제, 국가중대사들을 용의주도하게 수행해나가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지고있다.강국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초강도의 강행군으로 온 나라에 대비약, 대혁신의 열풍을 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최강의 정치군사강국으로 떠올리고 이 땅우에 자력자강의 거창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게 하였으며 사회주의문명건설에서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놓은 근본원천이였다.

혁명령도의 하루하루를 보통의 국가지도자들의 몇달, 몇년과 맞먹는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우리 공화국은 반만년민족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을 한품에 안아 키워주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인간, 자애로운 어버이로서의 권위이다.

세상에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하는 정치가들이 많다.그러나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데서 한생의 더없는 기쁨과 최상최대의 락을 찾는 인민의 수령은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한분뿐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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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결정은 당적량심과 자각성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집행해야 한다

주체110(2021)년 11월 9일 로동신문

 

온 나라 전체 인민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을 위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고있다.

올해 전투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격렬한 투쟁이 벌어지는 오늘의 현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정치의식과 자각성, 순결한 량심을 지니고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하는 사람들에게서 당적신념과 량심을 내놓으면 남는것이 없습니다.》

당적량심, 자각성은 당의 신임과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살며 일하려는 관점과 립장, 당을 받드는 자기의 행동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을 느끼는 마음이다.

당적량심과 자각성은 혁명가의 고유한 품성이다.혁명가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것을 결심하고 혁명투쟁에 나선 자각적인 투사들이다.혁명가가 당적량심, 정치적각성이 없으면 시련의 고비를 헤쳐넘을수도 없고 난관앞에서 자기의 존엄과 지조를 지켜낼수도 없다.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과 뜨거운 동지적사랑, 혁명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감은 깨끗한 량심과 혁명적자각성에 그 바탕을 두고있다.죽어도 베고 죽어야 하는것이 혁명가의 량심이고 자각성이다.

지금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투쟁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강도높이 전개되고있다.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높이 받들고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려 10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농업부문에서 올해 농사결속을 잘하는데 총력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다음해 농사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년말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이제 남은 기간은 우리들 매 사람에게 있어서 수령께 다진 맹세를 어떻게 실천하는가를 검증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면서 투철한 혁명적자각과 무한한 헌신성으로 당의 결정과 지시를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함으로써 자신들의 혁명성, 당성, 인민성을 뚜렷한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당적량심, 자각성은 당대회결정관철에서 높은 책임성과 무조건성의 혁명적기풍을 발휘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원천이다.

당대회결정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이며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인민앞에 한 서약이다.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를 보위하고 국가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생활안정향상을 위해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책임적인 사업이 바로 당대회결정관철이다.

당적량심, 자각성은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로 하여금 당결정집행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게 한다.깨끗한 당적량심, 정치적자각을 지닌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당결정을 무겁고 영예로운 혁명과업으로 받아들이게 되며 맡겨진 임무를 어떤 일이 있어도 제힘으로 끝까지 수행하기 위해 피타게 고심하고 노력한다.이런 사람들은 자책과 반성을 먼저 하고 성과에서도 부족점을 찾으며 자만함이 없이 계속 분발해나간다.높은 정치적자각, 깨끗한 당적량심을 지닌 사람에게서는 객관적요인에 빙자하면서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하지 않거나 그 어떤 요행수를 바라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날수 없다.

국가과학원 흑색금속연구소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불과 몇해전까지만 하여도 거의나 불가능한것으로 되여있던 화력타빈날개의 국산화를 중점과제로 내세우고 훌륭히 연구개발함으로써 현존화력발전설비들을 정비보강하고 전력생산을 늘이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당의 국산화방침관철은 의무이기 전에 량심이여야 하며 반드시 우리의 힘과 지혜로 해내야 한다는 사상적각오가 투철하였기에 화력타빈날개의 국산화라는 무거운 임무를 스스로 걸머지고 그 실현을 위한 개척로를 앞장에서 열어제낄수 있었다.그들의 경험은 당정책관철을 깨끗한 량심으로, 도덕적의무로 여길 때 그 어떤 불리한 조건에서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실제적인 변화발전을 가져올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지금 어렵기는 어느 부문, 어느 단위나 마찬가지이다.불리한 형세에 눌리워 자리지킴, 현상유지나 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정치적자각이 결여되고 량심에 때가 오른 사람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비록 말은 잘할줄 몰라도 당과 국가의 고민을 함께 걱정하고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맡은 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는 참된 인간들에 의하여 당결정이 정확히 집행되고 국가발전을 추동하는 실질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게 된다.

당적량심, 자각성은 당결정집행에서 무한한 헌신성과 대담성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바탕이다.

오늘 우리는 최악의 조건에서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과업수행에 총매진하고있다.력사에 류례없는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우리가 내세운 목표를 향해 굴함없이 나아가자면 대담한 공격정신과 헌신적인 투쟁기풍이 안받침되여야 한다.

당결정집행에서의 대담성과 헌신성은 높은 정치적자각, 량심에 기초하고있다.그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깨끗한 혁명적량심을 지녀야 당결정을 신성시하고 누가 보건말건, 평가하건말건 그 철저한 집행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할수 있다.당결정집행에 대하여 늘 사색하고 고민하면서 하나하나의 결정들이 훌륭한 결실을 맺고 현실에서 은을 나타내도록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이 순결한 량심과 의리의 인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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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식 사회주의는 가장 정의롭고 생활력있는 사회이다

주체110(2021)년 11월 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인민의 행복과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세계에 빛을 뿌리고있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사상을 정치철학, 정치리념으로 하고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가장 정의롭고 생활력있는 사회, 바로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특유의 절대적우월성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 우리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투쟁하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꾸준히 하여야 합니다.》

사회적인간의 존엄과 인격을 빛내이며 서로 화목하고 정을 나누면서 단란하고 행복하게 살아나가려는것은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이며 세기적인 념원이다.인민대중은 자기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장구한 기간 간고한 투쟁을 벌려왔으며 사회주의사회를 일떠세웠다.인민의 지향이며 의지인 사회주의는 가장 정당한 위업이며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는 정의의 성새로, 인류의 희망으로 되고있다.사람들 누구나 가장 존엄높고 보람찬 생활을 누리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는 사회,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확증해나가는 강위력한 실체, 이것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참다운 사람중심의 사회이다.

인민은 사회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인민의 존엄과 인격을 빛내여주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가 가장 정의롭고 생활력있는 사회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재부와 권력을 독차지한 극소수의 착취자, 억압자들이 근로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무참히 짓밟고있다.수많은 빈곤자들이 집이 없어 거리를 방황하며 불행과 고통속에 몸부림칠 때 얼마 안되는 부자들과 지배계급상층은 수백억대의 재부를 독차지하고 진탕망탕 비인간적인 생활을 하고있는것이 자본주의세계의 실상이다.현실은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사회적불평등, 부익부, 빈익빈을 합법화하고 사람들을 돈밖에 모르는 속물로 만들어 인간적인 모든것을 파멸시키는 력사상 가장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사회라는것을 실증하여주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진정한 인민의 사회이다.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되고 최우선시되고있으며 정치와 경제, 문화와 도덕도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만이 장려되고있다.세상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전당적, 전 국가적인 힘을 기울여 엄청난 대재앙을 당한 인민들에게 삶의 보금자리를 안겨주며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선제적으로 취하고있는 나라는 우리 나라밖에 없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는 오늘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되고있다.우리 인민들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어렵고 힘들수록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나라를 굳건히 받들어나가고있다.우리식 사회주의는 앞으로도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중의 근본으로 변함없이 틀어쥐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갈것이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공통된 지향을 안고 공동의 노력으로 끊임없이 전진해가는 가장 활력있는 사회이다.

사람들사이에 단결과 협력의 관계가 지배하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하나의 뜻과 정으로 뭉친 사회는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하기마련이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원칙에 따라 서로 돕고 이끌면서 화목하게 사는 우월한 사회이다.우리 나라에서는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고 다른 사람의 기쁨에서 행복을 찾으며 서로가 뜨겁게 위해주고 동지를 위해 목숨까지 아낌없이 바치는 숭고한 정신과 소행들이 높이 발휘되고있다.사회주의사회에서 집단주의는 사람들을 정의롭고 아름다운 인간들로 키우고 모든 인간관계를 진정한 단결과 협력의 관계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사회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는 강력한 힘으로 된다.

지금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은 우리 내부에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퍼뜨려 사람들의 집단주의정신과 도덕륜리, 사회주의적인것을 파괴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그러나 전체 인민이 하나의 지향을 안고 서로 협력하고 떠밀어주면서 다같이 전진하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흐려놓을수 없다.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국풍은 혹독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고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천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귀중한 재보이며 크나큰 힘이다.이런 미덕과 미풍을 계속 장려하고 발양시킬 때 우리는 적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지금의 힘든 고비를 능히 극복하며 자력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들의 당면한 생활을 돌보면서도 인민이 바라는 행복한 래일을 최대로 앞당기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지금은 힘들고 어려워도 누구나 남의 일을 놓고 함께 웃어주고 함께 울어줄수 있는 화목하고 단합된 사회, 공산주의도덕이 지배하는 사회를 건설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지이다.누구나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무한한 사랑의 정신과 확고한 신념, 집단주의적인생관과 도덕관을 지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갈 때 우리가 바라는 꿈과 리상은 앞당겨지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살며 투쟁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깊이 새기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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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 : 관건적인 첫해 전투의 결승선이 멀지 않았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용기백배하여 앞으로!

주체110(2021)년 11월 8일 로동신문

 

하나의 지향이 천만의 심장속에 뜨겁게 고동치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첫해 2021년의 마감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며 온 나라 인민을 투쟁과 전진에로 힘있게 떠밀어주는 그 고결한 사상감정은 무엇인가.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바로 이것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굴함없이, 쉬임없이 진군 또 진군하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삶의 지향이고 투쟁의 목표이다.

어디서나 볼수 있고 마음후덥게 체험할수 있다.

랭해와 폭염, 폭우가 엇갈리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린 기세로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마지막전투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이며 자립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결사헌신의 투쟁을 벌리는 철의 기지 용해공들을 만나보아도 알수 있다.

온 한해 순간의 멈춤도 없이 혁신의 동음 높이 울려가는 굴지의 동력기지들이며 수천척지하막장, 우리 당의 숙원, 인민의 리상을 안고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눈부시게 솟아오르는 대건설전역들…

그 어느 일터, 어느 고장에 가보아도 올해의 전투과업을 빛나게 완수하고 기어이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를 올릴 불같은 열망과 확신을 안아볼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엄혹한 시련이 중첩되여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끓어넘치는 승리에 대한 불같은 열망과 확신,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로 자라난 우리 인민특유의 정신적풍모이다.

간고하고도 보람넘친 투쟁과 전진의 해 2021년의 결승선을 가까이하고있는 이 시각 우리 다시금 지나온 날과 달들을 돌이켜본다.

얼마나 준엄한 나날이였던가.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과 사상초유의 세계적인 보건위기, 때없이 들이닥치는 재해성이상기후현상…

그러나 우리 인민은 순간의 주저나 답보도 없이 당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불굴의 정신력으로 다수확의 열매를 가꾸고 쇠물을 끓이고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며 굴함없이 전진하여온 그 나날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수령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는가를 다시금 뼈속깊이 새겨준 나날이였다.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받아안던 1월의 그날로부터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강국의 무진막강한 힘을 가슴벅차게 절감한 10월에 이르는 날과 달들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대로만 하면 누구나 승리와 영광의 단상에 오를수 있다는것을 운명과 생활의 절대적인 진리로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을 소집하시여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안겨주시고 올해 진군을 가일층 촉진시키게 될 향도적투쟁방침과 실천행동과업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나라의 형편이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과 후대들을 위한 정과 사랑의 중대결단들을 련이어 내리시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시는 그이의 헌신적인 령도는 천만의 심장마다에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백배, 천배로 다져주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심과 락관, 이는 곧 승리자로 살려는 전 인민적열망의 심원한 뿌리로 되였다.

결코 억대의 자원이나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니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심과 락관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인민의 투쟁을 무한히 고무추동하고있는것이다.

이해의 마감까지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2021년의 승리, 그것은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이고 결심이며 오직 그것을 성취할 때만이 바라던 리상과 행복에로의 진일보를 이룩할수 있다.

오늘의 한걸음을 어떻게 내짚는가에 따라 지금껏 바쳐온 땀과 노력이 승리의 열매로 주렁지는가 마는가가 좌우되며 당과 혁명앞에 다진 맹세의 진가가 검증되게 된다.

중중첩첩으로 막아서는 난관은 준엄하고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은 의연 방대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승리자가 되여야 한다.

혁명앞에 닥쳐온 엄혹한 시련기를 눈부신 도약기로 반전시키는것은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며 기질이다.

오늘의 혁명정세는 전당, 전국, 전민이 총궐기, 총매진하여 올해 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최후의 5분까지도 수령의 명령관철을 위하여 깡그리 바친 항일혁명투사 최춘국동지의 고결한 희생정신, 조국의 한치 땅을 지켜 심장의 마지막박동까지 다해 싸운 전화의 영웅들의 불굴의 공격정신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승리는 바란다고 하여 성취되는것이 아니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과 결사의 정신력을 발휘할 때만이 이룩될수 있다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수령을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심장의 마지막 피 한방울 다할 때까지 끝까지 용감하게 투쟁하라.

바로 이것이 자기의 한목숨 아낌없이 바쳐 승리의 길을 열어나간 혁명선렬들의 절절한 당부이고 웨침이다.오늘의 시련을 딛고넘어 광명한 미래에로 나아가야 할 어머니조국의 부름이다.

이 엄숙한 부름앞에 우리 어찌 순간인들 주저할수 있으랴.

천만인민이여, 순간도 헛되이 할수 없는 천금같은 일각일초가 흐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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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당의 사상을 잘 알아야 모든 사업을 주동적으로, 적극적으로 해나갈수 있다

주체110(2021)년 11월 6일 로동신문

학습하는 당의 본성에 맞게 전당적으로 학습열풍을 더욱 세차게

 

오늘 우리 인민은 당중앙이 가리킨 진군행로따라 온갖 도전을 과감히 부시며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실제적인 성과와 실질적인 변화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자면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투쟁방침을 정확히 접수하고 철저히 집행해나가야 한다.

누구나 당의 사상을 잘 알아야 모든 사업을 주동적으로, 적극적으로 해나갈수 있고 당의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투쟁방침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사고와 행동의 지도적지침이다.우리 당은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혁명적인 전략전술로 사회주의건설을 강력히 인도해나가고있다.우리 당이 시대발전과 혁명정세의 요구를 과학적으로 통찰한데 기초하여 제시하는 사상과 방침들은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다.

혁명과 건설이 활기있게 진척되자면 그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이 남김없이 발휘되여야 한다.대중의 목적의식적인 활동과 헌신적인 투쟁이 전개되는 곳에서는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기마련이다.문제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당의 사상과 의도, 로선과 정책을 얼마나 깊이 인식하고 체득하며 그것을 실지 사업에 얼마나 정확히 구현하는가 하는것이다.당의 사상을 모르면 혁명과 건설에 수동적으로, 소극적으로 참가하게 된다.

우리 당은 언제나 인민의 지향과 념원, 우리 나라의 구체적조건과 현실적요구에 맞게 새롭고 발전지향적인 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고있다.국가경제를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발전시킬데 대한 로선,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꿀데 대한 정책, 지방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칠데 대한 방침을 비롯하여 현시기 당이 내세우고있는 로선과 정책들에는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방향과 방도가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독창성과 과학성, 시대성과 인민성으로 일관된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들은 전체 인민이 당의 사상과 의도를 정확히 인식하고 주동적으로, 적극적으로 떨쳐나설 때 성과적으로 관철될수 있다.

주동성과 적극성은 혁명하는 사람들이 지녀야 할 필수적인 품성이며 자질이다.그러나 그것은 저절로 생기거나 발휘되는것이 아니다.당의 혁명사상의 진수를 똑똑히 파악하고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자각할 때 높은 정치의식, 정책적안목을 지니고 사업을 주동적인 자세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밀고나갈수 있다.혁명의 대백과전서인 우리 당의 사상을 알지 못하면 자립성과 창발성이 결여되고 침체와 부진을 면할수 없으며 형식주의와 눈치놀음에서 언제 가도 벗어날수 없다.당적, 국가적안목에서 현실과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확히 투시하고 자기 몫을 스스로 찾아 완벽하게 해제끼는 능력은 당의 혁명사상에 대한 깊은 인식을 전제로 한다.

오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시련과 난관은 사상최악의것이며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수행하여야 할 투쟁과업도 대단히 어렵고 방대하다.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보위와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은 우리모두가 어떻게 투쟁하는가에 달려있다.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의도에 맞게 혁명적으로, 진취적으로 일해나가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학습열풍, 학습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계속 고조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당정책학습은 학구적이여야 하며 기본사상과 진수부터 정확히 파악한데 기초하여 체계를 잘 세우고 요점들을 발취하여 머리속에 새겨넣는 방법으로 진행하여야 한다.그래야 당에서 바라고 의도하는 기본문제가 무엇인가를 환히 알게 되며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모든 사업을 력동적으로, 공세적으로 밀고나갈수 있다.

당정책을 대중속에 전달침투하는 사람도 일군들이며 그 관철의 조직자, 집행자, 결속자도 바로 일군들이다.일군들은 누구보다도 당문헌과 당의 방침들, 당과 국가발전방향에 대하여 깊이 학습하여 당중앙의 사상을 섭취하고 소화하며 그 진수를 똑똑히 파악하여야 한다.일군들의 충실성의 높이는 곧 당중앙의 혁명사상에 대한 인식의 폭과 깊이이다.

지금 당대회결정을 높이 받들고 실제적인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는 단위들을 보면 례외없이 당중앙의 사상을 환히 꿰들고 단위사업을 용의주도하게, 강력하게 전개해나가는 일군들이 있다.이 단위의 일군들은 당정책의 등불로 앞길을 밝히고 당정책으로 대중을 각성분발시켜 자립적발전을 추동해나가고있다.현실은 당의 사상과 로선으로 튼튼히 무장하면 주동성과 적극성을 발휘하며 그 어떤 난관도 제힘으로 얼마든지 타개할수 있음을 실증하여주고있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은 과학이다.누구나 당의 혁명사상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고 그 요구대로 사고하고 행동해나갈 때 온 나라에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투쟁기풍,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되고 우리 혁명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혁명사상을 필승의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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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이다

주체110(2021)년 11월 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는 위대한 어머니당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수립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의 본태와 인민적성격이 더욱 뚜렷해진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세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지만 우리 당과 같이 인민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인민을 위해 투쟁해나가는 당은 없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여기에 인민을 대하는 우리 당의 투철한 관점과 립장이 있으며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 이것이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방식이고 혁명적당풍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것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입니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보장하고 철저히 실현하는것을 숭고한 의무로 내세우고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떠받들어온것이 조선로동당이며 준엄한 시기에도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진 자기의 사명에 충실하여온것이 우리 당이다.

우리 당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함에 철저히 복종지향되고 인민적인것, 인민을 위한것만이 장려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은 천신만고를 다하여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키고 건강을 책임적으로 돌보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으며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투철한 신조이다.

우리 당과 인민사이는 어머니와 자식과의 관계와 같다.어머니는 자식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다.걸음걸음 피타는 고뇌와 심혈을 쏟아부으며 인민사수전을 이끌어온 우리 당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은 혁명의 년대마다 뜨겁게 새겨져있다.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우리 국가의 강력한 실체는 인민의 안녕과 후대들의 웃음을 가장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해 기울인 우리 당의 눈물겨운 헌신의 대가로 이루어진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당은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에서도 철저하다.오늘 우리 당은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전파상황에 대처하여 선제적이고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끝없는 사랑과 헌신, 결사의 의지로 천만자식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품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천만대적이 달려든다 해도 두려움 모르고 그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비관을 모른다.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나가는데서 뚜렷이 발현되고있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우리 당의 모든 사업과 활동의 절대적기준이다.

혁명투쟁의 전 로정에서 우리 당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을 구현하여 인민의 요구와 의사에 맞게 로선과 정책을 수립하였으며 인민들이 절실히 바라고 요구하는 문제를 푸는데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왔다.최근년간 나라의 곳곳에서 과감히 전개된 자연재해복구전투는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헌신적복무가 얼마나 숭고한 경지에 이르고있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인민들에게 한시바삐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는 그처럼 짧은 기간에 자연의 광란이 휩쓴 곳마다에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솟구쳐오르게 한 원천이였다.

지금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는 속에서도 수도 평양과 검덕지구에서 대규모의 현대적인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강력히 전개되고있는 현실은 인민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우리 당만이 펼쳐놓을수 있는것이다.우리 당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나가고있기에 모든 사업이 인민들의 립장에서 조직집행되고있으며 사회주의전구마다에서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소중한 성과들이 창조되고있다.

사실 나라가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는 지금과 같은 때에 변함없이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실현해나간다는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모든 문제를 철저히 인민의 요구와 리익의 견지에서 평가하고 처리하며 인민의 리상과 념원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여기에 인민에 대한 복무의 진가가 있다.

인민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로선과 정책에 담으며 창조를 하고 건설을 진행해도 먼저 인민들의 의사부터 헤아리는 우리 당이야말로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 심부름군당이다.

혁명적당의 당풍은 결코 저절로 확립되고 유지되는것이 아니다.당이 자기의 고유한 당풍을 확고히 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자면 강력한 원동력이 있어야 한다.우리 당은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절대적인 믿음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를 근본원천으로 하여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더욱 공고히 확립해나가고있다.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길에서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온넋과 심장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는 이 땅우에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위대한 서사시가 끝없이 수놓아지게 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다.그러나 동서고금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도 령도자가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하여 사선의 고비를 앞장에서 열어나간 사실을,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 몸소 운전대를 잡고 감탕길을 달리고 물먹은 철길로반들이 어느 시각에 주저앉을지 모르는 위험한 길을 헤쳐나간 그러한 실례를 알지 못한다.인민을 위하여 언제나 만짐을 지고 험한 진펄길, 가시밭길을 헤치시면서도 행복에 겨워 웃는 천만자식들의 모습에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가슴뿌듯이 느끼며 백배의 힘을 얻으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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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주체110(2021)년 11월 3일 로동신문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생명이며 비약의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령도의 중심, 통일단결의 중심이 확고하고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철저히 보장되였으며 당중앙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로동당의 힘은 그 어떤 역경과 도전도 타개할수 있는 무궁무진한 힘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우리는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으로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필승의 진로따라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승리이다.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 단결이 있어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일심단결의 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는 격동의 년대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인민을 떠받들며 멸사복무의 숭고한 경륜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고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이 억척으로 다져지고있다.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품어안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강국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당 제8차대회 결정에 접하고 전체 인민이 터친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은 절세의 위인,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열렬한 흠모와 신뢰심, 당중앙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드팀없는 신념의 분출이였다.

오늘 천만인민은 당대회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중첩되는 도전과 난관을 맞받아 헤치며 과감히 돌진하는 우리 인민의 영용한 기상은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기어이 관철하려는 결사의 정신력의 발현이다.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의지는 확고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은 혁명적진군을 저애하는 모든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는 백승의 무기이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온갖 장애를 철저히 제거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우리앞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은 억대의 재부나 발전된 경제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에 의하여 격파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그 어떤 격난도 뚫고 전진과 비약을 이룩할수 있다는 철리를 뚜렷이 새겨주고있다.우리가 잘살고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은 지난 10년간 반공화국모략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며 걸음마다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였다.우리 당과 인민은 단결의 위력으로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쟁취하였고 반만년민족사상 처음으로 되는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쳐놓았다.

우리 조국이 또 한단계의 새로운 도약을 요구하고있는 오늘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시련은 간단치 않다.그러나 그 어떤 도전과 위협도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발걸음을 순간도 멈춰세울수 없다.사회주의건설을 박력있게 밀고나가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은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혼연일체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천만이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불패의 단결이 있는한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세계를 향하여 솟구치는 주체조선의 앞길을 막지 못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력한 추동력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만이 가진 유일무이의 재보이며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창조의 원천이다.주체조선의 위대한 전승신화는 수령께 다진 맹세를 지켜 최후의 결사전에 주저없이 나선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창조되였고 재더미우에서 수세기를 도약하며 날아오른 전설속의 천리마는 수령의 호소를 받들고 혁명적대고조로 당을 옹위한 근로자들의 불같은 충성심이 낳은것이였다.고난의 행군을 이겨내며 자력으로 마련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도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에 기초하고 뜨거운 인간애와 혁명적동지애로 결합된 불패의 단결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수령과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통일단결, 여기에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으로 년대와 세기를 압축하며 비약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힘이 있다.

지금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소중하고 의미있는 성과들을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금속, 화학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선행부문들이 용을 쓰며 일떠서고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경쟁속에 진일보를 이룩해나가고있으며 어디서나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구축해나가고있다.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굳게 잇고 당의 사상과 로선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분투하기에 우리에게는 넘지 못할 험산이 없고 이루지 못할 대업이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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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부단한 학습과 실천을 통하여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여야 한다

주체110(2021)년 11월 2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엄혹한 시련기를 일대 도약기로 전환시키며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획기적인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우리 조국과 인민의 지위와 운명,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위대한 전환과 눈부신 현실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당의 혁명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이 실생활속에서 간직한 철의 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단결하며 오직 우리 당밖에는 모른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지도사상, 지도적지침이다.우리 당의 혁명사상에는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사상리론적, 원칙적문제뿐만 아니라 그 수행에서 나서는 구체적인 실천방도까지 명확히 밝혀져있다.

지금 천하제일강국건설의 원대한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우리앞에는 사상초유의 시련이 가로놓여있으며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나서고있다.주관적욕망이나 보통의 각오로는 당의 구상에 자신을 따라세울수 없으며 혁신과 창조, 전진을 지향하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할수 없다.전체 인민이 부단한 학습과 실천과정을 통하여 당의 혁명사상을 만장약할 때 엄혹한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다.

부단한 학습과 실천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만능의 보검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막아서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강행돌파해나가야 하는 간고한 투쟁의 련속이다.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과감히 돌진하며 내세운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자면 혁신의 무기, 실천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그것이 다름아닌 우리 당의 혁명사상이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대백과전서이다.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한 사람에게는 격파하지 못할 난관, 못넘을 험산이란 있을수 없다.세인을 경탄시키는 거창한 변혁은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정신력의 강자들만이 이루어낼수 있다.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하기 위한 사업을 소홀히 하는것은 스스로 혁명의 무기를 버리는것이나 같다.

당의 혁명사상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요구대로 사고하고 행동해나가려는 철석의 의지는 저절로 생겨나는것이 아니다.부단한 학습과 실천을 통하여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신념이 간직되고 공고화된다.난관에 부닥치고 애로가 많을수록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불후의 로작들과 당문헌에서 묘술과 방책을 탐구하고 실천에 구현해나가야 기적을 창조하고 진일보를 이룩해나갈수 있으며 이 과정에 당의 혁명사상의 정당성과 과학성, 변혁적위력을 체감하게 된다.또한 당의 혁명사상을 백승의 무기로 삼고 투쟁해나간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강의한 신념이 굳건히 자리잡게 되는 법이다.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 항일혁명투사들이 틀어쥐였던 가장 위력하고 유일한 무기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였다. 사령관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언제나 승리하며 사령관동지께서 제시하신 사상과 로선이 있기에 반드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수 있다는 투사들의 신념은 투철하였다.항일혁명선렬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학습과 실천속에서 다져진 억척의것이였다.

부단한 학습과 실천은 혁명가의 참된 삶을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생명선이다.

혁명의 길을 곧바로 끝까지 걸어나간다는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한생 혁명에 충실하려면 당의 혁명사상을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간직하여야 한다.당의 혁명사상을 뼈에 쪼아박지 못한 사람, 사업과 생활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투쟁해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자그마한 시련앞에서도 주춤거리고 동요하게 되며 나중에는 배신의 길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학습과 실천과정이자 곧 사상수양과정, 혁명적단련과정이다.부단한 학습과 실천과정에 누구나 당의 혁명사상의 진수와 내용을 깊이 파악하게 되고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깨닫게 된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심도있게 연구하지 않고 한두번의 학습으로 대치하여서는 높은 정치의식을 지닐수 없으며 실천활동을 떠나서는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할수 없다.당의 사상을 모르면 모든 사업을 수동적으로, 비적극적으로 하게 된다.

학습을 해도 당정책에 담겨진 심오한 사상과 리론을 환히 꿰들수 있게 실속있게 하고 실천과 밀접히 결부해나갈 때만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의 거대한 생활력과 견인력을 알수 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신을 끊임없이 수양하고 단련해나가는데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참된 혁명전사로 값높은 삶을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음을 명심하고 학습과 실천투쟁에 배가의 힘을 넣어야 한다.

력사의 흐름과 더불어 시대가 전진하고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이 달라진다고 해도 학습과 실천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기 위한 필수공정이다.

학습과 실천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다.통제에 못이겨 하는 학습으로는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귀중한 사상적량식을 섭취할수 없으며 실천을 떠나서는 당의 혁명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립증할수 없다.누구나 주동적인 학습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고 당정책의 등불로 앞길을 밝히며 맡겨진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학습과 실천을 부단히 강화하여 자신들을 당의 혁명사상만을 알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견결한 투사들로 철저히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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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자

주체110(2021)년 11월 1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은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한 견인불발의 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

전체 인민의 앙양된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한다는것은 나라의 전반사업을 조직진행함에 있어서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을 철저히 구현해나간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국가의 최고주권기관으로부터 지방정권기관에 이르기까지의 각급 정권기관들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관점과 립장을 지니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나간다는것이다.

인민은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모든 국가활동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철저히 지향복종되여야 혁명과 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고 사회주의의 생명력과 우월성이 높이 발양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우리의 전체 인민들은 공화국을 참된 삶의 품으로 여기고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고 하시면서 하늘같은 이 믿음이야말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간직한 제일 귀중하고 값진 재부이며 이 믿음에 보답하는것은 이 나라 수천만 공민들앞에 지닌 우리들모두의 가장 신성하고 영광스러운 의무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여기에는 철저한 인민중시, 열렬한 인민사랑의 정치로 우리 인민에게 모든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 제8차대회가 엄숙히 선포한대로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자면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해나가는 여기에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국풍으로 하는 우리 국가의 참모습,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징이 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것을 지향복종시키고있다.지금과 같이 혹독한 시련속에서도 우리 국가가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실시하며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리고있는것은 결코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다.그것은 바로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오늘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은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국가정권기관들이 자기의 본분에 맞게 인민생활을 책임지고 보살피는데 힘을 집중하고있으며 인민들은 공화국에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다.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사소한 요소와 행위에 대하여서도 절대로 융화묵과하지 않고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나가는 기풍이 더욱 철저히 확립되여가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계속 높이 발양되고있기에 우리 국가존립의 초석인 일심단결이 백방으로 다져지고있는것이다.모든 정권기관들과 일군들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일편단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에게 만복을 안겨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해나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영원한 삶의 보금자리로, 불패의 보루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뜻깊은 올해에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인민대중의 힘을 어떻게 총폭발시키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우리 일군들이 당결정관철로 심장을 불태우는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비상히 분발승화시킨다면 어데서나 대비약, 대혁신을 이룩할수 있다.이것은 당의 뜻대로 자기 고장을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락원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혼심을 다 바치는 회창군일군들의 사업경험이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일군들이 인민대중의 불타는 애국심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갈 때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은 기적창조의 날과 달로 수놓아지게 된다.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 강국의 리상을 실현하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당의 구상과 결심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천만인민이 있고 인민을 위해 만짐을 지고 진창길, 가시밭길을 앞장에서 헤쳐나갈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있기에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과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의 기상은 남김없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사상과 리념을 높이 받들고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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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자

주체110(2021)년 10월 30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활기찬 력동의 시대, 획기적인 발전기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현시기 우리 혁명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상승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자면 혁명의 새 승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데 대한 당의 방침의 진수와 내용, 그 정당성을 심장깊이 체득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는 정치와 경제, 문화, 국방 등 모든 부문이 균형적으로, 동시적으로 발전하는 시대를 의미한다.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당면한 임무이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의 종자이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우선 사회주의건설에서 앞서나가고있는 부문들에 비해 뒤떨어진 부문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워 매 부문들사이의 균형을 보장하고 사회전반을 다같이 속살이 지게 발전시키자는것이다.

또한 시, 군을 비롯한 지방이 변화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자는것이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방침은 우리 혁명의 현실적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을 반영한 가장 정당한 방침이며 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전체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식의주면에서 남부러운것 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며 무병무탈하게 사는것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이다.사람들의 요구는 다양하며 날로 높아지고있다.그런것만큼 경공업과 농업, 보건부문을 비롯한 여러 부문들이 다같이 균형적으로 발전하여야 늘어나는 인민들의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다.인민경제 모든 부문들의 균형적동시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우리 당의 방침에는 인민들의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시켜주려는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우리가 건설하는 리상사회는 사람들이 물질적으로뿐아니라 정신도덕과 문화면에서도 건전하고 풍만한 생활을 향유하는 나라이다.경제적으로 부유하다고 하여도 정신문화적으로 부패한 나라에는 앞날이 없다.오늘 우리 당이 경제건설과 함께 교육, 문학예술, 체육부문을 비롯한 문화건설을 중시하고 힘있게 다그칠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는것은 우리 나라를 세계가 우러러보는 선진문명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해서이다.

인민들이 사는 곳은 서로 달라도 생활수준에서는 지역적차이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우리 당은 수도뿐만아니라 모든 도, 시, 군을 정치와 경제, 문화의 각 방면에서 다같이 발전시키며 당정책에 립각한 지방특색위주의 균형적동시발전을 보장할것을 요구하고있다.지방이 변하고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 로동계급과 농민간의 차이, 공업과 농업간의 차이, 도시와 농촌간의 차이를 결정적으로 없앨 때 수도로부터 산골막바지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인민들의 문명한 생활이 활짝 꽃펴나게 될것이다.

나라의 전반부문을 균형적으로 동시에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관건적인 요구이다.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은 력사의 온갖 반동들,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전을 동반한다.사회주의가 전진할수록 멸망의 위기에 직면한 제국주의반동들의 단말마적발악은 더욱 거세여진다.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의 덜 발전한 부문, 약한 고리를 찾고 그곳에 집중공세와 압박을 가하여 민심을 소란시키고 그 결과를 전반부문에로 확대하여 나중에는 제도를 통채로 무너뜨리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그런것만큼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자면 모든 부문을 사회주의수호의 최전방, 전초선으로 내세우고 다같이 균형적으로, 정상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사회주의위업은 정치와 경제, 군사와 과학기술,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강국의 징표를 갖춘 국가건설을 통해서만 승리적으로 완성되게 된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정치의식의 변화와 생활의 변화는 밀접히 련관되여있다.특정한 부문에서의 성과에 대하여 자화자찬하면서 모든 부문을 다같이 발전시키는데 박차를 가하지 않고 인민들에게 실지 혜택을 주지 못하면 혁명신념이 흔들리게 되고 사회주의진지에 만회할수 없는 공백이 생기기마련이다.우리가 경제문화분야에서 비정상적인것을 불사르고 새로운 발전을 이룩해나갈 때 정치군사전선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사회주의본태도 굳건히 고수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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