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설 : 현시기 인민생활보장에서 나서는 급선무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인민소비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경공업을 발전시켜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킬데 대한 정책적과업들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경공업공장들을 만부하로 돌려 인민들이 요구하는 필수소비품들을 더 많이 생산공급하는것, 이것이 현시기 인민생활보장에서 나서는 급선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공업부문에서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소비품생산을 늘여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전진을 가져와야 합니다.》
경공업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여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중시하는 정책적문제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중심과업의 하나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정치국 확대회의들에서 중요하게 강조된 정책적과업도 경공업부문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는것이다.현시기 인민소비품생산은 우리 당의 높은 권위를 결사보위하고 인민들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다.
경공업공장들을 만부하로 돌려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자면 무엇보다도 원료와 자재를 충분히 보장해주어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경제사업에서 현시기 선차적으로 해결하여야 할 문제는 원료와 자재, 동력과 설비들을 충분히 생산보장하는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생산은 곧 원료와 자재를 소비하는 과정이다.생산설비가 아무리 그쯘하고 생산자대중의 열의가 높다고 하여도 원료, 자재가 원만히 보장되지 않으면 생산을 정상화할수 없다.
우리 나라에는 인민들의 생활상요구와 기호에 맞는 여러가지 소비품을 생산할수 있는 튼튼한 경공업토대가 갖추어져있다.지금 있는 경공업의 생산잠재력을 최대로 발양시키기만 하여도 소비품생산을 빨리 늘일수 있다.문제는 인민소비품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를 무조건 철저히 보장하는것이다.
원료, 자재의 보장이자 소비품생산의 정상화, 활성화이다.경공업원료와 자재보장의 큰 몫을 담당하고있는 화학공업부문과 농업부문을 비롯한 련관부문들에서 인민소비품생산에 소요되는 물자들을 우선적으로, 최대한 앞당겨 보장하는 규률과 원칙을 엄격히 지키며 원료, 자재보장에서 걸린 문제를 풀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들을 철저히 따라세워야 한다.경공업부문에서 자체의 원료기지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꾸리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는 한편 지방의 원료들을 최대한 리용해나갈 때 생산을 늘여 소비품에 대한 인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킬수 있다.
경공업의 원료, 자재문제를 풀기 위한 근본방도는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원료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요한 정책적문제로 틀어쥐고 이 사업을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 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는 보다 적은 자금과 자재, 로력으로 더 많은 물질적재부를 창조하고 나라의 자원을 절약하면서도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다.더우기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지금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뿐이며 생산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들은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오늘날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은 자립경제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다.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은 과학기술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새로운 자원의 개발과 생산과정에 나오는 각종 부산물, 페기물들의 재리용도 적극적인 과학연구와 선진적인 기술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질좋은 각종 수지제품을 꽝꽝 생산해내고있는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경험은 모든 단위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경공업공장, 기업소들에서는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을 단위발전의 종자, 생명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을 과학기술로 선도해야 할 사람들은 과학자, 기술자들이다.과학자, 기술자들은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요한 정책적요구로 틀어쥐고 과학연구사업에 힘을 넣어 경공업발전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한다.과학자, 기술자들의 역할을 높여 생산에 필요한 원료, 자재, 설비들을 최대한 국내에서 생산보장하고 유휴자재들을 동원리용할수 있는 새 기술들을 적극 개발하는것과 함께 도처에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으로 국산화, 재자원화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갈 때 나라의 경공업이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다.
인민소비품의 질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소비품생산에서 인민성을 높일데 대하여 특별히 언급하시면서 소비품의 질을 제고하고 품종을 늘이며 원가를 낮추는것을 경공업부문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
인민소비품의 질을 높이는것은 단순한 기술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사상문제이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닌 사람이라야 인민소비품을 더 잘 만들수 있다.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인민들의 생활상요구와 취미, 기호에 맞는 쓸모있는 제품을 만드는데 온갖 성의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8월3일인민소비품생산운동을 힘있게 벌리고 공장, 기업소들에서 자기 단위를 상징할수 있는 질좋은 생활필수품을 한가지이상 생산하는것도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을 구현한 우리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
오늘 세인은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순간의 멈춤없이 줄기차게 전진하는 우리의 사회주의를 경탄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우리 나라가 남들같으면 단 한달도 뻗쳐내지 못할 최악의 조건에서도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펼쳐가고있는 힘의 원천은 위대한 정치철학, 정치리념을 구현해나가고있는데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행정에 철저히 구현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는 가장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공고발전되였으며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사회주의가 꺼지지 않는 불이 되고 영원한 투쟁의 표대로 되자면 정치철학, 정치리념이 사회적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빛내여주고 인민의 행복과 리상을 참답게 실현해주는 가장 정의롭고 혁명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기초가 든든한 건물이 그 어떤 폭풍에도 끄떡없듯이 위대한 정치철학, 정치리념을 구현하고있는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철학, 정치리념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이다.그것은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의 버림을 받으면 백번 패한다는 주체의 정치철학이며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멸사복무의 정신으로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돌보아야 한다는 숭고한 정치리념이다.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개척한 사회주의위업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에 깃들어있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은 가장 신성한 존재이다.
인민이 신성한 존재로 된다는것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받든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상에 우리 인민보다 더 훌륭한 인민은 없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받들어야 한다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강조하군 하신다.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고계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는 높이에 인민을 올려세운것은 인민중시, 인민존중의 숭고한 표현으로 된다.인민이 정치와 착취의 대상으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인민대중의 지위를 이렇듯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고있는 사회는 오직 우리식 사회주의뿐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평범한 근로자들이 수령과 한자리에 앉아 허물없이 이야기를 나누고 국사까지 론하는것이 례사로운 일로 되고있다.수산사업소들을 찾으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어로전사들에게 물고기잡이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뜨거운 사연들을 새겨안을수 있고 경공업공장들에 가보면 근로자들에게 주체화, 현대화의 묘술을 가르쳐주신 전설같은 혁명일화들을 들을수 있다.이런 감동깊은 이야기들은 가정들과 공장과 농촌, 외진 섬초소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새겨져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일군을 위하여 인민이 있는것이 아니라 인민을 위하여 일군이 있다.우리 사회의 인민적성격은 자연의 대재앙이 들이닥쳤던 시기 군당위원회일군들은 천막에서 사업하고 피해지역 주민들은 군당위원회청사에서 생활하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펼쳐진데서도 절감할수 있다.이 땅에서는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의 리익을 해치는 세도군, 관료배들이 발붙일 곳이란 있을수 없다.
인민을 하늘같은 존재로 내세우며 그들을 섬기고 받드는것이 하나의 혁명적기풍으로 확립된 주체의 사회주의야말로 인류사회발전의 최고봉이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이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보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근본핵은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이다.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며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는 사상이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되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는것이 최우선시되고있다.인민의 존엄과 안전을 위함이라면 그 어떤 중대결단도 주저없이 내리고 국가의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는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
인민의 국가의 참모습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뚜렷이 나타나게 된다.력사를 돌이켜보면 시국이 좋을 때에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웨치다가도 일단 시련이 닥쳐오면 인민을 헌신짝처럼 줴버린 실례들이 허다하다.하지만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이 뜻밖의 불행을 당하면 더 가까이 다가가 품어주고 그것을 하루빨리 가셔주며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있다.
지금 평양시와 검덕지구에서 인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풀기 위한 건설이 대대적으로 진행되고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기 위한 강력한 대책들이 취해지고있는것은 결코 나라에 자재와 자금이 넉넉해서가 아니다.그것은 인민들이 아파하는 문제, 걸린 문제를 푸는것을 당과 국가의 최중대사로 내세우고있기때문이다.인민의 운명의 보호자로서의 책임감을 깊이 간직하고있기에 우리 당은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한 특별명령서를 발령하고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기 위한 사업도 강력히 전개해나가고있는것이다.
우리 나라에서와 같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인민생활의 안정향상을 위하여 당과 국가의 총력을 기울이는 나라는 세상에 없다.《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가기에 우리의 사회주의는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우리 인민의 자부심이고 영광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혁명하는 영광스러운 시대, 위대한 국가부흥의 새시대에 살며 투쟁하고있다.강국인민의 끝없는 자긍심과 희열, 높은 존엄과 영예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와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수령이 위대하여 나라와 민족이 위대하다.지난 10년간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오르고 전략적지위와 국제적영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권위와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력사의 기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세인이 우러르는 걸출한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격과 자질은 비범하다는 말만 가지고서는 그 위대함을 다 표현할수 없다.사상리론과 실천력이 하나로 결합되고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모든 분야의 사업을 막힘없이 능숙하게 지도할수 있는 말그대로 만능의 정치지도자라는 여기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특출한 위인상이 있고 절대적권위가 있다.
지금 세상사람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현시대의 가장 리상적인 지도자, 몇세기에 한번이나 출현할수 있는 위대하고 지혜롭고 강력하고 멋있는 지도자로 칭송하고있으며 이것은 막을수 없는 시대적, 세계적흐름으로 되고있다.세계언론들이 국제정치무대에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에 대해 대대적으로 전하고있으며 적대적인 나라의 정치인들까지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위대하고 탁월한 지도자로 끝없이 격찬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출중한 자질과 풍모를 지니시고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령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이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특전이며 대행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시는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의 권위이다.
사상리론적권위는 수령의 권위에서 기본을 이룬다.탁월한 사상리론과 전략전술은 수령의 위대성의 집중적표현이며 사상의 위대성을 떠나서 수령의 위대성, 높은 권위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김일성–
김정일주의의 백과전서적인 풍부성과 거대한 생활력, 영원한 생명력을 더욱 뚜렷이 확증하시였다.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사회주의강국에 대한 정식화, 인민의 심부름군당건설과 우리 국가제일주의에 관한 사상,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 등 과학성과 혁명성, 시대성과 독창성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리론들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위력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로 되고있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이 세상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사상리론의 대가를 모신것은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행운으로 된다.》, 《반제자주위업이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는 김정은각하께서 계시여 인류는 미래를 락관하고있다.》라고 하면서 위대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위인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비범한 예지로 우리 혁명과 현시대 인류의 앞길을 밝히시는 사상리론의 영재, 주체의 태양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정력적인 실천활동으로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탁월한 령도자로서의 권위이다.
령도자의 권위는 사상리론적자질과 함께 실천능력에 의하여 담보된다.비상한 조직력과 전개력, 세련된 령도예술을 지니고 세기에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는 국가지도자만이 높은 권위를 지닐수 있으며 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을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실록은 비범한 정치적안목으로 착잡하게 얽힌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꿰뚫어보시고 국가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현명성으로 일관되여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 미증유의 변혁적과제, 국가중대사들을 용의주도하게 수행해나가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지고있다.강국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초강도의 강행군으로 온 나라에 대비약, 대혁신의 열풍을 일으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우리 조국을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최강의 정치군사강국으로 떠올리고 이 땅우에 자력자강의 거창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게 하였으며 사회주의문명건설에서 새로운 개화기를 열어놓은 근본원천이였다.
혁명령도의 하루하루를 보통의 국가지도자들의 몇달, 몇년과 맞먹는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같은 헌신과 로고에 의하여 나라의 국력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우리 공화국은 반만년민족사상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맞이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대적인 권위는 뜨거운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을 한품에 안아 키워주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인간, 자애로운 어버이로서의 권위이다.
세상에는 국민을 위한 정치를 표방하는 정치가들이 많다.그러나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데서 한생의 더없는 기쁨과 최상최대의 락을 찾는 인민의 수령은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한분뿐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번영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이어가고계신다.(전문 보기)
론설 : 당결정은 당적량심과 자각성을 가지고 헌신적으로 집행해야 한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을 위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고있다.
올해 전투의 승리적결속을 위한 격렬한 투쟁이 벌어지는 오늘의 현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정치의식과 자각성, 순결한 량심을 지니고 당결정관철에 총매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하는 사람들에게서 당적신념과 량심을 내놓으면 남는것이 없습니다.》
당적량심, 자각성은 당의 신임과 기대에 어긋남이 없이 살며 일하려는 관점과 립장, 당을 받드는 자기의 행동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을 느끼는 마음이다.
당적량심과 자각성은 혁명가의 고유한 품성이다.혁명가는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칠것을 결심하고 혁명투쟁에 나선 자각적인 투사들이다.혁명가가 당적량심, 정치적각성이 없으면 시련의 고비를 헤쳐넘을수도 없고 난관앞에서 자기의 존엄과 지조를 지켜낼수도 없다.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과 뜨거운 동지적사랑, 혁명임무에 대한 높은 책임감은 깨끗한 량심과 혁명적자각성에 그 바탕을 두고있다.죽어도 베고 죽어야 하는것이 혁명가의 량심이고 자각성이다.
지금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한 투쟁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강도높이 전개되고있다.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높이 받들고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 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려 10월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으며 농업부문에서 올해 농사결속을 잘하는데 총력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다음해 농사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년말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이제 남은 기간은 우리들 매 사람에게 있어서 수령께 다진 맹세를 어떻게 실천하는가를 검증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면서 투철한 혁명적자각과 무한한 헌신성으로 당의 결정과 지시를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함으로써 자신들의 혁명성, 당성, 인민성을 뚜렷한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아야 한다.
당적량심, 자각성은 당대회결정관철에서 높은 책임성과 무조건성의 혁명적기풍을 발휘할수 있게 하는 중요한 원천이다.
당대회결정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이며 조선로동당이 혁명과 인민앞에 한 서약이다.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를 보위하고 국가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생활안정향상을 위해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 책임적인 사업이 바로 당대회결정관철이다.
당적량심, 자각성은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로 하여금 당결정집행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게 한다.깨끗한 당적량심, 정치적자각을 지닌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당결정을 무겁고 영예로운 혁명과업으로 받아들이게 되며 맡겨진 임무를 어떤 일이 있어도 제힘으로 끝까지 수행하기 위해 피타게 고심하고 노력한다.이런 사람들은 자책과 반성을 먼저 하고 성과에서도 부족점을 찾으며 자만함이 없이 계속 분발해나간다.높은 정치적자각, 깨끗한 당적량심을 지닌 사람에게서는 객관적요인에 빙자하면서 사업을 혁신적으로 전개하지 않거나 그 어떤 요행수를 바라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날수 없다.
국가과학원 흑색금속연구소 일군들과 과학자들은 불과 몇해전까지만 하여도 거의나 불가능한것으로 되여있던 화력타빈날개의 국산화를 중점과제로 내세우고 훌륭히 연구개발함으로써 현존화력발전설비들을 정비보강하고 전력생산을 늘이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당의 국산화방침관철은 의무이기 전에 량심이여야 하며 반드시 우리의 힘과 지혜로 해내야 한다는 사상적각오가 투철하였기에 화력타빈날개의 국산화라는 무거운 임무를 스스로 걸머지고 그 실현을 위한 개척로를 앞장에서 열어제낄수 있었다.그들의 경험은 당정책관철을 깨끗한 량심으로, 도덕적의무로 여길 때 그 어떤 불리한 조건에서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실제적인 변화발전을 가져올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지금 어렵기는 어느 부문, 어느 단위나 마찬가지이다.불리한 형세에 눌리워 자리지킴, 현상유지나 하고 당정책관철을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정치적자각이 결여되고 량심에 때가 오른 사람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비록 말은 잘할줄 몰라도 당과 국가의 고민을 함께 걱정하고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맡은 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는 참된 인간들에 의하여 당결정이 정확히 집행되고 국가발전을 추동하는 실질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게 된다.
당적량심, 자각성은 당결정집행에서 무한한 헌신성과 대담성을 남김없이 발휘할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바탕이다.
오늘 우리는 최악의 조건에서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과업수행에 총매진하고있다.력사에 류례없는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우리가 내세운 목표를 향해 굴함없이 나아가자면 대담한 공격정신과 헌신적인 투쟁기풍이 안받침되여야 한다.
당결정집행에서의 대담성과 헌신성은 높은 정치적자각, 량심에 기초하고있다.그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변하지 않는 깨끗한 혁명적량심을 지녀야 당결정을 신성시하고 누가 보건말건, 평가하건말건 그 철저한 집행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할수 있다.당결정집행에 대하여 늘 사색하고 고민하면서 하나하나의 결정들이 훌륭한 결실을 맺고 현실에서 은을 나타내도록 배가의 노력을 기울이는 사람이 순결한 량심과 의리의 인간이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식 사회주의는 가장 정의롭고 생활력있는 사회이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인민의 행복과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세계에 빛을 뿌리고있다.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사상을 정치철학, 정치리념으로 하고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승승장구하는 가장 정의롭고 생활력있는 사회, 바로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특유의 절대적우월성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 우리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투쟁하는 집단주의기풍을 높이 발휘하도록 사상교양사업을 꾸준히 하여야 합니다.》
사회적인간의 존엄과 인격을 빛내이며 서로 화목하고 정을 나누면서 단란하고 행복하게 살아나가려는것은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이며 세기적인 념원이다.인민대중은 자기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하여 장구한 기간 간고한 투쟁을 벌려왔으며 사회주의사회를 일떠세웠다.인민의 지향이며 의지인 사회주의는 가장 정당한 위업이며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는 정의의 성새로, 인류의 희망으로 되고있다.사람들 누구나 가장 존엄높고 보람찬 생활을 누리고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는 사회,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끄떡없이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확증해나가는 강위력한 실체, 이것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제일생명으로 하는 참다운 사람중심의 사회이다.
인민은 사회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인민의 존엄과 인격을 빛내여주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가 가장 정의롭고 생활력있는 사회라는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재부와 권력을 독차지한 극소수의 착취자, 억압자들이 근로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무참히 짓밟고있다.수많은 빈곤자들이 집이 없어 거리를 방황하며 불행과 고통속에 몸부림칠 때 얼마 안되는 부자들과 지배계급상층은 수백억대의 재부를 독차지하고 진탕망탕 비인간적인 생활을 하고있는것이 자본주의세계의 실상이다.현실은 자본주의사회야말로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사회적불평등, 부익부, 빈익빈을 합법화하고 사람들을 돈밖에 모르는 속물로 만들어 인간적인 모든것을 파멸시키는 력사상 가장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 사회라는것을 실증하여주고있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진정한 인민의 사회이다.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이 가장 정의로운것으로 되고 최우선시되고있으며 정치와 경제, 문화와 도덕도 인민을 위한것, 인민적인것만이 장려되고있다.세상에는 수많은 나라가 있지만 어려운 조건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전당적, 전 국가적인 힘을 기울여 엄청난 대재앙을 당한 인민들에게 삶의 보금자리를 안겨주며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선제적으로 취하고있는 나라는 우리 나라밖에 없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는 오늘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되고있다.우리 인민들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어렵고 힘들수록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국가가 겪는 곤난을 열가지든 백가지든 함께 걸머지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나라를 굳건히 받들어나가고있다.우리식 사회주의는 앞으로도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중의 근본으로 변함없이 틀어쥐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갈것이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공통된 지향을 안고 공동의 노력으로 끊임없이 전진해가는 가장 활력있는 사회이다.
사람들사이에 단결과 협력의 관계가 지배하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하나의 뜻과 정으로 뭉친 사회는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하기마련이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원칙에 따라 서로 돕고 이끌면서 화목하게 사는 우월한 사회이다.우리 나라에서는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고 다른 사람의 기쁨에서 행복을 찾으며 서로가 뜨겁게 위해주고 동지를 위해 목숨까지 아낌없이 바치는 숭고한 정신과 소행들이 높이 발휘되고있다.사회주의사회에서 집단주의는 사람들을 정의롭고 아름다운 인간들로 키우고 모든 인간관계를 진정한 단결과 협력의 관계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사회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는 강력한 힘으로 된다.
지금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은 우리 내부에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퍼뜨려 사람들의 집단주의정신과 도덕륜리, 사회주의적인것을 파괴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그러나 전체 인민이 하나의 지향을 안고 서로 협력하고 떠밀어주면서 다같이 전진하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흐려놓을수 없다.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국풍은 혹독한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고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천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귀중한 재보이며 크나큰 힘이다.이런 미덕과 미풍을 계속 장려하고 발양시킬 때 우리는 적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지금의 힘든 고비를 능히 극복하며 자력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들의 당면한 생활을 돌보면서도 인민이 바라는 행복한 래일을 최대로 앞당기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지금은 힘들고 어려워도 누구나 남의 일을 놓고 함께 웃어주고 함께 울어줄수 있는 화목하고 단합된 사회, 공산주의도덕이 지배하는 사회를 건설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지이다.누구나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무한한 사랑의 정신과 확고한 신념, 집단주의적인생관과 도덕관을 지니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힘차게 투쟁해나갈 때 우리가 바라는 꿈과 리상은 앞당겨지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살며 투쟁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깊이 새기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관건적인 첫해 전투의 결승선이 멀지 않았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용기백배하여 앞으로!
하나의 지향이 천만의 심장속에 뜨겁게 고동치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첫해 2021년의 마감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며 온 나라 인민을 투쟁과 전진에로 힘있게 떠밀어주는 그 고결한 사상감정은 무엇인가.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바로 이것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굴함없이, 쉬임없이 진군 또 진군하는 위대한 우리 인민의 삶의 지향이고 투쟁의 목표이다.
어디서나 볼수 있고 마음후덥게 체험할수 있다.
랭해와 폭염, 폭우가 엇갈리는 불리한 조건에서도 풍요한 가을을 안아올린 기세로 올해 농사의 성과적결속을 위한 마지막전투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이며 자립경제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결사헌신의 투쟁을 벌리는 철의 기지 용해공들을 만나보아도 알수 있다.
온 한해 순간의 멈춤도 없이 혁신의 동음 높이 울려가는 굴지의 동력기지들이며 수천척지하막장, 우리 당의 숙원, 인민의 리상을 안고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눈부시게 솟아오르는 대건설전역들…
그 어느 일터, 어느 고장에 가보아도 올해의 전투과업을 빛나게 완수하고 기어이 당중앙에 승리의 보고를 올릴 불같은 열망과 확신을 안아볼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엄혹한 시련이 중첩되여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끓어넘치는 승리에 대한 불같은 열망과 확신,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로 자라난 우리 인민특유의 정신적풍모이다.
간고하고도 보람넘친 투쟁과 전진의 해 2021년의 결승선을 가까이하고있는 이 시각 우리 다시금 지나온 날과 달들을 돌이켜본다.
얼마나 준엄한 나날이였던가.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과 사상초유의 세계적인 보건위기, 때없이 들이닥치는 재해성이상기후현상…
그러나 우리 인민은 순간의 주저나 답보도 없이 당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다.
불굴의 정신력으로 다수확의 열매를 가꾸고 쇠물을 끓이고 조국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며 굴함없이 전진하여온 그 나날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수령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는가를 다시금 뼈속깊이 새겨준 나날이였다.
사회주의의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받아안던 1월의 그날로부터 세계가 공인하는 위대한 강국의 무진막강한 힘을 가슴벅차게 절감한 10월에 이르는 날과 달들에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대로만 하면 누구나 승리와 영광의 단상에 오를수 있다는것을 운명과 생활의 절대적인 진리로 더욱 깊이 새겨안았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을 소집하시여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수 있는 구체화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를 안겨주시고 올해 진군을 가일층 촉진시키게 될 향도적투쟁방침과 실천행동과업들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나라의 형편이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과 후대들을 위한 정과 사랑의 중대결단들을 련이어 내리시고 완강하게 실천해나가시는 그이의 헌신적인 령도는 천만의 심장마다에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백배, 천배로 다져주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심과 락관, 이는 곧 승리자로 살려는 전 인민적열망의 심원한 뿌리로 되였다.
결코 억대의 자원이나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니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필승의 신심과 락관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인민의 투쟁을 무한히 고무추동하고있는것이다.
이해의 마감까지는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2021년의 승리, 그것은 곧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이고 결심이며 오직 그것을 성취할 때만이 바라던 리상과 행복에로의 진일보를 이룩할수 있다.
오늘의 한걸음을 어떻게 내짚는가에 따라 지금껏 바쳐온 땀과 노력이 승리의 열매로 주렁지는가 마는가가 좌우되며 당과 혁명앞에 다진 맹세의 진가가 검증되게 된다.
중중첩첩으로 막아서는 난관은 준엄하고 수행해야 할 투쟁과업은 의연 방대하지만 우리는 반드시 승리자가 되여야 한다.
혁명앞에 닥쳐온 엄혹한 시련기를 눈부신 도약기로 반전시키는것은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며 기질이다.
오늘의 혁명정세는 전당, 전국, 전민이 총궐기, 총매진하여 올해 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고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최후의 5분까지도 수령의 명령관철을 위하여 깡그리 바친 항일혁명투사 최춘국동지의 고결한 희생정신, 조국의 한치 땅을 지켜 심장의 마지막박동까지 다해 싸운 전화의 영웅들의 불굴의 공격정신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는가.
승리는 바란다고 하여 성취되는것이 아니라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과 결사의 정신력을 발휘할 때만이 이룩될수 있다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수령을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심장의 마지막 피 한방울 다할 때까지 끝까지 용감하게 투쟁하라.
바로 이것이 자기의 한목숨 아낌없이 바쳐 승리의 길을 열어나간 혁명선렬들의 절절한 당부이고 웨침이다.오늘의 시련을 딛고넘어 광명한 미래에로 나아가야 할 어머니조국의 부름이다.
이 엄숙한 부름앞에 우리 어찌 순간인들 주저할수 있으랴.
천만인민이여, 순간도 헛되이 할수 없는 천금같은 일각일초가 흐른다.(전문 보기)
론설 : 당의 사상을 잘 알아야 모든 사업을 주동적으로, 적극적으로 해나갈수 있다
학습하는 당의 본성에 맞게 전당적으로 학습열풍을 더욱 세차게
오늘 우리 인민은 당중앙이 가리킨 진군행로따라 온갖 도전을 과감히 부시며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실제적인 성과와 실질적인 변화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자면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투쟁방침을 정확히 접수하고 철저히 집행해나가야 한다.
누구나 당의 사상을 잘 알아야 모든 사업을 주동적으로, 적극적으로 해나갈수 있고 당의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투쟁방침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사고와 행동의 지도적지침이다.우리 당은 독창적인 사상리론과 혁명적인 전략전술로 사회주의건설을 강력히 인도해나가고있다.우리 당이 시대발전과 혁명정세의 요구를 과학적으로 통찰한데 기초하여 제시하는 사상과 방침들은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다.
혁명과 건설이 활기있게 진척되자면 그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이 남김없이 발휘되여야 한다.대중의 목적의식적인 활동과 헌신적인 투쟁이 전개되는 곳에서는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기마련이다.문제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당의 사상과 의도, 로선과 정책을 얼마나 깊이 인식하고 체득하며 그것을 실지 사업에 얼마나 정확히 구현하는가 하는것이다.당의 사상을 모르면 혁명과 건설에 수동적으로, 소극적으로 참가하게 된다.
우리 당은 언제나 인민의 지향과 념원, 우리 나라의 구체적조건과 현실적요구에 맞게 새롭고 발전지향적인 로선과 정책들을 제시하고있다.국가경제를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발전시킬데 대한 로선,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꿀데 대한 정책, 지방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칠데 대한 방침을 비롯하여 현시기 당이 내세우고있는 로선과 정책들에는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방향과 방도가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독창성과 과학성, 시대성과 인민성으로 일관된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들은 전체 인민이 당의 사상과 의도를 정확히 인식하고 주동적으로, 적극적으로 떨쳐나설 때 성과적으로 관철될수 있다.
주동성과 적극성은 혁명하는 사람들이 지녀야 할 필수적인 품성이며 자질이다.그러나 그것은 저절로 생기거나 발휘되는것이 아니다.당의 혁명사상의 진수를 똑똑히 파악하고 자신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자각할 때 높은 정치의식, 정책적안목을 지니고 사업을 주동적인 자세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밀고나갈수 있다.혁명의 대백과전서인 우리 당의 사상을 알지 못하면 자립성과 창발성이 결여되고 침체와 부진을 면할수 없으며 형식주의와 눈치놀음에서 언제 가도 벗어날수 없다.당적, 국가적안목에서 현실과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확히 투시하고 자기 몫을 스스로 찾아 완벽하게 해제끼는 능력은 당의 혁명사상에 대한 깊은 인식을 전제로 한다.
오늘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시련과 난관은 사상최악의것이며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수행하여야 할 투쟁과업도 대단히 어렵고 방대하다.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보위와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은 우리모두가 어떻게 투쟁하는가에 달려있다.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의도에 맞게 혁명적으로, 진취적으로 일해나가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학습열풍, 학습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계속 고조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당정책학습은 학구적이여야 하며 기본사상과 진수부터 정확히 파악한데 기초하여 체계를 잘 세우고 요점들을 발취하여 머리속에 새겨넣는 방법으로 진행하여야 한다.그래야 당에서 바라고 의도하는 기본문제가 무엇인가를 환히 알게 되며 중심고리를 틀어쥐고 모든 사업을 력동적으로, 공세적으로 밀고나갈수 있다.
당정책을 대중속에 전달침투하는 사람도 일군들이며 그 관철의 조직자, 집행자, 결속자도 바로 일군들이다.일군들은 누구보다도 당문헌과 당의 방침들, 당과 국가발전방향에 대하여 깊이 학습하여 당중앙의 사상을 섭취하고 소화하며 그 진수를 똑똑히 파악하여야 한다.일군들의 충실성의 높이는 곧 당중앙의 혁명사상에 대한 인식의 폭과 깊이이다.
지금 당대회결정을 높이 받들고 실제적인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는 단위들을 보면 례외없이 당중앙의 사상을 환히 꿰들고 단위사업을 용의주도하게, 강력하게 전개해나가는 일군들이 있다.이 단위의 일군들은 당정책의 등불로 앞길을 밝히고 당정책으로 대중을 각성분발시켜 자립적발전을 추동해나가고있다.현실은 당의 사상과 로선으로 튼튼히 무장하면 주동성과 적극성을 발휘하며 그 어떤 난관도 제힘으로 얼마든지 타개할수 있음을 실증하여주고있다.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은 과학이다.누구나 당의 혁명사상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고 그 요구대로 사고하고 행동해나갈 때 온 나라에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투쟁기풍,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되고 우리 혁명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혁명사상을 필승의 무기로 억세게 틀어쥐고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이다
조선로동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는 위대한 어머니당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수립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우리 당의 본태와 인민적성격이 더욱 뚜렷해진데 대하여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세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지만 우리 당과 같이 인민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며 인민을 위해 투쟁해나가는 당은 없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여기에 인민을 대하는 우리 당의 투철한 관점과 립장이 있으며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 이것이 우리 당의 유일한 존재방식이고 혁명적당풍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언제나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을 위하여 충실히 복무할것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입니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보장하고 철저히 실현하는것을 숭고한 의무로 내세우고 줄기찬 투쟁을 벌려왔다.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고 떠받들어온것이 조선로동당이며 준엄한 시기에도 인민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진 자기의 사명에 충실하여온것이 우리 당이다.
우리 당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함에 철저히 복종지향되고 인민적인것, 인민을 위한것만이 장려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은 천신만고를 다하여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키고 건강을 책임적으로 돌보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도 있고 국가도 있으며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투철한 신조이다.
우리 당과 인민사이는 어머니와 자식과의 관계와 같다.어머니는 자식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함이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다.걸음걸음 피타는 고뇌와 심혈을 쏟아부으며 인민사수전을 이끌어온 우리 당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은 혁명의 년대마다 뜨겁게 새겨져있다.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우리 국가의 강력한 실체는 인민의 안녕과 후대들의 웃음을 가장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해 기울인 우리 당의 눈물겨운 헌신의 대가로 이루어진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당은 인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업에서도 철저하다.오늘 우리 당은 세계적인 악성전염병전파상황에 대처하여 선제적이고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끝없는 사랑과 헌신, 결사의 의지로 천만자식들의 생명과 건강을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품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천만대적이 달려든다 해도 두려움 모르고 그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비관을 모른다.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나가는데서 뚜렷이 발현되고있다.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우리 당의 모든 사업과 활동의 절대적기준이다.
혁명투쟁의 전 로정에서 우리 당은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을 구현하여 인민의 요구와 의사에 맞게 로선과 정책을 수립하였으며 인민들이 절실히 바라고 요구하는 문제를 푸는데 언제나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왔다.최근년간 나라의 곳곳에서 과감히 전개된 자연재해복구전투는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헌신적복무가 얼마나 숭고한 경지에 이르고있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인민들에게 한시바삐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는 그처럼 짧은 기간에 자연의 광란이 휩쓴 곳마다에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솟구쳐오르게 한 원천이였다.
지금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는 속에서도 수도 평양과 검덕지구에서 대규모의 현대적인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강력히 전개되고있는 현실은 인민을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우리 당만이 펼쳐놓을수 있는것이다.우리 당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해나가고있기에 모든 사업이 인민들의 립장에서 조직집행되고있으며 사회주의전구마다에서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소중한 성과들이 창조되고있다.
사실 나라가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는 지금과 같은 때에 변함없이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실현해나간다는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모든 문제를 철저히 인민의 요구와 리익의 견지에서 평가하고 처리하며 인민의 리상과 념원실현에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여기에 인민에 대한 복무의 진가가 있다.
인민의 목소리에 늘 귀를 기울이고 그것을 로선과 정책에 담으며 창조를 하고 건설을 진행해도 먼저 인민들의 의사부터 헤아리는 우리 당이야말로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진정한 어머니당, 심부름군당이다.
혁명적당의 당풍은 결코 저절로 확립되고 유지되는것이 아니다.당이 자기의 고유한 당풍을 확고히 고수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자면 강력한 원동력이 있어야 한다.우리 당은 인민에 대한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절대적인 믿음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를 근본원천으로 하여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더욱 공고히 확립해나가고있다.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길에서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으로 온넋과 심장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는 이 땅우에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위대한 서사시가 끝없이 수놓아지게 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인민이 있다.그러나 동서고금 그 어느 나라, 그 어느 민족도 령도자가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하여 사선의 고비를 앞장에서 열어나간 사실을,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 몸소 운전대를 잡고 감탕길을 달리고 물먹은 철길로반들이 어느 시각에 주저앉을지 모르는 위험한 길을 헤쳐나간 그러한 실례를 알지 못한다.인민을 위하여 언제나 만짐을 지고 험한 진펄길, 가시밭길을 헤치시면서도 행복에 겨워 웃는 천만자식들의 모습에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가슴뿌듯이 느끼며 백배의 힘을 얻으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전문 보기)
사설 :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일심단결은 주체조선의 생명이며 비약의 원동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령도의 중심, 통일단결의 중심이 확고하고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철저히 보장되였으며 당중앙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로동당의 힘은 그 어떤 역경과 도전도 타개할수 있는 무궁무진한 힘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우리는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으로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필승의 진로따라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혁명은 단결이고 단결은 승리이다.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순결하고 공고한 단결이 있어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승승장구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일심단결의 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는 격동의 년대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인민을 떠받들며 멸사복무의 숭고한 경륜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백방으로 강화되고 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이 억척으로 다져지고있다.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품어안고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강국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할데 대한 당 제8차대회 결정에 접하고 전체 인민이 터친 폭풍같은 만세의 함성은 절세의 위인,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열렬한 흠모와 신뢰심, 당중앙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드팀없는 신념의 분출이였다.
오늘 천만인민은 당대회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중첩되는 도전과 난관을 맞받아 헤치며 과감히 돌진하는 우리 인민의 영용한 기상은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기어이 관철하려는 결사의 정신력의 발현이다.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의지는 확고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은 혁명적진군을 저애하는 모든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는 백승의 무기이다.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온갖 장애를 철저히 제거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우리앞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은 억대의 재부나 발전된 경제력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에 의하여 격파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일심단결의 위력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그 어떤 격난도 뚫고 전진과 비약을 이룩할수 있다는 철리를 뚜렷이 새겨주고있다.우리가 잘살고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제국주의자들은 지난 10년간 반공화국모략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며 걸음마다 인위적인 장애를 조성하였다.우리 당과 인민은 단결의 위력으로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쟁취하였고 반만년민족사상 처음으로 되는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펼쳐놓았다.
우리 조국이 또 한단계의 새로운 도약을 요구하고있는 오늘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시련은 간단치 않다.그러나 그 어떤 도전과 위협도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발걸음을 순간도 멈춰세울수 없다.사회주의건설을 박력있게 밀고나가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은 수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따르는 혼연일체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천만이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불패의 단결이 있는한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세계를 향하여 솟구치는 주체조선의 앞길을 막지 못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단결의 힘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으로 끊임없는 기적을 창조해나갈수 있게 하는 강력한 추동력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만이 가진 유일무이의 재보이며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창조의 원천이다.주체조선의 위대한 전승신화는 수령께 다진 맹세를 지켜 최후의 결사전에 주저없이 나선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창조되였고 재더미우에서 수세기를 도약하며 날아오른 전설속의 천리마는 수령의 호소를 받들고 혁명적대고조로 당을 옹위한 근로자들의 불같은 충성심이 낳은것이였다.고난의 행군을 이겨내며 자력으로 마련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도 수령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에 기초하고 뜨거운 인간애와 혁명적동지애로 결합된 불패의 단결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수령과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통일단결, 여기에 끊임없는 기적과 위훈으로 년대와 세기를 압축하며 비약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무진막강한 힘이 있다.
지금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부강조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소중하고 의미있는 성과들을 계속 확대해나가고있다.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금속, 화학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선행부문들이 용을 쓰며 일떠서고 모든 부문과 단위들이 경쟁속에 진일보를 이룩해나가고있으며 어디서나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튼튼히 구축해나가고있다.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굳게 잇고 당의 사상과 로선을 결사관철하기 위해 분투하기에 우리에게는 넘지 못할 험산이 없고 이루지 못할 대업이 없다.(전문 보기)
론설 : 부단한 학습과 실천을 통하여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여야 한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엄혹한 시련기를 일대 도약기로 전환시키며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획기적인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우리 조국과 인민의 지위와 운명,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위대한 전환과 눈부신 현실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당의 혁명사상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다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이 실생활속에서 간직한 철의 진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일성–김정일주의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단결하며 오직 우리 당밖에는 모른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혁명과 건설의 유일한 지도사상, 지도적지침이다.우리 당의 혁명사상에는 혁명투쟁에서 나서는 사상리론적, 원칙적문제뿐만 아니라 그 수행에서 나서는 구체적인 실천방도까지 명확히 밝혀져있다.
지금 천하제일강국건설의 원대한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우리앞에는 사상초유의 시련이 가로놓여있으며 방대한 투쟁과업들이 나서고있다.주관적욕망이나 보통의 각오로는 당의 구상에 자신을 따라세울수 없으며 혁신과 창조, 전진을 지향하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할수 없다.전체 인민이 부단한 학습과 실천과정을 통하여 당의 혁명사상을 만장약할 때 엄혹한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다.
부단한 학습과 실천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만능의 보검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막아서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강행돌파해나가야 하는 간고한 투쟁의 련속이다.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과감히 돌진하며 내세운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자면 혁신의 무기, 실천의 무기가 있어야 한다.그것이 다름아닌 우리 당의 혁명사상이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대백과전서이다.우리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한 사람에게는 격파하지 못할 난관, 못넘을 험산이란 있을수 없다.세인을 경탄시키는 거창한 변혁은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정신력의 강자들만이 이루어낼수 있다.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무장하기 위한 사업을 소홀히 하는것은 스스로 혁명의 무기를 버리는것이나 같다.
당의 혁명사상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 요구대로 사고하고 행동해나가려는 철석의 의지는 저절로 생겨나는것이 아니다.부단한 학습과 실천을 통하여 우리 당의 혁명사상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신념이 간직되고 공고화된다.난관에 부닥치고 애로가 많을수록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불후의 로작들과 당문헌에서 묘술과 방책을 탐구하고 실천에 구현해나가야 기적을 창조하고 진일보를 이룩해나갈수 있으며 이 과정에 당의 혁명사상의 정당성과 과학성, 변혁적위력을 체감하게 된다.또한 당의 혁명사상을 백승의 무기로 삼고 투쟁해나간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강의한 신념이 굳건히 자리잡게 되는 법이다.
국가적후방도,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 항일혁명투사들이 틀어쥐였던 가장 위력하고 유일한 무기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였다. 사령관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언제나 승리하며 사령관동지께서 제시하신 사상과 로선이 있기에 반드시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수 있다는 투사들의 신념은 투철하였다.항일혁명선렬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은 학습과 실천속에서 다져진 억척의것이였다.
부단한 학습과 실천은 혁명가의 참된 삶을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생명선이다.
혁명의 길을 곧바로 끝까지 걸어나간다는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다.한생 혁명에 충실하려면 당의 혁명사상을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간직하여야 한다.당의 혁명사상을 뼈에 쪼아박지 못한 사람, 사업과 생활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투쟁해나가지 못하는 사람은 자그마한 시련앞에서도 주춤거리고 동요하게 되며 나중에는 배신의 길로 굴러떨어지게 된다.
학습과 실천과정이자 곧 사상수양과정, 혁명적단련과정이다.부단한 학습과 실천과정에 누구나 당의 혁명사상의 진수와 내용을 깊이 파악하게 되고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을 깨닫게 된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심도있게 연구하지 않고 한두번의 학습으로 대치하여서는 높은 정치의식을 지닐수 없으며 실천활동을 떠나서는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으로 간직할수 없다.당의 사상을 모르면 모든 사업을 수동적으로, 비적극적으로 하게 된다.
학습을 해도 당정책에 담겨진 심오한 사상과 리론을 환히 꿰들수 있게 실속있게 하고 실천과 밀접히 결부해나갈 때만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의 거대한 생활력과 견인력을 알수 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신을 끊임없이 수양하고 단련해나가는데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참된 혁명전사로 값높은 삶을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음을 명심하고 학습과 실천투쟁에 배가의 힘을 넣어야 한다.
력사의 흐름과 더불어 시대가 전진하고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이 달라진다고 해도 학습과 실천은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하기 위한 필수공정이다.
학습과 실천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다.통제에 못이겨 하는 학습으로는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갈수 있게 하는 귀중한 사상적량식을 섭취할수 없으며 실천을 떠나서는 당의 혁명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립증할수 없다.누구나 주동적인 학습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고 당정책의 등불로 앞길을 밝히며 맡겨진 혁명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학습과 실천을 부단히 강화하여 자신들을 당의 혁명사상만을 알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견결한 투사들로 철저히 준비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자
우리 공화국은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한 견인불발의 투쟁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
전체 인민의 앙양된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를 계속 고조시켜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한다는것은 나라의 전반사업을 조직진행함에 있어서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리념을 철저히 구현해나간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국가의 최고주권기관으로부터 지방정권기관에 이르기까지의 각급 정권기관들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관점과 립장을 지니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나간다는것이다.
인민은 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이다.모든 국가활동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철저히 지향복종되여야 혁명과 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고 사회주의의 생명력과 우월성이 높이 발양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우리의 전체 인민들은 공화국을 참된 삶의 품으로 여기고 자기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있다고 하시면서 하늘같은 이 믿음이야말로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가 간직한 제일 귀중하고 값진 재부이며 이 믿음에 보답하는것은 이 나라 수천만 공민들앞에 지닌 우리들모두의 가장 신성하고 영광스러운 의무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여기에는 철저한 인민중시, 열렬한 인민사랑의 정치로 우리 인민에게 모든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당 제8차대회가 엄숙히 선포한대로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자면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해나가는 여기에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국풍으로 하는 우리 국가의 참모습,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징이 있다.
우리 공화국에서는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적인것, 대중적인것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것을 지향복종시키고있다.지금과 같이 혹독한 시련속에서도 우리 국가가 인민적시책을 변함없이 실시하며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리고있는것은 결코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다.그것은 바로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오늘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은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으며 우리 공화국은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국가정권기관들이 자기의 본분에 맞게 인민생활을 책임지고 보살피는데 힘을 집중하고있으며 인민들은 공화국에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헌신분투하고있다.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사소한 요소와 행위에 대하여서도 절대로 융화묵과하지 않고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나가는 기풍이 더욱 철저히 확립되여가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이 계속 높이 발양되고있기에 우리 국가존립의 초석인 일심단결이 백방으로 다져지고있는것이다.모든 정권기관들과 일군들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만난시련을 이겨내며 일편단심 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에게 만복을 안겨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실현하기 위해 투쟁해나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영원한 삶의 보금자리로, 불패의 보루로 더욱 빛을 뿌릴것이다.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뜻깊은 올해에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인민대중의 힘을 어떻게 총폭발시키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우리 일군들이 당결정관철로 심장을 불태우는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을 비상히 분발승화시킨다면 어데서나 대비약, 대혁신을 이룩할수 있다.이것은 당의 뜻대로 자기 고장을 부유하고 문명한 사회주의락원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혼심을 다 바치는 회창군일군들의 사업경험이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일군들이 인민대중의 불타는 애국심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갈 때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은 기적창조의 날과 달로 수놓아지게 된다.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고 강국의 리상을 실현하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당의 구상과 결심이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천만인민이 있고 인민을 위해 만짐을 지고 진창길, 가시밭길을 앞장에서 헤쳐나갈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있기에 조선로동당의 위대성과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의 기상은 남김없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은 우리 당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사상과 리념을 높이 받들고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자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활기찬 력동의 시대, 획기적인 발전기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현시기 우리 혁명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상승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해나가자면 혁명의 새 승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데 대한 당의 방침의 진수와 내용, 그 정당성을 심장깊이 체득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는 정치와 경제, 문화, 국방 등 모든 부문이 균형적으로, 동시적으로 발전하는 시대를 의미한다.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당면한 임무이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의 종자이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우선 사회주의건설에서 앞서나가고있는 부문들에 비해 뒤떨어진 부문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워 매 부문들사이의 균형을 보장하고 사회전반을 다같이 속살이 지게 발전시키자는것이다.
또한 시, 군을 비롯한 지방이 변화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자는것이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방침은 우리 혁명의 현실적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을 반영한 가장 정당한 방침이며 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것은 전체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식의주면에서 남부러운것 없는 행복한 생활을 누리며 무병무탈하게 사는것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이다.사람들의 요구는 다양하며 날로 높아지고있다.그런것만큼 경공업과 농업, 보건부문을 비롯한 여러 부문들이 다같이 균형적으로 발전하여야 늘어나는 인민들의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다.인민경제 모든 부문들의 균형적동시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우리 당의 방침에는 인민들의 꿈과 리상을 하루빨리 실현시켜주려는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우리가 건설하는 리상사회는 사람들이 물질적으로뿐아니라 정신도덕과 문화면에서도 건전하고 풍만한 생활을 향유하는 나라이다.경제적으로 부유하다고 하여도 정신문화적으로 부패한 나라에는 앞날이 없다.오늘 우리 당이 경제건설과 함께 교육, 문학예술, 체육부문을 비롯한 문화건설을 중시하고 힘있게 다그칠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는것은 우리 나라를 세계가 우러러보는 선진문명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해서이다.
인민들이 사는 곳은 서로 달라도 생활수준에서는 지역적차이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우리 당은 수도뿐만아니라 모든 도, 시, 군을 정치와 경제, 문화의 각 방면에서 다같이 발전시키며 당정책에 립각한 지방특색위주의 균형적동시발전을 보장할것을 요구하고있다.지방이 변하고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 로동계급과 농민간의 차이, 공업과 농업간의 차이, 도시와 농촌간의 차이를 결정적으로 없앨 때 수도로부터 산골막바지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인민들의 문명한 생활이 활짝 꽃펴나게 될것이다.
나라의 전반부문을 균형적으로 동시에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관건적인 요구이다.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은 력사의 온갖 반동들, 제국주의와의 첨예한 대결전을 동반한다.사회주의가 전진할수록 멸망의 위기에 직면한 제국주의반동들의 단말마적발악은 더욱 거세여진다.저들에게 고분고분하지 않는 나라들의 덜 발전한 부문, 약한 고리를 찾고 그곳에 집중공세와 압박을 가하여 민심을 소란시키고 그 결과를 전반부문에로 확대하여 나중에는 제도를 통채로 무너뜨리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그런것만큼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자면 모든 부문을 사회주의수호의 최전방, 전초선으로 내세우고 다같이 균형적으로, 정상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가야 한다.사회주의위업은 정치와 경제, 군사와 과학기술,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강국의 징표를 갖춘 국가건설을 통해서만 승리적으로 완성되게 된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정치의식의 변화와 생활의 변화는 밀접히 련관되여있다.특정한 부문에서의 성과에 대하여 자화자찬하면서 모든 부문을 다같이 발전시키는데 박차를 가하지 않고 인민들에게 실지 혜택을 주지 못하면 혁명신념이 흔들리게 되고 사회주의진지에 만회할수 없는 공백이 생기기마련이다.우리가 경제문화분야에서 비정상적인것을 불사르고 새로운 발전을 이룩해나갈 때 정치군사전선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사회주의본태도 굳건히 고수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신념교양과 혁명의 승리적전진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비상한 애국열의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필승의 진로따라 굴함없이 돌진하고있다.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뚫고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나가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은 천만의 심장속에 간직된 사회주의신념에 의하여 추동되는 전 인민적인 총돌격전이다.
인민대중의 앙양된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자면 그 어느때보다 사회주의신념교양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우리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것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그들이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투쟁해나가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건설은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쳐야 하는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투쟁을 동반한다.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그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우려는 굳센 의지가 없으면 중중첩첩 막아서는 도전과 격난을 뚫고나갈수 없으며 혁명을 끝까지 전진시킬수 없다.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곧 사상과 신념의 승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사회주의신념교양을 강화하는데 주목을 돌릴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은 결코 저절로 생기는것이 아니며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한것도 아니다.일편단심 당을 따라 사회주의한길만을 억세게 걸어가려는 혁명적신념은 부단한 사상교양사업을 통하여 공고해지게 된다.신념교양을 심화시켜나가야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다.사회주의신념교양의 강화이자 혁명의 승리적전진이다.
현시기 사회주의신념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 고조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며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해나간다.인민대중이 혁명의 주체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역할을 다해나갈 때 사회주의위업은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승승장구하게 된다.
우리 인민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신념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우리 인민은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당과 국가의 걱정과 고민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성실한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우리 인민이 심혼을 기울여 이룩해나가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은 단순한 물질적재부가 아니라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의 응결체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이 줄기차게 전진한다고 하여 신념교양을 소홀히 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준엄한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세대들이 혁명대오의 주력을 이루고 무수한 도전들이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사회주의신념교양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혁명성이 무디여지고 안일해이에 물젖는것보다 더 위험한 일은 없다.신념이 흔들리면 혁명가로서의 삶과 영예도 빛을 잃게 되고 선렬들이 피흘려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도, 나라와 민족의 운명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이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현시기 사회주의신념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서로 돕고 이끌며 덕과 정으로 화목한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더 높이 발양시켜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사회주의신념은 사람들을 자각적이고 아름다운 행동에로 추동하는 정신적원천이다.사회주의의 본태를 고수하고 우월성을 빛내이려는 신념이 투철해야 자신보다 사회와 집단을 먼저 생각하고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 고상한 미풍도 발휘할수 있다.
우리 국가의 강대함은 억대의 재부나 첨단군사무기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사이에 사랑과 정을 나누며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 투쟁하는데 있다.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지향을 안고 서로 협력하고 떠밀어주면서 다같이 전진하고 애로와 아픔을 겪는 사람일수록 더 가까이 다가가 친혈육의 정으로 보살펴주는 미덕과 미풍은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 천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귀중한 재보이며 크나큰 힘으로 된다.우리 나라를 누구나 남의 일을 놓고 함께 웃어주고 함께 울어줄수 있는 화목하고 단합된 사회,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미덕이 차넘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오늘 우리 사회에서는 뜻밖의 일로 사경에 처한 환자를 위해 피와 살을 서슴없이 바치고 영예군인들의 한생의 길동무가 되는것과 같은 훌륭한 소행들이 끊임없이 꽃펴나고있다.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이러한 미덕과 미풍의 바탕에는 집단주의를 생리로 하는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서라도 기어이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려는 강렬한 의지가 놓여있다.인민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된 사회주의에 대한 억척의 신념, 이것은 신념교양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는 우리 당의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결실이다.(전문 보기)
사설 : 올해 전투목표수행에로 추동하는 사상전의 북소리를 더 높이 울려나가자
지금 온 나라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들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보란듯이 열어나가는 오늘의 전 인민적총진군은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불굴의 정신력에 의하여 추동되는 사상의 대진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상사업에 혁명의 승패,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상혁명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엄혹한 시련이 가로놓여있다.일찌기 겪어보지 못한 도전과 난관은 우리가 지금까지 발휘해보지 못한 지혜와 힘으로만 격파할수 있으며 그러자면 인민대중의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한다.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앙양되고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가속화되게 된다.
오늘의 사상공세는 올해 진군에서 기어이 승리자가 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근본담보이다.
올해는 영광의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들이 철저하게, 완벽하게 집행되여야 보다 큰 신심을 가지고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를 결사수호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확고히 견인하며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하루빨리 안겨주자면 올해 전투목표를 반드시 점령하여야 한다.
지금 우리 인민은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뜨락에 이어놓고 당의 결정과 지시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당과 국가사업에서 긍정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 인민경제 많은 부문과 단위들이 최악의 조건속에서도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로 탐구하고 잠재력을 총동원하면서 계획수행을 위해 분발하고있다.올해 전투목표를 빛나게 수행하여 당의 존엄과 권위를 결사보위하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나아가는 오늘의 총진군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사상교양의 불길속에서만 전체 인민의 가슴속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불변의 충실성,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억척같이 뿌리내릴수 있으며 서로 돕고 이끌며 고락을 같이하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더 활짝 꽃피워나갈수 있다.사상공세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갈 때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이 총폭발되고 그것은 곧 올해 전투목표수행의 자랑찬 승전포성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오늘의 사상공세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은 우리식, 우리 힘, 우리의 손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실제적인 변화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이다.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다져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고 진군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현 조건에서 창조와 혁신의 가장 큰 예비, 기본열쇠는 다름아닌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있다.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일떠서는 굳센 의지의 체현자,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제힘으로 발전과 비약의 묘술을 찾는 자력자강의 투사들은 사상전의 불도가니속에서 육성되고 단련된다.자체의 위력을 보다 강화하고 자력갱생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해나가도록 대중의 심장에 불을 지필 때 패배주의와 수입병, 남에 대한 의존심과 같은 그릇된 사상관점과 일본새가 일소되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장성의 동음이 힘차게 울리게 되며 우리의 진군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게 될것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사상사업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상전의 도수를 최대로 높임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혁명적신념과 불굴의 투지를 백배로 가다듬고 올해 전투목표수행에 총매진하도록 하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올해의 전투목표는 나라의 전반적실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있을수 있는 모든 정황들을 예견하여 세워진 현실적이고도 실현가능한 투쟁과업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천만대중이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실성을 깨끗한 량심과 도덕의리로 간직하도록 교양사업을 원리적으로 심도있게 진행하여야 한다.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 당중앙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충성의 일편단심을 가슴깊이 새기도록 하는데 기본을 두고 충실성교양을 강화하여야 한다.당과 국가의 중대정책들을 결사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도, 죽을 권리도 없다는 비상한 각오와 의지를 안고 올해 인민경제계획수행에 혼심을 다 바치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자본주의사회에는 참다운 자유와 민주주의가 있을수 없다
온갖 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것은 인간의 본성적요구이다.인류는 오래전부터 착취와 압박이 없는 세상에서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는것을 리상으로 내세우고 투쟁하여왔다.그러나 인류의 념원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수억만 인민들을 억누르면서 그들의 피와 땀으로 비대해진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략탈적인 구도와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자본주의를 미화분식하는 궤변들을 대대적으로 류포시키면서 세계를 기만하여왔다.그 대표적인것들중의 하나가 바로 《자유민주주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본주의사회는 민주주의사회가 아니라 돈과 권세밖에 모르는 황금만능의 사회, 약육강식의 사회이며 허위와 기만으로 가득찬 사회입니다.근로인민대중이 억만금을 독차지한 독점자본가들의 노예로 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진정한 민주주의란 있을수 없습니다.》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자유민주주의》타령은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으로 인류사회를 오염시키고 세계도처에서 감행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합리화하는데 적극 리용되여왔다.그러나 그 어떤 미사려구를 다 동원한다고 해도 썩고 병든 자본주의사회의 진면모를 가리울수 없다.
사적소유에 기초하고 불평등을 전제로 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참다운 자유와 민주주의란 있을수 없으며 또 있어본적도 없다.
자본주의사회는 한줌도 못되는 돈있는자들에게는 천당이지만 돈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생지옥이다.부유한자들은 재부가 너무 많아 비인간적인 생활을 하고있고 가난한 사람들은 아무리 뼈빠지게 일을 해도 생계조차 유지할수 없어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있는것이 자본주의의 실상이다.자본주의는 추악한 몰골을 드러낸 첫날부터 자본가계급과 근로대중사이의 첨예해지는 적대적모순과 대립으로 인한 정치경제적위기속에서 생존을 부지하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여왔다.
착취와 압박이 있는 곳에는 반항이 있기마련이다.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이 렬악한 처지개선을 위해 자유와 평등, 인권과 민주주의보장을 요구해나선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진보적인 대중이 지향하던 그 개념을 격화되는 계급적모순과 대립을 가리우고 반동적인 지배체제를 변호하는데 교묘하게 도용하였다.자유와 평등,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근로대중의 지향을 자본가계급의 구미에 맞게 외곡변형시켜 고안해낸것이 《자유민주주의》이다.
자본주의는 아무리 분칠하고 변색해도 자본주의외에 다른것이 될수 없다.
자본가계급과 그 대변자들이 떠들어대는 《자유민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강한자가 약한자를 착취할수 있는 《자유》이며 강한자가 약한자를 억압할수 있는 《민주주의》이다.다시말하여 그것은 돈많은자는 온갖 권세와 특권, 부귀향락을 누릴수 있지만 돈없는 사람은 짐승이나 물건처럼 취급당해야만 한다는 강도적인 궤변이다.
《자유민주주의》의 허황성과 기만성은 자본주의사회의 반동화된 정치생활에서 그대로 드러나고있다.
자본주의정치는 자본가계급의 리익에 절대복종하는 가장 불평등한 정치, 근로인민대중에게는 순종과 굴종만을 강요하는 가장 반인민적인 강권정치로 악명떨치고있다.자본주의정치체제에서 극소수 반동통치배들과 독점자본가들은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수중에 장악하고 근로인민대중을 마음대로 억압착취하며 그들의 피땀으로 이루어진 물질적부를 독차지할수 있는 특권적지위를 가지고있다.소수만이 특권을 행사하고 다수는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는 반동적인 정치제도와 질서를 유지하고 미화분식하기 위해 꾸며낸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체제이다.
자본주의사회가 얼마나 허위와 기만으로 가득찬 사회인가 하는것은 반인민적인 선거를 통하여 잘 알수 있다.자본주의선거경쟁은 한마디로 말하여 금권경쟁이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 돈만 있으면 귀신에게도 멍에를 메울수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돌고있는것은 우연하지 않다.독점자본가들과 그 대변자들이 국회의석의 다수를 차지하는것으로 하여 선거는 《돈많은자들의 유희》로 되고있다.
근로인민대중의 대표가 없는 국회가 누구의 의사를 대변하고 어떤 법과 결정을 채택하겠는가 하는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자유민주주의》의 허황성과 기만성은 자본가계급이 참다운 자유와 민주주의를 요구하여 떨쳐나서는 광범한 근로대중의 투쟁을 무자비하게 진압하는데서도 드러나고있다.
자본가계급은 《자유》, 《인권》, 《민주주의》를 부르짖다가도 저들의 지배권실현에 위기가 닥쳐오면 파쑈독재의 이발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광범한 대중의 정치적권리를 무참히 짓밟고 그들에게 정치적박해를 가한다.때문에 자본주의나라들의 근로대중에게 있어서 정치적권리와 민주주의적자유는 한갖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수많은 악법과 수사기관들을 비롯한 방대한 폭압기구들이 진보적인 정당, 사회단체들의 활동과 일반주민들의 일거일동을 항시적으로 제약, 감시하고있다.언론, 출판과 집회, 시위에 대한 탄압, 선진적인 사회활동가에 대한 박해와 추방, 인종차별 등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자유말살, 인권침해현상은 지금 극도에 이르고있다.
21세기에 들어와 자본주의세계를 뒤흔드는 금융위기가 폭발하고 그로 하여 심각한 정치경제적위기가 조성되자 자본주의나라들의 권력층을 비롯한 지배계급은 생존권을 요구하고 자본의 착취를 반대하여 들고일어난 각계층 근로대중의 항의시위를 폭압무력을 동원하여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철창속에 가두었다.이러한 현실은 자본주의나라들이 열을 올리며 선전하는 《자유민주주의》의 허황성을 여실히 드러내보이고있다.
《자유민주주의》는 자본의 착취와 침탈행위들을 변호하고 사회주의를 악랄하게 비방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사상적도구이다.(전문 보기)
사설 : 전당을 학습하는 당으로 만들자
조선로동당은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이며 학습하는 당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학습열풍, 학습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계속 고조시켜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전당에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것,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우리 국가의 힘을 부단히 증대시키며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발전을 가속화하는 근본방도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을 학습하는 당으로 만들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야 합니다.》
우리 당은 일찌기 학습을 일군들과 당원들의 조직사상생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첫째가는 요구로 제기하고 여기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왔다.《전당이 학습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전당에 정연한 학습체계를 세워 누구나 다 학습하도록 한것은 조선로동당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일이다.우리 당이 70여년의 장구하고도 간고한 투쟁속에서도 백전백승을 아로새겨올수 있은 비결의 하나가 학습을 강화하여 전체 당원들을 끊임없이 수양단련시킨데 있다.
혁명적인 학습기풍을 당풍으로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현시기 더욱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국가의 부흥발전을 이룩해야 할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기존관념과 주관적욕망으로는 당중앙의 리상과 포부에 자신을 따라세울수 없고 대담한 창조와 혁신, 세기적인 변혁을 일으켜야 하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할수 없다.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학습을 첫째가는 혁명임무로 간주하고 당중앙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무궁무진한 힘을 증폭시켜 만난을 박차며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여야 할 시기이다.
전당을 학습하는 당으로 만드는것은 우리 당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생기와 활력이 차넘치는 혁명적당으로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적당은 사상과 리념의 공통성으로 뭉친 정치조직이며 전체 인민을 혁명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향도적력량이다.전당이 높은 정치의식과 실무적자질을 갖춘 정예화된 집단으로 되여야 력사의 온갖 도전속에서도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성스러운 본분을 다할수 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에 들어섰다.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이 진함없는 령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줄기찬 전진을 견인해나가자면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지향하는 목표와 리상, 포부와 결심이 당중앙과 하나로 되여야 한다.전당에 수령의 혁명사상이 꽉 들어차고 수령의 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움직이는 자각적일치성, 행동의 통일성이 확고히 실현될 때 못해낼 일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학습열풍이자 우리 당의 불가항력적위력이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자고 해도 그렇고 적대세력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시고 당대렬의 사상적순결성을 굳건히 고수하자고 해도 전당을 학습하는 당으로 만들어야 한다.당중앙의 혁명사상을 깊이 체득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될수 있으며 우리 당의 전투력도 백배해지게 된다.
전당에 학습열풍을 일으키는것은 당정책관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지금 우리 당은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 인민들에게 부럼없는 행복을 하루빨리 안겨주기 위한 로선과 정책들을 수많이 제시하고있다.당대회와 중요회의들이 채택한 결정들은 당조직들이 발동되고 군중이 떨쳐나서야 원만히 집행될수 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맡겨진 혁명임무를 성실히 수행해나가자면 당의 사상과 의도를 환히 꿰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불멸의 대강이며 우리 인민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이다.여기에는 사회주의건설에서 무엇을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나가야 하며 점령하여야 할 목표와 수행방도가 무엇이고 어떤 사상정신과 투쟁기풍, 일본새를 지녀야 하는가가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신념화, 신조화한 사람은 난국에 봉착하였다고 하여 당과 국가의 주요정책집행을 흥정하지 않으며 남을 쳐다보거나 이룩한 성과에 자만도취하지 않는다.
전당이 학습하는 바로 여기에 최악의 조건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최선의 방략이 있다.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만장약하고 광명한 미래를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우리는 당중앙의 의도대로 전당에 학습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위대한 진리의 힘으로 전진하는 혁명적당의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학습을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모든 사업과 생활의 지침이며 사고와 행동의 유일한 기준이다.우리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혁명의 길을 곧바로 걸어가자고 하여도, 당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빛내여나가자고 하여도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뼈에 쪼아박아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학습에서는 진수를 정확히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당중앙이 제시하는 사상들의 참뜻을 깊이 새겨야 그 관철에서 정확성과 철저성, 완벽성을 담보해나갈수 있다.
학습의 결과는 인식으로 나타나야 한다.당의 사상과 로선을 정확히 인식하자면 결정적으로 학습방법을 개선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문헌을 학습함에 있어서 학구적인 태도를 가지고 기본사상과 체계를 비롯한 요점들을 찾아 머리속에 새겨넣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당에서 절실히 바라는것이 무엇이고 어떤 문제들을 중시하고있는가, 어떤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는가 등을 학습하는데 모를 박아야 한다.암기식, 독경식, 필기식학습방법을 철저히 배격하여야 한다.
높은 자각성을 지니고 학습을 계획적으로, 정상적으로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강국인민의 도도한 정신력을 높이 발양해나가자
오늘 날로 높아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은 강국의 공민으로서의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강국인민의 도도한 정신력으로 존엄높고 강대한 우리 국가의 위상을 힘있게 과시해나가자, 이것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인민대중의 정신력은 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동력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성과여부를 결정하는 근본요인은 객관적인 물질경제적조건에 있는것이 아니라 주체인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상태에 있다.인민대중의 견인불발의 정신력이 최대로 발양되여야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되고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된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간고한 투쟁사가 가르쳐주는 철리이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엄혹한 시련기를 일대 도약기로 전환시키는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획기적인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사상초유의 도전과 우리가 수행하여야 할 방대한 과업은 전체 인민이 강국공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불굴의 정신력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상정신적고조가 일어날 때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다.
우리 인민이 높이 발양하여야 할 도도한 정신력은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힘차게 전진하는 일심단결의 정신력이다.
혁명은 곧 수령의 뜻이고 의지이며 혁명의 전진과정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실현되여나가는 과정이다.전체 인민이 수령을 단결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데 혁명의 승리가 있고 강국공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는 길이 있다.
일심단결의 정신은 김일성민족의 위대한 정신력의 최고정화이며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추진력이다.
우리 인민이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은것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자기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데 있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는데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가 혁명의 년대마다 힘있게 맥박쳤기에 남들이 엄두도 내지 못할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의 일심단결의 정신력은 최대로 분출되고있다.시련과 난관이 겹쌓이고 생활상어려움이 적지 않지만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운명의 전부로 믿고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가까운 앞날에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릴수 있다는 확신에 넘쳐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신념의 강자들이 우리 근로자들이다.당중앙의 높은 뜻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어렵고 힘든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탄원진출하는 미풍선구자들도 우리 청년들이며 애국애민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근심과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혼심을 바쳐가는 사람들도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앞당기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차넘치는 불타는 지향이고 맹세이다.
사상정신적위력은 산수적방법으로는 도저히 산출해낼수 없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최근년간 나라의 방위력강화에서 이룩된 놀라운 성과들과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이룩된 소중한 진일보들은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받들어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온 강용한 인민의 위대한 정신력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들이다. 수령을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드는 사상과 신념의 대오가 있어 우리 조국은 영원히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칠것이다.
우리 인민이 높이 발양하여야 할 도도한 정신력은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력이다.
민족적자존심은 자기 민족이 남만 못지 않다는 자부심이고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빛내이려는 마음이며 민족의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의지로 발현되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기 위한 투쟁에서 승패여부는 인민들의 민족적자존심이 얼마나 강한가에 달려있다.작은 나라라 할지라도 자존심이 강한 인민이 있으면 강국으로 솟구칠수 있지만 자존심이 약한 민족은 쇠퇴하기마련이다.
나라와 민족에 있어서 존엄과 자주권은 목숨처럼 귀중하다.돌이켜보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은 전대미문의것이였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아무리 정당하고 선량하여도 힘이 없으면 자기가 할 말도 하지 못하고 렬강들의 롱락물, 희생물이 되고만다는 비상한 자각, 그 어떤 화려한 변신을 위해 자기의 존엄을 팔수 없다는 투철한 각오, 절대로 남에게 눌리우지 않겠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이 땅우에 그 누구도 숙볼수 없는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웠다.민족자존의 정신력이 강해야 나라가 흥한다는 진리는 오늘에 와서도 변함이 없다.
오늘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기적적성과들은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높은 민족적자존심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혁신적안목을 가지고 목표를 내세워도 세상을 들었다놓을수 있게 통이 크게 세우며 걸음을 걸어도 남들이 백걸음, 천걸음 걸은것을 한걸음에 뛰여넘고 당이 바란다면 세계에 없는것도 기어이 만들어내는것이 우리 인민의 투쟁본때이고 투쟁기질이다.모든 시, 군을 강국의 위상에 어울리는 힘있고 부유하며 문명한 고장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 과학교육사업을 발전시키고 국토관리와 도시경영사업을 개선강화해나가는 사업을 비롯하여 우리가 벌리는 하나하나의 투쟁들은 우리 인민의 높은 민족적자존심의 뚜렷한 발현이다.(전문 보기)
론설 : 숭고한 사랑과 정은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낳는다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피끓는 심장으로 받아안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장엄한 총진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불꽃튀는 생산현장들과 협동전야, 과학연구기지와 건설장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발휘하고있는 비상한 애국적열정과 창조기풍의 근저에는 숭고한 사랑과 정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며 조국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떨쳐나 한몸바쳐야 할 전 인민적인 투쟁입니다.》
사랑과 정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고상하고 열렬한 감정이다.그것을 지닌 사람은 그 어떤 곤난과 시련속에서도 굴함없고 육체적한계를 초월하는 무서운 힘과 열정을 발휘하게 된다.
간고한 혁명의 길은 뜨거운 사랑과 정을 지닌 참된 인간들만이 걸을수 있다.사회주의, 공산주의리념에 공감한다고 하여, 리론수준이 높다고 하여 누구나 혁명에 충실할수 있는것이 아니다.형언할수 없는 모진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야 하는 혁명의 길은 사상과 신념이 투철할뿐 아니라 열렬한 사랑과 정을 지닌 사람만이 꿋꿋이 걸어갈수 있다.혁명가들이 지닌 굳은 절개와 불굴의 투지의 밑바탕에는 바로 뜨겁고도 진함없는 사랑과 정이 놓여있다.
간고한 조선혁명의 투쟁사가 배출한 영웅들을 보면 하나같이 웃음도 눈물도 많고 노래도 많았으며 뜨거운 사랑을 지닌 참된 인간들이였다.피어린 항일의 혈전만리길, 눈보라만리길을 굴함없이 헤쳐온 투사들도, 적의 화구를 몸으로 막고 적땅크도 주저없이 맞받아나간 전화의 영웅전사들도 누구보다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한 조선의 참다운 아들딸들이였다.
항일혁명투쟁과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숭고한 사랑과 정을 간직한 참된 혁명가들을 굴복시킬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사랑의 진가는 어려울 때 나타나는 법이다.오늘 우리는 최악의 도전과 격난을 뚫고헤치며 사회주의의 새 승리, 새 생활을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생활상애로와 곤난이 적지 않지만 모두가 나라의 어려움을 먼저 생각하면서 맡은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긴장하고 헌신적인 로력투쟁을 벌리고있으며 서로 돕고 위해주는 미덕, 미풍을 높이 발양해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숭고한 사랑과 정은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더욱 열렬해지고 힘과 용기를 백배해주는 원천이다.지금껏 발휘해보지 못한 지혜와 힘과 열정을 총발동하여 오늘의 엄혹한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자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한 지향이고 의지이다.
우리 인민이 높이 발휘하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영웅적투쟁기풍은 수령과 맺은 혈연의 정, 숭고한 도덕의리심의 발현이다.
가를래야 가를수 없고 깨뜨릴래야 깨뜨릴수 없는것이 수령과 인민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정, 도덕의리적단결이다.사랑과 믿음, 충성과 보답에 기초한 우리의 일심단결은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주체조선의 강력한 힘이다.
수령과 인민과의 뜨거운 혈연의 정, 도덕의리적관계는 하루이틀사이에 이루어진것이 아니다.그것은 오래고도 간고한 주체혁명의 길에서 공고해진것이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우리 인민은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아끼고 내세워주고싶은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인민이였고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들은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맡기고 따른 삶의 태양,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고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오면서 불보다 뜨거운 위대한 사랑에 심장으로 매혹되고 그 열화같은 정에 이끌려 혁명의 천만리길을 꿋꿋이 걸어왔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인민들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정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 변함없이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오는 가장 귀중한 존재이다.아무리 조건이 어렵고 힘이 들어도 인민을 위하는 길에서는 한치도 물러설수 없다는것이 그이의 일관하고도 투철한 립장이다.인민을 위한 고생은 자신의 직업이라고, 고생을 묻어 인민의 기쁨을 얻기 위해 가는것이 자신의 길이라고 하시며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자욱에서 사랑의 전설들이 수없이 태여나고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거창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다.우리 인민을 열과 정을 다해 품어안고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속에 당과 혁명대오의 혈연적, 도덕의리적단결은 더욱 강화되고 온 나라가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으로 굳게 결속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맺은 정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그에 보답하기 위해 충성의 날과 날을 이어가고있다.막아서는 장애는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천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앙양된 열의와 기세는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세차게 분출되고있다.어디서나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령도업적단위들이 총진군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수령의 호소를 강철증산으로 높이 받든 천리마시대 강선의 로동계급처럼, 고난의 행군시기 강계정신창조로 강국건설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제낀 자강도인민들처럼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결심이다.아무리 정세가 격변하고 난관이 겹쌓여도 위대한 당이 있고 당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천만대중이 있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승승장구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크나큰 신심과 용기에 넘쳐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위해 더욱 힘있게 돌진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정치사상적위력이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추동하는 결정적요인이라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입니다.》
정치사상적위력은 그 무엇으로써도 당해낼수 없는 주체조선의 강대한 힘이다.걸음걸음 최악의 시련이 막아서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조국이 승승장구하며 백승만을 떨쳐올수 있은 기저에는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 놓여있다.정치사상적위력의 강화, 바로 여기에 주체조선의 영원한 존엄과 승리, 양양한 전도가 있다.
오늘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더욱 굳게 묶어세우시고 숭고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사회주의대가정을 공고발전시켜나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그 어떤 도전과 난관도 과감히 짓부시며 밝은 미래에로 굴함없이 진군해나가고있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은 핵무기보다 강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의 힘있는 과시이다.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수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힘이다.
정치사상적위력은 다름아닌 일심단결의 위력이다.비록 령토가 작고 인구수는 많지 않아도 인민대중이 하나의 사상, 유일중심에 기초하여 단결된 나라가 진정한 강국이다.제국주의반동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력사의 생눈길을 개척해나가야 하는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은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로 된다.
우리 조국은 전체 인민이 수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세상에 유일무이한 일심단결의 나라이다.전당과 온 사회가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주체조선의 힘은 그 어떤 역경과 도전도 타개하고 그 어떤 대업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무진막강한 힘이다.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이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은 세계사회주의체계가 무너지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동공세가 집중된 속에서도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도 갖출수 있었다.오늘 많은 나라들이 패권주의자들의 날강도적인 강권과 전횡에 변변히 맞서지 못하고있는것은 사회전반이 하나로 굳게 단결되지 못한데 중요한 원인이 있다.
수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 이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살수 없고 몇천개의 핵탄두에도 비할수 없는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힘이다.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근본핵으로 하는 전체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다.
정신력은 인민대중이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발휘하는 사상정신적힘이다.인민대중이 견인불발의 정신력을 발휘하면 할수록 사회주의건설이 생기와 활력에 넘치고 국가의 부흥발전이 가속화된다.
우리 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정신력의 강자들이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수령의 명령지시를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주저없이 맞받아 뚫고나가는 불굴의 신념과 의지의 소유자들이 우리 인민이다.자기의 피와 땀,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무비의 정신력은 보총으로 핵무기를 가진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페허에서 전설속의 천리마를 솟구쳐올렸으며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고난과 시련을 뚫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안아온 원동력이였다.세계에는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지만 우리 인민처럼 가장 순결하고 진실한 충의심을 지니고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며 혁명과 건설에서 기적적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인민은 없다.
자기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인민의 정신력은 무궁무진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충실하고 또 충실하는 길에 영원한 승리와 번영이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다.시련과 난관이 아무리 겹쌓이고 투쟁과업이 방대하여도 충성의 일편단심을 간직한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전문 보기)
론설 : 공화국의 주적은 전쟁 그자체이다
얼마전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맞으며 성대히 개막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뜻깊은 기념연설에서 공화국은 누구와의 전쟁을 론하는것이 아니라 전쟁 그자체를 방지하고 국권수호를 위해 말그대로 전쟁억제력을 키우는것이고 우리가 말하는 전쟁억제력과 남조선이 말하는 대북억지력은 어휘와 뜻과 본질에서 다른 개념이라는데 대하여, 우리의 주적은 전쟁 그자체이지 남조선이나 미국 특정한 그 어느 국가나 세력이 아니라는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주적은 전쟁 그자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명하신바와 같이 오늘날 세인이 경탄하는 공화국의 막강한 국방력은 철두철미 전쟁을 막고 국가의 존립과 인민의 생명을 보위하며 이 땅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키워온 자위적힘이다.
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사는것은 인류가 간직해온 오랜 숙망이다.
돌이켜보면 인류력사의 갈피마다에는 각종 형태의 크고작은 전쟁들이 헤아릴수 없이 많이 기록되여있다. 인류사는 말그대로 전쟁의 력사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그 전쟁으로 인류가 입은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하기에 로씨야의 문호 레브 똘스또이는 세계적인 걸작으로 알려진 장편소설《전쟁과 평화》에서 19세기초 침략자들을 반대하는 조국전쟁과 그를 전후한 력사적시기의 사회생활을 대서사시적 화폭속에 보여주면서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사람들의 념원에 대해 나름대로 피력하였다.
허나 전인류가 그토록 념원하는 평화는 아직까지 꿈으로 남아있으며 인류사회의 출현과 더불어 시작된 피비린내 풍기는 전쟁사는 종식되지 않고있다.
공화국의 반만년력사를 뒤돌아보아도 외세의 크고작은 침입이 무수히 기록되여있다.
그때문에 몸서리치는 전란을 겪고 수많은 사람들이 피난민이 되고 목숨을 잃다못해 민족의 귀중한 재부도 수없이 파괴되여왔다.
이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난 세기 50년대에 외세에 의해 강요된 조선전쟁에 대해 모르지 않을것이다.
류혈적인 그 전쟁이 안겨준 상처는 70여년이 넘는 오늘까지 이땅의 많고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그대로 남아있다.
더우기 아직까지도 삼천리강토의 남쪽땅에는 외세가 주인처럼 틀고앉아 민족분렬의 비극을 영원한것으로 만들고 이 땅을 저들의 지배주의적목적실현의 발판으로 만들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흘러온 력사의 교훈과 오늘날 공화국을 둘러싸고 조성된 주객관적정세는 자위적국방력을 계속 강화하지 않으면 또다시 처절한 망국노의 운명을 면할수 없고 국가의 존립 그자체가 끝장나고 만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때문에 공화국은 창건된 첫날부터 자위적국방력을 꾸준히 키워왔고 비약적으로 발전시켜왔으며 오늘날에는 온 나라 인민들이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땅에서 자자손손 번영할수 있는 최강의 군력을 비축해놓았다.
진정 공화국의 국방력강화사업은 그 첫걸음부터 철저히 자기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그 미래를 담보하기 위해 시작되였고 오늘까지 이어져왔다.
공화국의 국방정책은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을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에 대해 이번 기념연설에서 공화국의 국방정책의 진수는 자기 힘으로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는것이며 부단히 발전 향상되는 강력한 방위력으로 그 어떤 위협과 도전도 억제하고 평화를 믿음직하게 흔들림없이 수호하는것이라고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이처럼 공화국의 주적은 예나 지금이나 그리고 앞으로도 전쟁 그자체이지 특정한 그 어느 국가나 세력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북조선의 위협을 억제해야 한다는 낡고 뒤떨어진 근심고민과 몽상적인 사명감을 벗어놓지 못하고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끈질기게 매여달리고있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대며 이중적이고 비론리적이며 강도적인 언동들을 서슴지않는 남조선당국은 하루빨리 과도한 위기의식과 피해의식에서 헤여나와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공화국의 주적과 전쟁에 대한 립장을 똑똑히 알고 외세에 추종하여 겨레가 념원하는 평화적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언동들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
공화국은 진정으로 평화를 원하기에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어떤 세력과의 전쟁에도 대처할수 있는 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키워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