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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깊이 학습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중첩되는 도전과 난관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겨올수 있는 명확한 진로를 천명한것으로 하여 전체 인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온 나라 그 어디나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하려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불같은 열의로 끓어번지고있다.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자면 시정연설의 사상과 정신, 내용을 깊이 학습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중요한 국면마다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과업을 뚜렷이 밝혀주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당이 가리킨 침로따라 굴함없이 돌진해나가는것이 우리 인민의 고유한 투쟁기질이다.우리 국가와 인민이 남들같으면 한달도 뻗쳐내지 못할 혹독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위대한 승리와 성과들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당이 밝혀준 사상리론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투쟁해왔기때문이다.
당과 국가의 정책적요구대로 모든 사업을 진행해나가면 반드시 비약과 혁신이 일어나고 사회주의건설속도가 가속화된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당을 따라 혁명을 해오는 나날에 뼈속깊이 새긴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새로운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투쟁과업과 실천적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여기에는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원칙적문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 방역대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문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방건설목표들을 철저한 실천으로 관철할데 대한 문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를 비롯하여 현시기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정책적과업들이 상세히 밝혀져있다.이것으로 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쳐나갈수 있는 위력한 사상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
당, 국가정권기관 일군들이 이번 시정연설사상을 자자구구 깊이 학습하여야 모든 사업을 조직하고 집행함에 있어서 평범한 근로자들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대중의 자각적열성과 창조적적극성에 의거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철저히 견지할수 있으며 인민적사업작풍을 더욱 배양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국가경제의 발전과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는데서 어디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하며 어떤 혁명정신과 투쟁방식으로 일해나가야 하는가를 뚜렷이 밝히시였다.시정연설의 사상을 깊이 학습하고 실천에 구현해나간다면 지금의 혹독한 환경과 조건에서도 얼마든지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고 우리 인민에게 보다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줄수 있다.현실이 보여주듯이 우리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을 신념화한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서는 시련이 중첩되고 걸린 문제들이 많다고 하여 제자리걸음을 하거나 동면하는 현상, 수입병과 패배주의에 빠지는것과 같은 현상들이 절대로 나올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은 엄혹한 시련기를 일대 도약기로 전환시키는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획기적인 발전단계에 들어선 우리 혁명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투쟁강령이다.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상승시키고 우리 인민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공화국정부의 정책적과업들을 명철하게 밝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천만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은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승리의 표대를 향한 전 인민적투쟁에 무한한 활력과 고무를 주고 국가정권기관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갈수 있게 한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이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에 담겨진 사상과 정신을 깊이 학습하고 철저히 구현하여 이민위천, 일심단결, 자력갱생의 구호높이 나아가는 오늘의 총진군에서 반드시 승리자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의 진수를 뼈속깊이 새겨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의 기본사상은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철석의 의지를 지니고 격변하는 주객관적정세에 맞게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한다는것이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도전과 난관은 의연히 극심하다.하지만 우리식 사회주의는 부단히 강화되는 주체적력량에 의거하여 잠시의 주춤도 없이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전체 인민이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고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당대회가 제시한 과업을 빛나게 실현하고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상승시킬수 있다.
우리는 당 제8차대회가 엄숙히 선포한대로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여야 한다.
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비혁명적이고 비전투적인 락후한 모든것을 불살라버리며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전체 인민이 도덕의리로 굳게 뭉친 사회주의는 승리한다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오늘의 총진군은 전체 인민이 도덕의 강자가 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이 수령을 중심으로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치고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있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특성이며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
도덕은 사회주의를 떠받드는 주추와 같다.기둥을 고이는 주추가 든든치 못하면 건물이 오래가지 못하는것처럼 온 사회에 고상하고 건전한 도덕기풍을 확립하지 못한다면 사회주의는 자그마한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파멸을 면치 못하게 된다.이것은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남긴 피의 교훈이다.
사회주의의 승리는 혁명의 주체인 인민대중이 정신도덕적으로 어떻게 준비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숭고한 정신과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인민은 패하지 않으며 이런 인민이 주인된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붕괴되지 않는다.
오늘 우리는 사상초유의 격난을 맞받아 뚫고나가고있다.남들같으면 단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주저앉았을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가 언제나 승리하고 더욱 강대해지고있는것은 사람들이 사랑과 정을 나누며 도덕의리로 굳게 뭉쳐 투쟁하기때문이다.혁명이 전진할수록, 시대가 발전할수록 온 사회에 혁명적이며 고상한 도덕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가야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관을 비약의 도약대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건설을 끊임없이 가속화해나갈수 있다.
전체 인민이 사랑과 정을 나누며 도덕의리로 굳게 뭉쳐 투쟁하는것은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그것은 다름아닌 수령, 당, 대중의 일심단결의 위력이다.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은 불가항력적위력으로 줄기차게 전진해나가게 된다.
일심단결을 공고히 다져나가는데서 도덕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물론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이룩하는데서 기본은 사상이다.그러나 온 사회를 사상적으로 일색화하는것과 함께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도덕관으로 사람들을 튼튼히 무장시켜야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있는 혁명대오의 단결을 더욱 불패의것으로 다져나갈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세기와 더불어》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이 왜 강했는가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자신께서는 의리로 뭉쳐진 집단이였기때문이라는 대답을 하군 한다고 감회깊이 쓰시였다.
백두밀림에 그 뿌리를 두고있는 우리의 단결이 도덕과 의리에 바탕을 두지 않고 순수 사상의지의 공통성만으로 이루어진것이였다면 그처럼 강할수 없을것이다.하나의 중심에 하나의 뜻으로 뭉치고 도덕의리적으로 단결된 여기에 그 누구도 가늠할수 없고 그 무엇으로써도 잴수 없는 우리의 일심단결의 무한대한 위력이 있다.
오늘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어려울수록, 힘들수록 사람들사이에, 동지들사이에 서로 도와주고 떠밀어주며 애로와 아픔을 함께 이겨내는 아름다운 미덕과 미풍이 높이 발휘되고있다.우리 인민이 추켜들고나가는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에는 집단의 리익을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것을 신성한 의무로, 영예로 간주하는 혁명적도덕의리의 세계가 비껴있다.천만대중이 한가정, 한식솔이 되여 고난과 시련도 함께 헤치며 동지적으로 단결하여 투쟁하는 혁명적도덕기풍이 국풍으로 철저히 수립되여가고있기에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는 날로 더욱 강화되고있는것이다.
전체 인민이 사랑과 정을 나누며 도덕의리로 굳게 뭉쳐 투쟁하는것은 난관을 뚫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부단히 가속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발전동력은 남보다 앞서나가려는 강렬한 지향과 열망을 지닌 인민의 심장속에 있다.사회주의건설에서 발휘하는 인민대중의 높은 정신력은 당과 혁명,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것을 도덕적의무로 자각할 때 끊임없이 분발승화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초소와 일터가 다 조국을 떠받드는데서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초석이다.때문에 모든 부문과 단위가 다같이 동시에 용을 쓰며 일떠서야 우리 국가가 끝없이 륭성번영하게 되고 사회주의위업이 광활한 미래를 향하여 승승장구해나가게 된다.중요한것은 매 공민들이 자기의 직업에 대한 영예와 긍지를 가지고 맡은 혁명과업을 성실히 수행해나가는것이다.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감에 있어서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도덕적자각을 심어주고 책임감을 높여주는것이 항구적인 과제로 나서는것은 이때문이다.전체 인민이 조국을 떠받드는 성돌이 되고 뿌리가 될 일념밑에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추켜세우고 국가와 사회를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찾아한다면 우리식 사회주의는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끄떡없이 힘있게 전진발전해나가게 된다.
생존 그자체가 기적이였던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며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 위대한 수령님의 제자답게 내 나라, 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우리모두 한마음한뜻으로 힘차게 일해나아가자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받들었기때문이다.자기 수령에 대한 혁명적도덕의리를 지켜가는 인민은 언제나 기적을 창조하며 승리하는 법이다.
전대미문의 혹독한 격난을 정면돌파해나가는 오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도덕을 중시하고 도덕교양을 더욱 강화해나가야 누구나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애국의 참된 삶을 빛내여나갈수 있다.전체 인민이 가사우에 국사를 놓고 당의 걱정, 국가의 고민을 덜기 위해 분투해나갈 때 우리는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에로 끝없이 이어나갈수 있다.
우리 사회의 도덕의리적단결을 강화하는데서 청년들이 누구보다 앞장서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일편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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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길은 멀고도 험난하다.력사의 정의와 인민의 운명을 위해 나선 길이지만 값비싼 피땀과 희생을 묻어야 갈수 있는 길, 하다면 그 길을 곧바로 끝까지 가게 하는 불요불굴의 정신력, 드팀없는 마음의 기둥, 무한대의 동력은 무엇인가.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라 무조건 이기게 하는 절대의 법칙, 어제도 오늘도 이 조선을 굳건히 지켜가고 떠받드는것은 무엇인가.
일편단심! 대를 이어 끝까지 가야 할 혁명의 길에 우리 인민은 하나의 붉은 마음-충성의 일편단심을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더 높이 든다.
어느덧 10년이다.피눈물의 12월에서 떠난 그 준엄했던 길, 얼마나 멀리도 오고 얼마나 많은 시련의 산과 바다를 넘고 헤치며 여기까지 왔는가.한년대, 한시대가 흘렀고 한세대가 자랐다.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고 하지만 우리는 이 10년에 강산이 열번, 백번도 더 변한 놀라운 현실을 보고있다.우리가 헤쳐온 첩첩격난은 얼마나 가혹했던가.시련마다가 불가능과 사선의 고비이고 닥쳐온 곡경마다가 어느 시대, 어느 나라도 겪어보지 못한 사상초유의것이였다.하지만 이 모든 거창한 변혁과 상상할수 없는 역경속에서도 유일하게 변하지 않은 하나, 혁명려정의 걸음마다 더 순결하고 더 굳건하고 더 붉게만 타오른것이 있다.
그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우러러따르는 우리 인민의 충성의 일편단심이다.모든 창조와 변혁, 고난돌파의 밑에는 이것이 피줄기처럼 흐르고 우리가 내디딘 매 걸음에는 이 붉은 마음이 진하게 물들어있다.
일편단심이야말로 피어린 10년 투쟁사의 불멸의 제명이고 가장 고귀한 총화이며 인민이 가슴마다에 소중히 지닌 성스러운 혁명려정의 참전증서, 가장 아름다운 생의 자서전과 같다.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생일, 조국의 명절인 지난 9월 9일 김일성광장에 펼쳐진 환희와 격정의 바다, 전세계가 시선모아 지켜본 이 장엄한 열병식은 위대한 수령을 우러러따르는 일심단결의 힘을 과시한 또 한차례의 거대한 화산분출이였다.
태양같이 환히 웃으시는 경애하는 우리 수령을 높이 모시고 당을 받들어온 로전사들과 로동계급, 농업근로자, 지식인을 대표하는 애국공로자들로 가득 차넘친 인민의 주석단, 그앞으로 보무당당히 행진해나간 평양시당원사단종대와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을 비롯한 각 도의 근로자들을 대표하는 로농적위군종대들, 그들이 터친 우렁찬 함성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가려는 전인민적인 충성의 대합창이였고 용용한 그 철의 흐름은 세상에 둘도 없는 위대한 인민의 열병식이였다.
이 황홀한 경축행사는 눈부신 축포의 불보라와 설레이는 노래춤의 바다로만 막을 내리지 않았다.행복과 기쁨에 넘친 인민들을 향해 오래도록 손저어주시며 주석단을 내리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로 끝없이 달려가던 군중의 물결, 그처럼 상상할수 없는 험로역경을 헤쳐온 인민이 어떻게 저리도 행복에 겨워 웃을수 있으며 무엇으로 하여 자기의 수령께로 더 가까이, 더 깊이 안기고싶어 파도가 일듯 저리도 눈물겹게 달려갈수 있는가.그것은 위대한 그이의 품에 안겨 그이따라 혁명의 한길에서 영원히 생사운명을 함께 하리라는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였으니 우리는 이밤과 더불어 더욱 세차게 굽이칠 일심의 격류, 또 하나의 위대한 새 려정의 시작을 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가장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헤쳐온 우리 당이 이 피어린 려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은 근본비결은 다름아닌 우리 인민이 당을 진심으로 믿어주고 따르며 우리 당의 위업을 지켜주었기때문입니다.》
일편단심! 이는 조선혁명의 명줄이고 불가항력의 원천이며 혁명가의 강인한 존재방식이고 영광높은 인생의 근본이다.오직 하나만을 위한 붉은 마음, 언제나 곧바르고 끝까지 변치 않는 값높은 생의 신조인 일편단심은 조선의 혁명가들과 조선인민을 칭하여서만 부를수 있는 불멸의 명함과 같다.
조선의 강대하고 영웅적인 모든것, 이 땅의 아름답고 고결한 인민의 삶과 투쟁, 승리와 영광 그 모든것을 하나로 쥐여짜면 일편단심이라는 네 글자가 남는다.일편단심은 굴함없이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영원한 주제곡이며 위대한 조선인민이 지닌 하나의 붉은 심장이다.
뇌리에 깊이도 찍혀진 추억의 화면들이 다시 살아 눈앞에 펼쳐진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만전사들과 팔을 끼고 어깨겯고 생눈길 천만리를 시작하신 10년의 첫해, 최전방병사들과 각계층 인민들을 찾아 그리도 많은 길을 가시고 그리도 많은 상봉을 하신 화폭들과 함께 세계는 커다란 충격속에 보았다.바다물속에 뛰여든 병사들과 인민들이 위대한 어버이와 떨어지지 않으려고 가슴까지 차오르는 물속으로 따라달리며 목메여 만세를 부르던 눈물없이는 볼수 없는 화폭을 보았다.그렇게 운명의 피줄기가 이어지고 그렇게 억만년 변치 않을 마음의 기둥이 천만의 매 가슴속에 뿌리내린 우리의 세월이였다.
혁명의 국면마다에서 당의 중대한 결심을 절대적으로 지지옹호하고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자, 우리는 당신밖에 모른다는 심장의 합창으로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치며 한해 또 한해가 흘렀다.생사결단의 전쟁전 5일간도 체험하고 건설의 대번영기와 황금해의 새 력사도 창조하며, 경애하는 그이께서 단행하시는 결사의 화선길도 걸음걸음 따라서며 혁명려정의 무수한 언덕을 넘어왔다.
원쑤들은 별의별 전쟁위협과 사상초유의 압박공세를 들이대였지만 그것은 하늘의 해가 떨어지기를 바라고 조선동해의 물이 마르기를 바라는것만큼이나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나온 나날에도 오늘에도 오로지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풍모에 대하여 늘 가슴뜨겁게 외우시면서 설사 그것이 더 큰 고생을 각오해야 하는것이라 할지라도 자신과 우리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은 언제나 무조건적이고 확고부동한것으로 되고있다고, 이렇듯 강렬하고 진정어린 믿음과 고무격려는 자신께 있어서 그 어떤 명예와도 바꿀수 없고 수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소중한 재부이며 두려움과 불가능을 모르게 하는 무한대한 힘이라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믿음이였다.일편단심은 믿음으로 세워지고 믿음으로 굳건히 다져지고 믿음으로 영원불변한것이다.거목이 꺾이지 않자면 뿌리가 든든해야 하고 대하가 마르지 않자면 그 시원이 깊어야 한다.바로 믿음은 일편단심의 억센 뿌리이고 영원히 바래지 않는 색조이며 쉬임없이 불타오르게 하는 무한한 열원이다.
세상에 믿음보다 강한것은 없다.매 인간에게 있어서나 한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나 진실로 믿음을 가질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은 없으며 그보다 더 큰 힘은 없다.믿음은 강요나 설교, 일시적충동이나 의무감으로는 지닐수 없다.그것은 자기의 심장으로 느끼고 심장으로 정립하고 심장의 가리킴에 의해서만 간직할수 있는것이다.그런 믿음만 있으면 혼란스러운 역류속에서도 항상 당의 목소리만 들을수 있고 절해고도에 홀로 남는다 해도 결코 외롭지 않으며 죽음앞에서도 기꺼이 웃을수 있다.믿음이야말로 보통의 인간도 참된 투사로 키우고 모든 시련과 불가능도 다 이기게 하며 높은 리상을 가지고 끊임없이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하게 한다.
참으로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믿음에는 일정한 체험기가 필요하다.10년은 기나긴 력사에서 순간과 같은 나날이였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믿음은 백년천년의 체험으로 얻은것보다 더 깊고 억센것이다.여기에 경애하는 우리 수령의 특출한 위인적풍모가 있고 우리 인민의 남다른 행운이 있다.
겪어보지 못한 시련이 어디 있었고 창조해보지 못한 기적이 어디 있었는가.그 피어린 려정에서 세월이 검증하고 인민이 스스로 정립한것은 무엇이였는가.
믿으면 반드시! 믿으면 무조건! 바로 이것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 믿고 따르면 모든것이 반드시, 무조건 승리한다는것이 인민 매 사람의 가슴속에 억센 뿌리로, 강철의 기둥으로 자리잡았다.
다시 생각해보자.온 나라 인민이 가슴치며 쓰러지던 그 숨막히던 피눈물의 12월에 과연 누가 조선이 그렇게 빨리, 그렇게 기적적으로 일어나 돌진하리라고 생각이나 했던가.제국주의렬강들이 붕괴의 시간표를 만지작거리며 사방에서 달려들던 그때만 해도 조선이 단숨에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비축하고 그처럼 놀라운 속도로 새 문명의 천지개벽을 련이어 안아오리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던가.그러나 우리 인민은 온갖 시련과 도전속에서도 언제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었으며 그 믿음은 매번 신화와 같은 승리의 사변들을 맞이하게 하였다.
우리앞에는 의연히 시련과 난관이 많다.계속되는 적대세력의 압살공세와 예상치 않은 애로와 난관들이 속출하는 이 모든것은 보통의 의지로써는 뚫고나가기 힘든 불가능한것이다.그러나 우리는 오늘의 경난들을 슬기롭고 용의주도하게 다 이겨내고 당을 따라 기어이 위대한 강국, 위대한 인민으로 세계앞에 더 높이 솟구쳐오를것이다.우리 인민은 그것을 정확히 확신하고있으며 그 승리의 시간표도 마음에 안고 산다.
이 행성에 그이처럼 비범특출하신 위인은 없으며 가장 탁월하고 걸출한 혁명의 수령은 오직 한분뿐이시라는, 그처럼 정의를 사랑하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시는 위대한 인간, 위대한 어버이도 이 세상 오직 한분뿐이시라는 그 믿음, 이것이면 천만대적도 발밑에 굽어보고 만리고생길도 웃으며 갈수 있으며 죽음도 두렵지 않다는것이 우리 인민이 새긴 심장의 진리이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과업수행과정이자 혁명화과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전체 인민이 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고있다.당이 준 혁명임무를 무조건 철저히 수행하는것으로써 자신들의 충실성과 혁명성을 검증받으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강의한 혁명적신념을 지닌 참다운 혁명가로 키워 그들이 당을 따라 주체혁명의 길을 변함없이 꿋꿋이 걸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람들을 혁명화한다는것은 그들을 당과 혁명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물불을 가리지 않고 몸바쳐 싸우는 강한 의지를 가진 혁명가로 만든다는것을 말한다.
오늘 우리앞에는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고 수행해야 할 과업도 방대하다.준엄한 시련을 체험해보지 못한 새세대들이 우리 혁명대오의 주력을 이루고있다.현실은 사람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고 단련시키는 사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혁명실천은 사람들을 혁명화하기 위한 중요한 방도의 하나이다.정치사상적으로, 문화도덕적으로 준비된 혁명가의 풍모는 사상교양, 조직생활과 함께 혁명과업수행을 위한 실천활동속에서 갖추어지게 된다.
사람들은 혁명과업을 수행해나가는 과정에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한 참된 혁명가로 준비하게 된다.
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는것은 사람들을 혁명화하는데서 선차적으로 나서는 문제이다.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가의 기본징표이며 혁명정신에서 핵을 이룬다.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나가는데 혁명가의 가장 값높은 영예와 긍지가 있고 최대의 행복이 있다.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당에 대한 충실성이라면 그 충실성을 재는 척도는 바로 실천투쟁, 혁명과업수행이다.실적의 높이이자 충실성의 높이이다.
당에 대한 충실성은 격조높은 맹세가 아니라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혁명초소를 굳건히 지켜나가는데서 구체적으로 표현되게 된다.혁명과업은 당에서 준 임무이며 혁명과업수행이자 당의 사상과 로선의 관철이다.사람들은 당정책을 실천의 무기로 하여 혁명과업을 수행해나가는 투쟁속에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깊이 인식하고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간직한 진짜배기혁명가로 자라나게 된다.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은 어떤 어려운 조건에서도 당의 지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끝까지 관철하였으며 당의 령도밑에 혁명하는것을 한생의 더없는 영광으로 여기고 자기의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밤을 새워가며 긴장하게 일하였다.이들이 당에 무한히 충실할수 있은것은 학력이나 경력이 뛰여나서가 아니였다.당에서 맡겨준 혁명임무를 쓰러지는한이 있더라도 무조건 수행하려는 결사의 각오를 굳히고 실무능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갔기에 당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최상의 수준에서 관철할수 있었다.이들처럼 누구나 혁명과업수행을 실무적인 사업으로가 아니라 당에 대한 충실성을 배양하고 검증받는 계기로 여길 때 당과 영원히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충신이 될수 있다.
사람들은 혁명과업을 수행해나가는 과정에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을 지닌 완강한 실천가로 성장하게 된다.
난관을 딛고 일어서고 주동성을 견지하며 굴함없이 전진하는데 혁명가의 진모습이 있다.
혁명과업을 수행하는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다.예상치 못했던 정황도 있고 여러가지 애로와 도전에도 부닥치게 된다.불리한 형세속에서 내세운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격렬한 투쟁은 정신력과 창조력을 분출시키고 난관을 이기는 법을 터득하는 좋은 계기이다.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싸우는 불굴의 정신과 부닥치는 난관을 자강력증대의 기회로 반전시키는 창조기풍은 오직 혁명과업수행을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형성되고 공고화된다.
혁명임무수행과정은 모든 사람들을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공격정신, 공격기질의 체현자, 모든 문제를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는 자력갱생의 투사로 준비시키는 학교라고 할수 있다.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끝까지 관철하고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한 강원도인민들의 투쟁이 이를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그들은 당정책관철은 누가 대신해주지 않으며 자기가 살아나갈 길은 자신이 개척해야 한다는 립장이 투철하였기에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 방대한 발전소건설을 훌륭히 완공할수 있었다.실천투쟁을 통하여 불굴의 투사,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자라난 강원도인민들은 지금 자신심과 용기에 넘쳐 도의 경제발전에서 자랑찬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시련을 맞받아나가는 영웅적인민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자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일해나가자!
지금 온 나라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무한히 고무된 전체 인민의 투쟁기세와 열의로 부글부글 끓고있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당이 제시한 투쟁과업들을 완벽하게 수행하여 영웅적인민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는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과감히 헤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할 무겁고도 성스러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혁명은 간고한 투쟁을 동반한다.그러므로 혁명하는 인민은 그 어떤 시련도 용감히 맞받아나가는 불굴의 공격정신을 소유하여야 한다.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장애를 강의한 의지와 완강한 노력으로 강행돌파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기질이고 자랑스러운 전통이다.력사에 류례없는 혹독한 격난속에서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는 법, 적과 난관을 이기는 법, 자기의 존엄과 권리를 지키는 법을 배운 우리 인민은 시련을 과감히 딛고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하는 영웅적인민으로 위용떨치고있다.우리 혁명이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지리멸렬되였을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승승장구할수 있은것도, 우리 조국이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가장 존엄높고 긍지높은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맞이할수 있은것도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정세가 엄혹하고 난관이 겹쌓일수록 용감히 맞받아나가야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나갈수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가 가르치는 철의 진리이다.
오늘 우리가 직면한 도전과 시련은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최악의것이며 이것은 전체 인민이 지금껏 발휘해보지 못한 사상초유의 힘을 분출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보통의 잡도리와 평소의 일본새로는 준엄한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해나갈수 없으며 우리가 내세운 방대한 투쟁목표도 성공적으로 점령할수 없다.전체 인민이 오늘의 시련기를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로 반전시켜나가려는 결심과 각오를 단단히 하고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해나갈 때 우리앞에 나선 무거운 과업들은 기름진 열매로 주렁지게 된다.
시련을 맞받아나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정신은 5개년계획의 첫해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힘있는 활력소이다.
올해는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첫해 계획이 철저히 집행되여야 다음단계 목표점령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마련될수 있으며 보다 큰 신심을 가지고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만약 우리가 올해에 계획한 사업을 하나라도 드틴다면 그만큼 사회주의강국건설이 더디여지게 된다.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를 보위하고 국가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생활안정향상을 위해 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점령해야 하는것이 올해의 전투목표이다.
우리가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진입한 때로부터 나라의 전반사업에서는 성과들이 적지 않게 이룩되였다.그처럼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들이 힘있게 추진되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에서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내부예비와 잠재력을 발동하여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으며 전국각지에서 년간 인민경제계획완수자들이 계속 배출되고있다.이것은 당대회결정을 지상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려는 우리 인민의 정신력의 일대 과시이다.
올해의 전투목표들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는데서 지금이 매우 중요하고 관건적인 시기이다.전체 인민의 결사의 헌신과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지만 당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자면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으며 도전과 난관도 의연히 지속되고있다.만일 우리가 시련과 난관이 해소되지 않는다고 하여 주춤거리거나 이룩한 성과에 자만도취되여 탕개를 늦춘다면 눈앞에 보이던 승리는 점점 멀어지게 되고 전진도상에는 더 혹독한 환경이 조성되게 된다.우리가 더 큰 분발력과 투신력으로 오늘의 하루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압축하여야 현존하는 위협과 도전들을 과감히 돌파할수 있고 지금까지의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올해 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할수 있다.
시련을 맞받아나가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기풍은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추동력이다.
우리가 시련을 맞받아나가는 영웅적인민의 기상을 높이 떨치자고 하는것은 결코 눈앞의 난국이나 타개하기 위해서가 아니다.시련을 맞받아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키고 부강조국건설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강위력한 힘을 비축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전체 인민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자력자강의 투사들로 억세게 키우고 그 어떤 외적요인에도 끄떡없는 물질적토대를 튼튼히 구축하여야 우리가 정한 시간표대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철두철미 자력갱생하여 강해진데 있다.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혁명적원칙을 철저히 견지함으로써 부닥치는 온갖 난관과 시련을 용감하게 이겨내고 자주의 궤도를 따라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었으며 짧은 력사적기간에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을 털어버리고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었다.사회주의건설이 진척됨에 따라 혁명투쟁의 환경과 조건은 달라질수 있어도 자력으로 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원칙적립장에는 변함이 없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상승시키자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한 견인불발의 로력투쟁을 벌리고있는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가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회의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에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하시였다. 위대한 우리 국가를 누리에 빛내이시려는 철석의 의지와 인민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무정신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은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실현에로 전체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지금 전체 인민들은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투쟁방향을 뚜렷이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우리 국가제일주의기치높이 나라의 부강발전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동풍이 불어오든 서풍이 불어오든 그 어떤 도전과 난관이 앞을 막아서든 우리 국가와 인민의 근본리익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티끌만한 양보나 타협도 하지 않을것이며 모든것을 자력자강의 원칙에서 해결해나가면서 우리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것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번 시정연설에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획기적인 발전단계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전면적으로 총화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에 대하여 명시하시였다.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승리의 표대를 향한 전 인민적투쟁에 무한한 활력과 고무를 주고 국가정권기관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가속화해나갈수 있게 한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이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에는 우리 공화국의 주체적힘을 비상히 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격변기, 도약기를 열어나가시려는 확고부동한 의지가 깃들어있다.
정치사상적힘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존립과 발전의 생명선이다.우리 공화국의 강대함은 그 누구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특유의 일심단결을 실현한데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시정연설에는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국가의 정치풍토, 국풍으로 공고화할데 대한 문제, 모든 공민들이 일상 사업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강한 나라의 인민다운 기품과 인격을 발양하도록 옳게 인도할데 대한 문제들을 비롯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를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전면적으로 천명되여있다.
시정연설은 우리 국가의 강위력한 힘을 더욱 증폭시켜 주체조선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게 하는 강령적지침이다.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어 정의롭고 강대한 국가건설의 진로따라 사회주의조선의 주체적힘을 천백배로 강화하기 위하여 억세게 투쟁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시정연설에는 국가경제의 자립적, 전반적발전을 강력히 추진하여 인민생활향상에서 혁명적개선을 가져오시려는 강렬한 지향이 맥박치고있다.
현시기 공화국정부에 있어서 지속적이며 전망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경제토대를 구축하고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유족한 생활을 제공해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우리가 오늘과 같이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방대한 투쟁목표들을 내세우고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는것은 우리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룩하기 위해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에는 우리의 힘과 기술로 이 땅우에 반드시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시려는 확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세계적수준에로 끌어올리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부문별과업들과 투쟁목표, 수행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한 시정연설은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지름길을 밝힌 등대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간고한 길을 헤쳐 고귀한 성과를 이룩하였지만 아직도 수행해야 할 과업은 방대하다.그러나 수십년간 다져온 자립경제의 거대한 발전잠재력과 자주정신이 강한 인민의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을 최대로 발양시킬 때 우리는 얼마든지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의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히 꾸려나갈수 있다.자력, 자립에 그 어떤 험난한 길도 과감히 뚫고나갈수 있는 방책이 있으며 래일의 번영과 발전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이밖에도 시정연설에는 방역대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한 문제,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국방건설목표들을 철저한 실천으로 관철할데 대한 문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를 비롯하여 현시기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정책적과업들이 상세히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당면투쟁방향에 대하여》에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부강발전과 행복한 새 생활을 앞당겨오게 하는 불멸의 대강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시정연설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전 인민적인 공격전을 벌려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사상을 뼈속깊이 새겨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정치사상진지의 강화이자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공화국정부가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과업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는것이라고 하시였다.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추동하는 결정적요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진지는 사회주의수호전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보루이며 혁명대오를 정치사상적으로 강화하는것은 우리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입니다.》
우리 혁명은 정치사상진지가 강하면 강적도 두렵지 않고 온갖 도전과 장애도 단호히 쳐갈기며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돌이켜보면 우리 혁명의 전진도상에는 남들같으면 단 하루도 지탱하지 못할 시련의 고비들이 수없이 많았다.하지만 우리 인민은 난관앞에서 동요하거나 물러선것이 아니라 수령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었다.우리 인민이 천리마에 속도전을 가한 기세로 사회주의대건설의 불바람을 일으키며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놓을수 있은것도, 생존 그자체가 기적이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강국건설의 도약대를 튼튼히 마련할수 있은것도,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갖추기 위한 력사적대업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은것도 일심단결의 무진막강한 힘이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멀리 전진하였다.세월은 흘러 많은것이 변하였지만 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이자 혁명의 승리적전진이라는 진리는 절대불변이다.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선렬들이 이룩해놓은 고귀한 유산, 정신도덕적재부를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 과정이다.사상적혈통, 신념의 피를 굳건히 계승해나가는 혁명은 우여곡절이나 좌절을 모른다.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도 정치사상적힘과 결합되여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믿음직하게 담보해주는 필승의 보검으로, 후손만대의 행복을 꽃피워주는 번영의 밑천으로 될수 있다.인민들과 청소년들이 전세대들이 지녔던 혁명정신을 계승해나가지 않는다면 붉은기가 변색되게 되고 혁명적원칙, 계급적원칙을 고수할수 없으며 사회주의적인 모든것이 사라지게 된다는것이 사회주의운동사가 새겨주는 교훈이다.
오늘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를 허물어보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더욱 교묘하고 악랄하게 감행되고있으며 그 주되는 과녁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이다.청년들의 머리속에 자본주의독소를 불어넣어 그들을 사상정신적으로 변질타락시킴으로써 사회주의 우리 제도를 무너뜨리려는것이 적대세력들의 흉심이다.하지만 원쑤들의 교활하고 간특한 그 어떤 권모술수도 당의 품속에서 성장한 우리 청년들에게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참된 삶을 꽃피우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실생활을 통하여 체득한 사회주의의 견결한 수호자, 시대적사명감을 자각하고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으로 살며 투쟁해나가는 믿음직한 계승자들이 바로 우리 청년들이다.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청년대군이 정치사상진지를 철옹성같이 지키고있기에 우리 조국은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고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해낼수 없는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칠것이다.
정치사상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수령과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이며 우리 사회의 발전동력은 억대의 재부나 발전된 기술에 있는것이 아니라 당의 사상과 위업을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드는 인민의 심장속에 있다.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관철을 위한 올해의 총진군은 매우 중요하다.올해 전투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야 당대회의 권위를 철저히 보위하고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으며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는 결정적돌파구를 열어놓을수 있다.올해의 방대한 과업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수행하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결정을 뼈가 부서져도 끝까지 관철하려는 비상한 각오, 당결정을 집행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가 없다는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온 나라에 당결정을 그 어떤 리유와 구실, 조건타발이 없이 결사관철하는 투쟁기풍,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며 일격에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투쟁본때가 차넘칠 때 우리식 사회주의는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드팀없이 전진하게 된다.
원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과감히 돌진해나가는 우리 조국은 지금 강국건설의 격전장들로 당정책절대신봉자들을 부르고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거창한 실천투쟁속에서 당정책을 신념화하고 철저히 관철해나갈 때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는 백방으로 다져지고 당대회가 제시한 무거운 과업들은 기름진 열매로 주렁지게 된다.
정치사상진지를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전 행정에서 한시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차대한 사업이다.모든 사업을 조직하고 집행함에 있어서 평범한 근로자들의 리익을 최우선시하고 대중의 자각적열성과 창조적적극성에 의거하여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원칙을 철저히 견지하며 일군들속에서 조선로동당에 고유한 인민적사업작풍을 배양하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고 모든 공민들이 일상사업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강한 나라의 인민다운 기품과 인격을 발양해나가도록 옳게 인도해나갈 때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는 더욱 강화되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과 청년들은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일군들은 충신의 자세에서 결곡하게 사업하여야 한다
부닥치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전진해나가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모든 일군들이 언제나 충신의 자세에서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 왕성한 의욕을 가지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제3차전원회의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나서는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명확히 밝혀주었다.류례없는 도전들을 맞받아헤치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집행하여 실제적인 변화와 성과를 이룩해나가야 할 책임이 일군들의 어깨우에 지워져있다.
일군들이 충신의 자세에서 결곡하게 사업하는것은 당중앙의 높은 신임과 믿음에 보답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우리 당은 일군들 한사람, 한사람을 금싸래기처럼 귀중히 여기며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키워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내세워주었다.일군들이 당의 믿음에 보답하는것은 의무이기 전에 량심이고 도덕의리이며 이것을 저버리는것은 곧 생의 명줄을 제손으로 끊는것이나 다름이 없다.
일군들이 충신의 자세를 흐트리지 않고 곧바로 결곡하게 일해나가는데 인생의 값높은 삶이 있다.그 어떤 절해고도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일군, 당정책에 립각하여 모든 사업을 조직전개해나가는 일군이 진짜배기혁명가이다.
직위가 높아 충신이 아니고 결의나 번지르르하게 잘 다진다고 일을 잘하는것이 아니다.당과 국가의 고민을 함께 걱정하면서 그것을 풀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는 일군, 자기 책무를 다하기 위하여 늘 고심하며 분투하는 일군, 가혹하다고 할 정도로 자신에 대한 요구성을 높여나가는 일군이 충신이다.일군이라면 마땅히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나가야 한다.
우리 당력사에 충신의 모습으로 새겨진 일군들을 보면 누구나 수령에 대한 일편단심을 간직한 사람들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리도 못잊어 그가 살아있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고 자주 생각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연형묵동지도 이들중의 한사람이다.키워주고 내세워준 수령의 사랑과 믿음을 한시도 잊지 않았기에 그는 우리 조국앞에 준엄한 시련이 가로놓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받들어 혁명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데 크게 기여할수 있었다.모든 일군들이 연형묵동지처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과 량심, 숭고한 도덕의리로 간직하고 살며 투쟁해나가는데 당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해나가는 참된 길이 있다.
일군들이 충신의 자세에서 결곡하게 사업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확고한 담보이다.
사회주의위업수행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해나가는 과정이다.혁명적당은 사회주의건설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투쟁전략과 실천강령을 제시하고 그 관철에로 전당과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켜나간다.
당정책의 철저한 집행, 완전무결한 결속으로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면 일군들이 당을 받드는데서 가식과 변심을 몰라야 한다.일군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집행을 직접 조직지휘하며 앞채를 메고 대오를 이끌어나가야 할 지휘성원이다.일군들의 당결정에 대한 태도와 관점, 능력과 역할에 한개 부문, 한개 단위의 운명이 달려있으며 나아가서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이 좌우되게 된다.
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전진하는 대오의 최전방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 때이다.응당 해야 할 일도 지적을 받고서야 하는 일군, 처음에는 열성을 부리다가 기일이 흐르면 점차 요령과 자만에 빠져 눈치놀음, 현상유지만 하는 일군은 오늘의 총진군대오에 있을 자리가 없다.
충성의 한마음을 간직하고 대바르게 사업해나가는 대쪽같은 일군이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발전의 토대를 굳건히 다져나갈수 있다.오늘의 총진군은 단순히 눈앞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투쟁이 아니다.최악의 난관을 자강력증대, 내적동력강화의 기회로 반전시키며 과감한 공격전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다음단계목표점령을 위한 도약대를 마련해나가는 성스러운 사업이다.일군들 누구나 당중앙과 운명을 같이할 억척의 신념을 지니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며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앞장에서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
일군들이 충신의 자세에서 결곡하게 사업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차대한 문제이다.(전문 보기)
론설 :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에 의하여 추동되는 사상의 총진군이다.온 나라에 혁명의 북소리, 진격의 나팔소리를 더 높이 울려 천만의 정신력을 비상히 앙양시키고 그 위력으로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하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사상은 혁명의 원동력이다.사회주의는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것이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사상론의 기치는 혁명투쟁의 전 과정에 언제나 들고나가야 하지만 특히 지금과 같이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장기적인 봉쇄로 전쟁상황에 못지 않은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야 하는 오늘 인민들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은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고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로 심장을 끓게 하여주는 사상정신적량식이다.조성된 난국을 타개하며 우리앞에 나선 방대한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고 하여도,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으로 사회주의위업을 새로운 상승단계에로 도약시켜나가자고 하여도 기술만능주의, 기술제일주의가 아니라 사상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야 한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모든 사람들을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진 신념의 강자로 키우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신념은 간고한 혁명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신념이 흔들리면 의지가 박약해지고 안일해이에 빠지게 되며 나중에는 혁명적원칙마저 포기하게 된다.혁명하는 인민이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 진함없는 열정으로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승리만을 떨쳐나가자면 무엇보다 신념과 의지의 강자가 되여야 한다.
신념과 의지는 고정불변한것이 아니다.환경과 조건에 따라 더욱 굳건해질수도 있고 약화될수도 변질될수도 있다.난관이 겹쌓일수록 사상교양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야 하는것은 이때문이다.
우리 인민이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사상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굴함없이 거대한 승리와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우리 당이 전체 인민을 신념과 의지의 강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확고히 틀어쥐고 일관하게 진행해왔기때문이다.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불굴의 공격정신, 완강한 투쟁기풍을 발휘하면 그 어떤 격난도 헤칠수 있고 그 어떤 목표도 점령할수 있다.
지금 우리는 앞을 막아서는 전대미문의 도전을 강의한 정신력으로 돌파해나가고있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지금과 같은 때에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이 억척의 신념으로 간직되여야 결사의 투쟁정신으로 난국을 타개하며 승리의 활로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갈수 있다.우리 발전의 동력, 가장 큰 예비는 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높뛰는 인민의 심장속에 있다.
어렵고 힘든 때일수록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모든 사람들을 뜨거운 인간미와 인정미, 공산주의륜리도덕을 지닌 미덕과 미풍의 소유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우리가 리상하는 강국, 사회주의사회는 전체 인민이 먹고 입고 쓰고살 걱정을 모르며 무탈하여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 누구나 서로 돕고 이끌면서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공산주의적미덕과 미풍이 발휘되는 인민의 사회이다.우리 당의 모든 활동은 이런 행복한 사회를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한데 지향복종되고있다.당의 구상과 의도를 현실로 꽃피우자면 전체 인민이 사상적으로뿐 아니라 정신도덕적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한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에는 개인주의를 낳는 사회적조건이 없다.그러나 사람들속에 아직 낡은 사상잔재가 남아있고 우리 내부를 변질와해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침투책동이 날을 따라 악랄해지고있는 현실은 혁명이 전진할수록, 투쟁이 심화될수록 대중을 집단주의정신으로 무장시키고 정신도덕적으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에 보다 진지한 품을 들일것을 요구하고있다.혁명의 승리는 사상과 신념의 승리인 동시에 인간의 정신도덕적풍모에서의 완성이다.
우리 국가의 강대함은 그 어떤 물질적재부나 첨단군사무기에 있는것이 아니라 시련이 겹쌓일수록 사람들이 사랑과 정을 나누며 도덕의리로 굳게 뭉쳐 투쟁하는데 있다.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고 그 실효성을 부단히 높여 누구나 자신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어렵고 힘들수록 서로 따뜻이 위해주는 미덕과 미풍이 온 나라에 차넘쳐야 사회주의건설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더욱 줄기차게 전진하게 된다.순수한 인간미와 인정미, 숭고한 도덕륜리가 지배하는 국가는 어떤 경우에도 붕괴되지 않으며 위대한 사상과 도덕의리로 뭉친 인민은 절대로 패하지 않는다.
오늘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하나의 지향을 안고 서로 협력하고 떠밀어주면서 다같이 전진하고 애로와 아픔을 겪는 사람일수록 더 가까이 다가가 친혈육의 정으로 보살펴주는 미담과 덕행들이 끊임없이 꽃펴나고있다.여기에 만족하여 사상사업을 순간이라도 방임하면 절대로 안된다.사상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 전체 인민이 호상 방조하며 동지를 위해 목숨도 아낌없이 바치는 숭고한 풍모를 우리 국가의 국풍으로 확립해나가야 사회주의, 공산주의에로 가는 대통로를 힘차게 열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사상제일주의기치높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은 조선혁명특유의 고귀한 전통이며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이다.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단계의 투쟁행정에서 우리 당은 사상제일주의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었다.사상제일주의, 여기에는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가 함축되여있으며 사상의 힘, 불가항력의 정신력으로 오늘의 격난을 주동적으로 타개하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가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응축되여있다.
우리는 사상으로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지키고 위대한 사상이 안고있는 진리의 힘으로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의 위력, 선전선동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가는 우리 당의 투쟁방식은 어제도 오늘도 일관합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향도해나가는 혁명적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사상사업을 첫째가는 중대사로 내세우고 강력한 사상공세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끊임없이 분발승화시켜 혁명의 큰 산들을 줄기차게 넘어왔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혁명의 확고한 계승성과 필승불패성이 남김없이 과시되고 우리 국가가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전체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 공산주의사회를 보란듯이 건설해나가고있는것은 주체의 사상론이 안아온 자랑찬 현실이다.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것, 앞으로도 기술만능주의, 기술지상주의가 아니라 사상제일주의로 나아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지론이고 혁명적립장이다.
오늘 우리는 최악의 조건에서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총진군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장기적인 봉쇄로 인한 곤난과 애로는 전쟁상황에 못지 않은 시련의 고비로 되고있다.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사상초유의 난국은 지금껏 발휘해보지 못한 힘과 지혜로만 정면돌파할수 있다.
우리 당은 언제나 그러했듯이 혁명을 진척시켜나감에 있어서 그 어떤 우연적인 기회나 그 무슨 외부의 지원에 절대로 기대를 걸지 않는다.혁명의 전진동력은 인민대중의 정신적힘이다.인민의 심장에 불을 달고 충성과 애국의 열도를 비상히 고조시켜나갈 때 맞다드는 모든 도전과 난관은 일소되고 엄혹한 시련기는 사회주의건설의 눈부신 도약기, 일대 앙양기로 반전되게 될것이다.
사상제일주의, 이것은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반석같이 다져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혁명진지, 계급진지는 사회주의건설의 성패를 좌우하는 결정적보루이다.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다지는데서 완성이나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현시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은 초미의 과제로 나서고있다.그렇다고 하여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변화되는 사람들의 사상의식상태를 외면하고 가시적인 성과나 경제사업일면에만 집착하게 되면 세대와 세기를 이어 다지고다져온 정치사상진지가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질수 있으며 혁명선렬들의 피어린 업적을 헛되이 할수 있다.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은 사상이 탈색되면 붉은기가 퇴색되고 사상사업을 소홀히 하면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이 파괴되며 나아가서 사회제도자체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오늘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확고히 담보하는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는 우리 당사상사업에 의하여 억척같이 다져지고있다.사상교양의 열풍속에서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는 진짜배기혁명가, 높은 정치의식과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닌 견결한 사회주의수호자들로 더욱 철저히 준비해나가고있다.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갈 때 당과 혁명대오의 조직사상적공고화와 일체화, 단일화가 실현되고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천백배로 강화되게 될것이다.
사상제일주의, 이것은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최강의 무기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는 자주, 자립, 자위의 튼튼한 기반을 가진 전도양양한 사회주의이다.주체의 기치높이 자력갱생을 발전과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위력과 거대한 생명력의 근본원천이 있으며 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나가는 오늘의 장엄한 투쟁은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발전지향적인 뚜렷한 성과를 안아오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이다.세계가 경탄하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범을 창조한 우리에게는 그 어떤 모델도 필요없으며 남의것을 흉내내거나 받아들일것도 없다.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으로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탄탄대로를 열고 밝은 래일을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신념은 절대불변이다.
사회주의건설을 촉진시켜나가는 묘술은 사회발전의 주체인 인민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데 있다.력사적사명감을 자각하고 사상정신적으로 각성분발된 인민은 절대로 대세에 흔들리지 않으며 난관앞에 주저앉지 않는다.사상전의 힘찬 포성속에서 우리 식, 우리 힘이 제일이라는 신념과 배짱, 우리의 꿈과 리상을 우리의 손으로 얼마든지 실현할수 있다는 자신심과 용기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혁신과 변화, 비상한 장성속도를 이룩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짓밟는 반인민적사회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을 청산하고 온갖 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것은 인민대중의 강렬한 지향이고 요구이다.그러나 자본주의사회에서 인간의 자주적요구와 권리는 무참히 유린당하고있으며 피착취근로대중은 지배계급의 특권적리익실현을 위한 희생물로 되여 죽음의 나락에서 신음하고있다.
자본주의사회는 자주적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완전히 말살하는 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권의 무덤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인민대중은 인간의 존엄과 정치적권리를 전혀 못가지며 지어는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빼앗기고있습니다.》
인민대중은 사회력사발전의 주체이다.인민대중이 사회에서 어떤 지위를 차지하고 자주적권리를 어떻게 보장받는가에 따라 사회제도의 진보성과 반동성이 갈라진다.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을 사회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그들에게 자주적요구를 실현하고 권리를 행사할수 있도록 모든 조건을 보장해주는 선진적이고 진보적인 사회이라면 자본주의는 인민대중을 지배와 억압, 착취의 대상으로 여기면서 그들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깡그리 짓밟는 가장 반인민적인 사회이다.
자본주의사회는 인민대중의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를 참혹하게 유린하는 암흑의 사회이다.
자본주의정치는 본질에 있어서 자본가들의 정치, 자본가들을 위한 정치이다.자본주의국가에서 정책작성과 집행은 그 모든 단계에서 철저히 극소수 독점재벌들의 의사만을 반영하고 그들의 리익실현에 복종되고있다.
인민대중이 정치적자주권을 행사하자면 국가주권의 주인이 되여야 한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국가주권은 철저히 자본가들의 수중에 장악되여있다.그로 하여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인민대중은 실제적인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누릴수 없다.
자본주의국가들에서 벌어지는 선거놀음은 어디까지나 자본가계급의 특권을 《민주주의》라는 보자기로 가리우기 위한 기만극에 불과하다.자본주의사회에서 선거경쟁은 부르죠아어용나팔수들이 광고하는것처럼 민주주의의 발현과정이 아니라 자본가들의 리권싸움, 재력다툼이다.막대한 자금이 없이는 국회의원으로 당선될수도 없고 시장이나 주지사의 자리에 올라앉을수 없게 되여있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이다.금전의 획득이자 모든 권력의 획득으로 되여있는 이처럼 가혹한 금권정치무대에서 돈 한푼 없는 빈곤자들이 정치적권리에 대해 꿈도 꿀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일이다.
국가권력을 틀어쥔 자본가계급은 저들의 특권적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통치기구와 폭압무력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그에 기초하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지향을 가혹하게 억압하는 길로 나아가고있다.서방나라들에서 착취와 압박을 반대하고 생존권을 요구하여 투쟁에 떨쳐나선 광범한 근로자들의 시위를 폭압무력을 발동하여 무차별적으로 진압하고있는것은 자본주의가 인간의 권리를 무자비하게 짓밟는 반동적인 사회라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이러한 비인간적인 사회, 최악의 암흑사회를 《자유민주주의》로 분칠하는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의 궤변이야말로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를 바라는 근로인민대중에 대한 악랄한 모독이고 우롱이다.
자본주의사회는 인민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권리는 물론 생존의 권리마저 깡그리 박탈하고있는 반인민적인 사회이다.
경제생활에서 주인으로서의 권리는 인민대중이 로동에 대한 권리를 가지고 안정된 로동생활을 하며 물질적부의 향유권을 가지고 유족하고 평등한 물질생활을 누리는데서 나타난다.경제생활에서 근로인민이 주인이 되는가 되지 못하는가 하는것은 사회의 경제제도 특히 소유제도에 의하여 규정된다.자본주의사회에서 사회적부의 창조자는 인민대중이지만 그들은 생산수단을 착취계급에게 빼앗긴탓으로 하여 경제생활의 주인이 될수 없다.
로동에 대한 권리는 사회적인간이 지녀야 할 기본권리의 하나이며 로동에 대한 권리를 어떻게 보장하는가 하는것은 사회제도의 진보성을 규정하는 중요한 요인의 하나로 된다.
자본주의경제제도는 자본가계급의 리윤추구와 물질적향락을 위하여 근로자들의 리익을 희생시키는 반인민적인 경제제도이다.
자본가들은 저들의 탐욕실현을 위해 비인간적인 로동조건과 환경속에서 근로자들에게 살인적인 로동을 강요하고있다.그들은 저임금과 실업을 로동강도를 높이고 로동력을 더 헐값으로 착취하기 위한 공간으로 리용하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수많은 실업자, 반실업자들이 거리를 헤매고있으며 직업이 있는 사람들도 언제 해고될지 모르는 불안속에서 생활하고있다.날로 치렬해지는 약육강식의 생존경쟁은 대중적실업사태를 더욱 야기시키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몇해전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에서는 기업체들의 련이은 파산으로 하여 불과 한주일사이에 실업자들이 수십만명이나 더 늘어났다.
리윤획득에만 몰두하는 자본가들의 횡포로 하여 과학기술의 발전은 자본주의의 실업위기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최근 자본주의의 경제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실업사태가 더욱 악화되고 많은 자본주의나라들에서 실업률이 위험계선을 넘어서 사회적난문제로 되고있는것은 반인민적인 자본주의경제제도가 낳은 필연적인 산물이다.
물질적부의 창조자인 인민대중은 응당 그의 향유자로 되여야 한다.하지만 오늘 자본주의사회에서 최하층근로자들의 생활처지는 말할수없이 비참하다.한줌도 안되는 자본가들은 넘쳐나는 재부를 탕진하다 못해 비인간적이고 기형적인 생활을 추구하는 반면에 근로대중은 초보적인 생존조건마저 빼앗기고 기아와 빈궁속에 허덕이고있으며 폭탄처럼 들씌워지는 각종 세금과 채무는 그들을 헤여나올수 없는 극도의 절망과 비관속에 몰아넣고있다.
자본주의의 진렬장, 《황금의 도박장의 도시》로 알려진 어느 한 도시에서는 지상에서 하루밤사이에도 수천만금의 돈이 왔다갔다하지만 불과 몇m아래의 지하에서는 일자리와 거처지를 잃은 빈곤자들이 집 아닌 《집》에서 굶주림과 병마에 죽어가고있다.이것이 바로 자본주의매문가들이 목청을 돋구어 광고하는 《물질적번영》의 실상이다.(전문 보기)
론설 : 국토관리이자 경제건설이고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국가발전의 필수조건
당의 국토관리정책관철에 결사적으로 달라붙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토관리사업에 힘을 넣어 우리 조국을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나가야 합니다.》
국토관리사업은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며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조국산천을 더욱 아름답게 하기 위한 중차대한 사업이다.
해마다 태풍과 큰물과 같은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조건에서 우리가 국토관리사업을 소홀히 하게 되면 우리 인민의 피땀이 스민 소중한 재부들을 순간에 잃어버리게 되고 그만큼 사회주의건설이 지체되게 된다.국토관리사업을 우선시하고 최대의 힘을 넣을 때만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할수 있으며 우리 조국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지상락원으로 꾸려나갈수 있다.
국토관리이자 경제건설이다.
국토는 경제발전의 물질적기초이다.경제건설의 기본전선인 농업의 기본생산수단도 토지이며 경공업에 필요되는 원료와 자재도 토지와 산림에서 나온다.토지보호, 산림조성, 강하천정리를 잘하지 못하여 토지와 산림이 류실되거나 못쓰게 되면 농업생산과 소비품생산도 늘일수 없으며 그 후과는 경제건설전반에 미치게 된다.중시하면 복이 되고 홀시하면 화가 되는것이 국토관리이다.
산림조성과 강하천정리를 비롯한 국토관리사업을 잘하는것은 우리 나라의 조건에서 특별히 중요하다.
산과 강하천이 많고 해안선이 긴 우리 나라에서 치산치수사업을 바로하지 않게 되면 조금만 비가 많이 내려도 큰물과 산사태와 같은 자연재해로 경제사업과 인민생활이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다.토지를 비롯한 자연환경을 적극 보호하고 합리적으로 개발리용하여야 국가경제의 지속적발전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다.
평안남도 성천군과 평안북도 운산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강하천정리사업을 군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로 받아들이고 완강하게 실천함으로써 그 덕을 많이 보고있다.이들의 경험은 당의 경제정책집행에서 국토관리사업을 제일 우선적인 중심과제로 내세우고 력량을 집중한다면 얼마든지 자체의 힘으로 지방경제를 발전시키고 자기 지역을 훌륭히 변모시킬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국토관리는 인민들의 생명안전, 국가발전과 잇닿아있는 중요한 사업이다.
국토관리사업은 단순히 나라의 면모를 일신하고 경제발전의 조건을 갖추기 위한 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다.국가발전의 주체인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키고 인민들에게 안전한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담보하는 정치적사업이라는데 국토관리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이 있다.
지금 세계적으로 재해성기상현상이 우심해지고있으며 그 영향은 우리 나라에도 미치고있다.만일 우리가 국토관리사업의 중요성, 절박성을 외면하고 현실적인 대책을 강구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는가.인민의 생명과 안전이 엄중히 위협당하게 되고 나아가서 당과 국가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에 금이 가게 된다.
국토관리를 소홀히 하여 자연의 대재앙에 의한 피해를 입게 되면 그것을 원상복구하는데만도 많은 시간과 막대한 인적, 물적자원이 소모되게 된다.이렇게 되면 국가의 지속적이고도 정상적인 발전에 난관이 조성되게 되고 그만큼 혁명의 전진속도가 떠지게 된다.
국토관리사업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은 곧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태도, 국가와 인민을 사랑하는 태도와 직결되여있다.특히 일군들에게 있어서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고 국가발전에 이바지하는것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일군들 누구나 국토관리를 떠나서는 그 어떤 사업에서의 성과를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자각하고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때 자기 부문, 자기 지역의 국토관리사업에서 발전지향적인 성과들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국토관리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명심하고 과감한 분발력과 투쟁력으로 우리 당의 국토관리정책관철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일으켜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모든 승리와 행복, 찬란한 미래가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용기백배, 신심충천하여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국면을 열며 사회주의, 공산주의미래를 앞장에서 개척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모습과 불패의 기상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의 위대성의 힘있는 과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를 잘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가 있습니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는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생명선이다. 수령은 탁월한 사상을 제시하여 인민대중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줄기차게 향도해나간다.혁명의 승리적전진은 곧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빛나는 구현이다.
조선혁명은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여 백승만을 떨치는 긍지높은 위업이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전통을 창조하고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성스러운 위업이다.우리 인민이 두차례의 혁명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하고 재더미우에서 천리마의 기적을 창조하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은것도, 고난의 행군을 이겨내며 강국의 터전을 마련할수 있은것도 오직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왔기때문이다.
수령의 사상을 신념화하고 수령의 령도를 일편단심으로 받드는 바로 여기에 혁명의 승리가 있고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것, 이것이 장구한 조선혁명사가 가르치는 고귀한 진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진군해온 지난 10년간은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우고 위대한 시대를 탄생시킨다는 철리가 다시한번 뚜렷이 각인된 격동과 환희의 나날이였다.
전대미문의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 우리 인민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거대한 승리와 기적적성과들을 이룩하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았다.한 나라, 한 민족의 발전행로에서 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짧은 기간에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극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우리 국가가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우뚝 올라선 미증유의 기적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은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의 위대한 실천강령이며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약동하는 주체조선의 힘이라는것이 최악의 시련기를 눈부신 전성기로 반전시키며 비약하여온 나날에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 간직된 철석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 강위력한 추진력이다.
혁명은 과학적인 사상에 의하여 향도되고 비범한 령도에 의하여 승승장구한다.사상리론의 영재, 령도예술의 거장만이 시대를 주도하며 혁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환히 밝히시여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이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갈수 있는 승리의 표대를 세워주시였다.온 사회의 김일성–
김정일주의화강령과 당, 국가, 혁명무력건설을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대로 해나갈데 대한 사상,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을 비롯하여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시대성과 과학성, 독창성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에 의하여 조선혁명은 주체의 항로를 따라 억세게 진군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조국과 혁명의 운명에 대한 숭고한 책임감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백방으로 강화하시고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였다.백두산공격정신으로 혁명의 난국을 타개하고 개척로를 열어나가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단행하신 백두산군마행군은 전체 인민을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발휘된 위대한 정신으로 무장시키는데서 또 하나의 중요한 계기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비상히 높아지고 우리 인민은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인민으로 억세게 자라났으며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보다 가속화되였다.
기적과 변혁으로 충만된 격동의 나날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는 여기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음을 뼈속깊이 새기게 되였다.
위대한 사상과 로선을 제시하시고 탁월한 령도로 인민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우리 혁명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국가를 존엄높고 강대한 나라로 빛내여나가는 결정적담보이다.
현시대는 국력의 강약에 따라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지위, 전도가 결정되는 시대이다.나라와 민족을 세계의 전렬에 당당히 올려세우는 위업은 인민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고 그 힘을 하나로 응집시켜 강국건설에로 조직동원해나갈수 있는 특출한 정치실력을 지닌 위인만이 성취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우리 국가의 번영을 위한 가장 정확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이라는 사상,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 강국의 위상에 어울리는 새로운 국풍을 계속 창조해나갈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부강조국건설의 고귀한 지침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재적인 예지와 불면불휴의 사색속에 마련된 고귀한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국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제시하시고 정력적인 령도로 온 나라에 대비약, 대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시였다.이 땅우에 년년이 건설의 대번영기가 이어지고 자력자강의 거창한 창조물들이 수많이 일떠섰으며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사회주의문명건설에서 새로운 개화기가 열리였다.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나라의 종합적국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 조국의 존엄과 지위가 민족사상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된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령도실력이 안아온 눈부신 현실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거인적안목과 새것이 아니면 물러서지 않는 진취적인 일본새를 지니고 하나를 창조해도 독창적인것, 세계적인것을 지향해나가고있으며 우리 조국은 희망찬 미래를 향하여 약동하는 젊음으로 전진비약해나가고있다.제국주의자들의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현 세계에서 우리 국가가 자주권을 확고히 견지하며 자력으로 지속적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는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다.
강국건설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승리의 한길로 줄기차게 향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비범한 령도가 있기에 가까운 앞날에 우리 조국은 천하제일강국으로 솟아오를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청년들은 당의 부름에 영웅적위훈으로 대답하자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을 위한 투쟁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의 남녀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적극 탄원진출하고있다.당의 구상에 청춘의 리상과 포부를 일치시키고 영웅적위훈으로 강산을 진감시키려는 청년들의 혁명성과 전투적기개는 더욱 힘있게 떨쳐지고있다.
《물불을 가리랴 당의 부름에!》, 이것이 수백만의 젊은 심장에서 분출되는 충성과 애국의 웨침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에 화답하는 청년들의 기세가 높아야 온 나라가 들끓고 우리 혁명이 힘차게 전진할수 있습니다.》
조선청년의 더없는 영예, 남다른 긍지는 당의 부름에 무한히 충실하고 물불을 가리지 않는 용감무쌍한 돌격투사라는데 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제3차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는데서 우리 청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건국이래 가장 준엄한 국면에 처한 우리 조국이 또 한단계의 도약을 요구하는 지금이야말로 당의 믿음직한 별동대, 사회주의건설의 돌격대인 청년들이 높은 충실성과 애국심을 발휘하여야 할 책임적인 시기이다.
현시기 청년들이 당의 부름에 영웅적위훈으로 대답하는것은 당의 청년전위로서의 값높은 삶을 빛내이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당에 대한 충실성은 현란한 말이나 격조높은 맹세속에 있는것이 아니다.청년전위라는 칭호는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당의 부름에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할줄 아는 열혈청년들만이 지닐수 있는 영예로운 칭호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이후 남포시의 140여명 청년들이 당이 부르는 사회주의농촌으로 탄원한데 이어 전국적으로 수많은 청년들이 앞을 다투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선들에 진출하였으며 탄원열기는 날이 갈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나서자란 고향과 가슴속에 키워온 희망은 서로 다르지만 당과 혁명을 위한 길에서 삶의 영예와 보람을 찾는 이런 미더운 청년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조국, 인민의 커다란 자랑이고 힘이며 긍지이다.
충성의 대오속에는 잘못 살아온 지난날과 결별하고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청년들도 있다.이들은 자신이 택한 길이 고생을 많이 해야 하는 힘든 길임을 몰라서 주저없이 나선것이 아니다.명예나 대가를 바라고 들어선것은 더욱 아니다.자식의 마음속고충을 당사자들보다 더 가슴아파하며 진정으로 따뜻이 품어안아주는 어머니당의 품속에서만 삶을 꽃피울수 있기에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 누구나 선뜻 가기 저어하는 일터와 생소한 고장들에 인생의 닻을 내린것이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 청년들을 당의 품, 혁명의 편에서 떼여놓으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하지만 원쑤들의 이러한 흉심은 백년이 가도 이룰수 없는 헛된 망상이다.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지닌 청년들이 있기에 원쑤들의 그 어떤 책동도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나아가는 청년대오의 앞길을 막을수 없다.
현시기 청년들이 당의 부름에 영웅적위훈으로 대답하는것은 사회주의애국청년의 영예를 끝없이 빛내이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조국의 부강발전은 안중에 없이 저 하나의 안일과 향락만을 바란다면 그는 청춘시절을 헛되이 보내는 가련한 인간이다.청년들이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가장 어려운 전구들에서 힘든 모퉁이를 맡아 공격로를 개척하고 위훈창조의 앞장에 설 때 청춘시절을 값있게 빛내일수 있다.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며 전진비약하여온 우리 조국의 자랑찬 력사에는 사회주의, 공산주의리상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간고분투의 노력으로 천리마의 기적을 창조한 전세대 청년들의 불멸의 위훈이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오늘 우리가 천리마시대 청년들을 그토록 값높이 내세우는것은 결코 그들이 세기적인 기적을 이룩한 세대이기때문만이 아니다.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는 삶보다 더 고귀한 삶은 없으며 그런 삶을 빛내이는 길은 당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충직하게 받드는데 있음을 실천으로 보여주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사설 :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자
모든 근로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하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내세우고있는 방침이다.
당 제8차대회가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우리 인민을 정치사상적으로, 도덕적으로 훌륭히 키워 혁명의 주체를 백방으로 강화하며 그 위력으로 만난시련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반드시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하다.
모든 당조직들은 전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화, 로동계급화에 더 큰 힘을 넣어 그들을 견결하고 힘있는 사회주의건설자로 철저히 준비시켜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강의한 혁명적신념을 지닌 참다운 혁명가로 키워 그들이 당을 따라 주체혁명의 길을 변함없이 꿋꿋이 걸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한다는것은 그들을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열혈투사, 혁명성과 조직성, 집단주의정신이 강한 참된 혁명가들로 준비시킨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제도를 수립한 이후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할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고 일관하게 관철하여왔다.전체 인민을 혁명적으로 교양육성하고 단련시켜 당의 사상을 만장약한 신념의 강자, 완강한 실천가, 고상한 도덕품성의 소유자들로 키워왔기에 우리 혁명대오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더욱 굳건해지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부강조국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여올수 있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새로운 높이에서 심화발전되고있다.우리앞에는 사상초유의 곤난과 애로가 가로놓여있으며 수행해야 할 과업 또한 방대하다.착취와 압박도, 망국노의 설음도 겪어보지 못했고 전화의 불비속을 헤치고 페허우에 모든것을 새로 일떠세워야 했던 간고한 시련도 체험해보지 못한 새세대들이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하고있다.이러한 현실은 그 어느때보다 전체 인민을 더욱 혁명적으로 준비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하지 않고서는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주객관적요인들을 제거할수도 없고 높이 세운 목표도 점령할수 없다.
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기 위하여 별의별 책동을 다하고있다.제국주의자들이 경제적압박과 함께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침투책동에 끈질기게 매여달리는것은 혁명대오를 변질와해시켜 우리 인민스스로가 붉은기를 내리우게 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사람들을 철저히 혁명화, 로동계급화하여야 적들의 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굳건히 지켜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당 제8차대회와 중요당회의들에서 사회주의 새 승리를 위한 과학적이며 구체적인 목표들을 제시하고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우리 당이 구상하고있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망목표이자 우리 인민의 리상이며 이것은 인민들자신의 진취적이며 적극적인 투쟁을 요구한다.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사람이 따로 있고 생활이 어렵다고 하여 제살궁리만 하는 사람이 있어가지고서는 국가의 활력있는 발전을 기대할수 없다.
당조직들이 당의 혁명화, 로동계급화방침관철에 힘을 넣어 대중을 각성분발시키는것만큼 당대회결정이 철저히 관철되고 우리 혁명이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확고히 이행할수 있다.현시기 당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할데 대하여 강조하는것은 그들모두를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굴함없이 용진 또 용진해나가는 드센 배짱과 담력의 소유자들로 준비시켜 부흥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해서이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하는것은 그들을 훌륭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닌 참된 인간들로 키우기 위해서도 절실한 요구로 나선다.사회주의의 완성은 자연과 사회를 개조해나가는 과정인 동시에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사상정신적, 도덕적인 면에서 혁명적이고 건전한 인간으로 완성해나가는 과정이다.우리의 사회주의가 력사의 광풍속에서도 끊임없이 승승장구하고 우리의 일심단결이 그처럼 강한것은 온 사회에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이 차넘치고 혁명적도덕기풍이 확립된데 중요한 요인이 있다.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높은 혁명성과 강의성, 집단주의정신을 체질화한 인간들로 키우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모든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화, 로동계급화할데 대한 당의 방침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한다.
조직사상생활을 강화하여 모든 사람들을 견결한 혁명가로 키워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은 우리 혁명의 핵심, 전위투사들이다.당원들부터 정치사상적으로 철저히 준비시키고 그들이 열, 백의 군중을 교양해나갈 때 온 사회의 혁명화가 힘있게 다그쳐지게 된다.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의 정치사상생활에 첫째가는 주목을 돌려야 하며 특히 그들의 정치의식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시기시기 제시되는 당정책을 깊이 체득시켜 그들이 모든것을 우리 당의 사상을 자대로 하여 분석판단하는 능력을 키우고 당이 맡겨준 혁명임무를 빛나게 수행하기 위한 묘술과 방법론도 찾게 해야 한다.정규학습과 강연회에 자각적으로 참가하여 새로운 사상정신적량식을 부단히 섭취하며 당보를 빠짐없이 정독하도록 하여 누구나 정책박사가 되게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일군들과 당원들이 조직의 분공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하여 조직성과 규률성을 키우고 혁명적도덕관을 지니도록 적극 이끌어주어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당결정관철에서 대담성과 헌신성을 최대로 발휘하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력사적인 당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들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고있다.
당의 구상과 중대정책들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격렬한 투쟁이 벌어지는 오늘의 현실은 모든 일군들이 대담성과 헌신성을 최대로 발휘하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힘있게 견인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우리 인민들의 투쟁열의는 대단히 높으며 여기에 일군들의 대담하고 과학적인 작전과 능숙한 지휘, 이신작칙의 일본새가 안받침되면 우리에게 점령 못할 요새도 뚫지 못할 난관도 없습니다.》
대담성과 헌신성은 혁명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지녀야 할 필수적인 품성이다.거창한 창조와 변혁, 부단한 전진발전을 지향하는 혁명투쟁에서 혁명가가 대담성과 헌신성이 없으면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헤칠수 없고 내세운 목표를 성과적으로 달성할수도 없다.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맡은 사업을 전투적으로 박력있게 밀고나가는 무비의 대담성, 혁명을 위함이라면 온넋과 혼심을 깡그리 바치는 무한한 헌신성을 지닌 사람만이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길수 있다.
대담성과 헌신성을 지니는것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일군들은 우리 당의 골간력량이며 혁명과 건설의 각 분야를 책임진 지휘성원들이다.일군들이 대담하게 작전하고 혁신적으로, 헌신적으로 투쟁하지 않으면 한개 부문과 단위, 지역이 주저앉고 나아가서 혁명이 침체되는 엄중한 후과가 초래되게 된다.일군들의 대담성, 헌신성이자 우리 식 사회주의의 활력이고 혁명의 승리적전진이다.
겹쌓이는 도전과 장애를 맞받아뚫고 국가사업전반에서 발전지향적인 뚜렷한 변화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일군들의 임무와 역할은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다.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이 대담한 작전과 지휘, 과감한 투쟁력과 분발력으로 당결정을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관철하기 위하여 분투하고 또 분투하여야 할 때이다.
일군들이 대담성과 헌신성을 최대로 발휘하는것은 현시기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근본조건이다.
일군들은 해당 부문, 단위사업의 직접적조직자이며 집행자이다.해당 부문, 해당 단위가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따라서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의 수준과 능력에 달려있다.모든 일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전개해나가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창조와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지만 앞뒤를 재면서 소극적으로 일하고 요행수나 바라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침체와 부진을 면할수 없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해나가야 하는 지금 조건이 어렵기는 어느 부문, 어느 단위나 마찬가지이다.이런 때일수록 더욱 뚜렷이 부각되는것이 일군들의 정치사상적수준과 실무능력이다.당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그에 맞게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일판을 크게 벌려나가는 일군, 낡은 사고방식과 일본새에서 대담하게 벗어나 과감한 실천으로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고야마는 일군의 적극적인 역할에 의하여 당의 구상과 결심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
대담성, 헌신성은 높은 책임감의 발현이다.일군들이 대담하게 작전하고 혁명적으로 일을 제끼지 못하는것은 책임지기를 두려워하고 혁명성이 부족한데 있다.책임성이 높은 사람에게서는 난관앞에 동면하고 책임관계에 신경을 쓰면서 사업을 진취적으로 내밀지 못하고 앉아서 말공부나 하는 소심성과 보신주의가 나올수 없다.응당 자기가 맡아해야 할 일도 아래우옆에 떠넘기는 책임회피, 처음에는 열성을 부리다가도 기일이 지나면 점차 요령과 자만에 빠져 눈치놀음, 현상유지만 하는 형식주의와 같은 비혁명적인 투쟁자세와 관점, 태도는 책임감이 결여된 사람에게서 나오는 법이다.
사업을 책임진다는것은 자기를 희생할 각오가 되여있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로동자들을 위하여 많은 일을 하였다고 높이 평가해주신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당책임일군이였던 전경선동지는 높은 실력과 왕성한 사업의욕, 비상한 책임감으로 한생을 불같이 살아온 진짜배기일군이였다.당의 구상을 꽃피우는 밑거름이 되고 자양분이 되겠다는 결사의 각오와 의지가 투철하였기에 그는 당결정관철을 위하여, 자기 단위 근로자들을 위하여 삶의 자욱자욱을 적극적이고도 희생적인 헌신으로 이어올수 있었다.비록 말은 잘할줄 몰라도 당과 국가의 고민을 함께 걱정하면서 그것을 풀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하는 일군, 혁명이 요구하고 시대가 요구하는것이라면 즉시에 일판을 벌리고 모가 나게 실천하며 한가지 일을 해도 국가와 인민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고 실지 덕을 줄수 있게 해나가는 일군이 책임적인 일군이다.
일군들은 일하는 과정에 본의아닌 과오도 범할수 있다.실패를 두려워하고 책임지기를 꺼려하면서 앞뒤를 재고 피동에 빠지게 되면 자연히 양기를 잃고 의기소침해지게 되며 나아가서 맡은 직책상임무를 제대로 수행할수 없게 된다.시련과 난관이 중첩될수록 보다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 진함없는 열정과 투신력을 발휘하여 모든 사업을 국가적안목에서 대담하게 설계하고 실천해나갈 때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복리에 이바지하는 실질적인 결과물을 이루어낼수 있다.
일군들에게 있어서 대담성과 헌신성은 자기 힘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에 기초하고있다.자기 힘을 굳게 믿는 정신적강자들은 그 어떤 고난도 뚫고나가지만 제힘을 믿지 않고 남만 쳐다보는 정신적약자들은 열려진 길로도 나갈수 없다.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다져 사회주의건설에서 뚜렷한 전진발전을 가져오기 위한 오늘의 전 인민적대진군에서 사상과 신념의 강자란 다름아닌 자강력을 부단히 증대시켜나가려는 결사의 의지를 지니고 자체의 잠재력에 의거하여 새롭게 혁신하고 부단히 창조해나가는 자력자강의 투사이다.
일군들의 대담성과 헌신성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에서 나타나야 한다.우리 일군들은 누구나 인민들속에서 나왔으며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할것을 맹약한 인민의 아들딸들이다.일군이라면 마땅히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고 그 길에서 기쁨과 만족을 찾는것을 삶의 보람으로, 더없는 긍지로 여겨야 한다.인민이 요구하고 바란다면 대담하게 접어들고 강력하게 추진시키는 왕성한 일욕심, 인민의 아픔과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뼈를 깎고 살을 저미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투철한 인민관을 지닌 일군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체질화한 진짜배기심부름군이다.
지금 인민생활에서는 부족한것이 적지 않다.이런 때일수록 심부름군의 자세를 흐트리지 말고 위민헌신의 한길을 곧바로 가야 할 사람들이 우리 일군들이다.인민들의 고생을 페부로 느낄줄 알고 어떻게 하나 오늘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기 위하여 대담하게 구상하고 그 실현을 위해 아득바득 애를 쓰는 일군들에 의하여 우리 당의 보살핌의 손길이 인민들에게 속속들이 가닿게 된다.
일군들에게 있어서 대담성과 헌신성을 최대로 발양할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는 높은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이다.일군들이 지난 시기 아무리 공로를 많이 세웠다고 하여도 오늘날 정책적안목이 무디고 실력이 낮으면 시대의 흐름에 따라설수 없다.아는것이 많고 실무능력이 있어야 확고한 주견과 신심도 생기고 대담성과 책임성, 자기희생정신도 발양되는 법이다.
사람이 늙는것처럼 지식도 낡고 사상도 퇴색되기마련이다.건전한 사상을 더욱 튼튼하게 해주고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는것이 바로 정상적인 당정책학습이다.당정책을 신념화하기 위한 학습을 실속있게 꾸준히 벌려나가야만 일군들의 머리속에 당의 사상과 정책이 선명하게, 공고하게 자리잡게 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주도성과 창의창발성, 헌신성을 발휘할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높은 정치의식과 계급적자각을 지녀야 사회주의승리를 위해 헌신할수 있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필승의 진로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는 지금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서 끓어넘치는 혁명열, 애국열, 투쟁열은 정치의식과 계급적자각의 발현이다.전체 인민이 정치의식, 계급적자각을 높여나갈수록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고있는 오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하여 깊이 인식시키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혁명은 인민대중의 높은 정치의식, 계급의식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하게 된다.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확고한 신념, 적과 난관앞에서 절대로 굴하지 않는 억척의 의지가 없이는 혁명의 길에 나설수도 없고 그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도 없다.혁명의 승리는 사상과 신념의 승리이며 혁명가들에게 있어서 정치의식, 계급의식은 생명과 같다.
혁명이 전진하고 투쟁이 심화됨에 따라 가장 경계해야 할것은 사람들이 라태해지고 사상적으로 해이되는것이다.사회주의의 변질은 사람들의 사상적변질로부터 시작된다.정치의식, 계급적자각이 무디여지면 적아를 판별하는 눈이 흐려지게 되고 자그마한 난관앞에서도 동요하게 되며 나중에는 혁명투쟁, 계급투쟁을 포기하게 된다.이런 사상적해이와 정신적라태는 사회주의를 좌절과 붕괴에로 몰아가게 된다.인민들이 지닌 정치의식, 계급적자각이야말로 사회주의를 떠받드는 공고한 정신적기둥이다.
오늘 우리는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고있다.혁명가의 진가가 어려울 때 나타나는것처럼 정치의식, 계급적자각도 시련의 시기에 뚜렷이 검증된다.전체 인민이 수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을 따라세우며 투철한 계급적자각을 안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굴함없이 분투해나갈 때 우리 식 사회주의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승리만을 떨쳐나가게 된다.사회주의위업의 줄기찬 전진은 전체 인민의 높은 정치의식과 계급적자각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고귀한 결실이다.
높은 정치의식과 계급적자각을 지니는것은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와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가 인민대중의 행복의 요람이라면 인민대중은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여가는 투쟁의 주인, 직접적인 담당자이다.사회주의를 떠나 인민대중의 참다운 삶에 대하여 말할수 없고 인민대중의 의식적인 투쟁을 떠나서 사회주의건설의 힘찬 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사회주의와 인민대중은 영원한 운명공동체이다.
사회주의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 과정은 걸음걸음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을 동반한다.이 대결전은 힘과 힘의 대결이기 전에 사상과 신념의 대결이다.전체 인민이 높은 정치의식과 계급적자각을 지녀야 천만대적이 달려들고 모진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도 언제나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완강하게 투쟁해나갈수 있다.
우리 인민이 고난의 행군시기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면서 강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은것은 결코 누구의 도움을 받거나 그 무엇이 넉넉해서가 아니였다.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생활로 여기는 견결한 사상의식, 사회주의제도를 허물어보려는 원쑤들과의 싸움에서 기어이 승리자가 되려는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이 쓰러지면서도 기대옆을 떠나지 않게 하였고 혁명의 붉은기높이 미래를 향하여 전진하게 하였다.사회주의는 높은 정치의식, 계급적자각을 지닌 인민만이 견결히 수호할수 있다는것이 우리의 부강조국건설사가 가르치는 진리이다.
오늘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본태를 확고히 고수해나가는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을 지키는데서 나서는 초미의 문제로 되고있다.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자본주의를 압도하고 타승하는 사회주의의 힘이 강해질수록 우리 공화국을 내부로부터 변질와해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게 된다.맞다드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용의주도하게 타개하며 사회주의위업을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최선의 방략은 전체 인민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여 정치의식, 계급의식을 비상히 높이는데 있다.누구나 정치사상적으로, 계급적으로 견결한 투사로 준비할 때 우리 식 사회주의는 자기 발전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할것이다.
높은 정치의식과 계급적자각을 지니는것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켜가는 과정이라고 할수 있다.중요한것은 사회주의사회의 주인인 인민대중이 정치사상적으로, 계급적으로 튼튼히 준비되여야 국가사회생활의 전반에서 사상의 힘, 집단주의위력이 높이 발휘되게 된다는데 있다.자본주의가 흉내조차 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위력은 전체 인민이 정치의식, 계급의식을 높일수록 힘있게 과시되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고 그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로 발양시켜 모든 면에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차이를 하늘과 땅처럼 만들것을 요구하고있다.여기에는 오직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세월의 모진 풍파를 뚫고헤치는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하루빨리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려는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우리자신이다.누구나 우리 국가를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이려는 높은 정치사상적각오, 우리의 전진을 한사코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안기려는 견결한 투쟁의지로 심장의 피를 끓여야 하나의 제품을 내놓고 건물 하나를 일떠세워도 명제품, 기념비적창조물로 되게 할수 있다.시대와 혁명은 전체 인민이 그 어느때보다도 높은 정치의식, 계급적자각을 지닌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열혈투사, 진짜배기혁명가가 될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정치의식, 계급의식은 유전되는것이 아니며 저절로 높아지는것도 아니다.전체 인민이 높은 정치의식, 계급의식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강자, 계급투쟁의 맹수가 되자면 누구나 주동적인 학습자, 탐구자가 되여 의식적으로 학습을 강화해나가야 한다.매일 학습하는것을 생활화, 습성화하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로선과 정책의 진수를 깊이 파고들어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 때 누구나 정치의식을 부단히 제고하고 투철한 계급적자각을 지닌 견결한 혁명투사로 준비해나갈수 있다.
혁명의 승리는 정치사상적으로 견결하고 계급적으로 투철한 정신력의 강자들의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높은 정치의식, 계급적자각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 한몸바쳐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의 혁명전사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를 열기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려는 전 인민적인 사상감정은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우리 국가의 무궁번영과 인민의 리상실현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일편단심 따르며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혁명전사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탁월한 수령을 모신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혁명의 준엄한 길을 과감히 헤쳐나갈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힘의 원천이다.
수령은 인민들의 마음의 기둥이다.인민들은 자기 수령이 제일이고 수령을 따르는 길에 빛나는 승리가 있음을 확신할 때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굴함없이 뚫고나갈수 있다.장기간의 봉쇄와 항시적인 위협속에서도 우리 인민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의 진로를 앞장에서 개척하여올수 있은것은 수령에 대한 믿음이 가슴속에 억척같이 간직되여있었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높은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과 절대적권위에 근본바탕을 두고있다.
우리 혁명력사에서 가장 간고한 시련의 시기였던 지난 10년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가 만천하에 과시된 격동의 나날이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 혁명이 사소한 탈선이나 순간의 멈춤도 없이 승승장구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오늘 우리 공화국은 제국주의의 폭제와 전횡을 제압분쇄하며 자기가 선택한 길로 끄떡없이 나아가는 자주의 강국,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서 주변정세와 국제정치흐름을 주도해나가는 국가실체로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
력사의 한순간에 지나지 않는 이 나날 보통의 국가지도자들로서는 몇백년이 걸려도 이룩할수 없는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세계가 공인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공화국창건 73돐경축 민간 및 안전무력열병식에서 우리 인민이 터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은 우리 당과 국가를 백승의 한길로 향도하시며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과 열렬한 흠모심의 분출이였다.우리 인민은 사상과 령도, 풍모에서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전사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절감하며 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갈 각오와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로 시대와 혁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위대한 향도자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통찰력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시대와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빛을 뿌리도록 하신것은 주체조선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 거대한 사상리론적업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견인력과 생명력이 더욱 뚜렷이 확증되고 우리 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과 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가 마련되게 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라는 사상, 인민의 심부름군당건설에 관한 사상,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비롯하여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제시된 사상리론들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비범한 예지가 빛발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 일본새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혁명이 주체의 항로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리론의 독창성과 시대성, 과학성과 인민성, 다방면성과 심오성의 힘있는 증시로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혁명의 백승의 기치이며 영원한 생명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탁월한 령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변혁을 일으켜나가시는 창조의 거장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첫 시기부터 나라와 민족의 힘을 증대시키는 사업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창조대전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창조가 가장 열렬한 애국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론이다.세계의 많은 정치가들이 《새로운것》, 《독특한것》을 지향하고있지만 그 어느 정치가에게서도 창조가 애국으로 승화되여본적은 없었다.창조와 애국의 결합, 바로 여기에 나라와 민족, 인민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위인상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애국의지로 불타는 숭고한 창조정신을 지니시고 조국번영을 위한 불철주야의 현지지도의 길을 수놓아오시였다.삼복의 무더위도, 대소한의 강추위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끊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행군로정에는 사생결단의 화선길도 있고 험한 논두렁길도 있으며 머나먼 북변땅을 찾으신 하늘길, 배길, 령길도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이 땅에서는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나고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졌으며 건설의 대번영기와 더불어 세계적수준, 만년대계의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조국의 양양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열화같은 사랑과 정으로 인민을 품어안아 보살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인민에 대한 사랑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품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어떻게 하면 신성히 더 높이 떠받들겠는가 늘 마음쓰시며 위대한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를 수놓아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인민의 모습은 곧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의 영상이며 한초한초의 혁명시간은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의 련속이다.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시고 인민들과 한치의 간격도 없이 어울리시며 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외진 섬마을까지 찾아가시여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은 이 나라 방방곡곡에 뜨겁게 어려있다.세계적인 보건위기로부터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주시고 뜻밖의 자연재해로 한지에 나앉은 인민들에게 따뜻한 행복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인민을 위해 바치신 자신의 천만로고는 묻어두시고 오히려 인민들에게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보내주신 절세위인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인민사랑의 세계가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가를 심장으로 절감하였다.(전문 보기)
론설 : 신념은 자기 힘을 믿는데서 생긴다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투철한 신념을 간직하고 굴함없이 투쟁하자
오늘 우리 인민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을 혹독한 도전과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깊이 뿌리내린 필승의 신념은 자력갱생강자들만이 간직할수 있는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할수 있습니다.》
혁명은 신념으로 한다.혁명가는 신념이 강해야 사소한 동요나 변심을 모르고 붉은기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켜나갈수 있으며 죽어서도 영생하는 삶을 누릴수 있다.신념은 혁명가의 진가를 검증하는 시금석이다.
신념은 혁명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확고한 믿음인 동시에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이다.자기 힘을 믿지 못하면 자그마한 난관앞에서도 주저하고 동요하게 되며 지척도 아득한 만리로 보이는 법이다.자기 힘을 굳게 믿는 사람만이 든든한 배짱과 자신심을 지니고 혁명의 승리를 위해 굴함없이 싸우는 신념의 강자가 될수 있다.
간고하였던 항일혁명투쟁사는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은 불굴의 신념을 낳지만 남에 대한 환상은 나약성과 의존심 나아가서 배신과 변절을 산생시킨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세기와 더불어》(계승본)에서 지갑룡이 도주한것은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을 잃었기때문이며 김익현이나 김봉록이 도주하지 않고 사령부로 돌아온것은 풀을 우려먹으면서도 신념을 고수했고 덤불속에 누워서 죽음을 기다리던 그 순간에도 자기들은 죽지만 혁명은 승리한다는 신념을 그대로 간직하고있었기때문이라고 하시면서 자기 령도자에 대한 믿음, 자기자신의 힘, 자기 집단의 힘, 자기 인민의 힘, 자기 당의 힘을 확고하게 믿을 때만이 혁명가의 신념이 고수되는 법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세월이 흐르고 혁명은 멀리 전진하였지만 자기 힘에 대한 믿음에서 필승의 신념이 생긴다는 철리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우리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지금의 형편에서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고 가까운 앞날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 대담한 목표를 내세울수 있은것도 자기의 힘을 굳게 믿었기때문이다.전체 인민이 우리의것이 제일이고 우리 힘이 제일이라는 확고한 신념을 지닐 때 봉착한 난관들을 주동적으로 타개해나갈수 있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눈부신 기적과 변혁들을 안아올수 있다.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은 혁명가들이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자기 식대로 살며 투쟁해나갈수 있게 하는 정신적기둥이다.
자기 식대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혁명의 근본요구이며 이것은 강한 신념을 전제로 한다.다른 나라들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간섭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신념이 없이는 자주의 원칙을 견지할수 없고 자기의것을 지켜나갈수 없다.
자기 식대로 살며 투쟁해나가려는 강한 신념과 배짱은 자기 힘에 대한 믿음에 기초하고있다.자기 힘에 대한 믿음이 없으면 자연히 남을 쳐다보게 되고 남에게 의존하게 되며 남을 맹목적으로 따라다니게 된다.자기 힘을 믿어야 그 어떤 강요나 간섭책동에도 끄떡없이 자기 발전의 궤도를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누가 뭐라고 하든, 남들은 어떻게 하든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대로 전진발전시켜나가고있다.지난날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우리 인민이 오늘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국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자기 힘에 대한 굳은 믿음,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만일 우리가 자기 힘을 믿지 않고 외세에 의존했더라면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함께 우리의 국호도 빛을 잃었을것이다.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대함은 철두철미 자기 힘을 믿고 우리 식대로 살며 투쟁해온데 있다.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은 혁명가들이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활력소이다.
혁명가의 신념은 난관앞에 굴할줄 모르고 계속 돌진해나가는데서 뚜렷이 표현된다.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는다고 멈춰서거나 물러서는 사람은 신념이 없는 인간이다.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항상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막아서는 도전과 난관들을 정면돌파하면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사람만이 신념의 강자라고 말할수 있다.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의 혁명정신, 투쟁기풍은 자기 힘에 대한 믿음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제힘을 믿지 못하는 사람은 패배주의와 기술신비주의, 남에 대한 의존심에 사로잡혀 전진을 구속하는 낡은 사고방식과 일본새에서 탈피하지 못한다.자기 힘에 대한 믿음이 확고할 때 난관극복의 묘술, 기적창조의 열쇠도 찾아쥘수 있고 모든 사업을 혁신과 창조, 전진을 지향하고 장려하는데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갈수 있다.
지금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앞선 단위들을 보면 하나와 같이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는것이 특징이다.이 단위들의 경험은 자기 힘을 굳게 믿으면 걸린 문제들을 얼마든지 풀어나갈수 있고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중첩된다고 해도 두려울것이 없다는 배심이 생기게 된다는것을 웅변적으로 잘 말해주고있다.우리 당이 어렵고 힘들수록 자력갱생교양을 강화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는 리유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오늘 자기 힘을 굳게 믿고 불굴의 투쟁으로 사회주의승리의 필연성을 확증해나가고있는 우리 인민의 신념이 그처럼 굳건한것은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열화같은 숭배심을 억척같이 간직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두려움을 모른다.우리의 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친 일심단결의 힘이며 이 힘은 불가항력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힘에 대한 굳은 믿음을 지니고 자력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정치의식을 높여야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수 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이 격렬하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의 책임과 역할의 중요성은 더욱 부상되고있다.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당의 의도대로 전진발전시켜나가는 기수, 기관차가 되자면 무엇보다도 높은 정치의식을 지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끊임없이 실력을 쌓고 시야를 넓혀 모든 사업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전무결하게 해제끼는 능숙한 조직자, 완강한 실천가가 되여야 합니다.》
정치의식은 모든 문제를 정치적, 정책적각도에서 보고 대하는 사고관점이며 당과 국가의 정사에 참여하는 립장과 태도라고 할수 있다.우리의 모든 사업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인것만큼 정치의식이 결여된 사람은 아무리 기술이 높고 실무에 밝아도 당의 의도에 맞게 일을 잘할수 없다.혁명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정치의식제고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높은 정치의식을 지니는것은 일군들에게 있어서 보다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일군들이 당과 국가앞에 지닌 임무는 매우 중요하며 그들의 능력과 역할에 한개 부문, 한개 단위의 운명이 달려있다.일군들이 높은 정치의식을 지녀야 당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모든 사업을 당정책에 립각하여 진행해나갈수 있으며 자기 단위를 국가에 리익을 주고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애국집단으로 꾸려나갈수 있다.일군들이 정치의식이 낮으면 단위발전을 옳게 주도해나갈수 없으며 조건과 환경이 유리하고 대중의 열의가 높다고 해도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할수 없다.
오늘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인 중첩되는 난관과 시련, 우리 세대에 맡겨진 강국건설대업은 그 어느때보다도 일군들이 만짐을 지고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 투신력을 발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첨예하게 제기되는 경제문제를 풀기 전에 일군들의 정치의식제고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할 때이다.일군들이 정치의식을 목적의식적으로 부단히 높여나가야 주동성을 견지하고 대담성과 적극성을 발휘하며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과업들을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다.
일군들이 높은 정치의식을 지니는것은 당적, 국가적안목으로 모든 문제를 보고 풀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의 모든 일군들에게는 당의 강화와 국가의 발전,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누구보다 무거운 짐을 걸머지고 대오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야 하는 임무가 지워져있다.한가지 일을 작전하고 포치하여도 당적, 국가적안목에서 보고 조직전개하는 일군, 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피타게 애쓰는 일군, 오직 혁명밖에, 일밖에 모르고 인민을 위해 무엇인가 해놓겠다고 뛰여다니는 일군이 바로 당에 충실한 일군이다.
당적, 국가적안목으로 모든 문제를 보고 대하는 견해와 관점, 능력과 자질은 결코 사업년한이 오래고 직위가 높다고 하여 지니게 되는것이 아니다.일군들이 비록 학력이나 경력은 그쯘하지 못해도 언제나 자기의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정치의식을 부단히 높여나간다면 당정책의 진수를 정확히 파악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당적, 국가적안목에서 투시할수 있으며 거기에서 자기의 몫을 찾아 그 실현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실력가, 실천가가 될수 있다.공로를 세우고 직급이 올라갔다고 하여 자기를 완성된 인간처럼 여기면서 자고자대하며 정치의식제고를 소홀히 하는 사람은 저도 모르는 사이에 사상이 퇴색되고 정책적안목이 무디여지게 된다.
정치의식이 희박하고 안목이 좁으면 아무리 당에 충실하겠다고 해도 본의아니게 엄청난 일을 저지를수 있으며 단위발전을 망쳐먹고 혁명의 전진을 가로막는 방해군노릇을 하게 된다.이런 일군들이 있는 곳에서는 당정책이 어느것 하나 제대로 집행될수 없고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이 인민들의 피부에 그대로 가닿을수 없으며 나라와 인민의 리익을 침해하는 단위특수화, 본위주의와 같은 반당적, 반국가적, 반인민적행위들이 근절될수 없다.일군들이 당적, 국가적견지에서 사고하고 실천해나가는 참된 충신, 진정한 애국자가 될 때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인민의 행복과 웃음이 지켜지고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강국이 하루빨리 일떠서게 된다.
일군들이 높은 정치의식을 지니는것은 광범한 군중을 교양하고 발동하는 능숙한 정치활동가가 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실적의 높이는 곧 충실성의 높이이며 당정책관철의 성과여부는 대중동원, 군중발동에 달려있다.대중을 움직이지 않고서는 아무리 혼자 밤을 새우며 뛰여다녀도 사업에서 응당한 성과를 거둘수 없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할수 없다.사람들을 어떻게 교양하고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가 하는데 따라 혁명의 승패가 좌우되며 지휘관의 충실성이 검증된다.
정치의식이 높은 일군은 자기 단위앞에 부과된 혁명과업을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며 당에서 중시하는 문제, 관심하는 문제를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주저없이 떠안고 풀어나간다.이런 일군들은 난관극복의 묘술도, 기적창조의 열쇠도 언제나 군중속에서 찾고 그들과 고락을 함께 하면서 집단안에 혁명열, 투쟁열, 창조열이 차넘치게 한다.직업애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애국주의교양을 하고 수입병에 걸린 사람에게는 자력갱생교양을 하여 모든 근로자들을 당정책관철의 전위투사로 억세게 키워내는 일군들이 있는 곳에서는 그 어떤 외적요인에도 무관하게 단위발전이 이룩되는 법이다.
군중공작의 능수가 되자면 무엇보다도 높은 정치의식을 지녀야 한다.사람들의 말이나 행동 하나를 놓고서도 그들의 사상정신상태를 분석할줄 아는 능력과 자질은 높은 정치의식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자면 아는것도 많고 인정미도 있어야 하지만 정치사상적으로 철저히 준비되여야 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