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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사회주의신념교양과 혁명의 승리적전진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비상한 애국열의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필승의 진로따라 굴함없이 돌진하고있다.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을 뚫고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나가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은 천만의 심장속에 간직된 사회주의신념에 의하여 추동되는 전 인민적인 총돌격전이다.
인민대중의 앙양된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자면 그 어느때보다 사회주의신념교양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우리식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것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그들이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하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억세게 투쟁해나가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건설은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쳐야 하는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투쟁을 동반한다.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그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우려는 굳센 의지가 없으면 중중첩첩 막아서는 도전과 격난을 뚫고나갈수 없으며 혁명을 끝까지 전진시킬수 없다.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곧 사상과 신념의 승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강령적인 연설에서 사회주의신념교양을 강화하는데 주목을 돌릴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은 결코 저절로 생기는것이 아니며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한것도 아니다.일편단심 당을 따라 사회주의한길만을 억세게 걸어가려는 혁명적신념은 부단한 사상교양사업을 통하여 공고해지게 된다.신념교양을 심화시켜나가야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다.사회주의신념교양의 강화이자 혁명의 승리적전진이다.
현시기 사회주의신념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 고조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며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해나간다.인민대중이 혁명의 주체로서의 지위를 차지하고 역할을 다해나갈 때 사회주의위업은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승승장구하게 된다.
우리 인민의 견결한 혁명정신과 무궁무진한 창조적힘은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부동한 신념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우리 인민은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당과 국가의 걱정과 고민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성실한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우리 인민이 심혼을 기울여 이룩해나가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은 단순한 물질적재부가 아니라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의 응결체이다.
우리의 사회주의위업이 줄기차게 전진한다고 하여 신념교양을 소홀히 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준엄한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세대들이 혁명대오의 주력을 이루고 무수한 도전들이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사회주의신념교양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혁명성이 무디여지고 안일해이에 물젖는것보다 더 위험한 일은 없다.신념이 흔들리면 혁명가로서의 삶과 영예도 빛을 잃게 되고 선렬들이 피흘려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도, 나라와 민족의 운명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이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현시기 사회주의신념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서로 돕고 이끌며 덕과 정으로 화목한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더 높이 발양시켜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사회주의신념은 사람들을 자각적이고 아름다운 행동에로 추동하는 정신적원천이다.사회주의의 본태를 고수하고 우월성을 빛내이려는 신념이 투철해야 자신보다 사회와 집단을 먼저 생각하고 남을 위해 자기를 바치는 고상한 미풍도 발휘할수 있다.
우리 국가의 강대함은 억대의 재부나 첨단군사무기에 있는것이 아니라 사람들사이에 사랑과 정을 나누며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쳐 투쟁하는데 있다.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지향을 안고 서로 협력하고 떠밀어주면서 다같이 전진하고 애로와 아픔을 겪는 사람일수록 더 가까이 다가가 친혈육의 정으로 보살펴주는 미덕과 미풍은 오늘날 우리에게 있어서 천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귀중한 재보이며 크나큰 힘으로 된다.우리 나라를 누구나 남의 일을 놓고 함께 웃어주고 함께 울어줄수 있는 화목하고 단합된 사회,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미덕이 차넘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오늘 우리 사회에서는 뜻밖의 일로 사경에 처한 환자를 위해 피와 살을 서슴없이 바치고 영예군인들의 한생의 길동무가 되는것과 같은 훌륭한 소행들이 끊임없이 꽃펴나고있다.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이러한 미덕과 미풍의 바탕에는 집단주의를 생리로 하는 가장 우월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서라도 기어이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려는 강렬한 의지가 놓여있다.인민의 가슴속에 깊이 간직된 사회주의에 대한 억척의 신념, 이것은 신념교양에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고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는 우리 당의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결실이다.(전문 보기)
사설 : 올해 전투목표수행에로 추동하는 사상전의 북소리를 더 높이 울려나가자
지금 온 나라는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의 중요결정들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고있다.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보란듯이 열어나가는 오늘의 전 인민적총진군은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불굴의 정신력에 의하여 추동되는 사상의 대진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상사업에 혁명의 승패,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상혁명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엄혹한 시련이 가로놓여있다.일찌기 겪어보지 못한 도전과 난관은 우리가 지금까지 발휘해보지 못한 지혜와 힘으로만 격파할수 있으며 그러자면 인민대중의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나가야 한다.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앙양되고 혁명의 승리적전진이 가속화되게 된다.
오늘의 사상공세는 올해 진군에서 기어이 승리자가 되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는 근본담보이다.
올해는 영광의 당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들이 철저하게, 완벽하게 집행되여야 보다 큰 신심을 가지고 최종목표점령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갈수 있다.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를 결사수호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발전을 확고히 견인하며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하루빨리 안겨주자면 올해 전투목표를 반드시 점령하여야 한다.
지금 우리 인민은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뜨락에 이어놓고 당의 결정과 지시를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당과 국가사업에서 긍정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 인민경제 많은 부문과 단위들이 최악의 조건속에서도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로 탐구하고 잠재력을 총동원하면서 계획수행을 위해 분발하고있다.올해 전투목표를 빛나게 수행하여 당의 존엄과 권위를 결사보위하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하여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나아가는 오늘의 총진군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사상교양의 불길속에서만 전체 인민의 가슴속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불변의 충실성,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 억척같이 뿌리내릴수 있으며 서로 돕고 이끌며 고락을 같이하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더 활짝 꽃피워나갈수 있다.사상공세의 도수를 더욱 높여나갈 때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이 총폭발되고 그것은 곧 올해 전투목표수행의 자랑찬 승전포성으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오늘의 사상공세는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은 우리식, 우리 힘, 우리의 손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실제적인 변화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자력갱생대진군이다.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다져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열고 진군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현 조건에서 창조와 혁신의 가장 큰 예비, 기본열쇠는 다름아닌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있다.시련과 난관앞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일떠서는 굳센 의지의 체현자, 우리의것을 귀중히 여기고 제힘으로 발전과 비약의 묘술을 찾는 자력자강의 투사들은 사상전의 불도가니속에서 육성되고 단련된다.자체의 위력을 보다 강화하고 자력갱생의 값진 재부들을 더 많이 창조해나가도록 대중의 심장에 불을 지필 때 패배주의와 수입병, 남에 대한 의존심과 같은 그릇된 사상관점과 일본새가 일소되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장성의 동음이 힘차게 울리게 되며 우리의 진군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게 될것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사상사업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상전의 도수를 최대로 높임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이 혁명적신념과 불굴의 투지를 백배로 가다듬고 올해 전투목표수행에 총매진하도록 하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올해의 전투목표는 나라의 전반적실태를 정확히 분석하고 있을수 있는 모든 정황들을 예견하여 세워진 현실적이고도 실현가능한 투쟁과업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천만대중이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실성을 깨끗한 량심과 도덕의리로 간직하도록 교양사업을 원리적으로 심도있게 진행하여야 한다.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 당중앙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려는 충성의 일편단심을 가슴깊이 새기도록 하는데 기본을 두고 충실성교양을 강화하여야 한다.당과 국가의 중대정책들을 결사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도, 죽을 권리도 없다는 비상한 각오와 의지를 안고 올해 인민경제계획수행에 혼심을 다 바치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자본주의사회에는 참다운 자유와 민주주의가 있을수 없다
온갖 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것은 인간의 본성적요구이다.인류는 오래전부터 착취와 압박이 없는 세상에서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가지고 사는것을 리상으로 내세우고 투쟁하여왔다.그러나 인류의 념원은 아직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수억만 인민들을 억누르면서 그들의 피와 땀으로 비대해진 제국주의자들은 저들의 략탈적인 구도와 지배권을 유지하기 위해 자본주의를 미화분식하는 궤변들을 대대적으로 류포시키면서 세계를 기만하여왔다.그 대표적인것들중의 하나가 바로 《자유민주주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본주의사회는 민주주의사회가 아니라 돈과 권세밖에 모르는 황금만능의 사회, 약육강식의 사회이며 허위와 기만으로 가득찬 사회입니다.근로인민대중이 억만금을 독차지한 독점자본가들의 노예로 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진정한 민주주의란 있을수 없습니다.》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자유민주주의》타령은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으로 인류사회를 오염시키고 세계도처에서 감행되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책동을 합리화하는데 적극 리용되여왔다.그러나 그 어떤 미사려구를 다 동원한다고 해도 썩고 병든 자본주의사회의 진면모를 가리울수 없다.
사적소유에 기초하고 불평등을 전제로 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참다운 자유와 민주주의란 있을수 없으며 또 있어본적도 없다.
자본주의사회는 한줌도 못되는 돈있는자들에게는 천당이지만 돈없는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생지옥이다.부유한자들은 재부가 너무 많아 비인간적인 생활을 하고있고 가난한 사람들은 아무리 뼈빠지게 일을 해도 생계조차 유지할수 없어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있는것이 자본주의의 실상이다.자본주의는 추악한 몰골을 드러낸 첫날부터 자본가계급과 근로대중사이의 첨예해지는 적대적모순과 대립으로 인한 정치경제적위기속에서 생존을 부지하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여왔다.
착취와 압박이 있는 곳에는 반항이 있기마련이다.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대중이 렬악한 처지개선을 위해 자유와 평등, 인권과 민주주의보장을 요구해나선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제국주의자들은 진보적인 대중이 지향하던 그 개념을 격화되는 계급적모순과 대립을 가리우고 반동적인 지배체제를 변호하는데 교묘하게 도용하였다.자유와 평등,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한 근로대중의 지향을 자본가계급의 구미에 맞게 외곡변형시켜 고안해낸것이 《자유민주주의》이다.
자본주의는 아무리 분칠하고 변색해도 자본주의외에 다른것이 될수 없다.
자본가계급과 그 대변자들이 떠들어대는 《자유민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강한자가 약한자를 착취할수 있는 《자유》이며 강한자가 약한자를 억압할수 있는 《민주주의》이다.다시말하여 그것은 돈많은자는 온갖 권세와 특권, 부귀향락을 누릴수 있지만 돈없는 사람은 짐승이나 물건처럼 취급당해야만 한다는 강도적인 궤변이다.
《자유민주주의》의 허황성과 기만성은 자본주의사회의 반동화된 정치생활에서 그대로 드러나고있다.
자본주의정치는 자본가계급의 리익에 절대복종하는 가장 불평등한 정치, 근로인민대중에게는 순종과 굴종만을 강요하는 가장 반인민적인 강권정치로 악명떨치고있다.자본주의정치체제에서 극소수 반동통치배들과 독점자본가들은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수중에 장악하고 근로인민대중을 마음대로 억압착취하며 그들의 피땀으로 이루어진 물질적부를 독차지할수 있는 특권적지위를 가지고있다.소수만이 특권을 행사하고 다수는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는 반동적인 정치제도와 질서를 유지하고 미화분식하기 위해 꾸며낸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체제이다.
자본주의사회가 얼마나 허위와 기만으로 가득찬 사회인가 하는것은 반인민적인 선거를 통하여 잘 알수 있다.자본주의선거경쟁은 한마디로 말하여 금권경쟁이다.자본주의나라들에서 돈만 있으면 귀신에게도 멍에를 메울수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돌고있는것은 우연하지 않다.독점자본가들과 그 대변자들이 국회의석의 다수를 차지하는것으로 하여 선거는 《돈많은자들의 유희》로 되고있다.
근로인민대중의 대표가 없는 국회가 누구의 의사를 대변하고 어떤 법과 결정을 채택하겠는가 하는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자유민주주의》의 허황성과 기만성은 자본가계급이 참다운 자유와 민주주의를 요구하여 떨쳐나서는 광범한 근로대중의 투쟁을 무자비하게 진압하는데서도 드러나고있다.
자본가계급은 《자유》, 《인권》, 《민주주의》를 부르짖다가도 저들의 지배권실현에 위기가 닥쳐오면 파쑈독재의 이발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광범한 대중의 정치적권리를 무참히 짓밟고 그들에게 정치적박해를 가한다.때문에 자본주의나라들의 근로대중에게 있어서 정치적권리와 민주주의적자유는 한갖 그림의 떡에 불과하다.수많은 악법과 수사기관들을 비롯한 방대한 폭압기구들이 진보적인 정당, 사회단체들의 활동과 일반주민들의 일거일동을 항시적으로 제약, 감시하고있다.언론, 출판과 집회, 시위에 대한 탄압, 선진적인 사회활동가에 대한 박해와 추방, 인종차별 등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자유말살, 인권침해현상은 지금 극도에 이르고있다.
21세기에 들어와 자본주의세계를 뒤흔드는 금융위기가 폭발하고 그로 하여 심각한 정치경제적위기가 조성되자 자본주의나라들의 권력층을 비롯한 지배계급은 생존권을 요구하고 자본의 착취를 반대하여 들고일어난 각계층 근로대중의 항의시위를 폭압무력을 동원하여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철창속에 가두었다.이러한 현실은 자본주의나라들이 열을 올리며 선전하는 《자유민주주의》의 허황성을 여실히 드러내보이고있다.
《자유민주주의》는 자본의 착취와 침탈행위들을 변호하고 사회주의를 악랄하게 비방하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사상적도구이다.(전문 보기)
사설 : 전당을 학습하는 당으로 만들자
조선로동당은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이며 학습하는 당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학습열풍, 학습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계속 고조시켜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전당에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것,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의 전투력과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우리 국가의 힘을 부단히 증대시키며 사회주의건설의 전진발전을 가속화하는 근본방도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로동당을 학습하는 당으로 만들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야 합니다.》
우리 당은 일찌기 학습을 일군들과 당원들의 조직사상생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첫째가는 요구로 제기하고 여기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왔다.《전당이 학습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고 전당에 정연한 학습체계를 세워 누구나 다 학습하도록 한것은 조선로동당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일이다.우리 당이 70여년의 장구하고도 간고한 투쟁속에서도 백전백승을 아로새겨올수 있은 비결의 하나가 학습을 강화하여 전체 당원들을 끊임없이 수양단련시킨데 있다.
혁명적인 학습기풍을 당풍으로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현시기 더욱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뚫고 국가의 부흥발전을 이룩해야 할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기존관념과 주관적욕망으로는 당중앙의 리상과 포부에 자신을 따라세울수 없고 대담한 창조와 혁신, 세기적인 변혁을 일으켜야 하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할수 없다.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학습을 첫째가는 혁명임무로 간주하고 당중앙의 혁명사상이 안고있는 무궁무진한 힘을 증폭시켜 만난을 박차며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여야 할 시기이다.
전당을 학습하는 당으로 만드는것은 우리 당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생기와 활력이 차넘치는 혁명적당으로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적당은 사상과 리념의 공통성으로 뭉친 정치조직이며 전체 인민을 혁명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향도적력량이다.전당이 높은 정치의식과 실무적자질을 갖춘 정예화된 집단으로 되여야 력사의 온갖 도전속에서도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성스러운 본분을 다할수 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에 들어섰다.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이 진함없는 령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줄기찬 전진을 견인해나가자면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지향하는 목표와 리상, 포부와 결심이 당중앙과 하나로 되여야 한다.전당에 수령의 혁명사상이 꽉 들어차고 수령의 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움직이는 자각적일치성, 행동의 통일성이 확고히 실현될 때 못해낼 일이 없고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학습열풍이자 우리 당의 불가항력적위력이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자고 해도 그렇고 적대세력들의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짓부시고 당대렬의 사상적순결성을 굳건히 고수하자고 해도 전당을 학습하는 당으로 만들어야 한다.당중앙의 혁명사상을 깊이 체득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야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될수 있으며 우리 당의 전투력도 백배해지게 된다.
전당에 학습열풍을 일으키는것은 당정책관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지금 우리 당은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 인민들에게 부럼없는 행복을 하루빨리 안겨주기 위한 로선과 정책들을 수많이 제시하고있다.당대회와 중요회의들이 채택한 결정들은 당조직들이 발동되고 군중이 떨쳐나서야 원만히 집행될수 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맡겨진 혁명임무를 성실히 수행해나가자면 당의 사상과 의도를 환히 꿰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불멸의 대강이며 우리 인민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이다.여기에는 사회주의건설에서 무엇을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나가야 하며 점령하여야 할 목표와 수행방도가 무엇이고 어떤 사상정신과 투쟁기풍, 일본새를 지녀야 하는가가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신념화, 신조화한 사람은 난국에 봉착하였다고 하여 당과 국가의 주요정책집행을 흥정하지 않으며 남을 쳐다보거나 이룩한 성과에 자만도취하지 않는다.
전당이 학습하는 바로 여기에 최악의 조건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최선의 방략이 있다.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만장약하고 광명한 미래를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우리는 당중앙의 의도대로 전당에 학습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감으로써 위대한 진리의 힘으로 전진하는 혁명적당의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학습을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모든 사업과 생활의 지침이며 사고와 행동의 유일한 기준이다.우리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혁명의 길을 곧바로 걸어가자고 하여도, 당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빛내여나가자고 하여도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뼈에 쪼아박아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학습에서는 진수를 정확히 파악하는것이 중요하다.당중앙이 제시하는 사상들의 참뜻을 깊이 새겨야 그 관철에서 정확성과 철저성, 완벽성을 담보해나갈수 있다.
학습의 결과는 인식으로 나타나야 한다.당의 사상과 로선을 정확히 인식하자면 결정적으로 학습방법을 개선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문헌을 학습함에 있어서 학구적인 태도를 가지고 기본사상과 체계를 비롯한 요점들을 찾아 머리속에 새겨넣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당에서 절실히 바라는것이 무엇이고 어떤 문제들을 중시하고있는가, 어떤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으로 살며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는가 등을 학습하는데 모를 박아야 한다.암기식, 독경식, 필기식학습방법을 철저히 배격하여야 한다.
높은 자각성을 지니고 학습을 계획적으로, 정상적으로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강국인민의 도도한 정신력을 높이 발양해나가자
오늘 날로 높아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은 강국의 공민으로서의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강국인민의 도도한 정신력으로 존엄높고 강대한 우리 국가의 위상을 힘있게 과시해나가자, 이것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우리가 믿을것은 결코 그 어떤 외부의 힘이나 지원이 아니라 우리 인민의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입니다.》
인민대중의 정신력은 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동력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성과여부를 결정하는 근본요인은 객관적인 물질경제적조건에 있는것이 아니라 주체인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상태에 있다.인민대중의 견인불발의 정신력이 최대로 발양되여야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되고 새로운 기적과 위훈이 창조된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간고한 투쟁사가 가르쳐주는 철리이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엄혹한 시련기를 일대 도약기로 전환시키는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획기적인 발전단계에 들어섰다.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사상초유의 도전과 우리가 수행하여야 할 방대한 과업은 전체 인민이 강국공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불굴의 정신력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사상정신적고조가 일어날 때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우리의 진군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다.
우리 인민이 높이 발양하여야 할 도도한 정신력은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힘차게 전진하는 일심단결의 정신력이다.
혁명은 곧 수령의 뜻이고 의지이며 혁명의 전진과정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가 실현되여나가는 과정이다.전체 인민이 수령을 단결의 유일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데 혁명의 승리가 있고 강국공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는 길이 있다.
일심단결의 정신은 김일성민족의 위대한 정신력의 최고정화이며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추진력이다.
우리 인민이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은것은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자기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른데 있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는데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가 혁명의 년대마다 힘있게 맥박쳤기에 남들이 엄두도 내지 못할 방대한 력사적과제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우리의 일심단결의 정신력은 최대로 분출되고있다.시련과 난관이 겹쌓이고 생활상어려움이 적지 않지만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운명의 전부로 믿고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가까운 앞날에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릴수 있다는 확신에 넘쳐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신념의 강자들이 우리 근로자들이다.당중앙의 높은 뜻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며 어렵고 힘든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 탄원진출하는 미풍선구자들도 우리 청년들이며 애국애민의 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근심과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혼심을 바쳐가는 사람들도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앞당기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차넘치는 불타는 지향이고 맹세이다.
사상정신적위력은 산수적방법으로는 도저히 산출해낼수 없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최근년간 나라의 방위력강화에서 이룩된 놀라운 성과들과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이룩된 소중한 진일보들은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받들어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온 강용한 인민의 위대한 정신력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들이다. 수령을 한마음한뜻으로 충직하게 받드는 사상과 신념의 대오가 있어 우리 조국은 영원히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칠것이다.
우리 인민이 높이 발양하여야 할 도도한 정신력은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력이다.
민족적자존심은 자기 민족이 남만 못지 않다는 자부심이고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빛내이려는 마음이며 민족의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려는 의지로 발현되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떨치기 위한 투쟁에서 승패여부는 인민들의 민족적자존심이 얼마나 강한가에 달려있다.작은 나라라 할지라도 자존심이 강한 인민이 있으면 강국으로 솟구칠수 있지만 자존심이 약한 민족은 쇠퇴하기마련이다.
나라와 민족에 있어서 존엄과 자주권은 목숨처럼 귀중하다.돌이켜보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책동은 전대미문의것이였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아무리 정당하고 선량하여도 힘이 없으면 자기가 할 말도 하지 못하고 렬강들의 롱락물, 희생물이 되고만다는 비상한 자각, 그 어떤 화려한 변신을 위해 자기의 존엄을 팔수 없다는 투철한 각오, 절대로 남에게 눌리우지 않겠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이 땅우에 그 누구도 숙볼수 없는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웠다.민족자존의 정신력이 강해야 나라가 흥한다는 진리는 오늘에 와서도 변함이 없다.
오늘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되고있는 기적적성과들은 세계를 앞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높은 민족적자존심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는 혁신적안목을 가지고 목표를 내세워도 세상을 들었다놓을수 있게 통이 크게 세우며 걸음을 걸어도 남들이 백걸음, 천걸음 걸은것을 한걸음에 뛰여넘고 당이 바란다면 세계에 없는것도 기어이 만들어내는것이 우리 인민의 투쟁본때이고 투쟁기질이다.모든 시, 군을 강국의 위상에 어울리는 힘있고 부유하며 문명한 고장으로 꾸리기 위한 사업, 과학교육사업을 발전시키고 국토관리와 도시경영사업을 개선강화해나가는 사업을 비롯하여 우리가 벌리는 하나하나의 투쟁들은 우리 인민의 높은 민족적자존심의 뚜렷한 발현이다.(전문 보기)
론설 : 숭고한 사랑과 정은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낳는다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피끓는 심장으로 받아안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장엄한 총진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불꽃튀는 생산현장들과 협동전야, 과학연구기지와 건설장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발휘하고있는 비상한 애국적열정과 창조기풍의 근저에는 숭고한 사랑과 정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며 조국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떨쳐나 한몸바쳐야 할 전 인민적인 투쟁입니다.》
사랑과 정은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고상하고 열렬한 감정이다.그것을 지닌 사람은 그 어떤 곤난과 시련속에서도 굴함없고 육체적한계를 초월하는 무서운 힘과 열정을 발휘하게 된다.
간고한 혁명의 길은 뜨거운 사랑과 정을 지닌 참된 인간들만이 걸을수 있다.사회주의, 공산주의리념에 공감한다고 하여, 리론수준이 높다고 하여 누구나 혁명에 충실할수 있는것이 아니다.형언할수 없는 모진 시련과 난관을 헤쳐나가야 하는 혁명의 길은 사상과 신념이 투철할뿐 아니라 열렬한 사랑과 정을 지닌 사람만이 꿋꿋이 걸어갈수 있다.혁명가들이 지닌 굳은 절개와 불굴의 투지의 밑바탕에는 바로 뜨겁고도 진함없는 사랑과 정이 놓여있다.
간고한 조선혁명의 투쟁사가 배출한 영웅들을 보면 하나같이 웃음도 눈물도 많고 노래도 많았으며 뜨거운 사랑을 지닌 참된 인간들이였다.피어린 항일의 혈전만리길, 눈보라만리길을 굴함없이 헤쳐온 투사들도, 적의 화구를 몸으로 막고 적땅크도 주저없이 맞받아나간 전화의 영웅전사들도 누구보다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한 조선의 참다운 아들딸들이였다.
항일혁명투쟁과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숭고한 사랑과 정을 간직한 참된 혁명가들을 굴복시킬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사랑의 진가는 어려울 때 나타나는 법이다.오늘 우리는 최악의 도전과 격난을 뚫고헤치며 사회주의의 새 승리, 새 생활을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생활상애로와 곤난이 적지 않지만 모두가 나라의 어려움을 먼저 생각하면서 맡은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긴장하고 헌신적인 로력투쟁을 벌리고있으며 서로 돕고 위해주는 미덕, 미풍을 높이 발양해나가고있다.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숭고한 사랑과 정은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더욱 열렬해지고 힘과 용기를 백배해주는 원천이다.지금껏 발휘해보지 못한 지혜와 힘과 열정을 총발동하여 오늘의 엄혹한 시련을 이겨내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자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한 지향이고 의지이다.
우리 인민이 높이 발휘하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영웅적투쟁기풍은 수령과 맺은 혈연의 정, 숭고한 도덕의리심의 발현이다.
가를래야 가를수 없고 깨뜨릴래야 깨뜨릴수 없는것이 수령과 인민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정, 도덕의리적단결이다.사랑과 믿음, 충성과 보답에 기초한 우리의 일심단결은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 없는 주체조선의 강력한 힘이다.
수령과 인민과의 뜨거운 혈연의 정, 도덕의리적관계는 하루이틀사이에 이루어진것이 아니다.그것은 오래고도 간고한 주체혁명의 길에서 공고해진것이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우리 인민은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아끼고 내세워주고싶은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인민이였고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들은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맡기고 따른 삶의 태양,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높이 모시고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오면서 불보다 뜨거운 위대한 사랑에 심장으로 매혹되고 그 열화같은 정에 이끌려 혁명의 천만리길을 꿋꿋이 걸어왔다.
위대한 수령님들과 우리 인민들사이에 맺어진 혈연의 정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이 땅우에 변함없이 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안겨오는 가장 귀중한 존재이다.아무리 조건이 어렵고 힘이 들어도 인민을 위하는 길에서는 한치도 물러설수 없다는것이 그이의 일관하고도 투철한 립장이다.인민을 위한 고생은 자신의 직업이라고, 고생을 묻어 인민의 기쁨을 얻기 위해 가는것이 자신의 길이라고 하시며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자욱자욱에서 사랑의 전설들이 수없이 태여나고 인민의 행복의 보금자리,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거창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다.우리 인민을 열과 정을 다해 품어안고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속에 당과 혁명대오의 혈연적, 도덕의리적단결은 더욱 강화되고 온 나라가 화목한 사회주의대가정으로 굳게 결속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맺은 정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그에 보답하기 위해 충성의 날과 날을 이어가고있다.막아서는 장애는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천해나가려는 전체 인민의 앙양된 열의와 기세는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세차게 분출되고있다.어디서나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령도업적단위들이 총진군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다.수령의 호소를 강철증산으로 높이 받든 천리마시대 강선의 로동계급처럼, 고난의 행군시기 강계정신창조로 강국건설의 진격로를 앞장에서 열어제낀 자강도인민들처럼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결심이다.아무리 정세가 격변하고 난관이 겹쌓여도 위대한 당이 있고 당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한 천만대중이 있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승승장구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크나큰 신심과 용기에 넘쳐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위해 더욱 힘있게 돌진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정연설에서 정치사상적위력이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추동하는 결정적요인이라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입니다.》
정치사상적위력은 그 무엇으로써도 당해낼수 없는 주체조선의 강대한 힘이다.걸음걸음 최악의 시련이 막아서는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조국이 승승장구하며 백승만을 떨쳐올수 있은 기저에는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 놓여있다.정치사상적위력의 강화, 바로 여기에 주체조선의 영원한 존엄과 승리, 양양한 전도가 있다.
오늘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비상히 강화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더욱 굳게 묶어세우시고 숭고한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로 사회주의대가정을 공고발전시켜나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그 어떤 도전과 난관도 과감히 짓부시며 밝은 미래에로 굴함없이 진군해나가고있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은 핵무기보다 강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의 힘있는 과시이다.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수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힘이다.
정치사상적위력은 다름아닌 일심단결의 위력이다.비록 령토가 작고 인구수는 많지 않아도 인민대중이 하나의 사상, 유일중심에 기초하여 단결된 나라가 진정한 강국이다.제국주의반동들과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력사의 생눈길을 개척해나가야 하는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은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로 된다.
우리 조국은 전체 인민이 수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세상에 유일무이한 일심단결의 나라이다.전당과 온 사회가 수령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되고 수령, 당, 대중이 혼연일체를 이룬 주체조선의 힘은 그 어떤 역경과 도전도 타개하고 그 어떤 대업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무진막강한 힘이다.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이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은 세계사회주의체계가 무너지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동공세가 집중된 속에서도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고 끊임없는 발전을 이룩할수 있었으며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최강의 국가방위력도 갖출수 있었다.오늘 많은 나라들이 패권주의자들의 날강도적인 강권과 전횡에 변변히 맞서지 못하고있는것은 사회전반이 하나로 굳게 단결되지 못한데 중요한 원인이 있다.
수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 이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살수 없고 몇천개의 핵탄두에도 비할수 없는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힘이다.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근본핵으로 하는 전체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다.
정신력은 인민대중이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발휘하는 사상정신적힘이다.인민대중이 견인불발의 정신력을 발휘하면 할수록 사회주의건설이 생기와 활력에 넘치고 국가의 부흥발전이 가속화된다.
우리 인민은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정신력의 강자들이다.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수령의 명령지시를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주저없이 맞받아 뚫고나가는 불굴의 신념과 의지의 소유자들이 우리 인민이다.자기의 피와 땀,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쳐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빛나게 실현해나가는 무비의 정신력은 보총으로 핵무기를 가진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고 페허에서 전설속의 천리마를 솟구쳐올렸으며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고난과 시련을 뚫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안아온 원동력이였다.세계에는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지만 우리 인민처럼 가장 순결하고 진실한 충의심을 지니고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며 혁명과 건설에서 기적적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인민은 없다.
자기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인민의 정신력은 무궁무진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충실하고 또 충실하는 길에 영원한 승리와 번영이 있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다.시련과 난관이 아무리 겹쌓이고 투쟁과업이 방대하여도 충성의 일편단심을 간직한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는 확정적이다.(전문 보기)
론설 : 공화국의 주적은 전쟁 그자체이다
얼마전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맞으며 성대히 개막된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뜻깊은 기념연설에서 공화국은 누구와의 전쟁을 론하는것이 아니라 전쟁 그자체를 방지하고 국권수호를 위해 말그대로 전쟁억제력을 키우는것이고 우리가 말하는 전쟁억제력과 남조선이 말하는 대북억지력은 어휘와 뜻과 본질에서 다른 개념이라는데 대하여, 우리의 주적은 전쟁 그자체이지 남조선이나 미국 특정한 그 어느 국가나 세력이 아니라는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주적은 전쟁 그자체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천명하신바와 같이 오늘날 세인이 경탄하는 공화국의 막강한 국방력은 철두철미 전쟁을 막고 국가의 존립과 인민의 생명을 보위하며 이 땅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키워온 자위적힘이다.
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사는것은 인류가 간직해온 오랜 숙망이다.
돌이켜보면 인류력사의 갈피마다에는 각종 형태의 크고작은 전쟁들이 헤아릴수 없이 많이 기록되여있다. 인류사는 말그대로 전쟁의 력사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그 전쟁으로 인류가 입은 피해는 상상을 초월한다.
하기에 로씨야의 문호 레브 똘스또이는 세계적인 걸작으로 알려진 장편소설《전쟁과 평화》에서 19세기초 침략자들을 반대하는 조국전쟁과 그를 전후한 력사적시기의 사회생활을 대서사시적 화폭속에 보여주면서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사람들의 념원에 대해 나름대로 피력하였다.
허나 전인류가 그토록 념원하는 평화는 아직까지 꿈으로 남아있으며 인류사회의 출현과 더불어 시작된 피비린내 풍기는 전쟁사는 종식되지 않고있다.
공화국의 반만년력사를 뒤돌아보아도 외세의 크고작은 침입이 무수히 기록되여있다.
그때문에 몸서리치는 전란을 겪고 수많은 사람들이 피난민이 되고 목숨을 잃다못해 민족의 귀중한 재부도 수없이 파괴되여왔다.
이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난 세기 50년대에 외세에 의해 강요된 조선전쟁에 대해 모르지 않을것이다.
류혈적인 그 전쟁이 안겨준 상처는 70여년이 넘는 오늘까지 이땅의 많고많은 사람들의 가슴속에 그대로 남아있다.
더우기 아직까지도 삼천리강토의 남쪽땅에는 외세가 주인처럼 틀고앉아 민족분렬의 비극을 영원한것으로 만들고 이 땅을 저들의 지배주의적목적실현의 발판으로 만들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흘러온 력사의 교훈과 오늘날 공화국을 둘러싸고 조성된 주객관적정세는 자위적국방력을 계속 강화하지 않으면 또다시 처절한 망국노의 운명을 면할수 없고 국가의 존립 그자체가 끝장나고 만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때문에 공화국은 창건된 첫날부터 자위적국방력을 꾸준히 키워왔고 비약적으로 발전시켜왔으며 오늘날에는 온 나라 인민들이 영원히 전쟁을 모르는 땅에서 자자손손 번영할수 있는 최강의 군력을 비축해놓았다.
진정 공화국의 국방력강화사업은 그 첫걸음부터 철저히 자기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지키고 그 미래를 담보하기 위해 시작되였고 오늘까지 이어져왔다.
공화국의 국방정책은 앞으로도 달라지지 않을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에 대해 이번 기념연설에서 공화국의 국방정책의 진수는 자기 힘으로 조국과 인민을 보위하는것이며 부단히 발전 향상되는 강력한 방위력으로 그 어떤 위협과 도전도 억제하고 평화를 믿음직하게 흔들림없이 수호하는것이라고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이처럼 공화국의 주적은 예나 지금이나 그리고 앞으로도 전쟁 그자체이지 특정한 그 어느 국가나 세력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북조선의 위협을 억제해야 한다는 낡고 뒤떨어진 근심고민과 몽상적인 사명감을 벗어놓지 못하고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끈질기게 매여달리고있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놀아대며 이중적이고 비론리적이며 강도적인 언동들을 서슴지않는 남조선당국은 하루빨리 과도한 위기의식과 피해의식에서 헤여나와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공화국의 주적과 전쟁에 대한 립장을 똑똑히 알고 외세에 추종하여 겨레가 념원하는 평화적 흐름에 찬물을 끼얹는 언동들을 더이상 하지 말아야 한다.
공화국은 진정으로 평화를 원하기에 그 누가 뭐라고 하든 어떤 세력과의 전쟁에도 대처할수 있는 막강한 자위적국방력을 키워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과학기술의 발전과 혁신은 국가부흥의 선차적과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 인민적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과학기술의 힘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가는것은 우리 혁명앞에 나선 중차대한 임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의 실제적인 발전으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확고히 담보하여야 합니다.》
과학기술발전과 혁신은 현시기 사회주의건설에서 가장 긴절한 문제로 나서고있다.류례없는 엄혹한 시련기를 일대 도약기로 전환시키며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강력히 추진해나가자면 과학기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고 혁신해나가야 한다.우리 혁명발전의 요구와 시대적추세에 맞게 나라의 과학기술을 높은 수준에 올려세워야 우리의 정치군사적위력도 더욱 강화해나갈수 있고 국가경제의 자립적발전도 강력히 추진할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마련해줄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계획과 목표를 세우고 생산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갈데 대한 문제,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키워 그들이 주도적, 핵심적역할을 해나가도록 하는것이 사회적기풍, 국풍으로 되게 할데 대한 문제, 과학연구부문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절박한 해결을 요하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시급히 푸는것을 종자로, 기본과제, 선결과업으로 삼고 연구개발사업을 다그칠데 대한 문제 등 과학기술발전과 혁신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진활로를 열고 성스러운 우리 혁명위업의 승리를 앞당겨오려는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혁신은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우리 혁명발전의 관건적이고도 중대한 시기에 진행된 당 제8차대회는 우리식 사회주의를 더욱 강대하고 부유한 길로 인도하는 가장 과학적이며 발전지향적인 표대를 세우고 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각 분야의 구체적인 과업들을 명확히 제시하였다.5개년계획기간에 수행하여야 할 방대한 투쟁과업들을 제기일에 원만히 수행하지 못하면 우리의 전진은 지체되게 되고 5년을 주기로 한번씩 크게 도약함으로써 멀지 않은 앞날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관철할수 없게 된다.
과학기술은 우리 국가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며 과학기술발전을 촉진시키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이다.나라의 경제를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다같이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방대한 투쟁목표도, 농작물배치를 대담하게 바꾸어 벼농사와 밀, 보리농사에로 방향전환을 해야 하는 중대한 투쟁과업도, 수도건설과 함께 지방건설을 본격적으로 다그치는 거창한 전투도 과학기술의 견인기적역할을 전제로 하고있다.
지금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학기술적문제들이 적지 않다.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추켜세우고 경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을 이룩하자고 해도 그렇고 설비와 생산공정의 현대화,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자고 해도 과학기술발전에 최대의 박차를 가해야 한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오늘 우리가 믿을것은 다름아닌 과학기술력이며 우리가 살아나갈 유일한 출로도 과학기술에 기초하여 제힘으로 일떠서는것이다.
과학기술발전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곧 혁명에 대한 관점과 태도이다.과학기술전선에서 탐구전, 창조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를 때 사회주의건설전반이 기운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혁신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전도를 확고히 담보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나라의 전도, 국력경쟁에서의 승패는 과학기술분야에서 앞서나가는가 못나가는가 하는데 따라 결정된다.과학기술을 홀시하면 나라가 발전하지 못하는것으로 그치는것이 아니라 망하게 된다.
우리식 사회주의가 장기적인 봉쇄속에서도 사소한 침체를 모르고 자기 발전의 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은 중요한 비결의 하나는 바로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에 있다.우리 당은 일찌기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깊이 통찰한데 기초하여 사상중시, 총대중시와 함께 과학기술중시를 강국건설의 3대기둥의 하나로 내세웠다.사상과 총대, 과학기술을 위력한 무기로 틀어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고난과 시련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되고 민족번영의 활로가 열려지게 되였다.가장 혁명적인 사상과 총대에 최신과학기술이 결합되면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이것은 우리의 사회주의발전행로를 통하여 뚜렷이 확증된 진리이다.
자본주의를 압도하는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더 높이 발양시켜나가자고 해도 과학기술을 끊임없이 발전시켜야 한다.지금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과학기술성과들이 극소수의 특정한 계층에게 점유되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의 량극분화, 빈부의 격차가 더욱 극대화되고있다.그러나 우리 사회에서는 과학기술발전이 철저히 국력강화와 인민의 복리증진에 지향복종되고있으며 전체 인민이 과학기술의 창조자, 실질적인 향유자로 되여 우리식 사회주의전진을 적극 추동해나가고있다.자본주의는 멸망하고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진리이고 력사발전의 법칙이다.(전문 보기)
-국가과학원 레이자연구소에서-
리강혁 찍음
론설 :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를 수령으로 높이 모신 인민의 영광 끝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더욱더 분발하고있다.
중첩되는 엄혹한 시련과 도전속에서도 필승의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이 거세찬 격류는 최상의 존엄과 영광을 다 안겨주신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성심의 발현이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새로운 경륜을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불같은 맹세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시대의 변천과 력사의 흐름속에서 우리 혁명과 사회주의를 어떻게 수호하고 발전시켜나가겠는가,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게 하겠는가 하는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줄 아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입니다.》
인민이 누리는 복에 대하여 론할 때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말하게 되는것은 바로 수령복이다.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을 모시지 못하면 어떤 비극적운명에 처하는가를 사무치게 절감한 인민이다.사치와 향락, 사대에 쩌든 통치배들의 행태로 하여 나라도 국호도 지어 성과 이름까지도 외세에 강탈당하고 망국노의 설음속에 살아온것이 한세기전 우리 인민이였다.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민족을 이끌어줄 위대한 령수가 언제면 나타나는가고 애타게 부르짖으며 피를 뿌리던 수난의 력사를 우리는 절대로 잊을수 없다.
바로 이런 인민이 불세출의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존엄높은 국가의 주인으로, 자기 운명의 개척자, 무궁무진한 힘을 지닌 창조자로 자랑떨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따라 투쟁하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자주적존엄도 있고 긍지높은 삶과 아름다운 리상도 있다는 철리를 더욱 뼈속깊이 새기였다.
혁명의 걸출한 수령이시며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오늘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최절정에 이르고있다.
주체혁명위업계승의 중대한 시기 또 한분의 위대한 수령을 진두에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최상최대의 행운이다.그 누구보다 민족의 어버이를 잃은 커다란 상실의 아픔을 겪으시면서도 인민들의 편의부터 먼저 생각하시며 온갖 사랑의 조치들을 다 취해주시고 사연깊은 물고기까지 보내주신 그 사랑, 그 은정에 전체 인민이 격정의 눈물을 흘리였다.그때로부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인민을 위하여 걸으신 길이 얼마이고 이 땅에 펼쳐진 사변적성과들이 얼마나 값비싼 대가를 치르며 이루어진것인지 누구도 다는 모를것이다.우리 식의 희한한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근로자들의 행복한 웃음이 꽃펴날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불철주야의 강행군길에 계시였고 인민들이 편한 잠자리에서 희망찬 래일을 꿈속에서 그려볼 때 당중앙창가에서는 그 실현을 위해 날이 밝도록 불빛이 꺼질줄 몰랐다.
이 땅우에서 울리는 로동당만세소리, 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과 칭송의 분출이며 당중앙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끝까지 가려는 우리 인민의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력사의 온갖 도전으로부터 우리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지켜주시는 위대한 수호자이시다.
지금 세계에는 인민의 삶을 위협하고 해치려는 불안정한 요소들이 수없이 존재하고있다.그중에서도 인민들에게 들씌워질 가장 큰 위험은 외부세력의 오만무례한 군사적강권과 전쟁위협이다.만일 힘이 없다면 주먹을 부르쥐고 흐르는 눈물과 피만 닦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간직하고계시는 제일사명은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의 안녕을 철벽으로 담보하는 무진막강한 힘을 키우시기 위하여 가장 혹독한 도전과 시련을 결사의 의지와 굴함없는 공격정신으로 맞받아 헤쳐오시였다.우리 인민이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국에서 존엄높은 생활을 누리며 배심든든히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는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희생적인 헌신과 맞바꾼것이다.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며 전체 인민이 건재하고 건강해야 당과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론이다.나라사정이 아무리 긴장해도, 경제발전이 시간을 다투는 사업이라고 하여도 인민들의 생명안전과는 대비도 안된다는 신조를 지니시고 인민들의 무병무탈을 위해 선제적인 모든 조치를 다 취하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며 억만금을 아낌없이 쏟아부어 자연재해의 후과를 가셔주신분이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하기에 오늘 우리 나라에는 그 어떤 대재앙이 몰아쳐와도 두려워하거나 비관과 절망에 빠져있는 사람이 없다.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지켜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자식들의 성장에 늘 관심을 돌리는 어머니처럼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언제나 혁명의 한길을 곧바로 걸어가도록 신념의 대를 세워주시는 우리의 총비서동지이시다.이 따사로운 품속에서 어제날 나라앞에 큰 죄를 지어 혈육들에게서조차 버림받았던 사람들이 시대의 선구자로 떠받들리우고 뒤떨어졌던 청년들이 누구나 선뜻 가기 저어하는 일터와 생소한 고장들에 탄원하여 위훈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다.
세상에는 나라가 많아도 인민의 생명과 안전을 굳건히 지키는데 최우선적인 힘을 넣는 국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뿐이다.언제나 인민의 운명수호를 첫자리에 놓으시고 천신만고로 그것을 철저히 담보해주시는 위대한 어버이께 우리 인민은 최대의 감사와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인민을 더없이 신성시하시며 그들의 피부에 사회주의혜택이 하나라도 더 가닿게 하기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시는 위대한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리념은 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어야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군들에게 늘 강조하시는것이 생산실적보다 먼저 근로자들의 생활부터 알아보아야 한다는것이며 아무리 현대적인 생산공정이 꾸려졌다고 하여도 인민생활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것은 인정조차 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의하여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일군들의 사업실적도 인민을 위하여 좋은 일을 얼마나 하였는가를 놓고 총화되고있으며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한가지 제품을 만들어도 인민이 좋아하는가 하는것이 평가기준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에 대한 사랑은 어려운 때일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위대한 사랑이며 헌신이다.오늘처럼 시련이 중첩되는 시기에 인민이 쓰고살 대규모살림집건설을 통이 크게 작전하고 완강하게 내밀며 중요당회의에서 인민생활안정을 위한 특별명령서를 발령하고 후대들을 위한 육아정책까지 내놓는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다.인민을 위하여 그처럼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리시고도 아직 노력과 정성이 부족하여 우리 인민이 생활상어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고 하시며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결과들을 안겨주기 위하여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이런 인민의 수령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없다.(전문 보기)
사설 : 새로운 전진과 력동의 시대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
사상사업은 우리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이며 사상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투쟁방식이다.
엄혹한 시련기를 일대 도약기로 반전시키며 사회주의건설의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격동적인 현실은 모든 당조직들이 사상사업을 더욱 개선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사상건설은 당의 존립과 발전을 위한 선결조건이며 혁명과 건설에 대한 정치적령도를 확고히 실현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사상이 없이는 당이 태여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과 혁명투쟁이란 있을수 없다.혁명과 건설의 조건과 환경이 어떠하든 언제나 중대시하고 최대의 품을 들여야 할 당사업의 핵심사항이 사상사업이다.
오늘 우리 당은 사상초유의 도전과 장애들을 정면돌파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고있다.적대세력들의 발악적책동,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인한 애로와 난관을 비롯하여 우리가 처해있는 주객관적환경은 실지 혹독하고 준엄하다.엄혹한 정세속에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전당이 일치단결하여 당중앙이 제시한 투쟁로선과 원칙에 따라 하나의 방향으로 당적지도를 집중하는데 있으며 그러자면 당사상사업에서부터 혁명적인 전환이 일어나야 한다.당사상전선에 먼저 불을 지피고 사상사업의 화력을 강화해나갈 때 우리 당의 필승의 령도력과 실천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이 립증되게 된다.
현시기 우리 당사상사업의 기본요구의 하나는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한 참된 충신, 열렬한 애국자로 준비시키는것이다.
지금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매우 방대하다.올해 인민경제계획을 비롯하여 당대회와 중요 당 및 국가회의들에서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은 당적, 국가적으로 강력히 추진해야 할 중대국사들이다.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이 모든 과제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근본열쇠는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키는데 있다.사상전의 불도가니속에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열혈의 투사들로 튼튼히 준비되게 된다.
현시기 우리 당사상사업의 기본요구의 다른 하나는 사상사업을 한시도 중단함이 없이 계속 강도를 높이면서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부단히 혁신하는것이다.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사람들의 사상의식수준과 사회적환경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한다.현실을 외면하면서 사상사업을 소홀히 하게 되면 사람들이 사상적으로 변질되고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흔들리게 된다.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은 당사상사업이 무맥해지면 전반적당활동, 당사업이 약화되고 나아가서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의 령도실현에 엄중한 후과가 초래되게 된다는것을 새겨주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이 진척될수록 사상사업은 계속 심화되여야 하며 그 위력을 높이는데서 한계점이란 있을수 없다.지금이야말로 그 어느때보다도 사상사업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의 모든 면이 참신하게 개변되여야 할 때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사상을 혁신과 창조, 전진의 원동력으로 삼고 사상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해나감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힘있게 추동하여야 한다.
전당과 온 사회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기 위한 사업에 당사상사업의 화력을 총집중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전당과 전체 인민의 조직적의사가 집대성된 혁명과 건설의 전략전술이며 우리의 모든 사업과 생활의 유일한 지침이다.우리 혁명이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오늘 전당과 온 사회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 사업은 시대적과제로 나서고있다.
당조직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학습열풍, 학습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계속 고조시켜나가야 한다.당 제8차대회와 중요당회의들에서 제시된 당의 로선과 정책들을 완전히 체득하고 공고화하기 위한 학습을 정상적으로 목적지향성있게 조직진행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하기 위한 사업을 당정책관철전과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함으로써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실천과정을 통하여 그 진수와 내용, 정당성과 생활력을 더욱 깊이 새기도록 하여야 한다.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정책과 방침들을 제때에 정확히 전달침투하고 그것을 해설선전하는 사업을 심도있게 꾸준히 진행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확고한 신조로, 사고와 활동의 절대적기준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
5대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사상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실속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5대교양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가적풍모를 완벽하게 갖추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해나가도록 사상정신적량식을 주는 중요한 사업이다.5대교양은 호상 밀접한 련관속에서 진행될 때 충분한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당조직들에서는 혁명전통교양, 충실성교양을 비롯한 5대교양을 틀어쥐고 공세적으로 벌려나감으로써 전체 인민을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는 신념과 의지의 강자, 참다운 공산주의적인간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5대교양을 어느 하나도 홀시하거나 중도반단하지 말고 다같이 밀고나가며 충실성교양을 하면서도 혁명전통과 애국주의를 심어주고 도덕교양을 하면서도 충실성과 계급의식을 높여주는 방법으로 5대교양을 심화시켜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강국의 인민다운 기품과 인격을 지니자
우리 조국은 강대하고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이행시키기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기세는 더욱 고조되고있다.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은 중중첩첩 막아서는 도전과 장애들을 맞받아 부시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 강국의 공민된 끝없는 자긍심과 희열, 우리 국가의 강대한 힘과 양양한 전도에 대한 확신을 배가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 마음대로 롱락하는 제국주의의 행태가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과 같이 자주적대가 강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강한 나라에서 존엄높고 행복한 삶을 누리려는것은 모든 나라 인민들의 공통된 지향이고 념원이다.그러나 이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강대한 국가건설대업을 성취하자면 그에 상응한 강력한 힘이 있어야 한다.
지금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이 땅우에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함에 혼심을 쏟아붓고있다.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이 겹쳐드는 최악의 격난속에서도 우리 인민이 이처럼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밝은 미래에로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은 우리에게 무진막강한 힘이 있기때문이다.그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조차 낼수 없는 주체조선특유의 불가항력적인 힘이 있기에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며 가까운 앞날에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반드시 실현하게 된다는것, 바로 이것이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철석의 신조이다.
우리의 불패의 힘은 일심단결이며 그 공고성의 근본원천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우리 인민의 존엄과 영예를 민족사상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끝없이 빛내여주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당과 국가의 수위에 높이 모시고 온 행성을 《조선충격》, 《조선판》으로 뒤흔들며 진군하여온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우고 강대한 나라를 일떠세운다는 철리가 다시한번 뚜렷이 확증된 나날이였다.한 나라, 한 민족의 발전행로에서 순간에 지나지 않는 짧은 기간에 우리 국가가 전대미문의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딛고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우뚝 올라섰으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에 들어설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과 탁월한 령도,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이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격동적인 현실은 모든 공민들이 강국의 인민답게 사색하고 행동하며 실천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일상사업과 생활의 모든 면에서 강한 나라의 인민다운 기품과 인격이 발양되도록 옳게 인도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전체 인민은 강한 나라의 인민다운 기품과 인격을 지니기 위해 부단히 노력함으로써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온 세상에 더 높이 떨쳐나가야 한다.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은 강국에서 사는 우리 인민의 기품과 인격의 근본핵이다.
인민의 나라는 탁월한 수령에 의하여 설계되고 건설된다. 수령의 혁명사상은 강대한 국가건설의 지침이고 세련된 령도는 그 실현을 위한 강력한 추진력이다.전체 인민이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작은 나라도 큰 나라가 되고 뒤떨어졌던 나라도 세계를 앞서나가는 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다.
우리 공화국의 강대함은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신념으로 간직된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우리 국가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전대미문의 혹독한 난관을 헤쳐오면서도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자기 발전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할수 있은것은 우리 인민이 수령만을 일편단심 충성으로 받들어왔기때문이다. 수령의 혁명사상밖에는 그 무엇도 모른다는 투철한 관점과 립장, 수령의 사상과 로선을 결사관철하는 길에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이 있다는 철석의 신조를 지니고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굴함없는 투쟁을 벌려오는 과정에 우리 국가의 부흥을 확고히 담보하는 강위력한 힘이 비축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의 운명, 인류자주위업의 장래를 떠메고 력사의 생눈길을 앞장에서 용감무쌍히 개척해나가고있다.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현 세계에서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도 많지 않은 우리 나라가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하며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그 승리의 필연성을 뚜렷이 확증해나가고있는것은 기적중의 기적이다.부닥치는 도전과 난관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강국의 꿈과 리상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전변상은 수령과 인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나라야말로 그 어떤 힘으로도 당해낼수 없는 강대한 국가실체임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우리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영광스러운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살며 투쟁하고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더욱 굳게 잇고 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며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혁명적풍모를 더 높이 발휘해나갈 때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끝없이 빛나게 될것이다.
애국심에 바탕을 둔 거인적안목과 민족적자존심, 진취적인 일본새는 강국에서 사는 우리 인민이 지녀야 할 기품과 인격이다.
국가의 강대성은 그 어떤 특별한 힘에 의하여 담보되는것이 아니다.막강한 군사력과 강력한 경제력, 발전된 문화도 국가발전의 주체인 인민대중의 피타는 사색과 고심어린 노력을 바탕으로 하고있다.전체 인민이 조국과 운명을 함께 하며 성실한 피와 땀을 바쳐 소중한 창조물과 사업성과를 이룩해나가는 국가만이 영원히 강국의 지위를 고수해나갈수 있다.
빈터우에서 부국강병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여온 우리 공화국의 전투적려정은 국가와 사회앞에 지닌 공민적의무에 충실한 전체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과 불같은 헌신으로 수놓아진 자랑스러운 행로이다.남의 힘, 남의 식으로가 아니라 우리의 힘, 우리의 식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부강번영하는 나라를 일떠세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주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과 담대한 배짱이 전설속의 천리마를 불러왔고 속도전의 진공나팔소리높이 로동당시대의 일대 번영기를 펼칠수 있게 하였다.조국이 어려움을 겪던 시련의 시기에 창조된 강계정신, 온 나라에 타번진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려는 투철한 신념과 불굴의 의지, 첨단을 돌파해나가려는 강렬한 지향과 불같은 창조적열정의 거세찬 분출이였다.모든 공민들이 애국으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하여 분발하고 분투하는것만큼 나라가 강해진다는것이 공화국의 력사가 가르치는 철의 진리이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정치사상적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우리는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혁명적진군에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더욱 힘있게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입니다.》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가장 큰 힘은 정치사상적위력이다.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를 반석같이 다지고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선차적인 과업으로 나선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기간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우고 혁명의 주체를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꾸리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 수령의 두리에 전당과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 나라가 우리 공화국이다.오늘 류례없이 혹독한 격난속에서도 우리 국가와 인민이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진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근본비결은 정치사상적위력이 강한데 있다.
우리 조국의 자랑찬 현실은 정치사상진지를 강화하고 그 위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갈 때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국의 위용을 떨치며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실현해나갈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불패성을 확고히 담보하는 최강의 무기이다.
정치사상적으로 허약한 나라는 아무리 강한 군사적힘이나 방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사상루각과 같다.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이자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 기본정치방식으로 하는 우리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은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와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기때문이다.반사회주의의 어지러운 역류가 세계를 휩쓸 때에도 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충성의 마음은 변함이 없었고 년대와 세대가 바뀌여도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진지는 추호도 흔들림없었다.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이야말로 주체조선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성새로 빛을 뿌릴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오늘 우리는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를 질식붕괴시키려는 적대세력들의 흉심은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 또한 간단치 않다.하지만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간직한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있기에 원쑤들의 그 어떤 책동도 파산을 면치 못한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기가 선택한 사회주의길로 끝까지 가려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의지는 억척불변이다.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과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추동력이다.
우리가 진행하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일부 특정한 분야나 지역의 발전만을 념두에 둔것이 아니다.나라의 모든 지역과 전반부문을 균형적으로 동시에 발전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는것이 현시기 당의 의도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정치사상강국의 지위를 굳건히 고수하며 경제건설과 문화분야에서 소중하고 의미있는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다.이것은 그 어떤 신비한 힘이 아니라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당은 나라의 모든 지역,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 올해 전투목표를 무조건 점령하여 인민들이 반기고 기다리는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올것을 바라고있다.지금 우리 인민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받들어 나라의 전반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맹렬히 벌리며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돌파구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과학과 교육을 비롯한 문화분야에서도 사회주의문명건설에 이바지하는 혁신적인 성과들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이 고조되고있으며 온 사회에 서로 돕고 이끄는 혁명적이며 고상한 도덕기풍이 철저히 확립되여가고있다.
엄혹한 시련기를 새로운 도약기로 전환시키며 사상의 힘, 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세계는 머지않아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질풍쳐 내달리는 사회주의조선이 어떤 눈부신 기적을 안아오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일군들은 당결정의 철저한 집행자가 되여야 한다
당결정을 결사관철하려는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자면 일군들이 집행자, 결속자의 립장에서 모든 일을 책임적으로 조직전개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 왕성한 의욕을 가지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앞으로의 5년을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발전을 가져오는 효과적인 5년,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되게 하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올해 전투가 가지는 의의는 대단히 크다.첫해 사업에서 실제적이며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여야 다음단계목표점령을 위한 투쟁을 확신성있게 전개할수 있으며 가까운 앞날에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웅략을 실현할수 있다.진격의 앞장에서 당결정의 철저한 집행, 완전무결한 결속으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하고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이다.
당이 제시한 올해 과업들을 무조건 철저히 완수하는것은 당결정관철의 집행자, 결속자로서의 일군들의 혁명적본분이다.
우리 일군들은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할것을 맹약하고 당의 높은 정치적신임과 인민의 믿음속에 한개 부문, 한개 단위사업을 떠맡은 혁명의 지휘성원들이다.일군들이 맹세는 맹세대로 하고 그것을 실천하지 못한다면 맡은 부문과 단위가 침체에 빠지게 되고 나아가서 사회주의건설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된다.일군들은 뼈가 부서지고 몸이 열쪼각, 백쪼각이 난다 해도 당결정을 결사관철하여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의 수행정형을 구체적으로 따져보고 치밀한 작전과 지휘로 과감한 공격전을 맹렬히 전개해나가는것이 혁명의 지휘성원의 옳바른 일본새이다.당결정관철을 위해 피타게 사색하고 탐구하며 통이 크게 일판을 벌리고 하나하나 모가 나게 결속해나가는 일군에게는 경중이 따로 없고 중도반단하는 현상이 있을수 없다.
일군들은 올해 과업수행의 성과여부가 전적으로 자신들에게 달려있다는것을 다시금 깊이 자각하고 주동성과 완강성을 가지고 모든 사업을 박력있게 조직집행하여 반드시 훌륭한 결실을 이루어내야 한다.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 막아서는 격난을 뚫고 기적을 창조해나가는것은 당결정관철의 집행자, 결속자로서 일군들이 구현해야 할 혁명적사업방법이다.
창조와 혁신의 가장 큰 예비, 기적창조의 근본열쇠는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키는데 있다.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쳐오면서도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하며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실천해온 우리 인민이다.일군들이 사상초유의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당의 뜻을 받들어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려온 우리 인민의 불같은 충성심과 열렬한 애국심을 소중히 여기고 대중의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벌려나간다면 우리에게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
일군들의 능숙한 조직정치사업에 의하여 당결정이 대중의 사활적인 요구로,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고 그 집행을 위한 대중적인 투쟁이 전개되게 된다.대중을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능숙한 지휘와 전개력은 당결정관철의 집행자, 결속자라는 각오와 립장이 투철한 일군들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것이다.
올해 전투목표수행을 저애하는 도전과 장애는 참으로 크다.이런 때일수록 일군들은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과 창조적힘을 믿고 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해야 한다.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당에서 벽을 울리면 강산을 진감시키고 당이 바란다면 일격에 산도 허물고 바다도 메우는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를 총발동해나간다면 승리는 확정적이다.
앞날을 내다보며 모든 사업을 조직집행해나가는것은 당결정관철의 집행자, 결속자로서의 일군들의 자세이고 립장이다.(전문 보기)
론설 :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안고 앞날을 내다보며 용감히 돌진하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과감히 열어 가까운 앞날에 인민이 부럼없이 잘사는 리상사회를 반드시 건설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구상이고 결심이다.
오늘의 엄혹한 난관을 타개할뿐아니라 우리 국가의 중장기적발전을 위한 투쟁방략이 명시된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자자구구 뼈에 쪼아박고 새로운 발전과 번영에로의 진군에 떨쳐나선 전체 인민들의 투쟁기세는 지금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다.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위해 투쟁하는 전체 인민들에게 무한한 희열과 커다란 신심을 북돋아주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고있다.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안고 앞날을 내다보며 용감히 돌진하자,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의도를 심장에 새긴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의 억척불변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래를 내다보면서 전망성있게 사업하는것이 혁명을 책임지는 마땅한 태도입니다.》
혁명가들에게 있어서는 오늘보다도 먼 앞날을 내다보며 투쟁하는것이 더욱 중요하다.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고 인류의 리상사회를 건설할 때까지 장기적으로 밀고나가야 할 력사적인 위업이다.나무 한그루를 심어도 먼 후날에 푸른 거목이 될것을 바라고 심는것처럼 혁명도 먼 앞날을 내다보며 하여야 한다.
우리 나라를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자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리상이다.당중앙의 원대한 구상을 빛나게 실현하자면 모든 사업을 멀리 앞을 내다보며 전망적으로 설계하고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여기에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혁명가의 참된 자세가 있고 본분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사를 되새겨볼 때마다 우리 인민모두는 총비서동지의 미래관, 후대관의 숭고성에 대하여 심장깊이 절감하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시대와 혁명발전에서 나서는 절박한 문제들에 적시적이며 명철한 해답을 주실뿐아니라 우리 혁명의 다음단계까지 환히 내다보며 과학적인 로선을 제시하시는 위대한 사상리론가, 전략가이시다.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우고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실현해도 50년, 100년후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만년대계의것으로 되도록 현명하게 이끄시는분이 우리당 총비서동지이시다.우리 조국과 인민의 오늘뿐아니라 미래의 운명까지도 전적으로 책임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세계에서 우리들은 참다운 혁명관, 미래관, 인생관을 심장깊이 새겨안고있다.
먼 앞날을 내다보며 혁명한다는것은 리상과 포부를 높이 세우고 미래를 향해 용감히 돌진해나간다는것이다.
그 어떤 위대한 사업도 리상과 포부로부터 시작된다.혁명투쟁에서 발휘되는 강의한 신념과 불굴의 의지도 높이 세운 목표를 반드시 점령하려는 강렬한 지향에 바탕을 두고있다.향기가 없는 꽃은 꽃이라고 할수 없는것처럼 리상과 포부가 없는 사람은 진정한 혁명가라고 말할수 없다.
오늘 나라사정은 그 어느때보다 어렵고 생활상애로도 적지 않다.그렇다고 하여 꿈과 리상도 없이 눈앞에 부닥친 일에만 급급하는것은 혁명을 책임지는 마땅한 태도가 아니다.이런 사람들은 설사 일시적인 성과를 거둘수는 있어도 조건과 환경에 매여사는 피동적인 사업태도와 일본새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으며 자기 단위와 혁명발전에 기여할수 없다.아무리 불리한 형세에 처하여도 리상을 미래에 두고있는 사람만이 남들은 엄두조차 낼수 없는 강용한 분발력을 발휘하며 최대의 사업실적을 거두게 된다.
혁명가의 리상과 꿈은 자기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표현이며 리상의 높이이자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의 열도이다.자나깨나 자기 조국, 자기 인민을 생각하고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기 위하여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는 참된 애국자, 후손만대가 영원히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게 밑거름이 되고 뿌리가 되려는 각오를 가진 사람만이 리상과 포부를 높이 세우고 밝은 래일을 위하여 험난한 혁명의 천만리길도 웃으며 헤쳐나갈수 있다.
우리의 리상과 목표, 포부와 꿈은 항상 당의 구상을 실현하는데로 지향되여야 한다.개인의 명예와 안락을 위한 욕망, 난관앞에 겁을 먹고 손쉽게 수행할수 있을 정도로 낮게 세운 계획은 혁명적리상과 인연이 없다.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실현을 혁명전사의 도리로, 자기가 해야 할 응당한 본분으로 여기고 스스로 가혹하다고 할 정도의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며 분발하여 일떠서는 사람이 높은 목표를 달성할수 있고 그 열매도 알찬 법이다.
먼 앞날을 내다보며 투쟁하는 강의한 혁명정신은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질 때에만 높이 발휘되게 된다.
신심과 락관이 없이 그려보는 앞날은 막연한 공상에 지나지 않는다.시련과 난관앞에서 동요하며 미래를 향해 과감히 돌진하지 못하는것은 밝은 앞날에 대한 믿음이 희박한데서 오는 필연이다.필승의 신념이 확고하여야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억세게 투쟁하여 위대한 승리를 안아올수 있다.
우리 혁명의 장구한 력사가 이것을 실증해주고있다.두자루의 권총으로부터 시작한 항일대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고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준엄한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적쾌승을 안아오리라고 예상한 사람은 과연 몇이였으며 짧은 기간에 빈터와 재더미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고 지난 세기말의 엄혹한 고난속에서 우리 공화국이 솟구쳐오르리라고 확신한 사람은 세상에 그 얼마였던가.세인은 지난 10년간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가 급상승하리라고 상상도 하지 못하였다.하지만 우리는 세상을 놀래우는 력사의 기적들을 무수히 창조하며 언제나 승리만을 아로새겼다.
만일 우리 인민이 부닥친 도전앞에서 비관하거나 동면하였더라면 조선혁명은 영영 주저앉아 다시 일떠서지 못하였을것이다.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확신을 지닌 혁명적락관주의자들의 대부대가 있었기에 력사의 온갖 역풍속에서도 조선혁명은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었으며 그 길에서 우리 인민은 수천년민족사를 다하여서도 누릴수 없었던 모든 영광을 가슴뿌듯이 맞이할수 있었다.(전문 보기)
론설 : 시정방침은 우리 당의 리념이고 구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천명하신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지금 사회주의의 더 밝은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드높은 신심과 열정에 충만되여있다.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은 우리 당의 리념이고 구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투쟁목표는 방대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앞길에 의연히 도전과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자력으로 부강의 새로운 국면을 열고 강국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의지는 확고부동합니다.》
사회주의건설은 전 인민적인 단결과 전 인민적인 투쟁을 동반하는 위대한 혁명사업이다.사회주의가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자기의 발전궤도를 따라 확신성있게 나아가자면 당과 정부가 대중의 요구와 의사를 반영하여 정책을 수립하여야 하며 모두가 일치단결하여 그 실현에 떨쳐나서야 한다.대중이 공감하고 지지하는 정책이 있고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이 공고한 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하기마련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는 우리 국가의 자존과 번영을 확고히 담보하고 인민들이 문명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구상이 뚜렷이 반영되여있다.시정방침이 가장 철저히, 가장 완벽하게 관철될 때 가까운 기간안에 우리 인민이 실감할수 있는 눈부신 현실이 눈앞에 펼쳐지게 될것이다.
력사적인 시정방침은 인민의 리상, 사회주의의 더 밝은 래일을 앞당기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자신심의 표출이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는 새로운 활력을 가지고 발전하고있다.주체적힘, 내적동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일관하고도 심도있는 강력한 투쟁에 의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주체인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천백배로 다져지고있으며 경제건설분야에서 지난 시기와는 확연히 구별되는 일련의 긍정적변화들이 일어나고 이여의 부문들을 혁신하기 위한 사업이 심화되여 나라의 부흥발전을 안받침하는 진일보의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우리의 진군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많은 애로와 방대한 일감이 우리의 피타는 노력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방침에서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는것을 공화국정부앞에 나서는 가장 중대한 임무로 제시하시였다.국가사업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성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가져옴으로써 우리 인민을 더 좋은 래일에로 인도하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원대한 구상과 포부는 실천투쟁이 안받침되여야 현실로 꽃펴날수 있다.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앞에 두고 누구도 주춤할 권리도 없고 외면할 권리도 없으며 유리한 조건이 지어지기를 기다릴 권리도 없다.비록 한두해사이에는 눈에 띄우지 않아도 우리가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철석의 의지를 지니고 오늘의 형세를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한걸음한걸음 전진하고 발전해나간다면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새로운 승리와 성과들이 달성되게 될것이다.
력사적인 시정방침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전면적부흥,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실천의 무기이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은 결코 특정한 부문에서의 발전을 의미하지 않는다.한두개 부문에서가 아니라 각 부문을 비롯한 사회전반을 다같이 발전시켜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발전관이고 혁명의 요구이며 발전을 지향하는 우리의 리상이다.
력사적인 시정방침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담보하는 위대한 실천강령이다.여기에는 정치사상적위력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을데 대한 문제, 국가경제의 자립적발전을 강력히 추진하고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철저히 관철하여 농촌특유의 문화발전, 우리 공화국의 면모에 어울리는 새로운 발전을 이룩해나갈데 대한 문제, 과학기술중시를 중핵적인 국책으로 일관하게 틀어쥐고 모든 부문, 모든 분야에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전반부문의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명백히 밝혀져있다.사회주의건설의 각 부문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것, 이것이 우리 당과 정부의 당면한 임무이고 시정연설의 종자이다.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장기간의 행로에서 우리 국가는 오늘 더욱 절박하고 관건적인 시기에 직면하여있다.우리앞에 가로놓인 시련과 난관을 뚫고헤치고 우리가 사회전반을 전면적으로 부흥발전시키자면 시정방침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한다.시정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사업을 일관하게 꾸준히 밀고나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발전행로에서 실질적인 성과가 이룩되게 된다.
당의 리념과 구상을 실현하는데서 당원들이 앞장서야 한다.당원이라면 마땅히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학습을 통하여 섭취, 소화할뿐 아니라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주도적이며 선봉적인 역할을 하여야 한다.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일원이라는 긍지와 자각을 안고 당결정관철을 위해 심장의 피를 끓이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자신의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실제적인 결실을 이루어내는 사람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당원이다.
당의 구상과 결심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우리 일군들의 준비정도와 역할에 달려있다.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해나가는 준비된 핵심, 진짜배기충신이 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하신 연설은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을 가일층 강화발전시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새로운 발전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불멸의 대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강령적인 연설에서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여기에는 우리 당이 간고하고도 준엄한 투쟁속에서 이룩한 가장 고귀한 정치적성과를 고수하고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켜 강력한 힘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기어이 이룩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온 나라를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만드는것은 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 전체 공민들의 신성하고도 마땅한 의무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수령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일심단결된 조선로동당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그 어떤 역경과 도전도 타개할수 있는 불가항력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천재적인 선견지명과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이미 1960년대에 당의 유일사상체계수립을 전면에 제기하였으며 반세기이상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강화하는 사업을 당건설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 심화시켜왔다.세계만방에 빛나는 우리 당과 국가의 높은 권위와 위신,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이룩한 모든 기적적인 승리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는 완성이란 있을수 없으며 혁명의 전진과 함께 더욱더 강화하여야 한다.
지금까지는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당중앙의 령도밑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는 강한 규률과 사업체계를 세우는것을 기본으로 간주하여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바와 같이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리상적인 목표는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머리, 하나의 몸으로 되게 하는것이다.다시말하여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하는것이다.
이것은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심화발전시켜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전당과 전체 인민이 수령의 령도에 절대충성하는것을 그 어떤 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아니라 운명적인 요구로 여겨야 혁명대오가 당중앙과 뗄래야 뗄수 없는 하나의 통일체로 굳게 결합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히신 독창적인 사상은 우리 당의 령도적권위를 비상히 강화할수 있게 하는 위대한 지침이다.
당의 존엄과 권위는 력사가 오래고 당원수가 많다고 하여 높아지는것이 아니다.당과 인민이 혈연의 정으로 굳게 단합될 때에라야 담보된다.당은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에 끝까지 충실하고 인민은 당을 진함없는 충효심과 굴할줄 모르는 투지, 성실한 노력으로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당의 존엄과 위상을 누리에 떨칠수 있는 근본비결이 있다.
온 나라를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만드는것은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수천만 인민의 부럼없는 행복을 앞당기는 지름길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국가건설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엄혹하고 준엄한 시련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을 진행해나가고있다.현실은 전국의 모든 당원들과 인민들이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백절불굴의 정신력과 완강한 투쟁기풍을 발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온 나라가 당중앙과 하나의 생명체가 된다는것은 당과 국가가 어려움을 겪을 때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며 령도자의 어깨우에 실린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하여 헌신분투한다는것이다.당과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부닥치는 도전과 장애를 맞받아 뚫고나간다면 두려울것도, 극복 못할 난관도 있을수 없다.
현시기 우리 당은 혁명앞에 조성된 최악의 상황에서도 인민들이 다 반기는 중요한 정책적과업들을 수많이 제시하고있다.이 과업들을 제기일내에 원만히 집행하여야 우리의 전진이 가속화되고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더욱 높아지게 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가 앞당겨지게 된다.당중앙이 중요회의들에서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계획수립에서 발전지향성과 견인성, 력동성, 과학성을 보장하도록 강하게 요구하고 당결정과 주요국가정책집행에서 무조건성과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한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앞에 나선 방대한 혁명과업을 수행하자면 어느 한두 부문, 단위만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이 다같이 일떠서야 한다.사회주의건설의 주인, 담당자는 인민대중이다.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이룩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사상을 어떻게 받들고 어떤 불굴의 정신과 실천력을 발휘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사상으로 숨쉬고 당중앙의 발걸음에 진군의 보폭을 맞추며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단계에로 질풍같이 내달려야 할 때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과 국가의 존엄이고 위력인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목숨과 같이 옹위하고 철저히 확립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전당, 전민, 전군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대성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특출한 령도력으로 반만년민족사에 가장 존엄높은 강국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줄기차게 빛내여나가시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태양조선을 누리에 떨치시고 당을 따라 변함없이 걸어온 우리 인민에게 만복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희생적인 강행군을 이어가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최악의 도전도 맞받아 강행돌파해나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비상한 창조방식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개척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사회주의의 전진활로가 열려지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만 계시면 반드시 이긴다는 철석의 신념,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우리가 더 강대해지고 더 부유해질수 있다는 신념을 심장속에 억척으로 쪼아박아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과 혁명령도사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깊이 연구학습하여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가슴깊이 새겨야 한다.온 나라 천만자식의 운명과 생활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사는 영광과 행복을 자나깨나 잊지 말아야 한다.정세가 어떻게 변하고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든, 그 어떤 시련이 가로놓여도 당중앙과 영원히 운명을 함께 하는 열혈의 충신, 불굴의 투사가 되여야 한다.
수령의 권위이자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이고 영예이다.(전문 보기)
론설 : 덕과 정으로 따뜻한 사회주의대가정, 약육강식과 반목질시로 차디찬 자본주의암흑사회
오늘 우리 인민은 사상초유의 난관을 이겨내며 새로운 혁명적대진군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천만이 고결한 도덕의리심과 후더운 인정미, 고도의 자각성과 불같은 헌신성을 지니고 당과 조국, 사회와 집단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나라,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서로 더욱 위해주고 정을 두터이 하는 기풍이 공기처럼 흐르는 나라.
누구나 바랐지만 누구도 이루지 못한 참다운 인간세계를 펼쳐가고있는 우리 나라를 바라보며 세상사람들은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서방세계에서 오래동안 살아오면서 사회를 얼구는 쌀쌀한 분위기, 차겁고 매정한 눈빛만을 체험해온 한 해외동포언론인은 누가 지어낼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을 이런 생동한 표상으로 그려보이였다.
《…나는 마치도 사람의 생명도 구원해내는 저 진귀한 약초를 캐내기 위해 배낭을 메고 심산유곡을 헤매는 사람처럼 그 땅에서의 미담들을 채집하여 하나씩, 둘씩 나의 배낭을 채워가려 했다.
헌데 이것이 웬일인가.저 깊은 숲속 혹은 들판에 희귀하게 하나씩, 둘씩 숨어있어야 할 미담의 꽃송이들이 조국의 들판에는 마치도 번식이 빠른 풀들인양 온 천지를 뒤덮듯 무수히 피여있지 않는가.그리고 거기에 피여난 꽃송이들은 저마다 갖가지 모양, 갖가지 빛갈을 띠고 저마다 그윽한 향기를 뿜고있었다.》
덕과 정이 차넘치는 사회주의대가정, 이 말은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시고 천만이 혁명적의리와 동지적단결, 사랑과 협력의 고상한 집단주의적인간관계를 활짝 꽃피워가는 우리 사회를 가리키는 대명사이다.
벌써 60년전에 《세상에 부럼없어라》라는 노래가 나왔고 세상사람들이 일찌기 《예수》가 왔다가도 할 일이 없는 말그대로 사랑의 공동체라고 찬탄한 이 땅에서는 전체 인민이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한마음한뜻이 되여 광명한 미래를 개척해나가고있다.
가장 가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나라가 인민의 락원, 인류의 리상사회로 전변되고있는 이 위대한 현실의 밑바탕에는 사회주의라는 삶의 보금자리에 대한 우리 인민의 무한한 애착과 긍지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상과 신념,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굳게 결합되고 온 사회가 서로 돕고 이끄는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 있습니다.》
우리식 사회주의가 그토록 숭고하고 위대한것은 모든 사람들을 고상하고 아름답게 육성하며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집단으로 묶어세울수 있는 도덕적기초가 있기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집단주의이다.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를 반영하고있는 집단주의는 사람들을 정의롭고 아름다운 인간으로 키우고 모든 인간관계를 진정한 단결과 협력의 관계로 전환시킨다.어려울수록, 힘들수록 사람들이 당의 걱정, 국가의 고민을 더는것을 도덕적의무로 내세우고 분투하게 하며 동지들사이에, 사람들사이에 뜨거운 사랑과 정이 넘치게 하는것이 집단주의이며 그것이 빛나게 구현된 사회가 바로 우리식 사회주의이다.
집단주의에 기초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공통된 지향을 안고 공동의 노력으로 끊임없이 전진해나가는 가장 정의롭고 활력있는 사회로 되는것이다.
《너 아니면 나》라는 가치관이 지배하고 남을 경계하며 딛고올라야 할 대상으로 여기는 약육강식의 사회에서는 이런 경이적인 현실을 상상조차 할수 없다.
《…근대인들의 성공의 목표는 더 론의할 여지없이 권세와 부귀영화이다.
이 목표에로의 길을 어떻게 밟는가, 그 성공의 열매를 어떻게 당겨오는가 하는것은 각자나름의 잠재능력에 기인된다.
바로 그 잠재능력의 기초는 〈너를 눌러야 내가 산다.〉는 생존의식이다.》
부르죠아사회정치학이 설교하는 이 랭혹한 론리는 모든 인간관계가 오직 먹이사슬로 엮어진 약육강식의 법칙에 의하여 지배되고 개인의 리익을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승자의 도덕이 극구 찬양되는 자본주의사회의 진면모를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사람들을 저 하나만의 리익을 위하여 살아가는 극도의 리기적인 존재, 물질적욕망에 의하여 지배되는 돈의 노예로 만드는 개인주의는 인간의 본성적요구로부터 흘러나오는 덕과 정을 말살하는 근본요인이다.
남을 착취하여 리윤을 얻고 남을 희생시켜 안락을 누리며 남이야 어떻게 되든 저 하나의 리익만 얻으면 그만으로 되는것이 합법적이고 일상적인 사회적관계로, 응당한것으로까지 되여있는 개인주의사회에서는 모든 인간관계가 금전관계로 된다.
돈이 그 어떤 악덕도 《미덕》으로 만들고 정신적불구자도 권력의 자리에 오를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부모자식간의 관계도, 부부관계도 돈에 의하여 그 운명이 좌우되는것으로 하여 리기적인 타산과 목적으로 인한 학대와 구타, 살인행위가 한가정안에서도 끊임없이 일어나고있다.
《남편이 칼로 안해를 살해》, 《태여난지 3개월밖에 안되는 딸애를 내버려두어 죽게 만든 부모》, 《딸이 어머니를 불태워죽였다.》와 같은 흉흉한 소식들이 매일과 같이 전해지고있다.
황금만능주의가 빚어내는 비극적후과가 얼마나 처참했으면 부르죠아출판물까지도 《황금열은 가장 호전적이며 철면피한 형태로 국가와 사회, 가정을 성가시게 굴어 부정적인 현상을 급격히 촉발시키며 국가관리로부터 가정관계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생활과 활동의 모든 분야를 범죄화하는 결과를 초래하고있다.》고 개탄하였겠는가.(전문 보기)
사설 : 10월의 대강령을 높이 받들고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키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에서 강령적인 연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자》를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승승장구하는 위대한 부흥강국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을 가일층 강화발전시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광명한 승리에로 추동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불멸의 대강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력사적인 연설에 접한 전체 당일군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발전을 위하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현실로 전환될 위대한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모든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선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더욱 높여야 합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연설에서 우리 당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령도력과 전투력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실천방도들을 천명하시였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혁명위업에 대한 승리의 신념을 백배해주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에 맞게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기 위한 고귀한 지침을 밝혀준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이 가지는 커다란 생명력과 견인력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는 류례없이 간고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린 우리 당의 76년사가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연설에서 항일혁명투쟁의 억센 뿌리를 가진 우리 당이 창당 첫날부터 사회주의를 목표로 한 정책들을 내놓고 자주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을 견지하면서 수행한 력사적인 혁명들과 거창한 변혁에 대하여 개괄하시였다.
특히 우리 당이 어떤 풍파속에서도 주체혁명위업을 이끌어나가는 전투적참모부, 인민의 진정한 심부름군당으로서의 성격과 본태를 고수하고 자기의 령도력을 계속 강화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체계와 기틀을 세워놓은것은 지난 10년간 당건설에서 이룩된 빛나는 성과이라고 긍지높이 총화하시였다.
우리 당이 장구한 기간 사회주의위업을 향도하며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할수 있은 비결은 가장 과학적인 당건설의 길을 개척하고 철저히 견지한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주체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계승하여 우리 당을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끝없이 빛내이며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는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여 그 령도력과 전투력을 끊임없이 높이며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다.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책임일군들이 당중앙과 공화국정부의 기본투쟁로선과 방침을 똑바로 알고 당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연설에는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켜나갈데 대한 문제, 당내부사업에 힘을 넣어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일데 대한 문제, 행정경제사업과 근로단체들에 대한 당적지도를 잘할데 대한 문제들을 비롯하여 현시기 당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이 명백히 밝혀져있다.
오늘 우리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방대한 목표들을 점령하기 위한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엄혹한 정세속에서 전례없는 중대사업들을 힘있게 밀고나가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전당이 일치단결하여 당중앙이 제시한 투쟁로선과 투쟁원칙에 따라 하나의 방향으로 당적지도를 집중하는데 있다.당조직이 발동되고 대중이 떨쳐나서면 그 어떤 격난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맡겨진 혁명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한다면 우리의 전진은 가속화되고 우리 인민들이 고대하는 더 좋은 래일도 그만큼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연설을 위대한 실천강령으로 틀어쥐고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과 공화국정부의 시정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오늘의 총돌격전을 앞장에서 힘차게 이끌어나가야 한다.
전당과 온 사회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현시기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에서 도달하여야 할 목표는 온 나라가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하는것이다.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발전기, 도약기의 요구에 맞게 당을 강화하고 우리 국가를 부흥발전시키며 수천만 인민을 부럼없는 행복에로 인도하는 지름길이 바로 여기에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자본주의는 모든것이 물질적부의 점유에 복종되는 약육강식의 사회
오늘 자본주의는 《1% 대 99%》의 거꾸로 된 사회구도를 가진 력사상 최악의 불평등사회로 악명을 떨치고있다.이것은 모든것이 물질적부의 점유에 복종되여 개인주의적탐욕이 최극단에 이르게 됨으로써 빚어진 결과이다.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자본주의사회가 마치 《자유롭고 민주주의적인 사회》, 《물질적으로 풍요한 사회》 인듯이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파렴치한 기만이다.
번쩍거리는 번화가의 리면에는 사회적불평등과 빈궁속에 허덕이는 절대다수 근로대중의 비참한 생활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본주의는 개인주의를 극소수 자본가들의 무제한한 탐욕으로 전환시키고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의 적대적모순을 극도에 이르게 하였다.》
사적소유에 기초한 불평등과 특권이 합법화된 자본주의사회는 부와 권력을 독차지한 지배계급, 착취계급이 오직 저들의 리익을 위해 근로인민의 존엄과 권리를 유린하는 사회이다.
이 사회에서는 남을 착취하여 리윤을 얻고 남을 희생시켜 안락을 누리며 남이야 어떻게 되든 저 하나의 리익만 얻으면 그만으로 되는것이 일상적인 사회적관계로, 응당한것으로 되여있다.
극단한 개인주의가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사람들은 자기의 수중에 남보다 더 많은 재부를 긁어모으기 위한 생존경쟁을 벌린다.약육강식의 법칙에 따라 경제적우세를 차지하기 위하여 상대방을 누르고 몰락시키며 다른 기업을 파산시키는것은 자본주의나라 그 어디에서나 볼수 있는 일이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재부를 늘이고 탐욕을 추구하는것을 《개성의 자유》로 분칠하고 투기 등 요행수로 《성공》한자들을 본보기로 내세우면서 개인의 리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것을 설교하고있다.이로부터 강자가 약자를 희생시키려는 끝없는 욕망과 극단한 리기심으로 하여 서로 반목질시하고 속여넘기는것이 하나의 사회적흐름으로 되고있다.물질적부를 점유하기 위해서라면 리성과 도덕, 량심과 의리를 저버리고 남을 희생시키는짓도 서슴지 않고있다.로동력과 재능뿐 아니라 량심과 명예, 사랑과 의리도 다 팔며 지어 혈육들까지도 서슴없이 판다.정상적인 사고력을 가지고서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온갖 형태의 패륜패덕적인 현상이 수시로 빚어지고있다.
결과 경제성장지수가 높아질수록 인간과 사회가 더 부패되고 취약해지고있다.
물질적부가 아무리 많이 생산되여도 물질생활에서의 불평등이 더욱 심화되는 곳이 바로 자본주의사회이다.
자본주의국가가 실시하는 정책과 정치는 모두 자본주의적착취제도를 옹호유지하기 위한것으로서 부유층에게 최대한의 리익을 주며 그들의 끝없는 탐욕과 치부를 실현시키는데 지향, 복종되고있다.
모든 제도적구조들은 극소수 특권계층이 저들의 지배적지위를 유지하고 절대다수의 근로대중에 대한 억압과 착취를 합리화할수 있도록 극도로 반동화되여있다.이는 자본가들에게 근로대중에 대한 착취를 강화하여 높은 리윤을 얻을수 있는 온갖 조건을 마련해준다.
자본의 대변자들이 권력을 쥐고있는 사회에서 근로인민대중에게 부유한 생활을 보장하는 정치가 실시될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자본주의반동지배층이 표방하는 《민중리익존중》이니, 《국민시책》이니 하는따위의 귀맛좋은 소리들은 착취계급의 리익을 절대화하는 부르죠아정책의 반인민성을 가리우기 위한 미사려구이다.
그들은 부유층에 대해서는 온갖 특전, 특혜를 제공하고 비인간적인 착취행위를 묵인, 비호하면서도 근로대중에게서는 각종 명목으로 돈을 털어내여 국가예산을 충당하고있다.
권력의 뒤받침밑에 얼마 안되는 독점재벌들은 말그대로 물질적부를 깡그리 그러모으고있다.저들의 특권적인 경제적지위를 악용하여 생산수단을 소유하지 못한 근로인민대중을 자본에 얽매여놓고 그들의 고혈을 짜냄으로써 많은 리윤을 취득하고있다.
착취계급의 탐욕에는 한계가 없다.억대의 자본을 깔고앉아있으면서도 근로대중을 무한정 착취하여 리윤을 짜내려는것이 그들의 본성이다.
그들은 한푼의 돈이라도 더 긁어모으기 위해 무진 애를 쓰며 보다 교활하고 악랄한 수법과 수단을 고안해내고있다.지금 세계가 몰라보게 달라져 새로운 과학기술의 시대에 들어서고있다고 하지만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그 성과들마저 극소수의 특정한 계층에게 점유되고있다.그들은 고용로동자들을 생산공정에 단단히 얽어매놓고 그들의 정신적, 육체적에네르기를 깡그리 소모시키며 엄청난 리윤과 재부를 획득하고있다.
광범한 근로대중은 물건처럼 취급당하고 자본의 노예가 되여 혹사당하고있다.한쪽에서는 절대다수의 가난한 사람들이 피눈물을 뿌리며 돈이 인간의 운명을 희롱하는 저주로운 사회를 원망하고있을 때 다른 한쪽에서는 한줌도 못되는 부유족속들이 근로대중의 등뼈를 갉아낸 돈으로 호의호식하고있다.
이런 반비례관계, 불균형적이며 기형적인 현상에 대해 서방의 한 출판물은 현재 자기 나라에는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두개의 승강기 즉 부자들의것과 가난한 사람들의것이 있는데 부자들이 타는 승강기는 우로만 올라가고 가난한 사람들이 타는 승강기는 아래로만 내려가고있다는것, 공통점은 두 승강기의 속도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더욱 빨라지고있는것이라고 개탄하였다.
물질적부의 창조자인 인민대중은 마땅히 그의 주인, 향유자로 되여야 한다.
하지만 물질적부가 극소수 부유계층에 의해 점유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사정이 다르다.
근로대중은 물질적부를 창조하기 위한 로동을 할 의무만을 지니고 창조된 재부들에 대한 향유권은 착취계급, 지배계급이 가지고있다.
부유한자는 권세를 누리며 무엇이든지 다 할수 있지만 가난한 사람은 무권리와 고통, 죽음의 운명을 감수해야 하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