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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국가의 자주적발전을 위한 근본원칙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발표 22돐을 맞이하였다.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제국주의, 지배주의세력의 책동을 짓부시고 모든 나라들이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서의 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휘황한 길을 밝힌 기념비적문헌이다.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이 국가의 자주적발전을 보장하기 위한 근본원칙임을 명시한 강령적지침으로 된다는데 로작이 가지는 거대한 의의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
주체성과 민족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다.주체성과 민족성이 결여되면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할수 없고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없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혁명과 건설의 근본원칙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주체성을 견지한다는것은 자기 나라, 자기 민족의 운명과 인민대중의 운명을 인민대중자신이 주인이 되여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간다는것이며 민족성을 살린다는것은 자기 민족의 고유하고 우수한 특성을 보존발전시키고 그것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구현해나간다는것이다.인민대중은 민족국가를 단위로 하여 살아가고 운명을 개척해나간다.그런것만큼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여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보장할수 있고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성과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다.력사적경험과 교훈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지키는가 못 지키는가 하는것이 혁명과 건설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이며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결정하는 사활적문제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자주적이고 부강한 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한치도 양보하지 말아야 하며 죽어도 베고죽어야 하는것이 바로 주체성과 민족성이다.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고수하는 여기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지키고 빛내이며 국가다운 진면모를 갖추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룩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는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만일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여 우리 공화국이 주체의 길, 민족자주의 길에서 조금이라도 흔들렸다면 대국들의 롱락물로 전락된지 오랬을것이며 오늘과 같이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사회주의성새로 존엄떨칠수 없을것이다.국가건설과 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지켜왔기에 우리 공화국은 걸음걸음 진퇴를 판가리하는 준엄한 역경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
오늘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을 종식시킬수 있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갖춘 우리 공화국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격변하는 현실은 국가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더욱 철저히 고수해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의 당건설령도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강대성의 상징이시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전체 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자립, 자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5돐을 맞이하고있다.
70여성상의 장구한 투쟁로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온 우리 당의 력사에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은 절세위인을 혁명의 최고참모부에 높이 모신 경사의 날로 빛나고있다.이날이 있어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당의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을 주체의 혁명적당, 필승불패의 향도적력량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기고있으며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수령으로 모시고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여야 조선로동당이 앞으로도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나갈수 있습니다.》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은 인민대중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워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여오신 로정은 수령의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충정과 헌신으로 일관된 순결한 계승의 력사,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전변이 이룩된 기적의 력사, 주체혁명위업의 종국적완성을 위한 만년토대가 마련된 영광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1960년대에 세계정치무대에서는 제국주의자들과 현대수정주의자들의 침략적, 반혁명적책동에 의하여 복잡한 사태들이 련이어 빚어지고있었다.이러한 시기에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강화하는것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사회주의집권당들이 련이어 붕괴되는 대정치풍파속에서도 우리 당이 불패의 위용을 떨치며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이끌어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혁명적당건설의 생눈길을 헤치시며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사회주의위업의 전진발전과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굳건히 담보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상사업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중핵적인 사업
사회주의의 위력은 사상의 위력이며 사회주의의 승리는 사상의 승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에는 바로 이 고귀한 진리가 새겨져있다.위대한 장군님의 로작은 혁명하는 당과 인민들에게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기 위한 필승의 보검을 안겨준 불멸의 기치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사상의 위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걸어갈 일념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워나가야 한다.》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다.인민대중을 사회주의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고 사회주의사상진지를 굳건히 다져야 그 어떤 광풍이 불어와도 사회주의를 꿋꿋이 지켜나갈수 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 우리 인민은 원쑤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압살책동과 최악의 시련속에서 사회주의를 영예롭게 수호하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였다.이것은 사상사업을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중차대한 문제로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험로역경을 뚫고헤치며 승리만을 떨쳐온 당의 현명한 령도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우리앞에는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할 영예로운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심화시켜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강국의 려명을 앞당겨올수 있는 근본열쇠가 있다.
사상사업을 앞세우고 심화시켜나가는것은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를 불패의 보루로 다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공고성의 원천이다.단결하면 승리하고 흩어지면 패한다는것이 력사에 의하여 검증된 귀중한 진리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사회에서 사상사업을 앞세우고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사회의 정치사상적통일을 보장할수 있고 동지적단결과 협조를 강화발전시킬수 있으며 사회주의경제건설도 성과적으로 진행할수 있다고 가르치시였다.
단결중에서 가장 공고한 단결은 사상의지적통일단결이다.기초가 든든한 집이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는것처럼 하나의 사상에 기초하여 굳게 뭉친 단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리기적목적과 타산에 기초하고 맹목적인 순종이나 추종에 의한 결합은 바람앞의 초불과 같다.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수령의 혁명사상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로 튼튼히 준비시키자면 사상사업을 한시도 중단함이 없이 심화시켜야 한다.사상사업을 소홀히 하면 사람들의 머리속에 공백이 생기게 되고 결국 수령의 사상으로 온 사회를 일색화하는 사업도 잘해나갈수 없다.수령의 혁명사상과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념을 뼈속깊이 간직한 사상의 강자,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같이해나가는 백절불굴의 투사는 사상단련의 용광로속에서 자라나게 된다.(전문 보기)
론설 : 과학기술과 교육은 자력갱생대진군의 견인기
지금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을 성과적으로 다그쳐나가자면 과학기술과 교육을 확고히 앞세우고 그 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과 교육을 자력갱생대진군의 견인기로 틀어쥐고나가야 하겠습니다.》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은 남보다 앞서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비상한 정신력과 창조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이다.우리가 믿을것은 과학기술의 힘이며 의거해야 할것은 선진과학기술로 무장한 전체 인민의 정신력이다.때문에 자력갱생대진군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가자면 과학기술과 교육사업에서 끊임없는 전진발전을 이룩해야 한다.
우리가 하루빨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높은 목표를 점령하고 세계를 디디고 올라서는 길은 다른데 있지 않다.과학기술과 교육사업의 급속한 발전에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대비약을 이룩하기 위한 지름길이 있다.
과학기술과 교육발전을 앞세우는것은 자체의 힘으로 경제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원만히 풀고 인민경제전반을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기 위한 최상의 방도이다.
우리 당이 제시한 경제강국건설의 당면목표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에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을 정상화하고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하여 온 나라에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높이 울리게 하는것이다.이 목표를 수행하자면 자립경제의 발전잠재력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가야 한다.
지금 에네르기와 식량문제를 풀고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는것을 비롯하여 경제건설에서 시급히 해결하여야 할 문제들이 적지 않다.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워야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인민경제전반을 빨리 활성화해나갈수 있다.전력문제만 놓고보아도 발전소들에서 과학기술성과를 도입하여 발전설비의 효률을 높이고 대보수기일을 줄이며 무효전력소비를 낮추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전력생산을 계속 늘일수 있다.식량문제해결도 마찬가지이다.지난해 배출된 다수확농장들에서는 지력제고와 다수확품종의 도입, 적지적작, 적기적작과 두벌, 세벌농사, 과학적인 시비체계와 우렝이유기농법, 물절약형농법을 비롯한 과학농사로 알곡생산을 현저히 높였다.현실은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면 현존경제토대와 잠재력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의 돌파구를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과학기술발전을 선행시키는것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봉쇄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드는데서도 매우 중요하다.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정상적인 무역활동을 전면차단하고있으며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생산정상화와 인민생활에 필요한 원료와 물자들을 들여오는것마저도 가로막고있다.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우리 나라의 자원에 의거하여 해결할수 있다.또한 우리 식의 첨단과학기술성과에 의거하여 다른 나라들과의 경제기술교류를 강화하며 세계에 적극 진출할수 있다.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날뛰여도 발전된 과학기술에 기초한 우리의 경제건설은 절대로 가로막을수도 지연시킬수도 없다.(전문 보기)
론설 : 수령에 대한 혁명가의 진정한 충실성
오늘 우리 인민은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총매진하고있다.
시대와 혁명은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순결하고 변함없는 충실성을 지니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뜻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진정한 충실성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자기 령도자를 자그마한 가식도 없이 진심으로 받드는 충실성, 대를 이어가며 변함없이 끝까지 받드는 충실성입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의 길에 나선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가장 기본적인 품성이다.혁명은 수령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혁명가가 자기의 본분을 다하려면 반드시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녀야 한다.한생을 변함없이 수령에게 충실하는것은 수령의 품속에서 자라난 혁명전사들의 마땅한 본분이며 도리이다.혁명가는 수령에게 끝까지 충실하여야 수령이 안겨준 정치적생명을 영원히 빛내여나갈수 있으며 한생을 보람있게 살수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결코 특별한 시기에, 위급한 정황속에서만 발휘되고 검증되는것이 아니다.수령에 대한 혁명전사의 참다운 충실성은 일상적인 사업과 생활에서 구체적으로 발현된다.한생토록 오로지 자기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바로 그것으로 하여 충신의 삶이 그토록 값높고 빛나는것이다.
혁명가의 진정한 충실성은 우선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자기 령도자를 자그마한 가식도 없이 진심으로 받드는데서 표현된다.
혁명의 길은 멀고 험난하다.그 길은 하루이틀에 끝날 길이 아니며 순탄한 길도 아니다.혁명의 길에는 기쁨과 영광도 있지만 인간으로서 참고 견디기 어려운 시련과 난관도 적지 않다.순탄할 때나 최악의 역경에 부닥칠 때에나 혁명가의 모습은 언제나 한본새이여야 한다.어떤 환경과 조건에서도 변함이 없이 령도자만을 따르고 목에 칼이 들어와도 령도자에 대한 의리를 끝까지 지키는 여기에 혁명가의 진정한 충실성이 있다.
혁명가의 충실성은 령도자를 굳게 믿고 자기 운명을 수령에게 전적으로 의탁하는 절대적인 신뢰심에서 생긴다.령도자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며 령도자가 가리키는 길로만 나아가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신념, 당은 누가 알아주건말건,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든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바치는 전사들의 진심과 위훈을 귀중히 여기고 값높이 내세워준다는 굳은 믿음을 간직한 사람은 당에 자기 운명을 맡기고 당의 위업을 받들어 헌신적으로 투쟁한다.
그러나 당에 대한 신뢰심이 희박한 사람은 당앞에서 외교를 하며 눈치놀음을 하고 정책적과업수행에서 연구와 창발성이 없이 그저 되받아넘기면서 말이나 듣지 않을 정도로 일한다.설사 비판을 받더라도 제기되는 문제를 솔직하게 보고하여야겠으나 수수방관하고 자리지킴이나 한다.이것은 혁명의 운명, 당의 권위는 어떻게 되든 자기 운명만 생각하는 보신주의, 요령주의로서 우리가 말하는 충실성과 인연이 없다.력사가 보여주듯이 이러한 사람들은 불리한 환경이 조성되면 례외없이 배신자로 변하고만다.그 누가 보건말건, 그 어떤 대가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오로지 당에 모든것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묵묵히, 성실하게 일하며 생활하는 사람이 참된 혁명전사이며 당이 바라는 진짜배기충신이다.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진실하고 티없이 맑은것이였다.절해고도에 홀로 남아있을 때나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지면서도 수령을 받들어모시는 그들의 마음은 변색을 몰랐다.그것은 그들에게 있어서 수령을 받드는 길에서는 살아도 영광, 죽어도 영광이였기때문이다.그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는 우리 인민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된다.(전문 보기)
사설 : 전당이 군중과의 사업에 더욱 힘을 넣자
전체 인민이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오늘의 벅찬 현실은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과의 사업을 더욱 실속있게 해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어머니당의 본성에 맞게 뜨거운 사랑과 믿음을 안고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군중은 우리 당의 대중적지반이며 사회주의건설의 담당자이다.당과 대중을 하나의 유기체, 운명공동체로 결합시키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는 근본담보가 군중과의 사업에 있다.
우리 당은 창건된 첫날부터 군중과의 사업을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중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시련이 겹쌓일수록 언제나 군중과 한덩어리가 되고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설수록 군중에게 철저히 의거하여 혁명의 큰 산들을 하나하나 넘어온것이 우리 당이다.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날로 높이 떨쳐지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은 우리 당이 군중로선을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와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진군로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당의 구상과 결심이 어떻게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군중과의 사업을 어떻게 짜고드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군중과의 사업을 실속있게 하는것은 우리 당을 인민의 마음속에 더욱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당의 힘은 인민의 힘이고 당의 위대함은 인민의 위대함이다.당이 사회주의국가를 이끌고 미래에로 힘차게 나아가자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가 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존립의 초석이며 조선혁명의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의 공고성은 군중정치사업, 군중공작방법의 실효성에 따라 좌우된다.전당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대중의 심장마다에 우리 당의 사상을 뼈속깊이 새겨주고 꾸밈도 가식도 없는 뜨거운 열과 정으로 사람들을 보살피며 이끌어줄 때 이 땅 그 어디에서나 로동당만세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게 된다.우리 인민이 수많은 시련의 고비를 넘으면서도 당을 따라 일편단심 충정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은것은 우리 당이 정권전취를 위한 투쟁시기에나 정권을 잡은 이후시기에나 변함없이 군중을 쟁취하기 위한 사업을 최대로 중시하고 인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복무하여온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쳐가시는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오늘 세상사람들은 신화적인 기적을 목격하고있다.
전대미문의 침략위협과 가혹한 제재봉쇄속에서 우리 공화국이 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올라서리라는것을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였다.
이 경이적인 사변은 하늘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이다.
장구한 인류력사는 당대에 경제를 발전시키거나 새로운 문명시대를 선도하고 국토를 개변하여 자기 국가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한 위인들을 적지 않게 전하고있다.그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와 같이 최악의 역경속에서 그처럼 짧은 기간에 나라의 운명과 지위를 근본적으로 변혁시키고 무궁한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쳐놓은 정치가는 고금동서에 전무후무하다.바로 이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만고절세의 애국자, 위인중의 위인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칭송을 받고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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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력을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높은 경지에 올려세우신것은 영구불멸할 애국업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대는 달라지고 우리 나라의 지위도 달라졌습니다.》
국가의 존엄과 지위는 주관이나 추상이 아니라 세상사람들이 해당 나라를 보고 대하는 관점이며 태도이다.세계속에 나라와 민족이 있다.그 어떤 렬강도 건드릴수 없고 무시할수 없으며 만민이 찬탄하고 따라배우는 국가야말로 최고의 존엄과 위상을 떨치는 나라이다.
우리 국가의 존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찾아주시고 빛내여주신 값높은 영광이며 수령님들께서 다져주신 토대우에서 떨쳐지는 무궁한 영예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조국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우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불철주야의 혁명실록을 수놓아오시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국들은 우리에 대한 사상최대의 정치군사적압박과 제재봉쇄를 가해왔다.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작은 나라가 큰 나라에 굴종하려 하지 않고 렬강들만이 독점해야 할 권리를 감히 가지려 했으며 저들의 가치관을 따르지 않고 세계제패실현에 방해를 논다는 날강도적인 론리로부터 출발한 횡포무도한 전횡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자주적인민의 존엄과 사회주의의 운명을 걸고 부정의의 도전을 맞받아 뚫고오시였다.이 나날 우리의 자주권, 생존권을 침해하려는 적들의 발악적책동이 걸음마다 짓부셔지고 최대의 속도로 나라의 국력을 증대시키기 위한 창조대전, 련속공격전이 벌어졌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치렬한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쾌승을 거두었으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 운명과 지위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났다.
사상과 리념, 지역과 제도의 차이를 불문하고 세계언론들은 한결같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매혹되여 《가장 짧은 기간에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가장 놀라운 지각변화를 일으킨 전략가》, 《몇세기에 한번이나 출현할수 있는 위대하고 지혜롭고 강력하고 멋있는 지도자》라고 격찬을 아끼지 않았다.기성의 관념으로는 전혀 가늠할수도 리해할수도 없는 여기에 위대한 김정은정치의 심도가 있고 변혁적위력이 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군중교양사업의 성과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수준에 달려있다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돌격전, 총결사전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들끓는 현실은 우리 당의 정치공작원들인 초급선전일군들의 수준을 결정적으로 높일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여야 합니다.》
군중교양사업은 당초급선전일군들에게 있어서 기본임무로 나선다.
초급선전일군들은 군중을 교양하고 불러일으키는 기본력량이다.당초급선전일군들이 자기 임무를 어떻게 수행하는가에 따라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그들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조직동원하는 사업의 성과여부가 좌우되게 된다.
열성만 가지고서는 오늘의 발전하는 현실과 군중의 준비정도에 맞게 선전선동사업을 잘해나갈수 없다.
현시기 군중교양사업에서 더 거둘수 있는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있는것도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정치실무수준이 낮은것과 적지 않게 관련되여있다.
모범적인 선전원, 선동원들의 경험은 애써 수준을 높이고 풍부한 자료를 갖추어야 군중교양사업을 자유자재로 능숙하게 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집단과 군중을 위하여 자기의 수준상한계를 대담하게 돌파하여 팔방미인형의 선전일군으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는 여기에 군중교양사업에서 끊임없는 성과를 이룩하는 길이 있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정치리론수준을 높이는것은 군중이 언제나 당의 사상과 의도를 명확히 깨닫고 철저히 관철해나갈수 있게 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군중교양사업의 위력은 당의 사상과 로선에 대한 군중의 인식정형과 관철태도에서 집중적으로 표현된다.
누구를 만나 물어보아도 당에서 내놓은 로선과 정책을 제 집안일처럼 환히 알고있고 그 관철에 떨쳐나설 때, 당정책관철에서 뚜렷한 실적을 낼 때 그 단위의 사상교양사업이 잘되고있다고 말할수 있다.
대중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확고한 지침으로 삼고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도록 하는데서 초급선전일군들의 정치실무적준비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선전원, 선동원들이 당의 사상과 정책을 책을 보지 않고도 현실에 발을 붙인 생동한 내용을 가지고 자기 말로 원만히 해설선전할수 있게 준비되여있어야 군중을 쉽게 납득시키고 공감시킬수 있다.그리고 작업장에서나 출퇴근길, 일상생활에서 군중과 잘 어울리면서 당정책을 대중의 심장속에 깊이 심어줄수 있다.
사람들이 공기를 들이마시듯이 당의 사상을 체득하게 할 때 패배주의, 남에 대한 의존심, 안일해이와 같은 잡사상, 잡귀신이 절대로 스며들수도 배겨낼수도 없으며 대중의 심장이 언제나 당정책결사옹위의 일념으로 맥박치게 된다.
오늘 세계가 공인하는 희세의 정치가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행운과 영광을 날이 갈수록 절감하고있는 우리 인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조선의 보배이고 미래이다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온 나라 학생소년들은 조선소년단창립 73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지금 전체 인민은 따사로운 태양의 축복을 받으며 세상에 부럼없이 고운 꿈을 활짝 꽃피워가는 소년단원들을 열렬히 축하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조선소년단은 혁명의 계승자, 청년동맹의 교대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가는 우리 나라 학생소년들의 대중적정치조직이다.
조선소년단의 력사는 절세위인들의 슬하에서 첫걸음을 떼고 강화발전되여온 긍지높은 행로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소년단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운명,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소년단원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애지중지 키우시였다.한평생 다심한 학부형이 되시여 새 세대들의 얼굴에 한점 그늘이라도 질세라 마음쓰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크나큰 은정은 우리 소년단원들을 조국과 혁명의 억센 기둥감으로 키운 자양분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소년단원들의 행복넘친 웃음과 창창한 미래를 지켜가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조선소년단 제8차대회 연설을 비롯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뜻을 정히 받들어가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비껴있다.아이들이 밝게 웃어야 온 나라가 밝아진다고 하시며 학생소년궁전과 학생소년회관, 소년단야영소, 학교들을 시대적미감에 맞게 훌륭히 꾸리도록 하시고 우리가 만든 교복과 신발, 학습장과 책가방을 안겨주시여 학생소년들의 가슴마다에 자기것에 대한 애착, 조국에 대한 사랑을 심어주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아이들의 명랑한 모습에서 기쁨을 찾으시고 후대들을 위한 일이라면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이시며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질 래일을 위해 쉬임없는 강행군길에 계시는 우리 원수님과 같으신 령도자는 세상에 없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품속에서 조선소년단원들은 백두의 넋과 기상을 이어받은 혁명의 계승자로, 사회주의조선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역군으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
우리의 소년단원들은 《조선을 위하여 배우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유능한 혁명인재로 준비해가는 앞날의 주인공들이다.
우리 소년단원들의 희망과 포부는 열심히 배우고 또 배워 앞날의 강성조선을 떠받드는 기둥이 되는것이다.나라와 인민에게 필요한 쟁쟁한 인재가 될 결심을 안고 시간을 아껴가며 이악하게 공부하는 소년단원들의 배움의 열기는 대단하다.해빛밝은 교정과 훌륭한 과외교육교양기지들에서 지식의 탑을 높이 쌓고 재능을 마음껏 꽃피우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뛰여난 실력은 국제적인 경쟁무대들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오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맹활약하는 유능한 일군들과 인재들도 다 사랑하는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던 어제날의 소년단원들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미술부문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명작창작의 기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공화국정부는 경제와 국방, 문화의 모든 분야를 확고한 주체적립장에서 우리 식으로 발전시키며 남의 식, 남의 풍을 추호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라고 하시였다.
현시기 미술부문을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것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문학예술부문에서는 우리 민족의 고유한 특성과 풍습을 무시하는 현상을 없애고 철저히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에 튼튼히 의거하여 우리 인민의 비위와 정서, 지향과 요구에 맞는 우리 식의 작품을 창작하여야 합니다.》
미술부문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당의 령도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숭고한 사업이다.
미술부문에 대한 우리 당의 령도는 주체성과 민족성을 적극 구현하기 위한 사업으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미술부문에서 주체를 세우며 민족적전통을 살려나갈데 대한 현명한 방침을 제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55(1966)년에 조선화 《남강마을의 녀성들》을 보아주시면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영웅적으로 싸운 조선녀성들의 슬기롭고 용감한 모습그대로이라고, 녀성들이 끌고가는 소까지도 용기를 내는것 같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미술부문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은 문학예술혁명의 나날에 더욱 폭넓게 진행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60(1971)년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화를 기본으로 하여 우리 미술을 더욱 발전시키자》를 발표하시여 미술발전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뿐만아니라 우리 미술을 힘있게 추동해나갈수 있는 창작기지의 이름을 만수대창작사로 지어주시고 명작창작을 세심히 지도해주시였다.하여 미술부문에서는 조선화 《강선의 저녁노을》, 《항일의 혈전만리》, 《포항의 8용사들》을 비롯한 수많은 조선화작품들이 시대의 명작으로 년대를 이어 창작되게 되였다.
조선화를 토대로 하여 미술부문을 발전시켜왔기에 무대예술부문에서 우리 식의 흐름식립체무대미술을 창조하는데서 조선화가 그 위력을 떨치였으며 도자기, 수예를 비롯한 공예작품들도 시대적미감에 맞게 창작할수 있었다.이 과정에 수예 《호랑이》처럼 유럽미술계에 커다란 충격을 준 국보적인 작품들도 태여나게 되였다.
위대한 전통은 세대를 이어 계승될 때 그 진정한 가치를 가지게 된다.
20세기 문예부흥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커다란 역할을 수행하여온 우리 미술을 혁명을 위한 미술, 인민을 위한 미술, 민족을 위한 미술로 줄기차게 발전시키자면 주체성과 민족성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은 경제강국건설의 위력한 추동력
지금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오늘의 총진군은 경제건설의 높은 목표를 최단기간내에 점령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대진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만리마속도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며 굴함없는 공격적인 혁명정신으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합니다.》
대중운동은 광범한 군중의 혁명적기세를 높이고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며 집단적혁신으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사회적운동이다.전체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고조시키고 온 나라가 증산투쟁, 창조투쟁, 생산돌격전으로 부글부글 끓게 하는데서 대중운동보다 더 위력한 수단은 없다.
대중운동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우리 혁명실천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증산경쟁운동과 천리마운동,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80년대속도창조운동과 같은 대중운동은 우리 조국이 빈터와 재더미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르게 하고 창조와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놓게 하였다.우리 인민의 사상의식과 정신도덕적풍모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경제건설에서 비약과 혁신이 이룩되게 된것은 대중운동의 위력에 대한 힘있는 증시로 된다.
우리 공화국이 평화와 번영의 굳건한 담보를 가지고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는 오늘 전체 인민은 당의 전략적로선관철을 위한 총돌격전에 과감히 떨쳐나섰다.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우리앞에는 의연히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우리가 온갖 시련을 박차고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들을 하루빨리 점령하자면 모든 전선에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전개하여야 한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은 우리 힘, 우리 기술에 의거하여 경제발전에서 세계를 앞서나가게 하는 강력한 추진력이다.
우리가 건설하는 경제강국은 자립성과 주체성이 강하고 과학기술을 기본생산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나라이다.그런것만큼 경제건설의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이 투철한 자주정신과 창조정신을 지니는것은 필수적인 요구로 나선다.
경제발전을 추동하는 주되는 동력은 다른 나라의 원조나 기술이 아니라 남보다 앞서나가려는 인민의 정신력과 창조력이다.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강한 정신력, 자기의 지혜와 기술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려는 비상한 창조정신만 있으면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인민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남김없이 발동시키는데 경제발전의 지름길이 있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에는 나라의 번영과 경제발전을 우리 식, 우리 힘, 우리 기술로 이룩하려는 투철한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이 응축되여있다.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벌리는 과정은 곧 사람들에게 자기 힘이 제일이며 마음먹고 달라붙으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신심을 백배해주고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더 높이, 더 빨리 전진비약하려는 담력과 배짱을 키워주는 계기로 된다.승리에 대한 신심을 잃고 남을 쳐다보거나 좋은 때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패배주의, 보신주의에 빠지면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자기 힘, 자기 기술로 만난을 뚫고 돌진해나가려는 정신만 강하면 얼마든지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책동을 짓부시고 우리의 경제력을 부단히 증대시킬수 있다.사람들을 자력자강의 투사로 키우며 대중의 창조적힘을 최대로 분출시켜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고 우리 혁명을 새로운 단계에로 상승시키자는것이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발기한 당의 의도이다.(전문 보기)
론설 : 비사회주의현상과의 투쟁은 전인민적인 사업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도덕기강을 바로세우고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며 온갖 비사회주의적현상을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드세게 벌려 모든 사람들이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지니고 혁명적으로 문명하게 생활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비사회주의현상은 사회주의원칙, 사회주의본태와 배치되는 온갖 불건전하고 이색적인 현상이다.
인류력사발전에서 가장 심각한 사회적변혁인 사회주의건설과정은 온갖 적대적이며 비사회주의적인 현상들을 없애기 위한 계급투쟁을 필연적으로 동반하게 된다.
비사회주의현상은 그것이 요소적이고 일시적인것이라고 하여도 위험성은 대단히 크다.감자무지속의 썩은 감자 한알이 수백, 수천알을 썩이는것처럼 그것이 처음에는 비록 사소한것일지라도 있을수 있는 일로 여기며 방관시하면 사회주의국가의 존립과 발전에 만회할수 없는 후과를 초래하는것이 불건전하고 이색적인 현상들이다.사회주의진지, 계급진지를 침식시키는 비사회주의, 반사회주의적요소들을 묵과하는것은 혁명의 원쑤들에게 사회주의제도를 통채로 섬겨바치는 첫걸음으로 된다.그렇기때문에 비사회주의현상과의 투쟁을 강도높이 벌리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을 수호하는 싸움에 못지 않은 매우 중대한 사업이다.
비사회주의현상과의 투쟁은 결코 법기관들에만 한한 사업이 아니다.비사회주의현상을 철저히 없애는것은 인민들자신의 운명과 직결된 사활적인 과제이다.
비사회주의현상과의 투쟁은 인민들자신의 소중한 삶을 지키기 위한 운명적인 사업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삶을 귀중히 여기며 그것이 존엄있고 행복하기를 원한다.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인민대중의 지위와 역할이 제도적으로 담보될뿐아니라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되고있다.물론 지금 인민생활에서는 애로가 적지 않다.하지만 준엄한 시기에도 인민의 안녕을 억척같이 사수하며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사업을 중단없이 내밀고 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통채로 기울이는 어머니당과 국가의 보살핌속에 우리 인민은 비록 유족하지는 못해도 안정되고 평화로운 생활을 누리고있으며 보다 행복할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보람찬 창조투쟁을 벌리고있다.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태여나 참된 삶을 누리는것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크나큰 행운이다.
이처럼 소중한 우리모두의 생명이며 생활인 사회주의제도를 좀먹고 그 우월성을 마비시키는 위험한 독소가 다름아닌 비사회주의현상이다.비사회주의현상은 크든작든 당과 국가가 인민을 위해 베푸는 혜택들이 사람들에게 제대로 가닿지 못하게 하며 서로 돕고 이끄는 우리 사회의 고상하고 아름다운 생활과 안정을 파괴하고 우리 국가의 최강의 보검인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에 위험을 조성한다.
비사회주의현상은 사회주의제도를 해칠뿐아니라 사람들의 운명까지도 망치게 한다는데 그 엄중한 해독성이 있다.사람이 비사회주의현상에 물젖게 되면 사회와 집단은 안중에 없이 돈밖에 모르는 개인리기주의자, 도덕적타락분자로 되며 나중에는 당과 사회주의제도를 반대하는 반혁명분자로 굴러떨어질수 있다.태여난 첫날부터 자기를 먹여주고 키워주고 공부시켜 내세워준 어머니당과 조국앞에 배은망덕한 불효자, 공화국공민으로서의 영예와 자격을 스스로 줴버린 비렬한 인간의 수치스러운 종말이야말로 이 세상 가장 가련하고 불쌍한 삶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사설 : 당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자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벌릴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지금 온 나라가 세차게 끓고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고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자면 당조직들이 선전원, 선동원들과의 사업을 짜고드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 시, 군당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들과 당세포들에서 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에 품을 들여야 합니다.》
당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을 잘하는것은 당조직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임무이다.군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차지하는 몫은 대단히 크다.당정책의 직접적인 선전자, 옹호자, 관철자들인 당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을 중시하고 품을 들여야 해당 단위의 전투력이 강화되고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이룩되게 된다.
오늘 우리 혁명은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시기에 들어섰다.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현실은 당조직들이 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을 더욱 참신하게 진행할것을 요구하고있다.온 나라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꽉 차넘치게 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도록 하기 위하여서는 결정적으로 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
오늘날 선전선동사업이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진행되지 못하고있는 원인의 하나는 당조직들이 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을 소홀히 하고있는데 있다.당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을 부차적인 일로 여기고 형식주의를 극복하지 못하면 선전선동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수 없으며 나아가서 대중의 사기가 떨어지고 그만큼 경제건설에 지장을 주게 된다.
당조직들이 품을 들이는것만큼 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이 높아지고 선전선동사업이 활력있게 진행된다.모든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자기 단위에서 제 역할을 할수 있게 도와주고 이끌어주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어야 할 임무가 바로 당조직들에 지워져있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이자 해당 단위의 단결력, 전투력이며 전진속도이다.당조직들이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자질과 능력을 높여주어 그들 한사람한사람이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 정신력폭발의 뢰관이 되게 할 때 온 나라가 들끓고 만리마대진군속도가 더욱 빨라질수 있다.
우리 인민은 오늘도 천리마시대를 빛내이는데 이바지한 붉은 선전원, 선동원들을 잊지 못하고있다.그들은 어려운 때일수록 군중과 한덩어리가 되여 고락을 함께 하며 결함있는 사람들을 품어주고 이끌어주어 자기 단위를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 숨쉬는 충정의 집단으로 만들었다.그들이 천리마대고조의 앞장에서 혁명의 북소리를 힘차게 울리며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할수 있은것은 바로 당조직들이 그들의 스승, 어머니가 되여 사상정신적량식을 주고 방법론을 가르쳐주며 뜨거운 인정미를 가지고 따뜻이 이끌어주었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당은 각급 당조직들이 당초급선전일군들을 천리마시대의 길확실, 리신자와 같이 대중이 거울로 삼고 의지하는 친근한 벗, 집단의 기둥으로 준비시킬것을 바라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량심은 인간의 도덕적풍모를 규정하는 척도
오늘 우리 당은 온 사회에 혁명적이며 건전한 도덕기풍이 차넘치게 하여 그것이 국풍으로 되도록 할데 대하여 강조하고있다.
우리 사회의 훌륭한 정신도덕적풍모를 남김없이 발양해나가는데서 모든 사람들이 량심적으로 살며 투쟁하도록 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량심과 의리는 인간의 고유한 미덕이며 사람들을 자각적이고 아름다운 행동에로 추동하는 정신적힘의 원천입니다.》
인간의 완성에서 도덕적완성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사람은 혁명적인 사상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풍부한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할뿐아니라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녀야 참다운 인간의 풍모를 전면적으로 갖추었다고 말할수 있다.
사람의 행동을 규제하는 도덕적지탱점은 량심이다.그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도덕을 지키는것이 습성화, 체질화되자면 량심에 기초하여야 한다.도덕은 량심으로부터 우러나와야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자각적으로 지키게 된다.도덕을 량심적으로 지키는 사람이라야 사회와 집단의 존경을 받으며 값높고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다.량심으로 하여 빛나는것이 참된 인간, 도덕적인간의 인생행로이다.
량심은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심을 남김없이 발양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원천이다.
인간의 도덕적풍모에서 기본은 수령에 대한 숭고한 도덕의리심이다.혁명가에게 있어서 수령은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피고 참된 삶과 행복을 꽃피워주는 자애로운 스승이고 어버이이다.그런것만큼 혁명가는 바로서나 거꾸로 서나, 엎어놓으나 뒤집어놓으나, 좋은 날에나 시련의 날에나 변함없는 충신의 한모습으로 사는것을 의무로, 절대불변의 의리로 간직하여야 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의무이기 전에 량심이고 실천이여야 한다.혁명의 길에서는 수령에 대한 숭고한 도덕의리를 지니고 값높은 삶의 절정에 오르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반면에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말로만 외우고 심지어 대세에 따라 변하는 배신자, 변절자도 나타나게 된다.충실성은 결코 투쟁년한이나 경력에 기인되는것이 아니다.
앞에서는 수령을 받드는척 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딴꿈을 꾸는 동상이몽은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를 저버린 반당적, 반혁명적행위이며 이런자들은 혁명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된다.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하여 자기의 피와 땀,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는 량심의 인간, 의리의 인간들이 진정한 도덕의 강자, 참다운 혁명가인것이다.
혁명가는 삶의 순간순간을 수령에 대한 충정으로 심장을 불태우고 량심의 거울에 늘 자신을 비추어보며 부단히 채찍질해야 한다.깨끗한 량심을 지닌 인간은 최후의 순간에도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를 베고죽는 법이다.물론 사람은 육체적으로 로쇠할수 있다.그러나 정신도덕적으로 로쇠해서는 안된다.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진짜배기충신, 도덕적인간으로 살게 하는 원천은 량심이다.
량심은 사회와 집단,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의무를 다해나갈수 있게 하는 활력소이다.
사회적존재인 인간에게는 사회와 집단앞에 지닌 도덕적의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사람은 부끄럼없이, 량심적으로 살아야 인간의 존엄을 지키고 값높은 삶을 빛내일수 있다.참다운 인간들은 량심과 의리를 천금을 준대도 바꾸지 않으며 목숨을 잃어도 버리지 않는다.
량심은 사회와 집단앞에 지닌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게 한다.스스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하는 자각성도,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투신력도, 그 어떤 평가나 보수도 바라지 않고 자기의 모든것을 바치는 헌신성도 순결한 량심에 뿌리를 두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능동적으로 사업하는것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의 활동방식
오늘 우리 당은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 전국의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당의 요구를 잘 알고 선전선동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자면 모든 활동을 보다 능동적으로 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은 능동적으로 활동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사상사업의 내용과 형식, 방법은 기본적으로 다 규제되여있다. 그러나 이것은 초급선전일군들이 똑같은 본새로 활동해야 한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부문과 단위마다 조건과 환경이 같을수 없으며 한단위에서도 어제와 오늘의 형편이 다르다. 때문에 선전선동사업을 도식적으로 틀에 맞추어 하면 성과를 거둘수 없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능동적으로 활동한다는것은 자기 활동의 주인이 되여 자신의 노력과 지혜로 결실을 이룩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다시말하여 주어진 조건과 환경, 정황과 계기에 맞게 선전선동활동을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 해나간다는것이다. 초급선전일군들이 능동적으로 활동하여야 당사상전선이 약동하게 되고 온 나라를 들끓게 할수 있으며 혁명대오전반이 용을 쓰며 나아가게 된다. 그렇기때문에 능동성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의 활동방식의 특성으로, 선전선동사업의 성과를 담보하는 요인으로 된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모든 활동을 능동적으로 해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우선 자기 사업에 대하여 늘 머리를 쓰는것이다.
선전선동사업은 그자체가 부단히 사색하고 탐구하며 연구할것을 요구한다. 세상에 공을 들이지 않고 쉽게 따는 열매는 없다. 선전선동사업의 실효성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이 품을 들인것만큼, 머리를 쓴것만큼 높아진다. 군대에서 중대장의 명령을 받은 소대장이 구체적인 임무를 수립하는것처럼 접수한 제강에 기초하여 현실에 발을 붙인 생동한 선전선동이라야 군중이 쉽게 납득하고 공감할수 있다.
초급선전일군들은 전임일군들 못지 않게 자기 사업에 대하여 늘 머리를 써야 한다. 물론 본신사업을 하면서 사상사업을 해야 하는 당초급선전일군들에게 있어서 선전선동사업에 대하여 항상 연구하며 머리를 쓴다는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은 우에서 내려보내는 제강이나 자료들을 기계적으로 되받아 옮기는 순수 전달자가 아니며 또 그것을 자기 사업의 전부로 여겨서도 안된다. 어떻게 하면 씨를 잘 뿌려 좋은 열매를 거두겠는가 하는것을 늘 생각하며 창조적이고 진지한 탐구로 선전선동의 실효를 높일수 있는 묘책을 찾아내는 사색가, 정열가가 되여야 하는것이 바로 초급선전일군들이다.
지금 우리 당안에는 당사상전선의 전초병된 긍지와 영예를 안고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는 초급선전일군들이 수없이 많다. 이들의 활동에서 공통적인것은 모두가 피타는 탐구와 창조적인 사색으로 자기 사업을 깊이 연구하고 단위앞에 나선 혁명과업과 사람들의 준비정도에 맞게 적절한 수단과 방법을 선택하여 선전선동의 실효성을 최대로 높이고있는것이다. 모든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이들처럼 참신하고 효률적인 방법론을 찾아쥐고 선전선동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려나갈 때 우리 당 사상사업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이룩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주체철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지금 우리 인민은 자립경제의 토대와 잠재력을 발동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벌려나가고있다.
금속공업은 자립적민족경제의 기둥이며 주체철생산의 정상화이자 나라의 전반적경제발전의 활력이고 힘있는 박차이다.
우리가 당의 의도대로 나라의 경제를 새로운 장성단계에로 이행시켜나가자면 결정적으로 금속공업을 추켜세워야 하며 주체철생산을 정상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 제철, 제강, 압연공정의 기술장비수준을 높이며 원료, 연료, 동력보장대책을 세워 철강재생산을 늘여야 합니다.》
수십년간 우리의 영웅적로동계급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결사의 투쟁을 벌려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였다.콕스에 의한 철생산방법에 종지부를 찍고 자체의 원료와 연료에 의거하는 주체철생산체계를 확립한것은 자랑할만 한 성과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금속공업부문에서 주체철생산기지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고 정상운영하면서 우리의 실정에 맞는 새로운 현대적이고 대규모적인 철생산체계를 확립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여기에는 금속공업의 주체화를 완벽하게 실현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자립경제의 강철기둥을 억세게 다져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깃들어있다.
지금 어디서나 요구되는것이 철강재이다.전력, 석탄, 채취, 기계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자고 하여도 그렇고 삼지연군건설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단천발전소건설 등 중요대상건설을 줄기차게 내밀어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나가자고 하여도 철이 많아야 한다.주체철생산을 정상화하는데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당의 전략적로선관철의 지름길이 있고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해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치는데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깊이 자각하고 주체철생산을 정상화하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
천리마대고조시기에 발휘된 당정책결사관철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전후시기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남먼저 추켜든 선구자들이 다름아닌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이였다.당과 수령에 대한 불같은 충정과 열렬한 애국심을 발휘하여 6만t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편을 밀어낸 강선로동계급의 결사의 투쟁정신과 일본새는 오늘도 귀중하고 래일도 귀중하다.
지금 자력으로 부강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우리 인민의 투쟁의 앞길에는 의연히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당면한 모내기에 력량을 총집중해야 하는것으로 하여 전력사정도 긴장하다.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 시대적사명감을 심장깊이 새긴 우리 강철전사들에게 있어서 오늘의 어려운 조건은 결코 문제로 될수 없다.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천리마대고조시기처럼 당이 맡겨준 과업을 지상의 명령으로, 삶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무비의 헌신성과 창조력을 발휘하여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국가의 강대함은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사업성과에 달려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륭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이 성스러운 과업을 수행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모든 공민들이 자기가 맡은 초소에서 자신들의 피와 땀이 슴배인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로 부강조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의 강대함은 그 어떤 특별한 힘에 있는것이 아니라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안받침된다는것을 누구나 명심하게 하여야 합니다.》
국가의 강대함은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나타난다.사회의 단결과 국방력수준, 경제기술발전지표를 놓고도 말할수 있으며 문화도덕적측면을 가지고서도 이야기할수 있다.
국가의 강대성은 결코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도, 발전된 문화도 국가의 기초를 이루고있는 공민들의 피타는 사색과 탐구, 헌신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한다.자기의 운명과 행복을 국가와 뗄수 없이 하나로 잇고 애국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 고귀한 창조물을 마련해가는 참된 공민들이 있는 국가만이 강대한 나라로 위용떨칠수 있다.이런 의미에서 국가의 강대함은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할수 있다.
사회제도가 계급적성격을 띠듯이 국가의 강대함도 어떤 사회제도인가에 따라 근본적으로 달라진다.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사회에서 근로자들의 창조물이 나라의 번영에 참답게 이바지된다면 개인주의에 기초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그것이 개인의 리익만을 위한것으로밖에는 달리 될수 없다.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사회주의의 위력과 우월성이 바로 여기에 있다.
개인주의, 사적소유에 기초한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불피코 사회를 적대되는 계급으로 분렬시키고 계급적대립과 사회적불평등을 가져온다.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개인의 리익을 옹호하고 실현하는것이 사회적풍조로 되고있는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갈등과 호상견제, 지배와 예속관계가 항시적으로 존재하며 사람들이 남이야 어떻게 되든, 국가가 손해를 보든말든 자기의 리속만을 챙기며 살고있다.근로대중의 로동으로 물질적부가 늘어나도 극소수의 특권계층이 더 많은 재부를 차지하고 부화방탕한 생활에 막대한 자금을 탕진하지만 절대다수의 인민들은 더욱 령락된 생활을 하고있다.황금만능, 약육강식의 법칙이 작용하는 썩고 병든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로동의 결과물들이 국가의 힘을 증대시키는데 훌륭히 이바지될수 없다.자본주의가 《물질적번영》과 경제의 《고도성장》을 자랑해도 진정한 강국을 건설할수 없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이와는 반면에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국가에서는 공민들의 열정적이고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부강번영이 이룩된다.사회주의사회에서는 당과 국가의 모든 시책이 근로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실시되고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도록 따뜻이 보살펴준다.사회의 모든 재부가 그대로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기에 사회주의국가의 공민들은 누구나 높은 자각과 창조적적극성을 가지고 국가의 륭성번영을 위하여 지혜와 정열을 아낌없이 바쳐나가는것이다.사회주의국가의 뿌리이고 지반이며 그 발전의 담당자인 인민들이 심혼을 기울여 맡은 일을 주인답게, 책임적으로 해나가는데 자본주의사회와 구별되는 근본특징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국가건설과 활동의 근본원칙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 《현 단계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공화국정부의 대내외정책에 대하여》에서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될수록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사업에 더 큰 힘을 넣어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하고 남들이 모방할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고유한 우월성을 계속 높이 발양시켜나가야 합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고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모든 국가활동이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옹호실현하고 인민을 위해 충실히 복무하는데 철저히 지향복종되여야 혁명과 건설이 성과적으로 추진되고 사회주의의 생명력과 우월성이 높이 발휘될수 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며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담보는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있다.《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과 국가가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투쟁하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멸사복무할 때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이 최대로 발휘되게 된다.우리 당과 국가의 힘은 곧 인민의 힘이며 이 위대한 인민의 힘에 의하여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하는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이다.
오늘 우리 당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 문제를 국가건설과 활동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운것은 혁명발전의 절실한 요구로부터 출발한것이다.우리 국가에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모든 사업의 절대적기준이며 인민의 리익실현보다 더 중차대한 일은 없다.인민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고 인민이 아무런 근심걱정없이 행복하게 사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자면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활동, 사회생활전반에 일관하게 구현해나가야 한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당과 국가와 인민을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더욱 굳게 결합시키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당과 국가와 인민은 생사를 같이하는 운명공동체이다.당은 사회주의정권과 인민이 나아갈 지침을 안겨주고 모든 국가활동을 옳바로 진행해나가도록 이끌어주는 향도적력량이고 국가는 당의 로선과 정책의 집행자, 관철자이며 인민은 당과 국가의 대중적지반이고 사회주의건설의 직접적담당자이다.당의 령도를 떠나 국가의 통일적지도와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의 실현에 대하여 말할수 없으며 인민을 떠나서는 당과 국가의 존재자체도 생각할수 없다.당과 국가와 인민은 서로 뗄수 없는 불가분리의 관계이며 하나로 결합되여야만 존재하고 발전하며 강해지게 된다.
오늘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혁명적당풍, 국풍으로 되고있다.인민의 아픔을 가셔주기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낌없이 쏟아붓는것이 우리 당과 국가의 활동방식이다.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인민적시책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이 통이 크게 벌어지고있는것은 결코 자금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해나가는 투쟁속에서 우리 당과 국가와 인민의 혼연일체는 더욱더 공고해지고있다.당과 국가는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고 인민들은 당과 국가에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며 진정을 다해 받드는것이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이 땅우에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문화정서생활거점들에서 울려퍼지는 행복의 웃음소리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우리 당과 공화국에 대한 다함없는 찬가이다.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고마운 사회주의조국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바로 여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의 힘의 원천이 있으며 모든 승리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온 사회에 아름답고 고상한 도덕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과 함께 온 사회에 도덕기강을 세우는 사업을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우리는 현시기 혁명의 전진발전에서 도덕기풍확립문제가 가지는 중요성을 똑똑히 인식하고 전사회적으로 사회주의도덕기풍을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덕기강을 세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 온 사회에 건전하고 문명한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전면적으로 심화되고있는 오늘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도덕적풍모를 개선하고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혁명적도덕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경제건설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키자고 하여도 집단주의기풍, 혁명적동지애의 미풍이 높이 발휘되여야 하고 문명건설을 다그치자고 하여도 고상한 사회주의적생활문화가 온 사회에 차넘쳐야 한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은 우리 공화국을 안으로부터 허물기 위하여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제재봉쇄의 도수를 더욱 높이는것과 함께 썩어빠진 부르죠아도덕과 생활양식을 들이밀어 사람들의 정신상태를 이지러지게 하고 우리 내부에 불화의 씨를 뿌려놓으려는것이 적들의 흉심이다.도덕기강이 약해지면 사회주의의 본태가 흐려지고 나아가서 피땀으로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마저 잃게 된다는것이 지나온 사회주의건설력사가 새겨주는 피의 교훈이다.
혁명적도덕기풍을 철저히 확립하는데 사회주의의 승리가 있다.사람들의 머리속에 사회주의사상과 혁명적도덕관이 꽉 들어차고 사회생활전반에 건전하고 혁명적인 기풍이 차넘칠 때 퇴페적인 부르죠아사상과 생활양식이 우리 내부에 발붙일수 없게 된다.우리는 혁명적도덕기풍확립으로 온갖 잡사상, 잡귀신들을 단호히 쓸어버리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도덕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도덕기풍확립문제가 혁명의 운명, 사회주의전도와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도덕기풍확립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도덕관을 따라배워야 한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적동지애의 고귀한 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시며 온 사회를 동지의 세계, 도덕의리의 화원으로 꾸려나가고계신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대적인 충정과 혁명선배들에 대한 무한한 존경, 동지들과 인민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은 만사람의 심장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인생관, 도덕관을 귀감으로 삼고 동지를 사랑하여도 가장 열렬히, 가장 뜨겁게 사랑하고 사업체계와 질서를 세워도 혁명적인 도덕으로 일관되게 하며 사회와 집단에 덕과 정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풍모를 체질화할 때 우리 혁명대오는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통일체로 더욱 공고해지고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필승의 기상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온 사회에 자각적인 도덕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우리는 도덕기강을 세우는 사업이 자기자신과 혁명을 위한 사업이라는것을 언제나 잊지 말고 도덕규범을 철저히 준수하여야 한다.상하간의 관계가 지시를 주고 지시를 받는 관계이기 전에 진정한 동지적관계로 되게 하여야 한다.누구나 혁명선배와 스승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위해주며 가정에서의 례의도덕과 사회질서도 잘 지켜야 한다.부모잃은 아이들을 스스로 맡아키우는 강선땅의 《처녀어머니》처럼, 전쟁로병, 영예군인들의 생활을 친혈육의 심정으로 돌보아주는 수많은 미풍선구자들처럼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적기풍이 그 어디에서나 높이 발양되여야 한다.인사례절, 관람례절, 전화례절을 비롯하여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례의도덕을 잘 지켜야 한다.
도덕기강을 흐리는 현상과 강한 투쟁을 벌려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기본요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야 합니다.》
오늘 당의 의도대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자면 그 기본요구를 잘 알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기본요구는 무엇보다도 전체 인민을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불굴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남김없이 발양해나가는 만리마기수로 준비시키는것이다.
다른 모든 사업에서와 마찬가지로 대중운동도 그 직접적담당자, 주체의 역할을 어떻게 높이는가 하는데 따라 성과여부가 좌우된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주체는 우리의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다.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데 만리마대진군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인민들의 정신력과 창조적열의를 비상히 분발승화시키고 사회주의의 전진비약을 촉진시키는 위력한 정치사상적무기이다.천만의 심장을 위대한 조국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고동치게 하고 자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업을 성취할수 있게 한다는데 우리 국가제일주의의 거대한 감화력과 견인력이 있다.
우리 당이 바라고 시대가 요구하는 만리마기수들은 바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는 정신력의 강자, 창조의 능수, 시대의 선도자들이다.전체 인민의 심장속에 우리 국가, 우리 제도, 우리 생활이 제일이라는 신념이 맥박치고 온 나라에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갈 불같은 열정이 차넘칠 때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만리마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려 비약의 큰걸음을 내짚게 될것이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기본요구는 다음으로 인재와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당이 제시한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전투목표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최단기간내에 점령하기 위한 작전과 지도를 박력있게 진행해나가는것이다.
작전과 지휘는 모든 사업에서의 성패를 좌우하는 근본요인이다.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는 문제는 전적으로 일군들이 작전과 지휘를 어떻게 하는가에 달려있다.
경제발전의 기본동력은 인재와 과학기술이다.과학기술이 비상히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대고조전구들마다에서 해결을 기다리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이 무수히 제기되고있는 현시기 인재와 과학기술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관철해나갈수 없다.오늘 강원도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적을 올리는 당정책관철의 기수도로 자랑떨치고있는것은 일군들이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과학기술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었기때문이다.모든 사업을 주먹구구식으로가 아니라 과학적으로 예견성있게 설계하고 추진해나가는 빈틈없는 작전, 과학의 힘으로 자체의 흔한 원료원천을 도발전의 밑천으로 적극 리용하는 기풍, 인재를 내세우고 그들의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커다란 관심을 돌리는 인재중시립장, 이것이 강원도일군들에게서 찾아보게 되는 중요한 특징이다.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남에 대한 의존심, 패배주의를 불사르고 인재육성과 과학기술발전을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추진기가 될 때 온 나라에 증산의 동음, 자력갱생의 승전포성이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