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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초급당을 강화하는것은 혁명발전의 절실한 요구
오늘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시고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당중앙이 정한 시간표와 로정대로 우리 혁명을 전진발전시켜나가는데서 우리 당의 기층조직인 초급당을 강화하고 그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이는것은 매우 절실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초급당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초급당은 당의 기층조직으로서 당을 받들고있는 초석이다.건물이 든든하려면 그 기초가 든든해야 하는것처럼 기층당조직인 초급당이 굳건해야 우리 당이 더욱 공고해지고 우리 혁명이 활력에 넘쳐 전진할수 있다.당 제7차대회이후 전당적인 첫 대회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가 소집된데는 초급당의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 우리 당을 불패의 위력을 지닌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초급당을 강화하는것은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당원들은 누구나 당의 기층조직인 당세포와 초급당에 소속되여있으며 초급당을 기본단위로 하여 당원들의 정치조직생활이 진행된다.우리 당안에 초급당에 소속되여 당생활을 하지 않는 일군, 당원이란 없다.이것은 초급당을 강화하여야 모든 당원들을 당의 사상과 령도에 충실한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울수 있다는것을 말하여준다.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한 견결한 혁명가, 당의 령도를 생명선으로 삼고 주체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는 불굴의 투사,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참된 충복이 될것을 바라고있다.당의 의도대로 일군들과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는 사업은 초급당조직들의 역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초급당조직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깊이 체득시키고 견결히 옹호고수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상교양과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확립하며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김일성–김정일주의정수분자들로 꾸리기 위한 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모든 당원들이 오직 수령의 사상으로 숨쉬고 행동하는 견실한 혁명가로 억세게 자라나게 된다.
일군들과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키우는데서 사상교양과 함께 조직생활을 강화하는것은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조직생활은 사상단련의 용광로이고 혁명적교양의 학교이다.초급당조직들이 일군들과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할 때 그들이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고 그 어떤 재앙이 닥쳐오고 천만시련이 겹쌓여도 변함없이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신념의 강자, 열혈투사들로 튼튼히 준비되게 될것이다.
초급당을 강화하는것은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고리이다.(전문 보기)
정론 : 자력갱생, 간고분투
제손으로 창조하는 귀중한 재부가 끊임없이 늘어만 가는 보람넘친 시대이다.어려운 속에서도 신심에 넘쳐 비약의 새시대를 보란듯이 열어나가는 자력갱생의 위대한 힘에 대한 확신은 나날이 강해지는 국력과 더불어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오늘 우리의 기술로 궤도전차며 무궤도전차도 만들어 인민의 복리를 증진하고 전야에는 우리의 지혜가 어린 다수확품종의 씨앗들을 뿌려 행복을 가꾸며 아이들의 어깨에 자신들의 노력이 스민 《소나무》책가방을 메워 학교로 보내는 이 기쁨이 과연 무심히 안아볼수 있는것인가.
세계의 흐름은 순탄치 않다.무시로 들이닥치는 위기와 혼란은 존엄있고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세상사람들의 마음을 차겁게 얼구고있다.그 모든것을 투시해보면 남에 대한 횡포한 지배와 간섭, 남에 대한 굴종과 의존에 근원을 두고있다.
이 세계의 한복판에서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이 자기의 힘, 자기의 식으로 자기의 길을 당당히 가고있는 우리 조국의 모습은 얼마나 긍지로운것인가.
오늘의 현실은 우리 조국과 혁명을 끝없는 번영과 승리에로 추동하여주는 절대불변의 힘, 위대한 동력에 대하여 되새겨보게 한다.
주체혁명의 첫 기슭에서부터 강성한 힘을 떨치며 비약하는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력사의 행정에서 언제나 백전백승만을 안아온 조선의 정신이며 본때인 자력갱생!
우리는 얼마든지 말할수 있다.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에서 이룩한 빛나는 승리로써, 류례없이 간고하고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 세계의 전렬에 당당히 나서는 힘을 키우고 가장 아름다운 리상사회를 건설해나가는 인민의 신심과 확신으로써 우리의 정신, 우리의 진리를 보여줄수 있다.
사회적존재로서의 인간의 본성인 자주성, 창조성, 의식성을 한마디로 응축한다면 그것은 곧 자체의 힘으로 살아나가려는 정신이라고도 말할수 있을것이다.
인류력사는 계급투쟁의 력사인 동시에 자기 발견의 력사, 자기 창조의 력사, 자기 완성의 력사라고도 말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인간이 만일 자기 힘을 계발시키지 않고 천지만물의 창조자라고 하는 그 어떤 신이나 하느님의 은총만을 믿고 살아왔다면 우리는 아직도 구석기시대에서 헤매고있을지도 모른다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되새겨보게 된다.
그처럼 훌륭한 속성과 거대한 힘을 지니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그 힘을 발휘하지 못한탓에 얼마나 많은 나라와 민족이 력사밖으로 밀려났던가.
맨주먹으로 시작한 조선혁명은 과학으로서의 자력갱생의 위대한 힘을 발견하고 그것을 운명개척의 절대법칙으로 공고발전시켜온 주체의 위업이며 자력갱생의 길이야말로 진정한 강국에로의 길이라는것을 세계앞에 보여주는 력사의 교과서라고 말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힘을 믿고 자기 손으로 기적을 창조해나가는 인민은 언제나 승리하는 법입니다.》
강해지고 부흥하려는 나라의 길에는 힘이 있어야 하며 그것을 낳는 밑천은 다름아닌 자원이다.력사에 기록된 수많은 전쟁과 비극도 그밑을 들추어보면 자원의 쟁탈이라는것이 있었다.인간의 생존과 국가의 발전에 필요한 거의 모든것이 땅속에 매장된 자원에서 마련되여왔다.
그러나 고갈을 모를것 같던 화석연료자원의 매장량에도 드디여 붉은 신호등이 켜진 오늘날 더더욱 첨예화된 자원쟁탈전과 그로부터 초래되는 온갖 위기는 무한한 자원에 대한 갈망을 부르고있다.
지금 급속히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힘으로 제한된 자원을 효률적으로 순환리용하기 위한 노력이 세계적인 추세로 되고있다.하지만 물질적자원만으로는 나라와 민족의 영원한 번영을 담보할수 없다.과학기술의 거대한 힘도 세계의 주인으로 살아가려는 인간의 지혜가 낳는것이다.그것은 물질적자원으로 대신할수 없는 정신적자원의 귀중함을 보여주고있다.
우리에게는 자력갱생이라는 무한대한 정신적자원이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자
조선로동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는 위대한 당이며 사회주의조선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구현한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보다 더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
인민을 위하여 일군들이 있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이것은 어머니당의 슬하에서 성장하고 당과 인민의 높은 정치적신임과 기대속에 혁명의 지휘성원이 된 우리 일군들의 마땅한 본분이며 도리이다.
지금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리익과 행복을 위해 자신의 온넋과 육신을 활활 불태우며 헌신분투할것을 바라고있다.일군들이 고생하는것만큼 인민들의 웃음이 꽃펴나고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높아진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가 습벽화된 일군, 인민들로부터 《우리》라는 호칭으로 불리우는 일군이 바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진짜배기혁명전우이다.
모든 일군들이 삶의 순간순간을 인민을 위한 헌신과 희생으로 수놓아갈 때 우리의 혁명진지는 더욱 억척같이 다져지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생명으로 하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은 남김없이 과시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활동,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투쟁하고있습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것을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서는 천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며 생명도 서슴없이 바치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이며 헌신이다.오늘 우리 당은 온 나라에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어려운 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다.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인민의 리익과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되는가,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전진이 이룩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 일본새에 달려있다.
일군들의 인민성은 곧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이고 혁명을 대하는 태도문제이다.모든 일군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뼈속깊이 쪼아박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곧바로, 정보로 걸어가야 한다.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당과 대중의 혈연적뉴대를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혁명적당의 불패성과 전투력은 대중과의 혈연적뉴대에 의하여 담보된다.우리 당의 공고한 대중적지반은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멸사복무정신의 결정체이다.
우리 당의 지도사상인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이다.인민은 우리 당의 생명의 뿌리이고 무한대한 힘의 원천이다.우리 당은 인민을 떠나서 자기의 존재와 혁명의 진일보에 대하여 단 한시도 생각해본적이 없다.인민을 위할수록, 인민의 행복이 커갈수록 혁명대오가 튼튼해지고 혁명이 전진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혁명관이다.(전문 보기)
론설 : 경제발전을 추동하는데서 의거하여야 할 가장 큰 자원
강력한 사회주의경제를 건설하는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는데서 나서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나라의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켜나가자면 우리가 무엇에 의거하여야 하는가를 정확히 인식하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경제발전을 추동하는데서 우리가 의거하여야 할 가장 큰 자원은 자체의 과학자, 기술자력량입니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 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나라의 부강번영을 이룩하는데서 과학기술인재들의 지위와 역할은 날로 높아지고있다.과학기술이 중시되고 능력있는 과학자, 기술자들이 많아야 나라가 흥하고 끊임없는 번영이 담보되게 된다.
우리에게는 당이 키워낸 과학자, 기술자대부대가 있다.우리 당은 부강조국건설의 첫 시기부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자체의 과학기술인재대군을 육성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었으며 그 력량에 의거하여 거창한 사회적변혁을 이룩하여왔다.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높은 기술실무능력을 소유한 인재대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대신할수 없는 경제발전의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
현시기 우리앞에는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비약적전진을 이룩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여야 할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이 방대하고 어려운 투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가자면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에 철저히 의거하여 모든 사업을 밀고나가야 한다.여기에 적대세력들의 강도적인 제재봉쇄를 물거품으로 만들고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경제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울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은 우선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생산활성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려나갈수 있게 하는 가장 큰 재부이다.
우리 당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기간에 모든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산정상화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 전야마다 풍요한 가을을 마련할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였다.생산활성화의 열쇠는 과학기술발전에 있으며 여기에서 기본은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것이다.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어디에서나 절실히 요구되는것이 원료와 자재, 설비, 자금과 로력이다.제재봉쇄를 최후의 수단으로 삼고있는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은 생산을 확대하고 경제발전을 다그치려는 우리의 앞길에 의연히 난관을 조성하고있다.만일 우리가 조건타발만 하면서 유리한 때가 오기만을 기다리거나 남의 도움에 기대를 건다면 언제 가도 생산을 활성화할수 없다.지금이야말로 외세에 대한 환상, 남에 대한 의존심을 철저히 뿌리뽑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어야 할 때이다.어느 부문, 어느 단위를 막론하고 생산장성의 예비를 과학기술발전에서 찾고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적극 발동시킬 때 있는 로력과 자재, 자금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증산의 동음을 울려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려 단위사업에서 혁신을 일으키자
오늘 우리 당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생산적앙양과 비약을 일으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당의 의도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모든 단위의 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가자면 자체의 과학기술력량을 튼튼히 꾸려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자체의 기술력량과 경제적잠재력을 총동원하고 증산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 더 많은 물질적재부를 창조하여야 합니다.》
오늘 우리앞에는 증산돌격운동을 힘있게 벌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반드시 수행하여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지금 적대세력들의 횡포무도한 반공화국제재봉쇄책동으로 하여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많은 애로와 난관이 조성되여있다.시련이 가증될수록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로정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확증된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어야 한다.
자력갱생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힘이다.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을 이룩하고 현대화의 높은 목표를 실현하며 종업원들의 생활을 하루빨리 향상시키는 지름길은 바로 자기 단위에 강력한 과학기술력량을 구축하고 적극 발동시키는데 있다.
자체의 과학기술력량만 튼튼히 꾸려놓으면 자강력을 부단히 증대시켜나갈수 있으며 자기 단위앞에 나선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원만히 수행할수 있다.강원도에서 그처럼 방대한 발전소건설을 자체로 하면서도 지방공업발전과 농업생산, 국토관리를 비롯하여 모든 면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할수 있은것도, 수도려객운수부문에서 궤도전차를 수입하는데 드는 자금의 10분의 1도 안되는 적은 자금을 가지고 새형의 궤도전차를 만들어낼수 있은것도 자체의 기술진영을 튼튼히 꾸리고 기술자, 기능공들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총폭발시켰기때문이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여 조성된 난국을 뚫고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할 때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자체의 기술력량을 튼튼히, 전망성있게 꾸리기 위한 작전을 바로하여야 한다.
자체의 기술력량을 강화하는데서 기본은 인재를 적극 찾아내는것이다.인재는 해당 단위의 제일밑천, 가장 큰 재부이다.인재가 없으면 불피코 남에게 의존하게 되고 남의것을 모방할수밖에 없게 된다.그 어느 단위에나 우리 당의 품속에서 주체교육을 받으며 자라난 훌륭한 인재들이 있다.모든 단위에서 땅속에 묻힌 보석을 캐듯이 인재들을 품들여 찾아내고 창조의 발판을 마련해주어야 단위가 일떠서고 기적이 창조되게 된다.기술자, 기능공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야 한다.사람들의 능력과 재능에 맞게 일감을 맡겨주어야 그들이 자기의 실력을 다 발휘할수 있다.
견문을 넓혀주기 위한 사업도 짜고들어 진행하여야 한다.전형단위, 앞선 단위들에 대한 참관을 적극적으로, 정상적으로 조직하여 선진경험을 서로 교환하고 좋은 점은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기술자, 기능공들이 세계적인 발전추세에 민감하고 최신과학기술성과들을 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기관차수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서평양기관차대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론설 : 일심단결의 나라에서 사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
오늘 우리 인민은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다.
주체조선의 공민된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에서 중요한 내용을 이루는것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의 나라에서 사는것이다.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대중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이며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세상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된 나라,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이 실현된 나라는 없습니다.》
인류력사에 국가가 발생하여 수천년세월 그 어느 나라나 사회의 단합과 단결에 대하여 모색하여왔다.그것은 단결이 국가의 강약과 흥망을 좌우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기때문이다.하지만 이것은 실현하기 어려운 리상으로만 남아있었다.
절세의 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 우리 공화국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이루지 못한 일심단결을 빛나게 실현한 불패의 강국이다.
돌이켜보면 나라가 갓 해방된 시기 이 땅에는 주의주장도 분파도 많았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현시대와 미래를 대표하는 유일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실현하시고 우리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다.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조국은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으로 일색화되고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정치사상강국으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오늘 주체조선의 정치사상적위력, 일심단결의 위력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이 모시여 최상의 경지에서 발휘되고있다.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을 헤쳐오면서 우리 인민은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실현하는것을 부강조국건설에서 나서는 중차대하고 선차적인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이 거창한 력사적과제를 빛나게 해결하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선견지명과 령도업적이 얼마나 위대한것인가를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존엄높은 일심단결의 나라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일심단결의 기상과 위력을 높이 떨쳐 우리 조국을 만방에 빛내여나가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기에 우리 혁명의 전진이 가속화되고있는것이다.
일심단결의 나라에서 사는 우리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무엇보다 주체조선의 필승불패성에 대한 확신에 넘쳐 굴함없이 투쟁해나가게 하는 추동력이다.
력사의 광풍에도 끄떡없는 자기 국가, 자기 제도의 공고성과 막강한 국력에 대한 믿음은 혁명하는 인민들이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사회주의의 한길따라 꿋꿋이 걸어가게 하는 정신적힘으로 된다.
세상에서 국력이 제일 강한 나라, 불패의 보루는 다름아닌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국가이다.력사는 아무리 령토가 크고 자원이 풍부하다고 하여도, 방대한 군사경제력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지도부와 인민의 사상의지적단합이 실현되지 못한 나라는 엄혹한 시련의 시기에 풍전등화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자력갱생의 위대한 동력으로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하자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속에서 수많은 단위들이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기한전에 완수하고 자립경제의 위력을 과시하는 창조물들이 련이어 솟아나고있다.이것은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얼마나 강한가 하는데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우리 당은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지름길을 다른데서 찾지 않는다.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고 후손만대의 영원한 번영을 담보할수 있다는것이 우리 당의 지론이고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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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이것은 조성된 정세하에서 그리고 우리 혁명발전의 새로운 단계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지향을 과학적으로 반영한 가장 정확한 혁명로선이다.
우리가 당의 요구대로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해나가자면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힘을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자기 앞길을 개척해나갈 때에만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할수 있으며 최후의 승리를 앞당겨올수 있습니다.》
혁명은 답보가 아니라 전진이며 비약이고 혁신이다.승리에 자만을 모르고 더 큰 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혁명가들만이 가속화의 기치를 들수 있고 그 어떤 난관도 두려움없이 맞받아 뚫고나가는 인민만이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
가속화와 자력갱생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가속화가 혁명의 전진속도를 의미한다면 자력갱생은 그 실현의 근본담보이다.혁명투쟁에서 전략과 전술은 조건과 환경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그러나 자기 힘을 믿고 떨쳐나선 사람들이 발휘하는 사상정신적위력에는 한계가 없으며 자기 인민의 힘, 불굴의 혁명정신에 의거해야 혁명이 승리적으로 전진한다는 진리는 절대로 변할수 없다.
우리 혁명은 자력갱생으로 시작되고 자력갱생으로 승리떨쳐온 위대한 혁명이다.
항일대전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연길폭탄정신에서 자력갱생의 전통이 마련되고 불멸의 영웅서사시가 수놓아지게 되였다.우리 인민이 전후 재더미우에서 천리마정신을 창조하고 속도전의 진공나팔소리높이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칠수 있은것도 자력갱생의 신념이 굳건하였기때문이며 1990년대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은것도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이 투철했기때문이다.만일 우리가 그 어떤 외부적인 지원에 기대를 걸고 동면하고있었더라면 기적은 커녕 단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었을것이다.우리 혁명의 년대들에 태여난 모든 시대어들은 다 자력갱생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적인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세우는것은 중요한 정치적사업
온 사회에 고상하고 혁명적인 문화정서생활기풍을 확립하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이 더욱 고조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전체 인민이 높은 문화적소양과 풍부한 정서, 고상한 도덕을 지니고 생활을 문명하고 락천적으로 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모든 일군들은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세우는것이 단순한 실무적문제가 아니라 인민들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그들을 혁명과업수행에로 적극 불러일으키며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빛내이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문제이라는것을 옳게 인식하고 근로자들의 문화정서생활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합니다.》
문화정서생활은 자주적인간의 참다운 생활이다.다정다감하고 풍만한 문화정서생활은 사람들에게 삶의 희열과 기쁨을 안겨주고 왕성한 기백과 정열이 용솟음치게 하며 온 나라에 고상한 미덕과 미풍이 차넘치게 한다.건전하고 혁명적인 문화정서생활기풍의 확립이자 사회적진보와 발전이며 조국의 벅찬 숨결이고 줄기찬 전진이다.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꽃펴나고있는것이 새로운 주체100년대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이다.전체 인민이 풍부한 지식과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닌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담당자로 억세게 자라나고있으며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조건과 환경이 마련되고있다.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이 가장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도록 하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하다.
온 사회에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철저히 세워나갈 때 당이 내세운 문화혁명의 높은 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
온 사회에 혁명적인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세우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사람들의 생활기풍은 해당 사회제도의 반영이다.우리 인민이 누리는 문화정서생활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 의하여 철저히 보장되고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이며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우리 나라에서는 당과 국가의 모든 시책이 근로인민의 리익을 위하여 실시되고 사회의 모든 재부가 인민들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고있다.고상하고 혁명적인 문화정서생활기풍을 세우고 그것을 더욱 활짝 꽃피우는것은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우리의 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이다.오늘 우리 당의 뜨거운 은정속에 솟아난 공원과 유원지, 극장, 영화관, 체육관, 동물원, 물놀이장을 비롯하여 희한하고 훌륭한 문화정서생활거점들을 찾는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의 흐름은 끝이 없다.다양하고 문명한 문화정서생활속에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는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으며 인민사랑의 대화원인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들의 마음속에 억척같이 뿌리내리고있다.(전문 보기)
정론 : 당의 파견원
이해에도 우리 원수님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은 쉬임없이 이어졌다.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 삼지연군이며 북방의 발전소건설장, 강원땅의 식료공장, 양덕군의 온천지구…
숨막힐듯 한 폭열도, 하염없이 쏟아져내리는 찬눈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조국땅 방방곡곡을 종횡무진하시며 정력적인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온 나라 일군들이 가슴쩌릿이 새긴것은 무엇인가.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으뜸가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고 우리 인민들에게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원대한 리상과 포부를 현실로 꽃피워야 할 무거운 사명감이다.
하다면 시대와 혁명의 엄숙한 요구앞에 제일먼저 자신을 세워보아야 할 일군들은 누구들인가.조국번영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가는 당중앙의 크나큰 기대의 눈빛은 누구들에게로 향하고있으며 미래를 락관하는 인민의 마음속에 가장 미덥게 안겨오는것은 과연 누구들의 모습인가.
1
앞서거니뒤서거니 달려왔다.
우리 원수님께서 부르신다!
꿈속에서도 그려보던 영광의 시각을 너무도 뜻밖에 맞이한 감격으로 가슴들먹이며, 꿈이면 깨지 말아 몇번이고 마음속으로 외우며 삼지연군당위원회 일군들은 눈물속에, 웃음속에 원수님곁으로 달려왔다.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앞에서 경애하는 원수님을 몸가까이 모시고 우리 당력사에 길이 새겨질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었다.
그 소식에 온 나라 군당일군들이 함께 흥분하고 함께 기뻐했다.당중앙은 군의 안주인이며 군내 모든 사업을 조직지도하는 참모부라고 할수 있는 군당위원회의 임무와 역할을 대단히 중시하고있다고, 군당위원회는 우리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물고 그 집행을 선두에서 이끌어나가는 강력한 견인기가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자자구구 뼈에 새기며 군당위원회의 한 성원이라는 무한한 긍지로 가슴끓이였다.
우리 당의 말단지도단위인 군당위원회에 대한 시대의 요구, 혁명의 요구가 비상히 높아지고있다.
군이 일떠서야 나라가 일떠선다.군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지역적거점이며 당정책관철과 인민생활향상의 중요한 전구이다.나라의 200분의 1을 이루는 군을 당의 의도대로 힘있게 이끌어나가야 할 견인기, 그것이 바로 군당위원회이다.
매 군들이 당이 가리키는 승리의 궤도따라 힘차게 질주하자면 군당위원회가 자기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야 하며 그러자면 군의 주인인 군당위원장이 제 몫을 해야 한다.군당위원회가 견인기라면 기관사는 군당위원장이다.군당위원장들의 어깨우에 군의 부흥, 나라의 발전이 놓여있다.
군당위원장들에 대한 우리 당의 믿음과 기대는 정녕 얼마나 큰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당책임비서는 군사업을 당적으로, 정치적으로 책임지고 조직집행하는 당의 파견원입니다.》
당의 파견원,
그 어떤 직무에도 비할바 없는 숭엄함이 실려오고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는 신임의 무게가 어려온다.
군당위원장이라면 누구나 잊지 못할것이다.성스러운 붉은 당기가 펄펄 휘날리는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크나큰 정치적신임에 의하여 한개 군의 당사업을 책임진 군당위원장으로 임명되던 그날을.
그때부터 그대들은 당의 파견원이 되였다.당이 맡겨준 한개 군에서 당중앙의 사상과 립장을 대변하고 인민들의 마음을 당중앙위원회 뜨락에 이어놓으며 당정책관철전의 선봉투사가 되여야 할 영예로운 사명을 지니였다.
당의 파견원,(전문 보기)
사설 : 주체조선의 공민된 긍지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지금 이 땅우에서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다.
오늘의 총진군에서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자면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고 공민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은 우리 인민의 세기적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며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입니다.》
사회주의조국은 우리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의 요람이며 찬란한 미래를 담보해주는 은혜로운 품이다.우리 인민모두는 누구나 다 공화국공민으로서 조국을 위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여야 할 신성한 의무를 지니고있다.모든 공민들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하는것을 량심과 의리로 여기고 맡은 초소마다에서 최대의 마력을 낼 때 우리 공화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일수 있다.
우리 공화국의 70년력사는 공민적본분을 자각한 전체 인민의 애국투쟁에 의하여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해온 자랑스러운 행로이다.건국의 초행길과 조국해방전쟁시기,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시기,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를 비롯하여 장구한 력사적투쟁로정에는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애국자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력력히 스며있다.가사보다 국사를 더 귀중히 여기고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조국을 떠받드는 천만대중이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더욱 강대해지고 끝없이 전진발전하고있는것이다.
조국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은 자기 조국의 위대함을 심장으로 절감한 인민만이 높이 발양할수 있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다.우리 인민이 세계 그 어느 나라 인민도 겪어보지 못한 전대미문의 시련속에서도 순간의 주저나 동요도 없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올수 있은 근본원천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이다.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신 가장 존엄높고 위대한 나라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 이것은 우리 인민에게 필승의 신념을 백배해주는 원천이다.
나라와 민족의 위대성은 수령의 위대성에 의하여 결정된다.
우리 공화국은 창건된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세인이 우러르는 불세출의 위인들을 대를 이어 수위에 높이 모시고 승승장구하여온 태양의 나라이다.불과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식민지약소국, 세기적인 후진국이였던 우리 조국이 군사경제력에 있어서 비할바없이 우세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고 모든 분야에서 대비약을 이룩하며 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올라설수 있은것은 절세위인들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오늘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은 최상의 경지에서 빛나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리론은 주체조선의 백승의 진로를 밝히는 휘황한 등대이고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는 조국번영의 최전성기를 펼치는 강위력한 추진력이다.희세의 천출위인의 현명한 령도따라 나아가는 인민의 힘은 무궁무진하다.우리 인민은 정치, 군사분야에서뿐아니라 경제분야에서도 세계를 앞서나갈것이며 인류의 리상사회를 남먼저 일떠세울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군중은 우리 당의 지반
혁명적군중로선을 철저히 구현하여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는것은 우리 당을 튼튼한 대중적지반우에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돌풍속에서 우리 당이 믿은것은 오직 위대한 인민뿐이였으며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였습니다.》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당과 대중은 운명공동체이다.당의 령도를 떠나서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없는것처럼 당도 인민대중과 떨어져서는 위력한 정치조직으로 될수 없으며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없다.
혁명이 전진하고 시대가 발전할수록 군중에게 튼튼히 의거하는것은 당의 운명과 혁명위업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로 나선다.당이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대중적지반을 굳건히 다져나가야 자체의 강력한 력량으로 원쑤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만일 좋은 제도적조건이 마련되였다고 하여 군중과의 사업을 순간이라도 소홀히 한다면 군중지반이 흔들리게 되며 나중에는 혁명과 건설을 망쳐먹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이 믿고 의거하고있는것은 근로인민대중이다.세상에는 각이한 계급과 사회적집단의 리익을 대표하는 당들이 많다.그러나 광범한 군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자기의 성스러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고있는 당은 조선로동당밖에 없다.우리 당이 사회주의건설의 장구한 력사적로정을 자랑찬 승리로 빛내여올수 있은것은 준엄한 시련이 닥쳐올 때마다, 중대한 혁명임무가 나설 때마다 인민대중을 굳게 믿고 군중에게 철저히 의거하였기때문이다.당과 함께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쳐온 인민이야말로 우리 당의 튼튼한 대중적지반이다.
우리 당에 있어서 군중은 생명의 뿌리이다.
군중을 떠난 혁명적당이란 있을수 없다.군중의 적극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만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다.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일부 나라들에서 집권당이 하루아침에 무너지게 된것은 당이 인민을 위해 존재하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정치조직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망각하고 인민대중과 리탈된데 주되는 원인이 있다.력사는 대중적지반이 공고하지 못한 당은 정치적풍파와 시련앞에서 풍전등화의 신세를 면할수 없으며 그 어떤 정의의 위업도 실현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 당은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는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근본리념으로, 인민의 리익과 념원실현을 투쟁목표로 내세우고 근로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조직된 주체의 혁명적당이 조선로동당이다.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70여성상의 장구한 나날에 우리 당이 믿은것은 오직 인민뿐이였으며 이 길에서 우리 당은 언제나 근로인민의 대중적당으로서의 혁명적성격을 굳건히 고수하여왔다.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추호의 동요없이 당의 로선과 정책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만난시련을 웃으며 헤쳐온 사상과 신념의 강자, 절해고도에서도 당만을 끝까지 믿고 따라온 절대적인 지지자, 옹호자가 바로 우리 인민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당원들이 당규약의 요구대로 사업하고 생활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
오늘 우리 앞에는 당의 사상과 뜻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여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다.이 보람찬 투쟁과업을 수행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당원들의 정치사상적수준을 높이고 선봉적역할을 강화하는것이다.
당원들이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가, 전위투사로 튼튼히 준비하자면 당규약상요구대로 사업하고 생활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은 누구나 다 당규약상의 요구대로 생활하여야 합니다.》
당규약은 당건설과 당활동의 기본지침이며 당원들과 당조직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행동규범이고 활동준칙이다.당규약에는 당의 성격과 임무, 당의 조직원칙과 조직구조, 당원의 의무와 권리를 비롯하여 당원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규범이 전면적으로 담겨져있다.그러므로 당규약은 당원들의 당성을 단련하며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무기로 된다.
당규약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는것은 당원들이 정치적생명을 빛내여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누구든지 입당할 때에는 당의 강령과 규약을 승인하고 그것을 어김없이 집행하겠다는것을 맹세한다.그러나 당원의 영예는 당원의 증표를 지녔다고 하여 간직되는것도 아니며 당생활년한이 오래다고 하여 빛나는것도 아니다.사업에서는 직무상 상하가 있어도 당조직생활에서는 다같이 평등하다.당규약상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지 않는다면 그런 당원은 벌써 당원으로서의 자격을 상실한것으로 된다.직위와 공로에 관계없이 다 평당원의 자세와 립장에서 당규약을 준수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여길 때만이 붉은 당기앞에서 입당선서를 하던 때의 그 모습으로 당과 수령에게 끝까지 충실할수 있다.
당규약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는것은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고수하고 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나가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당규약에는 우리 당의 지도사상, 당의 당면목적과 최종목적을 비롯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당은 당조직들의 유기적결합체이다.그런것만큼 모든 당조직과 당원들이 당규약상요구를 어김없이 준수해야 우리 당이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으로 단결되고 높은 조직성과 규률성을 지닌 강철의 당으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불패의 당으로, 주체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전도양양한 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다.
모든 당원들이 당규약상의 요구를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 당은 언제나 생기와 활력에 넘쳐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 용기백배하여 힘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리고있다.불굴의 신념과 영웅적투쟁으로 쟁취한 위대한 승리에 토대하여 우리의 혁명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강력한 사회주의경제를 건설하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전선에서 계속혁신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하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혁명적인 전환을 일으켜야 합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속도전, 사상전의 원칙을 구현하여 사람들의 사상개조사업과 경제문화건설에서의 집단적혁신운동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힘있게 밀고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을 최대한으로 다그치는 총진군운동이다.
주체사상의 원리와 혁명적군중로선에 기초하고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위업을 더 빨리 실현해나가려는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요구를 반영한것으로 하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발단된 첫 시기부터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군중적운동으로 확고히 전환되고 급속히 확대되였으며 혁명실천에서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온 나라에 거세차게 타번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속에서 수령, 당, 대중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굳게 결속되였으며 로동당시대를 빛내인 문학예술의 전성기가 펼쳐지고 80년대속도가 창조되였다.우리 공화국이 력사의 준엄한 광풍속에서도 끄떡없이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위용떨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된것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현명하게 이끌어온 우리 당의 령도의 고귀한 결실이다.력사와 현실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만큼 실효가 크고 위력한 운동은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심화발전이자 사회주의건설의 힘찬 활력이고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이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도약하였다.당이 내세운 사회주의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공세적으로 점령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의 성과여부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열풍을 얼마나 세차게 일으키는가에 중요하게 달려있다.당과 국가존립의 초석인 일심단결을 천백배로 강화하고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떠밀며 과학교육사업과 도덕기강확립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하여서는 그 어느때보다도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적극화해나가야 한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의 부름따라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으로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번영의 활로를 보란듯이 열어나가고있다.오늘의 증산돌격전을 통하여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자주의 정신,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이 온 사회를 지배하게 하며 자립경제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과시하고 경제전반을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과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다.지금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5개년전략목표수행에서 앞장서나가고있는 3대혁명붉은기단위들의 투쟁성과는 사상, 기술, 문화의 세폭의 붉은기가 힘차게 나붓기는 곳에서 증산의 동음, 사회주의전진가가 높이 울려퍼지고 건전하고 고상한 생활기풍, 도덕기풍이 차넘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관한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리자》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를 비롯한 로작학습을 계획적으로 심도있게 조직진행하여 누구나 당의 사상리론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사업과 생활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비롯한 교양거점들을 통한 사상교양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깃들어있는 위대한 수령님들과 당의 령도업적을 환히 꿰들도록 하며 3대혁명의 기치밑에 전진해온 긍지높은 력사와 전통을 변함없이 계승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령도업적단위들이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면에서 본보기가 되고 기관차가 되여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는 사상, 기술, 문화혁명수행에 난관극복의 방도와 생산장성의 예비, 사회주의적생활양식의 철저한 확립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 공세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체육의 대중화, 생활화는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
오늘 우리 당은 나라의 체육발전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요한 요구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당의 령도밑에 온 나라에 체육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는 지금 이르는 곳마다에서 대중체육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 체육에 대한 사회적관심이 전례없이 높아지고있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는것은 체육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중요한 방침이다.전체 인민이 건장한 체력을 지니고 로동과 국방에 튼튼히 준비하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면 당의 대중체육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전체 인민이 체육을 즐겨하고 온 나라가 체육열기로 들끓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한다는것은 모든 사람들이 체육활동에 참가하며 중단함이 없이 정상적으로 운동하여 체력을 끊임없이 단련해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체육활동은 전문체육선수나 또는 체육에 취미가 있는 몇몇 사람들만 하는것이 아니며 무엇이 풍족하고 시간이 남아돌아가 하는 그런 사업은 더욱 아니다.
체육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는 중대한 사업이다.
국력을 과시하고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는데서 체육은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지난날 자기의 진정한 조국이 없었던탓에 국제경기에서 1등을 하고도 우승의 시상대에서 망국노의 피눈물을 흘려야만 했던것이 우리 체육인들의 처지였다.하지만 위대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여 우리 체육인들은 국제경기마다에서 조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치며 주체체육발전의 전성기를 펼쳐왔다.신금단, 박영순, 김철환, 정성옥 등 자랑찬 체육성과로 주체조선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친 체육인들의 모습은 지금도 우리 인민들의 기억속에 깊이 새겨져있다.
평화시기에 이역의 하늘가에 공화국기를 날리는 사람들은 체육인들밖에 없다.국제체육경기는 나라들사이의 총포성없는 전쟁이라고 말할수 있다.우리의 체육선수들이 국제경기들에 나가 우승하면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빛내이는것은 물론 인민들에게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준다.세상사람들은 애국가와 함께 게양되는 람홍색공화국기를 보면서 주체조선의 위력, 조선사람의 불굴의 기상과 강의한 기질에 대하여 더욱 똑똑히 알게 된다.하기에 당에서는 금메달로 조국을 빛내인 우리의 장한 체육인들을 애국자로, 영웅으로 내세우고 그들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사람들이 높은 문화수준과 함께 건전한 체력을 소유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세상을 놀래우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하는 강의한 정신력도, 첨단요새를 점령해나가는 비상한 지혜도 바로 혈기왕성한 체력에 바탕을 두고있다.우리는 체력단련문제를 순수 자체의 건강을 위한 문제로만이 아니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중요한 문제로 보고 체육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모든 사람들이 체육을 대중화, 생활화하여 튼튼한 체력을 지니고 자기 맡은 초소를 굳건히 지켜나갈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는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체육은 인민대중을 위한 사업이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기본요구
오늘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이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혁명적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당의 의도대로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혁명적기풍을 철저히 세우자면 그 기본요구를 잘 아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는데서 나서는 기본요구는 무엇인가.
그것은 우선 전체 인민이 우리 사상과 우리 당, 우리 제도와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을 가지는것이다.
우리 사상과 우리 당, 우리 제도와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은 그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에 바탕을 두고있으며 인민대중이 혁명투쟁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고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해나가게 하는 원동력으로 된다.
지심깊이 뿌리박은 나무가 모진 광풍속에서도 끄떡없듯이 인민대중이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성과적으로 풀어나가자면 그 사상정신적기초가 든든해야 한다.우리의 사상은 다름아닌 수령의 혁명사상이고 우리 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인 조선로동당이며 우리 제도는 인민의 행복한 삶의 보금자리이고 우리 민족은 위대한 김일성민족이다.위대한 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로숙하고 세련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를 받으며 고마운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용감하고 슬기로운 민족의 성원으로 살며 혁명하는 긍지와 자부심은 혁명신념을 공고히 하고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해나가게 하는 근본초석으로 된다.
우리 인민은 혁명투쟁의 전력사적과정에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혁명적기풍을 높이 발휘해왔다.조선혁명가들은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벌릴 때에도 조선혁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였고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사회주의건설의 어려운 시기에도 투철한 자주적신념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단호히 짓부시며 전진해왔다.만일 우리가 외세의 압력에 눌리워 자주적립장을 견지하지 못하였더라면 우리 조국이 오늘과 같이 자주의 강국으로 존엄떨치지 못했을것이다.
혁명은 대를 이어 계속된다.우리앞에는 의연히 시련과 난관이 겹쌓여있고 공화국의 전진발전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고있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우리 식대로 만난시련을 과감히 헤치며 기적적인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해나가고있다.우리 사상, 우리 당, 우리 제도, 우리 민족이 제일이라는 투철한 관점과 립장을 지니고 자주적대를 확고히 견지해나가는 인민의 앞길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다.
그것은 다음으로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는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키는데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성과가 있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를 발표하신 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체104(2015)년 11월 20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휘날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힌 강령적지침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것은 사상, 기술, 문화혁명을 힘있게 추진하기 위한 근본요구입니다.》
대중운동의 생명은 그것이 대중자신의 운동으로 되게 하는데 있다.아무리 투쟁목표가 뚜렷하고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이라고 하여도 그 직접적담당자인 인민대중이 자각적으로, 적극적으로 참가하여야만이 자기의 생명력과 생활력을 충분히 발휘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참가하는 전인민적대중운동이라는데 대하여 밝히시고 이 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우리 순천시당위원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로작에 제시된 사상들을 틀어쥐고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보다 심화시켜나갔다.결과 사상, 기술,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혁명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시의 면모가 눈에 띄게 일신되였으며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우리 시는 도적으로 앞선 단위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다.이 과정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대중자신의 운동으로 확고히 전환시킬데 대한 당의 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으며 귀중한 경험을 터득하게 되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전환시키는데서 우리가 얻은 경험은 무엇보다도 대중이 이 운동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지도록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는것이다.
대중운동은 다름아닌 대중자신이 사상적으로 어떻게 동원되는가 하는데 따라 그 성과여부가 좌우되게 된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로작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대한 태도문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에 관한 문제이며 혁명을 계속하는가 마는가 하는 심각한 정치적문제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전문 보기)
사설 : 다음해농사차비를 힘있게 다그치자
뜻깊은 올해농사를 남먼저 결속한 령도업적단위들과 많은 농촌들에서 다음해농사차비전투에 진입하였다.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본분을 깊이 자각한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낟알털기와 수매를 끝내는 차제로 농사차비에 떨쳐나 시작부터 실적을 올리고있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기간에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려는것은 전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서고있는 가장 절박한 과업은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것입니다.》
올해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기 위한 애국투쟁에 총궐기하여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우리는 이룩한 성과를 비약과 혁신의 도약대로 삼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야 한다.
승리는 전투전에 마련된다는 말이 있듯이 농사차비에 품을 들인것만큼 알곡생산성과가 이룩되게 된다.최근년간 알곡생산에서 통장훈을 부른 배천군과 사리원시 미곡, 안악군 오국협동농장을 비롯한 많은 농촌들의 경험이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농사차비의 성과이자 알곡생산의 높이이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기간은 불과 2년밖에 남지 않았다.우리는 어떤 불리한 조건에 부닥친다고 하여도 굴함없는 공격전, 전인민적인 결사전을 벌려 경제건설에서의 대혁신, 대비약의 진격로를 반드시 열어제껴야 한다.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다음해농사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켜야 한다.
농업전선은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이다.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의 생산활성화와 인민생활향상은 농업과 직결되여있다.농업생산을 늘여 인민들의 식량문제를 풀어야 다음해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다.
오늘날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다.만난시련속에서도 순간의 주저와 멈춤도 없이 선택한 길을 따라 폭풍쳐내달리는 우리 공화국의 혁명적진출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은 지금 어떻게 하나 우리의 진군속도를 멈추어보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쌀은 곧 사회주의이다.우리가 애국의 성실한 구슬땀으로 풍년낟가리를 높이 쌓아야 온 나라에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욱 힘있게 울려퍼지게 하고 우리 혁명진지를 백방으로 다져 적대세력들에게 드센 타격을 안길수 있다.
농촌들에서 다음해농사차비에 힘을 집중하는것은 한시도 미룰수 없는 당면한 투쟁과업이다.우리는 농업전선의 위치와 중요성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농사차비에 박차를 가함으로써 다음해전투승리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아야 한다.
농사차비에서 선차적인것은 종자준비이다.(전문 보기)
론설 : 국가상징을 통한 교양사업의 중요성
주체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자기 조국을 끝없이 사랑하며 세계에 빛내이려는 천만대중의 불타는 헌신성에 의하여 추동되는 전인민적인 애국위업이다.
당이 내세운 시간표대로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자면 인민들의 애국충정을 최대로 발양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 애국심을 북돋아주는데서 국가상징을 통한 교양은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람들에게 슬기롭고 아름다우며 강의한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 애국심을 심어주는데서 국수, 국견과 같은 국가상징에 대한 상식을 넓혀주고 그것을 소중히 여기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잘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국가상징이란 다른 나라와 구별하기 위하여 만든 해당 국가의 공식적표징을 말한다.여기에는 국호, 국장, 국기, 국가, 국어, 국화, 국수, 국조, 국견, 국주 등이 속한다.
국가상징들에는 해당 국가의 형태와 정치적의지, 력사적전통과 민족적특성, 자연지리적특성 등이 반영되여있으며 자기 나라에 대한 인민들의 사랑의 감정이 비껴있다.사람들은 국가상징을 통하여 자기 나라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며 자기 조국을 귀중히 여기고 빛내여가려는 마음을 키우게 된다.
우리 나라 국기, 국장을 비롯한 국가상징들은 그것이 담고있는 의미의 숭고성에 있어서나 형식에 있어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것이다.그러므로 국가상징을 통한 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인민들의 심장속에 우리 국가제일주의, 우리 민족제일주의정신을 깊이 심어주고 그들의 혁명열, 애국열을 총폭발시키는데서 의의가 크다.
국가상징을 통한 교양사업은 무엇보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공화국의 성격과 사명, 발전방향에 대해 잘 알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도록 고무추동하는 중요한 사업이다.
사람들은 자기들이 태를 묻고 사는 나라가 어떤 국가이며 얼마나 훌륭한 나라인가 하는것을 잘 알 때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간직하게 되며 부강조국건설에 자기의 지혜와 정열을 다 바치게 된다.
국호와 국장, 국기, 국가를 비롯한 우리 국가상징들에는 인민이 주인된 나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성격과 사명, 발전전망과 위력 등이 집대성되여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우리 나라 국호에는 로동자, 농민, 지식인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에게 진정한 정치적자유와 권리, 행복한 물질문화생활을 보장하는 인민의 국가라는 의미가 담겨져있다.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성격과 인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성격이 뚜렷이 나타나고있는 이 국호는 우리 혁명의 성격과 임무, 우리 나라 실정에 맞는 가장 정당하고 독창적인것으로서 인민들에게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며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누리에 떨치는 뜻깊은 국호이다.국장과 국기, 국가에는 우리 공화국이 계승하고있는 영광스러운 혁명전통과 수령의 두리에 전민이 굳게 뭉친 불패의 통일단결, 우리 민족의 단일성과 찬란한 문화, 부강하고 문명한 자주의 강국으로 위용떨칠 우리 조국의 밝은 앞날, 우리 나라를 영원히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강화발전시켜나갈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상징적으로 잘 반영되여있다.
누구나 우리 나라의 국가상징들에 담겨져있는 깊은 뜻을 새겨보면 볼수록 우리 국가, 우리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에 휩싸이게 되며 몸과 마음 다 바쳐 위대한 조국을 세계만방에 떨쳐갈 철석의 각오와 의지를 가다듬게 된다.
국가상징을 통한 교양사업은 다음으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민족의 우수성을 더욱 빛내여나가도록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사업이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기풍확립의 중요성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오늘 우리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의 하나는 모든 분야에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가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야 합니다.》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주체를 튼튼히 세우고 모든 문제를 자기 식으로 풀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이 창건된 첫 시기부터 일관하게 견지하여온 독창적인 로선이다.여기에는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오고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 주체식대로 해나가려는 견결한 자주정신과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우리 힘으로 풀어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우리 식은 곧 주체식이며 우리에게 이보다 더 좋은 식은 없다.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여기에 혁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킬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우리 혁명의 전력사는 위대한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승승장구해온 영광스러운 투쟁력사이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의 혁명적기치를 높이 들고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며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혁명과 건설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고 자주의 원칙과 자력갱생의 투쟁방식을 굳건히 고수하였기에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될 때에도 우리는 끄떡하지 않았으며 그처럼 엄혹했던 고난과 시련도 강행돌파할수 있었다.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번영의 휘황한 대로를 열어놓은 위대한 승리는 바로 자주적인 혁명로선을 제시하시고 우리 인민을 주체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절세위인들의 탁월한 사상과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불패의 강국으로, 우리 인민은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지닌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다.주체의 길은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길이며 남들이 어떻게 하든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며 의지이다.우리는 온 사회에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기풍을 철저히 확립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부강조국건설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최후승리를 향한 오늘의 총진군을 더욱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야 한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 기풍을 확립하는것은 우선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고 조국의 자주적존엄을 힘있게 떨치기 위한 중차대한 사업이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이것은 모든 문제를 자기의 머리로 사고하고 판단하며 자기의 주견과 신념에 따라 처리해나갈 때 지켜지게 된다.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압력에 눌리워 자주적립장을 저버리는것은 스스로 예속의 올가미를 쓰고 망국노가 되는 자멸행위나 같다.
우리 조국은 자주의 사상과 로선, 자주의 신념과 의지로 승리떨쳐온 자주의 강국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당은 일찌기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였는데 바로 이것이 주체이고 자주이고 자력갱생이며 여기에 우리의 존엄이 있고 긍지와 영예가 있다고 교시하시였다.만일 우리가 외세의 강요에 순응하며 자주의 궤도에서 순간이나마 탈선하였더라면 국가와 인민의 존엄을 지켜내지 못했을것이다.주체의 원칙, 강한 자주적대를 세우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의 신념과 배짱, 우리의 결심에 따라 우리 식으로 풀어나갔기에 우리 조국이 오늘과 같이 강위력한 정치군사강국, 자주의 성새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온 사회에 사회주의도덕기풍을 철저히 확립하자
우리 조국은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사회주의성새이며 고상한 미덕과 따뜻한 정이 넘쳐나는 인간사랑의 화원이다.
령도자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을 안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무한히 헌신하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정신도덕적풍모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의 힘있는 과시이며 승리적전진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사회주의의 완성은 무엇보다도 사회의 주인인 인간자체의 완성이며 인간의 완성에서 도덕적완성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전체 인민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요구에 맞게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집단주의도덕을 철저히 준수하고 구현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덕기강을 세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켜 온 사회에 건전하고 문명한 생활기풍이 차넘치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도덕은 사회생활, 인간생활의 기초이며 도덕기풍확립은 나라와 민족의 밝은 앞날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미덕과 미풍이 꽃펴나야 사람들사이의 관계가 진실해지고 집단의 화목과 단합이 공고해지며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우리 혁명이 생기와 활력으로 충만되고 우리 조국이 강성번영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해올수 있은것은 온 사회에 서로 신뢰하고 협조하며 고락을 같이해나가는 고상한 도덕기풍, 생활기풍이 확고히 지배하였기때문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혁명적동지애의 력사, 일심단결의 력사와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고있다.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도덕교양을 필수5대교양의 하나로 내세우고 사회주의적인간육성의 중차대한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가고있다.사회주의도덕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자리잡고 인간사랑의 새 전설들이 날마다 태여나고있는것이 이 세상 그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는 주체조선의 자랑스러운 참모습이며 이것은 우리 당의 사상교양사업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인민의 정신도덕적풍모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진군에서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다.혁명의 길을 개척하고 이끌어온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는것을 숭고한 도덕의리로, 혁명적본분으로 간직하고 사회와 집단, 국가앞에 지닌 책임과 의무를 다해가는 우리 인민의 정신세계는 참으로 고결하다.혁명적도덕의리의 체현자, 구현자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굳건하고 온 나라에는 집단적혁신, 대중적영웅주의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오르고있는것이다.
온 사회에 혁명적인 사상정신이 차넘치고 건전하고 아름다운 도덕륜리가 지배한다는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태가 살아있고 혁명이 전진발전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사회주의도덕을 고수하고 온 사회에 도덕기강을 확고히 세워나감으로써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과 위력으로 자본주의를 압도하며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가속화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