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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대중의 마음과의 사업은 생산과 건설의 첫 공정
오늘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앞에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 책임적인 임무가 나서고있다.
모든 일에는 선후차가 있고 중심고리가 있다.우리 당은 일찌기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생산과 건설에서 앙양과 비약을 일으키는데서 첫 공정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문제에 대하여 뚜렷이 밝혀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점령하기 전에 생산의 주인이며 담당자인 종업원들의 마음부터 먼저 점령하여야 합니다.》
생산과 건설에서 비약적혁신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물론 자금과 자재, 설비를 비롯하여 물질적조건보장이 중요하다.그러나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인것은 생산자대중의 정신적준비이다.생산과 건설의 주인이며 그 담당자인 근로자들의 마음이 발동되지 않으면 아무리 조건과 환경이 좋다고 해도 비약적성과를 이룩하기 어렵다.하지만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이 폭발되면 설사 물질적조건이 원만하지 못하여도 없는것은 찾아내고 부족한것은 만들어내면서 기적을 창조할수 있다.
우리 당은 일찌기 생산실적이나 기술, 기계설비의 상태를 보기 전에 사람을 먼저 보아야 한다는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지펴올릴 때마다 언제나 생산자대중의 마음과의 사업, 사상감정과의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다.지난 기간 부강조국건설에서 이룩된 빛나는 승리들은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 사업을 중시하고 우선시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생산과 건설에서 대중의 마음을 움직여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는 문제는 오늘 더욱더 중요한 요구로 나선다.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 우리가 믿고 의거해야 할것은 인민의 힘이다.우리에게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신념화하고 높은 실력을 겸비한 과학자, 기술자대군과 자력갱생의 오랜 실천투쟁속에서 단련된 근로자들이 있다.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사람들의 심장에 불을 지펴 천만대중을 산악같이 불러일으킬 때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전선에서는 눈부신 승리가 이룩되게 될것이다.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대중의 마음을 발동하는데서 중요한것은 우선 생산과 건설에서의 대비약적혁신이 그들자신의 사활적요구로 간직되도록 하는것이다.
무슨 일이나 그것이 담당자들자신의 운명적인 사업으로 전환될 때 적극 추진되고 최상의 수준에서 완성될수 있다.
오늘 경제건설에서 새로운 혁명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당의 로선과 정책들에는 순탄한 시기에나 준엄한 날에나 언제나 변함없이 당만을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을 가까운 앞날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려는 숭고한 뜻과 과학적인 방책이 담겨져있다.당조직들과 일군들이 당정책의 진수와 그것을 결사관철하는것만이 우리가 살길이고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앞당기는 유일한 지름길이라는것을 생산자대중의 심장속에 깊이 심어주어야 그들의 혁명적열의가 활화산처럼 폭발될수 있다.이와 함께 그들에게 우리가 점령하여야 할 투쟁목표는 무엇이며 어떻게 하면 이 과업을 수행할수 있는가를 잘 알려줄 때 대중은 정확한 인식을 가지고 분발하여 달라붙게 된다.(전문 보기)
정론 : 백두산기슭의 천지개벽
1
우리는 이해의 첫눈을 그렇게 보았다.
례년에 없는 폭염과 열풍속에 두차례나 삼지연군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 10월 세번째로 또다시 삼지연군건설장을 찾으시여 펑펑 내리는 흰눈속에 서계시던 그날의 영상,
이 나라의 산과 들에 마가을이 한창이던 그때 멀리 북변에 서계시는 우리 원수님 어깨우에 하염없이 내리던 사연도 많은 흰눈, 인민의 마음에도 그렇게 추억의 눈이 내렸다.
이 땅의 찬눈비 그처럼 많이 맞으시며 우리 원수님 새겨오신 헌신의 길, 우리 혁명의 고향군에 바쳐오신 못 잊을 로고의 날과 달들이 천만의 가슴을 뜨겁게 파고들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아마도 천지개벽이라는 말은 이런것을 두고 하는듯싶다.
우리는 지금 너무도 놀랍고 가슴이 벅차올라 무엇이라 할 말을 찾을수 없는 심정으로 전변의 새 모습을 펼치는 삼지연군건설장에 서있다.
천고의 밀림을 울바자로 두르고 거창하게 펼쳐진 드넓은 전투장은 말그대로 불도가니이다.붉은기의 바다가 장쾌하게 펼쳐지고 방송선전차에서 울리는 힘있는 노래소리가 격전장을 들었다놓는다.
낮과 밤이 따로없는 백열전이다.하루해가 저물어 어둠이 깃들면 건설장은 불야경을 이룬다.위훈으로 하루를 보내고 창조로 새날을 맞이하는 삼지연전구, 순간의 멈춤도 없이 전진 또 전진하는 맹렬한 공격전의 기상앞에 북방의 강추위도 기가 꺾인듯 백두산기슭은 낮에도 밤에도 뜨겁게 불타오르는 기적창조의 활화산이다.
건설의 대번영기를 구가하는 우리 조국땅에는 거창한 창조대전들이 많다.백두산아래 첫동네의 천지개벽은 무엇으로 하여 그리도 우리의 가슴을 세차게 울리고 시대를 격동시키는것인가.
평범한 건설이 아니며 보통의 창조가 아니다.내 조국의 래일이 벅차게 안겨오고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가는 위대한 인민의 힘과 기상이 긍지높이 어려오는 우리 조국의 축도이다.
우리 나라 산간지대의 본보기, 표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삼지연군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쳐주시며 하신 말씀이 가슴을 울린다.
나라가 진보한다는것은 도시와 함께 농촌과 어촌, 산간지대 할것없이 모든 지역이 다같이 발전하고 문명해진다는것이다.외진 섬, 깊은 산골 어디에 살건 누구나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며 이 세상 가장 복된 삶을 누릴 때 그것이 인민의 웃음넘치는 사회주의락원이 아니랴.
그 본보기, 표준이 바로 백두산아래 첫동네 삼지연군에 펼쳐지고있는것이다.
깊은 산골에 두줄기 철길이 뻗어가고 새 철도역들이 생겨났다.뚜렷한 구획들을 이루며 전개된 건설장의 면모는 이 땅을 박차고 태여날 황홀한 산간문화도시의 자태를 환희롭게 그려준다.(전문 보기)
론설 : 자원보호사업은 조국과 인민의 미래와 직결된 중대사
오늘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이 나라의 자원을 적극 보호하고 증식시키는 사업에서 공민적의무를 다해나갈것을 바라고있다.
나라의 자원을 극력 아끼고 보호하는것은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과 우리 인민의 행복한 앞날을 위한 매우 중요한 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원보호사업은 조국과 인민의 미래와 직결되여있는 중요하고 책임적인 사업입니다.》
시대가 발전하고 사람들의 문명수준이 제고되는데 따라 물질적부에 대한 요구는 매우 높고 다양하게 제기된다. 물질적부의 생산은 자연부원의 소비를 전제로 하며 이로부터 자원에 대한 수요와 소비량은 계속 늘어나게 된다.
만일 사람들이 자연부원을 소비하는데만 치중하고 그것을 보호하는 사업을 홀시한다면 그 후과는 대단히 치명적이다. 자료에 의하면 세계적으로 산림의 란벌과 공업페설물에 의한 오염, 지구온난화에 의한 이상기후현상 등으로 이미 수십개의 나라들에서 원시림이 완전히 없어졌고 수많은 토지들이 사막화되였으며 수천종의 바다생물들이 멸종의 위기에 처해있다고 한다. 원유와 석탄을 비롯한 화석연료들도 그 채취속도가 높아짐에 따라 머지않아 바닥이 날것으로 보고있다. 자원보호사업에 응당한 힘을 넣지 않으면 생산의 감소와 생태환경의 파괴를 막을수 없고 사람들의 생존이 심히 위협당하게 된다.
예로부터 우리 나라는 산좋고 물맑고 금은보화가 가득한 삼천리금수강산이라고 불리워왔다. 그러나 강물도 쓰면 준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풍부한 자연부원도 극력 아끼고 보호하지 않으면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사업에 효과적으로 리용될수 없고 인차 고갈되고만다. 때문에 우리 당은 자원보호를 일관한 방침으로 제시하고 이 사업에 커다란 관심을 돌려왔다. 우리 민족이 대대로 살아온 조국강토를 로동당시대에 와서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삼천리금수강산으로, 거대한 자원보물고로 만들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하다. 누구나 당의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나라의 자원을 적극 보호하고 증식시키는 사업에 모든 사고와 실천을 지향시켜나가야 한다.
자원보호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축적이 없는 소비와 발전이란 있을수 없다. 자원소비과정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경제발전은 자원보호사업을 강화하여야 끊임없이 확대될수 있다. 산림자원 하나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산림자원을 적극 보호하여야 산사태와 큰물피해, 토지의 류실과 강하천의 침적을 막아 인민들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고 농사를 안전하게 지어 식량의 자급자족을 실현할수 있으며 사람들의 건강증진에 필요한 천연보약재들을 채취하고 탄광과 광산, 건설장, 경공업공장 등에서 소요되는 자재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다. 결국 자원보호사업이자 생산이고 건설이며 국력강화로 이어지는것이다.
세상에 남이 가져다주는 행복이란 없다. 자기의 힘과 지혜, 자기 나라의 자원에 의거하는 생산토대가 실리도 크고 전망도 확고하다. 자기의것에 의거하여 나라의 자립경제토대를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 길은 나라의 자원을 적극 보호하고 증식시키는데 있다.
적대세력들이 제재봉쇄를 최후의 수단으로 삼고있는 오늘 경제건설분야는 적들과의 판가리대결장이라고 할수 있다. 현시기 자원보호사업은 싸우는 전선에 포탄과 탄약을 원만히 보장해주는것과 같은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를 짓부시고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은 날이 갈수록 더욱 심화되고있으며 경제전선에서는 더 많은 자원을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나라의 자원을 적극 보호하고 끊임없이 늘여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생산적수요와 소비적수요를 충족시켜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 이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조국땅우에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를 펼쳐나가고있다.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강행돌파하며 폭풍쳐나아가는 총진군대오에 우리 식, 우리 힘에 대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 필승의 신심과 락관이 차넘치고있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 이것은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지금으로부터 40년전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제시하신 이 구호의 견인력과 생활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온 누리에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의 령도밑에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와 땀을 바쳐 이룩해놓은 이 땅의 모든 재부들을 소중히 여기고 더욱 빛내이며 높은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우리 식으로 창조하고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사상은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오고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우리는 오직 주체사상의 혁명적기치만을 높이 추켜들고나가야 한다는것이다.다시말하여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제정신을 가지고 사고하고 행동하며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인민의 리익과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간다는것이다.자기식, 자기 힘으로 살아나가는데 조국과 민족의 끊임없는 전진발전과 양양한 전도가 있다.
올해에 우리는 공화국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하였다.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공화국의 70년력사를 돌이켜보면서 우리 인민이 가장 긍지높이 새긴것은 바로 우리 식, 우리 힘에 대한 자부이다.우리 당과 인민은 장구한 혁명투쟁의 나날 제국주의자들의 압력속에서도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로선을 철저히 구현하였으며 남들이 수정주의바람에 현혹되여 혁명을 망쳐먹을 때에도 끄떡하지 않았고 오늘도 변함없이 자기의 신념에 따라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고있다.천리마대고조와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 력사에 류례없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에서의 위대한 승리와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진감시킨 민족사적대사변들의 밑바탕에는 주체의 원칙이 놓여있다.우리 식대로, 바로 여기에 주체조선이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없이 년대와 년대를 백승으로 수놓아올수 있은 근본비결이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남의 식을 따르고 남에게 의존하여 살아가던 적지 않은 나라들이 제국주의자들의 희생물이 되고 전란을 겪고있는 비극적현실을 목격하면서 우리 인민은 당의 주체적로선과 정책이 천만번 정당하다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이 달라져도 우리는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는 구호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 이 구호는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과 승리의 영원한 기치이다.
자주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당과 국가활동에서 자기식의 로선과 정책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에만 담보될수 있다.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는 자주로 일관되여있다.우리 당은 자주의 기치높이 사대와 외세의존으로 하여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를 짧은 력사적기간에 그 누구도 감히 범접 못하는 정치군사강국으로 세계정치의 중심에 당당히 올려세웠다.자주를 떠나 주체조선, 영웅조선에 대하여 말할수 없고 누리에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에 대하여서도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본보기, 표준단위창조사업의 중요성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방방곡곡을 현지지도하시며 21세기의 요구와 사회주의강국의 면모에 어울리는 시대적본보기, 표준들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령도하고계신다.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평양교원대학과 토지절약형, 로력절약형의 현대적인 강원도양묘장, 금산포젓갈가공공장, 문화예술의 대전당인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을 비롯하여 이 땅우에 솟아난 거창한 창조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끝없는 로고와 헌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사색과 심혈속에 삼지연군이 사회주의문명이 응집된 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세상이 또 한번 놀라고 부러워할 인민의 문화휴식터, 인민의 해양공원으로 전변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본보기, 표준창조사업을 중시하는 당의 의도를 깊이 명심하고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무슨 일에서나 앞서나가는 본보기, 기준이 있어야 다른 단위들이 따라올수 있습니다.》
한 단위에서 모범을 창조하고 그것을 일반화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한점의 불꽃이 거세찬 불길로 타오르도록 하는 방법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하군 하시였다.청산리와 리현리, 강선제강소(당시), 창성군과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조선예술영화촬영소와 피바다가극단, 자강도와 함남도를 비롯하여 우리 당력사에 빛나는 수많은 본보기단위들은 당의 의도에 맞게 사람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일본새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고 해당 분야, 부문 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하였다.우리 혁명력사는 시범단위를 창조하고 그것을 일반화하는것이야말로 혁명을 전진발전시키는데서 매우 효과적이고 위력한 방법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는 오늘 본보기단위를 창조하는 사업의 중요성과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본보기, 표준단위를 창조하는것은 무엇보다먼저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새로운 기준을 내세우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전문 보기)
론설 : 군중과의 사업은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중요한 임무
지금 우리 인민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자면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군중과의 사업에 보다 큰 힘을 넣어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이 군중과의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 전체 인민을 당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워야 합니다.》
군중은 혁명적당의 초석이며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존재이다.
군중과의 사업은 당사업에서 매우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그것은 군중을 쟁취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이 당의 운명과 혁명위업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로 되기때문이다.혁명하는 당은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야 인민들속에 깊이 뿌리박고 공고한 대중적지반우에서 끊임없이 강화발전할수 있으며 강위력한 혁명력량에 의거하여 원쑤들의 책동을 짓부시고 혁명과 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다.그러므로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언제나 군중공작사업에 주되는 힘을 넣어야 한다.
사회주의위업을 이끄는 혁명적당이 군중과의 사업을 진행하는데서 항상 경계하여야 할것이 있다.그것은 집권당인것으로 하여 군중공작사업을 소홀히 할수 있는 경향이다.
혁명적당이 정권을 잡고 사회주의제도를 세우면 당조직체계와 국가기구체계를 정연하게 수립할수 있다.이것은 군중과의 사업을 더욱 강화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과 환경으로 되지만 일군들속에서 권력에 의거하여 명령하고 지시하며 군중을 천시하는 관료화의 경향이 나올수 있는 위험한 요소도 내포하고있다.관료주의는 특히 혁명의 대가 바뀌여지고 당과 간부대렬에 혁명의 시련을 겪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주력을 이룰 때 더 많이 나타날수 있다.
좋은 제도적조건이 마련되였다고 하여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각계층의 광범한 군중을 당의 두리에 굳게 묶어세우는 사업에 힘을 넣지 않으면 그것은 돌이킬수 없는 후과를 가져오게 된다.사회주의가 좌절된 여러 나라들의 력사적교훈이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이 나라들에서는 당이 정권을 쥐지 못하였을 때에는 군중을 쟁취하기 위한 사업에 품을 많이 들였지만 집권당이 된 다음에는 관료화되여 군중을 쟁취하기 위한 사업을 소홀히 하고 군중에게 호령하고 군중을 천시하는 풍조가 만연되여있었다.당이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지 못한 결과 대중적지반이 흔들리게 되였으며 나중에는 혁명과 건설을 망쳐먹고 자기의 존재자체도 유지할수 없게 되였다.
각계층 군중과의 사업을 잘하여 그들을 당중앙의 두리에 튼튼히 묶어세우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며 전통적인 사업방법이다.우리 당은 일찍부터 군중공작사업의 중요성을 간파하고 이 사업에 시종일관 큰 힘을 넣어왔다.
오늘 전체 인민들이 자기의 운명을 전적으로 령도자에게 의탁하고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끄떡없이 당과 끝까지 운명을 같이해나가고있는것은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군중과의 사업을 줄기차게 벌린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하지만 우리는 여기에 만족해서는 안된다.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이 계속되고 우리앞에 어렵고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 군중과의 사업에 사회주의위업의 승패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을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현시기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군중과의 사업에 힘을 넣는것은 무엇보다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을 높이고 당과 대중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전문 보기)
사설 : 형제적꾸바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열렬히 환영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계기로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친 승리자의 기세드높이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안아오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겸 내각수상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가 오늘 평양에 도착한다.
우리 인민은 형제적꾸바인민의 친선의 정을 안고 지구의 머나먼 서반구에서 대륙과 대양을 넘어 우리 나라를 찾아오는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를 열렬히 환영한다.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의 이번 우리 나라 방문은 제국주의의 침략과 전쟁정책을 반대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공동투쟁에서 어깨겯고 나아가는 두 나라 인민들의 불패의 친선단결과 동지적우의를 힘있게 과시하는 력사적사변이다.
꾸바혁명의 탁월한 지도자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령도밑에 꾸바인민은 서반구에서 처음으로 사회주의길을 개척하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반제자주의 길로 억세게 전진하여왔다.영웅적꾸바인민은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충실성, 혁명적원칙과 국제주의에 대한 헌신성으로 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로부터 존경을 받고있다.
우리 인민은 꾸바인민이 어렵고 복잡한 조건에서도 동지적의리를 귀중히 여기는 믿음직한 전우이며 형제이라는것을 실생활을 통하여 체험하였다.우리는 꾸바인민과 같이 친근한 벗을 가지고있는것을 자랑으로 여기고있다.
세기와 세대를 이어오면서 공고해진 꾸바인민과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오늘의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가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꾸바책동을 짓부시고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며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하기 위한 형제적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언제나 굳은 련대성을 보낼것입니다.》
조선과 꾸바는 비록 멀리 떨어져있지만 두 나라 인민은 사회주의사상과 리념에 기초하여 긴밀한 형제적뉴대를 맺어왔다.
조선과 꾸바 두 당,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지구의 서반구에서 《사회주의냐 죽음이냐, 우리는 승리할것이다》는 구호를 들고 제국주의와 견결히 투쟁하고있는 꾸바인민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지성원하였다.국제무대에서는 예상치 않았던 복잡한 사태들이 벌어졌으나 두 당, 두 나라 인민의 숭고한 국제주의정신과 혁명적의리에 의하여 조선과 꾸바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굳건해졌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1986년 평양에서 뜻깊은 상봉을 진행하시고 동지적우의를 더욱 두터이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꾸바친선은 두 당, 두 나라가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조를 실현하며 국제무대에서 공동보조를 취해나가도록 하는데 거대한 기여를 하였다.조선과 꾸바 두 당, 두 나라사이에는 다방면적인 접촉과 래왕이 활발히 진행되였으며 경제기술적협조와 문화적교류가 날로 강화되여왔다.(전문 보기)
사설 : 석탄전선이 경제건설대진군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자
석탄은 공업의 식량이다.석탄전선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더 많은 석탄을 보내주자
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일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석탄전선이 부글부글 끓고있다.순천과 덕천, 북창과 개천, 안주지구를 비롯한 각지의 지하막장들에서 과감한 생산돌격전이 벌어지고있으며 성, 중앙기관들과 수많은 단위들,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탄광지원사업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석탄생산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워 경제건설대진군에 더 큰 박차를 가하려는 당의 의도를 심장깊이 새기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석탄공업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화력발전소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석탄을 충분히 대주어야 합니다.》
석탄전선에서 높이 울려퍼지는 생산활성화의 동음, 이것은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의 힘찬 기상이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적대세력들에게 내리는 철추이다.
석탄은 공업의 식량이다.석탄공업부문에서 석탄을 원만히 생산보장하여야 원료, 연료, 동력문제를 풀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전진을 가져올수 있다.
지금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서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고있다.김철과 황철에 주체철생산체계가 확립되고 도처에서 석탄에 의거한 자립경제의 생산잠재력이 날로 증대되고있다.금속, 전력공업과 철도운수부문, 경공업, 농업을 비롯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며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에서 승전고를 높이 울리자면 결정적으로 석탄전선에서 생산활성화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석탄산이 높이 쌓아지는것만큼 경제건설속도가 다그쳐지고 훌륭한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
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공업의 생명선을 지켜섰다는 긍지와 영예를 안고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야 한다.
각지 탄광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올해신년사를 받아안고 가슴끓이던 그 기세, 그 본때로 올해의 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야 한다.자기앞에 맡겨진 전투목표를 달성하기 전에는 죽을 권리도 없다는 자각을 안고 오늘의 순간순간을 로력적위훈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올해 전투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야 한다.탄부들은 경제건설대진군속도가 자신들의 투쟁에 달려있다는것을 심장에 새기고 한g의 석탄이라도 더 캐내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여야 한다.2.8직동청년탄광을 비롯하여 당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단위들에서부터 생산정상화의 불길이 활활 타올라야 한다.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는것이 중요하다.(전문 보기)
론설 : 당사상사업의 수준을 높이는것은 혁명발전의 절박한 요구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은 오늘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우리 혁명은 사상의 힘으로 개척되고 전진하여온 위업이며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다.당사상사업을 혁명의 력사적전환기, 현정세의 요구에 맞게 심화시키는것은 당의 전투력과 령도적역할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중대하고도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전반적인 당사업과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전변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당사상사업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교양하고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사업이며 사상사업의 성과는 사회주의건설의 성과로 나타나게 된다.그런것만큼 사상전선에서부터 혁신이 일어나야 온 나라가 혁명열, 투쟁열로 들끓게 되고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전진발전이 이룩되게 된다.
지난 기간 우리 평양시당위원회에서는 주체의 사상론을 확고히 틀어쥐고 대중을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기 위한 총돌격전에로 고무추동하는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힘있게 벌려왔다.우리는 당의 의도에 맞게 사상공세의 화력을 강화하기 위한 열쇠를 사상사업의 수준을 높이는데서 찾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그 내용과 형식, 방법을 부단히 개선하여왔다.
현시기 당사상사업의 수준을 높이는것은 전체 인민을 당의 혁명정신을 만장약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억세게 키우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혁명의 최후승리는 불굴의 혁명신념을 지닌 인민만이 쟁취할수 있다.전체 인민이 최후승리를 이룩하는 그날까지 혁명의 한길을 끝까지 걸어나가도록 교양하는 사업은 경제가 발전하고 물질생활수준이 높아지면 저절로 해결되는것이 아니다.사회주의건설이 진척되고 생활이 유족해질수록, 혁명대오내에서 세대교체가 이루어질수록 당사상사업의 수준을 높이지 못하면 오히려 사람들속에서 혁명성이 점차 약화될수 있다.사상사업에서의 답보는 곧 혁명의 침체와 퇴보, 좌절로 이어진다.이것은 이전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의 비극이 보여주는 력사의 교훈이다.
오늘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으로 급부상하고 대외적환경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있다.이것은 사람들속에서 격렬한 투쟁의 시대가 끝난것처럼 생각하며 안일해이되는것을 비롯하여 사상정신생활에서의 변화를 가져올수 있다.지금이야말로 인민들에게 사상정신적량식이 그 어느때보다 필요한 때이며 당사상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보다 실효성있게 진행하여야 할 때이다.
지난 기간 시당위원회에서는 당중앙위원회와 공화국정부가 자리잡고있는 조선혁명의 심장이며 우리 나라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평양시의 인민들의 정치사상교양사업을 책임졌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고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심과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닌 전위투사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었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일군들이 지녀야 할 인생관
지금 우리앞에는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야 할 무겁고도 중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다.오늘의 총진군의 성과여부는 당의 핵심력량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이 어떤 인생관을 가지고 어떻게 일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우리 일군들이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서 기관차적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자면 첫째도 둘째도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생활화, 인생관화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을 위해서는 한몸이 설사 한알의 모래알이 되여 길우에 뿌려진다고 하여도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니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여야 합니다.》
인생관은 인간의 삶에 대한 관점과 립장이다.사람의 한생은 어떤 인생관을 가지고 사는가에 따라 값높은 삶으로 빛날수도 있고 그렇지 못할수도 있다.일군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일군들이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가장 떳떳하게, 보람있게 사는 길은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혁명적인생관을 깊이 간직하고 살며 일하는데 있다.
멸사복무란 말그대로 자신을 깡그리 바쳐 이바지한다는 뜻으로서 최고의 헌신이다.인민에 대한 멸사복무, 여기에는 일군들이 인민의 리익과 행복을 위해 자신의 온넋과 육신을 활활 불태우라는 높은 요구가 담겨져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결코 말처럼 쉽지 않다.그것은 남보다 머리는 더 써야 하고 잠은 덜 자야 하며 걸음을 많이 걸어야 하고 힘든 일에는 앞장서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우리 혁명의 력사와 현실은 인민의 행복과 미래를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친 사람들의 업적은 영원히 남아있으며 그들의 위훈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일군들이 자기의 근본을 지키는 길이다.
사람에게 있어서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하는것이 자기의 근본이며 죽어도 베고 죽어야 할것이 량심과 의리이다.
우리 사회에서 일군들은 누구나 다 근로인민의 아들딸들이다.자기를 낳아키워준 부모이고 혈육이며 혁명동지들인 인민을 언제나 존대하고 인민들에게 멸사복무하는것은 일군의 신성한 도덕적의무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늘 교시하신바와 같이 우리 인민은 위대한이라는 말과 함께 불러야 하는 가장 훌륭하고 좋은 인민이다.우리 인민처럼 당과 수령께 끝없이 충실하고 순박하고 성실하며 무비의 영웅성과 불가능을 모르는 창조력을 지닌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것은 우리 일군들의 커다란 영광이며 긍지이다.
만일 일군들이 순간이라도 당과 국가의 지도간부가 된것을 마치 타고난 팔자인것처럼, 자기가 특출한 인재가 되여서 그렇게 된것처럼 생각한다면 그처럼 잘못된것은 없을것이다.이것은 오직 우리 당의 덕택이다.당은 일군들을 키워주었고 지금도 보살펴주고있으며 앞으로 일군들이 혁명을 위하여, 인민의 행복과 리익을 위하여 견결히 투쟁할것을 바라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관철에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받들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혁명적인 총공세, 경제건설대진군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세계적인 정치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선 오늘 우리가 총력을 집중하여야 할 기본전선은 경제전선이며 투쟁과업은 자립적이고 현대적인 강력한 사회주의경제, 지식경제를 건설하는것이다.당이 제시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점령하자면 나라의 경제토대를 강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집중적인 공격전을 벌리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번에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기본사상은 우리의 경제토대를 강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것입니다.》
오늘 나라의 경제토대를 강화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은 본질에 있어서 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고 완성하는것을 기본내용으로 하고있다.경제를 정비보강하여야 이미 마련된 자립경제의 위력과 발전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양시키고 인민경제 부문들사이의 균형을 보장하여 경제를 활성화할수 있으며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여 인민들의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울수 있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의 먼 앞날을 내다보시며 품들여 마련해주신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와 거대한 잠재력이 있다.지금 있는 경제토대와 생산잠재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동원리용한다면 얼마든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것을 자체로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으며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경제강국건설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고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상승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우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대고조전투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대비약, 대혁신의 불길을 지펴주고계신다.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이 경제사업을 우선시하고 경제발전에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총동원하는데로 지향되고있으며 경제를 정비보강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최근에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금속공업부문에서 주체철생산체계의 확립과 같은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되고 경공업과 농업부문을 비롯한 여러 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는것은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기본사상을 잘 알고 그것을 관철하는데 모든 사고와 실천을 지향시켜나가야 한다.
나라의 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고 활성화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도 우리 식의 독특한 경제구조를 공고히 하면서 다방면적이고 종합적인 경제구조를 완비하는데 힘을 넣는것이다.
다방면적이며 종합적인 경제구조는 자립적인 경제구조의 기본면모이다.오늘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으로 새로운 경제부문들이 출현하고 인민들의 물질적 및 문화적수요가 날로 높아지고있는 현실은 기존산업부문들의 현대화, 정보화와 첨단기술산업부문들의 창설을 적극 다그쳐 경제구조를 끊임없이 개선완비할것을 요구하고있다.특히 나라의 자연부원을 합리적으로, 종합적으로 리용하고 인민경제 부문들사이의 균형을 보장하면서 경제를 안전하게 빠른 속도로 발전시키는데서 경제구조문제는 관건적요인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생활향상과 일군들의 역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일군들은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인민의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한다》를 발표하신 때로부터 15돐이 되여온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92(2003)년 10월 28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당의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구현해나가는데서 우리 일군들이 항상 되새겨보며 좌우명으로 삼아야 할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대중은 나라의 주인이며 일군들은 인민대중의 복무자, 심부름군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우리 사회에서는 일군들을 위하여 인민들이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인민들을 위하여 일군들이 존재한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로작은 우리 일군들이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기 위한 실천투쟁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15년간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시하신 사상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우리 혁명실천에서 뚜렷이 발휘된 나날이다.지금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는 단위들을 보면 례외없이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고있는 단위들이다.
우리 염주군은 몇해전까지만 하여도 다른 군들에 비하여 뒤떨어져있었다.그러던 군이 최근년간 모든 면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일군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해온것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난 기간 군당위원회가 최대로 중시한것은 일군들이 인민생활문제를 풀기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도록 한것이다.
인민생활문제는 오늘 우리 당이 제일 관심하는 문제의 하나이다.바로 여기에서 지역적거점으로서의 군의 역할이 중요하다.
인간생활이 천태만상이듯이 인민들의 생활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도 한두가지가 아니다.군당위원회에서는 일군들이 무엇보다 인민들의 먹는 문제, 살림집문제를 해결하는데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였다.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푸는데서 기본은 자기 지역의 특성을 잘 리용하는것이다.우리 군은 벌방군으로서 농사만 잘 지으면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에서 큰걸음을 내디딜수 있다.군당위원회에서는 군의 농업생산에서 전환을 가져오자면 농사를 과학화해야 한다는것을 자각하고 우렝이유기농법을 적극 받아들였다.처음에는 수지가 맞지 않는다고 머리를 기웃거리는 일군들도 적지 않았다.그러나 우렝이유기농법은 긴장한 로력과 비료를 절약하고 지력을 개선하면서도 벼의 생육기일을 줄이고 알곡소출을 높일수 있을뿐만아니라 우렝이를 가지고 축산을 활성화하여 고기생산도 늘일수 있는 일거다득의 농사방법이라는것을 과학적으로 인식시키고 모두가 달라붙도록 하였다.룡북리, 남압리를 비롯하여 군안의 여러 농장들에서 정보당 10t이상의 알곡소출을 내여 인민들의 먹는 문제해결에서 개선을 가져온것은 바로 자기 실정에 맞게 군이 살아나갈 방도를 찾고 끝장을 볼 때까지 밀고나간데 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일부 일군들속에서 주민들이 살림집문제로 생활상불편을 느끼고있는것을 보면서도 조건타발을 하며 만성적으로 대하는데 대해 인민성이 없는 심각한 문제로 제기하고 그것을 풀기 위하여 일군들부터 발벗고나서도록 하였다.세멘트와 모래, 철근과 목재를 비롯하여 제기되는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였지만 군안의 일군들은 시공주, 건설자가 되고 자재인수원이 되여 뛰고 또 뛰였으며 군의 예비와 건설력량을 총동원하여 몇해사이에 수백세대에 달하는 살림집을 건설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자력갱생대진군의 앞장에 선 강원도의 모범을 따라배우자
온 나라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으로 끓고있는 지금 강원도에서는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힘찬 전진발전을 이룩하고있다.
지난 7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강원도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자력갱생의 위대한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하고있는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을 또다시 높이 평가하시였다.
강원도에서 세차게 나래치고있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혁명적기풍을 온 나라에 일반화하여 경제건설대진군을 가속화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원도일군들과 인민들의 투쟁기풍, 일본새를 모두가 따라배우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
전형을 창조하고 그것을 일반화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혁명의 년대들마다 시대의 전형,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난관극복의 돌파구를 열고 온 나라에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이 나래치게 한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은 승리의 한길만을 걸어올수 있었다.
강원도는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의 맨 앞장에서 돌진하는 본보기단위이다.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 자강도인민들이 령도자의 뜻을 높이 받들어 락원의 행군에로의 길을 용감하게 개척하였다면 오늘은 강원도인민들이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당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증시해나가고있다.강원도정신은 일심단결과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 오늘의 시대를 대표하고 추동해나가는 전투적기치이다.
오늘 전당, 전국이 강원도의 모범을 적극 따라배우는것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할데 대한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에 관통되여있는 근본핵, 기본원칙은 자력갱생이다.강원도인민들처럼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자기 힘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자기 힘을 부단히 강화해나갈 때 경제건설에서 자력부강의 새로운 국면을 열고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할수 있다.
올해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이다.지금 강원도인민들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올해에 내세운 전투목표를 완수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벌려나가고있다.지방공업과 국토관리사업을 비롯한 모든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는 강원도의 현실은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혁명적기풍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빨리 발전할수 있는 원동력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모든 지역, 모든 단위들에서는 강원도정신창조자들처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견인불발의 의지로 올해전투목표를 하나하나 모가 나게 해제껴야 한다.
모두다 강원도인민들처럼 투쟁하며 더 높이 비약하자.이것이 오늘 당과 혁명의 요구이다.우리는 혁명의 붉은기높이 결사전을 벌려 자기 도를 행복의 락원으로 전변시켜나가는 강원도의 모범을 따라 오늘의 경제건설대진군에서 새로운 위훈을 창조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전국가적, 전인민적인 사업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빛내이는 애국사업이다》를 발표하신 4돐이 되는 날이다.
주체103(2014)년 10월 24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반만년의 민족사를 옳바로 정립해주시고 조선민족의 우수성을 세계에 떨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 우리 나라를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세계적인 선진문명국, 륭성번영하는 강국으로 빛내여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를 힘있게 천명한 강령적문헌이다.
로작에는 민족유산보호사업이 가지는 중요성과 이 사업을 잘해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로작에 제시된 사상리론을 자자구구 되새겨보는 우리 인민들은 당의 민족유산보호정책을 철저히 관철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옹호고수하며 우리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더욱 빛내여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은 선조들이 이룩한 귀중한 정신적 및 물질적유산을 계승발전시켜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애국사업입니다.》
민족의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성을 지키고 부강번영을 이룩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민족의 력사는 선조들이 이룩한 귀중한 정신적 및 물질적유산을 통하여 후세에 전하여진다.선조들이 어떤 문화를 창조하고 어떻게 생활하였으며 어떠한 길을 걸어 발전하여왔는가 하는것은 민족유산에 의해서만 과학적으로 밝힐수 있다.
우리 인민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전통을 가진 슬기로운 인민이다.우리 인민의 력사는 자연과 사회의 구속과 억압에서 벗어나기 위한 투쟁의 력사이며 민족의 슬기와 재능이 담긴 수많은 문화적재보를 창조해온 력사였다.민족유산을 귀중히 여기고 발굴복원하며 잘 보존관리하는것은 슬기롭고 근면한 우리 민족의 오랜 력사와 전통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으로 된다.
민족유산보호사업을 잘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이다.인민대중이 민족국가를 단위로 하여 살아가고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조건에서 나라와 민족을 떠나서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그러므로 사회주의를 성과적으로 건설하자면 우수한 민족전통을 적극 살리고 계승발전시켜나가야 한다.
우리 공화국의 발전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민족의 풍부하고도 귀중한 유산이 고수되고 주체적립장에서 사회주의현실에 맞게 빛나게 계승발전되여온 자랑스러운 행로이다.민족성을 귀중히 여기고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적전통을 적극 살렸으며 그것을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구현하여온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을 확고히 보장하고 부강조국건설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데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은 경제건설대진군의 중요한 요구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당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자면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증산돌격전을 과감히 벌리는것과 함께 최대한으로 절약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잠재력과 내부예비를 남김없이 동원하여 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인구의 증가와 함께 늘어나는 막대한 소비로 하여 사람들의 생존과 활동에 리용되던 자원들이 지구상에서 하나둘 고갈되여가고있다.이런것으로 하여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새로운 자원의 탐색과 함께 이미 있는 자원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고 절약하는 방향으로 나가고있다.경제가 발전할수록 절약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우리 나라의 실정에서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우리 나라는 령토가 크지 않은것으로 하여 자원량이 제한되여있다.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은 더욱 악랄해지고있다.이런 조건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다그치며 우리의 후손들에게 더 많은 자원을 물려주자면 절약투쟁을 강화하여야 한다.최대한으로 절약하는것, 바로 여기에 참된 애국이 있고 숭고한 후대사랑이 있다.
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은 무엇보다 생산활성화에 필요한 로력과 자재, 원료와 설비문제를 풀고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경제건설을 다그쳐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로력과 자재, 원료와 설비를 원만히 보장하는것은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늘이기 위한 선결조건이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도의 하나는 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이다.우리 경제의 생산잠재력은 대단하며 동원하여 리용할수 있는 예비는 많다.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공장, 기업소들에는 쓰지 않고 사장되여있는 설비와 부속품, 자재들이 적지 않으며 회수리용할수 있는 낡은 자재, 페기페설물도 많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물자와 로력, 자금을 1%만 절약하여도 국가적으로는 방대한 량에 달하며 사회주의건설에 커다란 보탬으로 된다.절약투쟁을 강화하여 인민경제의 내부예비와 생산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동원하고 그 위력을 충분히 발휘시킨다면 있는 자재, 있는 설비, 있는 로력을 가지고 훨씬 더 많이 생산할수 있다.
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은 자립경제의 전도와 직결된 절박한 문제이다.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주체철, 주체비료생산을 비롯하여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여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강물도 계속 쓰면 줄어든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우리 나라에 흔한 자원과 원천이라고 해도 효과적으로 리용하지 않고 되는대로 써버린다면 얼마 못 가서 바닥이 나고만다.이렇게 되면 우리가 품들여 마련한 자립경제가 그 위력을 발휘할수 없게 된다.
절약투쟁을 강화하는것은 인민경제의 현대화를 다그치는데서도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경제가 절약형의 방향으로 급속히 발전하고있는 오늘날 세계의 경제발전추세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인민경제의 현대화를 적극 추진하자면 절약형생산체계와 방법을 널리 도입하고 자원의 회수리용 및 수매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지금 온 나라에는 로력절약형, 전기절약형, 물절약형, 토지절약형 등 여러가지 절약형생산체계와 방법들을 적극 연구도입하기 위한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삼지연감자가루생산공장에서는 우리의 설계와 기술로 에네르기절약형, 로력절약형생산공정을 높은 수준에서 갖추어놓았다.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이 공장에서처럼 생산공정들을 절약형구조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갈 때 경제의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현시기 우리앞에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생산과 건설에서 질과 속도를 다같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가 만들어내는 생산물들은 그것이 크든작든 다 인민들의 행복한 생활과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밑천이며 우리가 일떠세우는 모든 건설물들은 다 후대들에게 넘겨줄 나라의 귀중한 재보입니다.》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이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다.
경제건설이 심화되고있는 오늘 생산과 건설에서의 질문제는 더욱더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아무리 제품을 많이 생산하고 건설속도를 높인다고 하여도 질이 보장되지 못하면 재생산, 재시공을 막을수 없으며 귀중한 로력과 자재, 자금을 랑비하고 경제건설에 커다란 지장을 주게 된다.질제고를 떠난 생산의 장성과 경제의 비약적발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제고는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권위와 잇닿아있는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다.생산되는 제품들과 이 땅우에 일떠서는 창조물들은 다 나라의 얼굴이며 국가의 발전수준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다.주체조선의 존엄을 빛내이고 우리 인민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높여주며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자면 생산과 건설에서 언제나 질문제를 중시하여야 한다.
지금 우리는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고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경제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사회가 발전하는데 따라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에 대한 요구수준은 더욱 높아지게 된다.온 나라에 우리의것이 제일이라는 신념이 차넘치고 사회주의만세소리가 힘차게 울려퍼지도록 하자면 결정적으로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여야 한다.
우리 인민들이 쓰고사는 모든것은 어느것이나 다 최상의것이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인민관의 높이이며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에 대한 요구이다.당의 구상과 의도를 뼈에 쪼아박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기가 생산하고 일떠세우는 창조물들에 깨끗한 량심을 묻어야 한다.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이기 위하여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상관점에서부터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경제건설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생산자, 건설자대중이다.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어떤 사상관점을 가지고 어떻게 달라붙는가 하는데 따라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이 결정된다.당에 대한 끝없는 충정과 열렬한 애국심,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지닌 사람만이 하나의 제품을 생산하고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워도 거기에 자신의 온갖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쏟아부을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는 량심의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의 호평을 받는 명제품, 명상품들을 만들어내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을 현대적인 창조물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오늘을 위한 오늘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인생관을 지니고 멀리 앞을 내다보며 생산과 건설을 진행하고 세계를 압도하겠다는 자신만만한 배짱을 가지고 세계와의 경쟁에 과감히 뛰여들어야 한다.
생산과 건설에서 질을 높이자면 제정된 규정과 질서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사람과의 사업에서 기본
사람과의 사업은 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일군들이 군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심장에 불을 지필 때 대중의 무궁무진한 정신력과 창조력이 최대로 분출되게 되며 혁명의 전진속도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오늘 우리앞에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야 할 중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이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각급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사람과의 사업을 그 어느때보다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람과의 사업에서는 공식이 따로 없습니다.마음의 문을 여는것이 기본입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사람과의 사업에서 기본은 마음의 문을 여는것이다.사람은 자기의 마음과 사상에 따라 움직이며 활동하게 된다.사람들의 생활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하며 그들의 성격도 천태만상이다.그런것만큼 사람들과의 사업을 잘하자면 그들의 마음과 사상감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사람들의 마음의 문을 여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속담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의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는것처럼 사람의 내면세계를 꿰든다는것은 매우 힘들다.하지만 열길 물속은 몰라도 한길 사람의 속은 반드시 알아야 하는것이 바로 혁명의 지휘성원인 우리 일군들이다.
일군들이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을 잘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 사람들을 진정으로 대하는것이다.
마음의 문은 강요로써는 열수 없다.
마음의 문을 여는 열쇠는 진정이다.군중은 일군들의 겉이 아니라 속을 더 따르며 자기를 위해 진정을 바치는 일군들에게 속마음을 터놓는다.군중앞에서 관리행세를 하고 교양자의 티를 내면서 훈시하려들거나 사람들의 고충은 알려고도 하지 않고 혁명적인 언사만 늘어놓는다면 절대로 대중의 마음을 얻을수 없다.이렇게 되면 물우에 뜬 기름방울처럼 군중과 동떨어져 그들이 무엇을 바라고 지향하는지 전혀 알수 없고 사업에서 한걸음도 전진하지 못하게 된다.
군중은 허심한 자세와 립장에서 기탄없이 이야기를 나누는 일군, 자기들과 고락을 같이하면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기 위하여 진정으로 애쓰는 일군들을 믿고 의지하며 마음의 문을 열어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인민의 심장속깊이에로 침투하는 길은 여러 갈래가 있다, 하지만 그 심장이 받아들이는 통행증은 단 한가지밖에 없으니 그것이 바로 진심이라고 쓰시였다.우리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이 금언을 사람과의 사업에서 절대불변의 좌우명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뜻깊은 올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지금 우리 인민은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한 그 기세로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5개년전략목표수행 증산돌격운동이 심화되는 속에 금속, 전력, 석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에서 생산활성화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사회주의협동벌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로 부글부글 끓고있으며 경공업부문에서 다양하고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을 더 많이 만들기 위한 생산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여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떨치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올해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불가능을 모르는 주체조선의 불굴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고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하겠습니다.》
올해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는 혁명적인 구호를 제시하시고 전체 인민을 경제건설대진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4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시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도록 이끄신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우리 당의 령도에 의하여 올해에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만천하에 힘있게 떨치는 극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지고 경제건설전반에서 새로운 앙양이 일어나 우리 조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이 남김없이 과시되였다.뜻깊은 올해에 경제강국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들은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더없이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
올해의 총진군은 결속단계에 들어섰다.올해전투의 마무리를 잘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매우 중대한 문제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내세운 전투목표를 무조건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올해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는것은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는 온갖 장애를 박차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는 심각한 정치투쟁이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당의 후대사랑을 꽃피우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요구
지금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에서는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이기 위한 된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생산과 건설을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진행하기 위한 투쟁의 불길은 무엇보다 후대들을 위한 일에서부터 타올라야 한다.이것은 오늘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후대교육중시사상을 제시하고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온 나라 학생들에게 학용품과 가방, 교복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는것은 그들이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이 나라의 역군으로 자라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중시정치에 의해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것이 어려운 속에서도 후대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원만히 갖추어주는데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학생소년들이 우리가 생산한 교복을 입고 학용품과 가방을 쓰면서 해빛밝은 교정에서 조선을 위하여 열심히 배우고있는것은 참으로 가슴흐뭇하고 자랑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사랑하는 후대들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중대한 책임을 걸머진 혁명가들은 결코 이에 만족해서는 안된다.
시대가 전진하고 사회가 발전하는데 따라 물질문화생활에서 사람들의 질적수요는 날로 높아지게 된다.더우기 새것에 민감하고 진취성이 강한 심리적특성을 가진 학생소년들은 무엇을 하나 써도 질좋은것을 바라고있다.그러므로 후대들을 위한 생산과 건설에서는 이쯤하면 된다는 식의 관점과 일본새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는 보고 듣고 쓰는것 하나하나가 다 그들의 세계관형성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학생소년들이 리용하는 모든것이 실질적으로 다른 나라의것보다 더 좋아야 그들이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이 땅의 모든 재부를 귀중히 여기게 되며 자기의 힘과 지혜를 다 바쳐 그것을 굳건히 지키며 더욱 빛내여나가는 열렬한 애국자로 억세게 자라날수 있다.우리 당이 새 세대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고 훌륭한것을 마련해줄데 대하여 늘 강조하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있는 중요한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므로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뜻을 심장에 새겨안고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을 위해 무엇을 하나 생산하고 일떠세워도 최상의 질적수준을 보장하는데 힘을 넣어야 한다.
학생소년들을 위한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높여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모든 근로자들이 당의 후대교육중시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는것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생산과 건설을 담당한 사람들이 어떤 사상을 가졌는가 하는데 따라 창조물의 질이 좌우된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위업수행은 치렬한 계급투쟁과정
지금 온 나라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증산돌격운동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련속적인 공격과 최대한의 증산으로 인민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높은 계급의식을 지니고 전투적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그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이 치렬한 계급투쟁과정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수행과정은 제국주의자들과 온갖 원쑤들과의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계급투쟁과정입니다.》
계급투쟁은 인류사회가 적대되는 계급들로 갈라지고 그들의 리해관계가 대립되면서부터 시작되였으며 수천년간 지속되여왔다.누가 누구를 하는 이 치렬한 계급투쟁은 결코 근로대중을 억압착취하는 반인민적인 사회제도, 자본주의를 혁명적폭력으로 뒤집어엎고 인민의 새세상을 세우는 사회주의혁명의 승리와 함께 끝나는것이 아니다.
사회주의제도가 선 다음에도 제국주의자들과 전복된 착취계급잔여분자들, 불순적대분자들의 반혁명적책동과 부르죠아사상문화의 침습, 낡은 사상잔재의 부식작용은 계속된다.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계급투쟁이 벌어지지 않는 곳이란 없다.
계급의식은 사회주의사상에서 핵을 이룬다.력사와 현실은 사회주의사상, 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한 인민만이 혁명의 전취물과 사회주의본태를 견결히 고수할수 있으며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수행해나갈수 있다는것을 깊이 새겨주고있다.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혁명하는 인민들의 심장속에 억척같이 쪼아박아야 하는것이 바로 반제계급의식이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년학생들이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적대세력들과 견결히 싸우며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해 투쟁하는 전위투사로 자신을 튼튼히 준비하자면 사회주의위업수행이 첨예한 계급투쟁과정이라는것을 원리적으로 깊이 체득하는 문제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사회주의위업이 전진발전할수록 제국주의자들의 반혁명적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기때문이다.
사회주의사회는 낡은 착취사회를 부정하고 태여난 사회이다.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선진적인 사회주의사회는 착취계급과 반인민적인 자본주의사회에 있어서 언제나 자기 존재를 위태롭게 하는것으로 되고있다.낡은것인 자본주의가 멸망하고 새것인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력사발전의 필연적요구이다.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 가속화되고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과시될수록 자본주의, 제국주의의 멸망은 앞당겨지게 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