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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전체 근로자들이여, 애국의 열정과 근면한 노력으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이룩해나가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변혁과 발전에로 향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전 세계 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인 5.1절 133돐을 맞이하고있다.
5.1절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만난을 박차며 신심드높이 전진해나가는 주체조선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과 전투적위력을 만방에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깊은 명절이다.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5.1절을 맞이하는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은 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영광떨쳐온 자랑찬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더 밝은 래일을 앞당겨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근로자들은 당과 혁명, 국가와 사회를 위하여 량심적으로 성실히 일해나감으로써 당의 은덕과 국가의 고마움에 실천으로 보답하는 고결한 풍모가 우리 인민의 혁명적륜리로 되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근로자들은 수령의 령도따라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여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내세우시고 그들을 불러일으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오시였다.지난날 천대받고 억압받던 인민대중이 시대와 력사의 중심에 서서 자기 운명을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주체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성스러운 붉은 당기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기도록 하시였으며 우리 근로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 창조와 건설의 주인공, 열렬한 애국자들로 키워주신분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이시다.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 자애로운 손길이 있어 우리의 근로자들은 근면하고 성실한 노력으로 자립의 터전을 다지고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었으며 그길에서 값높은 삶과 영예를 빛내일수 있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 근로자들이 자기의 영광스러운 투쟁력사와 전통, 혁명정신을 변함없이 이어온 긍지높은 려정으로 수놓아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로동계급에게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라는 최상최대의 믿음을 안겨주시였으며 전체 근로자들을 강국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우시고 마치와 낫과 붓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해가는 농업근로자들의 수고를 값높이 평가해주시고 충성과 애국의 길에 한생을 묵묵히 바쳐가는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여 뜻깊은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으며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세상이 부러워할 훌륭한 새 살림집도 마련해주시면서 행복과 영광의 절정에 내세워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세상에는 나라마다 근로대중이 있지만 우리의 근로자들처럼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며 자주적인 존엄을 떨치고 보람차고 긍지높은 삶을 꽃피우는 근로자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운다.우리의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진군해온 영광넘친 행로에서 특유의 혁명성과 전투력, 영웅적기상을 힘있게 떨쳐왔다.당중앙의 로선과 정책은 곧 진리이고 과학이며 승리이라는 신념을 지니고 국력강화의 길에서,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친 격전장들과 우리 경제의 자립화, 주체화를 위한 전초선들에서 애국의 열정과 무궁무진한 창조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온 우리의 미더운 근로자들이다.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이 땅우에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질수 있은것은 온 나라 전체 근로자들의 고결한 충실성과 영웅적투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근로자들은 당의 사상과 로선, 구상과 결심을 절대지지하며 그 실현을 위함에 자기의 힘과 지혜, 애국적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당중앙뜨락에서 군수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열렬한 충성과 애국의 마음이 응축된 초강력주체병기들을 위대한 우리당 전원회의에 드리는 증정식이 성대히 진행되고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룡성로동계급이 자립의 신념을 백배하며 대상설비생산과제수행에서 혁신적성과들을 이룩하고있으며 평남탄전에서 타오른 사회주의애국운동, 증산운동의 불길이 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지고있는것은 우리 근로자들의 투철한 사상정신과 혁명적신념, 과감한 실천력의 일대 과시이다.애국의 더운 피와 땀,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는 우리 근로자들이 있어 우리 당이 강위력하고 우리 조국이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는 오늘 나라의 모든 지역과 단위, 모든 초소와 일터에서 충성과 애국의 힘을 백배하며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해나가고있는 우리 근로자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오직 수령만을 알고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지지하며 결사관철해나가는 깨끗한 충의심,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래일에 대한 드팀없는 확신, 자기의 힘과 지혜, 분투로써 만난을 박차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굴함없는 공격정신, 조국번영의 길에서 참된 삶의 긍지와 보람을 찾는 열렬한 애국심, 이것이 주체조선근로자들의 사상정신적특질이다.
전체 근로자들은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을 깊이 자각하고 피끓는 열정을 다 바쳐 공화국창건 7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이 되는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깨끗한 량심과 의리로 받드는 참된 사회주의근로자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하고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억척불변의 신념을 뼈에 새기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실천행동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언제나 당중앙과 심장의 박동과 전진의 보폭을 맞추며 하루하루를 고결한 충성과 로력적위훈으로 빛내여야 한다.
마치와 낫과 붓대로 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받들어온 전세대 근로자들의 투쟁력사와 전통은 우리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숭고한 귀감이다.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시기의 전세대들처럼 당결정을 목숨바쳐 받드는 견결한 혁명정신, 자기 힘으로 만난을 뚫고헤치는 백절불굴, 견인불발의 투쟁정신, 어려움속에서도 사회주의 새 생활을 창조하는 고상한 집단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천리마의 기상으로 날과 달이 흐르고 속도전의 불바람속에 나라의 면모가 달라졌을뿐 아니라 사람들의 사상정신적면모, 일본새에서 근본적인 변혁이 일어난 1960년대, 1970년대의 투쟁정신과 기치를 다시한번 높이 들고 국가부흥의 새로운 국면을 힘차게 열어제껴야 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주체조선근로자들의 영웅적기개와 불패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주체혁명의 핵심부대답게 총진군의 앞장에서 혁신과 비약을 일으켜나가야 한다.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의 중요성을 자각하고 시달된 생산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며 정비보강사업을 근기있게 밀고나가야 한다.모든 잠재력과 가능성을 총동원하여 당이 제시한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들을 무조건 점령하여야 한다.인민들의 식의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당의 정책적과제들을 철저히 집행하여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전진발전을 이룩하여야 한다.
농업전선의 근로자들은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를 다시금 자각하고 더욱 분발하여 올해 알곡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하여야 한다.과학자, 기술자들은 현존경제토대를 공고히 하며 우리 경제를 추켜세우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이바지하는 과학기술성과를 하나라도 더 내놓기 위한 사업에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
온 나라에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야 한다.
대중운동의 불길높이 준엄한 난국을 타개하고 영웅적투쟁과 기적의 력사를 창조하여온것이 우리 인민이다.모든 근로자들은 당의 호소에 대중적인 진출, 대중적인 혁신운동으로 화답해나서는 우리 인민특유의 충성과 애국의 힘을 총폭발시켜야 한다.누구나 사회주의적인 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거세찬 흐름속에서 자신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도를 더욱 승화시켜 온 나라가 혁명열, 투쟁열로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더 높이 들고 누구나 가사보다 국사를 앞에 놓고 사회와 집단, 동지들을 위하여 자신을 아낌없이 바치는 공산주의적미풍과 미덕을 발휘하며 자신의 창조적로동으로 나라와 인민의 번영과 행복에 이바지하는데서 참된 삶의 가치와 인생의 보람을 찾아야 한다.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리고 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전개하여야 한다.
근로자들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최대로 분출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의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사상과 매 시기 제시되는 당정책들을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중단함이 없이 공세적으로 밀고나가야 한다.선렬들이 피땀으로 개척해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자랑스러운 력사를 똑바로 새겨주어 전세대들의 숭고한 정신과 불굴의 기개, 영웅적투쟁기풍이 책갈피의 글줄로가 아니라 우리 세대 근로자들의 사상적혈통으로 굳건히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선전선동수단과 력량을 총동원하고 참신하고 실효성있는 사상사업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혁명적기백과 애국적열정이 나래치게 하여야 한다.자기 지역과 단위 근로자들의 사업상애로와 생활상고충을 친어머니의 심정으로 풀어주어 그들이 본신임무수행에 전심전력하도록 하여야 한다.
전체 근로자들이여, 비상한 애국의 힘과 열정을 안고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국가부흥의 새시대, 활기찬 혁명의 새 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전문 보기)
사설 : 모든 부문에서 새시대의 요구에 맞는 본보기를 창조하자
오늘 우리 당은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할수 있는 혁신적이며 비약적인 새로운 발전기준과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맹렬히 전개하여 모든 부문과 단위를 추켜세우고 사회전반을 속살이 지게 발전시켜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뜻이다.
모든 부문에서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받들어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의 열도를 더욱 높여나감으로써 국가부흥의 새 지평을 열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진군을 뚜렷하고 발전지향적인 성과들로 안받침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무슨 일에서나 앞서나가는 본보기, 기준이 있어야 다른 단위들이 따라올수 있습니다.》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사업은 사회주의건설을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위력한 방도의 하나이다.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각 부문에서 더욱 박력있게 벌려야 국력이 비상히 증대되고 우리 식, 우리 힘으로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모든 부문에서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본보기들을 창조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왔다.조선혁명박물관이 혁명사적부문의 본보기,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 대국보관으로 꾸려지고 삼지연시가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리상적인 본보기지방도시로 일떠서게 된것도, 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이 지방공업발전의 새로운 본보기로 태여나고 련포온실농장이 농촌진흥의 새로운 변혁적실체로 솟아나게 된것도 결코 조건의 유리함이나 시간의 루적에 의하여 이룩된 산물이 아니다.모든 부문에서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을 본보기를 창조할수 있는 과학적이며 혁명적인 방략을 밝혀주고 그 전 과정을 걸음걸음 세심히 이끌어준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는 이 땅우에 시대적본보기들과 새로운 발전기준들을 끊임없이 안아온 근본원천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혁명의 전진속도를 배가하여 사회주의의 더 밝은 래일을 당겨오기 위한 오늘의 진군은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하는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세인을 놀래우는 시대적본보기들을 련이어 떠올리고 그 견인력과 변혁적위력으로 혁명의 일대 고조기, 상승기를 열며 강국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려는 우리 인민의 의지는 확고하다.
모든 부문에서 새시대의 요구에 맞는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은 전체 인민을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주체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오늘 우리 당이 시대적본보기들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는것은 그 과정을 통하여 전체 인민을 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성과에 자만하지 않으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참된 사회주의건설자로 억세게 키우기 위한데 중요한 목적이 있다.
각 부문에서 당당히 자부할만한 본보기, 표준을 창조하기 위한 투쟁과정은 사람들이 정치사상적으로, 문화기술적으로 훌륭히 준비해나가는 중요한 계기이다.사람들은 자기 단위를 본보기, 표준으로 일신시켜나가는 과정에 당정책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높은 정치의식을 지니게 되며 형식주의, 요령주의, 무책임성, 안일해이를 비롯한 낡은 사상관점과 일본새와 비타협적으로 투쟁하게 된다.또한 기술혁명, 문화혁명의 불길높이 자기 단위를 과학기술로 전진비약하는 전형단위, 생산문화, 생활문화확립에서도 모범인 표준단위로 꾸려나가는 과정은 사람들이 지식형, 기술형의 인간, 현대문명의 창조자, 향유자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전면적으로 갖추어나가는 효과적인 계기로도 된다.
각 부문에서 창조되는 시대적본보기들에는 당사업 및 행정사업경험, 혁명적사업기풍과 진취적인 일본새 그리고 우리식 현대화의 실현 등 본받아야 할 모범들이 깃들어있다.본보기단위의 전변상은 그대로 오늘날 어떤 사상관점과 사업태도, 어떤 안목과 지향을 가져야 자기 부문과 단위를 시대의 전렬에 올려세울수 있는가를 가르쳐주는 실물로 된다.뒤떨어진 단위의 사람들은 경쟁심을 가지고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도록 고무하고 본보기를 창조한 사람들은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투신력과 창조력을 배가하며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나아가도록 한다는데 본보기, 표준창조사업의 중요한 의의가 있다.
모든 부문에서 새시대의 요구에 맞는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떠미는 힘찬 박차이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특정한 어느 한 부문이 100m 앞서나가는것보다 전반이 다같이 손잡고 10m 전진해야 한다는것이 당의 의도이다.우리 당이 바라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모든 부문,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이며 세계적수준에로의 도약이다.
각 부문에서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본보기, 표준을 창조하는 목적은 단순히 시대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기준을 내세우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다.한 단위에서 창조된 모범을 적극 일반화함으로써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게 하며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변혁을 가져오자는데 있다.
시대적본보기들에는 남들이 걸은 열걸음, 백걸음을 한걸음에 뛰여넘어 비약하는 단번도약의 묘술이 있고 자체의 힘으로 부문의 전반사업을 추켜세울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모든 부문에서 시대적본보기들을 련이어 창조하고 전 사회적으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 때 사회전반이 다같이 속살이 지게, 비약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하게 되며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의 래일은 리상이 아닌 현실로 전환되게 될것이다.
모든 부문에서는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는 사업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라는것을 똑바로 명심하고 이 사업을 더욱 실속있게,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당정책을 시대적본보기창조의 절대적인 기준,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
당정책은 본보기를 창조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대백과전서이다.당정책을 틀어쥐고 일관하게, 완강하게 관철해나갈 때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한 본보기가 창조되게 된다.
모든 부문에서는 당의 의도대로 시대적본보기, 표준을 기어이 이루어내겠다는 든든한 배심, 자체의 힘으로 얼마든지 해낼수 있다는 자신심을 가지고 이 사업을 대담하게 적극적으로 밀고나가야 한다.애로가 많을수록 당정책에서 난관극복, 기적창조의 묘술을 찾고 그에 립각하여 모든 방면에서 본보기적경험을 창조해나가야 한다.당중앙의 구상과 의도가 집중적으로 구현된 본보기적실체들에 대한 참관을 통하여 당이 바라는 창조의 높이를 똑바로 알고 당에서 하라고 한것은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완벽하게 집행하는 기풍을 세워야 한다.로동과 생활의 다양한 공간들을 당정책교양공간으로 확고히 전환시킴으로써 일터마다에 당정책관철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고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자랑찬 결실로 립증하여야 한다.
시대를 대표하는 본보기창조에서 인재와 과학기술의 역할이 중요하다.
예비와 잠재력, 가능성을 남김없이 활용하여 전진도약의 활로를 열어제끼자면 인재에 의거하는것을 중요한 방법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자체의 인재력량, 기술력량을 키우고 그에 의거하여 전반사업을 부단히 발전시키는것을 본보기창조의 중심고리로 내세우고 인재들의 비상한 슬기와 재능, 열정을 발동하여 높이 세운 투쟁목표를 착실하게 점령해나가야 한다.과학기술보급실을 일터의 교정으로 삼고 현대과학기술을 부단히 섭취하고 적극 활용하여 누구나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선구자, 발명과 창의고안의 명수가 되도록 하며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기풍이 확고히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
본보기적실체는 집단의 무궁무진한 지혜와 노력이 압축된것만큼 세상을 놀래우고 시대를 전진시키게 된다.
생산과 건설, 경영활동의 전 과정을 따라앞서고 따라배우는 효과적인 계기로 일관시켜 위훈창조, 긍정창조, 문명창조를 위한 사업이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되도록 하여야 한다.본위주의와 단위특수화를 배격하고 선진경험과 기술을 공유, 이전하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벌려 새 기적, 새 기록창조의 불길,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야 한다.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당적으로 힘있게 떠밀어주어야 한다.
당조직들에서는 시대를 대표하는 본보기창조사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대중에게 깊이 인식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벌려 모두가 이 사업에 사상적으로 동원되고 자각성과 적극성, 헌신성을 발휘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령도업적단위들이 이미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부단히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새로운 기준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도록 하기 위한 당적지도를 심화시켜야 한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태의 대중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대중을 각성분발시키고 단위의 면모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키는 분위기를 고조시켜야 한다.
일군들의 정치의식을 제고하고 정책적안목과 시야를 넓혀주며 기술실무능력과 문화적소양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의도적으로 조직하여 그들이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는데서 설계가, 작전가, 실천가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여야 한다.당조직들에서는 본보기단위를 옳바로 선정하고 구체적인 임무분담, 능숙한 정책적지도, 실속있는 총화와 평가사업으로 새롭고 혁신적인 발전기준이 창조되도록 계속 떠밀어주어야 한다.
위대한 변혁으로 약동하는 우리 조국은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거창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부르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자기 부문과 단위를 시대의 전렬에 올려세우기 위한 투쟁에 계속 박차를 가함으로써 휘황한 미래에로 용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상을 더욱 힘있게 떨쳐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에서 리당위원회들이 자기 역할을 다하자
위대한 당중앙이 제시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농촌진흥을 다그쳐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고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중대한 변혁적의의를 가지는 불멸의 지침이다.
당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를 고조시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는데서 당중앙은 농촌리당을 대단히 중시하고있다.사회주의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현시기 리당조직들이 당의 기본전투부대, 기백있고 전투력있는 집단이 되여야 한다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다.
모든 리당위원회들은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시키는데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돌파구를 열어제끼자면 농촌당사업, 구체적으로는 리당위원회사업과 농촌당세포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이 제시한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는 온 나라 농촌을 주체사상화하고 물질적으로 부유하게 만드는것이다.다시말하여 전체 농업근로자들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공산주의적인간으로 만들고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농업생산과 농촌건설에서 근본적인 개조변혁을 이룩하여 농촌문제를 종국적으로 해결하는것이다.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에서 나서는 어렵고 무거운 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각급 당조직들의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야 한다.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전당의 당조직들이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한결같이 분기해나설 때 그 집행이 확고히 담보되게 되며 여기에서 농촌리당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농촌리당은 우리 당의 기층조직이며 리안의 모든 사업을 당적으로 책임지는 주인이다.리당위원회가 지역안의 농장원들과 주민들을 품어안고 생활을 책임지며 그들의 정신적성장을 이끌어주고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높이는것을 비롯하여 리의 전반사업에 대한 당적지도에서 주인다운 립장과 자세를 확고히 견지하여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에서 실질적인 성과들이 이룩될수 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과 우리 인민의 생활에서 근본적의의를 가지는 농사문제가 핵심의정으로 토의되고 농업실천에서 뚜렷한 변화와 개선을 가져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과 행동조치들이 강구되였다.여기에는 가까운 몇해안에 농업생산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농업발전토대를 구축하고 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국면을 더욱 고조시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굳건히 담보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이것은 장기성과 다면성을 띠는 심각한 사회적변혁인 동시에 내세운 과업들을 철저하게, 완벽하게 수행하여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펼쳐나가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전진도상에 난관이 겹쌓이고 예측할수 없는 장애가 가로놓인다고 하여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면 사명과 책임이 밀려나기마련이다.지금이야말로 모든 리당조직들이 당적본분을 자각하고 자기 리를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높은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발휘함으로써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돌파구를 열어제껴야 할 중대한 시기이다.
사회주의농촌진지를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리당위원회들이 자기 역할을 다하는것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선차적요구이다.
농업근로자들을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강력한 주체로 만드는것은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나서는 가장 주되는 과업이며 그 승리를 위한 관건적요인이다.농촌의 진보와 변혁을 안아오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농업근로자들을 사상정신적으로, 문화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이다.주체적력량만 강하면 불리한 조건도 유리하게 전변시키고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그 어떤 외적요인에도 구애됨이 없이 성과적으로 진척시켜나갈수 있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의 기치높이 농업근로자들을 농촌혁명의 직접적인 담당자, 당당한 주인들로 내세우고 열렬한 애국자로 키우는것은 농촌당사업의 기본핵이며 리당위원회들앞에 나선 제일차적인 임무이다.농촌의 당원들은 누구나 당의 기층조직인 리당위원회에 소속되여있고 당원들의 정치조직생활도 리당위원회를 기본단위로 하여 조직진행된다.당원들과 근로자들 가까이에 있는 리당조직들이 그들을 당의 의도대로 사상, 기술, 문화적으로 튼튼히 준비시키며 자기 지역을 당중앙뜨락과 하나로 이어진 혼연일체의 보루로 다져나가야 사회주의농촌진지가 더욱 굳건해지게 된다.
농촌의 기층당조직인 리당위원회들이 자기 책무를 다해나가는 쇠소리나는 전투대오로 준비될 때 농업근로자들을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주체로 키워 사회주의농촌의 실제적이며 비약적인 발전을 힘있게 밀고나가는데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리당위원회들이 당의 농업정책을 직접 책임지고 집행하는 기백있고 전투력있는 집단으로 되는것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당정책관철에서 각급 당조직들이 다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당중앙이 특별히 리당위원회를 중시하는것은 당의 농업정책이 리당조직을 기본전투단위로 하여 집행되며 농사의 성과여부가 리당조직들의 역할에 달려있기때문이다.당에서 의도하고 바라는대로 목표수립으로부터 총화와 평가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업을 주도해나가고 농업근로자들을 당의 농업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데서 당의 기본전투부대로서의 리당조직들의 역할은 그 무엇으로써도 대신할수 없다.
당의 농업정책을 직접 책임지고 집행해나가는것, 이것이 오늘 리당위원회앞에 나서는 기본임무의 하나이다.우리 당은 종자혁명을 힘있게 다그치고 재해성이상기후에 대처할수 있는 과학적인 농사체계와 방법을 확립하며 나라의 알곡생산구조를 바꾸고 벼와 밀, 보리농사를 강하게 추진하며 농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이는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농업생산력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명확한 방략과 방도를 밝혀주었다.지금 농업부문앞에는 지력제고와 전반적인 관개체계의 완비, 새땅찾기, 랭습지와 저수확지개량사업 등 절실히 해결해야 할 정책적과업들이 나서고있다.리당조직들이 당정책적요구를 주인다운 립장에서 철저히 관철해나가야 가까운 앞날에 식량문제가 원만히 해결되고 농업의 지속적이고 안정된 장성을 담보하는데서 변혁이 일어나게 된다.
모든 리당조직들은 당중앙의 믿음을 제일가는 재부로 간직하고 리안의 전반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며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맡고있는 책무를 다해나가야 한다.
리당사업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일으키는것은 농촌리당을 중시하는 당중앙의 의도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사상사업은 농촌당사업의 중핵중의 핵이다.사람들의 마음에 가닿지 않는 정치사업, 현실과 동떨어진 사상사업은 열백번을 해도 소용이 없다.사상사업에서의 형식주의야말로 민심도피, 현실외면의 산물이다.
리당조직들은 건국이래의 대동란이 휩쓸었던 엄혹한 시기 사랑의 불사약을 안겨주시고 나라의 농업도에 희한한 농기계바다를 펼쳐주시였으며 농촌들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일떠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하늘같은 은덕을 심장에 새기고 농업근로자들모두가 쌀로써 당과 혁명, 사회주의를 보위해나가도록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드세게 벌려야 한다.농업근로자들을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고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주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한다.농업근로자들이 알고싶어하는 문제, 듣고싶어하는 문제를 당정책과 구체적현실에 립각하여 귀에 쏙쏙 들어가게 론리정연하고 설득력있게 해설해줌으로써 사상사업이 철두철미 대중의 심금을 울리는 산 정치사업으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농업근로자들의 의식수준과 생활방식, 농산작업의 특성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의 계기성과 기동성, 참신성을 보장하도록 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론을 부단히 탐구적용하여야 한다.
어려운 때일수록 농장원들속에 깊이 들어가 마음속고충과 생활상애로를 헤아리고 아파하는 문제를 진정다해 풀어주어 그들의 생산의욕과 열성을 높여주어야 한다.
핵심들과의 사업, 농촌당세포들과의 사업에 주력하는것은 리당위원회들이 반드시 틀어쥐고나가야 할 중요한 과업이다.
당원들과 제대군인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어 그들이 정치의식에서도 농사일에서도 문화생활에서도 언제나 대중의 모범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당원 한명이 여러명의 핵심들을 키우는 방법으로 애국분조, 애국작업반대렬을 늘여나가며 농촌초급일군들이 대중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농장원들을 농업증산에로 불러일으키는 열원이 되도록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당세포비서들이 농촌의 당초급일군, 직업적혁명가로 내세워준 당중앙의 믿음을 심장에 새기고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빛내여나가는데서 기수가 되고 어렵고 힘든 농사일에 남먼저 어깨를 들이미는 완강한 실천가가 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리당일군들은 실속이 없고 겉치레식으로 적당히 흉내나 내는 형식주의, 요령주의나 유람식으로 돌아다니면서 훈시나 하는 행세식방법을 배격하고 지도를 부단히 현실에, 포전에 접근시키며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철저히 당적방법, 정치적방법으로 풀어나가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특히 리당비서들이 꾸준한 학습과 영농지도실천을 통하여 농사에 밝고 풍부한 농업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한 농사박사, 농업박사로 준비함으로써 농사에 대한 지도를 과학적인 지도로 일관시켜야 한다.행정일군들이 영농작업을 합리적으로 조직하고 로력과 설비, 자재와 자금관리를 비롯하여 농업생산과 경영활동을 주동적으로, 책임적으로 해나가도록 키잡이를 바로하여야 한다.
리당위원회들은 당의 농업정책관철에서 자기 직분에 끝없이 충실하여야 한다.
농업문제는 농민문제와 함께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반드시 해결하여야 할 기본문제의 하나이며 농업생산력의 획기적장성은 리당위원회들이 어떻게 분발하여 떨쳐나서는가 하는데 전적으로 달려있다.농촌진흥을 위한 당적, 국가적조치에 농업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와 충천한 기세를 고조시키는 리당위원회들의 활동성이 안받침되면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에서 실제적인 변혁이 일어나게 된다.
리당위원회들은 어떻게 하나 자기 지역의 농사를 추켜세우고 지역의 특성에 맞는 발전방식을 부단히 모색하는데 주되는 힘을 넣으며 모든 사업을 통일적으로 틀어쥐고 하나하나 전개하여 당의 농업정책을 모가 나게, 끝장을 볼 때까지 착실히 실천해나가야 한다.어느 한두 지역, 한두 농장, 몇개 포전에서의 다수확보다 전국의 모든 농장, 모든 경지면적에서 높은 알곡소출을 내야 한다는것이 농업생산의 비약적장성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당정책적요구이다.농업근로자들 호상간, 분조사이, 작업반사이 경쟁을 활발히 조직하고 경험들을 적극 공유하며 총화와 평가사업을 정치적의의가 있게, 실속있게 하여 그 과정이 농업근로자들의 생산열의를 북돋아주며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도록 하여야 한다.
당의 농업정책관철의 확고한 담보는 과학기술중시, 과학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데 있다.
아무런 방향과 해결책도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경험주의적으로 사업하여서는 언제 가도 기대하는 농사작황을 이룩할수 없다.리당위원회들에서는 농장의 초급일군들과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과학농사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다양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조직진행함으로써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두몫, 세몫씩 일하는 풍조가 농촌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농업과학기술보급실과 농업과학기술선전실들을 잘 꾸리고 그 운영을 정상화하는것을 리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전환시키며 농업생산력을 비상히 증대시킬수 있는 자체의 인재력량을 빨리 늘이는데 품을 들여야 한다.영농실천에서 큰 몫을 맡아하는 작업반장, 분조장, 기술원들과 뜨락또르운전수들을 비롯한 기능공대렬을 잘 꾸리고 그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당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농촌에 파견되는 3대혁명소조원들, 농장에 배치되는 대학졸업생들과의 사업에 진지한 품을 들여 그들이 실지 과학기술로 농사에 보탬을 주고 농업발전에 이바지하는 집단의 보배, 농촌기술혁명의 기수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시, 군당위원회들이 리당사업을 적극 도와주고 떠밀어주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시, 군당위원회는 농촌당사업의 직접적인 조직집행자이다.리를 담당한 일군들의 사업정형을 장악통제하며 그들이 농촌에 대한 지도에서 농사실무에 빠지는 경향을 극복하고 지도사업을 철두철미 당조직들과의 사업, 사람과의 사업으로 일관시키도록 하여야 한다.우수한 일군들을 농촌에 파견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적으로 진행하고 젊고 수준과 능력이 있는 대상들을 농촌초급일군들로 등용하는 문제를 적극 맡아 해결해주어야 한다.농업근로자들의 사업조건, 생활조건을 보장해주는것으로부터 시작하여 그들의 생활개선을 위한 사업들을 계획하고 하나하나 풀어줌으로써 리당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어주어야 한다.모범리를 꾸리고 그 경험을 일반화하는 방법을 통하여 모든 리들이 농촌진흥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해 더욱 분발하여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오늘 당중앙은 그처럼 어려운 속에서도 당을 믿고 따르는 마음에 한점의 티도 없는 억세고 견실한 농업근로자들을 값높이 내세워주고있다.당의 믿음과 사랑을 온넋으로 체감하고있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은 지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해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 애국헌신의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고있다.
모든 리당위원회들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전초선을 지켜섰다는 무거운 사명감을 자각하고 용약 분기하여 맹활약함으로써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꽃피워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항일빨찌산의 숭고한 정신이 꿋꿋이 계승되는 주체혁명은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위대한 시원에 뿌리를 둔 우리 혁명은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며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고있다.
전체 인민이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필승의 신념과 불굴의 의지를 백배하며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신 9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인민혁명군의 창건은 민족해방, 자력독립의 기치높이 반제결사항전을 선포한 거족적장거인 동시에 강력한 혁명무장력에 의거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주체형의 첫 혁명무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이 탄생한 주체21(1932)년 4월 25일이 있어 신음하던 삼천리강토우에 조국해방의 새날이 밝아오고 기적과 변혁으로 충만된 현대조선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조국보위, 인민보위, 혁명보위의 중대한 사명에 충실한 최강의 혁명무력, 세계만방에 높이 떨쳐지는 강대한 우리 국가의 국위와 국력, 주체혁명위업의 끝없이 양양한 전도는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항일대전은 우리 나라와 우리 민족을 영원히 식민지화하려는 일제를 격멸하기 위한 전민항쟁이였으며 우리 위업의 승승장구함을 억년으로 담보하는 위대한 사상정신적재부를 낳은 혁명전쟁이였다.우리 인민의 우수한 아들딸들로 조직된 무장대오에서 제국주의폭제를 타승할 불요불굴의 정신과 억센 힘이 벼려졌으며 우리 혁명발전에서 근본적이고 항구적인 의의를 가지는 위대한 전통이 창조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1돐을 맞이하고있는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부국강병의 대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자기의 진정한 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이때로부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였습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혁명군은 주체적힘으로 기어이 인민의 자유해방과 혁명의 승리를 성취할 굴함없는 의지를 안고 강도 일제와의 전면전쟁을 과감히 전개하였다.사상과 신념이 투철하고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이 강렬하였기에 항일혁명선렬들은 최악의 역경속에서 천신만고를 달게 여기며 십여성상 제국주의강적과의 혈전혈투를 벌려 조국해방, 민족재생의 대업을 이룩할수 있었다.
우리 혁명이 만난속에서 순간의 정체나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내세운 목표를 향해 줄기차게 진군하여올수 있은것은 그 개척기에 마련된 고귀한 전통의 철저한 계승성에 있다.우리 혁명의 제일가는 사상정신적재부인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혁명적락관주의정신도 항일의 전구에서 태여난것이며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혁명적동지애, 혁명적사업기풍과 학습기풍, 생활기풍도 항일혁명선렬들이 물려준것이다.항일빨찌산들이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만고의 항쟁사를 창조하며 우리 인민이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해나가야 할 귀중한 혁명유산을 마련한것은 조국해방업적에 못지 않은 커다란 력사적공적이다.
우리 인민은 선렬들의 넋과 숨결이 높뛰는 붉은기를 년대와 세대를 이어 휘날려온 혁명적인민이며 조선인민군은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계승한 혁명적무장력이다.필승의 신심드높이 조국에 무보를 뻗치고 군호를 올리며 일제침략자들을 전률케 하던 조선인민혁명군의 전투적기상은 오늘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며 국가발전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어나가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투쟁에 력력히 비껴있다.항일선렬들의 혁명정신과 억센 신념, 불굴의 투지는 우리 혁명대오를 최정예화하고 우리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주고있다.
항일빨찌산들은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지주인 백두산정신을 창조하여 조선혁명의 원피줄, 근본명맥을 마련한 참된 혁명가들이다.
백두산정신은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받들어모시고 백두의 생눈길을 헤친 강인한 신념과 의지로서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고결하고 숭고한 정신들가운데서 중핵을 이룬다.
위대한 수령님께 끝없이 매혹되고 수령님이시야말로 조국과 민족의 운명이시라는 고귀한 진리를 처음으로 체득한 사람들이 바로 항일혁명투사들이다.지난날 민족적수난속에서 탁월한 령도자의 출현을 애타게 갈망하던 항일혁명투사들과 우리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조국해방의 구성, 민족의 태양으로 높이 모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을 옹호보위하여야 조선혁명을 끝까지 지켜낼수 있다는 열혈투사들의 억척불변의 신념은 구호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에 그대로 맥박치고있다.사령부의 안녕을 지켜 스스로 혀를 끊고 한몸이 그대로 방탄벽이 된 진짜배기충신들, 수령의 사상과 권위를 지키기 위함이라면 눈에서 불이 펄펄 일고 칼끝에도 올라선 견결한 투사들, 사령관동지의 명령지시집행에서 불가능을 모른 완강한 실천가들, 이것이 우리 혁명의 첫 페지에 아로새겨진 항일빨찌산의 모습이다.
백두산정신은 우리 인민의 존엄이고 자부심이며 우리 혁명의 명줄이고 원동력이다.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충실성의 전통, 단결의 전통이 있어 우리 조국과 혁명은 일편단심 수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옹위하는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힘차게 전진하여올수 있었다.조선의 정신, 백두산정신을 창조하여 후손들에게 피줄기로 물려준 항일선렬들의 공적은 백두혈통으로 빛나는 주체혁명의 백승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항일빨찌산들은 열렬한 애국정신과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발휘하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한 진정한 애국자들이다.
시련과 싸우고 죽음과 싸워야 했던 항일혁명전쟁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였다.모진 기아와 병마, 추위도, 적들의 대규모적《토벌》공세와 갖은 회유기만도 민족적자주권을 되찾으려는 항일혁명선렬들의 신념을 꺾을수도 흔들수도 없었다.혁명을 하여야 빼앗긴 나라를 찾을수 있고 나라를 찾아야 민족의 운명을 구원할수 있음을 뼈에 새긴 항일혁명투사들이였기에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자는 결사의 각오를 안고 조국해방을 위한 성업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할수 있었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추켜든 민족자주, 자력독립의 기치는 철저한 애국의 기치였다.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투사들의 가슴가슴은 오직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독립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일념으로 차넘쳤다.국가적후방도 없는 간고한 조건에서 무기와 식량, 피복을 비롯한 모든것을 자체로 해결하고 밀림속의 병기창에서 연길폭탄도 만들어낸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떠나 조선인민혁명군의 장성강화와 항일대전의 력사적승리를 생각할수 없다.
항일선렬들이 백두밀림에서 안고 온 애국의 불씨, 자력갱생의 불씨가 열원이 되여 온 나라가 복구와 건설로 세차게 들끓고 항일무장투쟁에 뿌리를 두고있는 자존, 자강의 정신이 전인민적인 사상의지로 승화되여 사대와 예속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가 일떠서게 되였다.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고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개와 무진한 저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우리 조국의 경이적인 현실은 백두의 넋을 이어받은 우리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과 창조력의 발현이다.항일혁명선렬들의 더운 피와 땀, 혁혁한 투쟁위훈은 후대들에게 조국을 어떻게 사랑하고 빛내여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영원한 애국의 교과서이다.
우리 혁명이 세대와 세기를 이어 떨쳐온 승리와 영광의 성스러운 력사에는 위대한 수령을 받들어 불굴의 정신과 완강한 투지로 혁명을 개척하고 전진시켜온 항일선렬들의 이름이 자랑스럽게 빛나고있다.항일투사들은 일제를 쳐부시고 조국의 해방을 안아왔을뿐 아니라 건당, 건국, 건군의 3대과업수행에서 중추적, 핵심적역할을 하고 세인을 놀래우는 전승신화창조에서 특출한 공헌을 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도 중요한 일익을 맡아 한몫 단단히 하였다.사소한 탈선이나 변심을 모르며 백두산시절의 모습으로 한생 수령께 무한히 충직하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성실히 복무한 투사들은 우리 혁명대오의 전렬에 긍지높은 첫 세대로, 훌륭한 혁명선배로 거연히 서있다.
우리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백두의 혁명전통을 추호도 드팀없이 꿋꿋이 이어나가는것은 순간도 소홀히 할수 없는 중차대한 과제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전당적으로 혁명정신무장사업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인민은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실제적인 변화발전을 이룩해나가고있다.
항일빨찌산이 영웅적투쟁으로 마련한 고귀한 정신은 세월이 흐를수록 그 진의미가 더더욱 부각되고있다.
혁명의 계승은 단순한 대물림이 아니라 투쟁정신의 계승, 힘차게 살아 높뛰는 불굴의 넋의 계승이다.우리 혁명은 시원도 영광스럽지만 전통도 영광스럽다.우리 혁명의 장구한 투쟁행로에서 그 위대한 견인력과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영광찬란한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나가는 여기에 주체혁명위업수행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백두전구에서 창조된 위대한 전통을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다그쳐나가야 한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수령에 대한 절대충성은 우리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훌륭한 귀감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바쳐 보위하며 사령관동지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이의 명령지시를 결사관철한 항일혁명선렬들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불굴의 투쟁기풍을 신념화, 체질화하여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며 당중앙과 끝까지 운명을 함께 하여야 한다.당중앙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더욱 철통같이 뭉치고 사상의 일치성, 행동의 통일성을 확고히 보장하여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
일군들은 사령부가 울린 총소리만 듣고서도 위대한 수령님의 작전적구상과 의도를 정확히 알고 실천에 구현한 항일유격대지휘관들처럼 당중앙과 숨결을 같이하고 보조를 맞추며 생눈길과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는 참된 지휘성원이 되여야 한다.
백두산은 우리 인민에게 혁명신념, 혁명투지를 백배해주고 귀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을 주는 혁명의 교정이다.누구나 백두의 물과 공기로 심신을 단련하고 백두의 칼바람속에서 혁명선렬들의 강인성과 투쟁성, 혁명성을 뼈속깊이 새겨안아야 한다.《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를 백두산대학의 필독교재로 삼고 투사들이 지녔던 사상과 신념, 마음가짐으로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이어가야 한다.
제국주의폭제를 짓부시는 성전에서 마련된 우리 혁명무력의 백전백승의 전통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영원히 계승하고 빛내여나가야 할 성스러운 혈통이다.
조선로동당의 집권력과 향도력을 강대한 무장으로 받드는것은 공화국무력의 제일사명이다.우리 혁명무력은 붉은기를 사수하고 우리의 사상을 지키며 사회주의제도를 옹호보위하는 당의 붉은 총대가 되여야 한다.인민군대에서는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우고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리며 항일유격대식부대지휘관리방법을 적극 구현해나가야 한다.모든 군인들은 훈련혁명의 불길속에서 주체적군사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현대전의 능수, 일당백용사들로 준비하여야 한다.
군민대단결은 조국사수, 혁명보위의 위력한 담보이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추동력이다.
인민군대는 《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유격대가 인민을 떠나서 살수 없다.》는 구호밑에 언제 어디서나 인민을 위하여, 인민에게 의거하여 싸운 항일유격대원들처럼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고 인민의 생명재산을 목숨바쳐 보위하여야 한다.군민대단결, 군민협동작전을 실현해나가는데서 언제나 주동이 되고 선도자적역할을 하여야 한다.군인건설자들은 새로운 건설혁명의 앞장에서 기치를 들고 당이 맡겨준 대상과제들을 당에서 정해준 기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수행함으로써 인민의 군대로서의 전투적위력을 계속 힘있게 떨쳐야 한다.
인민들은 군대를 혈육의 정으로 아끼고 진심으로 원호하여 우리 사회의 밑뿌리인 군민일치의 미풍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승화시켜야 한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군대의 혁명적기질, 투쟁본때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혁신과 발전의 뚜렷한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해나가야 한다.
자라나는 새세대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여 그들을 사상정신적풍모에 있어서나 투쟁기풍에 있어서 항일혁명선렬들의 높이에 이르게 하는것은 혁명의 후비대를 키우는데서 우리 당이 일관하게 내세우고있는 중요한 목표이다.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혁명전적지와 혁명사적지답사, 혁명박물관과 혁명사적관참관을 통한 혁명전통교양을 실속있게, 강도높이 진행하여 새세대들을 혁명의 바통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백두의 후손, 혁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준비시켜나가야 한다.
사상의 혈통, 신념의 피로 이어지는 조선혁명의 전도는 밝고 창창하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나붓기던 혁명의 붉은기를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 국가의 무궁한 영광과 승리를 위하여,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사설 : 화성지구에서 울린 승전포성에 화답하여 승리의 신심높이 올해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자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을 맞으며 우리 수도 평양의 화성지구에 사회주의번화가, 인민의 새 거리가 일떠선 소식은 온 나라 전체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며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고무해주고있다.
화성지구에 웅장화려한 자태를 자랑하며 솟구친 선경거리는 조선로동당의 독창적인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이 안아온 세기적인 전변이며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당이 정한 혁명시간표대로 미래를 당겨오는 우리 국가의 강용한 기개와 막강한 발전잠재력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지금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이 바라는것은 그 어느것이나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이어놓는 어머니당에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으며 화성지구에서 높이 울린 승전포성을 사회주의건설에서의 기적창조로 이어나갈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며 활력있게 전진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영웅적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오늘 우리 당은 우리 나라를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으로,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누리며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일떠세울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화성지구 1단계 살림집은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것을 불변의 본태, 철석의 신조로 삼고 인민의 복리를 위함에 총력을 기울여가는 우리 당의 불같은 진정을 다시금 웅변적으로 보여주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이다.어려울수록 인민을 더욱 뜨겁게 위해주고 제일 잘해 내세우기 위해 헌신하는 위대한 어머니당이 있기에 천하제일강국에서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게 될 그날은 멀지 않았다는것이 전체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확고한 신념이다.
화성지구의 천지개벽은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우기 위함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민헌신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금수산태양궁전일대를 인민의 행복과 사회주의문명이 개화만발하는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킬 구상을 무르익혀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두번째 단계로 화성지구에 또 하나의 대건설전역을 전개하도록 하시고 몸소 착공식장에 나오시여 《화성지구의 천지개벽으로 수도건설의 대번영기를 더욱 빛내이자》라는 뜻깊은 연설을 하시여 건설자들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격려해주시였다.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는 그 바쁘신 속에서도 건설진행정형에 대하여 일일이 료해하시며 우리 식으로 대담하게 현대도시의 표본구역으로 건설하도록 공사 전 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이고 세심한 령도는 화성전역에서 새로운 건설속도, 새로운 신화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한 결정적요인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불과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를 상징하며 수도 평양의 휘황한 래일을 비껴안고 또 하나의 새로운 선경거리가 일떠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훌륭히 완공된 화성지구의 선경거리는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마다에 혁명의 새 승리와 끝없이 번영할 우리 국가의 앞날에 대한 확신을 배가해주고있다.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화성지구의 천지개벽은 결심하면 무엇이나 반드시 실천해내고야마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무진막강한 저력의 일대 과시이다.
화성지구 1단계건설은 최악의 조건과 환경속에서 우리 당이 인민과 한 제일 중요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진행한 격렬한 투쟁이였다.우리가 강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광분하였고 돌발적인 방역위기형세는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운명을 엄중히 위협하며 우리의 전진도상에 만만치 않은 장애를 조성하였다.그러나 당중앙의 뜻과 의지를 열혈의 심장마다에 만장약한 미더운 건설자들은 화성전역에서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하였지만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가며 로동당시대의 번영과 발전의 새 력사를 만들어가는 보람찬 창조자, 긍지높은 개척자로서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치였다.련관부문과 단위들에서도 가능성과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하여 화성전역을 힘있게 지원하였다.당중앙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굳게 뭉친 단결된 힘이 있었기에 공사량이 송화거리보다 훨씬 더 방대한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계획된 시일안에 훌륭히 결속되였다.
화성지구에서 이룩된 자랑찬 성과는 그 어떤 세력도, 그 무엇으로써도 불가항력적위력으로 미래를 향하여 노도쳐나아가는 우리 국가의 진군을 가로막을수도 지체시킬수도 없다는것을 만천하에 다시한번 각인시킨 또 하나의 사변이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극난한 조건에서 순간의 침체나 답보도 없이 자기 힘으로, 자기 식으로 내세운 높은 목표를 착실히 달성해나가는 우리 국가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강대한 힘을 가진 기적의 나라,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을 가진 불패의 국가이다.
화성지구의 천지개벽은 우리 당이 내세운 창조의 높이, 전체 인민이 누려갈 행복의 높이를 새롭게 보여주는 실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화성지구 1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식에서 인민들의 편의를 우선시하는 우리 당의 건설정책과 평양시를 세계적인 도시로 웅장하게 꾸려나갈 구상을 다시금 피력하시였다.인민들에게 더 좋은 살림집과 훌륭한 문화생활환경을 마련해주어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 사회주의본태를 더 잘 구현하고 사람들의 생활리듬과 생활습성, 생활방식에서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루어내며 정치의식과 문명수준을 향상시켜나가려는것은 당중앙의 확고한 결심이다.
화성지구에 새롭게 일떠선 선경거리의 건축물들에는 어느것이나 우리 당제일주의, 우리 국가제일주의, 우리 사상제일주의, 우리 제도제일주의, 우리 민족제일주의가 구현되여있다.특히 지난 시기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충분히 살리면서도 높아가는 인민들의 요구수준에 맞게 새로운 착상들을 대담하게 도입하여 150여정보의 면적에 일떠세운 다양한 초고층, 고층살림집들과 공공건물, 봉사망, 시설물들의 매 요소마다에는 민족적향취가 풍기고 시대정신이 맥박치며 혁신과 창조의 기상이 약동하고있을뿐 아니라 경제성과 실용성이 대단히 높은 수준에서 보장되여있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화성지구의 건축물들을 통하여 우리의 건설부문이 달성한 혁신적성과를 다시금 체감하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가 도달해야 할 비약의 높이를 자각하며 머지않은 앞날에 누리게 될 문명의 높이, 행복의 크기를 직관적으로 보고있다.세계는 위대한 당중앙의 향도따라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를 향하여 기세차게 나아가는 우리 인민이 이제 또 어떤 새로운 리상과 포부를 가지고 드높은 애국열정과 비상한 창조정신을 발휘하며 웅대한 목표실현에로 용진하는가를 보게 될것이다.
전체 인민은 화성지구에서 울린 승전포성에 화답하여 승리의 신심높이 올해 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어야 한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에는 나라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끌어올리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시려는 드팀없는 의지가 비껴있다.
화성지구의 천지개벽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억척의 신념과 우리 당정책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더욱 공고히 하여주었다.우리는 이 소중한 믿음을 뼈속깊이 간직하고 당중앙이 준 과업을 무조건적으로 집행하여 반드시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이어놓아야 한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일관하게 틀어쥐고 끝장을 볼 때까지 내미는 완강성을 발휘하여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화성전역의 군민건설자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따라배워 당결정관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당결정은 우리 혁명의 전진방향을 밝힌 조직적의사, 투쟁강령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당중앙이 준 과업은 순간도 드틸수 없다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을 지니고 당중앙이 정해준 시간에, 당중앙이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집행한 화성전역의 용사들처럼 당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예비와 잠재력을 총동원하여 무조건 관철하여야 한다.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중요고지들을 점령하는것은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해내야 할 중대사임을 명심하고 단계별로, 계획적으로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한다.당면한 현행생산에 힘을 넣으면서도 전망적발전을 위한 토대와 밑천을 마련하는 사업을 병행하여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가야 한다.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비롯하여 인민들에게 더 좋고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우리 당의 숙원사업을 하나하나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한다.
화성지구에서 울린 승전포성에 기적창조로 화답하기 위한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에서 당조직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하다.
당조직들은 정치사업,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확고히 앞세워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결정을 무조건 관철하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지니고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적혁신으로 부문과 단위앞에 맡겨진 정책적과업을 철저히 집행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능숙한 정치적, 정책적지도로 당정책이 어느것이나 훌륭한 결실을 맺도록 하여야 한다.근로자들호상간, 단위들사이 경쟁을 활발히 조직하고 총화와 평가사업을 정치적의의가 있게, 실속있게 하여 경쟁속에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분위기를 고조시켜야 한다.
화성지구의 천지개벽은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고무하고있다.
모두다 필승의 신심드높이 투신력과 분발력을 배가하며 위대한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주체조선의 존엄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 인류공동의 혁명적명절 태양절 경축
자주, 자립, 자위의 불변침로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이 땅우에 우리 인민이 세세년년 긍지높이, 자랑스럽게 경축하는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 밝아왔다.
주체1(1912)년 4월 15일은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력사의 날이며 우리 인민이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대통운을 받아안은 영광의 날이다.우리 인민의 높은 존엄과 영예, 우리 국가의 강대성과 불패의 위용은 뜻깊은 태양절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민족재생의 은인이시며 인류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전체 인민의 다함없는 경모와 그리움이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무대를 비롯하여 온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오늘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민족사에 가장 영광스러운 시대를 펼쳐주시고 우리 조국을 주체의 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거대한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수해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시고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김일성동지는 위대한 인민의 수령, 주체의 태양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를 철저히 구현하여 조국과 인민앞에 만고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탁월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현대조선의 력사를 새롭게 수놓으시며 이 땅우에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을 일떠세우신것이다.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자력독립의 큰뜻을 품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혁명의 생눈길을 개척하시는 나날에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며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도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철리를 밝히시였다.시대성과 독창성, 과학성과 인민성으로 일관된 주체사상은 국가건설과 활동의 지도적지침이였고 그 어느 나라도 겪어보지 못한 간고하고 복잡다단한 길을 과감히 헤쳐올수 있게 한 위력한 무기였다.주체는 민족의 생명이며 국가의 존립과 발전의 초석이라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실천투쟁속에서 립증하신 귀중한 진리이다.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드신 어버이수령님의 결단도 참으로 위대하였지만 진보와 반동,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사이의 격렬한 투쟁이 벌어지던 20세기의 엄혹한 정치정세하에서 수십성상 사소한 로선상착오나 편향도 없이 사회주의조선을 승리와 번영의 길로 이끌어주신 우리 수령님의 혁명실천은 현대정치사에 특기할 기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인민이 가장 포악한 두 제국주의강적들을 때려부시게 한 위력한 보검이였고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으며 이 땅우에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가 솟구쳐오르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지난날 사대와 망국으로 암담하던 민족수난사를 주체의 기치밑에 영광찬란한 민족번영사로 전환시키고 사회주의조선의 양양한 전도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은 민족의 태양, 만고의 은인이시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실현해나가는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의 귀중함과 생명력을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주체의 태양이 되시여 시대의 앞길을 밝혀주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을 위한 강력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는 강대하고 륭성번영하는 우리 국가의 위상과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기의 사상과 신념에 따라 자기가 선택한 길로 꿋꿋이 나아가는 자주의 강국을 건설하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나라와 민족의 생명인 자주정치는 바란다고 하여 쉽게 구현할수 있는것이 아니다.지배권확보를 위한 렬강들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격화되고 더우기 제국주의, 지배주의의 압력과 간섭이 극심한 환경속에서 자주의 길을 꿋꿋이 걷는다는것은 보통의 담력으로써는 엄두조차 낼수 없다.적지 않은 나라들에서 제국주의자들의 전횡에 기가 눌리워 원칙을 버리고 굴종의 길로 나아가고있을 때 자주정치의 세계사적본보기를 창조하시여 우리 국가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자주성을 지향하는 나라와 인민들을 고무해주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대외관계의 모든 분야에서 자주적인 혁명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시였다.기성리론이나 기존공식에 구애됨이 없이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철저히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우리 식으로 해결해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신념과 배짱은 수많은 나라 정치가들의 경탄을 자아냈다.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조금이라도 침해하려는데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건 초강경대응으로 제압분쇄하고 대외관계에서도 자주적대를 철저히 세우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는 우리 공화국을 자주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게 한 결정적요인이였다.
오늘 자주정치는 주체조선의 상징으로 되고있다.제국주의의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현 세계에서 자기의 신념에 따라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며 부강번영의 한길로 끄떡없이, 정정당당히 나아가기에 우리 공화국은 자주시대의 선도자로서 높은 국제적권위와 영향력을 지니고있다.세계정치의 중심에 서서 불평등한 낡은 국제질서를 허물어버리며 력사의 흐름을 주도해나가는 우리 국가야말로 진정한 자주강국이다.
우리 당과 국가는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견지하신 자주의 원칙을 고수하여 나라와 민족의 안전과 번영을 확고히 담보하고 세계의 평화와 정의를 수호해나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새 사회를 일떠세우신 자애로운 인민의 어버이이시다.
인민대중은 력사발전을 떠밀어왔지만 수천년세월 자기의 지위와 힘을 깨닫지 못하였다.력사의 변두리로 밀려나 천대받고 멸시받던 인민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당당히 내세워주는 국가를 건설하고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을 불러일으켜 부강조국건설사를 위대한 인민의 승리의 력사로 확고히 전환시키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신 좌우명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철두철미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우고 인민을 위해 복무할데 대한 사상이고 혁명령도사도 인민에게 의거하여 진정한 인민의 세상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으로 일관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당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새겨넣도록 하시고 우리의 국호에 인민적성격을 뚜렷이 부각시켜주신것도 인민을 신성히 떠올리시기 위함이며 우리 군대의 명칭에 인민의 이름을 새겨주신것도 인민의 안녕을 굳건히 수호하시기 위해서이다.세월의 모진 풍파를 다 이겨내시며 자신의 천만고생을 묻어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가 있어 이 땅에서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다.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의 힘에 떠받들려 전진하는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것이 당풍, 국풍으로 확립되고 후대들을 위해 천만금도 아낌없이 쏟아붓는것이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세월이 아무리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인민대중중심의 국가로서의 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갈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자력으로 자기를 지키고 륭성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국가건설의 새 전기를 펼치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다.
자체의 든든한 밑천은 국가의 명줄이며 영원한 번영의 주추이다.자체의 물질적기초가 없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기필코 우여곡절과 조락을 면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립, 자위를 혁명승리의 보검, 부강번영의 전략으로 틀어쥐시고 우리 공화국의 건국과 발전행로를 자력갱생의 년대기로 수놓아오시였다.힘있는 사람은 힘을, 지식있는 사람은 지식을, 돈있는 사람은 돈을 내여 새 민주조선을 일떠세우자는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적인 개선연설은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민족자주정신, 단결의 정신을 심어준 위대한 투쟁강령이였다.크고 발전된 나라들에 의존하여 경제를 건설하고 국가안전을 보장받는것이 보편적인 방식으로 되고있던 시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립, 자위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신것은 우리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다.빈터우에 자력부강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짧은 력사적기간에 자립경제의 기반이 굳건히 다져지고 강력한 혁명의 병기창이 꾸려지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선견지명있는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동서고금의 력사는 아직까지 그 어느 나라도 경제와 국방의 병진을 국책으로 선포하고 성과적으로 실현한 례를 알지 못하고있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가혹한 환경속에서도 우리 국가가 그 누구도 넘볼수도 견줄수도 없는 최강의 절대적힘을 비축한 강국, 자기의 전략과 방식으로 부단한 경제발전을 이룩해나가는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물려주신 자립, 자위의 튼튼한 토대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력사와 현실은 작고 뒤떨어진 나라도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으면 존엄높고 강위력한 불패의 국가로 솟구쳐오를수 있다는 철리를 뚜렷이 새겨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세워주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빛내여주신 주체조선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활기찬 력동의 시대,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강철의 신념과 배짱,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으로 빛나는 승리의 력사를 굳건히 이어나가고계신다.사상초유의 도전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국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우리 인민이 자주적신념이 강하고 자립의지가 굳센 불굴의 인간들로 자라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철주야의 헌신과 로고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당중앙이 가리키는 한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후손답게 주체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태양민족, 이는 우리 인민만이 지닐수 있는 최상최대의 존엄이고 영광이며 자부심이다.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 사회주의무릉도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는 여기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후손들의 혁명적본분이 있다.
주체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게 한다는것은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사회주의조선을 그 누구도 감히 넘볼수 없는 강대국으로, 인민들이 무병무탈하고 유족하며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지상락원으로 전변시켜 그 존엄과 위용이 만방에 떨쳐지게 한다는것이다.바로 이것이 전체 인민의 원대한 리상과 목표로 되여야 하며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 삶과 투쟁의 좌표로 되여야 한다.
주체사상의 위대한 승리를 위하여 굴함없이 싸워나가는것은 아름다운 꿈과 포부를 안고 사는 우리 인민의 투쟁이고 생활이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체의 혁명관, 인생관을 지니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투쟁에서 강국인민의 기상을 더욱 남김없이 발휘하여야 한다.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위력인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그 어느 나라도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은 단결이다. 령도자와 인민이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고 온 나라에 충성과 애국의 힘이 활화산처럼 분출하는 여기에 혹독한 난국도 뚫고나갈수 있는 열쇠가 있고 그 어떤 방대한 과업도 성과적으로 점령할수 있는 담보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는 승승장구하는 주체조선의 절대적힘이다.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나갈 때 우리 국가가 끝없이 강대해지고 광명한 미래가 앞당겨진다는 철리를 가슴깊이 새겨안고 총비서동지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라야 한다.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신념과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며 총비서동지께서 주신 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해제끼는 기풍을 체질화하여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은 당과 국가가 어려움을 겪을 때 걱정과 고민을 함께 하며 령도자의 어깨우에 실린 무거운 짐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하여 심신을 깡그리 바치는 참된 충신, 진정한 애국자가 되여야 한다.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이 제시한 과업관철을 위한 오늘의 진군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하여 높은 책임성과 최대의 분발력,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을 발휘하여야 한다.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우고 우리의 힘과 지혜, 자원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세워나가야 한다.특히 온 나라가 떨쳐나 올해 농사를 잘 지어 국가의 자존과 인민의 복리를 담보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축복속에 자력부강의 진로따라 전진해나가는 주체조선의 미래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우리 식, 우리 힘, 우리 손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 위대한 당, 주체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치자
전체 인민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에 넘쳐 부흥강국의 새 지평에로 향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고유의 혁명적본태와 향도의 억센 힘이 남김없이 과시되고 공화국의 국력과 전진기상이 만천하에 떨쳐지고있는 오늘 우리 인민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혁명려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미증유의 국난속에서 당과 국가발전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세의 위인상을 더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위대한 수령의 사상과 존함으로 강위력한 우리 당과 국가의 백승사가 끝없이 빛나고 천만년 승승할 주체혁명의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총비서이시고 강대한 우리 국가의 최고존엄이시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눈부신 전변과 기적적성과들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용용한 전진과 필승불패성을 립증하여온 지난 11년의 심원한 력사적의미를 심장깊이 새겨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당, 주체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세계만방에 빛내여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지난 11년간은 경이적인 변혁의 자랑찬 행로,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주체혁명의 새로운 계승과 발전의 가장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사명을 안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토대를 만반으로 다지시고 우리 국가의 종합적국력과 지위를 절대의 높이에 올려세우시였다.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되고 첨예한 대결과 최대격난의 순간순간들로 이어진 준엄한 년대에 남들같으면 수십, 수백년이 걸려도 이루어낼수 없는 거대한 공적을 이룩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사는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배가하고 그 억년 청청함을 담보하는 귀중한 재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천리혜안의 예지로 우리 당과 국가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는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다.
수령의 빛나는 예지는 당과 국가의 진로를 밝히는 등불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과 조국을 이끌어오신 나날은 위대한 사상리론의 변혁적위력이 뚜렷이 각인된 격동의 날과 달들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의 첫 기슭에서 주체혁명의 백년대계의 전략을 천명하시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최고강령으로,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총적방향, 총적목표로 내세우시였으며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당과 국가의 강화발전을 위한 불멸의 지침들과 투쟁방략들을 명확히 제시하시였다.새시대 당건설로선, 전당강화의 3대축에 관한 사상,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사상,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비롯한 수많은 사상리론들은 우리 혁명을 더 큰 성공과 승리에로 떠미는 전투적기치이고 강위력한 무기이다.과학성과 독창성, 심오성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백과전서적인 사상리론들이 있어 우리 당은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를 빛내이고 우리 국가의 선진성과 현대성, 영용성은 더 높이 떨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밝혀주신 혁명적인 사상리론들이 안고있는 견인력과 생명력은 날이 갈수록 더욱 부각되고있다.조선혁명의 강위력한 정치적참모부,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우뚝 올라선 불패의 강국,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사상, 혁명리론이 구현된 우리 당의 참모습, 우리 국가의 실체이다.사상리론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전도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비범한 령도력으로 우리 당과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주시는 희세의 정치가이시다.
당의 강화발전에서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당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는데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고 혁명적당건설위업의 계승에서 나서는 근본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였다.전당강화의 중요고리인 당세포와 초급당강화에서 긍정적변화가 일어나고 지도계선별, 공작부문별대회와 강습들을 통하여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이 제고된것도, 전당적으로 당규약과 규범을 엄격히 준수하고 당정책을 철저히 집행하는 기풍이 지배되게 된것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령도실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우리 당을 혁명의 전위대오답게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에서 혁명적전환이 이룩되고 령도적정치조직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면모와 위력은 새로운 높이에 올라서게 되였다.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 이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안으시고 무비의 배짱과 과감한 실천력으로 국가사업전반을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고귀한 결정체이다.일심단결을 핵으로 하는 우리 국가특유의 정치사상적위력을 천백배로 다져주시고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실현하시여 우리 인민이 오랜 세월 갈망하던 부국강병의 숙원을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은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혁명정신을 심어주시고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창조와 혁신, 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도록 하시여 자립경제의 명맥을 확고히 고수하고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키시였다.오늘 우리 인민은 자주로 존엄높고 자립으로 굳건하며 자위로 강대한 공화국의 위용과 세인을 경탄시키는 눈부신 변혁적실체들에서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나라를 일떠세운다는 철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안고있다.
집권력과 향도력, 전투력에 있어서나 국위와 영향력, 그 전도에 있어서 우리 당과 국가와 견줄만한 당과 국가는 세상에 없다.령도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당과 조국은 앞으로도 혁명적당, 강국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하며 자기 발전의 긍지높은 력사를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당과 국가를 진정한 인민의 당,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주시는 인민의 령도자이시다.
인민은 혁명적당의 생명의 뿌리이고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며 나라의 근본인 인민이 주인된 국가보다 더 위대한 국가는 없다.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한 정치를 변함없이 펼치는 령도자만이 전체 인민이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받드는 당과 국가를 일떠세울수 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일관한 령도원칙이다.인민이 있어 당도 국가도 있고 이 땅의 모든것이 다 있다는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과 국가의 로선, 정책작성과 집행에서 인민들의 절실한 생활상요구와 의사를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가 공고한 당풍, 국풍으로 확립되도록 하시였다.수재민들은 군당청사에서 생활하고 일군들은 천막에서 사업한 감동깊은 이야기, 최대비상방역전의 나날 인민군대가 인민의 생명수호와 건강보호를 위해 용감성과 희생성을 발휘한 가슴뜨거운 화폭을 비롯하여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로동당시대의 새 전설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민위천, 위민헌신의 숭고한 정치리념이 안아온것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기본정치방식으로 정립하시고 강력히 일관하게 실시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인민의 심부름군당,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서의 진면모가 뚜렷해지고 우리의 혁명진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진동력은 더욱 굳건히 다져지게 되였다.
믿음과 헌신, 보답과 의리로 충만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있기에 그 어떤 힘도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당과 인민, 우리 국가와 인민의 공고한 단결을 깨뜨릴수 없으며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전인민적대진군을 가로막을수 없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우리 인민은 수령의 위대성이자 당의 위대성이고 나라와 민족의 강대성이며 혁명위업의 불패성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새기고 주체조선의 휘황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는 우리 당과 국가의 강화발전을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전당과 온 사회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중앙이 제시한 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며 당건설과 당활동, 국가사업과 사회생활전반에 완벽하게 구현해나가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를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당중앙의 결론에 따라 처리하는 강한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가야 한다.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배치되는 사소한 요소에 대해서는 절대로 융화묵과하지 말고 날카로운 투쟁을 벌려 당과 혁명대오의 순결성과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배해나가야 한다.
우리 당을 주체혁명의 전투적참모부로 더욱 강화해나가야 한다.
전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끊임없이 심화시켜 수령의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견결히 고수하고 빛내여나가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제시하신 새시대 당건설로선을 당사업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당을 정치적으로 원숙하고 조직적으로 굳건하며 사상적으로 순결하고 규률에서 엄격하며 작풍에서 건전한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다각적으로, 립체적으로 벌려 그들모두를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참된 혁명가들로 키워야 한다.자기 지역과 부문,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과 인민경제계획을 철저히 집행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가야 한다.우리 당의 기층당조직중시사상을 받들어 초급당을 당정책관철의 기본전투단위로, 당세포를 인간적으로 굳게 단합된 건강하고 혈기왕성한 세포로 끊임없이 강화해나가야 한다.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의 의사와 요구,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며 세도와 관료주의, 부정부패행위를 뿌리뽑기 위한 투쟁을 계속 강도높이 벌려 인민대중을 위하여 절대적으로,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당의 본태를 적극 살려나가야 한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총매진해나가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조선혁명과 우리 국가고유의 전통인 일심단결의 전통, 애국의 전통을 이어 강국건설의 전구들마다에서 있는 지혜와 열정,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야 한다.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투쟁기세를 백배하여 자립경제발전의 전성기, 사회주의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야 한다.당중앙의 구상실현을 위한 총진군의 보폭을 더욱 크게 내짚으며 내세운 투쟁목표들을 하나하나 확실하게, 착실하게 점령해나가야 한다.
1960년대, 1970년대의 투쟁정신은 오늘 우리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난국을 타개하고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의 원동력이다.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면서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을 내달린 전세대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따라배워 조국의 큰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는 국가의 초석, 대들보가 되여야 한다.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을 더욱 확대발전시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과 공화국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우리 당과 국가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만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따라 사회주의의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용기백배 전진하는 우리 당과 국가,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전문 보기)
사설 :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으로 당결정을 완벽하게 관철하자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높이 받들고 국가부흥의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12개 중요고지점령에로 향한 힘찬 진군기세가 고조되는 속에 사회주의전야가 알곡증산열기로 세차게 끓고있고 수도건설의 불바람이 휘몰아치고있으며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1.4분기계획을 완수한것을 비롯하여 이 땅 그 어디서나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분분초초가 흐르고있다.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이 제시한 투쟁목표들을 기어이 점령하자, 이것이 오늘 당의 웅대한 구상을 받들고 농촌진흥의 새시대, 자립경제발전의 전성기를 펼치기 위한 전인민적진군에 한사람같이 분기해나선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매 시기 제시되는 정책적과업들이 당이 요구하는 기준에서 당에서 정한 기간내에 정확히 관철되면 우리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고 인민생활에서도 전환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당결정집행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는 더욱 부각되고있다.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고 인민들에게 승리에 대한 자신심을 배가해주는가 그렇지 못한가 하는것이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이 어떻게 집행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야 하는 오늘날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고 애로와 난관도 만만치 않다.막아서는 곤난이 아무리 혹독하고 한걸음한걸음의 전진이 간고하다 해도 우리는 당에서 제시한 투쟁목표를 반드시 점령하여야 한다.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이 당과 혁명앞에 지닌 사명감을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고 높은 충실성과 무한한 헌신성으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함에 일심전력하여야 할 때이다.당결정을 목숨처럼 여기고 무조건성의 정신을 발휘하여 완벽하게 집행해나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가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하고 부흥강국의 새시대가 앞당겨지게 된다.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으로 당결정을 완벽하게 관철하는것은 당중앙의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중대한 사업이다.
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절대적인 권위는 말이나 구호에 의해서가 아니라 당결정을 철저히 관철하는 과정에 지켜지고 더욱 빛나게 된다.당중앙의 령도에 끝없이 충실하며 당중앙을 목숨으로 옹호보위하는것을 제일사명, 본분으로 하고있는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에게 있어서 신성한 의무, 최상의 영예는 바로 당결정들이 착실한 집행에로 이어지게 하는데 있다.당결정집행에 대한 책임성과 헌신성, 완벽성이자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이다.
오늘 당결정관철을 위한 혁명적진군에서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비상히 증대되고있다.수도건설의 전성기를 더욱 빛내이고 농업발전에 최우선적인 힘을 집중하여 올해 농사에서 결정적인 전진을 안아오기 위한 장엄한 투쟁은 위대한 당중앙의 향도따라 부닥친 난관을 과감히 딛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조선인민의 불가항력적기상이 어떤 변혁적실체를 떠올리는가를 뚜렷이 실증하게 될것이다.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국가발전의 전환적국면을 열기 위한 총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의지를 꺾을수 없다.
지금 우리앞에는 자기의 힘과 노력으로 난국을 타개하고 당결정을 완벽하게 집행하여 국가발전의 탄탄대로를 열어놓아야 할 막중한 임무가 놓여있다.어느 한두 부문이나 단위가 아니라 모든 부문과 단위, 모든 지역에서 당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집행해나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의 무궁무진한 위력과 전진의 기상을 힘있게 떨칠수 있다.당중앙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억세게 나아가는 일심일체의 혁명대오가 있고 자력갱생의 위대한 투쟁정신과 풍부한 경험이 있으며 수십년간 다지고다져온 강력한 자립경제의 토대가 있기에 우리는 반드시 우리 식, 우리 힘으로 국가발전의 활기찬 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갈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높은 책임성과 최대의 분발력,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당결정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당결정관철의 앞장에서 더욱 분발하고 분투하여야 할 사람들은 바로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이다.
모든 일군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투철한 각오를 가지고 맡겨진 정책적과업을 몸이 열쪼각, 백쪼각이 나도 무조건 집행하는 결사관철의 투쟁기풍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한다.구체적인 작전과 완강한 실천으로 당결정을 어느 하나도 놓침이 없이 알심있게 집행하며 당결정관철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 단위발전을 주도해나가야 한다.창조성, 진취성을 마비시키고 위대한 변혁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온갖 장애물들을 단호히 제거하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벌리며 모든 사업을 통이 크게 전개해나가야 한다.
전체 당원들은 깨끗한 량심과 순결한 의리로 당을 받들고 맡은 초소를 굳건히 지키며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선봉투사가 되여야 한다.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모퉁이, 누구나 선뜻 나서기 주저하는 곳에 남먼저 뛰여들어 분투함으로써 조선로동당원이 당결정관철을 위해 어떻게 투쟁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전세대들이 발휘한 투쟁정신과 기풍을 적극 따라배우는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가렬한 전화의 나날과 천리마대고조시기 당결정을 목숨바쳐 관철한 전세대들의 삶에 자신들을 비추어보며 하루하루를 충성과 애국으로 수놓아가야 한다.가사우에 국사를 놓고 당과 국가의 어려움을 자기 일처럼 여기며 오늘의 국난을 함께 이겨내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당중앙의 구상실현을 위한 총진군의 보폭을 더욱 크게 내짚으며 내세운 투쟁목표를 무조건 달성하여야 한다.무슨 일이나 기어이 자체의 힘으로 해내겠다는 투철한 립장, 집단의 창조적지혜를 합치고 예비와 가능성, 잠재력을 총동원하면 뚫지 못할 난관이 없다는 확고한 관점, 주저와 동요를 모르고 완강히 나아가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이 일터마다에 차넘쳐야 한다.
당결정관철의 성과여부는 결정적으로 당조직들의 역할에 달려있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결정관철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는것이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문제가 아니라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보위하기 위한 중대한 정치투쟁, 우리의 잠재력을 과시하며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 거창한 창조대전이라는것을 대중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어야 한다.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사상전을 맹렬히 벌림으로써 그 어디서나 당결정관철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도록 하여야 한다.
특히 전당의 당조직들이 당의 농업정책관철에서 자기의 책무를 다해나가야 한다.모든 리당위원회들은 농업발전의 전초선을 지켜섰다는 무거운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농업근로자들을 농장의 주인, 농촌혁명의 직접적담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도, 시, 군당위원회들이 당의 농업정책에 철저히 립각하여 농사전반에 대한 당적지도를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농업부문 당조직들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쌀로써 당을 받들고 혁명을 보위하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농사작전과 지휘를 주동적으로 해나가며 모든 농사일을 책임적으로 하도록 하여야 한다.국가경제지도기관들과 련관부문 공장, 기업소당조직들에서는 농업발전이자 인민생활향상이며 국가의 발전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농업전선을 물심량면으로 적극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
모두다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를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무조건적인 집행정신으로 당결정을 가장 철저하게, 완벽하게 관철함으로써 부흥강국의 새시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전문 보기)
사설 : 시, 군당위원회들의 역할에 지역의 농업발전이 달려있다
온 나라가 떨쳐나 농업생산에서 근본적변혁을 일으키자!
현시기 농사를 잘 짓는것은 우리 혁명의 최중대임무, 최우선과업으로 나서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올해 알곡고지점령과 농업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자면 모든 당조직들 특히 시, 군당위원회들이 자기의 전투력과 활동성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당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자기 군에서 농사를 잘하도록 하는것입니다.》
시, 군당위원회는 자기 지역의 농업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강력한 견인기이다.시, 군들에서 중요하게 집행하여야 할 정책적과업들중에서 기본의 기본은 농사이다.
시, 군당위원회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며 농업생산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장성궤도에 올려세우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난관과 도전이 겹쌓이고 농사에 영향을 주는 객관적인자들도 계속 늘어나고있는 조건에서 농업발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방대한 목표를 수행한다는것은 결코 쉽지 않다.문제는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도전을 어떻게 타개해나가는가 하는것이다.과학적인 작전과 빈틈없는 조직사업, 력동적인 선전선동공세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총궐기시키는것, 바로 여기에 하늘의 변덕을 이겨내고 농업생산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올수 있는 열쇠가 있다.
농촌당사업의 직접적조직집행자인 시, 군당위원회가 자기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해나갈 때 당의 농업정책관철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더욱 고조시켜 올해 알곡고지점령과 전망목표실현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할수 있다.
시, 군당위원회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전국의 모든 지역, 모든 농장들을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발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농업발전관을 실현하기 위한 결정적담보이다.
우리 당은 이미 어느 한두 지역, 한두 농장, 몇개 포전에서의 다수확이 아니라 모든 농업생산단위들에서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높여 나라의 농업전반을 다같이 발전시킬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농업근로자들의 의식수준과 생활방식, 농장들의 자연지리적특성과 물질기술적토대를 비롯하여 구체적실정에 맞는 농업발전방식과 방법을 확립하기에 적합한 단위는 시, 군들이며 작업반들사이, 농장들사이의 격차를 가장 빨리 해소할수 있게 지도를 최대한 현실에 접근시킬수 있는 단위도 다름아닌 시, 군당조직들이다.200여개의 시, 군당위원회가 들고일어나 자기 지역의 농사를 추켜세우기 위한 일대 공세를 들이댈 때 농업의 전반적발전에서는 질적인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모든 시, 군당위원회들은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지배적고지로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지역의 농업발전을 위한 투쟁에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올해 알곡고지점령과 농업발전의 전망목표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혁명적인 사상공세, 선전선동공세를 더욱 강력히 조직전개하여야 한다.
창조와 혁신의 예비, 알곡증수의 열쇠는 대중의 심장속에 있다.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우리 당의 사상론을 틀어쥐고나가면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란 있을수 없다.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모든 농장원들을 전세대 애국농민들과 오늘의 열성농민들처럼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애국농민, 농촌혁명가들로 만들어야 하며 농산작업의 특성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의 계기성과 기동성, 참신성을 보장하기 위한 새로운 방법론을 적극 탐구적용하여 모든 농장포전들이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여야 한다.
시, 군당위원회들은 자기 지역의 농사와 전반적농촌사업을 작전하고 설계하는 참모부로서의 사명과 임무에 맞게 농촌에 대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은 그 어느때보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작전을 요구하며 빈구호나 불러서는 언제 가도 실질적인 결실을 이루어낼수 없다.
당정책에 립각하여 자기 지역의 특성과 농촌의 구체적현실에 알맞는 발전방식을 확립하는것, 바로 이것이 오늘날 시, 군당위원회들의 사업에서 제일 우선시되여야 할 절박한 문제이며 농촌사업에 대한 키잡이에서 가장 선차적이고 중요한 공정이다.
당의 농업정책을 자기 지역의 실정에 맞게 구현하기 위한 방법론과 묘술을 찾는데 주되는 힘을 넣어야 한다.
농사정형에 대한 분석을 과학적으로 하여 농사작황에 작용하는 부정적인 요인들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가능성과 방도들을 찾아내며 이 과정이 그대로 자기 지역의 농업발전을 위한 방법론을 구체화하고 밑천을 마련하는 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지역내 행정경제기관들이 당의 농업정책을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도록 당적지도를 강화하여야 한다.
농촌에 대한 지도를 실지 농업생산에 이바지하는 실속있는 지도로, 도와주는 지도로 확고히 전환하여야 한다.농사실무에 빠져 행정대행할것이 아니라 지도사업을 철두철미 당조직들과의 사업, 사람과의 사업으로 일관시켜야 한다.
리당사업을 추켜세우는데 큰 힘을 넣어 농촌당사업이 농업근로자들에 대한 교양, 계몽과 함께 그들의 생산열의를 고조시키는 정치사업으로 되도록 하며 농촌초급일군대렬을 잘 꾸리고 농촌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며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
시, 군당책임비서들이 자기 지역 농사를 전적으로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
시, 군당책임비서들의 수준과 역할에 한개 지역의 농업생산과 발전의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지역의 농사를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에서 주동적으로 작전하고 완강하게 실천해야 한다.시, 군당위원회의 모든 부서들과 군안의 모든 당조직들이 주인다운 자각을 가지고 농업생산을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게 하여야 한다.시, 군농업경영위원회가 농사작전을 과학적으로, 세부적으로 세우고 철저히 집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며 사업상권위를 세워주어 시, 군안의 농사를 실질적으로 지도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시, 군당책임비서들부터가 농사일을 알고 농업과학기술에 정통하여야 한다.
시, 군당위원회들의 역할제고이자 지역의 농업발전이다.
모든 시, 군당위원회들은 우리 당의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높이 받들고 비상한 각오와 백배의 분발력으로 떨쳐일어나 지역의 농업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은 무엇을 보여주었는가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 지난 3월 13일부터 11일간 강행해온 《프리덤 쉴드(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이 막을 내렸다.
방대한 병력과 핵전쟁살인장비들이 대량투입되여 사상 최대규모로 벌어진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침략세력들이 《년례적》이라는 허울과 《방어적》이라는 외피마저 벗어던지고 감행한 극히 도발적인 핵전쟁연습이였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북침핵전쟁도발을 기정사실화하고 실전처럼 진행하였다는데 심각한 위험성과 엄중성이 있다.
광란적인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은 우선 내용과 형식, 수행방향 등 모든 면에서 철저히 공격성으로 일관된 로골적인 핵전쟁실동연습이였다.
지금까지 호전세력들은 《1부(방어)》와 《2부(반격)》로 나누어 명색상으로나마 《방어》라는 외피를 씌운 훈련을 벌려왔지만 이번 연습에서는 그마저도 집어치우고 전기간 공격훈련을 위주로 10여일동안이나 중단없이 전개하였다.
특히 공격의 시작이라고 할수 있는 상륙작전훈련을 다음달 3일까지 지속적으로 벌리면서 그 과정도 전부 지상공격작전과 배합한 공격적, 공세적인 내용으로 관통시키고있다.
이것은 공격으로 일관되여있는 이번 연습이 임의의 순간에 북침전쟁도발에로 이어질수 있으며 전쟁위험을 더욱 극대화시킨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번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은 미국과 괴뢰들이 새로 작성하려고 하는 침략전쟁계획의 현실성과 효과성을 실천적으로 타산, 검증하려 한것으로 하여 그 침략성과 호전성이 배가된 북침실동연습이였다.
지난 세기 50년대에 우리 인민군대에 의해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한 미국은 오래동안 우리 공화국을 노린 여러가지 북침전쟁계획들을 짜놓고 그것을 부단히 수정보충하여 《작전계획 5015》를 완성하였다. 여기에는 《참수작전》계획과 우리측 내륙종심에 대한 침공속도를 높이기 위한 기습상륙작전계획, 우리의 핵시설과 미싸일기지들을 《탐지, 교란, 파괴, 방어》한다는 《4D작전계획》을 비롯하여 북침전쟁에 대비한 모든 작전내용들이 다 들어있었다.
하지만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은 이것도 모자라 《작전계획 5015》를 보다 공격적으로 갱신하여 새로운 북침전쟁각본을 고안하는데로 나갔으며 이번 연습기간에 그에 대한 구체적인 타산과 검증을 시도하였다.
완성된 침략전쟁계획은 임의의 시각에 실전행동으로 이어진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새로운 침략전쟁계획작성을 위한 실동훈련으로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북침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은 또한 미국의 새로운 침략전쟁수행방식에 따른 핵전쟁실동연습이였다.
미국의 침략전쟁방식은 불의적인 공중타격, 《무력화타격》위주의 전쟁방식으로서 비행대와 순항미싸일을 비롯한 공중타격수단들로 교전상대방의 전쟁잠재력을 회복불능으로 초토화하여 전쟁수행의지를 꺾어버림으로써 전쟁초기에 항복하게 만드는데 기본목적을 두고있다.
이러한 전쟁수행방식에 따라 페르샤만전쟁때에는 38일간, 유고슬라비아전쟁때에는 78일간, 아프가니스탄전쟁때에는 62일간의 공중타격을 들이대여 침략목적을 달성한 미국은 이것을 북침전쟁에 그대로 적용하려고 획책하고있다.
현실적으로 미국은 이 침략전쟁수행방식을 안받침할수 있는 모든 타격수단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들에 기동전개한 상태에서 연습을 강행하였다.
미국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사전연습격인 《위기관리연습》이 시작되기 전부터 일본본토와 오끼나와, 괌도를 비롯한 우리 나라 주변의 해외기지들과 서태평양수역에 숱한 침략무력을 전개해놓았다. 공개된것만도 미핵동력잠수함 《스프링필드》호와 전략폭격기들인 《B-1B》와 《B-52H》, 최신형이지스구축함 《라파엘 페랄타》호, 최신형지상공격기 《AC-130J》, 첨단무인공격기 《MQ-9》(《리퍼》), 스텔스전투기 《F-35B》를 20여대나 탑재할수 있는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호(4만 1 000t급)를 비롯한 전쟁장비들이 동원되였으며 련합공중훈련만도 여러 차례나 강도높이 벌어졌다.
이것은 미국과 괴뢰패당의 북침핵전쟁광기가 극히 무모하고 위험한 단계에 이르렀으며 호전세력들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기 위한 기회만을 노리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현실은 이번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의 목적이 다름아닌 북침전쟁도발이며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이야말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 전쟁위기를 조장시키는 주범이라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립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전당이 농업발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자
위대한 당중앙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 올해 농사에서 나서는 당면과업과 농업발전의 전망목표를 뚜렷이 명시하고 그 성과적수행을 위한 실천투쟁에로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을 총궐기시켰다.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내에 식량문제를 반드시 해결하여 전반적경제발전의 근본동력을 강화하려는 당중앙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당중앙의 뜻과 의지를 받들어 모든 당조직들이 조직자적, 동원자적역할을 비상히 높이고 일군들과 당원들이 활동성과 실천력을 배가해나갈 때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앙양이 일어나고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웅대한 목표들이 확실하게, 착실하게 실현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시기 농업전선은 사회주의건설의 최전선으로 되고있으며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은 우리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을 보장해주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치는데서 사활적인 문제로 나서고있습니다.》
농촌문제해결은 우리 당이 사회주의위업실현에서 내세운 선결적이며 전략적인 최중대사이다.농촌문제를 성과적으로 풀어야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를 백방으로 다지고 사회주의건설의 물질경제적토대를 강력히 구축하며 국가사회제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갈수 있다.농촌의 비약적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발전이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다.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부단히 강화하고 우리 국가의 국위와 국광을 더 높이 떨치자면 농업전선이 알곡증산으로 들끓고 농촌진흥의 보폭을 더 크게, 더 힘차게 내짚어야 한다.우리 공화국의 절대적인 정치사상적우세, 불가역적인 군사기술적강세도,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경제장성도 농촌의 실제적인 변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자립, 자존의 강국을 목표로 하는 우리 혁명의 현 단계의 투쟁에 있어서,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을 앞당겨 실현함에 있어서 농업생산력을 증대시키고 조선식농촌발전의 활기찬 국면을 열어나가는것이야말로 가장 관건적이고 절실한 문제, 우리의 존엄과 명예를 걸고 한시바삐 해결하여야 할 초미의 중대과제이다.
당중앙은 우리 혁명의 합법칙적요구와 농촌의 현황, 국가적투자를 전제로 하는 농업발전의 특성으로부터 출발하여 우리의 농업을 하루빨리 추켜세우기 위한 투쟁에로 전당을 불러일으켰다.
당중앙의 사상관철, 령도실현을 위함이라면 하나와 같이 일떠서고 반드시 기적적승리를 떠올리는것이 당중앙의 권위를 최고의 존엄으로, 무한한 자부심과 영광으로 여기는 전당의 당조직들, 수백만 당원들의 투쟁기풍이고 습벽화된 기질이다.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들은 용약 분기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서 맹활약함으로써 농촌을 사상정신적으로, 물질기술적으로 지원하고 도와주며 방조하는것이 전사회적인 흐름으로 되게 하고 농업생산과 농촌건설에서 근본적인 개조변혁을 일으켜야 한다.
전당이 농업발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는것은 당중앙전원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농업의 지속적이고 안정된 장성을 확고히 담보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부응하여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는 사회주의경제건설의 2대분야인 농업을 가까운 몇해안에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기 위한 보다 확실한 방안들을 책정하였다.전원회의들에서 제시된 과업들은 그 방대함과 심도에 있어서 거창한 과제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거나 순간도 미룰수 없는 중대한 임무이다.전국가적힘과 모든 공민들의 참여와 헌신적공헌을 필요로 하는 이 어려운 과업들은 당조직들의 조직동원자적역할, 당원들의 선봉적, 핵심적역할에 의해서만 성과적으로 수행될수 있다.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당조직들의 힘, 당원대중의 힘은 무궁무진하다.과학적인 로선과 과감한 실천으로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며 인민의 리상을 실현해온 우리 당의 강국건설령도사는 당조직들이 발동되고 당원들이 들고일어나면 넘지 못할 험산이 없고 이루지 못할 대업이 없음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이 들고일어나 강력한 사상공세로 농업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고조시키며 농사에서 실지 걸린 문제들을 혁명적으로, 책임적으로 풀어나가야 올해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고 나라의 농업을 안전하게 발전시킬수 있는 착실한 토대를 구축할수 있다.
전당이 농업발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는것은 거창한 혁명실천속에서 우리 당의 전투력과 령도적역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이며 당의 전투력은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전개력과 투쟁력, 실천력이다.모든 당조직들과 당원대중이 당중앙과 사고와 행동의 일치를 보장하며 당의 결정지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제때에 완벽하게 집행해나갈 때 혁명과 건설에 대한 우리 당의 전면적령도가 확고히 실현되게 된다.
우리 당은 농사문제해결을 국가의 존립과 발전, 인민의 운명, 혁명의 장래와 직결된 사활적인 요구로 내세우고 목적지향적이며 단계적인 투쟁을 확신성있게 이끌어나가고있다.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가까운 앞날에 농촌을 혁명적으로 개변시킬수 있는 근본지침이 마련되고 농업발전을 위한 실질적조치들이 끊임없이 강구되고있다.전당의 당조직들이 농촌의 정치사상적,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힘있게 조직동원하고 당원들이 당의 농업정책집행의 앞장에서 분투해나갈 때 결심하면 무엇이나 이루어내는 우리 당의 불패의 위력은 더 높이 떨쳐지게 될것이다.
농사를 잘 짓는것은 오늘날 우리 혁명의 최중대임무, 최우선과업이며 그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역할에 달려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 전체 당원들은 현시기 농업생산을 중시하고 농촌발전으로 국가부흥의 고조국면을 힘차게 열어나가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깊이 새기고 올해 알곡고지점령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에 총매진하여야 한다.
농사문제, 식량문제를 기어이 해결하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겠다는 비상한 각오와 의지가 전당에 차넘쳐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모든 사업을 여기에 확고히 지향복종시켜나가야 한다.이번 전원회의 강령적문헌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켜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올해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운 당중앙의 의도, 전원회의의 기본목적을 똑똑히 인식하도록 하여야 한다.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 누구나 농촌지원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며 도시가 농촌을, 공업이 농업을 지원하는 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여야 한다.
올해 알곡생산목표점령과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을 위한 당적지도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와야 한다.
올해 농사를 잘 짓고 나라의 농업을 추켜세우는데서 도, 시, 군당위원회가 차지하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
당중앙의 지역적보좌단위인 도당위원회는 농업정책집행에서 강력한 견인기가 되여야 한다.
도안의 모든 사업을 농사문제, 농촌문제해결에로 지향시키고 농촌당사업에 대한 지도에 주목을 돌려 지역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농사열풍, 농촌지원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 농촌진지강화와 농업발전, 농촌건설에서 눈에 띄는 성과가 이룩되도록 하여야 한다.도당위원회 일군들이 농촌에 들어가 현실을 연구하고 실지 걸린 문제를 제때에 찾아 대책하여 농촌에 대한 지도가 명실공히 농업생산에 이바지하는 주동적이며 기동적인 지도, 농장들이 일떠서고 큰걸음을 내짚게 하는 실질적인 지도, 도와주는 지도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농촌로력을 늘이고 알곡증산을 위한 실천적인 대책들을 세우며 다양한 방법으로 농촌에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시, 군당위원회들은 지역발전과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책임진 참모부이다.
시, 군당위원회들은 당중앙의 고심을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고 농사를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는데서 책임을 다하여야 한다.책임일군들부터 농촌에 든든히 발을 붙이고 농사전반에 대한 당적지도를 실속있게 해나가야 한다.정치사업무대를 포전머리에 정하고 사상전의 북소리를 높이 울려 온 농장벌이 증산투쟁으로 부글부글 끓게 하여야 한다.농촌의 기층당조직들과의 사업에 진지한 품을 들이고 농장초급일군대렬을 잘 꾸려주어 사회주의전야마다에서 당조직들의 전투력, 당원들의 실천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집단적,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게 하여야 한다.우리 당의 농업발전관의 요구대로 모든 경지면적에서 정보당수확고를 높임으로써 지역안의 농장들이 동시적으로, 균형적으로 발전하도록 하여야 한다.불리한 기상기후조건을 기정사실화하고 예견성있게 대책하며 과학기술에 의거하여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농업생산을 담보하여야 한다.
오늘 당중앙은 전당강화와 농업발전에서 리당위원회를 매우 중시하고있다.
리당위원회는 농촌당세포들을 직접 지도하는 우리 당의 기층조직, 기본전투부대이며 리안의 모든 사업을 당적으로 책임지는 주인이다.
리당위원회들에서는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 나라의 농업발전의 전초선을 지켜섰다는 무거운 사명감을 깊이 새기고 자기 리를 전적으로 책임지는 립장을 철저히 견지하여야 한다.농업근로자들의 정치실무수준, 문명수준의 제고이자 농업생산력증대이다.리당일군들은 농업근로자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그들을 농촌혁명의 직접적담당자, 전야에 깨끗한 량심을 묻는 농촌의 진짜주인, 실농군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당원들을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를 지키는 애국농민이 되도록 이끌어주고 그들의 모범과 역할로써 애국분조, 애국작업반대렬을 부단히 늘여나가야 한다.농장원들이 관심하는 당정책적문제들을 구수하게 해설해주고 선진영농기술을 널리 보급하기 위한 사업도 다양하게 조직진행하며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불러일으켜야 한다.온 나라가 떨쳐나 농촌을 지원할수록 농업근로자들이 주인으로서의 본분을 자각하고 농사일에 땀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가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우리 국가의 전진과 강세는 멈춤도 한계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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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과 전진, 압박과 강세, 이는 서로 상반되는 개념들이다.아마 지구상에 이 땅에서만큼 그것이 격렬하게 부딪치는 곳은 없을것이다.
무엇이 세고 무엇이 약한가, 무엇이 솟구치고 무엇이 부서지는가.우리는 지금 이에 대해 매우 극적인 체험을 하고있다.눈에 먼저 보이고 몸에 먼저 와닿는것은 우리앞에 겹겹이 막아서는 극난이다.가야 할 험난한 길, 또다시 이겨내야 할 고난… 하지만 이 모든 간고성은 언제나 하나의 대답만을 주고있다.그것은 시련과 전진의 대결에서 전진의 확실한 우세, 압박과 강세의 대결에서 강세의 절대적우세이다.이는 매번 갈수록 놀라움속에 다시 보고 다시 느끼고 다시 정립해보게 되는 우리 생활과 현실의 어김없는 론리, 반드시 그렇게만 되는 이 시대의 법칙과도 같다.
이해의 70여일간의 진감력은 그것을 다시금 웅변하고있다.첫시작은 한해의 전반적인 국면에 영향을 주며 이후의 과정과 형세를 결정하게 된다.
엄숙한 사명과 함께 가혹한 시련도 있는 이해에 우리는 무엇을 기치로 어느 정점을 향해 내달려야 하는가.우리 인민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를 통하여 새시대, 새 국면의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한 적실한 투쟁방략과 실천강령을 받아안았다.
이해는 하나하나의 시작과 과정이 다 력동적이고 공세적이다.첫 해돋이부터가 매우 의미심장하였다.지난해 마지막날의 력사적인 초대형방사포증정식에 이어 희망찬 새해의 첫아침 태양의 품에 안긴 소년단원들의 밝은 모습은 우리의 전투적려정에 무한대의 힘을 실어주고 휘황한 미래를 펼쳐주었다.전지구적인 재앙과 참화의 초침소리가 각일각 다급해지는 숨막힐듯한 세계에 초강력진동을 일으킨 우리 열병식의 거세찬 질풍노도는 정의와 평화를 향해 지구를 또 한번 힘있게 돌리며 나아간 력사의 장거였다.
이해의 봄우뢰는 우리 당의 숙원사업에서부터 시작되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고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강동온실농장건설 그리고 평양시 서포지구 새 거리건설착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건설의 새 속도를 창조한 지난해보다 한단계 더 높이 올라서고 더 현대적이고 더 방대한것, 여기에 청년기백, 청년판이 펼쳐져 온 건설전역이 력동과 왕성한 혈기로 한껏 달아있다.
비록 힘든것이 많고 가야 할 길도 엄혹하고 달성해야 할 목표도 아름차지만 결코 어두운 기색, 흔들리는 마음, 주춤거리는 대오는 어디에도 없다.오히려 배심담대한 목소리들, 생기발랄한 모습들, 신심에 넘친 이야기들로 나라에는 백배의 힘이 재워지고있다.국가발전의 관건적이고 중핵적인 부문들에서 큰걸음을 내디디고있는것, 보다 새로운 변혁을 시사하는 목표들과 그것을 향한 전진속도가 조금도 늦추어짐이 없이 더 빨라지고 확대강화되고있는것, 난관을 감내하는 속에서도 나라의 공기와 사회의 활기, 인민의 기세가 점점 고조되고있는것, 이 제반 사실들은 전례없이 간고한 시기에 전례없이 발휘되고있는 조선특유의 강의성, 진감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와 인민이 전대미문의 고난과 시련속에서 다지고 다져온 강위력한 주체적힘이 그 절대의 승리를 확약하며 우리의 신심넘친 새 출발과 비상한 분투를 재촉하고있습니다.》
불가항력이란 막아낼수도 멈춰세울수도 없는 큰 힘을 말한다.이 말은 오늘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조선을 이름하고 조선을 상징하는 시대어로 되고있다.불가항력의 나라, 불가항력의 인민, 오늘의 우리 국가와 인민을 칭함에 있어서 이보다 더 정확한 부름, 훌륭한 명함은 없다.
력사에는 강한 국가와 인민에 대한 많은 수식사들이 있었지만 불가항력이라는 말과 함께 부를만한 그런 국가와 인민은 있어본적이 없다.여기에 위대한 새시대에 우리 조선이 올라선 당당한 높이가 있고 우리 인민의 비길데없는 존엄과 명예가 있다.
사실상 지구의를 돌려보면 오늘의 세계는 뜨겁게 달아 이글거리는 도가니이기도 하고 하나의 거대한 소용돌이이기도 하다.인류사의 전 과정이 그러하였지만 현 세계는 진로의 대결, 국력의 대결이 어느때보다 격렬한 시기라고 할수 있다.만가지 불행과 참화는 다 길을 잃고 힘이 없어 빚어진 재난이다.부딪치고 꺾이우고 좌절되고 사멸되는 다사다난한 세계정치지도우에 언제나 멈춤없이 시종일관 곧바로 줄기차게 나아가는 하나의 억센 줄기가 뚜렷이 그어져있는바 그것이 바로 조선이 가는 길, 온 세계가 놀라움속에 보는 조선의 영상이다.
우리의 전진은 불가항력이고 우리의 강세는 불가역적이다.
이것은 주체조선의 존립공식, 우리 국가의 발전방식이며 바로 여기에 우리 시대, 우리 혁명의 위대한 성격이 있다.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길, 걸음걸음 앞을 막아서는 간악한 원쑤들을 물리치며 헤쳐나가야 하는것이 우리 혁명이다.자연에는 춘하추동이 있어도 혁명에는 사계절이 없다.오직 전진만 있어야 하고 강세만 있어야 한다.물러서거나 비켜서면, 작아지거나 약해지면 그것은 벌써 조선이 아니고 조선혁명이 아니다.설사 그것이 한치, 한순간이라 해도 그것으로 천걸음, 만걸음을 잃고 아득한 나락으로 떨어질수 있다.
시련이 엄혹하고 투쟁이 격렬할수록 혁명대오는 사상적으로도 더 견실해지고 전투력도 부단히 련마되게 된다.고여있는 물이 인차 썩듯이 안온하고 태평스러우면 정신적으로 나약해지고 의지력도 없어진다.세상에서 가장 큰 파산, 제일 무서운 불행은 닥쳐온 난관 그 자체가 아니라 정신적좌절이다.다시말하여 자기의 생활과 앞날에 대한 비관, 국가와 사회에 대한 무관심성과 패배의식이며 그로 인하여 용기와 의욕을 상실한것이다.언제나 기세충천하며 어렵고 복잡한 때일수록 정신적으로 가장 정확히, 든든히 서있는 국가와 인민만이 세찬 바람과 역류에도 넘어지지 않고 승리에로 나아갈수 있다.
성스러운 위업의 첫닻을 올린 때로부터 오늘까지 단 한번의 후퇴나 좌절을 모르고 오직 곧바른 전진의 한길, 쉬임없는 상승일로만을 걸어온것은 이 지구상에 조선혁명, 조선인민밖에 없다.제일 강한 나라, 이것은 누구나 먼저 떠올리는 조선에 대한 세계의 가장 보편적인 표상이다.
조선은 자기의 성격이 있다.준엄한 혁명의 폭풍속에서 형성되고 단련되고 확립된 자기만의 고유한 체질, 그것을 놓치면 모든것을 잃게 되는 필수적인 원칙, 그 무엇으로도 꺾을수 없고 변화시킬수도 없는 불변의 속성, 반드시 그렇게만 이길수 있는 법칙과도 같은 방식이 있다.이 강의한 돌진력과 무진한 추진력이야말로 어떤 고난도 이기고 어떤 요새도 점령할수 있게 하는 우리의 전략적자원, 전략적우세이며 언제나 반드시 승리할수밖에 없는 굳건한 담보이다.
걸어온 10여년 려정에는 강용한 전진의 표대들이 세워져있다.피눈물의 12월을 넘어 새로운 병진의 길과 우리식 국방공업혁명, 자강력제일주의와 과학중시, 새시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 농촌혁명강령실현의 길… 하지만 그 매 걸음마다 얼마나 첩첩한 장벽들이 막아섰고 매 고비마다 얼마나 험준한 산악이 놓여있는가.
고체력학에는 억세기라는 개념이 있다.이것은 물체가 변형에 저항하는 능력을 의미한다.여기에는 당김과 누름억세기, 구부림과 자름, 틀음억세기 등이 속한다.이에 비추어볼 때 장기간의 지속적인 극난속에서도 불요불굴의 강단성과 진감력을 보여주고있는 조선의 억세기는 고금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다.
우리에게는 시련이 전진의 기폭제이고 투쟁의 동력일따름, 어느때 한번 그것이 우리의 길을 막을수 없었다.오히려 우리를 강하게 하는 성장의 비타민, 능력배양과 정신력배가의 보약일뿐이다.
시련과 중압이 가해지면 더 빠르고 강해지는것이 조선의 발전방정식이다.리상을 높이 세우는것만큼, 엄혹한 난관을 헤치는것만큼 신심이 커지고 새힘도 자라며 가능성도 더 많이 생겨나게 된다.더는 일어서기 힘들 때, 더는 전진하기 힘들 때 물러서지 말아야 한다.전환은 바로 그때 일어나기때문이다.이것은 사람이 극한점을 넘어서게 되면 보다 높은 강도에 견디여낼수 있는 새로운 체질과 적응력이 형성되는것과 마찬가지이다.
현 세계의 특대사변, 사라지지 않는 조선충격으로 온 행성을 뜨겁게 달구는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대하여 보자.크지 않은 나라가, 그것도 장기적이며 가장 극악한 난관을 이겨내야 하는 속에서 세계핵렬강들의 전렬에, 오늘은 그우에 당당히 올라서고있는것은 놀랄만한 일이 아닐수 없다.이 시각도 미증유의 주체병기들을 련속 보유하는 조선의 강세는 기존절대력의 한계를 훨씬 넘어서고있으며 새 기준도 부단히 갱신하고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의 증가속도만 보아도 우리의 강세가 이미 고도의 상승기에 들어섰음이 명백하게 립증되고있다.
극초음속미싸일발사로부터 국가핵무력정책법화선언과 10월의 전술핵운용부대들의 군사훈련, 주체강국의 건설사에 새 장을 아로새긴 11월 18일의 특대사변, 온 나라를 격동시킨 초대형방사포증정식에 이르기까지 지난해는 진짜 초강세의 열두달이였다.
다시한번 전세계를 진감시킨 2월의 열병식에 이어 줄기차게 과시되고있는 이해 우리 국가의 상승강세는 그 의미가 또 다르다.핵보유에서 핵법화, 핵실전태세로 급상승하는 속에 우리의 절대병기들이 이제는 시험발사가 아니라 훈련발사로 그 성격을 바꾸고있다.
최근에 들어와 가열되는 국제문제전문가들의 일부 론조를 보자.
《마음에 들든 들지 않든 조선은 공인된 핵대국이다.명백한것은 누구도 조선의 전진을 막는데 성공하지 못하였으며 조선은 지금 말그대로 세계앞에 열병행진을 하고있다.》
《나를 건드리지 말라, 내가 결단코 단추를 누르게 되면 그 어떤 방위체계도 너를 구원하지 못한다는것이 바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배심일것이다.》
《누가 변해야 하는가.조선에 대하여 세계가 변해야 하는 시대가 분명히 도래하고있다.이것은 력사의 흐름이 달라졌다는것을 의미한다.》
문제는 멈춤도 한계도 없는 이 강세가 더는 되돌릴수 없다는것, 지금도 부단히 새 경지, 새 국면에로 가속화되고있는것, 보다 중요한것은 한두 분야만이 아니라 국가의 제반 사업들이 확대강화의 지속성을 확고하게 견지하며 나아가고있는데 있다.
그 례증의 하나가 지난 2월에 전례없는 형식과 규모로 성대히 진행된 세차례에 걸치는 착공식이다.수도의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과 서포지구의 새 거리건설, 강동지구의 현대적인 온실농장건설, 한꺼번에 이런 대규모건설을 동시에 내밀만큼 우리 국가의 잠재력과 강세가 비상히 커지였다.이 모든것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자기 힘에 대한 믿음과 함께 반드시 승리하리라는 굳센 신념의 표출이다.우리는 이미 간고한 시기를 이겨내면서 간단치 않은 힘을 비축하였다.자기의 꿈과 리상이 빠른 속도로 실현되는 새시대의 전환점을 넘어서고있으며 가장 어려운 이해에도 틀림없이 전진하고 강해지리라는 확신과 자신감에 넘쳐있다.사실상 이것은 현시대의 주목할만한 력사적현상이며 가장 믿음직하고 전도양양한 국가실체인 위대한 강국의 출현과 그 놀라운 위상으로 하여 세계에 충격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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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강한 나라, 이 불가항력의 실체는 탁월하고 강위력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위대한 국가와 혁명의 성격은 그를 인도하는 령도자에 의해 결정된다.시대도, 국가와 인민도 령도자를 닮는다.령도자의 사상과 령도, 신념과 의지가 모든것을 결정한다.혁명의 전진은 향도의 현명성에 있고 국가의 강세는 향도의 위력에 의해 담보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위인이시며 혁명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다.그이는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예지, 강인담대하고 불가항력적인 령도력, 원대한 리상과 미래를 앞당겨 실현해가시는 불요불굴의 의지와 무한대의 창조력을 지니신 새시대의 위대한 개척자, 향도자이시다.
한 국가의 절대적우세가 그 불굴의 진감력과 강세에 있다면 령도자의 위대성은 그 국가와 인민의 불가항력을 분출시키며 부단히 증폭시켜나가는 령도의 현명성과 비상한 실력에 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령도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단 한순간의 정체와 단 한번의 쉼표를 모르는 오직 전진 또 전진만 있어야 한다는 백절불굴의 지칠줄 모르는 공격정신으로 일관되여있다.조국의 전진속도는 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또 다른것으로 되여야 하며 그 강세는 완만한 곡선이 아니라 수직도약으로, 전면적이고 부단히 새로운 확대강화로 증가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지이다.
불가항력적인 인도력은 탁월한 사상리론적무기, 과학적인 진로가 없이는 불가능하다.그것은 옳은것, 진리보다 강한것은 없기때문이다.기관차가 연료를 태워야 전진할수 있듯이 혁명도 연료를 태워야 전진할수 있다.혁명에서 연료는 곧 사상이며 사상은 곧 혁명의 원동력이다.위대한 령도자의 천재적인 사상리론적예지와 그이께서 밝혀주시는 과학적진로는 불가항력적힘을 낳는 제1의 절대력이다.
복잡다단하고 예측불능한 오늘의 세계속에서 그것도 가혹한 격난을 헤쳐야 하는 나라가 만국의 숲우에 제일 강하고 력동성있게 솟구쳐오르는것, 또한 그런 국가경륜과 그런 정확한 길을 찾는다는것은 결코 수월한것이 아니다.
세월은 10여년이라는 언덕을 넘어섰지만 그때는 다 알수 없었다.적들이 진로변경을 애걸하고 지어 강박할 때 우리 당은 왜 병진의 초강경로선을 들었는가.국가의 운명이 일각을 다투던, 모든것이 어렵고 힘이 들었던 그때 왜 누구도 가보지 못한 새로운 국방공업혁명의 초행길을 결행하였는가.
가장 운명적인 시점에서, 가장 결정적인 국면에서 가장 정확한 결단과 방략을 단 한번의 공백이 없이 줄기차게 천명하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그이께서 이끄시기에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우리의 강인성과 광풍이 모질게 불어칠수록 앞으로의 걸음이 보다 빨라지는 우리 국가, 우리 혁명의 성격과 기개가 더욱 뚜렷해지고 백배해진다.
우리에게는 주춤거릴 여유도 없다.이제부터 3년간이 중요하며 여기서도 올해가 관건이다.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고 농업을 흉풍을 모르고 안전하게 발전시킬수 있는 착실한 토대를 축성하는것, 이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지금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진로를 밝혀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영상이 인민의 심장을 뜨겁게 하고있다.새해를 맞으며 우리가 들고나가야 할 총적방향과 임무를 책정해주신데 이어 또다시 진행된 전원회의에서 혁명과 국가의 사활이 걸린 식량문제해결의 절박한 방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신 경애하는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로 하여 우리의 전진은 보다 력동적이고 확실성있는 궤도에 올라서게 되였다.
쌀이자 곧 자주이고 자립이며 자위이라는것, 쌀로써 자주강국을 받들고 자립의 돌파구를 열며 자위의 성새를 굳건히 담보하자는것, 올해를 농업생산에서 변이 나는 해로 만들어 전반적농촌진지를 강화하고 새시대 농촌진흥을 가속화하는데서 실제적인 새 국면을 마련하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다.이것은 너와 나 우리모두가 함께 사활을 걸고 함께 돌파구를 열어 농업생산에서 반드시 력사적인 혁명을 일으키자는 비상한 열의로 온 나라를 전례없이 들끓게 하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인민경제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는 강한 규률을 확립하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에서는 인민경제계획수행규률문제가 주요의정으로 취급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일단 세워진 인민경제계획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흥정할 권리가 없다고 하시면서 경제부문 일군들이 계획수행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지고 나타날수 있는 난점들을 예견하고 극복방도를 모색하면서 완강한 노력을 기울여 실천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농촌진흥의 새시대, 자립경제발전의 전성기를 힘차게 열어나갈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인민경제계획수행규률을 더욱 철저히 세워 국가부흥의 웅대한 경제발전목표를 무조건 점령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해당 단위들에서 일단 계획을 세운 다음에는 그 집행을 위한 과학적이며 구체적인 작전과 지휘를 실현하여 어떤 일이 있어도 무조건 수행하며 국가적으로 인민경제계획수행정형을 지표별로 엄격히 장악추진, 총화하는 강한 규률을 세워야 합니다.》
인민경제계획수행규률확립이자 당과 인민에 대한 충실성이고 헌신적복무이다.존엄높은 우리 당의 권위를 보위하고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앞당겨오기 위한 투쟁의 성과여부는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하는가 못하는가에 달려있다.그 어떤 대가를 치르어서라도 반드시 수행해야 하는것이 인민경제계획이며 그것을 어김없이 집행하는 규률을 철저히 세우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하지 못하는것은 리유와 조건이 어떠하든 계획규률위반으로, 국가의 법을 어기는 행위로 된다.때문에 인민경제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는 규률을 철저히 세우는것은 모든 기관, 공민들의 마땅한 본분으로 된다.누구나 국가앞에 지닌 공민적의무를 먼저 생각하며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한다면 능히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수행할수 있다.
인민경제계획수행규률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보위하기 위한 중대한 사업이다.
인민경제 각 부문과 단위앞에 나선 계획은 단순히 나라의 경제발전만을 위한 과업이 아니다.우리 조국을 더욱 강대하고 부유하게 건설하며 사랑하는 인민에게 행복을 안겨주는 지름길을 밝히기 위해 우리 당이 천만로고와 심혈을 기울여 확정한 가장 과학적이고 전진적이며 혁신적인 투쟁과업이다.당중앙의 권위를 보위하고 당의 구상과 결심을 받들기 위한 실천투쟁을 떠나 당에 대한 충실성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현시기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맡겨진 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는 규률을 확립하는것은 중첩되는 난관속에서도 부흥강국의 새시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과감히 펼쳐가는 위대한 우리 당의 존엄과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기 위한 기본요구로 나서고있다.하기에 지금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부닥치는 곤난을 과감히 뚫고 완강한 실천력을 발휘하며 자기 부문과 단위의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하기 위해 견인불발의 투쟁을 벌리고있다.인민경제계획수행규률을 엄격히 세워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집행하는것, 바로 여기에 당에 대한 무한한 충성이 있다.
인민경제계획수행규률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것은 곧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로 된다.
지금 우리앞에는 국가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주요공업부문들을 활성화하고 지속적발전토대를 다지는데 힘을 넣는것을 비롯하여 중요하고 절박한 과업들이 무수히 나서고있다.자립경제발전을 위한 오늘의 간고하고도 책임적인 투쟁의 궁극적목적은 바로 인민생활향상에 있다.
인민생활향상에서 근본적인 개선을 가져오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하다.오늘 우리 당은 나라의 형편이 몹시 어려운 때이지만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와 관련한 중대조치들을 취하고 소비품생산과 살림집건설을 경제과업들중 급선무의 하나로,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웠으며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안아올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자식들의 생활을 두고 잠 못이루며 아글타글 애쓰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은 우리모두의 심장이 무엇으로 고동쳐야 하는가를 다시금 깨우쳐주고있다.인민경제계획수행규률을 더욱 철저히 확립할 때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안겨주려는 우리 당의 숙원을 기어이 성취하기 위한 사업들이 훌륭한 결실을 맺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경제계획수행에 대한 옳바른 관점을 가져야 한다.
인민경제계획수행규률은 자각적인 규률이며 대중이 사상적으로 동원될 때 철저히 확립되게 된다.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인민경제계획은 당의 지령이고 국가의 법이라는 관점, 일단 세워진 계획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그 어느 단위도 흥정할 권리가 없으며 오직 집행할 의무밖에 없다는 투철한 사상적각오를 가지고 계획수행에 달라붙어야 한다.인민경제계획을 미루지도 당기지도 말고 일별, 순별, 월별로 제때에 수행하는것을 어길수 없는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기앞에 맡겨진 인민경제계획을 어떤 일이 있어도 어김없이 수행하는 규률과 질서를 철저히 세워야 한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공장, 기업소들은 서로 밀접히 련관된 하나의 통일체를 이루고있는것만큼 어느 한 단위라도 계획규률을 어기면 나라의 경제전반과 사회주의건설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지표별계획을 기본으로 하는 질서를 강하게 수립하여야 한다.생산과 건설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않고있다가 월말이나 분기말, 년말에 가서 돌격식으로 내밀어 계획을 맞추거나 현행생산과 정비보강을 병행하지 않는 현상, 책임을 우에 밀고 아래에 미는 현상, 자기 단위의 생산실적에만 신경쓰면서 련관단위에 주기로 계획된 생산물의 공급과 그 질보장을 소홀히 하는 본위주의, 단위특수화를 배격하고 부문과 단위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강화하여야 한다.특히 일군들이 애로와 난관이 많을수록 사업에서 주도성, 창발성, 책임성을 발휘하여 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실제적인 성과를 이룩하여야 한다.
법제부문에서는 생산과 건설의 효률을 높일수 있게 하는 새로운 부문법들을 제정하고 완비하며 법기관들에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이 시달된 계획을 정확히 무조건 집행해나가도록 항상 감시하고 통제하며 투쟁을 강화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정치사업, 사상사업을 앞세워 행정경제일군들이 계획수행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하며 누구나 인민경제계획수행에 매진하도록 당적으로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월생산총화를 정치적의의가 있게, 실속있게 하여 일군들과 생산자들의 분발력과 투신력, 책임성을 배가시켜주며 그들의 혁명적열의와 창조적적극성이 그대로 인민경제계획수행에로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인민경제계획수행에서 거둔 성과와 나타난 결점들을 정확히 분석총화함으로써 월생산총화가 다음단계의 도약을 위한 귀중한 경험과 교훈을 찾고 뚜렷한 생산실적을 올리는 의의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인민경제계획수행규률을 더욱 철저히 세워 맡겨진 투쟁과업을 드팀없이 관철함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국가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큰걸음을 내짚는 해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오늘은 식수절이다, 나무와 함께 당정책을 심고 애국심을 심고 량심을 심자
오늘은 식수절이다.
지금 식수절을 맞이한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은 당의 원대한 구상을 받들어 나무심기에 애국심과 열정을 아낌없이 바침으로써 조국의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켜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주의는 조국땅의 나무 한그루도 소중히 여기고 그것을 키우는데 자기의 땀과 지성을 바치는 숭고한 정신이며 애국의 마음은 나무 한그루라도 제손으로 심고 정성껏 가꿀 때 자라나게 됩니다.》
식수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나라의 자연부원을 늘이고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킬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줄수 있다.
우리 당은 혁명령도의 전 기간 식수사업, 산림조성사업을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내세우고 현명하게 이끌어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조국건설을 령도하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모란봉에 오르시여 모든 산들을 푸른 숲이 우거진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원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미제의 폭격에 의하여 수많은 산림이 불탄것을 두고 가슴아파하시며 전군중적운동으로 산림을 많이 조성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신 주체41(1952)년 3월 14일은 나무심기운동, 식수사업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로 되였다.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산림조성과 관련한 과학적인 지침을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국강토를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변모시키는 사업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가 이룩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이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울창한 수림과 번듯하게 정리된 드넓은 대지를 보시면 정을 담아 푸른 산, 푸른 들이라고 조용히 외우시고 현지지도의 길에서 나무가 얼마 없는 산들을 보시면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온 나라의 수림화, 원림화를 위하여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쳐오시였다.
오늘 식수사업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중차대한 사업으로 활력있게 벌어지고있다.
산림복구를 자연과의 전쟁으로 간주하고 온 나라가 떨쳐나서도록 힘있게 불러일으킨 당중앙의 령도는 현대적인 양묘장들이 도처에 일떠서 산림복구의 병기창들이 튼튼히 마련되게 하고 전국적으로 많은 면적의 산림이 새로 조성되게 한 근본원천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식수는 단순히 나무를 심는 사업이 아니라 우리 당의 정책을 심고 뜨거운 애국심을 심으며 영원히 변색없을 순결한 량심을 심는 사업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여기에는 나무 한그루를 심어도 당의 국토관리정책을 기어이 관철할 불같은 의지와 한몸 다 바쳐 사랑하는 조국강산을 더욱 푸르게 하려는 진실한 애국의 마음,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티없이 깨끗한 량심으로 심어야 한다는 고귀한 뜻이 담겨져있다.다시말하여 산림조성사업을 철두철미 당정책적요구대로 하고 조국의 부강발전을 이룩하는데 목적을 두고 하며 공민적량심을 가지고 해야 한다는 깊은 뜻이 어려있다.
식수사업은 나무를 대대적으로 심어 조국산천에 록음이 우거지게 하기 위한 어렵고도 방대한 사업이다.우리 당의 국토관리정책에는 빠른 시일안에 조국의 산들을 푸른 산으로 만들기 위한 가장 과학적인 방략이 있으며 뜨거운 애국의 마음과 순결한 량심은 식수사업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다.나무와 함께 당정책을 심고 애국심을 심고 량심을 심어야 당의 원대한 대자연개조구상과 결심대로 조국의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킬수 있으며 먼 후날 후대들이 우리 세대가 애국심과 량심을 바쳐 가꾼 산림의 덕을 보면서 복락을 누릴수 있다.
식수는 이 땅에 사는 공민이라면 누구나 다 해야 할 사업이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산림조성과 관련한 당정책의 요구대로 나무심기에 애국심과 량심을 바쳐나갈 때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우리 당의 웅대한 국토건설구상이 하루빨리 빛나는 현실로 펼쳐질수 있으며 풍부한 자원에 의거하여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현시기 식수사업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을 똑똑히 명심하고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푸른 숲 설레이는 만복의 터전, 인민의 락원으로 만들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새로운 전진을 이룩하여야 한다.
산림조성사업, 식수사업에서 나서는 당정책적요구를 무조건, 철저히, 정확히 관철하여야 한다.
산림조성과 관련한 우리 당정책은 조국의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 보물산으로 만들기 위한 가장 과학적인 지침이다.
산림조성사업을 적지적수, 적기적수의 원칙과 나무 한대를 베면 열그루를 심는 원칙에서 하여야 한다.모든 산들에 보기 좋으면서도 쓸모있는 나무들을 많이 심으며 나무들사이의 간격도 과학적으로 보장하고 정성껏 관리하여 심은 나무들이 다 나라의 귀중한 재부가 되게 하여야 한다.효과적인 식물성장촉진제들을 계속 연구하고 선진적인 방법들도 받아들여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나무를 옮겨심을수 있게 하여야 한다.
나무를 심는데서 사름률을 높이는것은 중요한 당정책적요구이다.물주기와 비료주기를 비롯한 비배관리를 잘하며 나무를 심은 단위들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무조건 살려내도록 하여 사름률을 최대로 보장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친일선언문》의 배경과 추악한 흉심
3. 1인민봉기 104돐이 10여일이 지났으나 아직도 남조선인민들은 오욕과 수치감을 느끼며 개탄과 울분을 토로하고있다.
무엇때문인가. 바로 이날에 윤석열역도가 만사람을 경악케 하는 친일망언을 쏟아냈기때문이다.
지난 1일 윤석열역도는 서울에서 개최된 《제104주년 3. 1절기념식》에 머리를 들이밀고 이른바 《기념사》라는것을 발표하였다.
역도는 《기념사》에서 《세계사의 변화에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국권을 상실하고 고통받았던 우리의 과거를 되돌아봐야 한다.》느니, 《일본이 과거의 군국주의침략자에서 보편적가치를 공유하는 협력동반자로 변하였다.》느니, 《심각한 북위협, 안보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한미일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느니 하는 망언을 마구 쏟아냈다.
천년숙적 일본에 일말의 타매나 과거죄악을 반성할데 대한 요구는 한마디도 없고 아부굴종과 반역으로 일관된 표현과 문장으로 《기념사》를 도배한 추악한 매국노-윤석열역도.
오죽하면 《니홍게이자이신붕》, 《마이니찌신붕》, 《요미우리신붕》을 비롯한 일본언론들까지도 일제히 의미심장하고 평가할만하다, 일본에 대한 명확한 비판은 없었으며 일본남조선관계개선을 지향하는 윤석열의 자세가 반영됐다, 력사문제를 전면에 내세운 력대《정권》의 대일자세전환을 각인시켰다, 반일감정을 정치문제에 리용하지 않겠다는 명백한 신호를 일본에 보냈다며 쾌재를 올렸겠는가.
그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치욕이고 망신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언론과 인터네트에 실린 사회각계층의 반영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대통령자격으로 발표한 기념사인지 의심할 정도이다,》,《한일간의 모든 상처가 깨끗이 아문것처럼 묘사한 기념사》,《일본의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는 윤석열의 력사관이 의심스럽다.》,《누가봐도 3. 1절기념사가 아닌 토착왜구의 친일선언문이다.》, 《리완용을 훨씬 릉가한다.》, 《일본이 재침야욕에 들떠있는 꼴을 뻔히 보면서도 협력을 운운하는 윤석열은 매국노이기전에 조선사람의 탈을 쓴 일본군국주의자이다.》…
문제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반대와 비난에 부딪칠것을 뻔히 알면서도 왜 윤석열역도가 이같은 《친일선언문》을 서슴없이 발표하였겠는가 하는것이다.
우선 일본의 과거죄악을 무마시키고 하루빨리 관계를 개선할데 대한 미국의 압박이 작용했기때문이라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분석평가이다.
아는바와 같이 일본과의 관계개선과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추진은 남조선괴뢰들이 상전으로 섬기는 미국이 대중국포위환형성을 위해 가장 중시하고 급속한 추진을 시종일관 강박하고있는 문제이다.
최근에는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그 무슨 《핵사용정책》을 공동으로 론의하기 위한 《3자확장억제협의체》라는것까지 내오려 하고있다. 다시말하여 괴뢰들과 조률하고있는 《확장억제》론의에 일본을 포함시키겠다는것이 미국의 의중이다.
이것이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나토식 핵계획그룹》과 같은 《핵전쟁모의기구》를 창설하려는 기도임은 불보듯 명백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남조선과 일본과의 관계개선이 필수적이므로 미국은 괴뢰당국에 그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다그치라고 달구어대고있다.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하고 미국과의 《동맹》을 명줄로 삼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이 상전의 요구를 어떻게 거부할수 있겠는가.
그러니 민심이 반발하고 《윤완용》이라는 각계의 비난이 비발칠것을 뻔히 알면서도 《친일선언문》을 《3. 1절기념사》로 둔갑시켜 발표하였던것이다.
다음으로 윤석열역도의 《친일선언문》에는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에 들떠있는 일본반동들과 손잡고 반공화국압박과 북침전쟁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위험한 기도가 짙게 깔려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분석평가이다.
역도의 이러한 기도는 섬오랑캐들의 만고죄악을 단죄하고 성토해야 할 자리에서조차 생뚱같이 그 무슨 《북위협》, 《안보위기》따위를 극구 고창하며 《미일남조선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떠벌인데서 집중적으로 드러났다.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과 함께 북침을 준비하는데서 일본반동들과의 군사협력을 사활적인것으로 여기고있다.
현시점에서 남조선괴뢰들이 일본과의 《군사동맹》을 맺는것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 일본과의 군사적결탁강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움직임이 그것을 충분히 립증해준다.(전문 보기)
사설 : 조선녀성들의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장엄한 진군을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3.8국제부녀절 11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조국번영의 성스러운 려정우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새겨가고있는 전체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지금 우리 녀성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녀성중시, 녀성존중의 새시대를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길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갈 불같은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녀성들은 국가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이며 녀성들의 역할을 떠나서 가정과 사회, 나아가서 조국의 미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녀성들은 국가와 사회발전의 힘있는 력량이다.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녀성들이 가정과 사회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때 사회가 발전하고 시대가 전진하며 조국의 미래가 밝아지게 된다.
우리 나라 녀성운동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밑에 충성과 애국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여온 가장 혁명적인 운동으로 강화발전되였다.
일찌기 녀성운동에 깊은 관심을 돌리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남녀평등권법령을 비롯한 여러가지 우월한 시책들을 실시하시여 우리 녀성들을 수수천년 내려오던 무지와 몽매, 온갖 사회적불평등과 봉건적구속, 정치적무권리에서 해방시켜주시였으며 당과 혁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가, 국가사업의 일익을 담당한 참된 애국자들로 키워주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녀성들에게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안겨주시면서 녀성들이 혁명의 강력한 자주적인 주체로서의 역할을 다하도록 세심히 보살펴주시였다.조선녀성운동이 걸어온 로정이야말로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녀성들의 자주적존엄과 값높은 삶, 진정한 행복이 있다는 철리를 확증해준 자랑찬 행로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우리의 모든 녀성들을 참다운 녀성혁명가, 견실한 애국자들로 키우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조선녀성운동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시였으며 녀성들이 시대와 혁명, 가정과 사회를 떠받드는 주추돌이 되고 밑거름이 되여 삶을 빛내이도록 따뜻이 이끌어주시였다.
녀성들모두가 숭고한 사상정신세계를 지니고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도록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우리 나라 녀성운동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이 굳건히 이어지고있는것이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는 우리 녀성들의 사상정신적풍모는 대단히 훌륭하다.위대한 시대를 빛내이는 참다운 녀성혁명가, 녀성애국자가 되려는것이 우리 녀성들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우리 녀성들은 일편단심 자기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수령의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드는 견결한 혁명가들이다.
그 어떤 고난도 강의한 의지로 이겨내며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해가는 조선녀성의 사상정신적특질은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에 뿌리를 두고있다.우리 녀성들속에는 준엄한 전화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 우리가 싸워이기기만 하면 복구건설은 문제도 되지 않는다는 말씀을 올리고 전선원호에 모든것을 다 바친 충신도 있고 전후 그처럼 어려운 시기에 우리는 수령님만을 지지한다고 하면서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으로 옹호해나선 태성할머니와 같은 신념의 강자들도 있다.
충성의 일편단심, 바로 여기에 오늘의 극난속에서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녀성들의 참모습이 함축되여있다.지금 우리 녀성들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 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수도의 살림집건설장에서, 혁신의 동음높은 일터와 사회주의전야, 과학전선에서 충성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수령의 위업을 한몸바쳐 받든 전세대 녀성혁명가들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이어나가는 우리 녀성들의 불굴의 정신력에 의하여 우리 혁명은 당이 정한 시간표대로 전진하고있다.
우리 녀성들은 무한한 헌신과 노력으로 조국의 부강발전을 떠밀어나가는 참된 애국자들이다.
우리 녀성들은 위대한 조국의 품속에서 녀성의 가치와 존엄을 되찾고 삶을 빛내여온 사람들이다.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온 녀성들을 떠나 우리 국가의 자랑찬 발전행로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려는 우리 녀성들의 의지는 확고하다.우리 녀성들의 열렬한 애국심은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을 믿음직하게 지켜선 계급의 총대에도 비껴있고 당이 부르는 곳이라면 정든 고향을 뒤에 두고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들에로 서슴없이 달려나가는 감동깊은 화폭들에도 어려있으며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조국번영에 적극 이바지하는 아름다운 모습들에서도 찾아볼수 있다.준엄한 국난을 자기의 두어깨에 기꺼이 걸머질줄 알고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소중한 모든것을 다 바칠줄 아는 고결한 미덕의 소유자들인 우리 녀성들이 있어 사회주의 내 조국은 언제나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있는것이다.
사랑하는 남편과 아들딸들을 당과 혁명에 충실하도록 떠밀어주며 어려운 때에 나라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기 위해 이악하게 노력하는 우리 녀성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은 막아서는 난관과 애로를 과감히 박차고 더욱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모든 녀성들은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에서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야 한다.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성심을 변함없는 넋으로,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가야 한다.
전체 녀성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데 녀성운동의 광명한 미래가 있고 인생의 보람과 행복이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오직 총비서동지만을 따르는 충성의 꽃이 되여야 한다.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령도자와 사상도 뜻도 숨결도 같이하는 혁명전사가 되여야 한다.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권위를 백방으로 보위하여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제7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녀성의 슬기와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모든 녀성들은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과 공화국창건 75돐이 되는 올해를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이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투쟁열, 창조열을 배가하여 자신들이 지켜선 혁명초소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혁신을 이룩하여야 한다.수령이 준 과업, 당앞에 다진 맹세를 관철하는 길에서 불가능을 절대로 모른 녀성천리마기수들처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야 한다.특히 농업과 경공업부문의 녀성근로자들은 인민생활향상의 기본전선을 지켜섰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한시도 잊지 말고 농업생산과 인민소비품생산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
사회에 진출하는것은 곧 자기를 키워준 당과 조국의 은덕에 보답하는 충성과 애국의 길임을 깊이 자각하고 오늘의 장엄한 격변기를 떠밀어나가는 주인공이 되여야 한다.여러가지 대중운동과 좋은일하기운동에 적극 참가하며 어디서나 나라에 보탬을 주는 일들을 스스로 더 많이 찾아하여야 한다.
고결한 미덕과 미풍으로 사회주의대화원을 가꾸는 원예사가 되여야 한다.
녀성들은 우리 식의 생활양식과 도덕기풍, 민족의 고유한 미풍량속을 적극 구현해나가야 한다.옷차림과 몸단장을 시대적미감에 맞게 고상하고 세련되게 하며 살림살이를 알뜰하게 하고 자기가 사는 집안팎과 거리와 마을을 언제나 문화적으로 깨끗하게 꾸려나가야 한다.아름다운 인간미와 도덕품성을 소유하고 남을 위해 바치는 미덕, 미풍을 적극 발휘하여 덕과 정으로 맺어진 인간관계가 우리 사회의 도덕적기초로 굳건히 뿌리내리도록 하는데서 선구자적역할을 하여야 한다.
가정의 주부로서, 며느리로서, 안해와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항상 자각하면서 시부모들을 잘 모시고 남편과 자식들이 국가와 사회앞에 지닌 본분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자식들의 성장과 발전에 늘 깊은 관심을 돌리며 어릴 때부터 당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알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도록 교양하여야 한다.자식을 많이 낳아 훌륭히 키워 내세움으로써 조국의 부강번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모든 녀맹조직들은 5대교양을 기본으로 하는 사상교양을 공세적으로 벌리는것과 함께 여러 계기와 공간들을 통하여 녀성들을 충성과 애국의 사상정신적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참된 녀성혁명가들로 준비시켜야 한다.우리 녀성들이 지닌 충성심과 애국적열의를 남김없이 발동하고 사회적흐름을 긍정적으로 주도할수 있는 여러가지 대중적인 애국운동, 충성의 운동을 활발히 조직전개하여야 한다.
전체 녀성들이여,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하여 힘차게 나아가자.(전문 보기)
사설 :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에서 자기의 책무를 다해나가자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우리 식, 우리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의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이 기세차게 벌어지고있는 벅찬 투쟁의 시기에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크나큰 기대와 관심을 모으며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이번 전원회의 확대회의는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의 첫해인 2022년도 사업정형을 전면적으로 분석총화하고 당면한 중요과업들과 국가경제발전을 위한 현 단계에서 제기되는 절박한 과업들, 그 해결을 위한 실천적방도들을 토의결정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첫째 의정에 대한 강령적인 결론에서 농촌혁명의 기치높이 농업생산의 지속적인 장성을 이룩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더욱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발전방략과 투쟁방침들을 제시하시였다.심원한 독창성과 과학성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결론은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거창한 위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획기적인 도약의 디딤돌을 마련한 변혁의 무기, 우리의 리상과 자기 힘에 대한 자신심으로 충만된 전당과 전체 인민의 력사적진군을 위대한 승리에로 고무하는 불멸의 대강이다.
우리 국가의 자존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자체의 힘으로 강대하고 부유한 나라를 일떠세우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뜻이다.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은 농업발전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안아오려는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떠올리는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입니다.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우리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습니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에로 나아가고있는 현시기 농업생산과 발전이 가지는 의의와 중요성은 더욱 뚜렷이 부각되고있다.주체조선의 절대적힘으로 세기를 이어 날로 거세여지던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위협과 핵공갈력사를 끝장낸 오늘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유족한 물질문화생활을 제공하고 경제전반의 급속한 발전을 촉진하며 사회주의완전승리,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줄기차게 나아가자면 농업생산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일으켜야 한다.
력대로 그러하였지만 우리의 전진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는 제국주의자들의 비렬한 책동은 나라의 경제발전 특히 농업발전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고있다.해마다 련이어 들이닥치는 재해성이상기후 또한 농업생산에 심각한 부정적영향을 미치고있다.
객관적조건에 빙자하면 아무 일도 할수 없고 주체의 작용과 역할이 필요없게 되며 불리한 외적요인이 없어지지 않는한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한걸음도 진척시켜나갈수 없다.부닥친 난관을 자체의 힘과 불굴의 노력, 과감한 공격전으로 완강히 뚫고 농업생산을 새로운 발전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며 농촌의 정치사상적, 물질기술적토대를 강력히 구축하여 우리 나라를 쌀이 남아돌아가는 나라로 만들려는것은 우리 당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우리 당은 알곡생산문제를 혁명과 건설의 승리적전진을 좌우하는 정치적문제로 내세우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에 맞게 농촌진흥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목적지향적이며 단계적인 투쟁을 확신성있게 령도하여왔다.
이번 전원회의 확대회의는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성과적으로 점령하며 가까운 몇해안에 농업생산에서 근본적변혁을 일으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농업발전토대를 축성하는데서 나서는 당면과업들과 과학적인 전망목표들, 실현가능성이 철저히 담보된 방도들을 찾는데 기본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지난해 농사의 전 과정을 과학적으로, 해부학적으로, 주객관적으로 정확히 평가한데 기초하여 해당한 방책을 도출하고 올해 농사와 전망적인 농업발전토대를 닦기 위한 절실하고도 필수적인 과업과 방도적문제들을 다시금 명백히 확정하였다.사회주의경제건설의 2대분야의 하나인 농업을 믿음직한 장성궤도우에 시급히 올려세우기 위한 보다 확실한 방안들을 책정하고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촉진시킬수 있는 전환점을 마련하였다는데 이번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가지는 중요한 의의가 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는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회주의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령도력이 뚜렷이 과시된 의의깊은 회의이다.
당대회와 중요회의들을 정상적으로 열고 혁명의 새로운 발전단계의 목표를 제시하며 그 집행정형을 정상적으로 총화하고 적시적인 대책을 세워 사회주의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령도방식이다.당중앙은 주체110(2021)년 12월전원회의에서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나가고있다.이번 전원회의 확대회의는 농업발전에 부정적영향을 미치는 내적요인들을 정확히 찾아내고 실질적인 대책들을 강구함으로써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인 발전국면을 열어나갈수 있게 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이번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진행된 분과별 연구 및 협의회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의 기본사상에 립각하여 관련문제들에 대한 진지한 토의가 진행되고 과학적인 대책안과 실현가능성이 철저히 검토된 실속있는 작전안이 수립되였다.우리 농업의 근본적인 변혁을 이룩하기 위한 새로운 투쟁목표와 수행방도들이 명백히 반영된 결정서는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지향적인 결과로 사회주의농촌혁명강령의 빛나는 실행을 담보해나갈수 있게 하는 고무적기치로 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는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과 우리의 잠재력, 우리의 정신에 대한 자신심을 안고 백절불굴하는 전체 인민의 투쟁열의와 전진기세를 비상히 앙양시킨 력사적인 회의이다.
우리 당은 그 어떤 주의나 권위를 위해서가 아니라 철두철미 인민을 보호하고 정성다해 떠받들며 인민의 행복과 리익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고있다.준엄한 혁명의 년대기들을 성공적으로 넘고 헤쳐온 성스러운 려정에서 우리 인민은 위대한 어머니당의 진정을 시시각각 뼈속깊이 새기며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철리를 신념으로 간직하였다.당에서 새로운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설계도를 펼칠 때마다 우리 인민이 그 승리와 더 아름다울 미래를 확신하며 크나큰 흥분과 열정으로 충만되는것은 이때문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소식에 접하고 또다시 세인을 놀래울 기적들을 련속다발적으로 떠올리며 가까운 장래에 몰라보게 변모될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농촌의 모습을 그려보고있다.농촌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국면을 더욱 고조시켜나가는 전투적기치가 있고 강력한 자립경제의 토대가 있기에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은 반드시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는것이 전체 인민의 확고한 신조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농사차비와 관개건설, 농촌기계화실현, 하천정리, 간석지개간과 경지면적확장, 토지개량, 농업부문 과학연구단위들의 첨단기지화, 농촌살림집건설을 비롯하여 대단히 아름차고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조건과 환경이 매우 불리한 속에서 많은 인적, 물적잠재력을 필요로 하는 이 모든 과업들을 훌륭한 결실로 이루어내자면 전당의 당조직들이 하나같이 분기하여 맹활약하여야 한다.지금이야말로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투쟁에서 더욱 억세여지고 백배해진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할 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전당에 강력한 령도체계가 서있고 전체 인민의 단결된 힘이 있는한 못해낼 일이 없다고 하시면서 농업생산에서 혁명적전환을 반드시 일으켜나갈 당중앙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를 피력하시였다.
《온 나라가 떨쳐나 농업생산에서 근본적변혁을 일으키자!》, 이것이 오늘 전체 인민이 들고나가야 할 행동의 구호, 실천의 구호이다.
전당의 당조직들은 올해 농업생산과 발전의 성패,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이 지역과 부문, 단위의 정치적참모부들의 활동성여하에 달려있다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에서 맡고있는 자기의 책무를 다해나가야 한다.
전당, 전국, 전민을 올해 농사를 잘 짓고 농업발전의 전망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공세, 사상공세를 강력히 들이대야 한다.
난관극복의 열쇠도, 기적과 위훈창조의 비결도 대중의 사상동원, 정신력발동에 있다.각급 당조직들은 사상전의 포성을 힘차게 울려 올해 농사와 전망적인 농업발전토대를 닦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이 명실공히 사상의 위력으로 전진하고 승리하는 대진군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농사를 잘 짓는것이 우리 혁명의 최중대임무, 최우선과업임을 명심하고 농업생산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일으키기 위함에 당사업을 철저히 지향시켜나가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알곡생산목표점령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와 이번 전원회의 확대회의의 기본목적을 똑똑히 인식시켜 농업생산, 농업발전을 대중자신의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한다.우리의 힘과 지혜, 우리의 분투로 얼마든지 불리한 농사조건과 기후변화를 이겨내고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점령할수 있다는 자신심과 배짱을 가지고 모두가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정치사업무대를 들끓는 현장에 옮기고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들이대여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그대로 농업생산력증대로 이어지도록 하여야 한다.농업생산에 총력이 집중되는데 맞게 농촌에 파견되는 지원자들을 정치사상적으로 무장시켜 농촌지원사업이 농업근로자들의 정치의식을 제고하고 농촌의 혁명적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농사를 추켜세우고 농촌을 힘있게 지원하기 위한 일감을 하나라도 더 찾아하며 농사와 관련된 문제라면 누구나 발벗고나서는 기풍이 온 나라에 차넘치도록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이 능숙한 조직전개력과 완강한 실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7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제시한 농촌발전방략의 철저하고도 정확한 실행에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농업부문에 종사하든 안하든, 농업부문과 련관이 있든 없든 자기 부문, 자기 단위가 농촌의 비약적인 발전국면을 열어나가는데서 맡고있는 몫을 정확히 알고 자기 할바를 주인답게, 알심있게 하도록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위대한 빨찌산정신은 오늘도 우리를 부른다
무성한 거목에는 억센 뿌리가 있듯 위대한 국가와 인민에게는 흔들림없이 받들어주고 승승장구의 기상을 떨치게 하는 위대한 정신과 전통이 있다.
형언할수 없는 도전속에서도 자주, 자립, 자위의 신념을 안고 기세차게 솟구치는 주체의 강국, 고난과 역경을 박차며 광활한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강용한 인민,
정녕 우리는 누구인가.모진 시련속에서 산악같이 일떠서 앞으로, 앞으로만 나아가는 불가항력의 그 기상과 위력은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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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계가 보고 이 땅의 천만인민이 보았다.
그것은 참으로 눈부시도록 장쾌한 힘의 시위였다.
지난 2월 8일 우리 수도 평양의 김일성광장에서 성대히 거행된 조선인민군창건 75돐경축 열병식, 지금도 무적의 열병대오가 굽이쳐간 포석우에 서면 우리가 지닌 무진막강한 힘에 대한 자부로 심장이 높뛰던 그밤의 환희와 격정이 되살아오른다.
그 장엄한 철의 대오의 맨 앞장에서 우리는 무엇을 보았던가.빨찌산정신을 굳건히 이어가는 계승의 력사를 과시하며 호기찬 말발굽소리높이 나아간 명예기병종대, 《반일인민유격대》라는 글발을 새긴 우리 혁명무력의 첫 군기와 함께 용진해가는 항일의 7련대상징종대를 보았다.
그리고 또 보았다.혁명무력투쟁사에 불멸할 승리전통의 시원을 마련해준 김책동지, 안길동지, 최용건동지, 오중흡동지, 김일동지, 김주현동지, 오백룡동지, 강건동지를 비롯한 항일혁명선렬들의 숭엄한 모습이 열병대오의 전렬에서 나아가는 뜻깊은 광경을 보았다.
그것은 강대한 우리 국가, 강용한 우리 인민이 어떤 정신을, 어떤 숭고한 삶의 귀감을 마음속에 안고 살며 투쟁하는가를 보여주는 산 화폭이였다.그것은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마련한 첫 세대들이 오늘도 그 위대한 정신과 함께 영생하며 우리 혁명의 진두에 서있는 감명깊은 화폭이였으며 바로 그 위대한 정신으로 영원히 승리해갈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의 뚜렷한 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항일투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본받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여야 합니다.》
어느덧 90여년이 흘렀다.
외세에게 짓밟혀 수난도 많던 그 세월 애국애족에 피끓는 청춘들이 위대한 수령님을 진두에 모시고 용약 항일성전에 나섰던 때로부터 근 한세기,
무엇으로 하여 이 땅에서는 항일선렬들이 창조한 혁명정신이 근 한세기가 되여오는 오늘까지 추호의 변색없이 순결하게 이어지고있는것인가.
항일빨찌산의 정신, 이것은 억만금보다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부이고 우리를 영원히 강하고 위대한 인민으로 존엄떨치게 하는 불멸의 넋이다.그것은 시련에 찬 혁명의 길을 굴함없이 끝까지 가게 하는 신념의 기둥이고 심장의 붉은 피 식지 않게 하는 활력소이며 모진 고난속에서도 우리를 앞으로, 앞으로만 떠밀어주는 강력한 추동력이다.
한 나라와 인민의 흥망을 결정짓는 근본요인은 물질적재부나 그 어떤 힘의 실체가 아니라 바로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이다.비록 눈에 보이지 않고 크기를 계산할수 없어도 인민의 정신력이야말로 국가를 떠받든 진짜기둥이기때문이다.
오늘 행성에 범람하는 수많은 비극적사변들과 말세기적풍조들, 불행과 재난의 원인은 결코 다른데 있지 않다.사상정신의 결핍이 낳은 필연적결과이다.세상을 둘러보면 겉으로는 번쩍거리는것같지만 사람들의 정신이 병들고 부패하여 인간생지옥으로 되여버린 나라가 얼마나 많은가.
참으로 가슴뿌듯한 현실이 아닐수 없다.형언할수 없는 도전이 앞을 막아도 천만인민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용감하게 창조하고 굴함없이 전진하는 우리 국가, 온 나라가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서로 돕고 이끌며 밝은 미래를 꽃피워가는 아름다운 인간사회, 드넓은 행성에 우리만이 펼칠수 있는 이 자랑스러운 현실은 바로 우리 인민이 지닌 위대한 정신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
우리는 항일빨찌산의 후손들이다! 생을 준 부모는 달라도 우리 인민은 누구나 자신들이 항일빨찌산의 후손임을 당당히 자부한다.그것은 바로 빨찌산의 정신, 빨찌산의 고귀한 수범이 오늘도 우리의 피와 넋속에 맥맥히 흐르며 참다운 삶의 길로 떠밀어주기때문이다.
빨찌산의 정신,
불러만봐도 심장이 높뛴다.얼마나 위대하고 고결한 정신인가.
인류력사에는 사람들의 찬양을 받은 훌륭한 정신들이 있지만 우리의 빨찌산정신처럼 백절불굴의 혁명신념으로 만장약되고 용감성과 대담성으로 충만되여있으며 혁명위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과 필승의 신심으로 고동치는 위대한 정신은 없다.
이 시각도 혁명의 성산 백두산으로는 세찬 눈보라를 헤치며 답사행군대오가 노도쳐간다.오늘의 항일빨찌산이런듯 대오앞에 붉은기를 펄펄 날리고 혁명가요도 우렁차게 부르며 사나운 칼바람을 뚫고 헤치는 답사행군대원들의 심장마다에 뜨겁게 흘러드는것은 무엇인가.
《뼈속까지 얼어들고 눈조차 뜨기 힘든 이런 칼바람속에서 하루, 한달도 아니고 10여성상을 원쑤와 싸워 이겼으니 빨찌산의 정신이야말로 얼마나 강의한것입니까.》, 《항일투사들이 걸은 길에 비하면 오늘의 난관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투사들의 정신으로 싸울 때 못해낼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불같이 터치는 토로, 감동과 격정의 열기, 그것은 투사들이 지니였던 강의한 혁명정신에 대한 깊은 감명이고 진실한 고백이다.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혹한의 길, 혈전의 길, 시련의 길을 추호의 동요없이 끝까지 이어간 항일빨찌산의 백절불굴의 정신, 곤난앞에서 에돌거나 주저하지 않고 맞받아 뚫고 헤친 완강한 공격정신, 천고의 밀림속에서 맨손으로 폭탄까지 만들어 원쑤를 족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 참으로 그 강의함에 있어서, 그 불굴성에 있어서 얼마나 특출하고 위대한 정신인가.
빨찌산의 정신은 결코 회상기의 글줄이나 력사책에만 남아있지 않다.수십성상의 세월과 더불어 빨찌산의 영웅들은 우리의 일터마다에, 생활의 순간마다에 언제나 함께 있으며 무한한 힘을 주고 필승의 신심을 백배해준다.그들이 창조한 정신은 어려울 때마다 우리를 일으켜 또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의 원천이고 만난을 맞받아 신념의 붉은기를 더 높이 들게 하는 강의함의 비결이다.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가 처음으로 출판된것이 전후 천리마대고조의 거세찬 봉화가 타오르던 주체48(1959)년이였다는 사실은 얼마나 의미깊은가.어디서나 회상기독서열풍이 일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에 대해 전후 경제를 복구하고 나라의 공업화를 실현하는데서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가 큰 작용을 하였다고 감회깊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혁명이 노도와 같은 전진기상을 안았던 1970년대에 이 땅 어디서나 제일 환히 보인 구호도 바로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글발이였다.대성산혁명렬사릉이 웅장하게 개건된 1980년대에 우리 인민은 《80년대의 김혁, 차광수가 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80년대속도창조운동을 힘있게 벌렸으며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엄혹한 나날에도 제2의 《적기가》인 《높이 들자 붉은기》의 노래 부르며 항일빨찌산의 정신으로 만난을 이기고 고난의 천리를 행복의 만리로 잇지 않았던가.
위대한 정신을 불멸의 원동력으로 하는 혁명은 좌절되지 않으며 그런 인민의 앞길을 막을 힘은 세상에 없다.
오늘 우리 혁명은 자기 발전의 가장 중대한 시각에 서있다.우리뒤에는 조선혁명의 모든 세대가 피와 땀으로 열어온 행군로가 있고 앞에는 계속 힘차게 진군하여 반드시 성취해야 할 공산주의리상이 있다.
내세운 목표에 있어서나 뚫고 헤쳐야 할 시련에 있어서 이는 실로 미증유의것이다.허나 우리는 추호도 발걸음 드틸수 없다.형언할수 없는 고난을 인내하며 무적의 힘을 비축한 우리는 이제 그 기세로 굴함없이 내달려 원대한 목표를 기어이 점령하여야 한다.
이 시각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은 무엇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과 같은 시기에 빨찌산정신을 다시한번 더 높이 발휘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빨찌산정신, 언제나 그러했지만 오늘이야말로 이 정신이 우리에게 억만금의 재부보다 더 귀중하다.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모든 고난을 뚫고 줄기차게 나아가게 하는 불패의 힘이고 강력한 추동력이다.
조국과 혁명앞에 지닌 세대의 의무는 오늘 빨찌산과 우리를 더욱 가깝게 하고있다.여기서 주저앉으면 조선을 영영 구원할수 없다는 강렬한 책임감으로 눈보라세찬 광야에 열백번 쓰러졌다가도 다시 일떠선 항일빨찌산의 정신은 우리 혁명의 가장 책임적인 한구간을 담당한 세대, 공화국력사에 가장 위대하고 강인한 세대로 남아야 할 우리에게 만난을 딛고 일떠서 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끝까지 싸울것을 당부하고있다.
빨찌산을 잊으면 이 땅의 인민이 아니고 그들의 절절한 목소리를 심장에 새기지 못한다면 백두의 후손들이 아니다.
빨찌산과 우리를 완전히 하나의 모습으로 일치시키는것이야말로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최상의 방도이고 지름길이다.
천교령의 사나운 눈보라속에서도 불사신같이 일떠선 항일빨찌산의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싸울 때, 사령관동지의 명령앞에서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는 신조를 안고 600벌의 군복을 기어이 제작해낸 그 무조건성의 정신이 이 땅의 초소와 일터마다에 나래칠 때, 력량상 대비도 되지 않는 백만대적과 싸우면서도 필승의 신심에 넘쳐 만난을 이긴 투사들의 배심과 담력이 우리의 심장에 용솟음칠 때 못해낼것이 무엇이고 안아오지 못할 기적이 어디에 있겠는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 선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불꽃튀는 현장에는 이런 글발이 있다.
《하자고 결심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
너무도 귀에 익고 눈에 익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의 한 제목이다.하지만 지금 이 시각 그 의미는 백배천배로 증폭되여 울리고있다.이는 곧 빨찌산정신으로 일떠선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시대의 목소리이고 빨찌산정신으로 혁명의 새 승리를 기어이 안아오려는 억척의 의지이다.
빨찌산정신으로 이어온 90여성상, 우리는 오늘 이 정신을 또다시 900년에로 이어가야 할 분기점에 서있다.지금이야말로 우리들 매 공민이 빨찌산대원들로 다시 태여나야 하고 새 세기의 빨찌산정신을 창조해야 하며 빨찌산정신을 이어가는 길만이 영원한 조선의 길이고 승리의 길이라는것을 증명해야 할 때이다.빨찌산이야기의 첫장을 쓴 혁명의 1세들이 미더운 시선으로 우리를 지켜보고있다.우리가 쓰는 새 세기 빨찌산의 이야기도 이 땅의 후손들이 대대손손 전해가게 될것이다.
빨찌산정신으로 굴함없이 용진하리라!
천만의 심장에 고동치는 이 의지와 신념이야말로 우리가 또다시 안아오게 될 새 승리를 확신하게 하는 굳건한 담보이다.바로 여기에 모진 고난속에서도 우리가 승리를 굳게 믿고 창창한 미래를 락관하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중요한 비결이 있다.
2
항일빨찌산의 정신은 무엇으로 고귀하고 특출한가.
지동치듯 몰아치는 거세찬 바람 사정없이 살점을 떼여갈 때에라는 《혁명군의 노래》가 울려오는듯싶은 백두의 칼바람속을 행군할 때면, 깊은 감명없이는 읽을수 없는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의 페지들을 번질 때면,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는 구호문헌의 글발앞에 설 때면 그리도 우리 마음 뜨겁게 하여주는것은 과연 무엇인가.
백절불굴!
불덩이같은 이 부름이 가슴을 친다.혁명가의 위대한 정신이고 기상이며 불멸의 생명력인 이 네 글자가 심신을 틀어잡는다.
불굴!
이 말은 언제나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였으며 불굴의 투사들의 삶은 세인의 찬양을 받아왔다.그러나 항일빨찌산과 같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가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 단 한치, 한순간의 동요나 변색도 몰랐던 그렇듯 강의한 투사들은 없었다.인간으로서, 혁명가로서 항일선렬들이 우리의 열렬한 존경심을 불러일으키고 진정으로 매혹시키는 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
엄혹한 설한풍도 꺾을수 없었고 시련의 천만산악도 멈춰세울수 없었으며 원쑤의 총구와 단두대앞에서도 굴할줄 몰랐던 항일선렬들의 백절불굴의 정신을 생각할 때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가슴을 친다.
자신께서는 눈속에서도 푸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와 해풍에도 시들지 않고 열풍에도 지지 않는 해당화, 불에 타도 곧음을 잃지 않는 참대를 제일 좋아한다고 하시면서 언제나 백절불굴하는 혁명가의 참모습을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눈속에서도 푸름을 잃지 않는 소나무,
해풍에도 시들지 않고 열풍에도 지지 않는 해당화,
불에 타도 곧음을 잃지 않는 참대,
불굴의 상징과도 같은 그 모습들앞에서 우리는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한모습 변치 않고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굴함없는 투쟁으로 열정의 꽃을 피웠으며 설사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진다 해도 《조선혁명 만세!》,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라고 웨치던 강인하고 억센 빨찌산투사들의 군상을 떠올리게 된다.
례사로운 날에는 누구나 신념에 대해 말할수 있고 불굴에 대해 론할수 있다.그러나 진짜불굴은 바로 혁명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판가름된다.
정권도 후방도 없었고 걸음마다 사선의 고비였던 빨찌산의 길, 승리의 날이 언제 온다는 기약도 없었고 누가 기억해주리라는 담보도 없었던 길이였다.고난의 행군과 같이 인간의 의지력을 최고의 경지에서 검증하는 혈전의 길도 있었고 41년도바람과 같은 신념과 배신의 갈림길도 있었다.허나 투사들은 변하지 않았다.굴하지 않았고 추호도 동요하지 않았다.시련을 신념으로 이기였고 역경을 웃음과 락관으로 다스렸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굴함없이 전진한 신념의 강자들,
무엇이 이런 불사신과 같은 힘을 주었는가.과연 무엇이 그들을 조국청사가 기억하고 후손만대가 길이 찬양하는 불굴의 인간들로 삶을 빛내이게 하였는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가갸거겨를 배우며 혁명가로 성장한 항일혁명선렬들은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사령관동지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리를 심장에 새긴 신념의 강자들이였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충실성, 바로 이것이 항일빨찌산의 붉은 피였고 눈속에서도 얼지 않고 불속에서도 타지 않는 우리 혁명의 1세대들의 넋이고 생명이였다.백절불굴뒤에 백전백승이 있다면 백절불굴앞에는 바로 일편단심이 있다.
항일선렬들의 백절불굴을 안다는것은 곧 그들이 지닌 충실성의 열도와 세기를 안다는것이며 빨찌산정신을 계승한다는것은 바로 혁명의 수령에 대한 그 열화같은 충실성을 이어받는다는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원들의 선봉적역할을 더욱 높이자
지금 전당의 수백만 당원들의 가슴가슴은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국면을 열기 위한 장엄한 총진군에서 선봉적역할, 핵심적역할을 다해갈 혁명적열의로 충만되여있다.
투쟁전구의 전위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모퉁이를 맡아 진격로를 열어제끼는 우리 당원들의 앙양된 투쟁기세와 배가된 투신력에 의하여 전인민적진군이 가속화되고있다.
우리 혁명의 가장 중대하고 책임적인 시기에 성스러운 당기앞에 다진 맹세와 실천이 일치한 참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뚜렷한 흔적을 남기려는것이 전체 당원들의 철석의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이 분발하고 들고일어나 오늘의 고난을 앞장에서 맞받아 뚫고나가면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조선로동당원의 더없는 긍지와 보람은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나아가는 선봉적, 핵심적역할에 있으며 당과 국가의 무거운 짐을 덜기 위하여 뼈를 깎는 고생도 마다하지 않는 무한한 애국적헌신성에 있다.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시기 당원증을 가슴에 품고 원쑤격멸의 결사전에로 용감무쌍히 나아간 전화의 당원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집단주의위력으로 혁명의 난국을 타개한 전후복구건설시기와 천리마대고조시기 당원들, 생존자체가 기적이였던 고난의 행군시기 굶어쓰러지면서도 기대를 돌리고 전야를 가꾸며 우리식 사회주의를 수호한 당원들의 모습은 오늘도 우리모두를 투쟁과 위훈에로 고무하는 귀중한 교본으로 되고있다.
혁명앞에 엄혹한 난관이 가로놓이고 더 무거운 과업이 나설수록 사상과 신념이 강해지고 투지와 열정이 백배해지는것이 선봉투사인 우리 당원들이다.부닥치는 난국을 과감히 타개하고 당과 혁명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 올해를 공화국의 발전행로에 크게 아로새길 위대한 전환의 해, 변혁의 해로 빛내여야 하는 지금이야말로 붉은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조선로동당원들이 어떻게 자기 사명에 충실하고 헌신성을 배가하며 당결정관철전의 선봉에서 활약하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어야 할 때이다.
당원들이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의 앞장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과감히 열어제끼는것은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집권당의 권위와 존엄은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남김없이 분출시켜 내세운 정책적과업들을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시키는데서 뚜렷이 발현되게 된다.당결정관철에서의 당원들의 핵심적역할, 적극적인 활동성이자 대중의 혁명적기세의 앙양이며 당중앙의 존엄사수, 권위보위이다.오늘 우리 당이 배심든든하여 강국건설의 웅략을 펼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기 위한 사업들을 더 통이 크고 줄기차게 내밀고있는것은 당의 결정과 지시를 드팀없는 신조로 여기고 총진군대오의 앞장에서 투쟁기세를 고조시켜나가는 수백만 당원들이 있기때문이다.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조선로동당원들에게는 불가능이란 없다.모든 당원들이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의 선두에 서서 만짐을 지고 투신력과 실천력을 백배해나갈 때 당중앙의 령도적권위는 백방으로 옹호보위되고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으로 뚜렷이 립증될것이다.
당원들이 오늘의 전인민적진군의 앞장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과감히 열어제끼는것은 온 나라에 혁신과 창조, 전진의 기상이 더욱 세차게 나래치게 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사회주의사회에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는 서로 밀접히 련관되여있으며 하나의 유기체를 이루고있다.사회주의건설전반이 끊임없이 전진비약하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자기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여야 하며 여기서 중요한것은 당원들의 주도적이며 핵심적인 역할이다.당원들이 용약 분기하여 일떠서 대중을 선도하여야 해당 부문, 해당 단위가 활력에 넘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이 이룩되게 된다.오늘날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당원은 바로 애국의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자기 단위를 떠받드는 주추가 되고 보석같은 애국의 마음을 지니고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함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는 사람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도약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는 과학적인 묘술과 명철한 방략을 밝혀주시였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 결정에는 시급히 해내야 할 과업도 있고 수도살림집건설과제를 비롯하여 지난해보다 더 높이 세운 방대한 과업도 있다.모든 정책적과업들을 착실하게, 정확하게 집행하여 5개년계획완수의 결정적담보를 구축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일대 고조기를 펼쳐나가는데서 애로와 난관도 적지 않다.문제는 전진도상에 부닥치는 곤난을 어떻게 뚫고나가는가 하는것이다.
당원들이 앞채를 메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비적극적인 태도와 완만성, 비활동성과 소극성, 패배주의와 요령주의를 비롯한 온갖 그릇된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짓부셔나갈 때 혁신과 창조, 전진은 우리 조국의 약동하는 기백으로, 용용한 기류로 더욱 확고히 자리잡게 될것이다.
올해 우리는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과 공화국창건 75돐을 뜻깊게 맞이하게 된다.우리앞에는 전반적부문과 단위들의 생산을 활성화하면서 당대회가 결정한 정비보강계획을 기본적으로 끝내는것을 비롯하여 국가의 변혁적발전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정책적과업들이 나서고있다.
당중앙은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우리 당원들이 부닥치는 난관을 거대한 승리로 반전시켜 시대와 력사가 부여해준 성스러운 사명앞에 무한히 충실할것을 바라고있다.
모든 당원들은 올해의 장엄한 전인민적총진군에서 자신들이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백배, 천배의 힘을 모아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진격로를 과감히 열어나가는 참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로 삶을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국건설구상을 맨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드는것은 우리 당원들의 신성한 의무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정치적신임을 인생의 더없는 영광으로 간직하고 오늘의 하루하루를 충성과 애국으로 수놓아가야 한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원대한 부흥강국념원을 받들기에는 자신의 준비정도가 너무도 멀었다고 늘 자책하며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는것이 우리 당원들의 일상생활로 되여야 한다.형식주의, 요령주의, 보신주의는 당결정집행을 저애하는 주되는 장애물이다.당원들은 허점과 공간을 찾고 성과에서도 부족점을 찾아 대책하여 당결정이 착실한 집행과 실제적인 변혁에로 이어지게 하는것으로써 당과 혁명에 대한 충실성, 인민에 대한 헌신성, 자기 임무에 대한 책임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기수의 발걸음속도이자 대오의 전진속도이다.
기적을 낳는 어머니는 대중의 앙양된 정신력이다.전체 당원들은 천만대중의 심장마다에 필승의 신심과 자신심, 견인불발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백배해주어 그들모두의 힘을 당정책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시키는 유능한 정치활동가가 되여야 한다.이신작칙은 열백마디의 말보다 더 힘있는 정치사업이다.당원들은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선두에 서서 애국적소행을 높이 발휘함으로써 대중의 충성심과 애국심을 분출시키고 그들을 본신혁명과업의 철저하고도 완벽한 수행에로 떠밀어야 한다.높은 계급적자존심, 강국인민의 배짱으로 인민경제계획을 월별, 분기별로 무조건 수행하며 당대회가 결정한 정비보강계획을 기본적으로 끝내는데서 언제나 대오의 선봉에 서야 한다.힘든 고비, 어려운 모퉁이마다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진펄길을 앞장에서 헤쳐나가는 선구자, 다같이 전진하고 비약하는 기풍이 단위에 차넘치게 하는 열정가, 고생은 자기가 하고 성과는 대중에게 양보하는 참된 인간이 되여야 한다.
전세대 당원들의 고상한 투쟁정신은 우리 당원들의 삶과 투쟁의 귀감이다.전세대 당원들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영웅적투쟁기풍을 철저히 구현하여 무한한 책임성과 투신력으로 단위발전을 떠미는 기수, 창조와 혁신으로 부강조국을 떠받드는 초석, 사회와 집단에 유익한 일을 스스로 찾아하며 덕과 정으로 사회주의화원을 아름답게 가꾸는 미풍의 체현자가 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자립의 신념을 백배하자
조선혁명은 자력갱생으로 개척되고 전진하는 자립의 위업이다.
자기 손으로 일떠세운 새 나라를 자기 힘으로 부강하고 문명한 국가로 전변시킬 의지를 선언한 70여년전의 그때로부터 우리는 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치며 참으로 먼길을 걸어왔다.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오늘 우리가 다시금 뼈에 쪼아박고 마음의 기둥으로 더욱 억세게 간직하여야 할것이 있다.그것은 자립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국가와 인민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돌려세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합니다.》
자립의 굳은 신념은 인민을 불가능을 모르는 정신력의 최강자, 창조의 거인으로 만들며 국가를 부닥치는 도전과 장애가 엄혹할수록 더욱 강대해지는 물질적실체로 전변시키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자립, 자력의 력사와 전통을 굳건히 계승발전시켜나갈 때 불패의 강국 주체조선의 력사는 줄기차게 흐르고 우리가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1
자립은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유일한 진로이며 지름길이다.
우리의 사회주의가 다른 나라 사회주의와 근본적으로 구별되는 중요한 특징은 바로 자기 힘, 자기 식으로 일떠세우고 발전시켜온 사회제도라는데 있다.자립, 자력은 주체의 사회주의의 생리이고 전진발전의 동력이며 절대적우월성과 불패성의 초석이다.
자력갱생의 기치밑에 시작되고 년대와 년대를 이어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은 오늘 자체를 지키고 보존하는 단계를 벗어나 국가의 전면적부흥이라는 새로운 발전국면에 들어섰다.
혁명의 조건과 환경, 당면임무는 달라졌지만 제힘을 믿고 자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사회주의건설의 근본방향, 발전방식은 변할수 없다.만일 시대의 변화를 운운하면서 자립의 원칙에서 물러선다면 그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의 기반을 허물고 장구한 기간 허리띠를 조이며 전취한 모든 고귀한 성과들을 무용지물로 만드는것으로 된다.다시는 제힘으로 일어서지 못하며 나라와 민족은 영원히 큰 나라의 속국, 기술의 노예, 후진국으로 남게 된다.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 때만이 우리 공화국이 자기의 건국리념을 꿋꿋이 고수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 모든 지역,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전진비약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자립은 무엇보다 우리 국가가 올라선 전략적지위를 공고히 하고 더욱 상승시켜나가는 길이다.
세계가 공인하는 최강의 정치군사강국, 그 어떤 렬강도 무시하지 못하고 존중하는 나라, 자주적이고 평화로운 새 세계건설을 주도하는 국가, 이것이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위대한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국위이며 국광이다.이 존엄과 영광은 제국주의자들에게서 렬등민족으로 멸시당하고 오랜 세월 갖은 수난과 고통, 굴욕을 강요당하여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수백만t의 쌀이나 억만금을 준대도 바꿀수 없고 굶어죽고 얼어죽을지언정 버릴수 없는 목숨과 같은것이다.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선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고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 길은 자립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는데 있다.우리 나라가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기 목소리를 당당히 내며 모든 일을 자기의 사상과 결심에 따라 자기 인민의 리익에 맞게 밀고나가는것은 막강한 주체적력량이 있기때문이다.힘의 강약과 리기적목적에 따라 나라들사이의 관계가 좌우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제것이 없고 든든한 국력이 없이는 존엄과 발전권은 고사하고 생존권조차 지켜낼수 없다.
우리는 자립의 기치밑에 자체의 힘을 만반으로 다지고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새로운 발전잠재력을 마련하였다.이것은 적대세력들이 수백년동안 축적한 방대한 정치군사력, 경제력과의 소모전에서 불과 수십년력사를 가진 우리의 자강력이 우세를 차지하며 승리하고있음을 보여준다.
오직 렬강들에게만 유리한 낡은 국제질서를 무너뜨릴 국가실체의 힘과 지위가 상승할수록, 저들의 종국적멸망이 가까와올수록 패권세력의 공포와 증오심, 압박과 방해책동은 더욱 가증되기마련이다.그 누구도 우리 국가가 강대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다.우리의 무진한 힘을 믿고 자력갱생하는 여기에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고 군사적강세를 유지강화하며 국제적영향력을 세계에 더 높이 떨치는 정로가 있다.
자립은 또한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나라의 모든 지역을 고르롭게 빠른 속도로 발전시킬수 있는 길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하루빨리 기간공업과 농업, 경공업의 균형적동시발전을 이룩하고 인민생활에서 실제적인 변화발전을 이룩하여야 할 중대한 과제가 나서고있다.만일 막대한 자금과 선진기술을 필요로 하는 이 거창한 사업을 다른 나라에 의존하여 실현하려 한다면 그것은 구름을 잡아보려는것만큼 어리석은짓이다.대조선제재봉쇄에 집요하게 매달리는 미국의 강권이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저들의 리익손실을 감수하면서까지 우리 나라에 자금과 기술, 설비나 원료를 주겠다는 나라는 없다.
자력갱생의 길이야말로 경제발전을 가속화하고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보장하는 믿음직한 지름길이다.우리에게는 최단기간내에 나라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세계선진수준에로 도약할수 있는 자립적발전능력과 기반이 있다.당의 구상과 결심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하고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천만대중의 불같은 애국충성심과 주체의 사회주의가 키워내고 마련한 인재력량, 자립의 밑천은 우리의 귀중한 전략적자원이며 비약적발전의 도약대이다.
최근년간 국방공업과 건설부문에서 줄기차게 이룩되는 기적적성과들은 주체식이 얼마나 위력하며 우리의 잠재력이 얼마나 막강한가를 여실히 실증해준다.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들의 주체화성과들이 보여주듯이 자기 기술, 자기 자원에 의거하면 긴장한 자금문제도 해결할수 있고 경제적수요를 빠른 시일안에 충족시킬수 있다.자립, 자력에 확실한 변화발전이 있고 세계를 압도하는 창조가 있으며 다계단도약이 있다.자력갱생은 하나를 창조하면 열, 백의 성과들로 이어지는 일석다조, 일거다득의 보검이다.우리의 이 무한대의 힘, 무수한 발전가능성을 보지 못하면 패배주의, 기술신비주의에 빠지게 된다.모든 부문과 지역들에서 국방부문의 과학자들과 로동계급처럼 자력갱생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킬 때 남들이 가늠할수도 상상할수도 없는 성과들을 달성하며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국면을 열어나갈수 있다.
국가경제의 자립적발전을 더욱 다그치는것은 우리 세대의 행복뿐 아니라 후대들의 앞날을 위해서도 꿋꿋이 가야 할 길이다.원래 남의 기술이나 원료에 의거한 경제운영이란 매우 불안정하고 굴욕적인것이다.사랑하는 자식들이 대국들에게 머리를 숙이지 않게, 그 어떤 세계적인 경제풍파에도 끄떡없이 복락을 누리게 하려면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대에 철두철미 주체화된 경제를 일떠세워야 한다.이것은 민족과 후대들앞에 우리가 스스로 걸머진 신성한 의무이다.현대적인 자립경제는 세계최강의 전쟁억제력과 함께 우리 세대가 후손만대에 긍지높이 물려줄 가장 값진 선물로 될것이다.
자립은 자신의 힘을 끊임없이 증대시켜 제일 지혜롭고 힘있는 우리 인민의 영예를 고수해나가는 길이기도 하다.돌이켜보면 해방전까지만 하여도 간단한 농기구 하나 변변히 만들지 못하던 우리 나라였다.우리 인민은 당의 자립로선을 관철하는 나날에 력사가 체험하지 못한 험난한 길을 헤쳐오면서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것들을 다 해내는 불가항력적존재로 자라났다.남에게 의존했더라면 언제까지나 우리자신의 무진한 슬기와 힘을 알수도 발휘할수도 없었을것이다.민족적자존심이 강한 우리 인민은 외부세력의 방해책동이 극대화될수록 더욱 분투하여 난관극복의 묘술을 찾고 자력으로 부흥번영하는 법을 익혔다.자기 식, 자기 힘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줄기찬 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의 새로운 민족적우수성은 끊임없이 창조발양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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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의 길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을 지키고 영원한 번영과 행복을 담보하는 매우 정당하고 보람있는 길이다.그러나 이 길은 그 진리성을 인식하였다고 하여 누구나 선택하고 끝까지 걸어갈수 있는 탄탄대로가 아니다.자립의 기치는 신념이 억센 인민만이 높이 추켜들고 세차게 휘날릴수 있는 투쟁의 기발이다.
자기의 인재대군을 키우고 자체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한 다방면적이며 현대적인 경제력과 국방력을 건설해야 하는 자립의 위업은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쳐야 하고 비상한 노력과 값비싼 피땀을 요구하는 간고한 투쟁이다.그 전진로상에는 빛나는 성공뿐 아니라 곡절도 있으며 국가존망을 판가리하는 심각한 위기들도 있다.한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날강도적인 구실을 끊임없이 날조하여 감행하는 횡포한 군사적위협공갈과 극악한 제재책동은 자립적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있다.로골적인 정면압박뿐만 아니다.자립경제에 대한 갖은 비방중상과 함께 《세계화》흐름의 보편성과 자본주의시장경제의 《고도성장》에 대한 요란한 광고, 유혹적인 《원조》타령은 자주적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된 자립의 신념을 와해시켜보려는 원쑤들의 또 하나의 음흉하고 악랄한 압력수단이다.
억척의 신념이 없이는 이 고비들을 도저히 이겨낼수 없고 한치도 전진할수 없다.중첩되는 고난과 시련을 감당해내기 힘들어, 전인민적인 의지가 안받침되지 못하여 지난 시기 독자성을 지향하던 나라들까지도 대국추종에 빠져드는것이다.
자립의 신념은 한번 간직하였다고 하여 영원불변한것이 아니다.저절로 후대들에게 유전되는것은 더욱 아니다.비록 자력갱생의 력사가 오랜 나라라 할지라도 자립의 신념을 확고히 다지는 문제가 언제나 중시되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적대세력과의 치렬한 대결, 자립화목표를 높이 내세울수록 보다 어려워지는 과제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고난은 신념의 약자들속에서 자립대업의 승리에 대한 의혹을 품게 하고 패배주의, 허무주의, 사대주의가 싹트고 자라날수 있는 주객관적조건으로 된다.때문에 자립은 곧 신념이고 신념이자 자립이라고 하는것이다.
우리 국가와 인민은 자립의 초행길을 개척하는데서도 과감하지만 그 계승에서도 굴하지 않는 신념을 지닌 위대한 나라와 인민으로 세인의 찬탄과 존경을 받고있다.사실 빈터와 재더미우에서 첫걸음을 뗀 점에 있어서나 자립화수준에서 볼 때, 력사적기간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이 이룩한 경제국방건설에서의 성과들은 문자그대로 경이적인것이다.이것은 강의하고 슬기로운 우리 인민만이 창조할수 있는 력사의 기적이다.
오늘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과학자, 기술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그 어느때보다 충천하다.
우리 인민의 자립의 억센 신념은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자기 힘을 확신한데 바탕을 두고있다.
아무리 옳바른 자립의 기치라고 하여도 자기 힘을 믿지 못하는 인민은 이 기발을 높이 추켜들수 없으며 설사 들었다 해도 끝까지 견지할수 없다.
우리 인민이 해방의 격정안고 떨쳐나섰던 새조국건설의 첫시기까지만 하여도 이 땅에는 대국들의 도움이 없이는 건국도 할수 없으며 선진국들의 뒤를 따라만 가도 큰것으로 여기는 관점이 뿌리깊게 박혀있었다.더우기 남들이 해보지 못한 력사적과제도 수행할수 있으리라고는 상상조차 해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중앙의 믿음이면 하늘도 들어올릴수 있다는 만만한 신심에 넘쳐있다.이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해방후 불과 3년만에 자체의 힘으로 건당, 건군, 건국위업을 훌륭히 완수한 위대한 년대와 조선은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할것이라고 떠벌이는 미제에게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준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에 자라나고 강해졌다.그것은 당의 경제국방병진로선을 받들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고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는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는 나날에 백배해졌다.지난 세기 90년대이후 최악의 곡경속에서 사회주의보루를 굳건히 수호하고 강국건설의 위대한 력사를 창조해온 려정은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주체조선의 힘은 절대적이며 그 누구도 우리 국가의 전진발전을 가로막을수 없다는 철리를 확신케 한 행로였다.
미증유의 시련을 이겨낸 인민의 힘, 필승의 자신감보다 더 값비싼 전략적자원은 없다.이 잠재력의 폭과 깊이, 억대의 재부로도 이룰수 없는 거대한 변혁적위력에 대하여 적대세력들은 언제 가도 리해할수 없고 산출해낼수 없을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이 지닌 자립, 자력의 억센 신념은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신 끝없는 영광과 자부심의 강렬한 분출이다.
위대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운다.우리 인민이 자력자강하는 혁명적인민으로 영예떨칠수 있은것은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고있기때문이다.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시고 철저한 실천가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슬하에서 우리 인민은 자기의 무궁무진한 힘을 깨닫고 폭발시켜나가는 자력갱생의 강자들로 자라날수 있었으며 자기 힘으로 부강발전하는 위대한 강국의 주인공들로 불리우게 되였다.
우리 인민의 확고한 자립의 신념은 민족자주, 민족자존의 화신이시고 창조의 영재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최상의 경지에서 발휘되고있다.
자력갱생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근본특징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세계앞에 단호히 선포하신 정치리념도 자주이며 건국이래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국난이 가로놓일 때마다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새겨주신것도 자력갱생만이 살길이고 번영의 길이라는 철리이다.마치 그 무엇을 포기하면 화려한 변신을 할수 있을듯이 설교하는 원쑤들에게 10년이고 100년이고 제재를 할테면 하라, 우리는 남들처럼 호강스럽게는 못살아도 자기 힘으로 떳떳하게 보란듯이 살아나갈것이라는 폭탄선언을 내리신 절세위인의 초강경의지는 세상에 널리 알려져있다.
지난 10여년간 우리 인민이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기치밑에 이룩한 모든 위대한 성과와 창조물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투철한 자주신념과 정력적인 령도의 고귀한 결정체이다.걸출한 수령, 자애로운 스승의 손길아래서 우리는 수입병을 배격하고 주체화의 포성을 높이 울리는 지혜와 배짱, 순탄한 시기에도 하기 힘든 일들을 련이어 해제끼는 공격정신, 기성관념과 기존공식을 타파한 주체식으로 세계를 앞서나가는 발전방식을 체득하였다.자력갱생하는 우리 인민의 힘을 총분출시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빛나는 예지와 불면불휴의 령도가 없었더라면 나라의 국력과 전략적지위가 급부상한 오늘도 없을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모시여 정치와 군사분야뿐 아니라 경제분야에서도 세계가 우러러보게 통장훈을 부르게 될 날은 멀지 않았다.이것이 조국의 창창한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며 자력번영의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드높은 신심과 락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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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의 신념은 오늘의 실천투쟁에서 높이 발휘되여야 한다.
5개년계획수행의 관건적인 단계에 들어선 현시기 우리가 수행하여야 할 방대한 과업과 직면한 난관은 강력한 발전동력을 요구하고있다.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것은 자금이나 자재, 원료이기 전에 자강력이며 이 힘은 제국주의자들의 압박, 중첩된 난관과 시련보다 더 강하여야 한다.
자력자강의 의의는 단순히 높아지는 경제장성수자나 생산지표에만 있는것이 아니다.자체의 힘으로 거창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실천투쟁을 통하여 우리 인민을 지금보다 더한 시련이 닥쳐온대도 절대로 국경밖을 넘겨다보지 않는 자력갱생투사들로 억세게 키우며 우리 국가를 자립, 자존으로 천만년 번영하는 초강국으로 만들자는것이 당중앙의 의도이다.누구나 우리 당의 자립의 사상을 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으로 삼고 자신들의 고뇌와 피땀이 스민 값진 창조물들을 더 많이 내놓을 때 우리의 힘은 보다 강대해지고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가속화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