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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강령적문헌들을 깊이 학습하자
새해의 첫아침에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강력히 추동하는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은것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고무적힘으로 된다.
지금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문헌들에 제시된 사상을 깊이 새기고 과감한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하여 올해를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일 불같은 열의로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모두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깊이 인식하고 결사관철하는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2022년을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기 위한 전 인민적대진군의 개시를 선언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강력히 추동할 전략적방침을 제시한 력사적인 회의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전원회의에서 회의소집의 기본목적과 그 의의, 중요성에 대하여 언급하시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투쟁방침을 천명하시였다.올해 당과 국가사업의 중심방향을 제시하고 새 세기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휘황한 전망과 설계도를 펼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결론과 력사적인 보고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향도적투쟁방침, 전진과 혁신의 실천적무기인것으로 하여 전원회의참가자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았다.
지난해 사업을 긍지높이 총화하면서 우리가 찾게 되는 교훈들이 혁명적인 정책들을 더욱 보완하고 우리의 더 큰 발전잠재력을 불러일으키는 추동력으로 되게 한 바로 여기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혁명발전에서 가지는 실천적의의가 있다.
지금 전당적, 전 사회적으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결론과 력사적인 보고를 깊이 연구체득하기 위한 학습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이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려는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발현이다.전당과 온 사회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만이 꽉 차넘치고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움직이는 자각적일치성, 행동의 통일성이 확고히 실현될 때 우리에게는 못해낼 일이 없고 이루지 못할 대업이 없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문헌들에 제시된 사상을 깊이 체득하는것은 뜻깊은 올해에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이번 전원회의에서는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정책적과업들과 사회주의농촌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위한 투쟁과업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였다.
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들은 모든 당조직들이 발동되고 전체 인민이 떨쳐나서야 성과적으로 집행될수 있다.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자기앞에 맡겨진 올해의 투쟁과업을 무조건 끝까지 수행하기 위한 기본방도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문헌들의 사상과 정신을 자기의 뼈와 살에 새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데 있다. 수령의 사상과 뜻을 신념화, 신조화한 사람은 아무리 어려운 과업이 나섰다고 하여도 주저하지 않으며 그 어떤 난관도 과감히 뚫고나간다.전원회의문헌들의 사상과 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오직 그 요구대로만 살며 투쟁해나갈 불같은 열의에 넘쳐있는 인민이 있기에 올해 총진군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받들어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에서 확실한 전진을 가져올 각오를 안고 전원회의문헌들에 대한 학습을 집중적으로 깊이있게 하여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결론과 력사적인 보고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당겨오기 위한 올해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다그치며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기념비적문헌이다.여기에는 우리의 힘, 우리의 지혜, 우리의 분투로써 사회주의락원을 보란듯이 건설하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부동한 결심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동적인 학습자가 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결론과 보고에 제시된 사상리론들과 과업들을 자자구구 깊이 학습하여야 한다.학습과정을 통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를 연구체득하고 그 정당성과 의의를 원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인식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얼마나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며 우리모두가 어떤 각오로 싸워나갈것을 바라시는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
누구나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나선 정책적과업들에 완전히 정통하는것이 중요하다.(전문 보기)
정론 : 2022년의 새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전례없는 기세로 조국강산이 끓고있다.
위대한 승리의 해 2021년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향한 다음단계의 투쟁목표를 제시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 관한 소식은 온 나라를 세찬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최악의 역경속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시고 한해가 저무는 마감날까지 또다시 달려갈 새해의 진군로를 환히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마음속으로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를 이끄시기에 2022년의 승리는 문제없습니다.》
《우리 사회주의농촌의 새 모습이 벌써부터 눈에 보이는것같습니다.투쟁은 힘겨워도 그 보람은 얼마나 큰것입니까.》
…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활화산같이 분출하는 민심, 그것은 바로 비상한 사상리론적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국가와 인민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며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앞당기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진두에 높이 모신 무한한 격정이고 환희이다. 경애하는 그이께서 계시여 우리는 또다시 승리할것이며 주체111(2022)년은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날것이라는 확고한 믿음과 신심이 새해 진군의 첫 기슭에서부터 온 나라 강산을 세차게 진감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이 쟁취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되였습니다.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이자 주체조선의 힘이고 위상입니다.》
2022년의 새 승리, 불러만 보아도 가슴은 마냥 설레인다.
기적과 위훈으로 빛나는 우리 조국청사에는 뜻깊은 승리의 해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하지만 어찌하여 또다시 안아와야 할 이해의 승리는 그처럼 류다른 격정으로 우리 가슴 끓게 하는것인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전당과 전체 인민이 과감한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침으로써 다음해를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위대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되게 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절하신 음성이 우리 심장을 쾅쾅 두드린다.
2021년이 엄혹한 난관속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승리의 해이라면 2022년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다음단계에로 강력히 추동하는 결정적인 해로 될것이다.바로 2022년과 더불어 우리는 혁명의 새 승리에로 더 가깝게 다가서게 될것이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더 힘있게 열어제끼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는 2022년을 시발점으로 하여 우리 조국땅에 펼쳐질 또 하나의 장엄한 화폭을 환희롭게 그려보게 하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온 나라 인민이 기뻐하고 협동전야들에 격정의 파도가 인다.
땅을 두고 국가가 딛고선 터전이라고 하였다.공업과 함께 농업은 인민경제의 2대부문의 하나이다.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농촌경리의 급속한 발전을 떠나 생각할수 없으며 농촌진흥이야말로 전체 인민이 바라고 환호하는 인민적인 사업이다.
어찌 천만의 심장 세차게 높뛰지 않으랴.어찌 온 나라가 흥분과 환희의 도가니로 화하지 않으랴.
인민은 위대한 당의 숭엄하고 존엄높은 모습을 삼가 우러른다.최악의 도전과 시련이 중첩되는 지금과 같은 엄혹한 시기에 추호의 동요나 주저도 없이 조국과 인민을 위한 웅대한 진군강령을 제시하고 천만을 그 실현에로 확신성있게 인도하는 백전백승의 향도자 조선로동당,
그 품에 생을 둔 긍지높은 인민임을, 존엄높은 우리 당의 당당한 한 성원임을 가슴뿌듯이 새겨안으며 이 땅의 천만인민이, 붉은 당원증을 가슴에 품은 수백만 조선로동당원들이 조국과 인민을 더 높은 승리의 령봉에로 부르는 위대한 당의 호소에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인다.
그렇다.우리의 목표는 방대하고 앞길을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은 류례없이 엄혹하다.허나 인민의 신심은 드높다.산악이 막으면 폭풍쳐 넘고 격랑이 막으면 뚫고헤치며 기어이 2022년을 승리로 빛내일 결사의 신념과 의지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친다.
승리를 이룩하는데서 관건은 인민의 기세이고 신심이다.헤쳐야 할 난관은 엄혹하지만 인민은 우리의 2022년이 반드시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나게 되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
승리에 대한 우리 인민의 믿음은 력사적인 체험과 과학적인 신념에 기초한 확고부동한것이다.
우리 당과 인민이 사상초유의 시련속에서 안아온 2021년의 위대한 승리는 2022년의 과감한 진군을 고무하는 귀중한 동력으로 되고있다.
2021년, 얼마나 준엄한 해였던가.한걸음의 전진이 보통때의 몇배, 몇십배로 어려웠고 도처에 불가능이 잠재했던 어려운 길이였지만 우리는 기어이 승리하였다.
승리가 귀중한것은 더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필승의 신심을 주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구상하고 결심하시면 무조건, 반드시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 계시면 우리는 언제나 승리한다!(전문 보기)
사설 : 원대한 리상과 자신만만한 배심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전략사상과 실천강령을 받들고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위대한 승리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주체111(2022)년의 장엄한 진군길에 들어섰다.
새해의 첫아침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과 력사적인 보고에 접한 우리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를 당과 혁명의 수위에 높이 모신 무한한 자긍심, 보다 휘황할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있다.
이번 전원회의는 2022년을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강력히 추동하기 위한 혁명적방침을 제시한 력사적인 회의이다.일편단심 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위대한 우리 인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락원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철석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앞에는 의연히 무수한 시련과 난관이 도전해오고있으나 우리의 결심은 확고하고 미래는 락관적입니다.》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새로운 투쟁방침과 목표를 제시하여 사회주의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령도방식이다.
이번 전원회의는 2021년의 자랑찬 투쟁성과와 경험을 분석총화한데 기초하여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새로운 투쟁방침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이 천명한 새해 당과 국가사업의 중심방향과 투쟁과업들,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은 오늘의 엄혹한 난국을 주체적힘의 강화국면에로 반전시켜 사회주의건설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나가는 특출한 령도력의 일대 과시이다.
오늘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도전과 난관이 가로놓여있다.사회주의건설의 진퇴는 객관적조건에 달려있는것이 아니라 주체적력량의 준비정도에 의하여 좌우된다.주체적힘만 강하면 그 어떤 불리한 조건도 주동적으로 유리하게 변화시키며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갈수 있다.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투쟁방침들에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사회주의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고 국가의 자립적발전잠재력을 더욱 다져나갈수 있는 혁명적이고 과학적인 방략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에도 인민들의 생활을 급속히 향상시키고 로동자, 지식인과 함께 농업근로자들을 혁명화, 주체사상화된 공산주의인간으로 튼튼히 준비시켜 우리 혁명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려는 우리 당의 웅지가 깃들어있다.주체적힘, 내적동력강화를 최우선시해나가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전진과 혁신의 실천적무기로 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강령적결론과 력사적보고에는 사회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인민에 대한 사랑의 힘으로 난관을 짓부시고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나가려는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어렵고 힘겨울수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굳은 신념과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진 어머니로서의 사명감을 백배하며 그 믿음과 사랑의 힘으로 인민의 리상사회를 앞당겨나가는것이 우리 당의 투쟁방식, 전진방식이다.
사회주의적발전을 확고히 고수하는 길만이 부국강병의 대업을 실현하는 지름길이고 사회주의의 우월성, 집단주의위력을 최대로 발양시킬 때 조성된 난국을 과감히 뚫고나갈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다.당중앙의 의도는 2022년도 당과 국가의 사업방향에도 어려있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갈데 대한 강령에도 응축되여있으며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사회주의법률제도를 더욱 강화할데 대한 과업에도 깃들어있다.
이번 전원회의는 인민들의 식의주문제해결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며 인민들에 대한 의료봉사의 질을 더욱 높일수 있는 확실한 담보를 마련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인민들에게 안정되고 향상된 생활을 제공하기 위한 과업들을 토의결정하였다.특히 새로운 형태의 질좋은 교복과 가방을 모든 학생들에게 빠짐없이 공급할데 대한 과업을 제기하고 이를 실행하기 위한 당중앙위원회적인 중대조치를 취한것은 후대들을 위해서는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만이 내릴수 있는 결단이다. 위대한 우리 당이 있기에 그 어떤 고난도 두려울것이 없고 반드시 행복한 앞날이 온다는것이 이번 전원회의를 통하여 천만인민이 다시금 절감한 철리이다.
당중앙이 제시한 국가부흥의 새로운 지침을 받아안고 떨쳐나선 올해의 전인민적대진군은 승산이 확고한 투쟁이다.
오늘 우리앞에 나선 투쟁목표는 비상히 높고 일감은 방대하지만 결코 점령 못할 요새가 아니다.혁명의 새 승리는 인민의 드높은 자신심과 분발력에 의해 담보된다.우리는 지난해 사상초유의 극심한 환경과 난관에도 불구하고 정치, 경제, 문화, 국방부문 등 국가사업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들을 이룩해나가는 과감한 투쟁을 통하여 경제를 안정화시킬수 있는 방법, 자력으로 살아갈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모색하고 찾아내였다.우리는 현재 우리가 처하고있고 앞으로 직면하게 될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을 보다 선명히 예측할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가 할수 있는것들을 잘 알게 되였다.이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해 돌진하는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억대의 재부와도 바꿀수 없는 제일 값비싼 전략적자원이고 더 높이 비약할수 있는 도약대이다.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전진속도를 보다 가속화하는 좋은 방책이다.이번 전원회의에서 우리 당은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과 함께 교훈적인것도 분석하였다.국가관리와 경제사업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사업에서 극복하고 개선해나가야 할 문제들과 해결방도를 정확히 찾아쥠으로써 혁명적인 정책들을 더욱 보완하고 우리의 발전잠재력을 최대로 폭발시킬수 있게 되였다.
우리는 앞날에 대한 확신에 넘쳐 새해 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어야 한다.
새해 2022년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특별히 중요하고 의의깊은 해이다.
지난해의 앙양된 기세가 올해에 이전되고 더 불타올라야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를 튼튼히 닦아놓을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과감히 전개하고 승리를 이룩해야 할 올해의 전 인민적대진군
위대한 당의 불패의 향도따라 2022년을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기 위한 전 인민적대진군이 시작되였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소식에 접한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신심드높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무엇보다도 국가경제발전의 새로운 5개년계획을 반드시 수행하기 위한 결사적인 투쟁을 벌려야 합니다.》
우리 인민은 지난해에 당중앙이 가리킨 진군행로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왔으며 그 과정에 의미있는 소중한 성과들을 이룩하고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나게 결속하였다.이것은 앞으로의 발전을 위한 귀중한 밑천이고 더 힘차게 전진하기 위한 동력으로 된다.지난해의 투쟁성과를 계속 확대하면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해나가자면 올해의 투쟁을 보다 과감히 전개하고 내세운 목표들을 성공적으로 달성하여야 한다.
당대회가 제시한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을 수행함에 있어서 지금의 한해한해의 사업은 사회주의건설의 발전적단계에 있어서나 우리 당과 국가의 현실적조건과 환경에 있어서 대단히 관건적이고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특히 당대회결정관철의 두번째 해인 올해의 투쟁여하에 따라 5개년계획수행의 성패가 좌우되게 된다.
올해의 결사전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지난해 우리 인민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엄혹한 난관속에서도 긴장하고 격렬한 투쟁을 벌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았다.우리가 과감한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차게 다그쳐나가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같이 일대 결사전을 벌려야 한다.
사회주의사회에서 인민경제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은 서로 밀접히 련관되여 하나의 유기적인 통일체를 이루고있다.어느 한 부문이나 단위에서 계획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그와 련관된 다른 부문과 단위에 영향을 미치며 나라의 전반적경제발전에 지장을 주게 된다.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은 바로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를 한치의 드팀도 없이 수행해나가는 과정이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중대한 투쟁과업들을 제시하였다.나라의 경제를 장성궤도에 올려세우고 인민들의 식의주문제해결에서 획기적인 전진을 이룩하며 새로운 건설혁명과 농촌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것을 비롯하여 올해의 방대한 투쟁과업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결사적인 투쟁을 힘있게 벌릴 때만이 성공적으로 수행할수 있다.올해의 계획수행에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운명을 걸고 모든 정력과 지혜, 열정을 다 바쳐나가는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있는 곳에서는 계획을 미달하거나 월말, 년말에 가서 돌격식으로 수행하는 일이 있을수 없다.
나라의 전반부문을 동시에 다같이 발전시켜나간다는것이 결코 헐한 일은 아니다.하지만 미래를 확신하며 완강하게 투쟁해나간다면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는 반드시 뚜렷한 전진발전이 이룩되게 될것이다.모든 분야와 지역, 부문과 단위들에서 당의 사상과 뜻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감으로써 보다 큰 성공과 승리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립증하고 가까운 앞날에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이룩해나가야 한다.
올해의 결사전은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온갖 장애와 도전을 맞받아 뚫고 혁명의 전진속도를 가속화하기 위한 완강한 공격전이다.
겹쌓이는 난국을 뚫고 인민의 리상과 꿈을 실현해나가자면 신념이 확고하고 의지가 강해야 한다.누구나 혁명을 위해 목숨바칠 각오를 가지고 백배, 천배의 힘을 발휘해나갈 때 혁명대오의 위력은 더욱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은 더 빨리 추진되게 된다.
지난해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인 곤난과 애로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참으로 엄혹한 시련의 고비였다.우리 인민은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난국을 지금껏 발휘해보지 못한 견인불발의 의지로 타개하며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투쟁에서 귀중한 성과와 경험들을 마련하고 국가사업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긍정적변화들을 가져왔다.지난해 사업에서 당당히 자부할만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된것은 전체 인민이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려는 충성의 열의를 안고 산악같이 들고일어나 모든 곤난을 인내하며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쳤기때문이다.간고한 투쟁속에서 우리 인민의 자신심과 용기는 백배해졌고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려는 혁명적의지는 더욱 확고해졌다.
나라의 경제사업이 아직 어려운 조건에서 진행되고있으며 앞으로 직면하게 될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은 전체 인민이 조금도 지체함이 없이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올해의 결사전에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혁명의 전진동력은 인민대중의 정신적힘이다.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그 어떤 만난시련도 뚫고나갈 굳은 신념과 강의한 의지를 지닌 인민대중이 일떠설 때 맞다드는 모든 도전과 난관은 일소되고 우리식 사회주의는 자기 발전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올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결사적인 투쟁으로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는 거창한 투쟁의 해, 조국청사에 영광스러운 한페지를 아로새기는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는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는 길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기 위한 결사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 혁명무력은 영원히 백전백승할것이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받는 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은 존엄높고 강대한 조선의 힘이고 자랑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올해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인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12월 30일은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특기할 사변적의의를 가지는 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혁명무력이 당의 무장력으로서의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며 승리의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계승해나갈수 있는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급부상한 주체조선의 위상과 모진 시련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은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주체적혁명무력의 끊임없는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이 있다는것이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확고부동한 신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건하시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이끌어오신 주체적혁명무력을 세계최강의 정예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희세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장으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훌륭히 갖춘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지난 10년은 백두산형의 장군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걸출한 위인적풍모가 만천하에 과시된 격동의 나날이였으며 최고사령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혁명무력강화발전의 상승기가 펼쳐진 긍지높은 나날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무력령도실록은 군건설과 군사활동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주체적립장에서 가장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독창성과 과학성, 현명성으로 일관되여있고 장병들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으로 수놓아져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이룩하는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전략사상과 탁월한 령군술, 고매한 인덕,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수령보위, 조국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를 제일생명으로, 근본사명으로 하는 주체적혁명무력의 최정예화, 강군화를 실현하고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떠올린 근본원천이였다.강철의 령장을 모시였기에 우리 혁명무력은 적대세력들의 무분별하고 광란적인 군사적도발위협을 단호히 제압분쇄하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영예롭게 수호할수 있었으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탄생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할수 있었다.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짧은 력사적기간에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부국강병의 대업을 이룩하고 조국과 혁명, 인민앞에 영구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 민족의 은인이시다.
지난 10년간의 전투적행로에서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혁명무력건설위업의 성패는 령도자의 위대성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철리를 다시한번 심장깊이 체득하였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공화국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민족적행운과 영광을 가슴뿌듯이 체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을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탁월한 정치가이시다.
혁명무력건설위업은 본질에 있어서 혁명적당군건설위업이며 당의 령도는 혁명무력의 생명선이다.
우리 혁명무력을 당이 가리키는 한방향으로만 총구를 내대고 곧바로 나아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건설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발표하신 무력건설의 불멸의 대강들은 당의 령도밑에 장성강화된 우리 혁명무력이 본연의 사명과 본분에 끝까지 충실할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로 빛나고있다.전군에 당중앙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당중앙의 혁명사상만이 차넘치게 하며 위대성교양과 충실성교양,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한 혁명전통교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도록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혁명적당군건설의 새로운 장이 펼쳐지게 되였다.우리 혁명무력이 충실성의 고귀한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당중앙결사옹위의 전위대오, 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 정치사상강군으로 강화된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군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당의 명령일하에 하나와 같이 움직이며 당의 명령지시를 무조건 결사관철하는것은 우리 혁명무력특유의 군풍이다.우리 혁명무력은 위풍당당한 모습과 영웅적기개를 통하여 당중앙의 사상이 혁명무력의 피줄기이고 당중앙의 권위가 혁명무력의 위신이며 당의 령도가 혁명무력의 강대성의 원천임을 만천하에 각인시키고있다.
우리 혁명무력의 진정한 위력은 당과 혈맥이 통하는 사상적순결체, 운명공동체라는데 있다.당의 결심은 우리 혁명무력의 목표이고 당의 명령은 우리 혁명무력의 실천이다.주체적혁명무력은 붉은 당기를 제일군기로 높이 추켜들고 당이 안겨준 혁명의 총대로 주체혁명위업을 굳건히 옹위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을 정치군사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시는 강철의 령장이시다.
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오늘의 세계에서 강력한 총대이자 나라의 위상이고 인민의 권익이다. 최고사령관의 위대성은 국가와 인민의 안녕과 평화적환경을 믿음직하게 수호할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다지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게 된다.
우리 혁명무력을 관병이 하나의 사상과 뜻, 동지적사랑과 의리로 굳게 뭉친 전우부대, 사상과 도덕에서 최고인 불패의 정예대오로 꾸리도록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혁명무력건설사의 갈피마다에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사상전선을 혁명무력건설의 전초선으로 내세우시고 정치사상사업의 표대를 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무력은 수령옹위, 조국수호를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만장약한 참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들의 대부대로 강화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몸소 지도하신 력사적인 대회합들과 여러 군종, 병종의 경기대회들은 우리 혁명무력의 전투력강화와 싸움준비완성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로 되였다.흙먼지날리고 포연자욱한 훈련장들에서 백승의 방략을 밝혀주시고 백두의 훈련열풍, 명사수, 명포수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혁명무력이 불의의 돌발상황에도 즉시적으로, 전격적으로 대응하며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자라나게 한 근본비결이였다.현지시찰의 그 바쁘신 길에서도 평범한 병사들을 한명한명 곁에 세워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고 떠나간 전사들에게 영생의 값높은 삶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이 있어 우리 혁명무력은 혼연일체의 강위력한 전투대오로 위용떨치며 조국의 령토와 령공, 령해를 억척같이 사수할수 있었다.(전문 보기)
론설 : 당정책을 결사관철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우리 인민은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막아서는 도전과 난관을 강행돌파하고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가 열린 올해를 승리의 해로 빛나게 장식하였다.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첫해 진군에서 이룩된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은 당정책결사관철을 체질화, 습벽화한 전체 인민의 강의한 정신력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키우신 영웅적인 우리 인민은 조국이 무엇이고 인간의 참된 삶이 어떤것이며 혁명의 최고존엄을 지키고 자기의 만복을 꽃피우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똑히 알고있으며 열혈의 심장과 불굴의 투쟁으로 당과 수령의 령도를 받들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습니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은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이다.우리 인민은 언제나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지지하고 무조건적인것으로 받아들이며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어왔다.이런 훌륭한 인민이 있어 우리 당은 그 어떤 결단도 주저없이 내리며 가장 간고하고 시련에 찬 혁명의 려정을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올수 있었다.
올해 우리 인민은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류례없는 도전과 장애를 맞받아 쳐갈기며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향한 굴함없는 공격전을 전개하여왔다.엄혹한 시련을 과감히 헤치며 전진 또 전진하여온 올해의 전투적행로는 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과학이고 실천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간직한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과 무비의 헌신성을 다시금 만천하에 뚜렷이 보여주었다.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일떠서 빛나는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혁명적인민,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누가 보건말건 당과 국가의 걱정을 덜기 위해 성실한 피와 땀, 노력을 아낌없이 바치는 애국적인민, 바로 이것이 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직한 우리 인민의 참모습이였다.심장과 심장을 맞대고 지혜와 용기를 합치며 당결정관철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온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혁신과 창조, 전진을 안아온 근본원천이였다.
우리 인민이 지닌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은 당의 참된 혁명전사로 값높은 삶을 빛내여가려는 확고한 신념의 분출이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영예와 보람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는데 있다.
당중앙과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는 우리 인민은 올해 당의 결정, 지시를 무조건 집행하기 위함에 피타는 사색과 노력을 기울여왔다.삶의 목적도, 인생의 행복도 당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드는데서 찾으며 그 길에서 모든 승리를 맞이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철석의 의지였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온 한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려왔다.
당정책을 관철하기 전에는 물러설 권리, 쓰러질 권리가 없다는 억척의 신념이 모두의 가슴마다에 간직되여있었다.전체 인민이 당결정집행을 위해 끊임없이 분발하고 분투하여왔기에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국가사업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긍정적변화들이 일어나게 되였다.
어려울수록, 힘들수록 배가의 분발력과 투신력을 발휘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우리의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를 받는 우리 인민의 신심은 충천하다.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을 지니고 당정책관철에서 무비의 정신력을 발휘해나가는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은 이 땅우에 기어이 세계가 부러워하는 존엄높은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다.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은 이 땅우에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는것이다.가장 엄혹한 환경에서 적과 난관을 이기며 천백배로 강해진 우리 인민에게는 뚫지 못할 격난이 없고 넘지 못할 험산이 없다.
우리는 올해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부단히 강화해오는 과정에 새로운 전진발전을 위한 귀중한 경험과 밑천을 마련하였다.이룩된 성과는 전진의 보폭을 더 크게 내짚으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할 전체 인민에게 자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사회주의를 억척으로 수호하고 강력히 추동할수 있는 결정적요인과 기본조건이 마련된 지금에 와서 발전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은 먼 래일의 리상이 아니라 현실적인 목표이다.물론 우리는 걸어온 길보다 훨씬 더 멀고 험한 길을 가야 하며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그러나 우리가 신들메를 바싹 조이고 지금보다 열배, 백배로 분투해나간다면 능히 우리 국가의 선진성과 현대성을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우며 광명한 미래를 더욱 앞당길수 있다.
그 어떤 도전과 장애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원대한 리상을 안고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힘찬 진군을 멈춰세우거나 지체시키지 못한다.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향도해나가는 위대한 당이 있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충직한 인민이 있기에 이 땅우에는 우리 당이 구상하고 인민이 바라는 천하제일강국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광을 위하여, 사회주의완전승리를 위하여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상사업의 위력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한다
사상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투쟁방식이다.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을 계속 과감히 전개해나가자면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이 사상공세의 도수를 더욱 높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사상사업에 혁명의 승패, 나라의 전도가 달려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사상혁명에 계속 큰 힘을 넣어야 합니다.》
사상사업은 전체 인민을 당의 사상과 로선으로 무장시키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업이다.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야 하고 오직 자력으로 거창한 대업을 수행해야 하는 우리 혁명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고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사상사업을 앞세워야 인민대중을 각성분발시키고 그들의 무궁무진한 힘에 의거하여 막아서는 모든 난관을 과감히 헤쳐나갈수 있다.
우리 당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혁명적인 사상과 로선을 제시하고 전체 인민을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사상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다.전후 재더미만 남은 빈터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올랐으며 생존 그자체가 기적이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다져진것은 우리 당이 언제나 사상을 중시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확고히 선행시켜왔기때문이다.사상사업의 열도이자 주체적힘, 내적동력의 증대이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이라는것이 우리의 부강조국건설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오늘 우리 당은 력사에 류례없는 도전과 격난속에서도 활기찬 전진과 력동의 시대를 힘차게 열어나가고있다.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새로운 변화와 혁신, 성장과 발전의 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워야 하는 오늘의 투쟁에서도 우리 당은 그 어떤 억대의 자금이나 우연적인 기회에 절대로 기대를 걸지 않는다.우리 당이 믿는것은 대중의 사상의 힘, 불가항력의 정신력이다.사상사업을 강화해나갈 때 우리는 만난을 정면돌파하면서 실제적인 성과, 실질적인 변화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 전면적발전을 뚜렷이 립증할수 있다.사상사업의 위력을 높이는데서 한계점이란 있을수 없다.
사상사업의 위력을 최대로 높이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계속 고조시키기 위한 최선의 방략이다.
올해 우리 인민은 존엄높은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진군행로따라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왔다.전진도상에 도전과 난관은 중첩되였어도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자랑찬 승리로 빛내였다.건설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많은 부문과 단위들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을 이룩하고 국가사업전반에서 긍정적인 변화들이 일어난것은 비상히 승화된 전체 인민의 고결한 충성심과 도덕의리심, 불같은 애국열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다음해는 올해에 못지 않게 대단히 방대한 투쟁을 전개해야 하는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해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힘있게 일떠서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자면 대중의 사상정신력을 발동함에 더 진지하고 많은 품을 들여야 한다.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하며 천만인민이 일떠선것만큼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현시기 사상혁명의 중핵적인 문제, 최우선과제는 전당과 온 사회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만고의 진리이며 만난을 이겨내고 만사를 풀어나갈수 있게 하는 실천의 무기이다.사상공세의 불도가니속에서 모든 사람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한 참된 충신, 열렬한 애국자로 억세게 자라나고 온 사회가 당중앙의 사상과 뜻으로 호흡하고 행동하는 일심동체, 하나의 생명체로 되게 된다.
사상사업의 위력을 계속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방도는 그 형식과 방법을 부단히 혁신하는것이다.민심을 외면하고 현실과 유리된 사상사업은 절대로 사람들의 심금을 울릴수 없다.
시대의 변천과 더불어 사람들의 사상의식수준과 사회적환경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한다.같은 약을 계속 쓰면 병균에 내성이 생겨 약효가 떨어지는것처럼 사상사업에서도 같은 형식과 방법을 반복하면 사람들이 만성화되게 된다.약이 효력을 내지 못하면 처방을 다시 내야 하듯이 사상사업도 변화된 환경과 조건, 대상의 준비정도에 맞게 옳은 방법론을 부단히 연구하고 개선하여야 한다.어제는 새로운것이였다고 할지라도 오늘은 낡은것으로 보고 보다 혁신적인것을 지향하면서 사상의 침투력, 사상사업의 실효성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대중의 심장이 세차게 끓고 집단의 분위기가 앙양되며 그것이 실제적이며 비약적인 사회주의건설성과에로 이어지게 된다.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데서 일군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매우 중요하다.매 시기 제시되는 당의 사상과 로선의 진수를 정확히 파악하며 인민들이 알고싶어하는 문제를 당정책에 립각하여 정확히 해설하고 대중의 정신력을 앙양시켜나가는 정치사업의 능수, 완강한 실천가가 오늘날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이다.일군들모두가 피타는 사색과 탐구로 부단히 사상사업의 형식과 방법을 개선하고 사상교양의 도수와 실효성을 증폭시켜나갈 때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오직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대로만 사고하고 실천하는 열혈의 충신으로 자라나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사업에서 뚜렷한 개선을 가져올수 있다.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은 사상을 혁신과 창조, 전진의 원동력으로 삼고 사상사업의 위력을 끊임없이 높임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강력히 추동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집단주의교양은 전체 인민을 참다운 혁명가로 키우는 위력한 수단
오늘 우리 당은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이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부닥치는 도전과 장애를 과감히 부시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자면 집단주의교양을 부단히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집단주의정신은 혁명가의 중요한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사회주의도덕은 주체의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는 인간들이 갖추어야 할 중요한 품성입니다.》
혁명과 건설의 주인인 인민대중을 어떻게 키우는가 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의 성패,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좌우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사람들이 남이야 어떻게 되든 저 하나만을 위해 사는 나라는 아무리 물질적번영을 떠들어도 래일이 없다.전체 인민이 자기의 아픔보다 다른 사람의 고충, 국가가 겪는 어려움을 먼저 생각하며 헌신하는것이 국풍으로 확립된 나라가 전도가 양양한 나라, 찬란한 미래를 가진 나라이다.우리식 사회주의가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하는것은 억대의 재부가 있어서가 아니라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하여 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체로 튼튼히 준비시켜왔기때문이다.
현시기 사상교양사업에서 중요한것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집단주의정신을 체질화, 생활화한 자각적이며 애국적인 투사들로 키우는것이다.지금 우리가 직면한 도전과 난관은 력사에 류례없는 최악의것이지만 모두가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먼저 생각하고 서로 돕고 위해주며 다같이 전진한다면 얼마든지 엄혹한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하고 밝은 래일을 앞당겨올수 있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울수록 집단주의정신을 배양하고 더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하는 주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집단주의교양을 강화하는것은 모든 사람들을 조국의 번영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분투하는 참다운 혁명가들로 키우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자기의 운명을 조국의 운명과 결부시키고 후대들을 위한 투쟁에서 삶의 보람과 행복을 찾는 사람이 바로 혁명가이다.아무리 혁명적인 구호를 웨친다고 해도 국가와 사회를 위한 일에 뼈심을 들이지 않고 나라사정과 남의 고충은 아랑곳없이 제살궁리만 하는 사람은 혁명가라고 말할수 없다.비록 말은 적게 하고 맹세는 요란하게 다지지 않아도 조국과 인민을 위함에 혼심을 쏟아붓고 후대들에게 더 좋은것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아글타글 애쓰는 사람이 우리 당이 바라는 진짜배기혁명가이다.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사회에서 사는 사람이라고 하여 누구나 집단주의정신을 체현하게 되는것은 아니다.사회주의사회에는 개인주의를 낳는 사회적조건이 없지만 사람들의 머리속에 남아있는 낡은 사상과 외부에서 들어오는 자본주의사상의 영향으로 하여 일부 사람들속에서 조국을 위해 헌신하지 않으면서 국가의 혜택만 바라고 자기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개인리기주의적인 현상들이 나타나게 된다.하기에 우리 당은 이미 오래전부터 사회주의건설을 진척시킴에 있어서 집단주의교양에 특별한 힘을 넣어왔으며 사람들속에서 발휘되는 긍정의 싹들을 적극 찾아 소중히 키워주고 값높이 내세워주며 온 나라에 일반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일관하게 취하여왔다.
집단주의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강행돌파하며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강력히 추동해나가야 하는 오늘 보다 중차대한 문제로 나선다.특정한 부문과 단위의 발전으로는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할수 없다.집단주의교양을 강화하여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을 자기 개인의 리익, 자기 단위의 협소한 리익이 아니라 국가적리익의 견지에서 사고하고 행동하는 참된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들로 키울 때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보다 가속화해나갈수 있다.
집단주의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덕과 정으로 화목하며 서로 돕고 이끄는 아름다운 인간들로 키우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덕과 정은 진실하고 공고한 인간관계의 기초이다.덕과 정이 메마른 사회에서는 사람들호상간 서로 반목질시하고 대립되게 되며 항상 불신과 오해가 뒤따르게 된다.사람들이 인간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정을 지니고 서로서로 걱정해주고 위해주며 감싸안아줄 때 온 사회에 호상 믿고 의지하며 도와주는 신뢰와 화목의 따뜻한 분위기가 조성되게 된다.
집단주의는 자주적으로 살며 발전하려는 인간의 요구,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를 반영한것으로 하여 사람들을 정의롭고 아름다운 인간들로 키우고 모든 인간관계를 진정한 단결과 협력의 관계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사회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는 강력한 힘으로 된다.우리 조국이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지리멸렬되였을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순수한 인간미와 고상한 도덕륜리를 견지하며 힘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집단주의위력에 대한 뚜렷한 증례로 된다.아파하는 사람은 뜨겁게 위해주고 불편해하는 사람은 부축해주며 힘들어하는 사람은 사심없이 도와주는 덕행이 온 사회에 차넘치는것이 집단주의에 기초한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
집단주의교양을 끊임없이 강화하여야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정신도덕적으로 완성된 인간들로 키울수 있고 온 나라에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기풍이 국풍으로 확립되게 된다.(전문 보기)
론설 :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우리 국가의 정치풍토, 국풍이다
우리 공화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소중하고 의미있는 성과들을 이룩한 격동의 2021년이 저물어가고있다.
송년의 언덕에서 한해의 전투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이 시각 전체 인민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을 더욱 강화해나가시며 우리모두를 이끌어 영광의 단상에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으며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를 더 잘 받들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 땅에 펼쳐지고있는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화폭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구현된 우리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입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인민대중을 혁명과 건설의 주인으로 보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며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할데 대한 정치리념이다.여기에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는 주체의 혁명철학이 구현되여있고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끝까지 실현하려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투철한 립장이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놓으시고 한평생 일관하게 구현해오신 국가건설사상은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일관되여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에 의하여 우리의 인민정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대중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의 보호자로 건설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은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으로 일떠서고 강화발전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공화국의 품속에서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당당한 권리를 행사하며 참다운 삶의 보람과 행복을 누리게 되였다.
오늘 인민대중제일주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국가의 공고한 정치풍토, 국풍으로 더욱 철저히 확립되고있다.인민의 리상인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불멸의 지침과 실천강령들을 제시하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적인 복무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고계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고 강국의 주인된 인민의 자부심이 비상히 승화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로고와 심혈에 의하여 이룩된 빛나는 결실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공고한 정치풍토, 국풍으로 확립한 우리 국가의 면모는 인민의 운명과 생활,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에 있어서 인민들 한사람한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고 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는것은 우리 국가가 최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활동원칙이다.인민의 생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무조건적인 복무로 인민을 받드는 우리 공화국의 진모습은 세계적인 보건위기상황으로부터 인민들의 생명건강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이고 적시적인 대책들을 끊임없이 취해나가는데도 어려있고 어려울수록 인민들에게 더 큰 복리를 안겨주기 위해 천신만고를 다하며 분투하는데서도 찾아볼수 있다.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평양시와 검덕지구 등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인민들을 위한 살림집건설이 통이 크게 벌어지고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으며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질적인 성과, 실제적인 변화를 이루어내기 위한 투쟁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현실은 인민을 위한 우리 국가의 헌신적복무가 얼마나 숭고한 경지에 이르고있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우리 국가의 인민적인 정책은 결코 조건이 유리하고 무엇이 풍족해서 일관하게 구현되고있는것이 아니다.이것은 사회주의조국에 모든것을 의탁하고있는 인민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며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마련해주는것을 더없이 신성한 의무로, 영예로 여기며 모든 활동을 여기에 철저히 지향복종시켜나가는 우리 국가가 아니고서는 엄두조차 낼수 없는것이다.불같은 사랑과 헌신으로 천만자식들의 생명과 생활, 미래까지 다 맡아 보살펴주는 진정한 어머니조국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천만대적이 달려들어도 두려움을 모르고 그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비관을 모른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공고한 정치풍토, 국풍으로 확립한 우리 국가의 면모는 인민의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그들의 역할을 비상히 높여나가는데서 뚜렷이 표현되고있다.
인민을 신성시하고 인민의 존엄과 권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나라, 인민이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자각하고 역할을 다해나가는 나라만이 참다운 인민의 국가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려정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 국가의 모든 사업은 인민중시, 인민사랑으로 일관되고있다.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로선과 정책이 철저히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여 작성되고있으며 정권기관들의 모든 활동은 인민대중의 창조력에 의거하여 진행되고있다.누구나 사회의 평등한 성원으로서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주권행사와 국가사회관리에 자각적으로 참가하고있으며 근로자들은 생산수단의 주인이 되여 나라의 물질적재부를 늘이는데 지혜와 정열을 아낌없이 쏟아붓고 창조된 모든 재부는 철저히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사회주의헌법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따라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전진해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사회주의헌법절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61(1972)년 12월 27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것은 우리 국가의 강화발전과 우리 인민의 정치생활,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였다.사회주의헌법이 채택됨으로써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를 견결히 옹호고수할수 있는 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가지게 되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헌법을 제정해주시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빛나게 완성시켜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겨보며 당의 령도따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법은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며 인민의 권리와 리익을 옹호보장하는 위력한 무기입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은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법적으로 고착시키고 정치, 경제, 문화분야의 제 원칙, 공민의 기본권리와 의무, 국가기관들의 구성과 임무, 활동원칙을 전면적으로 규제한 사회주의정치헌장이다.사회주의제도를 튼튼히 지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키며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인민들에게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도록 온갖 조건들을 법적으로 담보하고있는데 사회주의헌법의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이 있다.
사회주의법의 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데 이어 여러 분야의 법규범과 규정을 제정하도록 하심으로써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를 법적으로 더욱 공고히 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법화하시고 사회주의헌법을 비롯한 국가의 법들이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 무기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도록 획기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사회주의헌법을 수정보충하여 김일성–김정일헌법으로 명명하도록 하시였으며 국가의 법체계를 완비하고 국가사회생활에서 법의 역할을 높이는것을 비롯하여 사회주의법률제도를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여기에는 사회주의법의 기능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유산인 주체의 사회주의제도를 보위하고 우리 조국을 온 세상에 빛내이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철석의 의지가 깃들어있다.당정책적요구와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국가의 법규범과 규정을 수정보충하기 위한 사업이 심화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재자원화법과 청년교양보장법, 사회보험 및 사회보장법을 비롯한 여러 법들이 채택됨으로써 우리 인민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위한 법적기초가 더욱 튼튼히 다져지게 되였다.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사회주의법을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사회주의법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정치사상진지, 계급진지를 철통같이 다져 주체의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의 불패성은 정치사상진지, 계급진지의 공고성에 달려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법은 온갖 적대세력들의 책동으로부터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는 인민민주주의독재의 위력한 수단으로 되고있다.공화국법에 의하여 인민들의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마비시키고 우리 내부를 좀먹는 엄중한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현상들이 억제되고있으며 온갖 위법행위와의 투쟁이 강도높이 벌어지고있다. 반사회주의사상문화의 류입, 류포행위를 철저히 막고 우리의 사상과 정신, 문화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이 채택됨으로써 정치사상진지, 계급진지를 더욱 강화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전체 인민이 법을 자각적으로, 량심적으로 지켜나갈 때 우리의 혁명진지는 더욱 철벽으로 다져지고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은 비상히 강화되게 될것이다.
사회주의법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법적으로 확고히 담보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법은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구현이며 여기에는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의 행동준칙이 규제되여있다.국가기관들이 법에 철저히 의거하여 활동하고 모든 사회성원들이 법규범과 규정을 엄격히 지킬 때 온 사회에 혁명적인 제도와 질서를 확립하고 모든 부문, 모든 지역의 발전을 강력히 추동할수 있으며 나아가서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할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자력갱생은 자존과 자강의 생명선, 강력한 발전동력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투쟁으로 당 제8차대회가 열린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인 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은 혁명과 건설의 조건과 환경이 어떠하든 적들이 제재를 하든 안하든 변함없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우리의 발전과 번영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자력갱생은 자주, 자존을 생명으로 하는 우리의 투쟁방식, 전진방식이다.당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이 지난 수십년간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을 헤쳐오는 나날에 이룩한 모든 승리는 자력갱생의 고귀한 결실이다.자력갱생, 바로 여기에 주체조선의 진면모가 있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높은 존엄과 불패의 힘, 양양한 미래가 있다.
자력갱생은 결코 정세변화의 요구나 전진도상에 가로놓인 일시적인 난관을 극복하기 위한 전술적인 대응책이 아니다.우리 당이 일관하게 내세우고있는 자력갱생의 정치로선은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끝까지 고수하고 우리 국가의 발전잠재력을 남김없이 발양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완수하기 위한 위력한 보검이다.눈부신 기적과 거창한 전변으로 아로새겨진 우리의 부강조국건설사는 우리모두에게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승리하는 길이라는 고귀한 철리를 새겨주고있다.
자력갱생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하기 위한 절대불변의 혁명방식이다.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서 자주적존엄보다 더 귀중한것은 없으며 그것은 오직 자기의 힘으로써만 지킬수 있다.자력자강이자 국가와 인민의 존엄이고 생명이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존엄과 인민의 생명안전을 사수하고 자위적국방력, 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다져온 조선혁명의 전 로정은 자력갱생의 력사라고 말할수 있다.자주사상과 애국리념의 구현인 자력갱생정신은 공화국의 자주적존엄과 전략적지위를 확고히 담보하는 경이적인 사변들을 안아왔으며 견인불발, 간고분투하여 증산투쟁, 창조투쟁을 벌려나가는 자강력의 제일강자들을 억세게 키웠다.자강력을 원동력으로 하여 전진하고 비약하는 나라가 우리 조국이며 자력갱생의 정신을 뼈속깊이 체질화한 굳센 의지의 소유자들이 우리 인민이다.
남에 대한 의존심, 패배주의에 사로잡히는것은 곧 투항이고 변절이며 자존이냐 의존이냐 하는 문제는 단순히 삶의 방식에 관한 문제이기 전에 생사를 판가름하는 운명적인 문제이다.올해 우리 인민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진군을 힘있게 다그쳐왔다.투쟁과업은 방대하고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시련과 난관 또한 만만치 않았다.하지만 자력의 원칙을 목숨처럼 지켜온 우리 인민의 불굴의 투쟁에 의하여 자력갱생이 주체조선의 국풍으로,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정신으로 더욱 공고화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에서 확실한 진일보가 이룩되게 되였다.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우리 인민의 힘찬 진군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멈춰세울수 없다는것이 올해 투쟁의 주되는 총화이다.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조선로동당의 자주적인 혁명로선이 있으며 자력갱생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는 영웅적인민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자주강국으로 끝없이 위용떨칠것이다.
자력갱생은 끊임없이 창조하고 비약하며 발전과 번영의 지름길을 열어나가기 위한 최선의 방략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우리의 강국건설은 보다 강력한 발전동력을 요구하고있다.강국건설의 전진동력은 그 어떤 외부적요인이나 신묘한 처방에 있는것이 아니다.그것은 바로 자력갱생의 강자들인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있다.
우리식 사회주의존립의 물질적기초이고 생명선인 자립적민족경제, 사회주의경제의 기틀을 견지하고 그 명맥을 고수한것은 최근년간 경제강국건설에서 거둔 가장 의의있는 성과이다.우리가 남들같으면 1개월도 견디지 못할 최악의 역경속에서 자기의 경제제도와 잠재력을 지켜내고 부흥발전의 기초를 더욱 튼튼히 다진것은 력사의 기적이다.
지금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는 어려운 속에서도 생산과 건설의 동음을 세차게 울리고있으며 설비, 자재와 원료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중요한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완강하게 밀고나가고있다.수입병에 종지부를 찍고 자체의 힘과 지혜로 부단히 새것을 창조하며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려나가고있다.현실은 자력갱생이야말로 세월의 그 어떤 변화에도 끄떡없이 새로운 기적을 안아오는 신비한 힘, 강국건설의 전진동력이라는것을 웅변적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는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의 거세찬 분출이다.세계는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모든것을 창조하며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이 이 땅우에 영광의 새시대를 펼치는 자랑찬 화폭을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자력갱생은 우리 국가와 인민이 끝까지 틀어쥐고나가야 할 조선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이다.(전문 보기)
정론 : 주체혁명위업은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억세게 전진하여온 성스러운 10년의 혁명려정에 삼가 이 글을 드린다-
제4편 새 려정의 승리를 앞당기자
백두산!
만리창공을 높이도 떠이고 대륙의 첫머리에 억만자락 펼친 조종의 산, 이 나라의 넋과 기상이 어리고 주체혁명의 시원이 열린 혁명의 성산 백두산, 여기서 흘러갔다.바로 여기서 력사의 큰걸음이 시작되고 여기서 시대의 거세찬 태동이 일어났고 여기서 승리의 뢰성이 메아리쳤다.
우리의 10년은 백두산의 10년이였다.줄기줄기 굽이쳐간 10년려정이 하나의 혈맥이라면 백두산은 그에 진함없는 활력과 피를 뿜어준 크나큰 심장이였다.우리가 오른 모든 승리와 영광의 절정은 백두산의 높이였다.백두산을 보면 10년의 혁명려정이 가장 뚜렷이 보이고 10년의 행로를 밟아보면 백두산이 보인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의 가장 빛나는 페지에는 백두산행군사가 새겨져있다. 위대한 우리의 장군께서 이끄신 장엄한 혁명려정의 변함없는 원점이고 그 긍지높은 절정이며 그 무한대의 동력이기도 한 백두산길,
실로 위대한 김정은장군의 백두산이였다.
만고의 전설적영웅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백두산의 설한풍을 헤치시며 끊어졌던 민족의 혈통을 다시 이어주시고 해방조선의 서광을 안아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산의 기상과 담력으로 력사의 광풍을 쳐갈기며 강국의 푸른 하늘을 펼쳐주시였다.천하를 한손에 휘여잡으신 희세의 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백두산정신으로 민족자존의 대업을 이룩하시고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주시였다.
제국주의의 폭제를 끝장내고 인민의 운명을 결사적으로 수호해야 했던 그 준엄한 나날에도 여기 혁명의 성산에 오르시여 백두의 칼바람으로 심신을 가다듬으신 우리 장군의 백두산길, 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부국강병의 대업을 성취하신 력사의 그 나날에도 이 장쾌한 백두산정에서 더 창창할 조선의 래일을 가리키신 만고절세의 애국자 김정은장군이시였다.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천만의 심장에 거세찬 불길을 지펴주시고 기어이 가야 할 주체혁명위업의 한길에 절대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다시금 엄숙히 새기신 오늘의 빨찌산 김대장의 백두산군마행군길,
10년의 마지막해의 나날에도 경애하는 그이의 혁명려정은 백두산기슭에 또 하나의 뜻깊은 승리의 리정표를 세웠으니 우리는 백두산과 함께 싸워 이겼고 백두산을 안고 영광의 백년대계도 내다본다.
눈보라세찬 광야에 천리군마의 말발굽소리 높이 울리시던 력사의 그날 백두의 혁명정신을 피줄기로 이어받은 수령님의 후손들인 우리는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줄기차게 이어나갈것이라고 하시며 우리가 념원하는 모든 리상은 오직 이 한길에서만 실현되고 꽃펴날수 있다는 억센 신념을 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변함없이 이어가는 성스러운 혁명의 길, 천신만고 혈전혈투의 준엄한 투쟁으로 마침내 쟁취하게 될 위대한 리상속에 바로 천하제일강국의 래일, 무궁번영할 김정은조선의 백년대계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벌써 위대한 새 려정이 시작되였다!
우리는 지금 10년의 종막이 아닌 백년미래의 서막을 본다.이미 그 행로의 보폭을 수없이 내짚었고 치달아올라야 할 매 계단들에 뚜렷한 리정표와 표본들을 세워놓았으며 시련의 언덕너머 새 승리의 한끝까지 환히 보고있다.
조선의 백년대계는 끝없이 휘황찬란한 아름다운 미래이다.
2021년, 참으로 류다른 해였다.이해는 10년의 마지막해이자 새 려정의 첫해이기도 하다.새로운 로선과 강령들, 진로와 목표들이 련이어 제시되고 류달리 많은 시작과 출발을 뗀 활기찬 력동의 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에서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이행시키는데서 나서는 위대한 실천강령을 제시하신데 이어 시, 군강화와 당세포강화로선, 청년운동발전과 군력강화의 지침, 간부혁명화방침, 당사업의 개선을 위한 불멸의 강령,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할데 대한 로선 등 오늘의 전진과 혁명의 장래발전에서 중차대한 의의를 가지는 대강들을 련이어 밝혀주시였다.우리 생활에서 제일 많이 통용되고 제일 귀에 익은 말은 아마도 《새로운》이라는 이 세 글자일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력사적인 시정방침,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과 새로운 농촌혁명, 농촌진흥의 진로,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반드시 안아올 원대한 구상과 결심을 선언하시며 력사적인 연단들에서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그 뜻깊은 말씀들은 얼마나 천만의 가슴을 세차게 높뛰게 하였던가.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우리 대에 기어이 실현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나라사정이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공산주의자들, 혁명가들의 리상은 다음세기에 가있어야 한다고 하시며 앞으로는 반드시 사회주의가 발전하는것이 눈에 보일것이라고, 이것은 과학이며 법칙이라고 하신 그 위대한 선언,
동지들! 맞다든 난관은 크지만 앞을 내다보며 신심을 가집시다라고 그리도 열정에 넘쳐 격려해주시면서 백전백승의
김일성주의, 김정일주의가 향도하고 고무해주는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발전을 위하여, 인민의 리상과 념원이 현실로 전환될 위대한 시대를 앞당기기 위하여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힘차게 싸워나아가자고 하신 절세의 위인의 그 불같은 호소,
여기에서 우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서막을 알리던 장엄한 열병광장에서 무한대한 혁명열과 담력에 넘치는 우렁우렁한 음성으로 전체 인민을 력사적인 총진군에로 부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위대한 호소를 다시 들었다.
얼마나 광활한 미래가 우리앞에 열려있는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이 활짝 꽃펴나고 우리 인민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며 무탈하여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지상락원, 인민들이 꿈속에서도 그려보는 부흥번영의 리상사회가 도래하게 될 우리의 래일은 얼마나 좋으랴.결코 멀지도 않은 장래에 우리 나라가 령토는 작지만 자립, 자존으로 세상에 이름떨치는 초강국으로 일떠서게 되고 《조국찬가》의 노래구절들이 그대로 산과 바다가 되고 전야와 거리, 우리의 세월이 되고 생활이 될 눈부신 령마루를 그려보시라.
세폭의 붉은기를 펄펄 날리며 모든 혁명진지들에 승리의 개가가 높이 울리여 이 땅에 사회주의완전승리의 문패가 광휘롭게 빛나고 세기와 세기를 두고 꿈꾸었던 공산주의의 실체가 제일먼저 조선에서 탄생하게 될 우리의 백년대계,
우리의 10년은 이 백년대계를 떠올리는 력사의 어머니와도 같다.
10년의 려정을 지나온 해수나 걸어온 리정으로만 계산하지 말라.혁명의 탁월한 영재,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사는 한 년대기의 승리만이 아니라 백년대계의 해돋이를 안아올린 력사에 다시없을 기적중의 기적이다.
우리의 10년에 정녕 어떤 심원한 변화가 일어났는가.우리는 불과 몇해전에도 상상할수 없었던 지어 한해전이나 몇달전까지도 생각조차 못했던 천지개벽을 이룩하면서 실로 백번을 일떠서고 천번을 솟구쳐올랐다.우리가 멈춰있었다면 력사의 기슭으로 밀려났을것이며 강해지고 비약하였기에 우리는 력사의 흐름을 자기 손에 틀어쥐였다.
백년미래를 얻은 우리의 10년, 우리가 피로써 찾은 경험들과 만난시련속에서 이를 악물고 비축한 고귀한 재부들, 그속에서 다져지고 성장한 강의한 인민의 힘은 우리의 훌륭한 미래를 안아오는 억척의 담보이다.(전문 보기)
론설 :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다
주체110(2021)년 1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 제8차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3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0(1991)년 12월 24일 위대한 장군님을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이날이 있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백승의 력사가 년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흐르게 되였다.
지금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주체의 혁명무력건설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당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군사적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강위력한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총대의 위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이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령도하여오신 나날은 혁명앞에 전대미문의 시련이 가로놓였던 준엄한 시기였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되고 적대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떨칠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수호의 사명감으로 온넋을 불태우시며 주체의 군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더욱더 부각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인민군대를 당의 유일적령군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군으로 키우신것은 혁명무력건설에 쌓으신 거대한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인민군대의 혁명적본태를 철저히 고수하고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여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전군의 일심단결을 비상히 강화하도록 하시고 전체 인민군장병들을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도록 하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사야말로 전군을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수령결사옹위정신을 만장약한 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신 성스러운 혁명실록이다.
오늘 인민군대가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대오, 당의 구상과 결심을 당이 정한 시간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결사관철해나가는 혁명적당군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키우고 나라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신것은 혁명무력건설에 쌓아올리신 빛나는 업적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의 나날 강력한 총대우에 평화도 있고 사회주의도 있다는 철의 신념을 지니시고 인민군대를 현대전쟁에 준비된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최대의 힘을 기울이시였다. 높은 산과 험한 령, 칼벼랑길과 풍랑사나운 배길을 헤치시며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하여 크나큰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강행군장정을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을수 없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불철주야로 이어가신 선군령도의 길에서 우리 인민군대는 정치사상적으로뿐만아니라 전략전술적, 군사기술적으로도 튼튼히 준비된 무적의 강군으로 자라나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건설령도의 전기간 국방공업발전에 큰 힘을 넣으시여 인민군대가 그 어떤 대결에서도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계속되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사탕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 투철한 총대중시립장을 지니시고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숭고한 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은 대용단이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국방공업은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무장장비도 척척 만들어내는 현대적이며 자립적인 국방공업으로 발전되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군사적위협도 단호히 쳐갈길수 있는 강한 억제력을 가질수 있게 되였다.
비범한 선군령도로 무적필승의 군력을 다져주시고 민족만대의 운명을 담보하는 믿음직한 힘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무력건설령도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전문 보기)
정론 : 주체혁명위업은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억세게 전진하여온 성스러운 10년의 혁명려정에 삼가 이 글을 드린다-
제3편 위대한 당, 위대한 인민
우리는 10년의 전투적행로우에 가장 높이 울린 우리 당의 절절한 부름으로부터 성스러운 혁명실록 제3편의 첫머리를 떼려고 한다.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리념과 위민헌신의 숭고한 뜻이 응축되여있고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절대적인 믿음이 어려있는 이 부름이 힘있게 울려퍼진 력사의 순간들을 더듬어본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창건 70돐을 성대히 경축하는 승리의 광장에서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걸어온 천만리를 승리적으로 총화하시고 또다시 가야 할 우리 당의 불변침로를 확신성있게 그어주시며 그 력사의 한순간을 어떻게 마감하시였던가.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호소합니다.
우리모두 위대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해나아갑시다!
불패의 당,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
그로부터 다섯해가 흘러 우리 당이 창건 75돐을 맞이한 높은 연단에서도 이런 숭엄한 화폭이 또다시 펼쳐졌다.사랑하는 인민을 위해 그처럼 천신만고를 다 겪으시고도 오히려 인민들에게 고맙습니다라는 만장을 울리는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며 우리 당과 조국청사에 길이 남을 력사적연설을 다름아닌, 그 무엇도 아닌 《위대한 우리 인민 만세!》로 결속하신 우리의 총비서동지,
묻노니, 과연 그 어느 당이 자기의 모습을 인민의 이름으로 말할수 있고 자기의 모든 력사와 승리를 인민 만세라는 말로 그처럼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총화할수 있는가.
오직 위대한 조선로동당밖에 없다.조선로동당이 지닌 절대적권위와 무궁무진한 힘, 불패의 전투력과 필승의 과학성, 휘황찬란한 미래가 바로 여기에 있다.우리의 10년이야말로 로동당령도의 새시대, 로동당승리의 불멸의 년대기, 로동당만세의 영광의 려정이였다고 우리 인민은 긍지높이 자부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이 쟁취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마련되였습니다.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이자 주체조선의 힘이고 위상입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은 성스러운 10년의 전투적년대를 승리적으로 이어오면서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줄기차게 향도하였으며 우리 당에 의하여 이룩된 모든 승리와 기적은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 우리의 백년대계에 있어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고귀한 재부이다.
한 나라의 운명과 발전, 승패를 좌우하는데는 경제적잠재력과 군사력, 과학기술력 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작용할수 있다.그러나 이러한 요인들은 결코 근본적인것으로는 될수 없다.전체 인민을 산악같이 불러일으켜 하나의 새 력사, 거창한 새시대를 창조할수 있는 힘은 오직 위대한 당만이 지닐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을 강화하는데 있다는것을 깊이 통찰하시고 해방후 건국, 건군에 앞서 건당위업을 이룩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혁명위업계승을 위한 혁명령도의 거룩한 자욱을 찍으시면서 다름아닌 당강화의 기치를 먼저 추켜드시였다.
우리 조국과 인민이 걸어온 전투적로정은 수령이 위대하고 당이 위대하여 백전백승의 력사만을 아로새겨온 영광의 로정이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지난 기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우리 당을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제일 많은 품을 들이였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10년의 진정한 변혁과 승리는 우리 당이 더욱더 위대해지고 백배로 강력해진것이다.
우리가 맞이한 새시대란 바로 로동당이 안아온 새시대이고 조국이 지닌 강대한 힘은 바로 조선로동당의 힘이다.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가 더욱 뚜렷해지고 당의 전투력과 기강이 일신되였으며 당에 대한 인민의 지지와 신뢰가 최고조에 달하였고 전당과 온 사회가 하나의 생명체로 더욱 굳게 다져졌다.이 땅에서 일어난 크고작은 변화들과 곳곳에서 꽃펴난 기쁨과 경사들에도, 수도로부터 조국의 한끝 섬마을의 마지막집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의 밝은 웃음으로부터 매 사람들의 깊은 마음속에 이르기까지 당의 손길, 어머니옷자락이 닿아있었다.10년의 첫걸음부터 오늘에 이르도록 3, 600여일의 모든 시공간들에는 인민이 목메여 부른 로동당찬가가 공기처럼, 피줄기처럼 가득차있다.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
우리의 10년에는 위대한 주소가 있다.붉은 당기 높이 날리는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는 우리의 모든 변혁과 기적이 설계되고 시작되고 총화되는 빛나는 승리의 등대, 전당과 온 나라에 전진과 투쟁의 붉은 피를 쉬임없이 뿜어주는 주체혁명의 심장, 강대한 조선의 힘과 위상이 세계에 빛발치는 존엄과 영광의 상징이다.력사의 설한풍을 휘여잡으며 오직 불굴, 오직 전진에로 천만대오를 이끌어가는 오늘의 백두산사령부이다.
로동당령도의 새시대가 바로 여기서 시작되였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바로 이 성스러운 곳에서 조국과 혁명, 인민의 운명이 좌우되는 중대결단도 내리시고 사랑하는 전사들, 각계층 인민들과 상봉하시였다.바로 이곳에서 민족만대의 숙망을 풀어주는 력사적인 명령도 련이어 하달하시였으며 세계의 정의와 진리를 위한 주체의 자전법칙을 정립하시고 그 승리의 시간표도 세워주시였다.
인민의 요람을 지켜 사랑의 불빛 꺼질줄 모르고 창조와 번영을 위한 이 나라의 새벽문도 먼저 열린 당중앙위원회 본부청사를 우리 인민은 희망과 행복의 고향집, 뜨거운 정과 사랑을 안겨주는 고마운 어머니의 집으로 바라보며 시련도 웃으며 헤쳐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의 지도사상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신 4월의 력사적선언은 로동당령도의 새시대의 장엄한 서막을 열어놓았다.
시련의 어둠은 짙었어도 우리 인민은 누구나 어디에 있든 가야 할 길을 환히 내다보며 신심드높이 싸워왔다.우리에게는 위대한 당이 있었다.당의 위대한 령도, 당의 가르침은 10년의 걸음걸음을 쉬임없이, 광휘롭게 비쳐주었다.(전문 보기)
론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
일편단심 자기 령도자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충성다하는것은 우리 인민특유의 혁명적풍모이다.
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이 오늘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억척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이 아니라 일편단심 백옥같은 충정으로 당과 수령을 받드는 위대한 인민의 정신력을 믿고있으며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로동계급의 혁명성과 창조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습니다.》
혁명투쟁에서 유일한 무기는 수령의 사상이며 승리의 결정적요인도 수령의 현명한 령도에 있다.자기 수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순결한 마음, 순간을 살아도, 한생을 살아도 변함없이 수령을 받드는 결곡한 마음을 간직한 인민만이 혁명의 머나먼 길을 곧바로 끝까지 걸어갈수 있다.
오늘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자체를 지키고 보존하는 단계를 벗어나 혁신과 변화의 새로운 국면, 비상한 장성속도를 요구하는 새시대에 들어섰다.우리앞에 도래한 위대한 전환의 시대는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우리 인민이 생산과 건설현장에서, 과학과 문명창조의 초소들마다에서 하루를 열흘, 백날맞잡이로 내달리며 영웅적투쟁으로 열어놓은 새로운 전진의 시대, 력동의 시대이다.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 오직 당에 모든것을 의탁하며 사회주의조국에 승리와 영광을 더해주기 위해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헌신해나가는 이런 위대한 인민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크나큰 자랑이며 힘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은 티끌만한 사심이나 가식도 없는 순결무구한것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들이 있고 나라마다 국가지도자들이 있다.그러나 이 행성에서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는 오직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뿐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은 우리 인민모두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열화와 같은 정이고 헌신이다.우리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인민을 위함이라면 위험천만한 화선에도 서슴없이 나서시는분, 험한 길도 앞장에서 열어나가시는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에서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을 느끼시며 백배, 천배의 힘을 얻으시는 그이의 영상은 인민들의 가슴속에 친어버이의 모습으로 새겨져있고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일수록 더 마음쓰는 살뜰한 보살피심은 따사로운 어머니의 사랑으로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어머니의 진정을 심장에 새긴 자식들의 효성에는 가식이 없다.우리 인민은 누구나 당중앙뜨락에 스스로 운명의 피줄을 굳게 잇고 당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당이 맡겨준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량심을 바쳐가는 우리 인민의 정신세계는 참으로 고결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드는것을 의무나 본분이기 전에 숭고한 도덕의리로 여기며 진정을 바쳐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 인민이 간직한 일편단심의 순결성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앞에서도 변심을 모르는 절대적인것이다.
충실성의 진가는 준엄한 시기에 뚜렷이 검증된다.어지러운 바람이 불면 먼지가 끼는 충실성, 형세에 따라 변하는 충실성은 가짜충실성이다.천만대적이 덤벼들어도 변색이 없고 혹독한 난관이 지속되여도 탈색을 모르는 충성의 마음이 일편단심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 우리가 걸어온 진군길에는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이 혹독한 도전과 장애들이 중첩되여있었다.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주저앉았을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용기백배, 신심충천하여 전진 또 전진하여왔다.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과학적인 전략전술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 바로 이것이 전체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였다.이런 드놀지 않는 정신적기둥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은 전대미문의 운명적인 국난을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과감히 뚫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할수 있었다.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혁명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총비서동지를 따르는 길에서는 기쁨도 시련도 영광이라는 신념을 가슴깊이 새긴 우리 인민은 전진도상에 지금보다 더 엄혹한 난국이 가로놓여도 오직 주체의 한길, 사회주의한길만을 억세게 걸어갈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충직하게 받드는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은 대를 이어 굳건히 이어지는 영원한것이다.
혁명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기적인 사업이다.자신뿐 아니라 후대들도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직하도록 하는것은 혁명하는 인민이 시대와 력사앞에 지닌 마땅한 본분이다.
우리 인민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교육교양함에 있어서 인생의 스승, 혁명선배로서의 의무를 충실히 리행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우리의 후대들을 언제 어디서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진짜배기혁명가, 엎어놓고 거꾸로 매달아놓아도 한모습인 참된 충신으로 키우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이고 의지이다.
지금 우리의 새세대들은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해나가고있다.당 제8차대회이후 온 나라 청년들이 당대회결정관철에 일시에 궐기해나서고 단 몇개월사이에 수많은 남녀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 용약 탄원진출한것은 새세대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집약적으로 보여주고있다.청춘기의 세대들이 영달과 향락만을 추구하고있는 이 세계에서 고생과 시련을 오히려 락으로 여기며 당의 부름에 피끓는 심장을 내대는 이런 혁명적인 새세대들을 가지고있기에 우리 국가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조국통일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우리 겨레의 절절한 그리움은 날이 가고 해가 바뀔수록 더해만 가고있다.
절세위인에 대한 열화와 같은 추모의 열기가 온 나라 강산에 뜨겁게 굽이치는 이 시각 우리 겨레는 불타는 조국애와 민족애, 비범한 령도력과 숭고한 덕망으로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의 길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민족의 대성인이신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찌기 통일을 기다릴것이 아니라 앞당겨오기 위하여 적극 투쟁하여야 한다고 하시며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시였다.
언제인가 자신께서는 어린시절 38°선이란 말을 처음 들었을 때부터 분렬의 장벽을 일시적인것으로 생각하였지 영원한것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조선은 하나로 합쳐져야 살고 둘로 갈라져서는 살수 없는 유기체와 같다고 힘주어 말씀하신 장군님의 심중에는 언제나 하나의 조선, 하나가 된 강토에서 자주적인 삶을 누리며 화목하게 살아갈 겨레의 모습만이 자리잡고있었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늘 일군들에게 우리는 새벽에 일어나 창문을 열 때에도 조국통일을 생각하고 밤에 불을 끄고 잠자리에 누울 때에도 조국통일을 생각하여야 하며 꿈을 꾸어도 조국통일에 대한 꿈을 꾸어야 한다고 간곡히 교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예지로 언제나 조국통일운동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사상과 정견,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하나의 혈맥을 이은 민족의 한 성원으로서 굳게 단합하여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비롯한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온 겨레가 조국통일위업실현에서 높이 들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들을 마련하여주시였다.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두고 언제나 마음써오신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여러 차례나 판문점을 찾으시여 나는 이곳에 오면 하루빨리 분계선을 없애야 하겠다는 사명감이 더욱 굳어진다고, 그래서 나는 분계선지구에 나올 때마다 판문점에 들리군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주체85(1996)년 11월 24일, 력사의 땅 판문점을 찾으신 그날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통일친필비앞에서 오래도록 걸음을 멈추시고 수령님의 뜻대로 분렬의 상징인 판문점을 통일의 상징으로 바꾸어놓으실 굳은 결심을 천명하시였다.
언제인가 외국의 한 언론사대표단이 그이께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내시는가고 질문을 드리였을 때에도 자신에게는 해야 할 일이 대단히 많다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생전의 뜻을 받들어 조국땅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고 조국을 통일하기 전에는 시간을 랑비할수 없는것이 우리의 현실이라고 절절히 심중을 터놓으시기도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바로 그렇게 한평생을 바쳐오시였다.
불타는 애국헌신의 열기로 온몸을 불태우시며 통일을 위한 로고의 낮과 밤, 날과 달들을 이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력사적인 6. 15통일시대를 펼쳐놓으심으로써 반목과 질시, 대결과 불신이 지배하던 이 땅우에 민족적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으시였다.
한없이 넓은 도량과 포옹력, 뜨거운 동포애를 지니시고 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기 위한 중대조치들을 취하시여 민족의 통일열기를 끊임없이 고조시키시고 강력한 군력으로 안팎의 분렬주의세력의 반통일전쟁책동을 짓부셔버리시며 이 땅의 평화를 수호하고 겨레의 자주통일투쟁을 힘있게 고무하고 떠밀어주신 김정일장군님이시다.
따뜻한 인정미와 하늘같은 덕망으로 남녘의 각당, 각파, 각계 인사들, 동포들과 허물없이 만나시여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시고 민족문제해결에서 지침으로 되는 고귀한 가르치심과 명쾌한 해답을 주시던 장군님의 인자하신 모습을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지 못할것이다.
참으로 조국과 겨레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시고 확고한 자주통일의지와 애국애족의 대용단으로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통일령도업적은 세월과 더불어 길이 빛을 뿌릴것이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영원한 태양으로, 어버이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그이의 고귀한 한생이 어려있는 애국애족위업을 빛나게 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드팀없는 의지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민족자주위업은 또 한분의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위인중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적자질, 강철의 담력과 담대한 배짱, 고매한 덕망과 자애로운 인덕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이시다.
그이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조국통일위업을 그대로 이으시여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로 겨레의 자주통일성업을 승리에로 이끌어주신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내놓으신 과학적이며 공명정대한 조국통일사상과 방침들, 지칠줄 모르는 정력적인 령도는 내외반통일분자들의 방해책동을 물리치고 조국통일운동이 승리적으로 전진할수 있게 하는 무한한 원동력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시, 군강화의 위력한 무기
오늘 우리 당은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라는 투쟁구호를 높이 들고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 모든 지역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건설이 심화발전되면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시, 군을 단위로 하여 벌어지게 되는것은 합법칙적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시, 군은 우리 당정책의 말단지도단위, 집행단위이고 농촌경리와 지방경제를 지도하는 지역적거점이며 나라의 전반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이다.전체 인민의 일치단결로 승리해나가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연적요구와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을 다같이 고르롭게 발전시켜나가야 하는 현 단계의 혁명임무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에로 확대해나가야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하며 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를 하루빨리 일떠세울수 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모든 시, 군을 당중앙의 숨결로 이어진 일심단결의 성새로 튼튼히 다지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일심단결만 있으면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것이 없다는것이 장구한 우리 혁명사가 가르치는 철의 진리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고조시키면 모든 사람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게 되며 언제 어디서나 당중앙의 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는것을 의무이기 전에 량심과 의리로 여기는 참다운 혁명가, 열혈투사로 자라나게 된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의 절대적인 신봉자, 견결한 옹호자, 철저한 관철자로 튼튼히 준비할수록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이 비상히 강화되게 된다.
지금과 같은 어려운 조건에서도 온 나라에 소문을 내며 모든 면에서 앞장서나가고있는 시, 군들을 보면 례외없이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워나가고있다.우리 당의 사상과 의도를 대중의 심장속에 깊이 심어주는 강력한 사상공세, 집중공세는 대중을 당중앙과 사상도 뜻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신념의 인간들로 성장하게 하며 그들스스로가 단위발전, 지역발전에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나가게 하고있다.현실은 사상사업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그 실효성을 높이는것만큼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이 고조되며 대중의 정신력이 발동되는것만큼 시, 군의 발전속도가 빨라지게 된다는것을 웅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모든 시, 군들에서 사상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전 인민적인 총진군은 더욱 격렬하게 벌어지고 어디서나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승전포성이 높이 울리게 될것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모든 시, 군의 자립적발전을 힘있게 추동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오늘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시, 군의 강화발전을 본격적으로 추진할수 있는 강력한 견인력을 요구하고있다.지역의 발전은 과학기술력에 의하여 추동된다.지방공업의 자립적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담보하고 농업생산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 사업은 인재와 선진과학기술에 의거하여야 성과를 거둘수 있다.
현시기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나가는것은 생산자대중을 현대과학기술로 튼튼히 무장시키며 선진기술에 의거하여 생산장성을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를수록 생산자대중이 지식형의 근로자들로 준비되게 되며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힘으로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다.
모든 시, 군들이 기술혁명을 강력히 추진해나간다면 우리의 모든 근로자들은 시대가 바라는 과학기술인재로 준비하게 될것이며 그만큼 우리의 지방공업은 자기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인민생활향상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나가게 될것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리는것은 모든 시, 군의 문명수준을 더욱 높이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우리가 리상하는 사회주의강국은 도덕과 문화면에서도 가장 우수하고 발전된 나라이다.사회주의건설투쟁에서 애로와 난관이 많을수록 서로 돕고 이끌어주는 공산주의적인 기풍이 더 높이 발휘되여야 하며 덕과 정으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완성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고 리상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사람들이 고상하고 건전한 도덕과 높은 문화수준을 지니도록 하는데서 대단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문화혁명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사람들은 도덕적으로 숭고한 높이에 올라서게 되고 온갖 문화적락후성을 청산하며 우리 식의 새 문화를 창조해나가게 된다.강국의 인민다운 기품과 인격도 이 과정에 새로운 높이에서 완성되게 된다.(전문 보기)
정론 : 주체혁명위업은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억세게 전진하여온 성스러운 10년의 혁명려정에 삼가 이 글을 드린다-
제2편 새시대의 탄생
10년은 기나긴 력사에서 순간과도 같다.하지만 이 길지 않은 세월은 세기와 맞먹는, 목격하고 체감해온 우리들자신도 놀라운 기적들을 무수히 창출하였다.
우리는 그것을 새시대의 탄생으로 이름짓는다.
우리 국가가 올라선 절대적지위와 강대한 힘에 있어서나, 날마다, 시간마다 일어나는 천지개벽에 있어서나, 조국의 비상한 전진속도와 기백에 있어서나, 인민의 높아지는 리상과 창조력, 달라지는 문명의 경지에 있어서나 우리는 분명 새시대에 살고있다.10년을 력사의 분화구로 하여 위대한 김정은시대가 장엄하게 솟구쳐올랐다.
장구한 인류사를 조명해보면 새로운 한 시대의 탄생에는 오랜 세월 지어 몇세기라는 잉태기, 과도기가 필요하였다.하나의 년대에 해당되는 10년에 가장 위대하고 력동적인 새시대가 탄생하였다는것은 동서고금에 전무후무한 사변이 아닐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지난 10년간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대로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고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 정말 피타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새로운 한 시대를 한편의 글에 다 담는다는것은 불가능한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의 지도에 담아 이 위대하고 거창한 시대의 모습을 일각이나마 그려보려 한다.
우리는 인민의 리상향인 삼지연시에서부터 첫붓을 찍는다.불과 4년전의 옛 모습은 어느 하나도 찾아볼수 없게 소재지는 더 말할것 없고 10여개 동, 리들이 마치 한폭의 아름다운 그림같이 전혀 새롭게 일떠선 삼지연시, 누구에게나 우리 당이 펼쳐가는 천지개벽의 참뜻을 다시 알게 하는 리상적인 본보기지방도시, 농촌진흥의 표준으로 된 삼지연시는 전체 인민이 반기고 환호하는 새로운 변혁의 시발을 열어놓은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첫 주소이다.
우리는 백학이 날아와앉은것같은 라선시 선봉구역 만복동과 푸른 바다와 온실남새바다가 잇닿아있는 중평지구에 동해천리의 리정표들을 세우고 새 모습을 드러내는 검덕지구의 산악협곡도시를 지나 함경남북도의 연연히 늘어선 선경마을들에 점과 선을 잇는다.황홀한 전경을 펼치고있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철령아래 사과바다로 유명한 고산과수종합농장과 소떼흐르는 복받은 대지 세포등판, 마식령스키장, 황금해의 이채어경을 펼친 포구들을 비롯한 강원땅의 많고많은 10년의 새 지명들을 벅찬 가슴을 안고 표기해본다.새 문명의 별천지인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거쳐 전화위복의 전설들이 꽃펴난 은파군 대청리와 금천군 강북리를 다시 채색하며 서해지구로 화살표를 그어보니 금산포의 새 선경, 천도개벽의 《복섬》들이 점점이 반짝인다.
수도 평양은 10년지도의 중심축이다.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을 따라 새시대의 문명을 선도하는 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섰다.릉라인민유원지와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와 평양육아원, 애육원, 평양양로원, 인민야외빙상장과 류경원, 종합봉사선 《무지개》호와 과학기술전당 그리고 황홀한 새 거리들… 그 하많은 새 이름과 새 모습들을 하나의 화폭으로 집약하면 문명발전의 대로천전람관을 이룬다.
임의의 어느 도, 어느 시, 어느 군을 새로 표기하자고 해도 수많은 새 지명, 새 주소, 새 부호들을 다시 정하지 않을수 없을만큼 시대는 달라져도 완전히 달라져가고있다.모든 지도에는 축척이 있지만 아무리 함축한다고 해도 다 담을수 없을만큼 거창한 변혁들이 이 땅에 ㎡당, ㎥당으로 가득 채워져있다.
누가 지도에는 시간을 표기할수 없다고 했는가.어제날 창전거리의 45층으로부터 미래과학자거리의 53층살림집, 려명거리의 70층살림집에 이어 지금은 수도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그보다 더 높은 초고층살림집을 일떠세우고있다.
해마다 창조의 폭과 심도가 다르고 리상의 높이와 기준이 다르다.우리의 10년지도에는 반드시 시간과 속도를 첨부하는 새로운 표기법이 있어야 한다.오늘도 놀랍지만 래일에는 더더욱 눈부시게 변천될 우리 시대의 문명지도에는 사실상 완성이란 있을수 없다.
시대어는 그 시대를 들여다보는 맑은 창문과도 같다.하나의 언어가 태여나는데는 많은 세월이 필요하다.그러나 미증유의 사변들이 다계단으로 일어난 우리의 새시대에는 미처 사전에 올리기조차 숨가쁠 정도로 시대를 상징하는 력사의 금언들이 시간을 앞당기며 속출되였다.이것은 그 자체로서도 가장 활력있고 약동하는 새시대의 장엄한 표출로 된다.
《백두산대학》 하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가려는 천만의 신념을 읽을수 있고 우리 국가제일주의라는 시대어에는 조국이 올라선 존엄과 힘의 높이가 비껴있다.
인민의 심부름군당이라고 불러보면 우리 당이 내세운 멸사복무의 혁명적당풍이 느껴지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 과학기술의 어머니라는 뜻깊은 부름들을 새겨보면 과학과 교육으로 전진해온 10년의 억센 나래가 보인다.과학으로 비약하고 교육으로 미래를 담보할데 대한 사상을 제시하시고 우리의 교육을 우리의 미래를 마음놓고 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는 온 나라에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실시의 새로운 전환기를 안아왔으며 심심두메와 외진 섬마을에 이르기까지 교육조건과 환경이 일신된 현대적인 대학과 학교들을 일떠세우고 교육혁명의 불바람이 세차게 몰아치게 하였다.
자강력제일주의라는 시대어에는 시련속에 백배로 강해진 자립경제건설의 전진행로가 굽이쳐오고 다수확열풍이라는 말만 들어도 혁명보위의 최전방에 피와 땀을 뿌려온 이 나라 농민들의 백옥같은 마음에 가슴후더워오른다.
마식령속도, 조선속도, 새로운 평양속도, 려명신화 등 이 모든 전설같은 속도들에 10년이라는 세월을 곱하면 새시대가 솟구친 힘과 도약의 높이가 된다.
혁명의 매 단계마다 중요당회의들이 열리고 새로운 로선과 정책들이 적시적으로 제시되여 당결정관철로 전당과 온 사회가 부글부글 끓고 당대회를 비롯하여 중요정치행사들이 매번 특색있게 진행되여 도식과 경직을 깨고 참신하고 혁신적인 경지를 부단히 개척하였다.우리의 혁명적무장력이 매번 또 다른 완전히 새롭고 현대적인 모습으로 일신되였다.전투복장과 장구류, 무장장비들에 이르는 모든것이 제노라 하는 군사강국들도 무색케 할만큼 첨단수준으로 급상승하였다.
전세계를 한꺼번에 조선의 강군충격으로 뒤번지게 한 《심야열병식》, 상상을 초월하는 황홀함과 독특함, 절묘함과 격세지감으로 우리도 놀라고 세계도 매혹케 하였던 그 여운은 지금도 잦아들줄 모르고있다.올해 9월의 특색있는 열병식, 10월의 국방발전전람회 《자위-2021》 등 진행한것마다가 다 새롭고 대담한 혁신과 도약의 련속이였다.따라서기도 가슴벅차고 아무리 훌륭한 말로 표현하자고 해도 부족하기만한 빠르고 환희롭고 끝없이 높아지는 멋있는 시대, 눈부신 시대이다.(전문 보기)
론설 : 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은 주체조선의 힘이고 위상이다
조국청사에 특기할 2021년이 저물어가고있다.
당대회가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따라 과감히 전진하여온 올해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력과 실천적집행력에 의하여 주체조선의 강대함이 다시한번 온 세계에 뚜렷이 각인된 긍지높은 승리의 해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은 최악의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활력에 넘쳐 기세차게 전진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의 억센 기상에서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의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국가건설의 본성적요구이며 국가활동의 생명선이다.당은 국가정권이 나아갈 지침을 안겨주고 모든 국가활동을 옳바로 진행해나가도록 이끌어주는 향도적력량이며 국가는 당의 로선과 정책의 집행자, 관철자이다.혁명적당의 령도밑에서만 사회주의국가가 인민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서의 사명을 다하고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을 옳바로 조직진행해나갈수 있다.혁명을 이끄는 당이 변화되는 투쟁조건과 환경에 맞게 령도력과 전투력을 발휘하지 못하면 국가정권이 자기의 본색을 잃고 나아가서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도 담보할수 없게 된다는것이 지나온 력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조선로동당은 지난 70여년간 가장 간고하고 복잡한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면서 력사에 길이 빛날 공적을 쌓아올렸다.
우리 당은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과 사회주의건설을 이끌어오는 과정에 풍부한 경험을 쌓고 높은 령도적수완과 능력을 지닌 로숙하고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이다.우리 당이 제시한 사상과 로선, 과학적인 전략전술들은 사회주의국가건설의 가장 정확한 길을 개척하고 강국실현의 근본적이며 중핵적인 과제들을 훌륭히 해결할수 있게 한 실천의 무기였다.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공화국은 인민성이 철저히 구현되고 무한대한 발전잠재력을 가진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실체로 강화발전될수 있었다.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적위력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더욱 뚜렷이 과시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향도의 억센 힘으로 우리 조국과 인민을 승리와 영광에로 확신성있게 인도해나가는 불패의 당으로 그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투쟁에 의하여 이 땅우에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지고 사회주의강국건설대업을 완성하기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다.조선로동당이야말로 그 어느 당도 겪어보지 못한 시련과 도전을 이겨내며 최장의 사회주의집권사와 자기의 긍지높은 발전사를 기록하고 우리 국가를 세계정치구도의 중심에 우뚝 올려세운 강위력한 혁명적당이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는 우리 국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갈수 있게 하는 결정적요인이다.
정치사상적위력은 모든 분야의 발전을 결정하는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며 주체조선고유의 불가항력이다.
우리 당은 지난 10년간 정치사상진지를 튼튼히 다지는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그 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다.혁명의 새로운 계승기, 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발전시키고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국가의 정치풍토, 국풍으로 고착시키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조직진행하여온것이 우리 당이다.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공화국이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확고히 실현하고 자주의 정치로선을 철저히 견지해나가는 존엄높은 정치사상강국으로 우뚝 솟구치게 한 근본원천이였으며 우리 인민이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자기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정치사상적위력이자 일심단결의 위력이다.우리 당은 시종일관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사상교양사업,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혁명의 강위력한 주체를 마련하는 사업을 선행시켜왔다.우리 당의 혁명사업은 철두철미 인민대중을 모든것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주인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하기 위한 육성과정으로 일관되였다.우리 당의 사상과 정치에 의하여 국가에 대한 인민대중의 신뢰가 두터워지고 전체 인민이 국가와 하나의 운명공동체를 이루게 되였으며 수령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한 참된 충신, 정신력의 강자들의 대부대가 자라나게 되였다.사대와 교조에 쩌들고 사분오렬되였던 약소민족을 자존심과 창조력이 강한 위대하고 훌륭한 인민으로 키우고 우리 국가를 온 사회가 하나의 사상으로 결속된 일심단결의 나라로 건설한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이 이룩한 가장 큰 공적이 있다.
정치사상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용은 오늘의 총진군에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철통같이 뭉치고 어렵고 힘들수록 당과 국가와 고락을 같이하며 서로 위해주고 아픔을 나누는 미덕과 미풍이 높이 발양되고있는것이 우리 국가의 참모습이다.우리 당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우리의 사상진지, 혁명진지는 백방으로 강화되고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적힘은 더욱 증폭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피눈물속에 몸부림치던 때로부터 10년이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대하가 되여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끝없이 흐르고있으며 장군님의 체취와 숨결이 뜨겁게 어려있는 조국땅 그 어디서나 수령영생송가가 장중하게 울려퍼지고있다.
오늘 우리의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민족최대의 추모의 날에 즈음하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삼가 드리고있다.
지난 10년은 우리 당과 인민이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을 떨쳐온 긍지높은 10년이며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하여온 성스러운 10년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언제나 우리 인민과 함께 계시며 진함을 모르는 필승의 힘과 투쟁의지를 안겨주시고 신념의 억센 기둥을 세워주시는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지금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고난과 시련을 헤치며 강국건설의 대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혁명의 려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이 세상 그 누구도 체험해보지 못한 온갖 고초를 다 겪으시며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과 사회주의조선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자신을 초불처럼 깡그리 불태우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사에는 우리 당을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이 확고히 실현된 존엄높은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백두의 혁명전통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기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오신 불면불휴의 로고가 력력히 어려있다.사생결단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을 찾고찾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장정이 있어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이 이룩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장기적인 대결속에서도 전쟁을 모르고 평화로운 생활을 누릴수 있었다.한평생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시며 조국땅 방방곡곡을 현지지도하시고 쪽잠과 줴기밥으로 눈보라강행군, 삼복철강행군, 심야강행군을 쉬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은 진정 이 땅에 태를 묻은 남녀로소모두가 정으로 따르고 심장으로 받드는 위인중의 위인, 혁명의 대성인이시다.
참으로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사랑의 열도에 있어서, 시대와 혁명발전을 추동한 영향력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한생이다.만경대에 시원을 둔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변혁의 서사시로 빛내이시고 그 고귀한 전통과 력사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로 꿋꿋이 이어지게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후손만대에 영원불멸할것이다.
피눈물의 12월의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살며 혁명해왔는가를 페부로 절감한 잊을수 없는 나날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절대적인 권위는 주체조선의 존엄이였고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은 우리 인민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였으며 장군님의 유훈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지도적지침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고무격려해주시고 우리의 앞날을 축복해주신다는 억척의 신념이 있었기에 우리 인민의 마음은 언제나 든든했고 전진의 발걸음은 한치의 드팀도 없었다.
지난 10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혁명사상과 로선의 절대적진리성이 남김없이 확증된 불멸의 력사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나날 천재적인 예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우리 당과 혁명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김일성주의를 정립체계화하시고 주체사상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실현을 위한 고귀한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해주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주체의 혁명적당건설사상과 일심단결에 관한 사상, 사회주의강국건설리론과 선군시대 경제건설로선을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사상리론들은 그 독창성과 과학성으로 하여 혁명실천에서 거대한 견인력과 무궁무진한 생명력을 발휘하였다.
우리 혁명의 진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이고 우리가 견지하고있는 혁명적원칙도 장군님께서 밝혀주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은 우리가 력사의 생눈길을 과감히 헤치며 위대한 계승과 변혁의 시대를 빛내여올수 있게 한 전투적기치였고 장군님의 혁명신념, 혁명투지, 혁명배짱은 우리 인민을 그 어떤 험산도 굴함없이 넘는 정신력의 강자들로 키운 자양분이였다.우리가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혹독한 시련속에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강대한 국가건설위업을 활력있게 진척시켜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로선이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로선을 백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지난 10년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의 귀중성이 더욱 뚜렷이 부각된 성스러운 력사로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하시였다.장구한 기간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은 풍부하고 심오한 내용과 거대한 변혁적위력을 안고있다.여기에는 당사업은 물론 정치, 경제, 군사, 문화의 모든 부문 사업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방략과 투쟁경험이 집대성되여있다.우리 국가의 정치군사적힘과 자립경제의 토대가 튼튼히 다져지고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가 펼쳐지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와 성과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고귀한 재부가 있어 당과 인민대중의 일심단결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우리 조국이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갖추고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나가는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맞이하게 되였다.주체의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업적을 만년토대로 하여 승승장구하는 장군님의 나라이고 우리 인민은 장군님의 은덕으로 자자손손 복락을 누리는 장군님의 아들딸들이다.
위대한 장군님은 주체조선의 힘찬 진군에 무한한 활력을 부어주시는 영원한 수령이시다.사회주의강국, 인민의 리상사회건설의 굳건한 초석을 다져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이 있기에 우리 조국은 부강번영의 활로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