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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직업에 대한 애착과 근면한 노력이 국가의 부흥을 당겨온다
온 나라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올해에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놓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보다 과감히 나아가자면 모든 근로자들이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높은 책임성과 무한한 헌신성을 발휘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일터, 자기 초소를 사랑하고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하는 유명무명의 애국자들에 의하여 나라가 부강해지고 사회주의락원이 일떠서게 되는것입니다.》
우리 국가의 강대함은 그 어떤 특별한 힘에 있는것이 아니라 매 공민들의 심혼이 깃든 하나하나의 창조물과 사업성과에 의하여 담보된다.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초소와 일터가 조국의 륭성번영과 하나로 잇닿아있다.사람이 건강하려면 유기체를 이루고있는 매 세포들이 자기 구실을 하여야 하듯이 모든 근로자들이 애국의 더운 피와 땀으로 자기 초소를 굳건히 지켜야 우리 조국이 활기차게 전진할수 있다.력사의 모진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승승장구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발전상과 저력은 열렬한 직업애를 지니고 근면한 노력을 아낌없이 기울이는 전체 인민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애국자란 별다른 사람이 아니다.겉모양은 수수해도 자기 일터, 자기 직업에 대한 사랑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사람, 누가 보건말건 사회와 집단, 조국과 인민을 위해 진심을 바치는 사람이 바로 진정한 애국자이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그 어떤 명예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조국이 맡겨준 초소에서 깨끗한 량심의 자욱을 새겨가는 참된 인간들이 수없이 많다.그들가운데는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수도의 불빛, 사회주의의 불빛을 지켜가는 탄부들도 있고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해가는 농업근로자들도 있으며 자기가 섰던 어렵고 힘든 초소에 자식들을 내세우는 사람들도 있다.비록 남들의 눈에 잘 띄지 않는 일터여도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해 필요한 곳임을 자각하고 땅속에서 쉬임없이 줄기에 영양소를 뿜어주는 뿌리와 같이 헌신하는 애국자들이 있기에 우리 조국이 강위력한것이다.
열렬한 직업애를 지니고 창조적적극성을 남김없이 발휘하는것은 후대들앞에 지닌 우리 세대의 마땅한 본분이다.
혁명은 후대들을 위한 성스러운 위업이다.우리가 후대들을 위해 바치는 노력은 수십년후 후대들이 우리를 보는 눈빛을 결정하게 될것이며 그들이 건설하게 될 조국의 면모를 좌우하게 될것이다.우리 세대가 초소와 일터에서 근면한 노력으로 사회적부를 더 많이 창조할수록 후대들의 행복은 커지고 우리 조국은 더욱 부강해지게 된다.우리가 오늘과 같은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세계를 디디고 올라설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굴함없는 공격전을 전개하고있는것은 혁명선배들이 간고분투하여 마련한 값비싼 재부가 있기때문이다.어려운 속에서도 가정보다 나라를 먼저 생각하며 기대를 돌리고 전야를 가꾼 전세대들의 강의한 투쟁모습은 우리들의 마음속에 소중히 새겨져있다.후대들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결사적으로 투쟁한 우리들을 생각하며 우리가 창조한 재부를 밑천으로 하여 보다 휘황한 조국의 래일을 당겨오게 될것이다.
직업에 대한 애착과 근면한 노력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그 승리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하고있다.무슨 일이나 신심이 중요하다.비관에 빠진 사람은 아무리 조건과 환경이 좋아도 맡은 일을 제대로 할수 없지만 승리를 락관하는 사람은 진창길, 가시밭길도 웃으며 헤치는 법이다.
전후복구건설시기 경제형편과 인민생활은 매우 어려웠지만 누구나 앞날에 대한 신심, 사회주의, 공산주의에 대한 리상을 안고 일터마다에서 밤낮이 따로 없이 전투를 벌렸다.우리 인민의 헌신적인 투쟁과 창조적로동은 세인을 경탄시킨 천리마시대의 기적을 안아왔다.
지금이 아무리 힘들고 어렵다고 하여도 빈터에서 모든것을 시작하던 그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모든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는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당이 맡겨준 초소에서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나갈 때 오늘의 난국은 해소되고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다.
어머니조국은 향유의 권리앞에 애국헌신의 의무를 놓고 궂은일, 마른일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을 시대의 전렬에 내세워준다.
지난해 공화국창건일을 맞으며 그리고 뜻깊은 2022년 새해의 첫아침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가까이에 불러주신 사람들은 다름아닌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였다.이렇듯 평범한 근로자들이 영광의 단상에 오를수 있은것은 그들이 누가 보건말건, 알아주건말건 조국의 큰 짐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헌신분투하고 충성과 애국의 길에 한생을 묵묵히 바쳐왔기때문이다.로력혁신자, 공로자란 칭호는 조국이 그 어떤 사리와 공명도 바람이 없이 자기 초소, 자기 일터를 성실히 지켜가는 훌륭한 아들딸들에게 주는 값높은 칭호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결정집행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이 공고한 당풍으로 되게 하자
조선로동당은 일단 결심하면 반드시 해내는 가장 전투력있고 실천력이 강한 혁명적당이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2022년도 당과 국가사업의 중심방향에 대하여 밝히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원칙적문제들과 투쟁방침을 천명하였다.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놓는 해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의지이다.
전당의 당조직들과 당원들은 전원회의결정을 반드시 관철함으로써 당결정집행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이 우리 당의 공고한 당풍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이 분발하고 들고일어나 오늘의 고난을 앞장에서 맞받아 뚫고나가면 극복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당결정은 우리 혁명의 전진방향을 밝힌 전당의 조직적의사, 투쟁강령이며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의 사고와 행동의 지침이다.당결정을 결사관철하는 기풍이 공고한 당풍으로 확립되여야 우리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남김없이 발휘하며 사회주의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줄기차게 이끌어나갈수 있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투쟁강령을 받들고 우리는 전대미문의 혹독한 난관을 자력으로 쳐갈기며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에 참으로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그중에서 가장 긍지스러운것은 당결정을 대하는 전당의 당원들의 사상관점과 태도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난것이다.당결정은 반드시 집행해야 한다는 투철한 관점, 당결정을 관철하기 전에는 쓰러질 권리조차 없다는 견결한 립장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간 전체 당원들의 선봉적인 역할과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지난해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위대한 승리의 해로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지게 되였다.
올해 우리앞에는 지난해보다 더 방대하고 무거운 과업이 나서고있다.전진도상에는 의연히 시련과 장애가 중첩되여있고 부족한것도 적지 않다.막아서는 난관이 아무리 혹독하고 조건과 환경이 불리하여도 우리는 반드시 올해 전투목표를 달성하여야 한다.5개년계획의 성사여부가 올해의 투쟁에 달려있다.
혁명의 요구라면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준엄한 사선도 앞장에서 헤칠것을 당기앞에 맹약한 당원들의 선서는 바로 오늘과 같은 비상한 투쟁을 각오하고 다진것이다.설사 초소와 임무는 서로 다르고 당생활년한에서는 차이가 있을수 있어도 당결정을 관철하는데서는 모든 당원들이 하나와 같이 견실하여야 한다.당결정을 목숨처럼 여기며 결사관철하는것이 전체 당원들에게 체질화되고 우리 당의 공고한 당풍으로 확립되여야 사회주의건설이 생기와 활력에 넘쳐 줄기차게 전진하고 인민의 리상인 천하제일강국건설이 앞당겨지게 된다.
당결정집행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확립하는것은 당중앙의 권위를 백방으로 옹호보위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 당원들의 가슴마다에는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일원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영예가 간직되여있다.언제나 삶의 희열을 안겨주고 투쟁과 생활의 활력을 배가해주는 남다른 긍지와 영예는 전체 당원들이 최대의 정치적각성과 당성을 가지고 령도의 중심, 통일단결의 중심인 당중앙의 권위와 위신을 절대화하며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는 투쟁속에서 더욱 높아진다.당중앙의 권위는 곧 당조직들과 당원들의 존엄이며 매 공민들의 자부심이고 영광이다.
당중앙의 권위는 당결정을 완벽하게 관철하여 당중앙이 제시한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과 진리성, 그 위대한 생활력이 힘있게 과시될 때 절대화되고 백방으로 보장되게 된다.당결정관철전이자 당중앙의 존엄사수전, 권위보위전이다.
당결정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두어깨에 떠메고 앞장에서 관철해야 할 주도적력량, 핵심전투원들은 두말할것없이 당원들이다.우리 당원들이 애로와 난관이 많고 도전이 거세여질수록 당결정관철을 위해 자신을 무섭게 채찍질하며 분투한다면 당중앙이 제시한 투쟁과업들은 알찬 열매로 주렁질것이며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는 더욱 빛나게 될것이다.
당결정집행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확립하는것은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유일한 존재방식으로 하는 우리 당의 혁명적본태를 더욱 뚜렷이 해나가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다.어려운 때일수록 인민들속에 더 깊이 들어가 든든한 기둥이 되여주고 늘 곁에서 고락을 함께 하며 인민의 복리를 위해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는 여기에 어머니당, 인민의 심부름군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본태가 있다.
우리 당이 채택한 모든 결정에는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끝까지 보살피려는 결사의 의지가 비껴있고 인민의 요구와 리익실현을 최우선, 절대시해나가는 일관한 원칙이 깃들어있으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불같은 진정이 어려있다.당결정들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인민들의 가슴속에 당의 모습이 더욱 깊이 새겨지고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억척으로 다져지게 된다.
오늘 우리 당은 력사에 류례없는 도전과 난관을 맞받아헤치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련이어 펼치고있다.우리 당이 지금과 같이 어려운 조건에서도 비상히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완강히 투쟁하는것은 인민을 위해서이다.당의 결정, 지시라면 그 어떤 어려운 과업도 무조건 관철하는것은 조선로동당원들의 투쟁본때이고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마다 우리 당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주었고 언제나 당과 운명을 함께 해온 우리 인민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하다.전당의 당원들이 만짐을 지고 생눈길, 진창길을 앞장에서 헤치며 당결정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관철하여야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를 유일한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으로 하는 우리 당의 본태를 더욱 공고히 해나갈수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은 높은 책임성과 최대의 분발력을 발휘하여 당결정을 결사관철함으로써 올해를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서 뚜렷한 전진이 이룩되는 승리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당과 인민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히는 휘황한 등대이며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대백과전서이다.당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여야 조건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당결정집행에서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를 지켜야 자기자신과 가정도 지킬수 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올해를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일 드높은 혁명적열의를 안고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우리의 힘과 지혜, 분투로써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을 가지고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락원을 지키고 꽃피워나가는데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습니다.》
존엄높고 아름다운 생활,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의 행복은 누구나가 바라는 꿈이고 희망이다.사회적인간의 지향과 념원은 오직 개인과 가정, 집단이 하나로 굳게 결합된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지켜지고 꽃펴나게 된다.
사회주의조국은 우리모두의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요람이다.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정책작성과 집행에서 인민의 리익과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되고있으며 사회의 모든 재부가 인민의 복리증진에 돌려지고있다.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엄청난 대재앙을 당한 인민들에게 삶의 보금자리를 안겨주기 위해 전당적, 전 국가적인 힘을 기울이며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조치들을 선제적으로 취하고있는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따르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헌신하고있는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에서 살며 투쟁하는것은 우리모두의 더없는 행운이다.우리 사회의 한 성원이라면 마땅히 우리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데서 참된 삶의 긍지와 보람을 찾아야 한다.
사회주의를 지킨다는것은 결코 적들과의 첨예한 군사적대결만을 의미하지 않는다.사회주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은 사회주의건설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사회주의본태를 고수하고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한 발양시켜나가기 위한 투쟁이라고 할수 있다.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사회주의적인것을 지향하고 발전시켜나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가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하게 된다.
현시기 우리 당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치기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작전하고 완강히 실천해나가고있다.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이다.오늘의 전 인민적총진군이야말로 자기자신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조금도 지체함이 없이 과감하게 전개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다.
오늘날 사회주의건설의 기본전선은 경제전선이다.올해 우리 당과 인민앞에 나서는 기본과업은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여 조국청사에 영광스러운 한페지를 아로새기는것이다.경제건설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성과들이 이루어져야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고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당겨올수 있다.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야 하는 지금 우리에게는 애로와 난관이 한두가지가 아니다.시련앞에 맥을 놓고 주저앉아 경제건설에 박차를 가하지 않는다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로 향한 우리의 전진이 더디여지고 그 후과가 고스란히 우리들자신과 가정들에 미치게 된다.누구나 가사보다 먼저 국사를 생각하고 향유의 권리앞에 애국헌신의 의무를 놓으며 공장과 일터에서 근면한 노력으로 사회적부를 창조해나갈 때 오늘의 난관이 해소되고 나라가 부흥해지며 자기자신과 후대들의 행복도 커지게 된다.
인민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한 경제전선이 사회주의건설의 기본전선이라면 비사회주의, 반사회주의와의 투쟁은 오늘날 가장 첨예한 사회주의수호전이다.
사람이 비사회주의적현상에 물젖게 되면 자기를 낳아키워준 부모는 물론 사회와 집단도 안중에 없이 돈밖에 모르는 개인리기주의자, 도덕적타락분자로 되며 나중에는 당과 사회주의제도를 반대하는 반혁명분자로 굴러떨어진다.비사회주의, 반사회주의와의 투쟁은 우리의 사상과 제도, 문화와 전통을 굳건히 지키고 빛내이기 위한 치렬한 정치투쟁, 계급투쟁이다.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고 뜻과 정을 같이하는 우리 사회의 아름다운 인간관계와 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자기를 바치는 미덕, 미풍이 활짝 꽃펴나기에 우리식 사회주의가 모진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이다.전체 인민이 우리 식의 고상하고 문명한 생활양식, 도덕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가 고수되고 그 우월성이 더욱 힘있게 과시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는 우리의 생명이고 생활이라는 절대불변의 신조를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고 빛내여나가기 위한 투쟁에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는 진군의 기상으로 온 나라 강산이 끓어번진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 번영과 행복의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2022년의 결사전에 전체 인민이 떨쳐나섰다.이겨내야 할 도전과 난관은 중중첩첩이여도 승리에 대한 신심과 열망으로 충만된 인민의 발걸음은 기운차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기어이 관철할 불같은 맹세가 우렁차게 터져나온 수도와 각 도, 시궐기대회들에서 높이 울린 《사회주의전진가》의 기백있는 선률은 그대로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맞받아 뚫고 헤치며 혁명의 새 승리를 안아오려는 천만인민의 불굴의 정신과 기개의 힘있는 과시였다.
온 나라가 과감한 돌격전의 기상이다.
자립경제의 쌍기둥을 이루고있는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투쟁기세도 좋다.한몸이 그대로 석탄이 되고 불길이 되여 전진하는 조국에 빛과 열을 더해주겠다는 일념을 안고 겹쌓이는 애로와 난관속에서도 증산의 동음 높이 울리고있는 석탄공업부문과 전력공업부문 로동계급의 모습은 또 얼마나 미더운가.
새 세기 사회주의농촌발전의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시고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감사의 정으로 가슴끓이며 새해영농전투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투쟁열의도 만만치 않다.
생각할수록, 그려볼수록 위대한 힘과 정신이 가슴뿌듯이 어려온다.혹독한 시련과 난관이 겹쳐들수록 승리를 향하여, 미래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진군대오에 약동하는 억센 기상은 무엇인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다.조선혁명의 장구한 려정에서 언제나 우리 인민을 백승에로 떠밀어주고 강의한 신념과 의지, 전지전능의 창조력을 가진 힘있는 존재로 키워준 이 무궁한 생명력으로 천만인민의 심장이 세차게 고동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혁명의 년대들마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필승의 신심드높이 불굴의 정신력으로 시대를 격동시키는 력사의 기적을 창조하였으며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높이 떨치였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더욱 굳세게 하여주는 엄숙한 물음이 있다.
총포성이 울리지 않는 오늘날 우리는 왜 결사전을 하고있는것인가.
불뿜는 적의 화점, 피젖은 기발은 보이지 않아도 오늘의 하루하루는 결코 순탄하고 평온하지 않다.
사상초유의 시련과 도전이 겹쳐드는 엄혹한 환경은 우리로 하여금 지금껏 발휘해보지 못한 지혜와 힘을 총발동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중첩되는 곤난속에서도 우리 당은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무겁고 방대한 목표들을 내세웠다.어느 하나도 뒤로 미룰수 없는 절박한 과업이며 가벼이 대할수 없는 막중한 임무이다.힘들다고 포기하고 유리한 조건과 환경이 주어지기를 기다린다면 간고분투하여 도달한 승리의 계선에서 물러서게 되며 위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영예, 우리들자신의 운명과 행복도 지킬수 없기에 천만인민이 백배, 천배의 힘과 용기를 가다듬으며 결사전에 궐기하였다.
오늘의 결사전은 새 승리를 향한 신심충천한 돌격전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기어이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과 의지가 빛발치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 어떤 격난이 앞을 막아도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려는 위대한 당의 드높은 포부와 리상은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끓게 하고있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일떠서게 하고있다.
우리가 올해의 투쟁으로써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게 되면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또 하나의 도약대가 마련되게 된다.새 세기 우리 농촌의 진흥과 비약적발전을 예고하는 실체들도 2022년의 결사전을 통하여 이루어지게 된다.우리의 힘이 더욱 강해지고 우리의 생활이 더욱 아름다와지며 우리의 농촌이 몰라보게 달라지는 눈부신 변혁의 페지들을 우리의 손으로 아로새기게 된다.
그런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과 결심을 온 나라 인민이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환호하는것이며 그 위대한 뜻을 충심다해 받들어 새로운 승리를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불같은 열망이 전체 인민을 불굴의 투쟁에로 힘차게 떠미는것이다.
위대한 당이 펼친 웅대한 구상따라 휘황한 미래를 기어이, 반드시 앞당겨오리라!
이것이 새해의 첫 기슭에 넘치는 천만인민의 충천한 기상이며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총진군대오에 끓어번지는 무한한 열정이고 기백이다.
백절불굴, 참으로 혁명열, 투쟁열이 온몸에 솟구치게 하는 힘있는 말, 승리의 그날을 믿어 불사조와 같이 살며 싸우는 용감한 투사들의 넋과 숨결이 가슴에 미쳐오는 의미심장한 부름이다.
혁명의 성패를 판가름하는 준엄한 격전마다에서, 엄혹한 시련을 이기며 또 한번 도약하고 더 큰 승리를 이룩해야 할 력사의 준령들에서 우리에게 백전백승의 영광을 안겨준 귀중한 정신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한걸음한걸음에 목숨을 내대고 피와 살을 바쳐야 하는 그런 간고한 투쟁의 길에서 조선의 혁명가들을 불사조로 만들고 승리자로 빛내여준것이 바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아니던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그것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불패성에 대한 확고부동한 믿음이며 어렵고 힘들수록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는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이다.그것은 고난과 시련앞에 더욱 강해지고 억세여지는 혁명가의 지조이고 신념이며 승리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무한한 희생정신이다.
혁명가는 언제나 위대한 정신의 힘, 진리의 힘으로 싸운다.
항시적인 곤난을 동반하고 생사를 판가리하는 투쟁의 길을 헤쳐나가야 하는 혁명가에게 있어서 이보다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는 없으며 이 정신으로 자나깨나 심장 불탈 때 신화적인 기적의 력사를 창조할수 있다.
과연 우리에게 억만자루의 총검이 있어 조국해방의 대업을 이룩했으며 원자탄과 같은 전략무기가 있어 세계제패를 꿈꾸는 강대한 적수를 무찔렀던가.당과 수령을 위하여,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죽음도 맞받아나가는 그 위대한 정신력이 있어 우리는 언제나 기적적승리만을 떨칠수 있었다.
백절불굴이자 백전백승이며 불굴의 정신으로 이룩한 승리만큼 위대하고도 값비싼 승리가 없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전진도상에 내세운 리상과 목표가 높을수록, 목적한 승리가 눈앞에 다가올수록 백절불굴은 더욱 절박한 혁명의 요구로 나선다.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은 적수공권으로 투쟁의 길을 개척하던 혁명의 첫 기슭에서만 필요한것이 아니며 손에 무장을 들고 사생결단의 혈투를 벌리는 투사들만이 지녀야 하는것이 아니다.
혁명가는 고난과 시련을 이기기 위해서만이 아니라 자기의 리상을 지켜 백절불굴하는것이며 세대가 바뀔수록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굴함없이 투쟁하는 과정이 곧 혁명의 승승장구이다.
백절불굴은 한 나라, 한 인민의 정신적성장의 높이와 존재가치를 규정하는 시금석과도 같다.
가장 강하고 아름다운것이 시련속에서 불굴하는 인민의 모습이며 불굴의 정신력이야말로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원대한 리상과 목표를 향해 용감하게 전진하게 하는 강력한 추동력이다.
우리의 눈앞에 그 진리를 증명하는 가슴벅찬 화폭이 어리여온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새로운 천지개벽을 맞이한 삼지연시의 황홀한 전경이다.
삼지연시 소재지의 희한한 전변상을 두고 경탄을 금치 못하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이제는 시안의 10여개 동, 리들까지 모두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 농촌진흥의 표준으로 자기의 모습을 일신하였다.
결코 조건이 좋은 때에 이룩한 승리가 아니다.최악의 시련과 도전이 걸음마다 앞을 막아서는 극난한 조건에서 안아올린 놀라운 기적, 말그대로 백절불굴의 대로천박물관이다.
어디에나 흔하다는 돌과 모래조차 찾아보기 힘든 백두산아래 용암대지, 일년 열두달중 건설을 진행할수 있는 기일이 불과 몇달밖에 안되고 공사에 필요한 방대한 물동들을 먼곳에서 날라와야 하는 불리한 자연지리적조건…
남들같으면 엄두조차 낼수 없는 그런 가혹한 환경속에서 불과 4년만에 이룩된 이 거창한 변혁은 우리 인민이 지닌 백절불굴성의 심원한 깊이와 무한한 위력을 보여주는 가장 생동한 해설이며 빛나는 상징이다.
우리의 눈앞에 땀에 젖고 눈비에 젖은 모습들이 삼삼히 어려온다.(전문 보기)
론설 : 옳은 방법을 탐구하고 실행하여야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을 이룩할수 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기세는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
5개년계획수행에서 관건적인 올해를 더 큰 승리와 성과로 빛내이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옳은 방법을 적극 탐구하고 실행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당과 혁명대오, 국가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지속적인 전진발전의 길에 속히 들어서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에서 나서는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은 현실에 맞는 옳은 방법에 의해서만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있다.우리식 사회주의가 사소한 침체나 답보도 없이 자기 발전의 궤도를 따라 승승장구해올수 있은것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과학적인 전략전술에 기초하여 옳은 방법을 부단히 탐구하고 적극적으로 실행하여왔기때문이다.
지난해 우리앞에 가로놓인 도전과 난관은 참으로 엄혹하였다.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힘과 지혜, 우리의 분투로써 모든 불리함을 이겨내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중요회의들에서는 경제부문을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나타나고있는 결함과 편향들이 구체적으로 비판총화되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혁명적인 대책들이 취해졌다.침체와 부진, 답습과 경직을 배격하고 그릇된 사상관점과 무책임한 사업태도, 구태의연한 사업방식을 바로잡기 위한 강도높은 투쟁속에서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이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이 열리게 되였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하려는 기운이 우세하게 발현되는 속에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계획작성과 그 집행에서 나타난 결함과 편향을 제때에 바로잡으며 단위사업을 기백있게 전투적으로 진척시켜나갔다.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우리는 앞으로 직면하게 될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을 보다 선명하게 예측할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가 할수 있는것들을 잘 알고 자신심과 용기를 더욱 굳게 가지게 되였다.
물론 이룩한 승리는 크고 귀중한것이지만 우리는 이에 만족할수 없으며 더 높은 목표를 내걸고 사회주의의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야 하는 올해 우리앞에 나서는 투쟁과업은 매우 방대하다.많은 애로와 무거운 일감이 우리의 피타는 사색과 과감한 실천을 요구하고있다.값비싼 교훈과 헌신의 노력이 응축되여있고 비상한 책임감과 분발력으로 충만되여있는 지난해의 성과와 경험들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켜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올수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맡겨진 혁명임무를 원만히 수행하려면 가장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찾아내야 한다.승리를 락관하며 더 큰 보폭을 내짚을수 있는 기저에는 언제나 옳은 방법론과 묘술이 있는 법이며 그것을 제때에 탐구적용해야만 맞다드는 난관을 자강력증대, 내적동력강화의 국면으로 반전시켜나갈수 있다.
우리는 성과에서도 반드시 랭정성을 가지고 교훈적인것을 먼저 분석해보아야 하며 그에 기초하여 사고관점과 사업방식을 개선하고 발전잠재력을 더욱 불러일으켜야 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더 할수 있은것, 더 전진할수 있는것을 못한것은 없는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사업을 다면적으로 정확하게 투시하고 심도있게 분석하여야 새로운 명안과 묘술을 틀어쥐고 줄기찬 전진을 이룩할수 있다.
우리 당은 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의 역할을 더욱 높일것을 요구하고있다.일군들의 안목과 능력에 따라 매개 부문, 단위의 발전이 좌우되게 된다.옳은 방법론에 기초하여 모든 사업을 실속있게 조직집행해나가는 대담한 작전가,완강한 실천가가 바로 우리 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참된 일군이다.실현가능성과 단위발전이 확고히 담보된 계획을 수립하고 당정책적요구,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지도하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혁신적앙양이 일어나기마련이다.일군들이 발전의 지름길을 찾기 위해 고민하고 고심하는것만큼 해당 부문과 단위가 전진비약하게 된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앞선 부문과 단위들의 우수한 기술과 경험, 수단을 공유하고 이전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조직하고 실행해나갈 때 성과적으로 추진되게 된다.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열도이자 국가의 전반적발전속도이다.(전문 보기)
론설 : 충실성은 신념이고 량심이고 의리이여야 한다
천만이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체질화한 열혈의 충신이 되자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이 심화되고있는 지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려는 전 인민적인 사상감정은 더욱 승화되고있다.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따라 혁명의 길을 끝까지 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전사들에게 있어서 삶과 투쟁의 목적은 수령의 사상과 뜻을 받드는데 있습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가장 기본적인 품성이다. 수령은 혁명의 최고뇌수이며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이다. 수령은 인민대중을 의식화, 조직화하여 혁명투쟁을 조직전개하며 사람들에게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안겨주고 그들을 주체적력량으로 튼튼히 키워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간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길에 혁명의 승리가 있고 혁명가의 참된 삶이 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신념과 량심, 의리로 간직하여야 한다.이것은 수령에게 충성다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가지며 그것을 어길수 없는 혁명적신조로, 도덕적의리로 삼는다는것을 말한다.의무감에 의한 충실성, 책임감에 의한 충실성은 진짜충실성이 아니다.언제 어디서나, 어떤 순간에나 오직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충성의 일편단심은 신념과 량심, 의리에 그 바탕을 두고있다.
우리 혁명의 1세들은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과 량심, 의리로 간직하고 가장 아름다운 삶을 빛내인 참된 혁명가의 전형들이다.그들에게 있어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삶의 요구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끄시는 혁명위업의 승리를 확신하고 수령님과 맺은 정을 천만금보다 귀중히 여긴 항일혁명선렬들이였기에 철창속에서도, 단두대우에서도 혁명적지조를 굽히지 않았으며 천신만고를 이겨내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었다.항일혁명선렬들의 값높은 인생행로는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의무이기 전에 영예이고 량심이여야 하며 의리이고 실천이여야 함을 뚜렷이 새겨주고있다.
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충실성의 전통은 조선혁명의 피줄기이며 세대와 년대를 이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꿋꿋이 계승되고있다.
지난 10년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성으로 수놓아진 성스러운 행로이다.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특대사변들과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 우후죽순처럼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절대지지하며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어온 우리 인민의 티없이 맑고 깨끗한 충의심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며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린 전체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탄생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이 열리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한 우리 인민의 힘은 불가항력이다.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총비서동지께서 가리키신 승리의 길을 따라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참으로 훌륭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고 순간을 살아도, 한생을 살아도 오직 총비서동지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려는것이 우리모두의 드팀없는 혁명신조이다.우리 인민처럼 자기 령도자를 운명의 태양으로,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열렬히 따르는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
지금 우리앞에는 당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야 할 중대한 혁명과업이 나서고있다.그 어떤 도전과 장애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휘황한 미래에로 과감히 용진해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도도한 진군을 멈춰세울수도, 되돌릴수도 없다.인간의 참된 삶이 어떤것이고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실생활속에서 체득한 우리 인민이기에 엄혹한 격난속에서도 굴함없이 당중앙의 령도따라 전진 또 전진해나가고있는것이다.
진정한 충실성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자기 령도자를 자그마한 가식도 없이 진심으로 받드는 충실성, 대를 이어가며 변함없이 끝까지 받드는 충실성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시작부터 끝까지 한결같아야 한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항상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고 자신을 부단히 수양하며 실천투쟁속에서 혁명적신념을 억세게 벼리고 량심과 의리를 끝까지 지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뭉쳐 그 어떤 만난시련도 뚫고나갈 굳은 신념과 억센 힘을 지닌 충직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과 량심, 의리로 간직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총결사전에서 혁명적인민의 강용한 기상과 무궁무진한 힘을 더 높이 떨쳐나가자.(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 탄생 80돐을 조국청사에 빛날 승리와 영광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하자
올해를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전 인민적대진군이 과감히 전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 정치국회의가 진행되였다.
정치국회의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할데 대한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정치국회의소식에 접한 전체 인민은 지금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으며 당중앙의 령도따라 수령님과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온 나라에 차넘치는 앙양된 분위기와 충천한 기세는 수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열화같은 흠모심과 숭고한 도덕의리심의 거세찬 분출이며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의 일대 과시이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0돐을 승리와 영광의 대축전으로 성대히 경축함으로써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고무해주신다는것을 명심하고 더욱 분발하여 수령님과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감으로써 주체혁명의 새로운 100년대를 승리와 영광의 년대로 빛내여야 합니다.》
올해의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가장 경사스럽고 의의있게 맞이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의 마땅한 의무이고 도덕의리이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긍지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고 사회주의조선의 영상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자주시대를 개척하고 빛내여나갈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가지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치게 되였다.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되고 자존심과 창조력이 강한 위대하고 훌륭한 인민, 세계가 부러워하는 자주강국, 무진막강한 힘과 발전잠재력을 가지고 사회주의의 진로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강력한 국가실체, 바로 이것이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고 수령의 업적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인민과 국가의 참모습이다.
뜻깊은 태양절과 광명성절이 있어 주체년호로 빛나는 현대조선의 새 력사가 시작되고 주체100년대가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지게 되였으며 백두산에 시원을 둔 조선혁명의 명맥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로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오늘 민족사상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위상, 더욱 부강번영할 사회주의조선의 창창한 미래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들과 하나로 이어져있다.
력사적인 올해의 태양절과 광명성절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개척하고 이끌어오신 주체혁명위업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끝까지 계승완성하려는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더욱 억척같이 다지고 주체110년대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 승리자의 년대로 빛내이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드높은 열의와 혁명적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는 중요한 정치적계기로 될것이다.
올해는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장엄한 투쟁에서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의의를 가지는 해이다.
지금 우리앞에는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여 조국청사에 영광스러운 한페지를 아로새겨야 할 성스러운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0돐을 성대히 경축하고 앙양된 분위기를 계속 고조시켜 올해를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임으로써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인민의 풍모를 더욱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은 천리혜안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 한없이 고매한 인덕을 지니시고 자주시대 우리 인민과 인류가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신 세계정치의 원로, 혁명의 대성인이시며 온 세계가 경모하며 따르는 인류의 태양이시다.
전체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 풍모의 위대성, 조국과 혁명,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체득하여야 한다.세상에서 가장 위대하신분들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살며 투쟁해나가는 혁명적인민의 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떨쳐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고귀한 한평생이 어려있는 이 땅의 모든 재부들을 귀중히 여기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굳게 뭉친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일심단결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기신 고귀한 혁명유산이다.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다.
전체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우리 당과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사 특히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기 위해 기울이신 총비서동지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가슴뜨겁게 새겨안아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영원한 승리와 무궁한 번영이 있다는 드팀없는 신념을 간직하고 총비서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유일중심으로 하는 전당과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눈동자와 같이 지키며 일심단결을 파괴하고 좀먹는 사소한 요소에 대하여서도 묵과하지 말고 즉시에 강한 투쟁을 벌려 수령결사옹위, 일심단결의 전통이 주체조선의 영원한 피줄기로 줄기차게 이어지게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성과와 경험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켜야 한다
오늘 우리앞에는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인 그 기세로 련속적인 공격전을 벌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와야 할 무겁고도 책임적인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
지난해에 이어 실제적인 발전적변화를 이룩해야 하는 오늘의 투쟁은 모든 분야,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이미 달성한 성과에 대하여 자화자찬하면서 혁명과 건설에 박차를 가하지 않고 인민들에게 실지 혜택을 주지 못하면 사회주의가 생명력을 잃게 됩니다.》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되는 성과와 경험은 계속혁신, 계속전진을 위한 더없이 귀중한 밑천이다.성과를 토대로 하여 보다 높은 목표가 제시되고 경험에 기초한 옳바른 방법론에 의하여 사회주의건설이 힘있게 진척되게 된다.
지난해 우리는 당의 령도따라 완강한 투쟁으로 당당히 자부할만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지리멸렬되였을 최악의 난관을 박차고 이루어낸 성과와 그 과정에 얻은 경험들은 우리들에게 자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새로운 승리에 대한 확신을 더욱 굳게 해주고있다.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확대하고 일반화해나갈 때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 나아가는 우리의 진군속도는 가속화되게 된다.
성과와 경험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켜나가는것은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혁명승리의 결정적요인은 그 어떤 외부적힘이 아니라 주체적력량강화에 있다.
남에게 의거하여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어느 하나도 옳바로 해결할수 없으며 나중에는 혁명의 운명, 나라의 운명을 망쳐먹게 된다.자기의 힘을 부단히 강화하여 자강력을 증대시켜나가는데 모든 승리의 근본담보가 있다.
우리는 지난해에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룩하였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우리 국가의 정치풍토, 국풍으로 더욱 공고히 하고 전 사회적으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전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는 과정에,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을 위한 벅찬 투쟁속에서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은 억척으로 다져지고 그 어디서나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는 기운이 우세하게 발현되였다.이것은 우리식 사회주의가 만난을 과감히 뚫고 전면적발전의 큰걸음을 내짚을수 있게 하는 실제적인 힘이고 추동력이다.
5개년계획의 운명과 련관된 올해의 방대한 투쟁과업은 우리의 피타는 사색과 견인불발의 노력을 요구하고있다.우리가 성과에 자만하고 난관앞에 주저하며 순간이라도 주춤거린다면 값비싼 투쟁으로 마련한 귀중한 열매들이 빛을 잃게 된다.
성과에서도 부족점을 찾아 그를 극복하기 위한 확실한 방책을 강구하며 성과와 경험을 발판으로 하여 더 높이 비약하기 위한 묘술을 부단히 탐구하고 철저히 실행해나가는데 보다 큰 성공과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비결이 있고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의 증대가 있다.
성과와 경험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켜나가는것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한다는것이 현시기 우리 당의 의도이다.
당대회결정을 관철하기 위해 힘차게 투쟁해온 지난해에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았다.이 과정에 귀중한 성과들이 이룩되고 고귀한 경험들이 축적되였다.우리가 완강한 실천투쟁을 통하여 얻은 성과와 경험을 확대발전시키며 분발력과 투신력을 배가해나갈 때 올해를 휘황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위대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되게 할수 있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우리의 투쟁기풍이다.
앞선 부문과 단위들은 이미 얻은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새로운 기준, 본보기를 계속 창조하고 뒤떨어진 부문과 단위들은 앞선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받아들이며 시대의 전렬에 올라서기 위한 사업을 대담하게 적극적으로 밀고나가야 한다.그래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부흥을 하루빨리 실현할수 있다.
농촌의 어제와 오늘이 뚜렷이 대비되는 실제적변화를 이룩해나가는 바로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과시하고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해나갈수 있는 길이 있다.삼지연시꾸리기를 통하여 전국의 지방들을 개변시키는 장기적인 대건설을 확신성있게 밀고나갈 리상적인 본보기, 산 경험이 마련되였다.삼지연시건설과정에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증폭시켜나갈 때 지방이 변하는 새로운 시대가 보란듯이 열리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은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신심은 충천하고 투쟁기세는 드높다.
우리에게는 당이 제시한 위대한 실천강령이 있고 높은 목표와 리상이 있으며 자기의 힘과 지혜, 분투로써 마련한 귀중한 성과와 풍부한 경험이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값비싼 교훈과 헌신의 노력이 응축되여있고 비상한 책임감과 분발력으로 충만되여있는 성과와 경험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켜 뜻깊은 올해에 뚜렷한 개선과 실적을 이룩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적소유에 기초한 불평등과 특권이 합법화된 반인민적인 사회
불평등과 특권이 허용되는 사회에서는 매 사람들의 존엄과 가치가 존중될수 없고 사람들사이에 불신과 반목, 증오와 적대의 관계가 산생되여 사회를 분렬시키고 파멸에로 몰아가게 된다.
그런 사회가 바로 자본주의사회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본주의제도는 소수 특권계급을 위한 제도이며 근로대중에게 무권리와 빈궁을 가져다주는 반인민적제도입니다.》
자본주의는 사적소유에 기초하고 불평등을 전제로 하고있는 사회이다.
사적소유는 사회를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 착취계급과 피착취계급으로 갈라놓는다.따라서 심각한 계급적대립과 사회적불평등을 초래한다.
생산수단을 소유한자들은 무제한한 특권을 행사하며 근로대중의 자주적인 요구를 횡포하게 유린한다.반면에 생산수단을 가지지 못한 근로대중은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못한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근로자들이 주권행사에서 제외되고있는것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자본가계급은 자기의 정치적지배를 강화하기 위해 근로대중에게 그 어떤 자유와 민주주의도 허용하지 않으며 그들을 정치생활에서 극력 배제한다.
우선 재산, 지식정도, 거주기간 등을 구실로 한 각종 제한조치들에 의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선거에서 제외된다.
또한 선거전자체가 돈뿌리기경쟁인것으로 하여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할수 없다.자본주의나라에서 당선되자면 선거경쟁본부를 꾸리고 선거구들을 돌면서 연설을 하며 TV나 신문, 잡지에 선거광고를 내는 등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야 하는데 여기에는 막대한 비용이 든다.
결국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선거는 권력쟁탈을 위한 특권계층의 경쟁에 불과하다.
말로는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있는듯이 광고하고있지만 실지는 막대한 재부를 틀어쥔 소수의 계층만이 정치적특권을 누리고있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의 선거는 이처럼 근로대중에게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주기 위한것이 아니라 독점자본가들의 정치적지배를 강화하기 위한것이다.
광범한 근로대중이 부르죠아정치에 등을 돌려대고있는것은 당연하다.
자본주의사회에서는 근로대중에 대한 착취와 략탈도 사적소유제도에 의해 합법화되고있다.
사적소유가 지배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 생산수단을 독점한 착취계급과 자기 로동력에만 의거하여 생존을 유지해나가야 하는 피착취계급사이에 평등이 이루어질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자본가들은 근로대중을 물질적생산을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그들의 로동력을 상품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자본주의사회에서 국가가 실시하는 경제정책들과 경제분야의 법규범들은 모두 사적소유제도를 옹호유지하기 위한것으로서 자본가들로 하여금 근로대중에 대한 착취를 강화하여 높은 리윤을 얻을수 있는 온갖 조건을 마련해준다.
생산수단과 물질적재부를 장악한 자본가계급은 자본의 집적과 집중을 통하여 끊임없이 리윤을 늘이고있다.
근로대중이 뼈빠지게 일하여 아무리 많은 생산물을 창조해도 그것은 모두 생산수단을 차지한 소수 특권계층에게 집중된다.
지어 과학기술성과들마저 점유되여 사회의 량극화를 해소하는것이 아니라 빈부차이를 더욱 극대화하는 결과만을 가져오고있다.
빈부의 차이는 극한점에 이르러 자본주의는 력사상 최악의 불평등사회로 악명을 떨치고있다.
한줌도 못되는 부유계층들이 무제한한 특권을 누릴 때 절대다수의 사람들은 초보적인 자유와 민주주의마저 짓밟힌채 사회적불평등의 희생물이 되여 신음하고있다.
한마디로 말하여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소수만이 부귀영화를 누리고 다수는 빈궁에 시달리고있으며 소수만이 특권을 행사하고 다수는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고있다.
어느 한 자본주의나라의 대도시에는 강을 경계로 완전히 판이한 두개의 구역이 공존하고있다.
한 구역은 경제의 명맥을 틀어쥐고있는 특권족속들이 살며 쾌락을 즐기고있는 곳이다.이자들은 요란한 집들에서 살면서 거리에 늘어선 값비싼 식당들에서 매일 밤 거액의 돈을 탕진하고있다.이 호화구역에 자리잡은 류행복상점, 보석상점들은 아침부터 밤까지 부자들로 붐비고있다.
다른 구역은 근로대중이 극도의 빈궁속에 허덕이는 곳이다.이곳에서 사는 사람들은 겨우 생계를 유지하고있으며 거리에 차넘치는 방랑자들은 감옥에 들어가 죄수밥이라도 정상적으로 먹는것을 다행한 일로 간주하고있다.
한쪽에서는 부자들이 즐비하게 늘어선 고급주택들에서 애완용동물들을 끼고 호화생활을 하고있지만 다른 한쪽에서는 대를 두고서도 빈곤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날수 없는 사람들이 간신히 연명하고있는것이다.
이런 곳에서 사는 사람들에게서는 희망이란것을 전혀 찾아볼수 없다.경제가 장성한다고 하여도 그것은 빈민들만이 모여사는 지역사회에 아무런 혜택도 가져다주지 못하며 오히려 빈부격차만 커지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고있다.그래서 이 두 구역사이를 오가는것은 상상 못할 호화의 세계로부터 끔찍한 빈궁의 세계로 려행하는것과 같다고 한다.(전문 보기)
론설 : 과감한 용기와 지혜만이 새로운 승리와 성과를 안아올수 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기 위한 결사전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자기 힘으로, 자기의 손으로 기어이 국가의 부흥발전과 부럼없는 생활을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투쟁기세는 충천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진을 가로막을자는 이 세상에 없습니다.》
사회주의건설은 누구도 걸어보지 못한 생소한 길을 헤쳐나가야 하는 어렵고 복잡한 사업이며 창조와 변혁의 련속이다.사회주의건설이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활력있게 전진해나가자면 그 주체인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과 지혜가 남김없이 발휘되여야 한다.사회주의가 승리적으로 전진한다는것은 곧 대중의 혁명적열의가 높고 창의창발성이 적극 발양된다는것이다.대중이 동원되지 않고 발동되지 않으면 혁명은 정체되고 나중에는 좌절되게 된다.
과감한 용기와 지혜는 자력갱생의 정신을 체질화한 사람들만이 높이 발휘할수 있다.남의 힘을 믿고 남을 쳐다보면 사대주의, 패배주의밖에 나올것이 없으며 언제 가도 강국건설의 중차대한 과업들을 수행할수 없다.혁명위업에 대한 필승의 신념과 자력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정신이 투철할 때 만난시련속에서도 용기백배하여 투쟁할수 있고 난관극복의 묘술, 비약의 지름길을 탐구하며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수 있다.
우리 인민은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력사의 온갖 도전을 맞받아 뚫고온 용감하고 슬기로운 인민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피어린 투쟁을 벌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였으며 수령님의 애국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인민이 주인된 새 나라를 일떠세웠다.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제국주의침략군대를 타승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기적적승리와 빈터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한 위대한 변혁의 밑바탕에는 당의 령도따라 과감한 용기와 지혜를 발휘하며 굴함없이 전진하여온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이 놓여있다.
우리의 미래는 우리의 결심과 노력에 달려있으며 우리가 믿을것은 오직 자기 힘밖에 없다.누구도 우리를 도와주려고 하지 않으며 우리가 잘살고 흥하는것을 바라지 않는다.우리의 용기와 지혜, 우리의 헌신적인 투쟁으로만 모든 곤난을 헤치고 내세운 목표들을 성공적으로 달성할수 있다.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은 이것을 더욱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지난 10년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서 우리 인민은 자기 힘을 증대시키는 법, 사회주의문명을 창조해나가는 법을 배웠다.자기의 사명감을 자각하고 력사의 온갖 도전을 강행돌파하여온 전체 인민의 결사적인 투쟁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위상이 민족사상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이 땅우에는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탄생하였다.당당히 자부할만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지난해의 자랑찬 승리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우리 인민의 과감한 용기와 지혜, 피타는 사색과 노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인민의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놓는 해로 되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는 올해 우리가 점령하여야 할 투쟁목표가 명확히 제시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장군님의 탄생 80돐이 되는 뜻깊은 해, 당대회결정관철의 전도가 달려있는 올해에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하다.
우리앞에 나선 과업은 방대하고 조건과 환경은 여전히 불리하다.그러나 우리에게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드팀없는 신념과 억센 힘을 지닌 위대한 인민이 있으며 혁명적열정과 창조적지혜가 응축된 귀중한 경험이 있다.우리는 견인불발의 투쟁과 노력으로 나라의 경제를 안정화시키고 자력으로 살아나갈수 있는 방법을 찾고 토대와 잠재력을 더욱 튼튼히 구축하였으며 우리가 마주하고있고 또 앞으로 직면하게 될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을 보다 선명하게 예측하고 통제할수 있게 되였다.
우리의 가능성과 자신심은 더욱 명확해지고 백배해졌다.당중앙의 령도따라 완강한 투지와 분발력, 높은 책임성과 최대의 창의창발성을 발휘해나갈 때 점령하지 못할 요새, 넘지 못할 험산이 없다는것이 천만인민의 혁명적의지이다.
지나온 조선혁명의 전 로정이 그러하였던것처럼 앞으로 나아갈 진군행로도 우리들자신의 투쟁으로써만 개척되고 자랑찬 승리로 이어지게 된다.우리 인민은 지금보다 더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인다 해도 절대로 주춤하거나 멈춰서지 않을것이며 보다 큰 분발력과 투신력을 발휘하며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전진 또 전진해나갈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필승의 신심드높이 과감한 용기와 지혜를 발휘하여 올해를 또다시 자랑찬 승리의 해, 조국청사에 뜻깊게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세기를 이어 주체문학건설의 앞길을 밝혀주는 불멸의 대강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총진군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주체문학론》을 발표하신 30돐을 뜻깊게 맞이하게 된다.
주체81(1992)년 1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주체문학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전면적인 해답을 준 불멸의 대강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문학예술은 격동하는 시대의 력사적흐름을 힘있게 선도함으로써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사명을 다하여야 한다.》
불후의 고전적로작《주체문학론》은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문학예술작품을 창작하는데서 근본으로 되는 문예관에 대한 문제도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보고 대하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는 원칙에서 풀어나갈데 대하여 밝히였으며 주체사실주의를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명시하였다.
로작에는 항일혁명문학예술의 고귀한 전통과 당의 령도밑에 자랑찬 발전을 이룩하는 과정에 이룩된 귀중한 성과와 경험이 집대성되여있으며 창작실천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대한 심원한 해답이 담겨져있다.
참으로 불후의 고전적로작《주체문학론》은 그 내용의 독창성과 진리성, 구성체계의 정연성과 완벽성, 분야의 다면성과 분석의 구체성, 서술의 과학적심오성과 통속성, 주옥같은 명제 등으로 하여 동서고금의 문예리론저서들과 대비할수 없는 가장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문학건설의 백과전서이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30년간 우리의 문학은 주체문학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줄기차게 발전하여왔다.
로작에는 사회정치적생명체와 문학에 관한 리론이 중요하게 밝혀져있다.
사회정치적생명체는 하나의 생명으로 결합되여 운명을 같이하는 수령, 당, 대중의 통일체이다.
사회정치적생명체는 우리 문학이 오늘은 물론 미래에도 영원히 형상의 원천으로 삼고 시종일관 옹호하고 복무하여야 할 항구적인 대상이다.
우리 나라에서 사회관계의 기본을 이루는것도 수령, 당, 대중의 관계이다.문학이 우리 나라의 현실을 진실하게 보여주기 위하여서는 마땅히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사회관계를 창작의 중심에 놓아야 한다.여기에서 수령의 형상을 창조하는것은 가장 선차적인 과업으로 나선다.
우리 문학은 지난 기간 수령의 형상을 창조하는것을 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고 실현해나갔다.
이 세상에 우리 인민처럼 대를 이어 수령복을 누리는 인민은 없으며 수령의 빛나는 예술적형상을 통하여 사람들이 혁명가의 가장 숭고한 정신세계를 알게 하고 그 위대한 풍모를 크나큰 감동속에 따라배우게 하는 문학은 오직 주체문학밖에 없다.
우리 문학은 장장 수십년간 수령의 형상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줄기차게 진행하여왔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와서도 총서 《불멸의 력사》 장편소설 《존엄》, 《한식솔》, 《조선청년》과 총서 《불멸의 향도》 장편소설 《력사의 출항》, 《야전렬차》, 《부강조선》을 비롯한 작품들이 창작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수령의 형상은 그 어떤 다른 형상으로써는 결코 대신할수 없는 강한 감화력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수령의 혁명사상을 심어주고 가슴가슴을 열화같은 충성심으로 끓게 한다.
수령의 형상을 창조하는것을 주체문학건설의 기본의 기본으로 내세운 우리 창작가, 예술인들은 수령형상창조의 전통을 계승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 풍모의 위대성을 전면적으로 품위있게, 체취가 생생히 느껴질수 있도록 진실하고 절절하게 형상함으로써 천만인민의 가슴속에 수령님과 장군님에 대한 흠모와 그리움의 정을 채워주고 수령님과 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의 신념을 새겨주고있다.
우리 문학은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로 결합된 수령, 당, 대중의 혈연적인 관계를 깊이있고 진실하게 형상함으로써 혁명의 천하지대본인 일심단결을 강화하는데도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로작이 밝혀준 사상과 리론을 일관하게 구현해온 과정은 우리 문학이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그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온 력사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조로,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살며 투쟁하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전 인민적대진군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념으로, 사업과 생활의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살며 투쟁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그 어떤 도전도, 원쑤들의 그 어떤 발악도 당과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것이며 당의 혁명사상과 백두의 칼바람을 전진의 원동력으로 하고 존엄높은 우리의 붉은 당기를 돛으로 삼아 휘황한 미래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는 조선인민의 투쟁속도를 지연시키지 못할것입니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은 우리 혁명의 위대한 지도적지침이며 백승의 기치이다.시대의 요구, 인민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사상과 로선이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붉은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
우리 당의 혁명사상의 절대적진리성과 변혁적위력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에서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우리가 최악의 도전과 시련이 겹쌓였던 지난해에 당당히 자부할만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당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실천강령, 혁신과 전진의 무기가 있었기때문이다.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신조화할 때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지난해의 투쟁속에서 다시금 확증된 철리이다.
지금 우리앞에는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여야 할 어렵고도 방대한 과업이 나서고있다.우리가 올해에 더 큰 성공과 승리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오자면 당중앙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고 당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절대불변의 진리, 대백과전서로 삼고 만난을 과감히 박차며 더 빨리, 더 높이 전진비약하여야 할 시기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조로,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살며 투쟁하는것은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더욱 철통같이 다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하나의 사상, 하나의 중심에 기초한 가장 공고한 통일단결이다.전체 인민이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위대한 단결을 떠나 우리 혁명의 불패성과 양양한 전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혁명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엄혹한 격난을 용의주도하게 타개하며 웅대한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자면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과 전진의 보폭을 함께 하여야 한다.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확실한 방도는 온 사회를 당중앙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하는데 있다.모든 사회성원들이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만장약하고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온 나라가 당정책결사관철로 들끓고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나게 된다.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한 참된 충신, 열렬한 애국자, 당중앙과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 이것이 우리 인민, 주체조선특유의 참모습이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조로, 절대적기준으로 삼고 살며 투쟁하는것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지금 우리 당은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작전하고 완강히 실천해나가고있다.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들은 전당의 당조직들이 발동되고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이 분출되여야 철저히 집행될수 있다.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보다 과감한 용기와 분발력을 발휘해나가자면 당의 사상과 의도를 환히 꿰들어야 한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강위력한 무기이다.여기에는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과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방도까지 다 밝혀져있다.당의 사상과 로선을 절대적인것으로 받아들이고 당정책에 정통한 사람에게서는 그 집행을 놓고 흥정하거나 조건과 환경에 포로되여 눈치놀음, 자리지킴이나 하는 현상이 추호도 있을수 없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신조화하는것, 바로 여기에 최악의 역경을 맞받아뚫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최선의 방략이 있다.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백승의 표대로 삼고 광명한 래일을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지 못한다.(전문 보기)
사설 :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위대한 사상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자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새로운 승리를 위한 총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당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실천강령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전면적발전에로 확고히 이행시키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강용한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려는것이 전체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사상을 깊이 체득하고 뜻깊은 올해를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기 위한 전 인민적인 결사전을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가속화하여 가까운 앞날에 자립, 자존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자고 합니다.》
우리 혁명은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가는 불패의 위업이다.조선혁명의 장구한 로정에서 이룩된 모든 승리는 당의 사상과 로선의 빛나는 승리이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린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의 고귀한 결실이다.당의 사상과 로선은 과학이고 진리이라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확고부동한것으로 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의 독창적인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위업은 줄기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현시기 우리 당은 강국건설의 시대적요구에 부응하여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사상을 밝히였다.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와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할데 대한 우리 당의 사상은 사회발전의 합법칙성과 현실적요구, 사회주의건설의 당면투쟁방향에 대한 심오하고도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고있는 가장 정당한 사상이다.
지난해에 우리 인민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투쟁강령을 받들고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박차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았다.올해의 총진군길에 보무당당히 나선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는 지금 당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갈 억척의 신념이 간직되여있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사상에는 국가의 부흥과 인민의 행복을 앞당겨 실현해나가려는 숭고한 의도가 깃들어있다.
사회주의위업은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강국의 징표를 갖추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완성되게 된다.특정한 분야나 부문에서의 성과만을 내세우며 모든 분야와 부문을 다같이 발전시키지 않고 인민들에게 실지 혜택을 주지 못하면 사회주의가 생명력을 잃게 되고 사상진지, 혁명진지도 고수할수 없다.
오늘의 시대는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사에 특기할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이다.모든 분야, 모든 부문을 다같이 발전시켜 국가의 부강발전을 당겨와야 하며 인민들이 사는 곳은 서로 달라도 생활에서는 지역적차이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당의 의도대로 부문과 지역들사이의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전반이 힘있게 나아가야 국가발전에서 실질적인 전진이 이룩되고 인민들이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페부로 실감할수 있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혁명가라면 마땅히 당의 사상과 로선을 신념으로 간직하고 그 관철을 위해 헌신분투하여야 한다.바로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를 굳건히 고수하고 광명한 미래를 앞당기는 길이 있다.오늘 우리 당은 수도뿐만 아니라 모든 도, 시, 군을 정치와 경제, 문화의 각 방면에서 다같이 발전시키며 지방특색위주의 균형적동시발전을 보장할것을 요구하고있다.지방이 변하고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 로동계급과 농민간의 차이, 공업과 농업간의 차이, 도시와 농촌간의 차이를 결정적으로 없앨 때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인민들의 문명한 생활이 활짝 꽃펴나게 될것이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 관한 우리 당의 사상에는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가속화하려는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자체의 력량강화는 혁명승리의 선결조건이며 근본담보이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균형을 보장하고 속살이 지게 발전하여야 주체적힘, 내적동력이 증대되고 우리식 사회주의가 활력있게 전진하게 된다.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빛내여나가는 오늘의 장엄한 투쟁은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발전지향적인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전 인민적대진군이다.자기의 힘과 지혜, 분투로써 세계가 경탄하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범을 창조한 우리에게는 그 어떤 기성의 리론이나 모델도 필요없으며 남의것을 받아들일것도 없다.민족자주, 민족자존의 정신력으로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의 활로를 열고 더 밝은 래일을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신념은 절대불변이다.
사상정신적으로 각성분발된 인민은 절대로 흔들리지 않으며 난관앞에 주저앉지 않는다.당의 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천만인민의 앙양된 열의에 의하여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하려는 기운이 더욱 고조되고 활기찬 개척과 도약이 적극화되게 될것이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력사적진군의 참전자라는 영예와 시대적사명감을 깊이 새기고 오늘의 관건적인 투쟁에서 비상한 열정과 헌신성을 발휘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자기 리상, 자기 결심에 대한 자신심이 있어야 한다
비상한 애국적열성과 견인불발의 노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우리 인민은 지금 자기 리상, 자기 결심에 대한 자신심에 넘쳐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총진군의 보폭을 더 크게, 더 힘차게 내짚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의 리상은 위대하며 그 리상이 실현될 날은 꼭 옵니다.》
인생을 아름답게 빛내이려는 사람은 리상과 목표부터 높이 세우는 법이다.리상이 숭고하고 결심이 확고한 사람에게서 주동성과 적극성, 헌신성이 발휘되고 난관극복과 전진비약의 묘술이 나온다.혁명가의 참된 삶을 후세가 찬양하는것은 리상과 결심에 대한 자신심을 가지고 그 실현을 위함에 혼심을 기울인 자욱자욱이 아름답기때문이다.
조선혁명의 백승의 력사는 결코 순탄하게 이루어진것이 아니다.만일 우리 혁명의 1세, 2세들에게 사회주의, 공산주의리상에 대한 확신,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면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할수 없었을것이며 세인을 경탄시킨 천리마시대의 서사시도 태여나지 못하였을것이다.사회주의는 과학이고 그 승리도 과학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고난과 시련을 강행돌파하며 강국건설의 활로를 보란듯이 열어놓을수 있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자기 리상과 결심에 대한 자신심이 어떤 신비스러운 힘을 낳는가를 뚜렷이 각인시키고있다.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책동이 자강력증대, 내적동력강화의 국면으로 반전되고 부국강병의 력사적대업이 실현되여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탄생한것은 사회주의강국, 인류의 리상사회를 자기의 힘과 지혜, 자기의 분투로써 하루빨리 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결사적인 투쟁의 결실이다.
자기의 리상, 자기 결심에 대한 자신심은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고 승리와 성과들이 이룩되는 벅찬 투쟁속에서 공고해지고 배가되는 법이다.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실천강령을 높이 받들고 불타는 애국적열정과 과감한 투쟁으로 사회주의의 힘찬 전진을 립증하는 과정에 우리 인민은 현재 우리가 마주하고있고 또 앞으로 직면하게 될 혁명의 주객관적조건과 환경을 보다 선명하게 예측할수 있게 되였으며 우리가 할수 있는것들을 더 잘 알게 되였다.
지난해의 성과와 경험들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켜 올해를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한 전투적행로에서 큰걸음을 내짚는 의의깊은 한해로 빛내이자면 누구나 우리의 리상과 결심에 대한 자신심을 백배하며 더 큰 투신력과 분발력을 발휘하여야 한다.
자기 리상, 자기 결심에 대한 자신심이 확고한 사람은 조건과 환경에 구애되지 않는다.모든 불리함을 과감히 이겨내는 불굴의 공격투사, 만난시련을 웃음으로 헤치는 락천가, 자기 힘, 자기의 노력, 자기 식의 창조본때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자력갱생의 강자들은 례외없이 목표가 뚜렷하고 의지가 강하다.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고야마는 완강한 실천력도, 성과에 자만을 모르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기상도,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는 고상한 미덕과 미풍도 리상과 결심에 대한 굳은 믿음, 승리에 대한 락관에서 우러나오는것이다.
리상에 대한 자신심은 당에 대한 충실성을 검증하는 척도이다.당의 구상과 결심은 곧 우리의 리상이다.우리 당의 구상에는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고 위대한 우리 인민에게 세상이 부러워할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려는 원대한 뜻이 어리여있다.우리가 리상에 대한 자신심을 가진다는것은 당의 위업은 필승불패임을 굳게 믿는다는것이다.당의 로선과 정책은 과학이고 승리이며 당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성취하지 못할 대업이 없다는 억척의 신념을 간직한 사람만이 평범한 나날에나, 준엄한 나날에나 변함없이 당중앙을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옹호보위할수 있고 당정책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갈수 있다.
리상에 대한 자신심은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해나가게 하는 활력소이다.리상이 반드시 현실로 꽃펴날수 있다는 확신을 지닌 사람은 하나의 건축물을 일떠세우고 하나의 제품을 생산해도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도록 심혈을 기울이며 자기 대에는 비록 락을 보지 못하더라도 후대들이 덕을 보게 하기 위해 분투한다.이런 사람에게서는 눈앞의 리익, 가시적인 성과에만 집착하면서 래일을 생각하지 않는 공명심과 하루살이식일본새, 말이나 듣지 않고 추궁이나 받지 않을 정도로 적당히 일하는 소극성과 눈치놀음이 나타날수 없다.
리상에 대한 자신심을 지니는것은 누구에게나 다 중요하지만 특히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에게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일군들의 능력과 역할에 한개 단위, 한개 부문의 운명이 달려있다.일군들이 신심을 잃고 동요하면 부문과 단위가 주저앉게 되고 나아가서 우리가 리상하는 강국건설의 전진속도가 더디여진다.
모든 분야,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강력히 추진하고 부문과 단위사업을 세계적수준에로 도약시켜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일군들이 높은 리상을 지니고 결심도, 각오도 새로이 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리상과 결심에 대한 자신심을 가지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기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당이 제시한 올해의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수행하여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자
지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받아안고 올해의 총진군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신심과 전투적사기는 매우 높다.
지난해의 앙양된 혁명적기세를 계속 높여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놓는 해로 빛내이자는것이 우리 당의 전투적호소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당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기고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으로 새해 진군의 첫시작부터 자랑찬 위훈을 창조해나감으로써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는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새로운 신심과 용기를 가지고 당과 혁명대오, 국가의 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지속적인 전진발전의 길에 속히 들어서야 합니다.》
당대회가 제시한 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을 수행함에 있어서 한해한해의 사업은 관건적의의를 가진다.
5개년계획의 높은 고지를 기어이 점령하자면 순차적인 단계별계획을 책임적으로 수행하여야 한다.해마다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며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하나하나 착실하게 쌓아나갈 때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전투목표들을 원만히 달성할수 있다.
특히 올해는 5개년계획의 성사여부와 관련된 매우 중요한 해이다.
지난해 우리 인민은 당대회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걸음을 힘있게 내짚었다.극악한 환경과 조건에서도 강용한 분발력과 순간도 멈춤없는 공격전으로 나라의 전반적부문에서 긍정적인 변화들을 이룩한것은 참으로 긍지높은 승리이다.우리가 혁명적공세의 도수를 계속 높여 올해 투쟁과업을 반드시 수행하여야 지난해에 쟁취한 값비싼 성과들을 확대하고 경제발전의 상승추이를 불가역적인것으로 만들수 있으며 다음단계의 더 큰 발전과 전진을 위한 탄탄대로를 닦아놓을수 있다.한마디로 5개년계획수행의 전도가 올해의 투쟁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2022년의 투쟁은 우리 당과 국가의 존엄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과감하게 전개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다.
5개년계획기간을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생활에서 실질적인 변혁을 가져오는 효과적인 5년으로, 강산이 또 한번 변하는 비약의 5년으로 만들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이며 확고한 결심이다.우리는 5개년계획의 단계별목표들을 어김없이 수행하여 당의 절대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고 국가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간고한 투쟁과정에 거둔 귀중한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올해를 또다시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임으로써 당중앙이 정한 시간표대로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의 위대한 력사를 수놓아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
오늘의 결사전은 결코 력사책에 남기거나 세계앞에 시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들자신과 후대들의 복락을 앞당기기 위한 더없이 보람찬 투쟁이다.
장구한 기간 그 어느 나라 인민도 겪어보지 못한 전대미문의 도전과 시련을 뚫고온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강대한 국가에서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려는 념원은 매우 강렬하다.우리 당이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의 단계별목표에는 우리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기 위한 열화같은 인민사랑이 깃들어있다.누구나 올해 우리앞에 나선 중요정책적과업수행에 사활을 걸고 무조건성과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을 높이 발휘하여야 경제건설과 물질문화생활에서 눈에 띄는 변화, 실질적인 향상을 가져올수 있다.어렵고 힘겨울수록 우리의 지혜와 힘으로 만복의 터전을 가꾸려는 의지를 더욱 가다듬으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 자기 지역을 당의 의도대로 변모시켜나간다면 오늘의 고생은 영광과 긍지로 되고 우리 세대와 후대들이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광명한 래일은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전진도상에는 의연히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버티여서있고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더 방대하고 무거운 과업들을 실행하여야 한다.그러나 승리는 우리의것이다.
우리에게는 향도의 억센 힘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당이 있고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애국의 성실한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충직하고 강인한 인민이 있다.최악의 조건에서도 나라의 전반적부문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하려는 기운이 우세하고 자립적발전을 지향하는 과정에 쌓은 귀중한 경험과 토대가 있다.이것은 우리가 얼마든지 목적하는 승리의 고지에로 치달아오를수 있는 기반이고 확고한 담보이다.
올해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이 되는 의의깊은 해이다.사상초유의 난관속에서 더욱 강해지고 백배해진 창조의 힘과 슬기를 총폭발시켜 조국청사에 특기할 기적적성과들을 련속다발적으로 이루어내는데 수령의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전사, 제자로서의 본분과 도리를 다하는 길이 있다.
시련이 겹쌓일수록 난관을 디딤돌로 삼고 더 빨리 전진하는것은 주체조선의 굴함없는 공격정신,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전체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총궐기하여 사회주의조선의 비약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하여야 한다.
무엇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올해 전투목표와 계획을 정확히, 면밀하게 수립하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 무조건 수행하여야 한다.
5개년계획의 운명과 련관되여있는 올해를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면 잡도리부터 단단히 하여야 한다.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정책적과업들을 똑똑히 인식하고 올해 전투목표를 력동적으로, 전진적으로, 과학적으로, 세부적으로 세우는것이다.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자기 단위 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할수 있는 혁신적이고 창발적인 의견들을 적극 제기함으로써 전원회의결정관철을 위한 전투계획을 옳바로 작성하는데 크게 이바지하여야 한다.지난해 사업에서의 부족점과 교훈들을 랭철하게 분석한데 기초하여 올해 목표점령의 중심고리와 선후차, 단계별실행방도를 찾아쥐고 한해 사업을 과학적으로 타산하고 설계하여야 한다.자기 단위와 지방의 면모를 뚜렷이 개변시킬수 있게 발전지향적인 계획을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하나하나 목적의식적으로 근기있게 추진하여야 한다.우수한 경험과 기술을 널리 공유하면서 새롭고 높은 목표를 향해 다같이 전진할수 있게 올해 사업을 작전하여야 한다.
인민경제계획규률을 더욱 강화하여야 한다.인민경제계획을 미루지도 당기지도 말고 순별, 월별, 분기별로 세워놓은 그대로 수행해야 한다는것이 계획수행에 대한 정확한 관점이다.모든 부문과 단위에서는 국가가 시달한 계획을 드틸수 없는 법적과제로 간주하고 계획대로 생산하며 계획대로 공급하는 규률과 질서를 엄격히 준수하여야 한다.
올해 총진군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기풍을 더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2022년을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기 위한 총진군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과감한 진군기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고 불같은 맹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피끓는 심장을 당중앙위원회의 뜨락에 이어놓고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가야 합니다.》
전체 인민이 수령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치고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것은 주체조선특유의 자랑스러운 국풍이다.오직 수령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수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위대한 단결의 힘이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굴함없이 헤치며 승승장구하여올수 있었다. 수령의 령도따라 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해 불사신같이 투쟁하는 인민에게는 타승 못할 강적이 없고 이루지 못할 대업이 없다는것이 장구한 조선혁명사가 가르치는 고귀한 진리이다.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 무한한 헌신성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력사적진군에서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다.우리 인민은 류례없이 엄혹한 격난속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 당중앙의 령도적권위를 결사보위하려는 비상한 각오를 안고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일심전력으로 받들며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하려는 우리 인민의 억센 신념과 강렬한 지향, 견인불발의 의지가 그 어디서나 세차게 분출되였다.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2021년의 위대한 승리는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2022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이 되는 특별히 중요하고 뜻깊은 해이다.올해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모두의 마땅한 본분이고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의도를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 실제적인 발전적변화를 이룩해나갈 때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이 더 활짝 꽃펴나고 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게 될것이다.
올해는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전면적발전에로 확고히 이행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해이다.발전과 변혁의 5개년계획을 수행함에 있어서,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올해의 사업은 대단히 관건적이다.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비상히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놓는 해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의 다음단계에로 강력히 인도하는 향도적투쟁방침을 명확히 밝혀주시였다.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당겨오기 위한 전진과 혁신의 실천적무기를 받아안은 우리 인민의 신심은 드높고 혁명적기세는 충천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고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그 어떤 만난시련도 뚫고나가는 불굴의 정신력을 지닌 위대한 인민이 있기에 우리는 올해를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들의 복리증진에서 큰걸음을 내짚는 벅찬 투쟁의 해로 빛내이게 될것이다.
지금 우리앞에는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여야 할 무겁고도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다.시련은 의연 계속되고 더 많은 도전과 난관들이 가로놓일수 있지만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더 큰 승리를 향하여 줄기차게 나아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전진을 지연시킬수도 정체시킬수도 없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 휘황한 미래가 우리를 부르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무거운 책임성과 최대의 분발력을 발휘하여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해나감으로써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기상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은 우리 시대 혁명과 건설의 위대한 실천강령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계속 고조시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그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들을 깊이 연구학습하여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한 참된 충신, 열렬한 애국자로 철저히 준비하여야 한다.특히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문헌들의 사상과 진수, 내용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어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 위대한 투쟁강령이 있기에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안고 당이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전진 또 전진해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계속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전당과 온 사회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세워 우리 혁명대오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과 뜻, 행동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만들어야 한다.당중앙의 권위와 위신을 절대화하고 백방으로 옹호보위하며 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실하는 국풍을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빠짐없이 당중앙에 보고하고 결론에 따라 처리하고 움직이는 혁명적규률과 질서를 계속 엄격히 견지하여야 한다.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에 저해를 주고 일심단결을 해치는 사소한 현상과 요소에 대해서도 각성있게 대하고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나가야 한다.
전당, 전국, 전민이 보다 과감한 용기와 자신감을 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올해의 결사전에 총궐기, 총매진하여야 한다.
올해의 투쟁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위대한 우리 인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다.(전문 보기)
론설 : 사회주의농촌진흥의 위대한 투쟁강령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강령적문헌들에 제시된 사상을 깊이 체득하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우리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자》는 새 세기 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휘황한 전망과 설계도를 펼친 위대한 투쟁강령이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를 기점으로 하여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전면적발전에로 이행하는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다.오늘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이룩해나가는데서 농촌문제를 해결하는것은 중차대한 혁명과업으로 나선다.농촌문제를 잘 풀어나가야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건설의 물질경제적토대를 튼튼히 다질수 있으며 사회주의제도를 끊임없이 공고발전시켜나갈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보고에서 창당 첫 시기부터 농촌문제를 중시하여온 우리 당의 정책과 그 실현을 위한 력사적행정에 대하여 개괄하시고 현시기 사회주의농촌문제의 옳바른 해결이 가지는 중요성과 의의를 밝혀주시였다.농촌문제는 농민문제, 농업문제이며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는 전 행정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전략적문제이다.《사회주의농촌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농촌진흥을 강력히 다그쳐 나라의 농업을 확고한 상승단계에 올려세우고 우리식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는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는것이 보고에서 제시된 중요한 사상이다.
강령적문헌이 발표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농촌의 비약적발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은 위대한 사회주의농촌테제의 심화발전으로서 농촌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을 다그치고 우리 인민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는데서 중대한 변혁적의의를 가지는 기념비적문헌이다.
문헌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새시대를 알리는 위대한 투쟁강령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보고에서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중장기적인 농촌발전전략을 제시하시고 농촌에서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힘있게 다그치며 농업생산을 지속적으로 장성시킬데 대한 문제, 농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여 농촌경리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결정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혁명적인 방침들과 대책, 농촌의 면모와 환경을 결정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의 모든 농촌을 내놓고 자랑할수 있는 사회주의락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는데서 나서는 고귀한 지침들을 전면적으로,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보고의 사상들은 오직 주체사상이 가리키는 조선식농촌발전을 지향하며 우리 농촌의 비약적발전을 강력히 추진하여 강대한 국가건설대업을 앞당겨 성취해나가는데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백승의 보검이다.사회주의농촌문제해결의 위력한 실천의 무기가 마련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신심충천하여 모든 농촌들을 비할바없이 높아진 우리 국가의 지위와 위상에 어울리도록 변모시켜나갈수 있게 되였다.
오늘 우리는 사회주의농촌의 새로운 발전을 시작하는 위대한 력사적전환점에 서있다.전진도상에는 의연히 혹독한 시련과 난관이 버티여서있으며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를 점령해나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더 큰 도전과 장애가 가로놓일수도 있다.그러나 우리는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우리자신과 후대들을 위하여 반드시 우리의 힘, 우리의 지혜, 우리의 분투로써 우리의 모든 농촌을 선진수준에로 끌어올리고 이 땅우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사회주의락원을 보란듯이 건설하여야 한다.
우리식 사회주의농촌발전의 위대한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은 그 승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다.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은 당중앙이 혁명의 먼 앞날까지 내다보며 력사적경험과 우리의 힘을 충분히 타산한데 기초하여 제시한것이다.우리에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품들여 마련해주신 사회주의농촌발전을 위한 강력한 물질기술적토대가 있고 당중앙의 두리에 천만이 하나로 굳게 뭉친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전체 인민이 분발하여 떨쳐나서면 그 어떤 험산도 넘을수 있고 그 어떤 대업도 성취할수 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가장 옳바른 농촌건설강령이 있으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가는 위대한 인민이 있는한 나라의 농업을 지속적인 발전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농촌의 천지개벽을 안아오기 위한 력사적인 사업에서 우리는 필연코 승리자가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부유하고 살기 좋고 문명한 사회주의농촌의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오기 위하여, 위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의 빛나는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식 사회주의의 진보와 발전의 힘있는 활력소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전 인민적대진군은 사회생활전반에서 우리 식의 우월한 생활양식과 도덕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모든 사회성원들이 사회주의 우리 문화가 제일이고 우리의 생활양식과 도덕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집단주의적생활기풍과 도덕기풍을 높이 발휘하며 문명발전을 지향하는 오늘의 시대적미감에 맞는 우리 식의 혁명적이고 랑만적인 생활문화를 적극 창조하고 널리 향유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생활양식과 도덕은 사회를 유지하고 발전시키는데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한가정을 잘 꾸려나가자면 훌륭한 가풍이 있어야 하듯이 사회적진보와 번영을 이룩하자면 온 사회에 건전한 사회적기풍이 차넘쳐야 한다.
우리식 사회주의는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주의생활양식과 도덕기풍이 철저히 확립되여있는 가장 생활력있고 전도양양한 사회주의이다.우리 사회에서는 서로 협력하고 떠밀어주면서 애로와 아픔을 겪는 사람일수록 더 가까이 다가가 친혈육의 정으로 보살펴주는 숭고한 정신세계와 아름다운 소행들이 높이 발휘되고있다.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고 만사람을 감동시키는 미덕, 미풍들이 수없이 꽃펴나고있는것이 우리 사회의 참모습이다.시련이 겹쌓일수록 사람들이 사랑과 정을 나누며 도덕의리로 굳게 뭉쳐 투쟁하는 바로 여기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생명력이 있다.
집단주의에 기초한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태와 참다운 우월성은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첫해 과업수행에서 더욱 힘있게 과시되였다.
지난해 우리 인민은 존엄높은 당대회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려는 충성의 열의를 안고 산악같이 들고일어나 모든 곤난을 인내하며 비상한 열의와 완강한 투쟁으로 당당히 자부할만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였다.당과 국가의 고민과 걱정을 하나라도 덜기 위해 피타게 애쓰고 사회주의적인 생활, 사회주의적인 발전을 지향하는 전 인민적인 공통된 사상의식이 보다 강렬해짐으로써 집단주의위력이 실천에서 뚜렷이 립증되고 2021년은 사회주의건설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기록되게 되였다.집단주의에 기초한 고상하고 문명한 생활양식과 도덕기풍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근본이고 그 진보와 발전의 힘있는 활력소라는것이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다시금 확증되였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거창한 사업들을 작전하고 완강히 실천해나가고있다.이룩한 승리에 자만함이 없이 과감한 진군기세에 박차를 가하여 올해를 위대한 변혁의 해로 빛내이자면 누구나 서로 돕고 위해주는 아름다운 인간관계를 더 높이 발휘하고 온 나라에 우리 식의 생활양식과 도덕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사회주의건설에서 경제건설에 앞서 도덕건설을 확고히 선행시키며 우리 나라를 법이 아니라 도덕이 지켜주고 도덕으로 발전해나가는 나라로 만들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은 누가 거저 가져다주지 않으며 우리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은 다름아닌 우리들자신의 힘과 지혜, 분투로써 이룩하여야 한다.누구나 집단주의정신을 체질화, 생활화한 자각적이며 애국적인 투사들로 자라나고 온 사회에 혁명적이며 고상한 미덕, 미풍이 더욱 높이 발양되여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이 가속화되게 된다.전체 인민이 사회주의의 더 밝은 래일을 향한 하나의 공통된 지향을 안고 다같이 전진하고 발전하는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적극 살려나갈 때 우리식 사회주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하게 될것이다.
사회가 발전한다고 하여 저절로 사람들의 사상의식이 개변되고 건전한 사회적기풍이 확립되는것이 아니다.시대의 변천과 사회적환경의 변화에 맞게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사업은 더욱 심화되여야 한다.력사적교훈은 집단주의에 기초한 생활양식과 도덕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을 소홀히 하면 사람들의 사상의식과 사고방식에서 변화가 생기고 사회의 본태가 흐려지게 되며 나아가서 사회제도자체도 지켜낼수 없다는것을 보여준다.
올해에 우리가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실제적인 발전적변화를 안아오자면 우리의 문화와 도덕을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중시하여야 한다.온 사회에 집단주의에 기초한 생활양식, 도덕기풍이 지배하고 우리 인민고유의 미덕과 미풍이 사회적기풍, 국풍으로 공고화될 때 우리식 사회주의는 더욱 활기있게 전진하게 된다.
우리가 리상하는 강국, 사회주의사회는 전체 인민이 먹고 입고 쓰고살 걱정을 모르며 무탈하여 편안하고 화목하게 살아가는 사회, 누구나 서로 돕고 이끌면서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공산주의미덕과 미풍이 발휘되는 인민의 사회이다.전체 인민을 사상문화적으로, 정신도덕적으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키고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사회적기풍이 온 사회를 지배하게 함으로써 우리 나라를 미덕의 나라로 되게 하려는 우리 당의 결심은 확고부동하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조국에서 살며 투쟁하는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공민적자각을 깊이 새기고 우리 식의 가장 우월한 생활양식과 도덕기풍을 철저히 확립해나감으로써 이 땅우에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워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새로운 고조기, 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최상의 방안
우리가 당의 의도대로 올해에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놓자면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우고 끊임없이 혁신해나가야 한다.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최상의 방안이 여기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데 5개년전략수행의 지름길이 있습니다.》
오늘날 과학기술력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전략적자원, 사회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으로 되고있다.류례없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헤치며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강력히 추진해나가자면 과학기술을 우선시하여야 한다.과학기술발전이자 우리식 사회주의의 힘찬 활력이다.
지난해 우리는 극난한 조건에서도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는 성과를 이룩하였다.농업부문에서 자신심을 가지게 하는 진일보가 이룩되고 나라의 곳곳에서 방대한 대건설이 힘있게 추진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약동하는 발전상과 저력을 크게 과시한것을 비롯하여 인민경제전반에서 긍정적변화가 일어났다.이 모든 성과의 바탕에는 과학기술의 힘으로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지름길을 열어나갈데 대한 우리 당의 의도를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들어온 전체 인민의 헌신적투쟁이 놓여있다.과학기술을 틀어쥘 때 점령 못할 요새, 극복 못할 난관이 없다는것이 2021년의 투쟁을 통하여 다시금 새기게 되는 철의 진리이다.
올해에 우리는 지난해보다 더 방대하고 무거운 과업을 수행하여야 한다.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위하여 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하나하나 착실하게 쌓아나가자면 그 어느때보다 과학기술선행과 혁신에 힘을 넣어야 한다.
과학기술을 선행하고 혁신하는것은 경제전반을 활성화하고 상승단계에 확고히 올려세우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현 단계에서 우리 당의 경제전략은 정비전략, 보강전략으로서 경제사업체계와 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를 복구정비하고 자립적토대를 다지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여 우리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에 올려세우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지금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장성단계에로 확고히 이행하기 위한 기운이 고조되고 부문들사이의 련계가 보다 긴밀해지고있다.시대적요구에 부응하여 생산력을 끊임없이 증대시키자면 과학기술에 철저히 의거하여야 한다.과학기술의 주도적, 견인기적역할을 강화하여야 같은 로력과 자재, 자금을 가지고도 더 빨리, 더 많이, 더 질좋게 생산할수 있다.최근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생산정상화, 활성화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는 공장, 기업소들에 가보면 례외없이 일군들과 생산자들모두가 피타는 사색과 노력을 기울이며 과학기술인재로 준비해나가고 생산과 경영활동전반이 과학적으로 진행되고있다.현실은 우리의 힘과 지혜, 자원에 의거하여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를 실현하고 로후한 설비들을 현대화하며 뚜렷한 진일보를 이룩해나갈수 있는 비결은 과학기술력의 증대에 있다는것을 립증하고있다.
오늘날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는데서 절박한것이 부문과 지역, 단위들사이의 수준상차이를 없애는것이다.사실 이러한 격차는 본질에 있어서 과학기술수준에서의 차이, 인재력량에서의 차이이다.따라서 과학기술력량을 배양, 육성하는 사업을 앞세우고 전형단위, 본보기단위들의 앞선 과학기술성과와 경험을 적극 공유, 이전하여야 뒤떨어진 부문과 단위들이 개변되고 빨리 일떠설수 있다.결국 과학기술선행과 혁신은 모든 부문, 모든 단위들의 생산정상화, 활성화를 실현하고 나라의 경제전반을 균형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근본담보로 된다.
과학기술을 선행하고 혁신하는것은 로동당시대의 새로운 문명개화기를 끊임없이 열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은 사회의 주인인 인간자체를 아름답고 고상하게 만드는 성스러운 위업이다.경제건설에서 아무리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여도 광범한 대중이 도덕적으로, 문화적으로 준비되지 못하면 발전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혁명의 종국적승리는 사상과 신념의 승리인 동시에 인간의 정신도덕적풍모에서의 완성이다.
현시대에는 사람들을 힘있고 문명한 존재로 키우는 사업도 과학기술에 의거하여야 알찬 열매를 거둘수 있다.교육사업만 놓고보자.우리의 교육을 미래를 마음놓고 떠맡길수 있는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되게 하려는것은 당의 뜻이다.이를 실현하자면 현대교육발전추세와 교육학적요구에 맞게 교육체계를 완비하고 교수내용과 방법을 정치사상성이 확고히 보장되게 하면서 세계적수준에서 부단히 갱신하여야 한다.이 모든 사업은 최신과학기술, 첨단과학기술성과의 도입을 전제로 한다.그러므로 과학기술을 선행하고 혁신해나가야 모든 학생들을 참다운 혁명인재, 유능한 창조형의 인재, 사회주의후비대로 키울수 있다.문화분야의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이다.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는 사업도, 체육부문에서 선진수준에 올라서기 위한 대담한 개척과 활력있는 도약도 과학기술의 역할을 높여야 응당한 결실을 기대할수 있다.
과학기술발전의 주체, 직접적담당자는 광범한 근로대중이다.전체 인민이 과학기술인재로 준비하며 과학기술선행과 혁신에 지혜와 노력을 아낌없이 기울여야 새로운 고조기, 발전기를 줄기차게 열며 사회주의를 성공에로 힘있게 떠밀수 있다.우리에게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과학기술인재가 될수 있는 조건과 환경도 충분히 갖추어져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과학기술선행과 혁신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과학기술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성과에서도 부족점을 찾는것이 혁명가의 자세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한해 사업을 긍지스럽게 총화하는 이 시점에서도 우리는 반드시 랭정성을 가지고 교훈적인것을 먼저 분석해보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지난해의 사업을 교훈적이고 발전적인 견지에서 돌이켜보고 부족점을 정확히 찾아 대책해나갈 때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지향하며 눈에 띄는 뚜렷한 변화와 성장을 이룩할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이룩된 자그마한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당정책의 정당성이 인민생활에서 실질적으로 나타나도록 하기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합니다.》
지난해 불리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당중앙이 가리킨 력사적진군방향을 따라 활기차게 추진되였다.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전투목표를 기어이 달성하기 위한 전체 인민의 견인불발의 투쟁에 의하여 국가사업의 전반적인 분야에서 긍정적변화들이 일어났다.남들같으면 상상도 할수 없고 도저히 견디여내지 못할 엄혹한 격난속에서 우리의 지혜와 힘, 열정으로 이루어낸것으로 하여 하나하나의 성과들은 참으로 의미있고 소중하다.
우리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전진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으며 승리를 더 큰 승리로 이어나가자면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여야 한다.
결함에서 교훈을 찾고 성과에서도 부족점을 찾으며 혁신과 발전을 위해 항상 고민하고 고심하는것이 혁명가의 자세이다.특히 한개 부문, 한개 단위를 책임진 일군들이 자기 사업을 전반적으로,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따져보고 내재된 부족점들이 무엇인가를 모두 찾아 철저한 대책을 강구할 때 자기 부문, 자기 단위 발전을 적극 추동해나갈수 있다.
더 거둘수 있는 성과를 거두지 못한 부족점이 무엇인가를 잘 아는것이 중요하다.
일군들이 가시적인 성과에 집착하면 전진과 력동의 시대적요구에 부응할수 없다.무슨 일이나 이쯤하면, 이만하면 괜찮다는 식으로 만족해할것이 아니라 더 잘할수 있은것을 하지 못한데 대하여 안타까와하며 부족점, 미흡한 점들을 찾기 위해 애써야 한다.
지난해 우리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승리를 락관하며 굴함없이 돌진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았다.올해에도 지난해에 못지 않은 방대한 투쟁을 전개해야 하는 우리 일군들에게 있어서 필요한것은 이룩한 성과를 최대로 증폭시킬수 있도록 허점을 모두 찾아 미연에 대책하는것이다.불합리하고 비효률적인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예비와 가능성으로는 어떤것이 될수 있는가, 인재육성, 인재발동사업에서 근본적인 혁신을 일으키자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비롯하여 단위발전과 관련한 요소들을 다각적으로 료해하고 구체적으로 재검토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확실한 담보를 마련하여야 한다.
주관에서 결점을 찾고 대중속에서 방도를 찾는것은 일군들이 사업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중요한 원칙이다.
물론 주어진 조건과 환경은 사업에 영향을 미치기마련이다.그러나 기본은 사람자신이고 인간의 주동적이며 적극적인 활동이다.객관적조건과 환경에 빙자하면 그 어떤 일도 바로할수 없고 주체의 작용과 역할도 제대로 볼수 없으며 이런 사람에게서 나올것이란 무책임성과 무능력, 책임회피밖에 없다.무슨 일에서나 주관에서 결함과 부족점을 찾는 사람이 당앞에 고지식하고 성실한 일군이다.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일군들이 결함을 찾아낼줄 모르는것은 당정책을 깊이 알지 못하는데 주요한 원인이 있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우리 당정책에는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당정책을 모르면 주관적으로, 즉흥적으로 일하게 되며 결국 사업에서 결함을 범하게 된다.일군들이 당정책을 깊이 연구하여 그 진수를 똑똑히 파악하는것은 당의 의도대로 사업할뿐 아니라 오유와 편향을 제때에 똑똑히 깨닫고 각성하여 더욱 분발하기 위해서도 필수적이다.언제나 당정책을 자로 하여 모든 사업을 진행하고 그 집행정형을 총화하는 사람은 실수를 하지 않으며 잘못된 일도 신속히 바로잡아나간다.
대중의 눈은 언제나 정확하다.현실을 잘 아는것도 대중이고 사업에서의 부족점과 결함을 똑바로 볼줄 아는것도 대중이다.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군중의 의사와 요구를 신중하게 받아들일 때만이 결점들을 정확히 찾을수 있다.당정책에 립각하여 대중과 함께 찾은 결함과 그 원인들은 자기 부문과 단위 발전을 위한 더없이 귀중한 밑천으로 된다.
일군들에 대한 우리 당과 인민의 기대와 요구성은 대단히 크고 높다.모든 사업에서의 성과여부는 일군들의 역할에 달려있다.일군들이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묘술과 명안을 내놓는것만큼, 새로운것을 착상하고 탐구하는것만큼 단위가 발전하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성과가 이룩된다.우리 일군들은 시키는 일이나 처리하는 수동적인 존재가 아니라 당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을 따라세우며 주동성과 완강성, 실천력을 발휘해나가는 유능한 지휘성원이 되여야 한다.수준과 능력, 잠재력의 한계를 초월하여 분투하는 정열적인 사색가, 적극적인 활동가가 있는 곳에서 기적과 위훈이 창조되는 법이다.
모든 일군들은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일욕심, 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여 분투함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올해의 전 인민적대진군에서 획기적인 전진과 뚜렷한 발전을 이룩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