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설 :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누구나 사회주의강국의 광휘로운 미래를 앞당기기 위하여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새로운 위훈을 세워가고있다.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는 조국의 현실은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인생관이 얼마나 숭고한 높이에 있는가를 보여주는 산 화폭으로 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가는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것이 아니라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아야 합니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며 혁명가에게는 오늘보다도 래일을 위하여 살며 투쟁하는것이 더 중요하다.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 고결한 인생관을 지닌 사람들만이 부닥치는 시련을 웃으며 헤쳐나갈수 있으며 먼 후날에도 자기의 한생을 긍지높이 추억할수 있다.
미래를 위하여! 이것은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아로새겨진 고귀한 혁명정신이다.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걸음걸음 혁명의 진퇴를 판가름하는 준엄한 시련속에서 미래를 향해 질풍노도쳐온 굴함없는 투쟁력사이다.우리 조국이 온갖 원쑤들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일떠설수 있은것은 미래를 위하여 청춘도 생명도 서슴없이 바쳐싸운 수많은 혁명선배들의 영웅적투쟁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력사와 전통은 계승되여야 빛난다.미래를 열렬히 사랑하고 꽃피워온 전세대들의 혁명정신은 오늘 우리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투쟁과 생활속에 꿋꿋이 살아있다.력사의 모진 돌풍에도 끄떡없이 우리 인민은 보다 휘황할 조국의 래일을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 자신을 아낌없이 바치고 있다.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사는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는 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걸어나가는데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은 래일을 위해 사는 혁명가들만이 수행할수 있는 성스러운 위업이다.걸음마다 시련이 겹쌓이고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쳐야 하는 투쟁에서 미래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락관이 없다면 혁명을 끝까지 해나갈수 없다.준엄한 혁명의 길에서 패배주의자, 동요분자, 배신자, 변절자들이 생기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굳게 믿는 사람들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미래를 위하여 헌신분투하며 단두대우에서도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고 웨친다.
오늘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전진속도에 질겁한 미제와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그러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계속혁신, 계속전진하고있다.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이지만 끝없이 번영할 우리의 사회주의조국, 그 품속에서 더욱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누릴 후대들의 모습을 그리며 그 어떤 난관도 달게 여기며 투쟁하고있다.이 땅 그 어디에서나 울려퍼지는 사회주의는 우리 생활, 우리 생명이라는 노래는 우리 인민들의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론 : 황철의 본때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해 조선은 신심드높이 나아간다.
자기의 새로운 탄생을 알린 70년전 그날로부터 력사의 행로우에 언제나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조국, 이 땅에 펼쳐지는 사회주의강국의 해돋이를 막아보려는 원쑤들의 발악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이 시각 조선의 신념은 무엇으로 억세여지는가.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오른 승리자들의 발걸음은 어떻게 이어지고있으며 뜻깊은 2018년의 조선의 의지는 무엇인가.
황철!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강철로 당과 수령을 받들어온 조국의 무쇠기둥, 자력자강의 정신을 기발처럼 날리며 주체의 붉은 쇠물을 기세차게 쏟아내는 위훈의 전구에서 우리는 그 대답을 찾는다.
과학으로 새세상을 펼쳐가려는 우리 당의 리상과 포부가 환희롭게 안겨오는 국가과학원이 자력자강의 고향집으로 력사에 새겨졌다면 황철은 주체사상 만만세가 메아리치는 곳, 우리의 힘으로 보란듯이 사회주의락원을 건설해가는 인민의 신념과 기상이 벅차게 어려오는 자력자강의 승리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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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오늘 이 땅의 장쾌한 광경, 힘이 용솟음치는 화폭은 황철의 주체철용광로에서 폭포쳐나오는 붉은 쇠물일것이다.
황철에 와보시라.밖에서는 추위가 기승을 부려도 용해장은 흥분과 열정의 도가니이다.용광로가 거센 숨을 내뿜고 송풍기가 용을 쓰는데 또다시 출선의 시각이 다가왔다.하루에도 몇번씩 펼쳐지는 장관이지만 보고 또 보아도 마음흐뭇하다는 용해공들의 목소리가 귀전을 울린다.
《출선!》, 로장의 구령이 울리자 출선구가 뚫린다.순간 기다렸다는듯 세차게 쏟아지는 황금빛쇠물폭포,
격류하는 불의 대하, 폭포치는 불줄기, 천갈래만갈래 흩날리는 불보라…
충천하는 그 화광은 시련의 먹구름을 산산쪼각내며 번영의 대통로를 밝히는 불길처럼 붉고 진하다.
사품치며 흐르는 쇠물의 대하는 혁명적인 총공세의 앞장에 펄럭이는 붉은 기폭과도 같고 투철한 자주신념과 무궁한 자강력으로 행성우에 승리의 새 지도를 그려나가는 철의 흐름과도 같다.전면적부흥의 활로를 따라 노도쳐나가는 조선의 기상이 얼마나 억세고 그 전진의 힘이 얼마나 불가항력적인가를 여기에 서면 온몸으로 느낄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합니다.》
중대한 시각에 조국은 서있다.
천만산악을 헤쳐넘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오른 그 기상, 그 본때로 만난을 짓부시고 최후의 승리를 안아와야 할 결정적시각이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 이는 원쑤들의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고 이 땅에 기어이 최후승리의 기발을 펄펄 휘날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필승의 신념과 의지의 활화산같은 분출이다.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진군의 발구름소리가 우렁차게 울리는 오늘 황철에서 줄기차게 뿜어져나오는 주체의 붉은 쇠물, 그 용용하고 거세찬 흐름이 가지는 의미는 참으로 크고 심원하다.
끓는 쇠물을 보아야 혁명도 건설도 다 내다보이고 기운이 솟는다고 하시던 우리 수령님의 교시가 가슴을 친다.
창조와 건설의 전구에는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돌파구가 있다.금속공업이 바로 자립경제의 기둥, 부강조국건설의 최전선이다.
《황해제철소는 사회주의건설의 〈1211고지〉입니다.》, 황철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이 교시는 어제도 오늘도 우리 강철전선의 변함없는 주소를 밝혀주고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전선의 운명이 달렸던 영웅의 고지-1211고지,
오늘 금속공업이 바로 혁명적인 총공세의 《1211고지》이다.
금속공업만 일떠서면 무서울것이 없으며 금속공업의 주체화가 실현되면 조국의 50년, 100년의 앞길이 열린다는것이 혁명적인 총공세의 앞장에 강철전선을 내세워준 우리 당의 웅지이며 신념이다.
승리의 포성은 울리였다.
강철로 당을 보위하자!
이 신념, 이 의지가 불길처럼 타번지는 황철,(전문 보기)
론설 : 정규적혁명무력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신 불멸의 업적
조선인민군은 주체혁명의 주력군이며 무적필승의 최정예혁명강군이다.
오늘 우리 혁명무력은 미제의 침략적인 핵전쟁책동을 걸음마다 제압분쇄하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월을 주름잡는 기적적위훈을 련이어 창조해나가고있다.불패의 혁명강군의 위력이 만천하에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일흔돐을 맞이하게 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커다란 긍지이고 자랑이다.
조선인민군창건기념일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우리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해방후 그처럼 짧은 기간에 정규적혁명무력을 건설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천리혜안의 선견지명과 령도의 현명성에 대하여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조성된 정세와 혁명무력건설의 합법칙적요구를 반영하여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정규군건설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것은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이며 거대한 군건설업적입니다.》
정규군의 창건은 자주독립국가건설의 필수적요구이다.빼앗긴 나라를 찾기도 힘들지만 나라를 지키고 빛내여나가는것은 그에 못지 않게 어렵다.제국주의를 비롯한 온갖 원쑤들의 침해로부터 조국의 자유독립과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고수하고 나라와 민족의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자면 자기의 강력한 민족군대, 정규화된 혁명군대를 가져야 한다.
민족적독립을 갓 이룩한 나라와 인민앞에는 정권건설, 경제건설을 비롯한 여러가지 절박한 과업들이 나선다.여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초미의 문제가 바로 정규무력건설이다.강력한 군사적지반이 있어야 당도 정권도 지켜내며 새 조국건설과 인민들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도 담보할수 있다.군대이자 당이고 국가이며 인민이다.
자주독립국가건설에서 현대적인 정규무력건설만큼 절박한것은 없지만 그만큼 어려운 사업도 없다.정규군의 창건은 유능한 군사정치간부들과 핵심부대들, 현대적무장장비들을 필요로 한다.
특히 제국주의식민지통치하에서 새로 민족적독립을 이룩한 나라들에 있어서 현대적인 정규무력을 창설한다는것은 힘에 겨운 일이다.남들같으면 엄두도 내지 못할 그처럼 어렵고 방대한 정규군건설위업을 빈터우에서 3년도 안되는 짧은 기간에 빛나게 실현하신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업적이 있는것이다.
정규적혁명무력건설위업의 빛나는 실현은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건설사상과 로선의 고귀한 결실이다.
나라마다 사회발전수준이 다르고 조건과 환경도 각이하다.남에 대한 환상에 물젖어 다른 나라의 방식과 경험을 교조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정규군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어나갈수 없다.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에 맞게 독자적인 로선을 내세우고 철저히 구현하는데 정규무력건설위업을 가장 빠른 기간에 완벽하게 수행할수 있는 지름길이 있다.
해방후 우리 나라의 정규무력건설에서는 군대의 조직원칙과 혁명적성격, 정치사상적풍모와 군사기술적면모를 비롯하여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이 모든 문제들을 철저히 우리 혁명의 임무, 우리 인민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독창적으로 밝혀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는 평양학원과 중앙보안간부학교를 비롯한 군사정치간부양성기지들과 보안간부훈련소들을 시급히 창설하도록 하시고 군사교육체계와 교육내용에서 주체를 세우도록 이끌어주신데도 깃들어있으며 새로 조직된 군종, 병종부대들에서 우리 식의 군사규정과 교범, 부대지휘관리방법과 전법을 작성하고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데도 어려있다.(전문 보기)
사설 :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향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을 이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여기에는 굴함없는 공격전으로 사회주의강국의 광명한 미래를 하루빨리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신념이 빛발치고있으며 불타는 애국충정을 지닌 위대한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깃들어있다.
당의 부름에 실천으로 화답하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질이다.
지금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집단적혁신을 세차게 일으킴으로써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질 기적과 영웅신화창조의 해로 빛내일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표대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이며 사회주의의 위력은 곧 집단주의위력입니다.》
사회주의는 집단주의에 기초한 사회이며 전인민적인 대중운동은 사회주의건설에서 혁명적대고조를 일으키는 강력한 추동력이다.혁명과 건설에서 대비약적혁신이 일어난다는것은 곧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동지적단결과 협조정신, 집체적지혜와 창발성이 최대로 발휘된다는것을 의미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전국적범위에서 집단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를 때마다 새로운 전진발전이 이룩되였다.재더미우에서 수세기를 도약한 천리마시대도 강선의 로동계급속에서 발단된 집단적혁신운동이 온 나라에 일반화되는 과정에 펼쳐졌으며 강계정신으로 만난을 극복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이 울려퍼졌다.대중적혁신에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끊임없는 대고조가 있고 주체조선의 강성번영이 있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다.
오늘 우리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리고있다.지금이야말로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온 우리 인민의 혁명적기개와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할 때이다.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것은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더없이 중요한 사업이다.
우리 당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밝혀주었으며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여 경제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혁명적대응전략을 제시하였다.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을 펼치면서 우리 당이 굳게 믿은것은 위대한 인민의 단결된 힘이다.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기려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자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 집단주의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켜야 한다.
집단적혁신의 사상정신적원천은 당에 대한 열화같은 충정이다.집단의 전체 성원들이 오직 당의 사상으로 숨쉬고 발걸음을 같이해나갈 때 당정책관철에서 기적과 혁신이 창조될수 있다.지난해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와 금성뜨락또르공장의 로동계급이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속에서도 당이 맡겨준 새형의 자동차와 뜨락또르생산과제를 빛나게 수행할수 있은것은 일군들로부터 기술자, 로동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을 지니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지혜와 힘을 합치였기때문이다.(전문 보기)
론설 : 전투적으로 일하며 생활하는 혁명적기풍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을 벌려나가고있다.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도전은 날로 우심해지고있다.현실은 천만군민이 그 어느때보다도 혁명적으로 긴장하게 살며 일해나갈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적들의 책동에 대처하여 혁명적경각성을 더욱 높이고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일하고 생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혁명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그 길에는 무수한 시련과 난관, 사선의 고비들이 가로놓여있다.혁명의 주인인 인민대중이 항상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이 모든 도전과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더 높이 비약할수 있다.
전투적으로 일하며 생활하는 혁명적기풍을 확립하는것은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이 심화될수록 더욱 절박한 요구로 제기된다.혁명하는 군대와 인민은 안일과 해이를 배격하고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일하고 생활하며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할 때까지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전체 인민이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무엇보다 사회주의조국과 혁명의 전취물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사회주의건설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동반한다.사생결단의 이 싸움에서 승리의 결정적요인은 그 어떤 첨단무장장비나 군사기술이 아니라 사람들의 사상적각오와 준비정도이다.그 어떤 대적이 덤벼들어도 단매에 쳐물리치자면 군대와 인민이 언제나 혁명적경각성을 높이고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유지하여야 한다.
침략과 략탈은 제국주의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제국주의의 본성은 언제 가도 변하지 않는다.지금 제국주의자들은 침략목표로 정한 대상국가의 인민들속에 저들의 퇴페적인 사상문화를 끊임없이 들이밀어 사상적으로 와해시키는 한편 끈질긴 제재압박으로 극도의 생활상곤난과 동요를 조성하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이것은 해당 나라를 무력화하여 저들의 침략적, 략탈적목적을 손쉽게 이루어보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수법이며 침략전쟁의 서막이다.이라크전쟁을 비롯하여 미제가 감행한 현대침략전쟁들이 이것을 립증해주고있다.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수법의 본질을 명백히 가려보지 못하고 거기에 말려들면 그 대가는 피로써 치르게 된다.
제국주의의 야수적본성은 그 멸망이 가까와질수록 더욱 명백히 드러나게 된다.지금 미제는 강력한 전쟁억제력까지 갖춘 주체조선의 국력앞에 극도로 당황망조하고있다.세계면전에서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치며 살인적인 제재봉쇄와 광란적인 전쟁연습소동, 비렬한 심리모략전과 반동적사상문화침투책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미제의 발악은 죽어가는자들의 모지름에 불과하다.그러나 우리는 멸망하는자들이 최후발악한다는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물론 지금 우리에게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이 달려들어도 단매에 때려부시고 조국과 인민을 지킬수 있는 주체적인 첨단무장장비들이 마련되여있다.하지만 현대적인 무장장비가 있다고 하여 조국과 인민의 안전이 저절로 담보되는것은 결코 아니다.사상적으로 해이된 군대와 인민에게는 그것이 막대기만도 못하다는것이 세계사회주의운동사가 남긴 쓰라린 교훈이다.
우리가 틀어쥔 강력한 전쟁억제력, 평화수호의 보검은 천만군민이 혁명적경각성을 더욱 높이고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철저히 갖출 때 자기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게 된다.
누구나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니고 항상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살며 투쟁해나갈 때 사회주의조국은 불패의 보루로 더욱 굳건해질것이다.
전체 인민이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살며 투쟁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오늘의 전인민적인 총공세는 나라의 모든 인적, 물적자원을 총집중, 총동원하여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공격전이다.전체 인민이 천백배로 분발하고 긴장하게 동원되여야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키고 보다 큰 승리를 쟁취할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이자
우리 조국의 새해의 진군은 일심단결로 시작되고 그 위력으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과감한 투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화폭이 펼쳐진 국가과학원과 평양교원대학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소식은 전인민적인 총공세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믿고 당과 인민이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해나가는 일심단결, 이것은 주체조선의 비약의 원동력이다.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탄생시킨 단결의 힘을 남김없이 폭발시켜 뜻깊은 올해에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더 높이 떨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주체조선의 발전행로는 수령과 전사, 령도자와 인민의 위대한 일심단결을 실현하고 그것을 무기로 하여 승리하여온 력사로 빛나고있다.창건된 첫날부터 장장 70성상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의 위력으로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인 승리와 변혁을 이룩하고 끊임없는 전성기를 펼쳐온 우리 공화국이다.
공화국의 력사에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이 비상히 강화되고 그 위력이 남김없이 떨쳐지는 격동의 년대로 기록되고있다.위대한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우리 인민모두를 정히 받들어 인민대중제일주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숭고한 경륜을 새겨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일심단결의 대서사시적화폭이 펼쳐지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과 우리 천만군민의 혼연일체는 절대적인 믿음과 열화같은 신뢰심, 혈연의 정과 의리로 맺어진 가장 공고한 단결이며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다고 하여도 뜻과 발걸음, 생사고락을 끝까지 함께 하는 가장 위력한 단결이다.이 위대한 일심단결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우리 당과 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이 만천하에 과시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온 나라에 자력자강의 창조대전,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의 불길이 세차게 나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전선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이룩된것도 일심단결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지금 위대한 당이 펼친 승리의 설계도따라 새해의 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세는 충천하다.온 나라에 차넘치는 강대국의 주인된 인민의 자긍심도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철석같은 신뢰심의 분출이며 대고조격전장마다에 나래치는 영웅적기상도 원수님만을 따르며 그이의 구상과 결심을 반드시 실천하고야말 억센 의지의 발현이다.준엄한 혁명의 폭풍우속에서 백배해진 일심단결의 기상을 높이 발휘해나갈 때 뜻깊은 올해는 우리 조국력사에 가장 빛나는 승리의 해로 아로새겨질것이다.
일심단결은 우리 공화국이 자주의 성새,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서의 존엄과 위용을 더욱 높이 떨쳐나갈수 있게 하는 담보이다.
우리 국가의 공고성과 위력은 걸출한 령도자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철통같이 뭉친데 있다.당과 혁명대오가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기에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국가사회제도가 끊임없이 공고발전하고있는것이며 주체조선이 강력한 사회주의성새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이다.남들같으면 순간에 와해붕괴되였을 전대미문의 제재압박속에서도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이룩하며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지난해의 눈부신 성과는 일심단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사설 : 천리마대고조의 전통을 이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온 나라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전후 천리마대고조로 난국을 뚫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킨것처럼 전인민적인 총공세를 벌려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공격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면 전체 인민이 천리마대고조시기의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천리마의 대진군으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누구나 시대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만리마선구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주체조선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에 아로새겨진 천리마시대는 혁명적대고조의 시원이 열린 기적과 위훈창조의 시대로 빛나고있다.온 나라에 차넘치던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정신, 대중적영웅주의는 우리 조국이 수세기를 도약하여 짧은 기간에 공업화의 대문에 들어서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영웅적조선인민이 어떤 투쟁정신과 기풍, 본때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쳐나가야 하는가 하는 빛나는 모범을 창조한 여기에 천리마시대의 력사적의의가 있다.
천리마대고조의 전통은 주체조선의 영원한 비약과 전진의 무기이다.우리 인민이 천리마에 속도전을 가한 기세로 부강조국건설의 년대마다 기적적승리들을 련이어 이룩하고 최악의 역경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할수 있은것은 바로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투쟁정신으로 살며 싸워왔기때문이다.천리마대고조의 전통을 굳건히 계승하고 끝없이 빛내여나갈 때 오늘의 혁명적인 총공세를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을수 있으며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울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천리마대고조로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한 전세대들의 투쟁정신을 이어 누구나 만리마대진군에서 시대의 선구자, 참된 애국자가 될것을 바라고있다.
천리마대고조의 전통을 이어나가는것은 당중앙의 권위를 옹호하고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기상을 높이 떨치기 위한 절실한 요구이다.
전후 천리마대고조시기는 벽돌 한장 성한것이 없는 빈터에서 모든것을 새로 시작해야 하였으며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이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 반당종파분자들이 당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섰던 매우 어려운 시기였다.바로 이러한 때 당중앙을 결사옹위해나선 우리 인민의 영웅적기상은 우리 당에 있어서 크나큰 힘이였다.당의 로선과 정책을 시비하는 종파분자들을 전기로에 처넣겠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두리에 천겹, 만겹으로 굳게 뭉친 강선의 로동계급과 같은 열혈충신들의 대부대가 있었기에 미제가 100년이 걸려도 다시 일떠서지 못할것이라던 우리 조국이 세월을 주름잡으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솟구쳐오를수 있었다.
지금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사상 최악의 경제제재와 봉쇄책동으로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력사의 광풍을 맞받아뚫고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하여서는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이 전체 인민의 심장마다에 세차게 맥박쳐야 한다.당정책관철을 위해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던 전세대들의 결사의 각오와 불굴의 용맹이 온 나라에 차넘칠 때 당의 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꽃펴날수 있으며 이 땅우에는 사회주의강국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천리마대고조의 전통을 이어나가는것은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전문 보기)
론설 : 정치사상적위력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위대한 추동력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조국청사에 특기할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영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올해신년사에는 정치사상적위력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이라는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되였다.여기에는 우리의 정치사상진지를 더욱 반석같이 다지고 그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려는 당의 숭고한 뜻이 깃들어있다.
천만군민이 원대한 포부와 필승의 신심에 넘쳐 당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힘차게 돌진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약동하는 기상은 정치사상적위력의 거세찬 분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적위력은 우리 국가의 제일국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추동력입니다.》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며 인민들이 세상에 부럼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이며 우리 당의 투쟁목표이다.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횡포무도한 강권과 전횡이 판을 치고 정의와 진리가 무참히 짓밟히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나라와 같이 크지 않은 나라가 강국건설대업을 실현해나간다는것은 매우 어려운 투쟁이다.모진 시련과 난관을 뚫고 력사의 생눈길을 헤치며 이 성스러운 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강위력한 추동력이 있어야 한다.
자연의 운동에는 주체가 없지만 사회력사적운동에는 주체가 있다.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선차적으로 풀어야 할 중심고리는 혁명의 주체를 강화하고 그 위력을 높이는것이다.
우리 당은 주체사상의 원리에 기초하여 인간개조사업에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고 모든 사업에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움으로써 혁명의 주체를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꾸리는 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여왔다.오늘 우리 나라는 령도자의 두리에 전당, 전군, 전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친 세상에 둘도 없는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우리 조국이 세기를 이어 계속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자주적존엄을 굳건히 수호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고있는 근본비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일심단결이 있기때문이다.혁명대오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전반적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는 여기에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과 불멸의 업적이 있다.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은 주체의 사회주의의 불패성을 담보하는 최강의 힘이다.
사회주의강국은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는 강력한 사회주의보루를 의미한다.사회주의수호의 가장 위력한 무기는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이다.아무리 강한 군사적힘이나 발전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다고 하여도 정치사상적으로 허약한 사회주의국가는 사상루각과 같다.정치사상진지의 공고성이자 사회주의의 불패성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한생이 어려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은 천만군민이 사회주의와 운명공동체를 이루고있기때문이다.지금도 진보적인류는 지난 세기에 사회주의배신자들이 로동계급의 수령들의 사상과 업적을 어떻게 모독하고 사회주의를 어떻게 허물어버렸는가를 생생히 기억하고있다.반혁명의 어지러운 역류가 세계를 휩쓸 때에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쳤고 세기와 세대가 바뀌여도 우리의 사회주의정치사상진지는 추호도 흔들림없었다.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당과 혁명대오의 통일단결은 우리 조국이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사회주의성새로 우뚝 솟아 빛을 뿌릴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전문 보기)
사설 :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
과학기술전선이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설레이고 불타는 충정과 열정으로 끓고있다.국가과학원을 비롯한 온 나라의 과학연구기지들에서 사상전, 두뇌전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국가과학원에 대한 현지지도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대통로를 열고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결심과 의지를 온 세상에 다시금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사변으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제국주의자들의 경제기술적봉쇄를 짓부시고 우리의 자강력을 급격히 증대시키며 모든 부문을 빨리 발전시키자면 과학기술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과학기술은 시대를 선도하는 기관차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추동력이다.
지난해 우리 인민은 공화국을 정치적으로 말살하고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며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가장 횡포하고 야만적인 책동속에서도 순간의 침체도 없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왔다.우리 국가를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웠으며 사회주의자립경제의 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할수 있는 토대를 더욱 튼튼히 다지였다.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을 박차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룩한것이야말로 력사의 기적이며 여기에는 주체과학의 신비스러운 힘이 력력히 슴배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풀어드리였으며 전체 인민이 장구한 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바라던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쥐였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면서 이 위대한 승리는 조선로동당의 병진로선과 과학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맹렬하게 벌려나가고있다.
혁명적인 총공세, 이것은 과학기술이라는 기관차가 주도해나가는 장엄한 과학기술대진군이다.우리 당의 혁명적대응전략의 실현도 과학기술에 의하여 담보되며 모든 부문, 모든 단위의 비약적발전의 지름길도 과학기술선행에 있다.과학기술혁명의 불길이자 우리 식 사회주의의 힘찬 활력이고 강국건설의 우렁찬 승전포성이다.
올해의 투쟁목표와 과업은 비상히 높고 방대하며 우리의 전진로상에는 수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허물수 없는 전략적지위앞에 질겁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대조선포위환을 세계적판도로 확산시키며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우리의 투쟁력사와 현실은 과학기술발전이 제국주의의 야만적인 제재봉쇄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고 자립경제의 잠재력을 총동원하며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한 최선의 방도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우리에게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 마련하신 든든한 과학기술적토대와 당정책을 열렬히 지지하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과학자, 기술자들의 명석한 두뇌가 있다.적들이 10년, 100년을 제재한다고 하여도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고 믿음직한 과학자대군이 있기에 두려울것도, 점령 못할 요새도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의 신심이고 배짱이다.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과학기술을 틀어쥐고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폭풍쳐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의 앞길을 가로막을수 없다.(전문 보기)
론설 :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우리 혁명의 위력한 무기
혁명의 개척기에 창조된 위대한 투쟁정신을 대를 이어 꿋꿋이 계승해나가는 인민은 승리만을 떨친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새해의 진군길에 떨쳐나선 우리 천만군민은 지금 혁명적인 총공세를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우리의 전진도상에 최악의 역경이 겹쌓인다 하여도 항일선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시련의 천만고비를 과감히 헤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려는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영원한 사상정신적무기로 삼고 위대한 당을 따라 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끝까지 걸어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언제나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살며 투쟁하여야 합니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는 완강한 공격정신이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끝까지 싸우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여기에는 조선혁명가들의 사상정신적풍모와 영웅적군상이 력력히 새겨져있고 간고한 혁명의 전로정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투쟁방식이 담겨져있다.이 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못해낼 일도 없다는것이 우리 혁명실천에 의하여 확증된 철리이다.
인민대중의 혁명운동사에서 조선혁명처럼 준엄하고 시련에 찬 혁명은 찾아볼수 없다.가장 참혹한 전쟁도 겪었고 장기간에 걸치는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속에서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건설도 수행하여왔다.천만군민이 백두의 기상과 정신으로 투쟁하였기에 혁명의 년대들마다 필승불패의 위용을 떨쳐올수 있었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주체조선의 명줄이였고 최강의 무기였다.청소한 무력으로 포악무도한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력사의 기적도, 빈터와 페허우에서, 원쑤들의 살인적인 제재와 봉쇄속에서 창조한 영웅신화들도 이 정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길에서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혁명신념, 혁명투지, 혁명배짱이 더욱 높이 발휘됨으로써 우리 당과 혁명, 우리 식 사회주의의 명맥이 굳건히 고수되고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와 대변혁들이 련이어 이룩되게 되였다.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야말로 조선혁명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를 관통하고있는 위대한 정신이다.
지금 우리앞에 조성된 류례없이 엄혹한 정세는 천만군민으로 하여금 드세찬 공격정신, 불굴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기적은 하늘이 주는 우연이 아니라 인민대중의 정신력이 안아오는 필연이다.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위대한 정신력의 상징인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이 세차게 나래칠 때 주체혁명의 필승불패성과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이 더 높이 떨쳐질수 있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천만군민을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로 키우는 자양분이다.
수령은 조국과 혁명의 운명이고 미래이며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다.태양이 없는 꽃을 바랄수 없는것처럼 수령의 령도를 떠나 인민대중의 참다운 운명개척, 나라와 민족의 밝은 전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수령결사옹위에 혁명가들의 최대의 사명이 있고 가장 신성한 의무가 있다.
우리 혁명의 1세대들의 투쟁정신에서 수령결사옹위는 근본핵을 이룬다.백두밀림에 나붓긴 혁명의 붉은기도 수령옹위의 기치였고 항일투사들이 울린 멸적의 총성도 수령보위, 수령사수의 총성이였으며 조선인민혁명군의 모든 군사정치활동도 수령의 사상관철전이였다.혁명의 사령부의 안전을 백방으로 보위한 육탄정신, 모진 굶주림과 추위, 적탄이 비발치는 속에서도 수령님께서 주신 혁명임무를 끝까지 수행한 결사관철의 정신이 항일의 전구마다에 력력히 새겨져있다.(전문 보기)
정론 : 자력자강의 고향집
우리는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다녀가신 국가과학원 구내에 서있다.
한겨울의 차디찬 바람도 여기에선 훈풍처럼 가슴에 흘러드는듯, 불밝은 연구소의 창문마저도 정깊은 눈동자처럼 어려와 발목이 시도록 끝없이 걷고만싶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새해의 첫 현지지도자욱이 새겨진 곳, 2018년에 조선이 나아갈 길을 예측하며 세계가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속에 올해의 첫문을 과학으로 여신 우리 원수님의 심원한 혁명세계에 심장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 눈빛은 희망으로 불탄다.
이름할수 없는 격정에 휩싸이는 우리의 마음속에 끝없이 메아리쳐오는 절세위인의 그날의 가르치심, 우리 과학자들의 두뇌에서 나온 창조물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이곳은 자력자강의 보물고, 국가과학원은 자력자강의 고향집이라고 하신 그 말씀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큰 진폭을 안고 천만의 심장에 울려퍼지고있다.
자력자강의 고향집!
세상에 이런 말은 없다.지구상에 과학자들은 많아도 이런 최상최대의 믿음을 받아안은적이 그 언제 있어보았던가.
누구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돌아보신 국가과학원의 과학전시관에 들어서면 어찌하여 그이께서 자력자강의 고향집이라는 부름을 안겨주시였는지 그에 대한 생동한 표상을 가지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위력은 곧 과학기술의 위력이며 과학기술을 중시하고 앞세우는데 5개년전략수행의 지름길이 있습니다.》
크지 않은 집이다.허나 문을 열고 들어서면 만복의 보물들이 꽉 차있어 세상에 이런 희한한 집도 있는가 하는 찬탄이 절로 터져나온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자그마한 생물소편으로부터 우리의 원료, 우리의 기술로 만든 질좋은 려과종이, 흙에서 뽑아낸 망간정광도 볼수록 가슴뿌듯하고 우리의 생활과 더욱 가까와지고있는 나노기술성과들도 소중하다.땅속에서 억대의 보화를 한꺼번에 캐냈다 한들 이렇듯 마음흐뭇하랴.정말 과학이 못하는 일이 없다.
여기서는 우리 시대가 한눈에 다 보인다.주체의 붉은 쇠물이 콸콸 쏟아져나오는 자랑찬 현실도 보이고 경공업공장들에 휘몰아치는 혁신의 불바람도 뜨겁게 안아보게 된다.그 이름만 외워보아도 가슴설레이는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설계도가 발길이 닿는 곳마다에 펼쳐져있다.지경밖에서는 원쑤들이 그 아무리 제재의 찬바람을 몰아와도 우리의 지혜, 우리의 슬기의 토양에서 천만가지 행복의 씨앗들이 이렇게 억세게 움터나고있으니 이곳이야말로 조국과 인민의 래일이 기약되여있는 작아도 큰집이 아닌가.
고향집, 불러만 보아도 소중하고 따뜻한 정이 봄물처럼 차오른다.
마치 나서자란 자기 집뜰안에 들어선것만 같다.자력자강의 창조물이 일떠서는 곳은 온 나라 방방곡곡이여도 그 많고많은 자력갱생의 종자들이 과학기술의 토양에서 움트고 열매로 무르익는다는 생각, 행복의 모든 창조물들이 여기서 싹트고 가지치며 이 땅의 매 집집마다, 우리의 일터마다 흘러든다는 생각에 태를 묻은 고향처럼 더더욱 따스함과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 이곳이다.
자력자강의 새싹이 움트는 요람, 행복의 샘줄기가 끝없이 솟구치는 창조의 저수지, 비약의 첫걸음마를 떼여주는 어머니의 품과도 같은 곳!(전문 보기)
론설 :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혁명발전의 중요한 요구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가 벌어지고있는 오늘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계급교양사업을 한시도 늦추거나 한순간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며 최후승리의 그날까지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을 계속 심화시키고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합니다.》
사회주의건설은 심각한 계급투쟁을 동반한다.제국주의자들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이 전진할수록 필사적으로 발악하는 법이다.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계급의식으로 철저히 무장한 군대와 인민의 투쟁에 의하여 담보된다.우리 혁명이 년대와 년대들을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올수 있은 중요한 요인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과 근로자들이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해치려는 계급적원쑤들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결사의 투쟁을 벌려왔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고있다.이에 질겁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미제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절멸》에 대하여 줴쳐대면서 가장 횡포한 침략전쟁책동과 야만적인 제재책동에 미쳐날뛰고있는 오늘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계급의식으로 무장하지 못한것으로 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생죽음을 당하였던 신천땅의 피의 교훈은 결코 먼 과거사가 아니다.피맺힌 력사를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도, 사회주의의 승리봉에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휘날리기 위해서도 계급교양을 한순간도 소홀히 하지 말고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한다.
현시기 계급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총결산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에서의 승리는 무적의 군력과 함께 사상정신력에 의하여 담보된다.총대를 쥔 군대와 인민의 계급의식이 무디고 사상에 녹이 쓸면 강한 국방력을 가지고있어도 맥을 추지 못한다.미제의 교활성을 가려보지 못하고 스스로 핵자산을 포기한 나라들의 비참한 운명은 우리들에게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
미제는 국제법도 세계여론도 안중에 없는 리성을 잃은 전쟁광신자들이다.총대와 신념이 강하면 굽어들다가도 기회만 조성되면 침략의 도화선에 서슴없이 불을 다는자들이 승냥이 미제이다.오늘 적대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려놓으면서도 한편으로는 《대화》타령을 늘어놓고있다.이것은 우리 인민의 계급적각성이 해이되기만을 기다리는 적들의 잔꾀에 지나지 않는다.
반제투쟁에서 가장 위험한 적은 앞에서 달려드는 포악한 강도무리가 아니라 원쑤에 대한 환상이다.적대세력들이 최후발악하고있는 오늘 주적관을 바로세우지 못하면 계급투쟁의 과녁을 잃게 되며 그렇게 되면 혁명의식이 마비되고 나아가서 사회주의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전문 보기)
사설 : 당세포들은 혁명적인 총공세의 진격로를 열어나가는 전위대오가 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신심은 드높고 기세는 충천하다.《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라는 혁명적구호가 온 나라에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세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자면 당세포들이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세포만 강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이 흔들리지 않으며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당세포는 당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전투단위, 제1선참호이다.당세포들의 활력이자 우리 당의 전투력이고 혁명의 전진발전이다.
오늘의 총공세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령도적권위를 보위하는 결사전이며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대격전이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수행여부도,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한 우리 조국의 전진속도도 다름아닌 당세포들의 사업기풍과 실천력에 달려있다.
지난해 12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는 당세포들이 차지하는 위치와 당세포위원장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재인식, 재확인하고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명백히 제시하였다.당의 기층조직이며 기본전투단위인 당세포들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높여 전진로상에 가로놓인 도전들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당세포들의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높이는것은 우리 당의 대중적지반을 반석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공고한 대중적지반은 우리 당과 혁명의 필승불패의 원천이다.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끄떡없는 우리 당의 대중적지반은 인민들을 당과 하나의 혈맥으로 이어주는 당세포들의 역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군중과 가장 가까이에 있으면서 어머니당의 사랑과 정으로 품어주고 보살피며 손잡아 이끌어주는 당세포들이 있기에 전체 인민이 당과 혈연적뉴대를 이루고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고있는것이다.조선로동당의 둘도 없는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로 되고있는 우리 인민의 충직하고 근면하며 강의한 모습에는 광범한 군중속에 살아숨쉬는 당세포들의 헌신적노력이 깃들어있다.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당을 마음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따르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투철하다.지금 적들은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의 위력을 제일 무서워하고있으며 어떻게 하나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심을 허물어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전당의 당세포들이 군중과 호흡을 같이하고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사람과의 사업에 전심전력할 때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조선로동당의 불패성은 더 높이 떨쳐지고 주체혁명은 위대한 인민의 무궁무진한 힘에 떠받들려 승승장구하게 될것이다.
당세포들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비약적전진을 촉진시켜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전문 보기)
사설 : 전인민적인 총공세로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높이 떨치자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이 혁명적구호는 지금 천만군민의 심장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새해전투에 일제히 진입한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이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총진군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고있다.
혁명적인 총공세, 이것은 우리 식대로, 우리 힘으로 광명한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일관한 혁명령도방식의 구현이며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위대한 우리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의 발현이다.
당중앙이 내세운 전투목표는 웅대하며 그 실현방도도 명확하다.
2017년을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불멸의 리정표를 세운 영웅적투쟁과 위대한 승리의 해로 장식한 긍지드높이 전인민적인 총공세의 불바람을 거세차게 일으켜 2018년을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비약, 대혁신의 해로 빛내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기세는 충천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야 합니다.》
올해는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대경사의 해이다.공화국창건 일흔돐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사회주의국가건설사상과 불멸의 업적으로 빛나는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불패성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의 존엄과 권위, 전반적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강대한 사회주의조선의 공민으로 자주적삶을 누려가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 총궐기하여 혁혁한 위훈을 창조하는것은 마땅한 본분이며 의무이다.
우리 공화국의 70년 력사는 전인민적인 애국적진군에 의하여 빈터와 재더미, 엄혹한 고난속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이룩하며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자랑찬 로정으로 빛나고있다.온 나라 전체 인민이 일심의 성벽, 억척의 지지기반이 되여 지키고 빛내여가는 여기에 우리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고 양양한 전도가 있다.가사보다 국사를 앞세우며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우리 인민의 열렬한 애국심과 정신력이 남김없이 분출될 때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이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지게 될것이라는것이 우리 당의 확신이다.
오늘의 총공세는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행로에 빛나는 영웅적투쟁과 집단적혁신의 전통의 위대한 계승이며 참된 삶과 행복의 터전인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떨쳐나서야 할 애국의 총진군, 투지와 열정의 총동원전이다.절세위인의 뜨거운 축복속에 무한한 힘과 용기를 만장약한 조선인민이 자기 국가의 창건 일흔돐을 어떤 기적과 승리로 맞이해가는가를 세계가 지켜보고있다.
오늘의 전인민적인 총공세는 당의 웅대한 구상과 결심을 한마음한뜻으로 받들며 빛나게 실천해나가는 당중앙옹위전이다.
당의 령도는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생명선이고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주체조선의 앞길에 펼쳐진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는 결코 하늘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라 위대한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가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당이 가리킨 돌격침로따라 백두의 행군길, 병진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온 천만군민의 강용한 기상은 우리 공화국이 자주와 사회주의의 성새로, 주체의 핵강국으로 빛을 뿌릴수 있게 한 원천이였다.(전문 보기)
론설 :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은 만리마대진군의 원동력
지금 온 나라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과감히 떨쳐나섰다.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하여서는 온 나라에 만리마속도창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 근로단체조직들은 모든 근로자들이 애국주의를 심장에 새기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끊임없는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은 과학기술강국건설과 경제강국건설, 문명강국건설의 새로운 봉우리를 점령하며 정치군사강국의 위력을 천백배로 다지기 위한 총공격전, 총결사전이다.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도전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 전선에서 전면적부흥과 비약적발전을 이룩해나가는 거창한 창조대전이라는데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의 특징이 있다.
남들이 걸어온 백걸음, 천걸음을 한달음에 뛰여넘으며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는 위대한 승리를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하기 위한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은 강위력한 힘, 원동력을 요구한다.
당 제7차대회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친 우리 당은 높이 세운 목표와 방대한 과제들을 최단기간내에 점령하기 위하여 만리마속도창조투쟁의 불길을 온 나라에 지펴올렸다.이것은 사회주의건설의 풍부한 력사적경험과 우리의 힘을 충분히 타산한 기초우에서 내린 전략적결단이다.만리마속도창조투쟁은 짧은 기간에 료원의 불길마냥 전인민적운동으로 전개되였으며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다.전대미문의 극악한 조건에서 기성의 관념, 보통의 상식으로써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 기적적승리들이 이룩된것은 당의 구상과 결심이 천만번 정당하며 당 제7차대회 결정을 능히 당에서 정한 기간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완벽하게 관철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올해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나선 전투적과업은 어렵고 방대하다.그러나 창조와 투쟁의 강위력한 보검을 틀어쥔 우리 인민의 신심과 락관은 비할바없이 높다.자력갱생의 혁명정신과 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하여 오늘의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끊임없는 집단적혁신을 이룩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다.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오늘의 만리마속도창조대전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낳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다.
사상의 힘은 무한대이며 질풍같은 공격속도는 비상한 정신력의 산물이다.오늘의 만리마속도창조투쟁에서 발휘되는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창조적지혜와 힘도, 강의한 의지와 무비의 담력과 배짱도 불굴의 정신력에 바탕을 두고있다.정신력의 높이이자 만리마대진군의 속도이다.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이 요구하는 위대한 정신력은 바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다.자기의 힘을 굳게 믿는 정신적강자들은 천리도 지척으로 보고 막혔던 길도 단숨에 열어나가지만 제힘을 믿지 못하고 남만 쳐다보는 정신적약자들은 지척도 아득한 만리처럼 보며 열려진 길로도 나갈수 없다.사회주의강국건설전반에서의 눈부신 비약과 전진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신념화, 체질화하고 높이 발휘해나가는 인민만이 이룩할수 있는것이다.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든 사회주의국가의 전진속도가 빨라지고 강대성이 높이 떨쳐질수록 제국주의반동들의 책동은 더욱더 악랄해지게 된다.지난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극도에 달하였으며 우리 혁명은 류례없이 엄혹한 도전에 부닥치게 되였다.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나가는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놀라운 발전속도에 당황한 적들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말살하기 위하여 불법무법의 유엔《제재결의》를 련이어 조작해내고 《전쟁불사》를 부르짖으며 미친듯이 발악하였다.생존을 위협하는 사상 최악의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남들이 엄두도 내지 못할 빛나는 승리를 달성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하자
오늘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맹렬히 벌려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할데 대하여 강조하시면서 그 실현을 위한 부문별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여기에는 인민경제의 주체화, 자립화실현에서 이룩한 승리와 성과를 공고히 하고 더욱 확대발전시켜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고 전체 인민이 존엄높고 부럼없는 생활을 누리는 사회주의강국의 미래를 더 빨리 앞당겨오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결심이 깃들어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높이 받들고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커다란 전진을 이룩하고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워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하여야 합니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이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는 전략적로선이다.
우리가 건설하는 경제강국은 자립성과 주체성이 강하며 과학기술을 기본생산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나라이다.자체의 원료와 설비, 기술에 의거하여야 나라의 경제를 지속적으로 빨리 발전시킬수 있으며 날로 높아지는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다.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경제강국으로 빛내이고 인민의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하는 지름길도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있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강화에 힘을 넣는것은 현시기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무도한 제재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는 기본열쇠이다.지금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정상적인 무역거래까지 가로막아나서면서 전대미문의 제재봉쇄책동에 미쳐날뛰고있다.우리는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요구대로 나라의 경제를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에 의거하는 자립적인 경제로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완강하게 벌려 오늘의 난국을 뚫고나가는 과정이 곧 자립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는 계기로 되게 하여야 한다.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것이야말로 우리의 자주적삶을 굳건히 지키며 가장 우월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사활적이며 중차대한 사업이다.
지난해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승리, 대변혁을 련이어 이룩하며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높이에 올려세웠다.국가핵무력건설과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이룩된 눈부신 성과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국방공업부문과 경제부문에서 주체화, 자립화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투쟁함으로써 쟁취한 빛나는 승리이다.시련이 겹쌓일수록 자력자강의 신념을 억세게 간직하고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자기 식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갈 때 역경도 순경으로 만들수 있고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대비약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지난해의 투쟁이 다시금 새겨주는 철리이다.
우리는 필승의 신심드높이 이미 이룩한 고귀한 성과와 경험들에 기초하여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을 일으켜야 한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힘차게 전진하자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기세충천하여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올해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며 전당, 전군, 전민이 총동원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여야 할 보람찬 투쟁의 해이다.새해 2018년을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길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면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그 어느때보다 혁명적락관을 가지고 더욱 분발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기를 높이 들고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전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승리는 미래를 락관하며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는 인민에게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오늘의 혁명적인 총공세에서 우리의 필승불패의 사상정신적무기는 혁명적락관이다.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사회주의문화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비결도,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며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 열쇠도 전체 군대와 인민이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고 전진, 전진, 투쟁 또 전진하는데 있다.
지금 2017년을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영웅적투쟁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새해전투에 진입한 우리 인민들의 혁명적열의는 하늘을 찌를듯 높다.공장과 협동벌마다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바쳐가는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 과학기술로 우리 당을 받들고 조국을 떠메고나가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과학연구사업과 학습을 정력적으로 해나가는 과학자, 기술자들과 청년학생들의 가슴마다에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확신이 간직되여있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락관은 최강의 힘을 가진것으로 하여 더욱 억세여진 사상감정이다.
사회주의가 승리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자면 강위력한 힘이 안받침되여야 한다.우리 식 사회주의는 최강의 무기인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 무한대한 자강력에 의하여 전진하며 승리떨치는 사회주의이다.
우리 식 사회주의의 백승의 위력은 조국과 혁명앞에 류례없는 엄혹한 도전과 시련이 가로놓였던 지난해의 사변적인 나날들에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사상 최악의 난관속에서 우리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결사옹위하여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기적적인 승리를 이룩하였다.
우리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과 단독으로 맞서싸우며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분야에서 혁혁한 성과들을 이룩한것은 주체조선의 일심단결의 힘, 자력자강의 위력이 적대세력들의 제재압박보다 더 강하다는것을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침략자들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수 있는 주체의 핵강국의 기상앞에서 적들은 공포에 떨고있으며 우리 인민들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의 보호를 받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철한 신념과 락관은 희세의 천출위인을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걸출한 사상리론가, 위대한 정치가, 강철의 령장이실뿐아니라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 제일배짱가이시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강대한 사회주의조선의 약동하는 힘이며 우리 혁명의 백승의 기치이다.
지난해에 우리 군대와 인민은 생존을 위협하는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를 과감히 뚫고나가는 영웅적투쟁속에서 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사회주의국가는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끄떡하지 않으며 날로 승승장구한다는 력사의 철리를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희망의 새해 주체107(2018)년의 장엄한 진군이 시작되였다.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불멸의 리정표를 세운 2017년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한 온 나라 강산에 승리자의 환희와 긍지가 넘쳐흐르고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새해 2018년에 즈음하여 력사적인 신년사를 하시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는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울수 있게 하는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표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지금 크나큰 격정과 흥분으로 가슴끓이고있다.력사의 광풍속에서도 나라의 자주적발전과 민족의 륭성번영을 위한 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탁월한 정치가, 희세의 천출명장을 모신 더없는 행운과 영광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는 우리 인민이다.온 세계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광범히 보도하며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우리의 천만군민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세계가 공인하는 전략국가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운 그 정신, 그 기백으로 새해 전투에 보무당당히 진입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공화국핵무력건설에서 이룩한 력사적승리를 새로운 발전의 도약대로 삼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혁명적인 총공세를 벌려나가야 합니다.》
올해는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은 위대한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고 일심단결로 강위력하며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우리 조국의 위용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 기적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질 때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은 더욱 백배해지고 시련속에서도 굴함없이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하여 질풍쳐나아가는 우리 공화국의 도도한 기상을 더 높이 떨칠수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에는 2017년을 영웅적투쟁과 위대한 승리로 아로새긴 우리의 일심단결의 힘, 자력자강의 위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이하는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안아오시려는 철석의 의지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다.
지난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사상 최악의 제재봉쇄와 무분별한 핵전쟁연습으로 시련은 중첩되고 정세는 엄혹하였지만 천만군민은 당의 령도밑에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특대사변들과 경이적인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며 사회주의한길로 억세게 전진하여왔다.지난해의 장엄한 투쟁을 통하여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실천이라는 고귀한 철리가 뚜렷이 확증되였으며 우리의 진군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년사에서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켜낼수 있는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마련하기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풀어드리였으며 전체 인민이 장구한 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바라던 평화수호의 강력한 보검을 틀어쥐였다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전문 보기)
론설 : 기층당조직의 역할을 높이는데 기적창조의 비결이 있다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1년이 지나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에서 초급당의 위치와 임무를 명확히 밝혀주시였으며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초급당조직들을 튼튼히 꾸리고 그 기능과 역할을 높여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초급당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우리 이천군당위원회의 사업을 통하여서도 뚜렷이 확증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초급당의 위치와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초급당의 전투력이자 우리 당의 전투력이며 초급당을 강화하는데 전당강화의 지름길이 있다.초급당조직들을 불패의 대오로 튼튼히 다지고 그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여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하자는것이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의 기본정신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연설을 당사업실천의 교과서로, 확고한 지침으로 삼고 군안의 초급당조직들의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는데 큰 힘을 넣었다.우리가 당에서 그토록 높이 평가하고 시대의 앞장에 내세워준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헌신적으로 투쟁하며 지난 1년간 많은 성과를 거둘수 있은 중요한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초급당을 강화하고 그 전투력을 높여나갈 때 당정책을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고 대중을 위훈의 창조자로 키울수 있으며 자기 부문, 자기 단위사업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일으킬수 있다는것이 우리가 올해투쟁을 통하여 뼈속깊이 새긴 철리이다.
초급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이는데서 군당위원회가 중시한것은 무엇보다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해당 단위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원만히 수행하도록 한것이다.
초급당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기본전투단위이다.하지만 지시나 하고 호소나 하여서는 당정책을 제대로 관철할수 없다.초급당이 당정책을 환히 꿰들고 전투조직과 지휘를 잘 짜고들어야 그 관철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수 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시기 우리 군의 실정에 맞게 경제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발전시키는데서 제일 걸린 문제는 자재나 로력, 전기나 식량이 부족한것보다 일부 일군들이 당정책관철에서 절대성, 무조건성의 정신을 높이 발휘하지 못하고있는것이였다.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당에서 아무리 옳은 정책을 제시하여도 응당한 결실을 맺을수 없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지역적거점인 군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뚜렷이 명시한 창성련석회의정신을 초급당일군들모두가 환히 꿰들고 그에 기초하여 지방공업과 인민생활을 향상시킬수 있는 가능성과 예비를 찾도록 하는 사업을 일관하게 내밀었다.이와 함께 모든 초급당조직들이 지방의 특성을 잘 살릴데 대한 당의 방침에 립각하여 자력자강의 토대를 구축하고 인민생활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을 군의 운명을 좌우하는 최우선적과제로 내세우며 그 수행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벌려나가도록 적극 떠밀어주었다.초급당조직들이 당정책에서 군이 나아갈 방도를 찾고 한결같이 발동된 결과 군내 사업에서는 좋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오늘 우리 군에서는 수백kW능력의 자체발전소에서 생산되는 전기로 지방산업공장들을 돌리고 자체의 힘으로 해마다 수백정보의 산림을 조성하고있으며 군에 꾸려진 자력갱생기지들에서 나오는 자재로 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또한 읍농장과 송정리, 문동리, 장동리를 비롯한 여러 농장들에서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이에 토대하여 기초식품공장을 활성화하고있으며 덩지큰 남새온실에서 남새생산을 늘여 인민생활에 이바지하고있다.당에서 준 과업을 높이 받들고 지금 군에서는 이천군민발전소건설도 본때있게 다그치고있다.이 모든 성과들을 통하여 우리는 초급당조직들이 당정책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 투쟁해나가도록 할 때 아무리 시련이 겹쌓이고 조건이 어려워도 그것을 하나도 놓침이 없이 끝까지 관철해나갈수 있다는 귀중한 경험을 쌓게 되였다.
초급당조직들의 역할을 높이는데서 군당위원회가 중시한것은 또한 사상사업을 앞세우고 사상전의 포성을 힘차게 울려 군안의 인민들의 애국심을 세차게 분출시키도록 한것이다.(전문 보기)
사설 : 사회주의헌법을 철저히 구현하여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오늘 우리 공화국은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치며 사회주의강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천만군민이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그 승리를 확신하며 대고조진군에 비약의 박차를 가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45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작성하시여 발포하신것은 우리 인민의 정치생활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을 비롯하여 공화국의 모든 법규범과 규정들은 그 계급적, 인민적성격으로 보나 혁명적내용으로 보나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법입니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헌법은 력사상 가장 혁명적인 정치헌장이다.여기에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한 위대한 승리와 성과가 법적으로 고착되여있으며 국가사회생활의 제 원칙들과 사회주의위업을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완성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과업들이 전면적으로 규제되여있다.사회주의헌법의 제정으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를 견결히 옹호고수할수 있는 법적담보가 마련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남김없이 발양시킬수 있는 위력한 법적무기를 가지게 되였다.자신들의 생명이고 생활인 사회주의를 더없이 귀중히 여기고 열렬히 사랑하고있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사회주의헌법을 가지게 된것은 크나큰 자랑으로 된다.
사회주의헌법을 비롯한 국가의 법들이 우리 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는 무기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있는것은 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혁명과 건설에서 노는 사회주의법의 기능과 역할에 언제나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주의헌법을 발포하신데 이어 여러 분야의 법규범과 규정을 새로 제정하도록 하심으로써 우리의 국가사회제도를 법적으로 더욱 공고히 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국가건설업적을 법화하시고 우리 나라 사회주의법을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더욱 완성시키기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이것은 주체의 인민관을 구현한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고 완성해나가는 길에서 절세위인들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온 나라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사회주의헌법을 수정보충하여 김일성-김정일헌법으로 명명하도록 하시고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을 비롯한 새로운 법들을 제정공포하도록 하시였다.우리 당과 국가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하고 핵보유국의 지위를 법적으로 고착시키였다.여기에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구현되여있다.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의 사회주의는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이 가장 공고한 법적기초우에서 승승장구하고있다.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고있는 속에서도 우리 나라의 정치군사적, 경제적위력이 강화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자주적삶이 굳건히 수호되고있는것은 우리의 사회주의헌법이 우월하고 우리 인민정권이 위력하기때문이다.력사와 현실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법의 무궁무진한 생활력을 뚜렷이 확증하여주고있다.
오늘 우리앞에는 이미 거둔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사회주의법을 구현하는 사업을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
사회주의법을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공고히 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밀고나가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사회주의법은 우리 당과 국가정책의 구현이며 여기에는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의 행동준칙이 규제되여있다.모든 국가기관들이 법에 철저히 의거하여 활동하고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법규범과 규정을 자각적으로, 의무적으로 지킬 때 온 사회에 혁명적인 제도와 질서를 세우고 국가사회제도를 공고히 할수 있으며 사회주의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