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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우리의 사회주의법은 가장 인민적인 법
오늘 우리 조국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지키고 모든것을 인민의 리익에 철저히 복종시키며 인민의 리상과 꿈을 활짝 꽃피워주는 주체의 내 나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다운 우월성은 가장 인민적인 법을 통하여서도 잘 알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회주의법은 근로인민대중을 위한 법입니다.》
법은 국가의 주요한 통치수단으로서 국가와 함께 발생하고 발전하여왔다.자본주의국가는 물론 그 이전시대 국가들의 법은 착취계급을 위하여 복무하였으며 착취계급은 그것으로 국가적지배를 유지하여왔다.따라서 착취사회의 모든 법은 계급적성격과 그 사명에 있어서 반동적이고 반인민적인것이다.
사회주의국가의 출현과 더불어 비로소 근로인민대중을 위한 법이 태여났으며 그것은 사회주의제도를 공고발전시키는 위력한 수단으로 되여왔다.위대한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구현하고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법은 그 구성체계와 내용에 있어서 가장 인민적이며 혁명적인 법이다.나라마다 법이 있지만 우리의 사회주의법처럼 우월한 법은 세상에 없다.
우리의 사회주의법은 인민대중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기준으로 하여 제정되는 인민적인 법이다.
법의 성격은 어느 계급의 리익을 기준으로 제정되는가 하는데 따라 갈라진다.
우리 나라에서 법작성의 첫자리에는 철두철미 인민의 의사와 요구, 지향과 념원이 놓여있다.사회주의헌법뿐아니라 부문법들도 인민중시, 인민존중의 원칙에서 제정되여있으며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법을 수정보충하거나 새로운 법을 제정할 때에도 인민의 리익에 전적으로 부합되게 하는것이 우리의 사회주의국가이다.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을 구현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인민의 리익을 떠난 법, 인민의 의사와 요구에 배치되는 법제정이란 있을수 없다.
사회주의사회와는 달리 자본주의사회에서 법은 착취계급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고 그들의 리익을 절대시하여 작성되고있다.실제적으로 의회나 사법, 행정 등 자본주의국가기관에는 오직 부르죠아지들과 그 하수인들이 들어앉아있을뿐 진정한 인민의 대표는 단 한사람도 없다.그렇기때문에 자본주의사회에서 채택되는 법들은 모두 착취계급의 리익을 옹호하고 부르죠아독재를 강화하기 위한 반인민적인 법으로밖에 달리 될수 없는것이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법들이 수많이 제정되고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사회주의를 생명으로, 생활로 여기고있으며 사회주의화원을 더 잘 가꾸고 사회주의강국을 더 빨리 일떠세우기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고있는것이다.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그것을 기준으로 하여 모든 법규범들과 내용들을 작성하는 우리의 사회주의법이야말로 참다운 인민의 법이다.
우리의 사회주의법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를 실제적으로 보장해주는 민주주의적인 법이다.
인민대중의 사회정치적자주성은 그들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의 주인으로 되고 참다운 자유와 권리를 누릴 때에만 실현될수 있다.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이 극소수의 착취계급에게 장악되여있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법이 표방하고있는 《자유》와 《권리》는 아무런 담보도 없는 형식적인것이다.돈이 모든것을 결정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돈이자 권세이고 독점권, 지배권이며 무제한한 자유권이다.돈있는자들이 온갖 특권을 누리는 반면에 돈없고 권세없는 광범한 근로대중은 사회의 밑바닥에서 비인간적학대를 받으며 사회정치적자주성을 무참히 짓밟히고있는것이 자본주의사회의 현실이다.(전문 보기)
사설 :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정신을 높이 받들고 당세포사업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자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기대속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페막되였다.
이번 대회는 당세포를 강화하고 당세포위원장들의 역할을 높여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지며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아로새긴 매우 의의깊은 대회이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전 과정을 지도해주시였으며 우리 당력사에 금문자로 빛날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여기에는 주체의 혁명적당건설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당세포사업에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숭고한 의도와 당의 말단기층조직을 책임지고 누가 알아주건말건 당과 조국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묵묵히 바쳐가며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 전당의 당세포위원장들에 대한 높은 신임과 뜨거운 사랑이 깃들어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연설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에서 조성된 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시고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고귀한 지침들을 밝혀주시였다.연설은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 인민들을 끝없이 격동시켰으며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심장속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혁명하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더욱 억척같이 자리잡게 하였다.
지금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당세포위원장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연설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당세포를 우리 당을 떠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으로 다지고 당정책관철에서 핵심적역할을 수행하는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려나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
이번에 열린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는 당을 강화하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실현하는데서 당세포가 차지하는 위치와 당세포위원장들이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재인식, 재확인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세포만 강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이 흔들리지 않으며 이 세상에 무서울것이 없고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당세포는 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이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해나가는 직접적전투단위이다.우리 당안에 당조직들이 많지만 군중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조직은 당세포이다.당세포가 자기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여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혁명과업수행에로 불러일으킬수 있으며 우리 당이 튼튼한 대중적지반우에서 령도력과 전투력을 발휘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갈수 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진행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나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는 커다란 전진과 변혁이 이룩되였다.우리 국가와 인민의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적대세력들의 극악한 제재압박속에서도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는 더욱 백배해졌으며 일심단결과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에 의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은 순간의 침체도 없이 줄기차게 추진되였다.이 자랑찬 승리와 성과들은 수천만 대중을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로 이어놓고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킨 당세포들의 헌신적노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현실은 우리 당의 당세포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대회에서 당중앙은 인민을 위한 새로운 사업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대담하고 통이 큰 작전들을 더욱 과감히 전개해나갈것이라고 하시면서 오늘 우리앞에는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지만 당에 충실한 핵심들이며 당정책관철의 전위투사들인 수십만 당세포위원장들과 수백만 당원들이 있기에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씀하시였다.이번 대회를 통하여 대회참가자들과 전체 당세포위원장들은 자신들이 당과 혁명앞에 얼마나 무거운 책임을 지고있으며 또 얼마나 중요한 위치에서 일하고있는가를 다시한번 깊이 자각하게 되였다.(전문 보기)
정론 : 혁명의 위대한 어머니
1
100년, 세월의 물결이 흘러흘러 우리의 어머님 탄생하신 때로부터 어느덧 한세기를 이루었다.우리 마음 주작봉마루에로 달리여간다.오늘도 백두산전우들과 함께 금수산태양궁전을 지켜선 모습으로 숙연히 계시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
그이의 념원이 더 활짝 꽃피는 위대한 강국의 세월에 맞이한 12월의 언덕에서 100년의 눈으로 우러르는 어머님의 모습은 진달래처럼 아름다우며 해빛처럼 눈부신 참인간의 모습, 위대한 생의 귀감이시다.어머님은 빨찌산명사수이시고 능숙한 지하공작원이시고 동지애의 화신이시다.이 모든 빛나는 모습과 더불어 오늘 더더욱 뜨겁게 새겨지는 한없이 소중하고 성스러운것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어머님의 한생은 길지 않았지만 어머님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고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한생을 어떻게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신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한걸음, 한걸음… 여섯해전 12월 완공단계에 이른 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문득 걸음을 멈추시였다.
무엇때문이였던가.그이의 웅심깊은 시선은 어찌하여 그리도 뜨거움에 젖어계시였던가.
그이께서 이윽토록 바라보신 화폭, 작아도 큰뜻을 담고있는 그 화폭은 대사하치기전투장.
백두산녀장군이신 김정숙동지께서 권총을 겨누시였다.간악한 원쑤놈들에게 섬멸의 불줄기를 내뿜으신다.한몸이 그대로 방탄벽이 되여 위대한 수령님을 결사보위하시는 어머님의 모습.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항일혁명투쟁시기 김정숙어머님께서는 대사하치기전투를 비롯한 수많은 전투들에서 한몸이 그대로 성새, 방패가 되여 수령님을 결사옹위하였다고 하시면서 오중흡7련대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김정숙어머님의 수령결사옹위정신에 뿌리를 두고있다는 내용의 천금같은 말씀을 하시였다.
수령결사옹위정신의 뿌리!
여기에는 위대한 모범으로 불멸의 혁명정신을 창조하시여 내 조국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신 백두산의 어머님께 드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최대의 경의가 뜨겁게 어리여있다.
우리 원수님 하신 뜻깊은 말씀은 오늘도 거대한 진폭을 안고 인민의 마음속에 쉬임없이 울려온다.
달밝은 밀영의 밤에 우리 어머님 정깊게 부르시던 《사향가》의 은은한 노래소리가 우리의 마음을 따뜻이 감싸안는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신 임무를 수행하고 기쁨에 넘쳐 사령부로 달려오시던 어머님의 발자욱소리도 들려오는듯싶다.산나물 다듬으시던 밀림의 시내물소리, 얼어든 가슴들에 봄빛처럼 흘러든 따뜻한 그 미소,
간절한 그리움속에 오늘의 12월을 맞게 된 이 나라 아들딸들의 추억의 첫자리에 자리잡은 어머님의 고결한 모습은 무엇이던가.
군복입은 어머님의 밝은 미소였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주체적혁명무력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수령의 위업에 무한히 충직하고 승리만을 떨치는 최정예혁명강군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며 긍지이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우리 혁명이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서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0(1991)년 12월 24일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이날이 있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명맥이 굳건히 이어지고 우리 당과 인민의 백승의 력사는 년대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흐르게 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사상최악의 도전에도 끄떡없이 자기가 선택한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폭풍쳐나아가는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이 얼마나 고귀한것인가를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지금 우리의 천만군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혁명무력건설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이룩하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우리 군대를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침략세력도 범접할수 없는 자위적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
탁월한 령장을 혁명무력의 수위에 모시는것은 사회주의의 운명과 그 전도를 좌우하는 근본문제이다.혁명위업의 불패성, 사회주의국가의 강대성은 곧 혁명군대를 이끄는 최고사령관의 위대성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최정예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총대의 위력으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신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고사령관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혁명무력을 이끌어오신 나날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조국과 혁명앞에 전대미문의 시련이 가로놓였던 준엄한 시기였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이 판가리되는 엄혹한 정세속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생결단의 길, 선군의 길을 결연히 선택하시고 불굴의 혁명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군력강화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오시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사회주의조선의 천만년미래를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찾고 또 찾으신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은 절세위인의 열화같은 애국헌신의 증견자로 남아있다.
장구한 인류력사의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전설적인 선군령장의 초강도강행군길에서 우리 인민군대가 일당백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련전쾌승만을 떨치는 군사적기적이 이룩되였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시대가 열려지게 되였다.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반제반미투쟁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시고 최후승리를 위한 강력한 주체적력량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당의 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혁명적당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혁명군대의 사명은 수령의 위업,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을 무력으로 담보하는데 있으며 이 길우에서만 필승불패의 위력을 떨칠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신념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피시여 전군에 최고사령관의 령군체계를 철저히 확립하고 모든 군인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도록 하신것은 우리 인민군대가 수령결사옹위의 대오로 자라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전문 보기)
사설 : 당의 강화발전과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새로운 리정표로 될 력사적인 대회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열리게 된다.
당세포는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이고 광범한 군중을 당과 혈연의 정으로 이어주는 혈맥이며 당의 로선과 정책을 집행해나가는 기본전투단위이다.당세포를 강화하여야 당의 조직사상적기초와 대중적지반을 억척으로 다질수 있고 혁명과 건설전반을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다.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가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 뜻깊은 올해를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로 빛내인 승리자의 긍지와 환희가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는 속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우리 당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위업을 추동해나가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될것이다.
대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가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지난 5년간 당세포들의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들을 분석총화하고 당세포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여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일대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구체적인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하게 된다.
지금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당세포위원장들은 우리 당의 당세포중시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모든 당세포를 수령결사옹위의 결정체, 당정책결사관철의 척후대로 더욱 강화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세포를 비롯한 기층당조직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과 당이 제시한 정책적과업들을 직접 관철하는 집행단위이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전초선을 지켜선 우리 당의 기본전투단위입니다.》
당세포를 중시하고 강화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창조하시고 발전풍부화하여오신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고귀한 전통이며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는 항구적인 로선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에 따라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전례없는 규모로 소집하도록 하시고 력사적인 결론에서 당세포앞에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1차 전당초급당위원장대회를 비롯한 전당적인 대회들에서 기층당조직건설의 강령적지침들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혁명적인 조치들을 취해주신것은 당세포강화발전의 리정표를 마련한 일대 사변이였다.
당세포를 비롯한 기층당조직들을 강화하는데 전당강화의 지름길이 있다는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을 천명하시고 당세포사업을 근본적으로 혁신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밑에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당의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높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대비약적혁신을 일으키고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업적은 우리 당력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오늘 우리 혁명앞에 가로놓인 난국은 엄혹하며 우리가 수행하여야 할 투쟁과업은 매우 무겁고 방대하다.
우리 당은 부닥친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혁명을 새로운 앙양에로 고조시키는데서 당세포들의 역할에 결정적의의를 부여하고 세포위원장대회를 또다시 큰 규모로 조직하였다.당세포의 전투력이자 우리 당의 위력이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활력이다.(전문 보기)
론설 :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은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대승리의 해 2017년을 돌이켜보며-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격전의 해가 저물어가고있다.
올해 2017년은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의 첫해이며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한 우리 당과 인민의 노도와 같은 진군을 가로막으려는 제국주의반동세력과의 판가리싸움이 벌어지고 첩첩난관이 가로놓였던 지난 1년간 조국땅우에서는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들과 자랑찬 성과들이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이룩되였다.
동서고금 그 어느 나라도 겪어보지 못한 사상최악의 시련속에서 자력자강하는 사회주의조선의 존엄과 위용은 만천하에 과시되고 정치사상적, 물질적힘은 천백배로 강해졌다.우리 당과 인민은 마침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결승주로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는 자강력에 의거하여 더욱더 강해지고있으며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으로 최악의 조건에서 최상의 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습니다.》
자주의 기치, 병진의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자력자강의 총진군으로 폭풍쳐 전진해온 지난 1년간의 투쟁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군인들, 근로자들의 가슴가슴은 우리 당, 우리 국가, 우리 인민이 제일이며 우리의 래일은 더욱 아름답고 눈부시리라는 긍지와 락관으로 세차게 파도치고있다.
무한대한 자강력을 지닌 우리 조국
현시대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고 강성번영을 이룩하려는 자주력량과 어떻게 하나 저들의 지배권을 유지해보려는 제국주의반동세력사이의 대립과 투쟁이 그 어느때보다 격렬한 시대이다.현시대의 특징은 올해에 매우 뚜렷하게 나타났다.
2017년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자강력의 중요성을 리론으로가 아니라 명백한 현실로써 깨우쳐준 한해이다.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자체의 강력한 힘이 없으면 아무리 선량하고 정당하여도 국제무대에서 할 말도 못하고 백주에 자주권과 생존권을 유린당하며 량심과 도리도 지켜낼수 없는 오늘의 랭혹한 힘의 세계, 렬강중심의 부정의의 질서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사시절 푸른 소나무의 기상이 눈속에서 돋보이듯이 강력한 국력을 가진 국가의 자태는 시국이 어려울 때 뚜렷해지는 법이다.2017년은 온 한해동안 세계의 초점이 반제자주의 최전선에 선 우리 공화국에 집중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당당히 맞서 싸워나가는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에 대한 격찬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퍼진 해이다.
인류사상 가장 흉악무도한 폭제가 조선반도에서 만용을 부리고있다.날강도 미제는 추종세력들을 규합하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정치와 군사, 경제와 문화, 외교 등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인 반공화국압살전을 꺼리낌없이 감행하고있다.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려는 국가와 인민에 대한 적반하장격의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들을 련이어 조작하고 전략물자로부터 아이들의 놀이감에 이르기까지 모든 품목에 걸쳐 합법적인 무역거래도 전면봉쇄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가혹한 제재압박책동이야말로 수천만 우리 인민의 삶을 절멸시키려는 전대미문의 특대형반인륜범죄이다.
인류의 미래를 선두에서 개척하여온 조선혁명은 언제나 간고하고 복잡하였다.하지만 오늘처럼 일점의 외부적후원도 없이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단독으로 맞서 결사전을 벌리는 엄혹한 때는 일찌기 없었다.사면팔방에서 가해오는 적대세력들의 정치군사적압박과 제재봉쇄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우리 당과 인민의 총결사전은 본질에 있어서 제국주의, 지배주의세력이 수백년동안 이룩해놓은 방대한 군사경제력과 불과 수십년력사를 가진 우리의 자강력과의 치렬한 대결이였다.력량상 매우 《불균형적인》 2017년의 반미대결전, 사회주의수호전에서 주체조선이 억척의 성새로 존엄떨치고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진것은 력사에 특기할 기적이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업적은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사회주의조국강산에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가 울려퍼지고있다.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해만 가는 위인칭송의 메아리, 이것은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찬눈길, 험한 길을 걷고 또 걸으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절한 그리움의 분출이다.지금 온 나라 수천만 아들딸들은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러 삼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다.
피눈물의 12월로부터 6년세월이 흘렀다.이 나날 위대한 장군님은 언제나 우리 조국, 우리 인민과 함께 계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신다는 신념의 기둥이 있었기에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이 겹쌓인 속에서도 천만군민의 마음은 드놀지 않았고 전진의 발걸음은 한치의 드팀도 없었다.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하신 태양의 존함은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존엄의 상징이였고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실록은 우리 인민의 삶과 투쟁의 교과서였으며 장군님의 유훈과 업적은 사회주의수호전과 부강조국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을 이룩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오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우리 혁명의 진두에 휘날리는 불멸의 태양기를 숭엄히 우러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 어린 내 나라, 내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 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조선의 승리적전진과 강성번영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주체의 태양이시다.
반세기가 넘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령도사는 붉은기와 함께 흘러온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지니시고 20세기와 21세기의 격변하는 소용돌이속에서도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우리 조국이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진정한 사회주의국가로 빛을 뿌리고 무진막강한 힘을 지닌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칠수 있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고귀한 결실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생명선으로 삼고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고있다.사상최악의 시련속에서도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과 대비약적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된 지난 6년간의 투쟁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만년재보로 틀어쥐고나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는 철리를 새겨주고있다.위대한 장군님은 최후승리를 향한 사회주의조선의 힘찬 진군에 끝없는 활력을 부어주시는 영원한 수령,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진로를 밝혀주신것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이다.
수령의 위대성은 곧 사상의 위대성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사회주의를 새로운 과학적기초우에 올려세우기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정력적으로 벌리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장구한 혁명령도의 나날에 발표하신 《사회주의의 사상적기초에 관한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은 거기에 담겨져있는 사상리론의 풍부성과 심오성, 독창성과 과학성으로 하여 오늘도 만민의 심장을 틀어잡는 사회주의건설대강으로 빛나고있다.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선행한 사회주의리론의 력사적제한성이 극복되고 사람의 지위와 역할에 대한 주체적견해, 인민대중중심의 사회력사원리를 비롯한 사상리론들이 새롭게 정립되였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병진의 기치높이 사회주의최후승리를 향하여 총진군 앞으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웅적투쟁력사에 특기할 제8차 군수공업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마치고 페막되였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으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의 위용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고 우리 혁명이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 들어서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소집된 이번 대회는 온 나라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 뜨거운 축하속에 전례없이 성대하게 진행되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몸소 대회에 참석하시여 대회의 전 과정을 지도해주시고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연설은 우리 조국을 세계최강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더욱 빛내여나가는데서 나서는 중대과업들과 그 실천적방도들을 명확히 밝힌 불멸의 대강이다.
우리의 국방공업을 최정예혁명공업으로 강화발전시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확고한 의지가 맥박치는 전투적강령을 받아안은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천만군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세찬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방공업을 발전시키는것은 인민의 운명, 국가의 안전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입니다.》
제8차 군수공업대회는 주체적국방공업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며 사회주의조선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나가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대회는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할 때까지 병진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 들고나아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철석같은 기개를 다시금 힘있게 시위한 신념의 대회이다.
날강도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광란적인 핵전쟁소동과 사상최악의 제재책동에 매달리며 우리 국가와 인민을 절멸시키려고 미쳐날뛰고있는 오늘 우리앞에 나선 중대한 과제는 반미대결전에서 확고한 승리를 결정지을수 있는 최강의 군력을 다지는것이다.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은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을 수호하고 우리 인민들이 강력한 전쟁억제력의 담보밑에 사회주의만복을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해 우리 당이 제시한 전략적로선이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당과 인민의 정정당당한 선택과 병진로선에 대해 갖은 비방중상을 다하였으며 우리에 대한 포악하고 잔인한 정치군사적압박과 제재봉쇄책동에 매달려왔다.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중중첩첩의 시련이 앞길을 가로막았지만 우리 당과 인민은 추호의 흔들림없이 병진의 길을 따라 억세게 전진하여왔으며 그 나날에 나라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게 되였다.현실은 우리가 병진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온것이 천만번 정당하며 혁명이 전진할수록 그 위대한 생활력은 더욱더 과시될것이라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병진의 길은 우리의 삶을 지키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담보하는 성스러운 길이다.미제의 핵위협공갈과 제재압살책동이 극한계선을 넘어선 시기에 진행된 이번 대회는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병진의 기치를 억세게 틀어쥐고 자위적국방력을 천백배로 다져나가려는 우리 당과 천만군민의 신념이 얼마나 투철한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
대회는 주체적핵무력건설사에 특기할 대사변들을 다계단으로 안아온 그 기세, 그 기백으로 최단기간내에 사회주의승리봉을 점령하려는 우리 인민의 불같은 의지를 과시한 의의깊은 대회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남들이 수십년을 두고도 이루지 못할 군사적기적들을 불과 1~2년안에 이룩하며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무섭게 비약하고있다.상상을 초월하는 주체조선의 눈부신 전진속도에 세계가 경탄하고 적대세력들은 전률하고있다.(전문 보기)
정론 : 조선은 승리를 경축한다
온 한해 행성을 진동시킨 조선의 2017년이 마감달까지 세차게 격동하고있다.이해의 12월에 제명을 단다면 아마 《경축의 달》, 《환희의 달》이 될것이다.
인민의 긍지와 자부심은 하늘에 닿았다.조선의 강대한 힘의 과시인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을 경축하는 장쾌한 축포성이 수도의 하늘가에 터져오르고 민족사적대경사를 축하하는 모임들이 각 지역에서 성대히 진행되여 12월의 이 땅은 어디 가나 불덩이마냥 끓어번진다.
지난 8일 수도 평양의 거리들에 펼쳐졌던 환영의 꽃물결, 수십만명의 각계층 군중이 너도나도 떨쳐나섰다.
수도의 거리들이 한겨울에 꽃속에 묻히고 수십리구간에 꽃바다가 출렁이였다.조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친 장한 영웅들을 세상이 부러웁게 두둥실 떠받들어올린 그날의 광경.
지금 온 나라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성대하게 진행된 제8차 군수공업대회소식으로 세차게 설레이고있다.그것은 전승의 열병광장이였다.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시여 조국수호전, 인민의 운명사수전에서 위대한 승리만을 떨쳐온 주체조선의 장한 영웅들의 격정과 자부가 격랑친 승리자들의 대회합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입니다.》
무릇 12월은 사람마다 걸어온 한해를 뒤돌아보는 추억의 달, 송년의 언덕이다.자부하나니 이 행성에 우리처럼 가슴벅찬 희열과 긍지를 안고 걸어온 길 뒤돌아보는 승리자들은 없으리라.
인민이 경축하는 승리중에서도 가장 크고 뜨거운 승리는 바로 조국의 존엄과 운명수호전에서의 승리-전승이다.
2017년, 시작부터가 범상치 않았다.지난 2월 맑고 푸른 봄하늘가에 울려퍼진 우리 식의 새로운 전략무기체계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의 장엄한 불뢰성,
인류는 오래전부터 북극성을 방위판정에 리용해왔다.온 행성을 진동시키며 솟구쳐오른 우리의 《북극성》은 인류의 밝은 미래가 과연 어디에 있는가를 확신하게 해주는 참으로 의미깊은것이였다.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터져오른 국방력강화의 특대사변들이 온 한해를 줄기차게 수놓았다.지난 3월이 주체적로케트공업발전사에 특기할 《3.18혁명》으로 세상을 놀래웠다면 5월은 전략무기들의 자랑찬 성공폭음이 련속 울린 달로 만사람을 격동시켰다.전승의 환희를 새겨주는 7월에는 《7.4혁명》과 7.28의 기적적승리로 우리 시대의 또 하나의 전승신화가 창조되였고 지난 9월에는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의 대성공으로 하여 우리 조국의 전략적지위가 실로 상상할수 없는 높이에 올라섰다.
11월 29일, 이날은 반만년력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질 뜻깊은 날이다.바로 이날 우리는 허리띠 조여매며 세대와 세대를 이어 걸어온 자위적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마침내 력사의 대사변을 맞이한것이다.(전문 보기)
정론 : 자력갱생열병식
12월의 흰눈으로 단장된 평양의 김일성광장에 우리가 만든 새형의 뜨락또르와 화물자동차들이 정렬하였다.힘차게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생동한 화폭인양 볼수록 장엄한 철의 대오이다.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낸것이여서 사람들모두가 그 수백대를 하나하나 세여보며 뜨거운 마음으로 쓰다듬는다.
《정말 미남자들처럼 멋있습니다.》, 《저 뜨락또르와 화물자동차에 올라앉아 흥겨운 노래를 부르며 농장벌을 한바탕 달리고싶은 심정입니다.》…
어찌 바라보며 감격해하는 마음뿐이겠는가.새형의 뜨락또르와 화물자동차들을 자기들의 일터에 안겨주신 우리 원수님의 그 사랑, 그 믿음이 고마워 운전수를 꼭 껴안고 눈물을 흘리군 했다는 세포지구 축산기지사람들이며 해놓은 일없이 멋쟁이뜨락또르에 앉게 되였다며 송구스런 마음을 감추지 못하던 황해남도의 운전수들…
《사회주의전진가》, 《조선의 모습》을 비롯한 시대의 진군가들이 군악처럼 힘차게 울려퍼지는 속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운전을 하시였던 《천리마-804》호뜨락또르를 선두로 《기계화군단》의 진출식이 거행되였다.
불멸의 태양상이 빛나는 조국의 광장에서 나라길시작점을 떠나 힘찬 동음을 울리며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으로 달려나가는 우리의 뜨락또르들과 화물자동차들.
이제 영광의 땅 삼지연으로부터 서해기슭의 농장마을에 이르기까지 조국땅 방방곡곡으로 향한 저 철의 흐름을 따라 사회주의전야의 풍요한 가을이 펼쳐지리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간과 정의는 우리 편에 있으며 우리의 자강력은 엄혹한 시련속에서 천백배로 강해지고있습니다.》
원쑤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조선의 자강력은 더더욱 강해지고있으며 날에날마다 거창한 기적을 낳고있다는것을 우리는 지금 무엇으로 보여주고있는가.
옹근 하나의 격전의 세계가 비껴있고 가슴뜨거운 추억이 실려있기에 쉽게는 안아볼수 없다.하기에 그 진출식은 새로운 승리의 열병식, 제국주의의 제재책동을 산산쪼각내여 력사의 기슭으로 밀어내치는 사회주의의 힘의 분출과도 같은 류다른 승리의 열병식으로 된다.거기에 굳이 이름을 달아야 한다면 우리는 주저없이 이렇게 부를것이다.
자력갱생열병식이라고!
참으로 뜻깊은 경사이다.이 시각 인민의 가슴속에서 끝없이 솟구치는 승리자의 희열과 긍지를 무슨 말로 다 터칠수 있으랴.
주체조선의 자동차와 뜨락또르들의 바퀴밑에서 통쾌하게 짓이겨질 미제의 항복서를 우리는 지금 똑똑히 보고있다.
무릇 열병식은 군대의 례식이며 힘의 시위라 하였다.위력한 무장장비도 아닌 뜨락또르와 자동차의 행렬을 두고 제국주의를 타승하는 열병종대라고 당당히 자부하는 인민의 심장, 진정 그것이야말로 위대하다.
환희의 광장에 서니 금성뜨락또르공장을 찾으신 그날 새형의 뜨락또르들을 보시며 만리마시대에 태여난 조선의 뜨락또르,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고의 목표를 내세우고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고야마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낳은 고귀한 창조물이라고 하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이 다시금 우리의 가슴에 뜨겁게 흘러든다.(전문 보기)
론설 : 자력갱생은 주체조선의 불변의 전진방식
우리 조국은 자주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승승장구하는 주체의 강국이다.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혁명의 지도사상으로 삼고 자력갱생의 빛나는 전통을 대를 이어 굳건히 이어나가며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켜나가는 여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이 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과업관철을 위한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은 백두밀림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의 자랑스러운 력사의 줄기찬 계승이며 우리의 힘, 우리의 식으로 이 땅우에 반드시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고야말 우리 당과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항일투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본받아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자체의 힘으로 뚫고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여야 합니다.》
혁명을 어떤 방식으로 해나가는가 하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위한 전행정에서 사활적인 문제로 나선다.왜냐하면 그에 따라 혁명이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나아갈수도 있고 좌절과 실패를 면치 못할수도 있기때문이다.
자력갱생은 혁명과 건설에서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물론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이 수시로 변화되는것만큼 그에 맞게 새로운 과업과 전략전술을 내놓고 모든 문제를 창조적으로 풀어나가는것이 중요하다.그러나 혁명승리의 결정적요인은 주체적력량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을 위한 어떤 형태의 투쟁에서나 자기의 힘에 의거하여야 한다는 혁명의 원리에는 변함이 없다.어느 시대, 어느 단계에나 들어맞는 혁명방식이 있다면 그것은 다름아닌 자력갱생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당과 인민은 장구한 투쟁의 길에서 시종일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왔으며 그 위력으로 중첩되는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뚫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쳐왔다.우리가 다른 나라의 경험이나 원조에 매달리고 외세의 압력에 굴복하여 자력의 원칙을 포기하였더라면 주체의 사회주의는 지구상에 태여나지도 못하였을것이며 세계사회주의체계의 붕괴와 함께 우리의 국호도 빛을 잃었을것이다.자력갱생의 궤도우에서 전설속의 천리마가 날아올랐고 고난의 행군이 락원의 행군으로 전환되였으며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이 탄생하는 민족사적기적이 일어났다.자력자강을 동력으로 하여 전진하는 사회주의는 언제나 백승만을 떨치게 된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다.
오늘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제재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른 속에서 일어난 이 경이적인 특대사변은 결코 하늘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오직 제힘을 믿고 그에 철저히 의거하여 우리 식으로 투쟁하였기에 그처럼 짧은 기간에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이 빛나게 실현될수 있었다.정세가 아무리 엄혹하고 세상이 열백번 변한다 해도, 혁명이 심화되고 방대한 변혁적과제가 나선다 해도 우리 인민의 투쟁방식, 우리 조국의 전진방식에는 한치의 드팀도 없다.
국가의 운명과 장래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는가 하는것은 해당 나라의 권리에 속한다.
력사와 현실은 사대와 외세의존, 굴종은 망국의 길이며 자력갱생만이 살길이고 참다운 번영의 길이라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시대와 력사발전의 요구, 강국건설의 합법칙적요구를 정확히 구현한 자력갱생의 한길로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전도는 양양하다.(전문 보기)
사설 :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민족의 대경사, 위대한 조선인민의 대승리
전당, 전군, 전민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과업관철을 위한 총공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주체조선에서 터져오른 병진의 승전뢰성이 또다시 온 행성을 진감시키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조선로동당의 정치적결단과 전략적결심에 따라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도하시는 속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단행된것은 주체의 핵강국건설사에 가장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특기할 대승리이다.오늘의 이 경이적인 사변으로 하여 병진의 기치높이 천신만고를 다하며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 로케트강국위업이 비로소 실현되게 되였다.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단번성공소식에 접한 온 나라가 이름할수 없는 크나큰 격정과 환희로 끓어번지고있다.11월의 하늘가에 위대한 강국의 주인들이 심장으로 터치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11월 29일의 눈부신 기적에 화답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올해전투승리의 통장훈을 울리려는 천만군민의 앙양된 기세는 지금 하늘을 찌를듯 높다.
조선의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빛나는 실천이다.자주와 정의의 수호자, 불패의 사회주의성새인 우리 조국땅에서 일어나는 사변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그 무엇에도 비할바없이 귀중하고 위대한것이다.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과감한 공격전으로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용한 기상앞에서 세계가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는 때에 이룩된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참으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며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는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입니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우리 조국이 국가핵무력건설의 력사적위업을 빛나게 완수하였음을 만천하에 시위한 영웅적쾌거로 된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대륙간탄도로케트로서 지난 7월에 시험발사한 《화성-14》형보다 전술기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훨씬 우월한 무기체계이며 우리가 목표한 로케트무기체계개발의 완결단계에 도달한 가장 위력한 대륙간탄도로케트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당과 인민은 미제의 횡포무도한 핵위협공갈을 끝장내고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자주권,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하기 위하여 자위적핵무력건설의 험난한 초행길을 결사적으로 헤쳐왔다.이 나날에 전대미문의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섰지만 우리는 병진의 길에서 추호도 물러서지 않았으며 국가핵무력건설의 목표들을 빛나게 점령하여왔다.(전문 보기)
정론 : 만세 만세 만만세!
인민의 환희는 하늘끝에 닿았다.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신 긍지, 불패의 강국의 령마루에 우뚝 올라선 강용한 인민의 기상이 강산에 차넘친다.자연의 계절은 추위를 몰아와도 격정으로 일렁이는 인민의 기쁨과 웃음꽃은 산을 이루고 바다를 이룬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11월 28일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를 단행할데 대하여 주신 친필명령.
《시험발사 승인한다
11월 29일 새벽에 단행!
당과 조국을 위하여 용감히 쏘라!
김 정 은
2017.11.28》
위대한 령장의 선언!
쏘라 쏘아라 우리의 화성포병들이여.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우리의 김정은장군님께서 그으신 그 친필명령서의 획과 점을 따라 우리의 미더운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이 대기를 헤가르며 기운차게 나래쳐올랐다.행성을 뒤흔드는 장쾌한 뢰성과 더불어 력사의 하늘가에 승리의 무지개를 또 한번 새기였다.
조선로동당의 정치적결단과 전략적결심에 따라 새로 개발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은11월 29일 2시 48분 수도 평양의 교외에서 발사되였다.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은 최대정점고도 4 475km까지 상승하며 거리 950km를 53분간 비행하여 조선동해 공해상의 설정된 수역에 정확히 탄착되였다.
기동성과 명중성이 확고히 보장된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무기체계는 100% 우리의 힘과 기술로 우리의 실정에 맞게 개발한 명실공히 조선로동당식 무기체계이며 이로써 우리 국가는 미국본토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초대형중량급핵탄두장착이 가능한 또 하나의 신형대륙간탄도로케트무기체계를 보유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입니다.》
인민은 말한다.승리, 대승리라고, 우리가 그처럼 바라고바라던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성취되고 그 무진막강한 힘으로 우리의 모든 꿈을 이루는 최후승리의 리정표가 확고히 마련되였다고.
전호가의 초병들도, 주체철을 쏟아내는 황철의 용해공들도, 풍요한 가을을 안아온 농장벌의 주인들도, 황금해의 어로전사들도 용솟음치는 환희와 격정을 마음껏 터놓는다.
《승리의 희열로 막 심장이 터질것만 같습니다.우리 원수님 만세를 목청껏 부르고싶습니다.》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배심이 굳세여집니다.》
《적들이 아무리 날뛴다 해도 우리는 한갖 가련한 몸부림으로밖에 보지 않습니다.》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확고한 승리를 결정지을수 있는 위력한 보검을 가지고보니 미국이라는 땅이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만리대공에 솟구쳐오른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자리길은 곧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만난을 헤치고 오늘의 최절정에로 억세게 줄달음쳐온 인민의 길, 조선의 길이다.
11월 29일, 이날은 모진 난관과 시련의 언덕을 넘고넘어 국가핵무력완성의 대업이 이룩된 민족적대경사의 날, 력사적인 날이다.
이 땅의 저명한 력사가들이여, 시인들이여, 5천년력사국의 이 자랑, 이 긍지를 붓을 적셔 기록하고 격조높이 노래하라.(전문 보기)
론설 : 전형단위들처럼 투쟁하며 더 높이 비약하자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과업을 높이 받들고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공격전의 앞장에서 전형단위들이 더 힘차게 내달리고있다.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상의 힘, 자력자강의 정신력, 대중적영웅주의로 전례없는 혁신적앙양을 이룩해나가는 전형단위들의 투쟁소식은 지금 온 나라를 혁명열, 경쟁열로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전형단위들이 많아야 이르는 곳마다에 약동하는 기상이 차넘치고 총진군속도가 더욱 빨라진다.오늘의 전민총돌격전은 전형단위들을 따라배우고 따라앞서 당의 원대한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맹렬한 추적전, 격렬한 돌파전이다.조국청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질 장엄한 진군에서 누구나 시대의 본보기, 기적과 위훈창조의 전형이 되려는것이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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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건설로 들끓는 위대한 시대에는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추동하는 선구자집단이 있다.
오늘 우리는 조국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시대에 살며 투쟁하고있다.이 격동적인 시대의 요구에 맞게 승리와 성과에 만족을 모르고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전으로 새로운 영웅신화들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 선구자의 대오가 바로 전형단위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다른 단위들에 일반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사업방법입니다.》
전형단위들은 우리 인민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시대의 본보기이다.
전형단위들의 투쟁속에는 부닥치는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하는가 하는 묘술이 있고 대혁신, 대비약의 비결이 있다.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온 나라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며 사회발전을 추동한다는데 전형단위들이 노는 역할이 있다.전형단위들의 모범이 일반화될 때 사회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혁명과 건설에서 일대 앙양이 일어나게 된다.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를 돌이켜보아도 시대의 전형들의 배출과 더불어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타올랐고 세기적인 변혁이 이룩되였다.자력갱생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진 위대한 천리마시대도, 혁명의 북소리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전성기를 펼친 로동당시대도 전형단위들의 투쟁기풍이 온 나라에 료원의 불길처럼 타번져 태여난것이다.류례없이 엄혹했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시련속에서 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제낀 전화위복의 승리의 년대에도 강계정신창조자들의 투쟁위훈이 깃들어있다.기적은 하늘이 주는 우연이 아니라 바로 전형단위들과 같은 시대의 기수들, 그들의 뒤를 따라 한결같이 떨쳐나선 인민의 투쟁에 의하여 마련되는것이다.
오늘의 벅찬 투쟁의 선두에도 전형단위들이 서있다.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앞에 다진 결의를 반드시 실천하고야마는 그들의 결사관철의 정신은 그대로 온 나라에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피는 불씨로 되고있다.전형단위들의 투쟁기풍, 일본새를 따라배우는 속에 대비약, 대혁신이 있고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강용한 기상이 있다.
전형단위들은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충정의 대오이다.
우리 혁명에서 새시대의 탄생은 당중앙을 결사옹위하기 위한 투쟁과 하나로 결부되여있다.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956년 12월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천리마시대를 창출시키는데서 결정적역할을 한 전형단위들에 차넘친것도 수령결사옹위정신이였으며 전당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기치높이 번영하는 로동당시대를 펼치고 그처럼 엄혹했던 고난의 시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장엄한 포성을 울리는데 이바지한 전형단위들에 용솟음친것도 당정책결사관철의 정신이였다.사회주의조선의 승리적전진의 력사를 상징하는 시대어들에는 바로 당에서 바라는것, 당에서 요구하는것이라면 반드시 해내야 한다는 결사의 정신이 깃들어있다.(전문 보기)
사설 : 철도운수부문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켜 전민총돌격전을 힘있게 추동하자
지금 우리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인민경제의 중요전선들과 건설장들을 비롯한 전국각지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 생산돌격전을 더욱 맹렬히 벌려나가고있다.현실은 철도운수부문에서 련대적혁신을 세차게 일으켜 전반적인민경제의 발전을 힘있게 추동하며 온 나라에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타오르게 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이 높은 단계에서 추진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철도운수를 빨리 추켜세울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며 힘차게 전진해온 올해의 투쟁이 결속단계에 들어섰다.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인 의의를 가지는 올해를 자랑찬 승리로 결속하자면 앞으로 남은 한달 남짓한 기간에 최대의 박차를 가하여야 한다.
수송이자 곧 생산이고 건설이다.철도운수부문에서 온 나라 각지로 물동들을 제때에 실어날라야 모든 전선에 활력이 차넘치고 새로운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될수 있다.철도운수부문에서 높이 울리는 증송의 기적소리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불뢰성이며 사회주의전진의 기상을 백배해주는 약동의 숨결이다.
철도는 나라의 동맥이며 인민경제의 선행관이다.우리 당은 현시기 철도운수를 추켜세우는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절박한 요구로 내세우고 나라의 철도를 현대화할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고있다.우리 당의 철도운수정책에는 철도현대화를 다그치며 수송사업을 혁명적으로 개선할데 대한 문제, 과학기술의 힘으로 철도운수발전을 추동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철도운수사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들이 집대성되여있다.당의 숭고한 의도를 높이 받들고 철도운수발전에서 결정적전환을 안아오는 여기에 생산과 수송간의 균형을 원만히 보장하여 자립적경제토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발양시키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있다.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당과 혁명의 요구, 시대와 현실발전의 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철도운수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하여 수송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켜나가야 한다.
전세대 수송전사들과 철도로동계급이 발휘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적들의 맹폭격속에서도 불비속을 뚫고 전선으로 식량과 탄약을 제때에 실어나르던 전화의 수송전사들의 투쟁정신, 자체의 힘과 기술로 《붉은기》호전기기관차를 만들어내던 천리마시대 로동계급의 강의한 혁명정신은 오늘도 귀중하고 래일도 귀중하다.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철도를 추켜세우는것이 단순히 수송의 긴장성을 풀기 위한 경제실무적인 문제이기 전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중대사이며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지녀야 한다.당의 부름이라면 산악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돌격투사, 자강력제일주의의 체현자들인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본때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야 한다.철도의 운영과 발전에서 기본열쇠는 어디까지나 자기자신들의 손에 쥐여져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과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당의 철도운수정책을 결사관철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설 :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지침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백승의 투쟁방략
위대한 사상에 의하여 향도되는 혁명은 력사의 모진 광풍속에서도 자기 발전의 길을 따라 승승장구해나간다.
오늘 우리의 전진도상에 엄혹한 난국이 가로놓여있지만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백승의 투쟁방략이 있기에 혁명의 모든 전선에서는 새로운 앙양이 일어나고있다.
조성된 정세에 대처한 당의 당면활동과 경제건설방향, 그 실현을 위한 전략적과업과 방도들이 밝혀진것으로 하여 우리 천만군민은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가리킨 길로 나아가는 우리의 위업,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당은 과학적인 지도사상과 리론으로 현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정확히 밝혀주고있으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기 위한 명확한 방향과 방도를 제시하고 인민대중의 투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고있다.》
혁명의 승리는 사상과 로선의 승리이다.옳바른 사상리론이 없이는 간고하고 복잡한 혁명을 한걸음도 전진시킬수 없으며 그러한 혁명은 등대잃은 쪽배와 같다.령도적정치조직인 당에 있어서 혁명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는것은 중차대한 문제로 나선다.
사상과 로선, 정책의 정당성과 진리성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 인민대중의 지향과 자기 나라의 구체적실정을 정확히 반영하는데 있다.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사상리론이야말로 사소한 오유나 편향이 없이 혁명을 전진시키는 가장 위력한 무기로 되며 거대한 생명력을 발휘하게 된다.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 때마다 기적창조의 묘술과 명안을 제시하여 역경을 순경으로, 화를 복으로 전환시키고 혁명과 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특출한 령도방식이다.
우리 당이 70여성상 혁명을 이끌어오면서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내놓은 로선과 정책들은 어느것이나 다 과학이고 진리이며 그런것으로 하여 20세기와 21세기를 진감시키는 위대한 승리와 변혁들이 이룩될수 있었다.
우리 당은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으로 조성된 현정세를 깊이 통찰하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혁명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하였다.조선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가 류례없이 복잡다단한 시기에 우리 혁명을 일대 앙양에로 고조시키기 위한 투쟁방향과 과업이 명시된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사변으로 된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투쟁방략은 우리가 나아갈 불변의 진로와 현시기 우리 혁명앞에 나선 기본임무를 밝힌 고귀한 지침이다.
혁명투쟁의 조건과 환경은 고정불변하지 않으며 그에 따라 투쟁과업도 달라질수 있다.혁명의 전진방향이 정확히 설정되고 수행해야 할 임무가 명확히 제시되여야 혁명과 건설이 성과적으로 진척되게 된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은 사회주의를 건설할 때 완전히 실현되는것만큼 사회주의의 길은 변함없이 끝까지 가야 할 혁명의 길이다.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해나가는 행정에서 나서는 복잡다단한 문제들을 풀어나갈수 있는 방도를 밝히는 여기에 혁명적당의 위대성이 있다.
사회주의는 조선혁명의 좌표이고 기본주로이다.정세가 어떻게 변한다 해도 우리가 버릴수도 포기할수도 없는것이 사회주의이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떠난 우리의 혁명과 건설이란 있을수 없다.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할수록 제국주의반동들은 더욱 발악적으로 나오는 법이다.자주와 정의의 성새로 높이 솟아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힘찬 진군앞에 당황망조한 온갖 적대세력들이 지금 우리의 전진을 멈춰세우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열어주신 사회주의의 길로 계속 힘차게 나아가며 그 위업을 성과적으로 완성해나가자면 악착스럽게 도전해나서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극악한 제재압살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기본전선인 경제전선에서 일대 비약을 일으켜야 한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는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주체의 사회주의한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온것이 천만번 정당하였으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 길로 나아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또한 미제의 핵공갈위협을 종식시키며 자립적민족경제의 위력을 더욱 강화하여 사회주의경제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우리 당의 원칙적립장과 혁명적대응전략을 밝히였다.(전문 보기)
사설 :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여 주체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치자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미제의 포악무도한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맹렬하게 벌려나가고있다.
전력, 석탄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로동계급이 증산투쟁, 창조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기세차게 내달리고있다.사회주의협동벌이 다음해농사차비로 들끓고있으며 수산부문에서 겨울철물고기잡이전투를 계속 힘있게 벌리고있다.년간계획을 초과완수한 단위들이 늘어나고있는 현실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 한결같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력이 얼마나 앙양되여있는가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견인불발의 의지와 자력자강의 투쟁기풍으로 당이 제시한 올해의 전투적과업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결사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승리의 개가가 높이 울려퍼지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난해에 이룩한 승리를 공고히 하면서 5개년전략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고 나라의 경제전반을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자면 올해 전투목표를 기어이 수행하여야 합니다.》
올해는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올해의 투쟁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고 불철주야의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며 전민총돌격전을 진두에서 지휘하시였다.
평양시안의 경공업공장들과 금성뜨락또르공장, 승리자동차련합기업소를 비롯한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쉬임없이 찾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현지지도는 우리 인민의 결사관철의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키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강행돌파하며 줄기찬 투쟁을 벌려 민족사적인 특대사변, 대변혁들을 련이어 안아왔고 자력자강의 창조대전에서 더없이 고귀한 성과들을 이룩하였다.올해에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거대한 승리이다.
무슨 일이나 마무리를 잘하는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년말까지는 얼마 남지 않았다.우리가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들을 점령하고 올해를 승리의 해로 더욱 빛내이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이 이제 남은 기간에 어떻게 투쟁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올해의 투쟁과업들을 무조건 끝까지 수행할 때 조국청사에 특기할 대승리들을 안아온 우리 당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고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서 큰걸음을 내짚을수 있다.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는것은 뜻깊은 다음해의 보다 큰 승리와 성과를 위해서도 더없이 중요하고 책임적인 투쟁으로 된다.
지금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력사의 광풍을 짓부시며 병진의 길,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의 총진군을 가로막아보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올해전투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총공격전은 날강도 미제의 발악적인 공세에 단호한 철추를 내리고 우리의 삶과 행복의 터전을 지키기 위한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이다.우리는 어떻게 하나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함으로써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자주의 기치, 자강력제일주의기치높이 최후승리의 령마루에로 질풍노도쳐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야 한다.
당의 구상과 결심을 지상의 과업으로 여기고 그 관철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이며 투쟁기질이다.(전문 보기)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생산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
사회주의는 우리 인민의 생명이고 억척불변의 신념이다.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책에서가 아니라 실생활을 통하여 체득하였기에 우리 인민들은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그것을 빛내이는 길에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바로 여기에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위력이 있는것이다.
위대한 어머니조국에 대한 우리 인민의 뜨거운 사랑과 헌신은 산과 벌, 바다를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로 전변시켜나가는 투쟁에서 뚜렷이 과시되고있다.그것은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가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의 상징이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는 우리 식 사회주의우월성의 상징입니다.》
해당 사회제도의 성격은 인민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 하는데 따라 평가된다.나라의 근본이며 력사발전의 주체인 인민대중을 중시하고 존중하며 그들에게 참된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사회가 선진적이고 우월한 사회라면 극소수의 착취계급, 특권계층의 리익을 대변하고 옹호하며 개인주의, 황금만능주의가 지배하는 사회는 썩고 병든 반동적인 사회이다.
우리 나라는 예로부터 삼천리금수강산으로 일러왔다.하지만 봉건적착취관계가 지배하고 일제침략자들에게 나라를 빼앗겼던 그 세월 산과 벌, 바다는 착취계급과 제국주의자들의 배를 불리여주는데 리용되였다.조국이 해방된 때로부터 우리 인민은 나라의 주인, 땅의 주인으로 보람찬 삶을 누리게 되였으며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 땅우에는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우리 조국의 발전력사는 산과 벌, 바다를 인민의 손으로 훌륭히 전변시키고 여기에서 창조되는 모든것이 인민의 재부가 되여 그들의 복리증진에 전적으로 이바지되여온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오늘 세계에는 명산이 많기로 소문난 나라, 끝간데없는 벌과 들이 펼쳐져있는 나라, 수산자원이 풍부한 어장을 가지고있는 나라들이 적지 않다.하지만 그것들이 진정 평범한 근로대중모두를 위한것, 그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것으로 되고있는 나라는 찾아볼수 없다.오직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에서만이 산과 벌, 바다가 인민들과 후대들의 끝없는 행복을 위한 귀중한 밑천으로, 고귀한 재부로 되고있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의 현명한 령도따라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보람찬 투쟁속에서 주체의 사회주의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것을 깊이 절감하고있다.
황금산, 황금벌, 황금해에는 인민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우월성이 깃들어있다.
산과 벌, 바다는 사람들의 생활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먹고 입고 쓰고사는것을 비롯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간생활에 필요한것들은 그 어느것이나 산과 벌, 바다의 산물이다.
문제는 이러한 산과 벌, 바다가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을 위하여 리용되는가 아니면 자본의 증식과 무제한한 탐욕, 돈벌이를 위해 리용되는가 하는데 있다.바로 여기에서 해당 사회의 진보성과 반동성이 중요하게 평가된다.(전문 보기)
정론 : 신심드높이 질풍노도쳐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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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대는 공기부터가 다르고 총공격전의 보폭과 속도 또한 거세차다.우리 혁명을 새로운 앙양에로 고조시킬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으로 만장약한 천만군민의 기세는 하늘에 닿고 창조의 발구름소리는 지축을 울린다.
날에날마다 새라새로운 소식들이 태여난다.검덕의 고경찬영웅소대원들이 3년분 인민경제계획을 완수했다는 소식에 접하던것이 엊그제같은데 올해 전투목표를 앞당겨 완수한 단위들의 성과도 속속 전해진다.경제선동의 북소리로 떠들썩한 전력, 석탄전선에서도 생산돌격전의 함성이 터져나온다.중유와 결별하고 주체화의 대로로 힘차게 나아가는 상원의 본때도 간단치 않다.이 시각 모두의 가슴마다에 넘치는것은 이 본때로 계속 내달리면 자립경제강국의 령마루에 높이 올라설수 있다는 신심과 확신이다.
시련의 광풍이 모질게 불어쳐도 우리의 전진에는 1초의 멈춤도, 1㎜의 에돎도 없다.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투쟁으로 들끓는 순천에 가보면 날로 발전할 우리 공업의 래일이 파도쳐오고 올해 농사에서 통장훈을 부른 어러리벌을 비롯한 협동벌들에 가보면 커다란 신심으로 가슴부푼다.충천한 인민의 기세에 불을 달아주며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과학연구성과들도 꼬리를 물고 태여나고있으니 격동의 이 세월의 박동이자 《더 높이, 더 빨리》일것이고 희망넘친 우리 생활의 숨결이자 《사회주의전진가》의 선률일것이다.
준엄한 역경의 시기이다.감히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뇌까린 미제승냥이들의 발악이 극도에 달하고있다.우리의 자주권,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전대미문의 《초강도제재》책동과 핵전쟁연습소동이 미친듯이 벌어지고있다.다른 나라들같으면 열백번도 주저앉았을것이다.허나 엄혹한 시련속에서 조선은 오히려 더욱 과감히 돌진하고있으니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드놀지 않는 우리의 이 배짱, 이 본때, 혁명적락관주의는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다녀가신 금성뜨락또르공장에 누구나 와보시라.우리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만든 새형의 80hp뜨락또르들이 즐비하게 서있다.
현지지도의 그날 만리마시대에 태여난 조선의 뜨락또르들을 보게 된것이 너무도 기쁘시여 몸소 운전까지 해보신 우리 원수님.
세계적으로 가장 발전되였다고 하는 뜨락또르들과 당당히 견줄수 있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며 80hp뜨락또르가 울리는 동음은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대진군가이라고, 우리의 로동계급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만든 새형의 뜨락또르는 단순한 륜전기재가 아니라 적대세력들의 봉쇄의 쇠사슬을 무자비하게 끊고 경제강국의 지름길을 힘차게 열어제끼는 자력자강의 무쇠철마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뜻깊은 말씀에 격동하는 오늘의 숨결이 력력히 비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정신을 가져야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습니다.》
모든것이 자력갱생이다.우리 혁명의 2대전선인 군수공업과 경공업에서의 성과도 자력갱생의 결실이고 과일군의 향긋한 사과와 같이 집집의 문을 두드리며 찾아오는 기쁨의 새 소식도 우리의 땀과 열정이 스민 소중한것들이다.
발목이 시도록 이 땅을 돌아보고싶고 자기 힘이 제일임을 확신하는 이 나라 혁신자들의 심장의 목소리를 다 듣고싶다.
주체철이 폭포쳐 쏟아지는 황철의 용광로, 그앞에 서면 우리 가슴 왜 그렇듯 뜨거움에 젖는것인가.황금물결보다 더 귀중한 물결이 출렁인다.수령님! 장군님! 보십니까, 출선구를 따라 우리의 쇠물이 매일같이 콸콸 쏟아져나옵니다고 황철의 용해공들이 그리움속에 아뢰이며 뽑아내는 쇠물의 뜨거움을 어찌 천수백℃로써만 헤아릴수 있겠는가.
《당앞에 맹세다진 중량레루생산과제를 우린 끝내 해내고야말았수다.콕스가 없이도 우리의 무연탄으로 쇠물을 끓이니 무서운게 없지요.저걸 보십시오.원쑤놈들 보란듯이 꾹 찍어놓은 우리 〈도장〉을 말입니다.》라고 하며 레루에 새겨넣은 자호를 가리키던 황철의 오랜 로동계급의 뜨거운 눈빛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DPRK-ㄹ50-2017》
그것은 그대로 조선의 재보를 늘여가는 이 땅의 천만전사들의 신념을 비추어주는 또 하나의 거울이 아니였던가.
자력갱생의 기적이라고만 말하기에는 이 땅에 차넘치는 그 모든 창조의 폭과 심도가 실로 의미심장하다.이는 거창한 대하의 흐름에만 비길수 있는 장엄한 자력갱생대진군이다.
혁명의 매 시대는 자기의 숭고한 목표를 제시하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전인민적인 투쟁을 요구한다.천리마대진군과 80년대의 대진군, 선군혁명총진군…(전문 보기)
론설 :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강위력한 무기
오늘 우리 인민은 자력갱생의 보검으로 적대세력들의 봉쇄의 쇠사슬을 무자비하게 끊어버리며 혁명을 새로운 앙양에로 고조시키고있다.
온 나라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새로운 비약의 열풍, 총공격전의 기상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자》를 발표하신 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4(2015)년 11월 20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제시하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본질과 목적, 과업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진 로작은 우리 인민이 세폭의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강성국가건설의 힘있는 추진력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강위력한 무기입니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우리 당의 최고강령을 직접 투쟁구호로 제기하고있는 가장 높은 형태의 전인민적대중운동이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의 위력을 백배, 천배로 다지며 과학기술강국, 경제강국, 문명강국의 고지를 최대의 속도로 점령할수 있다.
시당위원회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평양시가 전국의 앞장에 서도록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지난 2년동안에만도 시적으로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이 3중, 2중3대혁명붉은기, 3대혁명붉은기를 쟁취하였다.이 과정에 우리는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리론들의 위대한 생활력과 견인력을 심장으로 절감하고 귀중한 경험들을 얻게 되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키는것은 사상, 기술, 문화혁명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게 하기 위한 근본요구이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은 우리 당이 직접 틀어쥐고 지도하는 대중운동인것만큼 마땅히 당위원회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밀고나가야 한다.
시당위원회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되게 하기 위하여 일군들의 사상관점부터 바로잡는데 첫째가는 힘을 넣었다.학습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의 첫 공정이다.시당위원회에서는 모든 부서의 일군들과 시안의 책임일군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을 환히 꿰들도록 하기 위한 학습을 문답식경연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집중적으로, 련속적으로 밀고나갔다.
그리하여 모든 일군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대한 태도문제는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문제이며 혁명을 계속하는가 마는가 하는 심각한 문제이라는것을 온넋과 페부에 새기게 하였고 이 운동과 관련된 문제에서는 네일내일이 따로 없다는 립장을 체질화하게 하였다.
일반적인 호소나 한두번의 총화로써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서 성과를 거둘수 없다.당위원회의 모든 부서들이 발동되는것과 함께 구체적인 조직사업이 안받침되여야 한다.
시당위원회는 당정책의 단순한 전달자가 아니라 철저한 집행자이다.이런 투철한 관점을 가지고 시당위원회에서는 분기사업계획과 부서들의 직능, 월사업계획과 지도사업요강들에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지도사업내용을 실속있게 반영하고 일관성있게 집행해나갔다.
이와 함께 해마다 160여명의 당, 행정, 근로단체책임일군들에게 3대혁명붉은기쟁취를 궐기한 시안의 단위들을 분담하여주고 정상적으로 총화하였으며 자료통보와 경험토론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드세게 장악지도하였다.면밀하고 박력있는 조직사업에 의하여 시, 구역, 련합당을 비롯한 각급 당위원회들에서 해당 부서들사이의 배합작전과 협동작전이 더욱 치밀하게 진행되게 되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됨으로써 지난해에만도 수십명의 3대혁명기수들이 조선로동당원의 영예를 지니고 많은 단위들이 청년전위모범초급단체, 26호모범기대영예상, 모범체육단위칭호 등을 수여받게 되였으며 3대혁명의 북소리가 더 높이 울리고있다.(전문 보기)
창조적지혜를 합쳐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보장하기 위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는
평양기계종합대학 연구사들과 보통강유기질복합비료공장의 기술자들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