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설 : 현정세의 요구에 맞게 반미교양을 더욱 강화하자

주체106(2017)년 10월 16일 로동신문

 

오늘 비상히 높아진 주체조선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에 질겁한 미제는 추종세력들까지 동원하여 반공화국책동을 더욱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악의 제국인 미국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과 비렬한 제재봉쇄를 단호히 짓부시며 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게 하는 위력한 사상적무기는 천만군민의 투철한 반미계급의식이다.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반미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전체 당원들과 군인들, 근로자들을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인민들속에서 미제국주의자들을 반대하여 견결히 싸우도록 반미교양을 강화하여야 합니다.》

반미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의 전도, 조국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이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은 힘의 대결인 동시에 사상과 신념의 대결이다.투철한 반제투쟁의지를 지닌 인민만이 제국주의자들과 비타협적으로 끝까지 싸우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고수하고 혁명을 줄기차게 전진시킬수 있다.우리 당은 천만군민을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키우는것을 사회주의의 승패와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혁명의 년대들마다 반미교양에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우리 군대와 인민이 장장 수십년세월 제국주의원흉인 미제와 맞서싸우며 련전련승을 떨쳐올수 있은것은 반미계급의식을 만장약하였기때문이다.

날로 강대해지는 우리 조국의 위력앞에 공포를 느낀 미제가 최후발악을 하고있는 오늘의 정세는 반미교양을 더욱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혁명이 전진할수록 반제대결전은 더욱더 치렬해진다.우리 조국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 솟구쳐오름으로써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패권주의적야망을 실현할수 없게 된 미제는 지금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남조선에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조선반도의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 추종세력들을 규합하여 비법적인 유엔《제재결의》를 련이어 조작해내며 광기를 부리는 미제를 무자비하게 징벌하고 최후승리를 앞당겨오려면 반미교양의 도수를 높여 복수의 칼, 멸적의 칼날을 더욱 서슬푸르게 벼려야 한다.

오늘 우리 혁명대오에는 전쟁의 엄혹한 시련을 겪어보지 못하고 미제의 야수성과 잔인성을 체험해보지 못한 새 세대들이 주력으로 등장하였다.

새 세대들속에서 반미계급의식이 마비되면 혁명이 중도반단되고 나중에는 온 민족이 미제의 노예가 되게 된다.새 세대들을 날강도 미제에 대한 불타는 적개심과 멸적의 보복의지를 지닌 반미대결전의 맹장들로 키우는데 조국과 민족, 후대들에 대한 열렬하고 진실한 사랑이 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 새 세대들의 반미계급의식은 어떤 압력과 회유에도 끄떡없는 가장 공고하고 철저한것으로 되고있다.미친 살인귀무리인 미제가 총을 내대면 대포를 들이대고 심리모략전을 벌리면 혁명적공세로 짓부셔버리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백절불굴의 기상이고 영웅적기개이다.덩지큰 나라들도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미국앞에서 납작 엎드리며 구차스럽게 행동하는 때에 자기의 자주적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며 악의 제국을 정의의 철퇴로 무자비하게 내려치는 우리 조국의 위상앞에서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당 및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현정세의 요구에 맞게 반미교양을 더욱 강화하여 온 나라에 승냥이 미제에 대한 증오심과 복수심이 활화산처럼 타오르게 하여야 한다.

반미교양에서 중요한것은 전체 인민들에게 미제의 침략적, 략탈적본성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깊이 인식시키는것이다.

지난 9월 유엔무대에서 미국지배층을 대표하는 미국대통령이라는자가 불어댄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은 전세계를 경악케 하였다.이것은 미제야말로 우리 인민과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원쑤이고 기회만 조성되면 우리 조국땅에 핵참화도 서슴없이 들씌울수 있는 전쟁광신자, 인간도살자들이라는것을 낱낱이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우리 식 사회주의는 반제투쟁의 성새이다

주체106(2017)년 10월 1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조국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가리킨 사회주의한길로 더욱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 미친듯이 발악하고있지만 우리의 위업은 가로막을수 없으며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절대불변의 신념으로 간직된 주체의 사회주의가 승리하는것은 확정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는 반제자주의 핵심력량이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세계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추동하는 결정적요인입니다.》

침략과 전쟁은 미제의 본성이며 생존방식이다.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는것처럼 미제의 침략적본성과 야수성은 절대로 변할수 없다.미제가 사상 최대의 반공화국제재책동에 미쳐날뛰다 못해 유엔무대에서 정신병적인 광태를 부리며 한 주권국가를 완전히 괴멸시키겠다는 망발을 줴치고 잇달아 방대한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것은 이에 대한 뚜렷한 표현으로 된다.

계급적원쑤들은 멸망의 순간이 가까와올수록 최후발악하는 법이다.오늘 미제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리며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는것은 지구상에 정의가 살아있고 우리의 힘이 그만큼 강해지고있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데 대한 반증으로 된다.

승리는 언제나 정의를 위하여 싸우는 강대한 사회주의조선, 강용한 조선인민의것이며 쓰디쓴 패배는 정의의 위업을 교살해보려는 미제국주의의것이다.제국주의자들이 발악하면 할수록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과 무진막강한 위력은 더욱 백배해질것이며 우리 인민의 불구대천의 철천지원쑤, 인류공동의 원쑤인 미제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구렁텅이에 처박힐 날은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미제와의 최후결전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리만을 떨치게 되는 중요한 요인은 그것이 인민의 의지로, 인류의 리상으로 되고있는데 있다.

군대와 인민의 정신력이 강한 나라는 그 어떤 힘으로도 정복할수 없다.력사는 인류의 지향에 도전한 침략군대나 파쑈국가, 악의 제국은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하였다는것을 한두번만 보여주지 않았다.

오늘 우리에게는 폭제의 핵을 짓뭉개버릴수 있는 최강의 핵보검과 함께 그 한계를 알수 없는 천만군민의 불굴의 정신력이 있다.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한 위대한 전승세대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이어받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멸적의 의지를 안고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해나섰다.

침략과 략탈, 전쟁으로 비대해진 제국주의자들에게는 살인장비들은 있어도 자기 제도, 자기 위업을 위하여 목숨바쳐 싸울 각오를 가진 군대와 인민은 없다.제국주의가 날로 심각해지는 자체모순과 정치적, 사회적위기로 하여 앞날이 없는 암흑천지로 점점 쇠퇴몰락하고있다.이런 제국주의가 일심단결의 정신력에 천하무적의 군력을 더한 강위력한 힘을 가지고있는 주체조선과의 대결에서 패하는것은 숙명이며 필연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천만군민의 생명이고 생활이며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 인민의 마음속에 드놀지 않는 신념으로 간직되여있는데 있다.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생활력을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깊이 절감하고 그것을 해치려는 원쑤들에 대하여서는 추호도 용서치 않으려는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닌 인민의 영웅적투쟁에 의하여 사회주의가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게 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다

주체106(2017)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력사의 온갖 도전과 광풍을 짓부시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는 위대한 향도자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을 성대히 경축한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전당, 전군, 전민이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총진군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당창건 7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창건은 자주시대를 향도해나가는 새형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의 장엄한 탄생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거대한 전환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조선로동당이 창건됨으로써 우리 혁명은 강력한 정치적참모부를 가지고 백전백승의 한길로 전진하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온 세상이 경탄하는 자주적인민, 영웅적인민으로 자랑떨치게 되였다.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세기를 이어 강대성과 불패성을 떨쳐나가는 우리 공화국의 양양한 전도도 10월 10일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올해의 당창건기념일은 비범한 령도력으로 이 땅우에 혁명의 최전성기,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눈부시게 펼쳐가는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권위,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는 의의깊은 명절로 된다.주체조선의 국력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고 사회주의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한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은 우리 당의 령도의 현명성에 대한 뚜렷한 증시이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창건자, 건설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며 이 땅우에 인민의 락원, 인류의 리상사회를 건설할것입니다.》

사회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며 그 승패는 혁명의 참모부인 당의 전투적위력과 령도적역할에 달려있다.

조선로동당의 70여년의 력사는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줄기차게 전진시켜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 당을 로동계급의 당건설사가 알지 못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 근로인민의 대중적당, 강철의 당으로 건설하시였다.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을 굳게 묶어세우시여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고 세기를 주름잡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으로 자주, 자립, 자위의 성새,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혁명의 대성인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우리 당은 력사상 처음으로 참다운 수령의 당, 어머니당, 선군혁명의 세련된 참모부로 강화발전되게 되였다.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확고히 실현하시여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펼치시고 전대미문의 치렬한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수호전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안아오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필승불패의 정치사상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빛내여주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당력사의 갈피마다에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우리 당을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더욱 빛내여주시고 그 령도적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여주시였다.우리 당을 무한한 활력과 왕성한 열정으로 21세기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이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 전도양양한 청년강국으로 위용떨치고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륭성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당의 강화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불멸의 지침

주체106(2017)년 10월 10일 로동신문

 

절세의 위인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갈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신념이 만천하에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격동적인 환경속에서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25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1(1992)년 10월 10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심오한 사상리론들과 풍부한 내용을 담고있는 혁명적당건설의 총서, 백과전서적인 교재이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력사적교훈을 과학적으로 분석총화하시였으며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기본원칙을 원리적으로,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밝히시여 우리 당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강위력한 리론실천적무기를 마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구현하여 참다운 수령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공고발전되였습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된 뜻깊은 시기에 맞이한 로작발표기념일은 주체적당건설사상과 리론을 집대성하시여 조선로동당의 앞길에 승리와 영광의 대로를 펼쳐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더욱 부각시키고있다.

당은 혁명의 참모부, 사회의 정치적향도자이며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그 전투력과 위력을 강화하자면 옳바른 사상과 리론이 있어야 한다.위대한 지도사상과 그에 기초하여 전개된 과학적인 당건설리론을 가지고있는 당만이 어떤 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계속 공고발전될수 있으며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나갈수 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25년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내놓으신 주체적당건설사상과 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 영원한 생명력이 남김없이 확증된 나날이였다.최악의 역경이 겹쌓이고 세기가 교체된 이 기간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대로 주체사상을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당건설과 당활동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움으로써 우리 당의 조직사상적기초가 반석같이 다져지게 되였으며 그 사상적순결성이 더욱 확고해지게 되였다.혁명앞에 가로놓인 준엄한 난국을 주동적으로 타개하며 우리 당이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어머니당, 높은 령도예술을 지닌 로숙하고 세련된 당, 령도의 계승성을 확고히 보장한 전도양양한 당으로 빛을 뿌릴수 있은것도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근본초석으로 하고있기때문이다.류례없이 간고하고 시련에 찬 혁명의 천만리길에서, 거창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실천투쟁속에서 그 생활력이 뚜렷이 검증된 주체적당건설사상과 리론이야말로 우리 당의 강화발전을 위한 고귀한 재보, 백승의 지침이다.

이번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을 특기할 대경사로 성대히 경축하였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진행된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인 리정표를 마련한 매우 의의깊은 사변으로 된다.여기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고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의 새시대 당건설과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키려는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가 맥박치고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을 해나가는 여기에 조선로동당의 위업의 필승불패성이 있다는것이 력사와 현실이 새겨주는 철리이다.

주체적당건설사상과 리론은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그 명맥을 순결하게 이어나가게 하는 전투적기치이다.(전문 보기)

 


 

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천만군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 세차게 굽이친다.

본사기자 김종훈 찍음

 

[Korea Info]

사설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주체106(2017)년 10월 8일 로동신문

 

주체의 붉은 당기가 창공높이 휘날리는 10월의 조국강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열화같은 칭송의 환호성이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가장 권위있고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로 위용떨치며 백두에서 시작된 성스러운 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줄기차고 억센 향도의 힘으로 민족사적인 특대사변들을 안아오며 인민의 천만가지 소원을 꽃피워주는 어머니 우리 당은 위대한 장군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의 결정체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세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뜨거운 감사의 정을 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특기할 사변이였다.력사의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당의 존엄과 권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서고 그 전투력과 위력이 천백배로 강화되게 되였으며 당의 세련된 령도밑에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더욱 활력있게 전진하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0돐은 주체의 당건설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여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 탁월한 공헌을 하신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는데서 뜻깊은 계기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조선로동당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영원한 수령이십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장장 수십성상 우리 당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수령이시다.우리 당이 혁명적당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며 자기 발전의 독창적인 길을 따라 승승장구하여온 긍지높은 행로에도,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기치높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전성기를 펼쳐온 자랑찬 로정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실록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의 중책을 지니시고 우리 당과 혁명을 이끌어오신 나날은 당건설과 당활동, 당사업전반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당의 령도적기능과 전투적위력이 비상히 높아진 년대기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력사의 모진 돌풍속에서도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이 굳건히 고수되고 전당이 사상적순결체, 불패의 통일체, 최정예의 전위대오로 강화되게 되였으며 모든 당사업이 새로운 시대적요구에 맞게 성과적으로 진행되게 되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는 우리 당이 어머니당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과 거창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온 실천투쟁속에서 백배해진 우리 당의 정치군사적지반도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력사이자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활동력사이며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모든 승리와 기적은 장군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결부되여있다.

오늘 우리 당은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을 초석으로 하여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고있다.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은 우리 당이 나아갈 길을 밝히는 불멸의 지침으로, 장군님께서 마련하신 주체적당건설의 억센 토대는 우리 당의 강대성과 필승불패성의 근본담보로, 장군님의 숭고한 풍모는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의 귀감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론 : 위대한 당을 따라 하늘땅 끝까지

주체106(2017)년 10월 7일 로동신문

 

성스러운 추억이 가슴을 파고드는 10월이다.

10월 8일, 장장 수십성상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당,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하며 천만이 터치던 그날의 환호성 어제런듯 생생한데 어느덧 20년이다.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되새기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 10월의 하늘가에 메아리쳐온다.

장군님을 하늘처럼 믿고 살아온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심장에 장군님은 민족의 어버이로, 우리 당의 총비서로 깊이 새겨져있으며 세상사람들도 그것을 공인하고있습니다.

우리 장군님 한평생 높이 휘날려오신 주체의 붉은 당기,

안아키워준 어머니의 모습인듯 정깊고 눈부신 그 자태 삼가 우러르는 천만의 심장에 넘쳐나는것은 무엇인가.

우리 당을 백승의 당,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다.장군님의 한생이 어린 주체의 붉은 당기 계속 힘차게 날리시며 이 조선 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진두에 높이 모신 긍지와 영광, 위대한 우리 당 따라 하늘땅 끝까지 가고갈 천만의 신념과 의지 용암처럼 타번지는 우리의 10월이다.

 

 

바로 저 하늘이다.

우리 국가의 자존과 권위, 강용한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개를 떨치며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들이 자랑찬 승리의 비행운을 새긴 하늘, 원쑤들의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아름다운 꿈을 안은 인민의 웃음소리 랑랑히 울려가는 하늘…

끝없이 맑고 푸른 행복의 그 하늘이 과연 어떻게 펼쳐지고 인민의 머리우에 변함없이 비껴있는가를 가슴치게 새겨주며 10월의 하늘가에 우리의 붉은 당기가 힘차게 나붓긴다.

강국의 하늘가에 날리는 주체의 붉은 당기, 얼마나 가슴젖는 화폭인가.진정 얼마나 이름 못할 격정으로 우리 가슴 설레이게 하는 10월의 붉은 당기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수령의 사상체계와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 강철같은 규률과 전투력을 지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김일성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신것은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질 가장 특출한 업적입니다.》

당이란 무엇인가.

우리는 그 대답을 보람찬 투쟁과 가슴벅찬 승리속에서 알았다.

당, 언제나 정의의 사상과 신념으로 우리 심장의 피 더 세차게 끓게 하고 래일을 믿어 억세게 일떠서게 하던 위대한 힘이였다.걸음마다 앞을 막아서는 시련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필승의 신심과 용맹을 안고 전진 또 전진하게 하던 억세인 손길이였다.위훈의 꿈을 안은 심장에는 창조의 나래를 주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행복의 고운 웃음을 주는 고마운 품…

진정 행복이라는 말, 승리와 번영이라는 말, 밝고 창창한 미래라는 말과 같은 우리 당이다.이 세상 어느 인민도 지닐수 없는 그처럼 크고 소중한 당복을 우리에게 주신분은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어언 반세기가 넘었다.

당중앙위원회청사 창공높이 휘날리는 당기발은 불바다를 헤치며 간고한 시련의 언덕을 넘어온 승리와 영광의 기발이며 혁명의 기발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저 붉은 기발을 높이 휘날려나가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50여년전 6월의 그 아침, 한밤을 집무로 밝히신 우리 장군님께서 수수한 혼방직옷차림으로 새벽이슬에 젖은 당중앙구내에 서시여 펄펄 휘날리는 당기발을 바라보시며 하신 이 교시는 오늘도 우리 가슴 후덥게 적신다.그렇게 품에 안으신 우리의 붉은 당기였다.

당이란 태여나면서부터 높은 권위와 위력을 지니는것이 아니다.당은 창건도 어렵지만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도 어렵고 중대한 위업임을 로동계급의 당의 력사는 얼마나 피절게 새겨주었던가.

한때 승리의 포성높이 력사의 지평선우에 닻을 올리였던 당들이 어찌하여 시련의 광풍속에 돌연 사라져버리였는가.인민의 기대와 희망을 품어안고 세차게 나붓기던 붉은기들이 어찌하여 반사회주의역풍속에 맥없이 내리워졌는가.(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사회주의 내 조국은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Korea Info]

정론 : 붉은 사과바다

주체106(2017)년 10월 6일 로동신문

 

강성번영하는 내 조국땅에 또 하나의 풍년소식이 꽃펴났다.

우리 나라의 대규모과일생산기지인 과일군에서 보기 드문 대풍이 이룩되였다.

어제는 원흥과 철령아래에서, 오늘은 서해의 백리청춘과원에서 그야말로 행복의 열매가 여기저기서 사태처럼 쏟아지는 흥하는 사회주의 우리 세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모든 사색과 활동을 우리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 철저히 지향시키고있습니다.》

누구나 와보시라.

여기는 과원이라기보다 하나의 거대한 붉은 바다이다.

그루마다 주렁진 빨갛고 탐스러운 사과들이 페부까지 스며드는 향기를 한껏 내뿜는다.

바구니 철철 넘치게 평양시민들에게 따보내고도 미처 채 따지 못한 사과들이 우리를 반기니 어디부터 발을 들여놓아야 할지…

《저기 보이는 사과밭에 우리 원수님께서 오시였습니다.》

우리 원수님 찾아오신 사과밭!

바로 그날이 아니였던가.

지난 9월, 감히 미제가 야만적인 제재와 《전쟁불사》를 줴쳐대며 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가고있던 엄혹한 때였다.

하지만 어이 알수 있었으랴.

위대한 수호자의 그 불타는 심장속에 과일군인민들이 올린 한통의 편지가 소중히 간직되여있은줄을.

위대한 장군님께 풍년든 과일밭을 보여드리지 못한 아픔을 가슴속응어리로 안고 올해에 기어이 풍작을 이룩했다는 과일군인민들의 마음속진정에서 커다란 고무를 받으시고 한달음에 달려오신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그이의 자욱을 따라 우리도 숭엄한 마음안고 사과밭에 들어섰다.

한시바삐 잘 익은 사과열매가 보고싶으시여 허리까지 굽혀가시며 밭에 들어서신 우리 원수님, 손수 사과를 만져도 보시고 따보기도 하신 그 나무앞에도 서보고 일군들과 한명한명 손을 꼭 잡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셨던 밭머리에도 서보았다.

그럴수록 태양의 미소를 함뿍 뿌리시며 그리도 무한한 행복속에 잠겨계시던 우리 원수님 그날에 하신 말씀 귀전에 메아리되여 울려올것만 같았다.

끔찍이도 많이 달렸다고, 이것이야말로 나라가 흥할 징조라고, 지금껏 쌓였던 피로가 씻은듯이 사라진다고 하시며 우리 원수님 그날 어깨춤이 절로 나온다고 말씀하시였으니 절세위인의 그 열화같은 행복의 세계를 무슨 말로 다 전할수 있겠는가.

정녕 그날에 우리 원수님께는 과일군의 나무 한그루, 풀 한포기, 구호 하나도 무심히 여겨지지 않으시였다.

한걸음 가시다가는 눈가에 어려오는 《내 나라 제일로 좋아!》라는 구호를 보시며 저 구호가 정말 좋다고, 저 구호는 우리 나라에만 있는 구호라고 그리도 뜨겁게 말씀하시였고 또 한걸음 가시다가는 과일군에 대한 노래가 없는가고, 노래를 짓는다면 제목을 어떻게 달면 좋겠는가고 일군들과 허물없이 의논도 하시였으니 이 나라의 시인이라면 어서빨리 우리 원수님 펼쳐주신 서정의 바다에 붓을 적셔 과일군의 노래를 지으시라, 그대가 화가라면 또 하나의 사회주의선경-과일군의 사과바다를 화판에 옮기시라.

우리는 생각해본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

주체106(2017)년 10월 1일 로동신문

 

무적필승의 위용을 떨치는 내 나라의 맑고 푸른 하늘을 긍지높이 바라보는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감사의 정이 더욱 세차게 끓어넘치고있다.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한생을 깡그리 불태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애국헌신의 세계에 심장의 박동을 맞추어 핵전투원들처럼 참된 애국자로 삶을 빛내이려는것이 오늘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조국에 대한 사랑의 최고정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사회주의적애국주의의 최고정화입니다.》

조국애는 우리 시대 인간들이 더욱 깊이 간직하고 높이 발휘하여야 할 가장 숭고한 사상감정이다.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제재압살광풍을 쳐갈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오늘의 총결사전은 전인민적인 애국적진군이다.우리가 스스로 선택하고 피땀으로 건설한 주체의 사회주의조국도 전체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에 떠받들려 굳건히 수호되며 자체의 힘으로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가는 거창한 창조투쟁도 천만군민의 열렬한 애국심에 의하여 힘있게 벌어지게 된다.조국이라는 거목을 살찌우는 억센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는 참된 애국자들이 많아야 혁명의 전진속도를 최대로 높이고 나라의 종합적국력을 더욱 반석같이 다질수 있으며 온 나라가 대비약, 대혁신의 불도가니로 끓어번질수 있다.

오늘 우리 인민이 소중히 간직하고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야 할 애국주의는 김정일애국주의이다.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후대관에 기초하고있는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과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 열렬한 사랑이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가장 적극적이고 희생적인 헌신이다.본질적내용으로 보나 커다란 생활력으로 보나 동서고금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라는데 김정일애국주의의 근본특징이 있다.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있어서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사상정신적량식이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용기를 안겨주고 투쟁의 활력을 부어주는 힘있는 원동력으로 된다.

김정일애국주의는 조국의 모든것을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고결한 마음을 키워주는 자양분이다.

이 땅의 모든 정신적 및 물질적재부들은 비록 작은것이라도 조국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행복,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밑천이다.크든작든 자기의것을 아끼고 사랑하지 않고서는 애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애국의 진가는 조국의 모든것을 끝없이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는데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론 : 악마의 제국을 불사르라!

주체106(2017)년 9월 29일 로동신문

 

진정 원하노라.

이 소박한 글마저 무서운 폭탄이 되기를, 증오로 떨리는 이 한자한자의 획과 점에 분노의 핵을 재워 저 악의 제국에 벼락을 칠수 있기를, 이 활화산의 노성이 불줄기가 되고 비수가 되여 원쑤의 숨통을 찌르기를 정말로 바라노라.

우리의 위대한 태양을 감히 건드리고 세상의 그 어느 인민보다도 비할바없이 순결하고 선량한 조선인민의 귀중한 목숨과 성스러운 나의 조국의 존엄에 대해 미국판 히틀러인 미치광이 트럼프놈이 《절멸》을 지껄여댔기에!

그날엔 누구나 노래와 웃음을 거두었다.총창같이 서리발치는 병사만이 아닌 이 땅의 어머니들과 철부지아이들마저 근엄한 눈빛으로 미국이란 저주로운 땅을 무섭게 노려보았다.아무때 어디서나 그 누구든 입을 열면 미치광이 트럼프와 망조가 든 미국이라는 말을 불을 토하듯 쏟아내며 나라의 력사에서 지금껏 있어본적 없는 격노의 함성이 거리와 마을과 집집을 뒤흔들고 온 강토를 성난 파도마냥 높뛰게 한다.이 땅이 통채로 수소탄보다 더 거대한 힘을 재우고 저 침략의 괴물을 단매에 재가루와 흙먼지로 만들어 지구밖으로 영영 날려보낼 멸적의 의지로 달아있다.

조선의 말 못하는 산천과 길가의 나무들, 한줄기 시내물마저, 땅바닥의 작은 돌멩이마저 복수를 웨치며 하나의 불덩이로 화했다.

그날엔, 백두산호랑이의 노성이 울린 바로 그날 이 나라의 하늘도 밤깊도록 요란한 번개와 우뢰를 멈출줄 몰랐다.얼마전 태평양으로 날아간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비행운이 그어지던 바로 그 하늘가였다.

아름다와야 할 이 행성이 무슨 화난을 만났기에 모양새마저 흉물스러운 히스테리적인 정신병자, 인류의 고혈과 재부를 빼앗아 살쪄온 장사군늙다리가 세계의 정치무대를 활개치는 무지하고 비극적인 현실을 체험해야 하는가.증오와 탐욕, 도박과 기만을 정치로 아는 이런 마피아깡패놈을 《초대국》이라고 하는 나라의 집권자로 내세울수밖에 없는 미국에 수치와 저주가 있으라.

제2차 세계대전시기 지구륙지면적의 6분의 1에 해당하는 령토에서 무려 2, 000여만명의 희생자가 났다고 했다.그런데 이 좁은 조선땅에서 그보다 500만이나 더 많은 생명을 멸살하겠다고 고아댔으니 이는 조선인민만이 아닌 사실상 인류전체의 노예화도 서슴지 않을 미국식인종후예의 야수성을 세계앞에 드러낸 현대사의 최악의 사태이다.

이 땅이 어떤 나라이기에!

조선인민이 어떤 인민이기에!

이제는 《제재》도 넘어 그 무슨 《선제타격》도 《예방전쟁》도 아니다.이 나라, 이 인민의 국토와 력사, 창조적재부와 생명까지도 완전파괴할것을 공포하며 이 전쟁과 죽음의 상인은 폭탄의 힘과 살륙의 수자만을 계산하고있다.선렬들이 피와 목숨을 바쳐 유산으로 물려준 우리 혁명의 모든것, 위대한 태양의 한생이 스민 붉은기와 사회주의 이 세상과 로동당의 어머니품, 포근한 나의 집과 식솔들의 웃음소리와 빨간 앵두볼을 비벼주고싶은 귀여운 우리 아기들, 고난의 먼길을 걸어 마침내 우리의 눈앞에 다가왔다고 가슴설레이던 그 행복을 바로 저 미국의 늙다리승냥이가 감히 어째보려 하고있다.

어머니, 난 오늘 소년근위대 분대장이 됐어요.난 미국놈을 내 손으로 꼭 잡아죽이겠어요.

평범한 한가정에서도 이런 말이 오가는 분노의 세월이다.

핵을 탁구공만 하게 만들어달라, 나는 그것을 가슴에 품고 워싱톤이든 침략자가 있는 그 어디든 기어이 가서 피의 원한을 풀어야겠다고 수도의 한 전쟁로병이 부들부들 떨며 터치던 그 목소리가 왜 이리도 심장이 뛰게 하는가.(전문 보기)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기어이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

 

[Korea Info]

론설 :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이 나아갈 앞길을 밝힌 불멸의 지침

주체106(2017)년 9월 27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필승불패의 기상과 무진막강한 국력이 만천하를 진감시키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혁명의 새시대 김일성종합대학의 기본임무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9월 27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김일성종합대학의 70년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주체혁명의 새시대에 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대학의 기본임무와 대학건설의 총적방향, 그 실현을 위한 과업과 방도를 비롯하여 로작에서 제시된 사상리론들은 김일성종합대학을 민족간부육성의 중심기지, 주체과학교육의 최고전당으로 끝없이 빛내이게 하는 휘황한 설계도이며 백승의 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김일성종합대학앞에는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과 혁명에 충실하고 높은 실력을 지닌 혁명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하며 첨단과학연구성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함으로써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위업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 성스러운 임무가 나서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수령의 대학으로서의 혁명적성격과 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하고 세계에 명성을 떨치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대학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을 주체혁명의 새시대 김일성종합대학건설의 총적방향으로 규정해주시고 당과 국가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바쁘신 속에서도 대학사업전반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당 제7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만리마대진군의 앞장에서 대혁신, 대비약을 일으켜나가는 과정에 우리는 로작의 사상리론들이 김일성종합대학을 세계일류급대학으로 빛내여나가게 하는 생명선이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게 되였다.

로작은 김일성종합대학의 제일생명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세대와 세기를 이어 빛내여나가게 하는 기념비적문헌이다.

김일성종합대학의 제일생명은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주체적인 교육사상과 리론, 유훈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갈데 대한 문제,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심화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전통을 빛내여나가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대학에서는 로작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교수와 참관을 비롯한 모든 계기와 공정들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며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특히 수령의 대학으로서의 긍지높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전교정에 당중앙결사옹위, 당정책결사관철의 혁명적기풍이 꽉 차넘치게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전당, 전군, 전민이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주체106(2017)년 9월 26일 로동신문

 

전당, 전군, 전민이 불구대천의 철천지원쑤 미제에 대한 치솟는 격분과 멸적의 보복의지를 무섭게 폭발시키고있다.유엔무대에서 전체 조선인민을 멸살시키겠다는 천인공노할 망발을 줴친 미국집권자와 악의 제국을 송두리채 쓸어버리고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해나서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백두산대국의 힘찬 진군앞에서 완전히 리성과 분별을 잃고 미쳐날뛰는 미제의 괴수에게 보내는 최후통첩이며 세계의 면전에서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나발을 불어댄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불로써 다스릴 초강경립장을 엄숙히 천명한 중대한 경고이다.

령도자의 결심은 곧 우리 천만군민의 신념이고 실천이며 한다면 반드시 하고야마는것은 주체조선의 영웅적본때이다.

세기를 이어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 천백배로 다지고다진 최강의 정치군사력을 총폭발시켜 악의 원흉을 죽탕쳐버리고 가증스러운 미제침략자들을 완전히 격멸소탕해버리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실천행동을 멈춰세울 힘은 더이상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년들을 이끌어 우리 당은 적대세력의 온갖 도발책동을 여지없이 분쇄해버리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기어이 안아올것입니다.》

오늘 우리 조국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전쟁위협과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속에서도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높이 솟아 무적필승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그 어떤 군사적선택이나 가혹한 제재로도 우리를 절대로 놀래울수 없게 되자 미국의 늙다리가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미친 폭언을 마구 해대며 정신병자처럼 놀아대고있다.

이번에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 처음으로 나선 트럼프가 우리 국가의 존재자체를 부정하고 모욕하며 우리 공화국을 없애겠다고 함부로 짖어댄것은 우리에 대한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로서 도저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정신병적인 광태이다.국제사회가 미친 불량배의 궤변에 깊은 우려를 표시하며 규탄의 목소리를 계속 높이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달을 보고 마구 짖어대는 미친개와 같은 겁에 질린자의 넉두리, 개나발에 불과하지만 감히 우리 공화국의 절멸에 대해 뇌까린 이상 더는 용서할수 없다.말귀를 알아듣지 못하고 제할소리만 하는 늙다리에게는 행동으로 보여주는것이 최선이다.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하듯이 트럼프와 같은 정신병자, 미치광이, 조선민족과 인류의 화근은 제때에 철저히 박멸해버려야 한다.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을 감히 어째보려고 미친듯이 발광하는 미제승냥이를 마지막 한놈까지 다 찾아내여 씨도 없이 죽탕쳐버리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끓어오르는 보복열기이다.

혁명의 수뇌부는 주체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며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고 미래이다.태양이 없는 지구를 생각할수 없듯이 혁명의 수뇌부가 없는 조선, 우리 천만군민의 삶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수령결사옹위야말로 조선혁명가들의 제일생명이며 최대의 사명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과 중상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가장 란폭한 침해이며 야만적인 민족멸살행위의 극치이다.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노리고 《참수작전》에 광분한것으로 하여 이미 열백번도 릉지처참당해야 할 미국의 트럼프가 이번에 또다시 더러운 입으로 감히 온 세계가 우러르는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행위이다.제명을 다 산 늙다리정신병자가 뇌까린 망발이기에 더욱 이가 갈린다.우리의 삶과 운명의 전부이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영광,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인 혁명의 수뇌부를 해치려는자는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이 행성우에 절대로 살아있을수 없다.태양에 대고 감히 개나발을 짖어댄 늙다리정신병자에게는 처절한 죽음만이 남아있다.세계는 수천만개의 핵폭탄이 되여서라도 미국땅전체를 완전괴멸시킬 일념에 불타고있는 우리 천만군민의 수령결사옹위전에 의하여 원쑤들이 어떤 비참한 종말을 고하게 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조선인민의 존엄과 삶을 말살하려는자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고 무자비하게 쓸어버리려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의 투철한 혁명적의지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우리 공화국은 반제자주의 성새, 사회주의의 보루이다

주체106(2017)년 9월 26일 로동신문

 

전당, 전군, 전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나선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반제투쟁의 기치를 더욱 높이 들고 사회주의, 공산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가자》를 발표하신 30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국제정치정세와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실태를 깊이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주체76(1987)년 9월 25일 력사적인 이 로작을 발표하시고 심오한 사상과 철의 론리로 현대제국주의의 진면모와 멸망의 불가피성,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필승불패성을 뚜렷이 천명하시였다.반제투쟁의 진리와 그 승리를 위한 리론실천적지침들을 명확히 밝힌 로작은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전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로 된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30년간 우리 공화국은 지구우에 사회주의와 정의가 살아있고 그 힘은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보다 더 강하며 반제자주,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 시대적흐름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력사적인 투쟁을 통하여 뚜렷이 실증하였다.이 나날에 사회주의의 보루, 반제자주의 성새,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로 세계만방에 끝없이 위용떨치였고 오늘은 제국주의를 최후멸망의 구렁텅이에 처박을수 있는 강위력한 실체로 빛을 뿌리고있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 우리 조국이다.

반제투쟁사에 특기할 련전련승의 기적을 아로새겨온 지난 30년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지금 미제와의 최후결전에서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필승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현시대는 세계 혁명적인민들이 멸망을 앞두고 발악하는 제국주의를 결정적으로 타승하고 자주적인 새 세계를 창조하기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지배와 예속, 침략과 간섭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려는것은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공통된 지향이다.하지만 침략과 전쟁을 본성으로 하는 제국주의가 지구상에 존재하는 한 그것은 저절로 실현될수 없다.제국주의자들에게 기대와 환상을 가졌다가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당한 나라와 민족들의 비참한 운명이 이것을 똑똑히 새겨주고있다.제국주의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는것은 오늘날 나라와 민족의 운명, 인류의 미래와 관련되는 사활적이고도 중차대한 문제로 나선다.

우리 공화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최강》을 떠벌이던 미제를 타승하는 반제혁명전쟁의 시대적모범과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제국주의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만을 안기는 백승의 전통을 창조하였다.우리 공화국이 승승장구하며 국력이 강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인민의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선다는것은 곧 제국주의의 멸망이 앞당겨진다는것을 의미한다.때문에 오늘 미제와 온갖 적대세력들은 우리가 강해지고 잘사는것을 한사코 가로막기 위하여 더더욱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는것이다.

이번에 미제의 괴수인 트럼프가 세계의 면전에서 우리 공화국을 절멸시키겠다고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것은 우리에 대한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이다.미제가 아무리 미쳐날뛰여도 자주, 선군,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나아가며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우리 공화국을 절대로 당해낼수 없다.어제도 오늘도 그러하였지만 앞으로도 승리는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고 파멸의 운명은 미국에 있다.불을 즐기는자는 불에 타죽기마련이며 정의가 승리하고 부정의가 필연코 패하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철리이다.반제투쟁의 오랜 력사와 전통, 풍부한 경험과 불가항력적힘을 가지고있는 우리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한다.

우리 공화국은 자주로 존엄높은 주체의 강국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론 :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23일 로동신문

 

이는 정상사람마저 사리분별과 침착성을 잃게 하는 미친 불량배의 천인공노할 궤변이다.이는 력대 그 어느 미국대통령에게서도 들어볼수 없었던 전대미문의 무지막지한 미치광이나발이다.

트럼프가 《제도전복》과 《정권교체》의 테두리를 벗어나 2 500만의 우리 공화국인구를 다 전멸시키겠다고 짖어댔다.《미국과 동맹국을 지켜야 하는 경우 북조선을 완전히 괴멸하는것외에 다른 선택사항이 없다.》고 악에 받쳐 뇌까렸다.그것도 미국이라는 제 땅덩어리에서, 즉흥적으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던 사무실에서가 아니라 바로 전세계가 지켜보는 유엔무대에서 그렇게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

전세계가 경악하며 소스라치고있다.

《트럼프의 발언은 전세계에 대한 도전이다.》, 《군사적견지에서 볼 때 미국인들의 발언은 로골적인 도발행위이다.》, 《핵무기이든 재래식수단이든간에 북전체를 쓸어버리겠다는 전례없는 위협을 가하겠다는것은 엄청난 표현이다.》, 《트럼프가 유엔총회연설을 전쟁을 위협하는 무대로 사용하였다.》…

정치인이 아니라 깡패두목, 불장난을 즐기는 불망나니와 같은 트럼프의 망발을 두고 미국신문과 방송들까지도 트럼프의 말이 정치인이라기보다는 깡패두목처럼 들린 연설중 하나로 기억될것이다, 트럼프의 《대북발언》은 《화염과 분노》발언과 마찬가지로 《도가 지나친것》이다고 평하고있다.

할진대 조선인민의 분노는 어떠하랴.천만의 노성이 활화산마냥 터져올라 온 강산을 무섭게 진동하고있다.

정신병자 늙다리미친개를 단매에 때려잡아야 한다.

감히 더러운 아가리를 벌리고 감당하지도 못할 나발을 불어댄 트럼프의 사지를 찢으라.

그런가 하면 한 전쟁로병은 자기에게 탁구알만 한 수소탄을 만들어달라, 그러면 백악관에 안고들어가 트럼프의 더러운 살덩어리가 한쪼박도 남지 않게 깨끗이 불마당질해버리겠다고 하였다.

온 나라가 증오와 분노로 펄펄 끓는 거대한 용암이다.

황철의 용해공들이 세차게 끓는 쇠물가마에 트럼프를 집어넣겠다고 윽윽 벼를 때 강선의 로동계급은 쇠장대로 그놈의 사지를 찍어 압연기로 밀어버리겠다고 노성을 터친다.가을걷이에 여념없던 농민들도 시퍼런 낫날을 번뜩이며 트럼프의 멱줄을 단숨에 동강낼 증오로 눈에서 시퍼런 불꽃을 펑펑 튕기고 이 땅의 철부지어린것들까지 트럼프개새끼를 부르짖으며 지구의에서 미국을 찾아 빡빡 그어버렸다.

오늘의 이 땅은 단순히 밟고선 흙이 아니고 무심한 대지가 아니다.인민이 터치는 노성, 인민이 뿜는 분노, 천만이 웨치는 증오의 함성으로 수천만℃로 달아오른 분노의 용암, 복수의 거대한 활화산이 펄펄 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세가 아무리 엄혹하고 시련이 앞을 가로막는다 해도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굳게 뭉친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있고 가장 정당한 당의 병진로선이 있는 한 우리는 그 무엇도 두렵지 않으며 점령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우리는 선량하고 마음씨 착한 조선사람들이다.남의 나라 땅에 돌 한개 던진적 없는 선한 사람들, 불의를 제일 증오하고 정의와 진리를 목숨처럼 사랑하는 강의하고 고결한 민족이다.

무엇때문에 트럼프라는 미국의 늙다리정신병자, 미친 수개가 감히 2 500만을 전멸시키겠다고 고아대는가.놈은 정신병자인가 아니면 환각제를 먹고 기운을 돋군 마약중독자인가 혹은 앞뒤도 분간 못하고 제입에서 무엇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짖어대는 바보, 천치, 얼간망둥이인가.

놀랍게도 이자는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아메리카합중국의 대통령, 한 나라의 무력을 틀어쥔 최고통수권자이다.

수치를 느끼라, 아메리카여.

물론 트럼프라고 하면 이미 세계가 정치망나니, 불량배,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는 유치한 인간으로 락인한 인간오작품이다.오죽하면 미국내에서까지도 《최악의 대통령》, 《삐노끼오대통령》, 《무능아》, 《거짓말쟁이》 등 별의별 오명이 범람하고 트럼프탄핵기운이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겠는가.

늙다리정신병자의 망발에 놀라거나 추호도 멈춰설 우리가 아니다.하지만 우리의 분노가 그렇듯 하늘에 닿고 천만군민의 노성이 지구를 흔들며 보복성전의 의지가 막을수 없는 불길로 활화산같이 뿜어져나오고있는것은 바로 이런 얼간망둥이, 정상사람의 값에도 못가는 늙다리미치광이가 우리 민족을 모독하고 감히, 감히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라는 치떨리는 궤변을 거침없이 쏟아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의 원동력

주체106(2017)년 9월 21일 로동신문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이며 승리와 번영의 기치이다.주체의 핵강국의 기상이 더 높이 떨쳐지고있는 오늘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온갖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책동에 무자비한 타격을 안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비약의 폭풍을 일으키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지금까지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으로 싸워 승리하여온것처럼 앞으로도 그 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더욱 큰 승리를 이룩하여야 합니다.》

자력갱생은 조선혁명가들의 전통적기질이다.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투쟁과 변혁의 강위력한 무기로 틀어쥔 우리 혁명의 1세, 2세들은 맨손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였으며 전후 모든것이 파괴된 조건에서도 복구건설을 단 몇해사이에 끝내고 사회주의공업화를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수행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우리 인민이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을 영웅적으로 돌파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할수 있은것도 오직 자기 힘을 믿고 투쟁한데 있다.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야말로 백승의 보검이고 기적창조의 무한대한 원천이다.

조국번영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는 만리마시대인 오늘 자력갱생의 기치를 변함없이 들고 나아가는것은 더없이 중대한 문제로 나서고있다.우리가 이룩한 성과에 자만도취하여 자력갱생의 고삐를 순간이라도 늦춘다면 조국의 전진속도가 떠지고 고귀한 피와 땀을 바쳐 마련해놓은 혁명의 전취물마저 잃어버릴수 있다.자력갱생에 우리의 명줄이 있고 승리가 있으며 미래가 있다.

자력갱생은 제국주의자들의 제재와 봉쇄책동을 짓부시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이다.

사회주의의 길은 온갖 시련과 난관을 헤쳐야 하는 전인미답의 길이며 그 전진과정은 제국주의와의 치렬한 대결을 동반한다.우리가 잘살고 강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온갖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물거품으로 만들고 사회주의를 지키고 빛내이자면 자력갱생의 위력을 높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오늘 날로 강해지고있는 주체조선의 국력과 비상한 전진속도에 겁을 먹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삶의 모든 령역을 찬탈하고 생존권마저 빼앗으려고 극악한 반공화국제재책동에 광분하고있다.주권국가의 정당한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문제시하며 감행하고있는 적들의 제재압살광증은 력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의 초강경제재가 두려워 자력의 원칙을 포기하고 남의 집 처마밑으로 들어서는 나약한 인민이 아니다.위대한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연길폭탄의 력사와 천리마시대의 서사시를 배우며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는 자력갱생밖에 다른 선택이란 있을수 없다.적들의 무분별한 대결망동은 우리의 자강력을 증대시킬뿐이다.

최근년간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려명거리를 비롯한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가는 곳마다에 일떠서고 공장, 기업소들의 주체화, 현대화가 빠른 속도로 추진된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자력갱생의 투쟁기풍, 창조본때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위대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있고 그를 신념화, 체질화한 천만군민이 있기에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자력갱생은 과학기술의 위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추동력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당의 진모습

주체106(2017)년 9월 20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조국은 위대한 당의 령도에 의하여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높이 떨치고있다.모든 리상과 꿈을 눈부신 현실로 펼쳐주는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이 누리는 영광과 행복은 더 이를데 없다.하기에 온 나라 천만군민은 지금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며 백두산대국을 최후승리에로 향도하는 우리 당을 우러러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당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은 당의 진모습에 바탕을 두고있다.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권위를 지니고있다고 하여 저절로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게 되는것이 아니다.당의 모습이 참되고 숭고하여야 인민은 스스로 당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당을 따라 영원히 한길을 갈수 있다.권력이나 강압으로는 움직일수 없는것이 인민의 마음이다.

당의 위대성은 작은 나라와 민족도 위대한 나라와 민족으로 만드는데 있으며 혁명적당의 본성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데 있다.그러므로 조국의 모습, 인민의 모습을 보면 당의 모습에 대한 표상을 가질수 있다.

우리 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70여년이 지나갔다.장구한 이 기간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을 간직한 붉은 당기를 높이 추켜들고 혁명과 건설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 나라의 국력과 인민의 존엄을 가장 높은 경지에 올려세웠다.력사의 모진 돌풍과 시련을 맞받아 헤쳐오면서도 우리 당의 사명과 성격, 풍모에서는 추호의 변색이 없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당의 진모습은 더욱 부각되고있다.우리 나라를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할 최고의 리상을 내세우고 애국애민의 숭고한 경륜을 수놓아가는 위대한 향도자가 우리 당이다.오늘 인민대중제일주의는 우리 당의 정치리념으로 되고있으며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는 우리 당의 존재방식, 혁명적당풍으로 되고있다.우리 당의 모든 활동도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 철저히 지향되고있다.여기에 만난이 겹쌓이고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 있다.

우리 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다.

조국은 민족적존엄의 상징이며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다.조국의 운명속에 개인의 운명도, 민족의 운명도 있다.그런것만큼 혁명적당의 진모습은 강대하고 륭성번영하는 조국의 모습에서 뚜렷이 표현된다.

돌이켜보면 외세의 발굽에 무참히 짓밟혀 세기적인 락후와 빈궁속에서 허덕이던 가장 비참한 식민지약소국이 해방전의 조선이였다.그러던 우리 조국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정치, 군사,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룩하고 영웅조선, 기적의 나라로 만방에 위용떨치게 되였다.조선로동당의 탁월한 혁명사상은 우리 조국이 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없이 주체의 한길, 승리의 한길로 전진해올수 있게 한 전투적기치였고 비범한 령도는 우리 조국이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사회주의성새로 전변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어머니 우리 당의 위대한 손길이 없었다면 천만군민이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며 굳건히 지켜가는 불패의 우리 조국, 인간사랑의 대화원이 만발하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 우리 조국도 없었을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자력갱생대진군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자

주체106(2017)년 9월 18일 로동신문

 

주체적핵강국건설사에 특기할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대성공은 날이 갈수록 천만군민에게 무한한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뜻깊은 9월의 조국강산을 진감시킨 초강력열핵무기의 장쾌한 뢰성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력갱생의 한길로 폭풍쳐 나아가며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련전련승을 떨치는 백두산대국의 강용한 본때를 다시금 힘있게 과시한 대승전포성으로 된다.

자강력이 제일이고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그 위력을 천백배로 높여나갈 때 사회주의최후승리가 앞당겨지게 된다는것이 9월의 특대사변을 통하여 더욱 억세여진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신념이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의 성스러운 위업이 승승장구할수록,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겹쌓일수록 자강력제일주의기치를 더 높이 들고 자력갱생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기치를 높이 들고 투쟁하면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는 비상히 빨라지고 우리 혁명력량은 천백배로 강화될것입니다.》

오늘 미제는 우리의 정정당당한 국가핵무력강화조치를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반공화국제재소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다.장기간에 걸치는 우리와의 대결에서 쓰디쓴 참패만을 당해온데서 교훈을 찾을 대신 불법무법의 새로운 《제재결의》들을 련이어 조작해내며 분별없이 미쳐날뛰고있다.여기에 우리가 강해지고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으며 초보적인 신의도 의리도 모르고 주대도 신념도 없는 덩지큰 주변나라들이 맞장구를 치며 추종해나서고있다.

미제와 적대세력들이 야합하여 강행하고있는 우리에 대한 제재압살공세는 그 규모와 내용, 강도와 지속성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파렴치하고 야만적이며 위험천만한 민족멸살책동이다.우리의 노도치는 힘찬 진군과 날을 따라 비상히 강화되는 종합적국력을 억제시키고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한 비렬한 초강경제재에 매여달리는것처럼 어리석은짓은 없다.조성된 사태는 우리 혁명의 생명선이고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전진하는 사회주의의 원동력인 자력갱생의 위력을 더욱 높이 발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에게 있어서 믿을것은 자기 힘밖에 없으며 자강력이 제일 큰 힘이다.우리가 살길, 갈길도 오직 자력갱생의 한길이고 대비약, 대혁신의 지름길도 자력갱생에 있다.력사의 돌풍속에서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확증된 자력갱생의 위력을 최대로 높여나가는 여기에 우리의 삶과 미래, 조국의 존엄이 있고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반미대결전의 결정적승리가 있으며 위대한 강국의 새시대를 펼쳐나가기 위한 확고한 담보가 있다.자력갱생의 영웅적진군으로 원쑤들의 제재압살광풍을 단호히 쳐갈기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의 활로를 더욱 힘차게 열어나가자, 이것이 우리가 전민총결사전에서 높이 들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은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철저히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기 위한 장엄한 진군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설 : 가을걷이전투에 모든 력량을 총집중하자

주체106(2017)년 9월 15일 로동신문

 

평원군의 농업근로자들이 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제철에 와닥닥 끝내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을 호소하였다.이에 호응하여 온 나라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가을걷이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함으로써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에서도 대승전고를 높이 울리려는것이 농업근로자들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함으로써 적들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을 짓부셔버려야 합니다.》

올해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여 사회주의협동벌에 풍년농악소리 높이 울리는것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민족사적대경사, 특대사변들을 련이어 안아온 우리 당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이기 위한 정치투쟁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올해 우리 조국땅우에는 세인을 놀래우는 력사적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졌다.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3.18혁명》과 《7.4혁명》, 7.28의 기적적승리에 이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이라는 9월의 특대사변이 또다시 이룩됨으로써 빈말을 모르는 우리 당과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고 불패의 핵강국의 존엄과 국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졌다.세인을 경탄시키며 다계단으로 이룩된 올해의 눈부신 성과들은 우리가 만풍년의 낟가리를 하늘높이 쌓아올릴 때 더욱 공고해지며 빛을 뿌리게 된다.

오늘의 가을걷이전투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봉쇄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결사전, 사회주의수호전이다.지금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위상에 질겁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의 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한 사상 최악의 제재압박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지금이야말로 자력갱생의 기치, 자급자족의 구호를 높이 들고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전략고지를 성과적으로 점령하기 위한 총돌격전으로 적들에게 련속공격, 련속강타를 들이대야 할 때이다.

우리는 어떻게 하나 나라의 쌀독을 가득히 채워 적들의 극악한 제재책동에 통구멍을 내야 하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더욱 굳건히 담보해야 한다.쌀은 곧 사회주의이며 풍년낟가리는 원쑤들을 전률케 하는 또 하나의 위력한 수소탄과 같다.

농업부문을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한 당의 뜻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례년에 없던 혹심한 가물과의 일대 격전을 벌려 다수확의 튼튼한 담보를 마련해놓았다.가물피해막이전투이자 당중앙옹위전이고 사회주의조국의 존엄사수전이라는 비상한 각오안고 떨쳐나 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안아온 귀중한 열매가 그대로 풍년결실로 이어지는가 마는가가 오늘의 하루하루에 달려있다.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은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전투에서 애국적헌신성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올해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함으로써 농업전선에서부터 경제강국건설의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론 : 위대한 당이 우리에게 있다

주체106(2017)년 9월 13일 로동신문

 

인민이 사랑하는 노래의 위력은 참으로 크다.그것은 인민의 심장의 무게이며 민심의 활화산같은 분출이기때문이다.

민족의 긍지가 만방에 높이 떨쳐지는 시대, 위대한 당을 따라 걸어온 신념의 길,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최후승리의 언덕에로 계속 곧바로, 힘차게 이어가야 할 이 시각 천만의 심장과 심장이 소중히 품어안는것은 무엇인가.

인민이 사랑하는 한편의 노래이다.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인민이 어머니라 부르는 조선로동당의 붉은 당기아래서만 태여날수 있는 노래, 이 세상 가장 위대하고 자애로운 품에 운명과 미래를 맡긴 행복하고 긍지높은 인민만이 터칠수 있는 심장의 송가가 위대한 당을 따라 또다시 노도쳐갈 신념의 행로우에 뜨겁게 메아리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천만군민이 당중앙뜨락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것은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있어본적 없는 조선의 진모습이고 원쑤들은 백번 죽어도 리해할수 없는 우리 사회의 생리이며 당과 군대와 인민이 철통같이 뭉친 강철의 혁명적단결, 바로 이것이 몇십, 몇백개의 원자탄이나 수소탄에 비할바 없는 우리의 최강의 힘입니다.》

노래를 두고 시대의 메아리라고 하였다.인민의 심장의 목소리인 노래처럼 그 시대, 그 인민의 진면모를 력력히 비추어주는 거울은 없을것이다.

따사로운 그 사랑 해빛처럼 우리를 축복하고

자애로운 그 손길 기발처럼 영광의 길로 이끄네

향도의 힘 줄기차고 억세여 이 조선 제일 강대하여라

아 위대한 어머니 조선로동당

친근한 그 이름 부르며 감사의 노래 드리네

마치 우리 심장의 고백을 듣는것 같다.마음속 깊은 곳에 간직된 이야기, 자나깨나 심장의 벽을 치는 그 박동이 노래로 울리는것 같다.

《노래가 정말 좋습니다.꼭 제 마음을 알고 지은 노래같습니다.》

《이 노래가 나오면 온 집안식구들이 약속이나 한것처럼 텔레비죤앞에 모여앉습니다.아무리 들어도 더 듣고싶습니다.》

《지난 9월 3일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하였다는 소식에 접했을 때 우리 농장의 포전마다에서 농장원들은 만세를 터치면서 이 노래를 불렀습니다.》

명곡에 대한 인민의 애착은 이처럼 열렬하다.하많은 사색을 불러오는 노래의 선률에 귀기울이느라면 어리여온다.위대한 당에 대한 한없는 감사의 정을 안은 이 나라 천만아들딸들이 삼가 고마움의 꽃다발 엮는 가슴뜨거운 화폭이.

위대한 당을 우러러 높뛰는 천만군민의 심장의 맥동, 그 품을 우러러 드리는 향기그윽한 꽃다발, 이것이 이 노래의 진의미가 아니겠는가.

위대한 당에 대한 인민의 감사의 정이 하늘땅 가득 넘치는 세월, 명곡에 실려오는 내 조국의 숨결은 바로 그렇다.그것은 조국땅 어디서나 울리던 인민의 목소리, 누구나 격정속에 터놓던 가슴뜨거운 사연들이 아니던가.

집도 가산도 다 잃고 맨몸으로 한지에 나앉았어도 따사롭게 와닿는 당의 사랑이 있어 외로운줄도 서러운줄도 몰랐다던 북변땅인민들의 그 목소리, 큰물에 집을 잃은 아이들이 잠시나마 마음 어두울세라 어머니당이 마련해준 송도원야영의 길로 사랑하는 자식들을 떠나보내며 뜨겁게 흘리던 어머니들의 그 눈물.

고아의 설음이란 말조차 모르는 이 땅의 원아들, 당이 마련해준 궁전같은 새 집에 이사하던 날 철부지어린것들은 좋아라 웃고 어른들은 고마움에 눈물짓던 광경, 원아들이 목놓아 터치는 《우리의 아버진 김정은원수님》이라는 부름에 저도 모르게 떨군 후더운 눈물자욱이 아직도 력력한 우리의 취재수첩이다.

《무엇이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라고 하면서 눈물부터 쏟던 려명거리 새 집의 로동자부부, 세상에 없는 로동자호텔로 일떠선 합숙에 이사짐을 풀며 꿈만 같은 행복에 어쩔바를 몰라하던 방직공처녀들, 당중앙뜨락과 하나로 이어진 섬초소들에 바다물정제기까지 갖추어져 물걱정이 이제는 물자랑이 되였다고 손가락을 꼽아가며 자랑하던 군인가족들…

진정 몇백밤을 전해도 다 전할수 없고 수백수천권의 책에 담아도 모자랄 위대한 당에 대한 인민의 고마움이 노래가 되고 명곡이 되였기에 사람마다 그리도 기뻐하며 이 노래 부르고 부르는것이리라.(전문 보기)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

 

어머니당에 드리는 노래(악보,가사)

 

[Korea Info]

사설 : 우리 공화국은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크나큰 환희와 기쁨, 격정에 넘쳐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람홍색공화국기가 창공높이 휘날리는 이 땅 그 어디에서나 《애국가》와 《조국찬가》가 더욱 높이 울려퍼지고있으며 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주체조선의 공민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이 차넘치고있다.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과 필승의 기상을 만방에 과시하는 특대사변, 민족사적대경사들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9.9절을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온 나라가 경축열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지금으로부터 69년전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창건된것은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사변이였다.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력사상 처음으로 이 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의 새 기원이 열려지게 되였으며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완성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정치적무기가 마련되게 되였다.이날이 있어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이 자주독립국가로 솟구쳐오르고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오늘과 같이 민족의 영예가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지고있는것이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승리와 번영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해온 우리 공화국의 력사를 긍지높이 돌이켜보고있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움으로써 국제무대에서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를 비상히 높이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최대의 애국유산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항일혁명의 불길속에서 부강조국건설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독창적인 인민정권건설로선을 제시하시였으며 그 실현의 귀중한 경험을 창조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당, 정권, 혁명무력건설과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시대적본보기를 창조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세계가 칭송하는 영웅조선, 천리마조선으로 빛을 뿌리도록 하시였다.국가활동의 모든 분야에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받들어 우리 공화국을 강대한 사회주의국가로 빛내이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이고 신조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심단결을 강국건설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시고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으며 혁명앞에 가장 엄혹한 시련이 닥쳐왔던 시기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속에서도 선군정치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우리 공화국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을 비상히 높이시였다.최악의 역경속에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가 열려지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 경제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가 다져졌으며 우리 공화국이 불패의 군사강국,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서게 된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미국의 날강도적본성을 꿰뚫어보아야 한다

주체106(2017)년 9월 8일 로동신문

 

우리의 초강경공세에 얼이 나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굳건한 동맹》과 《공조》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요란하게 떠들고있다.특히 미국은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조치들이 취해질 때마다 남조선과의 《동맹강화》니, 《안보공약》이니 하고 너스레를 떨고있다.하지만 등치고 간빼먹으며 제 리속만 채우는데 이골이 난 미국의 교활한 본성과 흉악한 심보를 가리울수는 없다.

미국이 주인이고 남조선은 하수인인 수치스럽고 굴욕적인 동맹, 전적으로 미국의 리익만을 지켜주는 불평등한 남조선미국《동맹》의 진면모가 오늘처럼 명백히 드러난적은 일찌기 없었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미국의 오만하고 강압적인 태도로 하여 자신들이 당하는 멸시와 모욕이 날로 더해가는 비극적현실앞에 형언할수 없는 수치와 분노를 느끼고있다.

미국은 남조선인민들의 보호자가 아니라 오만한 침략자, 불행과 재난만을 가져다주는 화근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의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는 얼마전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실로 격분을 자아내는 망발을 늘어놓았다.이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으면서 오로지 저들의 침략적리익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미국의 흉심을 가장 뚜렷이 드러낸 폭언이였다.

트럼프의 전쟁망발과 관련하여 남조선에서 강력한 항의투쟁이 일어나는 속에 집권자가 미국을 향해 《어떤 경우에도 전쟁은 안된다.》, 남조선의 동의없이는 《그 누구도 전쟁을 할수 없다.》고 하면서 상전의 옷섶에 매달렸지만 미국은 실로 랭정하기 그지없었다.트럼프패거리들은 《대북선제타격은 남조선의 승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고 맞갖지 않은 심기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괴뢰들을 더욱 멀리하였다.바로 여기에서 남조선괴뢰들을 식민지하수인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의 본심이 다시금 확인되였다.

미국은 지금까지 언제 한번 남조선당국을 존중해본적이 없다.미국에 있어서 괴뢰들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저들의 침략적리익을 실현하기 위한 한갖 전쟁대포밥에 불과한것이다.

남조선을 타고앉아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발광한 미국에 의해 남조선인민들이 당한 불행과 고통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그들은 미제침략군의 군화발밑에서 존엄과 인권을 유린당하며 참을수 없는 민족적멸시와 모욕, 피눈물나는 운명을 강요당해야 하였다.오늘도 윤금이살해사건, 매향리폭격만행, 미군장갑차녀중학생학살사건, 악명높은 탄저균불법반입사건 등은 남조선인민들을 저들의 식민지노예로 취급하면서 그들의 운명을 롱락하고 짓밟는데서 쾌락을 느끼는 미제야수들의 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있다.

북침야망과 세계제패전략을 실현하기 위해 남조선을 서슴없이 희생시키려는 이런 포악한 침략자들에게서 《전쟁불사》, 《대북선제타격》폭언들이 거침없이 튀여나온것은 별로 놀랄 일도 아니다.

남조선당국에 《싸드》배치를 강박하는 미국의 책동도 남조선인민들이야 죽든말든 저들의 전략적리익만 실현하면 그만이라는 양키들의 오만무례하고 날강도적인 본성의 집중적발로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웹 우리 동포》후원 안내
カレンダー
2026年9月
« 8月    
 123456
78910111213
14151617181920
21222324252627
282930  
最近の記事
年度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