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모든 군을 인민의 락원으로 꾸려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우리 나라에서 군은 사상,기술,문화의 3대혁명수행의 거점이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총공격전의 기본전투단위이다.
강성국가건설이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선 오늘 군의 지위와 역할은 더욱더 뚜렷이 부각되고있다.군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야 강성국가건설이 힘있게 추진되고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사회주의부귀영화를 안겨줄수 있다.
군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끊임없이 높이며 자랑찬 승리의 길을 걸어온 우리의 사회주의건설력사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건설에서 군의 위치와 역할》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지금으로부터 50년전에 발표된 위대한 장군님의 이 로작은 어버이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지역적거점과 그 역할에 관한 사상의 혁명적본질과 사회주의농촌건설에서 지역적거점을 설정해야 할 필요성,군의 역할을 높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데 대한 사상들이 집대성되여있는 기념비적문헌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군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이 완벽하게 밝혀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
우리는 혁명과 건설이 심화될수록 위대한 장군님께서 로작에서 밝혀주신 사상리론을 튼튼히 틀어쥐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당의 통일단결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최대의 유산
조선로동당은 수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하나의 뜻으로 굳게 뭉친 통일단결의 위력으로 승리를 떨쳐나가는 선군혁명의 향도자이다.우리 당이 오늘과 같이 불패의 통일단결을 이룩한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될수 있은것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우리 당의 불패의 통일단결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최대의 유산이며 선군조선의 영원한 승리를 위한 만년재보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령도자를 중심으로 하는 강철같은 통일단결은 당의 생명이고 불패의 힘의 원천이며 혁명승리의 확고한 담보이다.》
수령을 중심으로 하는 불패의 정치사상적통일과 단결은 당의 생명이며 모든 승리의 결정적담보이다.수령의 사상에 기초하여 뭉치고 수령을 중심으로 하나의 정치적력량으로 굳게 결속된 혁명적당의 통일과 단결을 만년재보로,최대의 유산으로 물려받은 혁명은 언제나 승승장구한다.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찍부터 일심단결을 우리 당의 혁명철학,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시고 혁명령도의 전기간 당의 통일단결을 강화하는데 커다란 힘을 기울여오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김일성-김정일주의학습열풍으로 혁명적사상공세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을 받들고 전당이 끓고있다.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각지의 당사상일군들이 항일유격대식배낭을 메고 전투현장으로 내려가고있으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이 사상전의 포성,선전선동의 힘찬 북소리로 들썩이고있다.령도자의 구상과 의도가 그대로 전당의 사상의지로,혁명적실천으로 되고있는 조선로동당의 통일단결의 기상,전투적위력이 힘있게 분출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이다.
오늘의 사상공세는 사상의 위력으로 백전백승을 떨쳐온 우리 혁명의 력사적진군의 계속이며 보다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시기의 요구에 맞게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벌려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학습열풍을 일으켜 오늘의 혁명적사상공세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자,이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고 전투적호소이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혁명의 생명선으로,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학습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적으로 다시한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불후의 로작들과 당문헌들을 환히 꿰들도록 하기 위한 학습열풍을 일으키는것으로부터 사상공세의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공화국정권의 필승불패의 위력을 힘있게 떨쳐나가자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드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선거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기어이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대정치축전이였다.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정치대학을 방문하시고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를 위한 제105호구 제43호분구선거장에서 선거에 참가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위원회가 보도한바와 같이 선거자명부에 등록된 전체 선거자의 99.97%가 선거에 참가하였으며 선거에 참가한 선거자의 100%가 대의원후보자들에게 찬성투표하였다.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정권에 대한 전체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심의 분출이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의 과시로 된다.
선거결과에 대한 소식은 지금 온 나라를 크나큰 격정과 기쁨으로 설레이게 하고있으며 전체 선거자들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사회주의조국,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더 뜨겁게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하여 우리의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지자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처음으로 실시되는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 왔다.온 나라가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이 경사의 날을 맞이한 크나큰 긍지와 기쁨으로 설레이고있다.
우리의 인민주권을 다지는 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한결같이 떨쳐나 찬성의 한표를 바치는것은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풍모이다.
지금 전국의 모든 선거장들은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우리 공화국을 삶의 전부로 여기고 끝없이 빛내여나가려는 전체 선거자들의 드높은 애국의 일념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애국의 한표,찬성의 한표로 우리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려는것이 천만군민의 드팀없는 의지로 되고있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정권건설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김일성,김정일조선으로,존엄높고 번영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로 빛내여나가는데서 또 하나의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선거자들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한사람같이 참가하여 진정한 인민의 대표들을 선거함으로써 가장 우월한 우리의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지고 국가사회제도를 더욱 공고발전시켜나가도록 하여야 할것입니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인민의 리상과 꿈이 현실로 꽃펴나는 내 조국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론 설 : 사상사업을 더욱 강화하는것은 우리 혁명발전의 필수적요구
오늘 새로운 력사적전환기에 들어선 주체혁명위업은 우리 당의 령도밑에 전면적으로 계승되고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다.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우리 혁명대오의 사상의지적통일과 단결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당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려는 천만군민의 혁명적열의와 애국적헌신성이 천백배로 분출되고있다.이것은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혁명을 전진시켜나가고있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사상사업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데 혁명의 최후승리가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합니다.》
혁명투쟁의 환경과 조건은 고정불변하지 않으며 력사는 전진하고 현실은 끊임없이 변화발전한다.시대적환경이 달라지고 혁명이 끊임없이 전진할수록 혁명적당이 한순간도 놓치지 말아야 할것은 사상사업선행,사상사업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는것이다.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최후승리를 위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힘있게 떨치자
전당,전국,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영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3.8국제부녀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사회와 집단,가정의 꽃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힘있는 력량인 전체 녀성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는 조선녀성들의 존엄과 영예,혁명적기개가 최상의 높이에서 떨쳐지는 격동적인 시대이다.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앞두고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오늘의 3.8국제부녀절은 우리 녀성들에게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며 위대한 사회주의조국에서 값높은 삶을 꽃피워가는 남다른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더 가슴뜨겁게 절감하게 하고있다.
지금 온 나라의 녀성들과 전체 인민들은 독창적인 사상과 령도로 주체적조선녀성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녀성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에 넘쳐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전문 보기)
정 론 : 나는 공화국공민이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 눈앞에 다가왔다.
머지않아 받게 될 선거표를 마음속에 안아보며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사람들도 있고 《선거장》이라는 글발앞에서 가슴울렁이며 선거의 시각을 그려보는 청년들도 있다.
2월의 환호성이 터져오르던 그날의 감격을 소중히 안고 뜻깊은 이번 선거에서 충정의 한표,애국의 한표를 바칠 일념이 온 나라의 일터와 마을들에 차넘친다.
평범하게 흐르는 생활의 순간순간 때없이 우리의 마음속에 차오르던 격정,세상을 둘러보고 자기가 걸어온 길을 돌이켜볼 때면 저도모르게 심장속깊은 곳에서 용암마냥 솟구치던 열렬한 진정이 선거를 앞둔 이 시각 다시금 뜨겁게 터져나온다.
나는 공화국공민이다!
그 어느 국가에나 공민권을 가진 사람들은 무수하지만 우리처럼 자랑스럽게,떳떳하게 나라의 공민됨을 토로하는 인민은 이 세상에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이 정권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사회의 평등한 성원으로서 동등한 정치적권리를 가지고 모든 주권행사와 국가관리에 주인답게 참가하고있으며 사회정치활동을 자유롭게 벌리고있습니다.》(전문 보기)
사 설 : 뜻깊은 올해에 당이 제시한 알곡고지를 기어이 점령하자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을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뜻깊게 맞이한 기세드높이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이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온 나라의 협동벌이 알곡증산의 애국적열의로 들끓고 이 땅 그 어디에서나 새로운 번영의 기상이 약동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토지개혁법령을 발포하신 날을 맞이하고있다.
토지개혁,이것은 우리 농민들의 처지와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오고 우리 나라 토지문제해결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토지개혁법령이 발포되고 토지혁명이 승리적으로 수행됨으로써 자기 땅에서 마음껏 농사를 지어보려던 우리 농민들의 세기적숙망이 실현되고 조국과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넓은 길이 열리게 되였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농업근로자들과 인민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토지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시고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새기며 사회주의농촌테제발표 50돐이 되는 올해에 농업생산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당선전일군들은 항일유격대나팔수가 되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는 당사상사업에서의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로 우리 당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졌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령적연설을 받아안은 대회참가자들의 격정과 환희,감격은 날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번 대회에서 당사상일군들이 영원히 심장깊이 간직하여야 할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데 이어 사상공세의 출발진지를 차지하는 일군들에게 혁명적이고 전투적인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당선전일군들은 항일유격대나팔수가 되자!》,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이 구호에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투쟁에서 우리 당선전일군들이 지닌 사명과 임무가 뚜렷이 새겨져있으며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담당자들이 차지하고 수행하여야 할 지위와 역할이 명백히 밝혀져있다.
모든 당선전일군들은 항일유격대의 나팔수와 같이 전진하는 대오의 앞장에서 용기백배,기세충천하여 우리 당의 위대한 혁명사상의 힘,천만군민의 무궁무진한 정신력을 최대로 폭발시켜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사 설 : 외세의 침략과 지배의 력사를 끝장내고 통일과 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가자
안팎의 정세가 어떻게 변한다 하여도 우리 민족끼리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의 자주통일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의 대문을 열기 위한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유리한 국면이 조성되고있다.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온 겨레의 기대와 희망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3.1인민봉기 95돐을 맞이하고있다.
3.1인민봉기는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민족의 자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전민족적인 반일애국항쟁이였다. 20세기초 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는 야만적인 파쑈통치로 우리 민족의 모든 권리와 재부,생존권마저 빼앗고 조선인민에게 상가집 개만도 못한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하였다.우리 민족의 사무치는 분노와 항거정신은 마침내 1919년 3월 1일 거족적인 반일항쟁으로 폭발하였다.봉기자들은 《조선독립 만세!》,《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제군경의 야수적인 총칼탄압에 굴함없이 맞서싸웠다.우리 나라는 물론 해외의 조선인거주지역들에서까지 반외세자주의 물결이 세차게 일었다.3.1인민봉기는 외세의 지배와 폭압통치를 용납치 않고 그에 목숨바쳐 항거하는 조선민족의 강한 자주정신과 불굴의 기개,열렬한 애국심을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다.(전문 보기)
정 론 : 사상전의 포성으로 강산을 뒤흔들자
력사적인 시기이다.
우리 당사상일군들에게는 참으로 불같은 시간이 흐르고있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제시하여주신 력사적인 구호를 받아안은 혁명의 나팔수들의 가슴가슴은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맹세가 지금처럼 뜨겁게 불탄적 없었고 각오가 오늘처럼 억세여진적 없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문을 가슴에 안고 자기의 사상진지를 차지한 시대의 선도자들이 그 하늘같은 믿음에 어떻게 화답해나서고있는가를 력사는 지켜보고있다.
조선혁명의 정치사상진지는 천만배로 더 굳건히 다져지고 위대한 사상의 힘은 강산을 뒤흔들고있다.
당사상전선이 드세찬 포문을 열었다.
새로운 출발진지를 차지한 우리 당 사상일군들의 힘찬 발걸음,기백에 넘친 모습,전례없는 열정과 함께 시대가 끓고있으며 조국이 더욱더 약동의 숨결을 내뿜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려야 하겠습니다.
사상사업에서 우리 당의 전략전술은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사상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 온 나라가 혁명적대고조의 불도가니로 부글부글 끓게 하는것입니다.》(전문 보기)
항일의 전구에 울려퍼지던 진격의 나팔소리 오늘도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에로 부른다.
-삼지연대기념비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사 설 : 최후승리를 위한 사상전의 포문을 일제히 열자
우리 당력사에 특기할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가 자기 사업을 성과적으로 끝마치고 페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대회에 참석하시여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40년전 조선로동당 제3차 사상일군대회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던 그때처럼 크나큰 격정과 환희,감격과 기쁨으로 온 대회장이 세차게 끓어번졌다.전체 대회참가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만세!》의 환호를 목청껏 웨치며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민족적영광과 자부심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이것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이다.
전국의 당사상일군들이 사상공세의 출발진지를 차지하고 비상한 각오와 혁명적열정으로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고있다.전당이 사상전의 포문을 일제히 열고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의 영웅적진군에로 총궐기,총발동하기 위한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순간도 멈춤없이 맹렬하게 들이댐으로써 온 나라가 앙양된 전투적분위기로 들끓게 하고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적혁신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게 하자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연설에 관통되여있는 기본정신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사회주의농촌테제는 우리 당의 위대한 농촌건설강령이다
온 나라의 전체 농업근로자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을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섰다.올해의 첫 대회로 우리 조국력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분조장들의 대회합을 마련해준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에 높은 알곡증산성과로 보답할 충정의 일념이 사회주의협동벌마다에 차넘치고있다.
우리의 사회주의농촌건설위업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승승장구하는 성스러운 위업이다.
지금으로부터 50년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촌문제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것은 사회주의농촌건설과 우리 혁명발전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이였다.
농촌테제는 농촌문제해결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불후의 고전적문헌이며 우리 당의 위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이다.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사회주의농촌건설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불멸의 대강이 마련됨으로써 우리 농촌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우리 식 사회주의는 더욱더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되였다.
사회주의농촌테제는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다.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력사상 처음으로 농촌문제의 종국적해결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신것은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이다.(전문 보기)
사 설 : 당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의 계기로 될 력사적인 대회
전당,전군,전민이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오늘부터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혁명발전의 중대한 시기마다 당사상사업의 화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전반에서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령도방식이다.
우리 당은 전당과 온 사회를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는데서 당사상사업에 중요한 의의를 부여하고 전당적인 사상일군대회를 소집하였다.이번 대회를 계기로 당사상전선에서 사상포문을 일제히 열고 사상전,선전선동의 된바람을 일으킴으로써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놓기 위한 투쟁에 천만군민을 총궐기시키려는것이 우리 당의 의도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신 40돐을 계기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 당과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지난 기간의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을 긍지높이 총화하고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사상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토의하게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열리는 첫 사상일군대회인것으로 하여 이번 대회는 더욱더 의의깊은것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치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신 때로부터 40년세월이 흘러갔다.우리 당과 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를 돌이켜보면서 더없이 긍지높은것은 수령의 혁명사상에 기초한 사상적일색화를 확고히 실현해온것이다.
오늘의 시대는 김일성주의기치밑에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을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따라 승리적으로 완수해나가는 격동의 시대이다.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리 당과 혁명의 생명선으로,우리 시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의 지도적지침으로 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틀어쥐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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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빛나는 계승발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입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전국의 모든 선거자들에게 보내신 공개서한은 지금 온 나라를 무한한 격정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후보자추천을 위한 전국의 모든 선거구 선거자회의들에서 전체 선거자들은 우리 당에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맡기고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결의와 의사를 담아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하였다.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개서한에서 전체 선거자들의 높은 신임과 기대를 잊지 않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에 끝까지 충실할것이며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들이 세상만복을 누리며 남부럽지 않게 살 강성번영의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해나갈것이라고 확언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개서한을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원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흠모로 가슴끓이며 이번 대의원선거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처음으로 실시되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대의원선거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을 과시하고 공화국정권을 더욱 강화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천만군민의 가슴마다에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영광과 자부심,세상에서 가장 우월하고 위력한 사회주의조국의 공민된 민족적긍지를 깊이 심어주고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는 오늘의 총진군에 보다 큰 박차를 가해나갈수 있게 한다는데 이번 선거가 가지는 커다란 의의가 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은 오늘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밑에 승승장구하고있다.선군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수령의 혁명사상,혁명위업의 빛나는 계승발전과 자랑찬 승리로 수놓아지고있다.
전당,전군,전민이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강령을 선포하신 4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강령선포,이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 력사적리정표였다.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가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됨으로써 수령의 사상과 위업실현의 근본담보가 마련되고 우리 조국과 민족의 앞길에는 끝없이 밝은 미래가 펼쳐지게 되였다.이때로부터 우리 혁명대오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은 더욱 활력있게 전진하게 되였고 당건설은 물론 정치,군사,경제,문화를 비롯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전변이 일어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당의 완성된 투쟁강령을 마련하시고 온 사회를 김 일 성주의화하는 혁명적진군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철석같은 의지를 가다듬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혁명적문학예술은 시대를 추동하는 힘있는 무기
시대를 반영하고 추동하는것은 혁명적문학예술의 본성과 근본목적으로부터 나서는 필수적요구이다.
인간과 생활을 그리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데 인간학으로서의 문학예술의 본성이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며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주체혁명위업수행에 적극 복무하는것은 우리 문학예술의 기본사명이다.
인민의 생활과 투쟁,시대발전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면 아무리 화려하고 멋들어진 작품이라고 하여도 그것은 한갖 유흥거리상품에 지나지 않을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문학예술은 시대와 함께 전진하는 혁명적문학예술로 되여야 하며 현실보다 앞서나가면서 대중을 혁명과 건설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당의 위력한 사상적무기로 되여야 합니다.》
사람은 혁명적인 문학예술을 통하여 생활을 더 잘 알게 되고 사회적으로 의의있는 문제에 대하여 여러 측면에서 배우게 되며 세계에 대한 옳은 견해와 관점을 가지고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게 된다.문학예술은 정치사상교양적기능,생활인식적기능,문화정서교양적기능에 있어서 다른 사회적의식형태들과 비할수 없이 커다란 감화력을 가지고 사람들의 혁명적세계관형성에 이바지하는것으로 하여 현실발전을 적극 추동하는 위력한 수단으로 되는것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온 나라 강산에 주체의 선군태양,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불타는 충정의 맹세가 세차게 굽이치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2월 16일은 민족최대의 혁명적경사의 날이다.이날이 있어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크나큰 민족적행운을 지니게 되였고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이 백두의 혈통으로 꿋꿋이 이어지게 되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는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다.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어버이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의 위대성이 더욱더 뚜렷이 부각되고있으며 장군님에 대한 신뢰심이 세계적판도에서 뜨겁게 분출되고있다.김 정 일동지를 혁명의 위대한 수령,자주시대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것이 천만군민의 철석같은 의지로,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열망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빛나게 실현해나가자,이것이 광명성절을 맞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이 더욱 굳게 가다듬는 신념의 맹세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십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