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의 대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주체103(2014)년 4월 1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과감히 헤치며 백두의 행군길을 줄기차게,드팀없이 이어나가고있다.

백두의 행군길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가리켜주신 조선혁명의 불변의 진로이다.세상이 열백번 변하고 천만대적이 덤벼든다고 하여도 우리에게는 이 길에서 0.001㎜도 물러서거나 에돌아가는 일이 추호도 있을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1차회의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였다.이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며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의지의 거세찬 분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은 성스러운 민족사적대업이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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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업적은 선군조선의 만년재보이다

주체103(2014)년 4월 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 21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다.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불세출의 정치군사가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국가건설사상과 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키며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준엄한 시련속에서 강성국가건설의 새 력사를 창조해온 긍지높은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 조국을 존엄높고 번영하는 백두산대국으로,김일성,김정일조선으로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기치밑에 강력한 총대에 의거하여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과 최고리익을 수호하시고 주체의 내 나라,사회주의 내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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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과학자,기술자들은 과학기술전선의 기수,전초병의 책임을 다하자

주체103(2014)년 4월 8일 로동신문

과학기술전선에 비상한 혁명적열정이 나래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에 사회경제부문에 대한 첫 현지지도로 국가과학원을 찾으시여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에게 크나큰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당의 신임과 은정이 커갈수록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의 정신력은 더욱더 무섭게 폭발하고있다.은정과학지구를 비롯하여 온 나라 각지의 과학기술전선들은 불도가니마냥 들끓고있다.

당의 과학기술전사들이 높이 추켜든 과학기술전선의 혁신의 봉화는 올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불바람을 거세차게 지펴올리는 불씨가 되고 밑불이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기술전선이 앞장에서 힘있게 전진하여야 반미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더 높이 떨칠수 있습니다.》

과학기술전선은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이다.

우리 나라를 정치적으로 말살하고 경제적으로 고립하며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극악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의 주되는 과녁의 하나가 다름아닌 과학기술분야이며 그 궁극적목적은 우리의 명줄을 끊어놓기 위한데 있다.과학기술에서 오늘에 한걸음 뒤떨어지면 래일에는 다른 모든 부문에서 열걸음,백걸음 뒤떨어진 후진국,기술식민지노예의 운명을 면할수 없으며 종당에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도 지켜낼수 없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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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시간과 정의는 우리 편에 있다

주체103(2014)년 4월 7일 로동신문

세포등판에 두번째 봄이 왔다.

엄혹했던 겨울이 언제였나싶게 봄은 소리없이 우리에게 다가왔다.거창한 륜곽을 드러낸 이 개간된 등판에 따스한 해볕이 감돌고 어느새 새싹들이 파랗게 순을 내밀고있다.여기는 수만정보에 달하는 광활한 풀판에서 끝자락이라고 할수 있는 분계선과 수백m의 거리를 둔 붉은 등지이다.

붉은기가 봄바람에 펄펄 날리고 성수가 나 일판을 벌리는 개척자들로 떠들썩하는 약동의 대지,저켠은 굳어진 동토대마냥 차거운 공기와 어두운 구름이 드리워져 서늘하게 느껴지는 곳.

한번의 사계절이 흘렀고 두번째 겨울을 이겨냈다.

매일같이 눈앞에서 전쟁과 침략의 총포소리가 울려올 때 여기에선 거창한 등판을 개간하는 창조의 낮과 밤으로 들끓었다.

물러간 겨울과 다가온 봄!

무엇이 물러가고 무엇이 다가왔는가.

우리는 여기에서 3만 6,460여개,하루평균 70여개의 폭탄을 해체하고 전쟁의 그 기나긴 상처우에 부흥의 풀판을 펼쳐온 사실을 반드시 상기할 필요가 있다.

서로 다른 두 극이 부딪치고있는 이 격렬한 지점에서 과연 누가 사나운 겨울의 편에 서있고 누가 창조와 희망의 봄을 사랑했는가를 바로 세포등판의 장쾌한 봄맞이가 대답해주고있다.

시간도 우리 편에 있고 정의도 우리 편에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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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견결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닌 인민은 반드시 승리한다

주체103(2014)년 4월 4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미제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책동을 짓부시며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을 천명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명이 발표된 이후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반제계급투쟁의지는 더욱더 강렬해지고있다.원쑤들의 침략책동이 아무리 악랄해진다 하여도 우리의 천만군민이 억세게 틀어쥔 혁명의 총대,계급의 총대는 추호도 흔들리지 않는다.

모진 시련과 난관을 헤치며 우리 인민이 발휘해나가는 불굴의 정신력은 계급적원쑤들과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자가 되려는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분출이다.우리 인민이 지닌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이야말로 세기와 세기를 이어 사회주의기치가 높이 휘날릴수 있게 하는 사상정신적원천이고 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며 이 땅우에 자자손손 번영할 행복의 락원을 꾸려나갈수 있게 하는 힘있는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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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계급투쟁이 없이는 혁명이 전진할수 없다.지금 미제와 온갖 계급적원쑤들은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는 한편 흑백을 전도하는 모략선전에 열을 올리고있다.우리의 사상진지,계급진지를 허물어보려고 썩어빠진 반동사상문화를 쉬임없이 들이밀고있는 원쑤들의 책동은 도수를 넘어서고있다.사상전선만 무너뜨리면 군사,경제 등 모든 전선이 무너지게 된다는것이 제국주의자들의 음흉한 속심이다.지난날에는 침략의 길잡이였던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오늘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다.오늘의 반제계급투쟁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전쟁이다.(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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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주체103(2014)년 4월 1일 로동신문

4월은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혁명적경사들이 겹친 달이며 우리 혁명무력이 창건된 뜻깊은 달이다.

지금 우리 조국땅 그 어디에서나 위대한 대원수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불같은 충정이 뜨겁게 분출되고있다.전체 인민이 태양절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으로 비약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으며 온 나라의 거리와 마을,일터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아름답게 변모되고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김일성-김정일주의의 기치높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할것이다.》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대를 이어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를 높이 모시는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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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당의 병진로선을 높이 받들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주체103(2014)년 3월 31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제시된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

지난 한해동안의 우리의 투쟁과 승리는 새로운 병진로선을 채택하고 구현해온것이 얼마나 정당한것이였는가를 힘있게 확증해주고있다.당의 전략적로선은 류례없이 엄혹한 정세와 난관속에서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지켜주었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새로운 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았다.

당이 제시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해나가야만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도,조국통일의 민족사적대업도 앞당길수 있다는것이 우리의 실천투쟁이 확증한 철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우리 인민이 핵강국의 덕을 입으며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입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우리 힘,우리 식으로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리상과 확고한 의지의 결정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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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

주체103(2014)년 3월 31일 로동신문

《우리 나라를 핵보유국으로 세계에 우뚝 내세워주신 대원수님들의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입니다.》 김정은

 

우리 당은 지난해 혁명발전의 합법칙적요구와 인민의 지향과 념원에 따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이 로선은 우리 혁명의 최고리익으로부터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마음껏 누리게 하기 위한 가장 정당한 로선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하겠습니다.》

지난 1년간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뚜렷이 확증되였다.지난해 우리는 미제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그 어느때보다도 우심한 속에서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쳤다.당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자신만만하게 돌진해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높은 기세에 질겁한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책동에 미쳐날뛰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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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주체사상의 절대적진리성과 위력을 힘있게 떨치는 위대한 령도

주체103(2014)년 3월 30일 로동신문

온 나라에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일대 사상전,선전선동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2돐을 맞이하게 된다.

뜻깊은 이날을 맞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의 혁명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우리 혁명을 오직 주체의 한길로만 힘차게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고 체계화한 불멸의 총서이며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활동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기념비적문헌이다.주체사상의 창시로부터 그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지도적원칙과 력사적의의에 이르기까지 주체사상에 대한 완벽한 리해를 주고있는것으로 하여 로작은 주체사상의 대백과전서로,유일사상교양의 훌륭한 교재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확고한 지도사상으로 되고있으며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적기치로 되고있습니다.》

수령의 혁명사상은 수령에게 충실한 후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된다.수령의 혁명사상을 정식화하고 끊임없이 심화발전시키는데 령도자의 위대성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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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새로운 시대정신,제2의 희천정신을 창조하며 폭풍쳐 내달리자

주체103(2014)년 3월 29일 로동신문

청천강반에 새로운 비약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고있다.수백리에 이르는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전역이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으로 부글부글 끓어번지고있다.

오늘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은 새로운 력사적의미로 부각되고있다.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안아오고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는데서만 그 의의가 있는것이 아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올해신년사에서 건설의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을데 대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시고 그 전렬에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을 내세워주시였다.여기에는 청천강계단식발전소 건설자들이 오늘의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척후병,최후승리의 미래를 당겨오는 선구자,개척자로서의 영예로운 임무를 수행해나갈데 대한 깊은 뜻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당,전국을 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에로 불러일으켜 새로운 시대정신,제2의 희천정신을 창조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새로운 시대정신,제2의 희천정신의 창조,이것은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절박한 요구이고 력사의 뜻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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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의 본질과 성격

주체103(2014)년 3월 2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강령적연설에서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의 본질과 성격을 밝혀주시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그것을 똑똑히 인식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이것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과 우월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그 위력을 천백배로 높여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오늘날 사회주의수호전의 본질과 성격을 똑똑히 인식시켜야 하겠습니다.》

우리 조국의 발전력사는 가장 간고하고 준엄한 반제계급투쟁을 동반하여온 사회주의수호전의 력사이다.외세에 의한 국토분렬의 진통속에서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태여난것이 우리 공화국이며 미제를 괴수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끈질긴 침략과 간섭,제재와 고립압살책동속에서 주체의 한길,강성번영의 한길로 전진하여온것이 우리 식 사회주의이다.우리에게 있어서 적들과의 정치군사적,경제문화적,외교적대결을 떠난 혁명과 건설이란 있어본적이 없다.지구상에 지배와 예속,침략과 략탈을 생리로 하는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우리가 잘사는것을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이 있는 한 사회주의수호전은 계속된다.

사회주의수호전은 사회주의리념과 원칙,사회주의제도를 지키는 치렬한 계급투쟁이며 시대적환경과 주객관적조건,혁명앞에 나서는 과업에 따라 그 진행방식은 달라지게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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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농업부문 분조장들은 자기 임무에 무한히 충실하자

주체103(2014)년 3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는 우리 나라 농촌문제해결의 지름길을 밝혀준 불멸의 대강인것으로 하여 온 나라 인민을 격동시키고있다.

우리의 농업근로자들은 자기들을 굳게 믿고 농업생산에서의 새로운 전환을 위한 필승의 보검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 맹세로 심장을 불태우며 봄철영농전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불후의 고전적로작의 문구들을 자자구구 새겨가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된 농업근로자들모두가 불멸의 대강을 높이 추켜들고 농업생산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오늘의 벅찬 현실은 농업부문 분조장들이 당앞에 지닌 자기 임무에 무한히 충실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분조장들은 분조장의 임무를 잘 알고 그대로 실천하여 농업생산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는 농촌의 선구자,기수가 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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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김일성-김정일주의는 김일성주의의 빛나는 계승발전

주체103(2014)년 3월 28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하자

 

지금 온 나라에는 김일성-김정일주의학습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혁명의 유일한 지도사상,지도적지침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것이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의지로 되고있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김일성주의의 사상리론적재부들을 순결하게 계승하고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발전풍부화시키신 영생불멸의 혁명사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김일성주의의 계승발전입니다.》

혁명은 수령의 사상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며 수령의 혁명위업의 계승완성과정은 혁명사상의 발전과정이다.수령의 사상이 빛나게 계승발전되는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는 우선 김일성주의가 내세운 력사적사명을 그대로 계승하고있는 위대한 사상이다.

김일성주의는 인민대중이 세계와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등장한 새로운 시대적요구를 반영하여 창시되였다.김일성주의의 력사적사명은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인 자주성을 완전히 실현하는데 있다.김일성주의에 의하여 비로소 온갖 착취와 압박,구속과 예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려는 인민대중의 념원을 참답게 실현해나갈수 있는 넓은 길이 열려지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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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자

주체103(2014)년 3월 2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건설부문이 농업부문,과학기술부문과 함께 혁신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나가며 건설에서 새로운 번영기를 열어놓을데 대한 웅대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당이 제시한 이 전투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주체적건축사상을 모든 건설사업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앞에 나선 웅대한 건설구상과 목표를 훌륭히 실현하기 위한 지도적지침은 당의 주체적건축사상과 리론,건설정책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12월 제1차 건설부문일군대강습 참가자들에게 력사적인 서한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건설에서 대번영기를 열어나가자》를 보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서한에는 우리 당의 주체적건축사상의 본질과 그 구현을 위한 원칙적문제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우리 당이 밝힌 주체의 사회주의건축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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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백두의 혁명정신은 대를 이어 계승해갈 우리 혁명의 고귀한 재부

주체103(2014)년 3월 25일 로동신문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새 세대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시키자》를 발표하신 45돐을 맞이하였다.

주체58(1969)년 3월 24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이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그 정신으로 살며 투쟁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뚜렷이 밝혀주고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수십년세월이 흘렀지만 백두의 혁명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 영원히 드놀지 않는 억척불변의 신념으로 깊이 간직되여있으며 날이 갈수록 그 견인력과 생명력이 더욱 높이 발휘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백두의 밀림에서 타오른 혁명정신은 이 땅에서 대를 이어가며 빛을 뿌릴 가장 고귀한 재부이며 우리 민족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불멸의 기치입니다.》

백두의 혁명정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직령도하신 항일무장투쟁의 불길속에서 창조된 숭고한 혁명정신이다.여기에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충실성의 정신,자체의 힘으로 난관을 맞받아뚫고나가는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억천만번 쓰러졌다가도 다시 일어나 싸우는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비롯하여 혁명적인민이 지녀야 할 사상정신적특질들이 전면적으로 담겨져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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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자력갱생의 력사와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나가자

주체103(2014)년 3월 24일 로동신문

위대한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연길폭탄정신을 배우며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과 신념의 강자,자력갱생의 강자이다.

오늘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투장마다에서는 자력갱생의 불길이 더욱 거세차게 타오르고있다.청천강계단식발전소건설장과 세포지구 축산기지건설장을 비롯하여 그 어디에 가보아도 자력갱생의 혁명적기상이 나래치고있다.우리의 힘,우리의 기술과 자원에 의거하여 이 땅우에 세인이 부러워하는 천하제일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려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격동적인 현실이다.

위대한 력사와 전통은 위대한 계승속에 빛난다.우리는 장구한 력사적투쟁속에서 그 위력이 뚜렷이 확증된 자력갱생,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더 높이 발휘하며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의 기상을 힘있게 떨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갱생 궤도우에서 페허우에 천리마가 날아올랐고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핵보유국이 탄생하는 민족사적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자력갱생은 자기 운명을 자체의 힘으로 개척해나가기 위한 자주적인간의 혁명정신이다.력사가 보여주는것처럼 외세의존은 예속의 길,망국의 길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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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봄맞이

주체103(2014)년 3월 24일 로동신문

우리는 상표도안을 창작하는 한사람을 알고있다.

대동강맥주상표를 비롯한 유명한 상표들을 도안한 그는 자기 직업을 무척 사랑한다.얼마전 그와 만났는데 요즘 몹시 바쁘다는것이였다.그에게 일감이 많다는것은 그만큼 새 제품들이 늘어났다는것을 의미하지 않는가.최근에 어떤 상표도안들을 창작하는가고 물었더니 그 대답이 끝날줄 몰랐다.

지난 2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현지지도하신 어느 한 공장에서 내놓은 제품들의 상표도안만도 10여가지에 달하고 강계포도술공장에서 만드는 여러가지 제품들의 상표도 새롭게 하였는데 참 멋있다고 한다.

평양기초식품공장에서 만드는 제품들에 달게 된다는 《봄맞이》라는 상표도 있었는데 그 이름이 세찬 충격으로 우리의 가슴을 울려주었다.알고보니 우리 원수님께서 세심히 지도하여주신 상표이름이라고 한다.

봄맞이!

새길수록 제힘으로 행복의 새봄을 마중해가는 우리 조국의 벅찬 숨결이 가슴뿌듯이 안겨왔다.지금 이 시각도 끝없이 태여나 자리를 넓혀가는 우리의것,자력갱생의 창조물들에 고동치는 넋과 기상이 그 류다른 부름에 실리여 가슴을 쿵쿵 울려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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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우리의 하루

주체103(2014)년 3월 21일 로동신문

천금같은 시간이 가고있다.

셀수없이 많고많은 하루하루가 우리의 삶을 싣고 끝없이 흐르고있다.

누구는 눈뿌리 아득한 세포등판을 인민의 무릉도원으로 가꾸어가며,누구는 청천강을 행복이 흐르는 락원의 강으로 전변시키며 이 하루를 보내고있다.

수천척지하막장에서 기름진 석탄을 듬뿍듬뿍 캐내는 탄부들,문명과 건축의 첨단을 앞장에서 돌파해가는 설계가들,조국의 앞날을 책임진 사명감으로 가슴 불태우며 밤새워 교수안을 준비하고있는 교육자들,풍요한 가을을 그려보며 씨뿌리기준비를 열심히 해나가는 협동벌의 농장원들…

매 사람이 구별되고 하는 일도 서로 다르다.그러나 이 땅에 흐르는 하루하루에는 하나의 지향이 있고 숨결이 있다.

바로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에서 기어이 승리자가 되려는 비상한 각오와 열정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사회주의수호전은 이미 이룩한 승리와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위력을 최대한 발양시켜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기 위한 투쟁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하루,소리없이 흐르는 시간에 심오한 깨우침의 목소리가 있다.

모든 분야에서 제국주의를 압도하라,(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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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3대혁명소조원들은 새 세기 산업혁명의 척후병,기수가 되자

주체103(2014)년 3월 2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와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 연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3월 20일부터 제4차 전국3대혁명소조기술혁신전시회가 진행되게 된다.

전시회에 출품되는 2천여종에 3 200여점의 기술혁신전시품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우리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앞당겨 실현하려는 전국의 3대혁명소조원들의 비상한 신념과 의지,높은 실력과 불같은 열정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우리 당의 령도밑에 끊임없이 심화발전되여온 3대혁명소조운동의 정당성과 거대한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게 될 제4차 전국3대혁명소조기술혁신전시회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소조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는데서 또 하나의 큰 자욱을 내짚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3대혁명소조원들은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새 세기 산업혁명의 척후병,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현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이며 과학기술은 자력갱생대진군의 기관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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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경공업전선에서 인민생활향상대진군의 포성을 크게 울리자

주체103(2014)년 3월 19일 로동신문

오늘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은 우리 당과 인민의 주되는 투쟁과업으로 되고있다.

전당,전국,전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국경공업대회에서 강령적인 결론을 하신 1돐을 맞이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전국경공업대회는 나라의 경공업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환의 리정표를 아로새긴 의의깊은 대회였다.

지금 경공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경공업발전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켜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앞당겨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선구자가 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하여놓으신 경공업의 튼튼한 토대가 있으며 당의 령도에 끝없이 충직한 인민이 있는 한 경공업발전에서는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 인민들은 반드시 사회주의부귀영화를 누리게 될것입니다.》

경공업은 인민생활과 직접 잇닿아있는 중요한 부문이다.인민들이 먹고 입고 쓰고사는데 필요한 소비품들이 생산되는 경공업을 급속히 발전시키지 않고서는 끊임없이 늘어나는 인민들의 물질문화적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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